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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3편 불안 다스리기
북앤로드 / 제이콥 정 (지은이) / 2021.06.30
24,000

북앤로드소설,일반제이콥 정 (지은이)
공황장애든지 불안장애든지 간에 지금의 불안은, 이전에 느꼈던 불안과는 분명히 다른 맛이자 색깔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를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우리가 호소하는 불안의 맛과 색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중심을 함께 나눠 공감하기란 어렵다. 이 책이 공황장애 호전기와 준완치기에 잔존한 여러 불안의 자극요인을 개선하는 방법과, 불안을 강화하는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소멸시키기 위한 분별과 판단의 원칙을 세워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작가 소개 4 들어가기 5 제 1 장 공황장애 예후와 불안 개선 공황장애의 중장기 예후 18 호전기 예후의 작용 요소 27 준완치기 예후의 작용 요소 46 예후의 작용 요소, 방아쇠 68 예후의 작용 요소, 방아쇠 개선 94 예후의 작용 요소, 회피 118 예후의 작용 요소, 회피 개선 137 예후의 작용 요소, 바탕계기 166 예후의 작용 요소, 바탕계기 개선 190 제 2 장 스트레스 이해와 개선 의미 있는 자극 분별 213 스트레스와 불안의 흐름 230 질문 기법 243 스트레스 자기 질문과 개선, 유형1과 유형2 250 스트레스 자기 질문과 개선, 판단 266 스트레스 자기 질문과 개선, 참조 290 이 글을 마치며 304공황장애든지 불안장애든지 간에 지금의 불안은, 이전에 느꼈던 불안과는 분명히 다른 맛이자 색깔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우리가 호소하는 불안의 맛과 색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중심을 함께 나눠 공감하기란 어렵습니다. 바로 그 ‘공감’의 부재가 공황장애 완치 시리즈(Ⅰ,Ⅱ,Ⅲ)를 출간하도록 허락한 가장 큰 동력이었음을 깨닫곤 합니다. 이 책이 공황장애 호전기와 준완치기에 잔존한 여러 불안의 자극요인을 개선하는 방법과, 불안을 강화하는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소멸시키기 위한 분별과 판단의 원칙을 세워 실행하는 계기를 드리기를 희망합니다. * 네이버 대표카페 * 사랑믿음의 공황장애 완치 (http://cafe.naver.com/lovefaithjkc)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 2020.04.15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음가 리딩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단어, 구, 문장 읽기의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영어 읽기 유창성(Reading Fluency)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다. 읽기 유창성이 높아지면 이해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읽기 능력 향상에 필수적이다. 하루 한 장씩 꾸준히 하다 보면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규칙을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읽게 된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Part 1 단모음의 소리를 연습해요 Short Vowels Sounds Unit 01 단모음 a at, am 10 Unit 02 단모음 a ad, an 12 Unit 03 단모음 a ag, ap 14 Review 01 16 Unit 04 단모음 e ell, ed, 18 Unit 05 단모음 e eg, et 20 Unit 06 단모음 e en, em 22 Review 02 24 Unit 07 단모음 i ig, id 26 Unit 08 단모음 i ip, ill 28 Unit 09 단모음 i it, in 30 Review 03 32 Unit 10 단모음 o op, og 34 Unit 11 단모음 o ob, ot, ox 36 Unit 12 단모음 u ug, um 38 Unit 13 단모음 u ub, ut, ud 40 Unit 14 단모음 u up, un 42 Review 04 44 Reading Tip 01 I 읽기 유창성을 높이는 방법 46 Part 2 장모음의 소리를 연습해요 Long Vowels Sounds Unit 15 장모음 a ake, ate 48 Unit 16 장모음 a ape, ame 50 Unit 17 장모음 a ace, ane 52 Review 05 54 Unit 18 장모음 e e 56 Unit 19 장모음 i ike, ide 58 Unit 20 장모음 i ice, ive 60 Unit 21 장모음 i ite, ine 62 Review 06 64 Unit 22 장모음 o ole, ome 66 Unit 23 장모음 o one, ope 68 Unit 24 장모음 o ose, ote 70 Unit 25 장모음 u ube, ute 72 Unit 26 장모음 u uke, ule 74 Review 07 76 Reading Tip 02 I 구(phrase) 단위로 끊어 읽기 78 Part 3 이중 · 삼중자음의 소리를 연습해요 Double, Triple Consonants Sounds Unit 27 이중자음 bl, cl 80 Unit 28 이중자음 f l, pl 82 Unit 29 이중자음 gl, sl 84 Review 08 86 Unit 30 이중자음 br, cr 88 Unit 31 이중자음 fr, pr, 90 Unit 32 이중자음 tr, dr, 92 Unit 33 이중자음 wr, gr 94 Review 09 96 Unit 34 이중자음 ch, sh 98 Unit 35 이중자음 ph, th 100 Review 10 102 Unit 36 이중자음 sn, sk 104 Unit 37 이중자음 sq, sw 106 Unit 38 이중자음 st, sl, sp 108 Unit 39 이중자음 sm, sc 110 Review 11 112 Unit 40 삼중자음 sch, spr 114 Unit 41 삼중자음 str, scr 116 Unit 42 이중자음 nd, nt 118 Unit 43 이중자음 ng, nk 120 Review 12 122 Reading Tip 03 I 다양한 방법으로 읽기 124 Part 4 이중모음의 소리를 연습해요 Double Vowels Sounds Unit 44 이중모음 ay, ai 126 Unit 45 이중모음 oy, oi 128 Unit 46 이중모음 oa, ow 130 Unit 47 이중모음 ow, ou 132 Review 13 134 Unit 48 이중모음 ir, er, ur 136 Unit 49 이중모음 ar, or 138 Review 14 140 Unit 50 이중모음 au, aw 142 Unit 51 이중모음 ew, ow 144 Unit 52 이중모음 ee, ea, ey 146 Unit 53 이중모음 oo, ui, ue 148 Review 15 150 Reading Tip 04 I 감정을 살려 표현하며 읽기 152단어 구 문장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파닉스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단어부터 시작해 단어가 여러 개 모인 구, 그리고 문장 읽기 순의 점진적 연습을 통해 파닉스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구성 흥미로운 사진과 함께 단어 읽기를 연습합니다. 충분히 익히고 난 후 재미있는 문장 읽기에 돌입합니다. 다채로운 연습 문제를 통해 Reading Fluency를 즐겁게 완성합니다. 하루 딱 한 장씩 영어 습관 최적화 하루 한 장씩 꾸준히 하다 보면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규칙을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읽게 됩니다.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유창한 읽기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01 영어 읽기 유창성을 키워주는 초등 필수 파닉스를 한 권에 쏙! 이 책은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음가 리딩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단어, 구, 문장 읽기의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영어 읽기 유창성Reading Fluency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읽기 유창성이 높아지면 이해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읽기 능력 향상에 필수적입니다. 02 하루 한 장 초등 필수 파닉스 문장 연습을 해봐요. a 하루 2개 또는 3개의 파닉스 음가를 흥미로운 사진과 함께 단어를 제시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한 음성파일을 잘 듣고, 그림을 보면서 3번 이상 따라 말해 봅니다. 읽기 유창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번 말해 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꼭 여러번 소리내어 읽어 보세요. b 구 연습하기에서는 빈도수가 높은 표현을 4개씩 제시했습니다. 문장을 읽기 전에 구를 충분히 익히면 좀더 쉽게 문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의미를 생각하면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3번씩 따라 읽어 보세요. c 다채로운 연습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파닉스의 음가를 익히고 나서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모르는 것은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03 리뷰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해 봐요! 파닉스 음가를 한번 익혔다고 해서 완전 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듣고 푸는 문제, 보고 푸는 문제를 통해 목표 음가를 확실히 익힙니다. 유창한 영어 읽기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꿀팁들을 제시했습니다 04 특별부록 a 알파벳 첫소리 발음 차트 Alphabet Beginning Sounds Chart Beginning Sounds를 복습할 수 있도록 음가와 함께 단어를 차트로 제시했습니다. b 사이트 워드 목록 Sight Words List 영어 읽기에 꼭 필요한 사이트 워드 목록을 활용법과 함께 제시습니다. c 스토리 카드 Story Card 휴대하기 편한 스토리 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문장 읽기를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파닉스 규칙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파닉스 규칙을 아는 것과 아는 것을 넘어서 적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수영하는 법을 알아도 자신의 몸에 완전히 익히기까지 시간이 걸리듯이 규칙을 알아도 실제 읽으려면 반복된 읽기 연습 과정이 필요합니다. 유창한 읽기Reading Fluency가 왜 중요한가요? 빠르고 유창하게 읽을 수 있어야 글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소리 규칙에 익숙하지 않아 천천히 철자를 쪼개서 읽어야 한다면 분석Decoding에 집중한 나머지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독해력Comprehension이 떨어집니다. 이해력을 높이려면 빠르고 유창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어 읽기 연습이 왜 중요한가요? 규칙을 배우고 단어 읽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소리 내어 연습합니다. 처음엔 느리겠지만 반복된 연습은 읽기에 자신감을 주고 속도를 높여 줍니다. 문장 읽기 연습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음부터 문장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단어부터 시작해 단어가 여러 개 모인 구, 그리고 문장 읽기 순으로 점진적 연습이 필요합니다. 읽을 때는 큰 소리로, 감정을 넣어, 의미를 이루는 구 단위로 끊어 읽기, 따라 읽기 등의 연습을 통해 문장 읽기를 연습합니다. 왜 하루 한 장의 기적일까요? 읽기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매일 하루 한 장씩 꾸준히 읽기 연습을 하다 보면 점차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규칙을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읽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한 장의 기적입니다.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유창한 읽기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4-1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진다.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운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본책 / 복습책]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6. 규칙 찾기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새로운 검정교과서 반영 '만점왕'에 '수학 플러스'를 더해야 하는 이유! 하나,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둘,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집니다.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수행 평가와 단원 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모바일·TV로 보는 EBS의 100% 무료 강의, QR 코드로 보는 문제 풀이 동영상은 2022년 3월 이후 제공 예정입니다.)
전태일, 불꽃이 된 노동자
한겨레아이들 / 오도엽 지음, 이상규 그림 / 2010.11.13
10,000원 ⟶ 9,0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오도엽 지음, 이상규 그림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5권. 어린이들과 함께 전태일의 삶과 죽음, 더불어 ‘노동자’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책. 노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전하는 르포 작가이기도 한 오도엽 시인이 전태일의 치열했던 삶과 고민을 담담하고도 따스한 필치로 뒤쫓는다. 특히 노동자, 사용자, 근로기준법, 파업, 분신 등 어린이책에서 꺼내기 쉽지 않은 부분도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듯 서간 형식의 글로 부드럽게 풀어냈다. 청계천 평화시장의 노동자였전 전태일은 어린 여성노동자들이 비인간적 노동환경에서 쓰러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노동운동에 눈떠간다. 하지만, 달라진 게 없는 현실에 전태일은 좌절하며 마지막 방법으로 분신자살을 선택한다. 전태일의 분신은 우리나라 노동운동사에 큰 획을 그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많은 노동자들의 가슴에 불꽃이 되어 남았다.지은이의 말 1. 밑바닥 시절 어린 시절 / 청옥 시절 / 흩어진 가족 2. 바보 전태일 청계천 평화시장 / 열세 살 시다 순이 / 재단사가 되다 / 근로기준법을 만나다 / 바보들의 모임 3. 결단 어린 여공들의 품으로 / 삼동 친목회 / 신문에 나다 / 저항 /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은 끝나지 않았다“그의 죽음보다, 그의 삶을 먼저 읽어야 한다.” 전태일 열사 40주기 기념 출간 노동자 전태일의 삶과 죽음,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출간! 1960년대 열악한 노동 조건과 사회의 무관심에 분신 항거로 맞선 평화시장 노동자 전태일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책《전태일 : 불꽃이 된 노동자》가 출간되었다. 오는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40주기를 맞아 노동, 언론, 출판 등 사회 각계에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어린이들과 함께 전태일의 삶과 죽음, 더불어 ‘노동자’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뜻 깊은 출간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인물 평전 시리즈 ‘한겨레 인물탐구’의 다섯 번째 책이다. 지난해 말《김구》《간디》로 첫 선을 보이고 올해《다윈》《마틴 루터 킹》을 붙인 ‘한겨레 인물 탐구’는 다양한 사료를 통해 인물의 삶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우리 시대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고찰한다는 기획 의도를 각 권에 담고 있다. 장식 없는 담백한 필치와 카툰 스타일의 삽화, 기록사진 수록 등 새로운 스타일의 어린이 인물 전기로 자리매김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꾼 청년의 마지막 결단 1948년 대구에서 태어난 전태일의 어린 시절은 전쟁 뒤의 혼란과 가난으로 얼룩져 있다. 아버지의 바쁜 일손을 돕느라 초등학교도 채 마치지 못했고,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자 날품팔이를 전전하며 밑바닥 생활을 한다. 보육원으로, 식모살이로 흩어졌던 가족이 우여곡절 끝에 모여 서울에 자리를 잡은 뒤에는 평화시장의 봉제공장에서 시다로 일을 시작한다. 태일은 평화시장에서 열악하고 비인격적인 노동 환경을 목격한다. 열서너 살 아이들이 각성제를 먹고 하루 20시간 일에 시달리는 모습에 잠 못 이루던 태일은, 재단사가 되어 동료들을 보호하려 한다. 하지만 태일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차비를 털어 밥을 굶는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주고, 월급을 털어 동료의 약값을 대는 것뿐. 무기력하던 태일이 근로기준법을 알게 된 것은 사업주와의 갈등으로 해고된 직후였다. 태일은 한자투성이 근로기준법을 해독하며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평화시장 노동자들의 힘을 모아 사업주와 맞서기로 결심하고 재단사들의 모임 ‘바보회’를 조직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무관심과 냉대, 그리고 견디기 힘든 생활고였다. 태일은 삼각산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하며 숙고의 시간을 몇 달 보낸다. 그리고 삼각산을 내려와 평화시장 노동자들의 곁으로 다시 발걸음을 돌리던 날,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결단이 내려져 있었다. 전태일은 달라져 있었다. 평화시장, 동화시장, 통일상가 재단사들을 모아 삼동회를 만들고 열악한 노동 환경을 고발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실태 조사를 하고 진정서를 내는 등 노동청과 언론사를 오가며 동분서주한다. 평화시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다룬 기사가 경향신문에 실리면서 노력이 빛을 발하는가 싶었지만 그것도 잠시. 분위기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던 사업주들과 공무원들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한 노동자의 생을 건 고뇌를 짓밟는다. 현실은 달라진 게 없었다. 전태일은 좌절하며 마지막 방법을 강구한다.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의 분신은 우리나라 노동운동사에 큰 획을 그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많은 노동자들의 가슴에 불꽃이 되어 남았다.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노동, 노동자 이야기 이 책의 작가는 전태일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이야기를 2년 넘게 받아 적으며 연재한 이력이 있는 오도엽 시인이다. 노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전하는 르포 작가이기도 한 그는 전태일의 치열했던 삶과 고민을 담담하고도 따스한 필치로 뒤쫓는다. 특히 초등학생 딸에게 들려주는 서간 형식의 글은 부드럽게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노동자, 사용자, 근로기준법, 파업, 분신 등 어린이책에서 꺼내기 쉽지 않은 부분도 아빠가 딸에게 이야기하듯 찬찬히 풀어냈다. 신영복 교수는《전태일 평전》의 추천글에 “그의 죽음보다 그의 삶을 먼저 읽어야 한다. 그의 삶 속에 점철되어 있는 고뇌와 사랑을 읽어야 한다”고 적었다. 작가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 대부분 전태일의 죽음만을 강렬하게 기억하지만, 전태일을 제대로 알려면 죽음이 아니라 삶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태일의 삶 속에는 모든 이가 꿈꾸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삶, 불의에 저항하는 삶,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기 위해 힘을 모으는 삶을 볼 수 있다면 전태일을 제대로 읽은 셈이다. 40년 전 전태일이 살아냈던 불꽃같은 삶이 2010년 오늘, 어린이들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국제개발협력 입문편
아이스크림미디어 / KOICA ODA 교육원 (엮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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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소설,일반KOICA ODA 교육원 (엮은이)
국제개발협력의 역사와 개론 등을 폭넓게 다루었으며 지속가능개발 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국제개발협력의 의의와 비전, 역사, 동향과 이슈, 다양한 주체, 대한민국의 위상과 과제를 꼼꼼하게 담았다. 또,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진로를 정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어떻게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국제개발협력 입문편』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소중 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국제개발협력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개정판 도서 『국제개발협력』시리즈를 통해 바로 시작해 보자.제1장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 들어가며 ▪ 지구촌 빈곤의 이해 ▪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 국제개발협력의 규모와 지원 동향 ▪ 국제개발협력의 성과와 과제 제2장 국제개발협력의 역사 ▪ 들어가며 ▪ 1940~1950년대: 국제개발협력의 태동 ▪ 1960년대: 국제개발협력의 도약 ▪ 1970년대: 국제개발협력의 정체 ▪ 1980~1990년대: 국제개발협력의 위기 ▪ 2000년대 이후: 국제개발협력의 재도약과 새로운 도전과제의 등장 ▪ 총평과 전망 제3장 국제개발협력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들어가며 ▪ 새천년개발목표(MDGs)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로의 변화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해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이행 성과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달성을 위한 향후 과제 ▪ 총평과 전망 제4장 국제개발협력의 다양한 주체 ▪ 들어가며 ▪ 양자공여국 ▪ 다자개발기구 ▪ 수원국 ▪ 개발협력 주체의 다양화 제5장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 들어가며 ▪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 공적개발원조(ODA) 공여국으로의 한국 ▪ 국제개발협력 체제 및 정책 ▪ 국제개발협력과 한국의 위상 및 역할 ▪ 향후 과제 부록. 국제개발협력 진로 탐색 ▪ 국제개발협력 진로 방향 ▪ 국제개발협력 진로 탐색 ▪ 국제개발협력 진로 개발 사례 ▪ 국제개발협력 진로 설정 시 고려할 점 ▪ 국제개발협력 진로 전망 약어집 참고문헌국제개발협력을 처음 접하는 모든 사람이 빼놓지 말아야 할 필독서!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개정판 『국제개발협력』 출간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첫걸음 오늘날 국제개발협력의 역할은 더 많은 분야에서 요구되고 있다. 시민사회가 성숙해짐에 따라 ‘모두가 잘 사는 세상’, ‘빈곤 없는 지구’를 향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지금은 국가를 넘어 지구상 모두에게 이로운 지구촌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국제개발협력 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세계 절대빈곤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적 불평등, 급변하는 환경 문제로 세계 각국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도서 『국제개발협력』 시리즈는 이러한 위기 와 문제를 극복하고 오늘날 국제개발협력의 필요성과 본질, 의의를 깨치는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초판의 구성을 기본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국제개발협력의 최근 이슈를 업데이트해 시의성을 높였다. 국제개발협력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한 알기 쉽고 보기 편한 국제개발협력의 모든 것! 『국제개발협력 입문편』은 국제개발협력의 역사와 개론 등을 폭넓게 다루었으며 지속가능개발 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국제개발협력의 의의와 비전, 역사, 동향과 이슈, 다양한 주체, 대한민국의 위상과 과제를 꼼꼼하게 담았다. 또,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진로를 정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어떻게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국제개발협력 입문편』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소중 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국제개발협력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개정판 도서 『국제개발협력』시리즈를 통해 바로 시작해 보자.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활용 가이드 KOICA는 최근의 동향을 반영하여 국민들의 개발협력 분야에 대한 이해 및 지식을 증대시키고자 『국제개발협력』시리즈를 개정하였다. 먼저 ‘입문편’은 국제개발협력에 처음 관심을 가지는 독자가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심화편’에서는 국제개발협력의 주요 분야 및 이슈를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다. 지구촌의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국제개발협력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에 이 책이 좋은 안내자, 그리고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모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첫걸음 국제개발협력은 개발도상국의 빈곤 문제를 해결해 인간의 기본권을 지키고, 나아가 경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다(Leaving No One Behind)’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의 원칙과 같이,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하는 것이 국제개발협력의 궁극적인 목적일 것입니다.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 위기, 분쟁 등으로 국제사회의 경제, 보건, 식량, 에너지 관련 위기가 전방위적으로 심화되었고, ‘소외된 사람이 더욱 소외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세계은행(World Bank)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의 절대빈곤율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아프리카에서 증가 폭이 더 크다고 밝힌 것처럼 최근 급변하는 환경은 국제사회에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습니다.아직도 국제개발협력을 단지 물질적 원조, 국가 차원의 원조, 선진국과 공여국의 일방적인 관계라고 알고 있다면 이는 반드시 정정하고 바로잡아야 할 일입니다. 국제개발협력은 물질적 원조만을 뜻하지 않으며, 국가 차원에서 만큼이나 민간 부문의 역할과 원조도 매우 중요합니다. 게다가 일방적인 주고받음이 아니라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개정판 『국제개발협력』 시리즈는 이러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국제개발협력의 본질과 의의를 깨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 땅 곤충 관찰기 4
길벗스쿨 /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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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곤충의 진기한 생김새와 생태는 물론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간은 곤충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등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한다. 4권 '신기한 능력을 가진 곤충들'에서는 재주 많은 곤충들을 소개한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머리말 추천의 글 신기한 능력을 지닌 곤충들 올림픽 챔피언 곤충들 스포츠 스타 곤충들 엉뚱한 능력을 뽐내는 곤충들 프랑스에 ‘파브르 곤충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정부희 곤충기’가 있다!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1. 기획 의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뛰며 저술한 우리 땅 곤충 관찰기!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곤충 고전은 여태까지 프랑스의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곤충은 우리나라 곤충과는 종류가 다르고 그 특징도 다릅니다. 곤충 종수가 더 적기도 하고요. 이에 현장파 학자로 20년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걸으며 곤충을 연구해 온 정부희 박사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해 를 출간했습니다. 외국의 곤충이 아닌 우리나라의 곤충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곤충의 생김새와 생태가 곤충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곤충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환경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곤충은 물론 우리 자연 환경을 이해하고, 나아가 곤충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소중히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자연스레 가지게 될 것입니다. 2. 이 책의 특징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와 함께 떠나는 곤충 답사 정부희 박사는 책상에만 앉아서 연구에 몰두하는 학자가 아닙니다. 덥고 뜨거운 날씨, 인적 드문 산, 독 있는 뱀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산과 들을 오가며 곤충을 연구하는 ‘현장파’ 자연학자이지요. 이 책은 정부희 박사의 생생한 곤충 관찰기입니다. 저자 특유의 재기발랄하면서도 문학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문장력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이 책에서도 어김없이 펼쳐집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곤충의 생태를 보여 주는 생생한 사진 알을 낳을 집을 짓는 곤충, 천적의 등장에 몸을 부풀리는 곤충, 고치 속에서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곤충, 숙주의 몸에 알을 낳는 곤충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곤충의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가 실제로 곤충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그 순간을 기록한 가치 있는 사진들입니다. 재미있는 글과 더불어 곤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글과 그림 나무줄기나 흙 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또한 나무진 카페에 간다든지, 곤충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 다닌다든지, 곤충 아빠 등이 곤충 아기들 침대라든지 하는 일상적인 표현 역시 아이들이 곤충 생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3. 책의 내용 1권 꼭꼭 숨은 곤충의 집에서는 풀, 나무, 물속, 흙 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곤충 16종을 소개합니다. 서식지를 알면 곤충들의 다양한 생태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서식지가 곤충의 먹이와 모습, 생태를 결정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풀에 사는 곤충은 풀빛을 따라 녹색을 띠는 것이 많습니다. 먹이도 풀이 되고요. 나무에 사는 것들은 나무껍질을 닮은 곤충이 많습니다. 나무뿌리나 나무진을 먹고요. 물속에 사는 곤충들은 숨 쉬기 위해 호흡관이나 공기 방울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흙에 사는 곤충은 흙빛을 띠고 대체로 땅을 잘 팝니다. 이처럼 서식지만 알아도 곤충의 모습이나 공통점과 차이점 등 대강의 특징이 파악됩니다. 어떤 새로운 곤충을 만났을 때에도 짐작해 볼 수 있지요. 또 오늘날 곤충 모습이 자연이 맞춰 살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해 온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2권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에서는 제 자손을 하나라도 더 무사하게 남기기 위해 무한한 사랑을 쏟는 엄마, 아빠 곤충 14종을 소개합니다. 보통 곤충은 알을 낳고 나면 죽지만, 자식을 애지중지 기르는 곤충도 있어요. 알집이나 털로 알을 싸는 곤충, 아빠가 알을 등에 업고 기르는 곤충, 엄마가 이유식을 만들거나 목숨이 다할 때까지 자식에게 헌신하는 곤충 등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의 양육법은 무척 똑똑하고 지혜로워 놀라울 뿐더러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눈물겹습니다. 알을 낳고 애벌레를 기르는 방법은 곤충이 살아가는 장소나 계절, 먹이 등과 큰 관련이 있어요. 이러한 상호 작용을 이해하면 어떤 곤충이라도 그 생태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곤충의 삶을 통해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도 될 거예요. 3권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에서는 지독한 편식쟁이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곤충이 편식쟁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만약 수많은 곤충들이 모두 같은 밥을 먹는다면 밥이 동이 나 버릴 것이고 그러면 지구 상 모든 곤충들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식물의 잎살만 먹는 곤충, 식물의 즙만 먹는 곤충, 줄기나 썩은 나무만 먹는 곤충, 꽃가루만 먹는 곤충 등 곤충들의 입맛이 저마다 다른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밥을 먹기 때문에 곤충이 지구 상에서 크게 번식할 수 있었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길옆에 있는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버섯 한 송이, 썩은 통나무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곤충의 특별한 밥상이니까요. 4권 신기한 능력을 가진 곤충들에서는 재주 많은 곤충들을 소개합니다. 왕물맴이는 피겨 스케이팅 여왕 김연아 선수처럼 물 위를 빙글빙글 신나게 돌며 춤추고, 된장잠자리는 마라톤 선수처럼 동남아시아에서 한반도에 날아오고, 거품벌레는 높이뛰기 선수처럼 단숨에 뛰어오릅니다. 곤충들은 왜 이런 재주를 뽐내는 걸까요? 평온해 보이는 생태계는 알고 보면 냉혹한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천적을 만나 목숨을 잃을 수 있지요. 또 먹이를 찾는 것 또한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곤충들은 저마다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며 신기한 재주를 펼치는 것이랍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3 : 헌법과 인권
을파소 / 김은식 지음, 이진아 그림 / 2016.11.16
15,900원 ⟶ 14,310원(10% off)

을파소사회,문화김은식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오늘은 사는 우리들에게 인권이라는 단어는 무척 익숙한 단어이다. 하지만 인권이 당연하게 들리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만약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양반으로 태어난다는 보장만 있다면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테지만 자신의 신분을 선택할 수 없다면 대부분 조선시대가 아닌 오늘날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것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 정말 헌법에 보장된 대로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대접받고 있을까? 이 책은 인권이란 어떤 것이고, 우리는 언제부터 인권을 누리게 되었는지, 왜 헌법에서 사람답게 살 권리를 보장하고 있는지 등 헌법과 인권에 대해 다루고 있다.1장 사람대접 받을 자격이 따로 있나요? 장애가 있으면 아이 낳은 자격이 없을까? / 범죄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 인권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 ★ 알바비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 2장 인권은 언제부터 누리게 되었나요? 시민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 세금을 내야만 시민이라고? / 로자 파크스는 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을까? /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할까? ★ 학생인권조례란 무엇일까? 3장 헌법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법이 있으면 인권은 보장되는 것일까? / ‘나쁜 법’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헌법을 왜 법 위의 법이라고 할까? ★ 헌법재판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4장 헌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민주주의와 헌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어떤 것을 가짜 헌법이라 할까? / 우리나라의 헌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우리나라 헌법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5장 사람답게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내 권리가 침해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남의 권리를 지켜주는 일이 왜 중요할까? / 인권이란,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 것 ★ 세계인권선언 사람답게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질문으로 풀어가는 인권과 헌법 이야기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인권이란,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 것 오늘은 사는 우리들에게 인권이라는 단어는 무척 익숙한 단어이다. 하지만 인권이 당연하게 들리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만약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양반으로 태어난다는 보장만 있다면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테지만 자신의 신분을 선택할 수 없다면 대부분 조선시대가 아닌 오늘날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것을 선택할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더 귀하거나 천하게 대접받지 않도록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헌법에 보장된 대로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대접받고 있을까? 이 책은 인권이란 어떤 것이고, 우리는 언제부터 인권을 누리게 되었는지, 왜 헌법에서 사람답게 살 권리를 보장하고 있는지 등 헌법과 인권에 대해 다루고 있다. 1장 에서는 1927년 케리 벅이라는 여성에게 내려진 불임수술 명령에 대한 이야기로 사람대접 받을 자격에 대해 생각해 본다. 케리 벅은 3대째 지적 장애를 지녔다는 이유로 아이를 가질 자격을 박탈당했다. 지금으로선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 저자는 케리 벅의 판결과 히틀러의 인종말살 정책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사건에 대해 분노한다면 범죄자의 인권을 지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한다. 그 과정에서 하며 사람대접 받을 자격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2장 에서는 인권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인권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다. 로마제국의 스파르타쿠스, 고려의 만적 등 아주 오래 전부터 차별받던 사람들의 힘이 쌓이고 쌓여 시민혁명을 통해 비로소 얻게 된 권리이다. 하지만 시민혁명은 인권 역사의 종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이었다. 시민혁명에서 주장한 내용은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생명과 자유와 행복추구라는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권리가 있다는 것이었는데, 그 모든 사람이라는 게 세금을 내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었다. 세금을 내는 시민을 능동시민, 세금을 내지 않는 시민은 수동시민으로 분류하고, 세금을 내는 능동시민에게만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결정권이 주어졌다. 수동시민으로 투표권이 없었던 부류는 여자들, 어린이들 그리고 가진 게 없어서 세금을 낼 수 없었던 가난한 사람들이었고,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온 흑인들은 기본적인 사람으로서 전혀 대접받지 못했다. 이후 인권의 역사는 흑인,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차별받고 무시당해 온 사람들의 권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흑인의 권리를 위해 나선 로자 파크스와 마틴 루터 킹,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태일, 비장애인이면서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많은 시민운동가 등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애써온 인권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오늘날 인권의 위치는 어디쯤 있는지, 왜 나와 상관없는 일에도 나서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갖는다. 3장 에서는 인권을 왜 법 위의 법이라 불리는 헌법을 통해 보장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법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만 윤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다룬 성서 같은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포함된 것이고,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잘못 만들어진 법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짚고, 또한 법이 있어도 제대로 감시하지 않으면 지키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답게 살 권리, 기본권은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는데, 역설적으로 기본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또 헌법 역시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시민들이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4장 에서는 우리나라 헌법의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시민혁명을 통해 인권이나 민주주의를 쟁취한 것이 아닌 제도적으로 민주주의를 들여온 나라에서는 무늬만 헌법인 가짜 헌법이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꾸준히 민주주의의 의미, 인권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독일과 일본의 경우를 들어 설명하고, 우리나라 역시 시민혁명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 겪어야 했던 현대사에 대해 설명한다. 제헌 이후 아홉 차례나 수정을 거쳐 온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는 우리나라 현대사와 다름없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제정했지만 몇 번씩이나 독재자들에게 난도질당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독재자에 굴하지 않고 저항해서 더 나은 헌법을 완성시켜 왔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법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바쳐 지켜낸 자랑스러운 헌법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 장 에서는 말 그대로 사람답게 사는 것의 의미를 살펴본다. 인권을 지킨다는 것은 특별한 대접을 받고자 함이 아니다.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 것. 저자는 간단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이것이 바로 인권이라고 말한다. 경쟁하고 빼앗기보다 모두가 서로 어울려서 돕고, 나누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자세를 가진다면 더 나을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말로 끝맺는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이 책 는 시리즈의 열세 번째 도서이다.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까지 꾸준히 십대들의 생각의 관점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되어 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이 책을 읽는 십대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통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독자도 있을 테고,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독자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십대 독자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산스크리트 원전 완역 팔천송반야경
불광출판사 / 전순환 (옮긴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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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소설,일반전순환 (옮긴이)
붓다의 열반 이후 초기불교 사상에 혁명성을 더한 대승불교! 그 태동이 담겨진 『팔천송반야경』은 『금강경』 『반야심경』의 기초가 된 경전으로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인 반야바라밀다.보살.공(空)의 개념과 진의가 모두 밝혀져 있다. 산스크리트를 전공한 언어학자 전순환 박사 역시 『팔천송반야경』의 가치를 알아보고, 지난 10년간 철저하면서도 신중한 번역과 연구에 몰두해왔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원전 완역이며, 세계에서는 에드워드 콘즈의 영어 번역과 가지야마 유이치의 일본어 번역 이후 세 번째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연구성과 및 새롭게 발견된 사본 내용도 포함했다는 점에서는 세계 최초의 현대어 완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존 영어와 일어 두 번역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번역상 오류도 바로잡은 이 번역서는 『팔천송반야경』의 결정판이자, 대승불교의 맥을 잇는 한국불교에 귀중한 사료가 될 것이다. 머리말 해제 등장인물 일러두기 제1장 모든 양상의 불지(佛智)에 대한 수행 제2장 천제석(天帝釋) I 제3장 무량의 공덕이 깃든 바라밀다와 불탑의 공양 제4장 반야바라밀다의 공덕을 고함 제5장 복덕을 얻는 방법 제6장 수희(隨喜)와 회향(廻向) 제7장 지옥(地獄) 제8장 반야바라밀다의 청정성(淸淨性) 제9장 반야바라밀다에 대한 찬탄(讚嘆) 제10장 반야바라밀다의 유지에 따른 공덕 제11장 마왕의 소행 I 제12장 세간의 시현 제13장 불가사의한 업(業) 제14장 비유(比喩) 제15장 천신(天神) 제16장 진여(眞如) 제17장 불퇴전 보살의 성향·특성·근거 제18장 공성(空性) 제19장 항하의 여신, 천녀(天女) 제20장 방편선교(方便善巧) 제21장 마왕의 소행 Ⅱ 제22장 좋은 벗[善友] 제23장 천제석(天帝釋) Ⅱ 제24장 오만(傲慢) 제25장 수련(修練) 제26장 환영(幻影) 제27장 핵심(核心) 제28장 산화(散花) 여래 제29장 반야바라밀다로의 접근 방식 제30장 상제 보살 제31장 법상 보살 제32장 위탁 부록최초의 대승경전 팔천송반야경, 한국 최초의 산스크리트 원전 완역으로 만나다! - 10년간 3종의 산스크리트 사본 비교 - 기존 영어·일어 번역의 오류 교정 - 세계 최초로 새롭게 발견된 사본 내용을 추가한 완역! 붓다의 열반 이후 초기불교 사상에 혁명성을 더한 대승불교! 그 태동이 담겨진 『팔천송반야경』은 『금강경』『반야심경』의 기초가 된 경전으로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인 반야바라밀다보살공(空)의 개념과 진의가 모두 밝혀져 있다. 지금까지 『팔천송반야경』은 초기 대승불교 반야부(般若部) 최초의 경전이라는 중요성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그중 특히 독일 괴팅겐대학, 미국 웨스트대학,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등 서구의 여러 학술단체가 『팔천송반야경』의 가치에 주목하고 문헌학적 관점에서 오래전부터 연구를 거듭해왔다. 산스크리트를 전공한 언어학자 전순환 박사 역시 『팔천송반야경』의 가치를 알아보고, 지난 10년간 철저하면서도 신중한 번역과 연구에 몰두해왔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원전 완역이며, 세계에서는 에드워드 콘즈의 영어 번역과 가지야마 유이치의 일본어 번역 이후 세 번째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연구성과 및 새롭게 발견된 사본 내용도 포함했다는 점에서는 세계 최초의 현대어 완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존 영어와 일어 두 번역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번역상 오류도 바로잡은 이 번역서는 『팔천송반야경』의 결정판이자, 대승불교의 맥을 잇는 한국불교에 귀중한 사료가 될 것이다. “공(空)을 알려면 반야바라밀다를 알아야 한다!” 산스크리트 언어학자가 풀이한 ‘반야바라밀다’의 진의 반야부경전의 첫 번째 경전이자 대승불교 최초기 경전 중 하나인 『팔천송반야경』은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인 보살과 공(空)사상의 개념이 담겨 있다. 사상사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2,000여 년 전에 성립한 문헌이라는 점에서 언어학의 보고(寶庫)이기도 하다. 독일에서 언어학으로 산스크리트를 전공한 전순환 박사는 이 경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1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정밀한 번역과 연구를 해왔다. 이 과정에서 언어학자답게 『팔천송반야경』의 산스크리트 원전 텍스트 전부를 음절 단위로 쪼개어 어원을 분석하는 방대한 작업을 마쳤다. 여기에는 미트라(Mitra)본, 오기하라(荻原)본, 바이댜(Vaidya)본 등, 현존하는 『팔천송반야경』의 산스크리트 사본 3종을 모두를 비교 대조한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어원 분석만으로 어휘 사전 한 권이 나올 분량이다. 또한 에드워드 콘즈(Edward Conze)의 영어 번역(1978)과 가지야마 유이치(梶山雄一)의 일본어 번역(1974)도 모두 검토한 후 오류를 찾아내어 수정 보완했다. 뿐만 아니라 1999년 간다라 지역(현 파키스탄 북서부에 위치한 바자우르)의 옛 불교사원 터에서 새롭게 발굴된 『팔천송반야경』 사본 일부분도 연구 번역하여 추가시켰다. 이처럼 지난하고 방대한 연구 과정을 거쳐 탄생한 책이 『산스크리트 원전 완역 팔천송반야경』이다. 대승불교가 발아하는 시기와 맞물려 탄생한 『팔천송반야경』에는 이타적 인간상의 표본인 보살의 의의, 그리고 공성(空性)의 담론이 펼쳐진다. 하지만 전순환 박사는 그동안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점을 꼬집는다. 바로 ‘반야바라밀다’의 진정한 의미이다. 『팔천송반야경』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반야바라밀다’라는 말은 보살과 공, 그 밖의 어떤 단어보다 많이 언급된다. 즉 『팔천송반야경』의 핵심 내용은 ‘반야바라밀다’에 있다는 뜻이다. 전순환 박사는 반야에 해당하는 산스크리트어 쁘라즈냐(Praj)를 설명할 때 이렇게 말한다. “팔천송반야경에서 반야를 말할 때는 앞에 단어가 더 붙습니다. 바로 야타부탐(yathbhtam)입니다. 쁘라즈냐와 결합해서 해석하면 ‘사실 그대로 바라보는 것,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반야의 뜻이고 다른 말로는 진여지(眞如智)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라밀다는 흔히 완성(perfection)이라고 번역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개념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경지, 상태’를 가리킵니다. 경전에서는 ‘극도(極度)’라고 표현합니다. 반야와 극도를 서로 맞물리면 극도의 진여지, 즉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오른 상태에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되고,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사상도, 보살의 개념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기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같은 반야부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반야심경』을 이해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 경전들의 출발점이 『팔천송반야경』이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와 공의 진의를 알려면 이 책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를 통해 대승불교 이해에 깊이를 더하고, ‘범접할 수 없는 극도의 경지’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금강경』과 『반야심경』의 뿌리, 『팔천송반야경』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 『팔천송반야경』은 기원 전후 100년 사이에 성립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사본이 원형에 가깝고, 그 성립 시기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대승불교가 태동하던 때와 같은 시대에 성립되었고, 최초의 반야부경전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산스크리트어로는 ‘팔천 개의 게송으로 이루어진 반야경(Aa-shasrik-Praj-pramit-stra)’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초기 대승경전인 만큼 이 경전을 통해 반야(般若)사상이 움트는 모습과 그 속에 잠재된 공사상을 엿볼 수 있다. 반야부경전 연구의 권위자인 가지야마 유이치와 에드워드 콘즈는 반야경의 발전 단계를 4기로 구분한 후 『팔천송반야경』을 1기에 자리매김했고, 모든 반야부경전의 원형으로 보았다. 후대 학자들도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받아들여 반야부경전을 연구하는 기본 문헌으로 『팔천송반야경』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 당시 이 경전이 쓰였을 시기의 문자는 기원전 500년 이전부터 쓰였다고 전해지는 브라흐미(Brhm)이고, 언어는 간다리어를 포함한 중세 인도어인 프라크리트의 여러 방언들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다. 『팔천송반야경』이 반야부경전 뿐만 아니라 후대의 많은 대승경전 및 논서에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불교학은 물론 언어학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가치가 높은 문헌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 경전에서 붓다의 제자들은 반야바라밀다가 무엇이고, 보살은 무엇인지, 그리고 오온, 공, 자성 등에 관한 질문을 쏟아낸다. 여기서 논의된 담론들이 훗날 대승불교의 핵심 개념이 된다. 공사상을 가장 잘 응축하여 표현했다는 『반야심경』 역시 이 『팔천송반야경』의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짧아 반야바라밀다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보다 긴 『금강경』이 있지만, 이 또한 반야바라밀다와 공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팔천송반야경』에서는 반야바라밀다, 보살, 공, 오온, 자성, 고통, 분별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풍부한 예시로 나타내고 있다. 『반야심경』과 『금강경』이 함축된 시집이라면, 『팔천송반야경』은 장대한 대하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팔천송반야경』을 누락 없이 완역한 『산스크리트 원전 완역 팔천송반야경』은 세계 최초의 완역이라는 것, 그리고 한국불교사의 문헌학적인 측면에서 한 획을 그은 사료임이 틀림없다.번역을 결심한 후 기존의 영어 번역과 일본어 번역을 비롯한 여타 번역본들을 살펴본 결과, 한국어 번역의 필요성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되었다. 왜냐하면, 서양에서 『팔천송반야경』을 최초로 번역한 불교학자 에드워드 콘즈(Edward Conze, 1978)의 영역본을 참고하면서 번역상의 오류를 많이 발견했고, 문장이 여러 번 반복된다는 이유로 상당한 양의 내용을 의도적으로 누락시켰기 때문이다. 선행 연구자의 결과물이 이러면 후학자들의 연구는 더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상황을 인지할 때, 산스크리트 『팔천송반야경』을 번역해서 이해 한다는 것은 새로운 문헌 연구가 필수적으로 따라야 가능하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기존 번역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그 결과로써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어 『팔천송반야경』이 나온다면 매우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산스크리트 『팔천송반야경』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진행하면서 끝없는 사막을 걷고 있거나, 미로에 빠져 헤매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전공이 언어학인지라 불교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역자가 경전 번역을 한다는 것이 무모한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단순히 산스크리트라는 언어를 안다고 번역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 경전이 담고 있는 심오한 의미를 번역하는 데 필요한 일차적 열쇠는 바로 산스크리트라는 언어를 운용시키는 문법 원리의 올바른 이해에 있다고 믿었다.
한글 킹제임스성경 보급판 - 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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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이다.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다. 은 저렴한 가격대로 개인뿐 아니라 교회 비치용이나 새신자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성경이다. 또한 읽기 쉬운 크기의 활자로 편집되었으며 휴대가 편리한 사이즈로 편의성을 높였다. 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 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1.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한글킹제임스성경>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우리 아이는 왜 불안할까
갈락시아스 / 앨리슨 에드워즈 (지은이), 이채린 (옮긴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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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시아스육아법앨리슨 에드워즈 (지은이), 이채린 (옮긴이)
자녀를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아이의 불안을 다루는 15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자녀와 더 깊게 교감하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자녀를 자신만의 길로 안내하고 도와줄 지식과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서문 1부. 똑똑한 아이들의 생각법 1 장: "똑똑하다"의 새로운 정의 2장: 불안 이해하기 3장: 불안을 처리하는 방법 4장: 어떻게 불안을 해소할까? 5장: 지능과 불안의 충돌 6장: 아이들은 테러리스트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없다! 7장: 어려운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지구온난화가 진짜인가요? 저는 언제 죽나요? 토네이도가 우리 집을 덮칠까요?" 8장: 불안이 남겨놓은 것들 2부. 문제 해결 방법 방법1. 사각 호흡 연습 방법2. 걱정 시간 방법3. 생각의 전환 방법4. 다섯가지 질문 규칙 방법5. "내가 해냈어요!" 리스트 방법6. 구슬 보상 시스템 방법7. 사회적 역할 부여하기 방법8. 시간표 작성하기 방법9. 시야 넓히기 방법10. 행동 유형 바꾸기 방법11. 불안에 이름 붙이기 방법12. 오직! 오늘 일만 담는 접시 방법13. 빨리 달리자! 높이 뛰자! 방법14. 걱정 전문가 방법15. 감정 확인하기 결론똑똑한 아이들은 왜 더 불안해할까요? 불안은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도 힘들다. 특히, 어린 시절 극심한 불안을 경험했던 기억은 어른이 된 후에도 정신적인 문제로 남기도 한다. 불안은 모든 아이들에게 힘든 경험이지만, 학교에서나 집에서 똑똑하다고 평가받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힘든 일이다. 또래보다 생각이 빠른 아이들은 불안과 두려움 또한 남다르게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똑똑하다고 평가받는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런 아이들의 생각은 남다르기 때문에 부모는 양육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똑똑한 아이들은 평범한 아이들보다 더 불안해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그런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다룰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자녀를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아이의 불안을 다루는 15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자녀와 더 깊게 교감하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자녀를 자신만의 길로 안내하고 도와줄 지식과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
한스미디어 / 일본보그사 글, 김현영 옮김, 김영희 감수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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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취미,실용일본보그사 글, 김현영 옮김, 김영희 감수
95가지 손뜨개 기호 & 45가지 손뜨개 기법 & 20점의 손뜨개 작품 국내 핸드니팅 전문가의 감수로 업그레이드 된 일본 최고의 코바늘 손뜨개 결정판! 나의 핸드메이드 첫걸음 시리즈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는 처음 코바늘뜨기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코바늘 손뜨개의 결정판입니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는 핸드니팅 기법 교재 중 최고라 인정받는 일본보그사의 대표서로, 최고의 니터를 양성해온 일본편물문화협회의 코바늘뜨기 기초 과정과 노하우를 95가지 코바늘뜨기 기호와 45가지 기법을 통해 상세히 담아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일본편물문화협회 특별회원이자 [두나맘 스타일 니트]등 다수의 브랜드 상품 프로모션에 참가했던 핸드니팅 전문가 김영희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 한 권만 있으면, 코바늘뜨기의 기본 기법부터 모티브 잇기와 배색뜨기 등 코바늘뜨기를 더욱 즐길 수 있는 플러스 알파의 테크닉, 사랑스런 코바늘 소품 제작까지 코바늘뜨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뜨면서 찾아보자! 편리한 색인 코바늘뜨기의 기호 일람표 이 책 속의 작품과 그 작품에 사용한 뜨기법 Step 1 코바늘뜨기의 기본을 알아보자 실제로 뜨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코바늘의 종류 레이스용 코바늘 기타 도구 실의 종류 라벨 보는 방법 실과 바늘의 관계 자, 시작해 보자! 실 사용법 어떡하죠, 실 뭉치가 나왔어요! 실을 거는 방법 바늘을 쥐는 방법 뜰 때의 손놀림 우선은 기본적인 뜨기법부터 익혀보자! 사슬뜨기 사슬의 뜨기 시작 : 간단한 방법 Point 사슬코는 기초코가 된다 사슬뜨기의 크기 짧은뜨기 한길 긴뜨기 긴뜨기 빼뜨기 마무리와 실 정리 마무리에서 실 묶는 방법 실을 정리하는 방법 돗바늘에 실을 꿰는 방법 Point 코와 높이, 기둥코 도안 보는 방법 Let\'s try! 작품을 직접 떠보자! 찻잔 받침 뜨는 방법 모눈뜨기로 뜬 도일리 뜨는 방법 바늘방석 머플러 뜨는 방법 장식 술 다는 방법 Step 2 작품을 떠보자! 원형으로 뜨는 방법을 알아보자 원형뜨기의 시작 손가락 감아 원형코 만들기 손가락 감지 않고 원형코 만들기 사슬뜨기로 원형코 만들기 1 사슬뜨기로 원형코 만들기 2 실제로 떠보자! 한길 긴뜨기로 둥글게 떠보자!(손가락 감아 원형코를 만들어 뜨기 시작할 때) 원형뜨기의 마무리 타원형으로 떠보자 기둥코 없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떠보자 원형뜨기를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짧은 뜨기일 때) Let\'s try! 작품을 떠보자! 짧은뜨기로 뜨는 바구니 느낌의 가방 뜨는 방법 여러 가지 모티브 뜨는 방법 Step 3 기본 뜨기법을 응용해 보자! 코 늘리기 Point 기호 보는 방법 : ‘한코에서 뜨기’와 ‘코아래에서 뜨기’ 코를 많이 늘려뜨기 코 모아뜨기 Point 뜨기법의 기본을 알아두자 코를 더 많이 줄일 때 Point Troubleshooting 아직 뜨는 중인데 실을 다 썼어요! 잘못 떴어요! 기초코를 너무 많이 떴어요! 구슬뜨기 Point 2코 구슬뜨기 더 많은 코로 구슬뜨기 Point 뜨개바탕의 겉과 안 피코뜨기(장식뜨기) Let\'s try! 작품을 떠보자! 도일리 뜨는 방법 모티브를 이은 도일리 뜨는 방법 삼각 숄 뜨는 방법 Point 테두리뜨기하는 방법(코를 줍는 방법) 실 잇기?? Step 4 플러스 α의 테크닉 두길 긴드기 세길 긴뜨기 네길 긴뜨기 감아뜨기 이랑뜨기 Point 여러 가지 이랑뜨기 걸어뜨기 Point 걸어뜨기를 응용한 테크닉 짧은뜨기를 응용한 테크닉 Point 줄무늬로 뜨기 팝콘뜨기 Point 팝콘뜨기의 특징(구슬뜨기와 다른 점) 구슬뜨기를 응용한 테크닉 교차뜨기 X자뜨기 Y자뜨기 장식뜨기 링뜨기 칠보뜨기 Step 5 코바늘뜨기를 더욱 즐겨보자! 래리어트 뜨는 방법 헤어슈슈 & 코르사주 뜨는 방법 찻주전자 받침 뜨는 방법 다용도 덮개 뜨는 방법 비즈뜨기 비즈 꿰는 방법 비즈를 넣어 뜨는 방법 배색뜨기 짧은뜨기의 배색(실 가로로 걸쳐놓기) 한길 긴뜨기의 배색(실 가로로 걸쳐놓기) 한길 긴뜨기의 배색(실 세로로 걸쳐놓기) 모티브 잇기(다 떠놓고 연결하는 방법) 겉에서 짧은뜨기로 잇기 휘감아 잇기 1 휘감아 잇기 2 모티브 잇기(뜨면서 마지막 단에서 잇는 방법) 빼뜨기로 잇기 빼뜨기로 4장 잇기 짧은뜨기로 잇기 짧은뜨기로 4장 잇기 한길 긴뜨기로 잇기 단춧구멍과 단춧고리 짧은뜨기로 만드는 단춧구멍 빼뜨기로 만드는 단춧고리 짧은뜨기로 만드는 단춧고리 버튼홀스티치로 만드는 단춧고리 뜨개바탕 잇기와 꿰매기 빼뜨기로 꿰매기 사슬뜨기와 빼뜨기로 꿰매기 사슬뜨기와 짧은뜨기로 꿰매기 빼뜨기로 잇기 감아서 잇기 감아서 꿰매기 끈 만들기 빼뜨기로 만드는 끈 스레드 끈 이중사슬뜨기 새우뜨기 뜨개작품 정리하기 다림질하기 단추 달기 INDEX 찾아보기색인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보다 실용적인 기호 일람표 수록! 작품을 뜨다가 막히면 이 책에 수록된 기호 일람표를 펼쳐놓고 색인으로 활용해 보세요. 책에 수록된 \'기호 보는 방법\'을 참고하면, 복잡해 보이고 암호 같기만 했던 코바늘뜨기 기호가 눈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Step 1부터 Step 5까지 단계별로 소개되는 \"Let\'s try! 작품을 직접 떠보자!\"에는 멋진 뜨개작품 사진과 함께 작품 뜨는 방법과 도안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Point\'를 참고하면, \'돗바늘에 실을 꿰는 방법\', \'장식 술 다는 방법\'과 같이 기본적인 코바늘뜨기의 Tip부터 뜨는 도중에 발생한 문제 해결 방법까지 꼼꼼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상세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따라 체계적으로 배우는 코바늘뜨기의 모든 것!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일러스트를 따라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코바늘뜨기 기법과 기호를 익히면 어느덧 핸드니팅의 표현력이 넓어집니다. 이 책을 따라 Step 1부터 Step 5까지 조금씩 단계를 높여가며 여러 가지 기법을 조합해보세요. 다양한 도일리와 모티브부터 찻잔 받침, 숄, 가방까지 20점의 멋진 작품을 직접 뜰 수 있습니다. [쉽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의 기초]의 매력 *코바늘뜨기에 대한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는 결정판입니다. - 처음 코바늘뜨기를 배우는 사람도 체계적으로 코바늘뜨기 기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코바늘뜨기 기본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 일러스트와 사진의 실 색깔이 같아서 코바늘뜨기 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Step 1부터 Step 5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높여가면서 20점의 작품을 뜰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인정한 최고의 핸드니팅 교재입니다. * 일본 내 최고의 손뜨개 서적 출판사인 일본보그사의 코바늘뜨기 결정판입니다. - 최고의 니트 디자이너와 니터를 양성해 온 일본편물문화협회의 코바늘뜨기 기본 과정과 노하우를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 색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호 일람표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작품을 뜨다가 막히면 기호 일람표를 펼쳐 놓고 색인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핸드니팅 전문가의 감수로 가장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추천평 국내에서 점점 코바늘뜨기가 소품, 인형, 의류까지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일본보그사의 기초 시리즈는 대바늘뜨기와 더불어 체계적이고 섬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Must Have\' 교재이다. 아직 코바늘뜨기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보물창고의 열쇠처럼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단계별로 알려주는 뜨기 기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Knit Item을 만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핸드니팅의 표현력이 더욱더 넓어지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 김영희(지인스토어 대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창비 / 조은수 글.그림, 최석태 감수 / 2012.11.16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역사,지리조은수 글.그림, 최석태 감수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도자기를 통해 조선 시대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어린이 교양서로, 도자기 사진 70여 컷이 어우러져 책의 재미와 품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옛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도자기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도자기의 형태를 빚고 무늬를 새겨 넣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봄으로써 조선 시대를 관통하던 사상과 문화까지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지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혹은 생김새가 아름답다는 이유로 도자기를 치켜세우지 않는다. 시대에 따른 도자기의 변천사를 늘어놓거나, 다양한 도자기를 종류별로 나열해 그 이름을 외우게 하지도 않는다. 다만 도자기가 옛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점을 부각하며, 도자기가 자리했던 원래 모습을 아이들 눈앞에 펼쳐 보인다. ‘백자 청화 연꽃새무늬 항아리’는 아낙네가 밥을 짓던 부엌 한편에 놓여 있던 씨항아리로 되살아나고, 선비가 글을 쓸 때 사용했던 연적과 필통, 왕실에서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담았던 제기 등 도자기 하나하나를 마주할 때마다 이 도자기를 사용했을 옛사람들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도자기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이 남긴 글과 그림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통합적인 시선으로 조선 시대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단지 도자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넘어 시, 회화, 도자기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조선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아우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역사 교양서다.머리말_도자기가 뭐야? 1장 복을 담아 먹다 떴다 떴다 박쥐 사발 물고기 노는 접시 연꽃이 피어나는 대접 매화 핀 밥그릇 과거 급제 항아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접시 누런 흙, 파란 하늘이 담긴 항아리 * 분청사기와 피카소와 이중섭 2장 얼씨구나 잔치로세 용 그림 항아리 푸시시 장난꾸러기 용 용용 죽겠지? 물고기 한 마리 몰고 가세요 호랑이 맞아요? 풀이 날아간다 그리스에서 왔나, 이집트에서 왔나? 사자가 찍어 주는 도장 * 도자기는 어떻게 만들지? * 도자기 이름은 어려워? 3장 멋을 담아 마시다 천사일까, 모란일까? 넥타이 병이라고? 포도송이 병 오리가 스르실실 십장생이 노니는 병 물결을 담아 마시다 막사발 아니야 이지러져도 괜찮아 정선이 그린 걸까? 물고기가 날아간다? 해태가 들고 간다? 새색시 같은 주전자 * 도자기가 왜 차이나야? 4장 선비들은 멋쟁이 산봉우리에 붓을 걸쳐 두다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 봉 어느 걸로 할까? 나비 한 마리 날아와 앉았네 연기는 이빨 사이로 두루미랑 사슴이랑 들국화와 대나무 이렇게 깨끗할 수가! * 도공들은 누구일까? * 도자기를 사랑한 임금님 5장 안방에서 무덤까지 연지 곤지 찍고 물고기 날다 술 장군인가, 물 장군인가? 메주 장군인가? 아비의 슬픔을 담은 태 항아리 딱딱해도 단잠을 소꿉놀이할까? 저승의 친구들 무덤 속의 일기 * 파편들도 아름답지? 6장 하늘을 우러러 도깨비가 웃네 코끼리 그릇 도깨비 술잔인가? 쏘가리 그릇 자라병 덩더꿍 쿵더쿵 맺음말_도자기는 끝없이 이어진다 참고한 책 사진 제공ㆍ사용 도판한 점의 그릇으로 조선을 만나다! 1997년 제1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출간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지난 25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어린이 역사 교양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1권이 조선 시대 풍속화를 통해 옛사람들의 삶을 친근히 들여다봄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에서는 도자기를 통해 조선 시대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다. 옛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도자기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고, 도자기의 형태를 빚고 무늬를 새겨 넣은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봄으로써 조선 시대를 관통하던 사상과 문화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도자기 사진 70여 컷이 어우러져 책의 재미와 품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도자기 아이들은 ‘도자기’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릴까? 십중팔구 박물관 유리 장 안에서 조명을 받으며 고이 놓여 있는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혹은 「TV쇼 진품명품」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값비싼 가격이 매겨지는 골동품 정도로 여길 수도 있다. 이처럼 도자기는 오늘날 아이들의 일상과는 전혀 관계없는 물건 같다. 교과서나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고리타분한 옛날 물건 혹은 함부로 손도 댈 수 없는 귀한 물건으로 느끼기 십상이다. 그러나 도자기는 그 어떤 문화유산보다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다. 회화나 조각이 비교적 부유한 지배층이 향유한 문화였던 데 비해 도자기는 왕실, 양반은 물론 백성들까지 두루 사용하던 물건이었다. 물론 왕실과 민가에서 사용한 도자기에는 질적인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도자기 사발에 밥과 국을 담아 먹고, 도자기 병에 물과 술을 담아 마셨다. 지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모든 계층이 일상적으로 사용한 물건이라는 점, 긴 시간 동안 의연하게 살아남아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도자기만큼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소중한 자료는 없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는 바로 이러한 점에 주목한다. 문화유산으로서의 도자기를 우리 삶의 현장으로 자연스레 끌어들이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야 한다는 정서적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옛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간직한 ‘진짜’ 도자기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는 도자기를 통해 옛사람들의 삶을 복원하는 생활사 책이다. 이 책은 단지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혹은 생김새가 아름답다는 이유로 도자기를 치켜세우지 않는다. 시대에 따른 도자기의 변천사를 늘어놓거나, 다양한 도자기를 종류별로 나열해 그 이름을 외우게 하지도 않는다. 다만 도자기가 옛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점을 부각하며, 도자기가 자리했던 원래 모습을 아이들 눈앞에 펼쳐 보인다. 그리하여 시대, 기법 등의 딱딱한 정보가 적힌 이름표를 달고 박물관 속에 박제되어 있던 도자기들이 저마다 품은 이야기들을 꺼내 놓는다. ‘백자 청화 연꽃새무늬 항아리’는 아낙네가 밥을 짓던 부엌 한편에 놓여 있던 씨항아리로 되살아나고, 선비가 글을 쓸 때 사용했던 연적과 필통, 왕실에서 제사를 지낼 때 음식을 담았던 제기 등 도자기 하나하나를 마주할 때마다 이 도자기를 사용했을 옛사람들의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처럼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에는 도자기를 만들어 쓰던 옛사람들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간직한, ‘진짜’ 도자기 이야기가 담겼다. 시, 그림, 도자기로 함께 보는 조선 시대 도자기는 옛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한 그릇인 동시에 당시의 사상과 문화, 미의식이 담긴 종합예술품이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는 도자기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이 남긴 글과 그림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통합적인 시선으로 조선 시대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의 작가 조은수는 선비들의 우아한 미감이 한껏 드러난 도자기를 이야기하면서, ‘책만 보는 바보’로 알려진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시를 함께 들려준다. 이러한 감상은 아이들로 하여금 조선 선비의 삶을 다양한 측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삶과 생각이 일치된 옛사람들의 일상을 일깨워 준다. 또한 금강산 모양의 문방구와 진경산수화로 널리 알려진 정선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면서 회화와 도자기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 보여 준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는 단지 도자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넘어 시, 회화, 도자기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조선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아우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역사 교양서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역사 교양서이자 예술 감상서 최상의 도판 70여 점 수록 조은수는 초등학생을 위한 논픽션뿐만 아니라 여러 그림책의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해 온 다재다능한 작가다. 사물의 특징을 발견해 내는 참신한 시선, 어린이의 흥미와 관점을 배려하는 구성, 경쾌하고 재치 있는 화법 등으로 어린이책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장기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조은수는 도자기를 설명할 때 그 작품이 주는 직관적인 느낌으로부터 시작한다. 도자기의 생김새나 무늬에서 재미난 특징을 발견해 내고, 그로부터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 때문에 도자기나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작가의 자유분방한 시선은 분청사기를 피카소의 도자기와 연결해 설명하는가 하면, 이중섭의 은지화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은 청소년이나 어른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하다. 또한 어린 독자들이 생생하고 세밀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을 직접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에서 최상의 도판을 제공받아 실었다. 이 책을 펼쳐 놓고 친구, 가족과 함께 서로의 감상을 나눈다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생겨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박물관 관람으로까지 이어진다면 더욱 좋겠다.
찬송가를 위한 크로마하프 연주곡집 1
코레드 / 장복례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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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드소설,일반장복례 (지은이)
코리아 크로마하프연합회 회장으로 일하는 장복례 작곡가가 찬송가 558장 중 350곡을 크로마하프 성가연주곡으로 편곡하여 펴낸 악보집이다.1. 만복의 근원 하나님 3. 성부 성자와 성령 4. 성부 성자와 성령 5. 이 천지간 만물들아 6. 목소리 높여서 8.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10. 전능왕 오셔서 13. 영원한 하늘나라 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16.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 19. 찬송하는 소리 있어 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21. 다 찬양하여라 22. 만유의 주 앞에 23. 만 입이 내게 있으면 25. 면류관 벗어서 26. 구세주를 아는 이들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29. 성도여 다 함께 3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32. 만유의 주재 35. 큰 영화로신 주 36. 주 예수 이름 높이어 37. 주 예수 이름 높이어 40.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43. 즐겁게 안식할 날 45. 거룩한 주의 날 46. 이 날은 주님 정하신 49. 하나님이 언약하신 그대로 50. 내게 있는 모든 것을 53. 성전을 떠나기 전 57. 오늘 주신 말씀에 66. 다 감사드리세 69. 온 천하 만물 우러러 70. 피난처 있으니 75. 주여 우리 무리를 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82. 성부의 어린 양이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87.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88. 내 진정 사모하는 89. 샤론의 꽃 예수 91. 슬픈 마음 있는 사람 92. 위에 계신 나의 친구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9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95.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시며 96. 예수님은 누구신가 98. 예수님 오소서 104. 곧 오소서 임마누엘 105. 오랫동안 기다리던 106. 아기 예수 나셨네 108. 그 어린 주 예수 109. 고요한 밤 거룩한 밤 111. 귀중한 보배합을 112. 그 맑고 환한 밤중에 115. 기쁘다 구주 오셨네 116. 동방에서 박사들 117. 만백성 기뻐하여라 118. 영광 나라 천사들아 119. 옛날 임금 다윗성에 121. 우리 구주 나신 날 122. 참 반가운 성도여 123. 저 들 밖에 한 밤중에 126. 천사 찬송하기를 132. 주의 영광 빛나니 134.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135. 어저께나 오늘이나 137. 하나님의 아들이 138. 햇빛을 받는 곳마다 142. 시온에 오시는 주 143. 웬말인가 날 위하여 144. 예수 나를 위하여 147. 거기 너 있었는가 149. 주 달려 죽은 십자가 150. 갈보리산 위에 151. 만왕의 내 주께서 154. 생명의 주여 면류관 155. 십자가 지고 159. 기뻐 찬송하세 160. 무덤에 머물러 161. 할렐루야 우리 예수 164. 예수 부활 했으니 165. 주님께 영광 166. 싸움은 모두 끝나고 167. 즐겁도다 이 날 170. 내 주님은 살아계셔 171. 하나님의 독생자 175. 신랑되신 예수께서 176. 주 어느때 다시 오실는지 179. 주 예수의 강림이 180. 하나님의 나팔소리 182.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83.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84. 불길 같은 주 성령 185. 이 기쁜 소식을 189. 진실하신 주 성령 190. 성령이여 강림하사 191. 내가 매일 기쁘게 192. 임하소서 임하소서 196. 성령의 은사를 197.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98. 주 예수 해변서 199. 나의 사랑하는 책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204. 주의 말씀 듣고서 205. 주 예수 크신 사랑 208. 내 주의 나라와 209. 이 세상 풍파 심하고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212.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3. 나의 생명 드리니 214. 나 주의 도움 받고자 216. 성자의 귀한 몸 218. 네 맘과 정성 다하여서 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2.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235.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236. 우리 모두 수고 끝나 239. 저 뵈는 본향 집 243. 저 요단강 건너편에 246.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249.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250.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251.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252. 나의 죄를 씻기는 253. 그 자비하신 주님 254. 내 주의 보혈은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258. 샘물과 같은 보혈은 259.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260.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261. 이 세상의 모든 죄를 263. 이 세상 험하고 264. 정결하게 하는 샘이 267.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26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269. 그 참혹한 십자가에 270.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273. 나 주를 멀리 떠났다 274. 나 행한 것 죄뿐이니 275. 날마다 주와 멀어져 276. 아버지여 이 죄인을 277. 양떼를 떠나서 278.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279. 인애하신 구세주여 280.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3. 나 속죄함을 받은 후 285.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7. 예수 앞에 나오면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291. 외롭게 사는 이 누군가 292. 주 없이 살 수 없네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294. 하나님은 외아들을 302.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303. 날 위하여 십자가의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308. 내 평생 살아온 길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311. 내 너를 위하여 315.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316. 주여 나의 생명 320. 나의 죄를 정케 하사 321. 날 대속하신 예수께 322.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323.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코리아 크로마하프연합회 회장으로 일하는 작곡가 장복례는 찬송가 558장중 350곡을 크로마하프 성가연주곡으로 편곡하여 기독교출판사 코래드디자인에서 2권의 악보집으로 펴냈다.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그동안 30여년간 어린이청소년 음악지도를 해온 작곡가 장복례 선생은 1차 1998년에 크로마 하프 성가연주곡집을 발행한 이래 인성영어동요곡집4권 인성동요곡집2권,인성동요논술한마당을 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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