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공부가 되는 세계사 세트 (전3권)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3.05.03
66,000원 ⟶ 59,4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세계의 역사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자신의 세계관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세계사를 통해 만들어져 오늘날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들을 암기를 넘어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준다. 세계사가 지금의 나와 어떤 연결 고리가 있고 왜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냄으로써 어렵게만 여겨지던 세계사가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세계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공부가 되는 세계사 1 ▶ 선사 시대, 인류 역사의 99% 글이 없던 선사 시대 선사 시대의 생활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인류의 탄생, 두 발로 걷다 최초의 사람은 어디서 살았을까요? 농사를 시작하고 집을 짓고 살다 농업 혁명, 도시와 마을을 만들다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호모 에렉투스 | 호모 사피엔스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청동기 시대 | 철기 시대 선사 시대 연표 ▶ 고대 사회, 인류 문명의 발생 세계 4대 고대 문명, 역사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끈 수메르인 | 세계 최초로 성문법을 만든 바빌로니아 | 함무라비 법전 | 히타이트족 | 서아시아의 통일 제국, 아시리아 | 거대한 도시, 신바빌로니아 | 자비로운 페르시아 | 유대 민족, 헤브라이인 | 알파벳을 만든 페니키아인 | 카르타고의 전설 나일 강이 만든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 역사의 시작과 끝 | 피라미드와 미라 | 태양력, 1년은 365일 인더스 강에서 피어난 인더스 문명 아리아인이 만든 카스트 제도 | 불교의 탄생 | 인도의 통일 왕조 황토로 만들어진 황허 문명 전설 속의 왕조, 요순시대 | 기록이 시작된 중국 역사의 시작 | 봉건 제도, 제후들이 지방을 다스리다 | 춘추 전국 시대, 사상과 인재가 넘쳐 나다 | 시황제의 천하 통일, 한나라의 유방 | 동서 무역로, 비단길 | 유목 민족과 만리장성 기원전과 기원후 | 문명과 문화의 차이 | 고대 오리엔트 문명 | 수메르인이 남긴 것 | 진법 | 셈족 | 바벨탑의 전설 | 인도·유럽 어족이란? | 아리아인 | 메디아 왕국 |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 불을 숭배한 조로아스터교 | 십계명을 받은 모세 | 『구약 성서』 | 지혜로운 왕, 솔로몬 | 진리의 저울 | 문화재의 약탈 |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 | 간다라 미술 | 굽타 미술 | 소진과 장의 |『삼국지』 고대 사회 연표 ▶ 고대 그리스, 서양 문명의 시작 최초의 서양 문명, 고대 그리스 문명 오리엔트 문명을 그리스에 전해 준 에게 문명 트로이 전쟁 그리스인의 삶의 공동체, 폴리스 그리스 신화 전사의 도시 스파르타와 민주주의의 도시 아테네 그리스 세계의 승리로 끝난 페르시아 전쟁 아테네 민주 정치의 황금기, 페리클레스 시대 아테네를 몰락시킨 펠로폰네소스 전쟁 서양 문화의 원류가 된 그리스 문화 철학의 등장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크노소스 궁전 | 서사시 | 폴리스 | 그리스 로마 신화 | 스파르타의 계급 | 그리스의 시민 | 현대의 민주 정치와 닮은 점, 다른 점 고대 그리스 연표 ▶ 헬레니즘 시대, 동서양의 만남 알렉산드로스 제국 헬레니즘 문화 고르디온의 매듭 | 알렉산드리아 |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 고대 로마, 통일 대제국의 완성 시민이 직접 통치자를 뽑는 공화정 로마와 카르타고 삼두 정치의 대두 왕이 되고 싶었던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 팍스 로마나 네로 황제 실용적인 로마의 문화 동로마와 서로마로의 분리 그리스도교의 탄생 그리스도교가 로마를 만나 성장하다 유대인의 패망 로마의 몰락 로마의 건국 전설, 로물루스와 레무스 이야기 | 로마의 콜로세움 | ‘가위’는 왜 영어로 ‘시저’인가? | 로마의 화려한 건축 | 시민들의 사교장, 공중목욕탕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다 | 삼위일체설 | 비잔틴 문화의 중심지, 콘스탄티노플 헬레니즘 시대에서 고대 로마까지 연표 공부가 되는 세계사 2 ▶ 서로마 제국의 몰락으로 시작된 중세 유럽 유럽 세계의 형성 게르만족의 대이동 | 게르만족은 왜 야만족이라 불렸을까요? 게르만족도 두려워한 훈족은 누구일까요? | 프랑크 왕국의 탄생 | 서로마 제국의 부활, 샤를마뉴 대제 | 이민족의 침입과 노르만족의 활약 | 비잔틴 제국(동로마 제국)과 유스티니아누스 중세 유럽의 발전과 봉건 제도 중세 그리스도교 서유럽을 장악한 로마 교회 | 카노사의 굴욕 | 중세의 대학 | 중세의 문화 우리가 흔히 쓰는 ‘봉건적’이라는 말은? | 가부장제 | ‘샤를마뉴 대제’는 이름이 여러 개 | 바이킹과 러시아 | 군관구제와 둔전병제 | 기사들의 시합에서 유래한 토너먼트 | 동유럽의 그리스도교, 그리스 정교회 | 고대의 학문을 근대로 이어 준 수도원 서로마 제국 몰락부터의 중세 유럽 연표 ▶ 아랍 세계의 발전 마호메트와 이슬람교 코란이냐 칼이냐 이슬람의 문화 이슬람 세계를 지배한 오스만 제국 새로운 무역로와 함께 발전한 이슬람교 | 이슬람교인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의무 | 아랍과 아라비아 | 이슬람 상인이 취급한 품목 | 이슬람 상인들이 활약한 사막의 비단길, 실크 로드 | 커피의 시작 | 제지술이 이슬람으로 전해지게 된 탈라스 전투 | 이스탄불 | 돔과 미나레트가 결합된 술탄 아흐메트 사원 | 예니체리 아랍 세계 연표 ▶ 칭기즈 칸이 건설한 역사상 최대의 제국, 몽골 몽골 제국이 들어서기까지 중국의 변천사 고구려 침략에 실패한 뒤 멸망한 수나라 | 당나라와 송나라 | 송나라를 이끈 사대부 몽골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 명나라와 청나라 중세 일본의 막부 정치 인도의 무굴 제국 ‘정관의 치’를 이룩한 태종 | ‘개원의 치’를 펼친 현종 | 당나라를 뒤흔든 양 귀비 | 북송을 무너뜨린 정강의 변 | 악비 장군 | 몽골의 침략에 저항한 고려 | 민족별 계급 제도 | 천호, 백호제 | 향촌의 지배 계급, 신사층 | 양명학 | 청의 헤어스타일, 변발 | 황제의 권한을 강화시켜 준 주접 제도 | 무역 독점권을 가진 공행 | 에도 막부 | 샤 자한의 사랑이 담긴 타지마할 몽골 연표 ▶ 십자군 전쟁과 중세의 붕괴 십자군 전쟁 예루살렘 순례자들 | 제1차 십자군의 승리 | 이슬람군의 반격 | 사자 왕 리처드와 영웅 살라딘의 우정 | 십자군 운동의 종말 | 십자군 전쟁의 영향 참혹했던 십자군 전쟁 ▶ 무너지는 중세 유럽 세계 흑사병의 공포 영국과 프랑스를 근대 국가로 이끈 백년 전쟁 백년 전쟁의 시작 흑태자 에드워드의 활약 백년 전쟁의 꽃, 잔 다르크 농민 반란과 무너진 봉건 제도 상업의 부활로 도시가 성장하다 쇠퇴하는 교황의 권위 근대 국가의 기틀이 마련되다 중앙 집권 | 상공 시민층 | 부르고뉴 공과 공국 | 자크리의 난 | 한자 동맹 | 부르주아 | 공의회 | 장미 전쟁 십자군 전쟁부터의 중세 유럽 연표 공부가 되는 세계사 3 ▶ 인간 중심과 산업 사회로의 이동, 근대 사회 문화를 부활시키다, 르네상스 르네상스의 시작, 이탈리아 | 북유럽의 르네상스 | 르네상스를 가능하게 한 3대 발명품 | 르네상스 시대의 과학 발전 | 르네상스의 의미 타락한 종교에 맞선 종교 개혁 마르틴 루터와 칼뱅의 종교 개혁 | 영국의 종교 개혁 | 가톨릭교회와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대립 동방 무역을 위한 새로운 항로 개척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 마젤란의 세계 일주 | 새로운 항로 개척 뒤 유럽의 변화 | 아메리카 문명 | 마야 문명과 아스테카 문명 | 잉카 문명 강해진 국왕의 권력, 절대 왕정 시대 유럽의 절대주의 국가들 | 30년 전쟁과 베스트팔렌 조약 | 프로이센의 등장 | 러시아 건국의 아버지, 표트르 대제 근대 세계를 연 철학과 과학 과학 혁명 | 철학의 발달 | 사회 개혁을 주도할 새로운 정치사상의 등장 | 인간 이성의 믿음, 계몽사상 | 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양식 시민 혁명과 자유주의 운동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 미국의 시작, 메이플라워호 | 미국 독립 혁명 | 아메리카 합중국의 탄생 | 프랑스 시민 혁명 | 영웅 나폴레옹의 시대 | 나폴레옹 제국의 멸망 | 빈 체제와 자유주의 운동 | 빈 체제를 흔든 그리스 독립 | 프랑스 7월 혁명과 2월 혁명 그리고 파리 코뮌 | 농노 해방을 시도한 러시아 | 이탈리아의 통일 |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과 독일 제국의 탄생 | 민족주의와 인종주의 | 노예제를 폐지한 남북 전쟁과 미국의 발전 |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 자유주의를 발전시킨 영국의 의회 개혁 산업 혁명과 자본주의의 성장 자본주의의 성장 | 산업 혁명 |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 | 산업 혁명으로 인한 변화와 그늘 사회주의의 성장 공상적 사회주의 | 과학적 사회주의 | 사회 민주주의 | 수정 자본주의 19세기 자연 과학과 인문 과학의 발달 제국주의 이론으로 진화한 진화론 |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자본주의 발달이 만들어 낸 제국주의 서구 강대국들의 식민지 침탈 근대화 운동과 민족 운동 중국의 아편 전쟁과 베이징 조약 | 중국인들의 저항 | 대장정과 중국 공산당 | 일본의 근대화 | 인도의 민족 운동과 마하트마 간디 |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 오스만 제국의 근대화 운동 | 이란과 아랍의 근대화 운동 | 이집트의 근대화와 수에즈 운하 건설 제1차 세계 대전 사라예보 사건 | 장기전이 된 서부 전선, 동부 전선에서의 독일 승리 | 베르사유 체제 |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 | 최초의 공산 국가를 탄생시킨 러시아 혁명 대공황과 전체주의 이탈리아의 파시즘 | 일본의 군국주의 | 독일의 나치즘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과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작전 인문주의 | 개인주의 | 세속주의 | 합리주의 | 베스트팔렌 조약 | 향료 | 배의 속도 단위, 노트 | 위그노 | 낭트 칙령 | 칙령 | 왕권신수설 | 동인도 회사 | 영방 국가 | 7년 전쟁 | 슬라브족 | 중상주의 | 관념론 | 영국의 칼뱅교도인 청교도 | 젠트리 | 추수 감사절의 상징이 된 칠면조 요리 | 미국을 대표하는 성조기와 자유의 여신상 | 부르주아 혁명 | 프랑스 시민 혁명과 인권 선언 |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지.” | 공화정 | 프랑스 시민 혁명의 정신, 인권 선언문 | 쿠데타 | 나폴레옹 법전 | 드레퓌스 사건 | 파리 코뮌 | 반듯반듯한 신도시, 19세기의 파리 |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 주세페 가리발디 | 교황이 다스리는 바티칸 제국 |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 | 자영농 창설법 |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파나마 운하 |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의 ‘빅토리아 여왕’ | 증기 기관차와 철도 | 기선 | 인클로저 운동 | 영국의 국력을 과시한 제1회 런던 만국 박람회 | 기계는 우리의 적! 러다이트 운동 | 노동자와 함께한 감자 | 1848년 또 하나의 사건, 『공산당 선언』 | 자연주의 | 세포이의 항쟁 | 신해혁명과 쑨원의 삼민주의 | 엄청 큰 농장에 한 가지 작물만 심는 플랜테이션 | 강화 조약 |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미국 | 선거권을 가지게 된 여성들 | 민주적인 헌법을 만든 독일 | 소비에트 | 유대인 대량 학살의 상징,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 조선의 독립을 약속한 카이로 선언 근대 사회 연표 ▶ 세계가 하나로 이어지는 현대 사회 군대를 가진 국제 연합 총소리 없는 전쟁, 냉전 평화 공존의 기운, 데탕트 미국이 빠진 늪, 베트남 전쟁 비동맹 중립주의를 내세운 제3세계 소련의 해체와 동유럽의 민주화 운동 중국의 개혁과 개방 세계화와 블록 경제 유럽 연합(EU) 현대 과학의 발달과 인류의 과제 냉전의 상징, 베를린 장벽 | 유로화 | 원자력의 두 얼굴 현대 사회 연표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세계사』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 줍니다. 인간은 왜 집단생활을 했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도시와 국가를 만들었을까? 문자는 왜 생겨났으며 오늘날의 문명은 무엇 때문에 탄생하게 되었을까? 전쟁은 왜 일어날까?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떤 문화적 차이가 있을까? 철학, 종교, 예술, 과학 등 오늘을 대표하는 문화와 사상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세계사가 지금의 나와 어떤 연결 고리가 있고 왜 세계사를 알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냄으로써 어렵게만 여겨지던 세계사가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세계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2. 어려운 세계사의 개념을 바로 해결합니다. 선사 시대와 고대, 중세, 근대, 현대는 무엇으로 구분할까? 우리가 늘 듣는 용어지만 그 구체적인 뜻은 모호한 세계 4대 문명, 오리엔트, 르네상스, 계몽주의, 성문법,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은 도대체 어떻게 사용되기 시작했고 어떤 깊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을까? 세계사를 통해 만들어져 오늘날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어휘와 개념들을 암기를 넘어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똑똑하게 알려 줍니다. 3. 글로벌 안목을 높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세계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글로벌 안목은 세계사를 통해 길러지고 깊어집니다. 또한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하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우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를 통찰하는 깊이 있는 안목과 자신의 세계관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세계의 교양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 2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엮음 / 2006.03.15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홍진P&M 편집부 엮음
케로로는 상사로부터 더 이상 지구에 머물면 목숨을 보장할 수 없으니, 24시간 이내에 돌아오라는 명령을 듣는다. 케로로는 침략도 성공하지 못하고 돌아가면 큰일을 당할 것 같아 '퍼렁별 침략 매뉴얼'이라는 책을 찾아 짧은 시간 안에 퍼렁별 정복을 달성하려 한다. 하지만 집안일에 치어 책을 읽는 일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고, 결국 퍼렁별 정복을 완수하지 못하고 지구인들의 기억과 자신들이 있었던 흔적을 지우고 케론별로 돌아가게 되는데...1권 제 1 화 제가 바로 케로로 중사 / 케로로, 대지에 서다 제 2 화 나라와 타마마 출격 제 3 화 케로로, 위험 임계점 돌파 / 케로로, 극비 임무 개시 제 4 화 기로로,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 / 케로로, 비 오면 때때로 위험한 사나이 제 5 화 장난감을 사랑하는 사나이들의 노래 제 6 화 나라의 러브러브 남해 대작전 / 나라의 귀신 잡는 남해 대작전 2권 제 1 화 모아의 첫 지구 파괴/ 타마마와 모아의 대결 제 2 화 케로로의 승승장구 지구침략 작전/ 케로로의 실수 투성이 기지 만들기 제 3 화 한별이의 사랑의 행로에서 오는 쿠루루/ 엄마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여자 제 4 화 결전! 제3의 어금니 제 5 화 케로로 소대, 텔레비전에 출연하라! 제 6 화 아이돌 스타는 우주를 뛰어넘어/ 기로로는 전쟁터의 작은 천사 3권 제 1 화 도로로는 잊혀진 전사 / 도로로와 설화의 우정은 아름답구나 제 2 화 다섯 명 집결! 아마도 사상 최대의 작전 제 3 화 음지의 나라 강림 / 음지의 나라, 배신의 이면 제 4 화 음지의 모아 강림?! / 모아의 모아모아 대소동 제 5 화 케로로 대 한별이, 수중 대결전 / 우주의 유령의 집으로 어서 오세요 제 6 화 웃음이 넘치는 한별이의 바닷가 이야기 4권 제 1 화 우주, 소녀를 만나다 / 우주, 논트루마를 만나다 제 2 화 케로로, 침략도 에너지를 절약하며 / 케로로, 시골을 향해 돌격! 제 3 화 오늘부터 타마마가 대장이에요 제 4 화 우주네 집의 가장 소란스러운 하루 제 5 화 정의와 빈곤의 우주탐정 / 566의 취업 최전선 제 6 화 나라의 사랑과 청춘, 그리고 파란의 도망 5권 제 1 화 케로로의 일치단결! 운동회를 침략하라! 제 2 화 케로로의 아버지가 오신다! / 온천으로 GO! GO! GO! 제 3 화 케로로의 눈싸움 서바이벌 / 쿠루루의 크크크크크 제 4 화 한별이와 설화의 무대에 건 청춘 / 케로로의 특종은 NG ! 제 5 화 케론별에서 온 소년 / 나라의 쭉쭉빵빵한 몸매를 목표로 제 6 화 케로로의 돌아가고 싶어, 돌아갈 수 없어 6권 제 1 화 케로로의 동물대원 대모집 / 기로로의 고양이는 말하고 싶어 제 2 화 케로로 소대의 만화영화로 퍼렁별을 정복하라 제 3 화 나라 대 설화의 온천 쟁탈 싸움 / 케로로와 우주의 찐하게 가자! 제 4 화 극비! 한별이의 생일 대작전 제 5 화 케로로 중사 대 동장군의 사투! / 우주의 그런 거야… 나라야! 제 6 화 도로로의 닌자 교실로 오라! / 케로로의 공룡 7권 제 1 화 기로로는 사랑의 기동보병 / 기로로 대 한별이의 만남도… 제 2 화 케로로의 크리스마스 대작전 / 케로로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청소 제 3 화 케로로의 주사위 공략전 / 도로로의 맹렬하게 불타올라라! 제 4 화 붉은 피의 케로로 소대 / 타마마의 우정의 질투 슛 제 5 화 기로로의 울지 마, 빨간 도깨비 / 기로로의 뛰어나와라, 중화절 제 6 화 케로로 대 우주의 스포츠로 격투 / 쿠루루 대 엄마의 침략 로봇으로 격투 8권 제 1 화 케로로의 사랑의 고구마 찹쌀떡 / 한별이와 나라의 발렌타인 데이 작전 발동 제 2 화 케로로 소대의 나른한 봄날 대작전 / 우주의 귀차니즘 해저드 구출 대작전 제 3 화 쿠루루의 우주에서 살아가는 방법 / 나라의 화이트 데이 사수 작전 제 4 화 한별이의 고열의 지구전사 / 기로로의 내가 안 하면 누가 하나?! 제 5 화 케로로의 당신의 귓가에 들리는 침략 라디오 / 케로로의 파마머리로 냐오~ 제 6 화 케로로 소대 철수! 안녕, 퍼렁별이여!
도깨비 잡는 학교
한겨레아이들 / 김리리 지음, 김이조 그림 / 2012.08.17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김리리 지음, 김이조 그림
징검다리 동화 시리즈 11권. 도깨비에 까먹기 대장인 깜복이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을 담고 있다. 작가는 엄마 아빠와 헤어져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는 데다, 학교에서조차 사랑받지 못하는 깜복이의 이야기를 통해, 외로운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소원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깜복이. 하지만 깜복이는 엄마 아빠가 없다는 것도, 얼마 전 누렁이가 죽었다는 것도 자꾸 까먹고 만다. 자기 나이가 백열 살이나 되었다는 것도! 깜복이가 이렇게 뭐든 잘 까먹는 까닭은 원래 뭐든 잘 까먹는 도깨비이기 때문이다. 그런 깜복이가 걱정스러운 할아버지 할머니가 드디어 깜복이를 학교에 보내기로 결심하면서, 도깨비 인생 최대의 위기가 시작된다. 과연,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고 숙제도 준비물도 자꾸 까먹기만 하는 깜복이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작가의 말 까먹기 대장 깜복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걱정 메밀묵과 바꾼 학교 도깨비 잡는 학교 학교 가기 싫어! 내 도깨비 방망이 어딨어? 깜복이로 변한 싸리비 깜복이의 비밀을 알게 된 단오 뭘하긴, 신나게 놀아야지! 혹부리 춘길이 나도 허깨비 만들어 줘! 마지막 이야기좌충우돌 까먹기 대장인 깜복이, 학교에 가다! 《왕봉식, 똥파리와 친구야》《뻥이오 뻥》같은 이야기로 엉뚱하고 좌충우돌인 데다 어쩌면 ‘문제아’이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씩씩하고 재미있게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이야기해 온 김리리 작가의 신작 동화. 도깨비에 까먹기 대장인 깜복이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을 담았다.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깜복이. 하지만 깜복이는 엄마 아빠가 없다는 것도, 얼마 전 누렁이가 죽었다는 것도 자꾸 까먹고 만다. 자기 나이가 백열 살이나 되었다는 것도! 깜복이가 이렇게 뭐든 잘 까먹는 까닭은 원래 뭐든 잘 까먹는 도깨비이기 때문이다. 그런 깜복이가 걱정스러운 할아버지 할머니가 드디어 깜복이를 학교에 보내기로 결심하면서, 도깨비 인생 최대의 위기가 시작되는데……. 과연,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고 숙제도 준비물도 자꾸 까먹기만 하는 깜복이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왜 선생님은 얌전하고 깔끔하고 말 잘 듣는 아이만 좋아하는 데다, 아이들에게 자꾸 화를 내는 걸까? 게다가 학교에서는 공손하게 ‘네,’라고만 대답하고, 움직이지도 말고 가만히 있으라니……. 이러다 도깨비 잡겠다! (세상 모든) 깜복이를 위한 도깨비 방망이 같은 이야기 사실, 깊은 산속에 살던 도깨비 깜복이는 산을 통째로 없애버린 사람들 탓에 엄마 아빠를 잃고, 울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집으로 찾아온 외로운 아이다. 다정한 할아버지 할머니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지만 친구 같던 누렁이를 잃고,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언젠가는 헤어질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깜복이는 이제 학교에 다니며 친구들과 만날 준비를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도깨비에게(그리고 도깨비처럼 특별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학교는 정말 이상한 곳이다. 선생님은 그저 얌전하게 앉아 있으라고만 하고, 예의바르게 “네, 네.” 공손하게 답하라고만 한다. 게다가 선생님은 지저분한 아이도 싫어하고, 버릇없이 대답하는 아이도 싫어하고, 눈을 자주 깜빡이는 아이도 싫어하는 데다, 태풍처럼 화도 잘 낸다. “내가 삼십 년을 살았지만 너처럼 기억력 나쁘고, 산만한 애는 처음 본다.” ‘저는 백년을 넘게 살았지만 선생님처럼 그렇게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처음 봐요.’ 그래서 깜복이는 학교 가기를 포기하고,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 허깨비를 만들어 학교에 보낸다. 깜복이를 대신해 예의바르게 가만히 앉아 있는 허깨비 덕분에 혼자서 산으로 들로 놀러다닐 수 있게 된 깜복이. 하지만 짝궁 단오는 곧 깜복이의 정체를 눈치 채고, 깜복이는 다정한 단오에게도 허깨비를 만들어 준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선생님께 혼나고 집에서는 아버지에게 매 맞는 춘길이에게도, 대신 혼나고 매 맞아 줄 허깨비를 만들어 준다. 그렇게 깜복이는 친구들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더 재미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마침내, 화 잘 내는 선생님도 허깨비를 만들어 달라며 깜복이를 찾아오게 된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시골 학교에서 엄마 아빠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똑똑하고 부자인 데다 사랑 받고 자라는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들만 쓴 게 미안했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엄마 아빠와 헤어져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는 데다, 학교에서조차 사랑받지 못하는 깜복이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 보내며, 외로운 아이들이 신 나게 놀고 소원도 이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그래서 어쩌면 《도깨비 잡는 학교》는 까먹기 대장 깜복이의 이야기인 동시에, 도깨비처럼 특별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이상한 학교’에서 외로운 아이들이 더는 외롭지 않도록 소원을 이뤄 주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이야기 말이다.
멍청이
낮은산 / 공지희 지음, 이형진 그림 / 2007.11.05
11,000원 ⟶ 9,900원(10% off)

낮은산명작,문학공지희 지음, 이형진 그림
<영모가 사라졌다>, <이 세상에는 공주가 꼭 필요하다>의 작가 공지희의 신작 단편동화집. 여덟 개의 단편이 담긴 이 작품집은 학교와 학원을 쳇바퀴 돌고, 기껏해야 피시방 정도를 숨 돌릴 곳 삼아 살아가는 이 시대 도시 아이들의 숨 막히는 일상과 답답한 속마음을 때로는 안타까운 시선으로, 때로는 통렬한 풍자의 시선으로 묘사한다. 멍청이 선주 내가 키운 괴물 게임, 게이머 UFO를 기다리며 세상에는 어린이가 필요한 법이다 어른 아이 내 겨드랑이에 생긴 일아이들은 어떻게 탈출을 꿈꾸는가. 최고, 1등, 영재… 같은 가치만이 한 아이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는 지금, 모든 아이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영문도 모르는 채 일찌감치 경쟁의 장으로 내몰리고 있다. 초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을 맞아 여행도 가고 싶고, 뭔가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은 조급한 부모에게는 전혀 고려할 바가 못 된다. 그저 ‘선행학습’만이 최고의 과제라고 생각하는 엄마와는 대화가 초점을 잃고 어긋날 뿐이다. 작가는 이런 상황에 놓인 아이들의 내면을 파고들며 어른들의 욕심과 조바심에 희생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자신이 놓인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지도 못하고(문제 제기를 해도 부모는 동문서답이다), 다른 탈출구를 찾지도 못하는 아이들은 게임에 빠지거나 약한 아이를 괴롭히고, UFO를 타고 멀리 날아가 버리거나 날개를 활짝 펴고 비상할 꿈을 꾼다. 표제작『멍청이』는 무엇 하나 잘하는 것이 없어 형과 늘 비교당하고, 학교에서도 무시당하고, 부모로부터도 “애가 멍청하잖아.” “당신이 책임져.” 하는 공방이나 듣고 살아야 하는 무진이 이야기다. 애완견 루비는 “아유, 똑똑하고 이쁜 것.” 하며 안아 올려주곤 하는 엄마지만 무진은 “엄마와 아버지가 나를 안아준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없다. 『선주』는 이혼하며 자신을 버린 부모로 인해 심한 ‘어른 알레르기’를 갖고 매사에 반항적인 소녀 선주와 담임선생님의 이야기다. 사사건건 담임과 대립의 각을 날카롭게 세우던 선주는 어린이집 계단에 오도카니 앉아 엄마를 기다리는 담임의 어린 딸 은아를 보며 헤어진 동생을 생각한다. “엄마가 좀 늦게 와도 안에서 기다려. 늦는다고 안 오는 게 아냐. 꼭 올 거야. 그걸 믿고 기다려야 해.” 누군가 자신에게 들려주었으면 하고 바랐을 말을 은아에게 속삭여준 뒤, 선주는 달라진다. 『내가 키운 괴물』과 『게임, 게이머』는 컴퓨터 게임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사뭇 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내가 키운 괴물』에서는 주인공에게 왜 게임밖에는 탈출구가 없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고, 『게임, 게이머』는 피시방 갈 돈을 벌기 위해 돈을 뺏어보려고 했던 ‘쪽밥’ 친구의 강한 내면과 순박한 심성을 발견하고는 ‘진정한 승자’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 그런가 하면『UFO를 기다리며』『세상에는 어린이가 필요한 법이다』『내 겨드랑이에 생긴 일』 등의 작품에서는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숨 막히는 세상에서 탈출하고픈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 UFO를 타고서라도, 세상 모든 아이들이 한꺼번에 어디론가 사라져서라도, 학원 옥상에서 날개를 펴서라도 지금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간절함이 전해지는 작품들이다. 한편,『어른 아이』는 머리가 희끗희끗해진 중년 남자의 추억 여행을 통해,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복잡하고 어두운 내면을 희망의 메시지로 담아낸 그림 그림작가 이형진은 아크릴 물감으로 거칠게 붓질을 해 바탕을 만든 다음, 그 위에 얹을 OHP 필름에는 펜으로 밝은 색 유성 잉크를 찍어 인물들을 그려 나갔다. 펜화 작업이 끝난 후엔 먼젓번 아크릴 물감 바탕에 다양한 헝겊과 종이를 펜화와 어우러지도록 오려 붙였다. 결과적으로, 둔중한 느낌의 바탕 그림에 가벼운 투명 필름 펜 그림이 겹쳐지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되었다. 이형진 또한 “미래를 위해 참으며 사는 많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픔이 솟아난 처음을 모른 채 살아가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혹시 놓쳤을지도 모를 감정을 그려 보려 했다”고 한다. 어둡고 복잡해 보이지만 유머러스함과 풍자를 한편에 담은 그림들을 통해 그림작가 또한 아이들에게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날개” 같은 희망을 건네주고 싶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fter School Writing 2 (책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Contents Tree 지음 / 2017.11.27
11,000원 ⟶ 9,9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Contents Tree 지음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After School Writing 2 Unit 1 My Messy Room Unit 2 Food and Taste Unit 3 My Day Unit 4 At the Zoo Unit 5 Weather and Clothes Unit 6 My Town Key Words Key Expressions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초등 교과 필수 단어와 문장 학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 완성! 1.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소개 영어 글쓰기의 기본기를 쉽고 탄탄하게 다지는 초등 영어 라이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된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는 각 권을 6개 단원으로 구성하였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친숙한 주제의 다양한 글을 써보도록 하는 교재입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샘플 글을 통해 학습한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확인한 후,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여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서 선별한 필수 어휘와 문형을 반영하여 초등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2.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특징 - 권 별 6단원으로 짧게 구성하여 교재 시장의 선호도 반영 - 친숙한 주제 구성과 초등 영어 교과 과정 필수 단어 및 문형 반영 - 주요 단어 및 구문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연습문제 제공 - 저널, 편지, 일기, 이메일, 에세이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 제시 - 학습한 단어와 문장을 적용하여 자신의 글을 완성해 보는 활동 제공 - 배운 내용을 확인 학습하고 충분히 쓰기 연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 제공 3. After School Writing 시리즈 구성 - After School Writing 1: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After School Writing 2: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After School Writing 3: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After School Writing 4: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After School Writing 5: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After School Writing 6: 본책 1권 (Student Book, Workbook) + 오디오 CD 1개 * 무료 다운로드 www.ihappyhouse.co.kr: Answer Key / Audio Script / MP3 Files / Word Test / Review Test
2022 새로편집한 국어교과서에 따른 글씨 바로쓰기 1학년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엮은이) / 2022.05.30
6,800원 ⟶ 6,120원(10% off)

와이앤엠논술,철학와이앤엠 편집부 (엮은이)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동아일보사 / 이여신 지음, 김인호 그림, 유경원 스토리 / 2009.08.31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이여신 지음, 김인호 그림, 유경원 스토리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속 코너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시리즈1편. 정체성을 고민하던 소년에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오바마를 소개한다. 오바마는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인 새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느끼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흑인을 향한 사회의 편견과 차별도 겪어야 했다. 이때 오바마를 일으켜 세운 것은 농구였다. 수줍음 많던 소년은 운동을 배우면서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통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처럼 인종의 벽을 넘어 하나 된 미국을 꿈꾸기 시작했다. 이 책은 만화로 인물의 생애를 소개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다음에는 구체적인 인물 이야기를 통해 재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 준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어린이들이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재능 스티커’를 제공한다. 서문 대한민국의 오바마를 꿈꾸며2 버락 오바마 8 버락 오바마의 재능 지도 10 만화-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12 1부 유년기 어머니의 가르침 34 대통령을 꿈꾸는 흑인 소년 43 2부 청소년기 외조부모와의 생활 52 푸나호우 학교 57 상상 속의 아버지를 만나다 62 일일 교사가 된 아버지 67 혼란과 방황의 나날 72 농구로 이겨 내다 78 3부 청년기 생애 첫 연설 84 배리에서 버락으로 91 지역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다 97 케냐 여행 104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 탄생하다 110 4부 성년기 상원의원이 되다 118 열정과 신념이 빛나는 연설 122 희망의 미국을 외치다 126 오바마 따라하기 134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에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좀 더 확장해서 책으로 선보인 것이다. 먼저 만화로 인물의 생애를 소개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다음에는 구체적인 인물 이야기를 통해 재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 준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어린이들이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재능 스티커’를 제공한다.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또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실질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위인들의 재능 발달 지도를 수록했다. 이것은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작성된 것이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그림(공간)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등 6가지 능력을 인물에 따라 분류했다.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에 따라 위인을 나누고, 어린이들 자신이 어떤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한 위인들 1편 정체성을 고민하던 소년에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오바마 2편 런던 뒷골목의 가난뱅이 꼬마에서 위대한 희극배우가 된 찰리 채플린 3편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장애인에서 희망의 교육자로 우뚝 선 헬렌 켈러 4편 무용복도 토슈즈도 없이 현대 무용의 어머니가 된 이사도라 던컨 이들은 모두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계발하여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주요 내용 1편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오바마는 어떤 재능을 살려서 위대해졌을까? 오바마는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인 새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느끼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흑인을 향한 사회의 편견과 차별도 겪어야 했다. 이때 오바마를 일으켜 세운 것은 농구였다. 수줍음 많던 소년은 운동을 배우면서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통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처럼 인종의 벽을 넘어 하나 된 미국을 꿈꾸기 시작했다. “네 꿈이 뭐니?” “대통령이요.” 소년 오바마가 대통령이 꿈이라고 했을 때 모두들 비웃었다. 하지만 그는 외부의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향해 차근차근 걸어간다.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운동가가 되었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 결국 ‘검은 케네디’라 불리며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바마 따라하기 1. 나의 재능 체크하기: 나는 나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는가? 나는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즐기는 편인가? 10가지 항목을 체크하며 나를 알아가기. 2. 내가 말하는 나: 내가 좋아하는 과목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직접 써보며 자신을 돌아본다. 3. 친구들이 말하는 나: 친구들은 나의 어떤 점을 기억하고 있을까? 직접 물어서 작성해 보기. 4. 공통점과 차이점 드러나게 글쓰기: 나와 오바마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글로 써 보기. 5. 행복 일지 쓰기: 오늘 하루 행복했던 순간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표현해 보기.
Why? 수학 : 측정 3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 2020.10.2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주인공 사피는 다양한 입체 도형의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법을 배운다. 원의 둘레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시계를 보는 법도 익히게 된다. 한 발짝 더 문명인에 가까워진 사피는 지금까지 배운 수학을 총 동원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반란을 저지하고 세상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원시 소년 사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절정에 다다른다.1 왕녀의 처벌을 고민하다 ① 입체도형의 겉넓이를 이해하고, 평면으로 펼쳤을 때의 모양을 알 수 있다. ② 직육면체의 겉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2 양동 작전이 시작되다 ① 부피와 들이의 뜻을 알고, 부피와 들이, 무게 사이의 관계를 알 수 있다. ② 수조에 담긴 물의 높이를 이용하여 물건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3 칼라 쿤타이로 잠입하다 ① 시각과 시간의 뜻을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시각과 시간이 사용되는 경우를 알 수 있다. ② 해시계의 원리를 이해하고, 오래 전부터 사용되던 해시계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③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시계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주어진 시각을 읽을 수 있다. 4 광포어와 사투를 벌이다 ①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던 다양한 종류의 시계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②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시간의 길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다. 5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다 ① 원주와 원주율의 뜻을 알고, 원주와 원주율을 구할 수 있다. ②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알 수 있다. 6 교역의 시대가 열리다 ① 원기둥의 겉넓이를 알고, 원기둥의 겉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② 원기둥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원시 소년 사피, 수학으로 반란을 제압하라! 힘 세고 먹을 것 좋아하는 돌마루 부족은 수학을 바탕으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거대 왕국 칼라 쿤타이의 침략과 이간질에도 족장의 아들 사피와 크롬, 천재 수학 소녀 하루의 활약 덕분에 부족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 하지만 칼라 쿤타이 왕국에 반란이 일어나면서 돌마루 부족의 평화도 크게 흔들린다. 폭풍처럼 흔들리는 부족의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이번에도 사피와 크롬, 하루가 앞장선다. 일단 부족민들을 설득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려 한다. 과연 부족민들을 설득하고 적진 깊숙히 침입해 비밀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까? 이번 이야기에서 주인공 사피는 다양한 입체 도형의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법을 배운다. 원의 둘레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시계를 보는 법도 익히게 된다. 한 발짝 더 문명인에 가까워진 사피는 지금까지 배운 수학을 총 동원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반란을 저지하고 세상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원시 소년 사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절정에 다다른다.
생명 윤리 논쟁
풀빛 / 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 2014.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논술,철학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5권.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생명 윤리에 관한 논쟁이 담겨 있다. GMO가 식량 위기의 대안일지 아니면 생태계와 인간의 건강을 파괴할 것인지, 동물 복제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나아가 인간 복제까지 실현되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본다. 또한, 뇌 기능이 멈춘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할 경우, 뇌사를 진짜 죽음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가 생명을 연장하는 치료를 그만 두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동물 실험이 실제로 유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본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언젠가 마주칠 인간의 존엄성, 생명과 자연의 가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된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1장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식량 위기의 대안일까,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일까? [토론 자료] 농부와 거대 기업의 한판 싸움 014│엄마 아빠는 왜 싸울까? 016│토론을 준비하는 여섯 명의 친구들 020 │GMO란 뭘까? 023│우리나라에는 GMO가 얼마나 있을까? 027│GMO가 식량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031│GMO는 안전할까? 036│GMO가 환경과 농업을 망가뜨린다? 038 │GMO와 생명 윤리의 관계 044│함께 정리해 보기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를 둘러싼 쟁점 047 2장 [생명 복제] 과학의 축복일까, 새로운 재앙일까? [토론 자료] 복제 양 돌리의 탄생 052│기다려지는 두 번째 토론 시간 054│동물 복제의 빛과 그늘 055│인간 복제는 재앙일까? 060│유전자 검사는 약일까, 독일까? 067│바람직한 유전 정보 활용법은 뭘까? 073│함께 정리해 보기 생명 복제를 둘러싼 쟁점 079 3장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 잘못된 환상일까? [토론 자료] '국민 영웅'에서 '사기꾼'으로 바뀐 과학자 084│배아는 생명체일까, 아닐까? 086│여성에 대한 공격이다? 092│줄기세포 연구는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갈까? 095│낙태는 정당할까? 099│함께 정리해 보기 줄기세포 치료를 둘러싼 쟁점 107 4장 [장기 이식] 환자에게 기쁜 소식일까, 위험한 모험일까? [토론 자료] 사형수를 장기 이식에 사용하는 나라 112│장기 이식은 무조건 좋은 걸까? 114│장기 매매의 문제점은 뭘까? 120│동물 장기의 필요성과 위험 사이에서 125│인공 장기의 미래는? 128│함께 정리해 보기 장기 이식을 둘러싼 쟁점 133 5장 [안락사] 존엄한 죽음일까, 교묘한 살인일까? [토론 자료] '죽음의 의사' 잭 키보키언과 테리 시아보 사전 138 │안락사는 왜 할까? 140│안락사는 살인일까? 145│죽음을 선택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148│안락사의 부작용은 뭘까? 152│함께 정리해 보기 장기 이식을 둘러싼 쟁점 157 6장 [동물 실험] 인류에게 혜택일까, 불필요한 동물 학대일까? [토론 자료] 탈리도마이드의 비극 162│동물 실험은 왜 할까? 164│동물 실험은 동물 학대일까? 170│동물 실험은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176│동물 실험의 대안은 뭘까? 179│함께 정리해 보기 동물 실험을 둘러싼 쟁점 183과학 기술의 발달이 먼저? 생명 윤리 정신이 먼저? 유전자 변형 먹거리, 생명 복제, 장기 이식, 안락사 등 첨단 과학의 발달로 인해 불거지는 생명 윤리 논쟁! 시리즈 소개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5권, 《생명 윤리 노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 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 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 논쟁이, 2권 《환경 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3권 《복지 논쟁》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 데에 이어 4권 《양극화 논쟁》에서는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이번에 발간한 5권 《생명 윤리 논쟁》에서는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위협 받고 있는 생명 윤리 의식에 대한 논쟁이 담겨 있다. 도서 소개 생명 공학의 발전으로 ‘배아’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아’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완전한 개체가 되기 전까지의 생명체 혹은 발생 초기 단계의 물질로 이전에는 여자의 뱃속에서만 만들어졌었지요. 이제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배아’를 만들어서 현재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과 장애를 치료할 방법을 연구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원래는 엄마 뱃속에서 자라나 아기로 태어날 배아를 실험실에서 만들고 조작하고 이용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가 있습니다. 숨은 쉬지만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환자는 눈을 뜨거나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깨어난다고 해도 몸의 많은 부분이 망가져서 진통제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환자가 나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회복이 불가능하니 고통스럽게 환자의 생명을 이어갈 바엔 죽음을 택할까요? 아니면 살아 있는 생명을 일부러 죽이는 것은 살인과 같으니 병원의 도움을 받아 계속 살릴까요? 오늘날 현대 과학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이전에는 고민할 필요가 없던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몸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관계된 의학과 생명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토론거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내고 있지요. 생명 윤리 의식이 중요해지고 필요해지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변형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생명에 대한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생명 윤리에 관한 논쟁이 담겨 있습니다. GMO가 식량 위기의 대안일지 아니면 생태계와 인간의 건강을 파괴할 것인지, 동물 복제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나아가 인간 복제까지 실현되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봅니다. 수많은 질병과 장애를 치료할 ‘꿈의 치료법’으로 불리는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실험에 쓰이는 ‘배아’는 생명체로 봐야 할지 아닌지, 배아를 구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몸과 인권에 영향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뇌 기능이 멈춘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할 경우, 뇌사를 진짜 죽음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가 생명을 연장하는 치료를 그만 두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동물 실험이 실제로 유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봅니다. 생명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는 아주 중요하지만 학교나 학원에서 제대로 가르쳐 주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언젠가 마주칠 인간의 존엄성, 생명과 자연의 가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입니다. 생명 공학을 비롯한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은 풍요롭고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회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과학 기술의 빛과 그늘을 분별할 줄 아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과학 기술의 빛과 그늘을 분별하려면 인간 중심의 생명 윤리 정신을 살피고 키워야 합니다. 이 책이 그러한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2-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2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현 교육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로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우등생 해법수학이 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다.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현 교육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로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우등생 해법수학이 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1.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홈스쿨링 학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우등생 홈페이지에서 스케줄 체크와 함께 풍부한 동영상 강의 학습 가능 2. 새 교육과정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 제공 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정보 처리 문제, 문제 해결력 문제, 추론 문제, 태도 및 실천 문제 3. 다양하고 재밌는 스티커 교구재로 쉽게 배우는 높은 학습효과 다양한 칠교판과 조각 교구재/ 쌓기나무 스티커 교구재/ 다양한 스티커 게임 학습 4.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반복학습 제공

보림 / 아민 그레더 지음, 김경연 옮김 / 2009.08.14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림그림책아민 그레더 지음, 김경연 옮김
어느 날 섬에 오게 된 한 남자,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섬 사람들의 소요가 한편의 영화처럼 전개되는 그림책. 실체 없는 공포가 사람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스스로 몸을 불리며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마침내 섬 전체가 집단적인 광기에 둘러싸인다. 한 남자가 바닷가에 닿았다. 허름한 뗏목과 함께 파도에 떠밀려 온 벌거벗은 남자는 무력하다. 섬 사람들경계의 눈빛으로 남자를 본다. 누군가 남자를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고 소리치자 마을 사람들이 동요한다. 사람들은 마지못해 남자를 섬 한 구석 염소 우리로 데려간다. 남자를 그곳에 두고, 우리 문에 못질을 한 뒤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2002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됨과 동시에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으로, 직설적인 언어와 가감 없이 적나라한 묘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목차가 없습니다.“이 눈부신 그림책이 포착한, 낯선 이를 향해 아무렇지도 않게 가하는 폭력과 증오는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 차라리 고통스럽다.”_가디언지, 2008.5. 보일 수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어떤 ‘장벽’ 한 남자가 바닷가에 닿았다. 허름한 뗏목과 함께 파도에 떠밀려 온 벌거벗은 남자는 무력하다. 섬 사람들이 남자를 발견했다. 그가 이곳에 왜 왔을까, 무얼 어쩌려는 걸까, 경계의 눈빛으로 남자를 본다. 누군가 남자를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고 소리치자 마을 사람들이 동요한다. 그러자 어부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그를 이대로 내보내면 틀림없이 죽고 말 거라고. 바다에는 검은 물결이 세차게 일렁이고 있다. 사람들은 마지못해 남자를 섬 한 구석 염소 우리로 데려간다. 남자를 그곳에 두고, 우리 문에 못질을 한 뒤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가 마을에 나타났다. 사람들은 당황하여 남자를 붙들고 소리를 지른다. 힘도 없고 의사를 전할 능력도 없는 남자는 먹을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하려 애를 썼다. 어부가 나선다. 어찌됐든 섬에 함께 있게 됐으니 자신들이 힘을 합쳐 남자를 도와야 하지 않겠냐고. 마지못해 식당 주인이 돼지들에게 주던 남은 음식을 남자에게 주기로 한다. 남자는 다시 염소 우리로 돌아갔지만 섬 사람들은 밥을 먹을 때도, 술을 마실 때도, 잠을 잘 때도 남자 생각에 사로잡힌다. 아이에게 겁을 주려는 엄마, 학교 선생, 지역의 신문까지도 남자 때문에 자신들이 입은, 아니 입을지도 모르는 피해와 잠재된 공포에 대해 떠들어 댄다. 마침내 사람들은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섬 남자들은 염소 우리로 몰려가서 이방인을 끌어낸다. 그리고 그를 바다로 밀어 보냈다. 어부의 배도 불태워 버렸다. 그리고 섬 둘레에 높은 장벽을 쌓기 시작한다. 꼭대기에 망루를 새우고 지나가는 새마저 모두 쏘아 버렸다. 섬 바깥에 사는 누구도 섬 안의 소식을 들을 수 없게 하기 위하여.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일상적인 이야기 아민 그레더의 《섬》은 2002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됨과 동시에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이다. 이 책의 직설적인 언어와 가감 없이 적나라한 묘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큰 돌을 던졌고, 그것이 만든 파문의 실체는 놀라움, 거리낌, 탄성, 혹은 침묵과 같이 다양하다. 어느 날 섬에 오게 된 한 남자,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섬 사람들의 소요가 한편의 영화처럼 극적으로 전개된다. 실체 없는 공포가 사람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스스로 몸을 불리며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마침내 섬 전체가 집단적인 광기에 둘러싸인다. 섬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과 다른 사람과 함께 있기 싫었던 것뿐인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아니 과연 잘못된 것일까? 책장을 덮은 독자들의 머릿속을 채울 질문은 간단하지 않다. 경계를 넘은 사람, 배타적인 주류 사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소수, 팽팽한 대립, 선동, 불안, 전쟁과 파탄, 합리화의 희생양, 그리고 평화를 가장한 더 큰 불안. 어쩐지 익숙한 양상이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아민 그레더의 밀도 있는 조형 언어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미지의 존재에 가하는 폭력과 그 기저에 깔린 심리에 대한 아민 그레더의 탐구는 깊고 섬세하다. 아민 그레더는 그림책의 화면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을 메시지의 전달을 위해 빈틈없이 직조한다. 의도에 따라 정확히 연출된 화면과 감성적인 드로잉은 뭉크, 혹은 캐테 콜비츠의 화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가 그려 낸 이야기는 어른과 아이를 가릴 것 없이, 태어나자마자 필연적으로 사회의 일원이 되는 모든 인간에게 화두를 던진다. ‘안전하고자 하는 욕망’이 다른 모든 것을 집어 삼킨 시대,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시대의 우리들은 누구나 이쪽에 서 있기도, 또 저쪽에 서 있기도 하다.
조선왕조실록
사계절 / 김찬곤 지음, 권아라 그림 / 2017.07.05
12,500원 ⟶ 11,2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찬곤 지음, 권아라 그림
고전맛집 2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 해설서이다. 조선왕조실록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내용이 실려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쉬운 말과 그림, 도판으로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조선의 금주령, 조선의 담배, 필화사건, 천문현상 기록 등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재미있는 내용을 추려내 이야기로 풀어썼다. 이 책에는 다양한 원색 도판 50여 종이 수록되어 있다. 왕실의 주요 행사를 기록한 의궤, 조선총독부에서 제작한 조선고적도보의 기록 사진, 동궐도의 화려한 궁궐 그림 그리고 고지도까지 다양한 자료를 수록해 조선왕조실록을 입체적이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편집 및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교육 현장의 학습 자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일러스트레이터 권아라는 조선왕조실록을 상징할 수 있는 몇 가지 직설, 대결, 천문, 기록에 둘러싸인 왕 등을 세련된 구성으로 표현했다. 실록을 보고 싶어하는 왕과 맞서는 신하의 대결, 천문 현상의 기록, 8명의 전임 사관 팔한림의 직설 등을 긴장감 있게 구성하여 산뜻한 칼라로 펼쳐 놓았다.1. 《조선왕조실록》, 세계 기록 유산이 되다 세계에서 가장 촘촘한 기록 정신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조선왕조실록》 1대 태조부터 25대 철종까지 472년간의 기록 권과 책의 차이는? 스케치북보다 더 큰 《조선왕조실록》 조선 왕조가 맺었던 열매를 기록하다 《조선왕조실록》 이야기 일식과 월식, 해와 달을 구하다 2. 사관은 어떻게 뽑나 붓으로 역사를 쓰는 공무원, 사관 선배가 후배를 뽑다! 지방 관청 외사와 궁궐 밤일을 기록하는 여사 《조선왕조실록》 이야기 태종과 사관, 사관이 이 일을 알게 하지 말라! 3. 조선 시대 사관, 사초를 쓰다 예문과 전임 사관의 입시 사초 집에서도 사초를 쓰다 사초 실명제를 폐지해 주십시오 너는 군주는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사관의 역사 비평, 사론 사관은 사론으로 무엇을 말하나 괴이한 천문과 자연 현상을 기록하다 하늘의 경고를 기록하라! 4. 실록을 편찬하라! 춘추관을 중심으로 실록청을 꾸리다 실록과 거의 같은 수준의 시정기 실록의 편찬 과정, 초초 중초 정초 종이를 씻고 세초 잔치를 열다! 《조선왕조실록》 이야기 조선의 임금, 금주령을 내리다! 5. 조선 실록의 보관과 관리 산비둘기를 잡다 사고에 불이 나다 전주 사고를 지켰던 태인 선비 안의와 손홍록 3년마다 바람과 햇볕을 쐬다 《조선왕조실록》 이야기 너도나도 담배를 심다 6. 실록을 수정하라! 《조선왕조실록》의 시작, 《태조실록》 사초를 미리 봤던 태조와 태종 《태조실록》을 본 세종, 《태종실록》도 보고 싶구나! 《선조실록》과 《선조수정실록》 이조 판서 이이졸! 《조선왕조실록》 이야기 김종직을 부관참시 하라! 7. 왕과 사관과 《조선왕조실록》 왕이 가장 피하고 싶은 첫 번째 관리, 사관 교육과 기록으로 왕의 절대 권력을 막아라! 나를 닮은 아들이 있으니 나는 죽지만 기록은 영원하리라! 기록으로 영원성을 얻다 《조선왕조실록》,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다! 도판 목록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오른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은 472년 간에 걸쳐 기록한 것으로 1893권 888책이나 되는 방대한 기록이다. 중국, 일본, 베트남에도 실록이 있지만 조선왕조실록만큼 방대한 양과 상세함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한번 편찬하면 왕이라도 함부로 볼 수 없었다. 이 원칙을 지킨 나라는 조선뿐이었다. 이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오를 수 있었다. 조선에 왕실, 백성, 자연현상까지 상세한 기록 조선시대는 기록 문화에 꽃을 피운 시기이다. 조선의 실록에는 궁궐에서 일어나는 왕실 정치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삶과 자연 현상까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지금 조선왕조실록은 모두 번역되어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하지만 한글로 번역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그대로 읽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모든 교과서에 실려 있는 조선왕조실록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조선왕조실록은 다양한 교과서에 실려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조선왕조실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마땅한 안내서 또는 해설서는 별로 없다. 시중에 출판된 어린이 조선왕조실록》은 실록의 인지도를 활용한 제목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조선왕조실록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초등학생부터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의 모든 것! 2017년부터 ㈜사계절출판사에서 펴내고 있는 ‘고전맛집’ 시리즈의 두 번째 《조선왕조실록, 목숨을 걸고 기록한 사실》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 해설서이다. 조선왕조실록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내용이 실려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쉬운 말과 그림, 도판으로 설명해 놓았다. 학교 공부 및 지식 교양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책 소개 조선의 왕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늘 사관의 붓끝을 두려워했다. 자기가 죽더라도 모든 일들이 실록으로 남아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스스로를 단속하고 조심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기록될 자신의 행적을 생각해서 함부로 정치를 할 수 없었다. 사관 또한 때로는 목숨을 걸고 역사를 기록했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쉽게 설명해 놓았다. 책의 특징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의미 및 내용을 쉽게 소개 조선왕조실록은 누가 쉽게 읽고 이해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적당한 해설서가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의미와 제작 과정 등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조선의 금주령, 조선의 담배, 필화사건, 천문현상 기록 등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재미있는 내용을 추려내 이야기로 풀어썼다. 의궤, 기록사진, 동궐도, 고지도, 풍속화 등 다양한 도판 수록 이 책에는 다양한 원색 도판 50여 종이 수록되어 있다. 왕실의 주요 행사를 기록한 의궤, 조선총독부에서 제작한 조선고적도보의 기록 사진, 동궐도의 화려한 궁궐 그림 그리고 고지도까지 다양한 자료를 수록해 조선왕조실록을 입체적이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편집 및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교육 현장의 학습 자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산뜻한 칼라와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 일러스트레이터 권아라는 조선왕조실록을 상징할 수 있는 몇 가지 직설, 대결, 천문, 기록에 둘러싸인 왕 등을 세련된 구성으로 표현했다. 실록을 보고 싶어하는 왕과 맞서는 신하의 대결, 천문 현상의 기록, 8명의 전임 사관 팔한림의 직설 등을 긴장감 있게 구성하여 산뜻한 칼라로 펼쳐 놓았다.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달과소 / 이기호 지음, 장영철 그림 / 2011.05.10
11,000원 ⟶ 9,900원(10% off)

달과소생활,인성이기호 지음, 장영철 그림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18가지 주제어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고사성어와 함께 재미있게 곁들인 청소년 자기계발서이다. 18개의 주제어는 6개씩 3개 분야로 묶어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로 구성하였다. 세 번째 부문 ‘경청’에선 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 사람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1장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시련 - 피할 수 없다면 당당하게 받아들여요 인내 -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자신감 - 성공을 부르는 값진 보물이지요 도전 -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아요 기회 - 기회의 창문은 작지만 늘 열려 있지요 경쟁 - 자신과의 경쟁이 가장 힘들어요 2장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잠재력 - 얄미운 감독 선생님 배움 - 배움에는 마침표가 없어요 긍정 - 기꺼이 군화를 닦아 줄래요 용서 - 인간은 어느 누구도 완전하지 않아요 칭찬 -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협력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3장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정직 - 금메달 대신 양심을 선택한 소년 약속 - 증자의 돼지 사랑 - 사랑이 넘치면 부와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대요 경청 -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성실 - 뜻밖의 선물 겸손 -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기- 고사성어 곁들인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서 - 성공을 부르는 18가지 주제어에 걸맞은 사례들을 재미있게 곁들인 지혜 길잡이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마음의 온도를 높이고 성공을 부르는 18가지 주제어(시련, 인내, 자신감, 도전, 기회, 경쟁, 잠재력, 배움, 긍정, 용서, 칭찬, 협력, 정직, 약속, 사랑, 경청, 성실, 겸손)에 걸맞은 이야기들을 고사성어와 함께 재미있게 곁들인 지혜 길잡이. [출판사 서평] 누구든지 미래의 성공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런데 성공은 미래에 있지 않고, 지금 삶을 사는 태도에 달려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면 미래는 밝아지게 마련이다. 누가 뭐래도 성공은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물론 열심히 실력과 지식을 키워 나가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되지 않을 때도 있다. 그렇더라도 푸념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마음가짐을 새롭게 함으로써 자신을 갈고닦아야 한다는 긍정의 다짐이 필요하다. 뭔가 배운다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따라서 배움은 스스로의 한계를 딛고 일어나 또 다른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자기 계발이다. 삶에는 수많은 길이 있지만, 존재하면 안 되는 길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되돌아가는 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배우면서 진실을 익히는 자기 계발을 통해 성공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나 진리를 익히면서 성공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서다. 하지만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색다른 면이 있다. 지은이의 생각만을 드러내기보다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주제어마다 다양한 사례를 재미있게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글의 주제에 걸맞은 위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를 곁들인 것은 물론, 최근 지구촌에서 생겨나는 귀감이 될 만한 실제 사례들을 함께 소개한 것도 청소년들의 삶을 살찌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 틀림없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환경을 선택할 권리는 없지만, 삶의 환경을 바꿀 권리는 있다. 항상 자신의 의욕을 북돋우면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에 소개한 18가지 주제어들을 가슴깊이 새기고 갈고 닦으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힘을 기울이게 되면 삶의 성공을 이루는 데 좀 더 바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 틀림없다. 이 책은 18개의 주제어를 6개씩 묶어 3개 분야로 꾸몄다. 첫 번째 부문인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에서는 시련, 인내, 자신감, 도전, 기회, 경쟁에 대한 이야기로 꾸몄다. 이 중 ‘경쟁’에서는 자신과의 경쟁을 멋지게 이겨낸 에티오피아 출신의 ‘맨발의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와 고사성어 ‘권토중래(捲土重來)’를 소개하고 있다. 그 당시 마라톤에서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2시간20분의 벽을 깨면서 2시간15분16초의 기록을 세웠고, ‘검은 대륙’의 선수는 금메달을 딸 수 없다는 벽마저 넘어뜨린 일화와 함께 새겨들을 만한 그의 얘기도 들려준다. “나는 남과 경쟁해서 이기는 것보다 내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고통과 괴로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달렸을 때 승리로 연결됐으니까요.” 두 번째 부문인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는 잠재력, 배움, 긍정, 용서, 협력, 칭찬에 대한 이야기다. 이 중 고사성어 ‘난형난제(難兄難弟)’를 곁들인 ‘얄미운 감독선생님’의 잠재력이 눈에 띈다. 축구를 가르치는 감독선생님이 멋지게 패스를 하거나 슈팅을 날리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은 채 며칠이고 드리블이나 트래핑만 하라는 주문만 이어진다. 짜증이 난 아이들이 투덜거려도 감독선생님은 막무가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의 기본기는 잘 닦여졌고, 선생님의 한마디가 이어진다. “만약 익숙하고 돋보이는 것만 연습시켰다면, 너희들의 기본기가 아마 이렇게 능숙해질 수는 없었을 거야. 이젠 너희들이 배우고 싶었던 패스나 슈팅을 아주 날카롭게 할 수 있겠지.”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이자 독일 분데스리그 함부르크SV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어린 시절이 얼핏 떠오르는 대목이다. 세 번째 부문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에서는 정직, 약속, 사랑, 경청, 성실, 겸손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금메달 대신 양심을 선택한 소년’의 ‘정직’에선 “정직의 소중함이 금메달의 가치보다 훨씬 더 높다”며 어느 누구도 지적하지 않는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면서 금메달을 반납하는 미국의 소년 골프선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개과천선(改過遷善)’이란 고사성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경청’에선 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센트짜리 동전 10개를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는 것으로 하루 일을 시작하는 킨들러 회장은 직원들과 대화 후 고민거리 등을 충분히 들어주었다고 생각하면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하나를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고, 왼쪽 주머니에 있던 10개의 동전이 모두 다 오른쪽 주머니로 옮겨지면 자기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점수를 준다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킨들러 회장은 출근 준비를 하면서 빠트리지 않는 것이 있어요. 바로 동전을 챙기는 일이지요. 그는 1센트짜리 동전 10개를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는 것으로 하루 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출근한 후에는 직원들과 대화하고 나서 한 직원의 고민거리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었다는 생각이 들면,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하나를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지요. 그러고 나서 하루 동안 왼쪽 주머니에 있던 10개의 동전이 모두 다 오른쪽 주머니로 옮겨지면, 그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자기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점수를 준다고 합니다.킨들러 회장이 날마다 스스로에게 이런 다짐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그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 서 이렇게 이야기했지요.“저는 항상 신이 인간에게 두 개의 귀와 한 개의 입을 준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 말을 떠올리곤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하는 것의 두 배 이상을 들어야 합니다. 특히 내가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는 직원들과 주변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는지를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어요.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정보들을 마음을 툭 터놓고 서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경청’은 ‘귀를 기울여 듣는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경청만한 것이 없어요. 경청을 한자로 ‘傾聽’이라고 쓰는데, ‘들을청(聽)’에는 ‘귀이(耳)’뿐만 아니라 ‘마음 심(心)’도 들어 있답니다. 들을 마음이 없으면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소통이 잘되려면 상대방과 한마음이 되는 게 중요해요. 경청의 최대 목적은 바로 한마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 사람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1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
예림당 / 야마우치스스무 글, 다카이요시카즈 그림, 정은지 옮김, 미마 노유리 감수 / 2016.04.1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야마우치스스무 글, 다카이요시카즈 그림, 정은지 옮김, 미마 노유리 감수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다. 막상 대답하려면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다. 단지 글의 이해를 돕는 차원이 아니라, 그림만 봐도 한눈에 답을 알 수 있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학년 어린이 혼자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스스로 답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 호기심이 쑥쑥 자랄 것이다. 음식, 일상생활, 동물, 식물, 우리 몸, 자연으로 이루어진 6개의 큰 주제 안에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73가지를 추려 담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쉽게 설명했다.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따로 페이지를 두어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게 했다.음식에 관한 과학 상식 바나나에는 왜 씨가 없을까? 사이다를 따르면 왜 거품이 날까? 푸딩은 어떻게 만들까? 〔여러 가지 모양의 수박〕 생크림은 왜 폭신폭신할까? 죽순은 어떻게 자랄까? … (중략) 일상생활에 관한 과학 상식 공은 왜 통통 튀어 오를까? 친구가 많이 생기면 왜 즐거울까? 비눗방울은 왜 둥근 모양일까? 〔아주 커다란 비눗방울 만들기〕 풍선은 왜 하늘에 두둥실 뜰까? 빨래는 어떻게 마를까? … (중략) 동물에 관한 과학 상식 코끼리는 왜 코가 길까? 매미는 왜 울까? 장수풍뎅이는 왜 힘이 셀까? 오리너구리는 왜 신기한 동물일까? 개의 몸은 왜 따뜻할까? 지렁이는 땅속에서 어떻게 살까? … (중략) 식물에 관한 과학 상식 잡초는 왜 계속 자랄까? 꽃은 왜 필까? 〔놀라운 꽃의 세계〕 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도토리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 (중략) 우리 몸에 관한 과학 상식 이는 왜 새로 날까? 딱지는 왜 생길까? 채소를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 잠잘 때 왜 코를 골까? 똥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 (중략) 자연에 관한 과학 상식 구름 위에 탈 수 있을까? 비는 어떻게 내릴까? 밤이 되면 왜 캄캄해질까? 보석이란 뭘까? 별은 정말 별 모양일까? 세계 최고는 어디일까? … (중략)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보면 쉬워요! 초등학생이 되면 주변의 다양한 현상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의문을 가져요.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퍼붓고 논리적인 답을 원하지요. 한창 호기심이 많은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과학자가 미지의 분야를 탐구하는 것과 비슷해요. 주변 현상을 관찰하며 의문을 품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과학의 시작이니까요. 이런 호기심의 씨앗을 키워 주려면 '왜?'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1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막상 대답하려면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지요. 단지 글의 이해를 돕는 차원이 아니라, 그림만 봐도 한눈에 답을 알 수 있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어요. 1학년 어린이 혼자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지요. 스스로 답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 호기심이 쑥쑥 자랄 거예요. 비는 왜 오는지, 공은 왜 통통 튀는지, 재채기는 왜 나는지, 이 책으로 1학년이 궁금해하는 과학 호기심을 말끔히 해결해 보세요.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이 책의 특징 ★1학년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가득! 음식, 일상생활, 동물, 식물, 우리 몸, 자연으로 이루어진 6개의 큰 주제 안에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73가지를 추려 담았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쉽게 설명했지요.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따로 페이지를 두어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게 했어요. ★그림으로 이해가 단번에!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다양하게 활용했어요. 여러 종류를 한데 모아 비교하거나,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하거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확대하여 자세하게 보여 주는 등 각각의 내용에 맞게 구성을 달리해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요.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퀴즈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등 본문 곳곳에 재미있는 퀴즈가 있어요. 사이사이 퀴즈를 푸는 재미가 쏠쏠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오감도 수능 국어 종합편 (2021년)
좋은책신사고 / 강승원 외 지음 / 2017.12.08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강승원 외 지음
실전 문제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엄선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실제 수능과 동일한 난도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으며, 오감도만의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오감 코칭’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정답과 해설에서는 정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는 물론 오답에 대한 풀이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또한 지문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혼자서도 얼마든지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I 화법·작문·문법 꼭 알아야 할 화법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실전 문제 02 실전 문제 03 꼭 알아야 할 작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4 실전 문제 05 실전 문제 06 꼭 알아야 할 문법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7 실전 문제 08 실전 문제 09 실전 문제 10 실전 문제 11 실전 문제 12 실전 문제 13 II 문학 꼭 알아야 할 운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연행가 실전 문제 02 동동 실전 문제 03 속미인곡 /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 실전 문제 04 촉규화 / 회고가 / 비가 실전 문제 05 흥부 부부상 / 가을 떡갈나무 숲 실전 문제 06 절정 / 4월의 가로수 실전 문제 07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거룩한 식사 실전 문제 08 간 / 멸치 실전 문제 09 월훈 / 청산행 꼭 알아야 할 산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10 전쟁 소설의 성격 / 박씨전 / 시장과 전장 실전 문제 11 채봉감별곡 실전 문제 12 최척전 실전 문제 13 장끼전 실전 문제 14 서울, 1964년 겨울 실전 문제 15 레디메이드 인생 실전 문제 16 비 오는 날 실전 문제 17 장난감 도시 실전 문제 18 오구-죽음의 형식 실전 문제 19 수오재기 실전 문제 20 구름의 파수병 / 느낌, 극락 같은 실전 문제 21 고전 시가의 자연관 / 만흥 / 선우사 - 함주시초 4 실전 문제 22 소설은 왜 읽는가 / 사씨남정기 / 두 파산 실전 문제 23 한국 고전 소설의 모티프 / 유충렬전 / 소현성록 실전 문제 24 삼포 가는 길 / 불모지 실전 문제 25 불꽃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실전 문제 26 백설부 / 늙은 잣나무 III 비문학 꼭 알아야 할 비문학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지식의 구분 실전 문제 02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실전 문제 03 보험의 경제학적 원리 실전 문제 04 순자의 예, 또는 천관 실전 문제 05 즐거운 삶이 좋은 삶일까 실전 문제 06 공감과 연민의 감정의 도덕적 함의 실전 문제 07 정당 정치 실전 문제 08 욕망하는 지도 실전 문제 09 금리의 결정 요인과 금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실전 문제 10 바다의 독특하고 강력한 흐름, 조류 실전 문제 11 바이러스와 백신 실전 문제 12 로봇의 걸음 경로 계획 실전 문제 13 해수 담수화 기술 실전 문제 14 한국 전통 건축 기둥의 특징 실전 문제 15 초현실주의 미술 실전 문제 16 음높이 지각의 과학적 원리 수능 빈출 유형 분석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수능 감각을 익히는 실전 대비서 1. 최신 수능의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실전 문제를 통해 수능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자주 출제되는 유형별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을 제공하여 수능의 출제 경향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코칭 시스텐(실전 수능 코칭-오감 코칭 지문-오감 코칭 개념-오감 코칭 고난도)'을 통해 수능 출제 경향 파악에서부터,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고난도 문항을 제공하여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5.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지문과 고난도 의 해설 강의를 제공(QR코드)하였습니다. 6. [선생님용 교재] 풍부한 PPT 자료와 기출 문제 hwp 파일 등을 수록한 '선생님용 CD'를 제공하여 수업 준비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1. 수능 신경향을 반영한 실전 문제 제공 최신 수능의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수능과 가장 가까운 지문과 문제로 수능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정리 수능의 출제 경향에 대비하여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을 자주 출제되는 유형별로 뽑아 정리하고, 이와 관련된 수능의 출제 경향을 제시하였습니다. 3. EBS와 교과서 제재 연계 EBS 교재와 교과서에 수록된 제재를 엄선하여 구성함으로써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4. 《오감도》만의 TIP, '실전 수능 코칭', ‘지문 코칭’, ‘오감 코칭’ 제공 화법·작문·문법, 운문 문학, 산문 문학, 비문학 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 따라 핵심 개념과 수능 출제 경향 등을 제시하는 '실전 수능 코칭', 제재의 난이도, EBS,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문 코칭', 문제 해결 비법과 꼭 필요한 개념을 짚어 주는 ‘오감 코칭’을 통해 국어 영역의 오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고득점 대비 고난도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 업그레이드 고난도 문항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오감 코칭 고난도’를 제시하여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6. 친절하고 자세한 문제 풀이 제공 정답 및 오답의 이유를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이하여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전 세트의 지문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지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7. QR 코드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 제공 주요 지문에 대한 해설과 고득점 대비 고난도 문제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QR 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지문과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어영역의 오감을 높여 주는 《오감도》 수준별, 영역별 맞춤형 수능 실전 대비서 기본부터 실전까지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국어영역 최고의 베스트셀러 ’EBS 저자와 수능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수능의 출제 신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수능 실전서입니다. 복합 지문과 긴 지문이 출제되는 수능의 신경향에 맞춰 지문과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개념을 정리하고, 실제 출제 경향과 유의점 및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실전 문제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엄선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수능과 동일한 난도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으며, 《오감도》만의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오감 코칭’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정답과 해설에서는 정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는 물론 오답에 대한 풀이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지문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혼자서도 얼마든지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문법 백과를 제공하여 최근 중요성이 높아진 문법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