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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베스트 홈술 레시피
세상풍경 / 윤희정 지음 / 2017.04.03
15,000원 ⟶ 13,500원(10% off)

세상풍경건강,요리윤희정 지음
5천 4백만 명의 방문자들이 손꼽은 ‘요리천사의 히트 레시피’중 가성비 최고의 베스트 술안주 레시피를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엄지척 올린 가장 핫하고, 입소문 난 메뉴부터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메뉴까지 엄선했다. 집에서 편안하게 나 혼자 혹은 오붓하게 둘이서, 때로는 가족이 모일 때 이 책에 수록된 80가지의 맛깔스런 술안주 메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주종에 따라 적합한 메뉴들을 한데 모은 구성의 편리함까지 더했으며, 자세히 소개한 음식 설명을 참고해서 편하게 원하는 메뉴를 고른 다음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했다. 깻잎 모히토, 바나나 막걸리, 맥주 에이드 등 즉석 제조가 가능한 8가지 인기 홈술 도 수록되었다. 깔끔한 칵테일 형태의 천연 홈술은 만드는 법이 쉽고 간단하면서도 재료의 대체와 응용이 가능해,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나만의 홈술을 무궁무진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Part 1 국민 베스트 소주 안주 Recipe 1. 가정식 순대볶음 Recipe 2. 매운 닭발구이 Recipe 3. 매운 닭갈비 Recipe 4. 빨간 어묵 Recipe 5. 추억의 고갈비 Recipe 6. 꾸리살 육회 Recipe 7. 초간단 바지락볶음 Recipe 8. 1+1 오징어회 Part 2 반주로 어울리는 최고의 국물 안주 Recipe 1. 맑은 소고기수육 전골 Recipe 2. 불멸의 알탕 Recipe 3. 만만한 조개탕 Recipe 4. 낙지니까 연포탕 Recipe 5. 가성비 최고의 서더리탕 Recipe 6. 사계절 별미 돈가스 김치찌개 Recipe 7. 대박 함박찌개 Recipe 8. 대구탕의 변신, 브라질식 대구찌개 Part 3 국민 베스트 맥주 안주 Recipe 1. 고소한 감자채전 Recipe 2. 요리천사 소야볶음 Recipe 3. 치즈 토핑 제육볶음 Recipe 4. 퓨전식 볶음라면 Recipe 5. 한국식 만두피 라자냐 Recipe 6. 새우가 송송 감자 크로켓 Recipe 7. 감칠맛 홍합 떡볶이 Recipe 8. 황금비율 골뱅이 소면 ★ 만들기 쉬운 치킨의 기본 Part 4 불멸의 치맥 안주 Recipe 1. 닭봉 치킨에 웨지감자 Recipe 2. 파닭 양념 치킨 Recipe 3. 살로만 굽는 치킨 텐더 Recipe 4. 요리천사표 닭강정 Recipe 5. 샐러드가 있는 치킨 스트립 Recipe 6. 일본식 치킨 커틀릿 Recipe 7. 미니 치킨 타코 Recipe 8. 스노윙치즈 그릴드 치킨 Part 5 화제의 만능 디핑 소스 Recipe 1. 아보카도 과카몰리 Recipe 2. 닭가슴살 차지키 Recipe 3. 토푸 소스 Recipe 4. 병아리콩 후무스 Recipe 5. 토마토 살사 Recipe 6. 스윗 애플 딥 ★ 맛있고 바삭한 튀김의 정석 Part 6 튀맥의 신세계 Recipe 1. 김말이 두부튀김 Recipe 2. 국수말이 새우튀김 Recipe 3. 스틱 돈가스 Recipe 4. 반건조 오징어튀김 Recipe 5. 씨겨자 단호박튀김 Recipe 6. 도넛 아닌 사과튀김 Recipe 7. 양파 샐러드와 채소튀김 Recipe 8. 샐러드를 품은 연근 칩 Part 7 국민 베스트 막걸리 안주 Recipe 1. 원조 두부김치 Recipe 2. 일본식 두부김치 Recipe 3. 도토리묵사발 Recipe 4. 묵은지 도토리묵무침 Recipe 5. 메밀전 Recipe 6. 애호박 부추전 Recipe 7. 상추전 Recipe 8. 해물파전 Part 8 와인을 위한 올리브오일 샐러드 Recipe 1. 오가닉 그릴 샐러드 Recipe 2. 타이풍 시금치 샐러드 Recipe 3. 찹스테이크 오리엔탈 샐러드 Recipe 4. 프렌치 샐러드 Recipe 5. 시저 샐러드 Recipe 6. 비프 그린 샐러드 Recipe 7. 지중해식 파스타 샐러드 Recipe 8. 이탈리안 쌀 샐러드 ★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지중해 건조육 Dry Cured ★ 와인을 위한 초간단 안주 올리브 0live Part 9 국민 베스트 와인 안주 Recipe 1. 요거트 카나페 Recipe 2. 파마늘 토스트 Recipe 3. 마늘새우 감바스 Recipe 4. 스터프트 에그 Recipe 5. 훈제연어 양상추쌈 Recipe 6. 감자 그라탕 Recipe 7. 홍합찜 Recipe 8. 미트토마토 가지구이 ★ 시판 냉동만두로 맛있게 굽는 일식 교자만두 ★ 집에서 따끈하게 데우는 히레사케 제조 팁 ★ 사케의 종류와 등급 Part 10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 안주 Recipe 1. 나가사키 짬뽕 Recipe 2. 돼지고기 대파볶음 Recipe 3. 달걀 숙주볶음 Recipe 4. 두부 사라다 vs 오이 사라다 Recipe 5. 문어초회 Recipe 6. 연어 데리야키 Recipe 7. 소고기 가라아게 Recipe 8. 오코노미야키 Part 11 : 취향저격 홈술 제조 가이드 Recipe 1. 취향저격 과일 홈술 기본 준비물과 레시피 Recipe 2. 안주가 필요 없는 가니쉬 홈술 Recipe 3. 2가지 맛 맥주 에이드 Recipe 4. 소주로 만드는 모히토 3가지 Recipe 5. 베스트 과일 막걸리홈술이 즐거워지는 시간, 심야식당이 부럽지 않은 국민 홈술 레시피북! <국민 베스트 홈술 레시피>는 가성비 최고의 베스트 술안주 레시피를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엄지척 올린 가장 핫하고, 입소문 난 메뉴부터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메뉴까지 엄선했다. 특히 인기 검색어와 주요 커뮤니티에서 썰전을 벌인 술안주 메뉴들을 분석했고, 5천 4백만 명의 방문자들이 손꼽은 ‘요리천사의 히트 레시피’를 모았다. 집에서 편안하게 나 혼자 혹은 오붓하게 둘이서, 때로는 가족이 모일 때 이 책에 수록된 80가지의 맛깔스런 술안주 메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주종에 따라 적합한 메뉴들을 한데 모은 구성의 편리함까지 더했다. 자세히 소개한 음식 설명을 참고해서 편하게 원하는 메뉴를 고른 다음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또한 깻잎 모히토, 바나나 막걸리, 맥주 에이드 등 즉석 제조가 가능한 8가지 인기 홈술의 만드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 마지막 파트 <취향저격 홈술 제조 가이드>를 참고하면 된다. 깔끔한 칵테일 형태의 천연 홈술은 만드는 법이 쉬우면서도 간단하다. 재료의 대체와 응용이 가능해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나만의 홈술을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 5천 4백만 명의 방문자가 손꼽은 요리천사의 히트 레시피 엄선! ‘블로그 이웃’ 최다 요리 블로거, 요리천사의 히트 레시피 모음 블로그 운영 기간 12년, 하루 평균 방문자 수 2만 여 명, 누적 방문자 수 5천 5백만 명이 넘는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은 요리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인기 블로그 중 하나이다. 하지만 방문자 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 이웃을 맺은 ‘블로그 이웃’이다. 글로, 레시피로 만나 서로 친분을 쌓은 11만 3천여 명의 블로그 이웃들은 저자의 레시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블로그 이웃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찬한 요리천사의 히트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TV 보며 여는 조촐한 한밤의 미식회 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가볍게 한잔 하고 싶을 때, 문득 야식 메뉴가 생각날 때, 식사와 함께 반주를 곁들이고 싶을 때 가성비 최고의 홈술 레시피를 담은 이 책을 펼치자. 그리운 추억의 메뉴부터 만들기 쉽고 간편한 초스피드 간단 메뉴, 주종에 따라 고르는 궁합 만점의 안주까지 요리천사의 인기 베스트 레시피가 요긴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때로는 집에서 편안하게 나 혼자서, 혹은 오붓하게 둘이서, 가족이 모이는 특별한 날에도 언제든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요리들로 가득하다. 반찬, 간식으로도 활용하는 실용 쿡북 이 책은 가성비 최고의 홈술 레시피들을 주종에 따라 보기 쉽게 구성해 술안주나 야식 만들기에 적합하지만, 대부분의 레시피는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요리들이다. 반주로 어울리는 국물 안주나 미각을 자극하는 이자카야 안주는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맥주 안주로 분류한 치킨 요리와 튀김, 와인 안주로 선정한 레시피들은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별미 요리들이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레시피는 손이 많이 가는 복잡한 음식보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구하기 쉽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위주로 선정했다. 또한 주방에서 실질적으로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에 트렌디한 요리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 따라서 이 책은 복잡한 레시피는 싫고 평범한 레시피는 거부하는 까다로운 독자들에게 훌륭한 요리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심야식당이 부럽지 않는 홈술 레시피를 더 알차게 만드는 메뉴 선정 7계명
에듀윌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초급(5·6급) 기출문제집
에듀윌 / 편집부 펴냄 / 2014.11.28
17,000

에듀윌취미,실용편집부 펴냄
2014년부터 2013년까지 시행된 최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기출문제(25~18회)를 완벽 수록하였다. 이 외에도 〈자주 출제되는 대표 주제: 끝장 99 코너〉에 수록된 기출문제까지 포함하면 타 초급 교재 대비 최다 기출문제 수를 자랑한다. 기출문제들이 각각 어떤 주제에서 출제되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출문제 분석표를 시험 회차별로 제시하였다. 기출문제 분석표를 통해 최근에는 어떤 주제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지 등의 출제 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2010년 이후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99개의 대표 주제(끝장99)로 분류하였다. 99개의 끝장 주제와 관련한 핵심 요점 정리와 대표 기출문제(끝장기출)를 함께 제시하여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모든 기출문제를 시험에 출제된 그대로 올컬러로 수록하였고, 끝장99 코너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사진과 지도를 화보 형식으로 제공하였다. ‘자료 해석 - 정답 찾기 - 오답피하기’로 구성된 3단계 그물망 해설은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초등학생 수준의 학생들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출문제 풀이와 해설만으로도 관련 이론을 학습할 수 있으며, 기출문제 정답표를 제시하여 채점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끝장99] 제1장 선사 시대와 최초의 국가 고조선 제2장 삼국의 성립과 발전 제3장 신라의 삼국 통일과 발해 제4장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제5장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제6장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제7장 개항과 자주독립을 위한 노력 제8장 일제의 식민 통치와 독립운동의 전개 제9장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기출문제] 제2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4년 10월 25일 시행] 제2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4년 8월 9일 시행] 제2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4년 5월 24일 시행] 제2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4년 1월 15일 시행] 제2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3년 10월 26일 시행] 제2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3년 8월 10일 시행] 제1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3년 5월 11일 시행] 제1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2013년 1월 26일 시행] [정답 · 해설] 기출문제 정답표 정답 · 해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위 에듀윌이 만든 초급 기출문제집! 초급 시험 및 초등 한국사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99개와 2개년 기출문제를 함께 수록! 이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기출문제집\"으로 한국사 분야는 물론, 취업수험서 전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에듀윌이 초등학생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초급 기출문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기출문제집은 2010년 이후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하여 대표 주제99개를 선정, 그 중 핵심만을 정리하였습니다. 초급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사회의 한국사 영역을 기본으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시험 대비와 더불어 학교 수업에서도 충분히 활용하여 한국사 기초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에듀윌 초급 기출문제집의 3단계 그물망 해설은 매우 친절하고 자세하여 나이가 어린 학습자가 혼자서도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최근 2개년 기출문제 완벽 수록 + PMR 답안지 8회분 수록 2014년부터 2013년까지 시행된 최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기출문제(25~18회)를 완벽 수록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에 수록된 기출문제까지 포함하면 타 초급 교재 대비 최다 기출문제 수를 자랑합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지에 나온 것처럼 구현하였고, 각 문제들마다 주제가 무엇이며 어느 정도의 난이도인지 표기하였습니다. 또한 진짜 시험에 응시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기 위해 PMR 답안지를 8회분 수록하여 답안을 옮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더욱 완벽하게 실전처럼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출제경향을 파악하는 기출문제 분석표 기출문제들이 각각 어떤 주제에서 출제되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출문제 분석표를 시험 회차별로 제시하였습니다. 기출문제 분석표를 통해 최근에는 어떤 주제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지 등의 출제 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자주 출제되는 대표 주제: 끝장 99 2010년 이후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99개의 대표 주제(끝장99)로 분류하였습니다. 99개의 끝장 주제와 관련한 핵심 요점 정리와 대표 기출문제(끝장기출)를 함께 제시하여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끝장99에 수록된 기출문제는 18회 시험 이전의 기출문제만을 엄선하였기 때문에 최근 2개년 기출문제와 겹치지 않습니다. 4. 흥미 유발과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문제가 다수 출제됩니다. 이에 따라 본 도서에서는 모든 기출문제를 시험에 출제된 그대로 올컬러로 수록하였고, 끝장99 코너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사진과 지도를 화보 형식으로 제공하였습니다. 5. 친절한 3단계 그물망 해설 구성 \'자료 해석 - 정답 찾기 - 오답피하기\'로 구성된 3단계 그물망 해설은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초등학생 수준의 학생들도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문제 풀이와 해설만으로도 관련 이론을 학습할 수 있으며, 기출문제 정답표를 제시하여 채점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
두레아이들 / 러셀 프리드먼 글, 배그램 이바툴린 그림, 강미경 역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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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외국창작러셀 프리드먼 글, 배그램 이바툴린 그림, 강미경 역
이 책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다시 쓴 『동방견문록』’이라 할 수 있다. 굉장히 웅장하고 방대하며, 세밀하게 묘사하고, 풍부하면서도 흥미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는 『동방견문록』의 이야기 가운데 꼭 필요한 것들만 뽑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책이기 때문이다. ‘중세의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도 꼽히는 『동방견문록』은 세계의 역사를 바꾸고 이제는 고전이 되었다. 하지만 뉴베리 상을 받은 작가 러셀 프리드먼이 새로운 형식과 내용으로 쓴 ‘마르코 폴로와 그의 모험 이야기’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한 우리 아이들의 사고를 넓혀 주고,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전해 줄 것이다. 마르코 폴로의『동방견문록』을 어느 쪽에도 치우지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려 한 러셀은 마르코 폴로의 모험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또한 마르코의 이야기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실어 놓는 한편, 역사적 사실과 어긋나는 사실들에 대해서는 마르코의 이야기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해 준다. 이러한 러셀의 글에 배그램 이바툴린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르코가 중국을 다녀왔다고 하는 육로와 해로를 지금의 지도로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유럽은 물론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책, 『동방견문록』. 콜럼버스가 밑줄까지 그어가며 여행 지침서로 삼았던 이 책은 한때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혔으며, 학자들은 이 책을 중세의 가장 영향력 있는 책 중 하나로 꼽는다. 중세 사람들의 시야를 새롭게 열어 탐험 정신을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다. 그의 이야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마르코의 책은 역사의 경로에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세계의 지도를 바꾸어 놓았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은 이제는 고전이 된 『동방견문록』을, 『링컨』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 러셀 프리드먼이 지금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롭게 다시 풀어쓴 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고전의 딱딱함과 지루함을 한꺼번에 날려주고, 저자의 꼼꼼한 검증과 해박함과 마르코 폴로의 글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보기 드문 수작이다.「커쿠스 리뷰」로부터 “아주 훌륭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책은 미국도서관협회(ALA)의 ‘2007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을 비롯해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LJ)」의 ‘2006 최고의 책’, 「커쿠스 리뷰」의 ‘2006 최고의 어린이 책’ 등에 선정되었다. ■ 뉴베리 상이 준 또 하나의 선물 이 책을 쓴 러셀 프리드먼은 사실 1988년 『링컨』으로 뉴베리 상을 받기 전까지는 주로 미국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는 실력 있는 논픽션 작가였다. 그러나 뉴베리 상을 받고 나서 러셀은 스스로를 축하하기 위해 중국을 여행하게 되는데, 이때 아시아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2002년에『공자』를 쓰고, 2006년에 러시아 출신의 그림 작가 배그램 이바툴린과 함께 기념비적인 이 책『마르코 폴로의 모험』을 만들게 된 것이다. 러셀은 이 책에서 크게 두 가지에 중점을 두었다. 첫 번째는 무엇보다 마르코 폴로가 주장하고 있는 모험과 여행, 즉 아버지와 삼촌과 함께 1270년경 베네치아를 떠나서 1295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아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것이었다. 각 장의 첫머리에 배그램 이바툴린이 그린 다양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그림들과 두 장의 지도는 러셀의 이야기와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어 러셀의 의도를 충분히 살려주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진위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것이었다. 다만 여러 의혹과 불가사의한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학자들은 기본적으로 마르코의 이야기를 사실로 받아들인다면서, 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 타당한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다. ■ 마르코 폴로와 떠나는 흥미롭고 별난 이야기 잘 알려진 대로 『동방견문록』은 마르코 폴로가 13세기 후반에,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던 당시 사람들에게는 미지의 땅이었던 동방에 다녀와서 자신의 경험담을 쓴 책이다. 수천 킬로미터를 여행하며 도적 떼와 사람을 잡아먹는 야수들과 마주치기도 하고, 불붙는 돌(석탄)을 보고, 중국의 수준 높은 문명을 경험한 마르코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사람들이 믿기 어려운 내용들로 가득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걸핏하면 ‘백만’이라는 숫자를 들어 말하는 마르코를 ‘백만 가지 거짓말을 둘러대는 거짓말쟁이’, 즉 ‘밀리오네(백만선생)’라 비웃기도 했다. 그러나 마르코가 죽은 뒤 1세기 반이 지난 1477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인쇄된 그의 책이 첫 선을 보이기까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베껴 쓴 사본이 수천 권에 이르렀다. 이 책들은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결국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같은 탐험가들을 비롯해 많은 중세 사람들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고, 그들의 시야를 넓혀 주었으며,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마르코의 모험은 중국에서 돌아온 뒤 끝이 난 게 아니었다. 고향에 돌아오자마자 마르코는 경쟁 관계인 두 도시, 베네치아와 제노바가 지중해 지배권을 놓고 벌인 해전에 참전했다가 그만 포로가 되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는데, 여기서 기사도 시대의 모험담을 쓰는 작가 루스티켈로를 운명적으로 만난다. 루스티켈로는 자신이 지어내는 그 어떤 이야기보다 모험으로 가득한 마르코의 이야기에 사로잡혔고, 마르코는 자신의 여행 일지를 가져와 루스티켈로에게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받아 적게 했다. 그렇게 해서 『세상에 대한 설명』이 라는 대담한 제목의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마르코 폴로의 파란만장한 여행을 재현해 보려는 사람은 “17개국과 전쟁 지역 8곳을 지나 약 52,800킬로미터를 여행하면서 비자(황금 서판이 통용되지 않을 때)를 스무 번이나 발급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의 여행이 얼마나 길고 험난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아이들이 이러한 마르코 폴로의 책을 읽고 흥미를 느끼고,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러셀은 배그램 이바툴린과 함께 아이들이 마르코를 따라 지루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드는 데 멋지게 성공했다. ■ 마르코 폴로는 위대한 탐험가였다? 마르코 폴로는 불붙는 돌을 보았고, 마법사가 상어를 재우기 위해 부르는 노랫소리를 들었으며, 주문을 걸어 모래 폭풍을 일으키는 도적 떼와 마주쳤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황금처럼 귀한 종이, 검은 사자, 다리 달린 뱀, 낮을 밤으로 바꾸어 놓는 도적 떼, 먹으로 몸을 치장하는 사람들, 부인을 500명이나 거느린 왕 등을 보았다고 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떠나 저 멀리 당시 아무도 감히 가보지 못한 중국에 있는 칸의 궁전에 이르는 여정, 중국에서의 생활, 그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자세하게 다룬 그의 여행기 『세상에 대한 설명』은 세상을 그야말로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마르코 폴로는 허풍쟁이, 위대한 사기꾼이었다? 하지만 마르코 폴로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가로 우뚝 서 있는 것과 동시에, 그의 책의 진위 여부는 여전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그의 책 내용을 과연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몇몇 학자들은 마르코 폴로가 중앙아시아에 있는 ‘세계의 지붕’에 올랐다는 이야기나 높은 파도를 헤치며 인도양을 건넜다는 이야기에 의문을 던진다. 그들은 마르코가 보지도 않고서 꾸며낸 이야기로 그런 척하는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이야기한 내용 중에 역사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도 여러 군데 있다. 중국 문물에 대해 대부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 삼는다. 예를 들어 만리장성에 대해서는 어째서 한 마디도 하지 않았을까? 젓가락이나 차에 대해서는? 중국의 인쇄술, 한자, 전족 등은? 또 마르코가 그렇게 오랜 시간을 중국에서 보냈다면 어째서 당시 중국 문헌에 그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 하지만 『동방견문록』을 어느 쪽에도 치우지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 저자는 책을 이렇게 마무리짓는다. “마르코의 책을 연구해 온 학자들 대부분은 그의 이야기가 기본적으로 사실이라고 믿는다. 직접 그곳에 가서 두 눈으로 보지 않고서는 중국과 동방의 생활상에 대해 그토록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는 게 그 이유이다. 그의 책 내용 가운데 많은 부분이 나중에 비단길을 여행한 사람들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들은 정말 그의 설명대로인 게 너무 많은 데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이든 아니든 마르코의 책은 역사의 경로에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단순히 이야기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세계 지도를 바꾸어놓았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은 미국도서관협회(ALA)의 ‘2007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LJ)」의 ‘2006 최고의 책’, 「북링크스(Book Links)」의 Lasting Connections for 2006, 「커쿠스 리뷰」의 ‘2006 최고의 어린이 책’, 뉴욕 공공도서관의 ‘읽고 나눌 만한 최고의 책 100선’, Parents’ Choice Foundation의 ‘2006 Parents\' Choice Silver Honor’, 「북리스트(Booklist)」의 ‘편집자들이 뽑은 책’, 가일드 어린이 도서관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고, 2006 골든 카이트 상(Golden Kite Award)을 받았으며,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Society of Illustrators)가 주최하는 원화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이기도 하다.
수학하는 어린이 2 : 도형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광연 지음, 김성희 그림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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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이광연 지음, 김성희 그림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2권.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소재와 수학적 문제를 조화롭게 엮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전개하여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시각적으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장점이다. 2권 '도형'에는 점, 선, 면, 입체도형, 대칭 같은 도형의 기본적인 개념과 성질이 실제 초등학생 독자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사례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도형과 관련된 과제를 일상의 다양한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하고 풀어 나가면서 즐겁게 도형 공부를 할 수 있다.작가의 글 01. 점에서 도형이 시작됐어요 02. 반듯한 선이 있어요 03. 두 직선이 만나면 각이 생겨요 04. 직각으로 만나거나 만나지 못하거나 05. 삼각형은 각도, 변도, 꼭짓점도 모두 셋이에요 06. 셋 이상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 07. 사각형의 종류는 여러 가지예요 08. 사각형을 같은 종류끼리 나누어요 09. 도형은 서로 마주 보기도 해요 10. 두께를 가진 도형도 있어요 11. 입체도형을 펼치면 평면에 모양이 생겨요 12. 도형은 가끔 우리 눈을 속여요 13. 자연 속에 도형이 숨어 있어요 14. 그림 속에 도형이 숨어 있어요 15. 한붓그리기가 뭐예요? 16. 원래 모양과 똑같은 모양으로 나누어요 17. 기하학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형 놀이 부모님께 드리는 글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로 초등 수학을 제대로 배우자!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2013년 초등 수학 교과서가 과정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식으로 개정되면서 부족해진 개념과 원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2권 '도형'에는 점, 선, 면, 입체도형, 대칭 같은 도형의 기본적인 개념과 성질이 실제 초등학생 독자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사례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형과 관련된 과제를 일상의 다양한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하고 풀어 나가면서 즐겁게 도형 공부를 해 보세요. 아름다운 도형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도형에 대한 개념은 이집트 인들의 일상생활 속 절실한 필요 때문에 형성된 것입니다. 해마다 나일 강 하류에는 물이 범람했고, 강물이 휩쓸고 간 뒤에는 땅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때 원래대로 땅을 되찾기 위해 땅의 크기를 재던 일이 도형을 다루는 수학인 기하학의 시작이지요. 그래서일까요? 도형에서는 일상생활과 연결되는 부분이 특히 많습니다. 아이들이 하는 놀이의 모든 것도 사실 도형의 요소입니다. 블록놀이를 하며 만든 집의 지붕에서는 삼각형, 창문에서는 사각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한 줄로 고무줄놀이를 할 때는 선의 개념을, 고무줄을 양발에 끼우고 두 줄로 고무줄놀이를 할 때는 평행선의 개념을 만날 수도 있지요. 그러므로 도형과 관련된 과제를 일상의 다양한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하고 풀어 나간다면, 도형 공부를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점부터 시작해서 선, 면, 입체도형 그리고 대칭, 한붓그리기, 렙타일 등 도형의 기본적인 개념과 성질이 실제 초등학생 독자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사례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튼튼하게 서 있는 건물이 무엇인지 찾는 과정에서 집을 지을 때 중요한 수직과 평행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종이를 오려 상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만들 때 없어서는 안 될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이라는 개념을 배우는 식이지요. 흔히 수학을 추상적인 학문이라고 말하고, 도형은 그 중에서도 가장 추상적인 분야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활동들을 해 본다면 수학 중에서도 가장 추상적인, 그래서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도형도 흥미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도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 일상에서 아름다운 도형의 원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로 초등 수학의 기초를 꽉!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소재와 수학적 문제를 조화롭게 엮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과 원리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실생활, 배경지식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전개하여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시각적으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수학과 타 영역과의 연계와 융합 또한 두드러집니다. 수학은 결코 문제 풀이로만 점철된 지루한 학문이 아니니까요. 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 우리 삶의 곳곳에 스며 있는 것이지요. '수학하는 어린이'를 읽은 아이들도 그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
인사이트윙스 / 정현미 지음 /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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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윙스건강,요리정현미 지음
모모맘의 12-36개월 밥상은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먹였던 식단으로 ‘내 아이’를 위한 욕심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밥상이다. 닭강정의 맛을 빌려 온 두부강정, 마늘을 익혀 매운 맛을 감춘 마늘밥, 배를 넣어 달콤하게 무친 배 시금치무침 등 아이 입맛에 맞춘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 12-15개월에는 진밥과 덮밥으로 영양을 챙기고, 15-18개월, 18-21개월부터는 흰밥에 한두 가지 반찬을 더한다. 그 이후부터는 개월에 따라 먹여야 할 식재료로 요리한 밥, 국, 반찬을 다양하게 담았다. 배, 오렌지,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로 맛을 낸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길 수 있다. 평생 단 한번! 성장과 두뇌발달에 결정적인 이 시기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아이의 밥상에 아이의 미래를 담아보자.Prologue 모모맘의 밥숟가락 계량법 이유식마스터기 사용하기 건강하게 맛내는 방법 유아식의 영양을 높이는 맛국물 맵지 않고 순한 아이 김치 초기 이유식: 생후 5~6개월 중기 이유식: 생후 7~8개월 후기 이유식: 생후 9~11개월 12-15개월 완료기 이유식 조금씩 변화를 주세요 1 아이용 천연 철분제 미역 애호박진밥 2 간이 필요 없는 닭고기 검은깨진밥 3 하나씩 하나씩 새로운 시도 밤 버섯진밥 4 단백질과 칼슘 챙기기 치즈 잔멸치진밥 5 채소를 조미료 삼아~ 흰살생선 브로콜리진밥 6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을 때 소고기 버섯된장밥 7 진밥에서 다음 단계로 레벨 UP 고구마덮밥 8 촉촉함이 포인트 데리야키 볶음밥 9 새우향이 좋아요 브로콜리 새우볶음밥 10 새로운 맛! 새로운 조리법 버섯 단호박리소토 11 배변 활동에 효과만점 바나나소스 스파게티 15-18개월 잡곡은 금물! 흰밥에 반찬 한 가지 곁들이기 1 손으로 집어 먹는 새우 감자전 2 고기, 채소, 과일을 한 접시에 오렌지소스 닭가슴살무침 3 야들야들 짜지 않은 양송이버섯구이 4 고기 대신 두부로 두부탕수 5 조미료가 없어도 달콤 고소한 소고기 호두조림 6 키가 쑥쑥 자라는 된장소스주물럭 7 지능을 높여요 연어 마요버무리 8 유아용 치즈로 동그랗게~ 치즈 감자볼 18-21개월 반찬은 2개 밥에는 고구마, 밤, 감자가 쏙! 1 부드럽게 씹히는 고구마밥+연근 닭고기완자조림+팽이버섯 채소볶음 2 단백질 가볍게 섭취하기 완두콩밥+토마토 스크램블+바나나 브로콜리무침 3 잔가시를 잘 발라내요 흰콩밥+갈치 카평생 단 한번, 두뇌발달의 결정적 시기! 아이의 모든 것은 아이 밥상에서 시작된다. 12-36개월 아이가 있다면 꼭 한 권 가지고 있어야 할 책! 아이의 모든 것은 아이의 밥상에서 시작된다. 이유식이 끝난 뒤 12-36개월의 아이는 신체, 두뇌의 활동량이 점점 많아져 균형 잡힌 식단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엄마들은 어느 정도로 무르게 익혀야 하는지, 과일은 줘도 괜찮을지, 소금을 넣어야 하는지… 수많은 고민에 사로잡힌다. 또한 단백질, 비타민 및 무기질, 탄수화물, 칼슘, 지방이 고루 차려진 음식을 먹여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한 가지 음식을 하루 이상 먹지 않는 아이에게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하기란 어렵다. 고민만 하다가 포기하고 어제 먹였던 음식을 다시 먹이려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은 꼭 한 권 필요하다. 모모맘의 12-36개월 밥상은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먹였던 식단으로 ‘내 아이’를 위한 욕심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밥상이다. 닭강정의 맛을 빌려 온 두부강정, 마늘을 익혀 매운 맛을 감춘 마늘밥, 배를 넣어 달콤하게 무친 배 시금치무침 등 아이 입맛에 맞춘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 12-15개월에는 진밥과 덮밥으로 영양을 챙기고, 15-18개월, 18-21개월부터는 흰밥에 한두 가지 반찬을 더한다. 그 이후부터는 개월에 따라 먹여야 할 식재료로 요리한 밥, 국, 반찬을 다양하게 담았다. 배, 오렌지,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로 맛을 낸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길 수 있다. 평생 단 한번! 성장과 두뇌발달에 결정적인 이 시기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아이의 밥상에 아이의 미래를 담아보자. 개월과 시기에 맞춰 먹여야 할 다양한 식단 구성 12-36개월 사이의 아이들은 하루 세 끼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게 된다. 이때 각별히 관리해야 올바른 식습관이 자리 잡고, 충치와 소아비만, 알레르기, 아토피, 성장 지연과 같은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이 책은 성장에 따른 큰 특징에 따라 개월별로 파트를 구성하고, 그때그때 먹여야 하는 재료, 섭취하기 좋을 음식 형태, 알맞은 조리법을 소개한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가 가득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수강생을 접하면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노하우를 갖게 되었다. 이런 저자의 노하우를 살려 이 책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물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음식들을 주로 담았다. 특별한 조리법과 재료가 없어도 아이를 위한 밥과 반찬이 뚝딱 완성된다. 소금은 줄이고, 설탕과 화학조미료 없이 맛내는 법을 소개 아이를 위한 요리를 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간을 하는 것.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과일, 채소를 이용하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요리하기에 앞서 엄마들이 알고 있으면 좋을만한 짠맛, 단맛, 새콤한 맛,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는 대체 식품들을 소개했다. 또한 국을 끓일 때 사용하면 좋은 멸치다시마국물, 소고기육수, 닭고기육수 만드는 법을 함께 넣었다. 엄마들이 아이가 반찬투정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요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학하는 어린이 5 : 연산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박종주 지음, 김성희 그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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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박종주 지음, 김성희 그림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이다. 2013년 초등 수학 교과서가 과정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식으로 개정되면서 부족해진 개념과 원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담았다. 5권 <연산>에서는 숫자를 센다는 것의 의미, 사칙연산의 정의, 연산 기호의 의미, 기호의 편리함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 연산이 생겨난 배경과 역사, 효율적인 연산 방법이 나오기까지의 고민도 담겨 있어, 연산이 인류가 발견한 놀라운 수학적 지식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연산에 관한 핵심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작가의 글 01 처음에는 어떻게 계산했을까요? 02 10을 만들면 계산하기 편해요 03 더한다는 건 무엇일까요? 04 뺀다는 건 무엇일까요? 05 덧셈과 뺄셈은 거꾸로 하는 계산이에요 06 곱한다는 건 무엇일까요? 07 곱셈표에는 규칙이 숨어 있어요 08 곱셈구구 없이도 곱셈을 할 수 있어요 09 손가락으로 곱셈을 할 수 있어요 10 나눈다는 건 무엇일까요? 11 곱셈과 나눗셈은 거꾸로 하는 계산이에요 12 곱셈과 나눗셈을 쉽게 도와주는 막대가 있어요 13 순서를 바꿔서 계산해도 될까요? 14 왜 덧셈보다 곱셈을 먼저 계산할까요? 15 9를 이용해 검산할 수 있어요 16 +, -, ×, ÷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17 계산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요? - 신기하고 재미있는 연산 놀이 - 부모님께 드리는 글개념과 원리에 강한 로 초등 수학을 제대로 배우자!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2013년 초등 수학 교과서가 과정과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텔링식으로 개정되면서 부족해진 개념과 원리를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5권 에서는 숫자를 센다는 것의 의미, 사칙연산의 정의, 연산 기호의 의미, 기호의 편리함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연산이 생겨난 배경과 역사, 효율적인 연산 방법이 나오기까지의 고민도 담겨 있어, 연산이 인류가 발견한 놀라운 수학적 지식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연산에 관한 핵심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인류가 발견한 놀라운 수학적 지식, 연산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계산을 해요. 가게에서 물건을 사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올 때, 버스를 기다리며 남은 시간을 헤아릴 때, 방학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날짜를 꼽아볼 때…….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컴퓨터라는 단어도 ‘계산하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 어에서 나왔을 정도예요. 하지만 인류가 처음부터 계산에 능숙했던 것은 아니에요. 옛날 사람들은 손으로 셀 수 있는 범위에서 시작해 점점 더 큰 수끼리 더하거나 빼면서 덧셈과 뺄셈을 발달시켰어요. 또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것은 곱셈이라 정의했고, 어떤 수에 다른 수가 몇 번 포함되는지와 수를 어떻게 똑같이 나눌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나눗셈도 발달시켰지요. 이러한 과정이 동시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에요. 지역에 따라, 문명의 발달 속도에 따라 달랐지요. 어떤 곳에서는 신체를 이용해 계산했고, 어떤 곳에서는 도구를 이용해 계산하기도 했어요. 분명한 것은 더 빠르고 효율적인 계산 방법을 찾아 계속 발전했다는 거예요. 계산 방법이 발달하면서 인류의 문명은 한층 더 성장해 나갔어요.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교역이 이뤄지면서 상업이 발달했고, 다리나 건물을 짓는 건축이 발달했으며, 우주의 섭리와 자연을 이해하려는 학문도 발달했어요. 이처럼 연산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 속에서 보이지 않는 큰 뼈대를 이루고 있어요. 이 책은 숫자를 센다는 것의 의미,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정의, 연산 기호의 의미, 연산 기호의 편리함 등 인류가 어떻게 연산을 발달시켜 나갔는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내용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발한 질문 속에 녹아 있어 연산을 하는 상황을 연산식으로 전환하는 추상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볼 수 있어요. 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연산이 생겨난 배경과 역사, 효율적인 연산 방법이 나오기까지의 고민도 엿볼 수 있어 연산의 의미와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계산기로 하는 편리한 계산이 일반화된 시대예요. 복잡하고 수가 큰 계산이라도 대부분 계산기로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우리가 연산을 공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연산의 원리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사칙연산에는 실은 인류 역사와 인간 상상력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니까요. 인류가 발견한 놀라운 수학적 지식 ‘연산’, 그 참모습을 만나 보세요. 개념과 원리에 강한 로 초등 수학의 기초를 꽉!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소재와 수학적 문제를 조화롭게 엮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과 원리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실생활, 배경지식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전개하여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시각적으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수학과 타 영역과의 연계와 융합 또한 두드러집니다. 수학은 결코 문제 풀이로만 점철된 지루한 학문이 아니니까요. 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 우리 삶의 곳곳에 스며 있는 것이지요. 를 읽은 아이들도 그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땅 방방곡곡
웅진주니어 / 박승규 지음, 김용연 그림 / 2011.01.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승규 지음, 김용연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9권. 우리 땅, 국토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우리 국토의 다양한 특징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또한, 옛날부터 우리나라를 왜 ‘한반도’, ‘삼천리 금수강산’, ‘팔도강산’이라 불러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다. ‘알고 있니?’ 라는 작은 정보 코너에는 각 장면의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 아이와 어른 모두가 알아두면 흥미로운 지리 지식들을 모아 놓았다. 우리나라 땅이 세계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땅은 어떤 모양이고, 얼마나 큰지, 동서남북 땅 끝은 어디인지를 알아본다. 또한 백두대간을 등줄기로 하여 펼쳐지는 우리나라 산, 평야, 강, 바다의 특징도 하나하나 짚어 본다.땅 위에 그어진 선 우리 땅은 클까, 작을까? 호랑이땅? 토끼땅? 우리나라 땅 끝을 찾아라!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바다, 우리 하늘 낮고 둥근 할머니 산 줄줄이 이어지네 강물의 긴 여행 바다 셋 이야기 섬, 섬, 섬 자꾸자꾸 변해 가는 땅 왜 팔도강산일까?“우리 땅은 클까, 작을까? / 호랑이땅? 토끼땅? 독도는 우리 땅 / 바다 셋 이야기 자꾸자꾸 변해 가는 땅 / 왜 팔도강산일까?” 우리 땅, 국토가 뭐예요? 일본과 독도 분쟁이 있을 때마다 ‘우리 땅’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노래에도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라는 가사가 나온다. 여기서 우리 땅이란 우리나라가 주인인 땅 즉, 대한민국 국토를 뜻한다. 이럴 때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면 궁금해 할 것이다. ‘독도는 바다 한가운데 있는데 우리 땅이라고? 그럼 우리 땅은 어디까지일까? 그건 누가 정할까?’ 이런 것이 궁금했다면 <우리 땅 방방곡곡>이 쉽게 해결해 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 땅, 국토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우리 국토의 다양한 특징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국토에 관한 중요 지식들이 한 권에 쏙! 이 책은 우리나라 땅이 세계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땅은 어떤 모양이고, 얼마나 큰지, 동서남북 땅 끝은 어디인지를 알아본다. 또한 백두대간을 등줄기로 하여 펼쳐지는 우리나라 산, 평야, 강, 바다의 특징도 하나하나 짚어 본다. 그 뿐만이 아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를 왜 ‘한반도’, ‘삼천리 금수강산’, ‘팔도강산’이라 불러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 국토에 대한 지리 지식만을 나열하고 있지는 않다. 독도를 비롯한 국경선 분쟁, 국토 개발, 통일 문제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혀 객관적이면서 미래지향적 견해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토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우리 땅의 특징을 알게 된 아이들은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보아 왔던 우리 산과 들이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산이 있고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 끝없이 이어지는 산줄기들을 보며 ‘정말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나라야. 오래된 할머니 산이라서 낮고 둥근 모양이구나.’를 새삼 깨달을 것이다. 책 속의 내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뿐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상의 다양한 모습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너희 이런 사실도 알고 있었니? 이 책에는 매 장면마다 ‘알고 있니?’ 라는 작은 정보 코너가 있다. 각 장면의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 아이와 어른 모두가 알아두면 흥미로운 지리 지식들을 모아 놓았다. 세계에서 가장 땅이 작은 나라는 어디이며, 비행기가 다니는 길은 어떻게 정하는지, 독도에 맨 처음 들어가 살기 시작한 사람은 누구이며, 서해는 왜 황해라고도 부르는지, 백두대간의 높은 고갯길 이야기, 땅 이름에 얽힌 이야기 등 하나하나 알차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지리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지리 그림책 이 책을 집필한 박승규 선생님은 춘천교육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로 초등학교 교사가 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지리를 가르치고 싶은 바람으로 ‘어린이 지리학’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지리학에 관한 여러 책들을 집필했다.
동의보감 약초 백과사전
꿈이있는집플러스 / 황극남, 주의린, 이위 (지은이) / 2018.05.20
32,000원 ⟶ 28,800원(10% off)

꿈이있는집플러스취미,실용황극남, 주의린, 이위 (지은이)
생약 중 가장 광범하게 응용되고 있는 것은 주로 식물성 약물로서 뿌리·뿌리줄기·나무껍질·잎·꽃·씨 및 전초 등이다. 많은 사람이 직접 먹어보거나 맛을 보아 물질에 대한 특수작용을 시험하였고, 발생한 질병의 시기나 절기, 기후에 대해서 경험적인 근거를 이용하였으며,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인간의 자연에의 적응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통한 경험의 집적에서 유래된 물질들을 질병의 치료에 사용하였다. 이러한 것을 직접 치료에 사용해 봄으로써 여러 경험을 통한 실증을 얻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어떠한 물질을 가지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로 삼게 된 것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인류가 의약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었고, 또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동안이 나, 같은 질병을 여러 차례 치료하는 동안 부단한 창조와 풍부한 경험을 쌓아서 전해져 내려온 것이다.바람과 찬 것으로 인한 나쁜 기운에 쓰는 약초 52계피 나무 53마황 54차조기 55생강 56향유 57방풍 58형개 59구릿대 60세신 61세신 62도꼬마리 63목련 64파뿌리 65고수풀 66정류 67피막이풀 68산향 69광방풍 바람과 뜨거운 것으로 인한 나쁜 기운에 쓰는 약초 70박하 71국화 72순비기나무 73시호 74승마 75칡 76콩 77부평초 78물배추 79목적(절절초) 80수진주채 81바위취 원인을 제거하고 열을 내려 치료하는 약초 83결명자 84지모 85치자 87갈대 88솜대, 조릿대풀 89연 90달개비풀 91개맨드라미 92올방개 93여주 습을 말려주고 열을 내려주어 치료하는 약초 94속서근풀 95깽깽이풀 96꿀풀 96황벽나무 97도둑놈의지팡이 독을 풀어주고 열을 내려주어 치료하는 약초 98말불버섯 99인동넝쿨 100홍선 인동초 101화남인동초 102회전모인동초 103수인동 104의성 개나리 105민들레 106즙채 107범부채 108할미꽃 109들국화 110백운풀 111산두근 112천심련 113뚝갈 114물푸레나무 115쇠비름 116쭉방망이 117여감자 118금메밀 119수염가래꽃 120작약 121목부용 122녹두 123강판귀 124깨풀 125칸나 126마편초 127백영 128옥잠화 129무화과 130거지덩굴 131대미요 132대청 133금변호미란 134돌나물 135영춘화 136다알리아 137무수갈 피를 차갑게 하고 열을 내려주어 치료하는 약초 138지황 139현삼 140모란 141자초 142천계자 143층꽃풀 144돼지감자 기가 부족하여 생기는 열을 치료하는 약초 145개똥쑥 146백미꽃 147구기자 148한삼덩굴 149호랑가시나무 차가운 기운으로 변비를 없애주는 강한 약초 151약용대황 152장엽대황 153알로에 윤활작용을 이용하여 변비를 없애주는 약초 154울이인 155대마 독성을 이용하여 변비를 없애주는 약초 156버들옻 157나팔꽃 158속수자 159자리공 160팥꽃나무 161꽃기린 163으아리 164명자나무 165산해박 166바곳(투구꽃) 167누에 168소나무 169신근초 170양면침 171녹나무 172아장추 173장경오미자 174모사향 175청미래덩굴 바람과 습으로 인한 통증을 없애주는 약초 176오갈피 177구척 178뽕나무 179진득찰 180음나무 181수세미 통증을 제거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히 하는 약초 182천년건 183천근발 184육영 186삽주 187후박 188곽향 189광곽향 190양춘사인 191백편두 이뇨 작용으로 수종을 빼주는 약초 193복령 194저령 195보풀 196율무 197동아 198조통박 199옥수수 200붉은팥 201원추리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약초 202패랭이꽃 203패랭이꽃 204댑싸리 205아욱 206골풀 207석위 208으름덩굴 209삼백초 210신궐 211홍배산마간 212분꽃 213계엽소향 214수양버들 215까마중 216오과금용 이뇨와 습을 배설시키고 황달을 빼내는 약초 217인진쑥 218금전초 219광금전초 220마제금 221피막이풀 222호장 223돈나물 224계황초 225애기고추나물 226질경이 227현맥향다채 228여우구슬 229황우목 230조장초 232오수유 233초피나무 234회향 235산내 236목서나무 238귤 239탱자 240향부자 241감 242쥐방울덩굴 243작두콩 244장미 245소철협 246금귤 247후박 248선인장 250무 251산사 252벼 253계시등 254연미 255나삭 257먹구슬나무 258사군자 259짚신나물 혈액을 차갑게 하여 지혈 시키는 약초 261호박 262모시 263오이풀 264엉겅퀴 265자아채 266띠 267회화나무 268측백엽 269냉이 270자현 271동백 어혈을 풀어주어 지혈 시키는 약초 272삼칠초 273부들 274죽옆삼칠 수렴(오그라들게)하여 지혈 시키는 약초 275자란 276짚신나물 277자주 278대엽자주 279맨드라미 자궁을 따뜻하게 하여 지혈 시키는 약초 280생강 281쑥 혈액을 잘 돌게 하여 통증을 그치게 약초 283울금 284천궁 285강황 286익모초 287세엽익모초 288홍화 289복숭아 290단삼 291등골나무 292쇠무릎풀 293장구채 294월계화 295능소화 296봉선화 297화살나무 298자형 299마리근 300목백일홍(배롱나무) 혈액을 잘 돌게 하여 상처를 치료 하는 약초 301골쇄보 302아차 303기호 304희화초 305평와토삼칠 306수가 덩어리를 풀어주는 비교적 독한 약초 307아출 308옻나무 따뜻한 성분으로 찬 성질의 가래를 풀어주는 약초 310백전 311반하 312변첨리두첨 313천남성(호장) 314금불초 315바디나물 316꽃무릇 317용설란 찬 성분으로 가래를 풀어주는 약초 318도라지 319천패모 320절패모 321하늘타리 322둥근마 323동아 324꼬막 325한 채 326화남원지 기침을 그치게 하고 천식을 가라앉게 하는 약초 327살구 328자소 329뽕나무 330파부초 331관동화 332개미취 333비파나무 334은행나무 335흰독말풀 336목형 심장 혈액을 자양하고 안정시키는 약초 338영지 339측백나무 340대추 341영신초 342자귀나무 343하수오 간양기가 너무 왕성한 것을 억제하여 정상이 되게 하는 약초 345굴 간에 잠재한 내풍을 억제하여 경련을 치료하는 하는 약초 346구등 347대엽구등 348모구등 349천마 350누에 351지렁이 352전갈 353지네 355석창포 356창포 기를 보하는 약초 358인삼 359서양삼 360해아삼 361황기 362백출 363마 364감초 365대추 366토란 367밤나무 368교고남 양기를 보하는 약초 369꿀 370사슴 371음양곽 372삼지구엽초 373두충나무 374속단 375파고지 376새삼 377파극천 378해마 379해룡 380부추 381호두 382동충하초 혈액을 보하는 약초 383당귀 384숙지황 385하수오 386작약 387오디 388당나귀 음을 보하는 약초 389잔대 390맥문동 391연개초 392석곡 393마변석곡 394황초석곡 395철피석곡 396금채석곡 397세엽석곡 398취석곡 399귀갑 400별갑 401구기자 402천문동 403옥죽 404백합 405한련초 406당광나무 407검은깨 408흰목이버섯 409타래난초 과도한 땀의 유실을 방지 하는 약초 411마황근 폐를 수렴 하여 기침을 그치게 하는 약초 412찰벼 413오미자 414매실 415가자 416석류 417양귀비 418붉나무 정액을 제어하고 대하증 등을 치료하는 약초 419산수유 421연 422금앵자 423가죽나무 424매괴가 426창산 427소금 429유황 430사상자 431무궁화 432마늘 433아주까리 434아담자 435쥐엄나무 436정가 437이두첨 438백반수 440헛개나무 441장춘화 442가죽도엽 443비수리(야관문) 444와송(바위솔)식물이나 동물, 광물 등에서 약초로서 인식된 것은 주위환경에 적응하려는 천부적인 능력에 의해서 시행착오의 여러 경험을 통해 유독·무독의 성능을 알게 되고, 식이(食餌) 여부와 약물로서의 효능과 작용을 알게 된 과정을 통해서이다. 생약 중 가장 광범하게 응용되고 있는 것은 주로 식물성 약물로서 뿌리·뿌리줄기·나무껍질·잎·꽃·씨 및 전초 등이 다. 예를 들어 현대의학에서 강심제로 사용하는 디기탈리스는 스코틀랜드의 민간약에서 유래되었고, 카밀레 꽃의 진경(경련을 가라앉힘) 및 발한제와 하제로 쓰이는 센나 잎은 유럽의 민간약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이 직접 먹어보거나 맛을 보아 물질에 대한 특수작용을 시험하였고, 발생한 질병의 시기나 절기, 기후에 대해서 경험적인 근거를 이용하였으며,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인간의 자연에의 적응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통한 경험의 집적에서 유래된 물질들을 질병의 치료에 사용하였다. 이러한 것을 직접 치료에 사용해 봄으로써 여러 경험을 통한 실증을 얻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어떠한 물질을 가지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로 삼게 된 것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인류가 의약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었고, 또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동안이 나, 같은 질병을 여러 차례 치료하는 동안 부단한 창조와 풍부한 경험을 쌓아서 전해져 내려온 것이다. 같은 사람이 약을 써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체질이 맞지 않아서인데, 한동안 복용해 보아 본인이 별 효과를 느끼지 못하면 다른 처방을 적용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단방에 낫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느긋하게 임해야 한다. 가끔 일주일 내외로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생약은 몸의 전반적인 균형을 도모하는 가운데서 점차 효력을 나타내는 성질이 있으므로 지속적인 복용이 필요하다. 오늘날 양약에 의해 국소의 일시적인 신속한 효과를 보던 습관이 몸에 배어서 약초를 잠깐 이용했다가 효험이 없으면 바로 포기하여 버리는 것 때문에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건강이 나빠지게 된 원인 제공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길도 오직 자신에게 달렸다는 점을 유념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고 약재를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가능하면 되도록 자기 스스로 정성껏 만들어 꼭 낫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나는 법이다.
일곱 살에 완성되는 언어영재 만들기
은행나무 / 권애리 글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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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육아법권애리 글
「즐겁게 하면 공부도 놀이다」의 개정판. 한문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에 2,350자를 알아야 합격하는 2급 검정시험에 합격, 외국 영화 동시통역은 물론 영어 원서까지 줄줄 읽는 영어실력,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수학도 척척, 심지어 중국어 회화까지 구사. 이제 겨우 초등학생인 이언이의 특별한 학습법을 소개한다.1부 말이 늦은 아이가 언어 신동이 됐어요 다시 꺼내 입는 임신복 말이 늦은 아이 오래 간직해온 꽃다발 한 묶음 재미있는 글자 찾기 놀이 행복한 전업주부 조기 교육은 생활 습관부터 우연히 시작한 영어 공부 시골이라는 천연의 학습 환경 소신 있는 엄마 호기심을 학습으로 유도하기 소리에 민감한 아이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한자 공부 어렵고도 쉬운 수학 공부, 중국어 공부 선생님, 제발 좀 알려주세요! 마음속으로만 사랑하기 시골 학교에 다니는 웰빙 신동 2부 영리한 아이로 키우는 똑똑한 부모 되기 12계명 제1계명 : 엄마는 선생님, 아빠는 놀이친구 제2계명 : 하나씩만 주기 제3계명 : 동화책은 혼자서 읽는다 제4계명 : 잠복기를 넘겨라 제5계명 : 아이를 한상 세심하게 관찰하라 제6계명 : 완전히 외울 때까지 계속 반복한다 제7계명 : 지우개 감추기 제8계명 : 막힐 때는 돌아가라 제9계명 : 엄마 아빠가 교재를 직접 만들어준다 제10계명 : 서점으로 나들이 가기 제11계명 : 쓰기 공부를 습관화시킨다 제12계명 : 여행을 떠나요 3부 엄마가 털어놓는 이언이의 단계별 영어 학습법 영허 학습의 방법론 생활 영어 회화 단계 비디오 영화 단계 교재 단계 원서로 해리포터를 읽게 되기까지
즐거운 책 만들기
예경 / 박정아.안미정 지음 / 2006.06.02
16,000

예경체험,놀이박정아.안미정 지음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이로써 책 만들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와 수업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 대한 동요 부르기, 그림동화 만들기, 책을 이용한 게임, 서점 견학 등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30꼭지의 북 아트 프로그램을 엄선해서 실었다. 일반적인 네모난 모양의 책부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팝업 책, 빙과 막대로 엮은 책 등 다양한 책 만들기 방법과, 사과나무, 피자, 항아리 등 주변의 친근한 사물을 닮은 책들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우주 모양의 책, 무지개 책, 이야기 책 등도 수록했다. 종이와 칼, 자, 풀, 색연필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재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만들기 활동을 수업시간에 실행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유치원과 학교의 선생님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직접 책 만들기를 해보고 싶어하는 부모들을 위한 안내서이다.1장 북 아트란? 1 북 아트의 개념 2 북 아트의 특징 2장 어린이 북 아트 교육 1 책 만들기 활동의 교육적 효과 2 발달에 맞는 책 만들기 교육과정 3 책 만들기 과정의 교수원리 4 교사의 역할 3장 책 프로젝트 수업의 실제 1 책 프로젝트 계획안 만들기 2 책을 주제로 한 교육활동 4장 어린이 북 아트 교육과정과 내용 1 책 만들기 활동 과정 2 수업 전 유의 사항 3 책 만들기 재료와 도구 4 다양한 책의 형식 5 표지 디자인하기 5장 어린이 북 아트 프로그램 1. 나를 소개하는 책 2. 친구 알기 책 3. 나비 책 4. 플라워 책 5. 지문 그림 책 6. 이야기 책 7. 막대 책 8. 무지개 책 9. 주머니 책 10. 사과나무 책 11. 피자?샌드위치 책 12. 돌림판 책 13. 상자 책 14. 항아리 책 15. 점토 책 16. 소포 책 17. 나뭇잎 책 18. 기구 책 19. 우리나라 탈 책 20. 나+너 책 21. 손바닥 그림 책 22. 카메라 책 23. 우주 책 24. 개미 책 25. OHP 필름 만화책 26. 선물 책 27. 눈사람 팝업 책 28. 크리스마스 트리 책 29. 조끼 책 30. 미니 앨범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1
성림원북스 / 김상훈 지음, 조금희 그림 / 2017.11.30
19,800원 ⟶ 17,820원(10% off)

성림원북스청소년 역사,인물김상훈 지음, 조금희 그림
기획과 집필 단계에서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선생님들의 검증과 조언을 구하고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였다.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따랐고, 방대한 분량을 압축하느라 교과서가 놓친 친절한 설명과 해설을 덧붙였다.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었다. 토론 수업과 글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탁월한 내용과 구성의 역사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지식을 키워 주는 특급 도우미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책을 시작하며 60점짜리 아빠, 100점짜리 역사 ‘선생님’ 이 책을 추천하며 역사 공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책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 같은 중학교 역사 지침서 Ⅰ 우리 역사는 어떻게 시작했을까? : 문명 형성과 고조선 성립 01 과거와의 끊임없는 대화 : 역사의 의미와 역사 학습의 목적 주지육림과 트로이 목마는 실제로 있었던 사건일까? 사실로서의 역사와 기록으로서의 역사|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공부해야 할까? 역사 공부의 목적|역사 연구에 사료가 중요한 까닭은? 역사 학습 방법 History Mind Map _ 사실로서의 역사 vs 기록으로서의 역사|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02 농경 생활이 세상을 바꾸다 : 인류의 출현과 선사 문화 손이 자유로워지면서 진화가 시작되다 인류의 출현과 진화|최초의 도구는 깨진 돌멩이였다 구석기 시대의 특징|매머드 화석이 한반도에서 발견된 까닭은? 만주와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 특징|농경이 바꾼 세상 신석기 혁명의 의의와 특징|무리가 커지고 종교가 발생하다 신석기 시대의 변화와 특징 History Mind Map _ 초기 인류의 진화 단계|농업 혁명에 따른 인류 생활의 변화 03 청동기가 탄생하고 4대 문명이 발전하다 : 문명의 발생과 국가의 출현 큰 강 주변에서 문명이 태동하다 세계 4대 문명의 탄생과 공통점|함무라비 법전 이전에 최초의 법전이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전|메소포타미아를 정복한 지배자들 소아시아와 서아시아 도시 국가의 발달|피라미드와 미라는 왜 만들었을까? 이집트 문명의 발전|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왜 생겨난 걸까? 인더스 문명의 발전과 몰락|중국 봉건제는 유럽 봉건제와 어떤 점이 다를까? 중국 문명의 탄생과 발전 History Mind Map _ 문명은 어떻게 발생했을까?|4대 문명의 특징 04 한반도, 왕국 시대로 돌입하다 : 고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장 거대한 고인돌을 왜 만들었을까? 한반도 청동기 문화의 특징|고조선은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었을까? 고조선의 성립|고조선은 ‘법’으로 통치한 나라였다 고조선의 성장과 멸망|흰 옷을 즐겨 입은 부여 사람들 만주 지역 부여와 고구려의 성장|소도에 죄인이 들어가면 군장도 손을 놓은 이유는? 한반도의 옥저, 동예, 삼한의 발전 History Mind Map _ 청동기 시대에 나타난 대표적인 특징|고조선의 영토 변화를 알려 주는 대표적인 유물들 Ⅱ. 세 나라가 천하를 다투다 : 삼국의 성립과 발전 05 삼국(三國) 시대인가, 사국(四國) 시대인가? : 삼국의 체제 정비와 가야의 성장 고구려가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긴 까닭은? 고구려의 체제 정비(1~4세기)|백제 고분과 고구려 고분은 왜 비슷할까? 백제의 체제 정비와 확장(3~4세기)|신라에서는 왕을 어떻게 불렀을까? 신라의 체제 정비|귀족이 강했을까, 왕이 강했을까? 삼국의 정치 체제와 신라 골품제|가야가 있다면 사국 시대가 맞는 게 아닐까? 가야 연맹의 성립과 부여의 멸망 History Mind Map _ 지도를 통해 알아보는 한반도 국가의 변천 과정|제국과 왕국 / 중앙 집권과 지방 분권|왕권 강화의 과정 06 만주의 고구려, 떠오르는 신라 : 삼국과 가야의 발전과 경쟁 고구려, 동북아시아 제패하다 광개토 대왕의 영토 확장(5세기)|98세까지 살았던 왕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 정책(5세기)|백제, 부활할 수 있을까? 백제의 재기 노력과 제2의 중흥(5~6세기)|신라, 나중에 난 뿔이 무섭다 신라의 체제 정비 및 팽창(6세기)|가야와 부여가 성장하지 못하고 멸망한 까닭은? 후기 가야의 성장과 멸망 History Mind Map _ 지도를 통해 보는 삼국의 한반도 세력 변화 07 삼국 시대의 문화, 어디까지 전해졌을까? : 삼국과 가야의 문화와 해외 교류 온화한 미소가 아름다운 불상들 삼국 불교 예술의 발전|신선을 꿈꾼 귀족들 고구려와 백제의 도교 발전|고분의 특징을 알면 삼국 역사가 보인다 삼국 고분의 특징과 변화|불교만 발달한 게 아니다 삼국의 유학과 천문학 및 예술의 발전|씨름도에 서역 사람이 등장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삼국의 해외 교류와 일본 진출 History Mind Map _ 불상과 탑의 이름을 짓는 규칙|유물과 유적을 통해 나타나는 삼국의 관계와 대외 교역 Ⅲ. 남북에 두 나라가 공존하다 :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08 신라, 한반도를 하나로! : 고구려의 대외항쟁과 신라의 삼국 통일 고구려 때문에 기울기 시작한 중국의 수 수의 침략과 살수 대첩|고구려, 당도 꺾을 수 있을까? 당의 침략과 안시성 싸움|백제 멸망 후 왜선이 금강에 나타난 까닭은? 백제의 멸망과 부흥 운동|백제가 멸망한 후 당은 왜 한동안 고구려를 정복 못했을까? 고구려의 멸망과 부흥 운동|처음으로 민족을 통일했지만 뒤끝이 개운치 않다? 삼국 통일의 의의와 한계 History Mind Map _ 한반도 삼국의 건국과 멸망, 그리고 통일|한반도 정세에 따른 삼국의 동맹 관계 09 신라와 발해, 이름을 떨치다 : 남북국의 성립과 발전 통일 신라 시대가 아니라 남북국 시대 7~10세기 한반도에 대한 이해|화백 회의가 약해진 까닭 통일 신라의 체제 정비|누가 발해를 중국 역사라 하는가 발해의 건국|흥망성쇠 230여 년, 발해의 정치를 들여다보다 발해의 정치 체제 정비 및 성장 History Mind Map _ 발해 다시 보기 10 불교, 찬란하게 꽃 피다 : 남북국의 문화 발전 및 대외 교류 아미타불만 외면 누구나 부처가 된다 통일 신라 불교 사상의 발전|석굴암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불교 건축 및 예술의 발전|이두를 왜 만들었을까? 통일 신라 유학의 발전|활발한 교역, 어디까지 뻗어 갔을까? 통일 신라의 대외 교류 History Mind Map _ 통일 신라 시대 vs 남북국 시대|발해의 의미 11 영웅들, 다시 천하를 다투다 : 신라 말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왕 한 명당 통치 기간이 평균 7년 6개월 귀족들의 권력 투쟁과 농민 봉기|성공하려면 지방에 터전을 잡아라? 호족의 등장과 선종의 유행|궁예는 왜 폭군이 되었을까? 후삼국 시대의 성립|발해의 정신은 완전히 사라졌을까? 발해의 멸망 History Mind Map _ 우리 민족이 세운 나라들 Ⅳ ‘코리아’의 명성을 떨치다 : 고려의 성립과 변천 12 고려는 귀족들의 나라였을까? : 고려의 성립과 귀족 사회의 발전 민족을 다시 하나로 민족의 완벽한 통일|왕건은 왜 29명의 아내를 두었을까? 태조의 건국 이념|귀족들이 과거 시험을 반대한 까닭은? 광종의 왕권 강화 정책과 과거제 시행|인품이 좋으면 토지를 주었다? 토지 제도의 개편과 전시과 시행|귀족 사회가 탄생하다 고려 전기의 체제 정비|싸우지 않고 영토를 얻다 거란의 침입과 격퇴|여진의 성장이 고려에 미친 영향은? 여진의 성장과 동북 9성 축조|코리아를 세계에 알리다 고려 전기의 활발한 대외 교류 History Mind Map _ 왕권 강화를 위한 정책들 13 무인의 패기인가, 역사의 후퇴인가? : 무신 정권의 성립과 흥망 묘청과 김부식, 누가 옳을까?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펜이 강할까, 칼이 강할까? 무신 정변과 무신 정권 수립|자신의 집에서 국정을 본 통치자 최씨 정권의 성립|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 농민·천민 봉기 History Mind Map _ 나라의 수도를 옮기는 것의 의미 14 고려는 몽골과 어떤 관계였을까? : 대몽 항쟁과 자주적 개혁 추진 정복자 칭기즈 칸의 탄생 몽골의 등장|백성은 누구를 믿어야 하나? 대몽 항쟁의 전개|원의 내정 간섭을 환영한 사람들 원의 내정 간섭과 권문세족의 성장|고려의 불씨를 살릴 수 있을까? 공민왕의 자주적 개혁|신진 사대부가 힘을 얻으면 귀족 사회는 몰락한다? 고려 말 신진 세력의 등장|이성계는 요동 정벌을 왜 반대했을까?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 History Mind Map _ 고려의 지배 세력 변화 15 금속 활자를 처음 사용하다 : 고려의 예술·문화 및 해외 교류 고려 전기의 불상은 왜 클까? 고려 시대 불교 예술의 발달|성균관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졌다? 불교와 유학 및 도교의 발달|서양보다 200년 앞서 금속 활자를 발명하다 인쇄술의 발달과 역사서의 편찬|세계가 놀라는 고려청자의 비법은 뭘까? 고려청자와 고려의 공예 History Mind Map _ 예술품에 나타난 시대상과 국민의 의식 변화|고려 시기의 중국“중학생이 이해하지 못하는 중학 역사 교과서가 웬 말?” 현직 역사 교사들과 청소년 독자들이 함께 만든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역사책! 역사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십대가 많다. 일부 학생들은 역사 과목을 ‘극혐’이라고까지 말한다. 왜 역사가 이토록 멀어져 버렸을까?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다. 역사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지만, 교육 시스템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교과서라도 붙들고 있으면 도움이 될까? 하지만 머리가 더 아프다.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기획과 집필 단계에서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선생님들의 검증과 조언을 구하고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였다.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따랐고, 방대한 분량을 압축하느라 교과서가 놓친 친절한 설명과 해설을 덧붙였다.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었다. 토론 수업과 글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탁월한 내용과 구성으로 인해 벌써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의 찬사와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지식을 키워 주는 특급 도우미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중학생 아들을 위해 청소년 역사책을 쓰다 ; 중학생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역사책 아들이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면서 교과서를 받아 왔다. 이미 여러 권의 역사책을 펴낸 저자는 역사 교과서부터 펼쳐 보았다. 저자의 중학교 시절 역사 교과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였다. 그림도 풍부했고, 디자인도 깔끔했다. 교과서만 갖고 공부해도 해박한 역사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아들이 뜻밖의 말을 했다.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역사예요.” 애들 표현을 빌리자면, ‘극혐’이라 했다. 이유를 물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다시 찬찬히 역사 교과서를 들여다보았다. 아들의 말이 금세 이해되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가 아니었다. 첫째, 대량의 정보가 지나치게 압축되어 있었다. 배경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유용하지만, 역사에 관해 백지 상태나 다름없는 중학생이 압축된 정보에 담긴 의미를 풀어 낼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둘째, 어려운 용어가 많았다.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역사 용어는 외국어나 다름없었다. 셋째, 이야기가 부족했다. 역사는 이야기와 함께 진행되지 않으면 지루한 암기 과목에 지나지 않는다. 저자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면밀히 살펴본 뒤에 교과서의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역사 해설서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성인의 입장에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까? 그래서 출판사와 연계하여 중학생 독자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우리가 공부할 역사책은 우리가 만든다! ;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이 함께 만든 역사 해설서 다행히 두 그룹의 청소년들이 저자의 손을 잡아 주었다. 서울 YMCA 역사 동아리 ‘역사친구들’과 은혜중학교 역사 동아리 ‘역사토달기’가 나섰다. 저자는 역사를 좋아하는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글의 난이도를 조정했고, 설명과 풀이가 필요한 부분들을 보강해 나갔다. 여기에 평소 학교의 역사 교육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있던 선생님들까지 힘을 보탰다. 선생님들은 이미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있었고, 방대한 분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업 시간으로 인해 역사 수업이 경직될 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있었다. 때문에 청소년들과 역사의 거리감을 좁혀 줄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의 집필과 편집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다. 역사는 초등학생 때 시작해서 중학생 때 끝내야 한다! ; 2018 내신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완벽 대비! 사실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역사 공부와 관련하여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한국사 과목은 1학년 과정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수능을 앞두고 다시 공부해야 한다. 게다가 세계사의 맥락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한국사와 세계사가 분리되어 있어서 세계사를 선택하지 않으면 공부할 기회조차 가질 수가 없다. 이러한 사정이 반영된 듯, 학원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초등학생 때 한국사의 기본적인 틀을 잡고 중학생 때 역사를 완전히 끝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그리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한국사를 세세하게 짚어 볼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시기에 역사 공부에 투자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다. 이 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현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에 보조를 맞추면서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폭 넓은 스펙트럼으로 바라보며 서로 연결 지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러한 점은 역사 교육의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청소년 독자들이 오래오래 되새길 수 있는 역사의 자산을 갖도록 해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학교 성적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역사적 사고력, 세 마리 토끼를 잡다!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의 특징과 장점 이 책은 역사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과 중학생 독자들의 바람을 충실히 반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래와 같은 특징과 장점을 갖추게 되었다. ***** 첫째, 중학교 역사 교육 과정에 완벽하게 맞추어 구성했다. 둘째, 중학교 역사 교과서 9종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셋째,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주고, 압축된 내용에는 친절한 설명과 이야기를 더했다. 넷째, 각 단원마다 학습 목표를 설정하여 독서의 방향을 제시했다. 다섯째, 각 단원마다 History Mind Map을 정리하여 앞에서 읽은 내용을 한눈에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여섯째, 관련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사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켰다.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중학생 아들을 위하는 아빠의 마음, 청소년 세대와 역사가 더욱 친밀해지기를 바라는 선생님들의 기대, 직접 이 책을 읽을 청소년 독자들의 요구가 어우러져 탄생했다.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고 힘겨워하는 중학생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와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내신과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의 여러 가지 평가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역사 교육과 관련한 문제점을 한꺼번에 해소시킬 수야 없겠지만, 역사 공부를 지겨워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책은 학교 현장의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졌기에 현재의 역사 교과서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_에서 중학교 교육 과정과 동일하게 차례가 구성되어 교육 과정 순서대로 학습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가 시기별, 지역별로 나뉘어 있지만, 이해를 돕는 데 필요하다면 어느 지점에서든 해당 부분을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이러한 구성과 서술은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_ 에서
메가집중력 숫자 컬러링 만2~3세
mkids(메가스터디) / 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 2018.08.24
6,900

mkids(메가스터디)유아놀이책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메가집중력>은 만 2~3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미로찾기, 퍼즐놀이, 숫자컬러링, 손도장놀이로 구성된 워크북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한다.적절한 자극과 재미있는 놀이로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게 하는 힘! 우리 아이 집중력 UP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집중력은 유아기에 특히 민감하게 발달하며, 기억력, 언어 능력 및 인지 능력 발달에 영향을 끼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리한 자극보다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가집중력>은 미로 찾기, 컬러링, 퍼즐, 손도장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합니다. <메가집중력>으로 우리 아이 집중력을 UP 하세요. <메가집중력>은 만 2~3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미로찾기, 퍼즐놀이, 숫자컬러링, 손도장놀이로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1. 집중력을 높이는 활동이 한 권에 무려 80여 가지! 한 권이 80~96쪽의 두툼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한 장! 자리에 딱 붙이고 활동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2. 놀이하듯 재미있게 풀며 집중력을 키워요! 집중력은 자발적으로 이루어 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숫자 컬러링, 미로찾기, 손도장 놀이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문제를 풀며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키워요. 3. 유아 발달에 꼭 필요한 능력을 쑥쑥 키워요! 길을 따라가며 통찰력,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 자유롭게 도장을 찍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요. 이 모든 활동을 집중력 있게 하다 보면 기억력, 언어 능력, 인지 능력이 쑥쑥 자라요.
또 생각하는 개구리
진선아이 /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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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창작동화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철학 그림책’이다.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 재미있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길’,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개구리의 질문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생각을 함께 ‘또’ 생각해 보자.봉투 속에 들어간 부엉이 길 생각하는 개구리 / 누구의 길일까? / 어디로 가는 길일까? / 좋은 곳 /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곳 흉내 내는 다람쥐 좋아하는 것 생각하는 개구리 / 쥐가 좋아하는 것 / 개구리가 좋아하는 것 / 제일 좋아하는 것 방울 단 참새 마음 생각하는 개구리 / 여기가 마음인가? / 얼굴과 마음 / 마음속 / 마음은 어디에? / 흔들리는 마음 / 뛰는 마음 / 가벼운 마음 / 마음을 열고 / 마음을 넓게 / 마음을 모아 / 마음을 너그럽게 / 마음을 하나로《또 생각하는 개구리》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철학 그림책’입니다.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 재미있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길’,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봅니다. 개구리의 질문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생각을 함께 ‘또’ 생각해 보세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의 두 번째 이야기! 《또 생각하는 개구리》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의 두 번째 이야기로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의 질문에 대해 개구리와 친구 쥐가 함께 생각하며 답을 찾아갑니다. ‘길’과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이라는 주제로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개구리와 쥐에게서 탐구하는 순수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이 길 말이야… 누구의 길일까?” 《생각하는 개구리》에 이어 《또 생각하는 개구리》에서도 개구리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길에서 만난 토끼, 여우, 너구리 등과 인사하며 그들이 어디에서 오는 건지, 또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합니다.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좋은 곳을 찾아 길을 떠나는 개구리와 쥐의 모습에서 좋은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개구리가 좋아하는 것은 거미, 풀잎 그늘, 아침에 내리는 비…. 쥐가 좋아하는 것은 도토리, 밤, 호두…. 개구리는 물어봅니다.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쥐가 대답합니다. “엄마하고… 호두하고… 그리고 너” 서로가 좋아하는 것은 다르지만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친구라는 사실을 통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줍니다.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개구리와 친구 쥐는 몸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봅니다. 그리고 얼굴을 찡그렸을 때, 웃고 있을 때, 슬퍼할 때 마음도 함께 찡그리고, 웃고, 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나아가는 개구리와 쥐가 ‘또’ 어떤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질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또’ 생각해 보세요.
프로버디티!
달리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홍연미 역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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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외국창작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홍연미 역
현대 그림책의 거장 크리스 반 알스버그가 유쾌하게 보여 주는 어린이의 영리함과 천진한 상상력! “나는 진정한 마술의 힘은 어린이의 영리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 반 알스버그 『주만지』, 『빗자루의 보은』등 주옥같은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 그림책의 거장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이에요. 마술에 대한 어린이의 천진한 상상력과 모방심, 그리고 이를 뛰어넘는 어린이의 재치와 영악함이 사실적으로 잘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후텁지근하고 무료했던 일상이 캘빈과 트루디 남매의 마술과도 같은 장난으로 짜릿한 하루가 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았습니다. 연필과 파스텔을 적절하게 섞어 갈색 톤의 깊이를 보여주는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캘빈은 생일 선물로 받은 마술쇼에 이웃집 친구 로드니와 함께 갑니다. 로드니와 생일에 먹을 음식과 간식을 기대하며 집으로 돌아온 캘빈은 엄마가 장을 보러 간 사이 트루디를 돌보게 되어요. 로드니와 캘빈 두 남자 아이는 마술사가 사용했던 최면 기계를 직접 만들기로 맘을 먹고 실험 대상으로 트루디를 정합니다. 두 남자 아이의 탐구심과 모방심은 트루디를 강아지로 만들어 버리는 일대 사건을 만들고 맙니다. 처음엔 재미있고 신기했지만, 트루디가 정말 강아지처럼 굴자 점차 두려워지기 시작하지요. 아이들은 최면을 거는 방법만 기억할 뿐, 마술사가 최면을 풀 때 사용했던 마법 주문 ‘프로버디티!’를 잊어버리고 말았던 것이죠. 트루디는 과연 다시 마법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요? 『프로버디티!』는 “진정한 마술의 힘은 어린이의 영리함”이라고 생각하는 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에요. 통쾌한 상상과 반전이 담겨 있으니, 내용과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그날의 진정한 승자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골탕 먹이고 짓궂게 굴다가도 결국 품어 주고 챙겨 주는 남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긋지긋한 상대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혈육이라는 것을 잔잔하게 보여주어요.《주만지》, 《빗자루의 보은》 등 주옥같은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 그림책의 거장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프로버디티!(원제 Porobuditi!)》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마술에 대한 어린이의 천진한 상상력과 모방심, 그리고 이를 뛰어넘는 어린이의 재치와 영악함이 사실적으로 잘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여기에는 후텁지근하고 무료했던 일상이 캘빈과 트루디 남매의 마술과도 같은 장난으로 짜릿한 하루가 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습니다. 최고의 마술사이자 최면술사인 로맥스의 진짜 마법과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강아지로 만드는 어린 남자 아이의 짓궂은 장난은 책을 읽는 내내 현실과 마법 세계를 넘나드는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최면에 걸린 사람을 마법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이끌어 내는 신비한 주문 ‘프로버디티’. ‘프로버디티!’란 말은 세르보크로아티아 어(유고슬라비아에서 사용되는 슬라브계 말)로 ‘일어나라!’란 뜻을 가진 말입니다. 굳이 좀 더 해석하자면 ‘정신 차려라!’란 뜻으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 연필과 파스텔을 적절하게 섞어 갈색 톤의 깊이(어두운 갈색, 중간 톤의 갈색, 밝은 갈색)를 보여 주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노스텔지어를 자아내는 색채와 섬세하면서도 양감이 풍부한 그림으로 작가 특유의 아름답고 치밀한 그림 세계를 잘 나타냈습니다. 천진한 어린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작가의 예리한 시선 캘빈은 생일 선물로 받은 마술 쇼에 이웃집 친구 로드니와 함께 갑니다. 엄마는 여동생을 데리고 가길 바랐지만요. 로드니와 생일에 먹을 음식과 간식을 기대하며 집으로 돌아온 캘빈은 엄마가 장을 보러 간 사이 트루디를 돌보게 됩니다. 마술 쇼를 통해 사람이 최면술로 다른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캘빈과 로드니는 마술사가 사용했던 최면 기계를 직접 만들기로 맘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 실험 대상으로 트루디를 정합니다. 두 남자 아이의 탐구심과 모방심은 트루디를 강아지로 만들어 버리는 일대 사건을 만들고 맙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으나, 곧 두 아이는 트루디가 정말 강아지처럼 굴자 점차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 최면을 거는 방법만 기억할 뿐, 마술사가 최면을 풀 때 사용했던 마법 주문 ‘프로버디티!’를 잊어버린 두 아이는, 결국 트루디를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게 하려면 마술사에게 데리고 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행동거지는 영락없이 강아지인 트루디를 버스에 데리고 타는 게 힘들 거라고 생각한 두 아이는 뙤약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트루디를 장난감 수레에 태워 마술사에게 데리고 가는 큰 모험을 감행합니다. 작열하는 태양빛을 아이스크림콘 하나로 견뎌내며 가까스로 마술사가 있는 극장 앞까지 오지만, 캘빈과 로드니는 마술사를 만나지 못하고 다시금 트루디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엄마가 오기 전에 트루디를 예전 모습으로 돌려놔야 한다는 생각에 초조해진 캘빈에게 로드니가 딸꾹질을 멈출 때처럼 트루디를 깜짝 놀라게 하면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제안을 합니다. 그야말로 어린아이다운 천진한 생각이지요. 하지만 이 천진한 생각이 들어맞아 정말 트루디는 마치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듯 기지개를 켜며 예전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때마침 엄마는 집에 도착하고 캘빈은 스파게티와 미트볼, 초콜릿 케이크 대신에 생일 밥으로 샌드위치와 우유만 먹어야 하는 신세가 되지요. 그러나 캘빈은 생일 밥은 어찌 되었든 엄마가 강아지처럼 구는 트루디를 못 본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캘빈에게 가장 무서운 사람은 엄마이고, 가장 귀찮은 사람은 트루디지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강아지처럼 구는데도 오로지 캘빈이 가장 염려하는 것은 엄마가 오기 전에 트루디를 예전 모습으로 돌려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엄마에게 호되게 혼날 테니까요. 작품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작가가 얼마나 어린이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작가의 예리한 시선, 그것이 현대 그림책의 거장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을 읽을 때마다 발견하는 탁월한 재량입니다. 마법을 뛰어넘는 어린이의 재치와 상상력을 읽어내는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 《프로버디티!》는 “진정한 마술의 힘은 어린이의 영리함”이라고 생각하는 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트루디는 캘빈과 로드니의 희생양처럼 보이지만, 내용과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트루디가 캘빈과 로드니보다 한 수 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루디가 정말로 최면에 걸려 강아지처럼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작품 곳곳에서 실은 캘빈과 로드니를 골탕 먹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지요. 트루디는 집 안과 마당에서는 강아지처럼 굴지만, 캘빈과 로드니가 뙤약볕 아래 트루디를 태운 수레를 헉헉 대며 마술사에게 끌고 가는 동안에는 두 오빠의 고생을 지켜보며 재미있어 합니다. 그림을 들여다보면 살짝 눈웃음치며 입가에 미소를 띠고 지켜보는 트루디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트루디는 두 오빠가 최면을 풀게 하려고 그 어떤 말과 방법을 다 써도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오빠들이 쓰레기통과 물 양동이를 자기에게 들이부을 때, 멀찍이서 차에서 내리는 엄마를 발견하고는 앙앙 울어 대며 마치 최면이 풀린 것처럼 굽니다. 물론 로드니는 줄걸음을 치고 캘빈은 화려한 생일 밥상을 놓치게 되지요. 그날의 진정한 승자는 다름 아닌 트루디입니다. 그날 아침 오빠가 침대 속에 넣어둔 고무 거미 때문에 기분 나쁜 아침을 맞이해야 했는데, 정작 오빠의 생일에 오빠에게 아주 호되게 앙갚음을 했으니까요. 오빠의 화려한 생일 메뉴도 독차지하고, 마술 쇼를 즐긴 두 오빠를 무더위에 지치도록 고생하게 만들었고, 자신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칩 아이스크림을 수레에 앉아 먹었으니까요. 《프로버디티!》는 이처럼 통쾌한 상상과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작품입니다. 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을 통해 남매간의 정을 짚어내는 작가의 섬세한 손길 캘빈은 생일 아침부터 엄마에게 주의를 받았습니다. 동생 트루디의 침대 속에 고무 거미를 집어넣어 동생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거든요. 엄마는 툭하면 트루디를 돌봐주라고 합니다. 생일이라고 예외는 없었지요. 생일 선물로 받은 로맥스의 신기한 마술 쇼에 트루디를 데리고 가라고 하질 않나, 미장원에 들러 장을 보고 온다면서 트루디를 맡기고 갔으니까요. 하지만 캘빈은 이웃에 사는 친구 로드니와 마술 쇼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 트루디를 돌보는 일 따윈 정말로 귀찮고 싫습니다. 남자 아이라면 누구나 하나뿐인 여동생을 무슨 얼굴에 붙은 혹이나 된 듯 귀찮고 부담스럽게 생각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로드니가 실제로 트루디를 강아지처럼 취급하고 멍청이 강아지라고 부르자, 캘빈은 자기 동생을 멍청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주의를 줍니다. 로드니는 트루디를 강아지처럼 다루지만, 캘빈은 여전히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으로 볼 뿐입니다. 주머니를 뒤져 겨우 찾은 동전으로 산 아이스크림을 캘빈은 트루디에게도 맛보게 해 줍니다. 자기처럼 덥고 목마를 거라고 생각해서지요. 트루디를 강아지로 여겼다면 상상도 못할 배려였지요. 골탕 먹이고 짓궂게 굴다가도 결국 품어 주고 챙겨 주는 남매, 작가는 남매란 지긋지긋한 상대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혈육이라는 것을 캘빈의 심리를 통해 잔잔하게 보여 줍니다.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
비룡소 / 데이비드 A. 아들러 지음, 에드워드 밀러 그림, 이민아 옮김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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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데이비드 A. 아들러 지음, 에드워드 밀러 그림, 이민아 옮김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1권.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날짜와 시간이 변화하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 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아침 6시일 때, 모로코 카사블랑카는 오후 2시이고, 타이 방콕은 오후 9시인 것은 왜일까? 각 나라나 도시에서 쓰는 표준 시각은 언제 어떻게 정해졌을까?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지리와 물리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리학과 천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 날짜 변경선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주고, 권말에서는 시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왜 멀리 여행할 때는 시계를 다시 맞출까? 표준시와 날짜 변경선이 알려 주는 시간의 비밀 꼭 알아두어야 할 주제를 깔끔한 글과 명쾌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그림으로 쉽지 않은 과학적 정보를 재미나게 전달한다.―《북 리스트》 표준시와 날짜 변경선을 다룬 지식 그림책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날짜와 시간이 변화하는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재미난 캐릭터와 만화 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표준시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아침 6시일 때, 모로코 카사블랑카는 오후 2시이고, 타이 방콕은 오후 9시인 것은 왜일까? 각 나라나 도시에서 쓰는 표준 시각은 언제 어떻게 정해졌을까? 날짜 변경선은 무엇이며 왜 필요할까?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지리와 물리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이 과정에서 지구의 자전과 공전, 낮과 밤의 순환 같은 자연 현상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가 만들어지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서술한 부분은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읽힌다. 권말에서는 시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실험 활동을 소개한다. 넓은 국토의 미국은 몇 개의 표준시간대로 나뉘는지, 서머 타임은 왜 생겨났는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지구본과 전기스탠드를 이용해 지구의 공전, 자전 활동을 눈으로 확인하는 실험은 집에서도 간단히 해 볼 수 있다. 영국 런던이 목요일 오후 2시일 때, 서울은 목요일 오후 11시 지구는 대체 몇 시일까? 시차는 왜 생기는 걸까?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자전하면서 1년 동안 태양의 둘레를 공전한다. 이 때문에 지구에는 낮과 밤이 오간다. 사람들은 태양이 머리 위에 오는 정오를 기준으로 시계를 맞추었고, 도시마다 다른 시간을 사용했다. 멀리 여행하는 일이 드물었던 옛날에는 지역마다 시간이 다르더라도 크게 불편할 일이 없었다. 하지만 철도가 놓이고 통신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시간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시간도 알아야 할 필요가 생겼다. 1884년 국제 본초 자오선 회의에서 표준시와 표준시간대가 정해졌다. 24개의 표준시간대는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균등하게 나뉘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표준시간대의 경계선은 구불구불하다. 하나의 도시나 한 나라가 한 개의 표준시를 사용하기 위해서 조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학과 천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통해 표준시와 표준시간대, 날짜 변경선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계 시간의 규칙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생활 터전으로 삼아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마련한 방법이란 의미가 있음을 깨우쳐 준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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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