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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트
그린북 / 칼 히어슨 지음, 이승숙 옮김 / 2008.03.20
9,800원 ⟶ 8,820원(10% off)

그린북명작,문학칼 히어슨 지음, 이승숙 옮김
몬태나에서 살다 플로리다의 작은 마을로 이사 온 로이는 내성적이고 소심하지만 자기 생각이 뚜렷한 중학생이다. 작은 마을에 거대 기업인 마더 폴라 팬케이크 분점이 생긴다는 것을 좋아하고, 팬케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 하는 소년이기도 하다. 어느 날 맨발로 뛰는 자기 또래의 소년을 보고, 그 아이에 대해 알아가면서 거대 기업 마더 폴라의 부조리와 위기에 처한 올빼미에 대해 알게 된다. 물고기 가숭어를 잘 잡는 소년인 머릿 핑거스, 그의 의붓누나 비어트리스와 올빼미를 지키고자 마더 폴라 팬케이크 공사 착공식장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을 세운다. 올빼미와 소심했던 로이가 변화해 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여러 모습과 희망을 보여주는 책이다. 고향인 플로리다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온 히어슨이 청소년을 위해 쓴 첫 소설로, 풍자적인 위트가 가득하며 선과 악 그리고 플로리다의 뒤틀린 상태를 잘 드러내고 있다. 2003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2003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 SEBA북 상에서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수상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뉴욕 도서관 주최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100대 도서에 선정 뉴욕 도서관 10대들이 읽어야 할 도서 추천 세계야생동물보호헌장 5번째 조항이다. 우리는 자연에 타격을 주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야생동물에 대한 책임을 인식시키도록 한다. 더렵혀지지 않은 야생지를 보호하는 것은 야생동물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욕구인 영감과 휴양의 근원으로서도 만족을 주며 사람의 주거지인 지구를 더럽히지 않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건축기사, 농업기술자, 지역 계획가 등은 그들의 작업이 자연에 타격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자연의 개발과 보존은 서로 조화있는 발전을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야생지(자연)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동네, 지역 넓게는 지구를 보존하는 것이고 우리의 만족스런 삶도 영위하게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는 야생동물과 환경 보호라는 주제를 담고 있지만, 작게는 어른들 그리고 거대 기업의 부조리와 이기심을 일깨운 소년들의 용기를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얼마 전에 태안 기름 유출 사건으로 기업의 이기심과 사고가 난 뒤의 안일함으로 바다가 황폐해지는 것을 보았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그 바다를 집으로 삼아 살던 동물과 식물들이 다른 집을 찾아 떠나 아무도 살지 않는 바다 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그 바다를 다시 살리기 위해,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았다. 작가 칼 히어슨은 책 표지의 ‘구멍 파는 올빼미’를 매개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과 사회 부조리 그리고 그런 부조리를 바로 잡으려는 모습을 들려주고 있다. 새끼 올빼미와 어미 올빼미 뒤로 커다란 굴삭기와 공사장 모습은 평화로운 모습의 올빼미 가족에게 큰 일이 닥쳐올 것을 암시하고 있다. 거대 기업의 무분별한 개발과 이를 둘러싼 어른들의 부조리, 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전학생이 겪는 불안감, 학교 친구와의 관계, 이웃과 가족 간의 관계 등 만만치 않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올빼미와 세 소년을 통해 변화해 가는 동네 사람들의 모습을 희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소년과 어른들은 자신의 삶과 문제의식,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에 대해 물음과 답을 던져준다. 수많은 어린이 책 중에서 환경, 사회 부조리, 학교, 가족, 삶의 문제와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 줄 또 하나의 책이 될 것이다.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영림 그림 / 2012.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우리창작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영림 그림
벌써 보름이나 되었다. 우리 오총사가 키우는 고양이 깜냥이가 사라진 지. 깜냥이를 데려간 범인은 분명 우리 오총사 안에 있다. 첫 번째 용의자는 깜냥이가 사라진 날, 하루 종일 콜록대던 현호다. 아니다. 그날, 봄에 어울리지 않게 두꺼운 잠바를 입고 있던 민재도 수상하다. 잠바 안에 깜냥이를 숨긴 게 아닐까? 물에 흠뻑 젖어 교실로 뛰어 들어온 우진이는?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아이들이 내민 일기장에는 모두 다른 날씨가 적혀 있다. 과연 누구 말이 맞는지 명탐정, 김민지 반드시 깜냥이를 찾고 말겠다!고양이가 사라진 날의 기억을 더듬으며 범인을 찾는 추리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통합교과의 3월 주제인 ‘봄’을 다룬 이 책은 꽃샘추위, 황사, 봄비, 아지랑이 등 봄에 나타나는 다양한 기상현상을 아이들의 일기에 적힌 날씨를 통해 살펴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 은 수시로 변하는 봄 날씨에 대비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작은 나누미
다림 / 곽재구 외 지음, 한지선 그림 / 2008.04.17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생활,인성곽재구 외 지음, 한지선 그림
유명 작가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쓴 이야기를 엮은 그루터기 시리즈가 모두 세 권으로 기획되었다. 그 중 1권 <작은 도전자>가 먼저 나오고 이번에 2권 <작은 나누미>가 출간 되었다. '내가 너라면, 네가 나라면', '나눌수록 커져요', '그냥 좀 다를 뿐이야'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 된 주옥같은 글 속에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덕목과 가치가 오롯이 녹아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작은 나누미>에는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남을 도와 주며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들의 세상살이가 담겨 있다. 달동네 사람들, 이주노동자,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다른 상대, 특히 우리가 싫어하고 무시하고 깔봤던 이웃에 대한 편견을 꼬집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상대방과 올바르게 관계를 맺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추천의 말 첫 번째 이야기-내가 너라면, 네가 나라면 약을 팔지 않는 약사_김소경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눈물 흘려 본 사람은 남의 눈물을 닦아 줄 줄 안다_도종환 나도 어떤 밭에서는 잡초일 테지_이윤기 밀물과 썰물_정호승 등불을 들고 나온 사람들_정채봉 두 번째 이야기-나눌수록 커져요 수학이 모르는 지혜_김형석 우물을 죽인 목동_이정명 골목길 가게 아저씨_박동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무말랭이의 맛_린하이윈 신비한 라면 상자_희망씨 나의 산타클로스_성석제 집배원 아저씨_유미경 고픈 배는 나중에 채울 수 없다_홍세화 라면 한 그릇_이인혜 세 번째 이야기-그냥 좀 다를 뿐이야 연탄 나르기_이철환 일레인 이야기_김영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그림 엽서_곽재구 학교 가는 나잉나잉_이란주 창을 열면……_이인규 무명 소리꾼의 참사랑_엄상익이 시대 유명 작가들의 진솔한 경험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는 ‘삶의 지침서’, 그루터기 시리즈! *그루터기는 나무 밑동으로, 밑바탕이나 기초가 될 수 있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이 시대 유명 작가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쓴 이야기를 엮은 그루터기 시리즈가 모두 세 권으로 기획되었다. 그 중 1권 《작은 도전자》가 먼저 나오고, 이번에 2권 《작은 나누미》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누구에게나 찾아드는 다양한 세상살이를 담아 내어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아하! 바로 내 이야기야!’ 하고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시리즈는 독자의 감성을 건드리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덕목과 가치가 주옥같은 글 속에 오롯이 녹아 있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도 하기 전에 포기하지는 않았는지, 나와 다른 상대에 대하여 편견은 없었는지, 자연을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는지……. 그 동안 우리가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쉽게 지나쳤던 일들에 대해서 이 시리즈는 쉼없이 질문을 던지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이렇듯 감성과 인성을 함께 자극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어도 좋지만, 무엇보다 이 시대 아이들에게 어른이 되기까지 ‘삶의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하며, 삶을 살아가는 근본적인 가치를 되새겨주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1권 《작은 도전자》는 도전의 의미를, 2권 《작은 나누미》는 나눔의 의미를, 3권 《작은 자연인》은 자연의 의미를 각각 담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작은 나누미》에는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남을 도와 주며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들의 세상살이가 담겨 있다. 이렇게 더불어 사는 사회를 먼저 만들어 가는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남에게 먼저 베풀면서 행복을 느끼는데, 그건 아마 ‘나눔’의 기쁨과 가치를 알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잡초 또한 풀이라는 발견을 통해 작가 이윤기는 우리 인간관계에서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감정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질문을 하고, 작가 홍세화는 계산을 손님이 직접 하게 하는 프랑스 식당 이야기를 통해 베푸는 것의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말한다. 또 여러 작가들이 달동네 사람들, 이주노동자,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다른 상대, 특히 우리가 싫어하고 무시하고 깔봤던 이웃에 대한 편견을 꼬집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상대방과 올바르게 관계를 맺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잔소리 기술 :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고래북스 / 최영민, 박미진, 오경문 글 /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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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북스육아법최영민, 박미진, 오경문 글
아무도 몰랐던 잔소리에 숨겨진 놀라운 교육 효과 중요한 자녀교육 수단 가운데 하나인 \'잔소리\' 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잔소리에는 대화, 경청, 칭찬, 꾸중, 야단, 질책, 책망, 타이름, 충고, 훈계 등등 자녀교육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잘한 잔소리에는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할뿐만 아니라 아이의 미래까지 바꾸는 힘이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와 동화작가인 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일상생활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잔소리법을 알려준다. ‘공부해라’, ‘컴퓨터 게임 그만 해라’ 등등 똑같은 잔소리를 해도 좋은 방식과 나쁜 방식의 잔소리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놀랄만한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현실과 거리가 있는 이론적인 면보다는 부모들이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현실적인 내용을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자의 말 프롤로그 - 이 책을 읽는 방법 1장 부모를 위한 이야기 두 가지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2장 무엇이 잔소리일까? 잔소리를 사랑과 관심으로 잘못 알고 있는 부모들 이것이 잔소리다 Tip 아이를 짜증쟁이로 만드는 잔소리 방식 3장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잔소리에 관한 상식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교육방식은 잔소리 부모 자신도 잔소리하는 이유를 모른다 잔소리와 대화를 구분 못하는 부모 4장 부모가 모르는 아이들의 특징 부모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부모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간섭받기 싫어하는 본능이 있다 흑백논리로 세상을 본다 누구도 못 말리는 탐험가이며 호기심 덩어리이다 끊임없이 부모를 귀찮게 한다 눈치가 백단이다 그들만의 가치관과 그들만의 세계가 있다 말해주지 않으면 잔소리 듣는 이유를 모른다 질투의 화신이다 추상적으로 하는 말은 알아듣지 못한다 잠시도 눈을 떼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천성적으로 어지르기를 좋아한다 동물들 중 가장 소란스럽다 철저한 이기주의자다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한다 탐욕스러우며 자기 것에 집착한다 약육강식의 본능이 남아있다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본능이 있다 Tip 자녀의 호기심을 꺾는 잔소리 방식 5장 잔소리를 잘하기 위한 부모의 지혜 잔소리를 적게 하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 · 자신이 아이였을 때를 기억하라 · 아이에게 선입견을 갖지 마라 ·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라 · 아이를 위협하지 마라 · 내 아이는 끝없는 용서를 필요로 한다 · 누구에게나 자녀교육은 어렵고 힘들다 · 내 아이는 나와 같은 동등한 인격체이다 · 처음부터 잔소리 여왕인 엄마는 없다 ·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 부모의 어릴 때와 지금을 단순 비교하지 마라 · 아이가 싫어하는 걸 억지로 시키지 마라 ·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인정한다 · 올바른 방법으로 아이의 기를 살려준다 ·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라 · 아이에게 실패할 기회를 주어라 · 부모가 원하는 미래를 강요하지 마라 · 실망하고 또 실망해도 내 아이를 믿어라 잔소리를 적게 하는 방법 · 자신이 어떤 형태의 부모인지 파악한다 · 자녀의 잘못은 초기에 고쳐야 한다 · 미리 규칙을 정한다 · 평소에 잔소리 버릇이 들지 않도록 조심한다 · ‘안 돼’ 사용법 · 아이의 능력을 염두에 둔다 · 아이의 요구를 들어줄 때는 이유를 알려준다 · 아이의 특기를 살려준다 · 부모와 자녀의 이득이 상충될 때는 부모가 양보한다 · 대화 기술을 익힌다 Tip 자녀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잔소리 방식 6장 자녀의 특성에 맞게 잔소리하는 방법 나이에 따른 잔소리 방법 -4세 -유치원생(5~6세) -초등학교 1~2학년 -초등학교 3~4학년 -초등학교 5~6학년 -중학생 이상 청소년 성격에 따른 잔소리 방법 -외향적 아이 -내성적 아이 성별에 따른 잔소리 방법 -남자아이의 특성 -여자아이의 특성 Tip 공부 잘하게 만드는 잔소리 방법 7장 잔소리 잘하는 기술 잔소리하기 전 단계 요령 · 자신이 자녀였을 때를 되돌아본다 · 아이를 비판하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시작한다 · 타이밍을 맞춘다 · 아이의 현재 상태를 살핀다 · 잔소리할 일이 생기면 즉석에서 한다 · 밥 먹을 때는 피한다 ·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하지 않는다 · 화난 상태에서는 하지 않는다 · 잔소리할 대상이 단체이면 간단하게 하든가 아예 하지 않는다 · 잔소리하기 전에 아이를 시험하지 않는다 · 먼저 이유를 듣는다 · 잔소리하려는 목적과 이유를 확실히 밝힌다 잔소리하는 중간 단계 요령 · 최대한 짧게 한다 · 한 번에 한 가지 주제만 한다 · 현재의 일만 지적한다 · 비교하지 않는다 · 반복하지 않는다 · 아이가 아니라 행위에 대해서만 한다 · 아이도 어쩔 수 없는 성격적 단점은 들추지 않는다 · 뒤끝을 만들지 않는다 ·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멈춘다 · 일관성을 유지한다 · 자존심까지는 건드리지 않는다 · 말투 선택을 신중하게 한다 · 1인칭 주어 사용법을 익힌다 · 부정어 사용 금지 · 신체에 관한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는다 · 감정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유머활용법 · 단정 짓는 말, 비하하는 말, 과장된 말 사용 금지 · 간접적으로 하지 않는다 · 이왕 잔소리를 시작했으면 아이에게 휘둘리지 마라 · 친찬 속에 잔소리를 숨기지 않는다 잔소리 마무리 단계 요령 · 잔소리를 저주로 끝맺지 마라 · 대안을 제시한다 · 잔소리 끝에 억지로 약속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 잘못 알고 한 잔소리에 대해서는 사과한다 Tip 아이를 핑계쟁이로 만?는 잔소리 방식 8장 잔소리하지 않고도 내 아이와 의사소통 잘하는 법 편지나 게시판 이용법 아날로그 도구 사용법 아이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타협 기술을 가르친다 제안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의견 묻는 방법을 활용한다 넘겨짚는 행동은 부모에 대한 믿음을 앗아간다 몸짓 언어(body language)를 적극 활용한다 나를 강조하는 심리 활용법 말투를 바꾼다 자신의 감정 조절을 먼저 한다 아이가 알 수 있도록 사랑을 표현한다 하루에 한 가지 이상, 한 번 이상 칭찬한다 듣는 기술을 익힌다 Tip 자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잔소리 방식 에필로그 - 이 책을 보신 부모님께 1. 자녀를 ‘잘’ 키우려면 부모가 공부를 해야 합니다 2. 자녀교육에 관한 책 보는 방법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건 잔소리 설문조사 결과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부모의 교육방식은 ‘체벌’과 ‘잔소리’였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잔소리’이다. 부모님들께 “자녀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시나요?”라고 물어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별로 안하는 편이에요.”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전혀 다른 대답을 한다. “진짜, 우리 엄마 잔소리 때문에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부모님 잔소리 때문에 미치겠어요. 칵 죽어버리고 싶어요.” 왜 이렇게 서로 다른 대답을 할까? 누군가 거짓말을 하는 걸까? 아니다. 부모님과 자녀 모두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다만 잔소리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잔소리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잘한 방식으로 한 잔소리는 부모와 자녀 사이를 아주 좋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잔소리 잘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주 간단한 몇 가지 방법만 알면 잔소리를 하면서도 존경받는 부모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잔소리 잘하는 방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짧게 할 것 2. 반복하지 말 것 3. 비교하지 말 것 4. 행동에 대해서만 할 것 5. 화풀이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하지 말 것 6. 대안을 제시할 것 7 미루지 말고 즉석에서 할 것 8 말에 감정을 싣지 말 것 9 내 아이의 특성과 성격에 맞춰서 할 것 잘못된 방식의 잔소리를 자주 하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하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중에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방식이 있다. 오죽 비교가 많았으면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 ‘엄친딸(엄마 친구의 딸)’과 같은 말까지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비교방식이 안 좋다는 걸 알고 자제하는 부모님들도 ‘내가 너만 했을 때는…’ 등과 같이 자신과 비교하는 실수를 한다. 이런 식의 비교는 자녀에게 ‘나는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라는 열등감과 반항심만 키워 줄 뿐 아무런 교육 효과도 없다. 그리고 부모가 자꾸 비교를 하면 결국에는 아이도 마음속으로 똑같이 부모를 비교하기 시작한다. ‘내 친구 아빠는 사장님인데 아빠는 겨우 과장님이면서…’ 즉, 부모의 단점을 찾는 아이가 된다. ‘공부 잘하게 만드는 잔소리 방식’ 등등 예제가 다양 아이를 키우면서 잔소리를 안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왕에 할 잔소리라면 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를 자꾸 하면 아이 성적은 절대로 안 오른다. 반발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그보다 더 나쁜 상황은 아이가 ‘나는 머리가 나빠서 해도 안 돼’라고 자포자기하게 된다. 하지만 잔소리 잘하는 방법만 알면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이 매일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고, 아이들 정서를 가장 잘 아는 동화작가이다 보니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일상생활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즉 현실과 거리가 있는 이론적인 면보다는 부모님들이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현실적인 내용을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받아쓰기 2학년
아울북 / 신영숙 지음, 함정선 그림 / 2009.11.2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학습참고서신영숙 지음, 함정선 그림
소리와 글자의 대응 관계를 확실히 알려 주는 유아~초등 저학년의 받아쓰기 원리 기본서. 단순 암기가 아닌 소리와 문자의 대응에 대해, 맞춤법을 알기 쉽게 반복 학습시킨다. 낱말-어구-문장으로 학습 난이도를 올려가며 자연스럽게 반복하고, 자연스럽게 소리의 구조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교과서 미리 보기(내용 미리 보기)를 통해서 눈으로 익히고, 낱말 읽히기에서 낱말의 뜻과 문자를 따라 쓴다. 익힌 낱말로 어구를 만들어 보고 써본다. 기본 낱말과 어구를 친구 시험지 채점하기의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확인한 후, 문장으로 한 단계 나아가 틀린 문장을 구별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고쳐 쓰는 학습을 한다. 실전테스트로 지금까지 배운 낱말, 어구를 채워 넣고, 완벽한 문장을 받아쓰는 테스트를 거치고, 책속부록 '어머님 교실'로 엄마와 함께하는 받아쓰기를 할 수 있다. 알쏭달쏭 우리말에서는 한 회를 정리하면서 때로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한번 더 짚어준다. 1장 1회 느낌을 말해요 2회 알고 싶어요 3회 이런 생각이 들어요 4회 마음을 담아서 5회 무엇이 중요할까? 6회 의견이 있어요 7회 따뜻한 눈길로 8회 재미가 새록새록 2장 1회 느낌을 나누어요 2회 바르게 알려 줘요 3회 생각을 나타내요 4회 마음을 주고받으며 5회 어떻게 정리할까요 6회 하고 싶은 말 7회 재미가 솔솔 어머님 교실초등 저학년의 자신감, 받아쓰기! ▣ 단순암기, 따라서 쓰기만 하는 받아쓰기 프로그램은 이제 그만. ▣ 소리와 글자의 대응 관계를 확실히 알려 주는 유아~초등 저학년의 받아쓰기 원리 기본서입니다. 아이에게 고기를 먹여 줄게 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무조건 낱말을 외워 쓰고 막무가내 식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시키면 실력은 늘 제자리걸음일 수밖에 없습니다. 받아쓰기란 결국 '남이 하는 말이나 글을 들으면서 맞춤법에 맞게 정확히 옮겨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말이 소리와 글자가 다른 말들이 많고 , 흔히 알고 쓰는 말이랑 다른 예외 규정들이 있다는 겁니다. 어린 아이들이 자꾸 틀리는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틀리는 이유입니다. 현재 초등 저학년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 읽기 교과서 위주로 매주 1~2회 정도로 받아쓰기를 하는데,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미리 받아쓰기를 할 자료를 한달 단위나 단원 단위로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받아쓰기 자료가 단지 국어 교과서에서 어려운 낱말이나 문장들을 골라 나열한 것으로 아이들이 반복학습을 통해 단순암기를 해서 시험을 봐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 학교마다 다른 채점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 예를 들어, 문장부호나 띄어쓰기가 틀려도 맞게 하느냐 안 하느냐의 선택- 받아쓰기 학습의 기본적인 해결이 없으면 기초를 닦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공부를 하는 아이는 물론 시키는 학부모의 입장에서도 주먹구구식의 학습만 반복될 뿐 진정으로 받아쓰기 능력이 향상 되지는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 받아쓰기를 통해 맞춤법을 마스터 해 놔야 이후 글쓰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고, 맞춤법이 제대로 안되면 글쓰기에의 자신감이 없어져 이후 국어 학습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는 이런 기본적인 문제점을 인지하고, 단순 암기가 아닌 소리와 문자의 대응에 대해, 즉 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맞춤법을 알기 쉽게 반복 학습시킵니다. 맞춤법이라고 해서 무조건 문법을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낱말-어구-문장으로 학습 난이도를 올려가며 자연스럽게 반복하고, 자연스럽게 소리의 구조를 이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먼저 교과서 미리 보기(내용 미리 보기)를 통해서 눈으로 익히고, 낱말 읽히기에서 낱말의 뜻과 문자를 따라 씁니다. 익힌 낱말로 어구를 만들어 보고 써봅니다. 기본 낱말과 어구를 친구 시험지 채점하기의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확인한 후, 문장으로 한 단계 나아가 틀린 문장을 구별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고쳐 쓰는 학습을 합니다. 실전테스트로 지금까지 배운 낱말, 어구를 채워 넣고, 완벽한 문장을 받아쓰는 테스트도 거칩니다. (책속부록 '어머님 교실'로 엄마와 함께하는 받아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알쏭달쏭 우리말에서는 한 회를 정리하면서 때로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한번 더 짚어줍니다. 신영숙 1986 이화여자대학교 국어 국문학과 졸업 현재 천재교육, 동아, 교학사 초등 국어, 한문 내용 작업 참여 ebs 중, 고등 국어, 한문, 논술 내용 작업 참여 (초단비 받아쓰기- 예비초등) 내용 미리 보기 : 기본 16개의 낱말로 이루어진 10개의 문장을 눈으로 익힙니다. 낱말 익히기 : 그림을 보면서 16개의 낱말을 따라 쓰면서 익힙니다. 어구 익히기 : 간단한 기본 어구를 따라 쓰면서 익힙니다. 확인하기 : 기본 낱말과 어구를 시험지 채점하듯이 재미있게 확인합니다. 문장 익히기 : 바른 문장과 틀린 문장을 구별하고, 정확한 문장을 쓰면서 익힙니다. 실전 테스트 : 1단계로 간단한 어구를 채워 넣어 보고, 2단계로 완전한 문장을 받아서 써 봅니다. 알쏭달쏭 우리말 : 받아쓰기에서 틀리기 쉽고 혼동되는 말들을 확실하게 공부해 봅니다. 어머님 교실: 엄마와 함께 받아쓰기 공부를 하고, 정답도 바로 확인해 봅니다. (초단비 받아쓰기 -1학년, 2학년) 교과서 미리 보기 : 교과서 해당 단원의 내용을 떠올리며 간추린 문장을 눈으로 익혀요. 낱말 익히기 : 기본 낱말과 잘 틀리는 낱말을 구별해서 바르게 쓴 낱말을 따라 쓰면서 익힙니다. 어구 익히기 : 간단한 기본 어구를 따라 쓰면서 익힙니다. 확인하기 : 기본 낱말과 어구를 시험지 채점하듯이 재미있게 확인합니다. 문장 익히기 : 바른 문장과 틀린 문장을 구별하고, 정확한 문장을 쓰면서 익힙니다. 실전 테스트 : 1단계로 간단한 어구를 채워 넣어 보고, 2단계로 완전한 문장을 받아서 써 봅니다. 알쏭달쏭 우리말 : 받아쓰기에서 틀리기 쉽고 혼동되는 말들을 확실하게 공부해 봅니다. 어머님 교실: 엄마와 함께 받아쓰기 공부를 하고, 정답도 바로 확인해 봅니다.
미노스
바람의아이들 / 안니 M.G. 슈미트 지음, 경히 언니 그림, 김경태 옮김 / 2004.07.15
11,000원 ⟶ 9,9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안니 M.G. 슈미트 지음, 경히 언니 그림, 김경태 옮김
네덜란드에서 '우리들의 비공식 여왕'이라고 불리는 안니 M.G. 슈미트의 작품. 네덜란드에서 고전이 된 판타지 동화로 미국과 프랑스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고, 한국에서는 2002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동명 영화로 먼저 소개되었다. 진지함과 위트, 유머가 넘치는 경쾌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매일 고양이 얘기만 써서 해고당할 위기에 놓인 신문 기자 토마는 사람이 된 고양이 미노스를 나무 위에서 구해준다. 그날 밤, 토마의 부엌에서 생선뼈를 몰래 먹다 들킨 미노스는 토마를 위해 훌륭한 기삿거리를 알려주고, 토마는 해고의 위험에서 벗어난다. 갈곳없는 미노스는 결국 토마의 집에 눌러 살게 되고, 토마의 비서노릇을 하기 시작한다. 미노스는 토마를 위해 동네 고양이들에게 얻은 정보를 날마다 토마에게 알려 준다. 이들의 정보로 토마는 유능한 기자로 새롭게 평가받는다. 그 와중에 토마는 동네의 유명 인사인 마벨르 씨의 비리를 알고 그의 이중성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지만, 아무도 토마를 믿어주지 않는다.1. 그래서, 뉴스가 없다고? 2. 떠돌이 고양이 3. 클로샤르드 4. 고양이 신문사 5. 비서 6. 장 보러 가는 미노스 7. 동생이 찾아왔어 8. 모노폴 호텔의 잔치 9. 정신과 병원에서 10. 고양이는 증인이 될 수 없다 11. 정비소 고양이와 모노풀 고양이 12. 클로샤르드의 새끼고양이들 13. 토마, 기사를 쓰다! 14. 고양이들의 습격 15. 역사 속의 고양이 16. 신문사 고양이 17. 미노스의 선택 18. 갈색 여동생 고양이 19. 또 개 한 마리가! - 옮긴이의 말
사랑의 동물병원
큰북작은북 / 이소코 가키우치 지음, 신지식 옮김, 유승희 그림 / 2006.12.27
8,500원 ⟶ 7,650원(10% off)

큰북작은북명작,문학이소코 가키우치 지음, 신지식 옮김, 유승희 그림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 5 (새 교육과정 반영 : 3학년 1학기 과정)
넥서스에듀 / 나소은, 넥서스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7.24
11,2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나소은, 넥서스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step 1. 대표 문제 맛보기 ⇒ step 2. 따라 풀어보기 ⇒ step 3. 스스로 풀어보기’의 3단계로 교과과정의 핵심 유형들을 풀 수 있다. 서술형 답을 어떻게 쓰는지 5단계로 정리하여 스스로 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의 융합, 생활 수학, 스토리텔링, 유형 복합 문제를 수록하여, ‘융합 인재 교육’에 알맞게 사고력 문제들을 풀며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1. 덧셈과 뺄셈 유형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의 덧셈 유형 2.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유형 3.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의 뺄셈 유형 4.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뺄셈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2. 평면도형 유형 1. 선의 종류, 각과 직각 유형 2. 직각삼각형 유형 3. 직사각형 유형 4. 정사각형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3. 나눗셈 유형 1. 똑같이 나누기 유형 2.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유형 3. 곱셈식으로 나눗셈의 몫 구하기 유형 4. 곱셈구구로 나눗셈의 몫 구하기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4. 곱셈 유형 1. (몇십)×(몇) 유형 2.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유형 3. 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 유형 4.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몇십몇)×(몇)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5. 길이와 시간 유형 1. 1 cm보다 작은 단위 유형 2. 1 m보다 큰 단위 유형 3. 1분보다 작은 단위 유형 4. 시간의 덧셈과 뺄셈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6. 분수와 소수 유형 1. 분수 알아보기 유형 2.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유형 3. 소수 알아보기 유형 4. 소수의 크기 비교 *실력 다지기 *나만의 문제 만들기 * 정답 및 풀이 생각대로 술술 풀리는 #교과연계 #창의수학 #사고력수학 #스토리텔링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 5 ★ 유형별 핵심 문제를 3단계로 완벽하게 훈련! : 교육과정 완벽 반영! ★ “융합 인재 교육”에 맞게 사고력 문제로 실력다지기! : 스토리텔링, 창의 융합, 생활 수학 문제 제공! ★ 거꾸로 풀며 ‘나만의 문제 만들기’로 문제 해결력 UP! : 선생님처럼 “서술형 문제 만들기” 도 전! ★ 오답 제로를 위한 구체적인 채점기준표 제공 : 감점이란 없다! 수학 자신감 UP&UP! ******************* ① 핵심 유형 ‘step 1. 대표 문제 맛보기 ⇒ step 2. 따라 풀어보기 ⇒ step 3. 스스로 풀어보기’의 3단계로 교과과정의 핵심 유형들을 풀 수 있습니다. 서술형 답을 어떻게 쓰는지 5단계로 정리하여 스스로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② 실력 다지기 창의 융합, 생활 수학, 스토리텔링, 유형 복합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융합 인재 교육’에 알맞게 사고력 문제들을 풀며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③ 나만의 문제 만들기 서술형 문제를 거꾸로 풀어보면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직접 문제를 조건에 맞게 만들면서 창의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서술형 끝’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www.nexusEDU.kr/math / QR 코드) 1. 무료 동영상 강의 2. 스페셜 유형 문제 3. 추가 연습 문제 4. 추가 심화 문제 5. 정답지(채점기준표)
유치원에서, 나 찾아 봐!
키득키득 /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지음, 고우리 옮김 / 2008.03.31
9,000원 ⟶ 8,10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스테파니 샤른베르그 지음, 고우리 옮김
유치원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 속에 숨어 있는 레나와 레나의 여덟 친구를 찾으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이야기를 만든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줄 수 있다.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안전하다.레나의 단짝인 토끼 인형의 한쪽 귀가 떨어져나가 버렸어요! 이제 레나는 어떻게 할까요?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레나를 찾아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간지럼을 태우는 아이, 친구와 치고 박고 싸우는 아이, 친구 몰래 머리카락을 자르는 아이... 시끌벅적 소란스러운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페이지를 넘겨 마지막 페이지에 공개되는 레나의 여덟 친구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놓쳐버린 여덟 개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는 ‘찾아보는 그림책’! 페이지 안이 온통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사건들로 가득한 ‘찾아보기’ 그림책은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입니다. [유치원에서 나 찾아 봐!]는 먼 나라의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살아있어 더욱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책입니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유치원에 다니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여덟 친구들이 숨어있습니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따라가 보세요. 유머러스한 상황과 따뜻한 일러스트는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줍니다. 글 없는 그림책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입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의 전후 관계를 유추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이런 점이 달라요! * 키득키득의 모든 책에는 아이들에게 알맞은 권장 연령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탐묘인간 New 2
애니북스 / SOON 지음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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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소설,일반SOON 지음
2012년, 고양이와 똑 닮은 모습으로 다가와 애묘인과 만화독자들을 놀라게 한 작품, 고양이를 쓰다듬듯 자꾸 만져보고 싶고, 펼쳐보고 싶은 책. 고양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탐묘인간』이 웹툰 연재분을 곱게 다듬어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2권에서는 미디어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툰의 21화~53화까지의 분량을 담았다. 이번 권은 1권보다 더욱 풍성해 한층 두툼한 볼륨을 자랑한다. 권말에 실려 있는 미공개 특별부록 ‘묘불사’는 무려 26페이지 분량의 단편만화다. 일상에 지친 주인공은 휴식을 위해 ‘묘불사’라는 절에 들렀다가 신비로운 하얀 고양이를 만난다. 그 절에서 한나절 동안에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SOON 작가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그려냈다. 평소 미려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작가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부록이다. 6페이지에 걸친 마감후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연재가 종료된 뒤로 듣기 힘들었던 작가의 근황과 이 책으로 나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접할 수 있으니, 탐묘인간이라면 꼭 놓치지 말기 바란다.앉으나 서나 냥이 생각뿐인 집사들을 위한 단 하나의 바이블! 고등어 냥이, 턱시도 냥이, 치즈태비. 다양한 이름만큼 생김새도 성격도 각각 다른 고양이들처럼, 어느새 한국의 고양이 책 시장도 다종다양해졌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빛나는 작품이 있다. 2012년, 고양이와 똑 닮은 모습으로 다가와 애묘인과 만화독자들을 놀라게 한 작품, 고양이를 쓰다듬듯 자꾸 만져보고 싶고, 펼쳐보고 싶은 책. 고양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탐묘인간』이 웹툰 연재분을 곱게 다듬어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탐묘인간 NEW』 2권에서는 미디어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되고 있는 웹툰의 21화~53화까지의 분량을 담았다. 이번 권은 1권보다 더욱 풍성해 한층 두툼한 볼륨을 자랑한다. 권말에 실려 있는 미공개 특별부록 ‘묘불사’는 무려 26페이지 분량의 단편만화다. 일상에 지친 주인공은 휴식을 위해 ‘묘불사’라는 절에 들렀다가 신비로운 하얀 고양이를 만난다. 그 절에서 한나절 동안에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SOON 작가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그려냈다. 평소 미려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던 작가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부록이다. 6페이지에 걸친 마감후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연재가 종료된 뒤로 듣기 힘들었던 작가의 근황과 이 책으로 나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접할 수 있으니, 탐묘인간이라면 꼭 놓치지 말기 바란다. 내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한 존재, 고양이에 대하여!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른다. 도도하고 까칠한 성격의 고양이들을 ‘모시는’ 느낌으로 기른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내에서도 어느 정도 유효하다. 쇼핑몰 장바구니가 고양이 용품 위주로 가득해지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종이상자를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는 등 집사의 삶은 어느새 고양이와의 동거에 알맞게끔 진화한다. 역시, 고양이를 위한 상자는 버릴 수가 없다. - 본문 [고양이와 상자] 중에서 이 고양이란 놈이 얄미워 못 견딜 때가 있다. 하지만 이런 나를 다시 평소처럼 돌아오게 하는 것도 바로 같은 고양이. - 본문 [인내심의 한계] 중에서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양이와 집사의 관계가 늘 일방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힘들 땐 고양이에게 따스한 위로를 받기도 하고, 고양이로 인해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들여다보기도 한다. 고양이를 보면서 동물원의 각종 동물들을 연상하기도 하고, 메마른 사막과 바람 부는 갈대밭을 떠올리기도 한다.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 함께 사는 것은 때론 괴로움과 불편을 불러온다. 하지만 함께 사는 동안 그보다 더 큰 기쁨과 뿌듯함이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다. 그 괴로움과 기쁨의 연속은 마치 연애할 때의 밀당과도 같아서,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도 어느새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해 있다. ‘집사’라는 다소 주객전도의 호칭에도 관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은 그 고양이와의 밀당을 가장 사려 깊게 그려낸 만화라고 할 수 있다.
다중지능 혁명 : 내 아이의 성공적인 미래 설계
랜덤하우스코리아 / 홍성훈 글 /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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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육아법홍성훈 글
아이의 다양한 재능을 지능으로 보는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한 자녀교육법을 소개한다. 만 18세의 나이로 2007년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동아신춘문예 80년 역사상 최연소로 당선된 딸(홍지현)을 둔 저자는 딱딱한 이론 설명 대신,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갖고 있는 딸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고민하고 느낀 바를 통해 다중지능 교육을 이야기 한다. 다중지능 시대에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재능을 찾아 아이에게 무궁무진한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재능이 계발된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이가 각각의 발달단계를 거치는 동안 가정과 학교에서 해야 할 일들을 안내하고,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토대로 하여 개인의 다양한 잠재능력이 발현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백범 김구, 신경숙, 김연아, 박태환, 아인슈타인, 다빈치, 소로우, 톨스토이 등 국내외 인물들의 생애를 예로 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추천의 글 서문 1장. 다중지능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어린 작가의 탄생 다름은 틀림이 아닌, 특별함이다 모든 것을 다 못하는 아이는 없다 일과 놀이가 일치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 재능과 지능은 동일하다 소수가 아닌, 모두를 풍요롭게 하는 힘 IQ의 시대는 지났다 2장. 다중지능이 그리는 여덟 색깔 무지개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비추는 여덟 색깔 무지개 억지로라도 길러야 할 기본 지능이 있다 자기성찰지능의 독특한 역할에 주목하라 인간친화지능은 대인관계를 끌고 가는 마법이다 실존지능,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운다 3장. 다중지능의 다양한 조합에 주목하라 지능의 조합, 학문의 융합에 해답이 있다 다양한 지능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4장. 내 아이의 강점지능과 인성을 키워라 내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내 아이의 강점 지능과 약점 지능을 찾아라 한 가지에 뛰어난 아이와 두루 뛰어난 아이 다중지능의 계발에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재능탐색기의 부모 역할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현재 수준보다 미래의 발달 잠재력을 살펴라 다중지능은 교육을 통해 계발될 수 있다 인성도 재능만큼 애정 어린 관찰이 필요하다 재능 없는 인성은 무기력하고, 인성 없는 재능은 위험하다 집중력 과제에 몰입할 수 있는 내적인 힘 인내심, 보다 나은 미래를 여는 창 낙관성,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 도덕성, 재능을 바른 길로 이끄는 등불 내 아이를 ‘건강한 자아를 가진 사람’으로 만들어라 5장. 재능에 맞는 전공과 직업을 찾아라 다중지능형 아이로 키우는 3가지 조건 아이의 재능에 맞는 전공 분야를 찾아라 전공 분야보다는 재능이 우선이다 전공 분야를 선택하는 두 가지 방법 학교 투어보다 학과 투어를! 지능별로 어울리는 직업 분야가 있다 아이의 지능인자에 맞춰 직업을 선택하라 궤도수정이나 시행착오는 적을수록 좋다 전공과 직업은 몰입의 결과이다 6장. 다중지능형 인재로 만드는 부모의 힘 ‘의미 있는 타인’은 누구이며 왜 중요한가?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의미 있는 타인이다 부모 외의 의미 있는 타인도 아이의 인생을 이끈다 좋은 필드를 만나면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렛잇비’ 나의 자녀교육 철학 혼돈 속에서 빛을 발한 렛잇비 전략 다중지능 시대의 부모는 행복한 모델이 돼야 한다신춘문예에 최연소로 당선된 딸을 둔 아버지의 다중지능 교육 요즘 엄마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것은 단연 ‘다중지능이론’이다. 이 이론에 기초한 학원과 교재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은 언어와 논리적 능력, 즉 IQ만을 지능으로 인정하고 이 틀에 맞지 않으면 열등생으로 취급했지만, 다중지능은 재능이 뛰어난 것도 지능이라는 의식의 전환을 불러일으켰다. 이를테면, 머리가 좋아 공부 잘 하는 것도 지능이지만, 글을 잘 쓰거나 말을 잘 하고 그림을 잘 그리거나 음악이나 운동을 잘 하며, 심지어는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고 남과 잘 사귀는 것도 엄연히 하나의 지능이라는 것이다. IQ만 지능이 아니라, 인간의 다양한 재능 모두가 지능이라는 것이다. 만 18세의 나이로 2007년 신춘문예에 응모하여 동아신춘문예 80년 역사상 최연소로 당선된 딸(홍지현)을 둔 저자는 딱딱한 이론 설명이 아닌,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갖고 있는 딸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고민하고 느낀 바를 통해 다중지능의 이해를 돕고 있다. 홍지현 양은 수학을 꽤 좋아하고 잘했던 수학 영재였는데 의외의 전공을 선택, 약대에 들어가고, 얼마 되지 않아 다시 희곡작가로 등단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다양했던 딸의 재능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준 저자의 경형담은 많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다중지능 시대에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재능을 찾아 아이에게 무궁무진한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어려서부터 재능이 계발되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최종적인 목표를 진로 교육에 맞추고 있다. 아무리 좋은 능력을 지녔다 해도 그것이 현실 세계의 적절한 영역에서 제대로 실현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따라서 어린 시절에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 계발하고, 청년기에 전공을 선택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직업 세계에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즉, 아이가 더욱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이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이를 위하여 각각의 발달단계를 거치는 동안 가정과 학교에서 해야 할 일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으며,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과 체제적 접근(IDF 모형)을 이론적 토대로 삼아, 한 개인의 다양한 잠재능력(다중지능)이 당시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발현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백범 김구, 신경숙, 김연아, 박태환, 아인슈타인, 다빈치, 소로우, 톨스토이 등 세인들에게 익숙한 국내외의 인물들의 생애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다중지능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다중지능은 소수의 영재나 천재에게만 해당되는 능력이 아니라 일반인이 일상생활을 불편함 없이 해나가는 데도 큰 도움이 되는 능력이다. 다중지능에서는 한두 개의 강점 지능에 ‘올인’하여 소수의 천재나 영재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저하게 낮은 약점지능을 어느 정도 끌어올려 8개 지능(언어·음악·논리수학·공가·신체운동·인간친화·자기성찰·자연친화지능) 모두를 일정 수준까지 갖추게 함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해나가도록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다중지능은 전인(全人) 교육이라는 교육적 이상을 실현하는 데도 보탬이 된다. 특히 이 책은 재능 하나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재능을 발현시키도록 하는 인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Q가 IQ의 최대한 발현을 이끌듯이, 인성은 재능이 충분히 발현되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의 재능이 적절한 전공 분야와 직업 분야에서 최대한 발현되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인성의 튼튼한 지원과 의미 있는 타인들의 든든한 조력을 받고 있는지, 이 모든 점들을 “다중지능형 아이로 키우는 세 가지 조건\"이라는 큰 틀 속에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개인의 여러 다중지능의 성향을 취합하여 진로 선택을 하도록 설명하는 부분은 이 책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부모로서의 역할, 저자의 자녀교육 철학 등 재능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위 사람들(의미 있는 타인, 부모)의 존재와 역할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다. 다중지능형 아이로 키우기 위한 세 가지 조건 * 첫째, 재능과 인성을 함께 살펴라 : 부모는 자녀의 재능(다중지능)에만 관심을 갖기 쉬운데 이제는 인성까지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인성은 재능 실현의 기본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 둘째, 재능에 맞는 직업과 전공을 선택하라 : 다중지능은 8개 지능 영역으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그 영역들 사이의 다양한 짝짓기를 통해 전공이나 직업과 쉽게 연결된다. * 셋째, ‘의미 있는 타인’의 역할에 주목하라 : 한 아이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그리고 재능 계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변 사람들을 교육학에서는 ‘의미 있는 타인’이라 한다. 부모와 교사, 그 분야의 전문가 등이 의미 있는 타인이 되는데, 이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할 때 비로소 한 아이의 재능의 꽃은 활짝 피어날 수 있다.
주병국 주방장
문학동네어린이 / 정연철 지음, 윤정주 그림 /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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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정연철 지음, 윤정주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38권. 신예작가 정연철의 첫 동화집. 살벌한 정글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각양각색 여섯 편의 단편동화가 담겨 있다. 표제작「주병국 주방장」에서는 고집불통 엄마와 아들의 맞대결이 시종일관 경쾌하게 펼쳐진다.주병국 주방장 외계인 친구 1호 독립 만세 쑥대밭 껌 쿵쿵 추천의 말|김진경세상을 향해 따끔한 똥침 한 방 날리다! 뛰어난 입담으로 무장한 신예작가 ‘정연철’의 첫 동화집 여섯 편의 단편동화를 만날 수 있는 『주병국 주방장』은 ‘정연철’이라는 동화작가가 세상에 내놓는 첫 책이다. 그는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단편동화 4회 추천을 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정황과 심리 묘사 능력이 뛰어나고 객관적인 거리 두기로 감정 조절 능력이 뛰어나다.”라는 추천평을 받으며 어린이문학판에 혜성같이 등장한 것이다. 정연철은 오랜 시간 습작을 충실히 하며 내공을 쌓아왔다. 타고난 입담으로 부지런을 떨며 ‘동화’에 매진했으니, 그에게서 나온 작품은 진실할 수밖에 없다. 뛰어난 이야기꾼은 이야기와 청자 사이에서 밀고 당기기를 잘한다.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시키며, 청자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정연철의 동화를 읽을 때도 그렇다. 이야기를 술술 따라가다 보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조급한 마음까지 생긴다. 정연철은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생기발랄함’이라는 만병통치약을 처방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세상을 향해 따끔한 똥침 한 방을 날려주고 싶다고 외친다. 실제로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가 난무하는 지금의 현실은 아이들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생기를 빼앗아가고 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점점 웃음이 사라지고 짜증과 무기력함만 늘어날 뿐이다. 부디 정연철의 만병통치약이 특효를 발휘하여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뛰놀 수 있기를 바란다. 살벌한 정글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각양각색 이야기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김진경은 추천의 말에서 “세상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정글로 변해 가다 보니 부모로서도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처세술 가득한 책을 건넬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한다. 그런 현실에서 “정글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해학적 필치로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정연철의 동화는 매우 값진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살벌한 정글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어떤 빛깔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 따라가 보자. 시장 통닭집 외아들인 주병국은 호텔 주방장이 꿈이다. 하지만 엄마한테는 씨도 안 먹히는 소리다. 엄마가 원하는 직업은 공무원. 사고뭉치 아빠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엉뚱한 일만 벌여 엄마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렇다고 고집을 꺾을 주병국이 아니다. 혼자 힘으로 꿈을 키우기 위해 작전 돌입에 들어간다. 마침내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우는 날, 친구들을 불러 요리를 선보이고, 포도주까지 들이켜게 되는데……. 고집불통 엄마와 아들의 맞대결이 시종일관 경쾌하게 펼쳐진다.(표제작「주병국 주방장」) ‘나’의 이름은 집에서는 애물단지, 학교에서는 외계인이다. 보통 사람들과 조금 다른 외모와 생각을 가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나’는 도서관에서 혼자 웅크리는 날이 많다. 그런데 문득, 자신이 외계인 친구를 찾으러 한국에 온 어린 왕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괜히 쓸데없이 태어난 게 아닐 것 같다는……. 어린 왕자의 말처럼 모든 건 ‘나’한테 달렸으므로. 외계인이라 불리는 아이의 외계인 친구 찾기가 시작된다.(「외계인 친구 1호」) 미나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할아버지 집에서 살게 된다. 엄마가 그렇듯 미나 역시 사람들에게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다. 속마음을 감추고 남들이 좋아하는 그럴듯한 모습으로 연기하는 것이다. ‘독립’을 향한 엄마의 노력과 ‘최신 휴대폰’을 향한 미나의 노력이 실감나게 그려지고 있다. (「독립 만세」) 한우는 재개발 마을에서 살고 있다. 다른 친구들은 새 아파트나 새 빌라로 이사를 가는데, 한우만 여전히 촌닭 딱지를 붙인 채 놀림감으로 남아 있다. 점점 할머니의 병세는 악화되고 가족 간의 갈등은 심해지는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한다.(「쑥대밭」) 혜미에게 껌처럼 끈적끈적 달라붙는 정훈이. 혜미는 자신의 이상형과 정반대인 정훈이를 대놓고 무시한다. 짝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 등산을 자처한 날, 혜미는 멀미와 배탈로 최악의 상태에 놓인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과 달리 정훈이는 혜미를 기다리고 챙겨주며 의리를 지키는데……. 유쾌하고 발랄한 문장 속에 반어적 표현의 매력이 숨어 있다.(「껌」) 같은 아파트 1605호에 사는 재호와 1705호에 사는 동규는 같은 또래지만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다. 두 집은 천장과 바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재호의 엄마는 1705호에서 쿵쿵거리는 소리에 신경증이 걸릴 지경이다. 한편 동규는 장애가 있는 동생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1605호 사람들이 괜히 시비를 거는 것 같아 자꾸 화가 난다. 공동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층간 소음을 소재로, 현대인의 이기주의적인 태도에 일침을 가한다.(「쿵쿵」) ‘동화’의 상투성을 과감히 벗어던지다! 개성 넘치는 인물 창조, 군더더기 없는 서술, 반전의 묘미 문장력과 구성력을 고루 갖추는 건 작가로서 기본이라지만 그리 녹록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맛깔난 경상도 사투리까지 곁들이며 작품을 써내기는 새내기 작가로서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연철은 탄탄한 문장력과 구성력으로 개성 넘치는 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그가 보여주는 속도감 넘치는 서술과 반전의 묘미는 단편동화의 필수요소다. ‘좋은’ 단편동화에 목말라 있던 독자들에게 정연철의 동화는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줄 것이다. 그동안의 동화에서 익히 봐왔던 상투적인 인물과 결말은 정연철 동화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제 목소리를 당당히 낼 줄 아는 인물들은 자신이 주체가 되어 다른 인물들과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한다. 그사이에 작가가 함부로 껴들거나 큰소리치지 않기 때문에 독자는 나름의 방식대로 상상하고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의미의 이중성을 따라가면서 해학의 맛을 느끼고 스스로 감동까지 찾을 수 있다. 정연철은 마르지 않는 샘처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가진 작가다. 그래서 면발의 달인이 면발을 뽑듯 재미있고 새로운 작품을 끊임없이 뽑아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젊은 신예작가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각 작품의 주요색을 강조해 작업한 화가 윤정주의 그림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인물들의 작은 표정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화가의 세심함과 재치가 돋보인다. 알록달록한 요소들의 아기자기함부터 색을 절제한 회화적 감성까지 두루 담아내고 있다. 글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극대화시켜주는 윤정주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이 책이 가진 매력이다.
처음 만나는 수학 그림책
북뱅크 /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숙 옮김 /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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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창작동화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숙 옮김
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다. ‘수’의 의미에서 더하기의 기초, 그리고 수의 「합성.분해」라는 중요한 학습 요소까지를 유아가 줄거리를 따라가는 사이에 놀면서 술술 익히게 해 준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즐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부록에는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해설'이 들어 있다. 쓰보타 코우조(아오야마학원대학 교육인간과학부) 교수가 전반적인 수에 대한 설명을 한 다음, 그림책 각각의 페이지를 들어 자세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을 곁들여 놓았으므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수학 “1에서 10 그리고 0의 수를 가지고 더하기맨과 함께 신 나고 재미나게 놀아 봅시다!” 이 그림책은 ‘수’의 의미에서 더하기의 기초, 그리고 수의 「합성.분해」라는 중요한 학습 요소까지를 유아가 줄거리를 따라가는 사이에 놀면서 술술 익히게 해 줍니다. ‘수’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수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그저 수를 외우고 기계적인 셈을 잘 한다고 해서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며, 더더욱 수학과 친해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대체 ‘수’는 무엇일까요 책에 처음 나오는 ‘아이’ ‘꽃삽’ ‘풍선’ ‘개구리’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어느 것이나 다 3개라는 것입니다. 그 물건들은 직접 보면 모습이나 형태는 각각 다르지만, 그것을 그림자 같은 것으로 만들어 보면 비슷한 종류의 그림자가 3개씩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을 겹치지 않게 늘어놓아 다음 그림처럼 하나씩 하나씩 대응시키면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공통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것을 ‘수’라고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수’ 자체는 인간이 머릿속에서 생각해낸 것이기 때문에, 설명하기도 꽤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건의 수를 셀 때는 블록이나 공깃돌 혹은 손가락 같은 걸 사용하여 눈에 보이는 형태로 바꿔 확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를 나타내는 문자를 ‘숫자’라고 하고, 1에서 9까지의 숫자는 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큰 수는 이들 숫자를 조합해서 쓰면 됩니다. 단, 그 전에 ‘0’이라는 숫자를 나타내는 문자와 그 의미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야만 0에서 9까지의 단 10개의 숫자 조합으로 한없이 커다란 숫자를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물건의 개수가 10개가 되면 그것을 한 묶음으로 하여 ‘1’로 나타내면 됩니다. 단, 그 숫자를 두는 곳이 정해져 있지요. ‘10자리’라는 장소입니다. 묶음이 10씩 되면 옆자리로 바꿔놓는 것, 어떤 큰 수라도 단 10개의 숫자로 나타내는 것을 인간이 발명했습니다. 그것이 ‘10진법’입니다. * [참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즐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부록에는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해설]이 들어 있습니다. 쓰보타 코우조(아오야마학원대학 교육인간과학부) 교수가 전반적인 수에 대한 설명을 한 다음, 그림책 각각의 페이지를 들어 자세하고도 알기 쉽게 설명을 곁들여 놓았으므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해설] - 쓰보타 코우조(아오야마학원대학 교육인간과학부 교수) 옛날엔 수를 쓰거나 말하거나 하지 않았어도 옛날사람은 양을 기르면서 ‘양을 세지 않으면서 세는 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양을 우리에서 내놓을 때마다 뼈에 긁어 표시를 했습니다.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는 작은 돌멩이를 쌓았습니다. 그리고 저녁때 양이 돌아오면 한 마리씩 뼈에 긁어둔 선을 혹은 돌멩이를 맞춰보는 것입니다. 뼈의 선일 경우는 그 위에 x같은 표시를 하면 되고, 돌멩이일 경우엔 하나씩 하나씩 한쪽으로 옮기면 되는 것입니다. 뼈의 선이나 돌멩이가 남으면 양이 돌아오지 않은 것이므로 찾으러 가야 하겠지요. 이렇게 해서 세지 않아도 셀 수 있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이 ‘수’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많은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있는데, 어느 쪽이 많은지 알고 싶다면 각각의 수를 몰라도 비교해 볼 수는 있습니다. 여자 아이, 남자 아이를 서로 하나씩 손을 잡게 하면 남는 아이 쪽이 많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으니까요. 이것도 세지 않아도 셀 수 있는 또 하나의 예입니다. 수를 사용하는 법 흔히 우리들이 쓰는 ‘수’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물건의 개수를 나타내는 수입니다. 그것을 집합수라고 하는데, ‘바나나가 3개’라든가 ‘달팽이가 3마리’라고 할 때의 수입니다. 또 하나는, 순서수라고 하는데, ‘작은 새가 앞에서 세 번째’라든가, ‘계단 위쪽에서부터 세 번째’라고 할 때의 수입니다. 물건의 개수를 셀 때는 그 물건 하나하나의 순번을 말하고, 가장 마지막 순서의 수를 가지고 그 물건의 개수로 합니다. 어떤 물건 하나하나를 ‘1, 2, 3, 4, 5, 6’이라고, 빠뜨리거나 겹치지 않고 세었다면 ‘6’을 가지고 이 물건의 개수는 ‘6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수를 보는 감각을 갈고 닦는다 10까지의 수를 이 그림책에서 학습할 때, 예를 들어 ‘6은 5보다 1만큼 크다’고 보는 법을 배웁니다. 좀 깊이 들어가면 ‘3과 3으로 6’이 된다는 것도 압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물건을 늘어놓고 이것을 확인시켜 보면 반드시 재미있는 배열 방식을 보여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1, 2, 3’이라고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6이 된다고 하는 발견입니다. 이것은 피라미드처럼 늘어놓았네요. 이런 방법도 중요한 수 감각입니다. 자신이 실제로 해 보고 체험적으로 익혀가는 일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손을 써서 납득하는 ‘핸즈 온 매스’ 학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매스’란 산수를 나타내는 매스매틱스의 약자입니다. 이것들은 수의 ‘합성.분해’라는 중요한 학습입니다. 이런 일을 많이 해두는 것이 커서 수를 유연하게 쓸 수 있게 되는 비결입니다. - 해설 가운데 1보다 1 많으니까 22보다 1 많으니까 33보다 1 많으니까 44보다 1 많으니까 5어쭈, 지구별 꼬맹이들이 제법인데! 짜잔! 나는 ----- 더하기맨!누군가 큰 소리로 외쳤어.바로바로 더하기 척척박사, 더하기맨이야!“숫자별 외계인, 아이들에게 심술을 그만 부리시지!” 그러더니 더하기맨이 아이들에게 상냥하게 말했어.“얘들아, 나하고 같이 더하기를 해 볼까?”꽃은 5보다 1 많으니까 답은 6(육)이지.
[브라운]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 NKR73ESB - 대(大).단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편집부 (지은이)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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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편집부 (지은이)
성서원 창립 50주년 기념 성경 (단본 : 찬송가 없는 성경). 50년간 가장 사랑 받아온 컨텐츠 #1탄. 5천여 "성경 핵심낱말 사전" 수록하였다. (성경사전 1권이 부록으로 수록) 큰글자로 50~70대 권사, 장로에게 추천한다. 찬송가 없어서 가볍고 휴대하기 좋으며, 구원의 역사를 도표로 보는 성경 연대표를 수록하였다.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성서원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가장 사랑 받아온 컨텐츠를 성경 부록으로 수록 성서원 핵심 컨텐츠 1) 5천여개의 "성경 핵심낱말 사전" 성경사전 1권이 부록으로 수록 되어 있습니다. 성경, 낱말, 한자, 신학 용어 등 5천여 항목이 수록되어 있어서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구원의 역사를 도표로 보는 성경 연대표 수록 ===== *본 성경은 찬송가가 없는 단본 구성입니다. **종류는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연가죽(고급) 지퍼, 무지퍼 -일반가죽 지퍼, 무지퍼 -기획성경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고 가격을 낮춘 기획성경) ***큰글자로 50~70대 권사, 장로님 추천! 찬송가 없어서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성서원 성경전서의 특징 1) 성경 66권의 서론이 있어서 성경 이해에 도움 : 성경 66권마다 각 책의 서론을 제공하여,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적절한 도움을 제공 2) 각 장의 소제목과 함께 관련 찬송을 추가 : 각 단락의 소제목 및 관련 찬송가를 추가하여 성경의 이해를 돕고, 관련찬송가 선택에 도움 3) 3만여 개의 관주 : 해당 성경 구절과 밀접하게 연관된 성경의 다른 구절, 곧 '절관주'를 표시해 줌 4) 이해를 돕는 상세 지도 : 필요한 곳마다 성경의 활동 무대가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지도를 넣어 줌 5) 신약성경의 예수님 말씀은 보혈색 표기 :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특별히 '보혈색'으로 따로 표기하여, 독자들의 성경 읽기에 도움 *** 구매 대상 -50~70대 모든 성도님 -평생 1권 소장하려고 큰글씨를 찾으시는 권사, 장로님 -교회 임직, 시상식용 (권사, 장로 임직 및 은퇴) -집에서도 읽고 교회에서도 볼 수 있는 큰글씨 성경을 찾으시는 분 -성경을 가지고 있으나 너무 무거워서 조금 더 가벼운 큰글씨 성경을 찾으시는 분 -부모님이 집에서 보실 큰글씨 성경을 구매하려는 자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단어를 꼭 사전으로 찾아보는 성도
하늘의 시소
보물창고 / 안도 미키에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이영림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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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안도 미키에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이영림 그림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 미오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 동화집으로,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에 서있는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사춘기에 접어든 여자 아이라면 누구나 겪어 보았을 만한 복잡하고 돌발적인 심리, 마음의 갈등, 굽이치는 감정의 파도가 때로는 환상적으로, 때로는 시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동생만 예뻐하고 뭐든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려는 엄마한테 넌더리를 내면서도 엄마가 자기한테 푸념을 늘어놓는다는 사실에 어른이라도 된 양 뿌듯해하기도 하고, 하루 종일 좋지 않은 일만 계속되다가 뜻하지 않은 사소한 만남으로 모든 것을 보상받은 듯 행복감에 젖기도 한다. 안도 미키에는 이러한 사춘기 소녀 미오의 일상을 소재로 그 또래 여자 아이들의 심리를 투명하고 섬세하게 묘사한다. 그러면서도 거기에 매몰되지 않고, 줄거리 전개와 심리묘사의 적정 수준을 잘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독자에게 행간을 읽을 수 있는 여백을 주고, 등장인물의 행동을 통해 그들이 어떤 감정 상태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함으로써 작품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게 만든다.한 방울의 바다 도시 마귀 가시 천 개 하늘의 시소 행운의 날 털게어른도 아니고, 아이도 아닌, 나는 나! “넌 아직 어리잖아.”라는 말, “다 컸으면 어른답게 굴어야지.”라는 말은 아이들의 반항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딱 알맞다. 아이들은 얼른 어른이 되라는 성화에 등 떠밀리기도, 마냥 아이 취급만 받으며 억눌리기도 싫어한다. 하지만 성장 과정 중에 있는 아이들, 특히 사춘기의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지나게 된다. 그러면서 때로는 어른 대접을 받기를 바라고, 때로는 좀더 어린 시절에 머물러 있고도 싶어한다. 이 때의 아이들은 자기 자신에게 확신 없어 갈팡질팡하면서도, 그런 과정을 통해 서서히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것이다. 『하늘의 시소』는 사춘기로 막 접어드는 열두 살 소녀 미오의 일상을 통해 어른과 아이의 경계선상에 서 있는 아이들의 미묘하고 섬세한 심리를 잘 그려 내고 있다. 미오는 이웃집 어린 아이들을 잘 돌보며 그 애들을 방치하는 어른들을 흉보다가도, 자신이 돌보던 아이가 용변을 본 뒤 밑을 닦아 달라고 하자 인형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당황한다. 낯선 전화를 받으며 어른처럼 의연하게 행동하는 것을 스스로 뿌듯해하다가도, 괴전화 속 목소리가 나쁜 의도를 드러내자 어쩔 줄 몰라 하며 울음을 터뜨린다. 또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어른들을 욕하다가도, 자신도 역시 고물 장수 아저씨를 보고 웃어 버린 걸 반성하게 된다. 그러면서 미오는 아이다움을 벗지 못한 자신의 모습과 어른들에게 물들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간직해야 할 아이다운 모습과 배워야 할 어른스러운 모습을 체득해가며, ‘참 나’를 찾아간다. 아름다운 열두 살의 노래 『하늘의 시소』는 일본 작가가 쓴 연작동화이다. 일본 동화는 서구의 동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내에 소개된 양이 훨씬 적어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소하고도 친근한 일상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어 쉽게 읽힌다. 또한 일본 아동문학계의 권위 있는 등용문인 ‘무쿠하토주상’을 수상한 작품답게 섬세하고 빼어난 작가적 감수성으로 낯익은 일상을 훌쩍 뛰어넘는다. 그래서 독자들은 익숙한 세상에 근거해 또다른 세상을 만나고, 일상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진실과 마주보게 된다. 「한 방울의 바다」에서 동생과 싸우고 엄마에게 화가 난 미오는 사치에 언니에게 ‘비밀의 길’로 데려가 달라고 한다. 눈을 감은 채 언니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낯익은 동네를 전혀 새롭게 만나게 되고,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자신이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나 낯선 느낌에, 미오는 순간 눈을 뜨게 된다. 그러자 눈앞에는 수평선이 펼쳐져 있었고 동네는 바닷속에 잠겨 있었다. 다시 낯익은 세계로 돌아온 미오는 그 바다가 사치에 언니가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바다라는 것을 깨닫고, 바닷물처럼 짠 눈물을 흘리게 된다. 이처럼 『하늘의 시소』에 실린 여섯 편의 연작동화를 읽다 보면, 열두 살 미오의 좌충우돌하는 일상에 쿡 하고 웃음이 나다가도, 그 안에 오롯이 담긴 따뜻한 진실에 가슴이 찡해 온다. '아, 열두 살은 아름다운 나이야.' 어른은 지난날을 추억하며, 또래 아이들은 스스로를 격려하며, 이 책을 읽게 될 것이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성공하는 정리형 아이
큰나 / 안재경 외 글, 박기종 그림 / 200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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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논술,철학안재경 외 글, 박기종 그림
정리형 아이로 거듭나는 방법을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설명했다. 정리는 마음에서 시작돼요, 내가 쓰는 물건 정리하기, 시간을 어떻게 쓸까요, 말 잘하고 싶어요, 공부야 놀자 등 각 장의 중간에는 나만의 정리법을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만화풍의 그림이 재미를 더한다.첫걸음 정리는 마음에서 시작돼요 1. 국민 정리 헌장 2.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갈까? 3. 나는 어떤 아이일까요? 4. 먼지에 대한 편견을 버려! 5. 공주병? 왕자병? 6. 뽀빠이 살려줘요 7.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8. 도 아니면 모다 9. \'치미이일 로봇의 가출 사건\' 두 번째 걸음 내 물건은 내가 정리해요 10. 나의 조상은 뱀 11. 동굴 만들기 12. 가방이 농구공? 13. 신발 벗을 땐 엉덩이를 뒤로 뽕! 14. 나의 천국, 나의 지옥 - 내 책상 15. 책상 서랍은 우글우글 집합소? 16. 책으로 지은 집 17. 필통 속은 부상병 천국! 18. 지우개야, 발이 달렸니? 19. 내 영원한 파트너, 가방 20. 나만 깨끗하면 된다 21. 내 밥그릇 책임져! 22. 라벨 붙이기 23. 학교 사물함 정리 24. 뒤죽박죽 분실물 보관소 25. 버리는 것도 지혜 26. 칭찬 스티커 만들기 세 번째 걸음 시간을 어떻게 쓸까요 27. 시간을 짧게 끊어요 : 도마뱀 작전 28. 아침 시간 30분 29. 소중한 아침 시간에 무얼 할까? 30. 자기 전은 황금 시간 31. 작심삼일은 그만 - 계획 세우기 32. 와, 해방이다? - 방과 후 시간 네 번째 걸음 말 잘하고 싶어요 33. 나라를 구하는 말 한 마디 34. 내 마음을 전하는 말 35. 말솜씨도 자란다 36. 말솜씨를 어떻게 키울까 37. 생각을 먼저 정리하자 38.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라! 39. 자기만의 독특한 분위기 만들기 40. 말할 때에도 예절이 있다 41. 말보다 먼저 말하는 얼굴 표정 42. 발표를 잘하는 아이가 되는 세 가지 원칙 43. 유머의 힘 다섯 번째 걸음 공부야 놀자 44. 공부와 친해지기 45. 우등생이 되는 지름길 46. 공부시간은 어떻게 정하죠? 47. 학교 수업이 중심이 되는 공부 방법 예습이 정말 중요해요? 학교 수업은 좀 졸려요 복습은 지겨워요 48. 과목별 공부 방법 국어 공부야, 놀자 수학 공부야, 공차자 영어 공부야, 노래하자 사회 공부야, 여행 가자 과학 공부야, 장난치자 49. 시험 공부하기 시험 공부 준비는 이렇게 해요 시험 잘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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