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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달려갈게!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7.09.22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김영진 그림책’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저자는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하며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전작인 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이다.세상 모든 아이들의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지지자, 엄마가 달려간다! “엄마 눈을 바라 봐.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될 거야.” 신나게 놀아 배가 고플 때, 홀로 있어 심심할 때, 깊은 밤 잠들지 못할 때, 못된 악당을 만났을 때, 마치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어느 틈엔가 달려오는 엄마! 언제 어디서나 “띠리링!”하고 울리는 메시지처럼 이 세상 모든 엄마는 늘 아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합니다. 《엄마가 달려갈게!》는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내는 김영진 작가의 일곱 번째 그림책입니다. 배 속에서 생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자신의 길을 찾아 당당하게 성장할 때까지 아이의 곁에는 항상 엄마가 함께하지요. 엄마는 늘 공기처럼 아이 옆에 존재하며 아이와 함께 먹고, 놀고, 잠이 듭니다. 하지만 때론 “할 건 해야지!”하며 무서운 호랑이로 변하기도 하고, 온몸을 내던져 악당과 싸우는 여전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길을 잃으면 아이와 함께 씩씩하게 길을 찾아 나서기도 하지요. 훗날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되어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엄마는 자신의 새로운 삶을 찾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에 있던 엄마는 늘 너를 느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내 편인 엄마의 달달한 메시지,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공기처럼 보이지 않지만, 끝나지 않고 지칠 줄 모르는 엄마의 사랑! 어느 날 엄마의 배 속에서 한 생명이 시작됩니다. 엄마는 작은 태동만으로도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받아 안게 되지요. 아이가 태어나 눈을 맞출 때, 젖을 먹을 때, 걸음마를 시작할 때, 기쁘거나 슬플 때, 엄마는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엄마만 보면 달려와 찰싹 안기는 아이. 어쩌면 당연할지 모릅니다. 엄마와 아이는 한 몸이었고, 영원히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엄마가 달려갈게!》는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쑥쑥 자라는 아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엄마의 배 속에서 평화롭게 세상으로 나갈 날을 기다리지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껌딱지처럼 엄마 곁에 딱 붙어 유년기를 보냅니다. 아이를 위해 엄마는 때론 여전사가 되고, 때론 요리사가 되며, 때론 갯벌을 함께 뒹구는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이가 잠들지 못할 때엔 너른 바다처럼 아이를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 주며, 길을 잃고 헤맬 땐 지혜로운 안내자가 되어 주지요. 아이의 성장은 엄마의 시선으로 표현됩니다. 김영진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고 밝은 그림으로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끕니다. 김영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합니다. 작가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자석처럼 엄마에게 안기는 아이를 보며, 엄마와 아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면서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있지 않아도, 때론 아이를 모질게 혼내면서도 엄마는 항상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 사랑은 마치 끝없이 깊고 푸른 바다와 같으며, 어느 누구도 ‘엄마’라는 근원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덮을 즈음이면 누구나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때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서툴거나 아이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엄마일지라도 엄마는 영원한 아이 편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너를 가장 사랑한다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살다가 세상에 혼자뿐인 것 같고 자기 자신조차도 미워지는 순간이 왔을 때,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평생 동안 두고두고 보고 싶은 엄마 그림책! 《엄마가 달려갈게!》는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야말로 바로 내 엄마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세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던 작가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엄마 그림책보다 더 오랫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여 당당하게 길을 떠난 후 보이는 엄마의 모습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엄마들은 더 이상 희생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아이의 미래를 응원하며 동시에, 엄마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지요. 엄마는 아이에게 “엄마가 쓸쓸해 할까봐 걱정하지 마.”라고 당당히 말합니다. 엄마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니까요. 아이들은 기꺼이 엄마의 인생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늘 그랬듯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언제나 아이 곁에 존재합니다. 아이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갈 것입니다. 낯선 사람들 틈에서 선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엄마의 눈빛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 있던 엄마는 너를 느낀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는 말과 함께요. 전작인 《아빠가 달려갈게!》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아빠의 사랑은 감동을 주고, 엄마의 사랑은 나를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두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전달해 주세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가장 큰 위로이자 힘이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과의 만남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장 행복한 경험으로 영원히 자리 잡길 바랍니다.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3 세트 (전3권 + 스케치북)
길벗스쿨 / 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 2023.01.15
26,400원 ⟶ 23,76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이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난다.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다.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2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3 : 인물100만 독자의 선택! 국내 유아 그리기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어요.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입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지요.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 그림을 그려 보세요.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그리기 실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무엇이든 그릴 수 있어요! 손으로 그리기 전에 머리로 이해하는 게 먼저예요 아이가 처음 그림을 그릴 때, 무작정 그리기 시작하면 어려워합니다. 먼저 그리고 싶은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해해야 하지요.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따라서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무언가 단순한 모양이랑 닮지는 않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손으로 무작정 그리기 전에, 머리로 먼저 이해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지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이런 발상으로 기획된 책입니다. 미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루 10분, 집에서 그림 실력을 키워 봐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30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알려 준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담은 책이에요. 그림을 그릴 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지점을 잘 알아서, 그리기의 원리를 확실하게 알려 줘요. 간단한 원리만 깨닫고 책에 있는 가이드대로 따라 그리기만 하면 그림 실력이 쑥쑥 늘어요. 그러면 어떤 장면이든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게 되지요. 따로 미술학원에 갈 필요가 없답니다! 스케치북 없이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주제별로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어요. 두껍고 튼튼한 종이를 사용해서 색연필은 물론 크레파스, 사인펜, 물감 등 어떤 재료도 사용할 수 있지요. 또 하단에는 그림을 그린 날짜를 기록하는 칸이 있어 더 좋아요. 다 그리고 난 책은 아이의 성장 일기로 보관해 보세요.
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보림 / 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 2017.02.28
7,500원 ⟶ 6,7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집중! 색칠 놀이터> 아티비티 시리즈 4권.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를 더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길러준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잇는 등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게 해 인내심과 응용력, 색채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 컬러링북 암호 풀기, 점 잇기, 퍼즐, 색칠 놀이를 함께! 즐거운 놀이로 주의력을 키워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소개│ 코드 · 포인트 · 숫자퍼즐 · 픽셀아트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 시리즈2│ 차례차례 숫자를 세며 선을 잇는 《포인트》 시리즈3│ 숫자에 해당하는 색을 대조해가며 색칠하는 《숫자퍼즐》 시리즈4│ 주어진 문제를 풀어 색을 채우는 《픽셀아트》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시리즈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인간의 성장을 4단계로 나눈 인지발달이론에서, 7~12세를 구체적조작기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논리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시리즈에 있습니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시리즈 4 《픽셀아트》│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조그만 픽셀들을 각각의 색깔대로 칠하기, 좌표를 따라 색칠하기, 나침반을 이용해 선 그리기를 해보세요. 골똘히 집중해야지만 풀 수 있어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북극곰 / 조승혜 글.그림 / 2016.11.03
11,900원 ⟶ 10,71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조승혜 글.그림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1권.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난다.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간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한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납니다! 세상에!!!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갑니다. 이제 동동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대답만 하고 움직이는 않는 동동이와 그런 동동이가 부끄러운 동동이의 입 늘 대답만 잘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 어느 날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를 떠나 동동이가 대답만 한 일들을 행동에 옮기기 시작합니다. 침대에 누워 일어났다고 말만 하는 동동이 대신 벌떡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에 먼저 식탁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합니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요? 원더우먼을 능가하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탄생! 슈퍼맨처럼 하늘도 날아다니고, 원더우먼처럼 재빠른 슈퍼히어로! 누구일까요? 바로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내는 '원더마우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벌떡 일어난 동동이의 입,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대답만 하던 동동이와 달리 '원더마우스'는 무심코 던진 말도 현실로 이루어냅니다. 혼자 씻고 밥 먹는 것은 물론, 축구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말하는 대로 무엇이든 다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동이는 대답만 하는 어린이지만, 동동이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냅니다. '원더마우스'는 말의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는 우리가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불어 말을 하는 대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신예 조승혜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 누가 상상이나 해봤을까요? 입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니! 신예 조승혜 작가는 입만 살았다는 관용구를 소재로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실천하는 원더마우스의 위력은 독자에게 큰 웃음과 쾌감을 선사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원더마우스』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 1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 2020.07.20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자.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높아진다.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된다.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다.1일 ㅏㅑㅓㅕ 쓰기 2일 ㅗㅛㅜㅠ 쓰기 3일 ㅡㅣㄱㄴ 쓰기 4일 ㄷㄹㅁㅂ 쓰기 5일 ㅅㅇㅈㅊ 쓰기 6일 ㅋㅌㅍㅎ 쓰기 7일 ㄲㄸㅃㅆㅉ 쓰기 8일 모음?자음 복습 9일 가~아 쓰기 10일 자~하 쓰기 11일 가족, 사람 12일 내 물건 13일 우리 집 물건 14일 과일, 채소 15일 음식 16일 동물 17일 동물, 동네 18일 동네, 탈것 19일 자연, 행동 20일 숫자, 내 이름한글 쓰기의 시작은 '첫 한글 쓰기'로!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시작해요!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높여 주세요.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됩니다. '모음→자음→쌍자음→가나다→낱말' 구성으로 차근차근 써요!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입니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친숙한 낱말을 따라 쓰며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 과일, 동물, 탈것 등의 이름을 따라 쓰면서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친숙함을 느끼며 좋아하는 사물의 이름을 따라 쓰면 집중력과 이해도가 높아져 학습 효과가 좋아집니다. 마지막에는 내 이름과 우리 가족 이름을 써 보는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더욱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한글' 시리즈의 앞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읽기와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보아요 아기 그림책) 불러 보아요
사계절 / 고선아 글. 원혜영 그림 / 2003.08.10
6,000원 ⟶ 5,4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고선아 글. 원혜영 그림
\'보아요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보통 그림책보다는 작고 아담하다. 손 힘이 강하지 않는 유아들이 들고 다닐 때 부담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보아요 아기 그림책은 단순한 구조 속에 글을 반복하면서 풀어 나간다. 유아들은 직접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태워도 보고, 불러도 보고, 잡아도 보면서 책장을 넘긴다. 그러면서 새로운 상황을 만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발달단계로 볼 때 만 2세는 배변 훈련이 완성되면서 완전히 의존적이던 영아기에서 벗어나 \'자율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무엇이든 \'내가 할 거야!\'하고 소리친다. 또한 자기 스스로 어떤 일을 해냈다는 데 대해 끊임없이 인정 받고 싶어한다. 따라서 유아에게여러 계기를 주면서 자율성과 성취감을 맛보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시기의 놀이가 대부분 탐색에 속하고 단순한 동작의 반복이지만, 이러한 반복 활동의 기회를 유아들이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2세는 또한 언어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이다. 언어사용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며 2세들은 무한한 권력감(sense of power*)을 느낀다. 단어를 모아서 말을 만들 수 있고, 누군가 알아듣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은 유아 자신을 자랑스럽게 만든다. 따라서 이 시기는 언어를 대화 속에서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는 것이 중요하다목청만큼 트이는 마음 ”불러 보아요”에는 예전 교과서 그림 같은 독특한 색감과 목판화가 주는 소박한 정서가 깃들어 있다. 어른들은 아마 이런 추억 하나 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심심하고 왠지 동무들이 그리울 때, 동네의 친구 집 들을 찾아다니며 낮은 담 너머로 친구 이름을 부른다. ”ㅇㅇ 야, 놀자!” 그러면 친구는 ”응” 하고 대답하면서 어느새 문을 열고 반가운 얼굴을 보여준다뀉 이 책을 읽어주면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크게 그리고 맘껏 소리쳐 불러 보라고 해 볼일이다. ”야아-, 놀자!” 그러면 트인 목청만큼이나 아이들의 마음도 활짝 열릴 것이다. 평소 주위 환경 때문에 작은 목소리와 발걸음을 장려해왔던 어른들이 있다면, 이 기회에 아이들이 크게 소리칠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구멍, 신비한 세계로 가는 통로 구멍은 유아들에게 두려움과 호기심의 대상이다. 이 시기 두려움이 보통 그러한 것처럼 이 공포는 ”잘 모른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하지만 ”불러 보아요”를 읽고 난 유아들은 길을 걷다가 발견한 개미집 구멍 혹은 나무 밑 둥 다람쥐 집 구멍 앞에서 소리 높여 친구를 부를지도 모른다. 낯선 구멍이 무한한 상상력의 공간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익숙한 주변 환경은 유아에게 또 다른 신비로운 세계로 가는 통로가 된다. 이것만큼 동화 같은 일이 있을까? 더불어 급속한 언어발달의 시기에 풍부한 언어적 상호 작용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얻을 수 있는 효과이다. 소멸판 기법으로 표현한 따뜻함 ”불러 보아요”는 목판화로 작업된 것이다. 이번에 그림작가인 원혜영은 목판의 나무 결 느낌을 드러내고, 섬세한 표현을 위해, 세모 칼과 작은 둥근 칼을 주로 사용하였다. 흔히 판화는 색의 수만큼 각각 판을 따로 파서 찍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러 보아요”에서는 이것과 다른 ”소멸판 기법”을 사용했다. ”소멸판 기법”이란, 나타내려는 이미지를 한 개의 판에 다 판 다음, 특정 색에 해당하는 대상들을 찍은 후, 찍고 난 대상의 형태는 판에서 제거해 버리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나씩 대상들을 찍으면서 없애면 결국, 판에 있는 이미지는 거의 제거된다. ”소멸판 기법”은 판이 여러 개 필요하지 않는 등 여러 장점이 있다. 하지만 판이 이미 소멸해버렸기 때문에, 흔히 판화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원화를 여러 장 또 찍어낼 수는 없다. 판화 작업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회화적 느낌을 얻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필요로 하기에, 작가들이 쉽게 선택하는 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원혜영은, 때때로 예상 외의 색이 겹쳐 나오거나 우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 판화의 매력이라고 한다. 또한 그림에서 볼 수 없는, 여러 종류의 칼이 나무판에 새겨질 때마다 다양하게 느껴지는 풍부함과 독특한 맛 때문에 판화 작업을 즐겨 한다.
쓱쓱 싹싹 목욕탕
한림출판사 / 니시무라 토시오 글.그림, 강방화 옮김 / 2009.01.15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니시무라 토시오 글.그림, 강방화 옮김
숲 속 동물들의 목욕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악어, 돼지 삼형제……. 계속 계속 동물 친구들이 목욕탕으로 오고, 제일 마지막으로는 토끼가 찾아 온다. 모두 둥글게 원을 그리며, 앞에 앉아 있는 동물 친구의 등을 밀어 주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동물들의 독특한 표정이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작품이다.동물들이 숲 속 목욕탕에서 쓱쓱 싹싹! 깊고 깊은 산속에 목욕물이 끓고 있어요. 사자가 와서 몸을 씻기 시작합니다. 그곳으로 코키리가 왔어요. “코끼리야, 내 등 좀 밀어줄래?” 사자가 부탁하자, “그래 좋아.” 코끼리는 사자의 등을 밀어 줍니다. 악어, 돼지 삼형제……. 계속 계속 동물 친구들이 목욕탕으로 오고, 제일 마지막으로는 토끼가 옵니다. 모두 둥글게 원을 그리며, 앞에 앉아 있는 동물 친구의 등을 밀어 줍니다. “다 같이 쓱쓱 싹싹 쓱쓱 싹싹. 거품으로 보글보글 쓱쓱 보글보글 싹싹.” 목욕물로 “쏴아”, 목욕탕으로 “첨벙”. 따끈따끈한 목욕물 속에는 기분이 최고! 동물들의 독특한 표정이 매력적이며 유쾌한 그림책. 둥글게 모여 앉아 쓱쓱 싹싹 숲 속에서 뜨끈뜨끈하게 목욕물이 끓고 있어요. 이런 장면을 느닷없이 보게 되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나할 것 없이 또 동물들도 모두 들어가고 싶을 겁니다. 등을 쓱쓱 닦고, 천천히 몸을 목욕물에 푹 담그면 그 기분은 정말 좋지요! 오늘 저녁만큼은, 아이가 ‘첨벙’ 하고 집 욕조로 들어가더라도, 혼내지 마세요. 부모님도 함께 따뜻한 욕조 속으로 들어간다면 금상첨화! 작가는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동물원에 자주 가서 동물들을 관찰한 끝에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작가만의 개성적인 동물들로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거친 종이에 아크릴 물감으로 정성스럽게 겹겹이 칠했기에 재미있으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이런 목욕탕이 있으면 좋겠지요? 마음속 목욕탕에서 자유롭게 즐기며, 몸을 푹 담가 보세요.다음에는 악어가 왔어요."악어야, 등 좀 밀어 줄래?"코끼리가 말했어요."그래 좋아."쓱쓱 싹싹 쓱쓱 싹싹- 본문 중에서
친구랑 같이 놀자
시공주니어 / 체카 디아즈 글 그림 / 2008.08.10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체카 디아즈 글 그림
사이좋은 친구 관계,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보드북. 유아들이 좋아하는 간결하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버니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입말체의 간결한 문장으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CE(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를 획득한 책이다. 특이 이 책은 유아들의 직접적인 행동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혼자만 가지고 놀던 공을 친구에게 차 준다거나, 친구에게 삽을 빌려 준다거나, 자전거를 친구와 함께 타는 등 사이좋게 함께하는 행동이 플랩, 팝업 등 재미난 조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구와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일깨운다.사이좋은 친구 관계,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배워요! CE(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 획득 KPS(자율안전확인마크) 획득 친구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어요! 버니는 장난감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혼자서만 갖고 놀려고 해요. 친구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는데! 버니가 친구랑 같이 놀도록 도와주세요. 재미난 플랩과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런 점이 좋아요 ‘변화 전’과 ‘변화 후’를 비교할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뛰어나요 습관책들은 대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심리적으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버니의 생활 습관 놀이책》은 직접적인 행동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혼자만 가지고 놀던 공을 친구에게 차 준다거나, 친구에게 삽을 빌려 준다거나, 자전거를 친구와 함께 타는 등 사이좋게 함께하는 행동이 플랩, 팝업 등 재미난 조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들은 이런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이고 즐거운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행동 변화에 대한 보상을 주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재미난 활동을 하며 버니가 친구와 사이좋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로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게 된다.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사이좋게 장난감을 나누어 쓴 것에 대한 보답으로, 버니의 친구가 버니에게 자신의 케이크를 나누어 주는 것! 남을 배려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면 상대방 또한 자신에게 마음을 베푼다는 것을 보여 주어 아이들의 행동 변화에 대한 보상을 주고, 책을 덮은 후에도 훈훈한 여운이 남는다. 친구와 이야기하듯 책이랑 친해질 수 있어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책을 대할 줄 안다. 보드북만을 고집하던 아이들도 이제 제법 책의 형태를 알고 페이지를 넘기는 손놀림도 좋아진다. 특히 쉬운 말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아이들은 책에 나오는 말을 따라 하고, 책과 대화하려고 한다. 따라서 글이 적으면서도 아이들과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친구랑 같이 놀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간결하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버니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입말체의 간결한 문장으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의 내용 버니는 장난감이 참 많아요. 그런데 혼자서만 가지고 놀고 싶은가 봐요. 친구는 버니와 함께 놀고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버니는 장난감을 친구와 나누어 쓰기 시작했어요. 축구공도 같이 차고, 흙 놀이 할 때 삽도 친구와 번갈아 써요. 친구를 자전거에 태워 주기도 했지요. 와~, 친구랑 같이 노니까 더 재미있어요! 버니는 정말 좋은 친구예요.버니가 공놀이를 하고 있어..버니, 친구랑 같이 놀까?버니가 파란 삽으로 흙 놀이를 하고 있어.버니, 친구에게도 삽을 빌려 줄래?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허정윤 글.그림 / 2017.06.28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허정윤 글.그림
를 쓴 허정윤 작가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이다. “코를 파도파도 코딱지가 계속 생기는 이유가 콧구멍 밖으로 나간 코딱지가 다시 콧구멍 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라면?” 이번에도 이처럼 엉뚱하고도 기발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전편이 코딱지 코지가 콧구멍 밖으로 나오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담았다면, 이번 편은 콧구멍을 나온 코지가 서영이네 집에서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우리 생활 공간인 집에서 겪는 좌충우돌 코딱지 코지의 콧구멍 바깥생활 적응기는 유쾌한 웃음을 준다. 작고 귀여운 코딱지들이 집 안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우리 집에도 코딱지들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또한 코를 후비고 책상 밑이며 집 안 곳곳에 코딱지를 붙여 놓는 아이들의 습관을 이야기 속에서 재치 있게 풀어 공감과 재미를 준다. 더 리얼하게, 더 새롭게, 더 재미있게 돌아온 코딱지 코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난 여름 웃음 폭탄을 선사했던 ‘코딱지 코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코딱지 코지》의 마지막 장면에서 손가락에 튕겨 날아간 코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한 대로 실컷 사탕과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요? 아니면 땅에 떨어져 개미를 만났을까요?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는 《코딱지 코지》를 쓴 허정윤 작가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코를 파도파도 코딱지가 계속 생기는 이유가 콧구멍 밖으로 나간 코딱지가 다시 콧구멍 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라면?” 이번에도 이처럼 엉뚱하고도 기발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콧구멍 밖은 위험해? 즐거워! 콧구멍 밖 세상으로 나온 코딱지 코지의 두근두근 대모험! 전편이 코딱지 코지가 콧구멍 밖으로 나오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담았다면, 이번 편은 콧구멍을 나온 코지가 서영이네 집에서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예요. 우리 생활 공간인 집에서 겪는 좌충우돌 코딱지 코지의 콧구멍 바깥생활 적응기는 유쾌한 웃음을 주어요. 작고 귀여운 코딱지들이 집 안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우리 집에도 코딱지들이 살고 있지 않을까 상상력을 자극시키지요. 또한 코를 후비고 책상 밑이며 집 안 곳곳에 코딱지를 붙여 놓는 아이들의 습관을 이야기 속에서 재치 있게 풀어 공감과 재미를 주지요. 반전 있는 결말 역시 코지의 빠뜨릴 수 없는 재미 중 하나예요.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의 꿀잼 포인트 세 가지! 하나. 클레이와 실사의 만남! 전편의 이야기가 주로 가상의 콧구멍 속 공간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면, 이번 편은 대부분 만들어진 세트가 아닌 실제 집 안 풍경을 배경으로 코딱지 코지의 모험이 펼쳐져요. 그래서 더 리얼하지요.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공감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으며, 색다른 재미도 준답니다. 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기존에 등장했던 코지와 코비 외에도 매력 만점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새롭게 등장해요. 겉모습은 우락부락 근육맨이지만 최고 겁쟁이인 삼촌 코딱지, 인자한 얼굴 뒤에 파티만 시작하면 춤 실력을 뽐내는 할아버지 코딱지와 할머니 코딱지, 순진한 아기처럼 보여도 스케이트보드 마니아인 아기 코딱지까지! 새로운 코딱지들의 등장으로 재미도 두 배로 늘어났어요! 덤으로 귀여운 강아지 춘심이도 만날 수 있어요. 셋. 풍성한 볼거리! 전편보다 훨씬 더 풍부해진 표정과 움직임 효과는 캐릭터들이 더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특히 코딱지들의 변화무쌍한 표정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지요. 또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코딱지와 춘심이를 찾아보세요!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7.27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이다. 3단계는 자음 14글자와 모음 10글자가 만나 글자를 이루는 과정을 담아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했다. 티니핑들과 함께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다.캐릭터 소개 •6-7 자음+모음을 익혀요! •8-35 놀이 활동 •36-37 쓰고 그리기 •38-39 정답 •40『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 ★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억 회! 2020년 3월 첫선을 보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은 방영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40여 마리의 티니핑을 하나씩 캐치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랑, 성실, 용기, 희망, 즐거움, 행복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6마리 로열티니핑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39마리 일반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티니핑들과 한글이 만났다! 스스로, 탄탄하게 국어 기초를 다지는 흥미진진 한글 놀이!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입니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입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은 자음 14글자와 모음 10글자가 만나 글자를 이루는 과정을 담아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만나 낱말이 되는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자음과 모음이 만난 기본 글자 ‘가’부터 ‘하’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글자를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의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은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기초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성주신 황우양
한림출판사 / 이상교 글, 이승원 그림 / 2008.10.3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상교 글, 이승원 그림
목수 황우양이 어떻게 해서 가정의 화목을 지켜주는 성주신이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 가정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룩되고, 부부의 사랑과 화목은 가정을 지키는 길이며, 부부의 삶 공간이 바로 가옥이기에 가옥을 만드는 일은 바로 가정을 이룩하는 것을 의미한다.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 하늘 천하궁을 석 달 만에 짓고 돌아온 황우양. 황우양이 무사히 옥황상제의 명령을 수행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황우양의 부인이 있기에 가능했다. 남편을 위해 손수 연장을 만들고, 남편을 향한 믿음을 지키고자 지혜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소진랑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왔지만 위기를 감내하는 부부간의 사랑과 신뢰로 가정을 지켜내 가신이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황우양 부부를 가정의 평화와 수호신인 가신으로 모시며 어떤 위기가 있을지라도 서로 힘을 합쳐 가정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황우양이 가정을 지키는 성주신이 되기까지 아주 먼 옛날, 천대목신과 지탈부인의 사이에 태어난 황우양은 어린 시절부터 집 짓는 솜씨가 남달랐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처녀와 스무 살에 결혼할 무렵, 하늘에 있는 천하궁은 회오리바람으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옥황상제는 궁궐을 다시 짓고자 솜씨 좋은 목수 황우양을 잡아 오라고 명령합니다. 옥황차사는 황우양을 찾아와 사흘 안에 연장을 장만해 무너진 천하궁을 지으러 가자고 합니다. 짧은 시간에 연장을 다 장만할 수 없기에 눈앞이 캄캄한 황우양, 하지만 지혜로운 부인의 도움으로 연장을 장만해 길을 떠납니다. 이때 부인은 황우양에게 길을 가다가 누가 무슨 말을 걸어도 절대로 대꾸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그러나 황우양은 소진들에 다다랐을 때, 시비를 거는 소진랑에게 그만 말대꾸를 하고 옷과 말도 바꿉니다. 소진랑은 그 길로 달려가 황우양 행세를 하며 황우양 부인을 아내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부인은 개똥밭에 땅굴을 파고 삼 년 동안 구메밥을 먹고 나면 액땜을 한 후에 혼인하자고 시간을 끕니다. 한편, 황우양은 석 달 걸려 천하궁을 서둘러 짓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부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주춧돌 밑에서 아내가 붉은 피로 쓴 편지를 발견하고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황산들로 돌아온 부부는 금슬 좋게 지내다 황우양은 성주신, 부인은 지신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주신 이야기 가정을 지켜주는 성주신은 지금도 한국의 가정에서 제사를 지내며 모시는 신입니다. 현시대의 사람들도 가족의 안녕과 건강, 화목을 기원하도록 정성을 들인 그 마음이 신에게 전달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성주신 황우양』은 목수 황우양이 어떻게 해서 가정의 화목을 지켜주는 성주신이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가정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룩되고, 부부의 사랑과 화목은 가정을 지키는 길이며, 부부의 삶 공간이 바로 가옥이기에 가옥을 만드는 일은 바로 가정을 이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정을 지켜 주는 신은 어떤 모습일까?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 하늘 천하궁을 석 달 만에 짓고 돌아온 황우양. 황우양이 무사히 옥황상제의 명령을 수행하고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황우양의 부인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남편을 위해 손수 연장을 만들고, 남편을 향한 믿음을 지키고자 지혜를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소진랑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왔지만 위기를 감내하는 부부간의 사랑과 신뢰로 가정을 지켜내 가신이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황우양 부부를 가정의 평화와 수호신인 가신으로 모시며 어떤 위기가 있을지라도 서로 힘을 합쳐 가정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황우양 부부의 사랑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부부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파스텔 색감의 일러스트가 신화를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칫 신이야기하면 무섭기도 하고 추상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지만, 『성주신 황우양』은 신화의 색다른 면을 보여줍니다. 편안한 그림풍과 함께 신비감을 주는 컬러는 하늘 세상과 땅 세상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황우양 집을 지키는 업왕신, 마부왕, 조왕신 등 가택신과 오방신장의 모습도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황우양은 근심 끝에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어.밤이면 잠도 이루지 못하는 황우양에게 부인이 물었어."서방님, 무슨 걱정이 있어 자리에 누워만 계시는지요?""하늘 천하궁이 무너져 다시 짓는 일을 맡으라며 차사가 나를 잡으러 왔소.단 사흘 만에 연장을 준비하여 떠나라고 하니, 눈앞이 캄캄하오.""그 일이라면 아무 걱정 마십시오."손재주가 뛰어난 부인은 곧바로 편지를 한 장 써서, 솔개 입에 물려 하늘 천사궁으로 날려 보냈어.그러자 곧 가루쇠 닷 말과 시우쇠 닷 말이 부인에게 전해졌지.부인은 큰 도끼 작은 도끼, 큰 자귀 작은 자귀, 큰 톱 작은 톱, 큰 집게 작은 집게에대패, 끌, 줄, 먹통, 물푸레나무로 만든 먹자, 갖가지 연장을 하루 밤낮에 다 만들었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