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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을 펼쳐 봐
비룡소 / 제시 클라우스마이어 글, 이수지 그림, 이상희 옮김 / 2013.01.02
20,000원 ⟶
18,0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제시 클라우스마이어 글, 이수지 그림,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0권. 미국의 떠오르는 신예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이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 책은 정식 출간도 되기 전에 한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또 다른 책 속으로 들어가며 펼치는 여행을 담아낸 이 책은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작은 책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특수한 제작 공법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책장 하나하나가 제각기 책 속 책들의 표지 역할을 하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 크기가 점점 줄어서 성냥갑만 하게 작아진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신기한 책 속에 숨어 있는 일곱 권의 책들을 찾아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 보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이렇게 책장의 크기를 달리 하여 책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독서 경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한 시도도 놀랍지만, ‘책 속 책’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게 하여 액자 소설 형식이라는 서사 구조를 쉽게 풀어낸 점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들려주는 책 속의 책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미국, 이탈리아, 일본 등 7개국 동시 출간!” 미국의 떠오르는 신예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작은 책을 펼쳐 봐』가 (주)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 책은 정식 출간도 되기 전에 한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이 또 다른 책 속으로 들어가며 펼치는 여행을 담아낸 이 책은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작은 책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특수한 제작 공법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북 아트를 전공하며 ‘책’이 지닌 물성에 오랫동안 천착해 온 이수지 작가는 글 작가 제시 클라우스마이어와 함께 책의 여러 가지 형태를 수 없이 시도해 본 끝에 마침내 한 권의 책 속에 일곱 권의 책들을 숨겨 놓은 『이 작은 책을 펼쳐 봐』를 완성했다. 이수지 작가는 스위스 라주와드리르(La joie de lire) 출판사에서 출간한 『토끼들의 복수 La revanche des lapins』로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았고, 『파도야 놀자』와 『그림자놀이』로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브라질 아동도서협회(FNLIJ) ‘글 없는 그림책 상’,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 등을 수상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냈으며 출간하는 작품마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다. ■ 책 속에 책이 들어 있다고? 책의 첫 장을 펼치면 이라고 쓰인 표지 하나가 독자들 앞에 놓인다. 이 책(책장)을 펼치자, 작고 빨간 무당벌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당벌레는 이제 막 을 읽으려던 참이다. 을 펼치자 초록 개구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속으로 들어간 무당벌레는 개구리와 함께 즐겁게 연못가를 뛰논다. 개구리는 을 들고 있다. 을 펼치니 토끼의 이야기가 한창이다. 속으로 들어간 개구리와 무당벌레는 토끼와의 모험에 흠뻑 빠져드는데……. 이렇게 책 속의 주인공들은 계속해서 또 다른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침내 종착역인 에 모두 모인다. 자신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긴 을 다 함께 읽은 친구들은 이제 각자 자기 책을 덮으며 작별 인사를 나누기 시작한다. 독자들 역시 책 표지를 하나하나 덮으며 책의 주인공들을 하나씩 떠나보내고, 마지막으로 까지 덮으며 작고 빨간 무당벌레에게도 작별을 고한다. 하지만 누구도 아쉬워하거나 슬퍼하지는 않는다. 독자들 앞엔 ‘아직 펼쳐 보지 않은 책’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북 아트를 전공하며 책의 물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해 왔던 이수지 작가는 책의 제본선(경계)을 소재로 한 ‘경계 그림책 삼부작(『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속으로』)’에 이어 이 작품에서도 ‘책’이라는 매체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책장 하나하나가 제각기 책 속 책들의 표지 역할을 하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 크기가 점점 줄어서 성냥갑만 하게 작아진다. 책의 가운데를 쫙 펼치면 마치 큰 책 위에 작은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 놓은 것 같은 독특한 모양새가 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신기한 책 속에 숨어 있는 일곱 권의 책들을 찾아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 보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이렇게 책장의 크기를 달리 하여 책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독서 경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한 시도도 놀랍지만, ‘책 속 책’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게 하여 액자 소설 형식이라는 서사 구조를 쉽게 풀어낸 점 또한 놀랍다. 전자책으로는 절대로 구현할 수 없는 종이책만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 책과 진정한 독서의 의미를 담아낸 ‘책에 대한 책!’ 그 어떤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단순한 볼거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서’라는 행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거리를 안겨 준다. 단순히 책의 줄거리만 쓱 훑어보고 마는 피상적인 독자가 아닌, 책 속에 흠뻑 빠져 들어 그 책의 주인공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심지어 주인공의 독서 행위마저도 깊게 공유하는 이 책의 주인공들의 모습은 진정한 독자의 역할은 단순히 책의 내용을 수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숲속에 사는 작고 연약한 무당벌레가 책 속에서는 개구리와 함께 연못 위를 뛰놀고, 토끼와 함께 빨리 달리기도 하고, 커다란 곰이나 거인과도 친구가 되는 모습은 독서가 어떻게 독자들의 견문을 넓혀 주는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 속에 숨어 있는 조그만 책들을 모두 펼쳐 본 어린이 독자들은 어서 자기만의 책을 펼쳐 보고픈 설렘으로 가득찰 것이다. ■ 한 장 한 장, 작가의 정성이 가득한 세심하고 치밀한 디자인 이수지 작가는 각 장마다 독자들을 위한 세심한 장치들을 꼭꼭 숨겨 놓아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일곱 개의 책 표지들은 진짜 책의 표지로 사용해도 될 만큼 완성도가 높은데, 제목 서체와 색상, 디자인 하나하나에 그 책의 주인공의 개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가령 무당벌레가 주인공인 『조그만 빨간 그림책』 같은 경우엔 표지에도 빨간 바탕에 검은 물방울무늬가 가득하고, 토끼가 주인공인 『조그만 주황 그림책』의 표지엔 주황색 바탕에 당근이 한가득 그려져 있는 식이다. 그리고 책 속 책의 표지를 하나하나 닫으며 마지막으로 향해 갈 무렵에는 주인공들이 각자 자기가 가지고 있던 물건을 헤어지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모습을 그려 넣어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줬는지 찾아보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그 자체로 독서의 유의미함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작가는 책의 마지막 장에 자신의 두 자녀 산과 바다가 동물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모습을 그려 넣어 엄마의 애정을 따스하게 담아냈다.
비 오는 건 싫어!
한림출판사 / 사토 와키코 (지은이), 예상렬 (옮긴이) / 2002.03.25
11,000원 ⟶
9,9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사토 와키코 (지은이), 예상렬 (옮긴이)
시리즈의 4번째 책. 호호할머니의 기상천외의 세계에 함께 어울려 보자. 호호할머니의 '엉뚱함'을 느껴보지 못한 독자들은 당황할 수 도 있겠다. 천둥번개도깨비가 구름을 세탁하여 빨랫줄에 널어놓은 모습 등은 무한한 작가의 상상력을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만들어 준다. 선입관이나 상식을 뒤엎는 는 어린이 특유의 유연성, 신축성, 감수성을 길러주는 책이다. 이것은 후에 자유와 창조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성장과정에서 어른의 잣대에 눌려 없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은이의 책 의 엄마와 도깨비도 찾아 볼 수 있다. ☞ 저자 소개지은이 사토 와키코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아동 출판 미술가 연맹 소속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로 제1회 일본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는 , , , , , 등이 있다.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5.10.26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9권.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쓴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한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한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는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린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준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독자들이 30년 넘게 사랑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속 캐릭터 꼬마곰! 그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나비넥타이를 매고 마술 연필을 들고 다니는 꼬마곰!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이번에 출간된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이 곰이 등장하는 책들은 내가 만든 어떤 책보다도 반복적이고 모티프에 충실한, 시리즈 형식의 그림책에 가장 가깝다.” - 『앤서니 브라운 : 나의 상상 미술관』 67쪽 인용 - 꼬마곰은 빨간 나비넥타이를 맨 하얀 아기곰입니다. 사랑스러운 꼬마곰은 신기한 마술 연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현실이 됩니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꼬마곰은 재빨리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려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재기발랄하고 결과에는 유머가 있습니다. ‘꼬마곰아, 긴박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그런 기발한 걸 생각해 냈니?’ 독자들은 꼬마곰의 재치에 감탄합니다. 꼬마곰의 상상력과 창의력, 놀라운 문제해결력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속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꼬마곰과 마술 연필은 앤서니 브라운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이나 미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주요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커다란 도화지에 꼬마곰과 마술 연필을 그린 다음, 어린이들과 다음에 벌어질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은 상상하는 대로 등장인물과 이야기가 변하는 것을 보며 무척 흥미로워하며 즐거워했습니다. 2009년 영국에서는 ‘마술 연필’을 주제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수상한 30명의 꼬마 작가들의 글과 그림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재미있고 독창적인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꼬마곰 이야기의 시작인 셈입니다. 꼬마곰의 마술 연필은 사냥꾼의 총보다 강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앙리 루소의 그림이 연상되는 숲이 배경입니다. 이 숲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김없이 배경에 이야기를 숨겨 두었거든요.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이 배경도 살아 움직입니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가 하면, 숨은그림찾기 하듯 난데없는 사물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을 때마다 뭔가 다른 것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이 배경은 로드 무비처럼 한 화면으로 연결되어 있되, 꼬마곰이 걸어갈 때마다 한 컷씩 잘라 보여 줍니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씁니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합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합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습니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립니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줍니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입니다. 3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우리나라 서점에서 만나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만들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자서전에서 밝혔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선명한 아웃라인을 그린 잉크드로잉의 형태를 띠고 있고, 기존에 사용했던 수채 물감 대신 밝고 넓은 영역을 균일하게 채우기 위해 수성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이 작품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사실적이지도 초현실주의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만화책 스타일을 혼합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맛볼 수 있는 즐거운 유머가 잔뜩 들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집으로 먼저 출간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새롭게 개정되어 서점에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이 꼬마곰의 마법에 이끌리게 되길 바랍니다.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
미세기 / 피오나 와트 지음, 에리카 해리슨 그림, 김정미 옮김 / 2008.11.15
19,800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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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지음, 에리카 해리슨 그림, 김정미 옮김
매일 한 가지씩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책.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활용해서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 쉽게 나와 있어서, 만들기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만들기 재료에 재한 없이 종이, 물감, 크레용, 스팽글, 실과 바늘, 잡지 사진, 달걀, 감자, 스펀지 등 가지각색의 재료를 자유롭게 이용하여 만든다. 기법 역시 다양하여, 그리기, 접기, 물감 튕기기, 물감 찍기, 바느질하기, 콜라주하기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 싫증나지 않는다.. 성 그리기 . 달걀 껍질 예쁘게 꾸미기 . 나비가 가득한 정원 만들기 . 손가락 도장으로 사람 만들기 . 줄에 거는 종이 장식 만들기 . 손가락 도장으로 눈사람 만들기 . 골판지와 모루로 곤충 만들기 . 케이크 만들기 . 무서운 공룡 그리기 . 해적 모자 만들기 . 콩 모양 괴물 그리기 . 꼬마 동글이 괴물 그리기 . 대롱대롱 카우보이 만들기 . 손도장으로 꽃밭 만들기 . 시골 풍경 그리기 . 팝업 카드 만들기 1 . 손가락 도장으로 꽃 만들기 . 예쁜 가면 만들기 . 동물 가면 만들기 . 줄줄이 만들기 . 나뭇잎으로 찍기 . 물감 불어서 괴물 만들기 . 여러 가지 개 그리기 . 물 속 세상 꾸미기 . 펠트지로 동물 만들기 . 여러 가지 자동차 그리기 . 아이스크림 만들기 . 팝업 카드 만들기2 . 선물 꼬리표 만들기 . 쓱싹쓱싹 새 그리기 . 콜라쥬 얼굴 만들기 . 구슬과 스팽글로 장식 만들기 . 고깔모자로 장식 만들기 . 우주 꾸미기 . 종이 사슬 만들기 . 새와 곤충 만들기 . 서 있는 동물 만들기 . 스폰지로 두드려 새 만들기 . 종이 꽃 만들기 . 종이 괴물 만들기 . 요정 나라 그리기 . 연 모양 책갈피 만들기 . 감자로 찍어 정원 만들기 . 잠자리와 여러 가지 곤충 만들기 . 종이 눈송이와 요정 만들기 . 선물 상자 꾸미기 . 꽃 그리기 . 문걸이 만들기 . 씨트지로 장식 만들기 . 콜라주 로봇 만들기 . 지우개로 찍어 뱀 꾸미기 . 신문지로 물고기 떼 만들기 . 하트 모양 카드 만들기 . 높은 건물이 있는 도시 그리기 . 펠트지로 동물 얼굴 만들기 . 크레용으로 무늬 있는 동물 그리기 . 깜찍 발랄한 고양이 그리기 . 숟가락이나 포크로 인형 만들기 . 바닷가에 사는 동물 만들기 . 올록볼록 카드 만들기 . 문질러서 무늬 만들기 . 바다 속 세상 만들기 . 스펀지로 찍어 동물 만들기 . 종이 틀을 만들어 찍기 . 종이를 엮어서 장식 만들기 . 윤년을 위한 보너스!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아이들 창의력이 쑥쑥쑥! 아이들은 모두 창의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어 창의력을 키우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는 매일 한 가지씩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책으로,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도움을 받거나 스스로 활용해서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이 쉽게 나와 있어서, 만들기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고,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기 때문에 쉽게 지루해 하는 아이들도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하루에 한 가지씩 작품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창의력은 쑥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생활 속 재료만 있으면 재미있는 소품이 뚝딱! 달걀, 종이, 물감, 종이 상자, 크레용, 털실 등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료가 인형, 문걸이, 카우보이, 골판지 곤충, 팝업 카드 등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탈바꿈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만들기 숙제도 집안에 있는 여러 가지 재료들과 만 있으면 뚝딱 해치울 수 있습니다. 흔한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 경험은, 사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그 쓰임새를 생각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재료, 다양한 기법으로 창의력과 응용력이 쑥쑥쑥! 에서는 만들기 재료에 제한이 없습니다. 종이, 물감, 크레용, 스팽글, 실과 바늘, 잡지 사진, 달걀, 감자, 스펀지 등 가지각색의 재료를 자유롭게 이용합니다. 만들기 기법 역시 다양합니다. 그리기, 접기, 물감 튕기기, 물감 찍기, 바느질하기, 콜라주하기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여러 가지 재료와 방법에 익숙해지면 어떤 재료와 어떤 기법을 이용해서 무엇을 만들지 스스로 생각하고 정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펠트지로 거북이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콜라쥬를 해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물감을 불어서 만들었던 괴물을 이용해 선물 꼬리표도 만들 수 있지요. 이때가 바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응용력이 쑥쑥쑥 자라나는 순간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구성력도 함께 자라게 되지요. 선생님과 부모님의 창의력 교육 도우미!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는 선생님과 집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 방법을 찾는 부모님께 이 책은 좋은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책에 나온 그대로 만들어 보고, 재료나 방법을 응용해 보도록 아이들을 이끌고, 아이 스스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도록 북돋아 주세요. 함께 놀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은 몰라보게 쑥쑥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는 아이와 선생님이 함께 아름다운 환경 꾸미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상세이미지]
숲 속 오두막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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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여우
창작동화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간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낸다.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전22권이 완간되었습니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냅니다. "곰이랑 생쥐가 가족이라고?!"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할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갑니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읽다 보면 가슴 가득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엄마는 어디에
더큰(몬테소리CM) / 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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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로나 발리안 글.그림, 조연지 옮김
생강빵 아이
시공주니어 /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 2006.06.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레나 스베타에바 그림, 김세실 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구워 낸 아이 모양의 '생강빵'이 갑자기 살아나서는, "나 잡아 봐라!" 하며 놀리듯 달아난다. 자신을 먹으려는 할아버지, 할머니, 암소, 말, 농부를 따돌리고 계속 도망치던 생강빵은 강을 건너게 해 주겠다는 여우의 꾐에 넘어간다. 영국의 옛이야기. "서라!", "싫어!" 등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어구가 유쾌하고 즐겁다. 연극이나 역할 소재로 으뜸인 이야기로, 리듬감 있고 톡톡 튀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도 등장인물들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였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세계 지도 그림책
북뱅크 / 무라타 히로코 글, 데즈카 아케미 그림, 김숙 옮김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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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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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무라타 히로코 글, 데즈카 아케미 그림, 김숙 옮김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욕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는 세계 지도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 선의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깔끔한 구성이 돋보인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훑어 남극과 북극을 거치며 지구 곳곳을 하나하나 더듬어 가는 동안 세계가 한층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지, 인사말은 어떻게 다른지, 탈것들은 또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동안, 아이들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세계 속으로 한 발 한 발, 자신만만 흥미진진 지도 그림책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세계에는 190개가 넘는 나라가 있어. 너는 어떤 나라를 알고 있니? 어떤 나라에 가 보고 싶니? 다른 나라를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더 잘 알게 되지.] 우리는 상상할 수조차 없이 드넓은 우주 안 하나의 별 지구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준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훑어 남극과 북극을 거치며 지구 곳곳을 하나하나 더듬어 가는 동안 세계가 한층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더 자세히 들어가 산과 강, 바다도 비교해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여러 곳에도 가보고, 서로 다른 여러 집도 둘러보자.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는지, 인사말은 어떻게 다른지, 탈것들은 또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동안, 아이들은 모르는 곳도 모르는 말도 많지만 하나로 이어져 있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커질 것이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왕성한 지식욕과 탐구욕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는 세계 지도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 선의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깔끔한 구성이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을 세계 여행의 즐거움 속으로 안내한다.
분홍 토끼의 추석
비룡소 / 김미혜 글, 박재철 그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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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김미혜 글, 박재철 그림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5권. 잃어버린 절굿공이를 찾으러 땅으로 내려온 달나라 토끼의 시선으로 송편 빚기,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추석의 고유한 풍습들을 생생히 그려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서 언급했던 정보, 지식들을 사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폭넓은 정보를 전달한다. 각 명절과 관련된 대표적인 동물이나 캐릭터가 이끌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명절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책에는 우리 고유의 풍성한 놀이 문화와 색다른 먹을거리, 흥미진진한 놀거리들이 가득하다.친근한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전통 문화와 풍습을 익히는「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그림동화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가 『분홍 토끼의 추석』,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끝으로 총 6권이 완간되었다. 『분홍 토끼의 추석』은 잃어버린 절굿공이를 찾으러 땅으로 내려온 달나라 토끼의 시선으로 송편 빚기,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 추석의 고유한 풍습들을 생생히 그려냈다.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는 창포잎 위에서 놀던 청개구리 큰눈이가 단옷날을 맞아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려는 사람들로 인해 마을로 나오게 되면서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씨름, 그네뛰기 등 단오의 풍습들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명절인 칠석, 정월 대보름, 동지, 설, 추석, 단오를 소재로 한 「알콩달콩 우리명절」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 문화와 풍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각 명절과 관련된 대표적인 동물이나 캐릭터가 이끌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명절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책에는 우리 고유의 풍성한 놀이 문화와 색다른 먹을거리, 흥미진진한 놀거리들이 한가득하다. 또한 부록에서는 본문에서 언급했던 정보, 지식들을 사진,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폭넓은 정보를 전달한다. 2010 볼로냐 라가치 픽션상을 수상한 동시인 김미혜의 감칠맛 나는 글과 부천국제만화제 수상 작가 김홍모, 일본 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 수상 작가 조예정, 십 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백은희, 최현묵, 박재철의 그림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호기심 많은 달나라 분홍 토끼의 흥미진진한 추석맞이 구경 휘영청 밝고 둥근 추석 보름달. 달나라 계수나무 아래에서 떡방아를 찧던 토끼가 그만 절굿공이를 놓치고 만다. 절굿공이를 찾으러 은빛마을로 내려온 분홍 토끼는 마을 이곳저곳을 구경하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상 묘를 벌초하는 모습, 가족끼리 송편을 빚고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차례를 지내고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 등 추석에 행해지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우여곡절 끝에 절굿공이를 찾은 분홍 토끼는 조각구름 다리를 타고 다시 달나라로 돌아간다. 유난히 둥글고 큰 추석 보름달과 그 달에 사는 토끼를 주인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추석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익숙한 추석문화뿐만 아니라 다소 생경한 올게심니, 소놀이까지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동양화 풍의 구수한 색감과 부드러운 선이 살아 있는 인물들의 동선과 다양한 표정은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끌어간다.
내 탓이 아니야, 책임에 대하여
고래이야기 / 레이프 크리스티안손 지음, 딕 스텐베리 그림, 김상열 옮김 / 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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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창작동화
레이프 크리스티안손 지음, 딕 스텐베리 그림, 김상열 옮김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문제들이 많다. 책은 그러한 문제들에는 과연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적 사례인 '왕따 문제'를 소재로 삼았다. 사건은 쉬는 시간에 벌어졌다. 피해 학생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다. 사건이 종료된 후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기합리화에 급한 아이들의 심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왕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것일까.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이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한 문제는 되풀이된다. 왕따 문제를 소재로 한 책은, 나아가 아이들과 책임에 대해 토론해볼 것을 권한다.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데에서 개인의 문제, 나아가 사회의 문제가 발생하고 확대되기 때문이다. 옆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늘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토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사진을 몇 장 실었다. 전쟁, 환경오염과 파괴, 인권의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사진들이다. 각각의 사진을 통해 과연 우리에겐 어떤 책임이 있는지,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를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정말 내 탓이 아닐까요? 그럼 누구의 책임일까요?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그러한 문제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왕따 문제'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사건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벌어졌습니다. 피해 학생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습니다. 사건이 종료된 후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얘기합니다. 자책감을 가지면서도 자기합리화를 시도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몇 번이고 전학을 하고, 견디다 못해 자살을 하는 아이들까지 있는 현실에서 과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책임은 도대체 누가 져야 할까요?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하며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입니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이상 문제는 되풀이될 뿐입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왕따 문제만을 다룬 책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책임에 대해 토론해 볼 것을 권하는 책입니다.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데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늘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토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사진을 몇 장 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말이에요. 각각의 사진이 드러내고 있는 문제들에서 우리에겐 과연 어떤 책임이 있는지,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왕따 문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어떤 사건이나 주장에 대한 침묵은 때로 암묵적 동의나 동조로 여겨집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문제들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때론 두려워서 또는 나랑 상관없으니까 보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따 문제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은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어른들조차도 '내 아이는 괜찮겠지' '다 그렇게 크는 거야' 하며 수수방관하는 사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모두의 회피와 무관심 속에 몇몇 아이들은 자살에까지 이르고 있는 상황이지요. 몇 번이고 전학을 하고, 견디다 못해 자살을 하는 아이들까지 있는 현실에서 과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도대체 누가 져야 할까요? 흔한 말로 모두의 책임이라고 하며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면 되는 걸까요? 선생님한테 일러서 가해 학생이 주의를 받는다 해도 그때뿐입니다.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두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생각을 바꾸어 나가지 않는 이상 문제는 되풀이될 뿐입니다. '무엇이 문제이고,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주는 책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고 싶어 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탓이 아니야》는 그러한 문제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그 소재로 이 책에서는 '왕따 문제'를 선택한 거구요. 사건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벌어졌습니다. 한 아이가 얼굴을 숙인 채 울고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모여 있습니다. 사건이 종료된 후 무리에 속한 아이들이 한 명씩 등장하여 그때 있었던 일을 독백처럼 얘기합니다. "내 탓이 아니야!"라고. 작가는 아이들의 입을 빌려, 자책감을 가지면서도 자기합리화를 시도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읽다 보면 아이들이 정말 뻔뻔하고 얄밉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그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얘기는 우리 모두의 변명임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관문이니까요.
한글떼기 제9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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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과정에서는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볼 수 있다.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9과정]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보아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져요. ‘무엇이 어찌하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은 무엇이다’ 문장 구조 이해하기 꾸며 주는 말과 대상을 나타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문장 안에서 ‘와, 과, 에, 에서, 에게, 로’의 쓰임 알기 문장 부호의 쓰임 익히기
한글떼기 제10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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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0과정에서는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10과정]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알고 떠오르는 낱말로 문장 만들기 흉내 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이어질 문장 완성하기 그림일기 쓰기, 소개하는 글쓰기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
보물창고 / 팻 허친스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 20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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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팻 허친스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다락방에서 멋진 시계를 발견한 히긴스 아저씨. 시계가 제대로 가는지 궁금해져 다른 시계를 사 온다. 새로 사 온 시계를 침실에 놓고 다시 다락방으로 올라가 시계를 보지만 침실 시계와 시간이 다르다. 또 시계를 새로 사 이번에는 부엌에 놓는다. 여전히 시계는 서로 다른 시간을 가리킨다. 시계를 사러 오르락내릭하는 사이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히긴스 아저씨의 고생 후일담. 이미 시계 보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짐짓 바보 같은 어른 히긴스를 보며 마치 자신이 어른이라도 된 것처럼 우쭐해할지도 모른다. 이미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히긴스 효과'가 있다. 호기심과 지적욕구를 채워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1975년 로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한 팻 허친즈의 작품으로, 등장인물들의 엉뚱한 행동 속에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드는 보석을 숨겨 놓는 재능은 여전하다."우리 거실의 시계는 4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는데, 다락방의 시계는 4시 23분을 가리키고 있고, 침실의 시계는 4시 26분을 가리키고 있으니, 도대체 어느 시계가 맞는지 통 알 수가 없어요!" - 본문 중에서
키득키득 사운드북 내 소리가 제일 커!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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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이다.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다.뿌와앙! 쿠르렁! 여덟 동물들의 신기하고 재미난 소리!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동물원 동물들의 소리 뽐내기 오늘 동물원은 유난히 시끌시끌해요. 코끼리가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힘껏 나팔을 불었거든요. 그러자 사자도 지지 않고 으르렁대요. 돌고래는 끼리릭끼리릭, 바다사자는 쿠어엉쿠어엉, 원숭이는 끼익끼익, 고릴라는 쿠르렁쿠르렁, 아우우우 소리 내는 늑대와 크르렁거리는 북극곰까지! 저마다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마음껏 뽐내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코끼리, 사자, 돌고래, 북극곰 등 동물들의 웃기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저마다 특별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입체적으로 퍼져 나와요. 각기 다른 울음소리가 신기하고도 키득키득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나게 하지요. 다양한 의성어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 줘요.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책 놀이 어른 손 한 뼘 너비의 작은 판형의 책은 언제 어디든 휴대가 가능해요. 사운드 버튼은 책 속에 내장되어 있어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겁지 않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어느 곳에서든 간편하게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연아연아 올라라
보림출판사 /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 1999.07.30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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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옛이야기
김명자 글, 김세온 그림
우린 연은 언뜻 보기에 단순하지만 과학적입니다. 연의 한복판에 구멍을 뚫어 세찬 바람에도 얼마든지 높이 띄우고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연줄을 풀었다 당겼다 하면서 동무의 연줄을 끊는 것은 우리 겨레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술입니다. 는 정월 초에 연을 만들어 그 연에 액을 띄워 보내면서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연 날리기의 의미를 다뤘습니다. 도시의 갇힌 공간에서 벗어나 높은 하늘 아래서, 드넓은 자연의 들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굵은 선과 대담한 화면구성으로 시원스럽게 표현했습니다.
푸루푸루의 알
더큰(몬테소리CM) /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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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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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시오타 모리오 글.그림, 손정원 옮김
개구쟁이 아치 7 : 목욕은 정말 싫어!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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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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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어흥! 나는 사자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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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생생한 울음소리가 나요! 소리 나는 가면 놀이책!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책장을 펼치기만 하면 야생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오는 가면 놀이책이에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이름을 말하기 쉬운 동물들을 골라 선명한 일러스트로 표현하였습니다. 동물의 얼굴이 아이에게 보이도록 책 표지를 얼굴에 대고 울음소리를 들려주세요. 동물의 얼굴이 그려진 페이지를 펼치면 바로 앞에 동물이 있는 듯 깨끗하고 실감 나는 울음소리가 나서, 동물을 직접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 동물을 흉내 내다 보면 동물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아이에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어떤 동물일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잘 모르더라도 격려해 주시고, 알아맞히면 칭찬을 듬뿍 해 주세요. 동물들의 얼굴로 가면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개구쟁이 아치 15 : 딸꾹딸꾹 딸꾹질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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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내가 먼저야!
보물창고 /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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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생활동화
헬렌 레스터 지음, 린 먼싱어 그림, 서유라 옮김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내가 먼저 1등 할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1등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무엇’을 위한 1등인지 치열한 고민 없이, 오로지 1등만을 위해 달리는 것이 지금 우리 모습이다. 이런 1등에 대한 집착은 1등만 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자기중심적인 오해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1등만이 대접받는 사회는 날로 거대해지고, 사람들은 치열한 경쟁의 벌판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 역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옆에 있는 친구보다 먼저, 그리고 더 많이 갖기 위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삭막한 경쟁은 아이들의 일상이 되었고, ‘우리 아이’라는 울타리를 치고 타인을 돌아볼 틈을 주지 않고 있다. ‘존재’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나의 소중함은 타인의 소중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기 어려워진 것이다. 『내가 먼저야!』는 이러한 우려에서 출발한 인성교육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그리고 ‘옮긴이의 말’에서도 나오듯 비뚤어진 경쟁심을 자칫 의욕, 진취적 자세, 자신감 따위로 미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모 스스로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에서 권하는, 또 부모 스스로가 아이에게 강요하는 1등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 때로는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없을까? 『내가 먼저야!』의 핑커톤은 뭐든 맨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기 돼지이다. ‘나’에 대한 자각이 강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핑커톤처럼 무엇이든 내가 먼저 하려고만 한다. 집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누나, 오빠 할 것 없이 모두 ‘나’만을 바라보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준다. 그러다 유치원이나 학교에 처음 가게 되면 내가 먼저 했던 모든 일상이 뒤집힌다. 즉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장난감도 혼자만 가지고 놀 수 없고, 책도 독차지할 수 없으며, 점심을 먹을 때도 줄을 서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서 아이들은 차츰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의미를 배우게 된다. 『내가 먼저야!』는 또래 친구들을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를 일구어 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를 만나면서, 평소와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 된다. 자기밖에 모르던 나서기 대장 핑커톤은 샌드위치 모래성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샌드위치의 머리를 말아 주는 등의 일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며, 다른 사람도 내 마음과 같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뻤어요.”라는 마지막 말은 그 의미가 크다. 친구를 가장 기쁘게 하는 동시에 나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양보’에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된 것이다. ▶ 주요 내용 -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 포동포동 분홍 꼬마 돼지 핑커톤은 나서기 대장이다. 핑커톤은 미끄럼틀을 탈 때도, 꿀꿀이죽 식당에서도, 책을 읽을 때도 가장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꾸러기다. 바닷가로 소풍을 간 어느 날, 핑커톤은 “샌드위치 좋아하는 아이 있니?” 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핑커톤은 평소처럼 “내가 먼저야!”라고 소리치며 달려가고, 얼떨결에 샌드위치가 살고 있는 모래성을 방문하게 된다. 샌드위치는 자기를 좋아하는 나서기 대장 핑커톤에게 샌드위치의 화장을 고치고, 발가락 털을 빗질하고, 저녁밥을 떠 먹여 주는 등의 일을 가장 먼저 할 기회를 준다. 핑커톤은 샌드위치와 함께 있으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래성을 후닥닥 뛰어나와 버스가 떠나기 전에 가까스로 도착한 핑커톤은 자기가 맨 마지막이라서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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