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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
창비 / 날개달린연필 지음, 홍선주 그림 / 2012.04.13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사회,문화날개달린연필 지음, 홍선주 그림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전통문화 편. 제1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인 의 후속편으로, 명탐정과 나지혜라는 어린이 탐정이 등장하여 ‘할아버지 부채의 비밀을 찾으라’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단서가 되는 무형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우리 무형유산에 관한 지식.정보를 자연스레 얻게 되는 추리 소설 형식의 정보책이다. 역사를 조작하려는 범죄 집단의 실체를 밝혀내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세계기록유산을 구하며 유명세를 떨친 어린이 탐정, 명탐정과 나지혜. 그러나 이후 맡은 사건 하나 없이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이들에게 할아버지 부채의 주인을 찾아 달라는 내용의 사건 의뢰 메일이 날아온다. 메일을 보낸 사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열두 살짜리 재미 교포 남자아이 샘. 샘이 가진 단서는 할아버지가 남긴 부채와 수첩 그리고 이번 사건이 한국의 무형유산과 관련 있다는 것뿐이다. 명탐정과 나지혜 그리고 샘은 인류무형유산과 관련된 우리나라 곳곳을 찾아다니며 할아버지 부채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한편, 우리 문화유산을 실제로 보고 경험하는 가운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새롭게 배우고 느끼게 된다.머리말 1. 명탐정, 사건을 의뢰받다 2. 첫 여행을 떠나다_ 판소리 가곡 · 마음을 가다듬는 선비의 노래 3. 부채 속 연못을 찾아가다_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영산재 · 영혼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불교 의식 4.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다_ 처용무 대목장 · 나무로 집을 짓는 최고의 전문가 5. 명탐정, 약속을 어기다_ 강릉단오제 제주칠머리당영등굿 · 바람의 여신에게 지내는 굿 6. 보름달 아래 손을 잡다_ 강강술래 매사냥 · 자연을 활용한 사냥법 7. 사건의 실마리를 찾다_ 남사당놀이 8. 명탐정, 부채의 비밀을 풀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참고한 책과 인터넷 사이트 사진 제공인류가 함께 지키고 보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 『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사회와 친해지는 책★전통문화)는 우리나라 무형유산 가운데 유네스코가 선정한 인류무형유산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다. 제1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인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의 후속편으로, 명탐정과 나지혜라는 어린이 탐정이 등장하여 ‘할아버지 부채의 비밀을 찾으라’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단서가 되는 무형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우리 무형유산에 관한 지식.정보를 자연스레 얻게 되는 추리 소설 형식의 정보책이다.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할아버지 부채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인류무형유산 여행 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다양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 창덕궁, 다보탑, 『직지심체요절』 『팔만대장경』 같은 ‘유형’유산은 물론이고, 세상에서 가장 긴 노래이자 민중들의 삶을 구성진 소리 한 자락으로 펼쳐 내는 ‘판소리’, 왕실의 안녕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천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지역의 전통 축제인 ‘강릉단오제’ 등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전해지는 ‘무형’유산도 많다. 무형유산은 옛사람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전통문화이자, 환경.자연.역사적 배경 안에서 지금도 우리 생활 속에 살아 있는 문화의 한 형태다. 일정한 형태가 있는 유형유산이 사람들에 의해 훼손되지 않도록 잘 보존하는 게 중요하다면, 정해진 모양이나 형체가 없는 무형유산은 살아 있는 누군가 그것을 계속 이어 가야만 지켜 나갈 수 있다. 한 번 그 연결고리가 끊어지면 인류 역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이 바로 무형유산이다. 『명탐정, 인류무형유산을 찾아라!』는 앞서 언급한 판소리,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강릉단오제 외에도 처용무,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가곡, 영산재, 대목장,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매사냥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선정되어 세계적으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린 무형문화재들을 명탐정과 나지혜 그리고 새로운 주인공 샘의 여행을 통해 배우는 어린이 교양서다. 주인공들이 사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나와 동떨어진 옛사람들만의 고루한 전통문화가 아닌, 우리 삶의 일부이자 뿌리인 무형유산에 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며, 문화를 통한 ‘소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 인류무형유산 유네스코(UNESCO,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는 여러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가치 있고 독창적인 공연 예술이나 놀이, 의식, 축제, 전통 공예 등을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해 무형유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1997년에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제도’를 결의한 뒤 2001년부터 등재 사업이 시작되었으며, 2008년에는 ‘세계 무형유산 대표 목록 및 긴급 보호 목록 제도’로 이름을 변경하였는데, 이 제도는 소중한 무형유산이 사리지는 것을 막고 각 나라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유산에는 총 84개국 213건이 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는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 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 가곡, 대목장, 매사냥(2010), 줄타기, 택견, 한산모시짜기(2011) 등 총 14개 목록을 등재해, 중국, 일본과 함께 아시아권 무형문화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밖에 대표적인 외국의 무형유산으로는 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탱고’, 프랑스의 ‘음식 문화’, 태국의 종합 예술 ‘머람’, 캄보디아의 ‘크메르 그림자극’, 마다가스카르의 ‘자피마니리 부족의 목공예 지식’ 등이 있다. 내용 소개―명탐정과 나지혜가 사건 해결을 위해 다시 떴다! 역사를 조작하려는 범죄 집단의 실체를 밝혀내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세계기록유산을 구하며 유명세를 떨친 어린이 탐정, 명탐정과 나지혜. 그러나 이후 맡은 사건 하나 없이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이들에게 할아버지 부채의 주인을 찾아 달라는 내용의 사건 의뢰 메일이 날아온다. 메일을 보낸 사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열두 살짜리 재미 교포 남자아이 샘. 샘이 가진 단서는 할아버지가 남긴 부채와 수첩 그리고 이번 사건이 한국의 무형유산과 관련 있다는 것뿐이다. 명탐정과 나지혜 그리고 샘은 인류무형유산과 관련된 우리나라 곳곳을 찾아다니며 할아버지 부채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한편, 우리 문화유산을 실제로 보고 경험하는 가운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새롭게 배우고 느끼게 된다. ★ 이야기 속 단서들―판소리,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처용무, 강릉단오제,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사건의 주요 단서가 되는 무형유산들로, 명탐정과 나지혜가 할아버지의 부채에서 연결고리를 발견해 하나하나 추적해 가며 알게 되는 것들이다. 힘없고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서 가장 긴 노래 ‘판소리’, 조선 시대 왕실에서 지내던 중요한 국가 제사이자 제사 음악인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악귀를 내쫓는 춤 ‘처용무’, 천 년이 넘게 이어져 내려온 강원 지역의 종합 축제 ‘강릉단오제’, 풍요를 기원하는 민속놀이인 ‘강강술래’, 그리고 ‘남사당놀이’까지 부채를 매개로 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며 치밀하고 탄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 명탐정의 탐정 수첩―가곡, 영산재, 대목장,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매사냥 ‘명탐정의 탐정 수첩’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인류무형유산 중 이야기와 직접 관련이 없는 유산을 따로 정리해 정보면으로 꾸민 꼭지다. 우리나라 시조시에 곡을 붙인 ‘가곡’, 죽은 사람의 영혼을 달래 주는 불교 의식 ‘영산재’, 나무로 집을 짓는 최고의 전문가이자 장인인 ‘대목장’, 제주도 고유의 굿이자 세계 유일의 해녀 굿인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야생 매를 길들여 먹이를 잡는 사냥법인 ‘매사냥’ 등 꼭 필요한 주제와 정보를 간추려 설명했다.
내 멋대로 스케치북
시금치 /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음, 이연옥 옮김 / 2012.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금치예술,종교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음, 이연옥 옮김
독일에서 활발하게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가 펴낸 이 책은 밑그림이 없는 대신 절반만 그려진 그림이 있는 스케치북이다. 선을 따라 그리거나 빈 그림에 색을 칠해서 완성하는 종전의 통념을 깨는 것은 물론, 창조적인 스케치북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짧은 제시문과 함께 엉뚱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그림들은 아이들의 기발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강한 호기심을 끌어낸다. 미술이 어렵기만 하던 아이들도, 누구나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들고 자기만의 생각대로 표현하고, 제 멋대로 그려보게 하는 그림 연습장이다.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면서도 무척 재미있다. 책 속에는 아이들의 생각을 채우면서 자기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그리게 도와주는 86가지의 흥미진진한 그림이 들어 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풍부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책,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술 놀이 책.” “지루한 그리기는 가라! 이 창의적인 미술책을 접하는 순간 아이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 그리기에 푹 빠질 것이다!”-독일 'TV스타' “책을 선물하고 색연필을 찾아주고 그림을 그리는 아이를 보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에 깜짝 놀랄 것이다!” - 독일 '삶과 교육' 그리자. 더 그리자. 혼자서 그려 보자! 스케치북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의 물꼬를 트려는 한 줄 문장만 던져 놓습니다. 예를 들면, 샤워기의 물줄기가 쏟아지는 그림을 그려두고서“여기서 누가 급히 샤워를 해야 할까요?” 하고 묻는 식이지요. 아이들은 막 캐낸 감자를 샤워시키는 그림이나, 흙 묻은 강아지를 그려 넣을지도 모릅니다. 먹다 떨어트린 옥수수를 급하게 씻기는 그림을 그릴 수도 있겠지요. 독일에서 활발하게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가 펴낸 이 책에는 밑그림이 없는 대신 절반만 그려진 그림이 있는 스케치북입니다. 선을 따라 그리거나 빈 그림에 색을 칠해서 완성하는 종전의 통념을 깨는 것은 물론, 창조적인 스케치북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화가 선생님들이 내놓은 브레인스토밍 스케치북! 짧은 제시문과 함께 엉뚱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그림들은 아이들의 기발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면서 강한 호기심을 끌어냅니다. 미술이 어렵기만 하던 아이들도, 어린이라면 누구나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들고 자기만의 생각대로 표현하고, 제 멋대로 그려보게 하는 바로 그림 연습장인 셈이지요. 삐뚤빼뚤, 이상하고 신기한 모양과 색깔, 스스로, 제 멋대로 그려낸 그림이야말로 좋은 그림이라고, 화가들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훈련하는 미술 놀이, 그게 바로 예술! 생각을 고안하고, 그것을 능숙하게 표현하기, 즉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기가 미술 공부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을 훈련하는 미술 놀이 책, 은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
단군의 조선
우리교육 / 송언 지음, 고광삼 그림 / 2007.09.14
8,500원 ⟶ 7,65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송언 지음, 고광삼 그림
우리 역사의 시작인 고조선을 역사, 신화, 문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역사 동화로 풀어냈다. 빈약한 고조선 역사 자료로 어린이를 위한 고조선 역사 동화를 쓰기 위하여 ‘역사적인 접근 방식’을 접고 ‘신화적 접근 방식’을 취해 집필 기간 10년 끝에 완성하였다. 이 책이 출간됨으로써 , 와 함께 드넓은 대륙을 차지했던 우리 역사의 고대 국가들을 다룬 저자의 역사 동화 3부작이 완성되었다. 환인, 환웅, 단군왕검으로 이어지는 고조선의 건국 신화와 이후 단군 시대를 거쳐 만 조선으로 끝을 맺는 고조선의 역사를 통해 우리 신화, 역사, 문화의 뿌리를 소개한다. 우리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 역사의 시작인 고조선의 역사를 알아야 하며, 고조선을 알아야 고구려의 역사가 이해되고, 발해의 역사적 의미도 깨달을 수 있다. 신화적 접근 방식을 써서 동화로 쉽게 풀은 이 고조선 역사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고조선의 참다운 가치를 알리고자 하였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환웅천왕이 하늘을 훔치다 2. 다의발 환웅이 백성을 돌보다 3. 치우천왕이 황제를 치다 4. 황제가 반격해 오다 5. 거블단 환웅이 곰 족을 받아들이다 6. 단국왕검이 조선을 세우다 7. 단국왕검이 검은 용과 싸우다 8. 단국 부루가 황룡과 싸우다 9. 머리 아홉 달린 괴물 10. 단군 가륵이 푸른 용과 싸우다 11. 단군 구을이 하늘의 가르침을 펴다 12. 단군 고열가, 신선이 되다 13. 만 조선, 멸망하다고조선의 역사를 동화로 즐기자! 짤막하게만 알고 있는 우리 역사, 문화의 시작인 고조선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가가 신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역사 동화입니다. 환인이 환웅을 인간 세상에 내려보내 세상을 돌보기 시작한 이후 단군왕검이 조선을 건국하고, 만 조선으로 끝을 맺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내려온 고조선의 역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우리 역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다산초당(다산북스) / 와타나베 준이치 (지은이), 정세영 (옮긴이) / 2022.05.27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초당(다산북스)소설,일반와타나베 준이치 (지은이), 정세영 (옮긴이)
조급하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가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전면 개정되었다. 새롭게 개정증보된 이번 책은 우리의 지친 삶을 위로하는 작가의 이야기들이 최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돼 편집되었고, 텍스트와 더불어 감성적 삽화들이 배치되어 읽는 이의 마음을 더욱 평온한 길로 안내한다. 불행하게도 현대인의 일상은 스트레스로 가득하다. 매일 아침 치르는 출근 전쟁에서부터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직장 상사,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험담을 일삼는 동료와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친구까지. 나와 가장 가까운 존재였던 배우자나 자녀, 혹은 부모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멀게만 느껴진다. 직장과 가정, 어디에서도 우리는 평온을 찾기 힘들다.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들은 끊임없이 반복되고, 그 영향은 우리 몸의 건강에도 적신호를 보낸다.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깨질 듯 아파 온다. 우리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건 그만큼 우리의 마음이 힘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나는 내 일상의 스트레스를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닐까? 일본의 300만 베스트셀러 작가 와타나베 준이치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조금은 둔감하게 살라’고 조언한다. 사소한 일조차도 민감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놓치기 쉽다. 힘들고 곤란한 일일수록 둔감한 자세로,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흘려보내야 우리 몸과 마음이 건강할 수 있다. 억지로 스트레스를 견뎌내기보다 신경을 쓰지 않는 방향으로 삶의 전략을 바꾸는 것이다. 실제로 몸과 마음이 둔감한 사람일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고 힘든 일이 생겨도 쉽게 이겨낸다. 직장 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둔감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큰 성공을 이뤄낸다. 조급하고 예민한 마음으로 일상이 멍든 사람, 더 이상 외부의 눈치를 보지 않는 ‘온전한 나 자신’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들어가는 말 … 005 하나. 둔감한 마음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무례한 사람 앞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법 … 019 자존감 강한 사람이 더 예민하다 … 024 단단한 마음 위에 재능이 꽃핀다 … 028 둘. 스트레스조차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둔감함의 힘 구시렁구시렁 잔소리도 대충 흘려넘기는 대단한 능력 … 034 훌훌 털어버리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 … 040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제발 귀 기울여 듣지 말 것 … 042 셋. 마음은 둔감하게, 혈액순환은 시원하게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혈관도 잘생겼다 … 050 당신의 속이 늘 답답하고 아픈 이유 … 052 좋은 스트레스는 사장님도 춤추게 한다 … 053 한 잔을 마셔도 기분 좋게 취하는 법 … 055 둔감한 사람의 마음과 혈관은 언제나 열려 있다 … 057 넷. 조금 둔감하게 살아도 괜찮아 너무 잘 보여서 피곤한 눈 … 062 너무 잘 들려서 괴로운 귀 … 063 너무 잘 맡아서 곤란한 코 … 064 너무 잘 느껴서 못 먹는 입 … 066 너무 민감해서 고통이 큰 피부 … 067 예민할수록 더 아프다 … 072 다섯. 어디서든 잘 자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남들보다 6만 시간 더 자는 속 편한 사람 … 078 잘 자고 잘 일어나는 수면 습관의 힘 … 082 왜 오늘도 나는 쉽게 잠들지 못할까 … 086 여섯. 누가 뭐래도 나를 사랑하는 게 먼저다 근거 없는 자신감도 능력이다 … 094 칭찬을 칭찬으로 받아들이는 법 … 097 운명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칭찬의 힘 … 100 말 한마디에 사람의 재능이 꽃핀다 … 102 일곱. 둔감한 몸에는 질병조차 찾아오지 않는다 나도 친구들과 함께 아프고 싶다 … 108 흙바닥 먼지가 선물해주는 면역력 선물 … 111 깨끗할수록 면역력은 떨어진다 … 113 여덟. 결혼 생활에는 정답이 없다 연애는 쉽고 결혼은 어려운 딱 한 가지 이유 … 122 충격과 공포의 치약 튜브 사건 … 123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잉꼬부부 … 126 아홉. 암에 대처하는 둔감한 사람들의 현명한 자세 심리적 긴장이 불러온 건강의 적신호 … 138 만약 부모의 예민함을 아이가 물려받는다면 … 140 겨우 이까짓 암에 무릎 꿇을 수는 없다 … 142 결국 암은 불안함과의 싸움이다 … 145 열. 여성이 남성보다 더 강하고 둔감하다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선호하는 진짜 이유 … 152 몸의 피가 절반이나 빠져나갔는데도 … 154 여자는 살고 남자는 죽는다 … 162 열하나. 세상의 모든 엄마는 여자다 여성의 몸을 둘러싼 부드러운 갑옷 … 168 피하 지방 없는 남자의 뒤늦은 후회 … 169 누가 뭐래도 엄마가 가장 위대하다 … 171 모든 인류는 여성에게 빚을 지고 있다 … 175 열둘. 타인은 끝까지 타인일 뿐이다 일과 승진에 민감한 질투의 세계 … 180 그대가 날 질투하고 비난할지라도 … 182 주위의 시선이나 소문은 가볍게 무시해버릴 것 … 184 열셋. 사랑을 하려면 예민한 마음부터 바꿔라 가벼운 거짓말은 가볍게 넘긴다 … 194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 입맛까지 바꾸는 유연한 마음 … 196 열넷. 직장 내 신경 끄기의 기술 어디에나 그런 사람은 있다 … 204 세상 모두를 고칠 수는 없으니까 … 207 열다섯. 주변 환경은 언제나 변한다 똑같이 다쳐도 상처가 다르다 … 218 몸의 저항력이 클수록 마음도 단단하다 … 220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끄떡없는 항상성 … 222 넓게 열린 문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 224 열여섯. 어머니의 사랑, 그 위대한 둔감력에 대하여 아이를 위해 젖을 물리다 … 230 점차 아이의 울음소리에 둔감해지는 어머니 … 231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들 … 235 어머니는 강하다 … 239 나가는 말 … 244“더 이상 무례하고 사소한 것들에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함부로 던지는 가시 돋친 말 때문에 자꾸만 어긋나는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은 당신의 영혼을 위로할 마음 처방전 현대인은 결코 혼자 살 수 없다.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하고 부딪히면서 살아야 한다. 우리는 그것을 사회생활, 혹은 대인관계라 부른다. 하지만 누구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사회생활을 즐길 수 없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는 내성적인 사람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하루에 수천 명의 타인을 상대해야 하기도 하고, 혼자 있길 좋아하는 사람이 영업을 위해 강제적으로 끌려다니며 거래처를 응대해야 하기도 한다. 먹고사는 문제 안에서 어쩔 수 없이 진정한 나 자신이 아닌 다른 ‘가면’을 쓴 채로 자신의 감정을 희생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해서 나는 내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100%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을까? 어느 한 측면에서는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행복이라 부를 수 있을까? 직장 상사의 이유 없는 잔소리에, 동료들의 질투 섞인 험담에, 누구보다도 가까워야 할 가족의 뼈아픈 말 한마디에 우리의 마음은 상처를 입는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다 보면, 어느새 삶은 또 다른 회의로 가득 찬다. 과연 우리는 ‘진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가치 있는 답을 얻으려 할 때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둔감한 마음, 즉 ‘둔감력’이다. 둔감력을 가진 사람은 무례한 사람이 상처 주는 말을 한 귀로 흘려듣고, 남들의 시선이나 소문도 가볍게 무시한다. 직장 상사의 잔소리에도 의기소침해지지 않고, 일이 잘 안 풀려도 낙담하지 않는다. 둔감한 사람의 관심은 오직 ‘자신의 행복’이며, 그래서 늘 자신감으로 충만하다. 예민하고 민감해서 쉽게 상처받는 당신에게 필요한 능력, 그것은 바로 둔감력이다. “둔감한 마음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300만 베스트셀러 작가 와타나베 준이치가 전하는 품격 있는 삶의 태도 100만 부 밀리언셀러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와타나베 준이치는 외과의사였던 만큼 인간의 몸에 대한 이해가 깊다. 그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어느 정도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똑같이 상한 음식을 먹고도 어떤 사람은 배탈이 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생활한다. 이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은 위와 장이 둔감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어딜 가든 잘 먹고 잘 자며 사람들과 어울려 잘 지낼 수 있다. 반면에 위와 장이 예민한 사람은 항상 음식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서 몸이 마르고 신경이 날카롭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도 쉽지 않을뿐더러, 질병에도 취약하다. 둔감력은 결혼 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하다. 오감이 예민하고 신경이 곤두선 사람은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격렬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함께하기 어렵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둔감한 사람은 흐르는 물처럼 유연해서 어떤 사람을 만나든, 어떤 환경에 놓이든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둔감할수록 그만큼 결혼 생활을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속할 확률이 높고, 직장에서는 목표로 한 최선의 성과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즉, 둔감력은 성공의 전제 조건인 셈이다. 지금처럼 취업난과 경기 불안이 지속될 때에는 반드시 둔감력을 갖추어야 한다. 둔감력은 “긴긴 인생을 살면서 괴롭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일이나 관계에 실패해서 상심했을 때, 그대로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나아가는 강한 힘”을 뜻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마음이 초조한 사람,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한 사람, 신경이 너무 예민해서 일상이 불편한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제 당신도 잔잔한 바다 위의 물결처럼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성공과 실패는 꼭 재능에만 달린 게 아닙니다. 바꿔 말해 재능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닙니다. ‘그럼 재능보다는 운이나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거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문학에서는 무엇보다도 개인의 실력과 재능이 우선입니다. 문학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운이나 타이밍이 아니라 ‘좋은 의미의 둔감함’이죠. 숨겨진 재능을 갈고닦아 성장하려면 끈기 있고 우직한 둔감력은 필수입니다. 이는 작가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크고 작은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 역시 마찬가지죠. 자기 분야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둔 사람은 그 바탕에 재능뿐 아니라 반드시 좋은 의미의 둔감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둔감력은 자신이 본래 가지고 있던 재능을 한껏 키우고 활짝 꽃피우게 하는 가장 큰 힘입니다.「둔감한 마음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中 남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어도 깊이 고민하지 않고 뒤돌아서자마자 잊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모두 말입니다. 좋은 의미의 둔감 함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나아가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최근 질병 예방과 치료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피가 온몸 구석구석을 끊임없이 흐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온몸의 혈관을 항상 열어놓아야 하는데, 이때 혈관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자극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스트레스조차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둔감함의 힘」 中
따뜻한 카리스마 :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종선 글 /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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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이종선 글
저자는 컨설턴트로써 수많은 CEO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예전과는 다르게 지금 시대 새롭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흐름을 감지하게 되었고, 이들의 독특하면서도 공통적인 이미지 요소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한마디로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따뜻한 카리스마 없이는 사람도, 세상도 움직이지 않으리라는 믿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힘’인 따뜻한 카리스마를 서로가 가지고 있다면 세상 사는 일이 편해지고 어느덧 당신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예전보다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카리스마라고 정의내린 이들은 자신을 개방해서 상대를 통제하는 자기 표현력과 뛰어난 공감능력을 통해 상대가 스스로 선택했다고 자부하게 만드는 설득의 기술을 발휘한다. 보통 사람들이 열등감을 은폐하기 위해 애쓰다가 더욱 초라해지는 반면 이들은 열등감을 넘어서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를 훌륭하게 극복해낸다. 우리나라에는 성공한 사람들도 가장 어렵다고 하는 부분이 거절인데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수락하듯 거절하는 묘를 발휘하고, 여유롭게 세상을 품는 유머가 이들에게 있음을 발견한다. 이 모든 걸 해내는 이들의 내면에는 이들만의 비전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신뢰다. 또한 우연한 인연마저도 값싸게 이용하지 않고 숨은 보물처럼 다룬다는 걸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따뜻한 카리스마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그것은 조직의 부품적 사고가 아닌 온전한 인간으로서 나를 실천하는 것이다 1. 따뜻한 카리스마의 10가지 구성 요소 2. 이 시대 따뜻한 카리스마들이 성공하는 이유 3. 따뜻한 카리스마를 소유하는 법 1단계 : 긍정적인 심상화를 만들어라 2단계 : 매력 있는 태도와 화술을 갖춰라 3단계 : 성공한 사람으로서 행동하라 Appendix_작은 것으로 큰 차이를 만드는 이미지술
숨마 주니어 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3
이룸E&B(이룸이앤비) / 김지영 (지은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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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이룸이앤비)학습참고서김지영 (지은이)
중학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문장 패턴을 학년별로 60개씩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대표 문장을 앞세워, 문장 구조에 따른 해석법을 핵심만 간략하게 설명하였고, 문장 이해를 돕는 필수 어법에 대한 Tip도 함께 제공하였다. 또, 해석 연습 문제를 구성하여 위에서 학습한 문장 해석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다 정확한 문장 해석에 필요한 추가 설명은 에서 제시하였다.INTRO 문장 해석 연습을 위한 필수 지식 Chapter 01 명사절 - 문장에서 명사를 대신하는 절 skill 01 that절이 쓰인 문장 읽기 skill 02 whether절이 쓰인 문장 읽기 skill 03 의문사절이 쓰인 문장 읽기 skill 04 what절이 쓰인 문장 읽기 CHAPTER 01 Exercise Chapter 02 수식어구 - 문장의 확장 skill 05 현재분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문장 읽기 skill 06 과거분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문장 읽기 skill 07 to부정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문장 읽기 skill 08 to부정사가 부사 역할을 하는 문장 읽기 CHAPTER 02 Exercise Chapter 03 관계사절 - 문장에서 명사를 수식하는 절 skill 09 주격 관계대명사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0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1 소유격 관계대명사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2 관계부사 when / where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3 관계부사 why / how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4 콤마(,) 다음에 관계사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5 관계사가 생략된 문장 읽기 skill 16 복합관계대명사가 쓰인 문장 읽기 skill 17 복합관계부사가 쓰인 문장 읽기 CHAPTER 03 Exercise Chapter 04 주어 - 문장의 구성 요소 ① skill 18 주어가 수식을 받아 길어진 문장 읽기 skill 19 명사절이 주어인 문장 읽기 ⑴ skill 20 명사절이 주어인 문장 읽기 ⑵ skill 21 가주어 it이 쓰인 문장 읽기 CHAPTER 04 Exercise Chapter 05 목적어 - 문장의 구성 요소 ② skill 22 목적어가 수식을 받아 길어진 문장 읽기 skill 23 명사절이 목적어인 문장 읽기 ⑴ skill 24 명사절이 목적어인 문장 읽기 ⑵ skill 25 가목적어 it이 쓰인 문장 읽기 CHAPTER 05 Exercise Chapter 06 보어 - 문장의 구성 요소 ③ skill 26 명사구가 주격 보어인 문장 읽기 skill 27 명사절이 주격 보어인 문장 읽기 ⑴ skill 28 명사절이 주격 보어인 문장 읽기 ⑵ skill 29 분사가 주격 보어인 문장 읽기 skill 30 to부정사가 목적격 보어인 문장 읽기 skill 31 동사원형이 목적격 보어인 문장 읽기 skill 32 분사가 목적격 보어인 문장 읽기 CHAPTER 06 Exercise Chapter 07 시제와 수동태 - 동사의 형태 변화 ① skill 33 과거완료 문장 읽기 ⑴ skill 34 과거완료 문장 읽기 ⑵ skill 35 다양한 시제의 수동태 문장 읽기 skill 36 조동사가 있는 수동태 문장 읽기 skill 37 목적어가 있는 수동태 문장 읽기 skill 38 보어가 있는 수동태 문장 읽기 skill 39 완료 수동태 문장 읽기 skill 40 진행 수동태 문장 읽기 CHAPTER 07 Exercise Chapter 08 조동사와 가정법 - 동사의 형태 변화 ② skill 41 「may have p.p.」 / 「cannot have p.p.」 문장 읽기 skill 42 「must have p.p.」 문장 읽기 skill 43 「should have p.p.」 문장 읽기 skill 44 가정법 과거 문장 읽기 skill 45 가정법 과거완료 문장 읽기 skill 46 혼합 가정법 문장 읽기 skill 47 I wish 가정법 문장 읽기 skill 48 as if 가정법 문장 읽기 CHAPTER 08 Exercise Chapter 09 접속사와 분사구문 - 문장 내 접속사의 쓰임과 생략 skill 49 「so that …」 문장 읽기 skill 50 「so ~ that …」 문장 읽기 skill 51 분사구문이 쓰인 문장 읽기 ⑴ skill 52 분사구문이 쓰인 문장 읽기 ⑵ skill 53 완료형 분사구문이 쓰인 문장 읽기 skill 54 수동형 분사구문이 쓰인 문장 읽기 skill 55 유사 분사구문이 쓰인 문장 읽기 CHAPTER 09 Exercise Chapter 10 강조ㆍ부정ㆍ도치 - 특수 문장 skill 56 특정 어구를 강조하는 문장 읽기 skill 57 전체부정 문장 읽기 skill 58 부분부정 문장 읽기 skill 59 부정어(구)에 의해 도치된 문장 읽기 skill 60 부사(구)에 의해 도치된 문장 읽기 CHAPTER 10 Exercise WORKBOOK [책 속의 책] 정답 및 해설 1. 60개 문장 패턴 중학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문장 패턴을 학년별로 60개씩 정리하여 제시하였습니다. 2. 해석 skill 설명 대표 문장을 앞세워, 문장 구조에 따른 해석법을 핵심만 간략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문장 이해를 돕는 필수 어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3. 해석 연습 문제 위에서 학습한 문장 해석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문장 해석에 필요한 추가 설명은 에서 제시하였습니다. 4. 어법·해석 연습 문제 학습한 필수 어법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문장을 해석하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5. Chapter Exercise 각 Chapter별로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하고 나아가 내신 문법 및 독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총 4개 유형의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선택형(A, B) → 서술형(C, D)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6. Workbook 각 단원별로 본문에서 학습한 단어와 구문 지식, 해석법, 어법을 복습할 수 있는 테스트를 제공하였습니다. 7. Workbook 한 단원 내에서 연관성 높은 skill을 서로 묶어 해석 연습 문제를 제공하였습니다. 본문의 문장과 유사한 문장으로 구성하여,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보충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 정답 및 해설 문장 해석과 어법에 대한 설명을 수록하여 혼자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월드트레킹 완벽가이드 유럽
여행마인드(TBJ여행정론) / 이재홍 지음 / 2018.02.20
38,000

여행마인드(TBJ여행정론)소설,일반이재홍 지음
전 세계의 빼어난 트레킹 코스를 섭렵해온 해외 트레킹 베테랑인 저자가 유럽 트레킹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테 지역 산악트레킹], 영국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트레킹], 스웨덴 [피엘라벤(Fjallraven) 클래식 트레킹], [산티아고 카미노 순례길 트레킹]의 프랑스 및 포르투갈 루트 등 총 5개 코스의 실용 정보와 체험담이 진솔하게 녹아 있다.Chapter 1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테 지역 산악트레킹] - 알프스 산장에 머무르며 즐기는 장거리 종주 트레킹의 진수 - 1) 개요 2) 기후 및 최적 여행 시기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4) 계획 짜기·준비하기 5) 트레일의 들머리와 날머리 6) 준비물 7) 실전 트레킹 노하우 가) 트레일 들머리까지 이동하기 및 베로나 관광 나) 트레킹 1일째: 오티세이 케이블 카 승강장 → 푸에즈(Puez)산장 10km(7시간) 다) 트레킹 2일째: 푸에즈 산장 → 라 빌라(La Villa)마을 7.5km(4시간) 라) 트레킹 3일째: 라 빌라마을 → 세네스(Sennes)산장 (4시간) 마) 트레킹 4일째: 세네스 산장 → 카보닌(Carbonin)마을 (10시간 반) 사) 트레킹 5~6일째: 아룬조 산장 및 트레 치메 지역 트레킹 (8시간) 8) 인스부르크 및 베네치아 관광 Chapter 2 영국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트레킹] -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154km의 장거리 트레일 중급 코스 일주일 여정 - 1) 개요 2) 기후 및 최적 여행 시기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3) 계획 짜기·준비하기 4) 트레일 들머리·날머리 5) 트레킹 실전 노하우 - 1일째: 멀가이브 → 드라이먼(Drymen) 19 km: 약 6시간(상세루트 1) - 2일째: 드라이먼 → 로와덴난(Rowardennan) 24 km: 약 8시간 - 3일째: 로와덴난 → 아델리쉬(Ardelish) 19km: 7시간(상세루트 3) - 4일째: 아델리쉬 → 틴드럼(Tyndrum) 22km: 8시간(상세루트 4) - 5일째: 틴드럼 → 브리지 오브 오치(Bridge of Orchy) 13km: 4시간(상세루트 5) - 6일째: 브리지 오브 오치 → 킹스 하우스 호텔(Kings house Hotel) 18km: 8시간(상세루트 6) - 7일째: 킹스 하우스 호텔 → 킨로치레벤(Kinlochleven ) 14km: 5시간 반(상세루트 7) - 8일째: 킨로치레벤 → 포트 윌리암(24km)(상세루트 8) 6) 스코틀랜드 관광 7) 기타 유의사항 Chapter 3 스웨덴 [피엘라벤(Fjallraven) 클래식 트레킹] - 스웨덴 북부 라플란드 지방 440km 킹스 트레일 일부 110km 백 패킹 트레킹 - 1) 개요 2) 기후 및 최적 여행 시기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4) 주요 준비물 5) 계획 짜기·준비하기 6) 피엘라벤 클래식 주요 규칙 및 유의점 7) 구간별 트레킹 - 1일차 (니카루옥키타 → 케브네카이제 제1체크포인트 이후 2km지점 (21km) - 2일차: 케브네카이제 제1체크포인트 2km 지점 → 셀카(S?lka)산장 (25.5km) - 3 일차: 셀카 산장 → 알레스하루에(Alesjaure) 산장 (총 26km) - 4일차: 알레스하루에 산장 → 아비스코 국립공원 캠프 사이트(20km) - 5일차: 아비스코야우레 캠프 사이트 → 아비스코 관광 안내소 결승점(15km) 8) 스톡홀름 관광 및 트리에스타(Tyresta) 국립공원 트레킹 Chapter 4 [산티아고 카미노 순례길 트레킹: 프랑스 편] - 명퇴 이후 혼자 걸은 ‘카미노 드 산티아고’ 프랑스 길 33일 - 1) 개요 2) 기후 및 최적 여행 시기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5) 순례 길 걷기 가) 출국에서 생장피드포르까지 나) 생장피드포르 → 로그로노 구간 - 1일째: 7월 13일, 생장피드포르 → 오리슨(Orisson)산장 8km - 2일째: 7월 14일, 오리슨 산장 → 에스피날(Espinal) 24.5km - 3일째: 7월 15일, 라라소아나 → 팜플로나(Pamplona) 16km - 4일째: 7월 16일, 팜플로나 → 푸엔타 나 레이나(Puenta La Leina) 23.5km - 5일째: 7월 16일, 푸엔타 라 레이나 → 에스텔라(Estella) 22km - 6일째: 7월 17일, 에스텔라 → 아코스(Arcos) 21.8km - 7일째: 7월 18일, 아코스 → 로그로노(Logrono) 28km 다) 로그로노 → 부르고스 구간 - 8일째: 7월 21일, 로그로노 → 나제라(Najera) 29km - 9일째: 7월 22일,나제라 →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Santo domingo de La Calzada) 21km - 10일째: 7월 23일,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 벨로라도(Belorado) 23km - 11일 째: 7월 24일, 벨로라도 → 산 후안 데 오르테가(San Juan De Ortega) 24km - 12일째: 7월 25일, 산 후안 데 오르테가 → 부르고스(Burgos) 27.6km 라) 부르고스에서 레온까지 - 13일째: 7월 26일, 부르고스 → 라베 데 라스 깔사다스(Rabe de las Cazada) 11.8km - 14일째: 7월 27일, 라베 데 라스 깔사다스 → 가스뜨로헤리스(Castrojeriz) (29km) - 15일째: 7월 28일, 가스뜨로헤리스 → 프로미스타(Fromista) (25km) - 16일째: 7월 29일, 프로미스타 →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Carri?n de los Condes) 19.5km - 17일째: 7월 30일,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 → 떼라디요스 데 로스 뗌쁠라리오스(Terradillos de los Templarios) (26.2km) - 18일째: 7월 31일, 떼라디요스 데 로스 뗌쁠라리오스 → 베르시아노스 델 레알(Bercianos del Real) 23.5km - 19일째: 8월 1일, 베르시아노스 델 레알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Mansilla de las Mulas) (25.3km) - 20일째: 8월 2일,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Leon) 25.3km 마) 레온 → 폰페라다 구간 - 21일째: 8월 3일, 레온 → 산 마르띤 델 까미노(San Martini del Camino) 26.1km - 22일째: 8월 4일, 산 마르띤 델 까미노 → 아스토가(Astorga) 27.1km - 23일째: 8월 5일, 아스토가 → 폰세바돈(Foncebadon) 26.3km - 24일째: 8월 6일, 폰세바돈 → 폰페라다(Ponferrada) 32.5km 바) 폰페라다 → 산티아고 구간 - 25일째: 8월 7일, 폰페라다 → 비야프랑까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 23km - 26일째: 8월 8일, 비야프랑까 델 비에르소 → 알토 도 포요(Alto do Poio) 35.7km - 27일째: 8월 9일, 알토 도 포요 → 사리아(Sarria) 33.4km - 28일째: 8월 10일, 사리아 → 포르토마린(Portomar?n) 22km - 29일째: 8월 11일, 뽀르또마린 → 빨라스 데 레이(Palas de Rei) 25.5km - 30일째: 8월 12일,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Aruzua) 28.7km - 31일째: 8월 13일, 아르수아 → 몬테 도 고조(Monte do Gozo) 34.6km - 32일째: 8월 14일, 몬테 도 고조 → 산티아고 4.5km 사) 피스테라·무시아 걷기 및 바르셀로나 관광 6) 에필로그 Chapter 5 [산티아고 카미노 순례길 트레킹: 포르투갈 루트] - 인정과 편안함이 있는 10일간의 짧은 순례자 길 트레킹 - 1) 개요 2) 기후 및 최적 여행 시기 3) 가이드 책자 및 지도 4) 계획 짜기·준비하기 5) 순례길 걷기 가) 도심 관광 및 순례길 들머리로 가기 나) 순례길 구간 - 1일째: 빌라 도 핀하이로에서 레잇스(Rates)까지 19.4km(상세 루트 8) - 2일째: 레잇스 → 바르셀로스(Barcelos) 15km (상세 루트 7) - 3일째: 발렌카 → 포리노(Porrino) 18km (상세 루트 6) - 4일째: 포리노 → 아케이드(Arcade) 23km (상세 루트 5) - 5일째: 아케이드 → 바로(Barro) 24km (상세 루트 4) - 6일째: 바로 → 칼라스 데 라이스(Calas De Reis) 15km (상세 루트 3) - 7일째: 칼다스 데 라이스 → 테오(Teo) 28km (상세 루트 2) - 8일째: 테오 → 산티아고 10km (상세 루트 1) 6) 피스테라 및 마드리드 관광전 세계의 빼어난 트레킹 코스를 섭렵해온 해외 트레킹 베테랑인 이재홍 박사가 지난 10여 년에 걸쳐 공을 들여 [월드트레킹 완벽가이드 유럽]편을 펴냈다. 이 책에는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테 지역 산악트레킹], 영국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트레킹], 스웨덴 [피엘라벤(Fjallraven) 클래식 트레킹], [산티아고 카미노 순례길 트레킹]의 프랑스 및 포르투갈 루트 등 총 5개 코스의 실용 정보와 체험담이 진솔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제주도 올레길이 태동해 걷기 열풍이 일어나면서 그 여파로 지리산 둘레길, 동쪽 해안가를 따라 걷는 해파랑 길, 서울 둘레길 등등 우리나라 곳곳에도 멋진 걷기 코스가 속속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국내에서도 빼어난 걷기 코스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해외의 멋진 트레킹 코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게 되었는데 그 역시 40대 중반 무렵부터 건강관리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산행과 트레킹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었다. 그리하여 국내의 여러 산과 트레킹 코스를 즐겨 찾게 되었고 그 연장선상에서 자연스럽게 해외 트레킹 코스에 도전하고자 마음먹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여느 직장인으로는 보통 10일 이상 소요되는 해외 트레킹에 본격적으로 나서기가 쉽지 않아 늘 동경의 대상으로만 간직하고 있어야 했는데 2010년 7월에 28년 이상 다니던 공직에서 명퇴해 새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즈음해 인생 제 2막을 맞이해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할 인생여로의 휴지기가 필요하던 저자는 명예퇴직을 한 달 정도 앞두고 과감히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코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명퇴한 지 사흘 후에 바로 스페인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탄다. 사실 저자 역시 해외 트레킹의 시작은 다소 즉흥적이었으나 해외 트레킹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움이 점차 더해지자 좀 더 다양한 지역으로,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해외 트레킹을 떠나게 된다. 그 결과 지난 2015년도 말까지 모두 10번의 해외 트레킹을 다녀오게 된다. 이렇게 도전한 10번의 해외 트레킹은 인터넷과 해외 트레킹 가이드북 등을 통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사의 도움 없이 혼자 계획하고 다녀왔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얻은 소중한 정보들이 필자처럼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몇 명이 모여서 해외 트레킹을 준비하는 분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지은이는 어쩌면 전문 산악인과는 전혀 거리가 먼 아마추어인데 평소에는 수도권 주변의 북한산·관악산·도봉산 등을 주말 산행으로 즐겨 다닌다. 가끔 지방 원정 산행에 참가하는 정도의 산행 실력과 체력 밖에는 내세울 게 없을 정도다. 그 때문에 해외 트레킹 코스도, 튼튼한 체력과 전문 장비를 갖추고 도전해야 하는 곳보다는 보통 주말 산행 정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의지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곳이 이 책에 소개된다. 따라서 이 책은 본인 또는 주변 지인 몇 명이 어울려서 해외 트레킹에 도전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트레킹 대상 지역은 안전이 보장된 유럽과 북미 및 오세아니아 등의 선진국을 중심으로 하였고 그 내용도 개인적인 트레킹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실제 트레킹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필요한 지식과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나름 주안점을 두었다. 저자는 이러한 해외 원정 트레킹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는 인터넷 아마추어 산행 동호인 모임에서 해외 원정 대장으로 봉사하고 있는데 아마추어 산행 모임에서 소규모의 인원을 인솔해 다녀 온 경험 역시 이 책에 녹아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개의 트레킹 코스는 대부분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다. 이는 필자 자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이고 각 트레킹 실전에서는 고유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보다 다양한 트레킹을 기획해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처럼 여행사의 도움 없이 혼자 또는 친구들 몇 명이서 해외 트레킹에 도전해 얻는 즐거움과 보람은 훨씬 크다. 경비적인 면에서도 크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여행 계획의 유연성과 현지에서의 융통성 등 여러 측면에서도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아울러 해외 트레킹은 같은 길을 걷거나 같은 산장에서 묵게 되는 현지 트레커들과 대화하고 친분을 쌓을 기회가 훨씬 많이 주어지는 여행이기에 일반적인 해외여행과 다르게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 교류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사실 많은 트레커들이 혼자 또는 친구 몇 명이서 떠나는 데 있어 언어의 문제 등으로 망설이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제 스마트 폰만 있으면 언어의 장벽을 쉽게 극복할 수 있는 시대다. 구글(Google) 번역기 앱을 설치하고 해외 데이터 로밍 무제한 사용 서비스를 신청해 가면 휴대 전화 서비스가 제공 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길 안내 서비스도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정확하게 받을 수 있는데 예컨대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거닐기 전 전용 앱을 설치하면 GPS의 도움을 받아 순례 길에서 현재의 위치, 인근 숙소, 레스토랑 및 주변 관광명소 포인트 등 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복잡한 도심에서도 원하는 곳을 찾아가는 데 있어 마치 차량의 내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해주어 매우 편리하다. 이처럼 정보화 시대의 산물인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언어의 장벽이나 낮선 곳에서의 두려움을 훌륭하게 극복 할 수 있기에 이제는 누구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언제든지 세상만사를 훌훌 떨치고 먼 길을 떠나는 시대에 이 책자는 여러모로 유용하다. 참고로 이 책에서 소개된 5곳의 트레킹 코스와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테 트레킹 12박 13일: 이태리 알프스의 산장을 최대한 이용하여 장거리 대표코스인 롤러코스터 코스 종주 트레킹 ② 영국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이랜드 트레킹 153km 완주 12박 13일: 스코틀랜드 지역의 마을 호텔과 B&B(Bed and Breakfast)에 체류하며 큰 짐은 각 구간마다 배달 서비스 (delivery service)를 이용해 간편하게 걸었던 트레킹 ③ 스웨덴 북극지역 트레킹(피엘라벤 클래식 트레킹) 110km 완주, 9박 10일: 북위 68도의 북극권 지역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스웨덴 아웃도어 메이커인 피엘라벤’ 사무국이 주최하는 110Km의 구간을 침낭 및 텐트를 구비하고 야영하는 백 패킹 트레킹 ④ 산티아고 프랑스 루트 820km 완주 35일: 해외 트레킹 코스로 가장 많이 찾는 코스이면서 누구나 한 번은 꼭 도전해봐야 할 필수 코스. 시간적 여유만 있으면 누구라도 도전해 볼 수 있는 비교적 쉬운 난이도의 코스 ⑤ 산티아고 포르투갈 루트 14박 15일: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짧으면서도 스페인과 포르투갈 관광도 겸할 수 있는 코스. 사설 알베르게(숙소)와 마을 호텔을 적절히 이용해 편하게 걸으며 아울러 두 나라의 주요 도시를 관광하는 방법을 소개 누가 뭐래도 이제는 우리나라 여행자들도 패키지여행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분들을 자주 접하게 되었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한 발 더 나아가 세계의 아름다운 곳을 향해 배낭을 둘러메고 자유자재로 거닐며 자유여행의 묘미를 만끽하며 아울러 방문하는 여행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인들과 교감하는 기회를 만끽할 수 있다 하겠다.
오! 놀라운 하루 3줄 초등 글쓰기
다다북스 / 달별 (지은이), 안상현 (감수)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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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북스논술,철학달별 (지은이), 안상현 (감수)
글쓰기의 시작인 문장 이해를 바탕으로 1줄에서 3줄까지 글쓰기를 차례차례 연습하는 교재다. 자기의 마음과 의견을 솔직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서술형 답안이나 일기, 독서록도 한 번에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또 본격적인 초등 논술을 시작하기 전에 문장 짓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추천사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힘! 1장 간단한 문장 쓰기 DAY 01 문장의 주인말 바로 쓰기 DAY 02 문장의 풀이말 바로 쓰기 ① DAY 03 문장의 풀이말 바로 쓰기 ② DAY 04 움직임의 대상이 되는 말 바로 쓰기 DAY 05 뜻을 보충하는 말 바로 쓰기 재미잼 창의퐁퐁 말꼬리 잡기 2장 특별한 문장 쓰기 DAY 06 비교 대상 넣어 쓰기 DAY 07 함께 움직이는 대상 넣어 쓰기 DAY 08 장소, 방향 넣어 쓰기 DAY 09 받는 대상 넣어 쓰기 DAY 10 자격 대상 넣어 쓰기 재미잼 엉뚱깽뚱 이야기 3장 풍성한 문장 쓰기 DAY 11 매김말로 꾸며 쓰기 DAY 12 어찌말로 꾸며 쓰기 DAY 13 소리를 흉내 내는 말로 꾸며 쓰기 DAY 14 모양을 흉내 내는 말로 꾸며 쓰기 DAY 15 장소, 시간을 넣어 꾸며 쓰기 재미잼 흥미진진 스토리텔링 4장 자세한 문장 쓰기 DAY 16 예를 들어 쓰기 DAY 17 빗대어 쓰기 DAY 18 비교하여 쓰기 DAY 19 전체를 나누어 쓰기 DAY 20 상상하여 쓰기 재미잼 가로 세로 낱말 퀴즈 5장 이어진 문장 쓰기 DAY 21 비슷한 내용 이어 쓰기 DAY 22 반대되는 내용 이어 쓰기 DAY 23 순서대로 이어 쓰기 DAY 24 이유를 이어 쓰기 DAY 25 결과를 이어 쓰기 재미잼 뚝딱뚝딱 이야기 책 부록 1 도움 답안 2 자주 쓰는 의성어, 의태어 3 즐거운 일기 쓰기 4 뚝딱, 독서카드 쓰기 5 읽기 쉽게 띄어쓰기 6 이야기 책 도안 초등생활의 길잡이 “초등교사 안쌤”의 적극 추천! 글쓰기 격차는 학습 격차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초 수준의 글쓰기 공백을 메우고, 나아가 고학년 글쓰기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글쓰기 근육을 만들어 간다면, 앞으로의 글쓰기 활동이 더욱 즐거울 것입니다! 하루 3줄로 서술형 답안, 일기 쓰기, 논술 자신감이 쑥쑥! 글쓰기의 시작인 문장 이해를 바탕으로 1줄에서 3줄까지 글쓰기를 차례차례 연습하는 교재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의견을 솔직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서술형 답안이나 일기, 독서록도 한 번에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 본격적인 초등 논술을 시작하기 전에 문장 짓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하루 3줄 초등 글쓰기, 문제 없어요!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해요** 서술형 문제를 단답형으로 답하는 아이 일기쓰기에서 몇 줄 안 쓰는 아이 책 읽기는 좋아하는데 글쓰기는 꺼리는 아이 초등 논술을 앞두고 있는 아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말은 잘하다가도 글로 쓰려면 부담스러워하던 아이가 매일 조금씩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처음 글쓰기 연습할 때 좋은 것 같아요. 문장에 어떤 낱말이 필요한지 알게 되면서 서술형 답안도 곧잘 써요. 문장 만들기를 꼼꼼하게 연습할 수 있어 글쓰기가 한결 쉬워요. 분량도 많지 않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어요. 전래동화의 일부를 쓰는 코너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가 도움말 보지 않고 상상해서 글을 써요. 하루 3줄로 서술형 답안, 일기 쓰기, 논술 자신감이 쑥쑥 글쓰기의 시작인 문장 이해를 바탕으로 한 줄 글쓰기부터 세 줄 글쓰기까지 차례대로 연습하면서 탄탄한 글쓰기 근육을 기릅니다. 한 단계씩 따라 하면 하루 3줄 초등 글쓰기, 문제 없어요! >1단계:그림을 보며 글쓰기의 기본을 익혀요. 그림을 보고 문장에 필요한 핵심어를 찾고, 문장 쓰기를 연습해요. 글쓰기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공부해요. 문장 쓰기에 필요한 다양한 어휘를 익혀요. >2단계: 한 줄 글쓰기로 문장 구조를 익히고 어휘력을 길러요. 문장 구조를 익히고,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문장을 완성해요. 다양한 어휘를 활용해 문장을 익혀요. >3단계: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혼자서도 세 줄 실전 글쓰기를 연습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그날 배운 문장 구조를 확인해요. 그날 배운 내용으로 혼자서도 글쓰기를 연습해요.
실수 투성이 화요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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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8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충고 쿠키 2. 엘프 스피넷 3. 페어리 여왕은 옛것을 좋아해 4. 엘프의 악기 5. 화요일의 저주 6. 여왕의 특별한 매력은? 7. 이번 수선은 8. 레이스 쥐 마을 9. 새로운 드레스 10. 페어리 여왕의 도전 11. 스피넷의 도전 12. 도전장?늘 하던 대로가 아닌,좋아하는 일을 찾아 도전! 화요일마다 '페어리 여왕의 왕실 제품 소개,이게 최고!' 기사가 <마녀 신문>에 연재되고 있어요.여왕과 똑같은 제품을쓰고 싶어 하는 독자들 덕분에 신문에 소개된 물건들은 바로 인기 상품이 됐어요.쿠키 속에 충고가 적힌 종이가 들어 있는 '충고 쿠키'도 마찬가지였어요.코튼은 그 쿠키를 당장 사서 실크와 나나에게 대접했어요.모두들 쿠키가 맛있지 않다고 생각했지만,나나와 코튼은 여왕이 먹는 쿠키라는 말에 아주 만족했답니다.그때 페어리 여왕의 드레스를 다림질하는 엘프 요정 스피넷이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어찌된 일인지 화요일만 되면 다림질하다가 옷을 태워 버린다면서,다리미 자국이 생긴 여왕의 드레스를 건넸어요.그러고는 디자인을 절대 바꾸지 말고 예전 모습 그대로 고쳐 달라고 부탁했어요.실크와 나나는 전통을 따라야 한다는 이유로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만 고집하는 페어리 여왕이 자신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새로운 드레스를 입을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해 주기로 했어요.또 다림질 하녀로 일하고 있는 스피넷이 화요일마다 실수할 정도로 푹 빠져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로 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정해진 규정을 항상 따르던 페어리 여왕과 스피넷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닫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둘을 보면서 충고 쿠키의 명성만 믿고 무조건 좋아했던 나나와 코튼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하루하루 변화시켜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 글쓰기
여우고개 / 윤영선 (지은이) / 2020.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여우고개논술,철학윤영선 (지은이)
마음이 건강해지는 글쓰기 지도서. 동화작가 윤영선은 ‘어릴 때부터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고민을 한 결과 어린이의 감정을 다루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 글쓰기>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신이 겪고 느끼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게 함으로써 초등 글쓰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각하기, 상상하기, 자신만의 관점 가지기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많은 어린이가 이 책을 통해 감정을 잘 표현하고 친구관계도 원활하여 행복한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1. 내 마음의 감정 여행 자존감 높이기 | 다른 사람 존중하기 | 다른 사람 배려하기 | 화 다루기 | 화 이용하기 | 화 푸는 방법 찾기 | 스트레스(긴장) 신호 알기 | 스트레스(긴장) 이겨 내기 | 스트레스(긴장), 말로 표현하기 | 슬픔 감정 알기 | 슬픈 감정과 비슷한 단어 알기 | 슬플 때 도움 청하기 2. 나와 너, 더불어 우리 옳은 일과 그른 일 알기 | 좋은 일과 나쁜 일 판단하기 | 짜증날 때 생각 바꾸기 | 실수 인정하기 | 규칙은 내가 보호받는 길 | 긍정적으로 말하기 | 나와 친구의 다른 점 찾기 | 성격이 같거나 비슷한 점 찾기 | 친구와 나의 차이 인정하기 | 변화하는 내 감정 | 내 감정 전달하기 | 감정을 나타내는 낱말 찾기 | 나쁜 일 분명하게 거절하기어릴 때부터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다면 “‘어릴 때부터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고민을 한 결과 어린이의 감정을 다루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동화작가 윤영선은 상담 공부를 하면서 지나친 열등감과 낮은 자존감, 적절하게 풀지 못하는 분노,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정반대로 행동하는 현상, 그 결과 원활하지 못한 인간관계 등이 어린 시절의 감정 체계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고민을 한 결과 어린이의 감정을 다루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지요. 그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 글쓰기》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신이 겪고 느끼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게 함으로써 초등 글쓰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각하기, 상상하기, 자신만의 관점 가지기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지요. 많은 어린이가 이 책을 통해 감정을 잘 표현하고 친구관계도 원활하여 행복한 미래를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 마음의 감정 여행 이 책은 각각의 장을 통해 주제별로 짧은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주인공들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조리 있게 표현하며 조화롭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함께해요’를 통해 이야기를 통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을 직접 글로 쓸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 줍니다. 1부 에서는 자존감 높이고, 다른 사람 존중하고 배려하며, 화 다루고 푸는 방법 찾고, 스트레스(긴장)를 알고 이겨 내는 것뿐만 아니라 슬픔 감정 알고 도움 청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나와 너, 더불어 우리 2부 에서는 옳은 일과 그른 일 알고, 짜증날 때 생각 바꾸며, 실수 인정하며, 긍정적으로 말하고, 친구와 나의 차이 인정하는 것과 내 감정 전달하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사는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저자는 감정을 다루는 글쓰기 수업을 한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긍정의 감정이나 부정의 감정 모두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 글쓰기가 온 세상 가득 퍼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초등 글쓰기》는 감정 다루기를 알려 주는 글쓰기 연습이고, 친구 관계가 좋아지는 글쓰기 훈련이며, 마음이 건강해지는 글쓰기 지도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교사가, 아이와 부모(양육자)가, 아이와 아이가 서로 감정을 잘 설명하면서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에게아니라고 말하는 것, 싫다고 말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다.‘yes’라고 말하는 것, ‘좋다’고 말하는 것은 자존심 상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쉽게 말하지 못하기도 하고 쉽게 말한다 해도 제대로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나 전달법은 부정적인 말을 할 때 가장 필요한 말하기 방법이다.“하지 마!” 이렇게 말하는 것은 명령어이다.“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같은 의미지만 듣기가 훨씬 편안하다.말하는 사람의 의지가 들어가 있고 감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듣기는 부드럽지만 강한 설득력이 있다.어떤 남학생이 감정 수업을 하는 동안 학교에서 친구에게 나 전달법으로 말했더니 “어쩌라고? 그래서 뭐?”라고 해서 할 말이 없었다고 내게 전달했다.나는 그 남학생이 나 전달법으로 친구에게 말했다는 것에 박수를 보냈다. 앞으로도 말하는 습관이 될 때까지 나 전달법으로 끊임없이 말하도록 권했다.나 전달법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의 남학생에게 효과가 좋은 방법이다. 나 전달법으로 말하는 동안에 화가 수그러들기 때문이다.자존감 높이기, 화 다루기, 스트레스 신호 알기, 슬플 때 도움 청하기만 알아도 잘 말하고 잘 쓰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따라서 이 책을 끝까지 꼼꼼하게 읽기를 바란다. ‘아무리 나를 가난한 농부에게 팔려고 했어도 그렇지, 이렇게 볼품없는 모양으로 만들다니, 차라리 바닥에 떨어져서 깨져 없어졌으면 좋겠어.’손잡이가 넓은 그릇은 생각할수록 토기장이가 미웠어요.바로 그때, 밖으로 나온 농부의 모습을 보는 순간, 손잡이가 넓은 그릇은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농부는 두 손이 잘린 사람이었어요. 농사일을 하다가 손을 잃은 농부는 평범한 그릇을 사용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토기장이는 이런 사실을 알고 손이 없는 농부를 위해 손잡이가 널찍한 그릇을 만들었던 거예요. 농부가 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토기장이님! 저를 위해 이렇게 좋은 그릇을 만들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농부는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어요.“제가 더 고마운 걸요. 그릇을 만들면서 이렇게 기뻤던 적은 처음이에요. 이 그릇은 나의 최고의 작품입니다.”토기장이도 감격에 겨워 말했어요.그제야 손잡이가 넓은 그릇은 자기가 토기장이의 가장 가치 있는 작품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2
창비교육 / 양영희 외 지음 / 2016.05.25
15,000

창비교육소설,일반양영희 외 지음
모두가 ‘혁신학교’에 집중할 때 ‘교육’의 본질에 주목하다 새로운 학교를 꿈꾸는 선생님을 위한 혁신 교육 안내서 혁신학교가 어느덧 일곱 살이 되었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그동안 혁신학교가 추구했던 교육의 본질과 학교에서 운영되는 교육 활동의 의미를 돌아본다. 이를 위해 남한산초, 구름산초, 호평중 등 혁신학교를 처음 시작했던 여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혁신학교 초기부터 현재까지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경험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혁신학교의 철학, 교육 활동 운영 방법, 운영 사례는 학교가 관행으로 해 왔던 교육 활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보게 한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2권에서는 달마다 펼쳐지는 혁신 초등학교의 교육 활동을 다룬다. 이제 막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모두가 꿈꾸는 학교를 만들고 싶은 선생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여는 글 느리더라도 꾸준히 걷기 3~4월 시작하는 봄 입학식 - 귀한 환대로 시작하다 학급 교육과정 세우기 - 새롭게 만드는 우리 학교 환경 미화 vs 교실 꾸미기 - 배움터 함께 만들기 반모임 - ‘학급 마을’로 태어나다 학부모 자치 - 스스로 일어서고 움직이다 교육과정 설명회 - 아이들의 학교살이, 쉽게 풀어 공유하기 학부모 총회 - 마음을 연결하는 첫걸음 프로젝트 학습 - 놀면서 배우기 Q&A 이럴 땐 이렇게 5~6월 생동하는 학교 운동회 vs 놀이마당 - 운동회일까, 놀이마당일까? 진로 교육 - 삶과 체험이 있는 교육 블록 수업 - 블록 수업과 학습 공동체 야영.수련회 - 학생 자치회가 중심이 되는 야영 Q&A 이럴 땐 이렇게 7~8월 즐거운 여름 계절 학교 - 집중과 몰입, 성장을 향해 교사별 평가 - 교사에 의해 설계되고 운영되는 평가 Q&A 이럴 땐 이렇게 9~10월 모두가 무르익는 가을 축제 - 즐거워야 축제다! 알뜰 시장 - 아이들은 알뜰 시장에서 무엇을 배울까? 학부모 상담 주간 - 한 아이를 오롯이 마주 보기 Q&A 이럴 땐 이렇게 11~12월 행복한 한 해 마무리 교육과정 워크숍 - 모이고 나누고 꿈꾸다 교육과정 발표회 -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을 기쁘게 돌아보기 학생 자치 - 모두 주인공이 되는 학생 자치 Q&A 이럴 땐 이렇게 1~2월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며 문화.예술 교육 - 자신을 드러내고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 학교 교육 계획 수립 - 구성원들의 꿈을 만들어 가기 졸업식 - 축하와 잔치, 학교의 주인공을 떠나보내며 13월 매일을 풍요“모두가 꿈꾸는 학교는 어때야 할까요?” 관습과 관행을 거두니 진짜 학교가 보이기 시작했다 학교는 늘 그런 모습이었다. 위압적인 교문, 황량한 운동장. 일렬로 늘어선 차가운 복도와 칸칸이 들어선 교실. 그 공간에 잔뜩 움츠린 아이와 선생님이 있다. 교문 지도, 0교시 자습, 수업 또 수업이 시간마다 울리는 종소리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시작되고 끝난다.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학교는 늘 같은 학사일정으로 똑같은 포맷의 행사와 활동을 반복한다. 그곳에는 아이들 목소리도, 주체적인 교사들의 목소리도 없다. 지시와 전달, 강의식 수업만이 있을 뿐이다. 진짜 학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우리가 꿈꾸는 학교의 모습을 되짚어 보고, 혁신 교육이 그 꿈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살핀다. 이를 위해 학교의 여러 행사와 활동, 아이들과 교사들의 모습에 질문을 던진다. 학교의 본래 모습은 무엇인지, 학교에서는 사람 사이에 어떤 관계가 필요한지, 학교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은 무엇인지, 학교의 공간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결국 학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우선이며, 이 주인공이어야 한다.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학교가 진짜 학교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1권은 기존의 학교를 ‘의미.사람.시간.교육 활동.공간’ 다섯 가지 시선으로 바라보며 진정한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2권은 혁신 초등학교의, 3권은 혁신 중학교의 교육 활동이 담긴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선생님들을 위한 실전 교육 활동 매뉴얼이다. 혁신학교의 입학식, 졸업식, 체험 학습 등의 교육 활동과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를 돌아보게 하고 학교 혁신을 꿈꾸게 한다. “아침맞이를 한다고 혁신학교가 되는 건 아니에요.” 1월에서 13월까지, 모두가 성장하는 혁신 초등학교 이야기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2권은 혁신 초등학교에서 달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 활동의 의미, 운영 방법, 운영 사례 등을 담고 있다. 입학식부터 졸업식까지 월별로 운영되는 교육 활동 이야기를 보다 보면 혁신 초등학교의 1년을 이해할 수 있다. ‘아침맞이, 독서 교육, 협력 교사’ 등과 같이 일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은 13월로 묶었다. 월별로 구성된 각 장은 ‘아침맞이’나 ‘반모임’ 등을 할 때 혁신학교 선생님들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는지,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는지, 구체적인 운영 방법과 순서는 무엇인지,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구름산 초등학교, 죽백 초등학교, 조현 초등학교 등에서 실제로 운영한 프로그램과 생생한 사례를 볼 수 있다. * 반모임 준비하기 - 모임 원칙: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는다. 모든 아이를 내 아이로 바라보자. - 장소: 모임 장소는 공적 공간인 학교가 좋다. 아이들의 집은 되도록 피한다. 사적 공간에서 모이면 이야기도 사적으로 흘러갈 소지가 있고, 누군가는 장소를 제공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된다. 학교에서 모이면 모임을 시작하기 전이나 끝낸 다음에 담임 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자연스럽게 생긴다. - 시간: 밤이나 너무 늦은 시간에 모이는 것은 피한다. 이 역시 어떤 학부모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_ 2권, ‘반모임’ 35면 사실 혁신 초등학교에서 실천하는 활동은 일반 초등학교에서의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활동 하나하나에 어떤 의미를 담을지를 고민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협의한 그 의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수업은 모든 교사의 관심사다. 수업이 교사 뜻대로만 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럴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 만큼, 교사들은 수업에 만족스럽기 어렵다. 만족보다는 불만족을 더 많이 경험한다. 그렇기에 교사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여러 고민과 질문, 의문을 끊임없이 나눈다. 어렵고 유쾌하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이러한 성찰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부분의 혁신학교에서는 블록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_ 2권, ‘블록 수업’ 86면 저자들은 ‘아침맞이, 블록 수업’ 같은 활동을 한다고 해서 혁신학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구성원 모두가 알고 실천해야 혁신 교육이 시작된다. 2권을 통해 혁신 초등학교의 활동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고 그 활동을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혁신학교의 교육 방법, 그럼에도 과제로 남아 있는 여러 고민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어려운 것, 그럼에도 좋은 것……” 혁신학교를 시작하는 교사들에게 2, 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며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혁신학교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소통, 열정, 아이들’을 시작으로 그 치열한 소통 과정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교육 제도와 사회적 인식, 관습의 벽 때문에 생기는 한계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혁신학교가 마냥 장밋빛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혁신학교를 꾸리며 교사로서 가슴 벅찼던 순간, 아이들과 행복했던 시간을 이야기하며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동료 교사들을 응원한다. “저는 제 자신이 변해 가는 것, 스스로 내적인 성장을 하고 그것을 나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는 것, 내가 변함으로써 아이들이 함께 변하고 함께 가는 걸음을 느끼는 것, 그게 혁신학교에 온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시는 선생님들께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자신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거라고.” _ 2권, ‘그럼에도 불구하고’ 288면
김소월 시집 (큰글씨책)
정씨책방 / 김소월 (지은이) / 2019.06.14
27,000

정씨책방소설,일반김소월 (지은이)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와 단편 소설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한국 문학 읽다'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은 , , 에 이은 '한국 문학 읽다' 시리즈 4번째 작품이다.가는길 13 / 가는봄 삼월(三月) 14 / 가련한 인생(人生) 15 / 가막덤불 16 / 가시나무 17 / 가을 18 / 가을 아츰에 19 / 가을 저녁에 21 / 강촌(江村) 22 / 개여울 23 / 개여울의 노래 24 / 거친 풀 흐트러진 모래동으로 25 / 건강한 잠 26 / 고독(孤獨) 27 / 고적(孤寂)한 날 28 / 공원(公園)의 밤 29 / 관작루(?雀樓)에 올나서 30 / 구름 31 / 그 사람에게 32 / 그를 꿈꾼밤 35 / 그리워 36 / 기분전환(氣分轉換) 37 / 기억(記憶) 38 / 기회(機會) 39 / 길 40 / 깊고 깊은 언약 41 / 깁흔구멍 42 / 꽃촉불 켜는 밤 45 / 꿈 46 / 꿈길 47 / 꿈꾼 그 옛날 48 / 꿈뀐 그넷 날 49 / 꿈으로 오는 한사람 50 나는 세상모르고 사랏노라 51 / 나무리벌 노래 52 / 나의 집 53 / 낭인(浪人)의 봄 54 / 널 55 / 눈 56 /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57 / 눈오는 저녁 58 / 늦은 가을비 59 / 니불 60 / 님과 벗 61 / 님에게 62 / 님의 노래 63 / 님의 말슴 64 달마지 66 / 달밤 67 / 닭소래 68 / 담배 69 / 둥근해 70 / 드리는 노래 73 / 들도리 74 /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75 마른강(江) 두덕에서 76 / 먼 후일 77 / 몹쓸 꿈 78 / 못니저 79 / 무덤 80 / 무신(無信) 81 / 무심(無心) 82 / 무제(無題) 1 83 / 무제(無題) 2 84 / 무제(無題) 3 85 / 무제(無題) 4 86 / 무제(無題) 5 87 / 무제(無題) 6 88 / 무제(無題) 7 89 / 무제(無題) 8 90 / 무제(無題) 9 92 / 무제(無題) 10 93 / 무제(無題) 11 94 / 무제(無題) 12 95 / 무제(無題) 13 96 / 무제(無題) 14 97 / 무제(無題) 15 99 / 무제(無題) 16 100 / 무제(無題) 17 101 / 무제(無題) 18 102 / 무제(無題) 19 104 / 무제(無題) 20 105 / 무제(無題) 21 106 / 무제(無題) 22 107 / 무제(無題) 23 108 / 묵념(默念) 109 / 문견폐(門犬吠) 111 / 물마름 112 바다 115 / 바닷가의 밤 116 / 바람과 봄 118 / 바리운 몸 119 / 박넝쿨 타령 120 / 반(半)달 121 / 밤 122 / 밤가마귀 123 / 밭고랑 위에서 124 / 배 126 / 벗과 벗의 님 127 / 보냄 128 / 봄못 129 / 봄바람 130 / 봄밤 133 / 봄비 134 / 봄 135 / 부귀공명(富貴功名) 136 / 부모(父母) 137 / 부부(夫婦) 138 / 분(粉) 얼골 139 / 불운(不運)에 우는 그대여 140 / 불칭추평(不稱錘枰) 141 / 불탄자리 142 / 붉은 조수(潮水) 144 / 비난 수하는 맘 145 / 비단 안개 147 / 비소리 148 / 비오는 날 150 / 빗 152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것을 153 / 산(山) 154 / 산(山)우헤 155 / 산유화(山有花) 157 / 삼수갑산(三水甲山) 158 / 상쾌한 아침 160 / 새벽 162 / 생(生)과 사(死) 163 / 생(生)과 돈과 사(死) 164 / 서로 믿음 167 / 서울 밤 168 / 석양(夕陽) 170 / 성색(聲色) 171 / 세모감(歲暮感) 172 / 속요(俗謠) 173 / 송원이사안서(送元二使安西) 174 / 술과 밥 175 / 술 176 / 신앙 178 안해몸 180 / 애모(愛慕) 181 / 야(夜)의 우적(雨滴) 182 / 어려듣고 자라배워 내가안것은 183 / 엄마야 누나야 185 / 엄숙 186 / 여수(旅愁) 187 / 열락(悅樂) 188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189 / 옛이야기 190 / 오과 읍 191 / 오는 봄 192 / 옷과 밥과 자유 194 / 옷 195 / 왕십리(往十里) 196 / 우리집 197 / 원앙침(鴛鴦枕) 198 / 의(義)와 정의심(正義心) 199 / 이요(俚謠) 201 / 이한밤 202 / 인종(忍從) 203 / 일야우(一夜雨) 206 / 잊었던 맘 207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208 / 자전거(自轉車) 209 / 자주(紫朱) 구름 211 / 잠 못드는 태양(太陽) 212 / 잠 213 / 장별리(將別里) 214 / 저녁 때 215 / 져녁 216 / 적어소 217 / 전망(展望) 218 / 절제(節制) 220 / 접동새 222 / 제비 223 / 지연(紙鳶) 224 / 진달래꽃 225 / 진회(秦淮)배를 대고 226 / 집생각 227 차(車)와 선(船) 229 / 찬저녁 230 / 천리만리(千里萬里) 231 / 첫눈 232 / 첫치마 233 / 초혼(招魂) 234 / 추회(追悔) 236 / 춘향과 이도령 237 / 춘효(春曉) 238 풀따기 239 하다못해 죽어달 내가올나 240 / 함구(緘口) 241 / 합장(合掌) 242 /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243 / 해넘어 가기전 한참은 244 / 황촉불(黃燭) 246 / 후살이 247 / 훗길 248 /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249 / 희망(希望) 250“진달래꽃” 한국 현대시인의 대명사 민족시인, 김소월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와 단편 소설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한국 문학 읽다」 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은 , , 에 이은 「한국 문학 읽다」시리즈 4번째 작품이다. 일러두기 큰글씨책은 저시력자 및 어르신들 모두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큰글씨책에 맞는 가독성 살린 편집과 디자인으로 본문 및 글자 크기를 크게 하여 만든 책입니다.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한때는 많은 날을 당신 생각에 밤까지 새운 일도 없지 않지만지금도 때마다는 당신 생각에 축업는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낯 모를 딴 세상의 네길거리에 애달피 날저무는 갓스물이요.캄캄한 어두운 밤 들에 헤매도 당신은 잊어버린 설움이외다당신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비오는 모래밭에 오는 눈물의축업는 베갯가의 꿈은 있지만 당신은 잊어버린 설움이외다 그리운 우리 님의 맑은 노래는 언제나 제 가슴에 젖어 있어요긴 날을 문(門) 밖에서 서서 들어도 그리운 우리 님의 고운 노래는해지고 저물도록 귀에 들려요 밤들고 잠들도록 귀에 들려요고이도 흔들리는 노래가락에 내 잠은 그만이나 깊이 들어요고적(孤寂)한 잠자리에 홀로 누어도 내 잠은 포스근히 깊이 들어요그러나 자다 깨면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잃어버려요들으면 듣는 대로 님의 노래는 하나도 남김없이 잊고 말아요
마들렌.피낭시에
제우미디어 / 쇼모토 사치코 지음, 서수지 옮김 / 2017.12.01
17,800원 ⟶ 16,020원(10% off)

제우미디어건강,요리쇼모토 사치코 지음, 서수지 옮김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만들어낼 수 있는 마들렌·피낭시에 레시피. 가장 클래식한 기본 레시피와 함께, 풍미를 더하고, 과일을 곁들이고, 촉촉한 시럽과 부드러운 크림을 넣어서, 보다 다채롭게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게다가 레시피마다 있는 Note에는 대체할 재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간 등을 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홈베이킹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기본 마들렌 풍미 더하기 초콜릿 마들렌 캐러멜 마들렌 말차 마들렌 얼그레이 마들렌 진저 마들렌 과일 곁들이기 장미 & 라즈베리 마들렌 오렌지 & 코코넛 마들렌 유자 마들렌 잼 추가하기 밀크잼 마들렌 살구잼 마들렌 라즈베리잼 마들렌 촉촉한 시럽 넣기 벌꿀 바닐라 마들렌 흑설탕 말차 마들렌 타임향 캐러멜 마들렌 크림으로 부드러움 살리기 레몬 크림 마들렌 자몽 크림 마들렌 마롱 크림 마들렌 가나슈로 달콤함 더하기 가나슈 마들렌 커피 가나슈 마들렌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마들렌 짭짤한 살레로 입맛 돋우기 토마토 & 올리브 마들렌 베이컨 & 양파 마들렌 양송이 & 호두 마들렌 카레 마들렌 치즈 마들렌 기본 피낭시에 풍미 더하기 초콜릿 피낭시에 아쌈 피낭시에 오독오독 식감 살리기 피스타치오 피낭시에 호두 & 메이플 시럽 피낭시에 과일 곁들이기 무화과 피낭시에 믹스베리 피낭시에 사과 피낭시에 과일 피낭시에 데세르 믹스베리 마리네 피낭시에 망고 & 크림치즈 피낭시에 무화과 & 마롱 크림 피낭시에 딸기 & 피스타치오 피낭시에 초콜릿 피낭시에 데세르 아몬드 & 밀크 초콜릿 크림 피낭시에 오렌지 마리네 & 화이트 초콜릿 크림 피낭시에 서양배 & 바닐라 아이스크림 피낭시에 민트 초콜릿 피낭시에 향신료 & 허브 피낭시에 데세르 진저 캐러멜 & 마스카르포네 크림 피낭시에 바나나 소테 & 달곰씁쓸 초콜릿 크림 피낭시에 어른을 위한 피낭시에 데세르 티라미수 피낭시에 그리오트 마리네 & 말차 초콜릿 크림 피낭시에 짭짤한 살레로 입맛 돋우기 베이컨 & 구운 채소 피낭시에 연어 피낭시에 양파 & 커민 피낭시에 단호박 & 옥수수 피낭시에 제노베제 피낭시에 라타투이 피낭시에베이킹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멋지게 만들어낼 수 있는 마들렌·피낭시에 명품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티타임에 가볍게 즐기기에도,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 조가비 모양의 마들렌은 앙증맞은 크기에 폭신폭신한 식감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금괴 모양의 피낭시에는 살짝 태운 버터가 들어가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고급스러운 과자다. 마들렌과 피낭시에 만드는 방법이 가득한 이 책은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고 홈베이커들이 놓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차근차근 따라 하면 누구라도 베이커리에서 파는 것 못지않은 근사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가장 클래식한 기본 레시피와 함께, 풍미를 더하고, 과일을 곁들이고, 촉촉한 시럽과 부드러운 크림을 넣어서, 보다 다채롭게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게다가 레시피마다 있는 Note에는 대체할 재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간 등을 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홈베이킹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프랑스 전통 과자인 마들렌과 피낭시에는 여유로운 오후에 나만의 티타임 디저트로 즐기기에도,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해서 진심을 전하기에도 제격이다. 오늘, 먹음직스럽게 봉긋한 마들렌과 고소한 향이 감미로운 피낭시에로 주변에 따스한 온기를 더해보면 어떨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영진닷컴 /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제작팀 지음 / 2006.06.25
5,000원 ⟶ 4,500원(10% off)

영진닷컴육아법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제작팀 지음
SBS-TV 프로그램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책으로 출간됐습니다.『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는 울며 떼쓰는 아이, 식탐이 강한 아이, 폭력적이고 욕하는 아이,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 먹기 싫어하는 아이,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 산만하고 말썽 피우는 아이 등 총 7가지 문제행동의 유형을 살펴봅니다. 이 책은 문제행동을 보였던 아이와 부모의 양육 태도의 전후 과정을 TV 화면의 주요 장면과 함께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변화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방송과 달리 특정 아이들의 문제를 넘어서서, 보통 아이들의 사례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추천사 1. 눈으로 알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2. 자녀교육에 열정적인 21세기 젊은 부모들에게 들어가는 말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는 기적 같이 변합니다 1장 울며 떼쓰는 아이 울보공주 예빈이 엄마 아빠와 가까워지고 싶어요 울보공주에서 미소천사로 떼가 심한 요즘 아이들 일하는 엄마, 할머니 손에서 크는 아이 아이에게 애정표현 어떻게 할까 tip - 우리아이 제대로 칭찬하는 법 2장 식탐이 강한 아이 먹보왕자 원경이 엄마랑 놀고 싶어요 잘 노는 아이가 잘 자란다 먹을 것에 집착하는 요즘 아이들 어린이집 언제 보낼까 사회성을 발달시켜 주세요 tip - 사회성을 키워주는 놀이 3장 폭력적이고 욕하는 아이 꼬마 욕쟁이 채원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해요? 올빼미 생활은 이제 그만 폭력적이고 욕하는 요즘 아이들 네가 버릇없이 굴면 엄마가 욕먹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tip - 가정에서 가르쳐야 할 예의범절 4장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 이불공주 민정이 믿을 건 이불밖에 없어요 가족의 사랑을 나눠요 우울한 요즘 아이들 이기적인 부모, 억눌린 아이 스트레스로 인한 자해행동 tip - 엄마.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5장 먹기 싫어하는 아이 우유대장 재협이 새로운 것이 두려워요 아이의 입맛을 찾아라! 먹기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건강한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tip - 우리아이 튼튼해지는 먹을거리 6장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 질투보이 재환이 동생만 보지 말고 저도 봐주세요 질투보이에서 수호천사로 형제자매도 경쟁하는 사이 카인 콤플렉스 tip - 무서운 아빠, 경쟁력이 떨어진다 7장 산만하고 말썽피는 아이 말썽꾸러기 형제 준승과 준석 장난감이 너무 많아요 말썽꾸러기에서 의젓한 아이로 아빠도 육아에 공동 책임이 있다 그림으로 본 아이의 성격 tip - 우리 집 안전수칙 맺음말 1. 누구를 위한 퍼즐 맞추기인가 2. 부모의 인내와 노력이 아이를 바꾼다 좋은 부모 되기 10계명 ·개요 및 내용 SBS TV 프로그램인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책으로 나왔다. 울며 떼쓰는 아이, 폭력적이고 욕하는 아이,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 등 문제 아이들을 유형별로 소개하면서 전문가들이 솔루션을 제시, 아이들이 변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방송과 달리 특정 아이들의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보통 아이들의 사례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 어떤 아이라고 자라면서 문제없는 아이는 없을 것이다. 세상은 급박하게 변해가지만 부모들은 제대로 된 육아법도 모른 채 아이 기르기에 쩔쩔매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확실한 해결책을 말해 준다. 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쯤 겪었을 법한 내용으로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문제 있는 아이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잠시라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우리아이 제대로 칭찬하는 법, 사회성을 길러주는 놀이, 우리아이 튼튼해지는 먹을거리, 우리집 안전수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도 실려 있다. ·특징 또는 강점 문제 아이들을 유형별로 보여주고 육아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시한다! 아이들의 기적 같은 변화과정을 엄마 입장에서 섬세하게 풀어냈다! 엄마들이 몰랐던 아이들의 세계, 우리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 육아법! 말 잘 듣는 아이 만드는 육아 필독서, 엄마들의 고민을 한번에 날려준다!
루이스가 들려주는 산, 염기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전화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전화영 지음
미국 화학의 아버지 루이스가 어린이들에게 산과 염기란 무엇인지 직접 말해주는 책이다. 왜 땀을 흘린 후 이온음료를 마실까? 왜 어떤 산은 먹어도 되고, 어떤 산은 먹으면 안 될까? 우리 주변에 있는 산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등등 어린이들이 산과 염기에 대해 갖고 있는 일상적인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풀어준다.첫 번째 수업 역사 속의 산과 염기 두 번째 수업 이온이라는 것 세 번째 수업 아레니우스의 산과 염기라는 것 네 번째 수업 산, 산, 산 다섯 번째 수업 염기라는 것 여섯 번째 수업 pH와 지시약 일곱 번째 수업 산과 염기가 만나면 여덟 번째 수업 양성자를 주고받는 산과 염기 마지막 수업 전자쌍을 주고받는 산과 염기산과 염기의 종류부터 중화 반응의 활용까지, 루이스와 함께 산과 염기의 모든 궁금증을 파헤쳐 보자! 산과 염기에 관한 과학적 원리와 응용을 알아본다. 미국 화학의 아버지 루이스가 학생들에게 산과 염기란 무엇이며, 산과 염기는 전해질의 일종이며, 산과 염기가 물에 녹으면 전해질이 나온다고 말해주고 있다. 왜 땀을 흘린 후 이온음료를 마실까? 아레니우스에 의하면 산은 물에 녹아 수소이온을 내놓는 물질, 염기는 수산화이온을 내놓는 물질이다. 왜 어떤 산은 먹어도 되고, 어떤 산은 먹으면 안 될까? 우리 주변에 있는 산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강염기성 물질은 단백질을 잘 녹이며, 알칼리와 염기는 비슷한 성질을 갖는 물질이기는 한데, 알칼리는 염기 중에서 특히 물에 잘 녹는 염기를 가리킨다. 용액의 산성도를 숫자로 나타내는 까닭은 무엇이며, 산성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쇠렌센은 pH를 사용했다. 이것의 의미는 산성도가 수소이온의 지배로 인해 생긴다는 뜻이다. 토양이 산성화되면 식물들이 살아갈 수 없으며, 물이 산성화되면 물고기들이 죽게 된다. 따라서 산성도를 측정하고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은 건강 유지, 생태계 보존 등에 필수적인 일이다. 수소이온을 포함하고 있는 산과 수산화이온을 포함하는 염기가 만나면 물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산과 염기가 만나 물이 만들어지는 것을 중화반응이라 한다. 모든 산과 염기가 완전히 중화되는 시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산 또는 염기는 그 자체가 해로운 물질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화가 일어났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지시약을 사용하는 것이다. 중화점이 일어난 용액의 pH는 7이다. 두 번째는 온도 변화를 측정하는 것으로 중화점에서 용액의 온도는 최고점을 나타낸다. 세 번째로 전류의 세기를 측정하는 것으로 중화점에서 전류의 세기는 최소가 된다. 공기 중의 질소와 수소 기체를 반응시켜 만든 암모니아는 질소비료의 원료가 되어 식량생산을 늘리는데 기여했으며, 화약의 원료인 질산칼륨을 만드는 원료로도 사용되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 체크, 핵심 내용, 이슈, 현대 과학,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세르주 블로흐 그림, 박광신 옮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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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세르주 블로흐 그림, 박광신 옮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7권. 사랑, 질투, 미움, 우정, 수줍음 등 어린이들이 시시때때로 겪는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마음속에서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감정이란 누구나 느끼는 것임을 알고, 이러한 감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터득하면서 감정표현에 익숙한 어린이로 성장하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재미있는 철학으로 풀었다. 부모님에게 받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친구들과 나눈 우정 속에서 함께 사는 삶을 배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왜 형제와 자매에게 질투를 느끼고 친구들과 싸우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질투와 싸움을 줄이기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사랑의 증거]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는 걸 어떻게 알까요? [질투] 형제, 자매에게 질투를 느끼나요? [싸움] 사랑하는 사람과 왜 싸우는 걸까요? [사랑]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좋은 일인가요? [우정] 혼자 있기와 친구와 놀기 중 어떤 게 더 좋은가요? [수줍음] 친구들 앞에서 혼자 말하는 게 두려운가요?어린이들이 ‘감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런 생각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 "사랑, 질투, 우정, 수줍음! 이런 ‘감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사랑, 질투, 미움, 우정, 수줍음 등 어린이들이 시시때때로 겪는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마음속에서 끄집어낼 수 있는 책입니다. 감정이란 누구나 느끼는 것임을 알고, 이러한 감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터득하면서 감정표현에 익숙한 어린이로 성장하게 해 줄 것입니다. ‘감정’을 알아가면서 자신에게 솔직하고 정직한 어린이로 자라납니다. 어린이들은 ‘감정’에 대해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고,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런 어린이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 다양한 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합니다. ‘감정’이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이며, 한 가지 방법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감정을 표현하고 다스릴 줄 아는 어린이들은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은 나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재미있는 철학으로 풀었습니다. 부모님에게 받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친구들과 나눈 우정 속에서 함께 사는 삶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왜 형제와 자매에게 질투를 느끼고 친구들과 싸우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질투와 싸움을 줄이기 위해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 정답이 아닌, ‘생각’을 요구하는 재미있는 여섯 가지 핵심! 어린이들의 생각에 정답은 없습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접하는 프랑스 어린이들처럼, 이 책은 철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합니다.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는 걸 어떻게 알까요?’, ‘형제, 자매에게 질투를 느끼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왜 싸우는 걸까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좋은 일인가요?’, ‘혼자 있기와 친구와 놀기 중 어떤 게 더 좋은가요?’, ‘친구들 앞에서 혼자 말하는 게 두려운가요?’ 처럼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여섯 가지 질문은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한 질문마다 다양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어린이들은 철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내리게 됩니다. 프랑스 낭테르 시 어린이들과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함께 만든 즐거운 철학책! 『감정이란 무엇일까요?』의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수많은 세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 준 ‘최고의 철학 박사’입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책입니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감정’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을 통해 이미 한 번 검증된 질의응답인 만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바람직한 철학을 하는 꼬마 철학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장상사 1
파란썸(파란미디어) / 동화 (지은이), 이소정 (옮긴이)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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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썸(파란미디어)소설,일반동화 (지은이), 이소정 (옮긴이)
《보보경심》의 작가 동화(桐華)가 선사하는 사랑의 대서사시. 한중 독자의 극찬을 받은 《증허락》의 후속작으로,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중국의 고대 신화가 만나 탄생한 작품이다. 《증허락》과 마찬가지로 중국 고대의 환상적인 지리서이자 신화집인 산해경(山海經)의 신화와 영수(靈獸)들이 등장해 몽환적이면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픈 과거가 있지만 솔직하고 거침없는 소요(민소육), 한결같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부드럽게 감싸는 도산경(엽십칠), 거친 행동 뒤에 지독한 외로움을 숨기고 있는 요괴 상류, 사랑 빼고 모든 것을 얻은 헌원창현(헌)까지, 《장상사》에는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누가 선인이고 악인인지 단정 지을 수 없을 정도로 입체적인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서문- 인생은 덧없는 더부살이- 앞날은 알 수 없고- 멀리서 온 손님- 만나기는 어려워도 이별은 쉽다- 장차 이 몸을 어느 산하에- 옛 사람이 찾아온 것처럼- 사람도 멀어지고 길도 멀어져- 날이 어두운데 어찌 돌아가지 않는가- 얼굴에 마음에, 떨쳐 낼 길 없어라이 책은 《보보경심》의 작가 동화(桐華)가 선사하는 사랑의 대서사시! 한중 독자의 극찬을 받은 《증허락》의 후속작 《보보경심》, 《대막요》, 《운중가》, 《증허락》에 이어 동화 작가가 선물하는 마지막 고대 로맨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애달픈 그리움을 말하다! 《장상사》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중국의 고대 신화가 만나 탄생한 작품이다. 《증허락》과 마찬가지로 중국 고대의 환상적인 지리서이자 신화집인 산해경(山海經)의 신화와 영수(靈獸)들이 등장해 몽환적이면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픈 과거가 있지만 솔직하고 거침없는 소요(민소육), 한결같은 사랑으로 모든 것을 부드럽게 감싸는 도산경(엽십칠), 거친 행동 뒤에 지독한 외로움을 숨기고 있는 요괴 상류, 사랑 빼고 모든 것을 얻은 헌원창현(헌)까지, 《장상사》에는 다양한 사연들을 가진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누가 선인이고 악인인지 단정 지을 수 없을 정도로 입체적인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먼저 독자들을 만난 《장상사》는 평점 9.2점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더욱 완성도를 높여 출간되는 《장상사》는 제목처럼 책을 ‘오래도록 바라 온’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Story 천하를 다스리던 세 신족, 신농, 고신, 헌원. 신농왕이 서거하자 세 신족 간의 균형은 깨지고 전쟁이 시작되었다. 격렬한 대치 끝에 헌원왕이 중원을 통일하였으나, 이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싸움의 시작이었으니……. 청수진에 사는 의원 민소육은 어느 날 심각한 부상을 입은 한 남자를 발견한다. 왠지 모를 이끌림에 소육은 그를 정성스럽게 간호하고, ‘엽십칠’이라는 이름도 준다. 겨우 목숨을 구한 십칠은 생명의 은인 소육을 마음속에 깊이 담고, 그의 충실한 하인이 되어 지낸다. 소육은 약초를 찾다가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신농군 요괴, 상류를 만난다. 그는 독을 쓰는 소육을 이용하고자 협박하고, 소육과 상류는 서로를 증오하는 듯 신경 쓰는 애증의 관계가 된다.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신족, 헌이 등장해 청수진에 주점을 차린다. 소육은 처음엔 그를 경계했으나, 술을 주고받으면서 곧 시원스럽고 남자다운 헌에게 호감을 갖는다. 세월이 흘러 십칠과 헌의 정체가 밝혀진다. 십칠은 부유한 도산가의 둘째 공자, 도산경이며 헌은 헌원왕의 장손, 헌원창현이라는 것! 소육 역시 사실은 오래전 고신왕이 잃어버린 딸 소요로, 사정이 있어 정체를 숨기고 살아왔다. 소요는 자신을 찾는 고신왕을 피해 도산경과 함께 도망치려다가 붙잡혀 지하 감옥에 갇힌다. 그 안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지만, 도산경에게는 가문에서 정한 약혼자가 있었다. 15년만 기다려 준다면 약혼을 깨고 돌아오겠다 말하는 도산경, 그동안 다른 남자를 마음에 들이지 않겠다 약속하는 소요. 그렇게 이들의 길고도 애달픈 기다림이 시작된다……. 주요 등장인물 소요(민소육) “이 단단한 껍질 속에 있는 것이 안전해. 또 상처받고 싶지 않아.” 고신의 왕녀. 적신과 아형의 딸로, 고신왕을 아버지로 알고 살아 왔으나 대황에 떠도는 추잡한 소문을 듣고 무작정 도망쳐 나왔다. 적신에게 원한을 품은 구미호 요괴에 붙잡혀 수년 간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밝지만 의심이 많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누구도 믿지 않으며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는다. 얼굴과 이름을 바꾸고 남자 의원 행세를 하며 숨어 살았는데, 그녀의 앞에 세 남자가 나타나면서 평온한 일상이 불안해진다. 도산경(엽십칠) “평생 당신의 노예가 되더라도 상관없어. 그저 곁에서 당신을 지킬 수만 있으면 돼.” 절벽에서 자라난 한 줄기 대나무처럼, 고귀한 자태와 청아한 분위기를 갖춘 청구 공자. 부유한 도산가의 둘째 공자로, 후계자 자리를 탐하는 이복형에게 고문당해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버려졌다. 죽어 가던 자신을 정성스럽게 돌봐 준 소요로부터 ‘엽십칠’이란 이름을 얻고 그녀를 위해 평생을 바친다. 상류 “너의 피가 그리워질 것 같군. 네가 아니라.” 아홉 개의 머리를 가진 오만한 신농군 요괴. 깨끗하고 우아한 자태와 달리 잔혹하기로 악명 높은 살인귀이다. 자신을 두려워하면서도 대범하게 맞서는 소요에게 흥미를 느끼고 그녀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도와준다. 헌원창현(헌) “네가 어디로 도망치든 너를 찾아올 수 있도록 온 천하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헌원의 왕자. 호탕하며 위엄 있는 태자를 연기하고 있으나, 무정하고 잔인한 본모습이 숨어 있다. 왕위를 얻기 위해서라면 주변 사람들을 거리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그것이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고 지냈던 여동생 소요더라도.태초에 우주는 혼돈에 빠져 있었다.
서승호 셰프의 멘토링 쿡북 : 치즈편
ingbooks(아이엔지북스) / 서승호 (지은이)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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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books(아이엔지북스)건강,요리서승호 (지은이)
The mentoring cookbook은 매 편 한 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접시에 담아내는 순간까지 요리의 시작과 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요리사로서 서승호 셰프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도 함께 더해진다. 첫번째 토마토편을 시작으로 버섯편, 감자편 시리즈의 마지막 치즈편까지. The mentoring cookbook이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남길 바란다.PART 1 Le mobilier destine a la clientele 손님맞이 010 Dresser une table 테이블 세팅 012 Serviette de table lin 테이블 냅킨 013 Les couverts de service 커트러리 014 Les assiettes 그릇 016 Les verres 유리잔 018 Les vins 와인 PART 2 Volaille & Faisan 가금류 & 꿩 024 Poulet entierement noir, Foie gras, Truffe 오골계, 푸아그라, 트러플 030 Sot-l'y-laisse, Pomme de terre, Ginseng, Thym 토종닭 석화살, 감자, 인삼, 타임 038 Poulet roulade, Lentil vert, Poivre baie rose 닭 허벅지, 렌틸, 핑크페퍼 044 Poulet indigene, Champignon sauvage(Meok-beo-seot), Feuille de deodeok 토종닭, 먹버섯, 더덕순 050 Faisan, Feuille de fusain aile 꿩, 화살나무순 056 Faisan, Bangpung, Poivron rouge 꿩, 방풍, 파프리카 PART 3 Ail des ours 명이나물(산마늘) 070 Ail des ours, Risotto, Meongge(Sea pineapple) 명이나물, 리소토, 멍게 076 Ail des ours jeune, Ormeaux, Ciboulette sauvage 한 살 명이나물, 전복, 은달래 086 Ail des ours, Saumon, Poireaux 명이나물, 연어, 대파 092 Ail des ours, Canard, Goldamcho, Datte 명이나물, 오리, 골담초, 대추야자 100 Ail des ours, Œufs, Poireaux, Noix de muscade, Emmentale, Pate brisee 명이나물, 달걀, 대파, 넛메그, 에멘탈 치즈, 파트 브리제 PART 4 Fromage 치즈 114 Chaumes le Cremier, Petit pois 숌므 르 크레미에, 완두콩 120 Brie, Ail des ours, Pain de mie 브리, 명이나물, 빵 124 Langres, Beakhab(categorie de palourde), Haricots verts 랑그르, 백합, 줄기콩 132 Bleu d’Auvergne, Porc, Pomme, Radis 블루 도베르뉴, 돼지, 사과, 순무 138 Chevre, Agneau, Courgette 셰브르, 양, 애호박 146 Epoisse, Lapin, Asperge 에푸아즈, 토끼, 아스파라거스 152 Emmental, Pomme de terre, Trompette de la mort 에멘탈, 감자, 트럼펫 버섯 158 Saint Andre, Banane plantin, Creme anglaise 생 앙드레, 로즈 바나나, 크렘 앙글레즈 164 Fromage blanc, Creme fraiche, Orange 프로마주 블랑, 크렘 프레슈, 오렌지 PART5 The 차 174 잎차, 온차 187 Le gout des thes parfumesou aromatises 블렌딩 티 188 Tisane, Infusion 대용차요리를 좋아하고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든다면 어떤 셰프와 함께해야 할까? 서승호 셰프의 The mentoring cookbook 시리즈의 기획은 이렇게 아주 작은 생각에서 출발했다. 서승호 셰프는 우리나라 1세대 프렌치 셰프로서 '요리사들의 요리사'라고 불린다. 항상 그의 주변에는 그에게 요리와 마음가짐을 배우고자 하는 젊은 후배 요리사들이 있었고 1년 이상 대기를 하면서까지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과연 어떠한 부분이 셰프들을 그토록 사로잡았을까? 그건 아마도 서승호 셰프에게 조리 테크닉은 물론이고 요리에 대한 열정과 치밀함, 완벽주의를 배우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서승호 셰프는 최고의 식재료와 정확한 테크닉, 손님에 대한 배려가 자신의 무기라고 힘 주어 말한다. 그의 요리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이유는 항상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요리를 통해 본인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여전히 요리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고 말하는 서승호 셰프. 그가 이번에는 후배 요리사들의 스승이자 멘토로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바로 The mentoring cookbook을 통해서다. The mentoring cookbook은 매 편 한 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접시에 담아내는 순간까지 요리의 시작과 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요리사로서 서승호 셰프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도 함께 더해진다. 첫번째 토마토편을 시작으로 버섯편, 감자편 시리즈의 마지막 치즈편까지. The mentoring cookbook이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남길 바란다.
만화 인물 성경 2
바다출판사 / 박흥용 기획, 고진하 감수.해설, 유동일 외 글.그림 /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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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소설,일반박흥용 기획, 고진하 감수.해설, 유동일 외 글.그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중요 인물들을 뽑아 권별로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의 성경 이야기를 담았다. 1권 아담.노아, 2권 바벨탑.아브라함.이삭, 3권 야곱.요셉.욥으로 구성했으며 매 편마다 다른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매번 시작과 함께 180도 달라진 전혀 다른 그림체를 보는 재미도 상당하다. 한국만화를 이끄는 중견 작가, 박흥용 화백이 총 11명의 작가들의 공동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2차 4~6권은 올해 겨울, 나머지 3차 7~10권은 2009년 봄에 출간될 예정이다.1권 추천사 서문 최초의 사람,아담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의로운 사람,노아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 2권 서문 불신과 어리석음의 상징,바벨탑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믿음의 사람,아브라함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순종하는 사람,이삭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 3권 서문 지혜로운 사람,야곱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꿈꾸는 사람,요셉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인내하는 사람,욥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 4권 서문 08 기적의 사람, 모세 132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138 충성하는 사람, 여호수아 192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196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 5권 04 서문 08 포기하지 않는 사람, 에훗 30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32 강철보다 강한 사람, 드보라 68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70 용감하지만 겸손한 사람, 기드온 112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114 믿음을 지킨 사람, 입다 158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160 회개하는 사람, 삼손 210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212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 6권 04 서문 08 고난으로 깨달은 사람, 요나 30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32 자신보다 가족을 사랑한 사람, 룻 64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66 하나님께 바쳐진 사람, 사무엘 112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114 도전하는 사람, 다윗 196 고진하 목사님의 속 시원한 성경 문답 200 큰 숲을 먼저 보는 지혜! 5분 성경 산책1. 인물로 보는 성경 입문서! 《만화 인물 성경》 총 66권의 방대한 성경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만화 인물 성경》(전10권)이 출간되었다. 전체 시리즈 10권 중 1~3권이 1차로 선보였으며 2차 4~6권은 올해 겨울, 나머지 3차 7~10권은 2009년 봄에 출간될 예정이다. 《만화 인물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중요 인물들을 뽑아 권별로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의 성경 이야기를 담았다. 1권 아담.노아, 2권 바벨탑.아브라함.이삭, 3권 야곱.요셉.욥으로 구성되었으며 한 편, 한 편마다 다른 작가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다양한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도 매력적이지만 매번 시작과 함께 180도 달라진 전혀 다른 그림체를 보는 재미도 상당하다. 무엇보다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만화를 이끄는 중견 작가, 박흥용 화백이 총 11명의 작가들의 공동 작업을 진두지휘했다는 데에 있다. 성경을 만화로 옮긴 기존 사례와는 비교하면 여태 이만한 규모의 대작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성경 대하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다. 만화 인물 성경(전10권) 01. 아담 . 노아 (창세기) 02. 바벨탑 . 아브라함 . 이삭 (창세기) 03. 야곱 . 요셉 . 욥 (창세기) 04. 모세 . 여호수아 (출애굽기, 여호수아) 05. 에훗 . 드보라와 바락 . 기드온 . 입다 . 삼손(사사기) 06. 요나 . 룻 . 사무엘 . 다윗 .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사무엘, 열왕기, 역대기) 07. 솔로몬 . 히스기야 . 엘리야 . 엘리사 . 망해가는 북이스라엘(열왕기, 역대기) 08. 이사야 . 예레미야 . 망한 남유다 .에스겔 . 에스더 . 다니엘 . 스룹바벨 . 느헤미야 . 포로귀환(에스라, 에스더, 느헤미야, 이사야, 에스겔) 09. 예수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10. 베드로 . 바울 . 요한 (사도행전~요한계시록) 2. '성경 대하드라마'준비 기간 최소 3년, 작업 기간 1년, 전체 참여 작가 11명, 성경 만화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작업! 《만화 인물 성경》은 보통 만화처럼 한두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성경은 전체 66권, 1,189장, 31,173절로 이루어져 있다. 엄청난 양은 둘째 치고 기독교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이해 없이 무턱대고 달려들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국 만화계의 거목으로 자리 잡은 박흥용 화백은 모든 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특별한 성경 만화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그동안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그는 성경 속에 세상 이야기의 모든 원형이 담겨 있다고 믿는다. 덕분에 그와 함께하는 젊은 작가들 역시 성경에 대한 이해가 남다르다. 대부분 독실한 기독교인인 이들은 신앙을 작가적 열정으로 승화시켰다. 《만화 인물 성경》은 총 10권으로 이루어진다. 한 권당 평균 3~4명 이상의 인물 이야기를 담는다. 작업한 작가 역시 인물에 따라 모두 다르다. 한 작가가 여러 인물 이야기를 그린 예외가 있긴 하지만 그림체가 전혀 다르다. 한 권당 평균 3명 이상의 작가들이 작업에 참여한다. 순수하게 전체 작업 인원만 따지면 10명 이상이다. 그 중에는 글, 그림처럼 주요 작업을 담당하는 작가들과 색칠을 포함한 후반 작업을 담당하는 작가들이 섞여 있다. 규모가 작품성을 담보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정도 인원이 한 작품에 투입되기는 흔한 일이 아니다. 종교적 믿음을 기반으로 열정과 패기로 도전하는 젊은 작가들과 그들을 이끄는 노련한 명장, 박흥용 화백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작업이었다. 3. 《만화 인물 성경》의 다섯 가지 특징 첫째, 8세부터 88세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의 방대한 내용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짚어 주는 인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행적을 되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에 담긴 진리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구약에서 기록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세계사 퍼즐의 한 조각을 완성하는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기독교 초보 신자는 물론 교양으로서의 성경 읽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까지 서두르지 않고 음미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다. 둘째,《만화 인물 성경》을 읽는 동안의 가장 큰 즐거움은 각 인물 이야기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다양한 그림체이다. 개성이 뚜렷한 여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만큼 그림이나 연출 방식 또한 전혀 다르다. 혹여 동일한 작가가 그린 다른 작품일지라도 한눈에 선뜻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덕분에 책장을 넘기면서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셋째, 작가 개개인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인다. 한 권에 여러 작품이 들어가다 보니 본의 아니게 작가 입장에서는 자신의 최고 실력을 뽐낼 수밖에 없었다. 다른 작가의 작품에 뒤지지 않기 위해 훨씬 더 공을 들였음을 보지 않아도 당연지사이다. 비록 책의 특성상 성경 내용의 큰 테두리를 비껴나갈 수 없었지만 대신 그 안에서 발휘되는 상상력은 훨씬 섬세하고 풍부해졌다. 넷째, 전체 10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중 입맛대로 골라볼 수 있다. 어느 권에서 시작하든 쉽게 빠져든다. 이야기의 힘 때문이다. 모두 기승전결이 확실한 짧은 만화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1권에서 시작해도, 10권에서 시작해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처음부터 읽는 게 부담스러울 때는 평소 알고 싶었던 인물부터 읽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 가족, 친지, 친구와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로 좋다. 보기에도 두툼한 성경은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처럼 글보다 이미지에 더욱 익숙한 독자일수록 성경이 딱딱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성경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하나님의 지혜로운 말씀이 풍성한 읽고 싶은 책으로 만드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준다. 4. 천 년 후에도 읽힐 책, 가장 오래된 미래의 고전 '성경'은 종교를 떠나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 교양!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성경은 미국에서 노예 해방이 이뤄지기 전 흑인들에게 주어졌던 단 한 권의 책이었다. 그 덕분에 새롭게 깨어난 흑인들은 노예의 신분에서 자유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성경에는 인간을 위한 모든 학문이 담겨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문학의 총 집합체인 셈이다. 세계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체제로 가고 있다. 성경은 서양 문화와 기독교적 가치관을 이해하는 첫 단추나 마찬가지이다. 66권의 성경 전부를 읽기 힘들다면 최소한의 흐름과 세계인의 입을 통해 가장 많이 불리는 인물 정도는 알 필요가 있다. 또한 성경은 수많은 인간 유형과 수없이 복제되어 온 이야기의 원형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생긴다. 그 예로 수세기 동안 명성을 떨친 예술가들은 성경 인물과 이야기를 차용하거나 그 속에서 영감을 얻어 왔고 그로 인해 위대한 예술 작품을 창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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