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곤충도감
교학사 / 김성수 외 글.사진 / 2008.03.20
50,000원 ⟶ 45,000원(10% off)

교학사소설,일반김성수 외 글.사진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650여 종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해설을 담은 곤충 도감. 본문에서는 각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 등을 살펴 본다. 각 분류군 앞에 실은 표본 사진은 생태 사진으로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하는 곤충의 모습을 더 상세히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표본의 크기는 곤충의 실제 크기이다. 특히 각 곤충의 '이야기 마당'에서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었던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곤충의 생김새, 한살이, 먹이, 겨울나기 등 곤충의 일반적인 생태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곤충 채집, 표본만들기, 간단한 사육법 등 좀더 자세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실었다.머리말 2 일러두기 3 곤충의 크기 재기 12 곤충의 몸 구조 13 나비목 / 나비 애호랑나비.모시나비 20 산호랑나비.호랑나비 21 사향제비나비.긴꼬리제비나비 22 제비나비.산제비나비 23 청띠제비나비.남방노랑나비 24 극남노랑나비.각시멧노랑나비 25 노랑나비.대만흰나비 26 배추흰나비.갈구리나비 27 큰줄흰나비.귤빛부전나비 28 담색긴꼬리부전나비.암붉은점녹색부전나비 29 큰녹색부전나비.산녹색부전나비 30 범부전나비.쇳빛부전나비 31 참까마귀부전나비.큰주홍부전나비 32 작은주홍부전나비.남방부전나비 33 암먹부전나비.푸른부전나비 34 회령푸른부전나비.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35 산꼬마부전나비.부전나비 36 뿔나비.왕나비 37 암어리표범나비.금빛어리표범나비 38 작은표범나비.흰줄표범나비 39 큰흰줄표범나비.은줄표범나비 40 은점표범나비.왕은점표범나비 41 암끝검은표범나비.줄나비 42 제일줄나비.굵은줄나비 43 왕세줄나비.별박이세줄나비 44 애기세줄나비.황세줄나비 45 거꾸로여덟팔나비.북방거꾸로여덟팔나비 46 네발나비.산네발나비 47 들신선나비.청띠신선나비 48 큰멋쟁이나비.작은멋쟁이나비 49 황오색나비.번개오색나비 50 수노랑나비.은판나비 51 밤오색나비.유리창나비 52 흑백알락나비.홍점알락나비 53 왕오색나비.대왕나비 54 애물결나비.물결나비 55 외눈이지옥사촌나비.참산뱀눈나비 56 도시처녀나비.가락지나비 57 굴뚝나비.산굴뚝나비 58 알락그늘나비.뱀눈그늘나비 59 눈많은그늘나비.먹그늘나비 60 조흰뱀눈나비.부처나비 61 푸른큰수리팔랑나비.왕팔랑나비 62 왕자팔랑나비.대왕팔랑나비 63 멧팔랑나비.꼬마흰점팔랑나비 64 수풀알락팔랑나비.돈무늬팔랑나비 65 파리팔랑나비.지리산팔랑나비 66 수풀꼬마팔랑나비.꽃팔랑나비 67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황알락팔랑나비 68 산줄점팔랑나비.줄점팔랑나비 69 나비목 / 나방 알락굴벌레나방.감나무잎말이나방 72 노랑털알락나방 73 뒤흰띠알락나방.벚나무모시나방 74 깜둥이창나방.점무늬큰창나방 75 제주집명나방.빗수염줄명나방 76 흰띠명나방.줄검은들명나방 77 연물명나방.붉은다리푸른자나방 78 네눈박이푸른자나방.구름무늬흰애기자나방 79 홍띠애기자나방.줄굵은물결애기자나방 80 노랑다리물결자나방.배노랑물결자나방 81 큰노랑물결자나방.참빗살얼룩가지나방 82 두줄점가지나방.끝흰외줄가지나방 83 먹세줄흰가지나방.알락흰가지나방 84 노랑띠알락가지나방.밑검은가지나방 85 날개물결가지나방.소뿔가지나방 86 오얏나무가지나방.끝짤룩노랑가지나방 87 두줄제비나비붙이.물결줄흰갈고리나방 88 왕갈고리나방.뿔나비나방 89 천막벌레나방.가중나무고치나방 90 유리산누에나방.작은산누에나방 91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네눈박이산누에나방 92 산왕물결나방.멧누에나방 93 박각시.무늬콩박각시 94 분홍등줄박각시.뱀눈박각시 95 황나꼬리박각시.머루박각시 96 애벌꼬리박각시.작은검은꼬리박각시 97 꽃술재주나방.기생재주나방 98 먹무늬은재주나방.먹무늬재주나방 99 독나방.매미나방 100 붉은줄불나방.홍줄불나방 101 미국흰불나방.흰무늬왕불나방 102 노랑애기나방 103 각시뒷노랑수염나방.푸른띠뒷날개나방 104 암청색줄무늬밤나방.물결수중다리밤나방 105 왕흰줄태극나방.무궁화잎밤나방 106 꽃꼬마밤나방.모진밤나방 107 탐시버짐나방.어린밤나방 108 꼬마복숭아밤나방.물결밤나방 109 딱정벌레목 산길앞잡이.아이누길앞잡이 112 길앞잡이.참뜰길앞잡이 113 강변길앞잡이.풀색명주딱정벌레 114 왕딱정벌레.멋쟁이딱정벌레 115 홍단딱정벌레.조롱박먼지벌레 116 노랑선두리먼지벌레.큰털보먼지벌레 117 쌍점박이먼지벌레.줄먼지벌레 118 노랑무늬먼지벌레.물방개 119 꼬마줄물방개.물맴이 120 물땡땡이.아무르납작풍뎅이붙이 121 애풍뎅이붙이.네눈박이송장벌레 122 대모송장벌레.큰수중다리송장벌레 123 넓적송장벌레.노랑털검정반날개 124 곳체개미반날개.사슴벌레 125 톱사슴벌레.두점박이사슴벌레 126 애사슴벌레.넓적사슴벌레 127 왕사슴벌레.다우리아사슴벌레 128 보라금풍뎅이.애기뿔소똥구리 129 주둥무늬차색풍뎅이.참콩풍뎅이 130 녹색콩풍뎅이.등노랑풍뎅이 131 카멜레온줄풍뎅이.풍뎅이 132 제주풍뎅이.호랑꽃무지 133 사슴풍뎅이.풍이 134 꽃무지.풀색꽃무지 135 장수풍뎅이 136 비단벌레.소나무비단벌레 137 검정무늬비단벌레.고려비단벌레 138 금테비단벌레.왕빗살방아벌레 139 얼룩방아벌레.대유동방아벌레 140 진홍색방아벌레.살짝수염홍반디 141 늦반딧불이.서울병대벌레 142 개미붙이.불개미붙이 143 고려나무쑤시기.대마도방아벌레붙이 144 목대장.홍날개 145 칠성무당벌레.꼬마남생이무당벌레 146 무당벌레 147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남생이무당벌레 148 달무리무당벌레.톱하늘소 149 봄산하늘소.줄각시하늘소 150 수검은산꽃하늘소.붉은산꽃하늘소 151 꽃하늘소.알통다리꽃하늘소 152 벌호랑하늘소.측범하늘소 153 무늬소주홍하늘소.먹주홍하늘소 154 남색초원하늘소.우리목하늘소 155 뽕나무하늘소.하늘소 156 울도하늘소.참나무하늘소 157 알락하늘소.털두꺼비하늘소 158 노란띠하늘소 159 새똥하늘소.노랑줄점하늘소 160 삼하늘소.선두리하늘소 161 꽃벼룩.금강산거저리 162 무당벌레붙이.사시나무잎벌레 163 팔점박이잎벌레.남경잎벌레 164 열점박이별잎벌레 165 노랑가슴녹색잎벌레.상아잎벌레 166 중국청람색잎벌레.좀남색잎벌레 167 버들잎벌레.오리나무잎벌레 168 왕벼룩잎벌레.넉점박이큰가슴잎벌레 169 청줄보라잎벌레.루이스큰남생이잎벌레 170 큰남생이잎벌레.가뢰류 171 회떡소바구미.단풍뿔거위벌레 172 도토리거위벌레.거위벌레 173 왕거위벌레.황초록바구미 174 점박이길쭉바구미.배자바구미 175 털보바구미.혹바구미 176 흰줄바구미.흰점박이꽃바구미 177 흰줄왕바구미.왕바구미 178 돌좀목 납작돌좀 179 하루살이목 무늬하루살이.강하루살이 181 잠자리목 물잠자리.검은물잠자리 184 아시아실잠자리.새노란실잠자리 185 노란실잠자리.밥풀실잠자리 186 묵은실잠자리.큰청실잠자리 187 가는실잠자리.큰별박이왕잠자리 188 왕잠자리.먹줄왕잠자리 189 가시측범잠자리 190 쇠측범잠자리.산측범잠자리 191 갈고리측범잠자리.장수잠자리 192 산잠자리.배치레잠자리 193 꼬마잠자리 194 밀잠자리.홀쭉밀잠자리 195 붉은배잠자리 196 큰밀잠자리.어리밀잠자리 197 고추잠자리.대륙고추잠자리 198 작은고추잠자리.두점박이고추잠자리 199 흰가슴고추잠자리 200 노란띠고추잠자리.깃동고추잠자리 201 산깃동고추잠자리.큰노란고추잠자리 202 하나고추잠자리.노란허리잠자리 203 된장잠자리.나비잠자리 204 집게벌레목 고마로브집게벌레.좀집게벌레 206 못뽑이집게벌레.큰집게벌레 207 메뚜기목 꼽등이.줄베짱이 210 실베짱이.큰실베짱이 211 검은다리실베짱이.날베짱이 212 점박이쌕새기.매부리 213 여치.긴날개여치 214 갈색여치 215 좀날개여치.중베짱이 216 긴날개중베짱이 217 긴꼬리.야산알락귀뚜라미 218 왕귀뚜라미.땅강아지 219 좁쌀메뚜기.장삼모메뚜기 220 모메뚜기.섬서구메뚜기 221 벼메뚜기.밑들이메뚜기 222 원산밑들이메뚜기.긴날개밑들이메뚜기 223 한라북방밑들이메뚜기.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 224 각시메뚜기.등검은메뚜기 225 방아깨비.끝검은메뚜기 226 삽사리.참어리삽사리 227 극동애메뚜기.수염치레애메뚜기 228 청날개애메뚜기.벼메뚜기붙이 229 강변메뚜기.발톱메뚜기 230 팥중이.콩중이 231 풀무치.두꺼비메뚜기 232 대벌레목 긴수염대벌레.날개대벌레 234 대벌레 235 사마귀목 좀사마귀.사마귀 237 왕사마귀 238 바퀴목 산바퀴 239 바퀴.집바퀴 240 노린재목 게아재비.물자라 242 송장헤엄치게.소금쟁이 243 광대소금쟁이.고추침노린재 244 왕침노린재.다리무늬침노린재 245 뿔넓적노린재.십자무늬긴노린재 246 넓적배허리노린재.두점배허리노린재 247 떼허리노린재.우리가시허리노린재 248 노랑배가시허리노린재.큰허리노린재 249 장수허리노린재.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250 에사키뿔노린재.뒤창참나무노린재 251 도토리노린재.광대노린재 252 억새노린재.메추리노린재 253 참가시노린재.알락수염노린재 254 북쪽비단노린재.홍비단노린재 255 썩덩나무노린재.열점박이노린재 256 깜보라노린재.풀색노린재 257 북방풀노린재.장흙노린재 258 주둥이노린재.남색주둥이노린재 259 다리무늬두흰점노린재.제주노린재 260 분홍다리노린재.대왕노린재 261 홍다리노린재.얼룩대장노린재 262 갈색날개노린재.홍줄노린재 263 무당알노린재.눈박이알노린재 264 얼룩뿔노린재.긴가위뿔노린재 265 흰개미목 흰개미 266 강도래목 민날개강도래.한국강도래 268 진강도래.두눈강도래 269 매미목 노랑얼룩거품벌레.거품벌레 272 노랑무늬거품벌레.모지뿔매미 273 귀매미.금강산귀매미 274 지리산말매미충.끝검은말매미충 275 말매미충.부채날개매미충 276 남쪽날개매미충.주홍긴날개멸구 277 선녀벌레.상투벌레 278 깃동상투벌레.털매미 279 늦털매미.참깽깽매미 280 말매미.유지매미 281 애매미 282 참매미.쓰름매미 283 소요산매미.꽃매미 284 도롱이깍지벌레.인도볼록진딧물 285 풀잠자리목 대륙뱀잠자리.뱀잠자리 287 풀잠자리류.노랑뿔잠자리 288 뿔잠자리.사마귀붙이 289 알락명주잠자리 290 벌목 번데기잎벌.배수중다리잎벌 292 검은끝잎벌.황호리병잎벌 293 등빨간갈고리벌.말총벌 294 맵시벌류.육니청벌 295 구주개미벌.금테줄배벌 296 어리줄배벌.홍조배벌 297 곰개미.일본왕개미 298 가시개미.왕무늬대모벌 299 땅감탕벌.호리병벌 300 장수말벌.꼬마장수말벌 301 말벌.땅벌 302 두눈박이쌍살벌.등검정쌍살벌 303 뱀허물쌍살벌.어리별쌍살벌 304 꼬마쌍살벌.나나니 305 가위벌류.왜알락꽃벌 306 애꽃벌류.어리호박벌 307 호박벌.어리황뒤영벌 308 양봉꿀벌.재래꿀벌 309 밑들이목 밑들이류 311 파리목 황나각다귀.줄각다귀 313 잠자리각다귀.대모각다귀 314 빨간집모기.대모등에붙이 315 황등에붙이.북방등에 316 왕소등에.소등에 317 꼽추등에.배털보파리매 318 파리매.왕파리매 319 뒤영벌파리매.검정파리매 320 광대파리매.빌로드재니등에 321 노랑초파리.배짧은꽃등에 322 호리꽃등에 323 꽃등에.두줄꽃등에 324 물결넓적꽃등에.꼬마꽃등에 325 왕꽃등에.수중다리꽃등에 326 민쌍형꽃등에.어리대모꽃등에 327 벌붙이파리.집파리 328 대모파리.장다리파리 329 등줄기생파리.기생파리류 330 날도래목 큰줄날도래.띠무늬우묵날도래 332 굴뚝날도래 333 곤충학습관 334 용어 풀이 366 찾아보기 368이 도감은 어린이들과 운동장 한 모퉁이에 앉아 오순도순 곤충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책으로,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650여 종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다. 본문에서는 각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 등을 살펴보았다. 부록에서는 곤충의 생김새, 한살이, 먹이, 겨울나기 등 곤충의 일반적인 생태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곤충 채집, 표본만들기, 간단한 사육법 등 좀더 자세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실었다. 특히 각 곤충의 ‘이야기 마당’에서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었던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했다. 이 책의 특징 ▷ 이 도감은 650여 종의 곤충을 20개 분류군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 곤충의 순서는 일반적인 분류를 바탕으로 했지만,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곤충을 앞쪽에 실었다. ▷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의 순으로 설명하였다. 설명 아래에는 특별히 강조할 만한 해설이나 곤충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 사람과 곤충과의 관계 등의 내용을 담은 ‘이야기 마당’을 실었다. ▷ 각 곤충의 출현기는 어른벌레가 1년에 몇 번 나타나는지를 나타냈으며, 아직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곤충은 이 부분을 생략하였다. ▷ 곤충의 실제 크기를 나타내는 기준은, 날개를 펼치는 곤충은 주로 ‘날개 편 길이’로, 날개를 펼치지 않거나 날개가 없는 종류는 ‘몸 길이’로 표시하였다. ▷ 각 분류군 앞에 실은 표본 사진은 생태 사진으로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하는 곤충의 특징이나 아름다운 곤충의 모습을 더 상세히 보여 주기 위한 것이며, 표본의 크기는 곤충의 실제 크기이다. ▷ 부록에는 곤충의 생활을 비롯하여 생김새, 분류, 곤충 채집, 곤충 사육법 등을 담은 ‘곤충학습관’을 실어 어린이 곤충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동녘 / 최원형 (지은이), 김예지 (그림) / 2021.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동녘청소년 과학,수학최원형 (지은이), 김예지 (그림)
동녘 청소년 교양 시리즈 ‘왜요’가 들려주는 세 번째 이야기. 환경과 생태 문제를 청소년 눈높이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입증한 최원형 작가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청소년이 일상에서 접하는 기후 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부터 탄소 중립 실천법까지 쉽고도 간결하게 기후 변화 문제의 핵심을 짚었다.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의 현실을 정확히 알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용적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무심코 하는 행동을 기후 문제와 연결한 상황 일러스트와 함께 각 장 뒤에 정리된 토론 주제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서로 토론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들어가는 글: 작은 실천이 모여 거대한 전환을! ^^1장 소비는 탄소 발자국을 남긴다 흙으로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데이터 센터가 북극으로 갔대! 지구에 꽂은 빨대, 이제는 뺄 때! 옷장에서 탄소가 배출된다니! 내 침대가 숲을 먹어치워! 함께 토론하기: 탄소 배출 ^^2장 우리가 먹는 것 하나하나가…^^ 고기인 줄 알았는데 내 미래라니! 30년 뒤에는 초콜릿이 없어진대! 그 많은 새우는 어디에서 왔을까? 음식은 쇼가 아니고, 쓰레기도 아니야! 함께 토론하기: 공정한 먹거리 ^^3장 남극이 펭귄을 잃게 될 때^^ 북극곰 앞발이 샛노랗대! 펭귄이 흙투성이로 나타났다고? 물을 물처럼 쓰면 안 돼! 함께 토론하기: 기후 재난 ^^4장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의 실천^^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일이야! 내 차가 아닌 우리 차를 갖고 싶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새로운 상상! 함께 토론하기: 친환경 정책 나가는 글: 덜 소비하고 더 나누는 삶세계에서 의무 교육으로 채택하는 기후 변화! 원인과 현실부터 기후 위기 대응법까지 두루 담은 책 세계적 케이팝 스타인 블랙핑크가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블랙핑크는 “첫 번째 단계는 저희 스스로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기후 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소감을 밝히며 모두 함께 이 공부에 동참해주기를 호소했다. 이제 ‘기후’ 다음에 ‘변화’가 아닌 ‘위기’를 쓸 정도로 기후 변화가 심각한 문제인 것은 어느 정도 아는데, 그게 정작 ‘나’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은 흔치 않다. 기후 변화의 개념과 과학적 지식을 설명하는 책은 있어도, 나의 작은 실천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책은 더더욱 찾기가 힘들다. “기후 변화가 지구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라고 물었던 10대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세대, ‘기후 변화 위기 세대’라고 불리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책을 권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환경과 생태 분야에서 오랫동안 시민교육에 힘써온 최원형 작가가 이런 교육 현장의 필요성을 정확하게 꿰뚫고 쓴 10대를 위한 기후 위기 교양서다. 최원형 작가는 많게는 한 달에 20일 이상 공공 도서관 및 기업, 학교 등에서 환경과 생태, 기후 변화를 강의를 할 정도의 열정을 가진 우리시대 보기 드문 환경·생태 전문가다. 이 책은 최원형 작가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기후 위기가 ‘우리’의 문제임을 알게 하고,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어떻게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풀어낸 결과물이다. 기후 위기의 원인부터,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새로운 실천까지 최원형 작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기후 위기 대응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기후 변화를 처음 공부하는 청소년이 쉽게 쟁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급식과 버려지는 음식을 연결하는 일상적 상황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낸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2020년 이탈리아는 기후 변화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기후 변화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 그리고 어떻게 대응할지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한 시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도 20여 개 주에서 환경과 관련된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온난화, 탄소 배출 등으로 인해 환경 교육의 필요성을 생각해볼 시점이 되었고, 이와 관련해 청소년이 쉽게 기후 변화를 이해하고 이 문제를 함께 토론해볼 책이 절실하다. 이 책은 기후 변화의 원인과 현실, 탄소 중립 실천법을 두루 다룬 책으로 청소년 환경 교육의 좋은 교양서 및 교재로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각 장의 끝에 붙은 ‘함께 토론하기’를 통해 탄소 배출, 세계의 기후 재난, 친환경 정책 등의 주제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쟁점에 관해 토론해볼 수 있는 책이다. 스마트폰, 생수병, 좋아하는 고기, 유행하는 옷, 쫄깃한 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져 내 손까지 왔을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나’와는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기후 변화’라는 주제를 일상의 친숙한 사물을 통해 풀어간다는 점이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동영상·사진·문서 등이 저장된 데이터 센터, 우유팩에 붙어 있는 빨대, 매일 갈아입는 옷, 숙면을 취하는 침대 등 너무나도 친근한 사물이지만 그 사물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에서 기후 변화의 큰 원인이 되는 탄소 배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생중계하듯 생생히 보여준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전자 기기인 스마트폰이 실은 얼마나 많은 광물을 원료로 제조되었는지, 그 광물을 채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화학약품이 쓰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탄소 발자국이 찍힐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마치 하나의 음식이 우리 밥상에 놓이는 과정을 추적하듯, 우리가 쓰고 있는 물건들이 대부분 엄청난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우리에게로 온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그렇게 많은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이곳에 온 스마트폰을 우리는 잘 쓰고 있을까? 조금만 고장 나거나 떨어트려 깨지면 수리하기보다는 너무 쉽게 최신 제품으로 바꾸고 있지는 않은지, 스마트폰을 사고 다음 스마트폰을 사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를 저자는 함께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낡았다고 그냥 버리는 티셔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지, 침대를 하나 만들기 위해 무단으로 벌목되는 나무가 얼마나 많은지, 거대 가구 기업들에 의해 벌목된 숲을 다시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들려준다. “그럼. 그런 물건을 쓰면 안 되나요?” 하는 물음이 나올 법하다. 이 책은 우리가 쓰는 물건의 이면에 있는 잘 몰랐던 탄소 배출의 현장을 보여주지만, 우리가 너무나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는 태도에 더 집중한다. 조금만 더 아끼고 조금만 더 재활용을 한다면 어떨까? 그동안 너무나 많이 만들고, 그래서 무수히 나와 있는 물건들을 재사용, 재활용하는 노력이 기후 위기의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한다. 고기를 먹어서 산불이 났다고? 라면이 숲을 없앤다고? 우리가 먹는 것 하나하나에 숨은 반전의 기후 위기 현실 이 책에는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엄청난 관계가 있는 반전의 사실로 우리 두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먼저, 육식과 산불이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운을 뗀다. 저자는 육식 위주의 식생활로 인해 세계의 숲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과연 소고기와 숲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런 의문이 생길 때쯤 반전의 기후 위기 현실이 펼쳐진다. 육류 소비량이 늘면서 소의 사료 재배에 필요한 땅이 필요해 아마존 열대우림에 농민들이 불을 지르고 있다면? 그래서 우리가 지구의 허파라고 알고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그렇게 불타 사라지고 있다면? 저자는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런 예는 아마존 열대우림에만 있지 않다. 라면의 주 원료는 팜유인데, 팜유는 초콜릿, 샴푸, 로션, 바이오매스에 이르기까지 온갖 공산품을 만드는 데 쓰인다. 세계적으로 팜유의 소비가 많아지자 인도네시아에서는 팜유 농장을 늘리려고 숲에 불을 지르고 팜나무를 심는다.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이 숲을 사라지게 한다는 이 불편한 진실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또 행동해야 할까. 이밖에도 달콤한 초콜릿, 가족들과 함께 시켜먹는 피자 토핑의 블랙타이거 새우, 먹지 않고 버리는 음식들이 환경에 어떤 부담을 주고 있는지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런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진실을 보여주지만, 청소년들에게 어떤 강요를 하지는 않는다. ‘불편한 느낌’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할 뿐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문제들이 왜 중요하고 그 뒤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지 알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물건이나 행동의 문제가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보자고 말한다. 서로 이야기 나누고 문제가 있다면 어떤 작은 변화와 실천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는지 알아보자고 말이다. 이메일을 삭제하고 단톡방 사진을 지우는 게 환경에 도움이 돼? 탄소 제로 환경을 향해 우리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자! 빙하가 녹으면서 엄청난 기후 위기의 현실을 체감하는 극지방에서 먹을 게 줄어들어 마을로 내려가 쓰레기통을 뒤지고 새의 알로 굶주린 배를 채우는 북극곰, 남극에서 눈을 맞아야 할 펭귄이 뜨거워진 남극에서 비를 맞고 진흙투성이가 되며, 지구는 뜨거워지는데 계속되는 한파는 인간의 삶을 위협하고 유럽의 곳곳이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의 기후 재난 현실을 담담히 들려주는 저자는 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바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라고 말한다. 우리 하나하나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 바로 그 실천의 핵심이다. 저자는 말로만 ‘실천’하자고 말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이메일 지우기와 같은 작은 실천을 말한다. 사진 파일, 이메일 등 각종 데이터가 저장된 데이터 센터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데, 에너지 소비는 곧 엄청난 탄소 배출을 의미한다. 세계 이메일 이용자는 대략 23억 명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필요 없는 이메일을 각자 50개씩만 지워도 862만 5000기가바이트의 데이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공간이 줄어들면 2조 7600만 킬로와트시의 전기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고 1시간 동안 27억 개의 전구를 끄는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좋아하는 고기를 끊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데 환경을 위해 참아야 하는 노력도 있지만, 이메일을 지우고 단톡방의 사진을 삭제하는 몇 번의 클릭으로 굉장한 결과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분리 배출할 때, 조금만 신경 쓰면 자원 재활용을 더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과 중고 가게를 이용해서 가구나 옷을 사는 법, 싼 초콜릿 서너 개 사는 가격으로 일한 대가가 제대로 생산자에게 돌아가는 공정무역 초콜릿 한 개 사기, 버리기엔 너무 멀쩡한 음식을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독일의 공정 나눔 냉장고의 사례, 상품에 라벨을 붙이지 않는 친환경 포장 트렌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텀블러 공유 서비스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하면서 탄소 제로 환경을 향한 노력과 실천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의무라는 점을 강조한다.사실 우리는 날마다 어떤 식으로든 물건을 소비하며 살아가지. 하지만 그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누가 희생되는지에 관해서는 알지 못해.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차근차근 알아보는 여행이 될 거야. ‘탄소 발자국’이라는 말, 들어 봤지? 어떤 제품의 원료를 생산하거나 채굴하고 가공해서 물건이 되고 소비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양을 탄소 발자국이라고 해.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것들은 탄소 발자국을 찍고 있지. 즉 탄소 발자국은 우리 생활이 어떻게 기후 위기에 영향을 끼치는지를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 주고 있어 그런데 옷장이든 옷 방이든 그곳에서 탄소가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니? 옷장에서 연기도 안 나오는데 무슨 탄소 배출이냐고? 옷장에서 탄소가 나오지 않아도 옷장 속에 있는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거든.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우리가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굳이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 인도네시아에도 열대우림이 있는데 그곳의 숲이 쫄깃한 면발을 튀기는 팜유를 생산하느라 사라지고 있지. 숲을 없애거나 불을 질러 팜나무를 심거든. 면발만 튀기는 게 아니라 초콜릿, 샴푸, 로션, 바이오매스 등 온갖 공산품을 만드는 데 팜유가 쓰여. 그 숲에만 유일하게 살던 오랑우탄, 피그미 코끼리, 수마트라 호랑이, 나무 원숭이 등이 멸종 위기에 처했지. 동물뿐일까?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그 지역 주민들의 삶도 숲이 사라지면서 뿌리째 뽑혀 버렸어.
별의 커비 다른 그림 찾기
다산어린이 / 가리노 타우, 가리노 포토 (그림), 워프스타 (감수) / 2023.05.26
9,000원 ⟶ 8,100원(10% off)

다산어린이유아놀이책가리노 타우, 가리노 포토 (그림), 워프스타 (감수)
동그란 분홍색 영웅, 별의 커비 첫 번째 놀이북. 꽃밭, 은하 저편, 구름 세계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난 복제 커비들을 만나 보자. 두 개의 그림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친구와 대결을 할 수도 있다. 비교하고 찾아내는 놀이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를 수 있다. 문제가 어려워도 커비와 함께라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1. 꽃밭 2. 은하 저편 3. 음식 레이스 4. 구름 세계 5. 디디디 리조트 6. 사과나무 숲 7. 평화로운 초원 8. 웨이들 디의 장난감 가게 9. 단풍나무 숲 10. 디디디 링 11. 우주 공간동그란 분홍색 영웅, 별의 커비 첫 번째 놀이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예요.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 디디디 대왕, 그리고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수수께끼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그런데 어느 천재 발명왕이 만든 ‘커비 프린터’가 폭주하면서 복제 커비가 대량으로 발생했대요! 난리법석, 복제된 커비들과 함께 서로 다른 그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볼까요? 어렵지만 재미있는 11가지 문제로 두뇌 트레이닝! 지루할 틈 없이 놀다보면 어느새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꽃밭, 은하 저편, 구름 세계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난 복제 커비들을 만나 보세요! 두 개의 그림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요.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친구와 대결을 할 수도 있지요. 비교하고 찾아내는 놀이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어려워도 커비와 함께라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하루 한 지문, 서울대생처럼 기출분석하는 wemakeSKY 기출문제집 문학편 (2020년)
수능의기술 /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 2020.06.29
15,000

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만든 기출 문제집이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다. 자습서를 읽듯이 읽기만 해도,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개념 + 기출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해서,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했다.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part 1. 현대 시 1p. 수능 시(현대시 + 고전 시가) 개념 총 정리 21p. 2020 수능 기출(윤동주-바람이 불어, 김기택-새) 24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김영랑-청명, 고재종-초록 바람의 전언) 28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김광균-추일서정, 오규원-하늘과 돌멩이) 31p. 2019 수능 기출(유치환-출생기, 김춘수-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34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권호문-한거십팔곡, 박재삼-추억에서) 39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봉우-휴전선, 배한봉-우포늪 왁새, 김기림-주을온천행) 44p. 2018 수능 기출(이육사-강 건너간 노래, 김광규-묘비명) 48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김현승-플라타너스, 정지용-달) 51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조지훈-고풍 의상, 이수익-결빙의 아버지) 56p. 2017 수능 기출(김수영-구름의 파수병, 이강백-느낌, 극락같은) 64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윤동주-병원, 박목월-나무) 67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두진-향현, 강은교-우리가 물이 되어, 박이문-눈) 73p. 2016 수능 기출(박남수-아침 이미지 1, 김기택-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76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석정-꽃덤불, 전봉건-사랑, 한흑구-보리) 82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고은-성묘, 서정주-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 85p. 2015 수능 기출(정지용-조찬, 이태준-파초) 90p. 2015 수능 기출(오장환-고향 앞에서, 최두석-낡은 집) part 2. 고전 시가 1p. 2020 수능 기출(신계영-월선헌십육경가, 권근-어촌기) 7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정극인-상춘곡, 이이-고산구곡가) 13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안서우-유원십이곡, 성현, 조용) 19p. 2019 수능 기출(김인겸-일동장유가) 22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서경별곡, 조위-만분가) 25p. 2018 수능 기출(이정환-비가, 이병기-풍란) 31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춘향전, 작자 미상-춘향이별가) 38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주세붕-오륜가, 이곡-차마설) 43p. 2017 수능 기출(홍순학-연행가) 46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흠, 방옹시여) 49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동동, 작자 미상-가시리) 54p. 2016 수능 기출(정인지 외-용비어천가, 맹사성-강호사시가) 58p. 2016 수능 기출(이원익-고공답주인가) 61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정훈-탄궁가) 64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계영-전원사시가) 67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위백규-농가, 정학유-농가월령가) 70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정선 아리랑) 73p. 2015 수능 기출(박인로, 상사곡) 76p. 2015 수능 기출(정철-관동별곡, 최익현-유한라산기) part 3. 현대 소설 1p. 수능 소설(현대 소설 + 고전 소설) 개념 총 정리 13p. 2020 수능 기출(김소진-자전거 도둑) 18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이청준-자서전들 쓰십시다) 23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경리-토지) 28p. 2019 수능 기출(이범선 원작-오발탄) 35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박상연 원작-공동 경비 구역 JSA) 40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최명익-비 오는 길) 45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양귀자-한계령) 49p. 2018 수능 기출(이문구-관촌수필) 54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차범석-불모지) 59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임철우-눈이 오면) 64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이호철-큰 산) 69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황순원-독 짓는 늙은이) 74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염상섭-삼대) 79p. 2016 수능 기출(박완서-나목) 84p. 2016 수능 기출(유치진-소) 89p. 2016 수능 기출(윤흥길-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94p. 2016 수능 기출(채만식-제향날) 98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허준-잔등) 103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오정희-옛우물) 108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김유정-봄.봄) 113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이강백-결혼) 117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최일남-흐르는 북) part 4. 고전 소설 1p. 2020 수능 기출(작자 미상-유씨삼대록) 6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장끼전) 11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조웅전) 16p. 2019 수능 기출(작자 미상-임장군전) 20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홍길동전) 25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옹고집전) 30p. 2018 수능 기출(김만중-사씨남정기) 35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적성의전) 40p. 2017 수능 기출(작자 미상-박씨전, 박경리-시장과 전장) 48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김현감호, 김시습- 이생규장전) 56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조위한-최척전) 61p. 2016 수능 기출(작자 미상-토끼전) 66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옥단춘전) 71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창선감의록) 76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홍계월전) 81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전우치전) 86p. 2015 수능 기출(작자 미상-숙향전)1. 서울대생이 만든 기출 문제집은 다릅니다. 문제집만으로 SKY 보낼 퀄리티로, 독학용 책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상위 1%, 고등학교 3년 동안 내신 상위 1%의 성적을 받을 때 공부했던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기출 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서울대생처럼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구성 방식을 취했습니다. 2.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면, 문제 풀이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만 수록된 일반 문제집과는 달리, 지문과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의 비율이 거의 1:1 정도가 되도록,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으로 수능과 내신 대비를 동시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3. 자습서를 읽듯이 읽기만 해도,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 뒤에,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의 공식 해설을 넣었습니다. 평가원 공식해설은 수능을 보게 될, 예비 수험생 여러분이 수능에서 정답을 판단할 때 그 기준이 되는 자료입니다. 자습서를 읽듯이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평가원 공식 해설만 반복 학습해도, 수능 문학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4. 개념 + 기출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내신과 수능 문학 개념을 수록했으므로, 문학 개념이 부족한 수험생 혹은 고1도 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6개년 기출 문제(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수능)를 수록 했습니다. 5. 서울대생이 수능 실전에서 지문의 어떤 부분에서 답을 판단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을 수록 했습니다. 이 책은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평가원 공식 해설을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지문을 이해했더라도, 문제를 풀기가 어려운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2차적인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생도 문제를 풀 때, 한 번에 풀리지 않으면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풉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하고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 꼼꼼한 문제 해설을 수록 했습니다. 6. 서울대생이 만든 지문 분석 + 문제 분석을 공부하면, 하루에 한 지문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 그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2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7.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학년마다(혹은 학습 수준마다) 다른 공부 방식을 권장 합니다.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고, 다음과 같은 학습 방식을 권장 합니다. (1) 고3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있는 경우는, 문제를 풀고 ->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2) 고1, 고2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없는 경우는,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고 -> 문제를 풀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희창 글 / 2007.12.07
7,500원 ⟶ 6,7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정희창 글
초보자를 위한 \'우리말 맞춤법 및 띄어쓰기\' 입문서 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는 입문서『세상 모든 글쓰기』시리즈.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세분화된 다양한 글쓰기를 주제로 삼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실제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였다. 이 시리즈는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게 되는 사례나 우리나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예문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그리고 모든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 등에 관한 내용도 빼놓지 않고 수록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소지할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6권 에서는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및 띄어쓰기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정확한 의사소통의 기준이 되는 어문 규범을 실생활의 친숙한 예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 말이 왜 옳은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어문 규범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준다. 머리말 1장 한글 맞춤법의 원리 ‘花’은 ‘꽃’ 하나로 적는다 ‘美’는 ‘아름답-’과 ‘아름다우-’ 두 가지로 적는다 2장 한글 맞춤법의 실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말은 같은 형태로 적는다 말이 줄어들 때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다른 곳에 가서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소리가 완전히 달라졌을 때 달라진 대로 적는다 ‘아’는 ‘아’끼리, ‘어’는 ‘어’끼리 연결한다 명사형 어미 ‘-(으)ㅁ’ 결합하기 ‘-이’가 결합한 말 적기 줄어들면 형태가 바뀔 경우 바뀐 대로 적는다 ‘요’와 ‘오’, 제대로 구분하자 ‘ㄹ’과 ‘ㄴ’은 단어 첫머리에 오기 어렵다 된소리 제대로 적기 사이시옷은 말과 말 사이에 적는 ‘ㅅ’이다 현실 발음으로 결정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원래 의미가 있으면 본 모양을 밝히고, 변했으면 밝히지 않는다 소리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말을 구분하자 문법적인 근거에 따라 적는 경우도 있다 3장 띄어쓰기의 원리와 실제 자립적인 말과 의존적인 말의 띄어쓰기가 다르다 조사는 앞 말에 붙여 쓴다 어미일 때는 붙여 쓰고 의존 명사일 때는 띄어 쓴다 관형사는 뒤에 오는 말과 띄어 쓴다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쓰고, 만보다 작은 수는 모두 붙여 쓴다 전문어는 단어별로 띄어 쓸 수 있다 고유 명사는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외래어는 원어의 띄어쓰기에 따른다 개별적으로 띄어쓰기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4장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이음표 드러냄표 안드러냄표
마법천자문 부수마법편 6
아울북 / 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문준혜 감수 / 2014.05.07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의 새로운 시리즈로, 한자 학습의 핵심인 '부수'를 다룬다.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한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초마왕과 만나다! 제2장 초마왕의 죽음 제3장 대마왕 카오스의 부활? 제4장 귀마왕과 도마왕 제5장 소마의 정체 제6장 드러난 거대한 음모 제7장 위기에 빠진 손오공 제8장 마지막 대결 한자 학습의 핵심, 부수! 본격 부수 학습 만화!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한자의 뼈대와도 같은 부수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모르는 한자라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한자 실력은 국어 과목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어휘력의 바탕이 됩니다. 이제 『마법천자문』 고유의 '이미지 학습법'으로 부수의 원리도 익히고 한자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세요! [이 책의 특징] "손오공의 부수 마법 분투기!" 하늘나라 감옥에서 탈출한 부수 대마왕들을 봉인해야 하는 손오공!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기대해 보세요. "부록까지 한 권에 쏙!"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 한 권으로 핵심 부수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백전백승 부수마법 부수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학습합니다. ◎ 레벨 올리기 핵심 부수한자와 그 활용에 대해 배웁니다. "핵심 부수 활용 한자 총정리 브로마이드 제공!"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 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합니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한자] * 마음 심 心을 부수로 아래의 10개 한자 등장(50자 브로마이드 별도 증정) (1) 두려울 공 恐 : 마음 심 心 + 굳을 공 鞏 (2) 충성 충 忠 : 마음 심 心 + 가운데 중 中 (3) 공손할 공 恭 : 마음심밑 + 함께 공 共 (4) 미혹할 혹 惑 : 마음 심 心 + 혹 혹 或 (5) 부끄러울 치 恥 : 마음 심 心 + 귀 이 耳 (6) 슬기 혜 慧 : 마음 심 心 + 비 혜 彗 (7) 잊을 망 忘 : 마음 심 心 + 망할 망 亡 (8) 생각할 상 想 : 마음 심 心 + 서로 상 相 (9) 나쁠 악 惡 : 마음 심 心 + 버금 아 亞 (10) 사랑 자 慈 : 마음 심 心 + 이 자 玆
아빠를 주문했다
창비 / 서진 (지은이), 박은미 (그림) / 2018.09.03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서진 (지은이), 박은미 (그림)
창비아동문고 296권. 어린이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두루 받으며,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을 발표해 온 서진 작가의 SF 동화이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철민이가 로봇 아빠와 유대를 쌓아 가는 과정, 로봇 사용에 반대하는 엄마와의 갈등, 로봇을 지키는 과정에서 겪는 모험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그렸다. 로봇과 인간의 차이가 과연 무엇인지, 로봇과 인간은 가족이 될 수 있는지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생각해 봐야 할 윤리적 문제를 진지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첨단 과학 기술 사회에 대한 통찰과 서사적 재미를 두루 갖춘 문제작이다.시작된 질문 1. 조립식 아빠 2. 아빠의 최적화 3. 튜링 테스트 4. 어른이 된다는 것 5. 수영 절대 금지 6. 아빠의 업그레이드 7. 다리를 찾는 모험 8. 엉망이 된 저녁 식사 9. 뜻밖의 가출 10. 어린이들만의 세상 11. 나의 소원, 사호의 소원 12. 인질극 생중계 13. 마음의 회로 14. 탈출 작전 15. 사진 속의 아이들 16. 비밀 연구소 17. 진짜 가출 18. 동굴 속의 비밀 찾지 못한 답 작가의 말취급 주의! 반품 불가! 로봇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진짜 가족의 의미를 묻는 SF 장편동화 “아빠가 필요하십니까? 이제 주문하십시오!” 인공 지능 시대,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이야기 『아빠를 주문했다』는 열한 살 소년이 로봇 아빠와 함께하며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주인공 철민은 엄마가 갑자기 시골로 이사하고, 로봇 사용도 금지해서 답답하다. 철민이네는 아빠 얘기도 금지다. 엄마는 철민에게 아빠의 이름조차 알려 주지 않는다. 어느 날, 철민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충동적으로 로봇 아빠를 주문한다. 로봇 아빠는 인공 지능을 통해 아이의 기호에 딱 맞는 아빠로 최적화하는 기능을 지녔다. 공부를 가르쳐 주고 함께 운동을 하는 기능은 기본이다. 철민은 무슨 이야기든 진지하게 들어 주는 로봇 아빠에게 꼭꼭 숨겨 두었던 마음속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철민은 엄마에게 로봇 아빠의 존재를 들키자 로봇 아빠와 함께 도망친다. 사람들은 로봇 아빠가 철민을 납치한 줄 알고, 구조 로봇을 보내 공격한다. 사람들은 로봇을 마음이 없는 물건으로 여기지만 철민에게 로봇 아빠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다. 서진 작가는 철민과 로봇 아빠가 겪는 모험을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극적인 장면 묘사로 그려 내는 가운데, 우리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윤리 문제를 짚어 냈다. SF 문학에서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로봇은 공감의 대상이거나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사람과 비슷한 인공 지능 로봇의 등장이 머지않은 오늘날, 『아빠를 주문했다』는 로봇과 인간의 관계라는 SF 문학의 고전적인 주제를 독자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인간과 로봇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진짜 ‘나’와 진짜 ‘가족’의 의미를 묻는 동화 『아빠를 주문했다』는 오늘날 진짜 가족이란 무엇인지 묻는 작품이다. 철민의 엄마는 몸이 약한 철민을 걱정해 과보호하면서도, 왜 로봇을 쓰면 안 되는지, 아빠는 누구인지 같은 중요한 이야기들은 철민과 나누지 않는다. 그에 비해 로봇 아빠는 철민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공감하며 들어 주고, 철민과 항상 함께한다. 로봇 아빠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음성 인식과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고,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록 아이에게 최적화된다는 점은 아이가 바라는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 준다. 작품은 로봇이라도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존재라면 가족이 아닌지 독자에게 묻는다. 로봇 아빠는 로봇을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마음의 회로’를 찾아 철민의 진짜 아빠가 되고 싶어 한다. 사람과 로봇을 구분하는 기준이 마음이라는 설정은 인공 지능 시대의 인간다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대목이다. ‘마음의 회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되고, 철민은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는다. 서진 작가는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서사를 속도감 있는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풀어냈다. 소심하고 겁 많던 철민이 의연하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는 결말은 철민처럼 성장통을 겪으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용기를 준다.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새로운 SF 동화의 등장 『아빠를 주문했다』의 주인공 철민은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주체적 인물이다. 아빠를 주문한 순간부터 괴물 로봇에게 기는 위기 상황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부딪치며 새로운 어린이 주인공의 등장을 알린다. 능청스러운 유머를 구사하는 로봇 아빠, 어른스러운 친구 민지, 괴짜 과학자 할아버지 등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도 작품의 매력을 더한다. 화가 박은미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그림으로 작품의 SF 세계관과 새로운 분위기를 더한층 매력적으로 담아 냈다. 『아빠를 주문했다』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회를 상상하고 꿈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빠를 주문했다.온라인 쇼핑몰에서, 충동적으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양장 에디션)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문재 옮김 / 2018.01.25
11,500원 ⟶ 10,350원(10% off)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문재 옮김
2016년 출간된 를 언제 어디서나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된 리커버 양장 에디션이다. 이 책은 ‘우리의 경건은 특별한 장소와 상황이 아니라, 일상에서 빚는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방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경쾌하고 산뜻한 표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고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했다. 표지 디자인과 크기를 통해 ‘일상에서 읽는 묵상집’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해제 / 해럴드 C. 가디너(미국 예수회 신부) 토마스 아 켐피스의 배경 / 홍치모 1권 영적 삶에 유익한 권면들 1. 그리스도를 본받고, 세상과 그 모든 헛된 것들을 멸시함 2. 자기 자신을 하찮게 생각함 3. 진리의 교훈 4. 사려 깊게 행함 5. 성경을 읽음 6. 무절제한 욕망 7. 헛된 야망을 버리고, 자기를 높이는 것을 피함 8. 사람들과 지나치게 친밀하게 지내는 것을 경계함 9. 순종과 복종 10. 쓸데없고 무익한 말들 11. 마음의 평안을 구하고, 영적인 진보를 위하여 열심을 냄 12. 역경이 주는 유익 13. 시험에 대적함 14. 경솔하고 성급한 판단을 피함 15. 사랑 안에서 행함 16.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감당함 17. 수도원의 삶 18. 거룩한 믿음의 조상들의 모범 19. 신앙은의 경건 훈련 20.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 21. 통회하는 마음 22. 인간의 비참한 상태 23. 죽음에 대한 묵상 24. 죄인에 대한 심판과 형벌 25. 삶 전체를 고치려고 열심을 냄 2권 내면의 삶에 관한 권면들 1. 내면의 삶 2. 내면의 삶에 있어서의 조타수인 “순복” 3. 참된 화평을 가져다주는 사람 4. 마음은 순수하여야 하고, 의도는 단순하여야 함 5. 자기 성찰 6. 선한 양심이 주는 기쁨 7. 다른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함 8.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 9. 어떠한 위로도 없이 지냄 10.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 11.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적음 12. 거룩한 십자가라는 왕도 3권 내적위로 1. 신실한 영혼의 내면에 들려주시는 그리스도의 음성 2. 소리 없이 내면에서 말씀하시는 진리 3.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히 귀 기울여야 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말씀에 주의하지 않음 4.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과 진리로 살아감 5. 하나님을 사랑할 때에 맺어지는 놀라운 열매들 6.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임을 증명함 7. 겸손의 보호막 아래 은혜를 감춤 8.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김 9. 모든 것을 궁극적인 목적이신 하나님께 의뢰함 10. 세상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달콤한 삶 11. 마음의 욕망들을 잘 살피고 다스림 12. 인내를 배워서 악한 정욕들에 맞서 싸움 13.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겸손히 순종함 14. 우리 자신을 자랑하지 않기 위해서, 장차 있을 하나님의 심판을 묵상함 15. 우리가 원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16.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위로를 찾음 17.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김 18. 그리스도를 본받아서 잠시의 괴로움들을 초연히 감내함 19. 부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참음으로써 진정으로 인내한 자로 인정받음 20. 우리의 연약함과 인생의 비참함에 대한 고백 21. 온갖 좋은 은사들보다도 하나님에게서 안식을 구함 22.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수많은 은택들을 기억함 23. 큰 평화를 가져다주는 네 가지 길 24.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호기심을 갖고서 알려고 하지 않음 25. 마음의 견고한 평화와 참된 영적 진보는 어디에 있는가 26. 탁월하고 자유로운 영혼은 독서가 아니라 간절한 기도로 얻어짐 27. 최고의 선을 이루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기애 28. 비방하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29. 환난을 당하였을 때에는 어떤 식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송축하여야 하는가 30.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은혜가 회복될 것임을 확신함 31. 창조주를 만나기 위해서 모든 피조물을 멸시함 32.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욕심을 버림 33. 사람의 마음은 변덕스럽기 짝이 없지만, 하나님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아야 함 34.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모든 일 속에서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달콤함 35. 현세에서 시험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음 36. 사람들의 판단은 헛됨 37. 마음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버려야 함 38. 외적인 일들을 지혜롭게 다스리고, 위험한 일들에서 하나님을 의지함 39. 무슨 일이든지 조급해하지 않음 40. 사람에게는 선한 것도 없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음 41. 세상에서의 온갖 명예를 멸시함 42. 평화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지 않음 43. 헛된 세상 지식을 경계함 44. 외적인 일들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않음 45. 사람은 말에서 실수하기 쉽기 때문에, 사람들의 말을 함부로 믿지 않아야 함 46. 사람들이 던진 말들로 인해 마음이 상할 때에는 하나님을 의뢰함 47. 영생을 얻기 위해서 온갖 괴로운 일들을 참음 48. 영원한 날과 곤고한 인생 49. 영생을 사모하고, 선한 싸움을 싸우는 자에게 약속된 지극히 큰 상을 바라봄 50. 고독한 사람은 어떻게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야 하는가 51. 최선의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없을 때에는 비천한 일을 하여야 함 52. 자기 자신을 위로를 받아야 할 자가 아니라 징계를 받아 마땅한 자로 여김 53. 하나님의 은혜는 세상적인 지혜와 함께 할 수 없음 54. 본성과 은혜는 정반대로 움직임 55. 본성의 부패함과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56.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짐 57. 실족하여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서 지나치게 낙심하지 않음 58. 하나님의 은밀한 판단들이나 비밀에 속한 일들을 파헤치려고 하지 않음 59. 오직 하나님께 모든 소망과 신뢰를 두고, 조금도 흔들리지 않음 4권 성찬에 관한 경건한 권면 1. 얼마나 큰 경외심을 지니고서 그리스도를 받아야 하는가 2.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선하심이 성찬에서 사람들에게 나타남 3. 성찬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유익함 4.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자들에게는 많은 선한 은사들이 주어짐 5. 성찬의 존귀함과 성직자의 의무 6.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하는가 7. 양심을 잘 살피고, 삶을 고쳐 나감 8.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와 자기 포기 9. 우리 자신과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함 10. 성찬을 거르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함 11. 그리스도의 몸과 성경은 믿는 자의 영혼에 꼭 필요함 12. 그리스도의 성찬에 참여하기 위하여 정성을 다해 준비함 13. 경건한 심령은 성찬에서 온 마음을 다해 그리스도와 하나 되기를 열망함 14. 경건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받기를 열렬히 사모함 15. 믿음의 큰 은혜는 겸손함과 자기부인에 의해서 얻어짐 16. 무엇이 필요한지를 그리스도께 밝히고 은혜를 구함 17. 뜨거운 사랑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음 18.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호기심으로 성찬을 탐색하지 않고, 거룩한 믿음으로 겸손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음*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의 특징 1. 밝고 현대적인 표지 디자인 2.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 3. 선물용으로 부담 없는 가격 4. 라틴어 원전 완역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워 줄 탁월한 영성 지침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본의 리커버 에디션인 이 책은 오늘의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는 이 시대의 현대화와 교회의 세속주의로 인해 영적 무지와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다. 시대를 넘나들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이 탁월한 영성 지침서로 우리의 내면을 밝히자.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 불멸의 고전을 일상에서 읽고 또 읽어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우자. 하나님의 은혜에 목마른 당신을 위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 일상에서 읽는 기독교 영성의 최고봉 천 번을 읽어도 조금도 줄지 않는 묵상의 원천 수많은 번역, 한 권을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라틴어 전문가 박문재 목사의 라틴어 원전 완역본 ‘불멸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가 새로운 디자인과 크기로 출간되었다. ‘고전’이라고 하면 으레 읽기 전부터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기 마련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은 고전에 대한 무거운 인식을 바꾸기 위해 새 옷을 입혔다. 이 책은 ‘우리의 경건은 특별한 장소와 상황이 아니라, 일상에서 빚는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방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경쾌하고 산뜻한 표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고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했다. 표지 디자인과 크기를 통해 ‘일상에서 읽는 묵상집’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이처럼 여러 요소를 결합하여 출간된 지 600년이 지난 고전을 오늘 우리의 묵상집이 될 수 있도록 친근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국내에 출간된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 최고 번역본이라고 할 수 있는 CH북스의 ‘세계기독교고전 2’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본을 본문으로 삼아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워 줄 탁월한 영성 지침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건전하고 내용이 좋긴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지고 이론적인 영적 교훈이 아니다. 아주 진실하고 경험적이며 실천적인, 설득력 있는 영성 지침서이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완전한 설명서가 아니다. 우리의 영적인 생활을 깊이 있게 만들어주는 실제적인 명상들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리고 말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날마다 조금씩 읽고, 깊이 있게 묵상해야 할 책이다. 독자는 느리고, 깊은 묵상을 통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흐트러진 관계를 점검하고, 신앙을 굳게 다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바쁘고 산만한 일상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묵상을 통해 독자는 겸손해지고, 마음이 평화롭게 될 것이다.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이 이 책으로부터 큰 영향력을 받았듯이,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가 이 책을 통해 동일한 영향력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이 불멸의 고전이 된 이유이다. “주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내가 불이 붙어서 완전히 다 타버리고 내 안에 오직 주님만이 남게 하소서!” 우리는 이 시대의 현대화와 교회의 세속주의로 인해 영적 무지와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다. 시대가 지날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이 탁월한 영성 지침서로 우리의 내면을 밝히자.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 불멸의 고전을 일상에서 읽고 또 읽어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우자. 자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낫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만약 당신이 그렇게 여긴다면,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못하다고 여기실 것입니다.선한 일들을 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판단은 사람들의 판단과 달라서, 사람들을 기뻐하게 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노여우시게 하는 일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 아니 유일한 걸림돌은, 우리가 육신의 정욕과 욕망들로부터 벗어나지 못하였다는 것과 성도로서 마땅하고, 온전한 길을 걸어가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소한 역경을 만나도, 너무나 쉽게 낙망하고서, 인간적인 위로를 얻기 위하여 세상으로 뒤돌아가 버립니다.
이건 책이 아닙니다
키즈엠 / 장 줄리앙 (지은이) / 2019.11.08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장 줄리앙 (지은이)
프랑스의 유명한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그림책. 글이 없는 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가만의 상상력과 위트가 가득 담겼다.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책은 테니스장이 되었다가 노트북이 되기도 하고, 무대로 변신하기도 한다. 주인공도 없고, 이야기의 정해진 흐름도 없는,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린 그림책. 책이 아니라서 아주 특별한 이 책은 심심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되어 주기도 한다.“장 줄리앙의 대담한 일러스트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만난, 아주 영리하고 유쾌한 책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프랑스의 유명한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그림책. 글이 없는 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가만의 상상력과 위트가 가득 담겼습니다.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책은 테니스장이 되었다가 노트북이 되기도 하고, 무대로 변신하기도 하지요. 주인공도 없고, 이야기의 정해진 흐름도 없는,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린 그림책. 책이 아니라서 아주 특별한 이 책은 심심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되어 주기도 하지요. 무엇이든 변신할 수 있는 이 책을 펼치고,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지금껏 느껴 보지 못한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월드 아틀라스 와인
그린쿡 / 휴 존슨, 잰시스 로빈슨 (지은이) / 2020.12.18
75,000원 ⟶ 67,5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휴 존슨, 잰시스 로빈슨 (지은이)
1971년 처음 등장하여 와인분야 출판의 랜드마크가 된 『The World Atlas of Wine』은 명확하고 정교하게 제작된 지도를 와인과 와인이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최초로 결합시킨 와인지도백과이다. 최근 와인애호가들의 중요한 관심사를 주제로 다루었고,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 영향에 따른 생산자의 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테루아, 기후, 포도품종 등 지역의 주요 최신 정보도 새롭게 구성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특별한 와인 상세지도를 각 나라 파트에서 소개한다. 특히, 지도에 등고선 표시로 산지 지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와인 관련 필요 정보를 핵심적으로 설명하였다.Foreword Introduction 와인의 역사 와인이란? 포도나무 포도 품종 기온과 햇빛 물과 와인 기후 변화 테루아 토양 병충해 포도 재배 포도밭의 1년 와인은 어떻게 만들까? 왜 오크일까? 와인 마개 와인과 시간 아펠라시옹 라벨 와인 테이스팅과 평가 와인 서빙 와인 가격 세계의 와인 프랑스 France 부르고뉴Burgundy 코트 도르Cte d’Or 코트 드 본 남부Southern Cte de Beaune 코트 드 본 중부Central Cte de Beaune 코트 드 본 북부Northern Cte de Beaune 코트 드 뉘 남부Southern Cte de Nuits 코트 드 뉘 북부Northern Cte de Nuits 코트 샬로네즈Cte Chalonnaise 마코네Mconnais 푸이-퓌세Pouilly-Fuiss 보졸레Beaujolais 보졸레 크뤼The Crus of Beaujolais 샤블리Chablis 샤블리의 중심부The Heart of Chablis 샹파뉴Champagne 샹파뉴의 중심부The Heart of Champagne 보르도Bordeaux 보르도 와인의 품질과 가격 메독 북부Northern Mdoc 생테스테프St-Estphe 포이약Pauillac 생쥘리앵St-Julien 메독 중부Central Mdoc 마고, 메독 남부Margaux and the Southern Mdoc 그라브, 앙트르-되-메르 Graves and Entre-Deux-Mers 페삭-레오냥Pessac-Lognan 소테른, 바르삭Sauternes and Barsac 우안The Right Bank 포므롤Pomerol 생테밀리옹St-milion 남서부 와인Wines of the Southwest 루아르 밸리The Loire Valley 앙주Anjou 소뮈르Saumur 시농, 부르괴이Chinon and Bourgueil 부브레, 몽루이Vouvray and Montlouis 상세르, 푸이Sancerre and Pouilly 알자스Alsace 알자스의 중심부The Heart of Alsace 론 북부Northern Rhne 코트-로티, 콩드리유Cte-Rtie and Condrieu 에르미타주Hermitage 론 남부Southern Rhne 론 남부의 중심부The Heart of the Southern Rhne 샤토뇌프-뒤-파프Chteauneuf-du-Pape 랑그독 서부Western Languedoc 랑그독 동부Eastern Languedoc 루시용Roussillon 프로방스Provence 방돌Bandol 코르시카Corsica 쥐라, 사부아, 뷔제Jura, Savoie, and Bugey 이탈리아 Italy 이탈리아 북서부Northwest Italy 피에몬테Piemonte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바롤로Barolo 이탈리아 북동부Northeast Italy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Trentino and Alto Adige 베로나Verona 프리울리Friuli 이탈리아 중부Central Italy 마렘마Maremma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몬탈치노Montalcino 몬테풀치아노Montepulciano 움브리아Umbria 이탈리아 남부Southern Italy 시칠리아Sicily 사르데냐Sardinia 스페인 Spain 스페인 북서부Northwest Spain 리아스 바익사스Ras Baixas 리베라 델 두에로Ribera del Duero 토로, 루에다Toro and Rueda 나바라Navarra 리오하Rioja 카탈루냐Catalunya 프리오라트Priorat 안달루시아-셰리의 고장Andaluca-Sherry Country 포르투갈 Portugal 비뉴 베르드Vinho Verde 도루 밸리Douro Valley 포트와인 로지The Port Lodges 리스보아, 세투발 반도Lisboa and Pennsula de Setbal 바이하다, 당Bairrada and Do 알렌테주Alentejo 마데이라Madeira 독일Germany 아르Ahr 모젤Mosel 자르Saar 모젤 중부 : 피스포르트Piesport 모젤 중부 : 베른카스텔Bernkastel 나헤Nahe 라인가우Rheingau 라인헤센Rheinhessen 팔츠Pfalz 바덴, 뷔르템베르크Baden and Wrttemberg 프랑켄Franken 기타 유럽 The Rest of Europe 잉글랜드, 웨일스England and Wales 스위스Switzerland 발레, 보, 제네바Valais, Vaud, and Geneva 오스트리아Austria 바하우Wachau 크렘스탈, 캄프탈Kremstal and Kamptal 부르겐란트Burgenland 헝가리Hungary 토카이Tokaj 체코, 슬로바키아Czechia and Slovakia 발칸반도 서부Western Balkans 슬로베니아Slovenia 크로아티아Croatia 루마니아Romania 불가리아Bulgaria 흑해, 코카서스Black Sea and Caucasus 조지아Georgia 그리스Greece 펠로폰네소스Peloponnese 키프로스Cyprus 터키Turkey 레바논Lebanon 이스라엘Israel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캐나다Canada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온타리오Ontario 태평양 연안 북서부Pacific Northwest 윌래밋 밸리Willamette Valley 워싱턴Washington 캘리포니아California 멘도시노, 레이크Mendocino and Lake 소노마 북부Northern Sonoma 소노마 남부, 카네로스 Southern Sonoma and Carneros 나파 밸리Napa Valley 세인트 헬레나St Helena 러더포드, 오크빌Rutherford and Oakville 스택스 립Stags Leap 샌프란시스코만 남부South of the Bay 시에라 풋힐스, 로디, 삼각주 Sierra Foothills, Lodi, and the Delta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 버지니아Virginia 뉴욕New York 남서부의 주Southwest States 멕시코Mexico 남아메리카South America 브라질Brazil 우루과이Uruguay 칠레Chile 아르헨티나Argentina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Australia and New Zealand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 마가렛 리버Margaret River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에덴 밸리Eden Valley 클레어 밸리Clare Valley 맥라렌 베일과 그 외 지역 McLaren Vale and Beyond 애들레이드 힐스Adelaide Hills 쿠나와라Coonawarra 빅토리아Victoria 모닝턴반도Mornington Peninsula 야라 밸리Yarra Valley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태즈메이니아Tasmania 뉴질랜드New Zealand 혹스 베이Hawke’s Bay 와이라라파Wairarapa 캔터베리Canterbury 말버러Marlborough 센트럴 오타고Central Otago 남아프리카공화국 South Africa 케이프타운Cape Town 스와트랜드Swartland 스텔렌보스 지역The Stellenbosch Area 케이프 사우스 코스트Cape South Coast 아시아 Asia 일본Japan 중국China 종합색인Index 지명색인Gazetteer 감사인사Acknowledgments『The World Atlas of Wine』 8th Edition 『월드 아틀라스 와인』 8번째 개정판 드디어 한국 출간! 15개 언어, 470만 부 판매 “이 책은 지도만 나온 와인지도책이 아니다.” 1971년 처음 등장하여 와인분야 출판의 랜드마크가 된 『The World Atlas of Wine』은 명확하고 정교하게 제작된 지도를 와인과 와인이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최초로 결합시킨 와인지도백과이다. 8번째 개정판 『월드 아틀라스 와인』, 무엇에 초점을 맞췄나? 기후 변화에 다른 와인생산의 변화. 변화에 따른 지속 가능성에 대한 동향 분석. 와인 스타일과 와인 양조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맛.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등의 아시아 신규 와인산지. 8번째 개정판 『월드 아틀라스 와인』, 무엇을 새롭게 보완했나? 최근 와인애호가들의 중요한 관심사를 주제로 다루었다.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 영향에 따른 생산자의 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테루아, 기후, 포도품종 등 지역의 주요 최신 정보를 새롭게 구성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특별한 와인 상세지도를 각 나라 파트에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도에 등고선 표시로 산지 지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와인 관련 필요 정보를 핵심적으로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보르도의 와인산지 지도에는 주요 와이너리 위치까지 표시되어 있어 관심 있는 사람들이 직접 방문하려고 할 때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와인과 그 탄생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도에 특히 이슈가 되는 생산자, 지역, 특징 등의 설명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지역정보가 더 보강되었다. 지금까지 출판된 와인지도로는 가장 권위 있고, 가장 필요한 가이드! 지도로 와인을 이해한다. 즉, 와인산지명에 고유한 그래픽 설명을 부여하여 포도밭과 마을, 풍경과 테루아 사이의 관계를 지도에 설명하였기 때문에, 와인의 본질적인 복합성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해준다. 특히, 테루아를 중시하는 개념이 일반화되어 있고 세계적으로 수많은 와인산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을 한눈에 보고 분석할 수 있는 이 책이야말로 와인지식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와인애호가의 필수품이다. “지금까지 출판한 와인에 관한 가장 유용한 단 한 권... 내가 한 권의 와인책을 소유한다면, 이 책이 될 것이다.” 『DECANTER』 “...현재 생존하는 가장 존경받고, 가장 신뢰받는 베스트셀러 와인작가 두 사람, 잰시스 로빈슨과 휴존슨.” 『THESUNDAY TIMES』
30번 곰
다림 / 지경애 (지은이) / 2020.04.0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지경애 (지은이)
우리 작가 그림책 시리즈. ‘30번’이라는 번호를 부여받고, 첫 번째로 분양된 북극곰의 이야기다. 처음에 사람들은 추운 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을 위한 냉장고를 만드는 등 북극곰을 끔찍이 아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면서 북극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시들해졌다. 작고 귀엽기만 했던 아기 북극곰들의 덩치가 커지면서 함께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생기자 급기야 북극곰을 내다 버리는 사람도 생겼다. 그렇게 버려진 북극곰들은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었다.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북극곰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지경애 작가의 화제의 신작! 봄꽃이 핀 어느 겨울날, 북극곰들이 찾아왔어요. 북극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게 되었대요. 북극곰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생존을 위해 반려 동물의 삶을 선택하게 된 기후 난민 북극곰 이야기 지구가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겨울에 봄꽃이 피고, 북극의 빙하가 녹기 시작했어요. 발 디딜 곳이 사라진 북극곰들은 생존을 위해 삶의 터전인 북극을 떠날 수밖에 없어졌지요. 북극곰들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반려 동물로 자신들을 받아 달라고 부탁해요. 사람들은 북극곰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환영했어요. 그리고 도시로 온 아기 북극곰들에게 번호를 부여하고, 분양을 시작했지요. 이 그림책은 ‘30번’이라는 번호를 부여받고, 첫 번째로 분양된 북극곰의 이야기예요. 처음에 사람들은 추운 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을 위한 냉장고를 만드는 등 북극곰을 끔찍이 아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면서 북극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시들해졌어요. 작고 귀엽기만 했던 아기 북극곰들의 덩치가 커지면서 함께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생기자 급기야 북극곰을 내다 버리는 사람도 생겼어요. 그렇게 버려진 북극곰들은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었지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북극곰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사람과 동물, 우리 모두의 안녕을 꿈꾸는 그림책 북극곰이 삶의 터전을 잃는 건 그림책 속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2014년 이후 매년 북극의 기온이 조금씩 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다고 해요. 북극곰 외에도 기후 변화로 고통받고, 심지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많아요. 동물들은 그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는데, 인간의 이기심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기후가 변화하면서 영문도 모른 채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잘못으로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동물들이 피해를 입게 된 이러한 현실을 몰라서도 안 되며, 외면해서도 안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반려 동물이 된 북극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따뜻한 색감의 고운 그림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기후 위기’라는 무거운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지구는 인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모든 생명과 함께 잠시 빌려 쓰는 것이라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지요. 이 책은 그동안 지구 환경에 무관심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사람과 모든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My First Jumbo Book) 공룡 Dinosaurs
JDM중앙출판사 / 멜라니 게르스, 제임스 디아즈, 프란체스카 디아즈 글 / 2004.12.13
13,000원 ⟶ 11,7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멜라니 게르스, 제임스 디아즈, 프란체스카 디아즈 글
펼쳐 보고, 돌려 보고, 놀면서 배우는 한글과 영어로 구성된 이중언어 입체북. , , , , ,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가 꼭 알아야 할 사물, 색깔, 숫자, 알파벳 등을 팝업과 플랩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여러가지 사물과 동물 이름이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제시되어 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는 커다란 동물이 책 속에서 튀어나와 앞에서 제시된 책 내용을 정리해준다. \'My First Jumbo Book\' 시리즈는 스칼라스틱 사와 독점 계약하여 출간한 책으로, 미국과 홍콩 현지에서 주문생산되어 플랩이 정교하고, 색상이 선명하다. : 아기자기한 사물들을 움직여 보면서 여러가지 색깔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 노란 병아리의 부드러운 털을 만져보고, 레일을 따라 기차를 끌면서 각 사물의 독특한 색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색의 혼합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일러준다. : 1에서 10까지 수의 기초 개념을 플랩과 팝업으로 배운다. 플랩을 들어올려 5개의 박스차 안을 살짝 들여다보고, 6마리의 벌을 날게도 해보고, 바퀴를 돌려 8마리의 물고기를 찾아내고, 9마리 새끼오리의 부드러운 촉감을 느껴볼 수 있다. 자연스러운 반복을 통해 수개념을 익히게 된다. :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탈것들을 담았다. 자동차, 비행기, 배 등 다양한 탈것들의 모양과 이름을 익히고, 탈것들의 작동원리를 플랩과 팝업을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동식 크레인을 위아래로 움직여보고, 소방차의 사다리도 올려보고, 행글라이더를 공중에 띄워 보는 등 탈것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삼첩기, 쥐라기, 백악기까지 살았던 공룡들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시조새를 날게 해 보고, 타리노사우루스의 가죽과 스티노사우루스의 갈기를 만져보고,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꺼내보며, 공룡뼈 모형이 페이지를 펼치면 튀어오르는 등 플랩과 팝업을 이용한 재미있는 활동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 해마다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 언덕 아래로 썰매를 끌어 보고 산타 할아버지의 보물 창고에 있는 여러가지 선물들을 세어 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마지막 장에 있는 선물 상자 속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 수 있는 예쁜 장식이 들어 있다. : 하나하나씩 열어 보고 밀고 당겨보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배울 수 있다. 헬리콥터의 날개를 돌려보고, 신나는 요요놀이를 하고, 털북숭이 오랑우탄을 만져 보면서 알파벳 A, B, C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장에는 알파벳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동물 카드가 들어있다.
꿀밤 줍기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우리창작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출판사소설,일반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을 진짜 영어 해석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해석법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하루에 영문법 개념 2개씩, 1:1 쌍으로 연결하여 공부해보자.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영문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하루 10분씩 38일이면,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이 저절로 정리되고, 영어가 해석되기 시작한다.Chapter 1 - 자동사 문장 이해하기 Day 1 명사와 전치사 Day 2 다양한 의미의 전치사 Day 3 주어와 자동사 Day 4 수일치와 부정 Day 5 정관사와 부정관사 Chapter 2 - 타동사 문장 이해하기 Day 6 타동사와 목적어 Day 7 형용사와 명사 이것만은 꼭! (1) - 인칭대명사의 활용 Day 8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Day 9 형용사 vs. 부사 Day 10 동사의 과거형 Day 11 미래의 조동사 will Day 12 진행형 Day 13 현재완료 - 결과 Day 14 현재완료 - 지속 Day 15 현재완료 - 경험 Day 16 과거완료 이것만은 꼭! (2) -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Day 17 가능의 조동사 can Day 18 허가의 조동사 may Day 19 충고의 조동사 should Day 20 의무의 조동사 must Day 21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이것만은 꼭! (3) - 다양한 조동사의 의미 Chapter 3 - 다양한 형식의 문장 이해하기 Day 22 2형식 문장Ⅰ Day 23 2형식 문장Ⅱ Day 24 4형식 문장 Day 25 5형식 문장Ⅰ Day 26 5형식 문장Ⅱ Day 27 수동태 이것만은 꼭! (4) - 문장의 5형식 Day 28 현재분사 vs. 동명사 Day 29 to부정사Ⅰ Day 30 to부정사Ⅱ Day 31 to부정사Ⅲ 이것만은 꼭! (5) - 동사로 만든 품사들 Chapter 4 - 접속사로 이어진 문장 이해하기 Day 32 명사접속사Ⅰ Day 33 명사접속사Ⅱ Day 34 형용사접속사(=관계사)Ⅰ Day 35 형용사접속사(=관계사)Ⅱ Day 36 부사절 접속사Ⅰ Day 37 부사절 접속사Ⅱ Day 38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부록 - 빈출순 불규칙 동사표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쉬운 영문법’이 필요하다면? 해석부터 시켜 주는 ‘쌩기초 영문법’이 필요하다면?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 영문법이 이해되고 영어패턴이 읽힌다!” 영문법, 쉽게 이해되지 않으면 결코 써먹을 수 없다! 진정한 “쌩기초 영문법”은 쉽게 이해되고, 저절로 영어가 해석되는 문법이어야 한다. 술술 읽기만 해도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기적의 영문법,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에서 만나 보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 ‘진짜 해석법’부터 공부해보면 사실 엄청 쉽다.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에는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을 진짜 영어 해석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해석법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였다. 매일 배운 해석법으로 짧은 예문부터 긴 응용 문장까지 술술 해석해 나가다보면, 영문법의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아~ 이게 이거였어?!” 하루에 영문법 개념 2개씩, 1:1 쌍으로 연결하여 공부해보자.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영문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하루 10분씩 38일이면,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이 저절로 정리되고, 영어가 해석되기 시작한다!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은 예문 해석을 연습해볼 수 있는 무료 MP3 음원과 함께 제공된다. (englishbus.co.kr에서 다운로드) ★★★매일 10분, 문법 개념 2개씩! 쉽고 빠른 초경량 학습을 원하는 대학생과 바쁜 직장인에 최적화! ★★★진짜 해석법부터 알려주는 가장 쉬운 쌩기초 영문법! ★★★머릿속에 영문법이 그려지는 직관적인 일러스트! ★★★필수 기초 영문법, 38일로 정복! 영어 쌩기초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문법 개념들, 쉽고 간명한 해석법 중심으로 정리했다! 하루 10분, 문법 개념 2개씩이면, 38일 만에 영문법이 이해되고 영어패턴이 읽힌다. 직관적인 문법 일러스트, 단계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연습, 해석 훈련용 MP3 음원으로 더욱 알차게!
디카시 창작 입문
북인 / 이상옥 지음 / 2017.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인소설,일반이상옥 지음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 '디카시'라는 신조어는 2004년 4월에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저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처음으로 썼다. 그 이전에는 디카시라는 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 새로운 문학 용어로 등재된 것처럼 디카시라는 용어가 하나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것을 지향한다. 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 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르다 하겠다.PART 01 고성이 발원지인 디카시 운동 PART 02 디카시의 어원과 관련한 일반의 오해 PART 03 구텐베르크 혁명과 디지털 혁명, 그리고 디카시 PART 04 디카시의 지평 1 대상, 사물이 주체가 되는 디카시 2 자족적 텍스트로서의 디카시 3 존재가 시인을 통해 말하는 방식의 디카시 4 독자와 소통하는 디카시 5 열린 지평의 디카시 PART 05 시학 전통과 디카시 1 동양시학과 디카시 2 서양시학과 디카시 PART 06 디카시의 서정적 비전 1 서정시의 시적 세계관을 더욱 강화하는 디카시 2 극순간 양식의 디카시 3 영상과 문자의 텍스트성으로서의 디카시 PART 07 디카시의 통화체계 1 디카시의 숨은 화자-숨은 청자 통화체계 2 디카시의 드러난 화자-숨은 청자 통화체계 3 디카시의 드러난 화자-드러난 청자 4 디카시의 숨은 화자-드러난 청자 통화체계 PART 08 디카시의 비유와 상징 1 디카시의 비유 2 디카시의 상징 PART 09 디카시의 창작 입문을 위한 키워드 PART 10 디카시 창작 입문을 위한 후기초중고, 대학생들과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카시 창작을 위하여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 ‘디카시’라는 신조어는 2004년 4월에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저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처음으로 썼다. 그 이전에는 디카시라는 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 새로운 문학 용어로 등재된 것처럼 디카시라는 용어가 하나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것을 지향한다. 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 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르다 하겠다. 기존의 문자시가 문자라는 하나의 입을 가졌다면 디카시는 영상이라는 또 하나의 입을 더 가져서 두 개의 입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디카시의 창작 방법은 기존의 문자시 창작과는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다. ‘디카시’는 시인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느낄 때, 시인은 디카로 그것을 찍고, 쓰는 것이어야 한다. 시인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찍고 그것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이지 사진 이미지에서 감흥을 느껴 쓰는 것이 아니다. 시인이 창작한 것이 아닌, 자연이나 사물이 스스로의 상상력으로 빚은, 아니 신이 빚은 시적 형상을 시인은 전달하는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비중을 둔 창작 작업이기에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느끼는 것이 디카시 창작의 단초이다.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경희대 교수)은 “오늘날 세상이 변하고 시대정신도 바뀌어서, 이제는 문자문화 활자매체의 시대에서 영상문화 전자매체의 시대로 문화와 문학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이와 같은 때에 한국에서는 짧고 감동적인 시의 새로운 장르로 ‘디카시’가 부상하고 있다.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합성을 말하는 새로운 시 형식이다. 디카시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가장 손쉬운 방식으로 우리 곁에 머문다. 시가 곧 삶이 되고 삶이 곧 시가 되는 동시대의 새로운 경전, 그것이 디카시의 매혹이다”라고 새로운 문학장르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디카시의 매력을 정의해줬다. 디카시를 창작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2004년 4월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필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디카시’라는 신조어로 2달간 50편 연재한 것을 묶어 그해 9월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固城 街道)』를 출간하면서 디카시가 처음으로 공론화되었다.디카시는 필자 개인의 실험에서 시작된 것이 의외로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하는 것을 지향한다.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른 국면이다. 기존의 문자시가 문자라는 하나의 입을 가졌다면 디카시는 영상이라는 또 하나의 입을 더 가져서 두 개의 입으로 한 목소리를 낸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디카시의 창작 방법은 기존의 문자시 창작과는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디카시를 문자시에 사진을 덧붙이는 것 정도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이에 필자는 디카시를 바르게 이해하고 창작하도록 하기 위해 디카시마니아 인터넷 카페에 지난해 6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카시 창작 입문을 연재하고, 그것을 책으로 묶어 출간한다.책의 이름을 『디카시 창작 입문』이라고 붙였지만, 이 입문서는 디카시론적 성격도 지닌다. 디카시를 창작하기 전에 디카시가 우선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