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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내 동생
비룡소 / 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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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한 번 떴다 하면 기필코 말썽을 일으키는 못 말리는 내 동생! 내 동생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대. 또 산타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나? 게다가 변덕은 얼마나 심한지! 기분잉 좋으면 엉덩이춤을 춰 대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고 하거든. 물론 아주 가끔은 \'착한\' 생각을 하기도 해. 하지만 내 요정 인형을 창밖으로 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건 정말 못 참겠어! 1. 고기잡이 소풍 2. 못 말리는 내 동생, 시장에 가다 3. 못 말리는 내동생, 몸이 아픈 날 4. 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5. 이가 흔들흔들 6. 요정 인형 7. 못 말리는 내 동생, 가위질하다 8. 못 말리는 내 동생, 생일잔치에 가다 9. 세상에서 가장 버릇없는 이야기 10. 못 말리는 내 동생, 뜨개질하다 11. 못 말리는 내 동생, 연극 보러 가다 12. 못 말리는 내 동생, 학교에 가다 13. 못 말리는 내 동생, 아빠가 돌보다 14. 못 말리는 내 동생과 예의 바른 아이 15. 일꾼 아저씨들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키는 여동생의 이야기를 열다섯 편의 발랄한 에피소드로 묶은 저학년 동화 『못 말리는 내 동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와 그녀의 여동생 필리스의 유년시절에 관한 짤막한 에피소드는 영국 BBC 라디오의 ‘엄마와 함께 책 읽기 Read with Mother’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큰 인기를 얻었고, 1952년에 『못 말리는 내 동생』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2년에 영국의 유명 출판사에서 50주년 기념 특별판이 제작될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형제자매와의 일화를 다룬 기존의 동화들과는 달리, 이 책은 주인공들의 이름과 나이를 밝히지 않는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못 말리는 내 동생’이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책 속의 인물인 동시에 이야기를 읽는 모든 아이들의 동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기 또래의 아이의 시선으로 못 말리는 동생의 기상천외한 행동들을 따라가면서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웃을 수 있다. ■ 어린 동생을 둔 아이의 새침한 시선과 말투 속에 담긴 유년 시절을 추억하는 따뜻한 목소리 『못 말리는 내 동생』은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가 비 내리는 휴일, 자동차 안에서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3~4학년인 언니가 늘 제멋대로인 어린 동생을 따라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내 동생 사건 노트’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만큼 엽기발랄하다. 쉴 새 없이 투덜거리고, 툭하면 밥 안 먹겠다고 버티고,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다고 하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 하고, 언니의 인형을 창밖으로 내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동생. ‘못 말리는 내 동생’의 언니는 ‘다 자란’ 자신과 툭하면 말썽을 일으키는 ‘꼬마’ 동생을 비교하는 새침한 시선과 말투로 어린 동생을 둔 아이들의 심리를 시원스레 대변하여 준다. 한편, 어른이 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인 만큼 이 책의 곳곳에는 동생과 함께 보낸 유년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 있다. 귀여운 아기 도토리에게 예쁜 집을 마련해 준다고 정원을 온통 쑤시고 다니던 못 말리는 동생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었고 아기 도토리도 무럭무럭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동생이 창밖으로 자기 요정 인형을 던져 버린 덕분에 요정 인형이 화려한 공주 옷을 벗게 되어 언제든지 갖고 놀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요정 인형」) 등에서는 어린 시절 아옹다옹 다투기도 하지만 곁에서 서로를 지켜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형제자매에 대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 작가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탄생한 깜찍한 캐릭터 “옛날에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내 동생은 나보다 훨씬 작고 귀여운 꼬마였어. 갈색 눈, 빨간 머리, 분홍빛 코……. 그런데 문제는 그 애가 진짜진짜 고집이 셌다는 거야.(본문 7쪽)” 땅콩사탕을 쪽쪽 빨면서 천사같이 웃고 있다가도 사진을 찍을 때는 인상을 팍 찌푸려 버리는 못 말리는 내 동생. 사고뭉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 동생의 캐릭터는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셜리 휴즈는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는 그녀의 책이 꽂혀 있어야 한다.’고 평가 받으며 그림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차례나 받은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연필 선만으로 시종일관 변덕스러운 동생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친구 해리의 생일날 스폰지 카스텔라를 몰래 파먹으며 키득거리는 모습부터 예쁜 인형을 선물 받으려고 쏜살같이 달려 나가 손가락으로 인형을 가리키는 모습, 언니의 학교에 따라가서 언니만큼 잘하려고 하루 종일 애쓰다가 책상에 엎드려 쿨쿨 잠들어 버린 모습, 얌전한 또래 친구 위니가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하자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위니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모습까지, 몇 컷 되지 않는 셜리 휴즈의 삽화는 작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우리 모두의 동생’을 그려 내고 있다.
화산
작은책방(해든아침) /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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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창작동화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꿈틀대는 지구 화산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화산 폭발 대폭발 뜨겁고 붉은 강 죽음의 구름 바닷속 화산 온천 블랙 스모커 간헐천 활화산과 사화산 죽음의 베수비오산 미국의 화산 폭발 화산학자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들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
뇌가 좋은 아이
마더북스 / KBS 읽기혁명 제작팀, 신성욱 글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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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북스
독서교육
KBS 읽기혁명 제작팀, 신성욱 글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게 지능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대한민국 부모들의 일반화된 상식을 뒤엎는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를 ‘독서영재’로 만들기 위해 과다한 책읽기를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영·유아들에게 과다한 책읽기와 TV, 비디오 교육교재 등 과도한 영상교육은 오히려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자폐성향을 보이는 독서영재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책은 많은 부모들이 어린자녀들에게 책을 조기교육을 위한 학습도구로 여기는 잘못된 믿음과 영재교육 열풍을 당장 멈추라고 강력히 경고한다. 영·유아기 아기 뇌 발달 과정에 있어서 부모 또는 주 양육자와의 상호작용, 즉 안정적인 애착형성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를 도외시한 채 아이를 몰입형 독서 등 조기교육에 몰입시키게 되면 균형적인 뇌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세계 각국 연구팀들의 최신 연구결과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은 KBS특집제작팀이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혁명적인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 엄마와 아기의 사랑의 교감, 그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신의진 교수 | 프롤로그 |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 | Brief | 뇌가 좋은 아이를 시작하며 chapter 1 과도한 자극, 아기의 뇌가 파괴되고 있다 2세 미만 아기, TV시청 절대 안 된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숨겨진 뒷면 니콜 키드먼은 왜 거짓말쟁이로 몰렸나? 신의진 교수의 간곡한 권고 초독서의 경고 - 29개월 민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chapter 2 사랑의 선택,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 몸으로 책 읽는 핀란드의 아기들 병원, 도서관되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다 - 북스타트 제천 기적의 도서관 이야기 엄마의 사랑을 엮어내다 셰익스피어를 읽은 아이들의 뇌 chapter 3 결정적 시기, 왜 굳이 한 살부터인가 슬픈 지니의 이야기 결정적 시기 - 생후 8개월부터 6세 이전 모든 아기는 언어의 천재다 18개월, 언어의 빅뱅 chapter 4 아기 뇌의 비밀 태교의 진실 생후 8개월 - 뇌의 빅뱅 시냅스, 매혹적인 틈새 아기 뇌의 가혹한 전략 뇌 발달, 유전인가 VS 환경인가? 뇌는 플라스틱하다 EQ, 풍부한 감정과 조기교육의 환상 세 살 버릇, 정말 여든까지 간다 chapter 5 책을 읽는 아이의 뇌 읽지만 “읽어내지”못하는 뇌 눈이 아니라 뇌로 읽는다 아침독서 10분의 기적 아이의 뇌 「소나기」를 읽다 읽기,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나 프리다, 천사도시의 읽기전쟁 꼬마 인어공주, 에밀리의 책읽기 chapter 6 상상력, 사랑의 선물 라 시에라에서 만난 아이들 수호의 하얀 말 마쓰이 다다시의 아이에게 좋은 책 산본댁의 하소연 가장 완전한 상호작용 아기의 손으로 책장 넘기기 chapter 7 읽기 멘토링, 뇌가 좋은 아이 미국에서 만난 「소나기」 읽기는 자유로운 놀이다 독서영재, 과장된 신화 천재, 100년간의 환상 읽기혁명을 시작하자 | 에필로그 | 뇌가 좋은 아이는 행복한 사람이다 | 부록 | 전정재 박사 읽기 클리닉 | 읽기는 생각하는 기술 | 읽기는 배워야 하는 기술 『읽기혁명』의 기록들 | 감사의 글… 신성욱 | 읽기혁명과 함께 한 시간… 박석규 EP(KBS 책 읽는 밤) | 읽기혁명 제작진 | 도움을 주신 분들 참고문헌 찾아보기왜 ‘뇌가 좋은 아이’인가? 뇌 과학자들은 원초적인 본능을 담당하는 영역에서부터 고도의 추상적인 능력을 담당하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뇌의 방대함을 우주에 비유하곤 한다. 인간의 뇌는 고유한 기능을 지닌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작동하는 종합 오케스트라나 다름없다. 따라서 특정 영역만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법으로는 머리 좋은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뛰어 넘는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기엔 부족하다. 이 책에선 감히 IQ, EQ, PQ를 모두 뛰어 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를 새롭게 열고자 하는 출발점이다. ‘뇌가 좋은 아이’란 진화의 역사에서 인간의 아주 먼 조상인 세포단계의 기억까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는 감각의 뇌에서부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 중인 고도의 추상적인 뇌까지를 통틀어서 ‘전뇌(全腦)가 좋은 아이’를 일컫는 새롭고도 종합적인 개념이다. ‘뇌가 좋은 아이’는 ‘머리도 좋고 가슴도 따뜻하며 더욱이 고도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 상상력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행복한 사람’이다. IQ, 지능지수를 중심으로 한 단순한 개념인 ‘머리 좋은 아이’만으로는 시대의 변화와 최신 뇌 과학의 연구 성과를 육아와 자녀교육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 아이들의 지혜로운 뇌 발달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감히 패러다임을 바꾸자고 역설한다. ‘머리 좋은 아이’의 시대에서 이제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것이다. 과도한 자극과 비뚤어진 조기교육의 폐해가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 영.유아기의 과도한 영상물 자극, 삐뚤어진 조기 독서교육의 폐해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나 사회 전체가 불감증에 빠져 있다. 성공과 출세를 위한 경쟁의 정글 속에서 아이들의 뇌는 파괴되고 있다. 뇌가 학습능력을 갖추기도 전에 문자 교육이 주입되고, 직장에서 돌아온 아버지가 켜는 TV리모컨에 아기들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이 시대의 거의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머리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부모들은 온갖 조기교육 프로그램에 매달린다. 그 시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또한 온갖 예·체능 조기교육에도 매달린다. 이 시장은 IQ시장보다 더 크다. 급기야 전두엽의 능력을 높이겠다는 뇌 교육 프로그램까지 시장에 등장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IQ, EQ, PQ 따위의 온갖 Q의 행렬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 할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간한 2008문예연감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아동도서 출판시장은 전체의 17.8%로 1조4백69억원에 달하는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아동도서 시장 규모만큼이나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에 관한 교과서는 드물다. 시중에는 지금 자녀교육에 관한 각종 비법을 담은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시류를 이해는 하지만 그 책들에서 말하는 수많은 주장의 실용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독서와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책과 뇌 발달의 상관성 등에 대해서 근원적인 물음 없이 짜 맞춰 놓은 듯한 주장인 ‘많이 읽자’, ‘이렇게 읽자’라는 결론부터 던져놓고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은 ‘뇌가 좋은 아이’를 위한 출발점이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뇌 발달과정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시기인 생후 8개월에서 12개월을 지나고 있는 아기에게 부모 또는 주 양육자가 책을 읽어주면 이른바 ‘책 뇌’가 형성된다. 아기 뇌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의 올바른 ‘읽기’ 멘토링이 필요하다. IQ, EQ, PQ도 모두 높으면서 행복한 아이,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 살 전후의 결정적 시기에서 8세 이전의 아동기에 있어서 올바른 읽기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책을 많이 읽자’고 말한다. 그러나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는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단순히 지식의 보고로서 책을 많이 읽자는 논리가 사회 전반에 형성되어 있지만, 뇌와 읽기의 상관관계, 뇌 발달과 읽기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출산을 앞둔 부모,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아이를 보낸 부모들, 독서지도 교사 등에게 유용한 읽기혁명의 근본적 이유와 과학적 방법론이 들어있다. 전뇌형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라 할 수 있는 영·유아기 결정적 시기의 부모와의 상호작용, 그 중 가장 완전한 방법의 하나인 읽기의 올바른 철학과 관점에 독자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뇌를 기계적으로 나누고, 특정 부위를 키우기 위한 트레이닝 식의 뇌 발달 방법이나 ‘독서영재’와 같은 교육방법이 얼마나 과장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모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화제의 KBS 특집 다큐멘터리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가 『뇌가 좋은 아이』로 태어나다 이 책의 근간이 되고 있는 KBS 특집다큐멘터리 《책 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는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수단으로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KBS 특집제작팀은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과 읽기 사례를 취재했다. 그 때 한결같이 던졌던 질문이 “독서, 읽기가 뇌, 특히 아기의 뇌 발달에 좋다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이었다. 이 과정에서 제작팀은 ‘태어나자마자 책을 읽어주면서 형성되는 엄마, 아빠와 아기 사이의 긍정적인 유대, 애착의 형성이야말로 뇌가 좋은 아이로 자라는 데 가장 강력한 토대가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자’는 독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아기 뇌의 상상력을 키우고, 지혜롭게 만드는 데 필요한 읽기에 관한 동서고금의 수많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미국ㆍ일본ㆍ핀란드ㆍ제천 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의 풍부한 임상실험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읽기혁명’의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뇌가 좋은 아이』 주요 내용 요약 지금껏 알고 있는 독서에 관한 상식이 잘못됐다면?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는 ‘그릇된’ 독서교육은 이제 그만 멈추자! - 1년간의 국내외 취재, 세계적 전문가들의 아기 뇌 발달과 읽기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 - 생후 8~12개월 아기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아기 뇌의 놀라운 비밀 - 과도하게 책을 읽은 ‘독서영재’의 발달검사결과 자폐 성향이 드러난 충격적 사실 - 읽는 뇌와 영상 뇌의 차이를 증명한 국내 최초의 -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만화·게임·책읽기 시 뇌의 반응을 밝혀낸 세계 최초 뇌 영상 공개 - 뇌 발달을 위한 가장 완전한 상호작용으로서의 읽기에 대한 과학적, 혁신적 접근법 이 책은 우리 자녀들의 행복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린 아기 때부터 과도한 자극과 온갖 조기교육에 아이들의 뇌는 혹사당하고 있다. 아이들의 뇌는 정마롤 포근하고 따뜻한 휴식, 재충전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할 수만 있다면 아이들에겐 엄마 뱃속으로의 여행이 필요할지 모른다. 현실은 서릿발 같이 차갑다. 태어난 이후부터 성년이 될 때까지, 부모들 혹은 사회가 덫처럼 짜놓은 성공과 출세를 향한 빈틈없는 일정표와 경쟁의 법칙만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만약 부모들이 지금껏 해 왔던 방식대로 세상의 시류만을 좇거나, 세상이 이대로 적자생존만을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영원히 행복의 파랑새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선 아이들의 뇌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들과 사회 역시 깨어나야 한다. 이 책 『뇌가 좋은 아이』는 아기 뇌의 조화로운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언어능력, 부모의 사랑, 상상력, 읽기혁명 등을 기록한 보고서이다. 이 책은 자녀들의 뇌를 온전하게 키우고, 지혜롭게 만들기 위한 여정으로 이끄는 길라잡이다. 시중에는 지금 자녀교육에 관한 각종 비법이 범람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비과학적 주장과 현학적 수사학으로 포장된 뇌 발달 교육법이 유포되고 있다. 독서영재, 뇌의 특정기능만을 강조한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도 그 한 예다. 새가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듯 인간도 마찬가지다. 진화 과정의 원초적인 뇌에서부터 고도의 인간의 뇌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뇌는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작동하는 종합 오케스트라이기 때문이다. 아기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생후 8개월에서 6세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언어능력의 발달, 부모와 아기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는 애착, 성격과 기질에 관한 뇌의 가소성, 읽기와 뇌의 상관관계 등은 부모가 꼭 알아야만 하는 중요한 사항이다. 이 책은 뇌 과학의 최신 연구사례와 KBS특집다큐 제작팀의 현장취재를 통해서 자녀들의 결정적 시기를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자녀교육은 순간 떠나는 여행이 아니다. 준비 없이 나섰다간 모진 고생을 하게 된다. 아기의 뇌 발달은 그 시기를 한 번 놓쳐 버리면 되돌릴 수 없다. 아기 뇌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선 부모의 올바른 멘토링이 필요하다. 아기 뇌의 상상력을 키우고, 아기 뇌에 기쁨과 행복주기로서의 읽기 멘토링은 매우 중요하다. 자녀에게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는 것’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읽기 멘토링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자’는 독서와는 다른 식의 접근법이다. 사회 일각에서 단기간에 많은 책을 빨리 읽어내는 아이를 가리켜 독서영재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어내는 능력이 영재의 증거라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또 독서영재라는 말도 잘못된 것이다. 책에 제시된 동서고금의 수많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핀란드, 미국, 일본, 제천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의 생생하고도 풍부한 현장사례들을 통해 자녀를 위한 새로운 읽기 멘토링의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1부 에서는 TV 등 영상매체가 아기 뇌 발달에 끼치는 악영향과 미국소아과학회의 권고, 환불소동, 니콜 키드먼의 광고로부터 촉발된 게임기 효과 논쟁, 게임뇌의 공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아기의 뇌 기능을 파괴하는 과도한 영상자극에 관한 신의진 연세대 의대 교수의 경고, ‘독서영재’로 알려진 민지(가명)가 오히려 자폐성향이 있다는 놀라운 심리검사 결과를 알려준다. 2부 는 독해력과 학업성취도에서 OECD 국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핀란드 아기들의 읽기 현장, 어린이 환자들에게 책읽기 프로그램을 도입한 미국 오렌지카운티 어린이병원, 북스타트와 엄마들의 사랑이 엮어낸 제천기적의 도서관의 책 읽는 아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3부 에서는 아기 뇌 발달에 부정적인 자극을 가했을 때, 아이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받게 된다는 점을 지니 와일리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한 인간에 있어서 생후 8개월부터 6세 이전까지 이 시기는 가장 결정적 시기이다. 이 시기 아기들의 특징과 부모의 역할을 살펴보고, 부모 또는 주 양육자와 아기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중요성, 아기의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야만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여러 연구 성과를 통해 제시한다. 4부 은 아기 뇌와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방송에는 다 소개되지 못했지만 『읽기혁명, 한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기본 틀이 됐던 내용들이다. 주로 우리가 아기 뇌 발달과 관련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태교의 진실 논란, 신경세포(뉴런)의 연결부위인 시냅스와 아기 뇌의 가혹한 전략,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관한 뇌의 가소성 등이 그것이다. 영?유아기 결정적 시기에 부모들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자녀들의 뇌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5부 에서는 책을 읽을 때 아이들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뇌의 관점에서 책을 읽는다는 행위는 과연 무엇인지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읽기와 뇌의 관계’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간추렸다. 특히 일본과 평택 가사초등학교의 아침독서, 등 국내외 사례를 통해 읽기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했다. 6부 은 본질적으로 사랑받기를 좋아하는 아기 뇌의 특징에 관한 이야기이다. 뇌는 사랑을 먹고 자란다. 상상력은 부모의 사랑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상상력을 키우는 라 시에라 초등학교의 읽기수업, 40년 넘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호의 하얀 말』의 비밀, 일본 후쿠인칸 서점의 마쓰이 다다시 회장의 아이에게 좋은 책, 가장 좋은 상호작용으로서의 읽기의 의미를 들려준다. 7부 에서는 미국 라 시에라 고등학교의『소나기』읽기수업, 책을 장난감처럼 즐기고 있는 핀란드 유아원의 아기들, 독서영재의 과장된 신화, 천재에 대한 100년간의 환상을 통해서 새로운 읽기 멘토링을 부모들에게 제시한다. 추천평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읽기혁명’은 과도한 조기교육, 영재교육의 폐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만 3세 이하 영ㆍ유아의 바람직한 육아방법을 뇌 과학, 인지,발달심리학 등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시한 소중한 시도이다. 아기의 뇌에 근거를 둔 영ㆍ유아교육 패러다임은 이제 막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한 과학의 최전선이다. 최신 성과들을 분석한 ‘읽기혁명’과 방송 뒤 엮어진 책,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사회가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읽기의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 신의진 교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소아정신과, 조두순 사건 피해자 주치의) 아이의 두뇌는 흥미를 갖지 않으면 작용하지 않는다. 엄마가 책을 읽어준다는 건 아이에게 매우 기쁜 일이며 동시에 행복한 일이다. 아이는 그때 읽어주는 사람과 하나의 세계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읽어주는 엄마와 듣는 아기가 감정을 나눌 때 진정한 기쁨이 생긴다. 기쁨을 느낄 때 아기의 뇌는 움직인다. 아기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엄마가 책 읽어줄 때의 표정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때 비로소 인간의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 마쓰이 다다시 회장 (일본 후쿠인칸쇼텐(福音館書店))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 (전3권)
주니어단디 / 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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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예술,종교
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명작 이야기 하나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한 권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책 뒤편에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색칠만 목표로 한 도서가 아니기 때문에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질문을 넣었다. 아이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를 통해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으며 무한한 상상을 끌어낼 수 있다.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장화 신은 고양이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피터 팬쉽게 읽고 마음껏 색으로 놀아요! ‘색’ ‘색칠’은 아이들에게 있어 세상을 마주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기초적인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그러나 색칠북이 단순히 색을 칠하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책이란 의미는 무색해졌습니다. 이젠 색을 통해 안정을 느끼고 자신을 표현하며 나아가 치료의 한 방법으로 이용되면서 ‘컬러링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 동화를 한 편씩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 세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유익한 명작 동화 세 편을 묶은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를 통해 아이는 동화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세트를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도서 소개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리링북’은 동화책과 컬러링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책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쉽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글과 함께 예쁜 원화를 담았습니다. 원화를 보며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고, 스스로 마음껏 상상하며 색칠해 보세요. 어느새 자신만의 색이 담긴 멋진 동화책이 완성될 거예요! 또한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있답니다.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 보세요. 자신의 색과 자신의 이야기로 아이는 무한한 상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예쁜 원화를 보며 이야기를 읽어요. 2.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3.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이야기를 상상하며 마음껏 색칠하세요. 4. ‘이야기 뒤집어 보기’로 아이의 생각을 끌어 주세요. 5. 나만의 색과 이야기로 나만의 동화책 완성! ★ 김원주 작가의 예쁜 그림엽서가 각 권마다 4장씩 들어있어요.
한솔 완벽한 연산 MF단계 4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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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스쿨
학습참고서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4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⑴ 2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⑵ 3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⑶ 4주 나눗셈의 완성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오만과 편견
민음사 / 제인 오스틴 글, 윤지관, 전승희 옮김 / 200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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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제인 오스틴 글, 윤지관, 전승희 옮김
영국 BBC의 \'지난 천년간 최고의 문학가\' 조사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를 차지할 만큼 영국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 이번에 출간된 『오만과 편견』은 두 영문학자들이 10년 동안 꼼꼼한 원문 대조 과정과 교차 검토 과정을 거쳐 탄생한 번역본이다. 오역이나 부정확한 번역을 없앴음은 물론, 오스틴 문체의 특징으로 잘 알려져있는 \'묘출화법\'이나 반어와 풍자, 그리고 당시 시대상에 맞는 적절한 단어 표현과 선택에 신경써서 번역했다. ---------------------- 하트포드셔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 가에는 다섯 자매가 있는데, 그중 위의 두 명이 적령기를 맞고 있다. 온순하고 마음이 착하며 만사에 내성적인 맏딸 제인에 비해,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인습에 사로잡히지 않고 재치가 넘치는 발랄한 아가씨였다. 제인은 근처에 이사 온 늠름한 청년 빙리를 사랑하게 되지만, 신중하게 자기 애정을 숨긴다. 빙리의 친구 다아시는 겉치레를 우습게 알기 때문에, 성격 연구가임을 내세우는 엘리자베스의 눈에 신분을 내세우는 ‘오만’한 남자라는 인상으로 비친다. 결국 다아시는 자유롭고 활달한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다아시는 베넷 부인과 아래로 세 명의 딸들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더 이상 엘리자베스와 관계가 깊어지는 것을 꺼려하였다. 빙리 역시 제인을 사랑하고는 있었으나, 그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자신을 못한 채, 결국 이들 두 청년은 그 땅에서 떠나간다. 다아시는 그 뒤에 신분 격차와, 저속한 중매인에 대한 혐오감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장애를 뛰어넘어 엘리자베스에게 구혼한다. 그러나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오만’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그의 구애를 거부한다. 그러나 그녀는 경박하고 낯이 두터운 콜린스와 싹싹하기는 하지만 성실하지 못한 위컴과 만나면서 결코 첫인상이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여러 가지 사건과 집안 문제에 부딪히면서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너그럽고 사려 깊은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편견’을 고치기로 결심한다. 이전에는 빙리와 제인의 사랑을 의심하여 결혼을 만류했던 다아시는 그들의 사랑을 믿고, 오히려 그들의 결혼을 주선한다. 이어 다아시와 엘리자베스도 이해와 사랑과 존경으로 맺어진다. 전혀 새로운 번역, 원문에 충실한 정확한 번역으로 만나는 『오만과 편견』 18세기부터 현대까지 영국의 가장 대표적이고, 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류 작가로 꼽힌 제인 오스틴(1775~1817)의 대표작이자 출세작인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88번째 목록으로 발간되었다.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지난 3월 우리 문학계와 출판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미문학회의 ‘번역 소설 샘플 평가’의 대상작으로도 유명하다. 오역과 표절 등으로 점철되었던 기존의 번역본들과 달리, 원문에 충실한 정확한 번역을 목표로 옮긴이 윤지관과 전승희는 10여 년에 걸친 기간 동안 철저한 원문 대조를 통해 원래의 의미와 문체를 생생히 살려내어 원작의 가치와 재미를 그대로 실현하려고 노력했다. 이제 번역서를 통해서도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참되게 감상하고 비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올 3월에 영미문학연구회의 번역 평가 사업팀에서는 영미 고전문학 번역 평가 사업의 샘플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샘플 평가의 첫 번째 대상작은 영국의 대표적인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었다. 『오만과 편견』은 1958년 정음사의 오화섭 번역본 이래 최근까지 34종의 번역본이 출간되었으며 현재까지도 15종 이상의 번역본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샘플 평가에서 다룬 21종의 번역본 가운데 원작의 작품성을 살려낸 믿고 추천할 만한 번역서는 단 한 종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평가 팀은 “이 번역본들 가운데 가장 잘된 것조차 겨우 줄거리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을 뿐, 가독성과 작품 이해도에서 크게 미흡했으며, 나머지 번역서들은 원작에 대한 충실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정확성이 매우 부족해 거의 신뢰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번에 민음사에서 출간된 『오만과 편견』은 윤지관과 전승희, 두 영문학자들이 10년 동안 충실한 번역과 꼼꼼한 원문 대조 과정뿐 아니라, 서로 교차해서 검토하는 과정을 되풀이해 탄생한 번역본이다. 이런 번역 과정에서 특히나 역자들이 염두에 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의 많은 번역서들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오역이나 부정확한 번역을 거의 모두 없앴고, 무엇보다 원작을 그대로 충실하게 재현해 내려고 했다. 한 문장, 한 문장 빼놓지 않고 꼼꼼한 번역과 원문 대조 과정을 거쳐 오역이나 내용 첨삭의 우를 범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리고 원문 중에 표시된 강조나 인용문의 표기를 철저히 따라서 소화시켰다. 둘째, 작가 제인 오스틴의 문체적인 특징이나 기법을 최대한 살렸다. 제인 오스틴은 반어나 풍자 등의 수법에 탁월했으며, ‘묘출화법’을 즐겨 쓰는데, 바로 그것이 이 작품이 묘미다. 그러므로 그러한 문투를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셋째, 당시 시대상에 맞도록 적절한 표현을 찾아 번역하려고 노력했다. 또 작품의 배경인 18세기 말과 19세기 초 영국의 농촌 생활이나 풍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내실 있는 번역을 하려고 애썼다. 가령 이 작품에는 식사 약속이나 식사 장면이 무수히 나오는데, 당시 농촌 신사 계급 집안에서는 늦은 아침을 먹고, 오후 너덧 시경에 디너(정찬)를 하고, 저녁 늦게 간단한 저녁식사(Supper)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를 정확하게 구별하여 번역하였다. (기존의 번역본에서는 대개 ‘디너’를 ‘저녁 식사’ 혹은 ‘만찬’으로 번역하여 내용상의 혼란을 초래하였다.) 또 morning은 아침 식사와 정찬 사이의 시간을 말하기 때문에 낮 시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일률적으로 ‘아침’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장면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히 번역하였다. 넷째, 원작의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도 빠뜨리지 않고 번역하되,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사실 이런 번역 과정은 비단 이 작품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번역물의 기본적인 과정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기본적인 과정과 노력도 부족한 우리나라 번역 문학과 풍토의 척박함을 반증하는 것이다.
기적의 파닉스 2
길벗스쿨 / 한동오 글, 그림 /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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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지
한동오 글, 그림
파닉스! 가르치긴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어려우시죠?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너무 어릴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도 따르고, 직접 가르치자니 도통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으니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간 학부모님들이 겪었던 파닉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드릴 책이 나왔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2권에서는 장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장모음’이란, a, e, i, o, u의 다섯 가지 모음이 처음 소리와 끝소리가 다르게 발음되어 길게 발음될 때 나는 모음의 소리를 말합니다. 이 모음들이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 기적의 파닉스 2 에는 파닉스 본책, 워크북, 학부모 지도서, MP3 CD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Preface Short Vowel vs Long Vowel Step 1 Letter Sounds Unit 1 ake.ape.ave Unit 2 ame.ane.ate Unit 3 ike.ime.ine Unit 4 ipe.ire.ive Unit 5 one.ose.ote Unit 6 ole.ope.ore Unit 7 ube.une.use Unit 8 ule.ure.ute Review Step 2 Word Sounds Unit 1 ake.ape.ave bake, cake / cape, tape / cave, save / lake / rake / wave Unit 2 ame.ane.ate game, name / cane, lane / date, gate / fame, same / mane / late Unit 3 ike.ime.ine bike, hike / dime, lime / line, mine / like, mike / time / nine Unit 4 ipe.ire.ive pipe, ripe / fire, tire / dive, five / wipe / wire / hive Unit 5 one.ose.ote bone, cone / hose, nose / note, vote / alone. stone / rose Unit 6 ole.ope.ore hole, mole / hope, rope / bore, core / pole / slope / sore Unit 7 ube.une.use cube, tube / dune, June / fuse, muse / tune / use Unit 8 ule.ure.ute mule, rule / cure, lure / cute, mute / pure / flute Review Step 3 Story Sounds \"Red fox\" Flash Cards이 책의 특징 첫째, 파닉스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3단계로 제시했어요. ① 먼저 Step 1에서는 각 알파벳이 각 단어에서 실제 쓰이는 음가를 배워봅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철저하게 배운 음가, 단어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이 진행됩니다. ② 이제 Step 2에서는 Step 1에서 배웠던 음가들을 활용하여 단어조합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여느 교재처럼 b는 ㅂ, d는 ㄷ과 같다고 가르치는 콩글리시식 방식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확한 발음과 노래로 불러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③ Step 2까지만 끝내도, 거의 웬만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단어를 읽을 수 있어도, 막상 문장으로 나오면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는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기적의 파닉스]는 실제 문장들을 읽어가며 파닉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tep 1과 Step 2에서 배운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단순한 문장들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창작 동화 한 편을 실었어요. 파닉스의 훈련만으로 끝나는 교재가 아니라,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실제 창작동화 1편을 매 권마다 실어 파닉스를 익힘과 동시에, 동화책을 한 권 읽어볼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셋째, Workbook을 실어 좀 더 심화된 파닉스 학습을 유도했어요. 선긋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쓰기 등 아이들이 인지 감각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야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며 파닉스를 더욱 더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넷째, 해설서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지도 고민을 말끔히 해결했어요. 매일 학습량을 정해, 교재를 처음 펼 때부터, 하루의 학습을 마칠 때까지의 과정을 매 과마다 제시하여 그대로만 따라 해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섯째. 노래와 챈트가 가득 담긴 오디오 CD에는 파닉스의 음가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리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단어를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는 그런 CD가 아닙니다. 원어민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알파벳의 음가들이 한 단어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이 CD만 잘 듣고 있어도 단어들이 조합되는 원리를 익힐 수 있어요!
눈이 와!
열린어린이 / 올리비에 던리아 지음, 박향주 옮김 /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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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올리비에 던리아 지음, 박향주 옮김
눈 내리는 날의 기쁨을 정겹게 표현한 그림책. 깜깜한 밤하늘에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엄마는 신이 나서 잠자던 아기를 깨워 눈 내리는 세상으로 나간다. 설경과 만난 동심의 아름다움, 모녀의 행복한 감정이 포근한 그림 속에 담겼다. 엄마와 아기는 "눈이 와" 소리치며,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고, 먹어 보고, 눈썰매를 탄다. 고요한 한밤에 벌어진 엄마와 어린 아기의 세상. 코가 빨개질 때까지 뛰놀던 엄마와 아기는 집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잠이 든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4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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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Friends
명작,문학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 요괴 아이 돌보미를 시작하고 두 번째 봄을 맞이한 소년, 야스케. 첫 번째 손님은 무려, 돌? 먹물로 눈과 코가 그려진, 하얗고 매끈한 작은 돌이 갈색 포대기로 감싸여있다. “착한 아이가 되거라, 착한 아이가 되거라.” 정성을 다하면, 영혼이 깃들어서 요괴가 될 수 있다는데…. 과연 돌은 요괴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프롤로그 1.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 정말? 2. 공이 품은 것 3. 이상한 가면을 쓴 아이 4. 귀여운 잠꼬대 고양이 5. 소테쓰의 두 얼굴.. 6. 토끼 가면을 쓴 미오 7. 푸른 눈의 비구니 8. 납치된 아이들을 구하라 9. 외로움이 만든 괴물, 세이주 10. 미오의 결심 에필로그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 버렸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아마존 독자 리뷰 中 더 강력하고! 더 귀여운! 요괴 아이들이 들이닥친다! 요괴 아이 돌보미를 시작하고 두 번째 봄을 맞이한 소년, 야스케. 첫 번째 손님은 무려, 돌? 먹물로 눈과 코가 그려진, 하얗고 매끈한 작은 돌이 갈색 포대기로 감싸여있다. “착한 아이가 되거라, 착한 아이가 되거라.” 정성을 다하면, 영혼이 깃들어서 요괴가 될 수 있다는데……. 과연 돌은 요괴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그리고! “감히 날 밟고 놀다니! 젠장,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버럭 소리를 지르며, 잠에서 깬 공의 요괴 게마루! 장난감이면서 아이들을 싫어하는 특이한 공의 요괴가 털어 놓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딸이 제게 마음을 닫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은 지금 어둠 속에 있어요.” 야스케에게 맡겨진 족제비 요괴의 딸, 미오. 접시처럼 납작하고 흰 가면을 쓴 미오는 도통 가면을 벗을 생각이 없다. 그러던 중, 미오가 외친다! “그런 괴물, 몰라! 나는! 나, 나는, 인간이니까!” 요괴의 딸이면서도,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말하는 아이. 누구보다 요괴를 증오하는 아이. 사실 미오는 요괴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였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요괴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미오. 미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당신은 인간이 아닌 어둠을 짊어지고 있군요.” 야스케와 미오의 앞에 나타난 푸른 눈의 비구니. 신비로운 비구니 앞에, 미오는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린다. “쓰유미, 전보다 주술을 더 잘 쓸 수 있게 됐어. 내가 야스케를 지켜줄 거야.” 가슴을 두드리며 자신있게 외치는 쓰유미는 과연, 야스케를 지킬 수 있을지! 새롭게 등장하는 공의 요괴와 잠꼬대 고양이 요괴! 그리고 반요의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소름끼치는 사건까지. 새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가슴 따뜻한 행복한 성장이 기다린다. 공에서 털이 북실북실한 손발이 불쑥 튀어나왔다. 위쪽에는 덥수룩한 털이 길게 자라났고, 꽃잎 모양 자수 두 개는 무섭게 치켜올라간 눈으로 변했다. 마지막으로, 공의 가운데 부분이 두 쪽으로 쫙 갈라지더니 이빨이 돋아난 입이 되었다.셋이 허둥대는 사이에 아름다웠던 공은 무척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로 변하고 말았다. 나는 반요야. 요괴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친하게 지내면, 내 안에 잠들어있는 요괴의 힘이 눈을 뜰지도 몰라.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변할지도 몰라.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
위즈덤하우스 / 절미 언니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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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절미 언니 (지은이)
도랑에서 구조돼 과수원집 막내딸이 되기까지 인절미의 견생역전 이야기. '짱절미'라고도 알려진 인절미는 지난여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졌다. 사과밭 도랑에 빠져 떠내려 온 강아지를 '절미 언니'의 아버지가 구조했는데, 강아지를 한 번도 키워본 적이 없던 절미 언니는 관련 커뮤니티에 이에 대한 도움을 구한다. 도움을 구하며 올린 사진 속 강아지는, 노란 콩고물이 묻은 인절미처럼 생겼다고 하여 자연스럽게 '인절미'라 불리게 됐고, 절미 언니는 커뮤니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인절미를 동생으로 삼기로 결심한다. 그 후 절미 언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절미의 근황을 전했는데 귀여운 외모, 찰떡같은 이름, 안타까운 구조 사연으로 인해 팬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지금은 팔로워가 100만 명에 이른다.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는 인절미가 구조됐을 때부터 첫 겨울을 맞은 지금까지의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은 책이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인절미의 미공개 사진과 인절미가 과수원집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대로 담았다.1장.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차가운 봇도랑 첫 목욕 배가 볼록 꿈나라 여행 물고 빨고 핥고 노는 게 제일 좋아 과수원집 막내딸 가끔은 시무룩 기분이 좋아 어느 여름날 잔디밭에 떨어진 콩고물 뒹굴뒹굴 모두 반가워 사과 장난감 나무 그늘에서 고양이를 만나다 *절미의 하루 일과 2장. 인절미의 하루 비 오는 날 이젠 물이 무섭지 않아 마당 구경 엄마와 함께 사과밭 놀이터 아빠의 등 한복을 입고 숨은 절미 찾기1 흙 놀이 무엇이든 냠냠 꽃향기 당근 먹고 맴맴 심심해 두 발로 우뚝 뛰뛰빵빵 자꾸 하품이 나와 사과 냠냠 *댕댕이 화보집 3장. 반짝이는 너의 모든 순간 서울 여행 헤헤헤 아기 친구들 폴짝폴짝 언니의 무릎 따뜻해 숨은 절미 찾기2 폭신폭신 잔디밭 제일 좋은 산책 냄새 맡기 귀가 펄럭펄럭 따뜻한 아침 햇살 빨간색이 잘 어울려 노란색도 잘 어울려 장난감 부자1 어디서나 잘 자요 나는 사막여우입니다 *절미의 감정 표현 4장. 날아라, 인절미 물끄러미 강아지풀 모든 게 궁금해 한 걸음 한 걸음 날아라, 절미 나른한 오후 나는 맹수입니다 증명사진 작은 인절미 강아지 친구들 가만히 쉬어요 찡긋 숨은 절미 찾기3 마약쿠션의 늪 간절히 먹고 싶다 훈련은 재밌어 장난감 부자2 부끄러워 축 처진 수제비 가방 탈출 아직은 양말이 어색해 절미야 유치원 가자 너 이제 혼났다 *절미의 장난감 5장. 사랑해, 무엇을 하든 어떤 모습이든 바람 기억 가을 냄새 점프 파란 하늘 하얀 절미 친해지길 바라 꽃게 절미 가을 산책 새 방석이 필요해 구석구석 예쁘다 분홍 코 단풍잎 왕관 감기 걸리면 안 돼 첫눈이 내린 날 *절미 언니 인터뷰 100만 팔로워의 랜선 강아지 귀염뽀짝 인절미의 모든 순간을 간직해봐요 ★ 한 편의 따뜻한 동화를 보는 것 같아요. ★ 절미야, 한 해 동안 네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 사랑해! ★ 절미 덕분에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_인스타그램 댓글 중에서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는 인절미의 구조 스토리부터 과수원집 막내딸이 돼가는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담은 책이다. 인절미의 하루 일과, 가족들과의 관계성, 의상 화보집, 절미 언니의 활동 계획 인터뷰 등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들도 함께 실었다. 누군가를 만나면 반가워서 날아갈 듯 흔드는 인절미의 꼬리, 의욕은 앞서는데 잘 따라주지 않는 짧은 다리, 쉬이 펄럭이는 수제비 귀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 그리고 그렇게 웃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작고 겁 많던 인절미가 어느새 밝고 환한 표정으로 사과밭을 거침없이 누비는 것을 보게 된다. 그 순간, 누구라도 뭉클하지 않을 수 있을까. 1일 1인절미로 따뜻하고 행복하개♡ 품종견도 아닌 평범한 시골 강아지 인절미가 이토록 사랑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작은 것, 약한 것, 버려진 것을 지나치지 않고 품어준 가족들의 사랑과 그에 보답하듯 밝게 자란 인절미의 모습이 우리들 마음 어딘가를 따뜻하게 해줬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생명은 자란다.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는 인절미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절미 언니를 지켜보다 보면 그것만으로 독자들의 마음도 한 뼘씩 자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살 첫 수학 세트 (전4권) : 초등 입학 전 즐거운 공부 기억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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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이은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7살 첫 수학’이 세트로 나왔다! 세트로 구매하면 낱권 구매보다 더 경제적이다. 또한 ‘시계 보기 대형 벽보’를 특별부록으로 제공한다. 전4권 세트에 ‘100까지의 수 세기’부터 ‘덧셈 뺄셈’, ‘시계와 달력’까지, 초등 입학 전 아이들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수 활동을 모두 담았다. 7살 어린이에게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푸는 것보다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것! 이 책은 출간 전 7살, 8살 친구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 보며 아이들이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초등 수학 교과서를 집필한 김진호 교수님의 감수를 받아 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보완했다. ‘7살 첫 수학’은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까지 담겨 있어 엄마표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하기 좋다.[7살 첫 수학 1. 100까지의 수] 첫째 마당| 10까지의 수, 제대로 알아요! 1일| 1부터 5까지의 수를 배워요 2일| 6부터 10까지의 수를 배워요 3일| 10까지 수의 순서를 알아요 4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요 5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6일| 1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5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7일| 11부터 15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8일| 16부터 2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9일| 10, 20, 30, 40, 50을 배워요 10일| 20보다 큰 수도 쓸 수 있어요 11일| 21부터 50까지 수의 순서도 알아요 12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 써요 13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14일| 5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10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15일| 60, 70, 80, 90, 100을 배워요 16일| 50보다 큰 수를 배워요 17일| 100까지의 수, 순서대로 읽고 써 봐요 18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을 수 있어요 19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20일| 10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첫째 마당| 합이 10보다 작은 덧셈, 벌써 알아요! 1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2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3일| 1과 2를 더할 수 있어요 4일| 3과 4를 더할 수 있어요 5일| 5와 6도 더할 수 있어요 5일| 7과 8도 더할 수 있어요 7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차가 10보다 작은 뺄셈, 벌써 알아요! 8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 9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 10일| 1과 2를 뺄 수 있어요 11일| 3과 4를 뺄 수 있어요 12일| 5와 6도 뺄 수 있어요 13일| 7과 8도 뺄 수 있어요 14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결과가 20보다 작은 덧셈과 뺄셈, 벌써 알아요! 15일| 덧셈 뺄셈 기초 ― 11부터 20까지의 수 연습 16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더할 수 있어요 17일| 십몇에서 5, 6, 7, 8도 더할 수 있어요 18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뺄 수 있어요 19일| 십몇에서 5, 6, 7, 8도 뺄 수 있어요 20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3.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첫째 마당| 50까지 수의 덧셈, 벌써 알아요! 1일| 1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일| 20에 몇을 더할 수 있어요 3일| 2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4일| 2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5일| 3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6일| 4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7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50까지 수의 뺄셈, 벌써 알아요! 8일| 1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9일| 2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 10일| 2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2) 11일| 3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2일| 40보다 큰 수에서 뺄 수 있어요 13일| 20, 30, 40, 50에서 뺄 수 있어요 14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벌써 알아요! 15일| 덧셈 뺄셈 기초 ― 50부터 100까지의 수 연습 16일| 5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7일| 70보다 큰 수의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8일| 5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9일| 70보다 큰 수의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0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7살 첫 수학 - 시계와 달력] 첫째 마당| 몇 시인지 벌써 알아요! 째깍째깍 시계 1일| 시계를 보면 몇 시인지 알아요 2일| 1시부터 6시까지 읽을 수 있어요 3일| 7시부터 12시까지 읽을 수 있어요 4일| 몇 시인지 정확히 알아요 둘째 마당| 몇 시 30분인지 벌써 알아요! 5일| 몇 시 30분을 배워요 6일| 2시 30분을 읽을 수 있어요 7일| 7시 30분을 읽을 수 있어요 8일| 몇 시 30분인지 정확히 알아요 셋째 마당| 몇 시 몇 분인지 벌써 알아요! 9일| 5분, 10분, 15분을 배워요 10일| 5분부터 30분까지 읽고 써 봐요 11일| 35분부터 55분까지 읽고 써 봐요 12일| 1분 단위로 읽는 연습을 해 봐요 13일| 29분까지 1분 단위로 읽고 써 봐요 14일| 59분까지 1분 단위로 읽고 써 봐요 15일| 몇 시 몇 분인지 재밌게 알아 가요 셋째 마당| 1달, 1년도 벌써 알아요! 날짜를 알려주는 달력 16일| 달력을 보면 며칠인지 알아요 17일| 요일을 배워요 18일| 1년을 배워요 19일| 달력을 정확히 볼 줄 알아요입학 준비 첫 수학 ‘7살 첫 수학(전 4권) 세트’ 세트 특별부록: 시계 보기 대형 벽보 [권별 안내] [도서] 7살 첫 수학 1. 100까지의 수 입학 준비 첫 수학,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재미있다!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4단계 학습법! 7살 수학은 공부 압박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와야 한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다양한 모든 걸 주입하는 게 아니라 첫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그러면서도 기초가 탄탄해져서 덧셈, 뺄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방법이 ‘100까지의 수 세기’이다. 수가 커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덧셈’, 반대로 수가 작아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뺄셈’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놀이하듯 공부하면 100까지의 수를 척척 읽고 쓸 수 있다. 연산을 시작하기 전, ‘4단계 수 세기 학습법’으로 덧셈, 뺄셈의 기초 먼저 다져 보자. [도서] 7살 첫 수학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많은 수학 교재들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바로 숫자로 된 연산 훈련으로 넘어간다. 그러다 보면 7살 아이에게 수학은 지겨운 손노동이 되고 만다. 이때,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이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를 통해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게 해주자. 연산 과정을 구체물과 수직선으로 놀이처럼 연습하면, 아이는 연산을 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긴다. [도서] 7살 첫 수학 3.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이 책은 ‘100까지 수의 덧셈 뺄셈’을 다루지만 수직선을 이용하므로 쉽게 풀 수 있다.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이기 때문이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로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해주자. ‘7살 첫 수학’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이후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기고, 초등 과정에 올라갔을 때 어려운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도서] 7살 첫 수학- 시계와 달력 원리를 익힌 후 쓰고 그리며 즐겁게 배운다! 7살 맞춤, 시계와 달력 공부법! 실생활에 가까운 문제로 수 감각을 키우자~ ‘7살 첫 수학’은 시계 보는 방법을 원리로 익힌 후, 아이들의 실생활과 가까운 문제로 시계 보기를 연습한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는 아이와 이 책을 10분 정도 풀었을 뿐인데 시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신기했다고 한다. 여러분도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을 함께 보며 “9시에는 자러 가야지”처럼 이야기를 나누어 주자. 이 과정을 연습하다 보면, 아이는 시계를 보며 수 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이 책은 달력 보기도 함께 다루었다. 아이들과 날짜와 요일을 묻고 답하면서 생활 속에서 달력을 보는 경험을 만들어 보자.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다른그림찾기
오렌지연필 / 아델 디샤넬 (지은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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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
취미,실용
아델 디샤넬 (지은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다른 그림 찾기 70개가 들어있다.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집중력 ‘UP’하고 기억력 ‘UP’하는 BEST 두뇌 트레이닝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총 70쌍의 다른 그림 찾기로 누가 누가 많이 찾나 내기해봐요. 지루할 틈이 없어요!
삼 형제
시공주니어 / 한미호 지음, 고광삼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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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한미호 지음, 고광삼 그림
병든 아버지가 눈을 감으면서 삼 형제에게 유물을 남긴다. 맷돌, 대지팡이와 표주박, 장구를 가지고 각자 길을 떠나는 삼 형제는 쓸모 있어 보이지 않는 도구를 소중히 여기며 지혜롭게 활용한다. 각자 많은 재물을 모아 돌아오는 삼 형제의 이야기는 부모에 대한 공경과 형제간의 우애를 이야기한다.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신기한 바다 생물들
작은책방 / 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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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자연,과학
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바다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한 적이 있나요? 사람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기에 그냥 바다 속에 들어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 수 없고 그래서 더욱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어해왔어요. 생명의 어머니라 불리는 바다에는 참 많은 생물들이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어와 고래, 해파리, 문어, 해마와 해룡 등 우리에게 친숙한 바다 생물들의 생태를 알려줍니다. 또 펭귄이나 잠수부처럼 바다 속의 생물들뿐만 아니라 바다를 터전으로 하고 있는 존재도 알려줍니다. 바다가 언제나 똑같지는 않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생하게 바다 속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보는 가운데 다양한 생물들이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을 보고 자연과 생물들의 생태를 공부해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상세한 책의 지식은 좀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지식을 얻는데 단단한 기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바다 속 돌고래 상어 해파리 가자미 문어 바다거북 해룡과 해마 날쌘 물고기들 조심해! 펭귄 고래 바다 밑바닥 잠수부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바다 밑바닥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상어의 먹이는 무엇일까요? 해마는 어떻게 헤엄칠까요? 바다 속 세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에는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자라기 시작하면서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묻기 시작하죠. 아이들에게는 많은 것들이 신기하고 주어지는 모든 지식을 흡수하려고 애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때 올바르고 체계적으로 지식을 부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그런 아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 어린 아이들도 쉽게 스스로 책을 펼쳐 볼 수 있도록 알맞은 사이즈로 제작되었어요. * 아이들이 실제 모습을 알 수 있도록 사진을 크게 사용했어요. * 되도록 정확한 사실을 쉬운 단어들로 설명하고 있어요. * 재미있는 그림이나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넣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요람기
다림 / 오영수 지음, 김용선 그림 /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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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오영수 지음, 김용선 그림
오영수의 대표 단편 '요람기'와 함께 '남이와 엿장수', '후조', '누나별' 등 서정적 단편소설 4편이 담았다. 한빛문고의 열여덟 번째 책. 오영수 특유의 맑은 문체와 서정적인 흥취, 수필적인 따뜻한 정감,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소박한 인정미가 살아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고운 생각을 심어주는 단편들이다. 따뜻한 정감이 살아있는 옛한국의 서정적 흥취를 고스란히 살려주는 삽화도 눈길을 잡아끈다. 나무(집성목)에 아크릴로 그린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그림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마음, 소박하지만 따뜻한 정이 넘치던 사람들을 되살려 낸다.남이와 엿장수 요람기 누나별 후조 작품 해설
한글 입학준비 6.7세 1.2단계 세트 (전2권)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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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한글 입학준비 6.7세 1단계 한글 입학준비 6.7세 2단계
나무는 즐거워
비룡소 / 이기철 지음, 남주현 그림 /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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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요,동시
이기철 지음, 남주현 그림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제4권.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수상자인 이기철 시인이 동식물과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동시 37편을 수록하였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봄비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제비꽃 새 이름 애기똥풀 꽃 봄날 개불알꽃 빗방울 마중 꽃 봄 나무 매미 산길 들길 개미 나무는 즐거워 내가 대장 느티나무의 마음 아그배나무 탁상시계 산들바람 허수아비 엄마 감나무 구름 자동차 말하는 나무 폭포는 우르릉 열매들의 운동회 호수 단추 빗방울 까치집 별똥별 숫자놀이 한 주일 봄 여름 가을 겨울 도랑물 동상 아쩌씨 강아지 발자국동식물과 사물에 관한 시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선다.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등을 받고 현재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학 중인 중견 시인 이기철의 첫 동시집이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이기철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아그배나무 등 때로는 시인이 재미난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실제로 있는 사물들에 대해 재미난 시각으로 섬세하게 풀어나갔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 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식물을 재미나게 표현한 삽화 남주현의 그림은 표정과 동선이 발랄하게 살아난다. 눈동자, 몸동작, 얼굴 표정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도록 재미나게 동식물과 사물들을 의인화시켰다. 동식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먹선에 화사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들은 동시의 따뜻함과 발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4학년이 꼭 알아야 할 100점 영단어
효리원 / 우나연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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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외국어,한자
우나연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학년별 영단어 시리즈. 4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한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영어 문장과 다른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You and I 너와 나 6 Family 가족 8 Body 몸 10 Face 얼굴 11 House 집 12 Room 방 14 Day 날, 하루 16 Meal 식사 18 Daily life 1 일상생활 1 20 Daily life 2 일상생활 2 22 Week 일주일 24 School 학교 26 Subject 과목 29 School life 1 학교생활 1 30 School life 2 학교생활 2 32 Fruits/Vegetables과일/채소 34 Shop 가게 36 Deal 거래 38 Numbers 숫자 40 Ordinal number 서수 42 Town 동네 44 Transportation 교통수단 46 Clothes 옷 48 Animal 1 동물 1 50 Animal 2 동물 2 52 Nature 1 자연 1 54 Nature 2 자연 2 56 Weather/Seasons 날씨/계절 58 Hobby 취미 60 Job 직업 62 Opposites 반대말 64 Expression 1 표현 1 66 Expression 2 표현 2 68 Feeling 감정 70 Thinking 생각 72 Action 동작 74 Place 장소 76 Shape 모양 78 Quantity 수량 80 Question 질문 82 4학년 영어 회화 83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를 1학년~6학년까지 적절히 배정, 영어 교과서와 연계는 물론, 학년 수준에 맞춰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어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을 쌓는 일입니다. 하지만 낯선 언어인 영어의 단어를 외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 시리즈는 학년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학년별로 적절히 배정하여,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습니다. 「4학년 영단어」는 4학년 영어 시범 교과서의 영어 단어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를 적절히 배정하여 구성했습니다. 가족,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단어를 구성했어요! 단어 구성은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 초등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단,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은 주제의 단어 수가 점점 늘어나도록 구성) 모든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어요!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연상 작용에 의해 영어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주제별로 익힌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어요!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각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본문의 단어 색과 같은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영어 회화 부분을 따로 두었어요!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회화를 통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영어 문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손에 쏜 들어와 휴대하기 간편한 판형,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 공부가 가능해요! 작은 판형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소동
비룡소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신지선 옮김 / 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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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신지선 옮김
주인공인 아치와 피터, 그리고 친구들도 모두 흑인 아이다. 딱히 놀이터라고 할 만한 곳도 장난감도 없지만, 동네 골목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순수한 모습이 따뜻하게 표현된 작품이다. 또한, 알록달록한 색깔들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문, 잡지 조각들을 찾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까만 피부에 빨간 셔츠를 입은 아치, 노란색 옷을 입은 피터 등 적절한 색감 대비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생기발랄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치를 졸졸 따라다니는 까맣고 앙증맞은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이야기를 연결해 본다면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에즈라 잭 키츠가 전하는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일상 동네 골목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개성 있는 콜라주로 표현한 『고양이 소동』이 (주)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에즈라 잭 키츠는 어린이 책에 흑인 아이를 주인공으로 처음으로 등장시켰고,『눈 오는 날』과 『피터의 안경』,『피터의 편지』등을 통해 귀여운 흑인 소년 피터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담아냈다. 그는 피터 같은 유색인종은 아니었지만, 유대인이라 차별을 받았고 가난하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자신과 닮은 소외된 아이들, 흑인 아이나 가난한 이민 가정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생활과 심리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했다. 『고양이 소동』의 주인공인 아치와 피터, 그리고 친구들도 모두 흑인 아이다. 딱히 놀이터라고 할 만한 곳도 장난감도 없지만, 동네 골목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장난기 가득하고 순수한 모습에 따뜻한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 재간둥이 아치와 떠돌이 고양이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소동 아치는 입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수염처럼 여기고 할아버지 흉내를 내는 귀엽고 재치 있는 아이다. 강아지 윌리 때문에 수염이 사라지자 얼굴 괴물을 만들어서 친구들을 재밌게 해 주려고 나서기도 한다. 친구들을 불러 모아 주목 받고 싶어 하는 아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닮아 있어 친근감 있게 다가온다. 그런데 아치 뒤를 졸졸 따르고 있던 떠돌이 고양이가 괴물놀이를 하는 중에 나타나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결국 친구들은 모두 떠나가고 아치가 기대했던 놀이는 망치고 만다. 아치가 얼마나 실망스러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치는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한다. “아무래도 그 고양이가 저를 좋아했나 봐요.”라고 말이다.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되지 않았다고 의기소침하거나 투덜거리지 않는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내 훌훌 털어 버리는 아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고양이를 헤아리는 아치의 예쁘고 따스한 마음 또한 그러하다. 아마 그 후로 아치는 고양이와도 함께 놀지 않았을까? 아치 집 앞에 외롭게 앉아 있는 고양이를 보며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것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 콜라주 기법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그림 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 새로운 기법들을 사용하여 주목 받았다. 물감, 색연필, 잉크를 벗어나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과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성질을 이용한 ‘마블링 기법’이 그것이다. 알록달록한 색깔들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문, 잡지 조각들을 찾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낙서가 보이는 친근한 담벼락이 주 배경으로 사용되어 그림에 안정감을 준다. 또한 우르르 몰려다니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두 페이지에 걸쳐진 널찍한 그림 속에 역동적으로 잘 나타나 인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보는 재미가 더욱 크다. 까만 피부에 빨간 셔츠를 입은 아치, 노란색 옷을 입은 피터 등 적절한 색감 대비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생기발랄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아치를 졸졸 따라다니는 까맣고 앙증맞은 고양이의 행동을 따라 이야기를 연결해 보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양쪽 귀에서는 손이 불쑥 튀어나왔지요.괴물이 아이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어요모두들 살금살금 괴물에게 다가갔지요.그런데 갑자기 괴물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본문 중에서
여름이 준 선물
푸른숲주니어 / 유모토 카즈미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 200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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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유모토 카즈미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1996년 첫 출간된 의 개정 3판.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여름방학 과제로 '죽음'을 연구하기 위해 죽음에 가장 가까운 한 할아버지를 관찰하는 맹랑한 소년들의 유쾌한 성장담. '인생이 무엇인지'를 이제 막 고민하기 시작한 사춘기 소년들의 심리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죽음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할아버지가 손자뻘의 세 소년에게 전해주는 삶의 지혜와 이들의 기묘한 우정이 만들어낸 삶의 희망 역시 감동적이다.나는 포도를 할아버지 입술에 살짝 댔다. 포도즙이 할아버지의 굳어진 입술을 풀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아무 말이라도 좀 해 봐요.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까. 한 마디라도 무슨 말이든 해 준다면 나는 평생 할아버지의 노예가 되어도 좋아요. 마당의 풀도 뽑을게요. 안마도 해 드릴게요. 매일 쓰레기도 버리고 빨래도 할게요. 생선회도 매일 드시게 해줄게요. 그러니 아직 가면 안돼요...하지만 할아버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 눈에서 뜨거운 것이 흘러내렸다.-본문 p.24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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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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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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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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