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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고래이야기 / 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 2017.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이야기창작동화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모두가 친구 7권. 아이가 일상에서 겪는 억울하고도 짜증나는 상황을 판타지적 요소를 도입하여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어 자신을 힘들게 한 모든 대상과 화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관계에 대한 피로를 풀고 더 긍정적인 관계 맺기로 안내해 주는 심리 그림책으로, 기존의 책과는 판형과 색 등을 달리하여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이다. 아침부터 옆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난 소년. 젖먹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소년에게 매달린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났는데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지만 결국 엄마에게 혼나는 건 소년. 학교 공부시간엔 옆 친구들도 떠들었는데 혼자만 걸려서 벌을 받는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까지 물리고 만다. 그때 우연히 소년은 '마법상자'를 발견한다.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 말이다. 억세게 운수 사나운 날, 소년은 마법상자로 과연 어떻게 했을까?“이 상자는 당신이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립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면 정말 행복할까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까요? 우리는 함께 사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고 서로의 마음과 행동을 맞추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도 밖에 나와서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지요.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만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식과 도덕과 윤리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하고, 심지어는 법 위반으로 잡혀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욕구를 참는 방법과 상대를 인정하는 배려를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아이가 일상에서 겪는 억울하고도 짜증나는 상황을 판타지적 요소를 도입하여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어 자신을 힘들게 한 모든 대상과 화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관계에 대한 피로를 풀고 더 긍정적인 관계 맺기로 안내해 주는 심리 그림책으로, 기존의 책과는 판형과 색 등을 달리하여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입니다. 마법상자가 있다면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 아침부터 옆집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난 소년. 젖먹이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소년에게 매달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났는데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지만 결국 엄마에게 혼나는 건 소년. 학교 공부시간엔 옆 친구들도 떠들었는데 혼자만 걸려서 벌을 받습니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까지 물리고 말지요. 그때 우연히 소년은 '마법상자'를 발견합니다.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요. 억세게 운수 사나운 날, 소년은 마법상자로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아이에게 ‘스트레스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를 만들어주세요! 누구에게나 정말로 '운수 사나운 날'이 있게 마련입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그런 날이 있지요. 별 잘못 하지 않았는데,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었는데 선생님께 꾸중 듣고, 집에서도 혼나고……. 스트레스는 아이의 성장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정신적으로는 자기 안에 숨으려는 경향을 보이거나 극단적인 외향성으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신체면에서도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나와서 운동을 하거나 술을 마시거나 쇼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겠지요. 그런데 아이들의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그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나 선생님뿐입니다. 옆에서 위로와 충고를 아끼지 않아야합니다. 하지만 부모나 선생님이라고 모든 일을 알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그래도 대안은 있습니다. 아이가 괜히 짜증내고 심통 부리는 날, 마법상자를 꺼내 주세요. 그리고 그 상자에 무엇을 담고 싶은지 얘기해 보세요. 기분 나쁜 일을 종이에 써서 상자에 넣어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를 단번에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로 변신할 거예요. 머피의 법칙 ▶ 샐리의 법칙 ▶ 법칙은 없다! 처음 소년에겐 원하지 않는 일들만 일어납니다. 아침부터 옆집에선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들려오고, 학교 갈 준비는 해야 하는데 젖먹이 동생은 놀아달라고 매달리고, 그러다 홧김에 동생을 한대 쥐어박았는데 엄마에게 꾸중 듣고, 학교에선 선생님께 혼자만 걸려서 벌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개한테 물리기까지 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머피의 법칙’이 딱 들어맞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법상자’가 ‘머피의 법칙’을 ‘샐리의 법칙’으로 뒤바꿔줍니다. 우연히 주운 마법상자로 인해 원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게 되거든요. 소년은 마법상자가 시끄러운 음악소리, 선생님과 친구들, 귀찮기만 한 동생과 엄마까지 모두 삼켜버리게 합니다. 그런 후 꿈에도 그리던 자유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소년은 후회합니다. 사라져버린 사람들은 때로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이거든요. 결국 소년은 마법상자에 스스로 갇히는 쪽을 선택합니다. 홀로 누리는 자유보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더 낫다는 사실을 깨달은 거죠. 우리 인생이 어디 하나의 법칙에만 좌우될까요? 어느 순간 그렇게 잠시 느낄 수는 있어도 계속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 금상 수상작 이 그림책의 원서 제목은 《모두 사라져버려!!!》입니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작가는 어렸을 때 꾸중을 들을 때면 자기를 야단치는 엄마나 선생님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면, 그건 야단맞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해요. 시끄러운 소리에 아침부터 짜증이 났어. 엄마는 또 나만 혼냈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유다정 지음, 박재현 외 그림 / 2008.05.04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유다정 지음, 박재현 외 그림
미래 환경 그림책 2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어린이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조용히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숨쉬게 해 주는 터전인 환경의 진정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너무나 소중한 환경>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검게 변한 기름 바다에서 누가 살 수 있겠어! 기름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생명은 과연 있을까!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 오염 사건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하는 그림책! - 2007년 12월 7일, 5만 2천 드럼통 분량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 검은 기름은 서해안과 그 일대의 어촌은 물론 작은 섬들에까지 곳곳에 퍼졌고,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다. 해조류, 갯지렁이나 바위에 붙어사는 생물들이 기름에 노출돼 죽음을 당하고, 100여일이 지난 지금 이미 수많은 서해안 동식물들이 생태계에서 사라진 상태이다. 미래 환경 그림책 2권『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어린이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조용히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숨쉬게 해 주는 터전인 환경의 진정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맑고 아름다운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섬에 사는 소녀 연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푸른 바다를 좋아하던 엄마가 죽어서 인어가 되었다고 믿는 연지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커다란 유조선이 다른 배와 충돌하여 엄청난 양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것이다. 푸른 바다는 검게 변하고, 할머니와 조개를 잡던 갯벌은 기름으로 뒤범벅되었다. 연지에게 인사를 건네던 꼬마 게와 뿔논병아리도 죽었다. 섬사람들과 연지의 할머니는 좌절과 눈물 속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낸다. 모든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죽게 하는 죽음의 바다를 보며 연지는 생각한다. “인어가 된 엄마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까?” - 기름 유출 사고는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났던 일이 아니다. 1967년 대서양 북해에서 발생한 영국 토리캐니언 호 사고나, 1989년 미국 알래스카 해안을 오염시킨 엑손 발데즈 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기름에 한 번 오염된 바다를 다시 되살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 수십 년이 지나도 원래 푸른 바다로 돌아오지 않는 바다를 보며 우리들은 그때그때 반성을 하지만 기름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사람들의 부주의와 작은 이익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 말해 주고 있다. 소박하게 살아가던 섬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해양 오염이 한 소녀에게 얼마나 큰 절망을 주는지 강렬한 색채의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맑고 푸른 바다와 검게 변한 바다를 대조시킨 그림과 연지의 입장에서 풀어나간 글은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머릿속에 심어줄 것이다. ▶ 기름 폭탄을 맞은 바다에도 희망이 찾아올까? 이 그림책에서는 섬사람 모두가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나, 하나가 되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청소를 하는 장면으로 미래의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현장에 백만 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가 참여하여 푸른 바다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너무나 소중한 환경>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너무 소중한 환경> 바다를 오염시키는 게 기름뿐일까요? - 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 폐수, 공업 폐수, 축산 폐수에 대해 바다가 오염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생태계의 파괴와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피해에 대해 생명이 숨 쉬는 바다를 만들어 주세요! - 푸른 바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미래 환경 그림책 02 『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의 주인이 되게 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단서를 찾아라 4
푸른날개 /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 2012.10.10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생활,인성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알쏭달쏭 수수께끼같이 재미있는 단서 찾기 게임과 함께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을 키워 준다. 그림을 보고 단서를 찾으며 추리하는 동안, 자극 받은 두뇌가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다. 4권에는 계속되는 추격전, 유람선 도난 사건, 두루미 숲 속의 도둑, 초록 미망인 초상화의 비밀까지, 네 가지 흥미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인다. 또한, 자연스럽게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준다.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도록 한다.제1장 계속되는 추격전 제2장 유람선 도난 사건 제3장 두루미 숲 속의 도둑 제4장 초록 미망인 초상화의 비밀독일.프랑스 등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전 세계를 휩쓴 두뇌 자극 트레이닝 도서! 새로운 발상과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단서를 찾아라!> 4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도서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단서를 찾아라!>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풀기에도 참 유익하고 즐거운 책이지요. 어린이 탐정단이 풀어야 할 새로운 사건에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풀고 범인도 잡는 어린이 탐정단이 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 등 두뇌도 쑥쑥 발달된답니다. 계속되는 추격전.유람선 도난 사건.두루미 숲 속의 도둑.초록 미망인 초상화의 비밀, 이 네 가지의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올 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두뇌 회전 -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여요. 두뇌 계발 -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어요. 두뇌 훈련 -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요. 두뇌 발달 -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어요. 두뇌 성장 - 관찰력.집중력.기억력.분석력.사고력 등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내용 소개] 제1장 계속되는 추격전 보우 왕국에 놀러 간 어린이 탐정단은 왕을 노리는 검은 쇠뇌의 사수를 쫓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검은 쇠뇌의 사수 뒤에는 수상하고 위험한 단체가 있었지요. 세 친구는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2장 유람선 도난 사건 유람선 여행을 떠난 데이비드와 조쉬, 릴리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돼요. 바로 골드스톤 여사를 노리는 도둑을 막는 것이지요. 하지만 골드스톤 여사의 목걸이가 순식간에 없어졌지요. 범인은 누구일까요? 제3장 두루미 숲 속의 도둑 두루미 숲 속에 도둑이 들었어요. 나무를 훔쳐 가는 나무 도둑이었지요. 마침 눈이 내려서 나무 도둑은 이곳저곳에 발자국을 남기고 말았어요. 어린이 탐정단은 나무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제4장 초록 미망인 초상화의 비밀 이번 사건은 사라진 책 한 장에서 시작되어요. 그런데 초록 미망인의 초상화에 숨겨진 비밀과 해적이 숨긴 보물 상자는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을 세 친구와 함께 풀어 보세요. [독자 서평] - 와우, 엄청 신나는 책을 하나 만났어요. 단서 찾기 게임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뭔가 해냈다는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사람을 정말 신나게 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추리를 해봐야만 그 묘미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여러분도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단서 한 개의 문제를 풀어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다음에 펼쳐질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동안 나도 탐정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재미있는 책이네요. - 아이들이 책을 즐겨 읽기를 바라고 여러 종류의 책을 권하지만, 가끔은 여러 학습으로 바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딱딱한 책에 대한 이미지를 벗었으면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으면서 사건을 풀고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범인을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글도 읽고 누가 먼저 단서를 찾는지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신나는 두뇌 게임을 통해서 가족과의 친화력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며 아이의 두뇌 잠재력도 깨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지은이) / 2015.05.20
10,000원 ⟶ 9,0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 (지은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안나와 엘사의 새로운 이야기, 올라프가 꿈꾸었던 뜨거운 여름날에 관한 이야기, 안나와 엘사가 함께 떠난 세계 여행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재미있고 따뜻한 스토리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에서 제작한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더 큰 만족과 감동을 선사한다.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겨울왕국의 감동을 다시 느껴볼 수 있다.1. <겨울 왕국>의 아쉬움을 달래줄 안나와 엘사의 새로운 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크리스토프와 올라프 등 매력 만점 캐릭터들은 겨울 왕국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궁금하고 보고 싶은 겨울 왕국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재미있고 따뜻한 스토리는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 팀에서 제작한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더 큰 만족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징 1. 두 가지 에피소드가 한 권에! 첫 번째 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 어린 시절의 안나는 초콜릿을 좋아하고 볼이 통통한 장난꾸러기였답니다. 엘사는 어렸을 적에도 책임감이 강하고, 동생 안나를 무척이나 아꼈지요. 우리 집 개구쟁이들과 다를 바 없는 천방지축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 온갖 말썽을 부려도 결국엔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드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소풍> 안나와 엘사, 크리스토프와 스벤, 그리고 올라프가 모두 모여 소풍을 가기로 했어요. 들뜬 마음으로 떠난 소풍에서 친구들은 예쁜 하트 모양 찾기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안나가 깜박하고 그만 음식이 든 바구니를 두고 왔지 뭐예요! 게다가 하늘에서 주룩주룩 비까지 오는데……. 과연 소풍은 이대로 끝이 날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올라프의 행복 에너지와 엘사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기대해 보세요! 2. 겨울 왕국의 열기는 계속되어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겨울 왕국의 두 번째 영화 제작이 확정되었어요. 영화가 개봉될 때까지 겨울 왕국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읽으며 기다려 보아요. 안나와 엘사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꾸준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라프가 꿈꾸었던 뜨거운 여름날에 관한 이야기, 안나와 엘사가 함께 떠난 세계 여행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기대하세요!
이순구의 웃는 얼굴
뜨인돌어린이 / 이순구 그림 /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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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동요,동시이순구 그림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 작품을 그림책에 담았다. 이순구 화가의 대표작 20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직접 감상한 듯 그림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 ‘웃는 얼굴 그림’과 더불어 아름다운 언어로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가 함께 실려 있다. 책을 위한 소품으로서의 그림이 아닌 한 작품 한 작품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는 작품을 그림책에 담아 언제든 그 예술 향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얼굴의 반을 차지한 입, 그리고 가지런하게 줄맞춰 웃고 있는 하얀 치아! 오디오 기능이 있다면 하하하 웃음소리가 들릴 만치 시원하게 웃고 있는 그림이다. 신형건, 이준관, 정기윤, 정호승, 김미희, 곽해룡, 이상교, 김용택, 고광근, 남호섭, 권창순, 김은영, 이해인, 한석윤, 양인숙, 이성자, 장옥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7명의 시인들의 운문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읽는 즐거움 또한 준다.웃음-신형건 웃음 팔기-이준관 웃음-정기윤 꽃과 나-정호승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김미희 꽃길-곽해룡 좇아서-이상교 보았니-김용택 줄 게 없다고-고광근 새처럼-남호섭 자연을 칭찬하기-권창순 세상-김은영 친구와 다툰 뒤에-이해인 웃음을 쏘는 대포-한석윤 엄마와 둘이-양인숙 우리는 서로 안고 산다-이성자 밥그릇이 둥근 까닭-장옥관미술 작품이 그림책 속으로! 집에서 미술관을 거니는 듯 예술 향을 느낀다!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점점 늘고 있다. 해외 작품을 비롯해 국내 작품까지 다양한 기획 미술전이 마련되고 있으며, 아이를 데리고 미술관을 찾는 인구도 점점 늘고 있다. 미술 작품은 학업과 일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윤택하게 해 주어 메마른 감성을 풍요롭게 한다. 이 책은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 작품을 그림책에 담았다. 책을 위한 소품으로서의 그림이 아닌 한 작품 한 작품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는 작품을 그림책에 담아 언제든 그 예술 향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첫 책으로 ‘웃는 얼굴’의 화가 이순구의 작품을 펴냈다. 이후로도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화가의 대작을 그림책에 담는 시리즈를 펴낼 것이다. ‘이순구의 웃는 얼굴’에는 화가의 대표작 20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직접 감상한 듯 그림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 희망과 행복과 위로를 주는 그림, 웃는 얼굴 시리즈 얼굴의 반을 차지한 입, 그리고 가지런하게 줄맞춰 웃고 있는 하얀 치아! 오디오 기능이 있다면 하하하 웃음소리가 들릴 만치 시원하게 웃고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은 웬만한 유명 인사만큼이나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순구 화가가 개인전을 열면 바다 건너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 웃는 그림을 보기 위해 찾아올 만큼 그 반응이 뜨겁다. 이는 희망과 행복과 위로를 주는 웃는 얼굴이 가진 힘이 아닐까 싶다. 일례로 이순구 화가의 전시회를 찾은 한 자폐 아동이 전시회를 보고 간 뒤 처음으로 사람 얼굴을 그렸다고 한다. 또 말기 암 투병으로 지친 환자가 그림을 보고 다시 살아야겠다는 힘을 얻었다고 한다. 이렇게 전시회를 찾은 후 잃어버린 웃음을 찾고 꺼져 가는 희망을 다시 살리는 모습을 보면서 화가는 계속 웃는 얼굴을 그릴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한다. 2007년부터 시작된 ‘웃기 시작하는 회화’는 올해로 6년이 되었다. 초등학생 아들이 그린 ‘아빠의 얼굴’에서 착안한 이 그림은 소년과 소녀의 웃는 얼굴을 통해 맑은 동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형제, 남매, 자매, 부부, 가족 등 왁자지껄하게 웃는 가족의 모습을 보며 따뜻한 정(情)도 느낄 수 있다. 이순구 화가의 작품에는 환한 웃음뿐 아니라 싱그러운 자연까지 들어 있다. 꽃, 새, 구름, 하늘, 풀, 나비 등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피어난 웃음은 더욱 행복해 보인다. 200여 회가 넘는 전시회를 가졌지만 도록(圖錄) 한번 만들지 않아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이 많이 아쉬워했다며, 이순구 화가는 이번 그림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 밖에서도 웃는 얼굴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한다. 그림과 어우러진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 내 손이 배를 움켜쥘 틈도 없이. 허파에 가득 든 풍선들이 한꺼번에 터지는 걸 막을 새도 없이 깔깔거리는 웃음의 돌멩이를 던진 게 누구야! _신형건 ‘웃음’ 중에서 둘러앉은 식탁은 각이 졌지만 접시가 둥글고 숟가락도 둥글다 옹기종기 둘러앉은 식구들 벙글벙글 웃음 그릇 닮은 웃음이 둥글다 _장옥관 ‘밥그릇이 둥근 까닭’ 중에서 이 책에는 ‘웃는 얼굴 그림’과 더불어 아름다운 언어로 행복, 사랑, 자연을 노래한 ‘시’가 함께 실려 있다. 신형건, 이준관, 정기윤, 정호승, 김미희, 곽해룡, 이상교, 김용택, 고광근, 남호섭, 권창순, 김은영, 이해인, 한석윤, 양인숙, 이성자, 장옥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7명의 시인들의 운문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함께 읽는 즐거움 또한 준다. 순수회화와 만화 사이 경계에 선 그림 회화 방식과 이미지 기호를 결합시켜 완성한 웃음의 기호! 이순구 화가의 이력은 독특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후 만화영상학을 전공하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술대학과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기호학과 공간에 대한 『만화공간론』이라는 책도 펴내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양화와 만화, 어딘지 부자연스런 만남이다. 그러나 이순구 화가는 이 둘을 조화롭게 결합해 ‘웃음의 기호’를 탄생시켰다. 회화의 기법인 유화와 아크릴물감을 사용하고, 만화의 특징인 캐릭터를 만들어 ‘웃는 얼굴’을 만든 것이다. ‘웃음의 기호’로 완성된 얼굴은 낯설음이 없고 친근하다. 나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이웃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이순구 화가는 천진한 웃음을 통해 ‘고졸미(古拙美)’를 추구하고 싶다고 한다. 기교 없이 예스럽고 소박한 맛이 드러나는 친근감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웃는 얼굴’을 좋아하고 즐겨 보고 싶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오미숙 (옮긴이)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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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오미숙 (옮긴이)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3권. 세계적인 어린이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는데, 이 책은 199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이다.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다.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린,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무엇을 그릴까?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릴라를 만났어요. 꼬마곰은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를 만났지요.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했습니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생쥐를 그려 주었습니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 줍니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사회 비판적이거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림책 대회의 원작이 된 책 앤서니 브라운은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를 4번이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1979년과 1982년, 그리고 1988년과 1989년에 각각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앤서니 브라운에게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이야기는 흥미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198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2010년에는 그림책 대회에 참가한 영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가지고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이라는 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영국아동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된 기념으로 영국에서 ‘마술 연필’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기 위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그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그 대회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보았던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꼬마곰 이야기를 만들도록 한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 앤서니 브라운의 원래 작품은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는 놀이, 셰이프 게임 이 책 뒷부분에는 앤서니 브라운이 항상 강조했던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셰이프 게임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실은 것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말하는 셰이프 게임의 본질은 바로 상상력과 창의력입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셰이프 게임이야말로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해야 할 놀이라는 것입니다. 책에는 설명과 함께 셰이프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앤서니 브라운이 직접 그려 준 기본 모양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 준 모양 위에 자기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Why? 글로벌 매너
예림당 / 김승렬 글, 코믹팜 그림, 김혜영 밑글.감수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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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교양,상식김승렬 글, 코믹팜 그림, 김혜영 밑글.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글로벌 매너' 편. 매너의 의미와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세계의 독특한 매너, 테이블 매너, 사교 매너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매너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장차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준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마른하늘에 날벼락 … 8 문화 충격! … 18 한국 사람이 이상해? 외국 사람이 이상해? … 26 비행기에서 만난 모리세이 … 36 에티켓과 매너 … 42 자꾸 싸우는 엄지와 꼼지 … 51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 58 서양 에티켓의 기본 개념 … 68 첫인상의 중요성 … 78 세계의 독특한 매너와 습관들 … 88 나라마다 다른 선물의 의미 … 98 런던에서의 미션 … 108 서양 테이블 매너 … 120 파티의 종류 … 134 사교 매너 … 144 국가별 접대 및 생활 문화 … 154 밝혀진 보석의 비밀 … 168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 구성 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전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를 지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를 마련했다. 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 주는 기분 좋은 배려 우리는 종종 텔레비전에서 외국인들이 자신이 태어나 자란 나라와 우리나라의 문화를 비교하며, 자신이 겪었던 여러 가지 황당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은 문화를 접하게 되면 문화적 가치관이 달라서 오해를 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외국인에게는 불편한 모습으로 비춰 지는 것이다. 이런 오해는 다툼을 일으키거나 교류의 단절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 평화롭게 협동하며 교류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매너를 갖추어 오해와 충돌을 예방하는 일이 중요하다. 처음 만나 공손히 머리를 숙여 인사하는 것이 예의인 문화가 있는가 하면, 머리를 숙이는 행동을 비굴한 모습으로 보는 문화도 있다. 일상 생활에서 취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알게 된다면 좀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매너를 통해 사람과의 만남을 보다 즐겁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이 글로벌 매너를 배우는 기본 자세이다. 에서는 매너의 의미와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세계의 독특한 매너, 테이블 매너, 사교 매너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매너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장차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안녕, 캐러멜!
주니어김영사 / 곤살로 모우레 지음, 배상희 옮김 / 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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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곤살로 모우레 지음, 배상희 옮김
태양과 모래와 바람만 있는 곳, 사막.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하라위족 난민 소년인 코리와 아기낙타 캐러멜의 우정을 아름답게 그리는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과 고학년(5,6학년) 사이에 '끼인' 학년인 3, 4학년을 위한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청각장애를 안고 있었던 코리는 자신의 이름을 몰랐다. 다만 자신을 향해 말을 할때면 엄마의 입술이 동그랗게 모아졌다('코') 양옆으로 벌어지며 이가 드러나는 것('리')을 보고 그것이 자기의 이름임을 알 뿐. 조용한 세상 속에서 홀로 살아가던 코리는 어느날 친구를 만난다. 황금색처럼 달콤한 털을 가지고 있는 친구의 이름은 캐러멜. 언제나 자신을 향해 입을 우물우물하며 말을 걸어오는 그 친구를 코리는 사랑했고 그의 말을 하나도 남김 없이 받아 적었다. 그것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시. 하지만 행복은 그렇게 오래가지 못한다. 결국 캐러멜과 코리는 이별할 운명이었던 것. 이별에 눈물 흘리고 괴로워하는, 심지어 한밤중에 사막을 향해 캐러멜과 함께 탈출하기까지 하는 코리의 모습이, 그러나 마지막 순간엔 그 이별을 받아 들이고 그 기억을 간직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 그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우정과 시, 행복과 상실에 관한 이야기.캐러멜의 입술이 잠시 멈추었다가 계속해서 조용히 움직였습니다.우리는 길을 잃었어, 작은 코리.하지만 나의 샘물은 너고,너의 풀은 나야.코리는 깊은 감동을 받고 캐러멜의 목을 끌어안자, 캐러멜은 하고 싶은 말이 가득 찬 눈을 감았습니다. 코리는 캐러멜의 이 서글픔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습니다. - 본문 68쪽에서 내 이름은 코리 보리풀 한 줌 하루도 빠짐없이 글쓰기의 즐거움 일식이 있던 날 희생 제물로 바칠 시간 코리의 결심 점잖은 어른들이 정한 날 어른이 된 코리
코드네임 K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음 /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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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강경수 지음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 미션, 세계를 정복하려는 불타는 남자를 저지하라. 세계 정복을 노리는 슈퍼 악당 ‘불타는 남자’의 공격으로 MSG 첩보국은 폐허가 된다. 지금이야말로 파랑이와 바이올렛이 나서야 할 때. 그런데 그 앞을 가로막는 무시무시한 ‘사천왕’의 등장. 과연 이들의 야망을 막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6 4컷 극장 12 1. 시리우스 K와 불타는 남자 13 4컷 극장 44 2. 불타는 남자의 등장 45 4컷 극장 72 3. 이 구역의 미남은 바로 나! 73 4컷 극장 98 4. 불타는 남자의 정체 99 4컷 극장 116 5. 기타는 배틀을 싣고 117 4컷 극장 140 6. 돌을 사랑한 남자 더 락 141 4컷 극장 172 7. 다녀왔습니다! 다녀올게요! 173 4컷 극장 208 8. 다시 과거로 Go Go! 209 4컷 극장 240 9. 마지막 대결 241 작가의 말 314《코드네임 X》에 이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판타지 첩보 액션’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야심작! Mission: 세계를 정복하려는 불타는 남자를 저지하라! 세계 정복을 노리는 슈퍼 악당 ‘불타는 남자’의 공격으로 MSG 첩보국은 폐허가 된다. 지금이야말로 파랑이와 바이올렛이 나서야 할 때. 그런데 그 앞을 가로막는 무시무시한 ‘사천왕’의 등장! 과연 이들의 야망을 막을 수 있을까? ‘판타지 첩보 액션’의 시작과 끝! 시리즈 2017년 7월, 《코드네임 X》는 출간되자마자 온라인 서점 아동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판타지 첩보 액션이라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10년 넘게 만화를 그려 온 강경수 작가가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이었기에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이고, 탄탄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그림,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 준 ‘강경수표’ 감성으로 뭉클한 감동과 애틋한 가족애를 선보이며 후속 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리고 그 두 번째 이야기 《코드네임 K》가 독자들을 만난다. 대작 탄생!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애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스파이 이야기.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아이가 벌써부터 조르네요. 에 열광하는 독자들을 위한 강경수 작가의 특별한 선물.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라도 앉은자리에서 금세 읽어 내는 책! -독자 서평 지금은 어린이 첩보물이 대세! 007 제임스 본드, 킹스맨 등 잘 알려진 인기 만점 첩보원들은 늘 어른이다. 하지만 시리즈는 어린이 첩보원이 주인공이다. 전작 《코드네임 X》에서 과거로 빨려 들어가 어리바리하기만 하던 11살 소년 파랑이는 이제 첩보원 생활에 완벽 적응했고, 파랑이의 엄마이자 과거 최고의 첩보원이었던 바이올렛과도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어른들도 쉬 해내지 못하는 어렵고도 위험한 임무를 척척 해내는 파랑이와 바이올렛의 눈부신 활약에 어린이 독자들은 쾌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판타지 첩보 액션’이라는 은밀하고 위대한 모험 속에 푹 빠지게 된다. 순서 없이 즐겨라! _치밀하게 구성된 탄탄한 작품 기획 초기부터 제대로 된,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유머가 담긴 판타지 코믹 첩보 액션물을 보여 주고 싶었다는 작가는 단단히 벼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곳곳에 숨긴 깨알 유머, 존재감 넘치는 악당 캐릭터, 그리고 순서 없이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했다. 《코드네임 X》에서 MSG 첩보국의 협박범을 체포하며 워밍업을 마친 파랑이와 바이올렛이 《코드네임 K》에서는 ‘불타는 남자’라는 보다 강력한 악당을 만나면서 팽팽한 긴장감과 화려한 액션이 더해지고, 시공간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 속에 엄마와 파랑이의 애틋한 가족애와 아빠의 부재에 대한 미스터리까지 다뤄진다. 이렇듯 작품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각 권마다 완성도 높은 결말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순서 없이 읽어도 전혀 무리가 없다. 작가가 오래도록 머릿속에 그려 온 의 세계는 그만큼 치밀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 중간중간 들어 있는 ‘4컷 극장’마저 적절한 쉼과 유머를 즐길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다. 주인공을 압도하는 입체적인 악당 캐릭터 세계를 정복하려는 불타는 남자를 막기 위해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사천왕’을 상대해야 한다. 미남자 ‘나르’는 빠른 스피드로 파랑이를 옴짝달싹 못 하게 하고, 락앤롤 여왕 ‘커트 러브’의 음파 공격에는 바이올렛이 맞선다.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는 바위 인간 ‘더 락’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작가는 악당과 주인공, 즉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적 대결을 보여 주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늘 주인공에게만 집중되는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악당들에게도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오히려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악당 캐릭터를 그려 낸다. 태어났을 때부터 악당일 것 같은 외모의 불타는 남자도 사실 숨겨진 과거가 있고, ‘나르’와 ‘더 락’, ‘시리우스 K’ 역시 악당이 된 나름의 뒷이야기가 밝혀지며 때로는 안타까움으로 때로는 기막힌 반전으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독자들을 빨아들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 파랑이와 바이올렛이 만만치 않은 악당들을 상대하며 독자들의 긴장감이 최고에 달한 순간, 작가는 파랑이를 현재로 되돌려 보내며 한 박자 쉬어 간다. 느닷없이 첩보 일지 속으로 빨려 들어와 첩보원이 된 파랑이에게 현재의 일상을, 첩보원 바이올렛이 아닌 평범한 엄마와 일상을 누릴 기회를 준다. 선택은 파랑이의 손에 달려 있다. 그리고 작가는 파랑이를 몰아붙이지 않고 스스로 용기 내도록 기다려 준다. 어느덧 이야기에 동화된 독자들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파랑이를 독려하고 응원한다. 작가가 오랜 동안 단련한 내공이 자극적인 흥미와 재미에만 치우친 모험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긍정 메시지를 얻고 감동을 느끼는 와중에 또 유머를 즐기게 되는 이 모험을 끝까지 함께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아직 남겨진 미스터리와 다음 이야기 《코드네임 X》 말미에 등장해 궁금증을 일으켰던 ‘시리우스 K’의 정체가 《코드네임 K》로 이어지면서 독자들이 ‘역시 시리우스 K가 파랑이 아빠구나!’ 하고 느슨해져 있을 때쯤, 작가는 입이 떡 벌어지는 반전으로 독자들의 허를 찌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코드네임 K》 말미에는 딱 봐도 악당처럼 생긴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나타난다. ‘코스모’라는 사람? 단체? 또다시 남겨진 미스터리 앞에서 독자들은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맘껏 기대하고 상상하고 설레게 된다. ▣ 등장인물 -강파랑: 평범한 11살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바이올렛: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성격이 불같다. -불독 국장: 세계 첩보국 MSG의 최고 책임자. 카페인이 든 개 쿠키를 좋아한다. -푸들 양: 늘 불독 국장의 옆에서 차분하게 비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스타스키 박사: MSG의 수석 기술 박사. 온갖 첩보 무기들을 개발한다. -불타는 남자: 세계를 정복해 총통이 되려는 슈퍼 악당. 숨겨진 과거가 있다. -미남자 나르: 미모를 숭배하며 못생긴 걸 싫어한다. 빠른 스피드가 주무기다. -락앤롤 여왕 커트 러브: 일렉 기타의 강한 음파로 공격한다. 바이올렛과는 완전히 상극. -바위 인간 더 락: 덩치도 크고 힘도 세고 온몸이 단단한 바위라 웬만한 공격은 무용지물. -시리우스 K: 바이올렛이 애타게 찾고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일요일의 아이
비룡소 / 구드룬 멥스 지음,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김라합 옮김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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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구드룬 멥스 지음,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그림, 김라합 옮김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
책과콩나무 / 셰인 페이슬리 (지은이), 전지숙 (옮긴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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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셰인 페이슬리 (지은이), 전지숙 (옮긴이)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을 만나 무사히 5학년을 마치고 6학년이 된 토미와 친구들이 이번에는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 공부와 숙제에 힘들어하는 일 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한계를 넘어서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오롯이 펼쳐져 있다. 1. 새 학년의 시작 ...... 7 2. 애고나이즈 담임 선생님 ...... 14 3. 첫날부터 이상해! ...... 20 4. 끝날 줄 모르는 수업 ...... 27 5. 수업 빠지고 병원으로 ...... 33 6. 다시는 결석 따위 안 해! ...... 43 7. 담임 선생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 ...... 48 8. 임시 담임 선생님 ...... 54 9. 누가 선생님을 말려 줘 ...... 61 10. 계획을 세우다 ...... 67 11. 또 다른 계획 ...... 74 12. 선생님의 반격 ...... 82 13. 숙제 없는 연휴란 없다 ...... 88 14. 연극 오디션 ...... 95 15. 모의고사 ...... 105 16. 모의고사 결과 ...... 112 17. 연극 연습과 숙제 ...... 120 18. 폐렴 ...... 128 19. 6학년 연극 공연 ...... 139 20. 짧은 자유 ...... 155 21. 수업하거나 숙제가 두 배거나 ...... 162 22. 중학교 오리엔테이션 ...... 170 23. 육상 대회 ...... 177 24. 졸업식 예행연습과 학력 평가 준비 ...... 189 25. 학력 평가 시험 ...... 197 26. 동물원 현장 학습 ...... 204 27. 졸업식 ...... 214 ●옮긴이의 말 ...... 226“난 너무 가르칠 게 많아. 공부할 시간 아까우니까 앞으로 수업 중에는 질문하지 마! 화장실 가는 것도 안 되고, 지각이나 결석도 절대로 안 돼!” 새 학년이 되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 토미의 학교생활은 극적으로 변해요. 비프리 선생님과는 달리 애고나이즈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이 공부를 시키기 때문이지요. 토미와 친구들은 너무 힘들다고 불평도 못 하고, 심지어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도 못 가며 공부만 해야 해요. 문제는 풀고 또 풀어야 하고, 필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모두들 잠을 줄여가며 숙제를 해야 해요. 토미와 친구들은 선생님의 수업을 멈추기 위해 계획을 세워요. 과연 아이들의 계획은 성공할까요? 이번에는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이 나타났다! “공부할 시간 아까우니까 앞으로 수업 중에는 질문하지 마! 화장실 가는 것도 안 되고, 지각이나 결석도 절대로 안 돼!”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은 작가의 전작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의 다음 이야기입니다. 5학년 때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을 만난 토미와 친구들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무사히 한 학년을 마쳤습니다. 토미는 6학년 때에는 어떤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무척이나 기대를 합니다. 하지만 새 학년 첫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 토미의 학교생활은 또다시 극적으로 변합니다.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비프리 선생님과는 달리 6학년 담임 선생님이 된 애고나이즈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많은 숙제를 내주고 많은 공부를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토미네 교실에는 또 다른 규칙들이 생깁니다. 비프리 선생님 때와는 정반대의 규칙들입니다. 공부에 대한 불평 금지, 큰 소리 금지,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가기 금지, 지각 금지, 결석 금지……. 또 반드시 해야 할 일도 많습니다. 문제는 풀고 또 풀어야 하고, 필기는 해도 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덕분에 토미는 잠을 줄여가며 숙제를 합니다. 병원에 다녀오느라 수업을 빠진 날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을 만나 무사히 5학년을 마치고 6학년이 된 토미와 친구들이 이번에는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 공부와 숙제에 힘들어하는 일 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한계를 넘어서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오롯이 펼쳐져 있습니다.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선생님과 ‘너무 많이 가르치는’ 선생님, 과연 아이들은 어떤 선생님을 선택할까요?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주인공 토미는 5학년 때 비프리 선생님을 만나고 무척 당황합니다. 자기는 학생을 가르칠 마음이 전혀 없다, 공부하지 마, 책 읽지 마라, 게임기를 가져와서 수업 시간에 놀아라 등 선생님이라면 도저히 믿기 힘든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6학년 때 만난 애고나이즈 선생님은 비프리 선생님과는 정반대의 선생님입니다. 애고나이즈 선생님은 너무 가르칠 게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공부할 시간 아까우니까 수업 중에는 질문도 못하게 하고, 화장실 가는 것도 안 되고, 지각이나 결석도 절대로 못하게 합니다. ‘너무 많이 가르치는’ 애고나이즈 선생님은 가르치는 임무에 대한 욕심과 열정이 많은 선생님입니다. 결근한 날에도 아이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영상을 보냅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멈추기 위한 아이들의 작전은 통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반성문과 벌로 되돌아오고 맙니다.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음으로써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깨우쳐 준 비프리 선생님과는 달리 곧 중학교에 올라갈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노력하는 애고나이즈 선생님 역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의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물론 아이들은 너무 많은 공부와 숙제에 힘겨워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극 연습을 하고 육상 대회 준비까지 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한계를 넘어서며 성장하는 아이들과,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려는 선생님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자라길 바라봅니다.“좋아. 먼저 내 규칙과 기대 사항을 빨리 설명해야겠구나. 규칙 하나, 숙제는 반드시 완벽하게 해서 날마다 제시간에 제출해. 주말에도 숙제를 내 줄 거야.”또다시 모두 투덜투덜 구시렁거렸어. 선생님은 불만을 나타내는 우리를 무시하고 말을 이었어.“규칙 둘, 내가 공부하라고 할 때 절대 불평하지 마. 너희는 학생이고, 공부가 학생의 의무야. 규칙 셋, 언제나 모든 사람을 존중하도록 해. 규칙 넷, 큰 소리로 대답하지 마.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수업 시간에 손도 들지 마. 가르칠 게 너무 많을 때는 질문에 대답해 줄 시간도 없어. 규칙 다섯, 내 수업에서는 화장실에 갈 시간 없어. 보건실도 안 돼. 규칙 여섯, 누구든 날마다 제시간에 교실에 와 있도록 해. 지각은 용납할 수 없어. 지각하거나 결석하면 반성문을 세 쪽 써야 해. 왜 늦었는지, 왜 학교에 오지 못했는지 설명해야 할 거야. 규칙은 이게 다야. 이제 필기해.” 안녕! 나, 토미 굿맨이 6학년이 되어 학교로 돌아왔어!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사전
아울북 / 아울북 에듀테인먼트연구소 지음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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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에듀테인먼트연구소 지음
학교에 들어가기 전,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하는 8~7급 기초 한자 150자를 그림과 함께 공부하는 유아 한자 사전이다.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쓰기 순서, 이 한자가 쓰이는 낱말, 한자의 음이나 뜻이 쓰인 예시 문장 등으로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키워 준다. 낱말의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에 귀여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이 어린이들의 공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높여 준다. 또한 주인공 손오공, 삼장, 옥동자가 등장하는 상황 그림을 보면 낱말의 이해도 쉬울 뿐더러 기억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학습 효과를 배로 얻을 수 있다.숫자 요일·시간 방향·위치 자연 물건·상태 동작 신체 가족 장소·일 학교 국가 찾아보기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사전이 나왔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하는 8~7급 기초 한자 150자를 그림과 함께 공부하는 『한자 사전』.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자를 귀여운 『마법천자문』 캐릭터와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모두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 많이 쓰는 낱말들을 주제별로 묶어 관심 있는 테마부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혼자서 학습할 수 있어요! 『유아 한자 사전』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쓰기 순서, 이 한자가 쓰이는 낱말, 한자의 음이나 뜻이 쓰인 예시 문장 등으로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스토리텔링과 자기 표현이 강화되는 학교 교육에서 어휘력은 점점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휘력으로 승부해야 하는 학교 교육에서 우리말의 70%, 교과서 어휘의 90%를 차지하는 한자를 배우면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아 한자 사전』과 함께 8~7급의 기초 한자 150자를 익혀 보세요. 2) 귀여운 일러스트가 있어요! 『유아 한자 사전』에는 낱말의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에 귀여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은 공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높여 줍니다. 또한 주인공 손오공, 삼장, 옥동자가 등장하는 상황 그림을 보면 낱말의 이해도 쉬울 뿐더러 기억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학습 효과를 배로 얻을 수 있습니다. 3) 한자를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유아 한자 사전』에는 찾아보기가 가나다순, 급수별, 획순별 등 3가지 방법으로 나와 있습니다. 찾고 싶은 한자의 음뜻을 안다면 가나다순으로, 급수별 한자를 알고 싶다면 급수별로, 찾고 싶은 한자의 음뜻을 모른다면 획순별로! 한자 찾기, 『유아 한자 사전』이라면 어렵지 않아요! [기본 구성] ● 낱자 학습 8, 7급에 나오는 한자 150자를 숫자, 요일.시간, 방향.위치 등 11개의 주제로 나누어 묶었습니다. 한자 낱자뿐만이 아니라 한자의 음과 뜻, 한자를 쓰는 순서, 한자가 쓰이는 낱말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찾아보기 사전에 수록된 150자의 한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찾아보기를 따로 구성했습니다. 찾아보기는 한자의 음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한자를 좀 더 아는 친구들을 위해 획수별 찾아보기와 급수별 찾아보기도 함께 수록해 두었습니다.
빈대 가족 시리즈 특별 한정판 세트 (전8권)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이룸 외 글, 류수형 그림 / 2015.04.20
45,000원 ⟶ 40,50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룸 외 글, 류수형 그림
창의력 수학 노크 B단계 특가 세트 (전4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2.01
44,800원 ⟶ 40,32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실생활 주제 연계로 수학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준다. 한 권으로 다양한 창의력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각 영역을 사회, 과학, 예술 등으로 접근해서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준다. 2015 교육과정 개정방향에 부합하는 스토리텔링과 융.통합교육이 반영되어 초등수학과 연계된다. [창의력 수학 노크 B1 : 교통] Ⅰ.대중교통 Ⅱ.하늘의 교통 경찰 Ⅲ.교통 경찰 Ⅳ.제주도 가는 길 [창의력 수학 노크 B1 : 스포츠] Ⅰ.동작 스포츠 Ⅱ.기록 스포츠 Ⅲ.팀 스포츠 Ⅳ.목표물 맞히기 스포츠 [창의력 수학 노크 B3 : 명화] Ⅰ.미술 복원가 개념 알기 조각 맞추기 모양 복원하기 깨진 부분 복원하기 입체도형 완성하기 Ⅱ.큐레이터 개념 알기 분류하기(1) 분류하기(2) 유비추론 도형 유비추론 Ⅲ.자동차 디자이너 개념 알기 자동차의 모양 자동차 그리기 사용하지 않는 블록 위,앞,옆에서 본 모양 Ⅳ.나도 화가 개념 알기 사각형 자르기 삼각형, 사각형 원 나누기 조각의 개수 [창의력 수학 노크 B4 : 실생활] Ⅰ.키와 몸무게 개념 알기 몇십 몇 수 배열표 두 수의 크기 비교 수직선 위의 수 Ⅱ.쿠폰 개념 알기 쿠폰을 모아요 둘이 합쳐 33 몇십 빼기 몇십 작아지는 수 Ⅲ.시계 개념 알기 몇 시, 몇 시 30분 몇 시간 후 몇 시 몇 분 몇 분 후 Ⅳ.나이 개념 알기 우리 가족 나이 □년 후의 나이 나이로 만든 덧셈식과 뺄셈식 합과 차로 두 수 찾기
잭과 콩나무
시공주니어 / 실리나 예카테리나 지음, 이상희 옮김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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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실리나 예카테리나 지음, 이상희 옮김
집에서 키우던 젖소를 신비한 콩과 바꾼 잭이 밤새 하늘까지 자란 콩나무 덩굴을 타고 올라간다. 그리고 거인의 금돈 자루, 황금 알을 낳는 암탉, 노래하는 하프를 가지고 내려온다. 땅에 내려온 잭은 도끼로 콩나무 덩굴을 내리쳐 거인을 떨어뜨려 죽인다. 어머니와 잭은 큰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잘 산다. 영국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로, 신나게 어른이 되어 가는 남자 아이의 모험 이야기. 부모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립하려는 시기의 아이, 남성으로 성숙해 가는 시기의 아이를 그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초록색, 주황색, 파란색 등이 조화를 이루는 과감한 채색 방식이 눈에 띄며, 특히 거인의 모습이 독특하게 표현되어 있다. '네버래드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는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이나 노르웨이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고,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구성했다.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였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러시아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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