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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도서관
폴라북스 / 랜섬 릭스 글, 이진 옮김 / 2016.08.25
18,800원 ⟶ 16,920원(10% off)

폴라북스소설,일반랜섬 릭스 글, 이진 옮김
총 세 권으로 구성된 '페러그린' 시리즈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은 새로운 형식의 소설이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45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전 세계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으며, 뒤이은 두 번째 이야기 <할로우 시티> 역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마존 선정 '년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잇달아 성공을 거두었다. '페러그린'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세 번째 이야기인 <영혼의 도서관>은 전편들을 잇는 기묘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플롯, 더욱 대담해진 전개와 깊어진 주제의식으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엔딩!", "훌륭한 시리즈의 훌륭한 결말"이라는 찬사와 함께, 오랫동안 후속작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손색없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영혼의 도서관>에서 제이콥과 엠마, 말하는 개 애디슨은 카울의 와이트 군단에게 납치된 친구들과 페러그린 원장을 구출하기 위해 와이트들의 요새가 있는 '악마의 영토'로 향한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가장 끔찍한 빈민가인 '악마의 영토'는 거짓과 배신, 살인과 폭력이 횡행하는 통제 불능의 무법천지 루프이다. 이곳에서 그들을 노리는 적들의 공격은 더욱 교묘하고 악랄해지지만, 제이콥은 나날이 진화하는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휘하여 이상한 세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세력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이번 편에서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의 루프들을 넘나들며 추격전을 벌이는 등 한층 스케일이 커졌다. 또 할아버지의 죽음과 제이콥의 이상한 능력, 세계 정복을 꿈꾸는 카울의 계략과 같이 시리즈의 중심축을 이루는 사건들의 비밀이 속속 밝혀진다.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옮긴이의 말 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그 세 번째 이야기! 전 세계 독자들이 기다려온 완결편!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제3편『영혼의 도서관』이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총 세 권으로 구성된 ‘페러그린’ 시리즈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은 새로운 형식의 소설이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2011)은 45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전 세계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으며, 뒤이은 두 번째 이야기『할로우 시티』(2013) 역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마존 선정 ‘2014년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잇달아 성공을 거두었다. ‘페러그린’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세 번째 이야기인『영혼의 도서관』(2015)은 전편들을 잇는 기묘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플롯, 더욱 대담해진 전개와 깊어진 주제의식으로“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엔딩!”,“훌륭한 시리즈의 훌륭한 결말”이라는 찬사와 함께, 오랫동안 후속작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에 손색없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제이콥의 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능력과 괴물 군단과의 숨 막히는 대결 이상한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전쟁이 선포된다! 『영혼의 도서관』에서 제이콥과 엠마, 말하는 개 애디슨은 카울의 와이트 군단에게 납치된 친구들과 페러그린 원장을 구출하기 위해 와이트들의 요새가 있는 ‘악마의 영토’로 향한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가장 끔찍한 빈민가인 ‘악마의 영토’는 거짓과 배신, 살인과 폭력이 횡행하는 통제 불능의 무법천지 루프이다. 이곳에서 그들을 노리는 적들의 공격은 더욱 교묘하고 악랄해지지만, 제이콥은 나날이 진화하는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휘하여 이상한 세계를 지배하려는 어둠의 세력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이번 편에서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의 루프들을 넘나들며 추격전을 벌이는 등 한층 스케일이 커졌다. 또 할아버지의 죽음과 제이콥의 이상한 능력, 세계 정복을 꿈꾸는 카울의 계략과 같이 시리즈의 중심축을 이루는 사건들의 비밀이 속속 밝혀진다. 특히 제이콥은 할로우를 감지하고 보는 것에서 나아가 할로우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데, 자신들 편에서 싸우며 피 흘리고 죽어가는 괴물을 보며, 한때는 영혼을 지닌 인간이었고, 비록 괴물일지언정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인 할로우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다. 또 제이콥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삶이지만 가족들이 있는 과거의 세계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으나 소중한 친구들이 있는 새로운 세계 중에 어떤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 내적 갈등을 겪기도 한다. 이 최후의 결전에서 제이콥은 온갖 시련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분투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난다. * 내용 수정 알림 1.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과 『할로우 시티』에서 ‘이상한’ 세계의 여성 우두머리인 ‘Ymbryne’을 ‘임브라인’으로 표기했으나, 『영혼의 도서관』 의 본문 중에 ‘임브린’으로 발음된다는 내용이 있어 ‘임브린’으로 수정했습니다. 2. 페러그린 원장의 두 남동생은 『영혼의 도서관』 의 전체적인 문맥에 따라 손위 남자 형제가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오빠’로 수정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각 권은 시간적 간격을 두고 출간되었고, 마지막 권인 『영혼의 도서관』의 내용을 통해 밝혀진 부분이기에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와글와글 떠들썩한 생태일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곤도 구미코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8.05.21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곤도 구미코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익살스런 곤충들의 모습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 저자는 6개월의 시간 동안 한 동물의 죽음과 그 주변으로 몰려드는 곤충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풀밭에 펼쳐진 생태계의 생생한 모습을 보며, 그림을 그렸다. 저자는 그 모습을 통해 얻은, '자연에서 태어난 생명은 결국엔 썩어 땅으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는 새로운 깨달음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자 이 책을 엮었다. 자연의 모습에 대해 아무런 편견도 갖고 있지 않은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말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오밀조밀한 생태계 그림을 보며 자연의 이치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도 느끼게 될 것이다.한 동물의 죽음을 통해 살펴본 생태계의 삶! 자연의 참모습이 우리의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곤충의 삶,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만나요! 《와글와글 떠들썩한 생태일기》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익살스런 곤충들의 모습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을 딱 펼치면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족제비로 보이는 동물이 죽어 있고, 그의 몸으로 작은 벌레들과 곤충들, 그리고 새나 쥐 같은 동물들이 서서히 모여듭니다. 우리에게 이런 풍경은 매우 낯설게 느껴집니다. 도시에 살다 보면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으니까요. 이 책의 저자는 6개월간의 시간 동안 한 동물의 죽음과 그 주변으로 몰려드는 곤충들의 모습을 관찰하였습니다. 풀밭에 펼쳐진 생태계의 생생한 모습을 보며,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하였지요. 그리고 그 모습을 통해 얻은, ‘자연에서 태어난 생명은 결국엔 썩어 땅으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는 새로운 깨달음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자 했던 것입니다. 자연의 모습에 대해 아무런 편견도 갖고 있지 않은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태계의 순환 원리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책 속의 그림을 보며, 자연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삶과 죽음의 원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지요. 그림 속에 숨겨진 먹이사슬의 관계를 찾아보세요! 《와글와글 떠들썩한 생태일기》는 풀밭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숨은그림찾기 하듯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생태계가 유지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먹이사슬의 원리’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그림을 보면 꿀을 빨아 먹는 나비가 개구리에게 잡혀 먹히고, 그 개구리는 뱀 앞에서 꼼짝을 못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물론 그것이 먹이사슬의 관계를 나타낸 거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해 주진 않지만,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드러나는 곤충과 동물들의 삶을 통해 그런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약육강식의 자연 원리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죠. 책을 가득 메우고 있는 그림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다 보면 ‘나비는 꿀을 빨아먹는구나, 개구리는 작은 곤충들을 잡아먹는구나.’ 하는 자연의 진리를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말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오밀조밀한 생태계 그림을 보며 자연의 이치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지요. 유쾌하게 살아가는 곤충들의 이야기! 《와글와글 떠들썩한 생태일기》는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아이들에게 생태에 대한 관심과 흥미, 재미를 주는 친구 같은 생태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왔던 곤충 책들과는 달리, 사람처럼 행동하고 기쁨과 슬픔의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곤충들의 삶을 보여 줍니다. 오밀조밀 모여 사는 그들의 모습은 뭔가 우스꽝스럽고 어설픈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이런 특징 때문에 곤충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이 책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어요. 곤충 하나하나의 특징을 세밀하게 보여주는 학습적 성격보다는 곤충들도 인간들처럼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과 눈에 보이지 않는 규칙에 의해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간다는 작은 깨달음을 주고 있어요. 또한 아이들은 그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곤충들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지요. 마치 곤충의 세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아이들은 곤충과 식물, 동물이 만들어가는 솔직한 자연의 모습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생태계의 삶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생태놀이터 시리즈는 ㆍ[봄 · 여름 · 가을 · 겨울 생태놀이터] 시리즈는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동식물들의 풀밭 생활을 오밀조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생태 그림책입니다. ㆍ1권『톡 씨앗이 터졌다』는 봄이 되어 세상에 나온 씨앗들이 풀밭 여기저기에 퍼져나가는 모습을 통해 각각의 씨앗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ㆍ2권『꼬물꼬물 곤충이 자란다』는 알에서 애벌레, 어른벌레로 성장하는 풀밭 곤충들의 삶과 그들의 생 태적 특성이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ㆍ3권『찾았다! 곤충의 집』은 땅속, 나무 속, 물속 곤충들의 집을 배경으로 그들의 삶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ㆍ4권『와글와글 떠들썩한 생태일기』는 한 동물의 죽음을 통해 다양한 벌레들이 모여 들고, 결국엔 썩어 서 흙으로 돌아가는 생태계의 순환 관계를 솔직하게 보여 준 그림책입니다.
숨마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이룸E&B / 김영신 외 지음 / 2017.10.02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룸E&B학습참고서김영신 외 지음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제재별 우수 문항을 엄선하였다.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제재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를 정리한 후, TEST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다.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지문과 문제를 분석하였다.Ⅰ 인문 [인문 01] 〈국역 고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_ 정약용 [인문 02] 〈철학〉 생각하지 않은 죄 [인문 03] 〈윤리〉 쓰기 윤리 [인문 04] 〈전기문〉 안중근 _ 조정래 [인문 05] 〈언어〉 언어의 본질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인문 06] 〈언어〉 ‘얼짱’은 사전에 오를 수 없다 _ 조남호 [인문 07] 〈사상〉 공리주의 _ 이수석, 김민송 [인문 08] 〈역사〉 서희의 협상 _ 김기홍 [인문 09] 〈심리〉 방관자 효과 _ 이동귀 [인문 10] 〈논리〉 논리적 오류 _ 위기철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Ⅱ 사회 [사회 01] 〈광고〉 광고주는 어떻게 나를 찾아낼까? _ 샤리 그레이든 [사회 02] 〈경제〉 공정 무역과 윤리적 소비 _ 홍세화 외 [사회 03] 〈사회 일반〉 외모 지상주의 _ 몸문화 연구소 [사회 04] 〈법률〉 공정한 재판을 위한 장치, 상소 제도 _ 김영란 [사회 05] 〈환경〉 어떤 채소를 먹어야 할까? _ 강수돌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사회 06] 〈미디어〉 소셜 미디어가 불 지핀 민주주의 혁명 _ 손석춘 [사회 07] 〈경제〉 중앙은행의 역할 _ 류동민 052 [사회 08] 〈법률〉 미성년자도 일을 할 수 있을까? _ 크리스티아네 오퍼만 [사회 09] 〈환경〉 육식 문명과 지구 온난화 _ 차남호 [사회 10] 〈복지〉 우리의 권리, 보편적 복지 _ 박병현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Ⅲ 과학 [과학 01] 〈물리〉 만 원권 지폐에 담긴 물리학 _ 목정민 [과학 02] 〈지구과학〉 오로라의 실체 _ 이창진 [과학 03] 〈과학 일반〉 충수의 재발견 _ 현수랑 [과학 04] 〈생명과학〉 강의실 밖 발생학 강의 _ 최영은 [과학 05] 〈뇌 과학〉 렘수면의 비밀을 밝히다 _ 최지현 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과학 06] 〈의학〉 바이러스는 무엇이며 왜 막기가 어려운가 _ 이재열 [과학 07] 〈의학〉 유전자 치료 방법 [과학 08] 〈화학〉 선탠의 과학 _ 유영제, 박태현 [과학 09] 〈물리〉 식품 오디세이 _ 하상도 [과학 10] 〈지구과학〉 기후 변화를 막아야 산다 _ 이필렬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Ⅳ 기술 [기술 01] <생활 기술> 불을 다룰 수 있는 기술, 인류의 발전 _ 이정임 [기술 02] <응용 기술> 거미줄에서 배우는 방탄 섬유 _ 강찬형 [기술 03] <첨단 기술> 화상 인식 기술 _ 김희원 외 [기술 04] <건축 기술> 초고층 빌딩은 흔들린다는데 사실인가요? _ 김홍기 [기술 05] <산업 기술> 사고율 제로에 도전한다, 충돌 방지 기술 _ 황관식 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기술 06] <우주 기술> 우주 엘리베이터 [기술 07] <전통 기술> 가마솥 밥 [기술 08] <통신 기술> ‘파란이빨’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기술 09] <건축 기술> 백화점 화장실에는 왜 출입문이 없을까? _ 조원용 [기술 10] <전통 기술> 전동 드릴의 원조 ‘눌비비’ _ 윤용현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Ⅴ 예술 [예술 01] 〈건축〉 미술, 건축, 거주의 공간 _ 김우창 [예술 02] 〈사진〉 공감각의 사진 _ 주기중 [예술 03] 〈미술〉 윤두서의 『자화상』에 숨겨진 선비정신 _ 이광표 [예술 04] 〈미학〉 시대를 넘나드는 전통의 곡선 _ 이광표 [예술 05] 〈음악〉 대중가요의 표절과 리메이크 _ 신성희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 [예술 06] 〈음악〉 K- pop을 살리는 힘, 가창력 _ 임진모 [예술 07] 〈미학〉 범종 음통의 정체 [예술 08] 〈미학〉 유사와 상사 _ 진중권 [예술 09] 〈음악〉 오케스트라 배치법 [예술 10] 〈영화〉 영화가 걸어온 길 ▶ 독해력 쑥쑥, 어휘 테스트1.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의 다양한 제재에서 글감을 엄선하였습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의 다양하고 폭넓은 제재에서 글감을 엄선하였습니다. 글감을 읽음으로써 독서 능력이 향상되고 이해력과 사고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지만, 그 중에서도 독해 능력이 가장 기본입니다. 제대로 된 글 읽기 능력이 있어야만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2. 수준별, 단계별 문제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비문학 독해는 사실적 사고와 관련된 내용이 가장 기본이므로 이에 대한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추론적, 비판적, 창의적 사고 유형에도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준별, 단계별로 구성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바랍니다. 아울러 ‘독해의 기초 Tip’을 통해 비문학 독해에 필요한 개념과 효과적인 독해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제재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를 정리한 후, TEST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에서 공부한 지문에서 어휘를 선별하여 그 의미와 예문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쉬운데 그렇지 않으면 고득점을 가로막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 간단하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어휘의 습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어 독해 능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어휘이므로 잘 익혀 두기를 바랍니다. 4.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지문과 문제를 분석하였습니다. 혼자 공부하더라도 어렵지 않도록 수록된 모든 지문을 행간주를 통해 분석하여 구성하였으므로 이 책의 해설을 최대한 활용하기 바랍니다. 또한 학부모나 선생님들의 수업 및 학습 지도 자료로 활용할 때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문 해제, 문단 요지, 주제, 정답 풀이, 오답 풀이 등도 상세하게 수록하였습니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
페이지2(page2) / 사경인, 이지영 (지은이)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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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2(page2)소설,일반사경인, 이지영 (지은이)
투자에 성공한 수많은 사람의 필승 전략이 책, 유튜브에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투자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비법도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심리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투자의 원리,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의 이유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지 않는 이상, 수익은 운으로 잠깐 얻는 것일 뿐 평생 불안하고 초조한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직접 전한 8번의 투자 강의를 엮은 책이다. 여의도 증권인이 아닌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낸 친절한 이 책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하길 바라는 사경인 회계사의 진심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내가 없어도 투자를 이어갈 당신을 위해 오리엔테이션 아내는 왜 주식투자가 배우고 싶어졌을까? 여보, 나도 주식 좀 가르쳐줘 1:1 원격 강의를 시작하다 투자의 단계와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투자에 사용하는 평균부터 다시 배우자 이지영의 생각 내가 잘 배울 수 있을까? 사경인의 생각 버핏은 왜 아내에게 자신의 유산을 인덱스펀드에 맡기라고 했을까?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주식투자 전 마음 다잡기 1일차 주식과 부동산, 뭐가 더 좋을까? 강남 아파트 대신 삼성전자 샀으면, 타워팰리스가 3채? 우량주를 사서 장기투자하라는 미신 사례가 아닌 통계를 봐라 코스피지수와 아파트가격지수를 비교해 보자 다 더해서 나누는 산술평균, 다 곱해서 나누는 기하평균 더하기 평균의 단리수익률과 곱하기 평균의 복리수익률 자료의 둔갑술에 속지 마라 주식과 부동산, 180번의 진검승부 하지만 이겨도 이긴 게 아니다 수익률만 쫓다 놓치게 되는 중요한 한 가지 이지영의 생각 걱정보다는 훨씬 재미있고, 이해가 쉽네 사경인의 생각 사례와 통계를 구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과거와 지금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자 2일차 투자의 가성비를 따져보자 가격의 변동성은 왜 위험이 될까? 투자할 때 겪는 마음고생을 가늠하는 지표 가격지수의 상승률만 비교해서는 안 된다 주식보다 부동산이 낫다! 하지만…… 나눠서 투자하면 좋은 수학적인 이유 돈을 나누는 것과 시간을 나누는 것의 차이 거꾸로 하는 잘못된 투자 손실게임을 수익게임으로 바꾸는 도박사의 공식 고수와 똑같이 투자해도 나만 손해가 나는 이유 자산배분이 먼저다 이지영의 생각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배워가자 사경인의 생각 도박과 투자는 한 끗 차이 보충수업 투자 성과를 비교하는 다양한 지표들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직접 MDD를 계산해 보자 3일차 자산배분, 어떻게 할 것인가? 얼마까지의 MDD를 견뎌낼 수 있는가? 큰 욕심 안 부리고 1년에 20% 수익만 내고 싶다? 복리라면 5%도 결코 나쁘지 않다 자산배분의 3가지 요소 어떤 것들을 섞어야 하는가? 언제, 어떤 자산이 투자하기 좋을까? 채권은 어떻게 투자하는 걸까? 계절에 따른 투자방법 어느 계절인지 알 수 없다면 이렇게 투자하라 잘 모를 땐 세트메뉴가 답 투자실력, 단숨에 50등을 올리는 방법 이지영의 생각 하마터면 서운할 뻔 했다 사경인의 생각 MDD 40%가 견디기 쉬울까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엑셀 파일로 직접 목표 수익률을 계산해 보자 4일차 한 주만 사도 끝나는 자산배분 ETF 투자의 필수과정, 백테스트를 무료로 쉽게 하는 방법 MDD와 함께 고려해야 할 언더워터 기간 채권과 현금, 부동산에 대한 백테스트 1/4씩 섞어서 투자해도 돈을 벌 수 있을까? 좀 더 개선된 포트폴리오를 찾아보자 리밸런싱은 어떻게 할 것인가? 미국 ETF를 고르는 방법 자산배분투자의 고전, 6040 포트폴리오 하나만 사도 All-in-one! AOR ETF 첫 번째 숙제, AOR 1주 사기 이지영의 생각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국주식을 샀다 사경인의 생각 오랜 역사를 지닌 6040의 시대는 끝난 걸까?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미국 주식 계좌개설 후 AOR 사는 법 5일차 핵심자산과 주변자산은 다르게 접근하라 AOR만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핵심자산이 먼저다 복권에 투자해도 좋은 사람 MDD에 따라 핵심자산의 비중을 결정하자 복권에 투자하는 게 비합리적일까? 문제는 따로 있다 핵심자산에 아무거나 담고 그러는 거 아니다 투자도 메타인지가 중요하다 주식투자에서는 운이 메타인지를 무너뜨린다 잘 아는 자산이 없는데 어떻게 투자하지? AOR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 사람들은 더 빠른 마차를 원한다 이지영의 생각 내가 무턱대고 욕심만 부렸구나 사경인의 생각 현재 내 핵심자산은 시스템자산이다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구글 엑셀 함수를 활용한 국내 주식 백테스트 6일차 독이 되기도 하지만, 약이 될 수도 있는 레버리지 활용 남의 힘을 이용해 부자가 되는 레버리지 효과 레버리지, 인버스, 곱버스가 뭐야? 레버리지 투자를 말리는 이유가 뭘까? 레버리지가 유리한 투자와, 레버리지가 불리한 투자가 있다 AOR에 레버리지를 더해 수익률과 변동성을 높인다 9060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천천히 부자가 된 워런 버핏의 비결 NTSX의 장점과 단점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ETF 이지영의 생각 나도 천천히 부자가 될 테다 사경인의 생각 ETF가 금융위기를 불러올 수도 있다? 보충수업 세금을 더 줄여서, 수익률을 높여보자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NTSX와 SWAN 한 주씩 사보기 7일차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스스로 정해야 한다 주식과 채권이 같이 하락하면 어쩌지? 계절에 상관없는 올시즌 포트폴리오 작은 돈으로도 전 세계 최고 헤지펀드처럼 투자하는 방법 자산배분 ETF의 비교 자산배분에 있어 고려해야 할 것들 자산의 MDD뿐만 아니라, 소득의 MDD도 생각하자 이지영의 생각 두 번째 과제, 핵심자산 구성하기 사경인의 생각 포트폴리오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라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핵심자산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8일차 공부와 투자를 항상 연결하라 아내가 스스로 선택한 핵심자산 구성 주변자산은 얼마까지 투자해 볼 수 있을까? 주변자산을 고를 때도 원칙과 기준을 세워보자 주변자산을 확장해 가는 톱다운 어프로치 내 자산구성은 어느 때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는가? 이지영의 생각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 사경인의 생각 첫 단추를 잘 채우기 위한 수업을 마치며 실전! 나의 첫 투자 숙제 달라진 투자에 대한 관점을 써보자주식은 잠깐이지만 투자는 평생이다 금융&증권 최고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진심으로 전하는 투자 이야기 투자에 성공한 수많은 사람의 필승 전략이 책, 유튜브에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투자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비법도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심리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투자의 원리,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의 이유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지 않는 이상, 수익은 운으로 잠깐 얻는 것일 뿐 평생 불안하고 초조한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직접 전한 8번의 투자 강의를 엮은 책이다. 여의도 증권인이 아닌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낸 친절한 이 책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하길 바라는 사경인 회계사의 진심이 담겨 있다. “15년 전 나에게 투자를 가르칠 수 있다면 이 방법 그대로 가르칠 것이다!” 투자 공부, 첫 단추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많은 사람이 당장 수익을 가져다줄 필승 전략만을 바란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리딩방’을 찾고, 전문가에게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줄기차게 묻곤 한다.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주식 고수의 성공담 대부분이 개별종목 투자를 말하기 때문이다. 미디어는 특정 종목이 몇십 배 이상 불어나 대박을 터뜨린 사례들을 말하며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유혹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10번의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면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10번을 모두 이기는 승자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낮은 확률을 인지하지 못하고 10번 모두 이기는 승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이제 막 시작하는 투자자가 투자의 본질을 깨닫고 혜안을 얻어 스스로 투자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사경인 회계사가 아내와 실제로 진행한 여덟 차례의 수업을 통해 전달한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배워보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그동안 썼던 원고를 모두 폐기하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집필했다. 그리고 이 책에 어느 곳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투자 이야기를 담았다. 확률이 낮고, 소수의 사람들만 성공할 수 있는 개별종목 투자 대신 안전하고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자산배분 투자 상품을 소개하며 언제 수익이 떨어질까 전전긍긍한 투자자, 손실이 두려워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예비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나침반을 제공한다. 투자금을 20배로 불리는 연 수익률 8% 복리의 마법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고수의 맞춤 투자 멘토링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은 전 재산 약 93.7조 중 93.3조를 50살이 넘어서 형성했다. 그 이유는 바로 복리에 있다. 워런 버핏은 누구보다 복리가 주는 이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중학생 때부터 거의 평생을 투자하며 천천히 부를 쌓아 지금의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워런 버핏과 같은 부자가 되기를 꿈꾸면서도 그의 투자법을 따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의 투자는 ‘기다려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가 잠깐의 도박이 아니라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에게 이 책에서 말하는 투자법은 서두르는 법 없이, 그러나 확실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워런 버핏의 투자처럼 굴곡 없이 꾸준하게 수익률을 내는 상품에 주목하며 연 수익률 8%를 목표로 내세운다. 그리고 스스로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연 수익률 8%는 얼핏 봐서는 적은 숫자로 보인다. 하지만 천만 원으로 매년 8%로 꾸준하게 수익을 낸다면 복리의 원리에 따라 20년 뒤 4,661만 원으로, 40년 뒤에는 2억 1,725만 원으로 불어난다. 복잡한 계산이나 걱정 없이 투자하고 느긋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저절로 부자가 되는 복리의 마법이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을 부자로 만든 장기투자의 원리와 복리의 마법을 데이터와 사례에 근거해 설명한다. 여의도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는 단순히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의 주장이 아닌, 왜 장기투자만이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단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해를 돕는 그래프와 도해, 일러스트와 함께 투자를 읽다 보면 왕초보도 어려운 데이터를 이야기처럼 술술 읽을 수 있다. 왕초보도 ‘이것’만 지키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목표 수익률 설정부터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투자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어떻게 보면 단순하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투자금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내고 싶은지 알고, 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상품을 찾고, 꾸준히 투자하면 그만이다. 이 책은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에게 그 답을 섣불리 알려주지 않고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순서를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의 시작을 제시한다. ① 모호하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 설정 ② 나의 핵심자산과 주변자산을 파악하여 투자 비율 산정 ③ 목표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자산배분 투자 상품 분석 ④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 전략 어떤 전문가도 투자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투자법은 오직 자신만이 알고 있다. 이 책은 기초부터 탄탄하게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현명한 투자자를 위해 투자에 대한 기본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얼마만큼의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면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마음 편하게, 수익은 알아서 따라오는 행복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해. 지금 계절에는 과일이 별로 맛있는 게 없고, 생선이 맛있다는 걸 스스로 알고 과일가게가 아닌 생선가게로 가야 하는 거지. 집을 나서면서 내가 과일가게로 가야 할지, 생선가게로 가야 할지, 이걸 누구에게 물어볼 수는 없잖아. 과일가게 도착해서 어떤 과일이 맛있는지, 생선가게 도착해서 어떤 생선이 맛있는지 물어볼 수는 있지만 말이야. 투자도 그래. 그냥 잘 모르니까 전문가한테 물어보고 맡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우선 내가 증권사에 맡길지, 은행에 맡길지, 보험에 맡길지는 스스로 정해야 하는 거지. 그럴 때 스스로 데이터들을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해. 분산투자한 사람들이 집중투자한 사람들에 비해서 평균적으로는 더 결과가 좋아. 그런데 가장 좋은 결과를 내는 건 집중투자한 다음에 연속해서 적중한 사람들이야. 물론 집중투자했다가 망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는 하지. 이때 문제가 생기는 게, 사람들은 크게 돈을 번 부자들에게만 관심을 가져. 큰돈을 번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됐냐고 물어봤더니 모두 집중투자했다고 하는 거지. 그래서 집중투자를 해야 부자가 되는구나 생각하는 거야. 사실은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집중투자 때문에 망했는데, 망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 망한 사람한테 어떻게 망했냐고 물어보지는 않으니까. 또 망한 사람들이 나 이렇게 집중투자해서 망했다고 자랑하지도 않고.
미미의 일기
주니어김영사 / 공지영 지음, 허구 그림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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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공지영 지음, 허구 그림
소설가 공지영의 첫 번째 장편 동화. 미미는 이제 막 십대가 된 지성적인 숙녀다. 그런 미미에게 아빠는 생일 선물로 비밀 일기장을 선물해 주고, 그 일기장에 제제라는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미미공주와 제제왕자의 싱그러운 이야기와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펼쳐진다.버스는 산 아래 모퉁이를 돌아 사라졌습니다. 저는 제 몸에 남은 엄마 냄새를 느꼈습니다. 귓가에 남은 엄마의 목소리도 말이에요."미미야, 무슨 일이 있어도 예쁘고 명랑하고 착하게 자라야 한다!"그럼요, 저는 예쁘고 명랑하고 착하게, 게다가 낭만적으로 클 거라고요. 하지만 엄마도 다는 몰라요. 날마다 저를 꼭대기로 올려다 주는 이 커다랗고 튼튼한 미미밤나무에도 얼마나 여기저기에 옹이가 패이고 생채기가 나고 있는지 말이에요.제제, 나는 엄마 말씀대로 착하고 명랑하고 예쁜 소녀가 되고 싶지만 아픈 것을 두려워하지는 않겠어요. 나무에 오르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팔과 다리에 생채기를 내기도 하면서 무럭무럭 크겠어요. 엄마가 탄 버스가 사라진 산 아래 큰 길로 홍시 빛깔 고운 노을이 걸렸답니다. - 본문 212~213쪽 중에서 제 1 장 : 생일에 찾아온 손님 미미의 열 번째 생일날 지각을 한 이유 토끼를 찾아서 생일에 찾아온 손님 제 2 장 : 여자 친구와 남자 친구 우울한 소년 결별 숲 속에서 만난 소녀 새벽을 기다리는 미미 제 3 장 새로운 가족 꼬마작가 해동이 이상한 생일파티 미미밤나무에서 바라보는 노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엮음, 박종연 그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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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생활,인성어린이동화연구회 엮음, 박종연 그림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그 관리법을 가르쳐 주는 자기계발 경제동화. 계획적인 경제 습관을 통해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지출 내용을 기록하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소개한다. 다솜이네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는 문을 열자 마자, 다른 대형 아이스크림 가게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또 건물 주인과 그 아들인 우현이의 방해 때문에 곧 경영 위기에 빠진다. 위기에 처한 봉봉 아이스크림 가게를 구하기 위해 다솜, 아람, 진우 세 친구들은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를 결성한다.새로운 도전 꿈의 저금통장 나에겐 친구들이 있어 봉봉 아이스크림 사수대 행복을 주는 아이스크림 화려한 게 좋아 천사의 속삭임 아이스크림 배지 거짓과 진실 아이스크림은 영원히 |함께 생각해 보기| 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 습관미래의 꿈을 여는 열쇠, 경제 습관 '부자 열풍' 과 함께 경제 교육 문제가 중요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려 하지만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그 관리법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어린 시절부터 계획적인 경제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고, 돈을 쓴 내용을 스스로 적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습관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한글 빅뱅
해랑한국어(Haerang‘s Korean) / 금해랑 (지은이)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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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한국어(Haerang‘s Korean)유아학습지금해랑 (지은이)
금해랑 시인이 수백 명의 내외국인을 직접 가르치며 완성한, 기존 방식과 다른 한글 교육법이다. 지루한 반복 학습과 쓰기 없이 한글을 깨치게 한다. 글자를 기계적으로 외우게 하지 않고, 한글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글자를 쉽게 기억하도록 한다. 20회 학습으로 겹받침까지 끝내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유아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외국인, 성인 등 한글 공부가 필요한 누구든 한 권으로 단시간에 한글을 배울 수 있다.[단모음] 1 회 ㅣ ㅏ ㅓ ㅡ ㅗ ㅜ 2 회 ㅐ ㅔ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1 한국어 모음과 한글 모음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핵심 자음] 3 회 ㅇ ㅎ 4 회 ㅁ ㅂ 5 회 ㄴ ㄷ 6 회 ㄹ ㄱ 7 회 ㅅ ㅈ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2 한글 창제 원리의 비밀은 어떻게 풀렸을까? [거센소리 자음] 8 회 ㅋ ㅌ ㅍ ㅊ [된소리 자음] 9 회 ㄲ ㄸ ㅃ ㅆ ㅉ [이중 모음] 10 회 ㅑ ㅕ ㅛ ㅠ ㅒ ㅖ ㅢ ㅟ ㅘ ㅝ ㅙ ㅞ ㅚ [대표 홑받침] 11 회 ㅇ 받침 12 회 ㄱ 받침 13 회 ㄹ 받침 14 회 ㄴ 받침 15 회 ㅁ 받침 16 회 ㅂ 받침 17 회 ㅅ 받침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3 자질문자가 무엇인가요?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4 한국어 음절의 핵심은 모음? [기타 받침과 겹받침] 18 회 ㅋㄲ ㅆㄷㅌㅈㅊ ㅍ 받침 19 회 ㅎ ㄶ ㅀ 받침 20 회 ㄵ ㄺ ㄻ ㄼ ㅄ 받침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5 한글은 집현전 학자들이 창제했을까? 한국어와 한글 이야기 6 한글은 모든 소리를 쓸 수 있을까? 한글 빅뱅 & 한글 척척 읽기 『한글 척척 읽기』 맛보기 부록: 입 모형(초성, 중성, 종성) ▶ 유아와 외국인 학습자 수백 명을 직접 가르치며 완성한 한글 빅뱅 ▶ 입 모형을 추가한 한글 빅뱅 개정판 출간 ▶ 20회 학습 애니메이션, 초성ㆍ중성ㆍ종성 입 모형 포함 ▶ 저자가 직접 가르치는 20회 지도 영상 제공 ▶ 20분씩 20회 학습으로 겹받침까지 배우도록 구성 ▶ 유아, 외국인, 다문화가정, 성인 등 누구나 몇 시간 학습으로 한글 배우기 가능 ▶ 어떤 학습자도 한글 천재 만드는 한글 교육 프로그램 1 지금까지의 한글 공부법은 글자 외우기 아야어여 가갸거겨 ㄱ ㄴ ㄷ ㄹ 자동차 코끼리…… 지금까지 한글 공부는 글자를 반복하여 보거나 써서 외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 한글은 소리가 보이는 문자, 한국어 소리와 한글의 관계 알면 외울 필요 없어요 『한글 빅뱅』은 금해랑 시인이 수백 명의 내외국인을 직접 가르치며 완성한, 기존 방식과 다른 한글 교육법입니다. 지루한 반복 학습과 쓰기 없이 한글을 깨치게 합니다. 글자를 기계적으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한글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글자를 쉽게 기억하도록 합니다. 3 한글 천재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 20분씩 20회 한글 빅뱅은 20회 학습으로 겹받침까지 끝내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1회당 해랑 샘이 가르치는 지도 영상은 10분 안팎이고, 애니메이션 학습 영상은 5분 안팎입니다. 만 6세 유아를 기준으로 1회당 학습 시간 평균 20분입니다. 20분씩, 20회면 모든 자음과 모음, 겹받침까지 학습을 마칩니다. 외국인, 성인은 1~2시간 정도 집중 학습하면 한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유아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외국인, 성인 등 한글 공부가 필요한 누구든 한 권으로 단시간에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4 한국인 유아에게도 입 모형 필요한 이유 한글은 소리가 보이는 문자입니다. 발음과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면 한글을 쉽게 깨칠 수 있습니다. 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도 소리를 통해 한글을 배워야 합니다. 세종대왕은 한국어 소리를 면밀히 연구하여 한글을 창제했습니다. 입 모형은 정확한 발음법을 가르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글의 창제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5 한글 배울 때 쓰기 아닌 읽기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한글은 소리글자입니다. 읽을 수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한글 받아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소리대로 표기하지 않거나, 같은 소리인데 다르게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어려움도 소리와 표기의 관계를 알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글을 배울 때 이중모음의 원리, 거센소리와 된소리의 원리, 겹받침 발음, 음절의 끝소리 법칙 등을 배워야 합니다. 읽기를 제대로 배우면 받아쓰기도 한결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한글을 배울 때는 쓰기가 아니라 소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력을 분산시키고 학습 부담을 주는 글자 쓰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 빅뱅 특징 1 한국어 사용 빅데이터 분석 ▶ 사용 빈도가 높은 단모음과 핵심 자음에 학습 집중 2 자모음절 학습법과 통문자 학습법 종합하여 글자, 단어, 문장 읽기 병행 ▶ 쉽고 체계적인 한글 공부, 학습자가 좋아하는 학습법으로 집중 학습 가능 3 지도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동영상 활용 ▶ 저자가 가르치는 지도 영상과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영상 제공 4 입 모형 제공 ▶ 정확한 발음 연습, 한글 창제 원리를 입체적으로 구현 5 가르치는 사람도 재미있는 한글 공부 ▶ 한국어와 한글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과 관점 제공 한글 가르치기, 쉬운 길이 있습니다. 만 5세 이상 유아도 한 달이면 한글을 떼고 2~3개월 후 혼자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두세 시간이면 한글 읽기 가능합니다. 콘텐츠의 힘과 독자분들의 입 소문 덕분에 한글 빅뱅이 초판에 이어 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초판에 없었던 입 모형을 추가했습니다. 저자가 직접 가르치는 지도 영상을 제공하여 한글 가르치기를 더욱 쉽게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꼬마 거북 프랭클린 10) 병원에 가요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지음,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1.04.20
5,500원 ⟶ 4,9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폴레트 부르주아 지음, 브렌다 클라크 그림
프랭클린이 축구를 하다가 배에 공을 맞았어요. 병원에 갔더니 입원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대요. 병원에서 프랭클린이 울지 않을 수 있을까요?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꼬마 거북 프랭클린]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주변에서 용감하다고들 하니까 무섭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자기 마음도 찍힐까 봐 찍지 않겠다고 고집 부리고,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감추고,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낡고 보잘것없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파란 담요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무섭고, 남들이 용감하다는 말에 난처하기만 하고, 파란 담요가 없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담요를 찾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진짜 용감하다는 것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고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임을 알게 되고, 오래되고 낡은 것도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프랭클린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리 무서워도 해야 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 그것이 용감하다는 것이다. 프랭클린은 친구들이랑 축구를 하다가 공에 가슴을 얻어맞았다. 저녁에 목욕을 하고 엄마가 수건으로 배를 닦아주는데 여전히 아팠다. 놀란 엄마는 다음 날 아침 일찍 병원부터 가자고 했다.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껍질에 금이 갔다며 입원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랭클린은 지금까지 수술은커녕 입원을 한 적도 없었다. 친구들도, 아빠도, 병원의 간호사 누나도 울지 않는 프랭클린더러 용감하다고 한다. 하지만 병원의 낯설고 이상한 기구들이 무섭기만 한데 다른 사람들의 용감하다는 말에 무섭다는 말은 더욱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엑스레이를 찍자고 하는 게 아닌가. 엑스레이는 프랭클린의 속을 보여주는 사진인데, 그럼 속으로 무척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도 들킬 텐데. 드디어 프랭클린은 으앙 울음을 터뜨리고 의사 선생님은 프랭클린에게 말해준다. 용감하다는 것은 무섭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무섭지만 해야 할 것을 해내는 것이라고. 시리즈 1권 어둠이 무서워요 2권 자전거 타기 3권 행복한 우리 마을 4권 기분 나쁜 날 5권 크리스마스 선물 6권 요정의 선물 7권 새 친구를 만나요 8권 비밀 모임 만들기 9권 담요를 찾아 주세요 10권 병원에 가요
올림피아드 수학왕 2
아울북 / 임형진 글, 서홍석 그림, 강문봉 감수, 장수하늘소 기획 / 2008.12.1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임형진 글, 서홍석 그림, 강문봉 감수, 장수하늘소 기획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과 관련된 올림피아드 수학을 풀어봄으로써 올림피아드 수학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학습만화. 단계별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개념을 만화 속에 쉽게 풀어 놓았다. 특히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과 접목시켜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수학적인 상식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므로, 책의 순서대로 만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수학 커리큘럼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 책의 구성과 특징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본문 - 1장 다임 엄마와 오배수 선생님의 악연 : 배수와 약수 (1) - 2장 특명! 배수와 약수를 정복하라! : 배수와 약수 (2) - 3장 오배수 선생님의 비밀 : 배수와 약수 (3) - 4장 뭐야! 합격한 거야, 떨어진 거야! : 공배수와 최대공약수 - 5장 수학 꼴찌반 vs 수학 영재반 : 공약수와 최소공배수(1) - 6장 한방 수업과 체력 테스트 : 공약수와 최소공배수 (2) - 7장 수학적인 유전자 : 약분 - 8장 천재 해커 이진수, 음모에 빠지다 * 본문 심화 학습 - 수철이의 풀이 비법 : 본문 수학 개념 심화 학습 - 오배수 선생님의 실전! 수학 교실 : 심화 학습 관련 문제 풀이와 올림피아드 수학 도전 * 정답 및 해설 *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 2권 : 별책구성▣ 만화를 통해 저절로 익히는 수학 원리 ▣ 생활 속에서 체득하는 재미있는 수학 ▣ 수학의 기초부터 올림피아드 수학까지 정복하는 단계 수학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힌 후 이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과 관련된 올림피아드 수학을 풀어 봄으로써 올림피아드 수학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학습만화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각 권마다 단계별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개념을 만화 속에 쉽게 풀어놓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의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과 접목시킴으로써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수학적인 상식을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만들면서 음수와 양수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도배지 바르기를 통해 입체의 면적을 구하며, 인형 놀이와 한약 달이기 등을 통해 배수와 약수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는 등의 방식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사건들을 통해 수학을 풀어놓습니다. 또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커리큘럼이 진행되므로, 책의 순서대로 만화를 읽다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수학 커리큘럼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별도로 제작된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은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창의력 증진' 배양에 초점을 맞추어 '창의력'을 중시하는 '수학 올림피아드'에의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이든 '일반 수학'이든 그 본질은 같습니다. 바로 '수학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바로 그 '수학의 본질이 무엇인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수학에 재미를 붙여라.'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그만큼 실천하기 힘든 이 말을 이 작품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수학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었던 평범한 아이들이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갈 정도의 실력을 쌓기까지의 과정을 마치 일반 소년 만화를 보는 듯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수학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었던 평범한 아이들이 올림피아드 대회에 나갈 정도의 실력을 쌓기까지의 과정은 '나도 수학을 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수학을 잘 하는 학생은 이 만화를 보면서 지금까지 몰랐던 수학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 들 것이고, 수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도 이 만화 속에서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재미없어 하는 것이다."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수학을 재미없어 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학습 만화입니다. 이 책은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못 하는 이유는 수학에 대한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수학을 재미없어 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수학 개념에 대해 다양한 사고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수학 개념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쉽게 이끌어냄으로써 누구나 수학을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뒷부분의 학습페이지에서 개념에 대한 심화 학습을 통해 개념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심화 학습에서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응용 능력을 배양하며, 네 번째, 앞에서 설명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올림피아드 문제에 도전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쉬운 설명과 다양한 응용 문제들을 푼 아이들이라면 수학은 쉬운 과목이고, 누구라도 올림피아드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47) 흥겨운 옛 시조 우리 노래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강미영, 강미형 그림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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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사회,문화우리누리 글, 강미영, 강미형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8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신화는 세계 어느 나라에나 이야기로 남아 대대손손 전해진다. 무궁무진하게 뻗어나가는 신화 속에는 삶의 지혜와 세상의 원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늘 후손들에게 읽혀지게 마련이다. 우리나라의 구전신화에서는 건국 신화, 시조 신화를 비롯해서 모험을 겪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에서는 건국신화 외에 우리 생활과 친근한 여러 가지 신화를 맛볼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내려온 구전 신화를 읽어가다 보면 꿈과 용기가 가득한 조상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 바다 용에게 끌려간 부인을 구하는 노래 - 해가 (소원을 빌기 위해 다 함께 부르던 노래 \'고대 가요\') 2.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노래 - 원왕생가 (한자를 빌려 우리말로 만든 \'향가\') 3. 떠나는 임을 슬퍼하는 노래 - 가시리 (서민들의 애정 노래 \'고려 속요\') 4. 멋진 시인과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한 - 한림별곡 (귀족들이 지어 부른 노래 \'경기체가\') 5. 조선을 기리는 우리말 노래 - 용비어천가 (궁중에서 불리던 노래의 노랫말 \'악장\') 6. 꿋꿋한 충성의 마음이 담긴 - 단심가 (고려 말기에 모양새를 갖춘 \'평시조\') 7. 자연을 벗 삼아 부르는 노래 - 오우가 (길게 이어지는 시조 \'연시조\') 8. 얄미운 개를 노래한 -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서민의 생활이 생생하게 들어 있는 \'사설시조\') 9. 여행을 하며 보고 느낀 것을 노래한 - 관동별곡 (양반들이 즐겨 지은 긴 노래 \'가사\') 10. 해녀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노래 - 이어도 타령 (백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민요\')
그랩더기타 타브악보집 Season 2
그랩더기타 / 그랩더기타(혁쌤.오재쌤) (지은이)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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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더기타소설,일반그랩더기타(혁쌤.오재쌤) (지은이)
플랫폼 통합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통기타 강의 채널 '그랩더기타'의 최신 강좌 중 통기타 연습에 탁월하고 인기 있는 연습곡을 45곡 엄선해 모은 타브(TAB)악보집이다. 수록 된 모든 곡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유튜브로 강의 영상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연주법을 채보하는 수준을 넘어 통기타 독학 교재의 기능까지 갖춘 악보집이다.BEGINNER 초중급 - 스트럼 연습곡 10 Yellow - Coldplay 13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 16 나는 나비 - YB (윤도현밴드) 20 봄봄봄 - 로이킴 22 고백 - 델리스파이스 26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30 Viva La Vida - Coldplay 34 Congratulations - DAY6 (데이식스) 37 잠이 오질 않네요 - 장범준 40 여수 밤바다 - 버스커버스커 43 Life Goes On - BTS (방탄소년단) 45 Dynamite - BTS (방탄소년단) 48 Eight - 아이유 52 Square - 백예린 - 아르페지오 연습곡 56 Snowman - Sia 58 Peaches - Justin Bieber 61 Memories - Maroon 5 64 기억을 걷는 시간 - 넬 (NELL) 67 Blueming - 아이유 70 무릎 - 아이유 ADVANCED 중상급 - 스트럼 연습곡 74 하늘을 달리다 - 이적 78 METEOR - 창모 81 롤린 (Rollin') - 브레이브걸스 84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 잔나비 86 내 손을 잡아 - 아이유 90 Celebrity - 아이유 93 라일락 (LILAC) - 아이유 96 누구 없소 - 이무진 100 나랑 같이 걸을래 - 적재 103 별 보러 가자 - 적재 - 아르페지오 연습곡 107 Blackbird - The Beatles 110 겨울을 걷는다 - 윤딴딴 114 가을밤에 든 생각 - 잔나비 116 그때 헤어지면 돼 - 로이킴 119 휘파람 (Acoustic Ver.) - BLACKPINK 122 아로하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 조정석 125 듣는 편지 - 40 (포티) 128 취기를 빌려 - 산들 132 밤하늘의 별을 - 경서 FINGERSTYLE & LISTEN IT 137 Tears In Heaven (핑거스타일 ver.) - Eric Clapton 140 My Heart Will Go On (타이타틱 OST) - Celine Dion 144 Flower Dance - DJ Okawari 147 He's A Pirate (캐리비안의 해적 OST) - Pirates of the Caribbean 152 Fake - Depapepe 158 Fight - Kotaro Oshio*그랩더기타의 인기 강좌 45곡 수록!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활용 가능한 난이도별 곡 정리! *QR코드를 통한 전 수록곡 강좌 영상 시청 가능! 플랫폼 통합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통기타 강의 채널 [그랩더기타]의 최신 강좌 중 통기타 연습에 탁월하고 인기 있는 연습곡을 45곡 엄선해 모은 타브(TAB)악보집이다. 수록 된 모든 곡은 QR코드를 이용하여 유튜브로 강의 영상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연주법을 채보하는 수준을 넘어 통기타 독학 교재의 기능까지 갖춘 악보집이다.
우진이의 일기
파란자전거 / 조수진 글.그림 /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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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창작동화조수진 글.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우진이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유쾌 통쾌한 재미와 못 다한 욕구 충족을, 엄마 아빠에게는 여섯 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공감을, 또 한편으로는 어린 시절로의 짧은 여행을 선사한다.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한 이야기 속에 화려한 색채가 더해져 보는 이의 마음을 밝고 즐겁게 해 준다. 애완동물, 장난감, 동생이랑 함께 놀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우진이. 엄마의 잔소리 말고는 크게 힘든 일이 없던 어느 날, 늘 재미있게 놀던 장난감과 강아지가 우진이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하늘을 나는 개구리, 한여름의 눈사람, 열대어 구피를 이사시키고, 괴물에게서 공주를 구하고… 애완동물, 장난감, 동생이랑 함께 놀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우진이의 상상랜드로 놀러 오세요! 엄마 아빠의 인내심을 자극하는 미운 여섯 살 "안 돼!", "하지 마!", "가만히 좀 있어~" 눈 뜨자마자 시작되는 여섯 살 꼬마의 창의적인 실험과 호기심 천국, 상상 랜드는 엄마 아빠의 인내심을 시험에 들게 합니다. 그러나 여섯 살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살짝 들여다볼 수 있다면 조금은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진이의 일기》는 "일상에서 늘 마주하는 우진이 또래의 아이들 모습을 신 나게 담아내고 싶었다."는 조수진 작가의 의도가 여섯 살 우진이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담은 그림일기를 통해 아주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진이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유쾌 통쾌한 재미와 못 다한 욕구 충족을, 엄마 아빠에게는 여섯 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공감을, 또 한편으로는 어린 시절로의 짧은 여행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천방지축, 사고뭉치라구요? 다 이유가 있다구요! "물과 땅에서만 사는 개구리, 하늘을 날고 싶지 않을까? 그래 바로 그거야. 잠자리 날개를 달아 주면 날 수 있을 거야!" "휴~ 더워. 여름은 너무 더워. 아하 그렇지. 눈이 내리면 좀 시원해지겠네." "구피, 집이 너무 좁지. 나만 넓은 방 써서 미안. 조금만 참아. 곧 넓은 곳으로 이사시켜 줄게."우진이의 그림일기 속 우진이는 참 생각이 깊은 아이입니다. 그러나 현실 속 우진이는 곤충의 날개를 떼어내며 장난치고 개구리를 못살게 굴고, 베개 속을 끄집어내 온 방 안을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어항 속 열대어 구피를 욕조에 넣어버리고, 여동생과 놀아준다면서 동생을 옷장에 가둬 버리는 개구쟁이에 사고뭉치랍니다. 애완동물, 장난감, 동생이랑 함께 놀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우진이. 엄마의 잔소리 말고는 크게 힘든 일이 없던 어느 날, 늘 재미있게 놀던 장난감과 강아지가 우진이를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우진이의 일기》는 2012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도서전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현재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한 이야기 속에 화려한 색채가 더해져 보는 이의 마음을 밝고 즐겁게 해 주며,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하고 서로에게 한 발짝씩 다가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엄마는 단짝친구 9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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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글.그림
Why? Phonics 2
예림당 / 이유진 원작.감수, 김홍선 그림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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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어,한자이유진 원작.감수, 김홍선 그림
44개 영어 소리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영어 학습 만화. 흥미 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짜여진 만화와 속이 꽉 찬 학습 정보로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음과 철자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원의 말미에 요점을 정리해 주고, 해당되는 단어들의 예시를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지게 구성하였다. 영어의 알파벳은 26개이지만 영어 소리는 44가지로 난다. 그래서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해야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부록 동영상 CD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와 네이티브 스피커 킴벌리가 출연해 44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설명하고 정확한 표준 발음을 들려주어 실제적인 연습 모델을 제시해 준다.1권 1. 여행의 시작 2. 자바르의 습격! 3. Dale이 Toto를 찾아요! 4. 바람 계곡의 파수꾼 5. 번쩍번쩍! 찬란한 Gold Town 6. 동굴의 비밀 7. 최강의 단짝 탄생! 8. 궁전의 한 판 승부 9. 끝나지 않은 승부 10. 새로운 시작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44개 영어 소리의 비밀 지금은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문법 위주의 딱딱하고 재미 없는 교육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요즘 들어 많이 바뀌고 있다 해도 이 역시 아직 영어권 국가들의 교육 방식과는 많이 동떨어진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영어권 국가들의 영어 교육은 어떨까? 영어권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읽기, 쓰기, 단어 암기, 문장, 문법 같은 것들이 아닌 'Phonics'이다. Phonics 란 영어의 소리와 철자를 함께 배우는 학습 방법이다. 한국어는 소리와 철자가 일치하지만 영어는 그렇지 못해 발음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단적인 예로 영어의 알파벳은 26개이지만 영어 소리는 44가지로 난다. 그래서 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완전히 터득해야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Why? Phonics>는 44개 영어 소리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영어 학습 만화이다. 흥미 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짜여진 만화와 속이 꽉 찬 학습 정보로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Why? Phonics>는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음과 철자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원의 말미에 요점을 정리해 주고, 해당되는 단어들의 예시를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또한 부록인 동영상 CD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와 네이티브 스피커 킴벌리가 출연해 44개 영어 소리의 원리를 설명하고 정확한 표준 발음을 들려주어 실제적인 연습 모델을 제시해 준다.
내가 함께 있을게
웅진주니어 / 볼프 에를브루흐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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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볼프 에를브루흐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어린아이들도 종종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물어볼 때 보여주기 적당한 이 그림책은 아주 간결하고 시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렵고 난처한 질문, 죽음에 대해 풀어낸다. 죽음은 커다란 해골 모양의 얼굴에 기다란 옷을 입은 형상으로 이제 곧 세상을 떠나야 할 오리를 찾아온다. 가리지 않고, 에두르지 않고 죽음을 정면으로 마주보게 하는 것. 그리고 이제 죽음과 오리가 나누는 대화는 죽음이 무엇인지, 지금의 내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 하나씩 들려준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죽음은 살아오는 동안 늘 나와 함께 한 삶의 한 부분이며, 또 삶을 마감하는 순간 내 곁에 있어주는 마지막 친구이기도 하다. 죽음을 삶의 한 과정으로 이해시키며, 어느 날 문득 죽음이 찾아왔을 때 그를 어떻게 맞을 것인가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작가는 독일의 그림책 작가로서, 2006년 국제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작품 활동 외에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표지에서부터 한참을 머무르게 된다. 가느다란 목을 쳐들고 온몸이 굳은 듯 꼿꼿이 서서 하늘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오리 한 마리. 왜 저러고 있을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저 위에 뭐가 있나? 2006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200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여기 명실상부 당대 최고의 작가 볼프 에를브루흐의 신작을 소개한다. 매우 심각하고 철학적인 주제를 놀랄 만큼 뛰어난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형상화 해냈던 전작들처럼, 그는 이번 작품 에서도 결코 만만치 않는 주제를 풀어놓는다. 바로 ‘죽음’이다. 어느 날, ‘죽음’을 만났습니다. - 죽음을 정면으로 바라보다! 죽음은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꺼려지고, 이야기하기 난처한 주제임에 틀림없다. 어쩌면 무섭고 끔찍한 주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죽음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우리 삶의 이야기라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 그래서 그림책 중에서도 죽음에 대해 말하는 작품은 많다. 하지만 그런 책들은 대부분 가까운 친척이나 키우던 동물의 죽음을 겪게 되었을 때, 그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죽음 이후의 상황을 보여주며, 남겨진 이가 받아들일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 는 전혀 다르다. 이제 곧 세상을 떠나야 할 이에게 죽음을 발견하게 한다. 얼마 전부터 느낌이 이상했던 오리, 드디어 누군가 슬그머니 자기 뒤를 따라다니고 있음을 눈치 채고 묻는다. “대체 누구야?” 그러자 그가 말한다. “와, 드디어 내가 있는 걸 알아차렸구나. 나는 죽음이야.”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을 밝히는 죽음. 죽음은 커다란 해골에 기다란 옷을 걸치고, 자줏빛 튤립을 한 송이 들고 있다. 누구도 이런 식으로 죽음을 보여 준 적은 없었다. 그림책으로 철학을 이야기하는 작가, 볼프 에를브루흐는 이렇게 아무도 하지 않던, 아니 ‘못했던’ 방식으로 죽음을 말한다. 가리지 않고 에두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죽음을 마주보게 하고 죽음과 이야기 나누게 한 것이다. 이제 곧 세상을 떠나야 할 오리에게 마침내 자신의 존재를 밝힌 죽음. 그 과감함과 단순함에 적잖은 충격을 받을 수도 있지만, 죽음을 그렇게 마주하고 서니 이야기는 오히려 쉬워진다. 이어지는 오리와 죽음의 대화는 너무나 솔직하고 명쾌하기까지 하다. 이제 둘은 죽음이 무엇인지, 지금의 나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지 하나씩 들려주기 시작한다. ‘죽음’은 늘 곁에 있었습니다. - 죽음 역시 삶의 한 부분임을... 죽음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다. 늙어서, 병이 들어서, 때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나서 등등 죽음의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 난처해하고, 두려워한다. 왜 그럴까? 그건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죽음이 결코 나의 일이 아닌 것처럼 애써 외면하고 모른 채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지금처럼 살아 숨쉬는 순간들이, 나를 둘러 싼 세상 모든 것이 영원할 것인 양 스스로를 속이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죽음은 말한다. “그동안 죽 나는 네 곁에 있었어.” 우리는 정작 모르고 있었지만, 죽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살아오는 동안 늘 나와 함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결국 삶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죽음은 생명과 마찬가지로 우리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그리고 삶은 죽음까지, 그 모든 것을 포함하는 과정이므로, 내가 지금 여기 살아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느 순간 다가올 죽음 역시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죽음’과 ‘생명’이 서로를 위로합니다. - ‘죽음’, 내 삶의 마지막을 지키는 친구 죽음은 오리에게 말한다. 사고가 날 까봐 걱정해 주는 것은 삶이지만, 자기는 그런 일이 생겼을 때를 대비해 곁에 있었던 거라고. 어찌 보면 죽음은 그렇게 삶의 마지막을 함께 해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죽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던 오리는 그의 얘기를 듣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떠남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솔직하게 이야기 해 주고, 친절하게 미소 짓는 죽음은 오리에게 꽤 괜찮은 친구였다. 오리와 함께 연못에서 익숙지 않은 자맥질도 해 준다. 그런 죽음을 위해 오리는 자신의 날개로 추워하는 죽음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아무도 죽음을 그렇게 대해 준 적이 없었다. 죽음 역시 연못이 외롭지 않을까 걱정하는 오리를 위로하고, 떠나기 전 가슴 속에 담겨 있던 것을 실컷 풀어내는 오리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준다. 문득 추위를 느끼던 날, 떠나야 할 때가 온 것을 안 것처럼 오리는 죽음의 손을 맞잡고 자신을 따뜻이 안아달라고 한다. 죽음과 오리를 서로를 그렇게 위로했던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마침내 숨을 거둔 오리, 그 곁을 조용히 지켜주던 것은 죽음이었다. 죽음은 까칫까칫 일어난 오리의 깃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 꽃 한 송이 가슴에 안겨서 커다란 강에 띄워 보낸다. 그리고 더 이상 오리가 보이지 않자 ‘조금’ 슬퍼하기도 한다. 죽음은 오리가 세상을 떠나는 길에 그 곁을 지키며 따뜻한 위로가 되고, 진심을 담아 바라봐 주던 마지막 친구였던 것이다. 작가는 오리와 죽음의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 죽음 역시 삶의 한 부분이기에 소중하게 보듬고 가야 한다고, 어쩌면 마지막 순간을 지켜줄 죽음이 있어 우리의 삶 역시 위로 받고 있는 게 틀림없다고 말이다. 죽음을 바라보며 삶을 생각하다 왜 ‘죽음’이었을까? 볼프 에를브루흐는 이 책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 작가는 죽음을 모른 채 하지 말고 정면으로 바라보라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오히려 삶을 더욱 생각하게 된다. 죽음을 자연스런 삶의 과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니 삶이 더욱 새롭게 보이는 것이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 순간을 향해 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내 곁에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나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된다. 죽음을 통해 삶을 훨씬 더 성숙하고 진지한 자세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글과 그림 모두 한 편의 시를 보는듯한 이 책은 보는 누구에게나 수없이 많은 질문과 생각거리를 던져 줄 것이다. 깊이 있는 철학 그림책, 가장 솔직하고 용감한 ‘죽음’에 대한 그림책으로 오래도록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Topic Talk 1
사람in / 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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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외국어,한자박광희.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영어 낭독 훈련의 주니어 버전인 I Can Talk 시리즈의 입문 단계에 해당하는 교재이다.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 집과 학교생활과 관련하여 자주 등장하는 20개의 화제에 대해 영어로 말하고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실천케 함으로써 영어 회화의 첫 걸음마를 떼게 하는 책이다. 영어 텍스트의 수준과 분량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발음과 회화 측면에서 입문자에게 필요한 스킬과 자신감을 체득하도록 하였다. 또한 「Picture Talk 1」 와 같거나 비슷한 주제를 다루어 내용 면에서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들을 통해 스피킹 실력을 효과적으로 쌓을 수 있다.Unit 1 I Don't Like Mornings. Unit 2 I don't Know What to Wear. Unit 3 I Need More Spaghetti Sauce. Unit 4 I Want to Learn How to Cook. Unit 5 Give Me a Hand with This. Unit 6 Let's Go to the Library. Unit 7 The Game Is Starting. Unit 8 Where Should We Put the Puzzle? Unit 9 Let's Go to the Pet Store. Unit 10 Let's See What There Is to Eat. Unit 11 I'll Show You on the Board. Unit 12 It's Your Turn to Speak. Unit 13 Let's Solve This Problem Together. Unit 14 What's for Lunch? Unit 15 Can We Try Something in the Lab? Unit 16 Creating Things Is Relaxing. Unit 17 Let's Go for a Run. Unit 18 Meet Me at the School Gate. Unit 19 Do You Want to Come Over? Unit 20 Do You Need Help with Your Homework?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I Can Talk 시리즈는 낭독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스피킹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주니어를 위한 영어 낭독 훈련 교재입니다.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들과 취미, 여가생활에 관한 내용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실천함으로써 영어 회화의 첫 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I Can Talk 시리즈로 영어 낭독을 하면서 입을 열어 보세요.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Expert (실전용) 버전 음원자료 사람in 홈페이지 추가 제공 [입문 Beginner] Picture Talk 1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20장의 사진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Topic Talk 1 Picture Talk 1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를 가지고 스피킹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기초 Basic] Picture Talk 2 취미 또는 여가생활에 관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20장의 사진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Topic Talk 2 Picture Talk 2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일관성과 연계성을 가진 텍스트를 가지고 스피킹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의 3단계 Training Process Step 1 Listen & Understand 원어민의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녹음한 MP3를 들으며 이야기를 이해 합니다. 힘주어 말하기(o),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여 낭독훈련 해보세요. Step 2 Listen & Repeat 들으며 따라 말하기 낭독 훈련은 영어 지문을 들으며 자신의 음성으로 큰소리로 따라 말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MP3를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 말하세요. 힘주어 말하기(o),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여 낭독훈련 해보세요. Step 3 Shadow Speak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MP3를 들으며 Shadow Speaking(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을 합니다. 섀도우 스피킹은 영어 발음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가 우리말처럼 익숙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
함께자람(교학사) / 노혜영 지음, 신민재 그림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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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노혜영 지음, 신민재 그림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던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가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 준 선생님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필리핀으로 조기 유학을 떠났다가 적응을 못 하고 1년 반 만에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온 필리핀 낙제생 유별이. 한창 한글을 배울 무렵 조기 유학을 떠났기에 유별이는 맞춤법을 잘 몰라 받아쓰기 시험만 보면 늘 빵점을 받기 일쑤다. 같은 반 또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다문화 가정 여자아이로, 말도 어눌하고 글도 제대로 모른다. 둘은 공부에 방해만 되고 반 평균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데... 조기 유학, 다문화 가정, 집단 따돌림 등 요즘 세태가 작품과 잘 어우러져 자칫 소재주의에 머무를 수 있는 위험을 잘 극복했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통해 캐릭터를 잘 살려 냈으며, 변화 있는 사건 전개로 글의 재미가 한층 더한다. 작품 말미의 기막힌 반전으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다.내가 왜 빵점이에요? 지진을 일으키는 아이 왕따와 은따 깜빡깜빡 선생님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 드디어 나머지 꼬마 선생님 불어터진 자장면 또비 동생 단비 칭찬합시다! 비밀 작전 편지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의 순수한 열정이 빚어낸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의 백점짜리 자신감 찾기! 차별과 편견은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나와 생김새가 다르거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고 멀리하거나 꺼리곤 하는 것이다. 차별을 받는 사람의 고통은 전혀 헤아리지 못한 채. 특히 어린 시절 겪은 차별의 고통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받던 필리핀 낙제생과 다문화 가정 아이가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로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소천아동문학상은 본상과 별도로 2006년부터 신인상을 신설하여 예비 작가와 동화 부문 등단 10년 미만의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조기 유학, 다문화 가정, 집단 따돌림 등 요즘 세태가 작품과 잘 어우러져 자칫 소재주의에 머무를 수 있는 위험을 잘 극복했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통해 캐릭터를 잘 살려 냈으며, 변화 있는 사건 전개로 글의 재미가 한층 더하다. 작품 말미의 기막힌 반전으로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었다. __심사평 중에서, 동화 작가 김병규, 이금이 맞춤법도 모르는 애들이 뭔들 제대로 알겠어! 필리핀으로 조기 유학을 떠났다가 적응을 못 하고 1년 반 만에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온 필리핀 낙제생 유별이. 한창 한글을 배울 무렵 조기 유학을 떠났기에 유별이는 맞춤법을 잘 몰라 받아쓰기 시험만 보면 늘 빵점을 받기 일쑤다. 같은 반 또비는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다문화 가정 여자아이로, 말도 어눌하고 글도 제대로 모른다. 둘은 공부에 방해만 되고 반 평균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한다. 하지만 담임 선생님은 건강이 좋지 않아 아이들을 세심하게 지도하지 못한다. 결국 담임 선생님은 병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내고, 기간제 교사로 마진구 선생님이 오게 된다. 마진구 선생님은 베컴머리와 힙합 스타일 옷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교실 분위기를 바꿔 나가기 시작하는데……. 시험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 마진구 선생님은 유별이와 또비를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어린 동생들을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글을 깨치도록 한다. 또 반 아이들에게 말도 안 되는 차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차별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 일인지 깨닫게 한다. 마진구 선생님의 순수한 열정에 힘입어 아이들은 차츰 변화하기 시작한다. ‘쓰기 공포증’에 시달릴 정도로 글씨 쓰는 걸 두려워했던 유별이와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어도 말 한마디 못하던 또비는 점차 실력을 쌓아 자신감을 찾고, 편견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던 반 아이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다.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 준 선생님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은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잘 알고 있는 작가의 생생하고 활기찬 글에 재치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시험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임을 깨닫고 이해와 포용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도 함께 읽어 볼 것을 권한다.
체스터는 뭐든지 자기 멋대로야
비룡소 / 케빈 헹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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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케빈 헹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너무도 별난 체스터와 두 친구 이야기다.자기 생각과 방식이 뚜렷한 체스터와 윌슨, 릴리가 마치 세쌍둥이처럼 함께 어울리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와 발랄함으로 그려냈다. 글과 어우러지는 만화 같은 그림들과『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번역 부문 우수상을 받은 이경혜 씨의 말맛 나는 번역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자기만의 방식을 지켜가던 체스터가 단짝 친구들을 만나 ‘우리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발랄한 어조로 담아냈다. 주로 생쥐 캐릭터를 통해서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개구쟁이 같고,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그림책에 담아냈다. 사람들처럼 옷을 입고 행동하는 쥐들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가 너무도 자연스럽고 생생하여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하다.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의 새 책『체스터는 뭐든지 자기 멋대로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케빈 헹크스는『내 사랑 뿌뿌』,『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릴리의 멋진 날』등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고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들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체스터는 뭐든지 자기 멋대로야』에서는 자기 생각과 방식이 뚜렷한 체스터와 윌슨, 릴리가 마치 세쌍둥이처럼 함께 어울리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와 발랄함으로 그려냈다. 글과 어우러지는 만화 같은 그림들과『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번역 부문 우수상을 받은 이경혜 씨의 말맛 나는 번역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남다른 체스터, 과연 새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생각과 방식이 있다. 어린아이도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 체스터는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무슨 일이든 자기 방식대로 한다. 샌드위치는 언제나 세모꼴로 자르고, 신발 끈은 반드시 두 겹으로 묶고, 아침 메뉴도 늘 똑같다. 친구 윌슨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둘은 가장 친한 친구다. 둘은 한 콩깍지 안에 든 콩알처럼 늘 함께하며 재미있게 지낸다. 릴리라는 특이한 아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릴리는 팔다리 여기저기에 반창고를 붙이고, 뒷주머니에는 늘 물총을 넣고 다니고, 밖에 나갈 때는 꼭 변장을 하는 그야말로 독특한 아이다. 그런 아이가 체스터와 윌슨에게 같이 놀자며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새 친구가 별로 달갑지 않은 체스터와 윌슨은 릴리를 피해 다닌다. 그러다 무시무시한 고양이로 변장한 릴리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 후 셋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세쌍둥이처럼 친하게 지내게 된다. 어느 날 빅터가 그 동네로 이사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과연 세 친구는 빅터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그 답은 뒤표지에 살짝 숨어 있다. 과연 그림책 작가다운 재치 있는 설정에 책을 덮고도 웃음 짓게 된다. 이 책은 자기만의 방식을 지켜가던 체스터가 단짝 친구들을 만나‘우리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발랄한 어조로 담아냈다.‘나’에 대한 관심이‘우리’로 옮아가면서 아이들은 성장한다. 특히 친구는 아이의 삶에 있어 매우 소중한 존재이다. 자기 것만 고집하던 아이가 나와 다른 친구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두려움, 설렘 등은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새 친구를 사귀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고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지만 또한 설레고 기쁜 일이다. 내가 모르던 것을 배워 즐길 수 있고, 더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으니까.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개성 강한 체스터와 윌슨, 릴리를 친구로 맞으면서, 새 친구를 사귀는 기쁨과 즐거움을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만의 방식도 좋지만 우리들만의 방식을 만들어 가는 것은 더 커다란 행복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것이다. 만화 같이 익살맞고 친근한 삽화 케빈 헹크스는 주로 생쥐 캐릭터를 통해서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개구쟁이 같고, 익살스러운 모습들을 그림책에 담아냈다. 사람들처럼 옷을 입고 행동하는 쥐들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가 너무도 자연스럽고 생생하여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하다. 이 책에 짜잔, 하고 등장하는 생쥐 릴리는『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릴리의 멋진 날』의 주인공으로, 릴리를 기억하는 아이들이라면 오래 전 친구를 만난 듯 친근하고 반가워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또한 익살맞은 그림들을 크고 작게 분할하여 만화책이나 사진첩을 보듯 색다른 재미를 준다. 가벼운 펜 선에 수채 물감을 사용한 아기자기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밝고 사랑스럽게 만든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
스콜라스 / 강미선 지음 /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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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수학동화강미선 지음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개념을 잡도록 구성했다. 분수의 덧셈, 뺄셈은 물론 곱셈 나눗셈, 그리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1. 분수가 뭘까? 2. 어느 분수가 더 클까? 3. 자연수의 분수는 얼마일까? 4. 부분은 전체의 얼마일까?『수학은 밥이다』, 『개념 잡는 초등 수학 사전』,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학교수법 온라인 강의 사이트 「하우매쓰 연구소」 소장, 강미선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수 비법』을 만나 보세요! 1/3은 알겠는데, 18의 1/3은 뭘까? 알쏭달쏭 분수! 정사각형만으로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통일성 있게 잡아요! “분수는 아리송해. 그냥 외우자.” No, No.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나중에 수학이 쉬워지거든요. 아이들은 왜 그렇게 분수 개념을 헷갈려할까요? 바로 교과서에 나오는 기준들, 학습 단행본에서 나오는 기준들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 아닐까요?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개념편』은 그런 점을 확실히 보완합니다. 분수 개념을 모두 딱 한 가지 기준,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나아가 이후 출간될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 - 연산편 : 곱셈과 나눗셈』까지도 정사각형으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헷갈릴 리 절대 없으니 수학 100점 맞고! 수학 기초가 튼튼해지니 중고등학교까지 수학을 쉬운 과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 분수 비법을 먼저 풀어 본 아이와 엄마의 소감 “친구들아, 분수, 분모, 가르기 등을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어. 시험에도 100점 맞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답도 슉슉~나와! 이 문제집을 풀어 봐!”-염창초 김경현 “이걸 한번 해 보면 분수가 신기해지고, 재미있어진다. 그림이 많아서 아주 쉽다!”-청운초 유준하 “교재 푸는 것이 참 재미있었다.” - 청운초 이주영 “재밌고, 신기했다. 분수랑 분모가 뭔지도 알겠다.” - 청운초 유승연 “이 책은 재미있고 그렇게 어렵지 않고 신기하다.” - 청운초 박상우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각형으로 보여준다. 분수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표현했다.-이주영 엄마 아이들이 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한다. 문제풀이를 재미있게 놀이처럼 받아들이면서 지루하지 않게 접한다. 숫자만으로 풀이하는 딱딱한 문제집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분수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 김경현 엄마 ★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선행학습하려는 유치원생 분수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 시험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 책의 특징 1.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기준은 딱 하나! 정사각형으로 통일성 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분수는 알쏭달쏭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바로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수 개념을 보여 주기 때문 아닐까요? 초등 교과서만 봐도, 어떨 때는 피자로 분수 개념을 설명했다가, 원으로 설명했다가, 긴 띠로 설명했다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훌륭한 교수법이지만 배우는 아이에게는 매우 헛갈리는 노릇이지요. 『분수 비법-개념편』에서는 분수가 헷갈리고 머릿속에 개념이 잘 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정사각형으로 분수 개념을 확실히 알려 줍니다. 절대 혼동할 수 없는 방법으로요! 2. 직관적인 설명으로 이해 쏙쏙, 재미 쏙쏙! 아이 혼자서도 풀 수 있습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구구절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을 지루하게 하지 않습니다. 나열된 숫자로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꺾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개념을 잡도록 구성했습니다. 3. 명확한 분수 개념 확립으로 수학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합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기본 개념 확실히 잡는 게 그래서 더욱 중요합니다. 『분수 비법-개념편』은 명확합니다. 이렇게 분수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이후 분수의 덧셈, 뺄셈은 물론 곱셈 나눗셈, 그리고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수학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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