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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야!
세상모든책 / 앨리슨 리치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김청엽 옮김 / 2008.07.30
9,500원 ⟶ 8,5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앨리슨 리치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김청엽 옮김
아기곰과 엄마곰이 함께하는 일상을 아기곰의 시선으로 이야기 하는 그림책. 아기곰은 깜깜한 밤에도 엄마가 꼭 안아주면 엄마처럼 용기가 난다. 아직 어려서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아기곰에게 못하는 게 없는 엄마곰은 매우 특별해 보인다. 엄마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엄마곰을 동경하여 닮고 싶어 하는 아기곰과, 그런 아기곰을 한없이 사랑하는 엄마곰의 모습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유아기 성장과 발달과정에서 놀이를 통해 기술을 발전시키고 일상생활에서의 긴장감을 해소시키는 엄마곰의 현명한 육아법도 엿볼 수 있다.엄마와의 놀이를 통해서 엄마를 동경하고 자연스레 역할 모델로 삼는 아이의 천진하고 사랑스런 이야기 엄마공은 매우 현명해서 못하는 게 없어요! 힘차게 으르렁대고, 스케이트도 잘 타고, 수영도 잘하고, 어둠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러나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기곰을 꼭 안아주는 일이랍니다. 《우리 엄마야!》는 아기곰과 엄마곰이 함께하는 일상을 아기곰의 시선으로 이야기 합니다. 아기곰은 깜깜한 밤에도 엄마가 꼭 안아주면 엄마처럼 용기가 납니다. 아직 어려서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아기곰에게 못하는 게 없는 엄마곰은 매우 특별해 보입니다. 책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엄마곰을 동경하여 닮고 싶어 하는 아기곰과, 그런 아기곰을 한없이 사랑하는 엄마곰의 모습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유아기 성장과 발달과정에서 놀이를 통해 기술을 발전시키고 일상생활에서의 긴장감을 해소시키는 엄마곰의 현명한 육아법도 엿볼 수 있답니다. 엄마에 대한 사랑과 동경을 이야기 해주는 책!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유아기의 아이들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엄마를 통해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세상으로의 안내자 역할을 맡은 엄마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며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유아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놀이 학습을 지도합니다. 또한 사랑받고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함으로써 유아의 정서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요즘처럼 맞벌이 부모가 많은 시대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시간이 줄어들어 엄마를 통해 배워야 할 것들을 제3자를 통해 배우거나 혹은 배우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아이에게 부모는 돈을 벌어오는 어른 정도로만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서 따뜻하게 이야기 해주며, 엄마도 아이를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귀 끝에서 발가락 끝까지부드러운 털로 덮인 나를 안아주며,엄마는 내가 세상에서가장 귀여운 아기곰이래요!
멘사 스도쿠 챌린지
보누스 / 프랭크 롱고.피터 고든 지음, 멘사 엮음 / 2018.01.15
8,800

보누스취미,실용프랭크 롱고.피터 고든 지음, 멘사 엮음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연구하고 찾아낸 스도쿠 해법 29가지와 고난도 퍼즐 300개를 수록하고 있다. 게임 규칙만을 간략하게 설명한 기존의 스도쿠 책들과는 달리 기본적인 풀이 방법부터 흔히 접할 수 없는 최고 난이도 문제의 해법까지 망라했다. 레벨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중고급자부터 '스도쿠의 고수'라 자부하는 이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GUIDE 멘사 스도쿠에 도전한다 / 하나 찾기 / 훑어보기 / 제거하기 / 짝 맞추기 / 상호작용 / 후보숫자를 적지 않고 푸는 법 / X윙 유형 / 고도니언 로직 / 연결고리 만들기, 색 이용하기 / 이중위치와 이중값 그래프 / 추측하기 문제 STANDARD ADVANCED PREMIUM 해답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찾아낸 혁명적인 스도쿠 해법 《멘사 스도쿠 챌린지》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와 스도쿠 전문가가 만든 스도쿠 300개가 담겨 있다. 멘사가 출제한 만큼 문제의 수준 또한 특별하다. 이 책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조합한 문제, 추측하기처럼 비논리적인 방법을 동원해야 풀리는 문제는 단 하나도 없다. 스도쿠 풀이 웹사이트나 프로그램에서조차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포함하여 스도쿠의 진수를 맛보게 해줄 수준 높은 문제만을 엄선했다. ‘스도쿠의 달인’들이 늘어날수록 문제는 더욱 까다로워지고, 해법 또한 진보할 수밖에 없다. X윙, XYZ윙, 소드피시, 젤리피시, 터보트피시, 연결고리 만들기 등 멘사가 제시하는 이 책의 해법들을 살펴보면 스도쿠에 이토록 다양한 해법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그리고 어떤 문제든 거침없이 풀어내는 통쾌함과 더불어, 81개의 작은 칸들과 9개의 숫자만으로 사고의 지평이 놀라울 만큼 확장되는 경험을 맛보게 해준다. 이는 “모든 스도쿠 문제는 논리적인 방법으로 해결 가능하다”라는 스도쿠의 명제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 피터 고든이 개발한 혁명적인 해법 ‘고도니언 로직’에서는 스도쿠 해법을 연구해온 퍼즐 분야 최고 권위자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도쿠의 노벨상’이라고 극찬 받는 최고 수준의 퍼즐 300개 수록 《멘사 스도쿠 챌린지》에 수록된 퍼즐 300개는 일반적인 스도쿠 책들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때문에 같은 STANDARD 레벨이라 하더라도 다른 스도쿠 문제들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고급 레벨의 문제들인 PREMIUM까지 모두 풀어낸다면 세계 최고의 퍼즐 마니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실력을 갖추었다고 자부해도 좋다. 혹시나 ‘지능지수 상위 2% 이내의 천재들의 모임, 멘사’라는 이름에 지레 주저할 필요는 없다. 각 해법마다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예제를 통해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스도쿠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중급 이상의 실력자들까지 스도쿠 마니아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에 충분하다.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이끌어낼 더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꼬마 거북 프랭클린 9) 담요를 찾아 주세요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지음,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1.04.20
5,500원 ⟶ 4,9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폴레트 부르주아 지음, 브렌다 클라크 그림
프랭클린은 언제나 파란 담요를 끌어안고 잠을 자요. 아주 낡은 담요지만 프랭클린은 무척 좋아해요. 그런데 어느 날 담요가 서랍에서 없어졌어요. 담요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꼬마 거북 프랭클린]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주변에서 용감하다고들 하니까 무섭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자기 마음도 찍힐까 봐 찍지 않겠다고 고집 부리고,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감추고,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낡고 보잘것없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파란 담요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무섭고, 남들이 용감하다는 말에 난처하기만 하고, 파란 담요가 없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담요를 찾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진짜 용감하다는 것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고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임을 알게 되고, 오래되고 낡은 것도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프랭클린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낡고 오래된 것이라도 오랫동안 함께 있던 것이라면 소중하다. 프랭클린에게는 아기 때부터 덮고 자던 파란 담요가 있다. 하도 오랫동안 덮고 자서 한가운데 구멍이 숭숭 뚫리고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해졌지만, 그래도 프랭클린은 좋다. 곰곰이와 싸우고 나서, 혹은 천둥 번개가 칠 때 담요를 덮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쨌든 프랭클린은 파란 담요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할 정도이다. 프랭클린에게만 이런 게 있는 건 아니다. 아빠도 아기 때 덮던 낡은 노란 담요를 가지고 있고, 곰곰이한테도 잘 때마다 안고 자는 토끼 인형이 있다. 프랭클린은 이 소중한 파란 담요를 언제나 서랍 맨 위칸에 접어서 잘 보관한다. 그런데 어느 날, 파란 담요를 찾는데, 보이지가 않았다. 엄마와 아빠까지 동원해서 샅샅이 찾아보았지만 어디에도 없었다. 아빠의 노란 담요를 덮고 잠을 청해 보았지만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았다. 다음 날 프랭클린은 본격적으로 담요를 찾기 위해 친구들 집을 돌아다닌다. 친구들은 낡고 오래된 담요를 이제 버리라고 하지만, 그런 얘기는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렇게 우울하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던 날 아침이었다. 밥을 먹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신던 양말 냄새 같기도 하고, 무언가가 썩는 냄새 같기도 한. 그 순간 프랭클린은 기억이 났다.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담요에 싸서 식탁 의자 밑에 감추어 두었던 것을. 프랭클린은 담요를 깨끗이 빨아야 했다. 시리즈 1권 어둠이 무서워요 2권 자전거 타기 3권 행복한 우리 마을 4권 기분 나쁜 날 5권 크리스마스 선물 6권 요정의 선물 7권 새 친구를 만나요 8권 비밀 모임 만들기 9권 담요를 찾아 주세요 10권 병원에 가요
검은색 사륜마차
북레시피 / 낸시 스프링어 (지은이), 김진희 (옮긴이) / 2022.04.04
14,000원 ⟶ 12,600원(10% off)

북레시피소설,일반낸시 스프링어 (지은이), 김진희 (옮긴이)
에놀라 홈즈의 ‘일곱 번째 사건’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셜록 홈즈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이 책은 책장을 펼치자마자 1~6권까지 에놀라의 활약상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이야기 편이 거듭될수록 발전하는 셜록과 에놀라의 환상적인 케미를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한다. 그런 가운데 진지한 셜록과 천방지축 에놀라의 밀당 케미가 유독 돋보이는 이야기가 바로 이 7권이다. 우울증 상태의 셜록을 가장 먼저 알아본 왓슨 박사의 SOS로 베이커가 221번지를 찾은 에놀라, 과연 홈즈 남매가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이며 일곱 번째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기대를 배가시킨다. 얼마 전 백작과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쌍둥이 언니가 죽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알려온 편지 속엔 언니가 세상을 떠난 경위나 사망 시간, 의사의 진단 여부, 유언 관련 내용은 어디에도 없고 일반 상식과는 너무나도 다른 ‘장례식 없는 화장’만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또한 셜록의 팩트체크로 확인된 바, 편지와 함께 동봉해서 보냈다는 그 유골은 심지어 사람의 유골도 아니었다. 게다가, 이후 튜크스베리가 전해준 정보에 따르면 백작의 첫 번째 아내도 갑작스러운 병으로 죽은 뒤 화장되었다는데 그녀가 검은색 사륜마차에 실려 끌려가는 걸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 대체 어찌 된 영문이고, 의뢰인의 쌍둥이 언니에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1889년 셜록 홈즈의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셜록 홈즈의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다시 돌아온 에놀라 홈즈! “검은색 사륜마차”의 비밀을 찾아서…… <넷플릭스>의 그 금발 훈남 튜크스베리 자작이 또 나온다고?! 제1권 『사라진 후작』이 2020년 <넷플릭스> 영화 상영되었고, 제2권 『왼손잡이 숙녀』가 2022년 가을 방영 예정인 가운데 에놀라 홈즈의 ‘일곱 번째 사건’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이 더욱 반가운 것은 <에놀라 홈즈 1>의 매력남 튜크스베리(루이스 패트리지)가 재등장하면서 에놀라 일행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읽을거리를 제공해주는 ‘셜록 홈즈의 프롤로그’ <에놀라 홈즈 시리즈> 1~6권을 총망라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셜록 홈즈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검은색 사륜마차』는 책장을 펼치자마자 1~6권까지 에놀라의 활약상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이야기 편이 거듭될수록 발전하는 셜록과 에놀라의 환상적인 케미를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한다. 그런 가운데 진지한 셜록과 천방지축 에놀라의 밀당 케미가 유독 돋보이는 이야기가 바로 이 7권이다. 우울증 상태의 셜록을 가장 먼저 알아본 왓슨 박사의 SOS로 베이커가 221번지를 찾은 에놀라, 과연 홈즈 남매가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이며 일곱 번째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기대를 배가시킨다. 세계 최초 사립 탐정으로서 내 뛰어난 경력을 아는 이들이라면 나와 똑 닮은 홈즈 가의 또 다른 인물인 여동생 에놀라가 최근 세간의 이목을 끌며 런던 현장에 돌연 나타난 사실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공공연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에놀라를 두고 적잖은 사람이 창피하고 개탄스럽게 여겼고, 혹자는 내가 왜 이런 에놀라를 단속하지 못하는지 의문을 품기도 했다. 고로 난 이 기회를 빌려 기쁜 마음으로 내가 에놀라 유도리아 하다사 홈즈를 대해온 방식에 대해 논리적이고 냉정하게 전하고자 한다. (p. 7) 석연치 않은 백작부인의 죽음, 그녀가 남긴 암호, 단서가 되는 검은색 사륜마차를 쫓아라! 얼마 전 백작과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쌍둥이 언니가 죽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알려온 편지 속엔 언니가 세상을 떠난 경위나 사망 시간, 의사의 진단 여부, 유언 관련 내용은 어디에도 없고 일반 상식과는 너무나도 다른 ‘장례식 없는 화장’만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또한 셜록의 팩트체크로 확인된 바, 편지와 함께 동봉해서 보냈다는 그 유골은 심지어 사람의 유골도 아니었다. 게다가, 이후 튜크스베리가 전해준 정보에 따르면 백작의 첫 번째 아내도 갑작스러운 병으로 죽은 뒤 화장되었다는데 그녀가 검은색 사륜마차에 실려 끌려가는 걸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 대체 어찌 된 영문이고, 의뢰인의 쌍둥이 언니에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거침없는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7권을 장식한 에놀라. 더 많은 모험을 찾는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북페이지》 “이 최신작은 그간의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유능하고 기발하며 자부심 강한 젊은 여성의 연대기를 잇는다.” 《북리스트》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모험. 독보적인 매력과 유머러스한 기질을 겸비한 에놀라.” 《커커스 리뷰》 희대의 바람둥이 백작과 에놀라가 벌이는 ‘고도의 수 싸움’ 천의 얼굴 에놀라에 필적할 만한 악당 캐릭터는 이번 이야기 편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7권에서의 빌런, 캐디 백작은 두뇌 싸움에 있어 결코 만만찮은 상대인 데다 매혹적인 외모까지 지니고 있다. 겉으론 흠잡을 데 없이 예의 바른 행실에 미소 띤 얼굴을 한, 그야말로 고상한 교양인의 표본이자 한눈에도 반할 미모를 갖추고 있는 인물이지만 실상은 전 이야기 편의 어떤 악당보다 단수 높은 자아도취적 사이코패스다. 그러나 거기에 기죽을 에놀라가 아니다. 단도에도 능하지만, 감히 대 탐정 셜록을 들었다 놨다 할 정도로 심리전에도 능한 에놀라 홈즈. 신분을 감추고 저녁 식사 자리에 나타난 에놀라가 희대의 바람둥이 백작에게 과연 어떤 펀치를 날려줄 수 있을지, 정체가 탄로 나기 직전의 에놀라와 음흉한 백작 사이에 펼쳐지는 ‘고도의 수 싸움’이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 “평생 여성에 대해 연구해본 결과, 당신은 겉으로 꾸민 것보다 훨씬 어린 나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키가 커서 얼추 장성한 여인 취급을 받았을진 몰라도 실은 한낱 어린 여자애에 불과한데 말이죠, 안 그래요? 혹시 엄한 아버지한테서 도망쳐 나오기라도 한 건가요?” (중략) “소위 여성 전문가란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전 도망자가 틀림없겠네요.” “말장난하지 마요!” 백작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그의 눈빛에선 어딘지 위험한 기미가 번득였다. 화가 난 남자들을 지금껏 여럿 상대해봤지만 꽤나 미끈한 외모의 이 귀족이 날 위협하며 고집스럽게 드러내는 분노에는 뭔가 소름이 끼쳤다. “당신 이름이 뭐냐고!” (p. 122) 셜록과 에놀라의 달콤살벌한 케미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최후의 담판 현장! 셜록, 왓슨, 의뢰인, 에놀라, 튜크스베리의 가슴 졸이는 협공 작전과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티쉬의 언니를 구출해내는 데 성공. 하지만 에놀라와 셜록에겐 아직 해결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바로 캐디 백작을 재정적으로 응징하는 ‘최후의 담판’이 그것이다. 그런데 홈즈 남매는 여기서도 다시 한번 의견이 팽팽히 갈린다. 혈기 왕성한 에놀라는 스릴 넘치는 그동안의 방식대로 백작을 위협해 피해자들을 위한 돈을 받아내고자 했지만, 셜록은 아무리 비열한 백작이라도 강탈보단 신사도를 내세우고 싶었던 것. 결국 에놀라가 일을 벌이기 전 셜록이 서둘러 행동에 나선다. 그렇게 셜록의 신사도로 잘 마무리되나 싶던 백작과의 최종 담판. 하지만 희대의 파렴치한 악당에게 고작 ‘최소 생활비 청구’라니.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협상이 오가는 현장을 두고 보고만 있을 에놀라가 아니었다. 곧이어 들이닥친 통쾌한 반전. “이 똥 덩어리 같은 놈아!” 사이다 욕설을 날리며 백작의 전처의 조모까지 대동한 에놀라의 등장이 7권의 또 다른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물론 당황스러움에 할 말을 잃은 셜록이었지만 에놀라의 이런 대담함이 싫지 않은 눈치다. 이렇게 이번에도 역시 역대급 고단수 악당을 상대로 셜록의 ‘당근’, 에놀라의 ‘채찍’ 전략이 환상의 케미를 이루며 짜릿한 대미를 장식한다. 바로 그때였다. 뒤에서 한껏 고조된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 똥 덩어리 같은 놈아!” 난 그대로 몸이 굳었다. 아니, 그럴 리가 없었다! 하지만 몸을 일으켜 돌리는 순간 난 똑똑히 보았다. 런던 최고의 의상에 도도하게 모자를 받쳐 쓰고 서 있는 사람은 바로 에놀라였다. (중략) 이윽고 에놀라의 무서운 시선이 날 지나쳐 백작에게 꽂혔다. “허튼소리! 터무니없는 소리!” 에놀라가 더 언성을 높여 소리치고는 바로 캐디에게 명령했다. “플로시에게 매달 최소 그 세 배는 주도록 하세요. 안 그러면 하스켈 여사와 전 당신이 두 아내에게 한 짓을 세상에 낱낱이 까발릴 거예요. 펄리시티의 일뿐만 아니라 마이젤라의 일까지 모두요.” (p. 279~280)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2 : 타지마할, 영원한 사랑의 완성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2.09.17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1. 달달한 유혹 2. 너는 나의 히어로 3. 축제가 끝난 후 4. 무굴 제국의 왕자 쿠람과의 만남 5. 쿠람은 고집불통 6. 장벽을 넘어 7. 시바의 환생 8. 화려한 귀환 9. 타지마할, 영원한 사랑의 약속 10. 이번 한 번만 용서해 줄게! 부록. 타지마할“아름다운 사원의 깊은 방에서 바누와 나란히 누워야지. 그럼 우리는 내세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왕비를 너무나 사랑한 왕 죽음조차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지는 못하리라 16세기 말 무굴 제국, 영원히 빛날 타지마할을 만든 샤 자한과 왕의 사랑을 받은 왕비, 뭄타즈 마할의 이야기입니다. ♣ 주노의 메이드로 힘겨운 생활을 하던 이지는 이번엔 16세기 말 인도로 떠나게 됩니다. ♣ 이슬람 최고 건축물, 타지마할의 탄생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죽어서도 왕비와 함께하고자 한 왕의 이야기 인도의 타지마할을 본 적이 있나요? 직접 보진 못했더라도 이름은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새하얀 대리석으로 만든 이 아름다운 궁전은 사실 인도 무굴 제국의 왕이었던 샤 자한과 그의 왕비 뭄타즈 마할이 잠들어 있는 무덤이랍니다. ‘빛의 궁전’이라 불리며 인도의 대표적인 이슬람식 건축물인 타지마할은 어떻게 지어지게 된 것일까요? 16세기 말 인도를 다스린 왕 샤 자한은 왕비인 뭄타즈 마할을 너무나 사랑해 그녀가 죽자 22년에 걸쳐 크고 웅장한 무덤을 지어 주었는데 그게 바로 타지마할이랍니다. 샤 자한은 꽤 좋은 왕이었지만 왕비의 죽음 후 타지마할을 짓는 과정에서 백성들의 노동력과 국가 재정을 착취해 말년은 그리 좋지 않았다고 해요. 변덕쟁이의 주노의 메이드로 살면서 이지는 하루하루가 힘겹기만 합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그와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이제는 주노가 학교에 복학하면서 하루 종일 그의 시달림을 받게 되지요. 이지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던 중 축제가 열리고, 전 여학생이 참가하는 알뜰장터에 울며 겨자 먹기로 참여한 이지는 낡은 청바지를 들고 전교생 앞에 서지요. 전교생의 비웃음을 사던 중 주노가 나타나 단숨에 이지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고마움도 잠시, 파티를 열겠다는 주노의 말에 엄마의 옷을 빌려 입고 간 이지는 주노의 변덕에 또 다시 상처를 입고 말지요. 집을 뛰쳐나온 이지는 차 사고를 당할 뻔한 상황에서 인도 무굴 제국의 왕궁에 떨어져 왕자 쿠람과 그의 정혼녀 바누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왕자, 생긴 것만 주노와 똑 닮은 게 아니라 그 더러운 성격까지도 닮았네요. 이런 왕자를 좋아해 뭐든 해 주고 싶어 하는 바누가 이지는 그저 안쓰럽기만 합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
상상의집 / 서지원 지음, 명진 그림, 김혜진 외 감수 및 문제 출제 / 2013.02.01
13,800원 ⟶ 12,420원(10% off)

상상의집수학동화서지원 지음, 명진 그림, 김혜진 외 감수 및 문제 출제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2013년 개정된 새 교과서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재미있고 알차게 담아냈다. 이야기-개념정리-개념문제-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되어준다. 새 교과서의 차수에 맞춰 매 페이지마다 수학 개념을 녹인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을 담고 있다. 저학년 어린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을 실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 개념이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1. 수-9까지의 수 :1학년 1학기 1단원 나랑 방귀 대결 할래? 2. 수-50까지의 수 : 1학년 1학기 5단원 앙괭이는 신발 도둑 3. 연산-덧셈과 뺄셈 : 1학년 1학기 3단원 동물 보호소에 가요! 4. 도형-여러가지 모양 :1학년 1학기 2단원 변덕 공주의 모양 찾기 5. 측정-비교하기 :1학년 1학기 4단원 뚝딱 할머니의 김치 담그기이렇게 재미있는 수학, 본적 없을걸?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집필한 스토리텔링 스팀형 수학책!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새 교과서를 반영하여 출제한 창의 문제 수록! 동짓날 밤 찾아온 앙괭이와 체 구멍을 세어볼까? 뚝딱 할머니와 김장을 하며 가장 큰 통을 찾아보자!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새 교과서의 차수에 맞춰 매 페이지마다 수학 개념을 녹인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2013년부터 사용하게 되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새로운 수학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에서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해집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새 교과서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재미있고 알차게 담아내었습니다. 이야기-개념정리-개념문제-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2013년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집필한 수학 개념 동화를 담았습니다. - 현장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와 창의 문제를 담았습니다. - 저학년 어린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을 실었습니다. -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창의체험 문제를 담아 즐거운 수학을 시도합니다. “수학을 왜 배워?”란 말은 더 이상 할 수 없을걸? 새 교과서로 수학을 배우는 친구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스팀 수학! 지금 어른들이 어린이였을 때는 수학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한 경우가 정말 많았답니다. 공식을 달달 외우고 숫자들과 씨름할 때마다, “수학 왜 배워야 해? 생활에는 아무 쓸모없는데.”라고 불평하기 일쑤였지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수학 교과서를 만난 어린 친구들은 행운인지도 몰라요.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신 나게 익힐 수 있을까, 방법을 연구한 많은 분들이 어린 친구들 앞에 즐거운 수학으로 가는 안내서를 내놓았지요. 수학적 눈으로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수학과 신기한 관련이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쏙쏙 수학 개념이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야기에서 찾아낸 개념들을 적용해 문제를 풀어볼까요? 문제라고 겁먹을 것 없답니다.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즐거운 수수께끼니까요. 가끔은 신 나게 그림을 그리고 미로를 찾아가야 하지요. 어린 친구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릴지도 모릅니다. “이게 수학이라고?” 바로 그것이 수학이에요. 우리가 만나 볼 새롭고 즐거운 수학, 시작할까요? 새 교과서와 함께 만드는 즐거운 <스팀 STEAM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개정 교과서 맞춤형 구성!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은 새로운 수학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새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약된 학습 내용과 문제 중심의 교과서가 스토리텔링방식의 서술과 창의 문제를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STEAM’ 이란 과학 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의 영어 단어의 앞 철자를 따서 부르는 말로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 교육을 의미합니다. 여러 가지 분야의 융합을 통해 수학적 사고능력과 창의성을 키우자는 의도입니다. STEAM 교육에서 수학은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위주의 문제에서 풀이 과정을 중시하는 서술형 문제로 성취를 평가하는 방법도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에서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해집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수학 개념이 제대로 녹아든 재미있는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로 수학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견우와 직녀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8,000원 ⟶ 7,2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창작동화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꿈꾸는 행성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 2009.03.18
13,000원 ⟶ 11,7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의 이야기.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1. 암호로 쓴 편지 2. 주홍글씨 D 3. 또 하나의 X 4. 지하 기지로의 초대 5. 영원한 D유전장애인 6. 새로운 삶, 보키니 7. 티탄 제국의 음모 8. 삼십 년 전 메시지 9. 지하 기지의 위기 10. 현실 같은 꿈, 꿈 같은 현실 11. 이별, 사랑하는 것들과의 12. 날아라, 보키니 1호 지은이의 말“네 눈앞에 있는 것만 봐, 현실을 봐! 꿈은 아무 힘이 없어!” 꿈과 호기심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누구도 잘못되었다고 믿지 않는 ‘지금 이 순간’에 용감하게 질문을 던진 소녀 모하. 모하에게 돌아온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원래부터 당연한 거야.” -“정말 그럴까?”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꿈과 도전이 바꾸어 내는 그 무엇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눈앞의 생활에 젖어 누구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들 아닌 비정상인, 질문을 해대고 꿈을 꿀 줄 아는 D유전장애인들은 지구에서 떨어진 황량한 유배지, 바람의 세기와 횟수까지 중앙통제실에서 계획되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E-5에서 ‘꿈의 지수 억제제’를 먹으며, 일상을 통제당하고, 교화된 뒤 지구로 돌려보내진다. 그러나 이 유배지에서조차 ‘꿈’은 사라지지 않았고, E-5의 땅 밑에서는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시도와 실패가 되풀이되고 있었다.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발 닿고 서 있는 지금 이곳,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이것은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중심 줄기다. 삼십 년 전 E-5에 유배된 1세대들이 모하를 포함한 2세대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에서도, 작가의 목소리는 또렷하고 정직하게 드러난다. 이 작품을 쓰기에 앞서 작가는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중 98%의 동일 유전자가 아닌 일치하지 않는 2%에 주목한다. (사실이든 아니든) 그 2%가 호기심이며, 그것이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는 데 충격과 궁금증을 느낀 작가는 그 2%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미래의 가상사회를 다루고 있지만, 회색빛 폐허나 진보된 첨단 과학문명사회의 외관보다 제대로, 올바로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변화시키는가, 지금 여기가 정답인가에 무게중심을 맞추고 있다.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것에 의문을 품고 다른 무엇을 꿈꾸기 시작한 모하, 남과 다른 2%의 그것이 모하의 주변, 오늘과 내일, 삶의 태도까지 바꿔 놓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 이야기는 발이 가 닿지 않는 멀고 먼 우주의 어느 별, 허황된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이곳, 지금 아이들의 이야기이며, 일관된 시스템 아래 조립제품처럼 규격화되어 살아가거나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받고 밀려난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라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평범하지만 꿈을 꾸는 힘만 있으면 너는 특별해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밤이면 어둠 속의 누군가가 뒤통수에 차가운 총구를 겨누는 꿈만도 몇 번째. 그러던 어느 날 모하를 향해 새로운 세계가 문을 연다. 창문으로 날아든 비둘기 다리에서 암호로 쓰인 쪽지를 발견한 뒤, 없던 길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늘에 감추어져 있던 티탄 제국의 본모습이 하나둘 얼굴을 드러낸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평생 인공 꽃만 만들다가 유기물분해실에서 사라지거나 지구로 돌아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미래만 남은 모하에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약을 먹고 기억을 지워 가면서 지구귀환행 우주선을 택한 다른 아이들과 달리 모하는 모험을 선택한다. 지하 기지에서 E-5를 탈출할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해온 티탄 제국의 왕족 오리온, 바닷속 하층민이자 투사 제이미, 로봇 박사 유진, 치유의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실질적 책임자인 시원 등 모하는 그들을 만나 ‘새로운 삶’을 꿈꾸며 삼십 년 동안 지하 동굴에서 잠자고 있던 ‘보키니 1호’의 엔진을 가동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설렘 속에 내일을 기다린다. 새로 맞닥뜨릴 ‘무언가’들이 모하를 두근거리게 한다. 모하는 ‘지금 이 순간’을 거부하고 세상에 없는 삶을 꿈꾼다. 그러자 세상에 없는 것이 만들어지고 미래의 모습을 바꾸어 놓기 시작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 인 작가와 신인 화가의 조화로 이뤄낸 신선한 매력 이 작품으로 아동문단에 발을 내딛은 고재현은 첫 작품답지 않은 안정된 문체와 일관되고 단단한 주제의식, 짜임새 있는 극적 구조로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 놓았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서 한 치의 벗어남이 없이 독자들을 재촉해 가면서, 마음결을 들었다 놓았다 한다. 꿈속에서 모하를 쫓던 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마음 한편에 의문부호를 남겨둔 채, 이 이야기가 혹시 모하의 꿈은 아닌지 혼란을 일으키기도 하고, 아버지와 딸의 대립에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순간순간 들이닥치는 위기와 아이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으로 독자는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시종일관 정체를 숨기고 있다가 마지막에서야 드러나는 두 가지 반전(이 책을 쓴 작가는 누구이고, 모하의 꿈속에 나타난 얼굴의 정체)은 이 책의 묘미다. 더불어 직선의 선과 따스하면서도 차가운 색감 속에 감정이 배제된 노준구의 그림은 우주 공간 어느 행성의 붉은 하늘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기존 어린이책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그의 그림체는 주인공들의 친근한 차림새에서도 낯선 미래를 떠올리게 하기 충분하다.다른 날보다 세척 공기가 더디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모하가 다 씻기도 전에 군인로봇이 들이닥쳤다. 로봇의 양손에는 두 개의 다른 총이 달려 있었다. 하나는 수면마비 총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상용 총이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지구에서도 금지된 일이었다. 하지만 E-5의 군인로봇은 살상용 무기를 달고 있었다.모하와 지노는 공포에 덜며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로봇은 모하와 지노의 신분을 확인했다. 다행히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한 채 집을 나갔다.pp152-153
창의융합 빅터 연산 1-D
천재교육 /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8.02.20
8,000원 ⟶ 7,2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창의융합 빅터연산' 시리즈.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이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울 수 있다.1. 50까지의 수 2. 50까지의 수 뛰어 세기 3. 50까지 수의 크기 4. 조건과 수 5. 100까지의 수 6. 100까지의 수 뛰어 세기 7. 100까지 수의 크기 8. 조건과 수창의융합 빅터연산은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교재입니다.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워보세요.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연산 교재 연산이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문제를 학습이 가능 ·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우는 연산 학습 수학적 역량인 문제 해결 능력, 추론 능력, 창의융합 능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처리(코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학습과 연계함 · 문장제 해결과 서술형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 식을 써 보거나 문제를 직접 만드는 유형 수록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줌 · 코딩 게임 제공(QR코드) QR코드를 활용하여 교재에 있는 코딩 문제를 게임화 하여 쉽게 코딩을 익힐 수 있음 (QR코드를 찍고 코딩앱을 설치한 후 앱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
달려라! 기관차 힘센다리
키다리 / 코카제 사치 글, 아이자와 미미코 그림, 김정화 옮김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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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창작동화코카제 사치 글, 아이자와 미미코 그림, 김정화 옮김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18권. 2010년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아즈미노 치히로미술관의 '2000년대의 일본의 대표 그림책 작가전'에 전시되어 있던 원화가 편집자의 눈에 띄어 출간된 책이다. 전쟁의 참혹상을 자극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평화라는 궁극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시대적 배경은 1940년대의 일본이다. 이야기는 태평양 전쟁의 포화에 휩싸였던 시점 전후의 격변기를 겪어온 한 증기기관차 '힘센다리'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힘센다리에게 화차에 실린 군수 물자의 무게보다 더 힘들고 무서운 것은 평화로웠던 마을이 잿더미로 변하고, 친했던 친구 기관차들을 잃게 되는 일이었다. 분단 현실에 놓여 있으며, 전쟁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에게 어떠한 이유와 상황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며 평화가 절대 가치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아울러, 기차 마니아인 작가가 밝힌 바대로 증기기관차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전쟁-파괴-재건, 그 격변의 세월을 변함없이 달려온 일본의 한 증기기관차의 일생에 담긴 희망과 용기 그리고 평화 메시지 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피운 재건의 희망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 의 시대적 배경은 시계 바늘이 반세기하고도 더 훌쩍 뒤로 돌아간 1940년대의 일본이다. 이야기는 태평양 전쟁의 포화에 휩싸였던 시점 전후의 격변기를 겪어온 한 증기기관차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힘세고 튼튼한 증기기관차는 산간 지역에 생필품을 수송하는 일을 맡아 언제나 변함없이 맡은 일을 해냈다. 에게는 등 좋은 친구 기관차들이 있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친구 증기기관차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것이 의 커다란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무서운 전쟁이 터지고 만다. 화물은 생필품에서 군수 물자로 바뀌고 는 어느 때보다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며 가장 어렵고 힘든 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화차에 실린 군수 물자의 무게보다 더 힘들고 무서운 것은 평화로웠던 마을이 잿더미로 변하고, 친했던 친구 기관차들을 잃게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잠시 절망했던 는 다시 꿋꿋하게 일어서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마을은 재건되고 옛날 를 반겨주던 꼬맹이들이 자라나 어른이 될 만큼 오랜 시간이 흐른다. 더불어 전차니 고속열차니 교통 수단은 날로 발전한다. 새로운 기관차들 사이에서 낡은 기차가 되어버린 는 고향을 떠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는 관광용 열차로 거듭나게 된다. 본래의 임무였던 화물을 나르는 일은 아니지만 다시 철로를 달리게 된 는 변함없는 씩씩함으로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내며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와 함께 격변의 시절을 겪으며 성장한 어른들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증기기관차를 찾아 과거를 추억하며 평화로운 시절을 구가한다. 역경을 딛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평화주의자 는 2010년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아즈미노 치히로미술관의 에 전시되어 있던 원화가 편집자의 눈에 띄어 한글판으로 출간을 하게 된 책이다. 이 기획전에는 초 신타, 타시마 세이조, 아베 히로시, 이토 히데오 등 20여 명의 일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가 전시되었는데 주요 테마는 평화였다. 미술관의 아키사토 부관장의 말을 빌리면 전후 일본 그림책 작가들에게는 그 이전과는 대별되는 화두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평화였다고 한다. 태평양 전쟁을 종결했던 대사건, 히로시마 원폭투하의 상흔은 많은 일본 그림책 작가들로 하여금 새로운 작가정신을 표출하게 하였는데 그것은 평화와 반전이었다고 한다. 이 전시회에 엄선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도 평화 담론에 속한 그림책이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두 저자는 전쟁의 참혹상을 자극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평화라는 궁극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판 출간에 앞서 일본과 한국의 특수한 역사적 관계에 기인하여, 일본인이 이야기하는 반전과 평화에 대하여 한국인의 시각은 미묘한 부분이 있음을 덧붙이며 아래의 질문을 던졌다. “저자께서는 이 책을 통하여 독자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보내고 계신가요?” 간단한 회신의 골자는 이랬다. “저는 탈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씩씩하게 달리던 증기기관차에 대한 제 어릴 적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여 그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행복할 때도 불행할 때도 쉬지 않고 달리던 그 증기기관차 말입니다. 이젠 증기기관차를 보기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하여 증기기관차가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저자의 짤막한 회신과 이력으로 작가가 기차 마니아라는 것은 확인하였지만, 우리가 던진 민감한 질문에 답을 교묘히 피한 것인지 알 수는 없었다. 다만 작가는,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평화와 행복을 만들어간 증기기관차의 노고를 통하여 독자들이 용기와 지혜를 얻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원하고 있다.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입장에서, 분단 현실에 놓여 있으며, 전쟁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에게 어떠한 이유와 상황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며 평화가 절대 가치임을 독자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아울러, 기차 마니아인 작가가 밝힌 바대로 증기기관차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기차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특별한 존재감이 있는 탈것이다.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힘이 있고 어떤 탈것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가 여러 면에서 어린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기차 그림책이 되길 바란다.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
효리원 / 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 2011.12.26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중국 원본 『명심보감』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다.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다.'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에 나오는 사람들 착한 일은 서둘러 하세요 남을 해치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당해요 자신을 용서하듯이 남을 용서하세요 널리 은혜를 베푸세요 나쁜 일은 멀리 하세요 언제나 착한 일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하면 남도 내게 잘하지요 남의 잘못을 보면 자신부터 반성하세요 선과 악에는 그에 맞는 보답이 있어요 남의 말을 안 하면 귀찮은 일이 없지요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지요 남의 말만 믿고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친구는 가려 사귀세요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어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있어요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요 교만하지 마세요 늘 학문을 가까이 하세요 놀기만 좋아하면 얻을 게 없지요 부지런히 배우세요 너무 편안함만 찾지 마세요 효자는 하늘이 알아 줘요 착한 것보다 더 좋은 보배는 없어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요 늘 조심하세요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마세요 쉽게 자신을 용서하면 잘못을 고치치 못해요 재물에 대해 태도를 분명히 하세요 항상 가난했던 때를 기억하세요 빌린 책은 조심해서 보세요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바른 행동을 일깨워 주는 성현들의 이야기! 『명심보감』은 원래 중국 명나라의 범입본이라는 학자가 성현들의 명언이나 본받을 만한 행실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 학자인 추적이 중국 원본에서 가려 뽑아 새롭게 엮은 책입니다.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명심보감』에 실려 있는 글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깨워 주는 소중한 가르침들입니다. 고리타분하다고 여길 수 있는 명심보감을 익살스런 캐릭터의 만화와 글로 푼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명심보감!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은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명심보감』보다 좀 더 많은 글이 실려 있는 중국 원본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습니다. 또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교훈적인 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였습니다. 따라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맛있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습니다.
비지 베어 : 구급차 구조대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 2018.08.10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준다.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다.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다.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Bizzy Bear〉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Bizzy Bear〉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일석이조 그림책 〈Bizzy Bear〉는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에요.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어요.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다양한 음원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혀요![CD 별매] 〈Bizzy Bear〉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D로 문장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세요. CD에는 원어민 아나운서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는 영어 액팅 버전,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노래 부르는 영어 챈트 버전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활용하였으므로, 반복하여 흘려듣기 하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음원 스티커를 붙여 세이펜으로 즐겁게 책 읽기[세이펜 음원 스티커 별매] 음원 스티커를 책 속의 글자 옆에 붙이고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보세요. 원어민 선생님이 우리 아이 곁에 있는 듯 재미있게 하나하나 문장을 읽어줍니다. 또 흥겨운 챈트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귀가 트이고 말문이 빵 터질 거예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 비지 베어는 오늘 구급차 구조대원이 되어 일해요. 구조대원들은 구조를 요청하는 연락을 받으면 즉시 출동해요. 반짝반짝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신속히 다가가지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밀고 당기고 돌리는 조작도 하면서 구급차 구조대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조하는지 알게 됩니다.
미래형 자녀교육법 :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의
예담 / 박옥춘 지음 / 2006.12.15
9,800원 ⟶ 8,820원(10% off)

예담육아법박옥춘 지음
자녀교육에 관한 지혜의 잠언서! 자녀 스스로 성취하게 하라! 동기 부여만 제대로 하면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있다! 『미래형 자녀교육법』은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온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가 집필한 자녀교육서로, 성공하는 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준다. 아울러 교육의 화두인 사고력 학습과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두 자녀를 미 법무부 고문변호사와 국제개발 싱크탱크의 연구원으로 키워낸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는 학문으로서의 교육과 실제 자녀를 키우며 터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스스로 찾아서 하는 학습 방법과 생활 태도, 그리고 이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부모의 지혜를 담아냈다. 추천의 말 자녀교육에 관한 지혜의 잠언서 책머리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프롤로그 동기 부여의 씨앗, 인생의 성공을 꽃피운다 1부. 현명한 부모는 자기 역할을 안다 1. 나는 어떤 부모인가? 2. 권위형 가정교육은 버려야 한다 3. 허용형 부모는 자기절제가 필요하다 4. 잔소리형 부모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 [Edu Box] 잔소리하지 않고 대화하는 법 5. 민주원칙형 자녀교육을 배우다 6. 자녀교육, 누구의 책임인가? 2부.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를 존중한다 7. 부모의 지나친 열정이 자녀를 망친다 8. 자녀 스스로 성취하게 하라 9. 자발적 동기가 성공의 열쇠다 10.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게 하라 11. 가치 있는 삶을 목적으로 가르쳐라 12. 정직한 인격의 모범을 보여라 13.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길러주라 14.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길러주라 [Edu Box]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10가지 약속 3부. 영리한 부모는 진정한 공부를 가르친다 15. 공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라 16. 독서습관은 부모가 길러준다 [Edu Box] 이공계 분야에서도 언어 능력이 중요하다 17. 토론 능력은 삶의 무기다 [Edu Box] 토론 챔피언을 만든 아버지의 비결 18. 의사 표현력을 길러주라 19. 논술 능력은 이렇게 길러준다 [Edu Box] 미국 교육연구진흥원의 글쓰기 교육 10계명 20. 흥미와 호기심이 사고력의 원동력이다 [Edu Box]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21. 사고력 교육도 쉽게 할 수 있다 22. 체계적인 사고 방법을 훈련시켜라 23. 성공하는 우등생, 이렇게 가르친다 [Edu Box]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지혜 ■ 세계적인 교육학자이자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운 부모, 학문적 이론과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이루어낸 산물! 미국 교육과학원에서 교육 관련 연구프로젝트를 책임 관장하는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가 공부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하는 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일러주는 책이다. 두 자녀를 미 법무부 고문변호사와 국제개발 싱크탱크의 연구원으로 키워낸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가 학문적 이론과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하는 학습 방법과 생활 태도, 이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부모의 지혜를 담아냈다. 그는 학문으로서의 교육과 실제 자녀를 키우며 터득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자 자녀교육의 핵심은 아이들 스스로 이루려는 내적 동기임을 밝히고, 동시에 사고력과 자기표현력이 자기성취의 필수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또 교육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사고력 학습, 인성교육, 부모의 역할을 중심으로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나친 기대와 의욕만 앞설 뿐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현명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 공부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부모의 역할! 우리는 흔히 학교에서의 우등생이 모두 인생에서도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다. 학교에서는 우수한 성적으로 일류대학에 진학했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 힘겹게 살아가는 경우도 많고, 반면 학업에서는 그리 우수하지 못해 일류대학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결국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부모들이 훌륭한 교육이 성공적인 삶의 터전을 닦아준다는 생각으로 자녀교육에 매달리고 있는데 과연 어떤 교육이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는 훌륭한 교육일까? 우리나라는 권위형이나 잔소리형 부모가 많은데 부모의 강요로는 자녀를 일시적인 우등생으로 만들 수 있지만, 인생에서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어렵다. 따라서 부모 먼저 진정한 교육의 가치와 목적이 학교성적이 아니라 배움 그 자체에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자녀가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여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당장 눈앞의 성적이 아닌 긴 안목으로 아이의 미래를 내다보는, 인생에서의 성공을 위한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다. 또 아이들을 일찍이 책임감 있게 생각하고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민주원칙형’ 교육을 통해,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이라는 큰 틀 안에서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해야 한다. 명랑하고 긍정적인 성격,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열정 같은 건전한 가치관, 강한 내적 동기와 적극적인 태도를 길러주는 것도 바로 부모의 책임이다. 부모의 자세와 태도가 자녀를 공부와 인생에서 성공할 우등생으로 교육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 행복한 삶과 성공하는 인생의 열쇠, 내적 동기에 있다!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은 국제적인 수학과학성취도평가나 학업성취도비교에서 놀라울 정도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국제교육사회 최고의 우등생인데, 공부에 대한 흥미와 동기 수준에서는 최하위권이다. 이런 결과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스스로 노력할 의욕과 에너지가 적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근래 대학생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하고 싶은 일’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대답한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공부의 초점이 항상 대입에 맞춰져 있기에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의식과 내적 동기가 부족한 까닭이다. 하지만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공부 자체에 흥미와 가치를 두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내적 동기다. 자발적 동기와 흥미 없이 강요에 의한 노력은 스트레스만 유발할 뿐 오래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오직 자신의 노력과 그 결과로 얻은 만족감과 자신감, 자부심 같은 내적 동기에 의해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는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자발적 동기를 계발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긴 안목으로 자녀교육의 목표를 세우고, 아이들이 어떤 분야를 재미있어 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장차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생각하고 토의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 아이들을 위한 결정은 스스로 하도록 지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최대한 지원해줘야 한다. 평생 동안 신뢰할 수 있는 동기는 오직 내면에서 나오고, 그중에서도 가장 강한 동기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성취했고 또 할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데서 생기는 즐거움과 자신감이다. ■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표현력!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논리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표현력은 학교와 직장,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에서 많은 일들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주변 상황들까지 조직적으로 분석하여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대중 앞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든 지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항상 ‘왜?’, ‘어떻게?’라고 묻고 ‘이유’를 설명하는 습관과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 의견을 존중해주며, 무엇이든 반드시 질문과 토론을 거쳐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질문식 대화방법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또 글을 읽고 쓰는 활동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할 때 아이들이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쓴 결과물에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는 그 속에 나타난 아이의 자기표현을 소재로 대화를 시작하고, 점차 아이의 생각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양쪽 주장을 모두 준비해야 하는 디베이트 방식의 토론도 여러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좋다. 토론과정 동안 요구되는 집중력, 상대방의 주장을 듣고 나서 그의 허점이나 모순을 찾아내는 빠른 분석력, 분석한 내용을 동시에 자기 논리로 바꾸어 주장할 수 있는 순발력과 재치, 주고받은 주장의 내용들을 즉석에서 종합하여 종결 주장으로 발표할 수 있는 빠른 논리적 능력과 발표력을 기를 수 있다. ■ 교육 현장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교훈! 『미래형 자녀교육법』에는 본문 곳곳에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Edu Box] 형태로 실어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로 생생한 정보와 교훈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사례들을 활용해 잔소리하지 않고 대화하는 법,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10가지 약속 등을 일러주고,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입학상담 전문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이공계 분야에서도 언어 능력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또 아들을 미국 전국 토론 대회의 챔피언으로 키운 아버지, 어릴 때부터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준 어머니 등 학부모와의 대화를 그대로 전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비결도 가르쳐준다. ‘요점을 기록하는 습관은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을 길러준다’, ‘일기 쓰기는 정기적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좋은 방법이다’, ‘좋은 글을 따라 써보는 연습은 글쓰기의 수준을 높여준다’ 등 미국 교육연구진흥원에서 발표한 글쓰기 교육 10계명과 미국의 명문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고등학교의 상담교사와의 인터뷰로 살펴보는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지혜’ 등도 머릿속에 잘 새겨두고 하나씩 실천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생선 바이블
BOOKERS(북커스) / 김지민 (지은이) / 2023.12.15
35,000원 ⟶ 31,500원(10% off)

BOOKERS(북커스)건강,요리김지민 (지은이)
생선에 관한 한, 가장 친절하고 완벽한 책! 대한민국 최고의 수산물 전문가이자 최초의 어류 칼럼니스트 ‘입질의 추억’ 김지민이 신간 《생선 바이블》을 출간했다. 우리 식탁 위에 오르는 수산물 415종을 계절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으며, 제목처럼 생선에 관해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블로그와 110만 구독자, 5억 조회수 유튜브 <입질의추억TV> 채널을 운용하며 생선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13년간 체득하고 축적된 수산물 정보와 지식, 우리 수산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더해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생선,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신선한 생선을 고르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생선을 더욱 맛있게 요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시작하며 수산물의 크기 계측 기준 Part 1 봄 1. 어류 개복치 | 금눈돔(빛금눈돔) | 까치복 | 까치상어 | 눈볼대(장문볼락) | 돗돔 | 동갈돗돔 | 두툽상어 | 띠볼락(누루시볼락) | 망상어(인상어) | 멸치 | 미역치 | 반지 | 밴댕이 | 뱅어 | 범돔 | 베도라치 | 볼락 | 부세 | 불볼락(도화볼락) | 사백어 | 송어(무지개송어, 쏠배감펭) | 용치놀래기(놀래기) | 웅어 | 임연수어(단기임연수어) | 점줄우럭(구실우럭, 홍바리, 갈색둥근바리) | 준치 | 줄도화돔 | 참돔(황돔, 붉돔, 청돔, 녹줄돔) | 참조기(긴가이석태, 영상가이석태, 대서양꼬마민어, 꼬마민어) | 참홍어 | 푸렁통구멍 | 학공치 | 호박돔 | 홍감펭 | 홍어(노랑가오리) | 황강달이 | 황복 | 황어 | 흰베도라치(실치) 2. 갑각류 갯가재(쏙) | 큰돗대기새우 | 깨다시꽃게 | 대게(큰대게) | 민꽃게 | 범게 | 왕밤송이게 | 칠게 | 홍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각시수랑(수랑) | 갈색띠매물고둥 | 개량조개 | 거북손 | 군소 | 긴고둥(큰긴뿔고둥, 꼬리긴뿔고둥) | 동죽 | 두드럭고둥 | 떡조개 | 맛조개(대맛조개, 가리맛조개, 돼지가리맛) | 멍게(붉은멍게, 끈멍게) | 물레고둥(고운띠물레고둥, 깊은골둥근물레고둥, 깊은골물레고둥) | 미더덕 | 바지락 | 백합 | 북방대합 | 비단가리비 | 살조개 | 세고리물레고둥 | 소라 | 아담스백합(북방밤색무늬조개, 행달조개) | 오분자기 | 우럭 | 주름미더덕 | 참꼴뚜기 | 큰구슬우렁이 | 키조개 | 토굴 | 표범무늬갑오징어 | 피뿔고둥 | 화살꼴뚜기 Part 2 여름 1. 어류 갈돔(구갈돔, 줄갈돔) | 개서대(참서대) | 갯장어 | 군평선이 | 날치 | 농어(점농어, 넙치농어, 브란지노농어) | 능성어 | 도다리 | 독가시치 | 동갈치(물동갈치) | 먹장어 | 문치가자미 | 민어(홍민어, 큰민어) | 뱀장어 | 벤자리 | 병어(덕대, 무점매가리, 골든폼파노) | 보구치 | 보리멸 | 부시리 | 붉퉁돔 | 붕장어 | 샛줄멸(물꽃치) | 수조기 | 쏠종개 | 쑤기미 | 양태 | 어렝놀래기 | 용서대(박대, 노랑각시서대) | 자리돔(노랑자리돔, 해포리고기) | 전갱이(가라지) | 쥐노래미(노래미) | 짱뚱어 | 황놀래기(무점황놀래기) | 황조어 | 흑점줄전갱이(갈전갱이, 무명갈전갱이, 줄전갱이, 민전갱이, 노랑점무늬유전갱이) 2. 갑각류 가시투성왕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군부 | 민들조개 | 바위굴 | 보라성게(둥근성게) | 보말고둥(바다방석고둥) | 살오징어 | 왕우럭조개 | 왜문어 | 전복 | 창꼴뚜기 | 코끼리조개 | 흰꼴뚜기 Part 3 가을 1. 어류 갈치(남방갈치) | 강담돔 | 개소겡 | 고등어(망치고등어, 대서양고등어) | 괴도라치(얼룩괴도라치) | 그물베도라치 | 꽁치 | 날새기 | 다금바리 | 대구횟대(근가시횟대, 빨간횟대, 동갈횟대) | 돌가자미 | 돌돔 | 등가시치 | 매퉁이 | 문절망둑 | 범가자미 | 붉바리 | 살살치 | 삼치(꼬치삼치, 동갈삼치, 재방어) | 어름돔 | 연어(대서양연어, 왕연어, 홍연어, 은연어, 곱사연어) | 연어병치 | 자바리(대왕자바리, 대왕범바리, 대왕바리) | 자주복 | 잿방어(낫잿방어) | 전어 | 정어리 | 주걱치 | 쥐치(말쥐치, 객주리, 무늬쥐치, 날개쥐치) | 찰가자미 | 참가자미 | 청어 | 투라치 | 틸라피아 | 팡가시우스메기 | 황점볼락 2. 갑각류 가시배새우 | 꽃게 (점박이꽃게) | 대롱수염새우 | 대하(묵길명대하) | 도화새우 | 물렁가시붉은새우 | 부채새우(아홉니부채새우) | 젓새우(중국젓새우, 돗대기새우) | 중하 | 진흙새우(가시진흙새우) | 톱날꽃게 | 홍다리얼룩새우(얼룩새우, 아르헨티나붉은새우) | 흰다리새우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가무락 | 굵은이랑새조개 | 낙지 | 주꾸미 | 참갑오징어(입술무늬갑오징어) Part 4 겨울 1. 어류 가다랑어(점다랑어, 줄삼치, 물치다래) | 갈가자미 | 감성돔(새눈치) | 강도다리 | 개볼락(흰꼬리볼락, 우럭볼락, 황해볼락) | 갯농어 | 거북복(청복) | 검복 | 게르치 | 고무꺽정이(개구리꺽정이) | 기름가자미 | 까나리 | 까칠복 | 꼬치고기 | 꼼치(미거지) | 넙치(별넙치, 점넙치) | 노랑가자미 | 노랑볼락 | 눈다랑어 | 달고기(민달고기) | 대구 | 도루묵 | 뚝지 | 만새기 | 매듭가자미 | 명태 | 물가자미 | 방어 | 벌레문치 | 벵에돔(긴꼬리벵에돔) | 북방참다랑어(남방참다랑어, 대서양참다랑어) | 붉벤자리 | 붉은메기 | 뿔돔 | 삼세기 | 샛돔 | 성대 | 세줄볼락 | 숭어(가숭어) | 실꼬리돔 | 아귀(황아귀) | 아홉동가리 | 옥돔(옥두어) | 용가자미 | 장갱이 | 조피볼락 | 졸복(복섬) | 좀볼락 | 줄가자미 | 쥐돔 | 참복 | 탁자볼락 | 털수배기 | 풀망둑 | 혹돔 | 홍가자미 | 홍대치 | 홍살치 | 황다랑어(날개다랑어, 백다랑어) | 황볼락 | 황새치(청새치, 녹새치, 돛새치) | 황줄깜정이 | 흑밀복(은밀복, 밀복) 2. 갑각류 가시발새우 | 검은큰따개비 | 닭새우(아메리칸 랍스터) | 대짜은행게 | 왕게(청색왕게, 갈색왕게) | 진홍새우 | 털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개불 | 개조개 | 관절매물고둥 | 꼬막(새꼬막, 피조개) | 돌기해삼(개해삼) | 말똥성게 | 명주매물고둥(조각매물고둥) | 문어 | 반원니꼴뚜기 | 새조개 | 접시조개 | 지느러미오징어(훔볼트오징어) | 참굴 | 콩깍지고둥(호리호리털골뱅이) | 큰가리비(고랑가리비) | 털탑고둥 | 해만가리비 | 홍합(지중해담치) | 흑색배말(진주배말) | 흔한가리비 [부록] 해양 기생충 및 클레임 이슈 생선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생선에 관해 궁금할 때면 언제나 ‘입질의 추억’ 김지민의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맛있는 생선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_백종원(기업인, 요리연구가) 사계절이 뚜렷하고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풍부하고 다양한 어종을 지니고 있고, 누구나 손쉽게 생선을 구입해 회부터 조림, 탕, 튀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즐긴다. 고기나 채소로부터 얻을 수 없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생선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매일의 우리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이다. 《생선 바이블》은 어류뿐 아니라 갑각류, 연체류 및 두족류, 패류 등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415종의 수산물을 계절별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수산물의 종류와 고르는 법, 손질하고 요리하는 법을 비롯해 ‘국산과 수입산 그리고 자연산과 양식산 구별법’,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은 현저히 다른 생선 구별법’, ‘가격 정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 정보와 팁도 담았다. 110만 구독자 <입질의추억TV> 김지민의 ‘현대판 자산어보’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원물’을 다루는 수산물의 근본적인 이해를 생활 정보와 긴밀하게 연결시키는 데 있습니다. 현대판 자산어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원물’을 취급하고 다뤄야 할 업장과 식탁에 올리는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종류별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_ ‘시작하며’ 중에서 블로그와 유튜브,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산물’이라는 콘텐츠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계속해온 저자는 백종원도 때때로 자문을 구할 정도로 국내 최고의 수산물 전문가이자 최초의 어류 칼럼니스트로서, 언제나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이다. 《생선 바이블》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수산물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수산업 종사자부터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든지 곁에 두고 활용한다면 더 나은 삶, 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포켓몬스터 XY&Z 2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 2016.07.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Nintendo 외
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포켓몬스터 XY&Z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말랑이가 원하던 ‘끝의 동굴’에 도착한 지우와 친구들은 동굴 깊숙이 들어가다가 말랑이를 놓친다. 맹렬히 추격하던 플레어단의 공격에 말랑이는 진화(?)하는데….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댄스파티에 초대받은 지우 일행. 댄스타임이 끝나고 시작된 태그 배틀에서 쓰러진 이브이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레나의 마음이 전해지는데….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 지우와 개굴닌자의 배틀을 본 알랭은 지우에게 배틀을 신청하고, 개굴닌자와 메가리자몽의 최강 배틀이 시작된다! 한편 말랑이를 쫓던 플레어단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이제는 국제중이다 : 처음으로 알려주는 국제중의 모든 것
글로세움 / 서명은 글 / 2008.11.22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로세움학습법일반서명은 글
세계를 무대로 네 꿈을 펼쳐라! 국제중 입시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국제중에 13명을 합격시킨 국제중 입시 전문가가 전하는 국제중의 모든 것. 교육의 양극화와 중학교 입시의 부활이라는 비판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팽팽한 논쟁 속에 국제중이 탄생했지만, 국제중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학부모들의 혼란만 가중된다. 이 책은 여러 논란 속에 정작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은 현 상황에서, 학부모를 위한 \'국제중 매뉴얼\'을 제공한다. 저자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가 알고 싶어 하는 국제중에 대한 모든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국제중의 입시 전형, 국제중의 학습 커리큘럼, 아이를 국제중에 보내기 위한 방법, 국제중이 요구하는 영어 수준, 국제중의 수업 방식 등 국제중에 관한 모든 정보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종교의 자유, 수학 수업의 방식, 조기 영어 교육의 정도,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 국제중에 대한 여러 의문점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으며, 부록으로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을 제공한다. 제1장 시대는 국제중을 필요로 한다 기대와 우려 속에 문이 열리다 왜 국제중인가 뚜렷한 목적으로 도전하라 글로벌 인재, 국제중이 유리하다 자가주도.창의적 학습이 가능하다 리더십 훈련의 마당, 기숙학교 제2장 공부만 잘하는 학생은 원치 않는다 공부벌레를 양산하는 한국식 교육 하버드와 MIT 그리고 국제중 선발 기준 아이비리그 대학과 국제중의 추첨제는 다르다 국제중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과외활동 경시대회와 수상실적으로 가능성을 본다 국제중은 열정과 재능이 있는 아이를 원한다 이제는 세계가 기준이다 제3장 국제중학교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국제중은 미래의 리더를 원한다 청심국제중의 전형 기준 서류전형의 모든 것 서류전형의 꽃 자기소개서 심층면접 준비 요령 대원중학교와 영훈중학교 대비하기 제4장 국제중에 관한 오해와 궁금증 왜 국제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가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로 내몰아야 하나 영어가 유창한 아이가 유리한가 청심중학교와 일반중학교는 무엇이 다른가 청심중, 종교가 문제가 되나 특기적성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 청심중에서의 수학 수업은 제5장 국제중 입학을 위한 영어 로드맵 세계를 휩쓰는 영어 열풍 영어가 사회 계층을 결정한다 대학에서 영어의 비중은 더욱 높아진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목하는 이유 아이보다 부모의 포기가 영어를 망친다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은 유치원부터 영어를 잘하는 비결을 찾아라 목표를 높이 잡아라/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유학 활용하기/ TV로 영어를 익혀라/ 신문기사 활용하기 성적을 좌우하는 3배수 원칙 부모의 경제력과 아이의 영어 실력 제6장 세계에서 통하는 아이로 만들어라 분명한 목표설정이 출발점이다 적절한 보상으로 좋은 습관 길러주기 대화의 중심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다 확실한 동기가 있어야 공부가 즐겁다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가족이 함께 하자 독재와 방임과 자율교육의 차이 공부 원리를 익히게 하자 긍정적인 아이가 성공한다 내실있는 아이를 만드는 칭찬과 격려의 기술 사춘기, 부모의 대화 기술이 필요한 시기 철저한 시간관리의 기술 아이를 망치는 부모, 아이를 성공시키는 부모 힘든 마라톤, 완주의 기쁨을 알게 하라 부록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 뜨거운 감자, 국제중을 말하다 -특목고부터 시작하면 늦다, 글로벌 인재는 국제중에서 시작된다. 교육의 양극화와 중학교 입시의 부활이라는 비판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팽팽한 논쟁 속에 국제중이 탄생하였다. 국제중의 탄생은 교육열과 사교육비 지출은 세계에서 손꼽이는 수준이지만 교육 경쟁력과 제도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되짚어보면 필연적인 결과라 할 수 있다. 조기유학이나 조기영어교육으로 대변되는 교육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제도권 내의 초등 교육을 수용할 것인지, 아니면 다소 무리를 하더라도 아이에게 세계와 통하는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인지, 선택은 어디까지나 학부모의 몫이다. 그리고 국제중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새로운 선택의 카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여러 가지 논란 속에 대원중과 영훈중의 특성화중학교 지정이 최종 확정된 지금, 학부모들은 새로운 혼란에 빠져 있다. 중학교 진학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과거에 비해 지금은 국제중이라는 새로운 카드가 등장했지만, 정작 이 카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알려주는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학부모는 아이의 성향이나 재능을 잘 판단하여 진학 지도를 해야 하는데, 국제중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진학 선택에서 실수를 하기 십상이다. 중요한 것은 국제중의 탄생에 얽힌 논란이 아니다. 이제부터 학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제중의 입시 전형, 국제중의 학습 커리큘럼, 아이를 국제중에 보내기 위한 방법, 국제중이 요구하는 영어 수준, 국제중의 수업 방식 등, 구체적이고 철저한 ‘국제중 대비책’이다. 이러한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듯, 이 책은 국제중에 관한 모든 정보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국제중 입시의 모든 것 -학부모가 알고 싶어 하는 국제중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 -국제중에 13명을 합격시킨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국제중 전문 도서. 저자인 서명은 원장은 글로벌 인재의 기준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청심중에 2년 동안 13명을 합격시켰으며, 누구보다도 국제중의 선발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국제중 입시 전문가이다. “글로벌 인재 = 영어 성적 우수자”라는 한국 교육의 잘못된 인재 육성 방향을 바로잡고자 교육산업에 뛰어들었으며, 중요한 것은 세련된 영어 구사 능력이 아닌 순조로운 논리 전달과 설득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국제중 입학 과정에서 지켜본 수많은 학부모들의 방황과 근심을 바탕으로, ‘남보다 잘하는 아이’가 아닌, 자신만의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남다른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야말로 교육의 핵심임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는 저술의도를 밝혔다. 책 속에는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국제중 입시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해설되고 있으며, 자녀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수기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여러 논란 속에 정작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은 현 상황에서, 학부모를 위한 최고의 ‘국제중 매뉴얼’을 제공한다. 1. 학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인 국제중 전형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2. 국제중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의 밑그림을 그려줌으로써 국제중 대비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종교의 자유, 수학 수업의 방식, 조기 영어 교육의 정도,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 국제중에 대한 여러 의문점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4.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5.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자음과모음 / 김용삼 지음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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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용삼 지음
다각형을 공부하여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책이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다.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이다.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본편| 1교시 우리 주변은 다각형 세상 2교시 여러 가지 다각형 3교시 다각형 속 각의 비밀 4교시 삼각형과 사각형 5교시 대각선 그리기 6교시 다각형 나누기 7교시 다각형 개수 구하기 8교시 다양한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다각형으로 기하학적 사고를 형성시킨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공감각과 직관력을 기르는 다각형을 배우자. 학생들의 기하학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생활에서 다양한 기하학 모양들을 직접 보고, 만져 보기 때문에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 흥미를 기하학적인 사고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심히 이러한 상황들을 무심히 넘겨 버립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도형에서만 그칠 뿐 주변의 다양한 물건들의 모양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하학적 이해와 생각은 자연, 디자인,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하학에 대하여 비형식적 및 형식적 경험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하학적 개념을 형성시키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주변의 환경 속에서 다양한 모양을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그 모양들의 개념과 종류, 그 속에 숨어 있는 규칙들을 발견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하학에서는 수와 연산에서 필요한 계산 능력이나 수식을 다루기보다는 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각이나 다른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직관력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공감각이나 직관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기하학을 이해하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우리 주변 속에서 다양한 다각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다각형의 개념을 알고, 그 구성 요소를 알 수 있습니다. 3. 다각형의 종류와 그 포함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다각형의 성질을 알 수 있습니다. 5. 다각형 속의 대각선의 성질과 규칙을 알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다각형을 조건에 맞게 나눌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모양 속에서 특정한 다각형의 개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큰북작은북 / 르네 구이슈 지음, 김영신 옮김, 토마 바 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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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창작동화르네 구이슈 지음, 김영신 옮김, 토마 바 그림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이고, 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틈틈이 숙제를 봐 주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자상하게 위로해 주는 아빠들의 모습을 담은 동화책이다. 슬플 때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면서도 어제나 아이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바빠서 자주 같이 놀지는 못해도 아빠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너를 사랑한단다! 네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아빠는 아주 아주 자랑스러웠어! 네가 갓난아기일 때, 아빠는 우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 쩔쩔맸지. 하지만 왜 그런지 금세 알게 되었어. 아빠는 너를 정말로 사랑하니까! 아이에게 아빠는 세상의 중심이에요. 하지만 어떨 때 보면 아빠는 꼭 어린아이 같아요. 잠옷도 안 갈아입은 채 속옷 차림으로 잠을 자고 비디오 게임을 가르쳐 준다면서 자기 혼자 게임에 푹 빠져 놀고 아플 때는 앓는 소리를 내며 5분마다 엄마를 불러요. 그렇지만 아빠는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려고 해요.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이고 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틈틈이 숙제를 봐 주고 힘들어 하는 아이를 자상하게 위로해 주지요. 슬플 때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면서도 언제나 아이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책입니다. ■ 내용 소개 세상 모든 아빠들 중에 너의 아빠는 얼굴이 하얄 수도 있고, 노랄 수도 있고, 피에로처럼 울긋불긋할 수도 있어. 옷을 잘 입는 멋쟁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크고 멋진 차를 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수영이나 달리기를 잘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왜냐하면 아빠는 팔이 서른여섯 개가 아니거든. 아빠는 팔이 딱 두 개 뿐이야. 하지마 그 두 팔로 나를 꼭 끌어안고 "아빠는 항상 너를 가장 사랑한단다!"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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