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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영어 놀이
로이북스 / 이유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9.05
6,000원 ⟶ 5,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이유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다.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영어 2단계인 '영어 놀이' 편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18가지 주제별 영어 단어 200여 개를 알차게 쏙쏙! 담았다. 통문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15개를 마음껏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며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다.스티커로 놀며 배우는 단계별 영어 놀이!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답니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요.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지요. 영어 2단계인 ‘영어 놀이’ 편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18가지 주제별 영어 단어 200여 개를 알차게 쏙쏙! 담았어요. 통문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15개를 마음껏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또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며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어요. 스티커와 다양한 놀이가 듬뿍 담긴 에듀 스티커북으로 우리 아이 영어 공부를 레벨 업~ 해 보세요!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영어 놀이>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아기자기 귀여운 스티커가 무려 215개!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스티커가 215개나 들어 있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주지요. * 18가지 주제의 다양한 영어 단어! 내 몸, 내 기분, 내 옷, 내 방, 내 장난감, 목욕, 음식과 음료, 농장 동물, 야생 동물, 바다 동물, 꽃, 탈것, 모양, 색깔, 숫자, 계절, 날씨, 인사말 2.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며,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익혀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영어와 가까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언어 능력까지 쑥쑥 커져 있을 거예요! 3. 추가 문제로 확장 학습까지 즐겨요! 각 주제마다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서 스티커 놀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를 닦을 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하고 아이에게 질문하며 학습 내용을 확장해 보세요! 4. 주제별 영어 사전으로 활용해요!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주제별 영어 사전으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로 붙인 영어 단어와 그림을 다시 짚어 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
황금부엉이 / 뿅글이 (지은이) / 2023.02.01
16,500원 ⟶ 14,850원(10% off)

황금부엉이소설,일반뿅글이 (지은이)
재테크에 관한 진정성 있는 따뜻한 조언으로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뿅글이.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와 뿅글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뿅글이 채널의 영상에는 “뿅글님 영상은 늘 배울 게 많아요”, “항상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가네요”라는 댓글들로 가득하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듯이 저자에게도 힘든 시간이 있었다. 이 책은 그 길을 지나온 저자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돈 고민을 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재미있게 돈 모으고 불리는 뿅글이만의 노하우를 전한다. 그동안 영상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는 법’,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부동산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법’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수많은 재테크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특히 Z세대가 뿅글이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목적 없이 무조건 하는 재테크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지속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재테크’를 떠올리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재테크는 당장 해치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그저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 과정을 즐겁게 하는 방법 역시 분명히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 저자가 해왔듯이 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곳곳에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 초조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따스한 힘을 얻는다.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는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맸던 모든 이를 응원하며 당신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_재테크는 숙제가 아닌데 왜 숙제처럼 하지? Part 1. 재테크의 문을 두드리다 1.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재테크 2. 똑똑하게 재테크하면 의외로 좋아지는 것들 3. 직장에서의 기대가 와르르 무너진 날 Part 2. 저축에 속도를 붙여줄 소비 줄이는 노하우 1. 소비 줄이기에 매번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2. 나만의 숨 쉴 구멍, 행복비용 3. 내가 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기 4.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신용카드 편 5.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카페/식당 편 6.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알뜰폰 요금 편 7. 지갑을 잠글 때 꼭 필요한 3가지 [뿅글 TIP] 하루 5분 가계부 쓰는 방법 8. 지금 읽기 시작하면 딱 좋은 경제 주간지 [뿅글 UP] 추천하는 경제 주간지 TOP 3 Part 3. 저축도 이제는 똑 부러지게! 1. 선저축 후지출은 재테크의 기본 2. 어떤 통장에 얼마를 저축해야 할까? 3. 통장은 쪼개면 쪼갤수록 이득 4. 저축액이 천만 원 미만이라면? [뿅글 UP] 저축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4. 즐겁게 더 버는 N잡 노하우 1. 저축액을 늘리는 또 하나의 방법, N잡 2. 투자 vs 부업 뭐가 더 좋을까? 3.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4.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부업을 찾고 있다면 5. 크게 추천하지 않는 N잡이 있다면? Part 5. 나의 주식 이야기 1. 부끄러운 주식 투자 암흑기 2. 기본 개념은 알고 투자하기 3. 주식, 어떻게 투자하는 게 좋을까? 4. 미국주식 - 처음이라면 4단계만 기억하자! [뿅글 TIP] 미국주식 심화 Ver. 5. ETF 투자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뿅글 TIP] ETF 투자 심화 Ver. 6. 높은 수익률에 집착할 필요 없는 이유 7. 목표 수익률은 연 몇 %로 잡아야 할까요? [뿅글 UP] 주식 투자의 각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6. 부동산과 친해지기 1. 부동산 공부는 왜 해야 할까? 2.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3. 좋은 지역을 알아보는 안목 기르기 4.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방법 5. 따라하기 쉬운 임장 사전조사 7단계 6.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면 미리미리! 7. 청약통장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8. 청약 신청 시 필요한 자격 9. 2030이 청약에서 공략하기 좋은 것들 10. 실제로 청약 신청하기 [뿅글 UP]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7. 이 모든 건 훗날의 내가 더 잘 살기 위한 거니까 1. 재테크에도 요요가 있다 2. 체력은 운동으로, 내면은 책으로 3. 연애 중에 재테크? 4. 모든 걸 잘 해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일정 관리 5. 노력보다 중요한 이것! 에필로그_ 나만의 정답을 만들자"주변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비교할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의 재테크 여정에 함께 할게요." 16만 구독자가 닮고 싶어 하는 ‘뿅글이’의 첫 번째 재테크 에세이! 재테크로 고민하는 Z세대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응원 재테크에 관한 진정성 있는 따뜻한 조언으로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뿅글이.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와 뿅글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뿅글이 채널의 영상에는 “뿅글님 영상은 늘 배울 게 많아요”, “항상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가네요”라는 댓글들로 가득하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듯이 저자에게도 힘든 시간이 있었다. 이 책은 그 길을 지나온 저자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돈 고민을 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재미있게 돈 모으고 불리는 뿅글이만의 노하우를 전한다. 그동안 영상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는 법’,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부동산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법’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수많은 재테크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특히 Z세대가 뿅글이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목적 없이 무조건 하는 재테크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지속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재테크’를 떠올리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재테크는 당장 해치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그저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 과정을 즐겁게 하는 방법 역시 분명히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 저자가 해왔듯이 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곳곳에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 초조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따스한 힘을 얻는다.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는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맸던 모든 이를 응원하며 당신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 1,000만 조회수 돌파! 좋아요 폭발! “똑 부러지는 가치관, 똑 부러지는 설명에 오늘도 자극받고 가네요.” 극한의 재테크에 지친 당신이 위로받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책! ‘누가 얼마를 모았대’ ‘누가 투자로 얼마를 벌었대’ 주변에서 이런 말이 들려오면 순간 반짝하다가도, 그렇게 생긴 관심은 SNS나 배달 어플을 켜면 다시 사그라든다. 그마저도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제대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누구보다 그런 마음을 잘 아는 저자 뿅글이가 다정하면서도 확실한 조언으로 뒤처질까 불안한 MZ세대에게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어려워 보여도 재테크에는 순서가 있다. 재테크를 막 시작하는 사람이 투자부터 하겠다는 건, 이제 막 헬스장에 등록한 사람이 오자마자 고중량 스ㅤㅋㅘㅅ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 기본적인 준비 없이 고중량 스ㅤㅋㅘㅅ에 매달리면 오히려 크게 다쳐서 치료비만 더 들어갈 뿐이다. 마음은 조급한데 도저히 어떻게 돈 관리를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뿅글이와 재테크를 시작하자. 본격적인 투자는 너무 무섭고 부담스럽지만 스트레스 없이 돈 잘 쓰고, 모으고, 불리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읽어봐야 할 책이다. 바라만 봐도 밝고 따스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뿅글이의 사려 깊은 위로와 조언이 적절히 어우러진 말랑한 책으로 매일 밤에 가계부를 쓰는 것, 어딘가 놀러 갈 때 그 주변의 집값도 같이 검색하는 것들이 흥미로운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돈 고민도 많은 Z세대에게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다른 친구들이 SNS에 여행 간 사진 올리고, 골프 치는 사진 올릴 때 나만 열심히 돈을 모은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어릴수록 다양하게 경험하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야 하는데, 재테크에 너무 몰입하면 정작 그 시기에 해야 할 것들을 놓칠 수 있다. 저자는 또래로서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마다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무지출’보다 ‘잘지출’파가 되는 방법, 재테크 여정을 조금 더 탄탄하게 만들어줄 내면과 체력 다스리는 방법뿐만 아니라 돈을 모을 때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부분도 들어있다. 자기관리 끝판왕인 저자 뿅글이의 일정 관리 노하우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은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다시 나아갈 힘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이왕이면 이 세상을 더 잘 살고 싶은 이들에게도 다정한 조언과 다독임도 아끼지 않는다. ‘재테크’라는 공통적인 고민에서 시작했지만, 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모든 것을 잘 해내고 싶은 이들에게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직접 겪어보니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었어요. 이미 내 집을 마련한 사람들, 몇억을 모았다는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그들 역시 한참 전에 이 단계를 다 거쳤으니까요. 우리는 우리 페이스대로 가면 되는 거죠. 그런데 그 길을 덜 힘들게 가는 방법은 있고, 그걸 이 책에서 제시하고자 해요. 부끄럽지만 제가 겪은 시행착오까지 다 얘기할 테니, 이 책을 보는 여러분은 수업료를 덜 내고 수월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_「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재테크」 중에서 지금 나만의 행복비용을 어디에 쓸지 생각하는 것처럼, 앞으로의 재테크 과정에서도 크고 작은 선택을 하게 될 거예요. 이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잘 알게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재미있기도 했어요. 삶을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나’는 늘 ‘나’와 함께하는데, 자신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선택도 덜 할 수 있을 거예요._「나만의 숨 쉴 구멍, 행복비용」 중에서 그들의 삶은 그들의 것이고, 나한테는 내 삶이 있어요. 그래서 SNS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사실이든 아니든 흔들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흔들릴 때도 많겠지만, 정신 딱 잡고 우선 천만 원을 모으는 것에만 집중하길 바랄게요._「저축액이 천만 원 미만이라면?」 중에서
오즈의 마법사
보물창고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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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53권.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현대적인 번역으로 신비로운 오즈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감각적인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했다. 황량한 미국의 켄자스, 헨리 삼촌과 엠 숙모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 도로시와 애완견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날아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난쟁이 먼치킨들을 만나 위대한 마법사 오즈만이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기상천외한 여정을 나선다. 노란 벽돌길을 따라 가는 도중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를 만나고 각자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계속한다. 천신만고 끝에 만난 마법사 오즈가 사실은 사기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마지막 희망, 착한 마녀 글린다를 찾아 나서는데….1. 회오리바람 2. 먼치킨들과의 만남 3. 도로시, 허수아비를 구하다 4. 숲 속으로 난 길 5.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6. 겁쟁이 사자 7. 위대한 오즈에게 가는 길 8. 죽음의 양귀비 들판 9. 들쥐의 여왕 10. 수문장 11. 오즈의 놀라운 에메랄드 도시 12. 사악한 마녀를 찾아 13. 친구들을 구하다 14. 날개 달린 원숭이들 15. 오즈의 끔찍한 진실 16.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17. 하늘로 떠오른 기구 18. 저 멀리 남쪽으로 19. 싸움 나무들의 공격 20. 우아한 도자기 나라 21. 사자, 맹수의 왕 되다 22. 쿼들링의 나라 23. 글린다,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24. 다시 집으로 옮긴이의 말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된 세계 최고의 고전 2003년 초연 이후 9년 연속 미국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뮤지컬 「위키드」의 돌풍이 국내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뮤지컬계에서 마의 벽으로 여기는 ‘예매 점유율 95%’를 넘긴 최초의 공연이라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뮤지컬 「위키드」의 원작은 1995년 그레고리 머과이어가 발표한 동명 장편소설로 1900년 처음 출간된 L. 프랭크 바움의 대표작 『오즈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한 프리퀄(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 주는 속편)이자 다른 버전의 스핀오프(이전에 출간되었던 책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초한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문화 콘텐츠로서의 파급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미국 아마존에서 개발한 첫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도 『오즈의 마법사』의 그것을 차용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1903년과 1939년에 각각 제작된 뮤지컬과 영화는 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가 시공을 뛰어넘고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아우르며 지구촌 대중문화를 견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프랭크 바움이 자신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교훈과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찾아 떠나는 도로시 일생의 기상천외한 모험은 독자들에게 쉴 새 없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롭게 펴낸 완역본 『오즈의 마법사』는 이러한 바움의 의도를 오롯이 살려 독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고전을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동화 보물창고」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이 작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번역으로 어린 독자들이 보다 쉽게 오즈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세기를 초월한 감각이 돋보이는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W.W.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클래식 보물창고」 특히 이 작품을 「클래식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청소년 및 성인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오즈의 마법사』가 영화, 뮤지컬, 온라인 게임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작만큼은 어린 독자만을 위한 동화로 여겨져 성인 독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감각을 반영한 번역과 상세한 해설이 돋보이는 「클래식 보물창고」의 『오즈의 마법사』는 성인 독자들의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며 원작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극적인 재미 속에 가득한 치유의 기운 누구보다 씩씩하고 위풍당당한 소녀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신비의 땅 오즈의 나라에 떨어진다. 엠 숙모와 헨리 삼촌이 기다리는 고향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은 단 한 가지, 누구도 얼굴을 본 적 없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도로시는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와 일행이 되어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험난한 모험을 떠난다. 『오즈의 마법사』의 가장 큰 매력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이 가득한 모험담이라는 것이다. 난쟁이 먼치킨, 날개 달리 원숭이, 사악한 녹색 마녀와 선량한 마녀, 여왕 들쥐, 싸움 나무, 도자기로 만든 사람들 등 기상천외한 캐릭터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한다. 졸음이 쏟아지는 꽃밭을 가로지르고 여왕 쥐를 만나 도움을 받고 거대한 거미를 닮은 괴물과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들은 시종일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예상을 뒤엎는 마법사 오즈의 정체는 독자들에게 반전의 묘미까지 선사하고 있어 가히 오즈의 나라는 재미로 똘똘 뭉친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단순한 즐길 거리에서 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오즈의 마법사』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극적인 재미 속에 치유의 기운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뇌가 없는 허수아비는 지혜를,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은 사랑을, 용기가 없는 사자는 용맹함을 바랐다. 그리고 오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도로시와 친구들은 이미 자신들이 원하던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다만 자신의 내면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정했을 뿐이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는 지혜ㆍ사랑ㆍ용기ㆍ가족애 등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가치, 우리에게 결여되었다고 여기는 미덕들이 사실은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생각하는 이상으로 멋지고 훌륭한 존재라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심어 준다. 수많은 독자들이 도로시의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동시에 현실을 이겨 낼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치유의 기운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법’일 것이다.드디어 적을 마주하게 된 토토는 큰 소리로 짖어 대며 사자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러자 커다란 사자는 토토를 물려는 듯 입을 쫙 벌렸다. 도로시는 혹시 토토가 죽임이라도 당할까 봐 겁도 없이 달려가 사자의 콧잔등을 있는 힘껏 후려치며 소리쳤다. “토토를 물기만 해 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거야. 너처럼 덩치 큰 짐승이 작고 불쌍한 강아지나 물고 말이야!”“난 강아지를 물지 않았어.”사자는 도로시가 때린 곳을 앞발로 문지르며 말했다. “물려고 했잖아. 덩치 큰 겁쟁이 주제에.”도로시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사자가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나도 알아.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난 원래 그런걸.”“그건 내가 알 바 아니야!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가엾은 허수아비를 치다니 정말 한심하다.”“지푸라기로 만들어졌다고?” 깜짝 놀란 사자는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일으켜 세워서는 손으로 툭툭 쳐서 원래 모습대로 만드는 것을 지켜보며 물었다. 도로시는 허수아비에게 캔자스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곳이 얼마나 잿빛 투성이인지 그리고 어떻게 회오리바람이 자신을 이 이상한 오즈의 나라로 데리고 왔는지 이야기했다. 열심히 듣고 있던 허수아비가 말했다. “나는 네가 왜 이 아름다운 나라를 떠나서 캔자스라고 하는 그 메마른 잿빛의 나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그건 너에게 뇌가 없기 때문이야. 자신의 고향이 아무리 황량하고 메마른 곳이라 하더라도 사람은 고향에서 살고 싶어 해.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하더라도 고향만 한 곳은 없는 법이니까.”허수아비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그래, 죽었다 깨어나도 난 이해할 수 없는 문제야. 사람들의 머리가 나처럼 지푸라기로 채워져 있다면 아마 다들 아름다운 곳에서만 살았을걸. 그러면 캔자스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겠지. 사람들에게 뇌가 있다는 건 캔자스에는 다행스러운 일이야.” 도로시와 친구들은 안경으로 눈을 보호하고 있는데도, 처음에는 이 놀라운 도시에서 쏟아지는 환한 빛에 눈이 부셨다. 거리에는 온통 반짝이는 에메랄드가 박히고 초록색 대리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그들은 초록색 대리석으로 포장된 길을 걸었다. 대리석 블록이 서로 만나는 부분에 촘촘히 줄지어 박혀 있는 에메랄드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유리창도 초록색이었고 심지어 도시 위 하늘도 초록빛을 띠고 있었으며 태양 빛도 초록색이었다. 곳곳에서 걸어가고 있는 많은 남자와 여자, 아이들도 모두 초록빛이 감도는 피부에 초록색 옷을 입고 있었다. 그들은 도로시와 희한한 구색으로 이뤄진 친구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사자를 본 아이들은 모두 엄마 뒤로 숨어 버렸다. 하지만 그들에게 말을 거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거리에는 상점들도 있었는데 도로시가 보니 상점 안 물건들도 모두 초록색이었다. 온갖 종류의 초록색 신발과 초록색 모자와 초록색 옷뿐 아니라 초록색 사탕과 초록색 팝콘도 팔고 있었다. 어떤 가게에서는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팔고 있었는데, 도로시는 한 아이가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사면서 초록색 동전을 내는 것을 보았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문법 & 영작문
영진미디어 / 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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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미디어외국어,한자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문법과 쓰기를 강조하는 중등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책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100문장을 암기함으로써 중등 영어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영문법을 문장의 기본 5형식과 문장을 이루는 기본 8품사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문법 포인트를 설명하고 요약정리 하고 있다. 또 부록 CD에 오디오 파일을 수록하여 각 유닛에서 배운 내용을 받아쓰기를 통해 확실히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영작문 테스트를 통해 문법 내용도 복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How to Use This Book (이 책의 활용법) PART 1 문장의 기본 뼈다귀 영어문장의 기본 형식 문장의 다섯 가지 종류 CD Track 1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1~20) PART 2 품사를 모르면 눈 뜬 장님 Unit 1 \'이름씨\'는 다모여라! 명사 셀 수 있는 것과 셀 수 없는 것 명사 a 또는 an 붙이기 명사 a(n) 또는 the 붙이기 명사 s 또는 es 붙이기 명사 별난 복수형 규칙을 가진 것 명사 무조건 외워야 하는 복수형 CD Track 2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21~30) Unit 2 우린 \'이름씨\'를 대신해! 대명사 이것, 저것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너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남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여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한 여럿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하지 않은 여럿을 가리키는 말 CD Track 3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31~40) Unit 3 가만히 못 있는 \'동작씨\'! 동사 주어와 동작 동사의 짝짓기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1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2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3 동사 be동사(현재형)와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과거형)과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의 부정문 만들기 동사 be동사의 의문문 만들기 CD Track 4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41~50) Unit 4 얘들아, 동작씨를 도와줘!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의문문 만들기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did 일반동사(과거형)의 의문문과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will ~할 것이다 ~일 것이다 조동사 can 할 수 있다 조동사 may 해도 좋다 조동사 must(should) ~해야만 한다(~하는 게 좋다) 조동사 could(would) ~ 해 주겠어요? CD Track 5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51~60) Unit 5 알록달록 꾸밈씨들 총출동! 형용사 형용사의 위치 형용사 색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생김새를 나타내는 말 형용사 기분과 성격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느낌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수와 양을 나타내는 말 CD Track 6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61~70) Unit 6 \'바쁘다 바뻐!\' 도움씨 총출동 부사 부사의 위치 부사 부사의 생김새 부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부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부사 방법을 나타내는 말 부사 빈도를 나타내는 말 CD Track 7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71~80) Unit 7 명사에 꼭 붙어 있는 토씨들 전치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전치사 방향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in 집중탐구 전치사 at 집중탐구 전치사 on 집중탐구 CD Track 8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81~90) Unit 8 붙여라 붙여! 이음씨 총출동 접속사 비슷한 것끼리 이어줄 때 and 접속사 반대되는 것을 이어줄 때 but 접속사 둘 중 하나를 선택할 때 or 접속사 결과 먼저, 원인이 나중일 때 because 접속사 원인 먼저, 결과 나중일 때 so CD Track 9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91~100) Answer Key 부록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훈련 CD Track 10~18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영어가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말해요. 그러면 초등영어와 중등 영어의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초등 영어의 경우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영문법과 영작문이란 말만 들어가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 않나요? 이제부터 선생님과 함께 골치 아픈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아 봐요.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만 암기한다면 영문법과 영작문이 쉬워질 거예요. 정말이야고요? 선생님을 믿고 따라와 보세요. 기본 뼈대만 알면 저절로 말문이 터지는 뼈다귀 영어 시리즈 한국어를 한국인보다 유창하게 하는 아이작 선생님은 \"모든 외국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바로 언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합니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어\' 시리즈는 영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잡아주는 자습서입니다. 기본 뼈대만 튼튼하다면 그 위에 살을 붙이는 일은 누구나 식은 죽 먹기로 할 수 있습니다. 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영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그대로 담아 기본 뼈대가 되는 뼈다귀 단어와 살을 붙이는 알맹이 단어를 붙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는 영어 회화의 말문을 터주는 기본 회화 패턴을 집중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은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파워풀 100문장을 학습해 영어 문법을 쉽게 익히고 작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 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한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영어가 너무 어려워졌어요\"입니다.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물론 교과서의 외형만 봐도 그 차이는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초등 영어는 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 위주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중등 영어는 빼곡한 글줄로 가득 차 있어 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기가 죽기 십상이죠. 하지만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의 진정한 차이는 거기에 있지 않아요. 초등 영어는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것이지요. 영문법과 영작문!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지 않나요? 모든 언어에서 쓰기(Writing)는 4가지 스킬(Reading, Speaking, Listening, Writing)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쓰기는 곧 그 언어를 얼마나 정복했는지 알 수 있는 잣대가 되지요. 그리고 쓰기에는 규칙이 있는데 그 규칙이 바로 문법입니다. 그래서 작문과 문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요. 은 영작문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로서, 파워풀 100문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을 입에서, 귀에서, 손에서 착 달라붙도록 연습한다면 중학교 영어의 벽은 가볍게 넘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영문법과 영작문의 구조를 손쉽게 익힐 수 있는 100문장을 엄선하여 학습 포인트를 콕콕 찍어 알려주고, 책과 부록CD를 통해 반복학습을 통해 저절로 암기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배워 더욱 즐거운 영어 시간! EBS와 아리랑 TV를 통해 많이 보아 온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뼈다귀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버클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신 아이작 선생님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 향상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 훈련 프로그램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 :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휴먼어린이 / 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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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1.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잘 관찰하기만 해도 훌륭한 과학 공부이다 2. 아이들은 곤충을 좋아한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은 뼈가 몸 바깥에 있고 변신한다 3. 곤충 시인 파브르가 과학을 하는 방법 죽이지 않고도 실험할 수 있다 코벌이 어떻게 자기 집을 찾을까? 파브르 아저씨의 실험 4. 사자 캠프에 놀러 오세요 아프리카 숲 속 학교 얘들아, 현장 생물학자가 되지 않을래? 5. 동물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동물보다 먼저 세균이 있었단다 동물에게 뼈가 생기고 발이 달리게 된 이야기 자연이 동물을 선택한다 6. 왜 식물에 대해 배울까? 왜 백합 줄기를 잘라 보고 실험할까?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기 7. 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물, 공기, 빛으로 녹말을 만든다! 식물은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이야! 8. 내 방에 생태계를 만들자 지구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태계 9. 동물도 식물도 세포로 되어 있다 너의 몸 속에 세포가 60조 개 있다! 너와 호박과 고래와 콩이 어떻게 쑥쑥 자랄까? 10. 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 지도 쿵쿵! 왜 심장이 뛸까? 네가 먹은 음식과 공기는 어디로 갈까? 11.유전학이 뭐예요? 완두콩 할아버지가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이야기 유전자는 어디에 있을까?초등 대안 교과서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 ‘생물’ 편 ‘행복한 초등학교’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초등 대안 교과서이다. “책으로 짓는 기초 교양 학교”라는 개념 아래 지식 교양의 기초 영역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1차분 기획인 수학(전5권), 과학(전5권), 영어(전3권), 한국사(전10권) 영역의 책들을 연이어 출간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학교에서 생물에 대해 배우고 차츰차츰 생물에 관한 지식을 쌓아가는 건, 눈에 보이는 식물과 동물을 포함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기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필자들은 나무가 사라지고, 늪이 없어지고, 갯벌이 사라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지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환경 문제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화책, 축구, 공장에서 만들어낸 장난감, 인터넷 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라고 굳세게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자들은 풀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을 관찰하며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변에 가득한 풀, 나무, 애벌레, 곤충, 새, 물고기를 잘 지켜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호기심이 꼬물꼬물 생겨난다. 눈여겨보면 생김새 하나하나가, 행동 하나하나가 다 궁금해진다. 그럼 이제 탐정의 눈이 된 것이다. 우리 주변 산과 들, 땅 속에, 강과 바다와 하늘에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인간도 그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즐거워진다고 알려준다. “아득한 옛날, 생물에서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고, 새로운 생물에서 또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 그 가운데에 하나가 네가 되었다. 네가 마음 속의 호기심을 모른 체하고 시시하게 시험 공부만 한다면, 너는 생물의 비밀과 놀라운 이야기를 영영 알 수 없고 수많은 생물 가운데 하나인 너의 비밀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릴 거야. 그래선 절대로 안 되지! 네가 동물과 식물, 생명의 비밀과 진화의 역사를 알게 되고, 그래서 너의 비밀도 조금씩 알게 된다면 너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마음이 크고 환하고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단다.” 특징 1.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살려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을 주려 하지 않았다.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이끌고 어려울지라도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곱씹어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은 단순히 결과로서의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는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징 2.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징 3.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네모네모 로직 PLUS 3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20.12.18
12,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네모 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플러스’로 찾아왔다. 이번 편에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인 ‘플러스 문제’가 추가되었다. 두 개의 문제를 풀어 함께 보아야, 완성된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힌트와 문제 하나를 보며 다음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권의 테마는 멋있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춤이다. 살풀이춤, 플라멩코, 스윙 댄스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멋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풀이법 Part A (15X15, 20X20, 25X25, 20X30) Part B (30X30, 35X35) Part C (30X40, 40X40, 45X45) Part D (40X50, 50X50, 55X55, 60X50) 해답더 커진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두 개의 문제가 하나의 그림이 되는 ‘플러스 문제’ 추가! 네모네모 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플러스’로 찾아왔다.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이번 편에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인 ‘플러스 문제’가 추가되었다. 두 개의 문제를 풀어 함께 보아야, 완성된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힌트와 문제 하나를 보며 다음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권의 테마는 멋있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춤이다. 살풀이춤, 플라멩코, 스윙 댄스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멋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재미있는 문제를 풀고, 멋진 공연도 관람해 보자! 편집자의 말 네모네모 로직이 찾아오는 6월, 9월, 12월을 기대해주세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는 매년 정기적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6월, 12월 : 다양한 문제와 재미있는 테마가 있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 9월 : 고수들을 위해 대형 문제로 가득 채운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PLUS 고급편> ‘재미있는 네모로직이 찾아오는 시기‘ 꼭 기억해주세요!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
언어과학(이엠넷) / 정도상 (지은이) / 2018.07.10
9,500원 ⟶ 8,550원(10% off)

언어과학(이엠넷)유아학습책정도상 (지은이)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이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훈민정음의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자를 배울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살아 있는 낱말을 익혀야 한다. 말이든 글이든 ‘오다, 가다, 사다, 먹다’와 같은 기본형은 실제 생활에 쓰이지 않고 사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이 책에서는 ‘가더니, 오는, 사서, 먹으면서’ 등으로, 글자와 낱말을 배운다. 또한 7-8세 아이들에게는 사물을 지칭하는 명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시, 너무, 미리, 모두, 이미, 바로’ 등의 말을 쓰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18장 받침 글자 2-1 (ㄷ, ㅌ, ㅈ, ㅊ, ㅋ, ㅍ, ㅎ) ……………………………………………… 12 19장 받침 글자 2-2 (ㄷ, ㅌ, ㅈ, ㅊ ㅋ, ㅍ, ㅎ) ……………………………………………… 24 20장 받침 글자 복습 3 ………………………………………………………………………………… 36 21장 쌍자음 받침과 겹받침 1 (ㄲ, ㅆ / ㅄ, ㄵ, ㄶ) ………………………………………… 40 22장 같은 소리 다른 뜻 ……………………………………………………………………………… 54 23장 받침 낱말 복습 …………………………………………………………………………………… 64 24장 받침 심화 학습 …………………………………………………………………………………… 68 25장 겹받침 2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ㄳ) …………………………………………………… 82 26장 문장 부호(. ! ?) …………………………………………………………………………………… 98 27장 띄어쓰기 …………………………………………………………………………………………… 102 28장 낱말 순서 맞추기 ………………………………………………………………………………… 112 29장 창의적 문장 쓰기 ………………………………………………………………………………… 120 30장 나도 이제 한글을 깨우쳤어요 ……………………………………………………………… 126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모공열 한글>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하다! 적절한 시기보다 글자를 일찍 배우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아이의 상상력과 추론 능력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3-4세가 되었을 때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찍부터 한글을 배운 아이들은 어설프게 배워 그 지식이 완벽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모르는 것보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합니다.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는 없다! 한글을 깨우치려면 모든 글자를 읽고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글을 다 배웠다는 아이들도 ‘잇/잊/있, 낫/낮/낯/낱/낟’을 정확하게 구별하고, 그 차이를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글을 올바르게 배우고 깨우쳤다면 모든 글자의 쓰임과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글자 중에서 일찍 배워야 하는 글자와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말에 사용되는 모든 글자는 한 번에 완벽하게 깨쳐야 합니다. 실제 사용하는 말을 배워야 한다! 글자를 배울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살아 있는 낱말을 익혀야 합니다. 말이든 글이든 ‘오다, 가다, 사다, 먹다’와 같은 기본형은 실제 생활에 쓰이지 않고 사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이 책에서는 ‘가더니, 오는, 사서, 먹으면서’ 등으로, 글자와 낱말을 배웁니다. 또한 7-8세 아이들에게는 사물을 지칭하는 명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시, 너무, 미리, 모두, 이미, 바로’ 등의 말을 쓰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한글, 완벽하게 깨우쳐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한 번에 그리고 집중해서 학습하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자기도 모르게 불완전한 학습 습관이 길러지도록 교육을 받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좋지 않은 학습 습관은 대체로 조기 학습과 선행 학습에서 비롯됩니다. 한글 학습에서도 아이들은 간단한 낱말을 읽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고, 그러한 경험으로 한글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의 ‘빗/빚/빛, 입/잎’과 같은 글자를 4학년이 되어서 구별하는 것은 올바른 글자 교육이 아닙니다. 글자는 배울 때 정확하고, 완벽하게 배워야 합니다. 또한 글자만 배우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 문장 부호를 몰라서 한 문장도 스스로 쓸 수 없다면 불완전한 학습입니다. 한글에 쓰이는 모든 글자를 다 읽고 쓸 수 있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까지 배워서, 마침내 창의적으로 하나의 문장을 쓸 수 있어야 완벽한 한글 학습입니다. 올바른 학습 습관은 한글 학습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첫 번째 기회가 글자 교육입니다. 처음부터 어설프고, 불완전한 학습 습관을 기르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훈민정음의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서 받아쓰기 학습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받아쓰기가 한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지적인 학습의 첫 단계에서 아이들이 틀리면 안 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 책은 더 효율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합니다. 6-8세 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모공열 한글’로 ● 초등 교육 대비용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시리즈 출간 ● 훈민정음 원리를 충실히 반영한 한글 공부 ● 살아 있는 말로 글자와 낱말 학습 ● 자모 학습부터 창의적 문장과 글쓰기 연습까지 완벽하게 ● 제대로 배운 한글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 한글을 가르치는 게 적절한 시기일까요? 입학하기 전부터 초등 1학년 때인 7-8세(만 6-7세)가 적절합니다. 만 5세까지는 놀이와 운동으로 감각을 키우는 게 낫습니다. 조기 교육 열풍으로 3-4세부터 한글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아이의 성장에는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인지 능력이 한글의 모든 글자를 배울 정도로 체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일찍 배운 아이가 모든 글자를 정확하게 배울 가능성은 그만큼 낮습니다. 한글 학습은 단순히 글자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첫 번째 기회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어설프고 불완전한 학습 습관을 기르지 않도록 철저하게 한글을 교육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교육합니다. 한글은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문자입니다. 훈민정음 원리는 스마트폰 문자입력시스템 ‘나랏글’에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저자 정도상 박사는 ‘나랏글’ 발명자이기도 합니다. ‘모공열 한글’은 모음부터 배우도록 했습니다. 인간의 말은 모음이 기본입니다. 우리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모음부터 학습합니다. 모음과 자음을 익혀 글자를 만들고, 글자를 결합해서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힙니다. 낱말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고 창의적인 문장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꼭 쓰지 않아도 말로 자주 표현해 봄으로써 한글에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사전에만 있는 말이 아닌 실제 쓰이는 말을 사용하여 한글을 공부하기 때문에 보다 더 친근하게 글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단계별로 대립 어휘를 함께 익혀 우리 아이들이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한글을 제대로 배웠으면 ‘빗/빚/빛’, ‘낮/낱/낟/낫’, ‘맛/맡/맞’ 등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겹받침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모공열 한글’로 학습한 아이는 소리가 같지만 다른 글자를 구분하고 겹받침도 올바로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이 책으로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제대로 초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공열 한글’이 가교 역할을 확실하게 해낼 것입니다.
명화 색칠 놀이 1 : 빈센트 반 고흐
재원 / 재원 편집부 엮음 / 2015.10.24
9,000

재원예술,종교재원 편집부 엮음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이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준다.명화 색칠 놀이를 하기 전에 엄마 아빠께 고흐의 생애를 들어 보아요 1.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2. 낮잠 3. 노란 배경의 붓꽃이 있는 꽃병 4. 우체부 조세프 룰랭 5.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빛나는 길의 밤 풍경 6. 아를 빈센트의 방 7. 노란 집 8. 주아브 병사 9. 커피 주전자와 그릇과 과일이 있는 정물 10. 탕기 아저씨 11. 아를 요양원의 정원 12. 생 마리 해변의 배들 13. 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자화상 14. 오베르의 교회 15. 의사 가셰의 초상 16. 밤의 카페 테라스 17. 열두 송이 해바라기 18. 별이 빛나는 밤 19. 고흐의 의자 20. 씨앗 뿌리는 사람 21. 타라스코 길을 걸어가는 남자명화색칠놀이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도 색칠하고, 누구나 색칠하는 색칠 북입니다. 명화에는 감상하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풍부한 색채와 다양한 모양의 형태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명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색채를 익히고 형태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고 줄거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직접 색칠한 그림은 명화와는 또 다른 창조된 새로운 그림 세상입니다. 이 책은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입니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세요. 철학적인 사고와 통찰력이 생길 젓입니다. 위대한 화가의 생애를 보는 것은 아이 삶의 또 다른 힐링입니다.
이 사슴은 내거야!
주니어김영사 /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박선하 옮김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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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박선하 옮김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도서.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소년이 사슴을 길들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사슴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주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명성이 난 작가 올리퍼 제퍼스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 울창한 나무숲과 푸른 들판, 잔잔한 강과 바다를 아름다운 색채로 담아냈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연과 자연 속 동물은 개인이 이기심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수상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의 뒤를 잇는 천재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최재천 교수도 감탄한 최고의 자연 사랑 그림책! 사람은 자연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 중심의 문명 발달을 이뤄 오는 동안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자연을 사용하고 훼손시켰다. 그 결과, 지구는 열대 우림의 파괴, 사막화 현상, 빙하의 용융, 대기 오염, 오존층 파괴라는 각종 질병을 앓고 있다. 게다가 해마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이상 기후에 시달린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그렇다. 여름의 문턱인 6월임에도 전력 예비율이 위험수위에 도달했으며, 사람들은 이른 무더위로 괴로워하고 있다. 자연은 전 인류의 삶과 직결된 것이지만, 때로 사람들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잊고 산다. 세계적으로 환경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지만, 개개인의 자연 보호에 관한 의식은 미약한 수준이다. 이미 그림책 거장의 반열에 올라 있는 젊은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가 신작으로 내놓은 ≪이 사슴은 내 거야≫는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소년이 사슴을 길들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사슴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주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명성이 난 천재 작가 올리퍼 제퍼스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 울창한 나무숲과 푸른 들판, 잔잔한 강과 바다를 아름다운 색채로 담아냈다. 콜라주와 유화로 그린 자연 경관이 멋지게 펼쳐지는 책으로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연과 자연 속 동물은 개인이 이기심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
후 Who? 찰스 다윈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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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호기심 많은 소년 인물백과1 다윈의 성공 열쇠 02 케임브리지의 생물 박사 인물백과2 다윈을 만든 사람들 03 비글호 항해를 떠나다 인물백과3 비글호 항해 04 진화론의 시작 인물백과4 창조론과 진화론 05 갈라파고스 제도 인물백과5 갈라파고스 제도 06 진화의 증거 인물백과6 다윈의 다른 연구들 07 살아남은 동물들 인물백과7 다윈의 진화론, 세상을 바꾸다! 08 위대한 과학자 다윈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공부보다 딱정벌레 수집을 더 좋아했어. 의사가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바람과 달리 의대 수업이 무서워 도망쳐 나오고 말았지. 20대에는 5년이나 배를 타고 항해를 했어. 주로 동식물 수집과 지형 관찰을 했어. 그리고 항해에서 돌아와 20년 간 책을 한 권 썼어. 그 책이 나오자 세상은 발칵 뒤집히고 말았지. who? 인류 역사를 다시 쓴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
약이 되는 음식
삼성출판사 / 김봉찬, 장소영 글 / 2009.02.01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건강,요리김봉찬, 장소영 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건강을 다스리고, 음식이 약이 될 수 있도록 레시피를 수록한 책. 매일 먹으면서도 알지 못했던 식재료의 효능을 설명해 주어 음식을 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소한 증상별로 구성하여 자신의 몸에 맞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두통이나 속 쓰림, 감기, 기침 등 만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증상을 음식을 통해 완화시키고 영양의 균형을 맞추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건강한 편식을 시작하세요 매일 먹는 음식의 귀한 효능 몸을 살리는 음식 궁합 몸을 해치는 음식 궁합 약이 되는 제철 식품 PART1 누구나 겪는 생활 속 증상 머리가 아플 때 비듬이 생겼을 때 눈이 침침할 때 눈이 뻑뻑할 때 눈 밑이 떨릴 때 가래가 끓을 때 코가 막힐 때 코를 심하게 골 때 감기에 걸렸을 때 목이 아플 때 여드름이 났을 때 목뒤가 뻐근할 때 숙취가 심할 때 입맛이 없을 때 변비가 있을 때 건망증이 생겼을 때 불면증이 있을 때 PART 2 치료도 함께 필요한 이상 증상 탈모 새치가 있을 때 어지럼증이 있을 때 귀에서 소리가 날 때 기침이 자주 날 때 만성 비염일 때 구내염이 생겼을 때 속이 쓰릴 때 소화가 잘 안 될 때 입 냄새가 날 때 소변을 자주 볼 때 설사를 자주 할 때 무릎 관절이 아플 때 다리가 자주 부을 때 무좀이 생겼을 때 땀이 많이 날 때 피부가 가려울 때 Plus Page 1 민간요법에 관한 속설 Plus Page 2 걱정되는 증상 자가 진단법 PART 3 자주 겪는 여성 질환 손발이 저릴 때 냉이 많이 나올 때 심장이 두근거릴 때 생리통이 심할 때 뼈가 약해졌을 때 Plus Page 3 건강에 도움 되는 시판 차* 흔한 재료로 내 몸을 다스릴 수 있는 가정 상비 건강 지침서. 누구나 흔히 겪는 사소한 질병이나 불편한 증상을 매일 먹는 흔한 재료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먹으면서도 모르고 있었던 식재료의 효능까지 알려준다. * 대상 독자 핵심독자- 약보다는 음식으로 증상을 다스리고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 확산독자-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모든 사람 * 특징 1) 누구나 흔히 겪는 사소한 증상별로 구성, 이를 완화할 수 있는 식재료와 이를 이용해 만드는 간단 레시피를 소개한다. 2) 두통이나 속 쓰림, 감기 등 누구나 겪는 일반적인 증상과 생리통, 어지럼증 등 여성에게 잘 나타나는 증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증상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3) 플러스 페이지에서는 잘못 알고 있는 민간요법, 만성피로·우울증·수면부족 등 현대인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시판 차를 꼼꼼하게 소개한다.
우리 동네 미자 씨
낮은산 / 유은실 지음, 장경혜 그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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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유은실 지음, 장경혜 그림
을 펴낸 유은실 작가의 창작동화집. 유은실의 특장인 능청스럽고 간결한 문체와 그 속에 담긴 삶의 비의와 잔잔한 슬픔을 느낄 수 있는 동화집이다. '미자 씨의 선물 상자', '동태 두 마리',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3편의 단편 연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자 씨의 선물 상자'는 늘 얻어먹고만 다니던 미자 씨가 우연히 받은 선물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뜻밖의 '열 가지 효용'을 발견하면서 오랜만에 뿌듯함을 느끼는 이야기이다. '동태 두 마리'는 갑자기 얻게 된 동태를 가지고 성지와 함께 '보통 동태찌개'를 만들어 먹는 작은 소동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는 순례 할머니가 마을을 떠나며 주고 가신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부식 차 장수 앞에 나서고 싶어 하는 수줍은 미자 씨와 그 앞에서 '모피와 동물 학대'에 대해 꼭 말하고야 말겠다는 성지의 이야기이다.미자 씨의 선물 상자 6 동태 두 마리 38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78 작가의 말 102『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등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히는 화제작을 연거푸 내놓은 유은실 작가의 신작 『우리 동네 미자 씨』가 낮은산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유은실의 특장인 능청스럽고 간결한 문체와 그 속에 담긴 삶의 비의와 잔잔한 슬픔이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찌질한 어른 미자 씨, 까칠한 아이 성지 『우리 동네 미자 씨』의 공간적 배경은 어느 지방 소읍쯤으로 추정된다. 무슨 사연으로 그 마을에 흘러들어 왔는지 아무도 모르는 미자 씨는 보증금 백만 원짜리 방에서 혼자 산다. 건넛방에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 뒤 큰집에 맡겨진 이웃사촌 여자아이 성지가 산다. 성지는 똑똑하고 싹싹하지만 유독 미자 씨한테만은 곱지 않은 태도로 쏘아붙이고 짜증내기가 일쑤다. (미자 씨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럴까?) 하지만 서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보여도 둘은 투덕투덕 잘도 논다. 미자 씨는 하루하루 날품을 팔아 근근이 먹고 살고 있으며, 갚아야 할 빚도 많다. 다행히 덩치가 좋고 힘이 장사라 과수원 일도 하고 밭일도 해가며 열심히 빚을 갚는 중이다. 하지만 곤궁한 처지는 별로 나아지지 않아, 항상 풍년슈퍼 아줌마에게 외상으로 뭔가를 사고, 슈퍼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동네 꼬마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뺏어 먹고 다녀서 아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그래도 이 동네에는 미자 씨를 딱하게 여기는 순례 할머니도 있고, 미자 씨 흉은 보지만 안 보이면 소식을 궁금해 하는 아주머니들도 있고, 선물도 없이 잔칫집에 찾아와도 타박 않고 먹을 걸 내주는 동네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일주일에 두 번 트럭에 먹을 것을 싣고 와 마을회관 앞에서 장사를 하다 가는 노총각 ‘부식 차 장수’가 있다. 미자 씨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 우리의 미자 씨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가 외로운 사람들 『우리 동네 미자 씨』는 3편의 단편의 연작 형식으로 묶여 있다. 늘 얻어먹고만 다니던 미자 씨가 우연히 받은 선물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뜻밖의 ‘열 가지 효용’을 발견하면서 오랜만에 뿌듯함을 느끼는 「미자 씨의 선물 상자」, 갑자기 얻게 된 동태를 가지고 성지와 함께 ‘보통 동태찌개’를 만들어 먹는 작은 소동을 그린 「동태 두 마리」, 순례 할머니가 마을을 떠나며 주고 가신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부식 차 장수 앞에 나서고 싶어 하는 수줍은 미자 씨와 그 앞에서 ‘모피와 동물 학대’에 대해 꼭 말하고야 말겠다는 성지의 이야기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등이다. 이 작품은 분명 ‘동화’인데 왜 다 큰 어른이 주인공일까? 이런 의문을 가져볼 법하다. 권정생이나 이오덕의 동화에 자주 등장해 ‘근대’와 ‘도시’를 풍자하던 시골 ‘바보’ 캐릭터의 21세기 판이 ‘미자 씨’일까? (그렇게도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미자 씨가 표상하는 것은 무엇보다 ‘외로움’이다. “세상천지 혼자”인 기분을 한 번도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어린이라고 해서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없을까? 타인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기보다는 남들과 오직 경쟁해 이기는 것이 중요한 지금의 시대, 그 속에서 쓸쓸함과 공허를 문득문득 느끼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성지마저도 “세상에서 제일로 외로운 사람”이라고 여기는 미자 씨한테서 공감과 위로를 받는다면, 그리고 책 너머의 미자 씨가 조금이라도 행복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아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손등과 손바닥처럼 자리한 고독과 사랑 때문일 것이다. 누구보다 강하고 씩씩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똑똑한 아이 성지도 사실은 미자 씨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왈칵 눈물이 나곤 하는 외로운 아이다. 좀처럼 마음 붙일 데 없는 두 사람이 나이 차를 넘어 대화를 나누고, 싸우고, 밥을 같이 먹고, 안아 주며 눈물 흘리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그야말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첫 번째 단편 「미자 씨의 선물상자」를 읽을 때는 ‘대체 왜 이러고 사나’ 싶었던 미자 씨의 사연과 내면을 점점 이해해 가는 동안,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던 주위 사람들, 남루하고 비루해 보이기만 했던 타인의 모습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된다. 세상 모든 외로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겠다는 생각, 이것이 미자 씨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일 것이다. 인간 내면을 성찰하게 하는 동화 『우리 동네 미자 씨』는 3.4학년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의 동화이지만, 그 속에 버무려 놓은 반짝이는 삶의 진실들은 웬만한 장편 못지않다. 동화란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는 문학작품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싶어질 만큼, 유은실은 미자 씨와 성지가 무심하게 툭툭 던지는 대화들 속에서 세상을 비판하기도 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타인에게는 나만큼의 고독과 외로움이 있다는 걸 잊지 말라 말한다.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미자 씨』를 통해, 아직 자신이 보지 못한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너 모르는구나. 캄캄한 데서 언뜻 보면 우리 집도 부잣집으로 보일지 몰라. 옛날에 니네 큰엄마가 그랬거든. 캄캄한 데서 언뜻 보면 나도 되게 예뻐 보인다고.”미자 씨는 부리나케 부엌으로 나갔어요. 몸이 얼마나 잽싼지, 아침까지 앓던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았죠.성지는 방문 앞에 앉아서 미자 씨가 쌀 씻는 걸 구경했어요.가슴이 콱 막히는 것 같았죠. 밥하는 엄마 옆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때가 그리워졌거든요. “성지야, 쌀뜨물 있어서 다행이다, 그치?”“칫, 그거 없는 집이 어딨다고.”성지는 공연히 심통을 부렸어요. 그러지 않으면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거든요.“아니야. 쌀뜨물 없는 사람 있어. 나도 옛날에 쌀 떨어져서 쌀뜨물 없었어.”
귀를 열고 길을 열다
비타베아타 / 조은희 (지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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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베아타소설,일반조은희 (지은이)
저자 조은희는 현 서초구청장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한’ 야당 구청장으로서 8대에 이어 9대까지 연이어 구청장으로 선출되었다. 정파와 이념을 넘어 오직 ‘행정’을 중심에 두고 “일 잘하는 일꾼”으로 검증되어 시민의 신뢰를 얻었다. 이 책에서는 행정 전문가로서 그가 서초구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고, 그 고민이 어떤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 표준 정책이 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조은희 구청장이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는 정책을 만든 비결은 ‘귀를 열었기 때문’이다. 작은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귀담아들으며, 무엇이든 끝까지 해결하는 뚝심 덕분에 여러 갈래의 길을 열어놓았다. 독박육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모자보건소, 아버지센터를 만들었고, 뙤약볕에 힘들어하는 시민을 위해 횡단보도 그늘막을 만들었다. 발달지체장애인의 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구상하고, 디지털 취약 계층 시니어 복지를 위해 키오스크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제 그의 꿈은 서초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 도시 ‘서울’로 향한다. 따뜻한 행정가 조은희가 꿈꾸는 서울의 모습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그의 담대한 구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01 엄마 리더십의 시작 ●워킹맘이신가요? 내 남자는 내가 선택한다/ 갓난아기와 함께 시작한 신문기자 생활 / 무티? 무티(Mutti)! ●미래 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아이를 맡길 곳이 없습니다”/ 친정보다 더 좋은 엄마들의 아지트 / 도심 속 남성들의 놀이터, 아버지센터 / 한 아이가 자라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서로를 돌보기 위하여 02 사회적 약자를 위한 큰 걸음 ●정치부에서 우뚝 선 여 기자 정치부 기자가 된 엄마 / 지역신문 여기자의 마이너리티 생존기 ●혼자라도 씩씩하게 최초 1인가구 지원센터, ‘싱글싱글 프로젝트’의 탄생 / 1인가구의 3대 어려움: 아픔, 외로움, 불편함 / 싱글싱글 프로젝트는 힘이 세다 ●아들을 생각하며 청년기본소득, 사회적 자립을 위한 기회일까 / 플렉스(Flex)한 내 집 마련, ‘청년내집주택’ / 창작과 생업의 경계에 선 청년 예술인 ●여성을 위한 도시 여성정책연구소 이야기 / 여행프로젝트 03 발상의 전환으로 복지사업을 펼치다 ●실용 정신으로 일구는 복지 1원의 실용주의자 / 제2의 삶과 도전, 청와대 비서관 / 서초구청장이 되다 ●시민의, 시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행정 서리풀 원두막, 대한민국 표준을 만들다 / 성공한 정책은 1℃의 남다른 디테일이 있다 04 서버먼트를 꿈꾸다 ●함께 가야 멀리 간다 ‘나무 그늘’ 되어주기 / 내일을 위한 내 일 만들기의 시작 / 함께 여는 미래 ●코로나 온택트 시대, 현장에서 응답하라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 온택트 행정은 모바일로 ●담대한 도전 서리풀 터널을 뚫다 / 그린서초 프로젝트 05 희망으로 밝은 미래를 열다 ●스마트 시티를 향하여 <기생충> 가족에게도 와아파이는 필요하다 / 스마트한 시니어 만들기 / 공공기관도 구글처럼 ●AI와 함께 여는 ‘밝은미래’ 세 번의 기회 / 청년을 위한 행운의 고리, 블록체인 ●서울을 글로벌 플랫폼 시티로 ●역경에서 꽃피우는 ‘희망 이야기’ 에필로그 맺음말 따뜻한 행정가 조은희, ‘서울’을 꿈꾸다 엄마 리더십의 시작, 돌봄의 정치를 실천하다 조은희 구청장의 정치 철학의 기본은 ‘엄마 마음 행정’이다. 그가 생각하는 엄마 마음이란 응답하는 행정을 뜻한다. 아기가 울면 즉각 응답하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듯이, “우리들의 일상에 일일이 섬세하게 손 내미는 행정” “배려와 돌봄의 리더십”을 엄마 마음 행정이라 일컫는다. 그는 이런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정책을 펼쳐 많은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서리풀 원두막’이다. 직경 2미터의 커다란 양산, 서리풀 원두막은 횡단보도에 있는 그늘막으로 한여름에 시민을 뙤약볕에서 보호하기 위해 설치했다. 이 정책은 2017년 서울시자치구 행정우수 사례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7~2018년 연속 유럽 최고의 친환경상인 그린애플어워즈 수상했다. 2019년 행정안전부에서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관리 지침’을 만들면서 전국 표준 모델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모자보건소 또한 여러 도시에서 벤치마킹한 정책 중 하나다. 서초모자보건소는 저출생 대책, 독박육아 해소, 여성의 자아실현 충족을 위해 만들어졌다. 오감놀이방, 건강키움방, 나를 찾는 방 등 엄마들이 마음 편히 소통하는 곳으로 일명 ‘엄마들의 아지트’라고 불린다. 또한 서초구에서는 ‘공동육아’를 위해 1년간 아빠들의 육아휴직비를 지원하고, 아빠들의 놀이터 ‘아버지센터’도 만들었다. 또, 황혼육아에 지친 할마·할빠들을 위해 ‘서초 손주돌보미’ 제도를 운영한다. 조은희 구청장의 발 빠른 행정력은 ‘1인가구’에까지 뻗어나갔다. 1인가구 시민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실태 조사를 했고, 1인가구 지원센터 ‘싱글싱글 프로젝트’를 실행 중이다. 혼자 있을 때 위급 상황에 대비한 ‘서리풀 건강119’, 우울증· 법률·채무 등 전문 상담을 지원하는 ‘서리풀 카운슬러’, 어르신들을 위한 ‘서리풀 문안인사’와 같이 1인가구의 3대 어려움인 아픔, 외로움,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제도를 만들었다. 조은희 구청장은 구민의 불편함에 즉각 ‘응답하기’ 위해 휴대전화 번호도 공개했다. 실제로 그는 직접 소통함으로써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말한다. 엄마 마음으로 즉각 응답했던 진심 어린 정책들은 구민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만들었다. 그의 열린 행정과 따뜻한 리더십은 기성 정치와 코로나19로 많이 지쳐 있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돌봄의 정치’란 무엇인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다시 뛰는 서울, 지속 가능한 글로벌 플랫폼 도시를 꿈꾸다 발상의 전환으로 혁신적인 정책을 펼쳤던 저자의 눈길은 이제 서초를 넘어 ‘서울’로 향한다. 저자는 냉철한 눈으로 보았을 때 서울은 굼뜬 도시가 되어 가고 있다고 말한다. 각종 규제와 철 지난 정치 이념이 서울의 도약을 막고 있으며, 한강의 기적을 일궜던 서울은 “더 이상 미래로 흐르지 못한 채 신음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600년 전통의 역사 도시 서울, 국가 브랜드 파워 10위인 작지만 강한나라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개인의 교체가 아니라 철학의 교체”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이념과 당파를 넘어 누가, 어떤 정치 철학으로, 패러다임을 깨고 서울을 이끌어나갈 것인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으로 일하면서 ‘여성행복도시’를 만드는 데 온 정성을 기울였으며, 또한 서울시 부시장으로서 시의회·국회·언론 등과 소통하는 등 10년간 서울시 행정 현장에 있었던 그는, 서초구청장이 된 후에도 끊임없이 서울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상해왔다. 서울의 25개 도시를 5개 권역(도심, 서북, 서남, 동북, 동남권) 혁신 플랫폼으로 하여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 도시’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는 글로벌 플랫폼 도시의 담대한 구상 외에도, 청년기본소득, 청년내집주택 방안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을 얼음 바다를 뚫는 ‘쇄빙선’에 비유한다. 그만큼 저자는 남들이 모두 어렵다고 하는 일도 ‘되게’ 만드는 담대함과 추진력, 도전 정신을 장착했다. 쉬운 길, 편안한 길보다 어렵고 험난한 길에서 강하다. 새로운 정치, 정책 구상은 과연 서울의 눈부신 미래를 이끌 수 있을까? 엄마의 마음으로 응답하고 소통하는 ‘엄마 리더십’은 서울의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 ‘엄마 마음 행정’으로 서초구민의 마음을 얻은 ‘따뜻한 행정가’ 조은희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우리들의 일상에 일일이 섬세하게 손 내미는 행정, 응답하는 행정은 그런 엄마 리더십, 배려와 돌봄의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옛날 어머니들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가족과 자녀들에게 자신의 삶을 모 두 던지는 그런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며 자신도 성장하는 엄 마, 자녀들과 함께 성숙해지는 엄마 그리고 자녀들과 자신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응답하는 엄마다. 엄마는 소통의 달인이다. 소통이 잘 되어야 제대로 응답할 수 있다. 나는 제때 잘 응답하는 엄마가 아니었다. 계획한 것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하나뿐인 아들의 목소리를 많이 놓쳤다. 나는 실패한 엄마가 될 뻔했다. 아들과 힘든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 괜찮은 엄마가 아니었다는 것을 받아들였을 때 피눈물이 났다. 수없이 넘어지고 비틀거리며 아이와 함께 성장했다. 엄마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엄마로 성장하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며 나는 엄마 리더십이 응답의 리더십인 동시에 배려의 리더십이며 돌봄의 리더십이라는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다. DJ가 대통령 후보 시절 특종을 한 번 더 했다. 당시 전두환·노태우 사면 공약 여부가 세간의 화제였다. 단독 인터뷰를 하고 싶었는데 시사주간지에서 기회를 얻기가 어려웠다. 일정을 봤더니 6·25를 맞아 전쟁기념관을 방문하기로 되어 있었다. 미리 도착해 기념관 모퉁이에 서 있다가 인사를 했다. DJ가 나를 발견하고는 “어! 조 기자 여긴 웬일이야” 하기에 “제가 인터뷰하고 싶은데 7개 사항을 질문드릴 테니 대답하고 싶은 것만 답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일산 집으로 오라고 말했다.DJ의 일산 자택은 그때 처음 가봤다. DJ도 전·노 사면을 공약으로 내걸고 싶은데 여론 동향이 궁금하던 차에 마침 내가 질문을 던졌던 것이다. 기사는 바로 경향신문 1면 사이드 톱기사로 나갔다. 그때 경향신문이나 다른 중앙일간지에 DJ와 가까운 기자들이 수두룩했지만, 마이너리티에 아웃사이더인 내가 아웃복싱으로 옆에서 훅 치고 들어간 것이 깜짝 특종이 된 것이다. 마이너리티, 아웃사이더는 스스로 길을 낸다. 다른 출입기자들도 DJ가 전쟁기념관에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단, 거기서 뭘 할 수 있을지 길을 찾아내는 것은 자기 몫이다. 스스로 쇄빙선이 되어 빙하를 뚫고 나갔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정면 돌파도 좋고, 우회 전략도 좋다. 길이 없으면 길을 내는 것. 이것이 마이너리티 정신, 아웃사이더의 힘이다. 지금까지 1인가구에 필요한 지원을 해주고 싶어도 1인가구를 포괄해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마땅한 법적 근거가 없었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법을 최대한 현실에 가깝게 끌어내기 위해 2018년 12월 ‘서초구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첫 단추를 끼웠다. 연령대, 성별로 나눠 세심하고 촘촘한 정책 지원을 하기 위해 2019년 3월, ‘1인가구 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전국에서 처음 생긴 시설이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1인가구 정책을 뭐라고 이름 붙일지 고심했다. ‘치매노인 주간 보호센터’라는 간판 때문에 정작 그 시설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방문을 꺼린다는 말을 들은 터라, 1인가구 지원 정책은 1인가구 시민들이 불편하게 느끼지 않도록 이름을 정해야 했다. 그렇게 머리를 맞대서 나온 이름이 ‘싱글싱글 프로젝트’다. 싱글 라이프를 지원하고 모두 싱글싱글 웃으며 살자는 염원을 담아 지었다.
야구 룰 교과서
보누스 / 댄 포모사.폴 햄버거 글, 문은실 옮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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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취미,실용댄 포모사.폴 햄버거 글, 문은실 옮김
선수와 팬들을 위한 야구 룰 퍼펙트 가이드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읽어낸다 『야구 룰 교과서』는 야구 규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첫 쪽부터 마지막 쪽까지 순서대로 읽도록 구성된 것이 아니다. 그러기보다는 한 번에 한두 가지 문제에 대하여 확실한 답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경기를 관전하는 동안 이 책을 가까이 두면, 질문에 답을 하고 논쟁도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어쩌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상황에 관한 내기에서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01 야구의 기본 규칙 02 경기 준비 03 장비 04 경기장 05 투구 06 타격 07 주루 08 수비 09 심판 10 감독과 코치 11 반칙행위 12 관중 13 경기의 중단, 재개, 종료 14 공식기록원 15 메이저리그 용어 모음야구 규칙에 관한 모든 것 선수와 팬을 위한 야구 룰 퍼펙트 가이드 아마존 야구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010년 한국 프로야구는 592만 8626명의 관중을 동원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에 힘입어 2011년 각 구단이 밝힌 관중 동원 목표 계획을 합산하면 600만 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관중 동원 수로만 단순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지금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 이견을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야구 관련 서적들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야구 규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낸 책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흥미롭게도 야구는 매우 대중적인 스포츠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복잡하고 세세한 규칙들로 이루어진 경기다. 따라서 경기를 관전하다가 간혹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는 어리둥절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심판조차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도 있다. 물론 최강의 에이스가 삼진 행렬을 이어가고, 각 팀의 거포들이 홈런 레이스를 펼치는 것만으로도 야구는 충분히 재미있는 경기이다. 그럼에도 만약 1회부터 9회까지 벌어지는 갖가지 상황에 적용되는 규칙을 꿰고 있다면 야구 보는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야구 룰 교과서』는 때로 갈피를 잡기 어려운 야구 규칙에 관한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줄 책이다. 한마디로 야구 규칙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한 것이 장점이다.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그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해당 항목을 찾아 펼쳐보면 된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첫 쪽부터 마지막 쪽까지 순서대로 읽도록 구성된 것이 아니다. 그러기보다는 한 번에 한두 가지 문제에 대하여 확실한 답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다. 경기를 관전하는 동안 이 책을 가까이 두면, 질문에 답을 하고 논쟁도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어쩌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상황에 관한 내기에서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읽어낸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래, 야구 규칙은 수십 년에 걸쳐 진화했다. 다시 말해 수많은 규칙들이 추가되고, 수정되고, 삭제되면서 변화되어왔다는 것이다. 그런 만큼 각론으로 들어가면 셀 수 없이 많은 규칙들이 규정되어 있다. 거기에는 심지어 ‘관중’에 관한 규칙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일단 경기가 시작되고 나면 그라운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이목을 집중시켜야 한다. 때로 야구를 무척 지루한 경기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아무리 뚫어지게 그라운드를 지켜봐도 경기가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도 이해할 만한 것이 ‘야구’라는 경기를 ‘읽어낸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지 아홉 명의 야수와 한 명의 타자가 서서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는 이를 때리는 상황에 불과할지도 모를 한 장면에서 실제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일들은 분명하게 문헌으로 명시되어 있는 ‘규칙’에 따라 행해진다. 『야구 룰 교과서』에 언급된 실례를 보자. 원 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내야에 높이 떠버렸다. 그런데 아직 야수가 공을 잡기도 전에 심판은 타자 아웃을 선언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야구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어이없는 상황에 놀랄 것이다. 열쇠는 ‘인필드 플라이’ 규칙에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아래 상황에서 내야에 높은 플라이 볼이 떴을 때 심판은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고 타자는 자동 아웃된다. _ 1, 2루에 주자가 있거나 만루인 상황 _ 투 아웃 미만인 상황 _ 내야수가 쉽게 잡을 수 있는 높은 플라이 볼(번트나 라인 드라이브 제외)이 뜬 상황 그런데 왜 위와 같은 상황에서 타자를 자동 아웃시키는 것일까? 여기서 팬들은 규칙 하나를 더 이해해야만 한다. 1, 2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타자가 공을 치면 앞선 주자들은 ‘포스 플레이’ 상황에 놓인다. 즉 뒤에 오는 주자들에게 자신이 있던 베이스를 내주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다음 베이스로 진루해야만 하는 ‘강제’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주 잡기 쉬운 내야 플라이 볼을 야수가 일부러 떨어뜨린다면 어떻게 될까? 수비팀이 아주 손쉽게 더블 플레이를 잡아낼 수 있게 된다. 이런 상니을 방지하기 위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렇듯 야구라는 스포츠는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돌발 상황까지도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렇다 보니 단지 뜬공을 야수가 잡으면 아웃이고 잡지 못하면 안타라는 식의 단순한 규칙만을 숙지한 사람이라면 야구의 재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입문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든 이를 위한 야구 교과서의 결정판 『야구 룰 교과서』는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야구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는 야구 규칙 교과서의 결정판이다. 아주 초보적인 단계에서는 야구 경기의 기본 개념, 즉 어떻게 점수를 내고 어떻게 아웃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만약 야구 초심자가 아니라면 이 항목들은 건너뛰면 된다. 전문적인 단계에서는 야구깨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규칙들이 제시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앞서 언급한 인필드 플라이 상황을 상기해보자. 만약 심판이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한 후 야수가 플라이 볼을 잡으려다 실수로 떨어뜨렸다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에도 여전히 타자는 자동 아웃이다. 또 하나 덧붙여 플라이 볼을 떨어뜨린 야수는 수비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고 풋아웃(주자 또는 타자주자가 아웃되게끔 한 야수의 플레이) 기록을 얻게 된다. 실책을 하고도 풋아웃 기록을 챙기게 되는 것이다. 설령 인필드 플라이 개념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 규칙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예를 하나 더 들어보자. 타자가 공을 친 뒤 1루 베이스로 달린다. 무작정 달리기만 하면 되는 걸까? 아니다. 1루로 가는 거리의 절반을 넘는 지점부터 타자는 파울라인 왼편을 침범해 달리면 안 된다. 왜냐하면 내야 수비를 하는 야수들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규칙을 어기면 타자주자에게 아웃이 선언된다. 어떤가?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수백 가지가 넘는 야구 규칙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 규칙들이 수백 개의 모자이크 조각처럼 모여 하나의 그림을 이룰 때 야구라는 아름다운 스포츠가 완성되는 것이다. 야구 전략과 수 싸움은 규칙에서 시작된다 야구가 수많은 전략과 수 싸움을 하는 ‘작전’ 게임이라든가 마인드 컨트롤이 대단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스포츠라고 하는 데는 숱한 규칙들이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흔히 팀의 감독들은 주루가 가장 빠른 선수를 1번 타자에 배치한다. 그리고 이 선수가 가능한 한 1루까지 살아나가기를 바란다(따라서 1번 타자는 출루율이 좋아야 한다). 일단 발 빠른 주자가 1루에 나가면 투수의 상황은 복잡해진다. 주자의 도루를 견제하면서 투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투수는 견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세트 포지션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제약이 있으니 투수가 주자를 잡기 위해 일종의 속임 동작을 하지 못하도록 ‘보크’ 규칙을 적용받는 것이다. 따라서 발 빠른 주자는 규칙의 제한을 받으며 투구에도 집중해야 하는 투수를 가능한 한 성가시게 만든다. 이건 또 어떤가? 원 아웃 주자 3루 상황이다. 타자는 발이 빠르지만 장타력은 없다. 희생번트를 시도한다. 그런데 두 번이나 번트에 실패하고 파울이 된다. 그런데 규칙에 따르면 번트 시도 시 세번째 파울에서는 타자가 아웃 처리된다. 따라서 번트 상황에 대비해 전진 수비했던 야수들은 타자가 세번째 번트를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고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 하지만 타자는 이를 역이용한다. 다시 번트를 시도해 3루 베이스라인을 타고 흐르는 번트를 성공시킨 것이다. 3루 주자가 홈인했고, 발 빠른 타자주자도 1루에 무사히 도달한다. 이렇듯 야구 규칙은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플레이 하나 하나에도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규칙을 마스터하면 전략을 수립하고 대처하는 방식에 대해 더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어볼 수 있다. 또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두세 시간의 경기시간 동안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를 매 회 매 회 설정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단지 경기를 관전하는 팬을 넘어 스스로 감독이자 심판이자 선수가 되어보는 놀라운 경험을 해볼 수도 것이다. 『야구 룰 교과서』는 바로 그 길에서 안내자이자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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