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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게 좋아
파란자전거 / 하영 글.그림 / 2014.07.16
10,900원 ⟶ 9,8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하영 글.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걸음걸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 첫걸음 그림책이다. 그간 좋은 글에 그림을 그리면서 글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 독자의 마음을 감싸주었던 하영 작가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글로 녹여내고 따뜻함과 함께 풋풋함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아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면서 빨리 걸어 보고 천천히 걸어 보고, 때론 멈춰 서서 과거와 미래가 연결된 길 위에서 지금의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아이를 그리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의 재미있는 걸음걸이와 숲길을 걷는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한 글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면서 마치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준다."엄마 손을 놓고 혼자 걸어 봐야지." 살금살금, 총총총총, 성큼성큼, 사뿐사뿐, 잠방잠방, 쿵쾅쿵쾅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걸음걸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 첫걸음 그림책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첫걸음 그림책 어른이든 아이든 무엇인가를 처음 시작하는 일은 참으로 설레고, 두렵고,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엄마와 아빠, 선생님과 가족들의 보호 아래서 모든 것을 시작하고 준비했던 아이들이 혼자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클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아이들도 시작이 반이라고, 첫걸음을 떼고 난 다음에는 주위를 살펴보기도 하고,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기도 하고, 아주 작은 것에 귀 기울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 주는 하영 작가의 신작 《걷는 게 좋아》는 독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느 독자의 손에 닿아 첫 장을 넘기는 순간이 이 책의 첫걸음이듯 이 책의 아이도 엄마의 손을 놓고 홀로 걷기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저도 함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면서 빨리 걸어 보고 천천히 걸어 보고, 때론 멈춰 서서 과거와 미래가 연결된 길 위에서 지금의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아이를 그려 봅니다. 또, 그런 내 자신을 그려 봅니다."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게 처음인 아이들에게, 그리고 작가 자신의 미래 행보를 고스란히 담아 전하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시작하는 용기와 시작했을 때의 초심, 그리고 현재 자신은 어디쯤 걷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혼자 걸어 보아요! 햇살이 따스한 어느 아침, 아이는 엄마 손을 잡고 산책을 나섭니다. 엄마 손을 꼭 잡고 여러 번 걸어 보았던 길이기는 하지만 오늘따라 발걸음에 힘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엄마 손을 놓고 혼자 걸어 봐야지." 아이는 슬그머니 엄마 손을 놓고 앞으로 앞으로 조금씩 나아갑니다. 살금살금, 혼자 걷는 첫걸음은 담장 위를 조심스레 걷는 고양이처럼 조심스럽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풀밭을 걸을 때면 혹시나 풀이 아프지는 않을까 깡충깡충 징검다리 건너듯 토끼 걸음으로 지나갑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길을 걸을 때는 총총총총,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걸음이 빨라지네요. 꼭 목도리도마뱀이 어기적대면 빠르게 걸어가는 모습 같습니다. 공원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아이의 걸음을 가볍게 해줍니다. 하늘을 나는 새처럼, 숲 속의 왕 사자처럼 앞으로 씩씩하게 걸어가지요. 숲 속의 풍경은 아이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아름다운 꽃밭, 발을 간질이는 시냇물, 하늘을 뒤덮은 초록빛 나무들은 이제 모두 아이의 친구입니다. 한참을 걷다 우뚝 멈춰선 아이의 귀에 사르륵사르륵 바람 소리가 들립니다. 바람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디선가 "쿵쾅쿵쾅" 커다란 소리가 울립니다. 바로 아이의 심장 소리입니다. 아이는 심장 소리에 발을 맞추기라도 하듯 더욱 신 나게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갑니다. 이제 아이는 두렵지 않습니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설레고 즐겁습니다. 길 위에 모든 것이 보이고, 들리고, 느껴집니다. 아이는 외칩니다. "엄마, 내일 또 밖에 나와요!" 아이 앞에 펼쳐질 내일의 길이 기대됩니다. 6년 만에 여행을 시작한 첫걸음의 설렘을 담은 그림책 그림책을 공부하고 시작하면서 준비했던 첫 작품이 6년 만에 독자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간 좋은 글에 그림을 그리면서 글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 독자의 마음을 감싸주었던 하영 작가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글로 녹여내고 따뜻함과 함께 풋풋함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아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의 재미있는 걸음걸이와 숲길을 걷는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한 글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면서 마치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해 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면서도 처음의 마음과 의도를 담아내기 위해 힘쓴 작가의 노력이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용기와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신비아파트 시즌 4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1.0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1 : 위대한 복음 (저학년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 2018.04.23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저학년 교재를 복음적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게임과 퀴즈 코드로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히고,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진다.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 앞서 지면으로 제공하던 ‘복음 초청’ 가이드의 영상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예배 전 교사가 말씀 묵상을 통해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는 ‘교사를 위한 기록장’을 통해 교사 스스로 묵상의 궤적을 쌓아갈 수 있다. 또한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 지도 가이드’, 찬양, 율동, ‘어린이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가족 성경 읽기표’ 등의 교사와 부모를 돕는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1단원 성자 하나님 1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2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3 예수님이 태어나셨어요 4 예수님이 성전에 계셨어요 5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어요 6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셨어요 2단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7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8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관해 말했어요 9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셨어요 10 예수님이 고향에서 거절 당하셨어요 11 예수님이 삭개오를 만나셨어요다윗의 동네에 구원이 나셨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00년의 침묵이 깨졌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의 흐름을 발견하는 연대기 성경 공부《가스펠 프로젝트》신약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원자를 보내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셨을까? 400년의 침묵 후, 하나님은 큰 별을 띄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셨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약속하셨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마리아를 그분의 어머니로 선택하셨고, 가장 낮은 곳으로 이 땅에 예수님이 탄생하셨다. 예수님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계셨고, 그 일에 대해 준비하셨다. 죄 없으신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마귀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셨다.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사역을 시작하신다. 예수님을 만난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인, 삭개오의 삶이 변화되었고, 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만나시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에게 가는 유일이 길이 되신다. 성경을 스스로 읽고 메시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성경이 기록된 목적,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가르치십시오!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으로 깊지만 메마르지 않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대서사에 중점을 두고, 복음적 삶의 변화를 이끕니다! 교리 기반의 안전한 해설, 전 연령 맞춤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저학년 교재를 복음적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게임과 퀴즈 코드로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히고,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진다.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 앞서 지면으로 제공하던 ‘복음 초청’ 가이드의 영상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예배 전 교사가 말씀 묵상을 통해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는 ‘교사를 위한 기록장’을 통해 교사 스스로 묵상의 궤적을 쌓아갈 수 있다. 또한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 지도 가이드’, 찬양, 율동, ‘어린이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가족 성경 읽기표’ 등의 교사와 부모를 돕는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저학년 교사용 교재의 특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시청각 자료 활용 지도자용 팩에 있는 영상 자료(설교, 적용 예화, 카운트다운), 그림 자료(무대 배경, 연대표) PPT 자료(암송 등), 음원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단원별 각 과별 반복 학습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교재 구성] * 목표와 개요(본문 속으로, 이야기 성경, 무대배경, 카운트다운) 예배 전 사전에 준비해야 할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 속으로’, ‘이야기 성경’을 통해 묵상할 내용과 티칭 포인트를 제시하며 준비된 예배로 초대합니다. 또한 단원별 설교의 도입으로 사용할 무대 배경과 예배시간을 구분 짓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영상을 소개합니다. * 가스펠 준비(사전 활동, 교사를 위한 기록장) 아이들을 맞이하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소재를 제안하며, 과의 주제와 연결된 간단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시간입니다. 또한 교사가 말씀을 가르치기 전, 묵상을 통해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며 말씀을 내면화하도록 돕는 ‘교사를 위한 기록장’을 제공합니다. * 가스펠 설교(들어가기, 연대표, 성경의 초점, 복음 초청, 적용, 찬양) 도입-전개-가스펠 링크-복음초청-적용에 이르는 설교 가이드입니다. 설교 도입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설교와 적용에 필요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매 과마다 가스펠 프로젝트의 큰 흐름 속에서 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와 본문과 관련된 성경의 중심 주제(핵심 교리)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하여 아이들이 쉽게 핵심 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매주 복음을 전하고 영접할 수 있는 초청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그동안 지면으로만 소개했던 복음 초청을 시각화하여 ‘복음 초청’ 영상을 제공합니다. 단원 주제를 담은 찬양, 악보, 율동은 지도자용 팩, 가스펠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gect.co.kr)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가스펠 소그룹(나침반, 보물 지도, 탐험하기, 보물 상자, 메시지카드) 예배 후 소그룹 모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나침반’은 재미있는 게임 활동으로 단원 암송을 익힙니다. ‘보물지도’는 퀴즈와 게임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는 활동입니다. ‘탐험하기’는 성경 이야기의 의미를 묵상하며 주제, 가스펠 링크, 성경의 초점 등을 되새기는 확장 활동입니다. ‘보물 상자’는 성경의 메시지와 자신의 삶을 연결해 보고, 하나님과 일대일 대화를 나누듯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마무리 활동입니다. ‘메시지 카드’는 각 과의 핵심 내용과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소개하고, 휴대가 용이한 카드 형태로 만들어 가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부록(칼럼과 교수 자료) ‘교사들을 세우는 제자 훈련’, ‘어린이 사역에서 행하기 쉬운 치명적인 실수’ 등. 아이들을 양육할 때 오는 여러 가지 신학적, 신앙 교육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짧은 칼럼을 제공합니다. 매 단원의 암송 구절, 각 과에 필요한 활동 자료들을 담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소그룹 활동을 풍성하게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6 : 역사편
살림 / 최경석 지음, 모해규.김강섭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1.04.20
13,000

살림역사,지리최경석 지음, 모해규.김강섭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6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 6권 '역사' 편에서는 시간과 공간, 사건과 인물로 구성된 과거의 ‘이야기’를, 닫힌 구조가 아닌 ‘열린 구조’로 이해하도록 자극하며 그 이야기의 구조를 새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함으로써 ‘역사를 읽는 힘’을 갖추도록 한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역사를 소비하는 21세기 팩션의 시대 역사와 문학 서동요와 『춘향전』, 역사적 모티브로 인기를 끌다 2장 역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역사와 사회 이상 사회를 꿈꾸다 3장 역사 속에 들어 있는 역사적 진실 찾기 역사와 미술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역사적 진실 찾기 4장 사실을 말하게 하는 역사의 객관성 역사와 과학 역사적 객관성은 과학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가설로 받아들일 수 있다 5장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 역사와 철학 ‘역사주의’로 바라보는 세계 6장 개연성과 상징으로 이해하는 역사적 상상력 역사와 문화 역사의 현미경, 다양한 문화 속 역사 7장 승자와 패자와 갑남을녀가 역사의 주인공 역사와 음악 베토벤, 공화정을 지지하다 8장 개인과 당대 사회와의 관계를 말하다 역사와 경제 대공황, 20세기 세계사를 검게 덮다 9장 역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역사와 정치 인류의 꿈과 가치가 역사 속에서 실현되다 10장 역사를 통한 드넓은 성찰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시대의 멘토 이어령 선생님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 인류가 만든 모든 것을 꿰뚫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에 주목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역사편> 출간!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역사가 E. H. 카는 말했다. 이 말처럼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과거와의 대화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새로운 세대의 의무는 이 역사라는 대화를 새롭게 써나가는 데 있다. <교과서 넘나들기 - 역사편>은 우리의 청소년들로 하여금 이 대화를 새롭게 이어나가도록 자극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대화로서의 역사는 과거의 사건과 지식이 바로 역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이집트는 이집트 연구의 산물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역사는 역사를 둘러싼 탐구와 논쟁, 그리고 합의의 산물이다. 그래서 과거에는 유일하고 올바른 선택으로 여겨졌던 것이 후대의 눈으로 볼 때는 많은 잘못된 선택 중 하나로 판명나기도 하고, 반대로 치명적인 실수라고 생각한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밝혀지기도 한다. 그래서 역사를 이해할 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연대기가 아니라 과거를 해석하는 관점과 그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다. 누가 어떤 역사를 말하는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야 자신들의 역사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 넘나들기 - 역사편>은 시간과 공간, 사건과 인물로 구성된 과거의 ‘이야기’를, 닫힌 구조가 아닌 ‘열린 구조’로 이해하도록 자극하며 그 이야기의 구조를 새롭게 풀어낼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역사를 읽는 힘’을 갖추도록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앞으로 다른 역사책들을 읽으면서 역사가 움직이는 결정적인 시점들이 언제였는지, 그 전환점을 만들어낸 배경과 동력은 무엇이었는지, 그 변화를 판단하는 ‘역사적 진실’은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사는 개별적이고 사적인 관점이면서도 집단적인 역사적 상상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역사적 진실은 개인들의 진실이 시대와 사회의 객관성과 공명할 때 생겨난다. 책을 통해서 역사를 마주한다는 것은 바로 이 울림에 참여한다는 뜻일 것이다. 이 책의 독자들 역시 이 공명을 통해 현재와 과거와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역사편 내용 소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다. 과거의 사실이 담긴 사료를 가지고 역사가의 상상력이 담긴 평가를 통해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역사의 주인공이 누구이며 역사를 평가하는 잣대를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역사는 새롭게 다가온다. 역사란 무엇이며, 어떤 방식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알면 역사 속에 숨어 있는 진리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바다같이 넓은 역사라는 하얀 종이에 나만의 관점으로 과거에 대한 탐구를 함으로써 역사를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미래에 더 나은 삶과 행동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지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우주 과학 캠프 1) 태양
미세기 / 뽈레뜨 브르주아 글 / 199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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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자연,과학뽈레뜨 브르주아 글
태양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계절이 생겨난 유래에 관한 그리스 신화 ,무지개의 유래에 대한 쇼숀족 인디언들의 전설, 태양열에 관한 캐나다에 내려오는 전설 등 태양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지식 들을 설명해주고 우리 주위에 있는 간단한 기구를 이용하여 과학 실험까지 함으로써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과학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 태양 : 지구의 별 이야기 - 태양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이야기 과학 지식 - 태양은 도대체 무엇일까? / 태양은 어떤 일을 할까? / 태양은 왜 빛이 날까? / 태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 과학 실험 - 태양 관찰하기 2. 태양의 움직임 이야기 - 계절이 생겨난 유래에 관한 그리스 신화 과학 지식 - 계절은 왜 변할까? / 낮과 밤은 왜 생길까? / 일식이란 무엇일까? 등 과학 실험 - 그림자 만들기 / 해시계 만들기 3. 햇빛 이야기 - 무지개의 유래에 대한 쇼숀족 인디언들의 전설 과학 지식 - 햇빛은 무슨 색일까? / 왜 하늘은 파랗고 석양은 붉을까? / 자외선이란 무엇일까? / 오존층이란 무엇일까? 등 과학 실험 - 무지개를 만들기 / 석양이 붉은 이유 알아보기 4. 태양 에너지의 이용 이야기 - 태양열에 관해 캐나다에서 내려오는 전설 과학 지식 - 적외선이란 무엇일까? / 태양 에너지란 무엇일까? / 식물들은 햇빛을 어떻게 이용할까? 등 과학 실험 - 가장 따뜻한 색깔 찾기어린 시절, 밤하늘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탄성을 자아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저 별은 어디쯤 있는 걸까\', \'저 별엔 무엇이 있을까\', \'저 별에도 누군가 살고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리하여 그 모든 신비를 풀어 보기 위해 과학자가 되고픈 생각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 무한에 대한 동경과 꿈이 거기서 그치지 않고 삶의 자양분이 되게 하려면 어려서부터 그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또 채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과학 캠프에 참여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태양, 달, 지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거기에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들도 익히고, 그렇게 알게 된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다. 이 과정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용을 생생하게 표현해 주는 삽화, NASA 등이 제공한 아름다운 사진,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재미있는 정보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절이 생기는 원리, 낮과 밤이 생기는 원리, 일식과 월식이 생기는 원리 등 사물의 이치를 저절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요즈음 화성에 생명체가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금세기에 볼 수 있는 마지막 혜성인 헤일-밥 혜성이 밤하늘에 그 자태를 나타내면서 천문학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이 과학자가 되려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21세기의 주인이 될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소공녀
예림당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박숙희 엮음, 편희연 그림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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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박숙희 엮음, 편희연 그림
저학년 명작 도서관 시리즈 41권. 어려운 환경에 처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녀 세라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학업을 위해 인도에서 영국으로 건너온 세라는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기숙사의 화려한 공주님에서 순식간에 다락방 하녀로 전락한다. 하지만 고달픈 환경에서도 품위를 잃지 않으며 남을 배려하고 이해한다. 마침내 행복을 찾게 된 세라를 통해 인간의 고귀한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바탕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명작의 깊이를 더한다.입학 마지막 쇼핑 프랑스 어 수업 어먼가드 로티 하녀 베키 다이아몬드 광산 슬픈 생일 파티 다락방의 공주님 소중한 친구들 새로운 가족 인도에서 온 사람 람다스 벽 너머의 신사 6펜스 목걸이 한밤중의 파티 마법 깜짝 선물 바로 너였구나!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어려운 환경에 처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녀 세라 이야기. 학업을 위해 인도에서 영국으로 건너온 세라는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기숙사의 화려한 공주님에서 순식간에 다락방 하녀로 전락합니다. 하지만 고달픈 환경에서도 품위를 잃지 않으며 남을 배려하고 이해합니다. 마침내 행복을 찾게 된 세라를 통해 인간의 고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어린 시절 읽은 책 한 권은 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만큼 어떤 책을 읽느냐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세계 명작은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감동을 받은 검증된 책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연령이나 단계에 맞는 글을 골라 읽어야 독서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저학년 명작 도서관(전 45권)은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바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명작의 깊이를 더합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작가의 표현과 상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삽화는 명작을 읽는 어린이들이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감수성을 키우는 데도 좋습니다.
엉뚱한 크레파스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 송소영 옮김 / 2016.03.31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미야니시 타츠야 글, 송소영 옮김
조심해, 엉뚱맨이 나타났다! 시리즈 1권. 엉뚱맨의 크레파스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문제가 생긴다.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해 버린 데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그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만만 꽃으로 변한 엉뚱맨에게 아이들은 괴물 같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 부탁한다. 엉뚱맨은 아이들의 반응에 몹시 실망하지만, 곧 원래대로 되돌려놓는다. 이후 그 누구도 엉뚱맨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린 대로 되는 놀라운 크레파스! 회색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등장합니다. 본인을 엉뚱맨이라 소개하는 이 남자는 엉뚱한 물건을 만드는 발명가입니다. 엉뚱맨의 꿈은 세상을 엉뚱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즉,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말입니다. 엉뚱맨은 자신의 첫 번째 발명품인 크레파스를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늦은 밤 유치원으로 가 사물함마다 크레파스를 넣어 놓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 크레파스를 본 아이들은 신이 나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지요. 한 아이는 코가 동그란 돼지를 그리고, 한 아이는 머리에 삐죽삐죽 안테나가 달린 로봇을 그립니다. 한 아이는 귀여운 토끼를 그리고, 선생님은 머리에 왕관까지 쓴 예쁜 공주를 그립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각자의 얼굴이 자신들이 그린 그림으로 변해 버리고 맙니다. 돼지를 그린 아이의 얼굴은 돼지가 되고, 토끼를 그린 아니는 토끼가 되었습니다. 엉뚱맨이 꿈꿨던 엉뚱한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그린 대로 이뤄지는 세상은 생각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자신들의 그림 실력은 둘째치고라도 말이지요.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기에 엉뚱한 그림을 그리면서 어쩌면 그와 같은 일들이 실제 이뤄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의 이런 바람을 엉뚱맨이 채워준 것이지요. 괜찮아. 다음번에 더 잘하면 돼 엉뚱맨의 크레파스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해 버린 데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그 모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자신만만 꽃으로 변한 엉뚱맨에게 아이들은 괴물 같다고 말하지요. 그러고는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 부탁합니다. 엉뚱맨은 아이들의 반응에 몹시 실망하지만, 곧 원래대로 되돌려놓습니다. 이후 그 누구도 엉뚱맨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엉뚱맨은 의기소침하지 않고, 다음번을 기약하지요. 더 재미있고, 엉뚱한 물건을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환생동물학교 1~3 세트 (전3권)
북폴리오 / 엘렌 심 (지은이) / 2018.11.01
47,000원 ⟶ 42,300원(10% off)

북폴리오소설,일반엘렌 심 (지은이)
메이플 홈런왕 19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3.03.22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야구에 접목한 어린이 만화로, 만화 중간에 야구 상식, 야구 규칙 등 야구에 관한 세세한 정보를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메이플 왕국의 평화와 베이스볼 트레저가 걸린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된다. 도도에게 잠재되어 있는 혼테일을 깨우기 위해 첫 번째 경기에서 일부러 진 아이언은, 두 번째 경기에서는 연속 파울을 던져, 투수인 사탄의 힘을 빼는 야비한 방법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가는데….1화 초 드릴 패스트 볼 2화 쓰러진 도도 3화 트리플 X의 타격 비법 4화 메이플의 히든카드 5화 반격의 시작메이플 왕국의 운명이 걸린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 야구 전쟁의 시작을 알린 첫 번째 경기에서 씁쓸하게 승리한 메이플 원정대는 루더스 원정대와 두 번째 경기를 시작한다. 도도는 초 드릴 패스트 볼로 아이언을 제압하려 하지만 아이언은 홈런으로 맞받아치며, 소름 돋는 실력을 드러낸다. 혼테일을 제어할 수 있는 귀걸이가 부서져 혼테일과도 싸워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 몰린 도도. 그때 도도를 구하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과연 메이플 원정대는 루더스 원정대라는 천적을 상대해 왕국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메이플 스토리 야구 대전, 메이플 홈런왕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유쾌한 야구!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에 접목하였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살려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으며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은 <델리키의 야구 상식>을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게끔 꾸몄습니다. 메이플 아일랜드를 집어삼키려는 흑협단을 막기 위해 구성된 최강의 야구 원정대! 그들 앞에 또다시 찾아온 위기, 메이플 원정대는 루더스 원정대를 무찌르고 메이플 아일랜드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2. 메이플 왕국의 운명을 건 한판 승부 메이플 왕국의 평화와 베이스볼 트레저가 걸린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된다. 도도에게 잠재되어 있는 혼테일을 깨우기 위해 첫 번째 경기에서 일부러 진 아이언은, 두 번째 경기에서는 연속 파울을 던져, 투수인 사탄의 힘을 빼는 야비한 방법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간다. 도도의 초 드릴 패스트 볼도 홈런으로 맞받아치는 아이언은 점점 전설의 야구왕 시절의 실력을 드러낸다. 한편, 혼테일을 봉인한 귀걸이가 부서져 버린 도도는 경기 내내 혼테일과도 싸워야 하는 악조건에 시달린다. 때마침 도도가 애타게 기다렸던 누군가가 도도를 구하러 나타난다. 너무도 강한 상대, 아이언에게 압도된 메이플 원정대 멤버들은 다시 자신감을 찾고 메이플 왕국의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구를 배우자> & <델리키의 야구 상식>! <야구를 배우자>에서는 투수의 구질을 읽을 수 있는 방법과 직구와 슬라이더를 비롯한 다양한 구질의 위력을 다뤘습니다. <델리키의 야구 상식>에서는 타자가 배터 박스에서 타격 자세를 취할 때 두 발의 위치를 뜻하는 타격 스탠스와, 간단하게 수건과 고무공을 이용해 강한 타구를 만드는 훈련 방법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했습니다. 4. 야구 게임을 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만의 특별 선물,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 카드로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즐겨 보세요. 카드마다 간단한 야구 퀴즈가 있어 야구 상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5.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도도, 아루루, 바우, 델리키, 레오 공주의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이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한 궁금증을 날려주는 명쾌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에 많이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아시아 아홉 문자 이야기
한림출판사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기획, 조민석 그림 / 2013.05.22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학습일반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기획, 조민석 그림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에서 아시아 문자의 유형별 현황을 고려하여 선정한 아홉 가지 대표 문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문자에 대해 배울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의 다양한 문자 중에서도 라틴 문자, 아랍 문자, 키릴 문자, 한자, 그 밖의 문자가 모두 쓰이고 있는 아시아의 문자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아시아 문자의 유형별 현황을 고려하여 아시아의 아홉 가지 대표 문자를 선정하였다. 동아시아 문자(한글, 한자, 일본문자), 인도 데바나가리 문자, 동남아시아 문자(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키릴 문자(몽골), 아랍 문자 각각의 발달 과정, 고유 형태, 캘리그래피 등에 관련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자에 대해 배우고 그를 통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신들이 살고 있는 인도의 힌디어 문자 22개의 국어와 다양한 문화의 인도 힌디어와 ‘데바나가리’ 문자 인도 문자의 두 갈래 뿌리 인더스 문명과 아리아 문명 인도 문자들의 역사 언어와 문자를 둘러싼 인도의 갈등과 노력 오랜 문화 속 문자에서 현대 문자예술까지 신기하고 아름다운 아랍의 문자 중세 시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던 아랍 문자 나바트 문자에서 유래된 아랍 문자 아담이 사용하던 아랍 문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아랍어 아라비아 숫자와 아랍 숫자 중세의 문자체계가 유지되고 있는 아랍 문자 예술적 수단으로 승화된 아랍 문자 알고 보면 쉬운 태국의 문자 고유문자를 가진 태국어 태국의 역사와 문자의 탄생 태국어의 자모와 성조 독특한 태국문화가 반영된 태국어 라오어와 비슷한 태국 문자 여러 가지 모습의 태국 문자 발음만 들으면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베트남의 문자 라틴 문자와 조상이 같은 베트남 문자 54개 민족 모두가 사용하는 베트남 문자 베트남 문자의 역사 현재 사용되고 있는 베트남 문자의 탄생과정 라틴 문자화의 시작 세상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인도네시아의 말과 문자 라틴 문자로 표기하는 인도네시아어 인도네시아 국어의 모태가 된 말레이어 림구아 프랑카에서 4개국 국어로 발전한 말레이어 영어식 라틴 문자로 발전해 가는 인도네시아어 철자법 이슬람에서만 사용하는 자위문자 수많은 방언 표기에 사용되었던 까위문자와 자와문자 몽골유목민을 하나로 만든 몽골의 말과 문자 알타이어 계통의 언어들 서쪽에서 온 문자, 몽골 비칙 여러 가지 문자로 표기했던 몽골어 러시아 키릴 문자의 차용 몽골 문자로 표현한 예술 현대 생활 속의 몽골 문자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고 있는 중국의 한자 네모꼴의 동아시아 공통 글말 그림에서 문자로 한자 글꼴의 변화 한자 속의 해와 달 이야기 한자로 읽는 옛날의 중국 현대 생활 속의 한자 뜻과 소리를 모두 담은 일본의 문자 다양한 문자를 사용하는 일본어 한자와 고쿠지 소리를 적는 가나 일본인의 문자 문화 디지털 시대의 일본 문자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한글 한국말을 위해 만들어진 문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훈민정음』 새 문자를 만든 세종대왕 규칙과 단계를 따르는 한글 기본자를 합친 연서와 병서 세계에서 유일한 한글의 모아쓰기, 합자문자와 문화의 이해를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요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에서 아시아 문자의 유형별 현황을 고려하여 선정한 아홉 가지 대표 문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은 다양한 문자에 대해 배울 뿐 만 아니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왜 유네스코는 문자보존에 관심을 가질까? 유네스코는 1999년 2월 21일을 '세계 모어의 날'로 정했습니다. 다양한 문자의 보전은 인류의 힘과 기회의 원천입니다. 이는 문화다양성을 상징하며, 다른 시각을 교류하고, 아이디어를 개선시켜, 상상력을 키우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해주고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유네스코는 사라지는 언어를 되살리고 일반인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해교육을 강조합니다. 문해(literacy)는 ‘일상생활 속에서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쓰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유네스코는 유니세프, 세계은행, UNDP와 공동으로 태국 좀티엔에서 ‘모든 사람을 위한 교육 세계회의’를 개최하고, ‘문해교육’을 강조했습니다. 문해교육은 문자를 모르는 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 모든 이들이 평등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시아 아홉 가지 문자에 대하여 문자의 큰 줄기는 이집트문자, 설형문자, 한자로 분류됩니다. 문자는 표음문자는 알파벳, 표의문자는 한자로 대별됩니다. 문자를 쓰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페니키아 문자, 셈문자, 아라비아 문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고, 인도문자 및 그리스문자, 키릴문자, 한글은 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고, 몽골문자, 파스파문자, 한자는 위에서 아래로 쓰는 형식입니다. 문자는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를 흡수하고 역사적 진화를 거치면서, 다양한 변천을 겪으면서 변화해왔습니다. 문자의 원천이 발생한 세계 3대문명이 아시아 지역에서 탄생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시아는 오랫동안 다양한 종교와 문화, 다양성 전통이 어우러진 곳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고유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은 오래갑니다. 문자는 역사를 현재와 과거의 차원에서 해석하고, 미래의 희망을 제시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문자를 동아시아 문자(한글, 한자, 가나문자), 동남아시아 계통(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문자 및 아랍문자, 키릴문자 (인도 데바나가리 문자, 아랍, 몽골)로 나누어 구성해 보았습니다. [기획의도] 전 세계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언어와 문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언어와 문자를 통해 우리는 그 속에 담긴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나아가 그 문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고유 문자를 지키는 것은 우리 인류에게도 중요한 의미와 가치를 지닙니다. 유네스코는 이러한 문자의 보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이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습니다. 문자 보존이 문자가 담고 있는 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인류의 문화다양성을 지키고, 문맹 퇴치에 기여하여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보탬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유네스코의 노력은 결국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소수인의 인권보호를 통해 인류 평화와 문화 증진을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유네스코의 노력에 더하여 유네스코 아태교육원에서는 문자와 문화의 이해를 통해 국제이해를 고양시키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코자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문자 중에서도 라틴 문자, 아랍 문자, 키릴 문자, 한자, 그 밖의 문자가 모두 쓰이고 있는 아시아의 문자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시아 문자의 유형별 현황을 고려하여 아시아의 아홉 가지 대표 문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동아시아 문자(한글, 한자, 일본문자), 인도 데바나가리 문자, 동남아시아 문자(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키릴 문자(몽골), 아랍 문자 각각의 발달 과정, 고유 형태, 캘리그래피 등에 관련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자에 대해 배우고 그를 통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이해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언어와 문자에 담긴 역사를 학습하고 그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 이해를 증진하여, 궁극적으로는 아시아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고자 합니다.
만화 존 로크 정부론
주니어김영사 / 이근용 글, 주경훈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근용 글, 주경훈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26권. 로크의 사상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당대의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설명하였으며, 로크 외에 홉스, 루소 등 다른 여러 사상가들과 영국 의회민주주의의 역사 등 배경지식을 함께 실어 이해도를 높인 책이다. 로크의 <정부론> 은 변화무쌍했던 당시 영국의 정치.사회 전반에 대해서 고민하고 숙고한 결과물이다. 로크는 <정부론> 을 쓰면서 사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하였고, 정부의 역할과 통치권자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꼼꼼히 지적했다. 특히 소유권에 대한 그의 주장은 "자유로운 경쟁과 부의 축적에 따르는 부의 불평등을 정당하게 여겼다"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사상이 되었으며, 그의 정치론은 현대 자본주의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제1장 《정부론》은 어떤 책일까? 마그나카르타(대헌장) 제2장 존 로크는 누구일까? 휘그당과 토리당 제3장 자연 상태에 대하여 성문법과 불문법 제4장 전쟁 상태에 대하여 토머스 홉스 제5장 소유권에 대하여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케인스 학파 제6장 부권에 대하여 사회계약론 삼총사 제7장 정치 사회의 기원에 대하여 올리버 크롬웰 제8장 정부의 목적과 형태 정부의 유형 제9장 입법권의 범위에 대하여 다수결의 함정 제10장 대권에 대하여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역사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존 로크의 생애는 민주주의가 시작된 나라 영국의 근대 정치사와 호흡을 같이 하며 흘러갔다. 왕권신수설의 대두와 의회의 등장, 독재 정치의 종식에서 공화제의 출현까지, 부침 많던 영국 의회제도의 역사가 그의 생애 전.후반을 둘러싸고 펼쳐졌던 까닭이다. 사회와 경제, 종교 면에서도 로크가 살았던 시대는 변화의 물결이 삶의 전반을 강타하던 시기였다. 중세까지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던 귀족 계급이 몰락하고 그 자리를 중산계급의 부유한 자치농과 법률가, 의사 등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젠트리’가 차지했으며, 16세기 종교개혁과 칼뱅주의의 영향으로 프로테스탄트와 청교도가 등장했던 것이다. 로크 자신도 청교도이자 젠트리 출신이었는데, 이런 정치 경제적 배경이 사유재산에 대한 무한한 옹호와 자유? 법치주의를 주창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로크의 <정부론> 은 이렇게 변화무쌍했던 당시 영국의 정치.사회 전반에 대해서 고민하고 숙고한 결과물이다. 로크는 <정부론> 을 쓰면서 사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하였고, 정부의 역할과 통치권자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꼼꼼히 지적했다. 권력이 누구로부터 나오고 또 어떻게 유지되는지가, 정치 철학자 로크가 늘 관심을 기울인 주제였다. 로크는 국가를 자연 상태에 있던 인간이 자기 재산과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사회 계약’에 의해서 성립시킨 것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국가의 임무는 이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있을 뿐이었다. 왕의 권력도 마찬가지여서, 왕권은 어디까지나 국민들이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자신들의 권력을 왕에게 일시적으로 위임한 것에 불과했다. 따라서 정당하지 못한 권력에 대하여 국민들은 마땅히 저항할 수 있는 권리가 있었다. 이는 국가의 강력한 통치 기능을 강조한 토머스 홉스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로크 사상의 일면이기도 했다. ‘소유권’ 개념에서도 로크는 다른 사회 계약론자들과 차이점을 보였다. 그는 인간은 일(노동)을 통하여 신이 주신 자연을 주변 사람의 동의 없이도 소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자연 법칙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개인은 재산을 자유로이 증식할 자유가 있다고 본 것이다. <정부론> 은 근대 민주주의 사회의 초석이 되는 기본 개념, 즉 권력 분립과 의회의 중요성, 다수결의 원리 등을 다룸으로써 근대 이후의 정치, 사회적인 변화의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프랑스 대혁명과 미국의 독립 선언문에 큰 영향을 주고, 미국 헌법의 기초를 제공했다. 특히 소유권에 대한 그의 주장은 “자유로운 경쟁과 부의 축적에 따르는 부의 불평등을 정당하게 여겼다”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자유주의를 대표하는 사상이 되었으며, 그의 정치론은 현대 자본주의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로크의 <정부론> 은 올바른 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26 로크 정부론> 은 로크의 사상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당대의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설명하였으며, 로크 외에 홉스, 루소 등 다른 여러 사상가들과 영국 의회민주주의의 역사 등 배경지식을 함께 실어 이해도를 높였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 <02 헤로도토스 역사> <03 노자 도덕경> <04 플라톤 국가> <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 <06 루소 사회계약론> <07 정약용 목민심서> <09 사마천 사기열전> <10 존 S. 밀 자유론> <11 홉스 리바이어던> <12 애덤 스미스 국부론> <13 이익 성호사설> <14 데카르트 방법서설> <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18 베이컨 신논리학> <19 이중환 택리지> <20 유성룡 징비록> <21 최제우 동경대전> <22 프로이트 꿈의 해석> <23 대학> <24 박은식 한국통사> 에 이어 <26 로크 정부론> 이 출간됐다.“나와 평등한 사람들로부터 되도록 많은 많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나의 욕구는 그들에 대해서도 비슷한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자연적인 의무를 내게 부과한다”- 본문 중에서
말테의 비밀
해솔 / 넬레 모스트 지음, 유혜자 옮김, 유타 슈미트 그림 / 2010.10.20
8,500원 ⟶ 7,650원(10% off)

해솔명작,문학넬레 모스트 지음, 유혜자 옮김, 유타 슈미트 그림
해와 같이 밝은 동화 시리즈 3권.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도 잘하는 아이 한나와 수줍음이 많아 선생님의 질문에도 얼굴이 빨개진 채 대답을 못하기 일쑤인 같은 반의 남자 아이 말테. 두 아이 말테와 한나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생생한 소재를 통해 사람은 저마다 특성이 있고, 그 특성은 저마다의 얼굴일 뿐 차별을 받아야 할 어떤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전한다.비밀을 간직한 말테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선생님의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도 잘하는 아이 한나는 같은 반의 남자 아이인 말테만은 싫어합니다. 수줍음이 많은 말테는 선생님의 질문에도 얼굴이 빨개진 채 대답을 못하기 일쑤여서 친구들로부터 자주 놀림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한나는 자신과는 너무나 다른 말테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수업 시간에 곤경에 처한 말테가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말테가 지닌 어떤 비밀을 감지한 것이다.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날, 한나는 곤경에 처한 말테를 도와주게 된다. 하지만 말테는 좀처럼 자신의 비밀을 한나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한나는 말테를 미행하다가 슈퍼에 들어간 말테를 놓치고 만다. 실망한 한나가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여기저기 나무에 붙어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읽어보는데 애완동물이 사라졌다는 내용이었지요. 갑자기 나를 옆으로 미는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라 쳐다보는데 말테였어요. 너 때문에 저 사람한테 들킬 뻔했잖아 라고 말테가 말했어요. 말테가 나를 따라오라며 어느 헛간으로 대려갔어요. 과연 말테는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말테와 한나의 이야기를 기대해 봐요. 수줍음이 많은 말테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생생한 소재를 통해 사람은 저마다 특성이 있고, 그 특성은 저마다의 얼굴일 뿐 차별을 받아야 할 어떤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어른이든 아이든 그들이 속해 있는 사회에서는 총명하고 자기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선생님의 질문에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엉뚱한 대답을 하는 아이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한다. 더 나아가 이런 아이들을 낮추어 보거나 은근히 따돌리는 경향이 있는 것도 오늘의 현실이다. 즉 말테처럼 겉으로는 사회성이 떨어지는 듯 말이 없는 아이의 가슴속에도 아주 많은 에너지와,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과,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음을 알려 준다. 이렇듯 각자의 특성을 이해하며 존중해 주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을 함께 살아 나가는 인간에 대해 풍부히 이해하는 첫걸음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폭설
다림 / 존 로코 지음, 이충호 옮김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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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창작동화존 로코 지음, 이충호 옮김
칼데콧 수상작가 존 로코가 그려 낸 눈 세상.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폭설』은 1978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잉글랜드가 배경이다. 이 작품은 비나 눈과 같은 자연 현상이 어떻게 한순간에 재해로 돌변할 수 있는지, 자연의 무서움을 잘 보여 준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홍수, 태풍, 산사태, 지진 등 자연 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위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이야기 속 어른들처럼 갑자기 닥친 상황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하지만 꼬마는 평소에 읽은 책을 통해 신발에 넓적한 장비를 덧신으면 눈 위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테니스 라켓을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지혜와 더불어 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를 구할 수 있었다.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눈은 밤새도록 내렸고, 눈이 영원히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폭설』은 1978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잉글랜드가 배경이다. 눈보라와 함께 폭설이 덮친 마을은 눈으로 뒤덮인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엄청난 폭설에 제설차도 오지 못하자 마을 사람들은 일주일 동안 고립된다. 당시 열 살이었던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폭설과 발에 테니스 라켓을 묶어 매고 1.5킬로미터 떨어진 가게에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위기 속에서 빛난 어린 꼬마의 기지 어느 겨울날, 눈송이가 하나둘 떨어지더니 바람도 거세져 눈보라가 몰아친다. 그렇게 밤새 눈이 내리고 이튿날 집 앞에는 1미터가 넘는 눈이 쌓인다. 주인공 꼬마와 누나는 눈밭에서 뛰놀며 즐거워한다. 아빠는 제설차가 왔을 때 차가 빠져나갈 길을 만들기 위해 마당의 눈을 치운다. 모두들 곧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흘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자 상황은 심각해진다. 눈 때문에 꼼짝없이 집에 갇힌 채 음식이 떨어져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 책을 통해 북극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고 있었던 주인공 꼬마는 자신이 나서기로 결심한다. 눈 위를 걷기 위해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아는 사람도, 눈에 발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사람도 자신뿐이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장비가 없었지만 꼬마는 기지를 발휘해 발에 테니스 라켓을 매고 눈밭 위를 걷는 데 성공한다. 준비를 마치고 가게로 가는 길에 중간중간 이웃집에 들러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묻는 것도 잊지 않는다. 모두가 같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썰매를 끌고 1.5킬로미터나 떨어진 가게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사온 꼬마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제설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일주일을 무사히 버틸 수 있게 된다. 폭설이라는 무시무시한 자연의 재앙 속에서 꼬마의 지혜와 용기가 빛나는 작품이다. 칼데콧 수상작가 존 로코가 그려 낸 눈 세상 『앗, 깜깜해』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등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려 낸 존 로코의 최신작이 찾아왔다. 이번에는 저자가 어릴 적 경험했던 폭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 송이, 두 송이 내리기 시작한 눈은 밤새도록 내려 현관문을 열 수 없을 정도로 쌓이고, 마을은 온통 눈밭이 되어 버린다. 처음에 아이들은 눈 위에서 놀면서 즐거워하고 어른들 역시 마당의 눈을 치우며 제설차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으면서 상황은 심각해진다. 이 작품은 비나 눈과 같은 자연 현상이 어떻게 한순간에 재해로 돌변할 수 있는지, 자연의 무서움을 잘 보여 준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홍수, 태풍, 산사태, 지진 등 자연 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위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이야기 속 어른들처럼 갑자기 닥친 상황에 당황하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하지만 꼬마는 평소에 읽은 책을 통해 신발에 넓적한 장비를 덧신으면 눈 위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테니스 라켓을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지혜와 더불어 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를 구할 수 있었다. 한편 이야기와 어우러진 그림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조용히 내리는 눈, 눈보라, 지붕과 마당에 쌓인 눈 등 책 속에서는 다양한 눈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썰매 가득 물건을 싣고 용감하게 눈밭을 걸어 돌아오는 주인공 뒤로 해질녘의 하늘과 붉게 물든 눈밭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지난겨울에 내린 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올겨울 첫눈을 기다리는 건 어떨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7 : 정치편
살림 / 김성진 지음, 박수로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1.04.20
13,000

살림사회,문화김성진 지음, 박수로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7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 7권 '정치' 편에서는 인류에게 어떤 정치적 문제들이 제기되었고 어떤 해법을 추구해 왔는지 그 기원과 변화의 양상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제시한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정치체제의 기원과 발전 문명과 정치 순식간에 멸망한 잉카 제국 2장 정치의 주체는 누구인가? 철학자와 정치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얄궂은 운명 3장 이데올로기가 정치를 움직인다 환경과 정치 녹색당의 출현, ‘미래는 환경이다’ 4장 권력과 정치의 희생양이 주는 교훈 권력과 정치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5장 차별과 싸워 온 인권 보호의 역사 인권과 정치 인권의 사각지대, 중국 6장 전쟁을 막을 수는 없을까? 전쟁과 정치 병사들이 스스로 멈춘 전쟁 7장 세계화 시대, 정부의 역할 변화 무역과 정치 온 세상이 함께 잘사는 공정무역 8장 남북분단의 현실과 통일을 위한 정치 북한과 정치 북한의 세습 정치 9장 진정한 정치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십과 정치 가장 위대한 리더십의 소유자 링컨 10장 살아 있는 민주주의로 가는 길 여성과 정치 세계의 여성 정치인들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시대의 멘토 이어령 선생님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 민주 시민으로 키워 주는 정치 학습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정치편> 출간!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정치편이 나왔다. <교과서 넘나들기 - 정치편>을 소개하기 위해서 조금 뜬금없지만 “교육은 언제 실패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그리고 “취직을 위해서” 학교를 다닌다. 하지만 이건 교육의 사회적 목적과는 괴리된 일인데, 사회가 보통교육 제도를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공동체를 지속, 발전시킬 주체인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대학에 가지 못하는 것은 학생 개인의 실패일 수는 있지만 보통교육의 실패는 아니다. 보통교육의 실패는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정치적 시민을 양성하지 못할 때 생겨난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의 교육은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게 아닐까? <교과서 넘나들기 - 정치편>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기획되었다. 역사의 주역이 될 세대는 무엇보다 “정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주인공들이어야 하지 않을까? 역사는 바로 그 질문을 던지고 답해 온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공자는 “정치란 바르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정치가 “공동선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선의 추구란 다시 말하자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마이클 샌델)이다. 다시 말하자면 정치에 대해 무관심한 집단은 공동의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교과서 넘나들기 - 정치편>은 인류에게 어떤 정치적 문제들이 제기되었고 어떤 해법을 추구해 왔는지 그 기원과 변화의 양상을 다양한 주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가장 강한 한 명에게 모든 권력을 위양했던 과거의 지배체제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권리를 갖고 참여하는 오늘날의 민주주의 체제에 이르기까지 정치의 역사에는 많은 사람들의 갈등과 투쟁, 대화와 타협이 있었다. 어떻게 권력을 나누고 통제할 것인지(권력분립), 정부의 형태를 어떻게 조직할 것인지, 사람들에게 어떤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인권)를 놓고 벌어진 역사의 드라마는 오늘날에도 계속 되풀이 되는 치열한 논쟁의 주제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창조적인 민주 시민의 양성이야말로 <교과서 넘나들기 - 정치편>의 진짜 주제이기 때문이다. ▶ 시리즈 소개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못 말리는 음악가 트레몰로
비룡소 / 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 2012.09.0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66권.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토미 웅거러의 작품이다. 음악에 푹 빠져 사는 주인공 트레몰로가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오는 저주를 받게 되며 벌어지는 엉뚱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로, 웅거러만의 자유분방하고 익살맞은 그림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웅거러는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음악에만 정진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트레몰로와 트레몰로의 음악이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모습 등을 통해 음악을 향한 열정과 노력, 음악과 예술의 힘, 방송 매체에 대한 비판 등 복합적인 주제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그림책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 준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못 말리는 음악가 트레몰로의 좌충우돌 음표 대소동!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토미 웅거러의 신작 『트레몰로』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트레몰로』는 음악에 푹 빠져 사는 주인공 트레몰로가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오는 저주를 받게 되며 벌어지는 엉뚱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로, 웅거러만의 자유분방하고 익살맞은 그림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웅거러는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음악에만 정진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트레몰로와 트레몰로의 음악이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모습 등을 통해 음악을 향한 열정과 노력, 음악과 예술의 힘, 방송 매체에 대한 비판 등 복합적인 주제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그림책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 준다. 기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풍자로 주목 받기 시작한 웅거러는 140여 종의 작품들이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작가로, 그중 『곰 인형 오토』는 독일과 프랑스에서 동시에 초등학교 교과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웅거러의 고향인 스트라스부르 시에는 그림책뿐만 아니라 포스터 디자인,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그의 업적을 기리는 ‘토미 웅거러 박물관’이 세워졌다. ▣ “악기를 연주하면 음표들이 튀어 나온다고?” 열정적인 음악가 트레몰로는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 않고 온갖 악기들을 연주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다 이웃에 사는 점쟁이 아주머니의 원한을 사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까만 음표들이 솟아나는 저주를 받게 되는데……. 끝없이 솟아나는 음표 때문에 가는 곳마다 큰 말썽을 불러일으키게 된 트레몰로는 도시를 떠나 숲 속에서 마음껏 연주를 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숲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트레몰로는 뜻밖의 사실을 발견한다. 새까만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의외로 제법 맛있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트레몰로는 음표들을 시장에 갖다 팔기 시작하고, 이 독특한 음표들은 순식간에 트레몰로에게 부와 명예를 안겨 준다. 트레몰로는 음표 덕분에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는데, 음표들은 다시 한 번 엄청난 소동을 일으킨다. 온 나라의 텔레비전들이 트레몰로의 음표에 사례가 들려 폭발해 버리고 만 것이다! 하지만 소동도 잠시, 사람들은 텔레비전이 모두 사라진 덕분에 서로 더 많이 대화를 나누게 되고, 세상엔 평화가 찾아온다. 트레몰로가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점쟁이 아주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트레몰로에게서 모든 저주를 거두어 가지만, 세상 그 무엇보다도 음악을 사랑하는 트레몰로는 음악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음악을 할 수 있다며 마냥 기뻐할 뿐이다. 그림책의 거장 토미 웅거러는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검은 구슬처럼 생긴 음표들이 튀어나온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독특한 발상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여느 사람이라면 음악을 포기할 수도 있을 정도로 큰 위기에 처했음에도 음악을 향한 열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기적을 만들어 내는 트레몰로의 모습은 한창 꿈꾸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안겨 주기에 충분하다. 특별한 음표들을 더 이상 만들어 내지 못하게 되었어도 전혀 아쉬워하지 않고, 음악가 본연의 자세로 되돌아가는 트레몰로의 모습 또한 진정한 예술가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하다. 트레몰로의 이런 열정과 용기는 배가 고파 쓰러질 정도로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그림을 포기하지 않고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토미 웅거러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80대의 고령임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 웅거러는 TV가 사라지자 비로소 세상에 평화가 찾아오는 장면을 통해 자신만의 날카로운 풍자를 보여 준다. ▣ 엉뚱한 디테일로 가득 찬 장난스러운 그림 웅거러는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표현으로 트레몰로가 겪는 엉뚱한 소동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특히 음악에 관해서라면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지만 어딘가 엉뚱한 구석이 있는 트레몰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숲에서는 색소폰에서 튀어 나오는 음표로 과녁 맞추기를 하고, 때로는 음표들을 절구에 넣고 찧거나 증류기에 넣고 끓이는 등 단 한 장면도 그냥 넘길 수 없는 재치 넘치는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큰 웃음을 안겨 준다. 트레몰로가 각 장면마다 연주하는 악기가 단 한 번도 중복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재미있는 점이다.
수학 4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08.15
4,800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 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 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생각놀이 느낌놀이 수학 유아 수 교육의 목적은 유아가 주변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하나의 논리를 알아 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을 모아 보고, 짝지어 보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대응시켜 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며 더하기, 빼기의 속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경험들이 다른 영역의 경험들과 연관되어 좀더 쉽게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가 끊임없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하려면 유아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세 수학 - 복잡한 분류, 부분과 전체, 입체 도형, 구성, 규칙 찾기를 해 봅니다. - 숫자 20까지 세고, 읽고, 써 봅니다. - 간단한 수의 분해와 합성을 배웁니다. - 더하기와 빼기의 밑거름인 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2023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기출문제집
에듀윌 / 김지상, 최주연, 양준성, 이재은, 김샛별, 김수인, 이호영, 이제용 (지은이) / 2022.09.23
26,000원 ⟶ 23,4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김지상, 최주연, 양준성, 이재은, 김샛별, 김수인, 이호영, 이제용 (지은이)
2023 출제 범위 반영! 올 컬러 5개년 기출문제집! 본서는 2023 고졸 검정고시 1·2회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5개년 기출문제를 구성하였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를 표시하고,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상세히 수록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본서는 2023 고졸 검정고시 시험에 앞서 출제 유형을 알고 싶은 수험생, 이론 학습 후 실전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에게 안성맞춤인 교재가 될 것이다.PART 1 국어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2 수학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3 영어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4 사회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5 과학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6 한국사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PART 7 도덕 2022년 제1회 기출문제 2022년 제2회 기출문제 2021년 제1회 기출문제 2021년 제2회 기출문제 2020년 제1회 기출문제 2020년 제2회 기출문제 2019년 제1회 기출문제 2019년 제2회 기출문제 2018년 제1회 기출문제 2018년 제2회 기출문제 신경향 예상문제 [별책] 정답과 해설 SPEED 정답 체크! 정답과 해설|이 책의 구성 1.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올 컬러 5개년 기출문제! 2023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기출문제집은 2018~2022년까지 최근 5개년 기출문제를 올 컬러로 생생하게 수록하여,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 최신 출제 경향을 익히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3년 실시되는 고졸 검정고시의 과목별 출제 범위에 해당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알맞게, 시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문제를 표기하여 수험생의 효율적인 학습을 도우며 중요 문제는 별도로 표시하여 눈여겨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2021~2022년 최신 기출문제에 대해서는 QR코드를 인식하여 채점부터 성적 분석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자동채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단, 2021년 시험에서 한국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어 출제되었음). 2. 미리 보는 신경향 예상문제로 고난도 문제 대비! 5개년 기출문제 학습을 마무리 한 후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출제한 문제 또는 최근 등장한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득점을 목표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핵심을 찌르는 알찬 해설로 완벽 공략! 자세하고 친절한 [정답 맞히기] 해설과 [오답 피하기] 해설을 통해 정답은 왜 정답인지, 오답은 왜 오답인지를 명쾌하게 알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확인하기] 등의 풍부한 보충 설명을 통해 혼자서도 기출문제 풀이 및 학습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효리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심후섭 옮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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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심후섭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46권. 선과 악의 대비를 통해 참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톨스토이 동화 8편이 담긴 책이다. 천사 미하일은 하느님에게 벌을 받아 인간 세상에 내려와 살게 되었다. 미하일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답을 찾아야만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었다. 과연 미하일은 어떤 답을 얻었을까?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었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8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계신다 78 세 아들의 일생 124 세 가지 중요한 질문 131 뛰어난 재판관 145 바닷물에 진주가 빠져도 155 재치 있는 농부 158 두 친구 163 논리 논술 Level Up! 184세계 명작 시리즈 특징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이 책의 내용 선과 악의 대비를 통해 참된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톨스토이 동화 8편! 천사 미하일은 하느님에게 벌을 받아 인간 세상에 내려와 살게 되었어요. 미하일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답을 찾아야만 다시 하늘로 올라갈 수 있었답니다. 과연 미하일은 어떤 답을 얻었을까요? 톨스토이 사상이 가장 잘 나타나 있는 「두 친구」 「세 가지 중요한 질문」 「재치 있는 농부」 등 8편의 작품을 통해 양심을 지키며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톨스토이 동화의 참맛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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