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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이야기 2
베틀북 / 이솝 원작, 강영수 그림 / 2005.10.10
5,000원 ⟶
4,500원
(10% off)
베틀북
명작동화
이솝 원작, 강영수 그림
1세에서 3세까지 유아를 위한 세계명작동화 그림책. 어린 영아에게 적합한 작은 판형에 아이들이 쉽게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이다. '개미와 베짱이',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로 근면과 정직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선명하고 맑은 색체로 묘사된 자연 풍경이 인상적. 명작이 가지는 재미와 감동은 유지하면서 아이들이 보기 쉽게 구성했다. 또 명작동화를 읽은 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독후활동들을 책 뒤의 '엄마와 함께 보는 생각 노트'에 실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이야기를 토대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2 : 너와 가족 우리 동네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13,000원 ⟶
11,700원
(10% off)
아울북
유아학습책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2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나와 가족 우리 동네’로 구성했다.1. 형과 동생 -배울 한자 兄 弟 長 短 重 輕 2. 강아지가 태어났어요 -배울 한자 父 母 名 生 姓 3. 내가 최고야! -배울 한자 目 鼻 口 耳 手 足 面 4. 우리 할아버지 -배울 한자 祖 登 植 歌 孫 寸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 한자 카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2권 소개 2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나와 가족 우리 동네’로 구성했습니다. 형 형(兄), 동생 제(弟) 등 가족에 관한 한자, 손 수(手), 발 족(足) 등 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7자, 7급 한자 11자 등 총 24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형과 동생을 나타내는 한자를 배울 때는 길고 짧음, 무거움 가벼움 등 형과 동생의 특징을 나타내는 한자와 연결하여 익히고, 신체 부위별 한자를 학습할 때는 신체 각 부위에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한자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사라진 나라
계수나무 / 후치 마치코 글, 고바 요코 그림, 계일 옮김 / 2009.02.01
15,000원 ⟶
13,500원
(10% off)
계수나무
창작동화
후치 마치코 글, 고바 요코 그림, 계일 옮김
나무와 숲을 지키며 살아온 쭈욱나라 사람들과 숲을 없애고 소를 키워 햄버거를 팔아서 부자로 살자고 꼬드기는 쫌더 사장의 이야기. 세상 경험이 많은 나이 든 사람들은 숲을 지켜야 한다고 맞서지만 젊은 사람들은 쫌더 사장의 말을 듣고 멋진 옷과 좋은 자동차를 갖기 위해 숲을 없애기 시작한다. 그것은 숲을 파헤쳐 건물이나 골프장을 짓는 우리네 모습과 자연스레 겹쳐진다. 이제 숲에 남은 것은 나무 할머니 신이 산다는 큰 나무 한 그루뿐이다. 하지만 곧 홍수가 나고, 땅 바싹바싹 메말라 가기 시작한다. 눈 앞에 보이는 작은 편리가 아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일깨우는 동화책이다.숲은 지구의 미래를 지켜줄 보물창고입니다. 그런데 숲을 지키며 살아온 쭈욱 나라 사람들에게 쫌더 사장은 숲을 없애고 목장을 만들어 부자가 되자고 합니다. 숲을 포기한 쭈욱 나라에 밀어닥치는 위기 산을 깎아 골프장을 만드는 우리 미래의 모습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나무의 중요성 세계자원협회 통계에 따르면 현재 지구상에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는 자연은 채 20%가 안 된다. 인간이 추구하는 지나친 편리함과 욕심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 계속 이런 추세라면 지구의 종말은 노아의 홍수처럼 오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누구나 자연은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연 재해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가 적은 도시에 살면서 그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기란 쉽지 않다. 하물며 어린 아이들이야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나무가 사라진 나라’는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 낼 무서운, 그러면서도 내다 볼 수 있는 미래를 다룬 환경 그림책이다. 환경에 관한 책은 계도를 목적으로 하기에 대부분 아이들이 읽기에 딱딱하고 지루한 게 사실이다. 따라서 ‘나무가 사라진 나라’는 햄버거와 자동차, 나무의 신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의 중요성을 깨우치도록 만들었다. 이 책의 내용 쭈욱 나라와 쫌더 나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쫌더 나라와 쭈욱 나라. 나무와 숲을 지키며 살아온 쭈욱나라 사람들과 숲을 없애고 소를 키워 햄버거를 팔아서 부자로 살자고 꼬드기는 쫌더 사장이 이 책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이다. 세상 경험이 많은 나이 든 사람들은 숲을 지켜야 한다고 맞서지만 젊은 사람들은 쫌더 사장의 말을 듣고 멋진 옷과 좋은 자동차를 갖고 싶어, 숲을 없애기 시작한다. 그것은 숲을 파헤쳐 건물이나 골프장을 짓는 우리네 모습과 자연스레 겹쳐진다. 이제 숲에 남은 것은 나무 할머니 신이 산다는 큰 나무 한 그루뿐이다. 햄버거 가게의 수가 점점 늘어나 쫌더 사장은 큰 부자가 된다. 그러던 어느 해, 쭈욱 나라에 쉬지 않고 비가 내리더니 홍수가 난다. 그러더니 비가 그치고 햇볕만 쨍쨍 내리쪼여 땅은 바싹바싹 메말라 간다. 쭈욱 나라 사람들은 두려움에 벌벌 떨고, 쫌더 사장은 달랑 한 그루 남은 나무를 향해 도끼를 쳐든다. 그 때, 나무 할머니가 나타난다. 숲이 없어지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 나무할머니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듯 쉽게 숲의 역할을 가르쳐 준다. “...숲은 빗물을 벌컥벌컥 마신다네/ 숲은 빗물을 차곡차곡 모은다네/ 모은 빗물을 하늘에 돌려 준다네/ 비가 내리면 땅이 촉촉해 진다네/ 땅속에선 작은 생명체가 생긴다네/ 땅은 숨쉬고 풀과 나무가 자란다네....” 그리고 ‘미래의 지구와 후손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숲이 사라져 끔찍한 세상으로 바뀌는 걸 막을 수 있다고 귀띔한다. 쭈욱나라에는 지금까지도 전해 오는 귀한 이야기가 있다. “숲이 없어지면 우리의 미래도 사라진다.”"어리석긴! 숲이 없다고 세상이 망해?숲에 무슨 신 따위가 있다고 그래?"쫌더 사장은 쭈욱 나라로 달려갔어요."내가 옳다는 걸 보여 주겠어!"쫌더 사장은 달랑 한 그루 남아 있는나무를 향해 힘껏 도끼를 쳐들었어요."에잇! 내 도끼 맛 좀 봐라!"바로 그때였어요!- 본문 중에서
알파벳의 모험
JDM중앙출판사 / 어드리 우드 글, 브루스 우드 그림, 손원재 옮김 / 2003.01.10
8,000원 ⟶
7,200원
(10% off)
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어드리 우드 글, 브루스 우드 그림, 손원재 옮김
≪알파벳의 모험≫은 작은 알파벳들이 살아 움직이는 앙증맞은 그림책입니다. 작은 알파벳들이 제 이름과 순서를 배우면서 학교로 가요. 그런데 학교로 가는 도중 깜찍한 소동이 일어납니다. 작은 알파벳 i가 자기 머리에 얹는 귀여운 점을 잃어버린 거예요. 점이 없이 학교에 갈 수 없어서 친구들이 알파벳 i를 위해 뾰족한 별, 꿈틀거리는 벌레도 갖다 주었어요. 학교에 지각하지 않으려면 i는 빨리 서둘러야 해요. 또 꼬마 친구 찰리의 영어 시간을 위해 알파벳들은 빨리 학교에 가야 하지요. 이 책은 천연색의 살아 있는 알파벳의 표정을 만나 보면서 자연스레 알파벳과 친해지는 흥미로운 그림 동화입니다.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 유아 수학 3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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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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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이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1단계 : 선 긋기, 모양 익히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세기, 1~10 익히기 ▶2단계 :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 여러 가지 모양, 더하기와 빼기(1~5), 11~20 익히기 ▶3단계 : 1:1 대응, 비교하기, 서수 알기, 가르기와 모으기, 21~30 익히기, 10 이하의 수 덧셈과 뺄셈 ▶4단계 : 큰 수와 작은 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1~50 익히기, 10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5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1~100 알기, 10의 보수, 2~9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시계 보기 ▶6단계 : 서수, 큰 수와 작은 수, 묶음 수, 51~100 익히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시계 보기, 화폐 알기 ▶7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 받아올림과 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8단계 : 100까지의 수 익히기,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모으기와 가르기,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시계 보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십 몇±몇십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은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입니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놀이를 하듯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수학에 재미가 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 ★ 1~7단계 부록 : 권말 부록으로,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지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의 특장 ▶1단계 : 선 긋기, 비교, 짝짓기, 여러 가지 모양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1~10까지의 수를 점과 그림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차례수, 사이의 수를 익히고, 수와 개수 관계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5 이하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 차례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통해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30까지의 차례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하고 큰 수와 작은 수 개념을 통해 수인지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수학적 기초 지식과 원리 이해는 판단력 발달을 가져옵니다. 비교 개념, 지능개발, 20~50까지의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을 바탕으로 좀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단계 : 100까지의 차례수를 익히고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히도록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통한 계산력 향상을 바탕으로 10의 보수를 이해하고 받아올림과 내림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계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7단계 : 묶음 수와 낱개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을 심화했습니다. 덧셈식, 뺄셈식 만들기, 세 수의 덧셈, 뺄셈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8단계 :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아이즐 그림책방 01) 나의 빨강 책
아이즐북스 / 바바라 리만 지음 / 200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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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창작동화
바바라 리만 지음
그림으로 이야기를 읽어 가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선명한 빨간색 장정이 눈길을 끄는 이 책의 표지에는 빨강 책을 들고 뛰어 가는 한 소녀가 그려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선명한 펜 선과 깔끔한 수채화 그림은 하얀 테두리 속에 담겨, 마치 액자 속 그림을 보는 듯한 이 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소녀와 함께 책을 펼치면 푸른 바다에 점점이 박혀 있는 산호섬, 바닷가에서 빨강 책을 줍는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소년이 책을 펼치자 도시의 회색 빌딩 숲이 등장하고, 학교에서 책을 읽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둘은 이렇게 책을 통해 서로를 마주보고 반가운 미소를 짓고, 신비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아이즐 그림책방의 첫 번째 그림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입니다. 해마다 미국도서관협회는 그림이 말하는 힘과 멋을 잘 살린 그림책을 가려 내서 칼데콧 아너상의 영예를 안겨 줍니다. 바바라 리만의 은 그 가운데서도 단연 으뜸으로 손꼽힙니다. 은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흔히 책은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자 없는 그림책은 부모님들을 난감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어 줘야 할지, 혹은 아이들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자 없는 그림책은 글을 읽는 책이 아니라 그림을 읽는 책입니다.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상상력으로 읽는 책입니다. 이 칼데콧 아너상의 영예를 안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책의 본질을 가장 충실히 보여준 책이기 때문입니다. 은 표지부터 우리가 흔히 아는 \'그림책의 공식\'을 한참 벗어납니다. 선명한 색감의 빨강 표지에는 제목이나 지은이, 출판사 이름 같은 책의 기본적인 정보가 하나도 담겨 있지 않습니다. 대신 빨강 책을 들고 어디론가 뛰어 가고 있는 한 소녀만이 이 책의 시작을 알려 줍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 은 이렇게 독자의 궁금증과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 끝나지 않는 여행의 시작 도시의 회색 빌딩 숲을 따라 학교에 가던 한 소녀는 하얀 눈 더미 속에서 빨간 커버로 싸인 책 한 권을 줍습니다. 소녀는 교실에서 수업을 받다가 호기심에 가득 차 빨강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책장을 넘기자 푸른 바다에 점점이 박혀 있는 산호섬이 펼쳐집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수록 산호섬은 점점 확대되어 바닷가를 걷고 있는 한 소년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 소년은 모래밭에 묻혀 있는 빨강 책을 발견하고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소년이 책장을 펼치자 도시의 회색 빌딩숲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느 학교 건물에서 책을 읽고 있는 한 소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소녀와 소년은 이렇게 빨강책을 통해 서로 마주치고 반가움의 미소를 짓습니다. 학교가 끝난 뒤 소녀는 색색가지의 헬륨 풍선을 사서 소년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빨강 책은 회색 고층 건물 숲에 사는 도시 소녀를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푸른 산호섬의 소년에게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그 신비한 여행은 그 책을 줍는 다른 누군가를 통해 끝나지 않고 계속 됩니다.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상상력의 세계 선명한 펜선과 깔끔한 수채화로 채색된 바바라 리만의 그림은 글로 치면 \'간결체\'에 해당합니다. 하얀 테두리 속에 담긴 세련되고 심플한 컷들은 액자 속의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고, 독자들은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 양, 자연스럽게 책 속 여행에 빠져듭니다. 교실에서 뒤를 슬쩍 쳐다보는 소녀의 눈은 독자의 시선과 마주치고, 소녀가 책을 볼 때 독자도 옆에 같이 앉아 책을 보는 것 같습니다. 소녀와 소년이 점점 서로에게 가까워지는 장면은 마치 망원경을 줌인(zoom in)하여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소녀와 소년이 빨강 책을 통해서 머나먼 공간을 초월하여 시선이 마주치는 장면은, 그림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상상력의 정점을 보여 줍니다. 이렇듯 은 글로는 전할 수 없는 놀라운 세계로 아이들을 데려다 줍니다.
치로와 친구들 집으로 가는 여행
키즈아이콘 / 편집부 지음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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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편집부 지음
낯선 곳에서 집을 찾아 떠나는 치로와 친구들의 신기한 여행 이야기. 네모랜드(Nemo Land)는 맑고 파란 하늘아래, 푸른 숲에 위치한 평화로운 마을이다. 네모랜드는 사각형으로 만들어진 동물 친구들이 사이좋게 모여 산다. 어른스러운 맏형 치코, 겁이 많고 세심한 치요와 엄마, 아빠,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며 살던 어느날, 장난 꾸러기 치로가 그네를 타다 그 멀리 낯선 곳까지 날아가 버리고,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 된다. "치로와 친구들" 은 시청자가 선택한 최고의 작품입니다. 네모랜드(Nemo Land)는 맑고 파란 하늘아래, 푸른 숲에 위치한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네모랜드는 신기하게도 사각형으로 만들어진 동물 친구들이 사이좋게 모여 삽니다. 호기심 많은 치로,어른스러운 맏형 치코, 겁이 많고 세심한 치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신기한 여행 이야기~ 장난 꾸러기 치로가 그네를 타다 그만 저 멀리 낯선 곳까지 날아가 벼렸어요. 낯선 곳에서 집을 찾아 떠나는 "치로와 친구들" 의 신기한 여행 이야기
우리 아빠는 우당탕탕 발명가
어린이작가정신 / 배빗 콜 글.그림, 김수희 옮김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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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배빗 콜 글.그림, 김수희 옮김
지루한 회사에서 일 하는 대신, 로봇발명에 몰두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잔디 깎는 로봇, 도둑 잡는 로봇, 아이 재우는 로봇 등 아빠가 만드는 로봇은 신기하지만 늘 말썽이라 엄마는 지긋지긋해 한다. 어느 날 방송국에서 아빠의 로봇을 취재하러 오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로봇들이 집단 난동을 일으킨다. 그러나 아빠는 상심하지 않고 로봇 발명을 계속 하고 그 노력은 우연한 기회에 멋지게 인정받게 된다.로봇 발명이 취미인 우리 아빠의 좌충우돌 성공담 이 책은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영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인 배빗 콜의 작품으로 재미있는 내용과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BS TV에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달려라! 닥터 멍’의 원작자로도 유명한 배빗 콜은 글과 그림을 같이 작업하는 재능 많은 작가로, 이 책에서도 특유의 유머 감각에 상상력을 보탠 이야기를 친근한 그림 속에 담아 들려줍니다. 그림책 속 우리 아빠는 아주 지루한 회사에서 일합니다. 그래서 회사 일보다는 취미인 로봇 발명에 몰두하지요. 잔디 깎는 로봇, 도둑 잡는 로봇, 아이 재우는 로봇 등등 아빠가 만드는 로봇은 신기하긴 하지만 늘 말썽이라서 엄마는 지긋지긋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신기한 로봇을 취재하러 방송국에서 왔어요! 더없이 좋은 기회였지만, 어이없는 실수로 로봇들이 집단 난동을 일으켜 아빠는 오히려 손해를 물어 줘야 했답니다. 그래도 아빠는 로봇 발명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노력은 우연한 기회에 아주 멋지게 인정받게 되지요. 작가는 평범한 현실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잘 버무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로봇이라는 소재와 일상에 허덕이다 취미에 몰두하는 아빠라는 어른들이 공감할 만한 캐릭터를 결합한 이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참으로 재미있습니다.우리 아빠가 하는 일은 정말정말 지루해.회사 일이 너무 지루해서아빠는 틈만 나면 창고에서 로봇을 만드셔.-4~7쪽 중에서- 엄마는 로봇 때문에 아빠한테 끊임없이 잔소리를 했어.로봇이 모두 고장 나기도 했지만 아빠는 포기하지 않아.아빠는 잔디 깎는 로봇을 만들었어.집안일을 돕는 로봇도 만들었지.-8~12쪽 중에서- 아빠가 만든 로봇이 유명해졌어.방송국에서 아빠의 로봇을 텔레비전에 내보내고 싶어 했지.하지만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내 동생이 뒤죽박죽 작동기를 눌러 버렸어.그걸 누르자마자 로봇들이 온 동네에서 날뛰기 시작했어. -20~22쪽 중에서-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보물창고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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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그림책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그녀가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유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우리가 그녀를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기억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브라운은 1952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면서 미국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유명하다. 당시 그녀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 중심에 삽화가 곁들여진 책이나, 어린이들의 삶과 동떨어진 내용의 그림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브라운은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과 연관된 내용을 창작했으며, 이런 그녀의 노력은 다른 작가와 화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데 물꼬를 텄다. 이렇게 그녀는 글과 그림의 조화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아이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생활을 관찰했으며, 자기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자신이 쓴 그림책에 대해 조언을 듣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작품엔 어린이의 언어와 어린이의 생각,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흔히 책상에만 앉아서 아이들 책을 쓴다거나, 어른 비평가들에게 듣는 조언이 실은 어른들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지어진 것이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 준 브라운은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 진정한 고전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그녀의 그림책이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며, 70년 세월 가까이 전세계 아이들 머리맡에 변함없이 놓여 있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엄마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든…… 사랑한단다! 『잘 자요, 달님』, 『내 세상』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그 공간이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닌,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사실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렇게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아늑함은 7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아직까지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예비초등 공습국어 6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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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유아학습지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 .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첫째 마당] 낮과 밤 첫째 날 다롬이의 하루 둘째 날 낮과 밤은 왜 바뀔까? 셋째 날 깨어 있는 밤 넷째 날 낮과 밤은 어떻게 생겼을까?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둘째 마당] 흥겨운 민속놀이 첫째 날 왕 딱지 둘째 날 명절에 하는 민속놀이 셋째 날 윷놀이 넷째 날 연아, 높이높이 날아라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셋째 마당] 아름다운 환경 첫째 날 초록 별 지구 둘째 날 음식을 남기지 말자 셋째 날 북극곰이 보낸 편지 넷째 날 나누어 버려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정보 마당예비초등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공습국어 시리즈’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 ‘공습국어 시리즈’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공부의 기초를 닦아주세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알다시피 우리말의 낱말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리 배경 지식이 없는 낯선 내용이라도 충분히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 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도 어휘력과 독해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고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이나 주제를 파악하는데 서툰 아이라면 독서 방법이나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책 읽어주기와 더불어 짧은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정독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습국어를 활용하면 이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은 점점 탄탄해 질 것입니다. 특히 초등 입학 전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착실하게 다져 놓는다면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큰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력면에서도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독해와 어휘 학습은 이제부터 ‘예비초등 공습국어’로 시작하세요! 하나,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 미리 체험해보는 초등 1, 2학년! 각 마당별 글감들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영역의 주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초등용 공습국어가 어휘와 독해로 나누어져 있다면 ○○○○ 공습국어는 어휘와 독해를 한 교재 안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와 독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교재에 들어 있는 별도의 정답지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과 문제 풀이를 위한 학습 지도 요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재 학습을 진행할 때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냠냠, 맛있게 먹어요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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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3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3권에서는 뭐든지 골고루 잘 먹는 아치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생쥐가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발레리 스테탕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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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유아학습책
발레리 스테탕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생쥐 가족이 살고 있는 방앗간에 홍수가 나자 생쥐 가족은 피난을 나섰다. 점점 불어나는 물을 피해 숲으로 가는 생쥐 가족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생쥐가 헤엄을 잘 치는 동물이라는 것, 어둠 속에서는 눈 대신 수염으로 길을 찾는다는 것, 암수 구별이 힘들다는 것 등을 알게 된다. 지저분하고 병균을 옮기는 동물이라고만 생각했던 생쥐가 의외로 목욕을 좋아하는 깔끔한 동물이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쥐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야기 속에 따로 배치하였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첫번째 권.생쥐 가족이 살고 있는 방앗간에 홍수가 나자 생쥐 가족은 피난을 나섰어요. 생쥐 가족은 무사히 방앗간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생쥐가 헤엄을 잘 치는 동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어두운 곳에선 눈 대신 수염으로 길을 찾는다는 건요? 생쥐가 어떤 방법으로 탈출하는지 함께 피난길을 떠나볼까요?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지은이 미셸 피크말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생쥐는 설치류에 속해요. 쥐류라고도 하는 설치류는 몸집이 작고 앞니가 발달한 동물로, 무려 5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어요. 지구 어디서든 생쥐를 볼 수 있어요. 남극과 북극만 빼고요. 생쥐는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종이, 나무, 가죽, 심지어 플라스틱도 먹어요.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치즈와 곡식이랍니다. 생쥐는 메마르고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곳에 살아요. 끈이나 실, 종이 조각과 헝겊 등을 물어다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지요. -본문 중에서
봄 속으로 풍덩
키즈엠 / 주미경 (지은이), 김연주 (그림)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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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주미경 (지은이), 김연주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봄날 볼 수 있는 꽃들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동물들이 봄꽃과 놀이하는 모습을 통해, 유아는 봄꽃은 물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생태계의 모습도 이해할 수 있다. 시처럼 곱고 리듬감 있는 글과 예쁜 꽃 그림이 싱그러운 봄을 느끼게 한다.꽃들이 피어나는 봄날을 만끽해 보세요! 마른 가지에 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었어요. 나비가 나풀나풀 날고, 벌이 붕붕 날아요. 봄인 거예요! 겨우내 잠잤을 반달곰들이 자운영 꽃밭을 뒹굴며 놀아요. 다람쥐들은 할미꽃을 모자처럼 머리에 쓰고, 청개구리들은 꽃이 하얗게 핀 조팝나무 가지로 폴짤폴짝 뛰어요. 족제비 가족은 제비꽃밭으로 소풍을 나가고, 새들은 목련꽃에 머리를 파묻고 향기를 깊게 마셔요. 모두가 봄을 만끽하고 있어요. 은 봄날 볼 수 있는 꽃들을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이 봄꽃과 놀이하는 모습을 통해, 유아는 봄꽃은 물론,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생태계의 모습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처럼 곱고 리듬감 있는 글과 예쁜 꽃 그림이 싱그러운 봄을 느끼게 합니다. 유아에게 앎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세요!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기역자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낫을 보여 주어도 그저 낫으로 보일 뿐, 기역자로 연상되지 않는 것이지요.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가 쓴 베스트셀러 에는 이런 문장이 담겨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안다는 것은, 사물의 속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그것은 아는 게 많아질수록 보이는 게 많아지고, 그만큼 더 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배우고 알아 가는 까닭은 보다 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한 것임을 유아에게 알려 주면 좋겠습니다. 학습의 의미를 알고 공부하는 게 보다 의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를 갖게 할 테니까요. 은 봄에 피어나는 봄꽃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봄꽃을 활용하여 놀이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지요. 어떤 꽃이 봄에 피는지를 알고, 그 꽃들로 어떤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면, 유아는 보다 더 봄이라는 계절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내 기분은…
키즈엠 / 메리앤 코카-레플러 글.그림, 김영미 옮김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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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메리앤 코카-레플러 글.그림, 김영미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44권. 다양한 기분을 표현한 단어들을 소개한다. 어떤 기분에 어떤 표현을 해야 하는지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표현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유아에게 기분 관련 단어를 가르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나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 유아가 사회성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다. 기분을 이야기하는 월요일이다. 선생님이 테오에게 기분을 물었다. 여동생이 생긴 테오는 어떤 기분일까? 새 자전거를 선물 받았을 때처럼 행복할까? 상을 타 온 누나가 칭찬 받을 때처럼 질투가 날까? 아니면 길을 잃어버렸을 때처럼 무서울까? 곰곰이 생각하던 테오. 과연 오빠가 된 기분을 어떻게 말했을까?오늘 내 기분은 좋은 그림책을 읽어서 뿌듯해요! 나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어요 기분을 이야기하는 월요일이에요. 선생님이 테오에게 기분을 물었어요. 여동생이 생긴 테오는 어떤 기분일까요? 새 자전거를 선물 받았을 때처럼 행복할까요? 상을 타 온 언니가 칭찬 받을 때처럼 질투가 날까요? 아니면 길을 잃어버렸을 때처럼 무서울까요? 곰곰이 생각하던 테오. 과연 오빠가 된 기분을 어떻게 말했을까요? 은 다양한 기분을 표현한 단어들을 소개합니다. 어떤 기분에 어떤 표현을 해야 하는지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표현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생각을 잘 표현할수록 사회성이 높다! 우리는 사회 안에서 시시때때로 나의 생각을 표현해야 합니다. 이것은 곧 다른 사람과 적절하게 어울리기 위한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배가 아파 병원을 갔을 때 의사에게 정확한 표현을 못한다면 의사는 내 병의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또, 누군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소리칠 때에는 나의 기분을 적절하게 표현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다른 사람의 호의에 기분이 좋거나 행복하거나 고마울 때에도 기분을 잘 표현하면, 상대는 나의 표현으로 말미암아 더 큰 기쁨을 느끼고 나와 더 끈끈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은 단순히 유아에게 기분 관련 단어를 가르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나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 유아가 사회성을 키우도록 돕는 것입니다. 유아와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도란도란 이야기해 보세요. 엄마가 먼저 하루 일을 이야기하며 엄마의 기분을 표현해 보세요. 그리고 유아에게 하루 일과를 묻고 이따금씩 “그래서 기분이 어땠어?” 하고 물어보세요. 유아의 기분을 알 수 있는 효과와 더불어 유아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실력을 쌓게 될 것입니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세상모든책 / 송재찬 지음 /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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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송재찬 지음
[베오영] Owen (Hardcover + CD)
제이와이북스 / Kevin Henkes 글, 그림 /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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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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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영어그림책
Kevin Henkes 글, 그림
오웬에게는 늘 함께 생활하는 Fuzzy(담요)가 있습니다. 학교에 갈 나이가 되자 옆 집 아주머니는 오웬이 항상 담요를 가고 다니는 것을 보고 걱정을 합니다. 오웬의 부모님은 오웬에게서 담요를 떼어 놓을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웬은 아랑곳하지 않고 Fuzzy를 바지 속에 넣고 다니기도 하고, 품에 안고 있기도 합니다. 결국 오웬의 부모님은 오웬에게 Fuzzy가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큰 담요 Fuzzy를 작은 손수건 조각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제 오웬은 Fuzzy를 데리고 어느 곳으로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도서에 주는 상으로 유명한 칼데콧상을 1994년에 수상하였으며 또한 비룡소에서 '내사랑 뿌뿌'로 번역본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 눈여겨봐야할 점은 쥐를 의인화해서 어린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고 또 어린아이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헤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담요에 집착하는 아이때문에 걱정이던 부모님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현명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이 작가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의 선입견을 버리고 바라본다는 것,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uzzy란 뜻은 이란 뜻입니다. 담요의 느낌을 그대로 이름 붙여 준거지요. * Fuzzy wasn't very fuzzy anymore. 더 이상 담요 fuzzy는 예전의 폭신폭신했던 모습이 아닙니다. * Owen이 담요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내용과 같이 있어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 좋습니다. He carried it. 그는 담요 fuzzy를 가지고 다녔지요. He wore it. 그는 담요 fuzzy를 입었습니다. He dragged it. 그는 담요 fuzzy를 질질 끌고 다녔지요. He sucked it. 그는 담요 fuzzy를 쭉쭉 빨았습니다. And hugged it. 그리고 꼭 껴안았습니다. And twisted it. 그리고 배배 꼬았습니다. 비디오로도 나와 있어서 같이 보여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직접 Owen처럼 담요를 가지고 여러가지 행동도 하면서 읽는 것도 좋겠지요. 다만 정말로 Owen처럼 집착을 하지 않도록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자기전에 Bedtime story로 읽어 주셔도 좋습니다. 사람이 나와서 말하는 것도 물론 재미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것도 약간 혐오하는 쥐라는 캐릭터를 귀엽고도 친근하게 그려내어 상상력 자극에 도움이 된답니다.
로보카 폴리 썼다 지웠다 미로놀이
아이즐북스 / 편집부 펴냄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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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썼다 지웠다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미로놀이! 매일매일 즐기다 보면 머리가 좋아져요! 로보카 폴리 썼다 지웠다 미로놀이는 로보카 폴리의 다양한 자동차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로 찾기 활동을 할 수 있는 미로책입니다. 스스로 연필을 잡고 선긋기를 하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어요.로보카 폴리 썼다 지웠다 미로놀이, 이래서 좋아요! 1. 로보카 폴리와 다양한 미로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 친구들과 함께 미로놀이를 해요. 다양한 형태의 미로를 따라가다 보면 생각하는 능력이 쑥쑥 자라요! 2. 썼다 지웠다 마음껏 미로놀이! 본문 전체에 코팅이 되어 있어 보드펜이나 색연필로 여러 번 썼다 지웠다 마음껏 미로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난이도에 따라 차근차근 미로놀이! 다양한 로보카 폴리 미로를 난이도에 따라 1, 2, 3단계로 구분해 놓아 차근차근 미로 찾기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4. 머리가 좋아지는 미로놀이! 꼬불꼬불 미로의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판단력, 추리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보름달 음악대
비룡소 / 옌스 라스무스 글 그림, 김은애 옮김 /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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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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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옌스 라스무스 글 그림, 김은애 옮김
자기 싫어 물구나무를 서 본 안나. 그런데 그 순간 굉장히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안나가 천장으로 떨어진 것. 안나는 천장에 앉아 주위의 모든 것이 물구나무를 선 희한한 광경을 바라보다, 납작 모자 헤리, 팀 튜바, 코코 부인, 알빈 트럼펫과 함께 보름달로 연주 여행을 떠난다. 신나게 음악 연주를 하고 춤을 추는 안나와 보름달 음악대.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깬 달의 부인은 모두에게 으르렁거린다. "으아! 이렇게 시끄러워서 어떻게 잠을 잘 수 있어! 지금 당장 조용히 하지 않으면 너희들 모두 가만히 안둘테다." 안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갈까? 거꾸로 인쇄되거나 비뚤게 인쇄된 곳이 있다고 놀라지 말 것. 절대 파본이 아니다. 거꾸로 변한 세상처럼, 글자도 거꾸로, 뒤죽박죽 배열되어 있어, 책을 여러방향으로 돌려 읽어야 한다. 아래 위가 바뀌는 것만으로 평범한 일상이 환상의 공간으로 변하는 놀라움이 푸른 톤의 일러스트 속에 담겨 있다.
팬더가 궁금해
문학동네어린이 /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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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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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유아학습책
크리스토프 메를랭 외 그림, 미셸 피크말 글, 홍은주 옮김
장난꾸러기 팡팡은 언제나 엄마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밥 먹으라고 불러도 이 나무 저 나무로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재주만 넘고, 낮잠을 잘 시간에는 엄마 몰래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또, 호기심이 많아 조금만 흥미를 끌면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 버린다. 그러다 그만 표범을 만난 팡팡은 가까스로 엄마에 의해 구출된다. 집을 짓지 않고 땅바닥이나 나무가지에서 잠을 자며, 온종일 대나무를 먹고 남는 시간에는 줄곧 잠을 자는 게으름뱅이 팬더의 생태를 팡팡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엄마와 아기 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사랑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 일곱번째 권이다.
신선바위 똥바위
국민서관 /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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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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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옛이야기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
옛날옛적에 시리즈 12권. 전라남도 곡성군 동악산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고쳐 쓴 이야기다. 이 지방에서는 가뭄이 들면 신성한 바위에다 똥을 싸서 비를 내리도록 했다. 똥으로 신성한 바위를 더럽히면 화가 난 신선이 비를 내려 정화해 줄 거라는 믿음에서였다. 어려움을 넉넉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던 전라도 사람들의 해학을 통해 가난과 날씨에 맞서는 우리 조상들의 기막힌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사라져 가는 기우제의 자취를 살린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좀 더 의미가 있다. 기우제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공동으로 하는 제의다. 때에 따라서는 왕이 직접 하기도 했지만, 민간에서는 이 책 속에서처럼 무당(대장 엄마)이 제의를 이끌어 간다. 이야기 속에 기우제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지금은 보기 힘든 우리나라의 기후 의례를 살펴볼 수 있다.가뭄을 이겨 낸 조상들의 재치 만점 옛이야기 그 옛날, 전라도에 바위 하나가 있었어. 신선들이 내려와 바둑 두는 자리라고 ‘신선바위’라 불렀지. 어느 해, 바위 아래 마을 사람들에게 큰 걱정이 생겼어. “에구구, 우리 신선님은 뭣 허실꺼나?” “비를 안 내려주고 뭣 허실꺼나?” “아무래도 신선바위에 올라가 봐야 쓰겄지라?” 바위에 올라간 사람들은 상을 차려 빌고, 시끄럽게 놀았어. 그러더니 엄마들이 엉덩이를 내놓고 똥 쌀 준비를 하는데……. ⊙ 똥, 기똥차게 쓰는 법! ‘똥’은 우리에게 꼭 필요합니다. 농사짓는 데 거름으로 쓰고, 나무 대신 연료로 쓰고, 똥을 이용해 집을 짓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똥은 우리 생활에 기똥차게 쓰이지요. 아주 먼 옛적 우리 조상들은 똥으로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신선바위 똥바위≫는 전라남도 곡성군 동악산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고쳐 쓴 이야기입니다. 이 지방에서는 가뭄이 들면 신성한 바위에다 똥을 싸서 비를 내리도록 했습니다. 똥으로 신성한 바위를 더럽히면 화가 난 신선이 비를 내려 정화해 줄 거라는 믿음에서 그렇게 했지요. ⊙ 우리 고유의 기우제를 살린 책! ≪신선바위 똥바위≫는 사라져 가는 기우제의 자취를 살린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좀 더 의미가 있습니다. 기우제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공동으로 하는 제의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왕이 직접 하기도 했지만, 민간에서는 이 책 속에서처럼 무당(대장 엄마)이 제의를 이끌어 가지요. 제의에서 대나무와 풍물이 중요한 도구로 쓰입니다. 이야기 속에 기우제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지금은 보기 힘든 우리나라의 기후 의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옛사람들의 기막힌 지혜! 보통 기우제는 산에서 불을 피우거나, 물을 주관하는 신에게 정성껏 기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곡성 지방에서는 특이하게 똥을 이용해 신을 성나게 하는 방식으로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았던 전라도 사람들은 더더욱 제사에 쓸 음식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을 테지요. 어려움을 넉넉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던 전라도 사람들의 해학을 통해 가난과 날씨에 맞서는 우리 조상들의 기막힌 재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지혜를 알리는 일은 옛이야기 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신선바위 똥바위≫를 읽으며 아이들은 옛이야기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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