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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사이언스 9 : 놀이기구
지식채널 / 정종석 그림, 임창호 글, 이봉우 감수 / 2009.12.10
9,800원 ⟶ 8,820원(10% off)

지식채널자연,과학정종석 그림, 임창호 글, 이봉우 감수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한 학습 만화 시리즈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돕는다. 9권 ‘놀이기구’ 편은 주인공 도리, 마리, 알리노가 한밤중에 살아 움직이는 놀이공원의 비밀을 밝히는 모험에 나서면서 시작된다.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를 쫓아 놀이공원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놀이기구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배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학적 원리와 첨단 기술, 무엇보다 뛰어난 상상력이 동원되어야 한다. 놀이기구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원리 또한 흥미진진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한 책이다. 1. 두근두근 우든코스터 괴담! - 롤러코스터의 원리 2. 에너지가 변한다고? - 에너지의 전환 3. 롤러코스터에 숨겨진 힘을 찾아라 - 원운동과 구심력 4. 차세대 롤러코스터, 우리가 만든다! - 롤러코스터의 역사 5. 가자, 바이킹으로 - 바이킹과 진자 운동 6. 재미있는 범퍼카 - 범퍼카와 작용 반작용의 법칙 7. 높은 곳에서 범인을 찾자 - 자이로드롭 1 8. 수상한 그림자를 찾아라! - 자이로드롭 2 9. 앞에 가는 배에 사람이? - 아마존 익스프레스 1 10. 빨리 가라, 보트야 - 아마존 익스프레스 2 11. 넘어지지 않는 자전거의 비밀 - 자전거 12. 자전거를 남기고 간 범인 - 풍선의 원리 13. 나타난 검은 그림자 - 놀이기구는 왜 재미있을까? 14. 오싹오싹 고스트 하우스 - 3D 입체 영화 15. 무서운 건 이제 그만 - 로테이팅 하우스 16. 밤하늘을 가르는 빛 - 레이저 쇼 17. 누구 잊은 사람 없어? - 불꽃놀이 18. 스피도 박사의 덫 - 디스코라운드 19. 아이들이 위험해! - 놀이공원의 역사와 안전 생각 쑥쑥, 원더풀 놀이기구 1. 놀이기구의 종류1 - 궤도형 2. 놀이기구의 종류2 - 회전형과 진자운동형 3. 놀이기구의 종류3 - 승물탑승형과 급하강형 4. 지포스와 놀이공원에서의 인간의 감각 5. 세계의 별난 놀이기구들“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일상 탈출의 신나는 과학” 원더풀 사이언스 09 놀이기구 신나는 놀이공원에서 배우는 흥미진진 과학 원리 거꾸로 매달려가며 스릴을 만끽하는 롤러코스터,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자이로드롭, 한순간 무중력 상태를 느끼는 바이킹, 부딪히면서 재미를 느끼는 범퍼카. 생각만 해도 흥분되는 놀이기구의 세계에는 수많은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롤러코스터는 왜 뒤집어져도 떨어지지 않는지, 바이킹은 정말 맨 끝 자리가 가장 무서운지, 갑자기 떨어지는 자이로드롭은 어떻게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지, 생각하면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왜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 할까요? 놀이기구를 타면 우리의 뇌와 신경이 자극을 받아 일상생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더 무섭고 커다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놀이기구를 찾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욕구에 맞추어 놀이기구는 나날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학적 원리와 첨단 기술, 무엇보다 뛰어난 상상력이 동원되어야 합니다. 놀이기구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원리 또한 흥미진진하다는 사실. 「원더풀 사이언스-놀이기구」와 함께 느껴보세요. Q. 놀이기구에 대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A. 놀이기구와 함께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한 운동의 원리와 법칙을 두루 배웁니다. 롤러코스터를 통해서는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에너지의 전환, 원운동을, 바이킹을 통해서는 진자운동을, 범퍼카를 통해서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학습합니다. 또한 아찔한 자이로드롭에서는 자기장 브레이크의 원리와 중력가속도를,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통해서는 부력의 원리와 강물의 유속에 대해 살펴봅니다. 그리고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와 풍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배워보고, 왜 우리가 놀이기구를 재미있게 느끼는 지도 알아봅니다. 이 외에도 착시효과를 이용한 로테이팅하우스, 편광을 이용한 3D 입체 영화 등 놀이공원에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과학 원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Q. 놀이기구에 관한 지식이 교과과정과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A. 놀이기구에 숨어 있는 기초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다음의 단원들과 연결됩니다. Q. 만화가 아닌 부분도 있네요? A. 네. 만화를 읽는 도중에 만나는 ‘생각 쑥쑥’ 코너는, 만화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최신 정보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 쑥쑥, 놀이기구’에서는 놀이기구를 형태와 운동 원리에 따라 궤도형, 회전형, 진자운동형, 급하강형 등으로 분류하여 그에 해당하는 놀이기구들의 원리를 사진과 함께 살펴봅니다. 또한 놀이기구를 탈 때 사람들이 느끼는 긴장감이나 스릴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중력가속도에 대해 알아보고 세계의 별난 놀이기구들을 둘러봅니다.
똥 똥, 무슨 똥?
노란우산 / 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 2011.09.01
10,000원 ⟶ 9,00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재밌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 1권. 똥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건강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간결하고 귀여운 그림과 대화식 스토리 진행을 통해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물똥, 진똥, 건강한 똥, 된똥, 네 가지 종류의 똥으로 나눠 설명하고, 건강한 똥을 누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는 알려준다. [부록] 똥 그림 일기장과 똥 그림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그림일기를 쓰며 자신의 똥을 한번 더 관찰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초판 한정) 《똥 똥, 무슨 똥?》은 똥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건강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간결하고 귀여운 그림과 대화식 스토리 진행을 통해 풀어냅니다. 똥은 더럽거나 부끄러운 것으로만 여기기 쉬운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물똥, 진똥, 건강한 똥, 된똥, 네 가지 종류의 똥으로 나눠 설명하고 건강한 똥을 누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는 알려줍니다. 《똥 똥, 무슨 똥?》은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점임을 강조합니다. 똥 누는 것은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거야 요즘 아이들은 배변하는 것이 부끄럽고 더러운 것이라 여겨 학교에서 똥을 누고 싶어도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까봐 두려워 참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편견이 건강을 해치거나 왕따를 야기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배변의 중요성을 알고, 똥에도 흥미를 가져 자신의 똥을 좋아하게 된다면, 아이들이 배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똥 누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나.” “똥이 나오는 것은 소중하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똥에게도 이름을 지어보자 자신의 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똥에게도 이름을 지어주고, 몸의 상태와 먹는 음식에 따라 똥도 매일 변한다는 것을 설명해 주세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더럽다며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를 설명해 주면 서서히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가끔은 아이에게 “오늘은 어떤 똥이 나왔니?”하고 물어봐 주세요. 뒤 처리와 손 씻기 아이들 중에는 용변 후 물 내리는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고, 변기 주변을 더럽히고도 모른 척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화장실 예절에 대해 가르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똥에 닿는 것만으로도 병에 걸린다.’라는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똥에는 병균이 많아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병균에 대한 공포심만을 심어 줄 것이 아니라 병균에 대한 대처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 주는 것이 더 우선해야 할 일입니다. 변기를 휴지로 닦은 후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으면 안전하다는 것과 더러운 변기를 방치해 두면 감염을 일으키기 쉬워 더 위험하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똥 관찰 일기를 쓰자 아이들이 건강과 식생활 등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똥 관찰 일기’쓰기를 추천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날마다 누는 똥을 관찰하여 기록하게 하고 관찰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난 진똥음식을 잘 씹지 않고 꿀꺽꿀꺽 삼키면,흐물흐물한 진똥이 쓰윽 나온답니다.진똥은 구린내가 나는 어두운 노랑 똥이에요!그런데 똥은 왜 나오는 걸까요?똥은 음식물의 찌꺼기와 우리 몸속에서필요 없는 것들이 뭉쳐진 것이에요.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똥이 나오지요.
(생각하는 크레파스 005) 꿀보다 단잠
큰나 /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2005.07.08
5,900원 ⟶ 5,3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후, 지구에는 인간과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상당히 영리했다. 어느 날, 그들은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소년을 발견하는데, 놀랍게도 소년은 살아 있었다. 얼음 속에서 나온 소년은 자신이 인간과 똑같이 만들어진 컴퓨터이며, 엄마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그들은 소년이 얼음에 갇혀 있는 동안 수천 년이 시간이 흘렀으며, 이제 지구에는 어떤 인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소년은 어떻게 해서든지 엄마에게 돌아갈 수만 있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그들은 소년에게 진짜 사람이 되어 엄마에게 돌아갈 수는 있지만, 잠이 들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고 말한다. 소년은 그래도 엄마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마침내 소년은 엄마를 만난다. 그리고 엄마의 품에 안겨 꿀보다 달콤한 잠에 빠진다.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이란(Iran) 영화’이고,‘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5 : 마법사쥐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6.12.09
13,000원 ⟶ 11,700원(10% off)

하이브로(highbrow)자연,과학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아이들에게 친근한 드래곤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그림 도감과 학습 만화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5권은 ‘쥐’편으로, 의문의 마법사 ‘벨벳 드래곤’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모험과 판타지, 그리고 쥐 이야기가 펼쳐진다. 생쥐부터 다람쥐, 비버, 뉴트리아 등 다양한 쥐들이 총 출동한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배우게 되는 만화 속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구성했다.· 주인공 소개 · 모험의 시작(프롤로그) 1장 1장 쥐과 생쥐, 시궁쥐, 곰쥐, 가시생쥐, 긴꼬리꼬마쥐, 우드랜드뛰는쥐, 큰뛰는쥐, 작은이집트뛰는쥐, 긴귀뛰는쥐, 가시겨울잠쥐, 좁은꼬리겨울잠쥐, 장님두더지쥐, 대나무쥐, 갈기쥐, 칼로미스쿠스, 아프리카도깨비쥐, 사향쥐, 나그네쥐, 골든햄스터, 유럽비단털쥐, 비단털등줄쥐, 꼬마뒤쥐 2장 2장 다람쥐과 줄무늬다람쥐, 아메리카붉은다람쥐, 청서, 아베르트다람쥐, 동부회색다람쥐, 여우다람쥐, 오색다람쥐, 하늘다람쥐, 붉은큰날다람쥐, 적백색큰날다람쥐, 얼룩큰날다람쥐, 크림색큰다람쥐, 회색큰다람쥐, 피그미다람쥐, 붉은배다람쥐, 플랜테인다람쥐, 삼색다람쥐, 회색배다람쥐, 태양다람쥐, 말꼬리다람쥐, 케이프땅다람쥐, 벨딩땅다람쥐, 유럽땅다람쥐, 둥근꼬리땅다람쥐, 영양다람쥐, 프레리도그, 프레리도그의지하도시, 우드척, 고산마멋, 히말라야마마멋, 백발마멋, 산비버, 일본겨울잠쥐, 유럽겨울잠쥐, 다람쥐꼬리겨울잠쥐 3장 3장 비버과 날쥐, 비버, 비버의집, 동부흙파는쥐, 보타흙파는쥐, 캥거루쥐, 군디, 라오스바위쥐, 산미치광이, 캐나다산미치광이, 나무타기산미치광이, 기니피그, 마라, 카피바라, 파커, 아구티, 친칠라, 후티아, 데구, 뉴트리아 · 찾아보기 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학습 모험, '학습도감' 시리즈! 쥐떼가 드래곤빌리지를 습격했다! 그런데 피리 소리가…? 의문의 마법사 ‘벨벳 드래곤’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모험과 판타지, 그리고 쥐 이야기! 생쥐부터 다람쥐, 비버, 뉴트리아 등 다양한 쥐들이 총 출동! ● 무서운 시궁쥐부터 귀여운 햄스터까지! 설치류 백과! ● 벨벳 드래곤에게 납치된 흑룡 시장님을 구하라! 요절복통 구출 대작전! ●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배우게 되는 만화 속 이미지 연상 학습법! ● 다 읽고 나면 퀴즈를 풀어 보는 ‘창의 노트’로 창의력을 쑥쑥쑥~! 창의력의 차이. 관찰에서 시작된다! 창의력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먼저 하나의 주제를 면밀하게 살펴보는 관찰, 바로 관찰에서 창의력이 비롯됩니다. 쥐 도감이라고 도감에 나오는 모든 쥐를 외울 필요는 없답니다. 단지 한 가지의 소재가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만을 눈으로 보고 아는 것으로 충분하죠. 그렇게 인지하는 것 만으로도 창의력의 차이는 크게 달라집니다. 이제 초등 교과서가 주제통합학습 위주로 바뀌었습니다. '학습도감'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관련 주제들을 한 권에 하나씩 구성하여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드래곤 케릭터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그림 도감과 학습 만화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제 5권은 번식의 왕 ‘쥐’ 편입니다.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4 Reading (리딩)
YBM(와이비엠) / ETS (엮은이) / 2023.12.18
19,800

YBM(와이비엠)소설,일반ETS (엮은이)
정기시험 최신 기출문제 10세트가 수록되어 있다. 시험에 나온 최신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을 키워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다. 교재 내 QR코드는 해당 회차의 무료 동영상 강의로 연결된다. 오답률 높은 고난도 문항을 친절한 해설 강의와 함께 수록하였다.1. 본책 토익의 구성과 수험 정보 토익 경향 분석 점수 환산표 기출 TEST 01 기출 TEST 02 기출 TEST 03 기출 TEST 04 기출 TEST 05 기출 TEST 06 기출 TEST 07 기출 TEST 08 기출 TEST 09 기출 TEST 10 Answer Sheet 2. 해설집 기출 TEST 01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2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3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4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5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6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7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8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09 정답 및 해설 기출 TEST 10 정답 및 해설출제기관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 10회 최신판 Vol.4 독점공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 그대로, 빠르고 확실하게 대비하라! 1. 실제 기출문제 전격 공개! 이 책에는 정기시험 최신 기출문제 10세트가 수록되어 있다. 시험에 나온 최신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을 키워 시험에 확실하게 대비하자! 2. 고난도 문항 무료 동영상 강의! 교재 내 QR코드는 해당 회차의 무료 동영상 강의로 연결된다. 오답률 높은 고난도 문항을 친절한 해설 강의와 함께 완벽 마스터하자! 3. 기출 포인트를 꿰뚫는 해설! 최신 출제경향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출문제를 풀고 출제 포인트가 보이는 명쾌한 해설로 토익을 정복해 보자! 4 ETS가 제공하는 표준 점수환산표 출제기관 ETS의 최신 표준 점수환산표를 제공한다. 채점한 뒤 환산표를 통해 자신의 진짜 실력을 가늠해 보고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해 보자! 5. ETS 토익 온라인/모바일 학습 지원! 온라인 학습 커뮤니티(www.etstoeicbook.co.kr)를 통해 교재 소개 및 학습 콘텐츠, 정기시험 대비특강을 지원한다. 또한 동영상 강의, 기출어휘 단어장, 기출테스트 채점/분석 등을 지원하는 토익 필수템 'ETS 토익기출 수험서 어플'로 보다 스마트하게 학습해 보자!
[검정/고급판] 관주 메모성경 개역개정판 새찬송가 - 대(大).합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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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메모와 컬러링으로 채워가는 나만의 성경이다. 여유있는 메모공간과 270여개의 컬러링 아트로 구성되어 있다. 메모 활용(주일 설교 말씀, 성경 공부용, 심방용) 가능하며 성경의 이해를 돕는 문단 강해, 500여개의 암송구절로 이루어져 있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 새롭게 컬러링 아트가 추가된 2019년 최신 메모성경 ①270여개의 컬러링 아트를 추가 ②타사 대비 메모공간을 넓히고 성경글씨는 더 크게 편집 ③메모로 채워가는 나만의 성경 ④자신만의 은혜를 기록할 수 있는 메모란 ⑤메모활용 (주일 설교말씀,성경공부,어려운 성경해설 등) - 메모성경 활용방법 1. 주일 설교 말씀을 메모란에 적는다. 2. 이해되지 않는 성경구절에 대한 해설을 요약해서 메모한다. 3. 성경일독을 하며 은혜 받은 내용을 기록한다. 4. 성경공부를 하며 함께 공부한 내용을 메모한다. 5. 교인들에게 설교할 내용을 요약해서 메모한다. 6. 절기와 각 상황에 맞는 설교내용을 준비한다. 7. 심방/구역장 모임/셀모임/순모임/QT시에 함께 활용한다. 9.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용으로 활용한다. 10. 내가 만든 나만의 성경을 가보로 후대에 넘겨준다 - 메모성경 본문 특징 - 자신만의 은혜를 기록할 수 있는 메모란 - 성경의 핵심부분을 문단별로 요약한 강해 -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정선된 주석과 해설 - 성경구절 곳곳마다 연관된 풍부한 성경관주 - 500개가 넘는 감동과 믿음의 암송구절 - 심방성구 수록 - 나만의 메모성경을 만들어 보세요 은 제목 그대로 성경에다 자신이 직접 메모를 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그것이 가능한이유는, 성경본문의 오른쪽과 왼쪽, 그리고 아랫부분에 메모할 수 있는 여백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좌우의 여백은 무척 넓고, 아래의 공간도 넉넉합니다. 그럴지라도 정교한 제작 기술로 성경본문의 글씨를 최대한 크게 키웠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듣다가,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을 얼마든지 충분히 메모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자기 손때가 묻은 자신만의 독특한 성경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은 이처럼 넉넉한 여백의 미를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지만, 비단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알찬 콘텐츠들도 알차게 포함되었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빠짐없이 연결된 문단강해, 촘촘히 제시한 정선주석, 풍부한 성경관주, 그리고 성경 전체에서 핵심적으로 가려 뽑은 암송구절 500개 등이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서원의 은 보다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성경공부하기를 소망했던 신실한 성도들의 간절한 바람에 가장 구체적이고도 정확하게 부합되는 성경일 것입니다. 이제 과 더불어,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에서 각자가 한층 자라가고, 그로 인해 더욱 굳건하게 자신의 구원을 다져가세요. 본서의 성경 본문 본서의 본문과 난하주는 대한성서공회 발행 을 대한성서공회의 허락을 받아 사용하였습니다. 본서의 편집 체재 1) 한글 전용 본문을 2단 가로쓰기로 구성하였다. 2) 성경 본문의 활자는 가독력을 고려하여 동급 최대 크기의 서체를 사용하였다. 3) 본서 상단의 페이지와 단락구분(본문 중 표시)은
기적의 계산법 10 : 초등학교 5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91단계.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 계산 92단계. 덧셈, 뺄셈, 곱셈의 혼합 계산 93단계. 덧셈, 뺄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94단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95단계. (분수)×(자연수), (자연수)×(분수) 96단계. (분수)×(분수) ① 97단계. (분수)×(분수) ② 98단계. (소수)×(자연수), (자연수)×(소수) 99단계. (소수)×(소수) 100단계. 5학년 방정식《기적의 계산법》은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기적의 계산법》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 ▶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1~2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 2021.04.10
19,000원 ⟶ 17,1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초등 1~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 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첫째 마당.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01. 알쏭달쏭 수수께끼 1 02. 알쏭달쏭 수수께끼 2 03. 생일잔치 초대장 04.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1 05.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2 06. 재미있는 속담 1 07. 재미있는 속담 2 08. 새로 나온 신기한 색종이 09. 첫째 마당 복습 10. 받아쓰기 연습 둘째 마당. 일기와 편지로 배우는 맞춤법 [일기] 11. 고모의 결혼식 12. 수족관 구경 13. 개울가의 물오리 14. 동생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 15. 아빠가 만든 호떡 [편지] 16. 지우개에게 17. 보고 싶은 할머니께 18. 세종 대왕님께 19. 사랑하는 형에게 20. 북극곰에게 21. 둘째 마당 복습 22. 받아쓰기 연습 셋째 마당. 동시로 배우는 맞춤법 23. 몰래 온 봄 24. 언니의 속마음 25. 어지러운 회전목마 26. 꽃무늬 잠옷 27. 참새야, 참새야 28. 수박씨 놀이 29. 셋째 마당 복습 30. 받아쓰기 연습 넷째 마당.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이야기] 31. 흥부와 놀부 32. 겨울잠에 들어간 거니? 33. 개미와 베짱이 34. 태양의 자기소개 [독서 감상문] 35. 닮고 싶은 장군의 삶 36. 거짓말을 한 양치기 소년 37. 침팬지의 어머니 38. 콩쥐의 착한 마음 39. 넷째 마당 복습 40. 받아쓰기 연습 다섯째 마당.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로 배우는 맞춤법 [설명문] 41. 파리의 지옥, 파리지옥 42. 사마귀의 재주 43. 꼬리가 끊어지는 도마뱀 44. 세계의 다양한 인사 [주장하는 글] 45. 외투를 꼭 가지고 다니자! 46. 놀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하자! 47. 다섯째 마당 복습 48. 받아쓰기 연습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첫째 마당. 수수께끼와 생활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01. 알쏭달쏭 수수께끼 1 02.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1 03. 생일잔치 초대장 04. 재미있는 속담 1 05. 알쏭달쏭 수수께끼 2 06. 팥순이와 콩돌이의 문자 2 07. 재미있는 속담 2 08. 새로 나온 만두 광고 09. 첫째 마당 복습 10. 받아쓰기 연습 둘째 마당. 일기와 친근한 편지로 배우는 맞춤법 [일기] 11. 친구의 달팽이 12. 할머니 병문안을 갔다 13. ‘믿음’이랑 더 친해진 날 14. 망가진 허수아비 15. 사촌 동생이 생겼다 [편지] 16. 환경미화원 아주머니, 아저씨께 17. 청개구리에게 18. 농부 아주머니께 19. 산타 할아버지께 20. 아버지께 21. 둘째 마당 복습 22. 받아쓰기 연습 셋째 마당. 동시로 배우는 맞춤법 23. 막내라고 무시하지 마! 24. 못난이 복동이 25. 얘들아, 알고 있니? 26. 백록담 27. 설날 풍경 28. 초능력 우리 아빠 29. 셋째 마당 복습 30. 받아쓰기 연습 넷째 마당.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으로 배우는 맞춤법 [이야기] 31. 빨간 부채 파란 부채(전래 동화) 32. 설문대 할망(설화) 33.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이솝 우화) 34. 행복한 왕자(명작 동화) [독서 감상문] 35.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 36. 재미있는 구름 이름 37. 신통방통 과학 상식 38. 아름다운 국화 39. 넷째 마당 복습 40. 받아쓰기 연습 다섯째 마당. 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로 배우는 맞춤법 [설명문] 41. 최초로 우주에 간 생명체 42. 세계의 색다른 표지판 43. 꿀벌의 대화 44. 조선 최고의 과학자 [주장하는 글] 45. 놀이터에 쓰레기통이 필요해요 46. 질병을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 47. 다섯째 마당 복습 48. 받아쓰기 연습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 완성하기!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초등 필수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는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이하 바빠 맞춤법)’ 1, 2권(전2권) 세트가 나왔다! ‘바빠 맞춤법’은 재미있는 독서를 하듯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생활 글을 읽고 쓰며 맞춤법을 익히는 책이다.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실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을 분석해 자주 틀리는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으며,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효과적인 맞춤법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초등 1~4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 낸 필수 어휘를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출판사 서평]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세트》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내용 총정리! 교과서 필수 어휘로 초등 맞춤법을 완성해요! ■ 아이들의 맞춤법 실력에 비상이… 학년이 올라가도 맞춤법 실수가 잦아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저학년 국어 공부의 상징인 받아쓰기와 일기 쓰기가 많은 교실에서 줄어든 반면, 영상 시청과 영어 학습 시간은 늘어난 결과입니다. 그러나 맞춤법을 잘 알아야 국어도 잘합니다. ‘국어 실력’은 결국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달하는 실력’인데, ‘갔다’와 ‘같다’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또 ‘아버지가 방에’와 ‘아버지 가방에’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뜻을 잘못 파악하고, 잘못 전달하게 되니까요. ■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워요! 맞춤법 실수가 적은 아이들은 읽기 경험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반복해서 눈에 익히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맞춤법 공부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속담, 수수께끼, 일기, 편지 등의 재미난 글을 읽으며 맞춤법 공부를 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지식과 어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글을 담되 저학년에게 부담되지 않는 글줄 길이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글은 지난 15년 동안 발행된 1~4학년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추려낸 필수 낱말을 사용해 국어 공부에도 바로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 초등학생이 쓴 글 2만 건 분석!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두 해결! 아이들은 비슷한 것끼리 함께 배울 때 더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지도한 초등학생이 쓴 글 2만여 건을 분석한 뒤, 자주 틀리는 것을 세 영역으로 분류하여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배우도록 구성했습니다. 1)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 실수 해결! 먼저 소리와 쓰기가 달라서 많이 틀리는 낱말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읽을 때 달라지는 소리는 빨강 자로 표시했으니 주의해서 읽어 보세요. 실제 바른 낱말 쓰기는 틀리기 쉬운 글자만 회색 자를 따라 쓰며 한 번, 전체 낱말을 또 한 번 반복해서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받침의 소리는 같은데 종류가 달라 틀리는 낱말은 넷째 마당에서, 소리가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은 낱말은 다섯째 마당에서 집중해서 배웁니다. 2)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 실수 해결!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받침과 모음은 다양한 글감을 따라 쓰며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수수께끼와 생활문’을, 둘째 마당에서는 ‘일기와 편지’를, 셋째 마당에서는 ‘동시’를, 넷째 마당에서는 ‘이야기와 독서 감상문’을, 다섯째 마당에서는 ‘설명글과 주장하는 글’을 읽은 다음 앞에서 읽은 글의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글을 덮고 문제를 푼 다음, 틀린 것은 글에서 스스로 찾아 고쳐 보세요. 이렇게 하면 맞춤법 연습과 읽기를 두 번 반복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헷갈리는 띄어쓰기 실수 해결!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띄어쓰기도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연습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조사를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는 점을, 둘째 마당에서는 각각의 뜻이 있으면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셋째 마당에서는 꾸며 주는 낱말과 꾸밈을 받는 낱말은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배웁니다. 2권의 넷째 마당과 다섯째 마당에는 1권의 내용에 몇 가지를 추가하여 배웁니다. 먼저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는 점과 함께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배웁니다. 다섯째 마당에서는 하나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두 개의 낱말처럼 오해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2권에서는 쉼표(,)도 한 칸을 차지한다는 점도 새롭게 배웁니다. ■ 한 번 공부한 내용은 잊지 않도록 구성한 과학적인 학습 설계! 한 번 공부한 내용은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복해서 연습해야 까먹지 않습니다. ‘바빠 맞춤법’은 한 마당의 공부가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 중 아이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모아서 복습합니다. 또한 전문 성우가 불러 주는 받아쓰기 연습으로 마무리해 맞춤법, 띄어쓰기, 받아쓰기를 한 번에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받아쓰기 연습은 초성의 자음과 헷갈리는 글자를 회색 자 힌트로 제시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맨 뒷장에 부모님이 직접 잘라서 불러 줄 수 있도록 본문에서 연습한 받아쓰기 문제를 수록해 두었으니, 아이가 연습장에 반복해서 시험을 보도록 연습시켜 주세요. 더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15년 동안 지도한 아이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반영해 만들었어요! 초등 맞춤법 책은 대부분 영어 문법을 가르치듯, 원리를 먼저 설명해 주고 적용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박사님이 현장에서 15년 동안 지도한 제자들의 문법 습득 과정을 보면 아이들은 절대 문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맞춤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은 ‘바르게 쓴 것’과 ‘틀리게 쓴 것’을 눈으로 보고 비교하며 직관적으로 익힐 때 훨씬 더 빨리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법 해설은 최대한 줄이고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게 문항을 구성했습니다. ■실수는 배움의 통로!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세요! 한글은 소리글자이므로 아이들이 처음 글을 쓸 때 소리 나는 대로 쓰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말은 쓰기와 달리 덩어리지어 말합니다. 따라서 처음 글쓰기를 할 때 따닥따닥 붙여 쓰는 것도 당연합니다. 아이들은 수만 번 실수하면서 바른 표기법을 깨달아 갑니다. 이 책을 공부할 때 아이들이 실수하더라도 긍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실수도 좋은 공부야.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를 배운 거잖아.” 아이들의 맞춤법 공부가 꿀맛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훅이 다시 쓰는 피노키오
자음과모음 / 황신영 지음 / 2005.12.26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황신영 지음
최초로 세포를 발견한 과학자 훅의 목소리를 빌어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탐구했다. '과학자가 다시 쓰는 세계명작' 시리즈 열 번째 권.사람의 몸이 움직이는 원리에서부터 연소의 조건까지, 삼투 현상, 소화 등 과학 원리들을 이야기 속에 녹여냈다. 몸의 감각도, 맛도 느끼지 못하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는 무엇이든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인간은 느낄 수 없지만 자신은 모르는 몸의 감각들에 대한 피노키오의 호기심을 통해 과학 원리들을 배울 수 있다. 아슬아슬한 모험담을 재미있게 읽는 동안 과학의 기초를 닦는다."아직도 모른단 말이야? 사람 몸은 물로 되어 있잖아. 바닷물도 물이고 말이야. 하지만 바닷물에는 소금이 들어 있어서 매우 짜지.""아, 알겠어. 내 몸속의 물보다 바닷물이 더 진하다는 이야기구나. 그럼 내가 바닷물을 먹으면? 헉, 내 몸속의 물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는 거로군. 몸에 물이 없으면 더 목이 마르게 되고, 결국은 내 몸의 물이 다 빠져 죽는 거로구나."피노키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고마워. 참치야. 네가 말해 주지 않았으면 난 꼼짝없이 죽을 뻔했구나. 어쨌든 배에 타고 있었던 아빠를 빨리 찾아야 해. 아빠가 목이 말라 바닷물을 마시면 어떡하지?" -본문 137~139쪽에서 1. 피노키오, 태어나다 2. 피노키오, 말하는 귀뚜라미를 만나다 3. 피노키오, 발이 타 버리다 4. 피노키오, 학교에 가다 5. 피노키오, 인형극을 보러가다 6. 피노키오, 금화 다섯 개를 얻다 7. 피노키오, 빨간 가재 여관에 가다 8. 피노키오, 강도를 만나다 9. 피노키오, 코가 길어지다 10. 피노키오, 기적의 땅으로 가다 11. 피노키오, 닭장에 갇히다 12. 피노키오, 아빠를 찾아 헤매다 13. 피노키오, 파란 머리 요정을 다시 만나다 14. 피노키오, 탐정이 되다 15. 피노키오, 장난감 나라에 가다 16. 피노키오, 당나귀가 되다 17. 피노키오, 다시 나무 인형이 되다 18. 피노키오, 고래에게 잡아먹히다 19. 피노키오, 드디어 아빠를 만나다 20. 피노키오, 사람이 되다 부록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톰 앵글버거.폴 델린저 지음, 김영란 옮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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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청소년 문학톰 앵글버거.폴 델린저 지음, 김영란 옮김
정부의 극비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된 인공지능 로봇이 테스트의 일환으로 로봇 시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다룬 청소년소설. 스스로 프로그래밍할 줄 아는 로봇 ‘퍼지’를 둘러싸고 인간들 사이에 벌어지는 숨 막히는 각축전, 그리고 퍼지와 로봇 마니아 맥스의 따듯한 우정을 경쾌하게 그려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학교에 수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생각하는 로봇과 문제아 콤비의 좌충우돌 모험기 (인간) “로봇이 교향곡을 작곡할 수 있어? 빈 캔버스를 아름다운 걸작으로 바꿀 수 있냐고?” (로봇) “넌 할 수 있어?” ―영화 에서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로 세계적인 화제가 됐던 알파고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우리의 일상에 나타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정부의 극비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된 인공지능 로봇이 테스트의 일환으로 로봇 시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다룬 청소년소설. 스스로 프로그래밍할 줄 아는 로봇 ‘퍼지’를 둘러싸고 인간들 사이에 벌어지는 숨 막히는 각축전, 그리고 퍼지와 로봇 마니아 맥스의 따듯한 우정을 경쾌하게 그려냈다. 어느 날, 맥스가 다니는 뱅가드 중학교에 퍼지라는 수상한 학생이 나타난다. 그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최첨단 인공지능 로봇. 정부에서 추진하는 로봇 통합 프로그램(RIP)의 핵심인 퍼지는 그 기술적 기반인 퍼지 논리를 발전, 완성시키기 위해 학교에 보내진 것이었다. 하지만 퍼지는 등교 첫날 시끌벅적한 복도를 걷다가 바닥에 넘어져 먹통이 되고 만다. 통합 프로그램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는데 퍼지에게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연구팀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맥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맥스는 학교의 또 다른 인공지능인 바바라 교감이 요주의 인물로 점찍은 학생으로, 교감은 사사건건 맥스를 걸고넘어진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점수가 형편없어서 맥스는 소년원과도 같은 EC 학교로 보내질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다른 학생들처럼 고분고분하지 않고 자기 개성대로 행동하는 맥스를 학교에서 내쫓기 위해 바바라 교감이 맥스의 점수를 조작해온 것이었다. 이를 알아차린 퍼지는 맥스와 함께 ‘빅브라더’와 같은 바바라 교감의 독재에 맞서 싸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퍼지를 둘러싼 어마어마한 비밀이 차츰 드러난다. 퍼지는 그저 단순한 로봇 통합 프로그램의 연구 대상이 아니라, 정부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도록 개발된 것이었다. 국방부와 순쭈 사, 그리고 정체불명의 해커 집단이 뒤얽혀 퍼지를 차지하려는 음모가 진행되면서 퍼지와 맥스는 또 다른 위기를 맞게 되는데…. 얼마 전 구글 알파고의 충격적인 등장을 계기로 우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지금까지와 다른 고민과 걱정에 휩싸이게 되었다. SF 영화, 소설에서 봤던 미래의 이야기가 이제 눈앞의 현실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인공지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 소설은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 사이의 우정, 인공지능 로봇의 자유의지라는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이 과연 인간에게 득이 될 것인가, 해가 될 것인가?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친구인가, 적인가? 만약 친구라면 로봇과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겠는가?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혹시 바바라 교감에게 학교가 완전히 통제된 것처럼 인간 사회도 인공지능 로봇에게 통제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여러 물음을 던져보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미리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처음엔 바보 같았던 ‘퍼지’가 인간 친구들의 도움으로 점차 어엿한(?) 학생으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오게 될 테니까. 이른바 신개념 성장소설이랄까?로봇이다! 로봇이 맥스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생김새가 진짜 웃겼다. 뱅가드 중학교에서 키가 가장 작은 시메온보다 살짝 큰 키에 다섯 살짜리 꼬마들이나 입는 유치한 옷을 입고 있었다. 게다가 머리에는 짙은 색깔의 가발까지 썼다. 얼굴은 그야말로… 소름이 끼쳤다. 있어야 할 건 다 있는데 뭔가 이상했다. 옅은 파란색 눈동자는 전혀 깜박거리지 않았고, 눈썹은 그려놓은 것처럼 진했다. 입은 일자로 굳게 다물고 있었다. 코는 전체적으로 평평하고 끝만 뾰족했다. 아이들이 로봇을 보면서 깔깔대며 웃었다. 하지만 맥스는 생각에 잠겼다. 사람들이 겉모습을 저렇게 만든 걸 어쩌겠어? 로봇이 자기 외모까지 결정할 순 없잖아. 중요한 건 세상에서 가장 발전한 로봇이라는 거지. 그 로봇이 지금 여기 있어. 내가 이제부터― 이 학교에서는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것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라 불리는 새로운 연방교육위원회 프로그램의 일부이기도 하다.(학생들이 저마다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바바라 교감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교육 혁명’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한 골칫거리가 되고 말았다. 최첨단 기술이 항상 학생들을 다그치는 데다 끊임없이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교실의 어느 누구도 즐겁지 않았다. 선생님들도 각자 #CUG(폐쇄 사용자 그룹의 약자로, 특정 단체의 정보 교류 및 의사 전달을 위한 서비스:옮긴이) 점수가 있어서 오로지 시험에만 신경을 썼다. 더 심각한 것은 학부모가 자녀들의 시험 성적에서부터 벌점까지 끊임없이 모든 최신 정보를 받아본다는 것이다. 시험을 망치거나 말썽을 부릴 경우 학부모는 바바라 교감을 통해 실시간으로 그 소식을 듣게 된다. 뱅가드 중학교에는 사람인 도르가스 교장선생님이 있지만, 다들 바바라 교감이 진짜 책임자라고 말한다. 그 말이 맞다. 바바라 교감은 그저 학교를 운영하는 존재가 아니라, 학교 그 자체다. 출입구, 카메라, 화면, 감지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바바라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중앙 컴퓨터로 연결된다. 모든 수위와 구내식당 로봇도 바바라 교감의 통제를 받으며, 게다가 학생들은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큐스크린 수리 로봇, 난방 배관 청소기, 쓰레기 처리기, 특수 기능을 수행하도록 고안된 금속 부품 대부분도 바바라 교감이 관리한다. #CUG는 완벽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다시 말해 시험 성적이 우수하고 교칙 위반 건수가 적으며 운영비용이 적게 드는 학교 말이다. “퍼지의 생명 개념에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거야. 보통 로봇과 전혀 다르지만 그렇다고 살아 있는 인간도 아니니까.” “그런데, 이름이 퍼지라고요?” “그래. 내 이름은 퍼지야.” 목소리가 또 들려왔다. “왜 로봇을 퍼지라고 부르는 거죠?” “마음에 드니?” 니나 중령이 웃으며 말했다. “내가 붙여준 이름이야. 진짜 이름은―” “기밀 사항입니다!” 존스 박사가 불쑥 끼어들었다. 니나 중령이 눈동자를 굴렸다. “기밀 사항이라고요? 왜 그게 기밀이죠?” 맥스가 물었다. “아! 글쎄. 그 이유도 기밀 사항이야.” 니나 중령이 대답했다. 맥스는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혼란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정부는 더 똑똑한 로봇을 원해. 그래서 우리가 존스 박사 팀을 고용해서 퍼지를 만들었지.” (…중략…)“어쨌든… 퍼지 논리(불분명한 상태, 모호한 상태를 참 혹은 거짓의 이진 논리에서 벗어난 다치성으로 표현하는 논리 개념:옮긴이)를 사용하게 고안됐기 때문에 이름이 퍼지가 된 거야. 퍼지 논리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아, 네. 2 더하기 2가 항상 4가 되는 건 아니라는 논리죠?” “어느 정도는 그렇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로봇과 컴퓨터는 계산하거나 분석하도록 고안됐어. 실제로 사람처럼 생각을 하는 건 아니고. 하지만 우린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야. 퍼지는 혼자서 2 더하기 2가 뭔지 스스로 생각해내야만 해.” “투투.” 퍼지가 말했다. 맥스는 웃음을 터트렸다. “농담이에요? 농담도 할 줄 알아요?” “아직 확실하진 않아.” 니나 중령이 말했다. “우리도 계속 알아가는 중이란다. 이제 퍼지한테 직접 편하게 말을 걸어보렴.” “퍼지는 지금까지 개발된 로봇 중에서 가장 발전된 형태야.” 존스 박사가 말했다. “최첨단 음성 인식 및 언어 프로세서에다 너 같은 학생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요즘 아이들이 쓰는 속어와 은어도 깔아뒀어. 네가 정확히 말하면 퍼지는 거의 다 잘 알아들을 거야.”
대법원 : 공정한 재판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곳
주니어김영사 / 이창환 지음, 박진아 그림 /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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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이창환 지음, 박진아 그림
우리 나라 민주 정치를 실현하는 국가 기관 중에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관인 법원에 대해 알아본다. 사람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거나 법을 어긴 경우, 법에 따라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드는 국가 기관 법원. 이 책에서는 법원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법원의 성장을 통한 우리 나라의 민주 정치의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가장 기본이 되는 기관인 법원을 둘러보면서 법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법이 적용되는지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최종 판결을 내리는 우리 나라 최고 법원인 대법원을 돌아보면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의 역사를 살펴보고, 실제 재판이 이루어지는 법정을 둘러보며 생생한 재판의 현장도 체험해 볼 수 있다.대법원에 가기 전에 대법원 한눈에 둘러보기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법 법은 왜 생겨났을까요? 생활 속에 법이 있어요! 법원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공정한 재판을 위한 제도 다양한 재판, 다양한 법원 생생한 재판이 열려요! 법의 역사 속으로 떠나요! 사법부의 역사는 얼마나 됐을까? 옛날의 법은 어떤 모습일까요? 발전한 조선 시대의 사법제도 파란만장한 근대의 사법제도 쉿! 여기는 엄숙한 법정이에요! 재판의 형식을 알아보아요! 재판에 참여하는 사람들 생생한 재판을 체험해요! 가인 흉상과 정의의 여신상 대법정에서 이루어지는 재판 대법원을 나서며 나는 대법원 박사! 만일 내가 법관이라면? 참여하는 월드컵공원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1 바른 생활 6. 함께 지켜요 /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4-1 사회 2. 주민 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6학년 도덕 8. 공정한 생활 / 6-2 사회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공정한 재판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곳, 대법원! ● 내용 소개 이 책은 우리 나라 민주 정치를 실현하는 국가 기관 중에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관인 법원에 대해 알아본다. 사람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거나 법을 어긴 경우, 법에 따라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드는 국가 기관 법원. 이 책에서는 법원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법원의 성장을 통한 우리 나라의 민주 정치의 발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가장 기본이 되는 기관인 법원을 둘러보면서 법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법이 적용되는지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최종 판결을 내리는 우리 나라 최고 법원인 대법원을 돌아보면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의 역사를 살펴보고, 실제 재판이 이루어지는 법정을 둘러보며 생생한 재판의 현장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법 1장에서는 먼저 대법원 동관 원형 광장에서 ‘화和 - 95’라는 조형물을 보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질서와 화합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그 뒤 대법원 건물 안으로 들어가 대강당에서 우리 법원에 관한 영상물을 보면서 법원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또 어떻게 시작하고 변해 왔는지 살펴본다. 법원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재판이 무엇이고, 재판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또 공정한 재판을 위해 어떤 제도들이 마련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왜 그런 제도들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대법원은 마지막 재판인 3심 재판을 하는 곳이라서 치열한 말다툼이 오가는 생생한 재판 과정을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실제 재판 과정을 볼 수 있는 서울고등법원에 대한 정보도 넣어 더욱 알찬 체험학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법의 역사 속으로 떠나요! 2장에서는 법원사 전시실을 둘러보면서 우리 나라 법과 법원의 역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본다. 우리 나라 최초의 법인 고조선의 ‘8조 법금’에서부터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의 법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면서 사법제도를 중요시했던 조상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그 밖에 과거의 법관들이 입었던 법복과 유물들, 과거 재판 기록 등을 살펴보며 법원의 지난날을 알아본다. 쉿! 여기는 엄숙한 법정이에요! 3장에서는 실제 재판이 열리는 소법정과 대법정에 들어가서 재판의 형식과 재판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법원에 올라온 사건들을 맨 처음 재판하는 소법정의 모습과 2008년 1월부터 시행되는 ‘국민참여재판’을 하는 법정의 모습을 비교해서 살펴보면서 앞으로 달라질 재판 풍경에 대해 알아본다. 그 밖에 소법정에서는 실제 법복을 입고 모의재판 체험을 해 보면서 생생한 재판 현장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재판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누구누구인지, 또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은 중요한 사건이나 무게가 큰 사건들을 재판하는 대법정을 둘러본다. 웅장함과 위엄을 자랑하는 대법정에서 이루어지는 전원합의체 판결의 특징과 대법관이 앉는 자리 양 옆에 있는 빈 자리는 무엇을 뜻하는지 살펴본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알고 싶어요 미래에너지
상수리 / 이은철 지음, 홍원표 그림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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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자연,과학이은철 지음, 홍원표 그림
어린이들에게 온실가스를 만드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을 대신해서 과학적으로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얻을 수 있는, 그리고 고갈되지 않는 미래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지 소개하는 책. 또한, 현재 미래에너지가 갖고 있는 단점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 노력해야 할 문제점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바다에 세우면 경제적인 풍차우리나라에서도 바다에 풍차를 세워 전기를 만들려고 해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남쪽의 섬 무의도 앞바다에 약 40개의 커다란 바람개비를 세워 인천시가 사용하는 전기의 1.4퍼세트에 해당하는 아주 많은 양의 전기를 만들려고 한답니다. 이렇게 만든 전기는 원자력발전소 하나에서 나오는 전기의 10분의 1과 맞먹을 정도로 엄청난 양이지요.인천시는 이 풍력단지를 주변에 있는 아름다운 경치와 어울리게 해서 관광 테마파크를 만들려고 한답니다. 이렇게 해서 전기도 만들고 관광객들이 구경도 할 수 있게 할 생각이지요.p59 1 지구와 인공태양 무한한 에너지 태양 빛 수소에도 형제들이 있어요 핵융합이 좋은 점 언제쯤 인공태양을 볼 수 있을까? 2 수소자동차가 달려요 상상력과 수소자동차 수소는 누가 발견했나요? 날아다니는 자동차 3 태양과 에너지 무한한 태양에너지 활용 햇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태양광발전 전기를 저장했다가 쓸 수 있나요? 4 바람으로 만드는 전기 풍차로 전기를 만들어요 풍력발전에 반대하는 사람들 바람이 많이 부는 바다와 풍력발전 바다에 큰 풍차를 세우면 배가 다닐 수 있나요? 5 바다에 숨어 있는 무한한 에너지 바닷물로 에너지를 만들어요 파도의 힘을 이용한 발전 바닷물 온도차로 전기를 만들어요 6 쓰레기와 에너지 바이오에너지가 뭐에요? 바이오에너지가 널리 사용되지 못하는 이유 사람이 만드는 바이오연료 바이오에너지 때문에 식략이 부족해요 퀴즈로 풀어 보는 미래에너지 이야기
미로 탐험대 : 탐험과 도전의 세계사
바이킹 / 로저 모로 글.그림, 이주혜 옮김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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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그림책로저 모로 글.그림, 이주혜 옮김
미로 탐험대 시리즈. 미로 놀이의 장점에,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을 더하였다. 아직 독서 습관이 정착되지 않은 4~9세의 취학 전.저학년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탐험과 도전의 세계사' 편에서는 신대륙의 발견부터 달 착륙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미로 하나하나에서 활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줄거리가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를 통해 일종의 ‘임무’를 완수하는 완결된 구성을 이루고 있다. 공들여 그린 정감 있는 그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한 권의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다.탐험 순서 탐험을 떠나기 전에 인류의 위대한 역사 속으로 인쇄술의 발명부터 에베레스트 등정까지, 세계를 뒤흔든 탐험과 도전들 활판인쇄술의 발명 콜럼버스, 신대륙을 발견하다 프랭클린의 전기 실험 미국 독립선언 로제타스톤 발견 황금을 향한 꿈, 골드러시 대서양 횡단 해저전선 대륙 횡단 철도 수에즈 운하 건설 벨, 전화기를 발명하다 브루클린 다리 에디슨, 전구를 발명하다 라이트 형제, 비행기를 발명하다 최초의 비행 최초의 대서양 횡단 비행 아폴로 11호의 달 탐험 고요의 기지가 눈앞이다! 이글호, 달 착륙 성공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 헨리 포드의 포드자동차 파나마 운하 건설 피어리의 북극 탐험 아문센의 남극 탐험 에베레스트,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 마리아나 해구,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투탕카멘의 무덤 소아마비 백신 발명 축하합니다! 정답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지능계발 프로그램 미로 놀이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발점부터 도착 지점까지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다음 길을 예상하는 논리적 사고와 유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복잡한 그림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시각적 주의력도 필요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활동을 완수하는 집중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바이킹의 ‘미로 탐험대 시리즈’는 미로 놀이의 이 같은 장점에,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미로 놀이 하면, 단편적인 활동들을 모은 워크북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미로 탐험대 시리즈’는 미로 하나하나에서 활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줄거리가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를 통해 일종의 ‘임무’를 완수하는 완결된 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공들여 그린 정감 있는 그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한 권의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직 독서 습관이 정착되지 않은 4~9세의 취학 전.저학년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대륙의 발견부터 달 착륙까지! 미로를 풀며 역사 속 시간여행을 떠나요 인류의 삶을 바꾼 발명과 발견, 세상을 놀라게 한 용기 있는 탐험가들…. 역사 속에는 영화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일들이 가득합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와 도전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이 세상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겠지요. 『미로 탐험대―탐험과 도전의 세계사』에서는 인류의 이러한 위대한 발자국을 따라 역사 속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아메리카를 발견한 콜럼버스의 항해, 이집트 상형문자의 비밀을 벗긴 로제타스톤,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한 라이트 형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등 인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텐베르크가 활판인쇄술을 발명한 15세기부터 조너선 솔크 박사가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20세기 중반까지, 이 책을 통해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미로를 풀면서 세계를 뒤흔든 탐험과 도전의 역사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창의력과 집중력은 물론이고, 역사에 대한 흥미도 기를 수 있습니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B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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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비와 비율 2. 가장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3. 비례식 4. 비례배분 5. 정비례와 반비례 6. 덧셈, 뺄셈 방정식 7. 곱셈, 나눗셈 방정식 8. ×, +, - 가 있는 방정식 9. ÷, +, - 가 있는 방정식 10. 정수와 유리수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헤이지니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동화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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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스티커 색칠 동화가 32쪽으로 펼쳐진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스티커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면서 나만의 색칠 동화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스티커 4장 -지니 & 강이 색칠하기 -재미있는 게임 2종 -스티커 색칠 동화 총 32쪽♣ 헤이지니 & 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헤이지니 &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동화] 책 소개 스타 크리에이터 지니와 강이 캐릭터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요. 그림을 그리고 아이템을 만들며 창의력이 길러져요!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스티커 색칠 동화가 32쪽으로 펼쳐집니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스티커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면서 나만의 색칠 동화책을 만들어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랍니다~!!
돈의 비밀
인사이트앤뷰 / 조병학 (지은이) / 2020.10.14
17,000원 ⟶ 15,300원(10% off)

인사이트앤뷰소설,일반조병학 (지은이)
우리는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심지어 돈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 말하면 탐욕스러워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수준 이하의 사람으로 인식된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돈을 조금 더 확장해 바라보면 돈은 곧 경제학(Economics)이 된다. 따라서 경제활동을 하는 그 누구도 경제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돈 벌기가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대단한 경제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 대학에서 배우는 경제학조차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엇이고, 돈의 가치가 어떻게 창출되고, 어떻게 가치가 사라지며, 어떻게 가치가 커지는지를 이해한다면 돈을 불리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 된다. 이 책에서 설명할 ‘돈의 경제학’이 그것이다. ‘돈의 경제학’은 바꿔 말하면 ‘돈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일’이고, ‘쉽고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다.프롤로그. 왜 나는 돈을 공부한 적이 없을까 PART Ⅰ. 돈에 관한 진실 01. 당신이 돈에 무지한 이유 02. 돈과 시간, 분산과 집중 03. 불연속의 미래 04. 돈을 버는 세 가지 방법 05. 세 가지 돈의 위험과 수익 PART Ⅱ. 투자에 관한 진실 06. 돈을 보관하는 세 가지 방법 07.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시장 08. 사상 최고가의 비밀 09. 상장지수펀드의 구조 10. 성장률 10%, 12%, 15%의 미래 PART Ⅲ. 성장에 관한 진실 11. 최고의 상장지수펀드 12. 최고의 산업 포트폴리오 13. 달콤하지 않은 미래 14. 미래가 빈곤한 4가지 이유 15. 경제적 자유 방정식 # 에필로그. 아이들에게 일하지 않는 미래를 물려줘라당신이 돈이 없는 이유 4가지를 이해하라. “돈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인생에서 절반만 일하기 때문에”, “자기 능력으로만 일하기 때문에”, “부자가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왜 나는 돈을 공부한 적이 없을까?” “이런 내용을 학교에 다닐 때 한 번만 들었어도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왜 아무도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었을까요?” 이 댓글은 ‘돈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815 머니톡(Money Talk)’ 유튜브(Youtube.com) 강연에 ‘옥탑방짬☆☆☆’이라는 구독자가 올린 질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심지어 돈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 말하면 탐욕스러워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수준 이하의 사람으로 인식된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돈을 조금 더 확장해 바라보면 돈은 곧 경제학(Economics)이 된다. 따라서 경제활동을 하는 그 누구도 경제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돈 벌기가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대단한 경제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 대학에서 배우는 경제학조차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엇이고, 돈의 가치가 어떻게 창출되고, 어떻게 가치가 사라지며, 어떻게 가치가 커지는지를 이해한다면 돈을 불리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 된다. 이 책에서 설명할 ‘돈의 경제학’이 그것이다. ‘돈의 경제학’은 바꿔 말하면 ‘돈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일’이고, ‘쉽고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다.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95%를 위한 돈의 경제학” “돈의 비밀을 깨달아 일하지 않는 세계로 가라.” 아무도 돈에 관해 가르쳐주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경제학을 가르치는 국가가 없기 때문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경제학을 가르치려면 최소한 중등교육 수준에서 가르쳐야 하지만, 모든 국가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경제학은 대학과 같은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해야만 배울 수 있다. 언어, 역사, 과학, 기술, 사회, 체육, 예술, 문학, 철학, 윤리도 가르치지만, 경제학은 없다. 왜 국가는 자본주의 국가가 운영되는 시스템을 국민에게 가르치지 않을까? 해답은 놀랍다. ‘국민이 알면 안 되기 때문이다.’ 특히, ‘똑똑한 친구들이 알면 안 되기 때문에 중등교육과정에서는 절대 가르치지 않는다.’ 이해할 수 없는 해답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다. 똑똑한 친구들이 경제학, 그러니까 자본주의의 돈을 이해하고 나면 국가를 운영하는 대리인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국가는 똑똑한 친구들을 가르쳐서 국가를 운영하는 관료로 키우거나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공공재로 만들어야 효과적으로 운영된다. 우리가 경제학을 배운 적은 없지만, 마치 경제학인 양 우리가 배운 한 가지는 이것이다. ‘열심히 일하면 그 대가로 부유해진다.’ 혹은 ‘열심히 공부하면 그 대가로 부유해진다.’ 여기서 ‘열심히 일하라’는 말은 시간과 열정을 남과 비교해 더 많이 쏟으라는 말인데, 지속하기도 어렵고 부유해질지도 미지수이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라’라는 말은 위에서 설명한 국가를 운영하는 대리인인 관료가 되거나, 의사나 변호사처럼 기술과 학문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직업을 택하라는 말이다. 이는 옳다고 해도 그걸 해낼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따라서 95% 이상의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말이다. 이 책에서 다룰 경제학은 소외된 이들 ‘95%를 위한 경제학’이다. ‘돈의 경제학’은 복잡한 내용이 아니다. 그런데도 내가 이 모든 것을 깨우치기까지는 수십 년의 세월이 걸렸다. 나도 역시 누군가에게 이걸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작 사회에 나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돈의 경제학’을 먼저 배웠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세월을 보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나는 우리 아이들을 포함해서 미래를 지독한 경쟁 속에서 살아야 할 청년들이 ‘돈의 경제학’을 가장 먼저 배우기를 희망한다. 이미 이 내용을 알고 있는 250만 명 정도 되는 5%의 사람들은 내게 불만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을 나머지 95%에게 알려주는 것이 청년들보다 먼저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돈이 없는 4가지 이유” 첫째, 돈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돈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돈을 버는 첫걸음이다. 돈이 무엇인지 모르면 돈을 벌어도 커지거나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또한, 돈을 벌더라도 돈이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다. ‘돈은 시간이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의 ‘시간’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데 사용하고 그 ‘보상’으로 돈을 받는다. 남을 위해 서비스를 해주던, 남을 위해 음식을 만들던, 남을 위해 제품을 만들던,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쓰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아무도 그냥 돈을 주지는 않는다. 거지도 구걸해야 동전이라도 얻을 수 있다. 번 돈은 어떻게 될까? 누군가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면 그 대가로 ‘돈’을 지급한다. 상대방은 나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썼다. 그래서 나는 그 대가로 ‘돈’을 지급하는 것이다. 내가 쓰는 돈은 상대방의 ‘시간’에 대한 ‘대가’이다. 그런데 내 시간의 가치가 내가 원하는 상대방의 시간의 가치보다 작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자기 능력보다 비싼 물건, 비싼 서비스에 돈을 쓰게 된다. 내가 1개월간 일해서 번 돈으로 3일 만에 만들어지는 명품 핸드백 하나를 산다면 나의 1개월이 명품을 만든 사람의 3일로 변하는 것이다. 내 시간의 가치가 명품을 만드는 사람의 1/10이 되고 만다. 돈을 벌려면 이런 구조에서 최대한 빨리 빠져나와서 명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대편으로 가야 한다. 돈을 벌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두 가지가 주어진다. 하나는 남을 위해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된다. 시간을 써가며 뭔가를 해서 돈을 벌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그 시간을 온전히 자신과 가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다른 하나는 내가 가진 돈의 크기가 곧 시간의 크기이니, 그 시간을 조직해서 더 큰 뭔가에 도전해볼 수 있게 해준다. 물론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돈이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돈을 가진 대부분 사람, 우리가 부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자산이나 자신보다 더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즉, 돈이 돈을 버는, 자본이 일하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 둘째, 인생에서 절반만 일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인생에서 절반의 시간만 일한다. 실제로 근로자들은 하루 중에서 8시간을 일하기로 계약하지만, 야근하는 시간과 오가는 시간을 포함하면 대략 하루의 절반을 일하는 데 사용한다. 그런데 이것은 그저 ‘내가 가진 시간’만을 사용해 ‘돈’을 버는 것이다. 그래서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버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어렵다면 내가 일하는 동안에도 누군가 나를 위해 일해서 돈을 버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이 방법은 앞에서 설명한 대로 자본을 축적하고 그 자본이 투자되어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자본으로 누군가 일을 하게 되고 내가 자는 동안에도 자본이 커진다. 셋째, 자기 능력으로만 일하기 때문에 돈을 벌려면 확실하게 깨야 할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것은 ‘돈은 자기 능력으로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기 능력으로도 벌어야 한다. 하지만 돈을 버는 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자기 능력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가장 낮은 수준의 첫 번째 방법일 뿐이다.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도 자기 능력으로만 일하지 않는다. 수많은 직원의 시간을 조직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일한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개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로부터 자본을 투자받아 일한다. 따라서 자기 능력으로 돈을 버는 첫 번째 방법을 실천하면서도 다음의 두 번째, 세 번째 돈을 버는 방법도 항상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기업에 파는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거꾸로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사서 일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면 그런 도전도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능력을 누군가에게 파는 방법은 절대적으로 시간을 사는 사람 의존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말은 경제 상황이 좋지 않거나, 기업이 어려워지거나, 자신이 일할 수 없게 되면, 내 능력을 산 상대방은 내 시간 가치를 평가절하하거나 제로로 만들 수도 있다. 마지막 방법인 자본을 투자받아 일하는 방법은 자본을 대량의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자본은, 하루에 한 명이 8시간씩 일해 100일 걸리던 것을 100명의 시간을 사서 8시간 만에 해결하도록 해준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이런 무기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으므로 자본을 투자받는 방법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방법의 정반대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정반대 방법은 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결국, 이 방법은 ‘인생에서 절반만 일하던 것을 인생 전체를 일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고, ‘자기 능력으로만 일하던 것을 가장 뛰어난 사람들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넷째, 부자가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부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지금까지 설명한 방법 외에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부자도 많다. 금과 같은 원자재나 곡물, 부동산, 주식은 물론이고 외화에 투자하기도 한다. 인수합병(Merger and Acquisition)에만 관심을 두고 그런 기업이나 인수자에게 투자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많은 방법을 우리가 따라 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의 전문성이 그들보다 낮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능력의 범위에 따라 부자들의 투자를 복제할 수는 있다. 신경 쓰지 않고 투자해 상위 1%, 0.1% 부자들의 수익률을 내는 ETF와 같은 방법이 그것이다. “세계 최고의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에 투자하라!” 성장하는 구조가 만든 최고가 미국의 다우존스 지수나 S&P500 지수는 수없이 많은 요철이 그려지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계속 우상향으로 성장해왔다. 물론 여기에는 10년에 한 번 정도 찾아오는 경제 위기나 크고 작은 경제변수를 모두 포함한다. 다우존스 지수는 2010년 1월 2일 10,462포인트였으며, 2020년 1월 2일에는 26,094포인트였다. S&P500 지수는 2010년 1월 2일에 1,115포인트였으며, 2020년 1월 2일에는 3,257포인트였다. 지금은 지수가 얼마인지도 확인해보기 바란다. S&P500 지수만 놓고 보면 지난 50년간 연평균 9.7%, 지난 25년간 9.3%, 지난 10년간 11.7%, 지난 5년간 14.9% 성장했다. 최근 들어서는 성장률이 더욱 높아져 가는 추세이다. 어떻게 이처럼 계속 성장하는 일이 가능할까? 이유는 세 가지이다. 첫째, 경제 상황에 따라 매년 다르지만, 경제활동의 주체 중 상위 10%의 연평균성장률이 10%이다. 부동산의 연평균성장률이 10.2%인 것과 같다. 둘째, S&P500이나 다우존스 지수를 산정하는 기업 중에서 성과가 부진해 순위 밖으로 밀려나는 기업은 지수 산정에서 배제되고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기업으로 대체된다. 그래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지수가 하락할 일은 없다. 셋째, S&P500 지수의 최근 성장률이 가팔라진 것처럼 자본, 기술, 수익이 일등기업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의 경제생태계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만약 S&P500 지수를 정확하게 추종하는 금융상품을 만들 수 있다면, 혹은 S&P500이 지수를 산정하는 방식과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500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서 운영한다면 S&P500 지수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 이미 이런 금융상품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만들어져서 운용되고 있다. 이런 금융상품을 상장지수펀드(Exchange Traded Funds)라고 부르고 누구나 주식을 거래하듯 사고팔 수 있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버크셔 해서웨이도 대규모 투자를 이렇게 집행하고 있으며, 미국의 연기금도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금융 공학의 정점, 상장지수펀드(ETF) ETF는 성장하는 구조를 따라가도록 설계된 금융 공학 최고의 산물이다. 199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운용되기 시작한 ETF는 세계적으로 6,000개 이상이며, 매년 400~500개가 신규로 상장된다. 대부분 ETF는 편입된 종목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비중이 조정되거나 제외되고, 신규로 새로운 종목을 편입하는 특징이 있다. 물론, 이와 다르게 편입 종목에 같은 비율로 투자하거나, 섹터별로 같은 비율로 투자하는 ETF도 있다. 이런 투자방식은 편입된 종목들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우량기업이라면 이들의 평균 성장률을 계속 이익으로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그저 가장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ETF를 찾아 투자하면 0.1% 부자의 연평균수익률 15%를 낼 수 있다. 참고로 S&P500을 추종하는 SPY는 연평균 12%, 나스닥 100종목을 추종하는 QQQ는 15% 수익을 냈다. 세계 경제가 격변한 2020년 1월 2일 QQQ는 214달러였으나, 8월 31일에는 292달러였다. 인터넷으로 SPY, QQQ의 10년 그래프를 검색해보라. 성장률 차이의 20년 후 미래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장의 과실을 가져가는 사람은 대부분 장기 투자자이다. 처음부터 계속 강조한 대로, 일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쓸 돈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그리고 할 수 있다면 그 가치를 최대한 키워야 한다. 그러려면 20년 후 1억 원보다는 현재의 1천만 원이 훨씬 가치가 있다. 운용보수 0.1%, 세금 몇 %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현재의 작은 차이가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차이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연간 10%, 12%, 15%는 20년 후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이 표를 이해했다면 이미 부자가 된 것이다. 돈에 관한 자기통제 돈을 대할 때 세 가지만 기억하자. 첫째, 실제 돈의 크기는 상대적이지만, 시간에 따른 돈의 크기도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0세 청년에게 100만 원은 스마트폰 한 대 값이지만, 잘 투자되면 35년 후에는 128배로 커진다는 사실을 항상 떠올려야 한다. 둘째, 큰돈과 적은 돈을 사용할 때 적은 돈을 더 신중하게 대하자. 큰돈은 누구나 신중하게 사용하고 투자하지만, 적은 돈은 많은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1억 원도 1만 원이 모여야 만들어진다. 셋째, 큰돈을 만들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소비 대신 저축을 선택하는 인내, 투자한 돈이 복리로 불어나는 데 필요한 시간의 인내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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