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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21세기북스 / 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 2021.04.14
16,000원 ⟶ 14,4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의욕 없던 삶에서 두근거리는 삶으로! PART 1 나는 매일 아침 새로운 나를 만난다 단 1분으로 뇌는 설레기 시작한다 미래의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이 즐거움을 만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3분 스트레칭 운의 흐름을 타는 최적의 시간 자존감 높은 하루를 만드는 한 마디 분노를 떨쳐버리는 데는 아침이 제격이다 목표를 세웠으면 선언해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① 쉽고 빠르게 꿈꾸던 내가 되는 ‘머릿속 연습’ PART 2 사소한 습관 하나로 완벽한 하루가 시작된다 변화의 골든타임은 매일 아침 찾아온다 1분간 뜨거운 물줄기를 맞아라 아침에 쐬는 바람은 몸의 감각을 깨운다 나만의 테마송으로 하루의 기분을 완성하라 세 가지 시점으로 판단의 질을 높여라 헤드라인으로 트렌드와 센스를 훈련한다 지겹던 출근길을 가능성 발견의 시간으로! 광고 문구도 배움과 영감의 기회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② 기분 좋은 행동 5분이면 뇌가 깨어난다! PART 3 꾸준히 잘되는 사람의 특별한 아침 루틴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는 아침 인사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혼자만의 전략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메일 체크 방법 하루의 목표는 세 가지만! 옷차림은 나를 대변하는 도구다 최고의 결과는 최적의 환경에서 나온다 스케줄표로 일정을 가시화한다 ‘할 일 목록’은 눈앞에 두고 시작하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③ 목표 달성 확률이 3배 높아지는 ‘가상 시나리오’ PART 4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 부정적인 감정을 리셋하는 굿&뉴 게임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간은 단 1분! ‘내가 아니어도 되는 일’은 과감히 넘긴다 업무에도 예고편이 필요하다 잠재의식에 성공 체험을 각인시켜라 칭찬의 효과는 아침에 극대화된다 강력한 동기부여 법칙, 밸리데이션 서클 기대를 버려야 짜증도 사라진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④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심리학, 로젠탈 효과 PART 5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우울한 기분에서 1분 만에 벗어나는 법 강렬한 만남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 성공률을 높이는 세 가지 선택지 중요한 약속일수록 아침에 잡는다 때로는 ‘일정 없음’이라는 일정도 필요하다 건강한 관계가 내 존재를 빛나게 한다 긍정의 순환 고리에 올라타는 법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⑤ 조너선 레바브, “중요한 결정일수록 오전에 하라!” PART 6 원하는 나를 만드는 아침의 힘 나는 절대로 괜찮다고 말한다 휴식이야말로 궁극의 자기관리다 상식을 의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일 1쪽’ 고전 읽기로 나만의 기준을 만든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아침 행동 마지막 결단은 직감에 맡겨라 포기할 줄 아는 용기 나만의 롤모델을 무조건 따라 해본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⑥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에필로그 이제부터 빛나는 인생이 시작된다!“아침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의 모닝루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찌뿌둥한 아침에서 매일 성취하는 아침으로!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지는 아침 습관의 힘 지금 당신의 아침은 어떤 모습인가? 아마도 늘 빠듯한 시간에 꾸역꾸역 일어나 ‘10분만 더 일찍 일어날걸’ 하는 후회로 찌뿌둥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허둥지둥 출근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고 만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그나마 누리던 소소한 활동을 모두 멈추게 된 지금, 무기력한 일상이 이어지면서 비만, 수면부족, 우울감 등 무너진 생활로 인한 부정적인 문제들을 호소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날들이 이어질수록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고,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이를 꾸준히 반복해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실행해나갈 때 자기통제감과 자존감은 상승하고 스트레스는 감소하며, 삶은 더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쉬워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니만큼, 특히 아침 루틴은 거창한 목표보다 3분 스트레칭, 1분 명상 등 가능한 작고 소소한 목표부터 달성해가며 점차 행동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렇게 무의미하게만 느껴졌던 하루에 나만의 규칙을 만들고 이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생겨 어느새 자존감까지 높아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의미 있고 행복한 아침, 성취로 가득한 하루를 시작해보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매일 아침 작은 실천 하나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19로 무기력감에 빠진 것처럼, 이 책의 저자 역시 슬럼프에 빠진 시기가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사업은 어느 순간 꽉 막혀 버리고, 갈수록 자존감도 무너져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날들을 보내던 그때, 저자가 찾은 해결책은 바로 ‘아침 1분 루틴’이었다. 절박한 마음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을 때 그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강조한 것이 바로 ‘아침의 중요성’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때부터 매일 아침, 성공한 사람의 아침 습관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그때부터 인생이 크게 달라졌다. 악순환처럼 흘러가던 하루하루는 언제 그랬냐는 듯 술술 풀렸고, 사업도 점차 번창하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 자존감이 회복되어 이전에 없던 무한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아침 시간 사용법, 그중에서 따라하기는 가장 쉽지만 효과는 가장 강력한 방법들만을 추려 소개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쉽고 빠르게 뇌를 활성화시키고 싶다면,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라고 제시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신다거나, 1분간 베란다에 나가 크게 심호흡을 하는 등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뇌는 순간 깜짝 놀라 허둥지둥 대책을 세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뇌를 자극해 사고의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를 시작하는 최고의 의식으로는 ‘1분간 뜨거운 물줄기 맞기’를 제안한다. 살짝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의 물줄기를 목덜미를 중심으로 맞고 있으면 경직된 몸이 풀리면서 몸과 마음을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아침 습관을 소개하며 원하는 결과를 내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함께 담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결정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매일 조금씩 변화해가는 자신을 경험해보자! 이 책에는 이처럼 효과는 강력하면서도 누구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아침 사용법’을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대부분의 방법은 길어야 1분 정도면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서서히 늘려가면 됩니다. 하루아침에 엄청난 변화가 이루어진다거나 극적인 결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일이 변하고, 나아가 인생이 변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시도하다 보면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알람이 울렸는데도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을 때가 있지 않은가? 이때는 반은 깨고 반은 잠든 렘 수면(REM sleep) 상태다. 몸은 휴식 중인데 뇌는 깨어 활동하는 것으로, 일종의 명상 상태인 셈이다. 명상 상태에서 사람은 자기 본연의 모습과 생각을 쉽게 드러낸다. 다가올 일들로 마음이 복잡할 때 이 시간을 사용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보면 좋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달 / 이석원 (지은이) / 2018.11.12
13,800원 ⟶ 12,420원(10% off)

소설,일반이석원 (지은이)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1부 그해 여름 2부 내가 사는 작은 동네엔 3부 엄마의 믿음 4부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5부 배려 6부 스며들기 좋은 곳 7부 마음이란 8부 마지막 순간“나의 삶을 이루는 아무리 작은 것에도 침묵하지 않기” 그에게는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변함없이, 이석원이 사진을 찍듯 글로 잡아챈 삶의 사소하고도 중요한 단면들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아름다운 것들로 돌파하기 위하여 오늘도 계속되는 어느 ‘보통의 존재’의 쉼 없는 일상의 기록 변함없이 감탄을 자아내는 일상의 절묘한 포착과 그만의 친근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로 감동을 자아내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어느 때보다 고요히 자신과 세상의 삶을 응시한다. 이 보통의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석원이라는 사람이 써내려가는 글들이 그 자신의 이야기이자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 흩어져 있던 하루의 끝 어느 날에 책장을 넘기며 만나, 함께 공감하며 감정이 모이는 어떤 지점에 자리할 것이다. 그리고 그 활자 너머에서 이석원이 우리 일상의 변함없는 파수꾼으로서 함께할 것이다.사랑은 행복한 지옥이고청춘이 이름뿐인 천국이라 해도너는 스무 살. 내겐 나를 지나쳐간 사람들의 말투와 웃는 스타일과 주차 방식 등이 내 몸과 마음 곳곳에 인장처럼 박여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다. 그 사람은 이제 다시 볼 수 없는데 나는 그처럼 웃고, 그처럼 말을 시작할 때 뜸을 들이고, 그처럼 주차를 하는 것이다. 나는 수많은 나의 동료와 연인과 친구들의 오랜 흔적의 집합체다. 누구든 그런 것으로 삶이 이루어져 있다. _ ‘흔적’ 중에서
한글 약사경
새벽숲 / 김현준 엮음 / 2017.09.18
4,000

새벽숲소설,일반김현준 엮음
현장玄奘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아주 큰 활자로 만든 한글 번역본으로, 독경 및 약사염불 방법을 함께 실어, 기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사찰에서 대중들이 함께 독송할 때 또는 집에서 혼자 독송할 때 활자가 커서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Ⅰ. 약사경 Ⅱ. ‘약사여래불’ 염불 Ⅲ. 약사경의 독송 요령과 약사염불법 1. 기도를 하기 전에 미리 알아둘 일 2. 약사경을 독송하는 방법 3. ‘약사여래불’ 염불의 방법 ·내가 확인하는 독경 횟수 ·용어풀이당나라 삼장법사 현장玄奘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 이 책은 아주 큰 활자로 만든 한글 번역본으로, 독경 및 약사염불 방법을 함께 실어, 기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사찰에서 대중들이 함께 독송할 때 또는 집에서 혼자 독송할 때 활자가 커서 읽기가 매우 수월하다. 약사경을 독송하면 약사여래의 한량없는 가피가 저절로 찾아들어, 병환의 쾌차, 집안의 평안, 업장소멸을 비롯한 갖가지 소원을 쉽게 성취할 수 있다. 또한 자유롭지 못한 몸이 되었을 때, 평온하고 복되고 안정된 삶을 원할 때, 입시 등 각종 시험의 합격을 원할 때, 개업 및 사업의 번창을 바랄 때, 각종 재난·시비·구설수 등을 소멸시키고자 할 때, 아기의 잉태 및 태아의 건강과 순산, 자녀의 건강 등을 기원할 때 매우 좋다. 이 책과 함께 1책으로 약사경을 3번 사경할 수 있게 만든 『약사경 한글 사경』(4×6배판/112쪽)과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만든 『약사경』(아름다운 우리말 경전 6/국반판/100쪽)도 발간하였다.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글씨 쓰기
아이세움 / 이재승.정호중 글, 김희정 그림 / 2016.10.27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논술,철학이재승.정호중 글, 김희정 그림
글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쓰기 등 글씨 습관을 바르게 잡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쓰기 전략을 제시하였다. 네모 칸 쓰기에서 줄 공책 쓰기로, 큰 글씨 쓰기에서 작은 글씨 쓰기로! 차근차근 단계에 따라 글씨 쓰기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을 따라 쓴 뒤 꼼꼼 글씨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스스로 글씨를 바르게 잡아갈 수 있을 것이다.1단원 바른 글씨 쓰기의 기본 2단원 순서에 맞게 글씨 쓰기 3단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4단원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글씨 쓰기 5단원 띄어쓰기에 주의하며 글씨 쓰기 6단원 밑 선에 맞춰 글씨 쓰기 7단원 실전 교과서 글씨 쓰기 초등 글씨 쓰기 정답무작정 많이 따라 쓰면 글씨가 예뻐질까요? 아닙니다! 체계적인 글씨 쓰기 방법에 따라 연습해야 진짜 글씨 쓰기 100점이죠! 로 또박또박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 특징 1. 바른 글씨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 연필 잡기부터 교과서 문장 쓰기까지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글씨 쓰기 연습을 합니다. 2. 실전 글씨 쓰기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 글자 모양에 맞게 글씨 쓰기, 알맞은 크기로 일정하게 쓰기 등 글씨 습관을 바르게 잡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쓰기 전략을 제시합니다. 3. 단계에 따른 체계적인 글씨 쓰기 네모 칸 쓰기에서 줄 공책 쓰기로, 큰 글씨 쓰기에서 작은 글씨 쓰기로! 차근차근 단계에 따라 글씨 쓰기 실력이 향상됩니다. 4. 국어 교과서 문장 따라 쓰기 교과서에 수록된 문장을 따라 쓴 뒤 꼼꼼 글씨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스스로 글씨를 바르게 잡아 갑니다.
윤동주
산하 / 정진구 지음, 임향한 그림 / 2012.05.24
9,500원 ⟶ 8,550원(10% off)

산하인물,위인정진구 지음, 임향한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33권. 1992년 출간된 <윤동주>의 오류를 바로잡고 새로운 내용을 보강한 다음 모양을 새롭게 한 완전 개정판이다. 그의 삶의 중요한 장면들뿐만 아니라 시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발돋움해가는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본문 사이에 대표 시들이 실려 있으며, 윤동주가 쓴 동시들을 부록에 모았다.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란 어린 시절, 공부와 창작에 열중하던 연희전문 시절, 일본 도시샤 대학에서의 생활과 민족 독립을 위한 고민, 일본 경찰에 의한 체포와 의문의 죽음 등 많은 사건들이 진지하게 펼쳐진다.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사진과 함께 책 뒤에 붙였다.머리말. 밤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 윤동주의 고향, 북간도 북간도의 3 · 1운동 간도 대지진 삼형제바위를 바라보며 싹트는 우정 동주의 학교생활 용정으로 숭실중학교 시절 문학에 뜻을 두고 새로운 출발 고향에서 고통 받는 현실 속에서 일본 유학을 결심하고 적의 나라 일본에서 독립을 위해 뜻을 모아 또 다른 나날 삶과 죽음 시인 윤동주 윤동주가 남긴 동시들 윤동주 연보인물이야기《윤동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기존 도서에서 오류를 바로잡고 새로운 내용을 보강한 다음 모양을 새롭게 한 완전 개정판입니다. 어두운 시대에 시를 쓰다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고, 1945년 2월 16일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만 스물일곱 살의 짧은 삶을 살고 간 윤동주. 그 무렵 우리 민족은 칠흑같이 어둡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를 강제로 빼앗은 일본에게 갖은 탄압과 수모를 당하면서 하루하루를 견디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윤동주는 시를 썼습니다. 잡지를 통해 발표된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시들은 그의 공책 속에 가만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 시들은 윤동주가 죽고 3년이 지난 뒤에 비로소 햇볕을 보았습니다. 그를 사랑하고 아끼던 친구들이 시 31편을 모아 1948년 1월 정음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펴냈습니다. 이 시집에는 당대 최고의 시인이었던 정지용이 서문을 달았습니다. 윤동주는 그토록 바랐던 자신의 시집 출간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가족과 몇몇 지인들 말고는 윤동주가 그토록 빼어난 시를 남겼는지 아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몇 해 전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토록 짧은 삶을 살았지만, 그의 시들은 독자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아 숨 쉴 것입니다. 윤동주는 누구인가? 맑고 섬세하고 여리고 순결하다……. 윤동주라 하면 많은 독자들이 이런 이미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대체로 소극적이고 조용하다는 것이 윤동주에 대한 인상입니다. 그러나 윤동주가 세상을 뜨기 1년 전 일본 법원에서 내린 판결은 상당히 다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윤동주는 어릴 적부터 민족학교 교육을 받고 사상적 문화적으로 심독했으며 친구 감화 등에 의해 대단한 민족의식을 갖고 내선(일본과 조선)의 차별 문제에 대하여 깊은 원망의 뜻을 품고 있었고, 조선 독립의 야망을 실현시키려 하는 망동을 했다.” 오히려 일본인들은 윤동주를 조선의 독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했던 민족주의자로 보았던 것입니다. 과연 어떤 판단이 올바른 것일까요? 아니, 윤동주의 삶과 문학은 이 가운데 어느 하나로 좁힐 수 없는 폭과 깊이를 가진 것이 아니었을까요? 도서출판 산하에서 나온 《윤동주》 윤동주의 문학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먼저 그의 삶부터 이해해야 하겠지요. 그의 문학 역시 현실에서 소재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고민을 길어왔을 테니까요. 윤동주의 출생과 성장, 송몽규와 문익환 같은 소중한 동무들, 그에게 영향을 준 선생님을 비롯하여 당시 현실을 살피는 것은 그의 시를 보다 잘 알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산하에서 펴낸 《윤동주》는 그의 삶의 중요한 장면들뿐만 아니라 시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발돋움해가는 성장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란 어린 시절, 공부와 창작에 열중하던 연희전문 시절, 일본 도시샤 대학에서의 생활과 민족 독립을 위한 고민, 일본 경찰에 의한 체포와 의문의 죽음 등 많은 사건들이 진지하게 펼쳐집니다. 본문 사이에 대표 시들이 실려 있으며, 윤동주가 쓴 동시들을 부록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사진과 함께 책 뒤에 붙였습니다.“형, 이게 뭐야?” 일주가 모르는 것이 있어 물어보면, 동주는 하던 일을 팽개치고 궁금증을 풀어 주곤 했습니다. 동주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동생들의 구슬치기, 공차기 놀이에 서슴없이 끼어들었습니다. 방학 동안 밀린 책들을 보겠다던 결심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동주는 귀찮아하지 않았습니다. 동주는 집안의 작은 일도 앞장서서 도왔습니다. 어머니가 두부를 만들려고 맷돌을 돌리면, 얼른 나와 도와드렸습니다. “괜찮다. 가서 공부나 하렴.”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닌 들어가서 쉬세요.” 어머니가 아무리 말려도 동주는 막무가내로 맷돌을 돌렸습니다.
맨발의 겐 4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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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맨발의 겐 7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익선 (옮긴이) / 2002.06.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익선 (옮긴이)
원폭을 실제로 체험한 필자가 이 세상 사람들에게 핵의 파괴력, 인류를 전멸케 하는 핵의 공포를 알리기 위해 내놓은 작품으로서 반전 반핵 평화를 주제로 하는 만화이다. 아버지와 누나, 동생이 집채에 깔린 채 불길에 휩싸여 죽어가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저자의 체험이었기에 도저히 상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원폭의 실제 상황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은 [월간소년 점프]에서 만화가의 자서전을 그리는 기획의 첫 번째로 뽑혀 연재된 만화이다. 그때가 1973년, 이 만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으면서 은 현재 중국어와 에스파니아어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언어권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이 걸어온 길은 다음과 같다. 1973년 주간소년 에 연재 개시. 1975년 일본저널리스트회의 장려상 수상. 1976년 영화 을 상영하여 큰 반향을 일으킴. 1977년 8월 체코 갈로바리영화제에서 원작상 수상. 1980년 8월 그림책 발간. 1981년 8월 공연 시작. 1983년 6월 애니메이션 이 완성되어, 매일영화 콩쿠르 대상 수상, 우수영화감상회 추천, 일본 PTA전국협의회 특천, 문무성 추천 받음. 1987년 6월 애니메이션 완성되었으며, 일본 PTA전국협의회 추천과 후생성아동복지심의회의 추천을 받음.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4 : 건강과 안전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로 구성했다.1. 어디 어디 숨었나? -배울 한자 魚 後 前 內 外 2. 방귀가 뿌웅! -배울 한자 午 夜 食 飮 便 3. 손 씻기는 귀찮아! -배울 한자 家 入 洗 病 出 4. 누가 누가 잘하나! -배울 한자 速 遲 走 球 弱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4권 소개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으로 구성했습니다. 앞 전(前), 뒤 후(後)등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한자와 씻을 세(洗), 병들 병(病) 등 건강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9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손오공이 방귀 뀌는 이야기와 친구들과 모래놀이를 하고 손을 씻지 않아 감기에 걸린 이야기를 들려주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며 위치 관계를 표현하고, 주사위 게임을 이용하여 앞서 배운 한자를 맞혀 보는 등, 어린이들이 반복적으로 한자를 만나며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맨발의 겐 2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00.08.25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기적의 시간
문학과지성사 /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김서정 옮김 / 2002.04.12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그림책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김서정 옮김
"1958년의 가장 뛰어난 미국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받은 『기적의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어느 여름에 관한 고전적인 이야기입니다. 한 편의 시와 같은 맥클로스키의 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그 여름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책을 따라 메인 주의 여러 섬을 다니다 보면 그 곳 사람들의 바다와 해변 안쪽의 고요한 숲에 대한 사랑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몰려오는 태풍에 대비할 때의 흥분, 태풍에 넘어진 거대한 나무의 밑둥과 가지 꼭대기를 탐험할 때의 놀라움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본문 소개바위투성이 해변이 불쑥 튀어나와 있는 섬이 있어요. 그 곳에 가면 시간이 흐르는 걸 볼 수 있어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더니 주변이 모든 섬들이 어두워져요. 그리고 저쪽에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비는 온 사방을 적시고 마침내 우리들의 몸도 적셔 줘요. 안개 자욱한 아침에 물가로 나가, 거북 일가족이 청어를 잡아 아침 식사로 먹는 걸 보면 나는 혼자가 아닌 걸 깨닫게 돼요. 바닷가 뒤쪽의 숲 속은 너무 고요해요. 벌레 한 마리가 통나무에 구멍을 뚫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말예요. 또 다른 소리도 들려요. 고사리가 돌돌 말린 머리를 천천히 펴는 소리, 천천히 늘이는 소리.... 어디선가 벌과 벌새들이 나타나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어느 새 안개가 걷혀요. 지금은 여름이 한창이에요. 바다에는 경주용 요트, 고기잡이 배, 모터보트 등 온갖 배가 점점이 뿌려져 있어요. 하지만 낮이 점점 짧아지고 물에 뜬 배가 줄어들 때가 있어요. 북서쪽에서 불어 온 바람이 자작나무 이파리들을 흔들어 놓아요. 어디로 갔는지 노래하던 벌새도 보이지 않고, 제비들은 보트 창고로 모여들어요. 이젠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어요. 아무리 튼튼한 고깃배도 바다에 나갈 수 없어요. 그 때는 지켜 보아야 해요. 그러다 물에 잔물결 하나도 일지 않을 정도로 바람 한 점 없는 날이 와요. 그 때는 준비해야 해요. 아저씨들이 한 마디씩 해요. "굉장한 날씨가 될 거야." "자, 온다!" "이제 불어 닥치겠군." 육지에 가서 먹을 것과 기름을 사야 해요. 태풍을 잘 견뎌 내야 하니까요. 사람들은 온통 배 이야기뿐이에요. 닻과 밧줄과 쇠사슬이 잘 버티어 줄지 말예요. 쇠사슬을 흔들어 보고, 밧줄을 꽁꽁 묶고, 물건들을 단단히 쌓고, 받침 나무를 대면서 준비를 해요. 곧 태풍이 불어 닥칠 테니까요. 교회 종이 파도와 함께 가볍게 흔들려요. 밀물이 온다고 우는 거지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바람이 불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비가 내리기 시작해요. 그러다 갑자기 바람이 물을 채찍질해 날카로운 파도를 일으켜요. 비도 퍼붓기 시작하고 바람은 세찬 돌풍으로 변해요. 나무가 우지끈 부러지고 현관문 빗장이 열리고 말아요. 책이랑 종이랑 주사위 놀이판이 마루 위로 나뒹굴어요. 아빠가 있는 힘을 다해 폭풍과 싸우며 문을 닫아 걸어요. 엄마가 이야기를 읽어 주지만, 바람이 지르는 비명 소리에 엄마 소리가 묻혔다 들렸다 해요. 아빠는 짠 바닷물이 들어오는 걸 막으려고 부엌 타월로 문틈을 틀어막아요. 달이 얼굴을 내밀고 짠물 안개 속에 무지개를 만들어요. 곧 태풍이 멎는다고 약속하는 거지요. 다음 날 아침, 밖에 나가 보면 부러지고 꺾인 나무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요. 커다란 나무 꼭대기를 탐험할 수도 있고, 나무 둥지와 가지 위를 걸을 수도 있어요. 오래 된 나무 밑에서는 인디언의 조개더미를 발견할 수도 있고요. 그 곳은 백인들이 오기 전 인디언 아이들이 서 있던 곳이지요. 지금은 여름의 끝이에요. 섬을 떠나야 할 시간이죠. 조개랑 대합이랑 까마귀랑 갈매기 들에게 인사를 해요. 그리고 파도와 하늘에게 마지막 눈길을 던져요. 지금은 놀라움의 시간이에요. 이런 놀라움 말예요. 그 조그만 벌새들은 폭풍 속에서 다 어디로 갔을까요?저자 소개글 / 그림 로버트 맥클로스키(Robert McCloskey) 1914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뉴욕과 보스턴의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미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주로 흑백 그림을 즐겨 그린다. 『기적의 시간』 『아기 오리들한테 길을 비켜 주세요』 『딸기 따는 샐』 등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옮긴이 김서정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문지아이들' 기획위원, 동화 작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령들의 회의』 『꼬마 엄마 미솔이』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 등과 『용의 아이들』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피터 래빗 이야기』 『잃어버린 기억』 『로테와 루이제』 『벌거벗은 코뿔소』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색칠하며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푸른길 / 이두현, 김선기 (지은이), 이자연 (그림)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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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역사,지리이두현, 김선기 (지은이), 이자연 (그림)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 우리나라의 각 지역을 대표하면서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들을 실었다. 색칠 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나라 전체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이 설명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실린 재미있는 그림과 글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지형, 특산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우리나라를 알아 갈 수 있게 도왔다. 어린이 스스로 색을 고르고 칠하며 상상해 보는 과정은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껴 볼 수 있다.서울: 남산서울타워 부산: 해운대 광주: 무등산 입석대 인천: 강화 고인돌유적 수원: 수원 화성 이천: 세라피아(세계도자센터) 철원: 한탄강 강릉: 오죽헌 평창: 대관령 영월: 청령포 단양: 고수동굴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천안: 독립기념관 부여: 능산리 고분군 보령: 머드축제 울진: 대게축제 안동: 하회마을 경주: 석굴암 울릉: 울릉도 포항: 호미곶 합천: 해인사 고성: 덕명리 공룡발자국화석지 남해: 다랭이마을 전주: 한옥마을 고창: 청보리밭 남원: 광한루 담양: 죽녹원 진도: 진도대교 순천: 순천만습지 제주: 제주도놀며 색칠하며 ‘놀이학습’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혼자서도 척척 재밌게 배우자! 초등학생 체험활동 추천! 교과서 밖 배움이 있는 색칠 여행 우리나라에는 오죽헌, 해인사, 석굴암 등의 문화유산을 비롯해 입석대, 고수동굴, 해안사구와 같이 신비하고도 특이한 지형을 가진 곳들이 많습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컬러링북은 지역별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30곳을 선정해 각각의 특징을 그림으로 담아 소개했습니다. 색칠 놀이는 물론 아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쉬운 글이 함께 있어, 읽고 색칠하다 보면 우리나라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색칠하며 떠나는 여행 앨범’ 시리즈는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을 놀이처럼 색칠하며 학습하도록 꾸민 책입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우리나라의 각 지역을 대표하면서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들을 실었습니다. 색칠 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나라 전체를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각 페이지에 실린 재미있는 그림과 글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지형, 특산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우리나라를 알아 갈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색을 고르고 칠하며 상상해 보는 과정은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또 자신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면서 성취감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듬뿍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하얀 지음 / 2008.06.17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인문,사회김하얀 지음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이지만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카르다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 헨리 삼촌 부부의 선물 두 번째 수업_ 데프사의 왕국 세 번째 수업_ 내기의 나라 공평청 네 번째 수업_ 프로드의 사기 행각 다섯 번째 수업_ 오즈의 왕국 오즈의 마법사와 확률 수업이 만났다면? 이야기로 재미있게 만나는 확률. 로또의 당첨 가능성을 구할 수 있을까? | 친구와 나의 농구경기 결과를 알 수 있을까? 대수학을 다룬 최초의 수학자 카르다노가 발견한 확률 계산 원리! ‘확률’이라 하면 왠지 발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학 이론처럼 보인다. 하지만 확률은 선사시대부터 발전해 왔으며, 여러 사람에게 널리 쓰이다가 16세기에 도박의 발달과 함께 급속도로 발전한 학문이다. 분자, 분모에 수를 대입해서 확률을 먼저 구하려고 한다면 학생들은 답을 구하기도 전에 수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론을 배우기를 기피하고 싫어할 수 있다. 그 원리와 내용을 알고 보면 쉽고 친숙한 수학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저자는 우리에게 친숙한 주인공들 도로시, 토토와 함께 하는 수학 여행길로 안내한다. 친구와의 자유투 성공률을 구하며 누가 농구를 더 잘하는지도 알아보고, 주사위를 던지며 각 수가 나오는 확률을 구해 보면서 수학이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서 언제나 쓰고 있던 내용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은 과연 나에게 유리할까? 확률 수업으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1 이야기》에서는 수학자이자 의사, 물리학자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수학자 카르다노, 도로시, 토토와 함께 신비한 세계를 여행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확률에 대해 공부한다. 로또에서 1등 당첨금을 받을 확률은 얼마인지, 자유투를 성공시킬 확률은 얼마인지 실험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썼던 '가능성‘이라는 말의 뜻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경우의 수나 확률은 공식에 대입해서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하는 골치 아픈 수학 문제가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현상을 선택하고 예측, 판단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편리한 도구이지요. 이 책은 문제를 푸는 요령을 가르치기보다는 실생활에서 확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 역사 속에서 확률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주사위와 제비뽑기는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알아보면서 수학사의 발달 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확률의 개념을 잡도록 합니다. -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들은 통계적 확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통계적 확률은 교과서에서 간단히 다루어지고 있지만 이를 전면에 도입해 확률 개념을 익힙니다. -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방법과 앞날을 예측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을 찾기 위해 수학자들은 어떻게 확률을 연구하였는지 알아봅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5 : 생활 도구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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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5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생활 도구’로 구성했다.1. 커다란 밤나무 -배울 한자 中 室 住 火 2. 토끼와 거북이 -배울 한자 天 地 江 道 平 直 3. 옛날에는 종이 대신 무엇을 썼을까요? -배울 한자 左 右 用 紙 文 記 4. 뭐든지 뚝딱뚝딱! -배울 한자 門 所 工 事 方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5권 소개 5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생활 도구’로 구성했습니다. 문 문(門), 종이 지(紙)와 같이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많이 사용하는 생활 도구를 나타내는 한자와 왼 좌(左), 오른 우(右) 등 방향을 나타내는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4자, 7급 한자 16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비롯한 협동심을 느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인성을 배우고, 왼 좌(左)와 오른 우(右)와 같이 방향을 나타내는 한자는 사물의 위치에 따라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방향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직선을 나타내는 곧을 직(直)과 함께 직선으로 된 사물을 찾는 등 그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한자에 흥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북경일기
서교출판사 / 송훈천 글 / 2012.1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서교출판사소설,일반송훈천 글
한국인으로는 가장 오래 동안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저자의 중국 생활 20년 경험을 담은 책으로 중국서적 전문출판사인 서교출판에서 간행되었다. 이 책은 IMF 이후 평생직장이던 현대자동차를 떠나 북경에 정착하여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어 내기까지의 온갖 비화를 진솔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1992년 초 적성국이자 비수교국가인 중공의 현대자동차 초대 지사장으로 북경에서 7년간 활동했다. 이후 적수공권 현지에 정착하여 지금은 자동차 대리점을 비롯해 무역업, 물류업, 요식업 등 다수의 기업체를 운영하며 100여 명의 한중 양국의 직원들을 거느린 안정된 사업가가 되었다. 총 10부로 구성된 이 책은 제1부에서 특히 대기업 주재원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다. 주재원과 그 가족들의 삶을 궁금해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IMF 이후 귀임한 저자가 평생직장으로 알았던 회사를 사직하고 북경으로 돌아가 인생2막을 개척하는 제2부 이후의 모습은 조기 퇴직자들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워 준다. 한중 수교 전부터 중국 대륙을 누비며 크고 작은 많은 사업을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는 중국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어 줄 것이다.추천사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 어머니의 중국 1. 북경일기 2. 북경일기 3. 북경일기 4. 북경일기 5. 북경일기 6. 북경일기 7. 북경일기 8. 북경일기 9. 북경일기 에필로그- 한중 국교 수립 20주년 기념 - 북경 최장 생활 한국인 가족의 중국 생존기 - IMF를 딛고 맨땅에서 일어선 어느 가장의 분투기 - 중국 발전 20년의 산 증인 - 이산가족의 생생한 북한 여행기 1. [북경일기]는 한국인으로는 가장 오래 동안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저자의 중국 생활 20년 경험을 담은 책으로 중국서적 전문출판사인 서교출판에서 간행되었다. 이 책은 IMF 이후 평생직장이던 현대자동차를 떠나 북경에 정착하여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어 내기까지의 온갖 비화를 진솔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1992년 초 적성국이자 비수교국가인 중공의 현대자동차 초대 지사장으로 북경에서 7년간 활동했다. 이후 적수공권(赤手空拳) 현지에 정착하여 지금은 자동차 대리점을 비롯해 무역업, 물류업, 요식업 등 다수의 기업체를 운영하며 100여 명의 한중 양국의 직원들을 거느린 안정된 사업가가 되었다. 2. 총 10부로 구성된 이 책은 제1부에서 특히 대기업 주재원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다. 주재원과 그 가족들의 삶을 궁금해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IMF 이후 귀임한 저자가 평생직장으로 알았던 회사를 사직하고 북경으로 돌아가 인생2막을 개척하는 제2부 이후의 모습은 조기 퇴직자들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워 준다. 한중 수교 전부터 중국 대륙을 누비며 크고 작은 많은 사업을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는 중국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어 줄 것이다. 3. 이외에도 지난 10년여 동안 저자는 크고 작은 수많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성공도 해 보고 실패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진부한 말이지만 진짜 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따라서 지금 그가 이룬 성공 원동력의 절반은 실패 경험과 무관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책에서 밝힌 성공과 실패의 경험담과 중국에서의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저자의 팁은 중국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리라고 본다. 또한 이 책은 주재원이나 사업에 대한 얘기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가족과 아이들의 중국 생활과 공부 이야기까지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4.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상전벽해가 무색할 정도로 발전한 중국의 경제와 함께 했다고 해도 좋다. 전반기 7년은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머지 기간은 직접 사업을 하면서 중국 경제의 현장을 누비고 경험했다. 또 이 과정에서 그의 사업 성공의 원동력인 무수하게 많은 중국 인맥을 쌓았다. 이 책에는 이런 노하우와 경험담, 꼼꼼하고 성실한 저자의 성격이 잘 요약돼 있다. 또한 중국에 삶의 터전을 갖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한중 두 나라 국민들이 서로에 대해 느끼는 시각의 차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약간은 아슬아슬한 이야기도 있지만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중국 속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의 이야기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5. 대북 경협 사업은 지금은 레드오션이 됐으나 한때는 누구나 하고 싶어 하던 블루오션이었다. 이산가족의 후예인 저자는 이 분야에도 일찍이 눈을 돌렸다. 그가 추진했던 북한 사업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다. 서울 집에 앉아서 맛있는 평양 김치를 택배로 시켜 먹는다거나, IMF 이후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한우나 말 많은 미국산 소고기 대신 황소를 개마고원에서 키워 들여 도는 사업들도 그런 것 들이다. 북한을 방문해 여러 곳을 둘러보기도 했다. 아직까지 들어 보지 못했던 북한의 재미난 이야기들도 매우 흥미롭다. 이 책에는 북한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 순수한 사업가이자 이산가족의 눈과 마음으로 보는 북한에 대한 애틋함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어떻게 하면 대북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어떻게 추진하는 것인지 남북 경협의 지침서로서도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호랑이 셀리아는 용감한 사냥꾼이야
다섯수레 / 다니엘라 데 루카, 비키 이건 글, 신혜정 옮김 / 2007.11.15
9,000원 ⟶ 8,1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다니엘라 데 루카, 비키 이건 글, 신혜정 옮김
호랑이 셀리아는 무시무시한 밀림 속 여왕 호랑이의 딸입니다. 하지만 셀리아는 작은 쥐 한 마리에도 깜짝 놀라고 물이 무서워 헤엄도 잘 못 칩니다. 위대한 현자인 원숭이는 셀리아에게 친구만 생기면 모든 게 다 해결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친구가 생긴 셀리아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사냥도 수영도 모두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아기 호랑이 셀리아가 용감한 사냥꾼으로 커가는 과정은 재미있는 동화로, 호랑이의 생태는 박스로 정보를 구별해 쉽고 재미있는 문답 형식으로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아 놓았습니다. ■ 주인공 동물이 유치원 아이들의 나이와 비슷하게 설정되어 있어서 어린 독자들은 아기 호랑이 셀리아가 용감한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공감하며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 그림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렸으며, 이야기 그림은 의인화한 그 림으로, 동물원에 갈 때 유용할 생태 정보는 의인화하지 않은 그림으로 구별해 정보와 재미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호랑이뿐만 아니라 같은 고양잇과 동물들과 아시아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짤막한 문답 형식으로 꾸민 호랑이의 생태 정보가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 앞면지를 활용한 지도 그림은 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호랑이의 주 서식지에 대해 알 수 있도 록 하며, 뒷면지를 활용한 호랑이의 생태에 관한 퀴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엄마와 함께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가 만약 …….
비룡소 / 존 버닝행 글, 그림 /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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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존 버닝행 글, 그림
‘네가 만약?’이라는 물음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해 놓고 독자에게 이야기를 풀어 가도록 하는 그림책입니다. 편안하게 묻는 리듬감 있는 글과 적절하게 잘 어우러진 그림으로 은근슬쩍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지요. ‘만약에 아빠가 학교에 와서 춤을 춘다면, 네가 황소를 타고 슈퍼마켓으로 뛰어든다면?’과 같은 즐겁고, 신나는 가정들이 가득 하지요. 존 버닝햄의 독특한 그림체로 고정 관념을 깨 버리는 환상 세계가 다양하게 펼칩니다. 환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들어 유쾌함을 주는 작가, 존 버닝햄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존 버닝햄은 아이들에게 “네가 만약…….”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은 이 질문의 다양한 답을 가능케 한다. -퍼블리셔 위클리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매해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게 주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존 버닝햄의 익살맞은 그림책이 나왔다. 어른과 아이의 단절된 세계, 즐거움과 슬픔이 뒤섞인 아이의 내면세계를 극적으로 끌어낸 다른 작품과는 달리, 『네가 만약…….』에서는 아이들만의 즐거운 놀이가 한껏 벌어진다. 그야말로 황당하고도 우스꽝스러운 질문들로 게임 같은 유쾌한 상상이 시작된다. “어린이 책 작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함께 대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이들 층이 있어야 한다. 나는 다섯 살배기 아이들에게 흠뻑 빠져있다.”(가디언 언리미티드 인터뷰 中)라고 한 버닝햄은 그의 말대로 작품 속에 아이들만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사건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유아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글과 친근한 그림으로 영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26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넌, 어떡할 거니? 네가 만약 이런 일을 해 본다면? 오천 원 받고 죽은 개구리 삼키기, 만 원 받고 유령의 집에서 밤새기. 또 간질이며 놀 수 있는 원숭이, 권투 시합 하는 고양이, 함께 춤추는 염소가 생긴다면? 넌, 어떡할 거니? “네가 만약…….”으로 시작되는 질문들은 아이들의 머릿속을 톡톡 두들겨 준다. 신 나고 때로는 난처하고 황당한 가정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대뜸 집이 물에 잠기거나 아프리카 밀림이 되거나 또 뱀이 몸을 친친 감거나 악어한테 먹히기기도 한다. 이런 예기치 않은 상황이 생긴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물론 아이들마다 생각하는 답들이 천차만별일 것이다. 이렇게 기발한 질문에 아이들은 때론 당황해하고 때론 까르륵 웃으면서 자기만의 답을 준비할 수 있다. 문답으로 리듬감 있게 전개되는 글 사이로 재미난 그림들을 연상해 보자. 책과 대화하고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과 이야기하면서 점점 더 스토리가 풍부해 진다. 더욱이 이 책은 책 읽는 아이 스스로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아이의 대답에 따라 이야기가 엮어질 수 있는 열려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아이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한껏 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스르르, 진짜 꿈속으로 빠져든다. 잠자리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듯 읽어 주면 더욱 좋다. 섬세하고 맑은 그림 밝고 따뜻한 색에 섬세한 선이 도드라진 그림은 곳곳에 유머러스한 상황들을 잘도 묘사해 놓았다. 아이를 깔고 앉은 능청스런 코뿔소의 모습이나, 글러브를 낀 고양이에게 한 방 맞은 아이의 얼떨한 표정은 웃음이 절로 난다. 또 상상의 공간과 등장인물들의 재미난 연출이 마치 신비로운 세계를 여행하는 것처럼 만든다. 높은 성에서 왕과 한께 먹는 저녁 식사 시간이나 하늘에 둥둥 뜬 기구를 타고 먹는 아침 식사 또한 가슴 설렌다. 때때로 무섭고도 황당한 상황도 연출되지만 따뜻하고 맑은 그림 덕에 아이들은 안정감을 느낀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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