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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기묘한 몽상
아이세움 / 이언 매큐언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서애경 옮김 / 2005.12.30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이언 매큐언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서애경 옮김
몽상을 통한 소년의 성장 이야기다. 흔한 이름을 가진 피터는 어른들의 눈에는 걸핏하면 딴 생각에 잠기기 일쑤인 평범한 아이지만, 자신의 몽상 속에서는 더 이상 흔하지도 평범하지도 않다. 현실과 몽상의 중간에서 펼쳐지는 피터의 모험이 여덟 가지 사건으로 펼쳐진다. 작가는 변신과, 그 변신을 통한 소년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피터는 따뜻한 집에서 졸고 있는 고양이를 샘내다가 고양이와 몸이 바뀌기도 하고,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갓난아이를 미워하다가 갓난아이와 몸이 바뀌기도 한다. 이런 변신은 모두 피터의 몽상 속에서 일어난다. 몽상은 변신의 통로로 사용된다. 피터는 자신의 잡다한 주변 현실을 몽상에 끌어들여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감정의 정화를 맛본다.피터는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다. 열린 창문이 한눈에 들어왔다. 알루미늄 사다리 꼭대기가 창턱에 걸쳐져 있었다. 손 하나가, 아주 늙고 쭈글쭈글한 손 하나가, 그 다음에는 다른 손이 사다리를 더듬었다. 피터는 베개 속으로 몸을 파묻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주도면밀하게 세운 계획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오로지 지켜보기만 했다. 머리와 어깨가 창문틀에 나타났다. 얼굴은 바둑무늬 스카프와 꽉 눌러쓴 검은 모자에 가려 있었다. 놈은 동작을 멈추고 잠깐 동안 가만히 방 안을 들여다보았지만 피터에게 눈길을 주지는 않았다. 그러더니 화난 목소리로 불퉁거리면서 창문으로 기어들어오기 시작했다. -본문 132쪽에서 1 피터 2 인형들 3 고양이 4 지우는 크림 5 주먹 대장 6 도둑 7 아기 8 어른 옮긴이의 말
약수와 배수로 유령 선장을 이긴 15소년
뭉치 / 정영훈 (지은이), 이진호 (그림) / 2018.09.03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정영훈 (지은이), 이진호 (그림)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3권.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약수와 배수로 유령 선장을 이긴 15소년>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쥘 베른의 고전 <15소년 표류기> 속 주인공인 15소년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약수와 배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뉴질랜드의 명문 학교 체어먼 기숙학교에서는 여름방학에 각 학년에서 뽑은 15명으로 꾸려진 팀을 만들어 6주간 항해 여행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사고가 일어나 배는 바다를 표류하게 되고, 아이들은 천신만고 끝에 무인도에 도착하게 된다. 그런데 무인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유령 선장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고든, 브리앙, 자크 등 고전 속 주인공인 15소년이 유령 선장과의 수학 대결을 통해 약수와 배수에 대해 익히고 무인도를 탈출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작가의 말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1 특별한 여행을 위한 참가자 선발 대회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2 유령 선장과의 운명적 만남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3 유령 선장의 수학 문제를 풀어라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4 15소년의 겨울 준비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5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6 유령 선장의 마지막 문제 생활에서 수학 읽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됩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약수와 배수로 유령 선장을 이긴 15소년』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쥘 베른의 고전 『15소년 표류기』 속 주인공인 15소년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약수와 배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뉴질랜드의 명문 학교 체어먼 기숙학교에서는 여름방학에 각 학년에서 뽑은 15명으로 꾸려진 팀을 만들어 6주간 항해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사고가 일어나 배는 바다를 표류하게 되고, 아이들은 천신만고 끝에 무인도에 도착하게 되지요. 그런데 무인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유령 선장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한다지 뭐예요? 어린이 독자들은 고든, 브리앙, 자크 등 고전 속 주인공인 15소년이 유령 선장과의 수학 대결을 통해 약수와 배수에 대해 익히고 무인도를 탈출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약수와 배수로 유령 선장을 이긴 15소년』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쥘 베른의 고전 『15소년 표류기』 속 주인공인 15명의 학생들이 유령 선장과의 수학 대결을 통해 험난한 모험을 헤쳐 나가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약수와 배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체어먼 기숙학교에서 주최하는 항해 여행을 떠났다가 표류하게 된 15소년은 천신만고 끝에 무인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유령 선장이 내는 수학 문제를 통해 약수와 배수에 대해 익히고,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해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게 되지요.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약수와 배수’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통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소인수분해’를 이용한 암호 만들기, 자연에서 찾은 ‘소수’의 신비, 타일 붙이기에 활용되는 ‘최대공약수’, 예측 가능한 ‘최소공배수’, 십이지와 십간에서 활용되는 ‘최소공배수’, 수학과 블록체인 그리고 암호화폐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숲의 딱따구리
길벗어린이 / 황보연 글, 김재환 그림 / 2005.08.22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황보연 글, 김재환 그림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시선으로 딱따구리의 생태를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가 아빠와 나누는 대화와 아이 시점으로 씌어진 관찰 일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면마다 보조 정보를 넣어 딱따구리를 비롯한 새들의 생태적 특성을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새의 특징을 잘 포착한 세부 묘사가 돋보인다. 생동감 있는 배경 그림은 새들이 살고 있는 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본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큰오색딱따구리 말고도, 죽은 나무 가지에서 발견한 딱정벌레 애벌레, 동고비와 청딱따구리의 둥지 다툼, 수컷 혼자서 새끼를 키우는 청딱따구리, 나무 줄기에 거꾸로 매달려 새끼를 먹이는 동고비, 따가운 밤송이를 쪼는 쇠딱따구리 등 숲 속 생물들의 흥미로운 생태를 접할 수 있다.자연 체험의 즐거움이 가득한 길벗어린이 자연·생태 그림책! 개구리논에서 몸으로 자연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체험을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구리논으로 오세요》에 이어, 이번에는 한 어린이가 숲에서 체험한 내용을 다룬 《우리 숲의 딱따구리》가 흥미진진한 딱따구리의 숲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숲에 사는 딱따구리의 흥미진진한 세계 딱따구리는 숲에서 삽니다. 숲의 나무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진화한 새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딱따구리는 숲에 의존하여 살아갑니다. 건강한 숲에서는 다른 어떤 새보다 잘 살지만, 숲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딱따구리는 숲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숲이 줄어들면서 까막딱따구리를 비롯한 몇 종은 이제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지만 아직도 몇 종류는 가까운 숲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나무에 붙어서 살다시피 하는 딱따구리는 다른 어느 새보다 흥미로운 행동을 보입니다. 북을 치듯이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짝을 부르는 새는 딱따구리밖에 없습니다. 나무를 쪼아 그 속에 사는 벌레를 잡아먹을 수 있는 것도 딱따구리뿐이고, 나무줄기에 둥지로 쓸 구멍을 파는 것도 딱따구리뿐입니다. 이런 행동은 숲에 사는 다른 새들은 흉내조차 내기 어려운 것입니다. 한 아이가 관찰한 딱따구리의 흥미진진한 세계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눈으로 본 딱따구리의 사계절 한 아이가 겨울 산에서 나무를 쪼는 큰오색딱따구리를 만납니다. 작은 새가 나무를 쪼는 모습에 반한 아이는 딱따구리를 탐구하기로 합니다. 충실한 안내자인 아빠와 함께 산을 찾을 때마다 아이 앞에 딱따구리의 놀라운 세계가 하나하나 펼쳐집니다. 봄이 오자 큰오색딱따구리는 북을 치듯이 나무를 두드려 짝을 부릅니다. 그 소리는 멀리서도 들릴 만큼 크게 울려 퍼집니다. 곧이어 암수가 번갈아 둥지를 파는 소리가 또다시 숲을 울립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여름이 되고, 아이는 둥지 밖으로 머리를 내민 새끼 딱따구리를 만납니다. 새끼들이 자라 둥지를 떠나는 날, 아이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새끼 딱따구리의 첫 날갯짓을 지켜봅니다. 날기 연습을 한 적도 없으면서 둥지를 떠나자마자 날아가는 새끼 딱따구리가 아이의 눈에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가을, 무덤가에서는 잘 익은 감을 두고 까치와 직박구리, 청딱따구리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눈 덮인 숲에서 나무를 쪼는 큰오색딱따구리를 보며 아이는 여름에 둥지를 떠난 새끼들을 떠올립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숲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휴식처로 보일 뿐이지만, 사계절 내내 딱따구리를 지켜본 아이에게 숲은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숲은 딱따구리가 다른 새들과 어울려 먹이를 구하는 사냥터이고, 새끼를 기르기 위해 둥지를 트는 집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생태적 지식과 체험의 현장감이 어우러진 입체적 구성 이 책은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본문은 기존의 생태 책들이 동식물의 생태를 일방적으로 전해주는 것과는 다르게, 관찰하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딱따구리의 생태를 보여 줍니다. 딱따구리의 행동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아이가 아빠와 나누는 대화에 이런 특성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둘째, 장면마다 보조 정보를 넣어 딱따구리를 비롯한 새들의 생태적 특성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 시점의 관찰 일지는 관찰 현장에서 아이가 느끼는 심정을 잘 보여 주며, 본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큰오색딱따구리 말고도, 죽은 나뭇가지에서 발견한 딱정벌레 애벌레, 동고비와 청딱따구리의 둥지 다툼, 수컷 혼자서 새끼를 키우는 청딱따구리, 나무줄기에 거꾸로 매달려 새끼를 먹이는 동고비, 따가운 밤송이를 쪼는 쇠딱따구리 등 숲 속 생물들의 흥미로운 생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5월 14일, 찾았다! 청딱따구리 둥지 밤나무에 낮게 난 구멍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날아갔다. 조심조심 가까이 가 보았더니 구멍 속에서 소리가 났다. 드르르륵 드르르륵. 무슨 기계에서 나는 소리 같다. 청딱따구리 새끼가 내는 소리일까? 구멍 속을 들여다보았지만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시커먼 구멍에서 무언가 튀어나올까 봐 겁이 났다. 조금 떨어져서 청딱따구리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몸 여기저기가 따끔거렸다. 개미들이 내 몸으로 기어올라 물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꾹 참았다. 아무리 기다려도 청딱따구리가 다시 오지 않았다. 다음부터는 둥지에 가까이 가지 말고 멀리서만 봐야겠다. 나 때문에 어미가 오지 않으면 새끼들이 배고플 테니까. -관찰 일기 중에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딱따구리를 비롯한 새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딱따구리가 살고 있는 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보여 줍니다. 돋보이는 세부 묘사는 딱따구리 종류의 도감으로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확하며, 보조 정보의 그림은 새의 몸과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특징을 잘 포착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가 일 년이 넘도록 딱따구리를 따라다니며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태극천자문 20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0.02.10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정령의 동굴을 향하여! 두 번째 이야기 / 비비의 노력! 세 번째 이야기 / 강력해진 자카타와의 대결! 네 번째 이야기 / 루카와의 합동작전! 『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겁쟁이 꼬마 유령 부우
웅진주니어 / 브리짓 민느 글, 리스케 레멘스 그림 / 2000.03.03
7,500원 ⟶ 6,7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브리짓 민느 글, 리스케 레멘스 그림
엄마, 아빠 유령에게 억지로 떠밀려 유령 일을 처음 하러 나온 부우는 섬뜩한 달빛이 무섭기만 하다. 부우는 유령이지만 겁이 많아 먼저 도망치고, 이히히 소리를 내어 무서운 소리를 내보지만 제스의 잠만 깨울 뿐이다. 부우의 딱한 사정을 들은 제스는 부우가 그동안 무서워한 것이 모두 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 모든 일들이 부딪쳐 보면 어렵지 않다는 자신감, 용기를 얻는다. 경쾌한 그림이 눈을 시원하게 한다. 난 유령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 겁쟁이 꼬마 유령 부우가 처음으로 유령 일을 하러 나온 날. 엄마, 아빠 유령에게 억지로 떠밀려 나오긴 했지만 섬뜩한 달빛이 무섭기만 하다. 오늘의 임무는 제스를 놀래키는 것이다. 제스의 집에 간신히 들어오기는 했지만 으스스한 공포 영화 주인공들이 텔레비전 속에 가득하다. 화들짝 놀라 이층으로 도망쳐 보지만 뭐든지 빨아들이는 무서운 변기 괴물이 화장실에 떡 버티고 있다. 얼른 제스의 방으로 도망친 부우는 똑딱똑딱 시계 소리에도 오싹한다. 겨우 용기를 내어 제스에게 ‘이히히’ 소리를 내어 보지만 제스의 잠만 깨웠을 뿐이다. 이 우습고도 딱한 부우의 사정을 들은 제스는 그 동안 부우가 무서워한 것들이 모두 별거 아니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사람들을 놀래키는 방법도 일러 준다. 결국 제스의 부모님을 놀래키는 데 성공한 부우는 뿌듯한 마음으로 제스와 헤어져 집으로 향한다. -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책 겁쟁이 꼬마 유령 부우는 너무나 겁이 많다. 그런데도 사람들을 놀리키는 일을 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하기는 해야 하는데 그게 꼬마 유령한테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아이들도 점점 자라면서 비슷한 경험을 한다. 또래 집단 등에서 다른 친구들은 다 하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고, 그럴 때 아이들은 움츠러들고 자신감을 잃는다. 결국 꼬마 유령 부우는 제스의 도움을 받아 자기의 콤플렉스를 극복한다. ‘사실 해 보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라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부딪쳐 보면 어렵지 않다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다는 것. 자신감을 잃고 움츠러들었던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세상을 꾸밈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을 담고 있는 책 꼬마 유령 부우는 사람을 놀래키는 것을 본업으로 하고 있는 유령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움에 떠는 자신의 약한 모습을 솔직하게 들어 낸다. 그리고 제스는 유령이라는 존재에 대해 아무런 거부감 없이 바로 친구로 받아들인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세상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솔직히 드러내고 순수하게 대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엿보게 된다.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어떤 대상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잔잔한 메시지가 아이들의 꾸밈없는 순수한 마음을 오래 지켜 줄 것이다. - 오랜만에 만나 보는 눈이 시원한 그림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 보려는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책이 범람하는 요즘, 오랜만에 눈이 시원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오히려 색감과 선이 단순하다. 유령이 출현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파란색과 아이의 순수한 세계를 표현하는 듯한 노란색, 이 두 색깔만으로도 다채롭고 조화로운 화면이 만들어진다. 또한 펜으로 경쾌하게 처리된 라인은 캐릭터의 표정 묘사나 동감(動感)을 단순하고 코믹하게 연출하는 데 한몫 한다. 크레파스의 질감이 살아 있는 맑은 수채물감과 단순한 선 처리에서 느껴지는 발랄함이 두터운 색감과 섬세한 묘사에 지쳐 있는 아이들의 눈을 시원하게 풀어 줄 것이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1.04.20
11,000원 ⟶ 9,900원(10% off)

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베르샤 왕국으로 11 제2화 용의 탄생 59 제3화 전설의 시작 107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4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8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51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53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신충행 선생님이 들려 주는 안익태
산하 / 신충행 지음, 신재명 그림 / 2004.08.10
8,000원 ⟶ 7,2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신충행 지음, 신재명 그림
애국가를 작곡한 세계적인 지휘자 안익태의 삶을 담았다. 1906년 평양에서 자고 나란 안익태는 선물 받은 바이올린에 남다른 재주를 보이며 음악의길로 들어서게 된다.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과 지휘를 배운 후 해외를 떠도는 안익태의 몸은 외국에 있지만, 그의 마음은 한국의 처지를 걱정하고 그리워한다. 애국가의 작곡자로 알려진 안익태는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을 지휘한 지휘자로도 그 이름이 높다. 거장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졸탄 코다이 등에게 사사 받은 안익태는 런던 로열 필하모니, 로마 심포니, 베를린 필하모니 등 일류 교향악단을 두루 지휘하며 명성을 얻었다. 그는 우리나라 음악인들이 세계 무대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일제 강점의 불운한 시절에 세계적인 대가에게 작곡과 지휘를 배워 스스로의 힘으로 무대에 선 한국 음악의 선구자다. 애국자이자 음악가로 한평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안익태의 삶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펼쳐진다.할아버지는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던 식민지 시절에 조국을 떠나야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다른 나라에서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 공부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음악을 공부하여, 결국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지휘자가 되었습니다.할아버지는 스페인에서 제 할머니를 만나 결혼하고 살게 되었지만, 단 하루도 조국인 대한민국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집에는 언제나 태극기가 걸려 있었고, 설날이나 추석 등 명절이 되면 가족과 함께 한복을 입고 아리랑을 부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미구엘 안익태가 쓴 '나의 할아버지, 안익태 선생님' 중에서 나의 할아버지, 안익태 선생님 음악으로 민족의 혼을 되살리다 풍금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조국의 흙 한 줌에 담긴 사랑 일본 음악 학교에서 더 넓은 세계로 화려한 데뷔 '한국환상곡'은 작곡했지만 아아, '한국환상곡' 초연 슈트라우스의 제자가 되다 베를린 필하모니 관혁악단 지휘 전쟁도 꺾지 못한 지휘봉 고국에서의 연주들 음악으로 일본을 정복하다 안익태 연보 애국가 이야기
ORIROBO 로봇 종이접기 오리로보
아르고나인 / 후지모토 무네지 글 / 2011.08.05
8,900원 ⟶ 8,010원(10% off)

아르고나인예술,종교후지모토 무네지 글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에게 손의 조작력과 다차원적인 이해력,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어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어른들도 즐겁게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종이접기 소재인 로봇들이 매우 정교하면서도 실제 프라모델과 흡사한 로봇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종이접기를 제공하고 있다. 수록된 종이접기는 직립형의 로봇에서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로봇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검과 수리검, 방패 등의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오리로보 이야기 오리로보의 진화 과정 오리로보 데이터 슈레드 데이터 아이템 데이터 코스믹 제트기 데이터 합체 오리로보 데이터 오리로보 디스플레이 패키지 오리로보 접는 법 오리로보를 접기에 앞서 오리로보 디스플레이 패키지 만들기 종이접기 기호 오리로보에서 자주 사용하는 접기 오리로보 115 오리로보 1122 오리로보 624 오리로보 117 오리로보 228 슈퍼 오리로보 126 합체 오리로보 슈레드 N 슈레드 N2 오리로보 308 슈레드 Z 슈퍼 슈레드 슈레드 비틀 K 슈레드 비틀 H 슈레드 다이너소어 T 슈레드 다이너소어 P 코스믹 제트기 코스믹 윙 코스믹 파이어 가드 코스믹 수리검 가드 코스믹 소드스토리가 있는 종이접기! 슈퍼 오리로보, 지구를 지켜라! 「종이접기백과」, 「공룡접기백과」 등 기초편에서 고난이도의 공룡 접기까지 남녀노소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도서를 선보였던 아르고나인이,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의 종이접기 책을 내놓았다. 「로봇 종이접기 오리로보」(이하 「오리로보」)가 바로 그것. 오리로보(ORIROBO)는 종이접기를 뜻하는 오리가미(Origami)와 로봇(Robot)을 합성한 단어로 종이접기 로봇을 뜻한다.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에게 손의 조작력과 다차원적인 이해력,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어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어른들도 즐겁게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지금까지는 고만고만한 종이접기 교재들로 책 선택이 쉽지 않았다. 새로 나온 종이접기 책이라 해서 사볼까 해도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기존에 있는 것과 차이가 없는 내용들로 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리로보는 종이접기 소재인 로봇들이 매우 정교하면서도 실제 프라모델과 흡사한 로봇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종이접기가 될 것이다. 간단한 아이템에서 합체 로봇, 고난이도 갑충계 로봇까지! 「오리로보」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오리로보’가 접으면 독자적으로 진화하는 인공지능 종이로 만든 로봇의 이름이라는 설정에 있다. 「오리로보」가 여타의 종이접기 책과 차별성을 가진 것이 바로 이 부분. 우주를 정복하려는 인공지능 슈레드 군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맞서 싸운다는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책을 펼치면 마치 SF 애니메이션 한 편을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실감난다. 이 때문에 몇 가지 접어 보다 쉽게 덮어버리게 되는 다른 종이접기 책과 달리, 「오리로보」는 위기 때마다 진화를 거듭해 업그레이드되는 오리로보와 슈레드들을 접어 직접 가지고 놀며 오리로보의 스토리를 즐길 수가 있다. 수록된 종이접기는 직립형의 로봇에서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로봇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검과 수리검, 방패 등의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남자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로봇이라는 아이템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주 대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결합시켜 로봇을 접은 후 직접 스토리를 창조해 나갈 수 있게 해 상상력과 논리력 계발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 접고 스토리를 즐기는 독특한 구성 「오리로보」가 단순히 종이접기 책의 수준을 한 단계 뛰어넘어 이렇게 독특한 테마와 구성을 가지게 된 것은 저자 후지모토 무네지에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인 저자 자신이 직접 아들과 놀아주기 위해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접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종이접기 초보자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봇 접기 달인이 된 것! 저자가 그러했듯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오리로보를 접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책속에는 오리로보를 접을 수 있는 대형 양면색종이와 멋진 오리로보를 장식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패키지 만들기가 들어 있다. 「오리로보 스토리 라인」 “22세기 지구. 인류는 텔레비전과 휴대폰, 컴퓨터 등의 정보기기가 더 이상 얇아질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기술의 진보를 이룩하게 된다. 종이처럼 얇은 “페이퍼 A.I”라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종이는 접어서 형태를 만들기만 하면 스스로 인공지능을 생성하는 놀라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류는 곧 이 “페이퍼 A.I”를 가지고 온 인류를 지켜줄 로봇 프로젝트 즉 “오리로보 계획”에 착수했지만 독자적으로 진화한 “페이퍼 A.I”에 의해 오히려 지구는 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최강의 인공지능 로봇 슈레드 N에 맞서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오리로보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호랑이 잡는 법
비룡소 / 이윤정 글 그림 / 2009.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이윤정 글 그림
힘없고 보잘것없는 인물들이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호랑이를 잡게 된 통쾌한 이야기 다섯 편이 그림책.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재미를 유감없이 담아내었다. 특히, 인물들의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을 대담한 색감으로 살려낸 그림 또한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낸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구비 문학으로서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가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입말과 리듬, 가락을 살려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고 들어도 흥미가 재미를 더했다. 다섯 가지 이야기를 각각 3장면으로 재구성하여 이야기 전개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다.“호랑이에게 당하고만 살 순 없어.” 엉뚱하고 기발하게 호랑이 잡은 다섯 가지 이야기 끝없이 샘솟는 웃음과 지혜의 샘「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의 신간『호랑이 잡는 법』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힘없고 보잘것없는 인물들이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호랑이를 잡게 된 통쾌한 이야기 다섯 편이 실린 이 그림책은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재미를 유감없이 담아냈다. 인물들의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을 대담한 색감으로 살려낸 그림 또한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에 호랑이를 좋아했던 작가는 호랑이를 실컷 그려 보고 싶은 생각에 도서관과 서점을 오가며 호랑이가 나오는 옛이야기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중 마음을 끄는 이야기가 바로 강원도 할매가 산골에서 김치로 호랑이를 잡는 이야기였다. 읽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서 그림책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하지만 한 권의 책으로 만들기에는 이야기가 짧았기 때문에 비슷한 소재들을 더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책에 나오는 다섯 편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각 이야기를 비슷한 형식의 세 장면으로 구성한 후 하나의 그림책으로 만들어냈다. 구수한 입말로 들려주는 배꼽 잡는 호랑이 이야기 옛날에는 우리나라 산속에 호랑이가 무척 많았다고 한다. 호랑이가 많았던 만큼 호랑이가 나오는 옛이야기도 무척 많다. 현실에서는 호랑이에게 당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과 약한 동물들이지만 이야기 속에서는 지혜와 기지를 발휘해 호랑이를 골탕 먹이곤 한다. 어리석고 욕심 많은 호랑이가 힘없고 약한 주인공들에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통쾌하다.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으로 호랑이를 잡게 된 배꼽 잡는 이야기 다섯 편이 실려 있다. 시어 빠진 김치로 진저리 치게 만들어 호랑이 잡은 강원도 할매, 눈앞에서 정신없이 왱왱 날아다니다 신경질 나게 해서 호랑이 잡은 하루살이들, 호랑이 꼬리 잡고 동굴 입구에서 버티다 호랑이 잡은 술 취한 아저씨, 호랑이 배 속으로 들어가 호랑이 잡은 과부 집 강아지, 엉덩이에 나팔 꽂아 지치도록 달리게 해 호랑이 잡은 오누이까지, 시종일관 킥킥 웃음 짓게 한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구비 문학으로서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가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듯한 입말과 리듬, 가락을 살려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고 들어도 지루하지 않게 재미를 더했다. 독특한 구성과 유머 넘치는 그림 붓 자국이 휙휙 나는 시원시원한 터치와 노랑, 빨강, 파랑이 주조를 이루는 대담한 색감이 유쾌하고 해학적인 이야기를 잘 살려 준다. 호랑이를 골탕 먹이는 인물들과 호랑이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들 또한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다섯 가지 이야기를 각각 3장면으로 재구성하여 이야기 전개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다. 그러고는 호랑이 눈앞에서이리저리 날며 왱왱 왱왱 울어 대는 거지.그러면 호랑이가 귀찮아서 앞발을 휘휘 내저을 거란 말이야.하루살이들은 그럴수록 더 귀찮게 왱왱 날고 빙빙 돌아.견디다 못한 호랑이는 신경질이 나서 펄펄 뛰며하루살이들한테 덤벼드는 거야.- 본문 중에서
2015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
에듀나인 / 편집부 펴냄 / 2014.12.10
31,000원 ⟶ 27,900원(10% off)

에듀나인취미,실용편집부 펴냄
기본서의 내용을 총 6편으로 구성하여 각 편마다 이론적 체계와 이해의 흐름이 연관되도록 구성하였다. 각 장 도입부에 출제경향을 통해 학습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충분히 활용하여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였다. 부동산학에서 문제화되는 전반적인 내용과 신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였고 시험과 거리가 먼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여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였다. 기본서의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참고 학습을 위하여 반드시 숙지할 내용은 ‘핵심자료’와 ‘체크플러스’로 구분하여 정리를 하였으며, ‘보충자료’와 ‘개념(용어정리)’을 사용하여 심화학습을 도모하였다. 이를 충분히 활용하면, 이해력을 높이고 어떤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험생 독자들의 실전 적응능력 배양을 위해 단원별로 문제를 다루는 부분은 3단계로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편성하였다. 즉, 단원마다 효율성이 높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책 말미의 부록에는 〈빈출대표지문〉을 수록함으로써 충분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기출문제는 앞으로의 출제경향을 알려주는 지침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의 기출문제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으며, 핵심적인 대표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누구나 쉽게 요점을 잡아나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4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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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몇백),(몇천) 곱하기 2. 곱셈 종합 (두)×(두), (세)×(두), (네)×(두) 혼합 3. 몇십으로 나누기 4.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5. 몫이 한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6.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7.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8.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 계산 9. 덧셈, 뺄셈, 곱셈(나눗셈)의 혼합 계산 10.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5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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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약수와 배수 2.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3.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4. 약분 5. 통분 6.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7.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8.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9.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10. 세 분수의 덧셈과 뺄셈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샘터사 / 장영희 지음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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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소설,일반장영희 지음
당신이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장영희 교수의 유고 산문집. 암투병 중에 완성한 원고이지만, 밝고 따뜻하고 활기에 넘치는 그녀의 평소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당신이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희망. 그녀가 생의 마지막까지 말하려 한 것은, 바로 희망의 힘이다. 『내 생애 단 한번』 출간 이후, 지난 9년 동안 장영희 교수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01년 처음 암에 걸렸고, 방사선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004년 척추로 전이, 2년간 어렵사리 항암치료를 받았다. 치료가 끝난 후 다시 1년 만에 간으로 암이 전이되었고 입퇴원을 반복하면서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원고는 이제 그녀의 마지막 글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저자는 ‘암 환자 장영희’로 자신이 비춰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천형天刑 같은 삶’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그녀는 도리어 누가 뭐래도 자신의 삶은 ‘천혜天惠의 삶’이라고 말한다. 또 기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프고 힘들어서 하루하루 어떻게 살까 노심초사하면서 버텨낸 나날들이 바로 기적이며, 그런 내공의 힘으로 더욱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이 책의 제목을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으로 정한 것은 이 책이 ‘기적의 책’이 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나는 지금 내 생활에서 그것이 진정 기적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의 글들은 결코 무겁거나 우울하지 않다. 암 투병, 장애… 자칫 암울해지기 쉬운 소재들을 적절한 유머와 위트, 긍정의 힘으로 승화시키는 문학적 재능과 여유는 장영희만이 갖는 독특한 힘이자 아름다움이다. 견디기 힘든 아픔을 건강하고 당당하게 바꿀 줄 아는 삶의 자세에서 독자들은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살아온 기적은 살아갈 기적이 될 것이기에. 1... 다시 시작하기 |‘미리’ 갚아요 | 루시 할머니 | 미술관 방문기 | 마음속의 도깨비 |사랑을 버린 죄 | 20년 늦은 편지 | ‘오늘’이라는 가능성 | 아름다운 빚 2... 와, 꽃 폭죽이 터졌네! | ‘늦음’에 관하여 | 못했지만 잘했어요 | 어머니의 노래 | 침묵과 말 | 돈이냐, 사랑이냐 | 파리의 휴일 | 무위의 재능 | 무릎 꿇은 나무 | 내가 살아 보니까 3...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괜찮아 | 너만이 너다 | 뼈만 추리면 산다 | 진짜 슈퍼맨 결혼의 조건 | 민식이의 행복론 | 창가의 나무 | 나는 아름답다 | 재현아! 4...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 | ‘오보’ 장영희 | 오마니가 해야 할 일 | 너는 누구냐? | 새처럼 자유롭다 | 김점선 스타일 | ‘좋은’ 사람 | 스물과 쉰 | 속는 자와 속이는 자 | 나의 불가사리 에필로그 희망을 너무 크게 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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