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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머의 모험 3
비룡소 /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글, 루스 / 200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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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글, 루스
뉴베리 상 수상작. 어린이문학의 세계적 베스트, 모험 이야기의 고전 엘머의 모험 3 : 푸른 나라의 용 , 에 이른 엘머 시리즈 완결편. 엘머는 엄마아빠가 기다리는 집으로 마침내 돌아왔어요. 엘머를 집에까지 데려다 준 아기용도 푸른 나라의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 돌아와 보니 큰일이 일어났어요. 엄마아빠와 일곱 형들과 여섯 누나들이 용을 잡으로 온 사람들 때문에 동굴 안에 그만 갇혀 버린 거예요. 엘머가 이번에는 어떤 꾀를 내어 못된 사람들을 물리칠까요? "신선하고 기발한 구성, 황당하지만 충분히 논리적이고 유쾌한 줄거리, 유머가 묻어나는 이야기에 친근감을 주는 주인공이 잘 어우러진 작품." - 뉴욕 타임스 (The New York Times) "유머러스하고, 풍부한 이야기 소재, 독창적인 구성에다 현실에 근거를 둔 판타지 그리고 크리스만 개니트의 그림이 즐거움을 더한다. 추천할 만하다."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작품이 나오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 낸 ‘어린이책의 고전’ 1948년 랜덤 하우스에서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50여 년 간 세대를 이어 온 ‘어린이문학의 백미’ 엘머 시리즈 연작 세 작품이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반세기라는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덴마크 스웨덴 등에 소개되어 여전히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의 시작점은 바로 ‘가족’이다.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는 직장을 구하던 중 장마 기간에 재미 삼아 엘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을 썼다. 쓰고 나서 가족들에게 읽어 줬는데 가족들이 의외로 아주 좋아하자, 한 번도 자신이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던 개니트도 조금씩 출판의 기회를 생각하게 된다. 뜻밖에 랜덤 하우스로부터 출판 제안이 들어오자, 개니트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책을 출판하기에 이른다. 작가의 (새)어머니인 루스 크리스만 개니트가 그림을 그리고, 출간 준비 중 만나 결혼하게 된 화가이자 디자이너인 남편이 지도의 글자 작업과 디자인을 담당했다.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책이 출간된 만큼 작품 전반에 가족 사랑이 듬뿍 묻어난다. 이 작품이 1권의 성공에 이어 2,3권 후속 이야기를 내면서 할아버지가 엄마아빠에게 엄마아빠가 다시 그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반세기 동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가족 사랑에서 비롯된 작품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홉 살 소년 엘머와 아기용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엘머 시리즈는 이야기 구성, 주인공, 소재 3박자가 한 그릇에 잘 버무려져 있는 작품.이야기 주된 기둥은 판타지에 뿌리를 둔 ‘모험’이다. 집을 떠나 펼치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꿈꾸도록 하는 재미를 준다. 재미와 더불어 온갖 위험을 헤치고 무사히 모험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기는 모습은 여섯 살 이후의 아이들 즉, 엄마 품을 떠나 학교에 들어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팔을 뻗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주인공 엘머가 모험을 떠나는 이유는 매번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를 도와 주기 위해서다. 심보 나쁜 동물들에게 붙잡힌 아기용을 구하기 위해서 모험을 하고(1권), 궁금증 전염병에 걸린 깃털 섬 카나리아들을 위해 보물을 찾아주는가 하면(2권), 아기용 가족들이 사냥꾼들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푸른 나라로 기꺼이 떠난다.(3권) 아무런 조건 없이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기꺼이 남을 도와 주는 엘머의 모습은 이기적이고 자기 것부터 먼저 챙기기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이런 것이야.” 하고 일러 주고 있다. 힘든 상황에 처해도 절대 눈물을 보이거나 실망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꿋꿋하고 지혜로운 아이 엘머는 바로 아이들이 꼭 닮았으면 하는 친구다. 엘머 시리즈에서 또 하나 반짝이는 점은 아이들이 겪는 일상생활에서 찾은 소재의 퍼레이드이다. 엘머 시리즈를 이끌어 가는 상상력의 뿌리는 판타지에서 흔히 쓰이는 마법이나 마술이 아니다. 엘머가 모험 중에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사용하는 것들은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예를 들면 고무줄, 칫솔이랑 치약, 돋보기, 머리 빗, 리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껌과 막대 사탕 같은 것들이다. 누런 뿔을 가진 코뿔소에게 칫솔질로 코뿔소의 뿔을 하얗게 만들어 주고 위험에서 벗어나는가 하면, 헝클어진 갈기 문에 화가 난 사자를 머리빗과 머리끈으로 갈기를 단정하게 묶어 주어서 달랜다. 색깔 변하는 풍선껌으로 호랑이를 따돌리고, 막대 사탕을 악어들 꼬리에 묶어 막대 사탕을 먹으려는 악어들이 다리를 만들게끔 한다. 총이나 칼 같은 무기를 이용한 싸움이나 무력 없이 평범한 물건으로 멋지게 위기에서 탈출하는 엘머의 모습은 영리하면서도 기상천외하다. 어떻게 읽을까 - 지도를 보면서 엄마아빠가 읽어 줘요 엄마아빠가 관심을 두지 않으면서 아이들더러 무작정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게 대부분 부모들의 모습이다. 읽기책의 경우 특히 그러하다. 글자 분량이 많아지는 책을 보기 시작하는 여섯 살 이후의 아이들에게 두께가 꽤 있는 책을 읽게 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과 태도 길러 주려면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이른바 “story telling"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엘머 시리즈 세 권은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기 적당한 “읽기책”이다. 따라가기 쉬운 이야기 흐름, 빠른 진행, 글을 충분히 뒷받침해 주면서 상상력도 길러주는 재밌는 그림은 처음 읽기책을 접하는 아이들의 주의를 쉽게 끌어 책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 준다. 특히 각 권 표지 안에 있는 지도는 이야기의 진행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즉 주인공 엘머가 가는 모험의 여정을 지도에서 짚으면서 또는 엘머의 발자취를 연필로 그리면서 따라갈 수가 있다. 인내심이 있고 책읽기에 어느 정도 익숙한 아이라면 한 자리에서 다 읽어 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다면 한 번에 한 장(章)씩 끊어서 읽어 줘도 좋다.
신사임당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지아 지음, 이정규 그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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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정지아 지음, 이정규 그림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신사임당을 예술적 재능과 그 시대에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겪었을 인간적 고뇌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했다. 여자가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에 살았던 신사임당은 여성 특유의 유연함과 끈기로 세상의 편견에 맞선다. 신사임당은 그림뿐만 아니라 학문에서도 여느 남자들보가 깊이가 있었다. 그녀의 아들 율곡 이이가 대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한계에 절망하지 않고, 꽃과 벌레, 풀꽃 등 작은 세계를 그린 섬세한 화조도과 어머니를 그리워한 시를 남긴 사임당의 생애가 펼쳐진다.신명화가 중국에서 건너온 그림 교본의 쏘가리와 조선 화가가 그린 것을 비교해 보니 과연 그 모습이 퉁퉁하고 닮았습니다. 반면 인선이 직접 보고 그린 쏘가리 그림은 좀더 작고 날렵한 모습이었습니다."그렇구나. 네가 그린 것이 진짜 조선의 쏘가리 그림이구나. 교본을 보니 이런 식으로 사물을 직접 보지도 않고 그대로 베낀 경우가 많이 있더냐?""그러하옵니다."스승으로 삼은 화가들의 그림이 남의 그림을 베낀 것이라는 사실은 인선에게 실망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인선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본문 p.37 중에서 글쓴이의 말 1. 오죽헌의 신동 2. 글공부를 하는 이유 3. 자연과 태임을 스승으로 삼다 4. 아내를 키워 줄 남편 5. 치마폭에 열린 포도 6. 서까래에 감긴 용 7. 가서는 안 될 길 8. 자신을 완성한 조선 여성 신사임당의 생애
내가 좋아하는 새
호박꽃 / 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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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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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도감,사전
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새'편. 아파트 마당, 큰 도시 골목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풍부한 정보가 돋보인다.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등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해냈다.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아 볼 수 있다.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치밀하게 조사한 조사와 고증을 바탕으로 알차게 엮었다.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아파트 마당, 큰 도시 골목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가 많다.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함께 봐도 좋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운데 ‘새’편.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가요? 꼬리는 길고요? 그렇다면 직박구리일 거예요. ‘삐익 삐익’하고 운다면 틀림없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새 이 새들은 아파트 꽃밭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는 반가운 얼굴, 낯익은 이름들이지요. 새가 산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가 그만큼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줘요. 어렸을 때부터 새를 알고, 가까이 느끼고 산다면 어린이의 삶은 한결 풍부해질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오는 어린이 새 도감 새는 부리면 부리, 다리면 다리, 날개면 날개, 새는 그 모든 것이 관찰 포인트예요. 그래서 새 관찰에는 이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그린 세밀화 도감이 꼭 필요해요. 이 책은 화가가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면서 정성껏 그린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새의 다양한 생태 정보 이 책은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했어요.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지요.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는 유아 및 어린이용으로 개발했지만 치밀하게 조사하여 고증했어요. 세밀화와 삽화는 화가가 오랫동안 직접 관찰을 하면서 그렸지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봐도 될 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요.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호박꽃 출판사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며 출발합니다. 자연 공부는 모든 학문의 기초입니다. 인류 문명이 시작될 때부터 수많은 철학자, 과학자들이 생명은 어디서 왔으며,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자연과학은 물론이고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조차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 없이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호박꽃이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펴내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생명의 기운을 함께 얻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면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어집니다. 나아가서 알고 싶어집니다.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루지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책마다 수십 점의 세밀화와 백여 점의 삽화로 이루어져서 그림책처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연을 분류하고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호박꽃의 세밀화는 수준 높은 기록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서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밀화 한 점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추는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더러는 사람 눈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까지 샅샅이 드러내 줍니다. 그래서 자연이나 과학을 주제로 한 연구에는 반드시 세밀화 자료가 필요합니다. 어린이가 볼 과학책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 실린 세밀화는 모두 하나하나 섬세하게 관찰하고 치밀하게 취재하여 제작했습니다. 풍부하고 깊이 있는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호박꽃의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한글을 깨우친 어린이면 누구나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짧고 리듬 있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썼기 때문입니다. 식물학이나 동물학에서 널리 알려진 지식을 쉬운 문장으로 다시 썼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책에 글을 쓴 분들은 해당 동식물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될 만큼 풍부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글귀 사이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 200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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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마치 놀이를 하듯 책을 읽으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 책. 가능한 한 군더더기 글을 배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재미있는 삽화를 함께 삽입 하였다. 뒷편에는 환경 관련 퀴즈를 실어 아이들이 책에서 읽는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볼 수 있다. 특히, 가로세로퀴즈로 풀어보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다. 환경과 함께 다루어질 수 밖에 없는 과학상식도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오늘날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환경 오염, 공해, 숲의 파괴, 무분별한 사냥과 낚시 등으로 인해 해마다 약 3만 종의 생물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다간 21세기 중반까지 전 생물종의 4분의 1이 멸종될 수도 있답니다.1930년에 20억 명이던 인구가 2000년에는 60억 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40년에는 그 두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인구를 위한 물과 식량, 에너지 등등 과연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 식품을 개발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미리 예방하고 지구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p.64-65 쓰레기를 통과한 빗물도 지하수를 오염시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 있는 반 이상의 강들이 심하게 오염되어 있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제한하고 곳곳에 물을 깨끗이 하는 정화 시설을 만들지 않는다면 몇 년 안에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입니다.화학 비료, 세제 등에 들어 있는 인과 질소라는 물질 때문에 물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식물인 조류가 갑자기 늘어나는 현상을 '부영양화'라고 합니다. 부영양화로 조류가 물을 뒤덮으면 물 속 생물들은 산소가 부족해서 매우 위험하게 된답니다.송어나 하루살이의 유충이 살고 있으면 물이 깨끗하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물이 오염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벌레들도 있답니다.농촌에서 울타리를 뽑거나 경작지를 다시 만들게 되면 땅이 깎이거나 좁고 험한 골짜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강물을 불어나게 해서 큰 재난이 일어나기도 하지요.p.32-33 환경이 뭐예요? 150년 동안 완전히 바뀐 자연환경 환경이 살아야 사람도 삽니다 큰 위험에 처한 생태계 우리를 살리는 고마운 땅 돌고 도는 먹이 사슬 물의 순환 공기가 지구를 감싸고 있어요 환경 오염, 심각해요 엄청나게 많지만 부족한 물 수질 오염, 무서워요 물의 오염을 어떻게 막을까요? 바다는 정말 쓰레기장일까요? 대기 오염, 조심해요 쓰레기 산 쓰레기 재활용하기 소음 공해 방사능은 아주 위험해요 유전자 변형 숲에서 사막으로! 우리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요 환경을 다시 살립시다 환경 관련 퀴즈 가로로 빈 칸을 채우세요 환경 관련 단어 모음
런던은 정말 멋져!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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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39권.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이다.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의 명소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야 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이다.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사랑스러운 영국 남매 찰리와 롤라가 소개하는 런던 이야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설레게 하는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 런던! 영국의 수도, 여왕이 사는 도시인 런던은 어떤 도시일까요?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런던에도 한강처럼 멋진 강이 있을까요?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랑스러운 남매 찰리와 롤라가 여러분에게 런던을 소개합니다! 《런던은 정말 멋져!》는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입니다. ★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국 문화와 역사! 런던은 2,000년이 넘는 영국의 전통과 현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도시입니다. 영국 왕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버킹엄 궁전과 런던 타워, 2000년 두 번째 밀레니엄을 기념해 지어진 런던 아이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지요.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은 정말 멋져!》한 권에 런던의 명소를 모두 담았습니다. ★ 여행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입니다.
내 방 찾기 전쟁
푸른숲주니어 /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 20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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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할아버지와 손자가 서로 방을 차지하기 위해 벌인 황당하고 유머스러운 이야기를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화자가 되어 서술하고 있다. 어른들의 모습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린아이의 눈으로 상상력있고 기발하게 그려져 있다. 미국에서 마크 트웨인 상을 비롯 11개의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터 스토크스에게 정말로 일어났던 이야기 시작 어둡지 않은 방 비참한 저녁 식사 시간 시퍼런 하늘처럼 슬프고 우울한 날 나의 맹세 이런저런 내 물건들 무시무시한 한밤중의 공포 잭 할아버지 또 다른 밤 그리고 또 다른 두려움 얼간이들만 넋을 놓고 있는다 친구들의 작은 도움 다락방의 한 줄기 빛 전쟁을 선포하다! 전쟁도 손바닥을 마주쳐야 일어난다 첫 번째 전략 회의 한밤중의 공격 첫 번째 평화 회담 휴전 깃발 슬리퍼 사건 심리전 강타 제니퍼가 가져다준 휴식 비열한 속임수 그리고 비열한 말 흔들의자 손잡이 낚시 여행 적극적으로 임하다 공격을 기다리면서 탐정 제니퍼 드디어 공격을 받다! 마지막 작전 회의 최후의 공격 전쟁이 끝나다 축배 들기"그건 내 방이라고!"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할아버지와의 한 판 승부! 솔직히 말해서, 정말 할아버지에게 이렇게까지 해아 하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지만 내 방을 되찾으려면, 전쟁을 해야 했다. 사랑과 전쟁에 있어서는 모든 게 정당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 사람들이 어른을 존경하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기만 바랐다. 본문 중에서
쥐 둔갑 타령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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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동화책이다.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다.“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물어 간다!” 모두가 궁금했던 손톱 먹는 쥐 이야기의 전말 손톱 깎는 일은 계획적으로 하기보다는, 길게 자란 손톱을 무심코 보다가 깎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럴 때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꼭 이런 말을 한다. “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와서 먹는다.” 그 말 한마디에 하던 일을 멈칫하게 되지만, 생각난 김에 해치우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일이 손톱 깎는 일이기도 하다. 결국 찜찜한 기분을 애써 잊으며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 내면을 해석해 보자.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옛이야기의 통쾌함 대부분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쥐는 나약하고 보호해 주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쥐가 손톱 발톱을 먹고 사람으로 둔갑하다니,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여기서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일탈’을 이야기하다 바쁜 일상에 쫓길 때면 우린 흔히 “내 몸이 둘이라면 좋겠다.”라는 실현 불가능한 말을 하곤 한다. 요즘은 어린이들조차도 자신이 바쁘다고 느끼며 자신의 생활을 힘겨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서 첨지 영감이 쥐에게 자신의 몸의 일부인 손톱과 발톱을 주는 것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서 첨지가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은 더욱 강하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가장들은 위엄 있게 집안을 이끌어 가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책임과 의무가 강한 사람일수록 일탈에 대한 욕망은 더욱 큰 법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의 의무를 대신할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간절히 원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게다가 측간에 갈 때 주인공의 지위나 신분과도 같은 감투와 덧저고리를 스스로 벗어 놓고 갔으니 말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을 대신할 누군가를 남겨 놓고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몸이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풍자와 해학의 진면목 _ 허를 찌르는 진짜 가짜 가려내기 주인공은 측간에서 돌아왔을 때, 또 다른 자신을 보고는 놀라 나자빠진다. 게다가 식구들까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못 알아보니, 이처럼 억울한 경우가 또 어디 있을까? 아비가 둘이 된 가족들은 진짜를 가리기 위해 문제를 낸다. 집 안의 농기구 수가 어떻게 되는지, 장독 수는 어떻게 되는지를 묻는데, ‘첨지’랍시고 사랑방에만 앉아 있는 주인공이 이런 것을 알 턱이 있나! 그러나 광이고 장독이고 제 집인 양 나돌아 다니는 쥐는, 괭이는 자루가 부러진 것까지 다섯 개고, 삼태기는 구멍이 난 것까지 세 개, 그리고 간장독, 된장 독, 고추장 독 개수까지 줄줄이 꾀고 있으니, 가족들은 결국 가짜를 진짜로 오해하고는 진짜 아비를 내쫓는다. 가족들의 질문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가장 역할의 허를 찌른다. 식구들이 원하는 가장은 어깨에 힘만 주고 있는 것이 아닌,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가장이 살림에는 별로 도움이 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 그것이 당연했던 옛날에도 가부장제도에 억눌려 있던 사람들의 재치가 이야기 속에 묻어나 웃음이 절로 난다. 옛이야기의 풍자와 해학을 제대로 보여 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과욕은 시련을 낳고, 시련은 고난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가족들에게 가짜라는 소리를 들으며 쫓겨난 주인공은 ‘동냥질로 떠도는 비렁뱅이’가 된다. ‘도무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이와 같은 주인공의 역경은 그림책에서는 세 쪽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그사이 수삼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되어 있다. 이 시련은 헛되게 일탈을 꿈꾸던 주인공이 행복을 되찾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대목이다. 인간의 욕망이 너무 앞서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처절하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역경 끝에 결국 해답을 찾는다. 한 스님의 말씀대로 집에 돌아와 가슴에 품었던 고양이를 꺼내어 가짜가 쥐였음을 밝혀낸다. 그리고 가짜를 진짜로 알고 지낸 가족들을 겸연쩍게 만들고는 당당히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다. 인간의 환상과 욕망이 지나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또 다른 나에 대한 지나친 욕망을 잠재우고 현실에 만족하게 해 준다. 옛이야기 그림책 콤비, 박윤규와 이광익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작품 세계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만을 엄선하여 소개해 온 시리즈는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리면서 옛이야기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8번 째 출간된 역시 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노제운 자문위원과 함께 원형의 중요 화소들을 살려 가며 작업하였다.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이야기의 특성과 어울리게 우리 고유의 ‘타령’ 리듬을 살려 낸 글맛이 일품이다. , 등 각 권의 특징을 살려 글을 작업해 온 작가 박윤규의 글이 옛이야기 재화의 독특한 멋을 재창조해 낸 것! 여기에 , 를 작가와 함께 작업하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화가 이광익의 그림이 다시 한 번 어우러져, 또 하나의 개성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 탄생했다. 화가는 중심이 되는 인물들에게 컬러의 포커스를 두고, 나머지는 검은 실루엣, 또는 모노톤의 색감을 주었다. 그 효과는 무대 위의 조명이 한 곳을 집중시키듯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화가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바라보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런 채색 구성을 택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글 작가가 흥겨운 타령을 읊조린 것을, 화가가 청객이 되어 무대 위로 이야기를 풀어 놓고, 독자들은 그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이 된 듯한 완벽한 조화를 읽어 낼 수가 있다. 또한 곳곳에 쥐가 갉아 먹은 흔적들을 남겨 놓은 것이나, 가짜가 처음엔 맨발이었다가 나중에는 진짜의 버선까지 빼앗아 신는 모습 등은 독자에게 숨은 그림을 찾아내는 재미를 선사한다."장독간에 장독들은 어찌 되오?"마누라 물음에 진짜 첨지 황당하고 답답하여붉으락푸르락 이마 주름만 꿈틀거리는데가짜는 희희낙락 잘도 주워섬기는구나."큰 장독이 일곱인데간장독이 둘이요, 도니장 독이 둘이요,고추장 독이 하나요, 나머지는 김칫독이요,작은 항아리는 뚜껑이 깨진 것까지 다섯이니,모두 열둘이렷다!"
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1
이지교육 /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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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영어교육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Chapter 1 알파벳 (Alphabet) 01차시 | A a ~ F f 12 02차시 | G g ~ L l 16 03차시 | M m ~ R r 20 04차시 | S s ~ X x 24 05차시 | Y y ~ Z z 28 Chapter 2 모음 (vowel) 음가 06차시 | A a 의 음가 34 07차시 | E e 의 음가 38 08차시 | I i 의 음가 42 09차시 | O o 의 음가 46 10차시 | U u 의 음가 50 11차시 | 단모음 음가 복습 54 Chapter 3 자음(consonant) 음가 12차시 | bㆍc 의 음가 60 13차시 | dㆍf 의 음가 64 14차시 | gㆍh 의 음가 68 15차시 | ?jㆍk 의 음가 72 16차시 | lㆍm 의 음가 76 17차시 | nㆍp 의 음가 80 18차시 | rㆍs 의 음가 84 19차시 | tㆍw 의 음가 88 20차시 | vㆍx 의 음가 92 21차시 | yㆍz 의 음가 96 22차시 | 자음 음가 복습 100 Chapter 4 단어(word) 읽기 23차시 | bㆍcㆍd 단어 읽기 106 24차시 | fㆍgㆍh 단어 읽기 110 25차시 | jㆍkㆍl 단어 읽기 114 26차시 | mㆍnㆍp 단어 읽기 118 27차시 | rㆍsㆍt 단어 읽기 122 28차시 | vㆍwㆍxㆍz 단어 읽기 126 29차시 | 총괄 평가 130 부록 supplement 1권에서 사용된 파닉스 음가표 136 1권에서 사용된 단어들 137 알파벳복습 (1) | 대ㆍ소문자 쓰기연습 138 알파벳복습 (2) | 대ㆍ소문자 구분과 순서 142 정답 146[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1. 음가는 한글에서 빌려오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 그대로~ 한글은 고유한 우리말로서 학습자에게 가장 친숙한 언어입니다. 이지교육 연구팀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한글 발음 체계를 기반으로, 파닉스를 익히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교육 현장에서 그 학습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가장 친숙한 모국어 한글로 쉽게 영어 음가를 익힙니다. 동시에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빠르게 파닉스를 배워나갑니다. 2. 학습 장벽은 낮추고 배움의 효율은 높인 특별한 학습법! 인터렉티브 학습 영상을 각 단원 QR에 담아 쉽고 빠른 방법으로 파닉스를 익히고자 하는 어린이는 물론, 영어 학습을 갈망하는 성인도 빠르게 파닉스를 뗄 수 있습니다. 한글의 음가와 원어민의 발음이 만난 최고의 조합으로 한글 자ㆍ모음 음가를 아는 (국어 읽기 가능한 수준) 학습자라면 3개월 학습으로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돼지저금통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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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사회,문화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저학년 생활 경제 동화' 시리즈.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저학년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동화를 통해 골치아픈 경제 지식과 올바른 경제 생활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 준다. '용돈 관리', '세뱃돈', '저축' 등 생활 속에서 이야기거리를 찾아내 경제 원리로 연결시키고 있다. 각 권은 모두 광범위한 연광성을 가지고 있는 경제 원리를 노동, 화폐, 시장, 일, 저축, 세금, 기업, 자원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누고 그 주제에 알맞는 두 편의 동화를 실었다. 또, 이야기 끝에 '동화 이해하기'와 '생각 나누기'를 실어 동화에 나온 경제 개념을 정리하도록 했다. 1권 에서는 모든 생산은 노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가르쳐주는 '심부름을 안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생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정신적 가치를 더 소중히 여겨야 함을 보여주는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등이 실려 있다. 2권 에서는 경제 활동의 무대인 시장의 역할을 가르쳐주는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산업이 발달하면서 직업이 자꾸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는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등이 실려 있다. 3권에서는 저축과 보험이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는 자본이 되고, 개인의 미래에도 보탬이 되는 것을 알려주는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생산을 이익을 남기는 기업 활동을 보여주는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등이 실려 있다. 노동과 경제 심부름을 안 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화폐와 경제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시장과 경제 꼭 필요한 것만 사 왔구나 모자 공장 우리 엄마 일과 직업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 아빠는 빵집 사장님 보험과 저축 한족이와 복돌이 동글이의 은행 기업과 경제 흙투성이 아이 옷 공장 은미 누나 세금과 경제 아빠와 롤러브레이드 세금으로 놓은 다리 자원과 경제 물도 돈이에요 해기의 우주선 노동과 경제 곰순이의 노랫소리 뚱이의 심부름 화폐와 경제 동전의 웃음 심부름값으로 산 동화책 시장과 경제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일과 직업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보험과 저축 엄마는 우리 집 재무부 장관 내 통장의 무게 기업과 경제 장난감과 사장님 정아의 몽당연필 세금과 경제 맘대로 임금님의 눈물 지하철이 지켜 준 약속 자원과 경제 덕팔이의 꿈 망둥이 낚시 노동과 경제 준이가 키운 상추 배불뚝이 내 돼지 화폐와 경제 돌고 돌면서 사랑받는 동전 바꾸는 건 힘들어! 시장과 경제 할머니와 백화점 어시장에 간 인어 공주 일과 직업 말총머리 아저씨 회사 즐거운 비행기 여행 보험과 저축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기업과 경제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세금과 경제 잘못된 자동차세 세금은 왜 내나요? 자원과 경제 천년의 영광, 신라의 금관 우리의 보물, 도자기
나 진짜 궁금해!
나무의말 / 미카 아처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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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말
창작동화
미카 아처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3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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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의 요리를 먹는 순간, 고민이 감쪽같이 해결되는 판타지 동화 시리즈가 3권으로 돌아왔다. 3권에서는 수전증을 가진 한의사 동준 씨, 만년 2등 높이뛰기 선수 건우, 전교 회장이 되고 싶은 평범한 소년 대휘, 연이은 불행에 힘들어하는 두만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을 맛있는 요리를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주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이번 3권에서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빠른 전개, 특유의 반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4명의 주인공들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큰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프롤로그 아픈 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 에필로그 ★1,2권 출간 즉시 베스트 셀러 ★초등교사가 직접 쓴 한국형 요리 판타지 동화! 우리들의 끝없는 고민! 도화랑의 신비한 요리를 먹으며 해결해 볼까? 3권 전격 출간!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의 요리를 먹는 순간, 고민이 감쪽같이 해결되는 판타지 동화 시리즈가 3권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에서는 수전증을 가진 한의사 동준 씨, 만년 2등 높이뛰기 선수 건우, 전교 회장이 되고 싶은 평범한 소년 대휘, 연이은 불행에 힘들어하는 두만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을 맛있는 요리를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주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이번 3권에서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빠른 전개, 특유의 반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4명의 주인공들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큰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 아픈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 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이 요리를 먹게 될까? 도화랑의 요리는 먹는순간 걱정과 고민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끝없이 샘솟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요리 이제 우리는 도화랑이 황금 비녀를 빼 들어 황금 가루를 뿌리는 순간, 책 속 주인공처럼 저도 모르게 군침을 삼키게 된다. 그만큼 도화랑의 요리 과정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우리들의 오감을 꽉 사로잡기 때문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픈 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이 나오는데, 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오리백숙, 덮밥, 국수, 떡국이 아니라 도화랑이 오직 4명의 주인공들을 위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이다. 주인공들에게는 특별한 삶의 반전을 선사하고, 독자들에게는 정교한 복선과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도화랑의 요리는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도전과 노력 도화랑의 요리가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한의사 동준 씨에게 사명감과 바른 인성,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없었다면 환자의 아픈 곳이 보이는 기적은 결코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건우가 마침내 자신의 징크스를 극복하고 높이뛰기 바를 멋지게 뛰어넘은 것도 성실히 훈련해 왔기 때문이고, 대휘와 두만이가 각각 해피엔딩을 맞은 것도 선하고 정의로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덕분이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바른 마음과 끊임없는 노력, 결코 포기하지 않은 용기가 고민을 해결해 준 진짜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해 주는 그림 도화랑의 신묘한 요리와 다양한 인물 캐릭터,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센개 작가의 그림 덕분에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 개성 있는 색채와 빼어난 화면 구성은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해 주면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며, 꼭 한 번은 만나고 싶은 도화랑과 도깨비 식당이 어딘가 실존할 것만 같은 즐거운 착각도 함께 선사한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서서히 드러나는 도화랑의 비밀 이번 3권에서 약 1,500년 전부터 시작된 도화랑의 비밀스런 삶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훗날 신라 제25대 왕위에 오르는 사륜 왕자와 도화랑의 첫 만남, 도화랑이 한의사 동준 씨의 선조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실 등이 아주 짧게 실려 있다. 앞으로 매 권마다 도화랑의 이야기가 조금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며, 도화랑이 음식 값으로 받는 황금색 머리카락과 도깨비 식당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영교출판(풀과바람) / 멤 폭스 글, 쥬디 호라섹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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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출판(풀과바람)
창작동화
멤 폭스 글, 쥬디 호라섹 그림
파란 양도 있고, 빨간 양도 있어요. 목욕하는 양도 있고, 책 읽는 양도 있어요. 그런데 초록 양은 어디 갔죠? 그림책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에서는 초록 양을 찾으러 다니면서 아주 신나는 놀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설정과 장면 속에서 유아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색깔, 놀이, 모양, 소리, 운동, 거리, 자연, 크기, 형태 등의 개념들을 만나게 되고 이를 알게 됩니다. 친근한 소재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초록 양 찾기 놀이를 하면서 2~5세의 유아들이 여러 어휘를 익히고 한층 높은 사고력과 상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모두 초록 양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파리를 삼킨 할머니
애플트리태일즈 / 피오나 헤이스 지음, 문정희 옮김 /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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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태일즈
창작동화
피오나 헤이스 지음, 문정희 옮김
예전부터 전해 내려온 구전동화를 밝은 색깔의 그림으로 그리고, 할머니의 뱃속을 볼 수 있게 입체감을 살려 팝업 북으로 만들었다. 재미있는 운율로 구성 되어, 아이들의 귀에 쏙 들어와 먹이사슬의 구조를 즐겁게 익히게 한다.이 책은 예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구전동화를 밝은 색깔의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할머니의 뱃속을 볼 수 있게 입체감을 살려 팝업 북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운율로 구성 되어있다. 파리를 삼킨 할머니가 그것을 잡아먹는 천적들을 삼키다가 급기야는 소까지 삼키는 황당한 내용이지만, 할머니의 뱃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을 하노라면 창의력이 저절로 생기게 된다. 주인공인 할머니가 처음에 파리를 삼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단순히 할머니가 동물들을 삼키는 이야기가 아니라 삼킨 파리를 잡기위해 파리를 먹고사는 거미를 삼키고, 거미를 잡기위해 거미를 먹고 사는 새를 삼키는 등 작은 동물을 잡기위해 점점 큰 동물들을 삼키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관계도 배우게 된다. 팝업 북으로 되어있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다.파리할멈이 거미를 삼켰네. 뱃속에서 꾸물꾸물 꼬물꼬물.파리를 잡으려고 거미를 삼켰다지.왜 파리를 삼켰을까?할멈은 죽을 지도 몰라!
Grammar, Zap! 기본 1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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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자.Unit 01. 문장의 구성 Unit 02. 셀 수 있는 명사 Unit 03. 셀 수 없는 명사 Unit 04. 관사 Unit 05. 대명사 (1) Unit 06. 대명사 (2) Unit 07. be동사의 현재시제 (1) Unit 08. be동사의 현재시제(2)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는 1학년 국어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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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학습참고서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01 즐거운 마음으로 02 재미있는 낱자 03 글자를 만들어요 04 기분을 말해요 05 느낌이 솔솔 06 문장을 바르게 07 알맞게 띄어 읽어요 08 겪은 일을 써요
수학은 재밌어 5
비룡소 / 이소라 글, 이혜리 그림, 김용운 감수 /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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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유아학습책
이소라 글, 이혜리 그림, 김용운 감수
만 3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수학 그림책. 수학의 기본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모양, 비교, 수, 분류, 공간 등 모두 5가지 개념을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호기심이 왕성한 3~6세 유아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에서는 동물들의 얼굴, 눈, 선물 모양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배울 수 있고, 2권 는 두더지를 따라가며 가지고 있는 신발과 만나는 동물들의 발 크기를 비교하면서 '크고, 작고, 길고'와 같은 비교에 관한 용어를 배운다. 3권 은 구멍에서 튀어나오는 동물들의 짝짓기를 통해, 수를 세어 보고, 수가 크고 작고, 같다는 의미를 파악한다. 4권 에서는 분류를 배우고, 5권 에서는 변신쟁이 뽕뽕이를 찾아보면서 공간적 사고력을 키운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이야기
봄나무 / 권오길 지음, 김호민 그림 / 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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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권오길 지음, 김호민 그림
달팽이 박사로 잘 알려진 생물학자 권오길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수십 년 동안 기초생물학을 공부하고 강의한 것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온갖 비밀이 꼭꼭 숨어 있는 우리 몸의 신비를 하나씩 풀어간다. '나'에서 시작하는 생물학 공부다. 책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피부, 근육, 뼈 등으로 범위를 넓혀간다. 단 1%밖에 풀지 못한 뇌의 비밀, 눈, 코, 귀, 입, 위장, 간, 소장, 대장, 심장, 허파, 콩팥이 하는 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우리 몸에 관련된 이야기를 세심하게 해준다. 머리글 - 내 몸에서 먼저 배우는 과학이 더 실감나고 재미있지요! 세포는 우주다 피부도 쉬고 싶다 근육이 없다면…… 뼈도 살아있다 뇌는 비밀투성이 눈도 말을 한다 코 안에 숨은 과학 귀는 참 연약해 입은 오늘도 바쁘다 위에도 소화제가 있다 간을 다치면 큰일 난다 소장도 쉴 틈이 없다 대장에는 왜 병이 많을까? 심장은 힘이 세다 허파는 왜 두 개일까? 콩팥에는 오줌 공장이 2백만 개 정자, 난자 이야기
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2
이지교육 /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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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영어교육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Chapter 1 장모음 01차시 | 장모음 Aㆍa [ㅔ이] 12 02차시 | 장모음 Eㆍe [ㅣ] 16 03차시 | 장모음 Iㆍi [ㅏ이] 20 04차시 | 장모음 Oㆍo [ㅗ오] 24 05차시 | 장모음 Uㆍu [ㅠ] 28 06차시 | 모음 Yㆍy [ㅘ이] | 자음 Yㆍy 32 07차시 | Chapter1 총괄평가 36 Chapter 2 끝소리 (자음+e) 08차시 | 끝소리 beㆍceㆍdeㆍfe 42 09차시 | 끝소리 geㆍkeㆍpeㆍre 46 10차시 | 끝소리 seㆍteㆍveㆍze 50 11차시 | 받침 끝소리 leㆍmeㆍne 54 12차시 | Chapter2 총괄평가 58 Chapter 3 혼동하기 쉬운 자음소리 13차시 | 경음과 연음 c 64 14차시 | 경음과 연음 g 68 15차시 | 경음과 연음 s 72 16차시 | Chapter3 총괄평가 76 Chapter 4 이중자음 17차시 | 이중자음 blㆍclㆍfl, 82 18차시 | 이중자음 glㆍplㆍsl 86 19차시 | 이중자음 brㆍcrㆍdrㆍfr 90 20차시 | 이중자음 grㆍprㆍtr 94 21차시 | 이중자음 scㆍsmㆍsnㆍsp 98 22차시 | 이중자음 ldㆍlfㆍlkㆍlpㆍlt 102 23차시 | 이중자음 ndㆍntㆍngㆍnk 106 24차시 | 이중자음 mpㆍftㆍptㆍckㆍng 110 25차시 | 이중자음 skㆍst 114 26차시 | Chapter4 총괄평가 118 Chapter 5 혼합자음 27차시 | 혼합자음 ch 124 28차시 | 혼합자음 sh 128 29차시 | 혼합자음 th 132 30차시 | 혼합자음 whㆍwho 136 31차시 | Chapter5 총괄평가 140 부록 음가표 146 2권 단어리스트 148 문제 해답 151[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1. 음가는 한글에서 빌려오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 그대로~ 한글은 고유한 우리말로서 학습자에게 가장 친숙한 언어입니다. 이지교육 연구팀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한글 발음 체계를 기반으로, 파닉스를 익히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교육 현장에서 그 학습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가장 친숙한 모국어 한글로 쉽게 영어 음가를 익힙니다. 동시에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빠르게 파닉스를 배워나갑니다. 2. 학습 장벽은 낮추고 배움의 효율은 높인 특별한 학습법! 인터렉티브 학습 영상을 각 단원 QR에 담아 쉽고 빠른 방법으로 파닉스를 익히고자 하는 어린이는 물론, 영어 학습을 갈망하는 성인도 빠르게 파닉스를 뗄 수 있습니다. 한글의 음가와 원어민의 발음이 만난 최고의 조합으로 한글 자ㆍ모음 음가를 아는 (국어 읽기 가능한 수준) 학습자라면 3개월 학습으로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입니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2 : 식인상어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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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
자연,과학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주인공 드래곤 소개 모험의 시작(프롤로그) 1 악상어 2 수염상어 3 흉상어 4 톱상어 5 전자리상어 상어 찾아보기 못다 한 이야기(에필로그)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 24마리가 펼치는 바닷속 모험. 드래곤들이 이번에는 해적으로 변신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식인상어가 그들을 끊임없이 쫓고 있다!! 잡느냐 잡아 먹히느냐, 드래곤들과 상어들의 긴장감 넘치는 개그 학습만화. 무슨 상어의 종류가 이렇게 많아…! 책을 펼치면 깜짝 놀라게 된다! ● 상상을 초월하는 상어들의 종류! 손바닥만한 상어부터 20m가 넘는 대형 상어까지… 총 망라! 식인상어만 상어가 아니다! ● 쫓고 쫓기며 예상을 깨는 기막힌 반전, 요절복통 개그 만화! ● 24마리의 개성이 너무나도 뚜렷한 사고뭉치 드래곤 캐릭터들! ●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상어들의 깨알 상식!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시각을 사로잡는 유익한 도감(그림 백과)의 콜라보~! <공룡배틀>에 이어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제2권 <식인상어> 인기리에 출간!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로 출간될 예정이다. 제1권 <공룡배틀>에 이어 제2권 <식인상어>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상어’를 주제로 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1세기북스 / 유은정 (지은이)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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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유은정 (지은이)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의 책.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유은정 원장이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상처는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 때 생긴다. 이에 저자는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처방전이다. 프롤로그 상처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준다 1장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혼자 상처 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이 원하는 게 원칙이 되게 하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부당한 대우는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할 의무가 있다 2장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게 먼저다 웅크린 시간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반짝일 권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사기 치지 않기 후천성 의지결핍증후군 인생은 원래 깔끔하지 않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3장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는 법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옷장에는 주인의 자존감이 걸려 있다 작은 순간을 다 써버리자, 그것은 곧 사라질 테니 완벽한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세상 모든 관계에는 법칙이 있다 애티튜드가 스펙을 이긴다 ‘관계의 패턴’을 파악하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때로는 인생보다 일상이 더 힘겹다 굳이 엄마와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부모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5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힘 섹스를 철학하라 결혼은 쉽지만 가정을 꾸리는 일은 어렵다 이별이라는 이름의 마침표 서툰 선택이 서툰 이별을 만든다 6장 잃는 것에 민감하고, 얻는 것에 둔감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른다 당신은 미래의 모습을 가졌는가?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한다, 반드시 일으키는 재능VS.유지하는 재능 나는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다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테라피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유은정 원장이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상처는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 때 생긴다. 이에 저자는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처방전이다. 자기결정권을 가질 것 관심 받기 위해 떼쓰지 말 것 잃는 것보다 얻는 것에 집중할 것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너를 이만큼이나 생각하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건데?”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주 하는 말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 착한 딸, 멋진 선배, 능력 있는 동료로 기억되고 싶어 스스로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대에게 내가 해준 만큼 그대로 돌려받지 못하면 혼자 상처받곤 한다.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유은정 원장은, 안타깝지만 이들의 상처는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타인에게 배려와 친절을 베풀었으니 타인 역시 그대로 돌려주리라는 ‘기대’가 만든 상처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이 ‘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도 그 정도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한다. 사람 관계라는 것이 이처럼 단순, 담백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의 관계에도 패턴이라는 게 있어서 한 번 취하는 사람은 계속 취하고 빼앗기는 사람은 계속 실하게 된다. 그래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굳이 그 인연을 끌고 갈 필요 없다 저자 유은정 원장은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더는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기 자신에게로 돌리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감정’에 맞춰진 관심의 초점을 ‘나의 감정’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가 가능해진다는 것.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한 사람 모두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다. 명심하라. 거절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 번쯤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와 타인, 모두를 만족시키려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타인에게 기대하고 지치기를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언젠가 상처가 곪아 터지기 마련이다. 더 심각해지기 전에 혼자만의 노력을 멈추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모든 상처를 주는 관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정서적 지지자는 친구나 가족 등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계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소하지만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노력이다. 이는 당신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이다. "제가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것 같아요."얼마 전 진료실에서 만난 한 30대 여성의 말이다. 본인 스스로 일을 자처해놓고, 혼자 모든 것을 안고 가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막상 일이 닥치면 혼자 상처받는 일은 그만 할 때도 됐다. ‘나는 상대를 이만큼 생각하고 배려하는데, 왜 그 사람은 내 마음을 조금도 알아주지 않는 거지?’, ‘왜 나의 친절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거지?’라는 생각에 혼자 절망과 좌절, 분노와 소외감에 잠식당하는 행동을 멈춰야만 한다. 혼자 상처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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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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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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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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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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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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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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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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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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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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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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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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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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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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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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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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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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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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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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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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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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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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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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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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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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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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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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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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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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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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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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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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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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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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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