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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룡소 /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 200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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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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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총 열여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그림으로 책을 가득 채워 놓았다. 시대적으로는 언제인지 모를 만큼 오래 전의 그림에서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르네상스 시대, 피카소와 같은 현대미술, 심지어 '스누피'와 같은 만화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걸쳐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그림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라 그저 느끼도록 하는 책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제와 맞는 이미지를 가득 채워놓았을 뿐, 잡다한 설명이 그림을 감상하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무엇을 알고 익히려 하기보다는 여유롭게 둘러보며 느끼면 된다. 각 권당 36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를 감상하는데에는 적절하게 느껴진다.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에서 펴낸 것을 번역한 것이다.
봄봄 딸기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지은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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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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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
창작동화
김지안 (지은이)
사계절 소풍 그림책 ‘봄’ 편. 사랑스러운 토끼들의 딸기밭 소풍 이야기다. 에는 사랑스러운 일곱 토끼 친구들이 등장한다. 토끼 친구들은 생김새 뿐 아니라 옷차림, 행동 등 모두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데,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일,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 함께 해낸다. 마치 놀이하듯 즐겁게 말이다. 또한 에는 멋진 멜빵 바지의 토끼 할아버지도 등장한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어린 토끼들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걱정 마세요!’를 외치며 딸기밭으로 달려간다.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어린 토끼들을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지켜본다. 그리고 꼭 필요한 도움을 준다. 마치 어린이의 성장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어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하다. 이처럼 에서는 어린 토끼들의 우정과 함께 세대간 따뜻한 소통도 함께 담고 있다.살랑살랑 따뜻한 바람 부는 봄날 일곱 토끼들과 신나는 딸기밭으로 소풍 가요! 봄 소풍을 즐기는 일곱 토끼들, 요란한 재채기 소리를 따라가 보니, 딸기밭 할아버지예요! 토끼들은 몸이 아픈 할아버지를 도와 바구니 넘치게 딸기를 땄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딸기 바구니가 꼼짝하질 않아요! 토끼들은 딸기를 어떻게 창고로 옮길 수 있을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그중 ‘봄’편인 《봄봄 딸기》는 사랑스러운 토끼들의 딸기밭 소풍 이야기입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우아, 봄이다! 오늘은 딸기밭으로 소풍 가는 날! 새콤달콤 봄바람, 즐거운 봄 소풍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따스한 봄날. 바로 누구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때이지요. 일곱 마리 토끼들도 즐거운 봄 소풍에 나섭니다. 푸른 언덕 위에서 책도 보고, 나비도 쫓고 한가롭게 소풍을 즐기다가 갑작스런 소리에 귀를 쫑긋합니다. 바로 딸기 농장 할아버지의 재채기 소리였어요.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 할아버지 혼자 딸기를 따긴 무리라 생각한 토끼 친구들.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딸기밭으로 신나게 총출동합니다. “딸기! 딸기! 딸기!” 그런데 딸기 풍년이라 좋아하던 토끼들에게 갑자기 문제가 생기더니 계속 이어지는 반전들! 아기자기 따뜻한 이야기 속 유쾌한 사건들이 보는 내내 웃음짓게 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와글와글 토끼들과 할아버지 《봄봄 딸기》에는 사랑스러운 일곱 토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토끼 친구들은 생김새 뿐 아니라 옷차림, 행동 등 모두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데, 이렇게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새로운 일,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 함께 해냅니다. 마치 놀이하듯 즐겁게 말이지요. 또한 《봄봄 딸기》에는 멋진 멜빵 바지의 토끼 할아버지도 등장합니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어린 토끼들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걱정 마세요!’를 외치며 딸기밭으로 달려가지요.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어린 토끼들을 할아버지는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지켜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도움을 주지요. 마치 어린이의 성장을 배려하고 지원하는 어른의 모습을 그려낸 듯합니다. 이처럼 《봄봄 딸기》에서는 어린 토끼들의 우정과 함께 세대간 따뜻한 소통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봄봄 딸기》의 매력은 어린이들의 상상, 아니 그 이상의 것을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키보다도 더 큰 바구니에 가득 담긴 달콤한 딸기, 풍선을 달고 하늘로 붕붕 떠오른 바구니, 폭포처럼 쏟아지는 딸기잼, 푹 파묻힐 만큼 거대한 식빵… 이러한 것들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경험하는 듯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저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토끼들의 대사를 들으면 눈앞에 토끼 친구들이 있는 듯한 생생함도 더해 마치 자신도 함께 소풍을 떠난 기분이 들지요. 밝고 순수한 우리 어린이들을 꼭 닮은 일곱 토끼들. 사랑스런 토끼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따뜻한 작은 소동이 가득한 《봄봄 딸기》! 보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을 안기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여름이야기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199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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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10% off)
마루벌
창작동화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 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한다.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 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 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봄이야기 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마을 어른들이 비밀 소풍을 준비합니다. 머위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었지만 꾹 참고, 바구니를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밀고 갑니다. 여름이야기 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의 바위솔이 결혼을 합니다. 마을 들쥐들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함께 춤을 추며 눈초롱과 바위솔의 결혼을 기뻐합니다. 가을이야기 마을 들쥐들은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느라고 바쁜데 앵초가 보이지 않습니다. 숲에서 놀던 앵초는 길을 못 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날이 캄캄해질 때까지 마을 어른들은 앵초를 찾아 다닙니다. 겨울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마을에 눈이 많이 내리자 얼음 강당에서 눈 축제를 엽니다. 마을 들쥐들은 신나게 춤을 추고, 눈 축제는 동이 틀 때까지 계속됩니다.
셈이 술술 주산셈 기초 (워크북 + 주판)
아이세움 / 올챙이 구성, 정승 그림, 김순희 감수 / 2017.06.30
15,000원 ⟶
13,500원
(10% off)
아이세움
유아학습책
올챙이 구성, 정승 그림, 김순희 감수
은 만 4세 어린이에서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는 교구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이도에 따라 기초 편과 실전 편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주산을 처음 시작할 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귀여운 주판을 함께 넣어 구성하였다.우리 아이 수.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잡아 주세요! 아무리 좋은 교재로 배운다 하더라도 아이가 수학 자체에 관심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오랜 시간 동안 집중하는 게 힘들고 재미가 없으면 금세 포기해 버리기 쉽지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바로 이 이유지요. 주산이 다시 효과적인 교육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주판알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동안,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길러 주고, 수학의 기초인 사칙 연산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주는 등 많은 장점이 있기 때문이에요. 은 만 4세 어린이에서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는 교구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기초 편과 실전 편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주산을 처음 시작할 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귀여운 주판을 함께 넣어 구성하였어요. ◈ 로 수학을 시작해요! 1.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특별한 주판! 아이의 손에 딱 맞는 5줄짜리 원목 주판이 워크북과 함께 들어 있어요. 단단하고 강한 비취목으로 만들어진 주판은 오랫동안 이용해도 변형되거나 망가지지 않아요. 2. 주판알을 움직이는 동안, 아이들의 두뇌가 함께 자라요! 주판에 수를 놓을 때, 엄지와 검지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소근육 발달이 될 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요. 또 차분히 앉아 주산을 하는 동안 집중력과 기억력, 인내심, 문제 해결 능력도 동시에 길러져요. 3. 암산 능력이 쑥쑥! 주산 교육의 가장 큰 목적은 암산 능력을 키우는 것이에요. 어려운 연산도 반복 학습을 통해 익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주판이 없어도 머릿속에 주판의 이미지를 그리고 쉽게 암산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4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5.14
15,800원 ⟶
14,220원
(10% off)
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おふろ はいろう 목욕하자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おふろ はいろう]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외출에서 돌아와 엄마와 함께 목욕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 카드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 기능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도란도란 아빠 얘기 들어 볼래?
보물창고 / 리처드 스캐리 지음, 황윤영 옮김 /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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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리처드 스캐리 지음, 황윤영 옮김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시리즈, 제8권. 30여 년간 활동하면서 300여 권의 그림책을 펴내 30여 나라에서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익살과 유머가 담긴 그림책이다. 아이가 잠들기 전에 아빠가 읽어주면 좋을,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쳐나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5편이 담겨있다.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유쾌하고 깜찍한 그림을 보여주면서, 사랑을 가득 담은 목소리로 읽어주자. 아이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잠의 세계에 빠져들도록 도울 것이다. 바다에는 나쁜 해적이 있다. 하지만 윌리 아저씨는 해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로 간다. 윌리 아저씨는 무인도와 가까운 바다에 닻을 내렸다. 윌리 아저씨에게는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가 있었다. 그런데 윌리 아저씨가 잠이 든 사이 해적이 쳐들어온다. 해적은 윌리 아저씨를 무인도에 떨어뜨린 다음,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를 먹는다. 화가 난 윌리 아저씨는 풀과 조가비를 모으는데... 이젠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줄 차례!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모습은 집, 도서관, 서점 어디에서건 흔히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아빠와 아이가 정겹게 책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은 굉장히 보기 드물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와 소통하고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아이의 정서 발달을 도울 뿐 아니라 인식 능력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엄마에게만 맡기지 말고, 아빠도 잠들기 전에 잠깐 짬을 내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 『도란도란 아빠 얘기 들어 볼래?』에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아빠가 읽어 주면 좋을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바다로 나간 윌리 아저씨가 해적들을 붙잡은 이야기, 머피 경찰관이 바나나 도둑을 쫓아가는 이야기, 허클과 로리, 아빠고양이가 낚시를 하는 이야기 등 신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 책 역시 앞선 7권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흥미로운 이야기와 볼거리로 아이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늦은 밤, 피곤에 지쳐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겠지만 아빠가 도란도란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행복한 꿈나라로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 아이들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는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시리즈의 마지막 책 “리처드 스캐리 책을 읽은 사람?” 이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다. 그의 책을 읽지 못한 사람을 세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를 것이다. 미국에서는 ‘리처드 스캐리 책을 읽고 자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두 부류로 나뉜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하니 그의 위상을 짐작할 만하다. 리처드 스캐리의 높은 위상은 비단 미국에 국한되지 않는다. 리처드 스캐리는 30년 넘게 활동하는 동안 300권이 넘는 책을 펴냈고,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3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이만하면 그의 그림책을 ‘그림책의 고전’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와글와글 낱말이 좋아』,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삐뽀삐뽀 119에 가 볼래?』, 『씽씽씽 공항에 가 볼래?』, 『알콩달콩 엄마 얘기 들어 볼래?』까지 보물창고에서 펴낸 7권의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번에 ‘전 세계 아이들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는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책’의 명맥을 이어 갈 『도란도란 아빠 얘기 들어 볼래?』가 출간되었다. [리처드 스캐리 보물창고]의 마지막 시리즈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동물 캐릭터들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몸짓이 유쾌한 책이다. 주요 내용 「윌리 아저씨와 해적들」- 바다로 나간 윌리 아저씨가 해적들을 만났어요. 해적들은 윌리 아저씨를 무인도에 떨어뜨려 버렸지요. 화가 난 윌리 아저씨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장을 했어요. 그런 다음 해적들을 붙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머피 경찰관과 바나나 도둑」- 고릴라 바나나가 식료품 가게에서 바나나를 훔쳐 도망가자 머피 경찰관과 허클과 로리는 고릴라 바나나를 쫓아갔어요. 식당 안으로 들어간 고릴라 바나나는 식탁 밑에 숨어 있다가 바나나 껍질을 밟고 미끄러졌어요. 결국 고릴라 바나나는 머피 경찰관에게 잡히고 말았어요. 「엄마돼지의 새 차」- 아빠돼지는 엄마돼지에게 주려고 새 차를 샀어요. 그런데 아빠돼지는 실수로 지프차, 여우 농부의 트랙터, 소방차, 로저 아저씨의 포클레인에 번갈아 올라탔어요. 엄마돼지는 새 차가 포클레인인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로저 아저씨가 새 차를 찾아서 주었답니다. 「세 어부」- 로리와 허클, 그리고 아빠고양이가 낚시를 하러 바다에 갔어요. 셋은 이상한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았어요. 허클은 바지로 물고기를 잡았고, 아빠고양이는 물에 빠졌을 때 물고기가 꼬리를 물어 잡을 수 있었어요. 로리는 어떻게 물고기를 잡았을까요? 「재수 없는 날」- 너구리 아저씨가 아침에 일어나 물을 틀었는데, 수도꼭지가 부러졌어요. 점심때는 식당의 접시를 깨뜨리기도 했지요. 밤에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침대마저 부러지고 말았어요.
지구가 살아 있어요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음, 이상현 그림 /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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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창훈 지음, 이상현 그림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지구의 모습을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학습 그림책이다. 지구의 오랜 역사와 그 구조, 맨틀의 이동이나 화산과 지진 등이 일어나는 이유와 원리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구가 마치 살아 있는 생물처럼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놀랍고 신기한 지구 탐험고요한 호수, 산과 평야.... 우리 눈에 지구는 고요하고 잠잠해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볼 수 없는 지구 밑바닥에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 꿈틀거려 지구를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지구 속의 거대한 힘의 정체와, 그 힘이 우리가 사는 공간인 육지와 바다에 가져오는 다양한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줍니다. 거대한 힘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강렬한 순간과,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의 고요한 변화에서 자연에 대한 경외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지구를 움직이는 거대한 불덩이, 맨틀!지구의 가장 바깥쪽인 지각은 여러 개의 암석 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암석 판 아래에는 뜨거운 불덩이인 맨틀이 끓어오릅니다. 맨틀이 끓어오르면서 그 위에 얹혀 있는 암석 판을 뒤흔들어 놓는 것이지요. 지구의 꿈틀거림은 결국 지구 속 뜨거운 불덩이, 맨틀에서 온 것입니다. 지구의 내부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일이지요. 지구 내부의 단면도로 맨틀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의 암석 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지구가 살아 있다는 곳곳의 증거들맨틀이 끓어오르면서 암석 판은 솟아오르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합니다. 암석 판이 부딪쳐 솟아오르면 산맥이 만들어지고, 바다 속에서 암석 판이 밀려나면 움푹 팬 해구가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땅덩어리가 서로 부딪치고 밀려나면서 지구는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하지만, 가끔 깜짝 놀랄 만큼 큰 힘으로 순식간에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육지에서는 땅이 흔들리고, 높은 빌딩이 맥없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바로 지진이지요. 바다 밑에서 지진이 일어나면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지고 이 파도는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육지의 모든 것을 휩쓸고 갑니다. 지진과 쓰나미도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지요. 암석 판이 부딪치면서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곳을 뚫고 뿜어져 나와 화산 폭발도 일어납니다. 이외에도 백두산 천지, 간헐천, 바다 속에서 솟아오르는 '검은 굴뚝', 화산섬 등 곳곳에서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들이 밝혀집니다. 웅장하고 실감나게 묘사한 그림아주 천천히 움직이는 지구, 아주 짧은 순간에 매섭게 움직이는 지구. 그림은 이런 조용하고, 시끄러운 지구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 줍니다. 오랜 시간 동안 유화로 공들여 채색한 그림이 거대한 지구의 스케일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또한 과학 지식 책답게 생생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부분을 꼼꼼하고 실감나게 묘사하여 그림으로 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별둘 그림책 01) 어린 음악가 폭스트롯
달리 / 헬메 하이네 지음 / 2003.11.10
9,500
달리
창작동화
헬메 하이네 지음
땅속 깊은 곳,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집에서 태어난 아기여우 폭스트롯. 어느 날 바깥 세상을 구경하러 나갔던 폭스트롯은 세상 만물이 약동하는 소리에 단단히 반해 버리고, 그 날 이후로 자연의 소리를 흉내내느라 난리법석을 피우는 말썽꾸러기로 성장하게 된다. 이제 엄마 여우와 아빠 여우는 닭장을 털 때조차 폭스트롯의 입을 단단히 봉해야 할 지경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엄마 아빠의 근심이 한계에 이르렀을 무렵, 폭스트롯의 아름다운 노래는 사냥꾼의 총부리로부터 가족의 생명을 구해내는 기적을 일으킨다. 누구에게나 나름의 재능과 꿈이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기발하고 유쾌한 그림책이다. 책의 말미에는 예상치 못했던 반전이 하나 숨어 있어 가뜩이나 재미있던 이야기를 몇 갑절 더 재미있게 만든다.
바다
비룡소 /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 200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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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브리기테 바움부쉬 기획·글, 이주헌 옮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총 열여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그림으로 책을 가득 채워 놓았다. 시대적으로는 언제인지 모를 만큼 오래 전의 그림에서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르네상스 시대, 피카소와 같은 현대미술, 심지어 '스누피'와 같은 만화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걸쳐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그림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라 그저 느끼도록 하는 책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제와 맞는 이미지를 가득 채워놓았을 뿐, 잡다한 설명이 그림을 감상하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무엇을 알고 익히려 하기보다는 여유롭게 둘러보며 느끼면 된다. 각 권당 36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를 감상하는데에는 적절하게 느껴진다.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에서 펴낸 것을 번역한 것이다.
하루 하나 만들기 : 공룡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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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이다.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를 소개한다.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룡 장난감 42개 완성!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된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혀 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재미는 UP! 가격은 DOWN! 아이들이 사랑하는 10가지의 주제로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 [하루 하나 만들기]는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입니다.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 모든 책을 사고 싶은데 가격이 걱정 되신다고요?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는 기존 시리즈 가격의 60%인 5,800원으로 가격을 확 낮추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꼭꼭 알차게 담아 만들기 개수는 그대로, 가격은 거침없이 내렸답니다. 이제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우리 아이 취향에 꼭 맞춘 10가지 [하루 하나 만들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 주세요. 뜯어 붙이면 입체 장난감 완성! 뜯고, 접고, 붙이며 매일 한 가지씩 재미있게 만들어 보세요.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룡 장난감 42개 완성!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됩니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입니다. [출판사 리뷰] (1) 간단하게 만드는 나만의 입체 장난감 [하루 하나 공룡 만들기]는 도안을 떼어 접고, 풀칠만 하면 멋진 나만의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들기 도안은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튼튼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또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떼어서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안전하지요. 만들기 도안에는 접는 선과 풀칠 번호를 꼼꼼하게 넣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장난감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스스로 멋진 종이 장난감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은 높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2) 하루 하나 매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난감 [하루 하나 공룡 만들기]에는 매일매일 만들 수 있는 입체 장난감이 가득해요! 한 권에 무려 42개의 장난감이 포함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풍성하고 신 나는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또한 입체 장난감에 어울리는 부속 장난감들도 알차게 담아, 다 만든 장난감으로 여러 가지 역할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이조! 만들기를 통한 소근육 발달과 역할 놀이를 통한 사회성 기르기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3) 유아 만들기 베스트셀러, 이제 10가지 주제로 새롭게 변신! 출시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 4가지 주제밖에 없어 아쉬우셨다고요? 이제 더 간편하고 새로워진 [하루 하나 만들기]로 그 즐거움을 두 배로 느껴 보세요. [하루 하나 만들기]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콕콕 집어 재미있게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4)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하루 하나 만들기]는 각 주제에 따라 만들기 도안을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꾸며 유아의 흥미를 끌어요. 알록달록한 도안은 다 만들고 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다양한 상상을 하도록 한답니다. 귀여운 동물, 아기자기한 우리 집에서부터 개성 있는 몬스터, 화려한 인형 놀이까지 재미있게 만들다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어떤 신발을 신을까?
미세기 / 키스 포크너 (지은이), 스티브 홈즈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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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창작동화
키스 포크너 (지은이), 스티브 홈즈 (그림), 장미란 (옮긴이)
다양한 신발 팝업에 진짜 신발 끈을 묶어볼 수 있도록 한 입체 활동책이다.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배경에 운동화, 롤러스케이트, 등산화 등 여러 종류의 신발 팝업을 담았다. 날개 형식의 설명 페이지를 펼쳐 놓고 차근차근 따라하며 신발 끈 묶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작은 구멍에 알맞게 끈을 끼우고 고리를 만들어 매듭을 짓는 활동은 손가락 근육의 섬세한 움직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집중력을 키워 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인공인 거미가 4켤레의 신발을 신고 있는 팝업이 익살맞게 튀어나온다. 실제 신발 끈과 '종이로 만드는 거미의 운동화'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구름빵 : 토닥토닥 말다툼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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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8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딩동딩동, 커다란 택배가 배달되었어요. 새로 산 안락의자가 들어 있었지요. 포장을 풀고 나니, 커다란 상자가 남았어요. 홍비는 상자를 보면서 궁전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고, 홍시는 우주선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생각했지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서로 만들고 싶은 게 다른 홍비와 홍시는 어떻게 했을까?커다란 상자가 하나 생겼어요. 홍비와 홍시는 상자를 보며 서로 다른 걸 만들고 싶어해요. 자기 맘대로만 하겠다고 우기는 홍비와 홍시. 어쩌면 좋을까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어떡하지? 딩동딩동, 커다란 택배가 배달되었어요. 새로 산 안락의자가 들어 있었지요. 포장을 풀고 나니, 커다란 상자가 남았어요. 홍비는 상자를 보면서 궁전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고, 홍시는 우주선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생각했지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서로 만들고 싶은 게 달랐던 홍비와 홍시. “홍시, 너 얼른 나와. 이건 내 궁전이란 말이야.” “아니야, 내 우주 비행선이야. 이건 내 거라고.” 둘은 토닥토닥 말다툼을 했어요.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지만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지요. 결국 토라져 버린 홍비와 홍시. 곰곰이 생각하던 홍비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우주 궁전을 만드는 거였지요. 드디어 의견을 모은 홍비와 홍시, 친구들은 모두 함께 뚝딱뚝딱 멋진 우주 궁전을 만들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양보와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토닥토닥 말다툼>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짝이 있어요
그린북 / 카렌 월러스 지음, 지연서 옮김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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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10% off)
그린북
창작동화
카렌 월러스 지음, 지연서 옮김
이상하고도 참 신비로워요. 짝이 있는 동물들은 특별한 행동을 하거든요. 수컷이 암컷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고, 또 암컷은 최고의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고, 새끼가 태어나면 암컷과 수컷이 행동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살펴보아요. 우리 모두 짝이 있어요!
나도 이제 학교 가요
시공주니어 / 박정선 글, 선현경 그림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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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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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정선 글, 선현경 그림
이제 학교에 다니게 될 유아친구들, 혹시 학교 가는 일이 무섭고 떨리지는 않나요? 모든 예비초등학생들을 위한 학교 생활 그림책을 통해 학교를 친근하게 느껴보세요 글자도 배우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을 그리는 등 즐겁고 흥미로운 학교생활을 담아낸 책이에요. 등교부터 하교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학교 다닐 때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상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을 배우면서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잘 해나가는 비결을 배울 수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학부모를 위한 안내\'를 담아 학부모가 자녀를 현명하게 돕는 방법도 더불어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이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당당히 사회생활을 하는 독립된 주체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는 학교라는 사회로 나아가게 된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홀로 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1학년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마치 부모가 설명해주듯 친절하게 아이들이 씩씩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나가도록 자신감과 긍정심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낯설기만 한 학교생활에 들어서게 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리면서 쓰다듬어 줍니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좋은 습관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록으로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초 활동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기소개 하기, 연락처 외우기, 일찍 자고 일어나기 등 11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워크북은 학습 점검이 아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내용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 활동을 마치고 나면 ‘나도 학교 가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따라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용도를 높인 구성으로 독자들을 배려했다. 일부 활동은 벽에 붙여 전시하거나 아이가 계속 눈여겨볼 수 있게 하도록 활동물을 점선대로 오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읽고 스스로 마음을 다지며 준비하는 초등 1년! 그림책과 워크북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심이 2배로 쑥! 엄마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원만한 학교생활 포인트! 학교에 가면 함께 뛰어놀 씩씩한 친구들이 있고, 어려울 때 도와주고 챙겨 주는 선생님도 있어요. 함께 글자도 배우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지요. 즐겁고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책! 어린이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재밌고 친근한 그림책 입학 즈음이 되면 부모들은 마음이 분주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모가 앞서서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정작 입학 당사자인 아이들이 소외되기도 한다.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모들은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학교에 가면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친절히 안내해 주기도 하고, 아이 혼자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알맞은 책을 추천해 주기도 한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부모의 안내만큼이나 조곤조곤 친절한 말투로, 어린이가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다독이고, 시작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영유아 대상의 책을 기획하고 집필해 온 글 작가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보듬고 이끌어 준다. 정보 나열의 백과사전식 책이나 두꺼운 동화책 형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으로 의무교육의 첫발을 떼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경을 다독여 주며 “넌 정말 씩씩하고 멋진 1학년이야!”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이것이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리고 이해하려는 작가의 마음이자 이 책의 기획 의도이다. 또한 어린이 혼자 그림책을 읽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에 적절한 글 분량을 유지했다. 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입학 전 아이들에겐 간접 체험의 기회를,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풀어 주고, 자신감과 긍정심을 심어 주는 알찬 내용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학교 가기에 앞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고, 학교생활 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안내하여 자신감을 심어 준다. 먼저 왜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 학교에 다니는 목적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학교 공간과 배우는 과목에 대해 알려 주어 학교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준다. 또한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 맺는 방법,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주어,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을 떨쳐 준다. 권말에 등교 준비, 학교 가는 길, 학교생활을 리듬감 있는 노랫말로 풀어낸 씩씩송이 실려 있어, 독자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할 수 있다. 입학 전후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학부모를 위한 안내’도 실어, 자녀를 현명하게 돕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체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를 다져 주는 워크북 『나도 이제 학교 가요』의 별책인 워크북은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초 활동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기소개 하기, 연락처 외우기, 일찍 자고 일어나기 등 11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워크북은 학습 점검이 아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내용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어, 활동을 마치고 나면 ‘나도 학교 가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따라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활용도를 높인 구성으로 독자들을 배려했다. 일부 활동은 벽에 붙여 전시하거나 아이가 계속 눈여겨볼 수 있게 하도록 활동물을 점선대로 오려 이용하도록 했다. 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작업물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작업물의 내용을 계속 생각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심과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활동의 의미와 부모가 해 주어야 할 일을 안내하여, 실질적으로 부모들이 조력자의 역할을 바르게 해 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너구리와 도둑쥐
한림출판사 / 오토모 야스오 글·그림 / 2000.07.25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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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오토모 야스오 글·그림
너구리 가족과 들쥐들이 서로 도와 감자밭을 만들고, 집을 지으며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나가 아닌 우리의 소중함과 협동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게 한다. 너구리가 집을 비운사이 쥐들이 그들의 양식을 훔쳐 갑니다. 너구리 가족은 흘려놓은 콩알을 따라갑니다. 그 곳에서 많은 쥐들을 발견하고 혼내주려하자, 쥐들은 용서를 빌며 돌려줍니다. 그때 아기쥐가 울며 배고픔을 호소하자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고, 집도 지어주고, 감자를 일구는 방법도 가르쳐 줍니다. 이 그림책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도움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또한 도움에 대한 보답과 감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너구리 가족과 들쥐들이 서로 도와 감자밭을 만들고 집을 짓는 등 어려움을 극복 해 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소중함과 '협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는 책입니다. 남을 돕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좋은 일인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너구리의 마음도 기특하지만 은혜를 갚는 쥐들의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유리만 한 것도 없을걸
웅진주니어 / 허승회.임유진 지음, 이지선 그림 /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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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승회.임유진 지음, 이지선 그림
유리창, 유리컵, 유리병, 유리막대, 그리고 유리로 만든 집까지, 유리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한편 유리를 통해 우리의 몸 속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의 별도 볼 수 있다. 또한 아무리 던져도 깨지지 않는 강한 유리도 존재한다. 재미있고 신기한 유리 세상을 공개하는 과학 그림책.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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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논장
창작동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주변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하는 삶의 모습이 얼머나 어리석은 일인지 일깨우는 책. 이 세상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물의 객관적 토대를 부정하고 모든 것이 바라보는 시선에 달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준다.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이다.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지도록 이끌고자 했다.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하늘과 물이 만나는 그 경계선이 물고기에게는 세상의 끝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새에게는 세상의 시작일 거예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같은 사물도 보는 이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어요.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새로운 시선을 열어 줍니다. - 어떤 사람에게는 반이나 차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반밖에 없다. 한 채의 집을 보고 어떤 사람은 크고 어떤 사람은 작다고 한다. 날아다니는 꽃씨가 어떤 사람에게는 깨끗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더럽게 여겨진다. 무엇이 진실일까? 둘 다 맞다. 그 비교 대상이 바로 자신의 집과 자신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사물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부분 ‘자신의 관점’이다. 그 결과 자신은 옳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물리학의 세계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 삶에도 상대적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같은 사물도 시간과 공간에 따라, 서로의 처지와 입장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음을 말한다. 작은 자동차를 탄 사람은 큰 자동차를 가진 사람에게는 가난하게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차가 없는 사람에게는 부자로 보인다. 보통 체격의 사람은 마른 사람에게는 뚱뚱하게 보이지만 뚱뚱한 사람에게는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형제자매와 방을 같이 쓰는 어린이라면 혼자서 방을 쓰는 친구를 부러워하겠지만 어떤 곳에서는 그 방만 한 곳에서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살기도 한다. 신발이 단 한 켤레인 친구는 매일 다른 신발을 신고 오는 친구가 부럽겠지만 신발이 하나도 없는 또 다른 친구는 그 한 켤레의 신발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볼지도 모른다. -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생각지도 못하고 지나쳤던 생활의 여러 모습이 떠오른다. 친구와의 다툼, 성적 고민, 나만 옳다고 생각했던 독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테두리를 벗어나 친구를, 이웃을, 지금 이순간의 지구촌에까지 생각이 나아간다. 단지 자신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자신과 상대방의 관점 모두에서. 그러면서 내가 즐거울 때 슬픈 사람이 있음을 생각하게 하고, 아무리 슬픈 상황도 또 다른 관점에서는 달리 보일 수 있음을 은연중 깨닫게 한다. 동시에 관용, 받아들임, 다른 이에 대한 이해 같은 문제로 생각이 미친다. 바로 상대주의의 개념, 다시 말하면 두 사람이 한 가지 사실을 바라보지만 서로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한다는 내용에 대해서 말이다. 간결한 글과 주제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그림으로 ‘상대주의’라는 어려운 철학을 설교하지 않으면서도 ‘상대주의’의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기의 경험과 마음에 따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저마다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보라고 설명한다.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주변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하는 삶의 모습은 어찌 보면 정말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이 세상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모르니까!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물의 객관적 토대를 부정하고 모든 것이 바라보는 시선에 달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준다. 비록 어린이들이 겸손과 관용의 철학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이다. 한 권의 그림책에 담긴 무한한 깊이, 그것이 바로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에 담긴 미덕이다!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면 이는 바로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평화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어떤사람에게는뚱뚱하게 보이고,어떤사람에게는날씬하게 보인다.p15 어떨 땐들리지 않는소리가어떨 땐너무시끄럽다.p17
신데룰라
보물창고 / 엘렌 잭슨 (지은이), 케빈 오말리 (그림), 이옥용 (옮긴이) / 2007.07.20
15,000원 ⟶
13,50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엘렌 잭슨 (지은이), 케빈 오말리 (그림), 이옥용 (옮긴이)
여성을 남성의 선택을 받아야 행복해질 수 있는 수동적 존재로 그린 를 패러디하고 비판한 그림책이다. 예쁘지만 불편한 유리구두 대신 낡았지만 편한 구두로, 계모에게 구박받아 신세한탄하는 신데렐라에서 어렵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신데룰라로, 기존의 신데렐라 이야기를 재미있게 뒤집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찾아내고 선택한 삶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강조한다. 내 딸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좌절하거나 움츠러들지 않기를 바란다면, 멋진 남자와 결혼만 하면 평생 행복하게 살 거라는 환상을 가지게 하고 싶지 않다면, 세상 속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한다면 딸의 손에 쥐어 줄 만한 책이다.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 2009.06.16
13,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2006년 '북센스' 선정 도서. 밤늦은 시간, 하품을 하면서도 늦게 자고 싶다고 떼쓰는 비둘기의 모습을 익살맞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비둘기는 핫도그 파티를 하고 싶고, TV에서 하는 비둘기 쇼를 보면 똑똑해진다면서 늦게 자겠다고 외친다. 엉뚱한 학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꼬마 토끼를 핑계 대기도 하고, 애원도 해 본다. 그러나 쏟아지는 잠을 어쩔 수는 없는 법. 비둘기는 늦게 잘 수 있을까? 굵은 펜 선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는 특별한 배경 없이도 화면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책에 몰입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밤늦은 시간, 비둘기는 하품을 하면서도 졸리지 않다며 늦게 자고 싶다고 떼를 쓴다. 핫도그 파티를 하고 싶고, TV에서 하는 비둘기 쇼를 보면 똑똑해진다면서 늦게 자겠다고 외친다. 엉뚱한 학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꼬마 토끼를 핑계 대기도 하고, 애원도 해 본다. 그러나 쏟아지는 잠을 어쩔 수는 없는 법. 비둘기는 늦게 잘 수 있을까? 펜 선이 살아 있는 이 책은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아이들은 이 캐릭터에게 점점 빠져들기 때문이다.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수상 내역 ★ 2006년 북센스 선정 도서 ★ NAPPA(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 Awards) 수상 ★ 2006년 육아 잡지 선정 도서 21세기 최고의 재능을 가진『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모 윌렘스의 시리즈! 모 윌렘스는 살림어린이에서 2008년 출간한『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로 2004년, 2005년, 2008년 세 차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 이 시리즈에는 200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가 포함되어 있다.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전작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작가의 천재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 작품이다. 4권의 시리즈 모두 미국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둘기 시리즈?는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권위 있는 매스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비둘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탁월하게 표현하였고, 아이들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미리 본 미국 독자들의 반응은 최고의 작품,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미국에 커다란 돌풍을 가져온 이 책이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 수작!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맛있는 핫도그를 혼자 먹으려 하고, 버스 운전을 해 보고 싶고, 밤늦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이런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이 쓴 책이지만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 애쓰고, 그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한 모 윌렘스에 의해 가장 아이답고 멋진 책이 탄생한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참, 오늘 밤 텔레비전에서재미있는 비둘기 쇼를 한댔어요.그 쇼를 보면똑똑해진다고 하던걸요.- 본문 중에서
위대한 왕 길가메시
비룡소 /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2005.12.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동화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속 인물이자 역사적 인물인 길가메시를 주인공으로 삼은 그림책. , , 세 권의 시리즈로 엮여 나왔다. 길가메시의 모험과 함께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의 우르크 지역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영웅 이야기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길가메시는 위대한 업적, 엄청난 힘과 용맹스러운 모험, 약한 자에게 보이는 동정심 등을 고루 가진 왕이었다. 불멸의 생명을 찾아 모험을 떠나 온갖 시련을 겪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는 그의 시도는 서구 문학에서 비극적 인물의 효시가 되었을 정도. 인간미와 영웅으로서의 매력, 모험 속에 살아 있는 흥미와 스릴이 5000년 전 신화 속 이야기를 더욱 가깝고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역사적 고증과 자료의 세밀한 관찰로 되살려낸 동화책에는 화려한 그림으로 당시 문화와 생활에 대한 풍부한 배경 지식을 전달한다. 편은 폭군 길가메시가 야만인 엔키두와의 싸움 속에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편에는 길가메시와 엔키두가 괴물들과 싸우는 과정과 엔키두의 죽음으로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는 길가메시의 마음을, 에는 비로소 영생불멸을 찾아 나선 길가메시의 험난한 여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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