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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범사냥
사파리 / 박영만 글, 이지은 그림, 소중애 편 / 2009.07.01
9,800원 ⟶
8,82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박영만 글, 이지은 그림, 소중애 편
난쟁이 아이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하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덩치 큰 왕범과 부하 범들은 작은 난쟁이를 만만히 여기고 놀리다가 큰 코를 다치고 맙니다. 우리 속담에 ‘작은 고추가 더 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몸집이 작은 사람이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다는 뜻이에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얕보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옛사람들은 이러한 교훈을 익살맞고도 낙천적인 정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난쟁이 아이가 범 사냥을 가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어이없어 하며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난쟁이는 부모님을 설득하고, 사뭇 당당하게 범 사냥을 갑니다. 난쟁이는 산속을 헤매다 우연히 수천 마리 범들이 모여 잔치를 벌이는 것을 봅니다. 그러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당차게 그 한복판으로 달려가지요. 난쟁이는 왕범에게 잡아먹히지만, 왕범의 배 속에서 똥집과 간을 베어 먹습니다. 왕범은 배가 아픈 나머지 다른 범들을 모두 물어 죽이고 난리 법석을 떨다 자기도 꼴까닥 죽고 말지요.* 옛이야기란 무엇인가?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옛날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전래동화는 신화, 전설, 민담, 고전소설을 바탕으로 하여 구전되어 내려온 옛이야기이다. 이러한 옛이야기 속에는 선조들의 사상, 지혜, 민족의식, 정서, 신앙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한국인다운 삶의 방식과 한국적 정서, 가치관을 심어 준다. 아이들은 난쟁이가 호랑이를 잡고, 옴두꺼비가 멋진 청년으로 변신하고, 도깨비방망이로 부자가 되는 옛이야기를 들으며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나간다. 또한, 선이 악을 이기고 나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는 옛이야기의 권선징악적 교훈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어른이 되어서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사람의 구수한 내음과 함께 아련한 추억으로 남은 어린 시절 동심을 다시 아이에게 전해 주면서 우리의 이야기는 대를 잇고, 어른과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옛날 아이들뿐 아니라,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도 이야기를 좋아하는 건 같다. 다만 이제는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듣는 구수한 이야기가 아니라 책으로 옛이야기를 만나야 하지만, 하늘나라, 용궁, 지하세계가 있고, 호랑이, 토끼, 도깨비, 괴물이 말을 걸어오는 옛이야기는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킨다. 이처럼 옛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는 것은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데에서 온다. *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원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들려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서 기인한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년∼1940년)를 지나면서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다. 그리고 원형에 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작업은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작가 박영만은(1914∼1981)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에 힘썼다. 작가는 원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문장과 표현으로 잘 다듬었다. 그렇게 모은 75편의 옛이야기를 1940년에 한 권의 책으로 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전래동화집』이다. 사파리는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다. * 작품 설명 『난쟁이 범 사냥』은 난쟁이 아이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하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난쟁이 아이가 범 사냥을 가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어이없어 하며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난쟁이는 부모님을 설득하고, 사뭇 당당하게 범 사냥을 갑니다. 난쟁이는 산속을 헤매다 우연히 수천 마리 범들이 모여 잔치를 벌이는 것을 봅니다. 그러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당차게 그 한복판으로 달려가지요. 난쟁이는 왕범에게 잡아먹히지만, 왕범의 배 속에서 똥집과 간을 베어 먹습니다. 왕범은 배가 아픈 나머지 다른 범들을 모두 물어 죽이고 난리 법석을 떨다 자기도 꼴까닥 죽고 말지요. 콩알만 한 난쟁이가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할 수 있었던 것은 용기와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난쟁이는 비록 작고 약하지만 자신을 믿고 힘든 일에 당당하게 도전함으로써 부모님과 이웃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알릴 수 있었어요. 이처럼 용기와 자신감은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음으로써 자기 자신과 동일시합니다. 빨리 커서 힘이 세지고 싶고,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은 어느새 책 속의 난쟁이가 되어 수천 마리 범들 앞에서 당당히 소리칩니다. 그리고 마침내 왕범이 죽고 마을 사람들과 범 가죽을 나누며 범을 사냥한 것을 자랑할 때에는 마치 자신이 그 일을 해낸 것처럼 통쾌함을 느낍니다. 이 이야기는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덩치 큰 왕범과 부하 범들은 작은 난쟁이를 만만히 여기고 놀리다가 큰 코를 다치고 맙니다. 우리 속담에 ‘작은 고추가 더 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몸집이 작은 사람이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다는 뜻이에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얕보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옛사람들은 이러한 교훈을 익살맞고도 낙천적인 정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그림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재미있게 창조된 캐릭터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범들 앞에서 몽둥이를 들고 호령하는 난쟁이 모습이 앙증맞고, 덩치는 크지만 어리석은 범은 조선시대 민화 속 호랑이를 닮았습니다.
신나는 미로 찾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7.2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미로 찾기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두뇌 계발 놀이이다.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또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신나는 미로 찾기>에는 신데렐라가 무도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요정 할머니와 마녀에게 진주를 주고 다리를 얻은 인어 공주, 요술 램프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알라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신데렐라와 인어 공주, 알라딘은 동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얼음 위를 걸어요 네버랜드로 가요 두꺼비와 개구리의 데이트 엄마 닭과 병아리들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인디언을 피해 도시에 가요 장난감이 뒤죽박죽 눈길을 달려요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 우주 전쟁 애플파이를 먹어요 인어 공주의 다리 아픈 동물을 고치러 가요 상어가 있어요! 덜컹덜컹 마른 풀을 옮겨요 유물을 찾으러 가요 빽빽한 정글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바다 위로 올라가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담쟁이덩굴을 지나가요 정글로 돌아가요 미로 섬을 탈출해요! 보물을 찾아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사를 해요 빨간 모자의 심부름 우리 결혼해요! 요리를 해요 여왕님의 배와 해적선 꼬마 인디언의 티피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집 소중한 조각칼 아틀란티스를 찾아요! 불이 났어요! 나무 위의 뱀 알라딘의 모험 하늘 높이 날아요 모래바람이 불어요 반지를 찾아요 공주님을 구해요 헨젤과 그레텔의 모험 학교에 가요 지구로 돌아가요 자전거 대회 라푼젤의 머리카락 산에 올라가요 우주선을 타러 가요 마을이 위험해요! 마트에서 물건을 사요 장화 신은 고양이의 선물▶‘신나는, 재미있는 미로 찾기’ 시리즈 소개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학습 길잡이! 미로 찾기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두뇌 계발 놀이예요.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미로 속에 숨겨진 출구를 찾으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워 보세요! ▶<신나는 미로 찾기> 신간 소개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피터팬과 함께 후크 선장을 피해 네버랜드를 찾고, 아기 돼지 삼 형제, 피노키오와 꼬불꼬불 복잡한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신나는 미로 찾기>에는 신데렐라가 무도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요정 할머니와 마녀에게 진주를 주고 다리를 얻은 인어 공주, 요술 램프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알라딘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신데렐라와 인어 공주, 알라딘은 동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미로를 찾아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이 무도회에 가고, 왕자님을 만나고, 요술 램프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미로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세요. ▶ 대상 독자 -미로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가랑잎 대소동
보물창고 / 조너선 에메트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김 / 2011.10.10
13,500원 ⟶
12,15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조너선 에메트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김
의 그림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새로운 그림책.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가 가랑잎이 떨어지는 떡갈나무 아래서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이 그림책은 작가의 그림이 지닌 매력,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유감없이 드러난다. 특히 배경과 캐릭터, 사물들의 그림을 오려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덕분에 떡갈나무의 웅장함과 팔랑팔랑 떨어지는 가랑잎의 움직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청설모 남매의 동작들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으며 대자연의 정취가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보물창고 자연그림책 시리즈 7권. 청설모 쭈르는 가을이 되자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그것은 청설모 가족의 보금자리인 떡갈나무에서 가랑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놀란 쭈르는 동생 쪼르의 도움을 받아 가랑잎들을 떡갈나무에 다시 달아 주려고 하지만 잘되지 않았다. 이때 엄마 청설모가 가랑잎을 떨어뜨리는 떡갈나무의 비밀을 알려 주는데….『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보내온 ‘가을 편지’ 출간 이후 각종 인터넷 서점에서 4년 연속으로 그림책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우리 아이의 얼굴 사진을 활용하여 책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포토북’ 서비스를 통해 멀티 콘텐츠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아기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이 그림책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을 꼽는다. 그녀는 따스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배경과 익살스럽고 정감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독보적인 재능을 발휘하는데,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하며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그녀의 새로운 그림책 『가랑잎 대소동』은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왜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사람인지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가 가랑잎이 떨어지는 떡갈나무 아래서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이 그림책에는 작가의 그림이 지닌 매력,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유감없이 드러난다. 특히 『가랑잎 대소동』에서는 배경과 캐릭터, 사물들의 그림을 오려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콜라주 기법이 활용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덕분에 떡갈나무의 웅장함과 팔랑팔랑 떨어지는 가랑잎의 움직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청설모 남매의 동작들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으며 대자연의 정취가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작가 처치가 노을빛 가랑잎에 곧 다가올 가을 소식을 곱게 적어 보내온 ‘가을 편지’라 할 만하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에 흠뻑 빠져 하루 종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외치는 우리 아이와 그녀의 매력적인 그림이 담긴 또 다른 그림책을 손꼽아 기다렸던 우리 부모들에게 『가랑잎 대소동』은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떡갈나무와 가랑잎, 청설모와 석양처럼 자연의 정경이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다운지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떨어진 가랑잎을 나무에 다시 붙일 순 없을까요? - 계절의 순환, 그 자연의 신비를 밝히는 청설모 남매의 유쾌한 소동 가을을 맞아 나무가 나뭇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하면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알록달록 단풍이 마냥 신 나고 즐거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몸을 휘감는 찬바람에 외로움과 쓸쓸함을 더해 가는 이도 있다. 하지만 떡갈나무가 보금자리인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에게는 마른하늘의 날벼락과도 같은 재앙이었다. 나무의 생명이 다해 가랑잎이 떨어지는 것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 청설모가 계절의 변화에 얽힌 비밀을 들려주면서 비로소 오해는 풀리고 청설모 남매는 벅찬 마음으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아이들이 자연을 그대로 느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풍부한 감성을 선사하는 '자연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인 『가랑잎 대소동』은 ‘가을이 되면 왜 나무는 나뭇잎을 떨어뜨릴까? 그 나뭇잎을 다시 붙이면 안 될까?’하는 천진난만한 물음에 해답을 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계절의 변화와 나무의 생존법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딱딱한 풀이가 아니다. 아이들은 쭈르와 쪼르의 유쾌한 소동을 지켜보면서, 마치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나무도 잎을 매달고 떨어뜨리는 순환의 주기를 가지고 있다는 자연의 신비함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것이다. 청설모 남매 쭈르, 쪼르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은 집 근처에서 석양빛으로 물든 단풍도, 떨어지는 가랑잎도, 부지런히 나무를 오르내리는 청설모도 만나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한 손에는 『가랑잎 대소동』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가까운 산이나 공원을 찾는 것은 어떨까? 폭신하게 쌓인 낙엽 위에 아이와 나란히 앉아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단풍과 청설모, 지는 태양을 바라보면 이보다 더 훌륭한 현장 학습은 없을 것이다. 숲 속에서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키 큰 풀들을 살살 간질이고나무들을 산들산들 흔들었어요.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 거예요.청설모 쭈르는 집 밖으로 머리를 삐죽 내밀고 공기를 들이마시며 코를 큼큼거렸어요.‘무언가 달라졌어!’쭈르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그 무언가를 알아내려고 훌쩍 뛰어나왔어요.
질투 애벌레
소담주니어 / 정은경 글, 하일권 그림, 최혜영 감수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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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창작동화
정은경 글, 하일권 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9권.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질투 애벌레>는 첫째아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심리적인 갈등을 겪고 그것을 가족의 사랑과 형제간의 우애로 치유하면서 한 단계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첫째아이가 동생에게 느끼는 질투의 감정’,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유아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가족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써 형제에게 애정과 친밀감을 느끼며 가족 구성원과 서로 협력하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가족 구성원 내에서의 나의 역할과 가족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엄마! 내 마음에 벌레가 생겼어! 혜라네 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어요. 혜라는 동생에게 좋은 누나가 되고 싶지만 동생만 보면 화가 나고 불쑥불쑥 미움이 솟아났어요. 그럴 때마다 꿈틀꿈틀, 마음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질투 애벌레. 으악! 이게 뭐야!? 어떻게 하면 질투 애벌레가 사라질까요? 혜라는 좋은 누나가 될 수 있을까요? 안녕? 나는 네 마음속에 사는 질투 애벌레야. 혜라의 소원대로 혜라네 집에 귀여운 동생이 태어났어요. 엄마 아빠를 도와 그 누구보다 동생을 잘 돌봐 주겠다고 다짐했지만 혜라는 말썽쟁이 진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모두 가져가 버린 진수가 너무너무 미웠어요. 그러자 혜라의 마음속에 뭔가가 꿈틀! 작은 애벌레가 생겨났지 뭐예요? 애벌레는 혜라가 진수를 질투하고 아기처럼 행동할 때마다 무럭무럭 자랐고 혜라는 점점 못생긴 애벌레를 닮아 갔어요. 『질투 애벌레』는 첫째아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심리적인 갈등을 겪고 그것을 가족의 사랑과 형제간의 우애로 치유하면서 한 단계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새로 태어난 동생에게 박탈감을 느껴 동생을 시샘하고 미워하는 아이, 동생을 귀찮아하는 아이, 첫째아이의 기분과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첫째아이가 동생에게 느끼는 질투의 감정’, ‘가족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유아기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가족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써 형제에게 애정과 친밀감을 느끼며 가족 구성원과 서로 협력하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가족 구성원 내에서의 나의 역할과 가족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혜라는 너무 억울했어요. ‘이게 다 진수 때문이야!’ (그러자 꿈틀! 혜라의 마음속에 작은 애벌레가 생겨났어요.) 혜라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흥! 엄마 아빠는 진수만 예뻐해. 나도 진수처럼 행동할 거야! 그럼 날 더 사랑해 주겠지?’
내가 어른이 되면 말이야
해솔 / 게턴 도레뮤스 글.그림, 강효숙 옮김 / 2006.08.21
17,000원 ⟶
15,300원
(10% off)
해솔
창작동화
게턴 도레뮤스 글.그림, 강효숙 옮김
책은 "내가 어른이 된다면"으로 시작하는, 구스타브가 꾸는 꿈을 이야기한다. 빨리 갈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하고 싶고, 수염을 예쁘게 깎아주고 다듬어주는 면도기도 만들고 싶고, 아이들만 걸어다닐 수 있는 작은 길도 만들고 싶고, 하늘이든 땅 속이든 가고 싶은 곳 어디든지 여행할 수 있는 기계도 발명하고 싶다. 어른이 되는 상상을 펼치는 사이 구스타브는 그만 지각을 하고 만다. 그리고 말한다. "내가 어린이 되면, 그러면 말이야, 조금만 더 빨리 다니는 게 좋겠어." 책은 또래 아이가 품고 있는 어른에 대한 환상을 담았다. 펜으로 그린 그림이 복잡한 듯 독특한 그림책.
내 동생 달로 보내 버려!
와이즈아이 / 로비 해리스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김향금 역 / 2008.05.01
9,000원 ⟶
8,100원
(10% off)
와이즈아이
창작동화
로비 해리스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김향금 역
이 책의 주인공은 동생이 태어난 상황과 맞닥뜨리는 4살짜리 사내아이입니다. 꼬마 형은 동생이 생기고 나니 엄청 귀찮은 일 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물건을 동생이랑 함께 써야하고, 먹을 것도 같이 먹어야 하고, 할머니 무릎도 양보해야 하니까요. 참다못한 꼬마 형은 바락 소리를 지릅니다. \"당장 해리를 달로 보내 버려!\" 하지만 귀찮기만 했던 동생이 정말로 사라지자 주인공은 동생에 대한 걱정에 달로 찾아갑니다. 투덜투덜하던 꼬마 형의 마음속에 어느 새 갓난쟁이 동생에 대한 애정이 생겨난 것이지요? 이렇게 동생에 대한 갈등과 해결에 초점을 맞춰 형제 관계를 사랑스럽게 때론 코믹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부모들에게 아직은 어린아이일 뿐인 4살 아이가 동생을 맞은 복잡한 심경을 헤아릴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저만 겪는 일은 아니구나 하는 동지 의식을 느끼게 하여 책 속의 주인공처럼 동생과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북돋워 줄 것입니다. 책 전반에 걸쳐 꼬마 형의 시선에서 풀어내어 아이들 마음을 꼭 짚어 주는 발랄한 글과 주인공의 복잡한 심경을 얼굴 표정에 그대로 담은 재미있는 그림 또한 이 책이 주는 따뜻한 즐거움입니다.갓난쟁이 동생이 생긴 꼬마 형의 갈등과 해결! 내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꼬마 형한테 동생이 생기면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이야기해주지 않았어요. 매일 토해대는 동생, 어휴 시큼털털한 냄새!, 물건을 점령하는 동생, 내 고릴라 인형 내놔!, 밤마다 울어대는 동생, 제발 잠 좀 자자고... 이러니 꼬마 형이 동생한테 진절머리를 칠 만하죠. 꼬마 형은 동생을 당장 달나라로 보내 버려서 모든 걸 동생이 생기기 전으로 돌려놓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동생이랑 같이 지내면서, 동생이 생기면 성가신 일만 엄청 벌어지는 게 아니라, 새콤달콤 재미난 일도 생기고, 형아의 맘 속에 끈끈한 형제애도 생긴다는 걸 알게 되지요. 베스트셀러 팀인 작가 로비 해리스와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엠벌리가 또 한번 아이들의 세계를 밝고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나무생각 / 사노 요코 지음, 이영미 옮김 /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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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창작동화
사노 요코 지음, 이영미 옮김
주위의 걱정에도 할머니가 산타클로스에 지원하는 이유, 낯설고 힘든 일을 극복해 내는 힘, 또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능력은 바로 손녀에 대한 할머니의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안타까우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하나님이 산타클로스를 모집한다. 그런데 꼭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다는 할머니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조른다. 산타클로스 할머니? 할머니의 열정에 하나님은 승낙하지만,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할머니는 선물을 나눠주는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 사노 요코의 독특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삶의 지혜와 철학적인 메시지들이 강하게 녹아 있어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작가 사노 요코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2007년에 나온 개정판으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노 요코의 독특한 상상력이 개성 있는 캐릭터와 따뜻한 수채화로 표현되었습니다. 주위의 걱정에도 할머니가 산타클로스에 지원하는 이유, 낯설고 힘든 일을 극복해 내는 힘, 또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능력은 바로 손녀에 대한 할머니의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안타까우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하나님이 산타클로스를 모집합니다. 그런데 꼭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다는 할머니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조릅니다. 산타클로스 할머니? 할머니의 열정에 하나님은 승낙하지만,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합니다…….하나님은 할머니를 보고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뭔가 잘 못 안 것 같은데, 나는 산타클로스를 구하고 있어요.""물론 산타클로스인 줄 알고 왔습니다."할머니는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꼭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은 없잖아요."p6
손으로 몸으로 1 2 3
문학동네어린이 / 전금하 지음 /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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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유아학습책
전금하 지음
숫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점자 보드북. 숫자의 모양을 손과 몸으로 만들며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숫자의 모양을 만져 가며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각 장애 아이들에게 유용하고, 비장애아에게는 다양한 감각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감수성을 키워 줄 수 있다. 쪽마다 점자와 글자를 볼록하게 올라오게 만들었으며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내 손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손과 몸으로 어떤 모양은 만들 수가 있지만 어떤 모양은 불가능한지를 관찰할 수가 있을 것이다.*손으로 몸으로 시리즈는 눈으로 읽는 친구, 손으로 읽는 친구 모두 함께 즐기는 촉각 그림책입니다. 시각 장애 아이들 대부분은 점자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글자(묵자)를 함께 배웁니다. 주로는 점자를 이용하지만 스스로 이름을 비롯한 기초적인 글자는 쓸 수 있도록 자음과 모음, 간단한 단어들을 손으로 만져 가며 익힙니다. 앞을 볼 수 있는 일반 아이들 대부분은 묵자만 배웁니다. 점자가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지요. 문학동네가 시리즈로 새로 기획·출간한 『손으로 몸으로』는 숫자와 글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점자 보드북입니다. 눈으로 읽는 친구, 손으로 읽는 친구 누구나! 놀면서 글자와 숫자를 익히는 책, 내 몸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책 는 ‘노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글자와 숫자를 알게 되고, 자신의 몸을 컨트롤하는 운동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내 손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손과 몸으로 어떤 모양은 만들 수가 있지만 어떤 모양은 불가능한지를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또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방법으로 숫자와 글자 모양을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자기의 몸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는 것이 미숙한 어린 아이들에게 더없이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감각발달을 돕는 책. 는 아이들의 감각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만 3년이 되면서부터 아이들의 개념발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이며, 흔히는 잘못된 개념, 현실에 위배되는 개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 개념 획득에 가장 결정적인 것은 다양한 언어활동과 신체활동을 통한 경험입니다.(피아제의 발달 이론) 쪽마다 점자와 글자를 볼록하게 올라오게 만든 를 통해 점자와 글자를 "보면서 동시에 만진다면," 우리 아이들 감각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고, 정서발달에도 건강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책 21세기 들어 편리성 못지않게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공감되며 양산된, 생활용품에서의 유니버셜 디자인 개념은 이미 익숙합니다. 즉, 남녀노소,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디자인 영역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책에서는 (매체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부분도 크겠지만) 유니버셜 디자인이란 여전히 낯선 영역일 뿐이었습니다. 다른 책보다 몇 배나 긴 제작 기간을 비롯하여 제작 과정에서의 까다로움이나 제한적인 독자층이라는 한계가 출간 결정에 큰 장애가 되기 때문입니다. 문학동네에서는 그러한 한계를 안고 ‘책의 의미’에 무게를 둔 를 출간했습니다. 함께 기획하고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전금하는 현장에서 시각 장애 아이들의 미술 교육을 오랫동안 지도해 오며 와 같은 책의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3월에 곧 출간될 까지, 세 권의 책을 통해 다양한 감각으로 세상을 보는 첫걸음을 이끌어 주세요. *손으로 몸으로 시리즈는 눈으로 읽는 친구, 손으로 읽는 친구 모두 함께 즐기는 촉각 그림책입니다.
나의 엄마
그림책공작소 / 강경수 글.그림 /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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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공작소
창작동화
강경수 글.그림
뚝딱뚝딱 우리책 시리즈 5권. 저마다 엄마에 대한 감정을 고스란히 투영할 수 있도록 단 한 마디 “엄마”로 구성했다. 하지만 상황과 장면에 어울리도록 작가가 수십 번, 수백 번 쓴 “엄마”를 합하면 일반적인 그림책보다 훨씬 많은 글이 될 것이다. 곁에 있어 주는 엄마의 모습과 그 순환적 운명을 반영한 세로 띠지 구성에 이르기까지, 언젠가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모두의 첫 번째 친구 엄마의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본다.우리가 세상에 처음 한 말 그리고 가장 많이 부르는 엄마 엄마,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친구 우리는 모두 엄마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자라고 나오지요. 그래서일까요? 아기가 옹알이를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말들은 맘마나 빠빠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엄마”입니다. 마미, 맘, 마맘, 메, 머미 등등 신기하게도 다른 나라 역시 그렇고 심지어 부르는 말도 비슷하지요. 우리가 세상에서 처음 뱉은 말이 자신이라는 기쁨 때문에 엄마는 평생 우리 곁에서 끝없는 사랑을 주는지도 모릅니다. 엄마,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은 존재 처음 만난 친구인데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이해해 주는 엄마.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항상 곁에 있어 주니 우리는 그 존재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마치 일상에서 공기와 물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어느덧 내가 필요할 때만 부르게 되는 엄마. 하지만 내가 처음 만난 친구, 엄마는 오직 나를 걱정하고 생각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습니다. 늘 자식 걱정에 주름은 깊어지고 점차 나이가 들어 늙어가지만 우리는 그것도 바로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끝내 모르기에는 너무 큰 사랑이기에 우리도 언젠가는 알게 되지요. 바로 엄마가 더 이상 내 곁에 없을 때 비로소 말입니다. 지금, 가장 따뜻한 목소리로 그 이름을 불러 보세요. “엄마” 세상에 온 첫 날부터 내 곁에 있었기에 언제까지 함께 할 것만 같았던 엄마. 하지만 그 누구도 이별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엄마의 거대한 사랑을 조금 더 일찍 알더라도 우리가 보답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래도 조금 달라질 게 있다면, 여전히 우리가 가장 많이 부르는 그 이름, “엄마”를 조금 더 따뜻하게 불러 드리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은 저마다 엄마에 대한 감정을 고스란히 투영할 수 있도록 단 한 마디 “엄마”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상황과 장면에 어울리도록 작가가 수십 번, 수백 번 쓴 “엄마”를 합하면 일반적인 그림책보다 훨씬 많은 글이 될 겁니다. 곁에 있어 주는 엄마의 모습과 그 순환적 운명을 반영한 세로 띠지 구성에 이르기까지, 언젠가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모두의 첫 번째 친구 엄마의 사랑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보세요. [미디어 소개] ☞ 동아일보 2016년 5월 7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서울신문 2016년 5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세계일보 2016년 5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 오마이뉴스 2016년 5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여우를 골려준 들쥐
한림출판사 / 비안키 글, 아마다 사부로 그림 / 20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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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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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비안키 글, 아마다 사부로 그림
두리번두리번. 힐끔힐끔. \'무슨 좋은 일 좀 없을까?\' 여우아저씨는 심심합니다. 여우는 코가 흙투성이인 쥐를 발견합니다. 들쥐는 쥐구멍을 만들고 있었죠. 여우는 천연덕스럽게 \"쥐구멍은 왜?\" 라고 묻습니다. 들쥐는 \"여우아저씨 피해 숨으려고 그러지요.\"라고 말하고 쥐구멍으로 숨습니다. 여우는 끝까지 기다리기로 합니다. \"배가 고프면 기어 나오겠지, 뭐.\" 시처럼 음률이 강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책의 대부분이 여우와 쥐의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훌륭한 그림 때문에 이야기 구성이 흐트러지지 않고 어린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들쥐들의 생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아, 들쥐들은 도토리나 솔방울 같은 나무열매를 먹는군요. 개미와 두더지도 아기자기하게 출현합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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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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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창작동화
글공작소 지음
보고 또 보는 시리즈 3권. 포유류부터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그리고 무척추동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 114종을 엄선하였다. 평소 자주 볼 수 있는 동물부터 쉽사리 보기 힘든 동물까지 어떤 곳에서 사는지,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수명은 어느 정도인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지식을 가득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으로 연장시켜 준다. 마치 동물원을 누비는 것처럼 전 세계의 수많은 동물을 만나게 해 준다. 아이와 엄마는 같이 보고 읽으며 동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아이 스스로 보고 또 보는 동안 실제 동물을 상상하며 오대양 육대주의 자연환경도 함께 그려 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책 속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감정 지능 역시 쑥쑥 자라나게 된다.이 책을 읽기 전에 … 동물에 대해 알아보자 포유류 개/ 세계 여러 지역의 개를 만나 보아요!/ 개미핥기/ 고래/ 고릴라/ 고슴도치/ 고양이/ 세계 여러 지역의 고양이를 만나 보아요!/ 기린/ 나무늘보/ 낙타/ 너구리/ 늑대/ 다람쥐/ 돌고래/ 돼지/ 두더지/ 말/ 물개/ 바다사자/ 박쥐/ 반달가슴곰/ 북극곰/ 불곰/ 사슴/ 세계 여러 지역의 사슴을 만나 보아요!/ 사자/ 살쾡이/ 소/ 세계 여러 지역의 소를 만나 보아요!/ 수달/ 스라소니/ 스컹크/ 아르마딜로/ 양/ 얼룩말/ 여우/ 염소/ 오랑우탄/ 원숭이/ 족제비/ 치타/ 침팬지/ 캥거루/ 코끼리/ 코뿔소/ 코알라/ 토끼/ 닮았지만 달라요!/ 판다/ 표범/ 하마/ 하이에나/ 하프물범/ 호랑이 조류 가마우지/ 갈매기/ 개똥지빠귀/ 공작/ 기러기/ 까마귀/ 까치/ 꾀꼬리/ 꿩/ 닭/ 독수리/ 두루미/ 따오기/ 딱따구리/ 뜸부기/ 매/ 메추라기/ 물총새/ 방울새/ 백로/ 백조/ 벌새/ 부엉이/ 비둘기/ 뻐꾸기/ 소쩍새/ 앵무새/ 오리/ 올빼미/ 왜가리/ 원앙/ 제비/ 종다리/ 직박구리/ 찌르레기/ 참새/ 칠면조/ 타조/ 파랑새/ 펭귄/ 홍학/ 황새/ 휘파람새 파충류 거북/ 세계 여러 나라의 거북을 만나 보아요!/ 뱀/ 세계 여러 지역의 뱀을 만나 보아요!/ 도마뱀/ 악어/ 이구아나/ 카멜레온 양서류 개구리/ 어른 개구리가 되는 모습을 살펴보아요!/ 도롱뇽/ 두꺼비 어류 상어/ 피라니아/ 해마/ 재미있게 생긴 물고기를 만나 보아요! 무척추동물 거미/ 지네/ 달팽이/ 딱딱한 껍데기가 있는 대표 바다 동물이에요!/ 게/ 말미잘/ 문어/ 닮았지만 달라요! 산호/ 해파리/ 불가사리/ 지렁이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대표 동물 총집결! 1. 우리 아이는 어떤 동물을 좋아할까? 아이들은 왜 동물을 좋아할까요? 길가에서 강아지를 봐도 따라가거나 만져 보고 싶어 합니다. 때로는 기르고 싶다며 조르기도 하지요. 특히 수많은 동물 가운데 힘세고 빠른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아이는 강한 동물을 보면서 자신도 이렇게 크고 힘이 세지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아이의 무궁무진한 호기심도 살아납니다. 신기하면서 놀라운 동물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은 어떻게 충족시켜 줄 수 있을까요?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는 포유류부터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그리고 무척추동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동물 114종을 엄선하였습니다. 평소 자주 볼 수 있는 동물부터 쉽사리 보기 힘든 동물까지 어떤 곳에서 사는지,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 수명은 어느 정도인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지식을 가득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으로 연장시켜 줍니다. 2. 자라나는 아이들의 EQ를 키워 주는 최고의 친구 살아 움직이는 동물은 아이들의 감정 지능을 키워 주는 최고의 친구입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은 무척 제한적입니다.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는 마치 동물원을 누비는 것처럼 전 세계의 수많은 동물을 만나게 해 줍니다. 아이와 엄마는 같이 보고 읽으며 동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또 아이 스스로 보고 또 보는 동안 실제 동물을 상상하며 오대양 육대주의 자연환경도 함께 그려 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감정 지능 역시 쑥쑥 자라나게 됩니다. 3. 유아 교육과정과 연계된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 이렇듯 동물의 서로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보며 비교하고 구분·분류하는 재미를 주는 『보고 또 보는 동물 백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 즉 공간지각 능력을 키워 줍니다. 이는 유아 교육과정에 있는 자연탐구 영역으로 이어져 과학을 탐구하는 학습 능력의 원천이 됩니다. 또한 동물을 통해 아이의 감정 지능을 키워 주고 정서적 안정감도 선사합니다. 재미에서 시작된 동물에 대한 흥미는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줍니다. 4~6세 무렵의 아이들에게 동물은 호기심을 탐구심으로 확장해 가는 좋은 학습 도구입니다. 4.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보고 또 보는> 시리즈 <보고 또 보는> 시리즈는 4~6세 무렵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사물을 선별하여, 아이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시행하는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배우고 익히는 생활의 즐거움을 계획해 줍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게 하며, 아이 눈높이에 맞춘 핵심적인 해설로 기초 지식을 쌓아 주는 <보고 또 보는 백과> 시리즈로 아이의 무한 호기심을 탐구심과 창의력으로 키워 가길 바랍니다.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
현북스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서애경 옮김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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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서애경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11권.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현대 그림책의 3대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그림책으로, 바보 같은 사냥꾼과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냥개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색채로 그려내고,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 속 동식물에 대한 애정을 간결한 글로 표현하였다. 깊은 산골 농장에 어미 개 한 마리가 살았다. 어느 날 어미 개가 새끼 세 마리를 낳자 사냥꾼은 새끼 개 한 마리를 데려와 사냥개로 키우려고 사냥 훈련을 시켰다. 새끼 개는 사냥꾼이 나뭇가지를 던지면 물고 오는 법을 배우고, 달걀을 입으로 물어 깨트리지 않고 조심조심 가져오는 법도 배웠다. 새끼 개가 자라서 제법 사냥개의 모습을 갖추자 사냥꾼은 개와 함께 사냥을 나갔다. 하지만 개는 사냥꾼이 총으로 쏘아 맞힌 오리들을 물어 오지 않고 대신 나뭇가지를 물어다 주었다. 그리고 다친 오리들은 섬으로 데려가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어느 날 밤, 사냥꾼은 사냥개의 뒤를 밟아 비밀을 알게 되는데….바보 같은 사냥꾼과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냥개의 따뜻한 이야기 사냥꾼과 개의 오리 사냥 깊은 산골 농장에 어미 개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어미 개가 새끼 세 마리를 낳았어요. 사냥꾼은 새끼 개 한 마리를 데려와 사냥개로 키우려고 사냥 훈련을 시켰습니다. 새끼 개는 사냥꾼이 나뭇가지를 던지면 물고 오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달걀을 입으로 물어 깨트리지 않고 조심조심 가져오는 법도 배웠지요. 새끼 개가 자라서 제법 사냥개의 모습을 갖추자 사냥꾼은 개와 함께 사냥을 나갔습니다. 하지만 개는 사냥꾼이 총으로 쏘아 맞힌 오리들을 물어 오지 않고 대신 나뭇가지를 물어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친 오리들은 섬으로 데려가 상처를 치료해 주었지요. 어느 날 밤, 사냥꾼은 사냥개의 뒤를 밟아 비밀을 알게 됩니다. 사냥개는 밤마다 섬으로 가서 오리들에게 빵을 주고 오리들의 상처가 낫도록 돌보았던 것이지요. 사냥개의 행동을 보고 사냥꾼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깨달은 사냥꾼은 다친 오리들을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리들의 상처를 치료해 주었습니다. 오리들의 상처가 낫자 사냥꾼은 오리들을 데리고 나와 차례차례 하늘로 놓아주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냥개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의 사냥개는 훌륭한 사냥개의 자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냥터에서는 빵점짜리 사냥개였습니다. 주인에게 오리 대신 나뭇가지만 물어다 주었으니까요. 사냥개가 빵점짜리 사냥개가 된 데에는 가슴 뭉클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총에 맞은 오리를 보고 슬픈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사냥개는 총에 맞은 오리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죄책감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냥꾼을 속이기로 결심하고 다친 오리들을 돌보아 주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냥개에게 속은 사냥꾼은 모든 비밀을 알고 난 후에도 사냥개에게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냥개의 행동을 보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요. 누군가는 사냥꾼의 이런 행동을 보고 바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오리 사냥을 위해 공들인 시간과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으니까요. 그렇지만 바보 같이 착한 사냥꾼은 오리 사냥이 주는 풍요로움보다 더 큰 마음의 행복을 얻었을 것입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니까요.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자연의 주인인 것처럼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의 작은 가족일 뿐 주인이 아니에요. 그러니 그 안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조화롭고 겸손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지요.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를 통해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움과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세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또 다른 언어, 색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작품은 화려한 색채와 몽환적인 아름다움이 가득한 그림이 특징입니다.《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에서도 그의 그림은 한 장면 한 장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색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 속 동식물에 대한 그의 애정이 간결한 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글은 간결하면서도 시처럼 섬세한 감정이 녹아 있고 그림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 나아가 자연과 교감하기를 원하며, 자신의 책이 그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라며 작업한다고 합니다.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에서도 그의 간절한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고 그러한 작가의 마음에 어느새 동화되어 있는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작가의 강하지 않지만 은근하고 짙은 호소력에 매료될 것입니다.《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그것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그의 예술적 감각이 녹아 있는 명작입니다.
쁘띠나땅 첫 오감놀이책 : 보들보들 만져 보자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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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이다. 그 중 는 아이들의 촉감 발달을 위한 책이다. 아기 늑대의 옷, 신발, 모자가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책을 읽고 만져보면서 다양한 촉감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프랑스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성의 시작 쁘띠나땅 프랑스 대표 오감 놀이 책으로 다양한 촉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그 중 는 아이들의 촉감 발달을 위한 책이에요. 아기 늑대의 옷, 신발, 모자가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책을 읽고 만져보면서 다양한 촉감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 프랑스 대표 어린이 출판사와 교육 전문가가 함께 만들었어요 쁘띠나땅은 프랑스 초ㆍ중ㆍ고 교과서와 유치원 교재를 발행하는 프랑스 대표 교육 출판사 나땅에서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의 아이들을 위해 만든 오감 놀이 시리즈에요. 프랑스의 심리학 권위자인 크리스텔 드놀과 함께 기획해 더욱 믿을 수 있지요. ★ 다양한 촉감을 느끼고 촉감표현을 느끼게 해주세요 촉감은 신생아 때부터 느끼는 가장 원초적인 감각이에요. 손끝은 미세한 촉감의 차이까지 구별할 수 있지요. 촉감 경험은 뇌 발달과 정서적 만족에 도움을 준답니다. 보들보들, 매끈매끈~ 다양한 촉감을 경험하게 도와주세요. ★ 유럽과 한국에서 두 번 인증 받은 안전한 놀이 책이에요 는 유럽의 CE마크(유럽연합공동인증마크)와 대한민국의KC마크(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책이에요. 튼튼한 보드지로 오래오래, 둥근 모서리로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아기 늑대가 입고 있는 옷의 천 조각도 유해 성분 없는 재질로 만들었습니다.
아기 헝겊책 : 꿈꾸는 자동차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글, 유현숙 그림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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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글, 유현숙 그림
돌돌돌 기어가는 장난감이면서 아기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발달책이다. 아기를 위한 모든 것이 꿈꾸는 자동차 안에 담겨 있다. 자동차에 있는 파란색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자동차가 돌돌돌 앞으로 움직여 보자. 아기는 움직이는 자동차를 따라 엉금엉금 기어가기도 하고, 아장아장 걷기도 하면서 소근육이 발달하고, 자동차와 함께 움직이며 운동 능력도 발달한다.1. 책 소개 아기 헝겊책 는 돌돌돌 기어가는 장난감이면서 아기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발달책이에요. 아기를 위한 모든 것이 꿈꾸는 자동차 안에 담겨 있답니다! √ 자동차가 앞으로 움직여요! * 자동차에 있는 파란색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자동차가 돌돌돌 앞으로 움직여요. 아기는 움직이는 자동차를 따라 엉금엉금 기어가기도 하고, 아장아장 걷기도 하지요. 자동차 손잡이를 잡아당기며 소근육이 발달하고, 자동차와 함께 움직이며 운동 능력도 발달해요. √ 여러 가지 감촉을 느껴요! * 자동차의 보들보들 보드라운 지붕과 옆면, 반들반들 반드러운 앞면과 바퀴를 만져보세요. * 그림책에 있는 반짝반짝 해님 얼굴과 부드러운 토끼 귀도 만져보세요. * 자동차의 사이드 미러와 그림책 마지막 장면을 손으로 만져 구겨보세요. 파슬파슬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 자동차에 있는 부드럽고, 매끄럽고, 파슬파슬한 감촉 등이 자극이 되어 아기는 촉각이 발달해요. √ 알록달록 색깔과 패턴을 보아요! * 자동차 옆면의 알록달록한 색깔과 다양한 패턴을 보고, 바퀴에 있는 여러 가지 모양도 보세요. * 자동차 뚜껑을 열고 둘둘 말려있는 그림책을 펼치면 선명한 색깔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 그림책 바깥 면에는 선명한 원색 바탕에 까만색 패턴이 그려진 초점책이 있어요. * 아기는 알록달록한 색깔과 패턴, 다양한 모양을 보며 시각이 발달해요. √ 다양한 소리를 들어요! * 자동차의 사이드 미러와 그림책 마지막 장면을 만져 구기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요. * 그림책 첫 장면의 부릉이를 꾹 눌러보세요. '삑' 소리가 나요. * 자동차에 있는 자극적인 소리를 들으며 아기는 청각이 발달해요. √ 자동차랑 놀아요! * 자동차 뚜껑에 있는 지퍼를 열었다 닫았다 하며 지퍼 놀이를 해 보세요. * 창문에 있는 거울에 아기 얼굴을 비추어 보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거울 놀이를 해 보세요. * 그림책에 있는 아기 새를 쏙쏙 둥지에 넣었다 뺐다도 해보세요. * 아기의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답니다. * 아기는 폭신폭신,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 헝겊책 꿈꾸는 자동차와 함께 기어 다니고, 걸어 다니며 어느새 훌쩍 건강하게 자라 있을 거예요! 2. 출판사 리뷰 1. 초첨책과 그림책은 헝겊책 안쪽을 펼쳐서 보세요. 2. 자동차에 있는 손잡이 고리를 잡아당겨 보세요. 3. 다 본 다음에는 패키지 바구니에 담아 보관하세요.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보림 / 윤지회 글.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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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윤지회 글.그림
최신 모델의 로봇 장난감 '뿅가맨'이 갖고 싶은 준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어린 시절 누구나 겪었을 만한 일을 소재로 삼아 아이의 보편적인 심리를 담아냈다.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담한 연출과 명랑한 색조, 책장을 넘기며 느껴지는 리듬감이 돋보인다. 평소처럼 엄마를 따라 마트에 간 준이는 최신 모델의 로봇 장난감 '뿅가맨'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긴다. 집에 돌아왔지만 온통 뿅가맨 생각뿐인 준이를 위해 엄마는 뿅가맨을 선물한다. 신이난 준이는 뿅가맨을 들고 기쁜 마음으로 놀이터로 향하지만, 친구들은 '왔다맨'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뿅가맨? 다섯 평생 이렇게 멋진 로봇은 처음이에요!” 준이가 평소처럼 엄마를 따라 마트에 간다. 그날 판매대에는 최신 모델의 로봇 장난감 “뿅가맨”이 산처럼 쌓여 팔리고 있다. 준이는 뿅가맨의 번쩍이는 자태에 마음을 완전히 빼앗긴다. 엄마는 역시 사 줄 생각이 없고, 집에 돌아왔지만 준이 머릿속에는 온통 뿅가맨 생각뿐이다. 다음 날 유치원 소풍을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앗! 뿅가맨이 나타난다. 차를 달려 놀이공원으로 가는 길에 뿅가맨이 또 나타났다.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데 또, 동물원을 구경하는데도 또, 또, 놀이기구를 타는데도 또 나타난다. 마침내 버스에 앉은 친구들 모두가 뿅가맨의 얼굴을 하고 있다. 돌아오는 길 준이는 마음이 울적해져서 버스에서 내린다. 그런데 준이를 마중 나온 엄마 손에 뿅가맨이 들려 있다. 신난다! 준이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 준이는 뿅가맨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 준이는 뿅가맨을 쥐고 뛰어오를 듯 기쁜 마음으로 놀이터로 향한다. 그런데 그만, 친구들은 새로운 로봇을 가지고 놀고 있다. 더욱 웅장하고 화려한 로봇 “왔다맨”. 준이의 머릿속은 다시 빙글빙글 돈다. 저녁 밥상에 앉은 가족들 얼굴이 모두 왔다맨으로 보인다. 그렇게 좋던 뿅가맨은 바닥에 버려져 있다. 작디작은 모습이다. 우리의 마음을 이토록 사로잡는 그것은 무엇일까? 《뿅가맨》은 단숨에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 힘을 품은 이야기이다.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담한 연출과 명랑한 색조, 책장을 넘기며 느껴지는 차진 리듬감이 독자를 힘껏 끌었다 밀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전작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던 작가 윤지회의 특기이다. 《뿅가맨》은 어린 시절 누구나 겪었을 만한 일을 소재로 삼아 아이의 보편적인 심리를 담아낸다. 여러 가지 욕망의 생성과 소멸, 변형과 확산으로 한 인간의 삶이 규정되는 것이 지금 소비 사회의 분명한 일면이며, 곳곳에 넘치는 자본의 교묘한 상술과 광고는 더 이상 어른과 어린이를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그뿐만은 아니다. 삶은 끊임없이 무언가에 마음을 빼앗기는 과정이다. 준이와 뿅가맨의 이야기는, 그것이 물질이든 가치든 사람이든 감정이든,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하는 그 순간이 얼마나 뜨겁고 신나고 강렬한 것인지 설레도록 상상하게 한다. 그리고 그 뒤에 남게 마련인 쓸쓸함의 정체는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매력적인 그림과 재치 있는 구성 속에 간단하지 않은 생각거리를 자연스럽게 얹어 둔 맹랑한 그림책, 《뿅가맨》이다.
똑똑해지는 New 숨은그림찾기 3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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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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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하이라이츠의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논리력을 키워 주는 ‘퍼즐 맞히기’,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생각해 보세요’가 있어 사고력 또한 길러 준다. ‘퍼즐 맞히기’는 힌트만 주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아맞히는 퍼즐이다. 이를 테면 이름을 알려 주지 않은 4개의 힌트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누가 어떤 식사를 했고, 후식으로 무엇을 주문했는지 알아맞혀야 한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단답식 질문이 아닐 뿐 아니라 답 또한 정해진 게 아니어서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어떤 빵을 고를까? 공중그네(스티커, 색칠하기) 로봇 레스토랑 도전해 보세요! 실험실에서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책벌레를 찾아라! 고래 구경(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티켓을 찾아라! 수영장 배구(스티커, 색칠하기) 맥스의 악기점 비눗방울 만들기 크로케 놀이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쓱싹쓱싹 페인트칠 외계인의 지구 탐험 요리 교실(스티커, 색칠하기) 벼룩시장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지도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NEW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의 최고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하이라이츠에서 새롭게 출시된 「똑똑해지는 뉴 숨은그림찾기」가 아라미출판사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총 4권 시리즈이며,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숨은 그림을 찾는다!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들의 생활을 만화 형식으로 엮은 ‘외계인의 지구 탐험’에서는 지구를 찾은 외계인 재츠와 저클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이 외계인의 눈에는 저렇게도 보일 수 있구나 하는 발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다. 찾기 탐정 ‘하이디와 지크’는 하이디와 애완견 지크가 잃어버린 물건을 단서를 통해 찾아 준다. 독자 또한 탐정이 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퍼즐 맞히기, 생각해 보세요를 하면서 사고력을 키운다! 뉴 숨은그림찾기에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논리력을 키워 주는 ‘퍼즐 맞히기’,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생각해 보세요’가 있어 사고력 또한 길러 준다. ‘퍼즐 맞히기’는 힌트만 주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아맞히는 퍼즐이다. 이를 테면 이름을 알려 주지 않은 4개의 힌트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누가 어떤 식사를 했고, 후식으로 무엇을 주문했는지 알아맞혀야 한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단답식 질문이 아닐 뿐 아니라 답 또한 정해진 게 아니어서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란다! 뉴 숨은그림찾기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또한 들어 있다.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인 후 색칠하여 꾸미는 페이지,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드는 비눗방울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며 신나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이다.
카카오프렌즈 : 오리기 접기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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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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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쉽게 오리고 단숨에 접어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들어 보는 놀이책이다. 무대를 접어 파티를 연출하고, 가면을 만들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 연필로 말아보고, 얼굴에 써 보며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다.1-2p. 무지, 콘, 어피치, 제이지 만들기 3-4p. 프로도, 네오, 튜브, 라이언 만들기 5-6p. 댄스 파티 꾸미기 7-8p. 라이언 갈기 만들기 9-10p. 어피치 가면 만들기 11-12p. 무지 가면 만들기 13-14p. 프로도 침대 접기 15-16p. 식탁 접기 17-18p. 의자와 음식 만들기 19-20p. 욕조 접기 21-22p. 무지와 콘, 네오, 어피치, 제이지 만들기 23-24p. 라이언, 튜브, 물건 만들기 25-26p. 네오 얼굴 접기 27-28p. 프로도 얼굴 접기 29-30p. 라이언 얼굴 접기 31-33p. 접는 방법종이에서 탈출한 카카오프렌즈! 쉽게 오리고 단숨에 접어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들어 보세요! 무대를 접어 파티를 연출하고, 가면을 만들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내 방과 책상을 마음껏 꾸며 보세요! * 오리고 접어서 세우면 완성! 누구든지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는 오리기 접기!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이 자라나요. * 연필로 말아보고, 얼굴에 써 보며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5.07.31
13,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지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Unit1 Hello! Unit2 We Are Friends Unit3 My Family Unit4 This Is for You Unit5 Farm Animals Unit6 Knock, Knock! Unit7 Let's Color Unit8 In the Garden Unit9 Look at Me! Unit10 Up and Down Unit11 The Four Seasons Unit12 Winter Fun Word List 구 성: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 MP3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kr) 국내에서만 12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가 논픽션(non-fiction) 분야 베스트셀러라면,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야기 구조 파악, 사이트 워드, 파닉스, 쓰기 연습 등을 병행하며 기초 문형과 어휘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써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 논픽션 대표 교재인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와 함께 보면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 IQ 퀴즈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 2016.10.01
5,500원 ⟶
4,95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그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퀴즈를 풀면 두뇌가 발달한다. 그림을 보며 문제를 풀면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추리력이 생겨난다. 미술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미적 감각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캐릭터 소개 관찰력 사고력 언어력 수리력 집중력 공간력 추리력 미술 영역 정답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퀴즈를 풀면 두뇌가 발달해요! 관찰력, 집중력, 언어 수리영역, 미술 영역 등의 퀴즈가 난이도 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카카오프렌즈 IQ 퀴즈는 이런 점이 좋아요! 그림을 보며 문제를 풀면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추리력이 생겨나요! 미술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미적 감각은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살림어린이 / 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2.07.30
14,0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세상 모든 자동차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국민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지식과 재치와 상상력으로 그려낸 생생한한 자동차의 세계! 창의력이 가장 뛰어난 국가,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아이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반드시 찾는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기술 연구와 경제 창의성 지수가 1위인 나라, 글로벌 경쟁력 1위로 꼽히는 나라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된 교육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유명하다. 핀란드에서 가장 강조하는 교육관은 ‘자율과 창의’이다. 핀란드에서 이 창의성을 어린 시절부터 차근차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들이다.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어떻게 더 크게 키워야 하는가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국내에 소개하는 의의가 더 주목된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마우리 쿠나스는 핀란드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9년 첫 그림책을 시작으로 200여 권이 넘는 그의 그림책이 30여 개 나라에 소개될 정도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것들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의 그림책은 출간될 때 마다 전 유럽 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한 마우리 쿠나스의 작품 세계에 대해 연구하고 소개한 책도 출간되어, 그림책을 공부하는 많은 작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드디어 『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그의 그림책들을 한국의 아이들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핀란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30여 년 동안 책임져 온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세계에 빠져 보자!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체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운다! 세상 모든 차를 만날 수 있는 자동차 백과!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는 세상 모든 차를 운전해 보고 싶은 부릉부릉 씨가 여러 가지 자동차와 자동차가 하는 일을 소개한다. 부릉부릉 씨는 매일 아침 회사 사장님 차를 운전하며 대중교통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배기가스가 얼마나 공기를 더럽히는지도 알게 된다. 결국 공기 요정의 도움으로 원하는 버스 운전기사가 되기까지 겪는 일들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환경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속에는 자동차를 소재로 한 이야기가 3편 소개되어 있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부릉부릉 씨와 함께 신기한 여러 가지 자동차는 물론『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 여행』에 나오는 몽유병으로 돌아다니는 어수선 씨를 찾아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사랑스런 동물 캐릭터들의 볼수록 궁금해지는 다음 이야기! 마우리 쿠나스와 함께 상상 초월, 다양하고 유쾌한 지식 여행을 떠나자! 『부긍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에는 경주용 자동차, 소방차, 사다리차, 지게차, 레미콘 등 여러 가지 자동차가 소개된다. 이 자동차들을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것이다. 그리고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 책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은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매력 요소이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 줄 수 있는 일등 공신이다. 이들 동물 캐릭터들은 마우리 쿠나스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의 유쾌한 지식 여행을 책임질 것이다. 핀란드의 국민 어린이 책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과 함께 떠날 대한민국 아이들의 지식 여행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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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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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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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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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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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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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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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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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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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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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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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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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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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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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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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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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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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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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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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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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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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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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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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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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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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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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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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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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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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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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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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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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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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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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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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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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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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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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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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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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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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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