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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아저씨와 빨간 미끄럼틀
계림북스쿨 / 도미니크 블레조 글, 캉텡 그레방 그림, 오석균 옮김 / 2001.03.01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북스쿨창작동화도미니크 블레조 글, 캉텡 그레방 그림, 오석균 옮김
낯선 사람, 낯선 사물, 낯선 상황과 마주치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호기심보다는 두려움과 경계심을 더 크게 느낍니다. 숲 근처에 사는 토끼 아저씨도 그랬답니다. 글쎄 하루는 토끼 아저씨네 텃밭에 빨간 미끄럼틀이 우뚝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워낙 깔끔한 성격에다가, 놀기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 토끼 아저씨는 속이 상했어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그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사람은 노라 아버지였어요. 노라의 생일 선물로 세운 것이었지요. 새로 이사온 노라네에서 미끄럼틀을 세웠다는 이야길 듣자 토끼 아저씨는 더욱 화가 났어요. 얼른 치우라고 버럭버럭 화를 내기까지 했어요. 영리하고 착한 노라는 토끼 아저씨에게 미끄럼 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미끄럼틀에 올라가는 것도, 안 타 보던 미끄럼을 타는 것도 토끼 아저씨는 정말 무서웠지만, 노라의 도움으로 아저씨는 용기를 내었어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자꾸자꾸 타니까 미끄럼도 참 재미있다는 것을 토끼 아저씨는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토끼 아저씨는 자기 텃밭에서 미끄럼틀을 치우지 말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지친 노라와 노라네 가족을 집에 초대도 했지요. 토끼 아저씨에게는 참 행복한 날이었어요. 마음이 통하는 이웃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것도 좋지만 노는 것도 참 즐겁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림이 토끼 아저씨의 표정을 너무나 잘 잡아내고 있어서 절로 이해가 가요. 화나고 골난 표정의 토끼 아저씨 모습 때문에 저절로 이맛살이 찌푸렸다가도 아저씨의 마음 여는 모습을 보며, 점점 아저씨처럼 밝은 얼굴이 되어가지요. 자기 텃밭을 정성껏 가꾸고, 힘을 쏟는 토끼 아저씨의 얼굴은 정말 진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낯설고 처음 해보는 일을 하는 토끼 아저씨의 모습도 아름다워요.낯선 사람, 낯선 사물, 낯선 상황과 마주치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호기심보다는 두려움과 경계심을 더 크게 느낍니다. 숲 근처에 사는 토끼 아저씨도 그랬답니다. 글쎄, 하루는 토끼 아저씨네 텃밭에 빨간 미끄럼틀이 우뚝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워낙 깔끔한 성격에다가, 놀기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 토끼 아저씨는 속이 상했지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도대체 누가 내 텃밭에 쓸데없는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거야? 당장 치워요!" 항상 일만 생각하는 토끼 아저씨는 미끄럼틀이라는 놀이기구는 아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토끼 아저씨는 높은 데에 올라가는 걸 무서워하지요. 더구나 그 미끄럼틀을 세워 놓은 사람이 새로 이사온 노라네 가족이라는 걸 알고는 더욱 화를 냈어요. 하지만 영리하고 착한 노라는 토끼 아저씨에게 미끄럼 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토끼 아저씨는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자꾸자꾸 타면서 미끄럼틀이 참 재미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토끼 아저씨는 자기 텃밭에서 미끄럼틀을 치우지 말라고 했어요. 노라네 가족을 집에 초대도 했지요. 토끼 아저씨에게는 참 행복한 날이었어요. 마음이 통하는 이웃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일하는 것도 좋지만 노는 것도 참 즐거운 거라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스티븐슨 그림 동시집
문학과지성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서정 옮김 / 2004.03.10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동요,동시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서정 옮김
마술 같은 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만들어 낸 환상적인 세계! 우리가 흔히 보아 오던 사물과 자연도 보는 이의 시선과 마음에 따라 갖가지 옷을 입는다. 생명이 없는 것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기도 하고,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려 귀한 보석을 발견하게도 한다. 『스티븐슨 그림 동시집』은 말재주를 부리지 않고도 멋부린 시어를 쓰지 않고도 사물을 대하는 따스하고 세밀한 시선이 느껴지는 동시집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자전적 시집『어린이의 노래 화원A Child`s Garden of verses』은 1885년 처음 출판된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읽히는 책이다. 오늘날의 독자를 위해 선별된 13편의 시에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덧붙인 『스티븐슨 그림 동시집』은 스티븐슨이 1894년 서사모아에서 죽은 지 100년이 되는 해를 기려서 출판되었다. 병약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스티븐슨이 여생을 보냈던 남태평양의 서사모아 섬. 스티븐슨은 남태평양의 바다와 강물의 흐름에 귀 기울였고 지나치는 바람 소리에서도 아름다운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공상과 낭만으로 표현해 냈는데 그 안에는 생명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섬나라의 색채가 물씬 풍기는 환상적인 그림은 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과감한 색깔과 사물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마술처럼 기발한 스티븐슨의 시를 더욱 환상적으로 만들었고, 그림자, 비, 바람, 꽃…… 이 세상의 모든 것에 생명을 부여해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스티븐슨이 여생을 보냈던 서사모아 섬의 정열과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다. 이 시들은 내게 미소를 짓는 것 같습니다. 내 귀에 대고 어린이의 맑고 높은 소리로 싱싱한 노래를 불러 주는 것 같습니다. 무슨 노래씩이나, 하지 마세요. 그렇더라도 어린이의 목소리인 건 틀림없습니다. _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2권 중급편
효리원 / 윤선아 (엮은이), 이병익 (그림) / 2019.05.1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논술,철학윤선아 (엮은이), 이병익 (그림)
3학년과 4학년 국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3, 4학년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완전 정복하도록 구성하였다. 더욱이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들을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일석이조이다.제1장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쉽게 끝내기 감각적 표현 10, 58~60 바른 맞춤법 11, 15, 37, 53, 64~66, 69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12~14 높임 표현 16~19, 61 바른 발음법 20, 25, 49 마음을 나타내는 말 21~23 편지쓰기 24 어려운 낱말 26, 39~41, 44, 48, 63, 67 속담 27 이어 주는 말 28~29 가리키는 말 30 국어사전 31~32 낱말의 성질 33~36 토박이말 38, 45 낱말의 관계 42~45, 46~47, 68 문장 자세히 쓰기 50~52 바른 띄어쓰기 54~57 전화 예절 62 시간과 장소를 나타내는 말 70 차례를 나타내는 말 71 받아쓰기 72 제2장 맞춤법 띄어쓰기 따라쓰기 완전 정복하기 바른 맞춤법 74, 101 어려운 낱말 75~76, 99, 103, 111~112, 120 자료 정리하기 77~79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80 이야기 간추리기 81 주장하는 글 간추리기 82 어려운 낱말 83, 108, 112, 115~116, 122 바른 발음법 84~85, 90, 102 듣는 사람 86 사실과 의견 87 어려운 낱말 88, 92, 108, 111 바른 띄어쓰기 89, 91 낱말의 성질 93, 97 낱말의 관계 94, 113 훈민정음 95~96, 100 문장의 짜임 98, 106~107, 109~110 대화 예절 104~105 표준어와 방언 114, 117~118 바른 띄어쓰기 119 전기문 121 독서 감상문 123 의견과 뒷받침 내용 124 받아쓰기 125 정답 126우리말의 맞춤법 띄어쓰기! 왜 익혀야 하나요? ‘왠지’가 맞을까요? ‘웬지’가 맞을까요? ‘띄어쓰기’가 맞을까요? ‘띄여쓰기’가 맞을까요? ‘웬지’ ‘띄여쓰기’가 맞을 것 같지만, ‘왠지’ ‘띄어쓰기’가 정답이랍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뭐가 중요해? 뜻만 통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와 같은 국어의 기본이 튼튼한 사람에게 더 좋은 인상을 받는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진학하거나 취업을 할 때 쓰는 자기소개서 같은 서류를 작성할 때도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정확하면 훨씬 더 유리하고요. 거기다 글씨체까지 바르고 예쁘다면 그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확률은 더 올라간답니다. 초등학교 3~4학년이 가장 틀리기 쉬운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완전 정복!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우리 한글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게 참 많아요. 하지만 한번 정확하게 알아두면 평생 두고두고 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3학년과 4학년 국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3, 4학년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완전 정복하도록 구성하였어요. 더욱이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들을 하나하나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일석이조랍니다. 사람의 첫인상이 얼굴 표정이나 몸짓이라면, 글의 첫인상은 글씨체와 맞춤법이지요. 이 책으로 글의 첫인상도 멋진 어린이가 되세요.
복지 논쟁
풀빛 / 류재숙 지음, 박종호 그림 / 2012.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논술,철학류재숙 지음, 박종호 그림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3권.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 3권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다. 어떤 입장이 보다 올바른 것인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토론과 논쟁 속에서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복지 문제는 이미 다양한 입장으로 대립하여 나타나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1장 [교육 복지] 서울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초등학교 무상 급식을 가지고 투표까지?! [무상 급식의 중요성] 무상 급식 때문에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쟁점1. 무상 급식 실시 시기] 단계적으로 실시해야 하나, 즉시 실시해야 하나? [쟁점2. 무상 급식 지원 대상]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전체적으로 지원해야 하나? [쟁점3. 복지의 기본 입장]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무엇이 올바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서울시 무상 급식에 대한 쟁점 2장 [교육복지] 대학교 ‘반값 등록금’ [대학 등록금 현실] 1년 대학 등록금이 천만 원이 넘는 미친 등록금의 나라! [쟁점1. 등록금 해결 방법] 장학금을 늘릴 것인가, 등록금을 내릴 것인가? [쟁점2. 등록금 부담 주체] 개인이 부담해야 하나, 국가가 부담해야 하나? [쟁점3. 등록금 인하 방법] 국가의 재정 지원, 대학의 등록금 인하, 학력 차별 해결 0 함께 정리해 보기 반값 등록금에 대한 쟁점 3장 [의료 복지] 의료민영화인가, 무상 의료인가? [미국 의료 제도] 미국 의사가 한국에 와서 치료받는다?! [쟁점1. 의료 현실] 우리나라 의료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쟁점2. 의료 민영화] 미국식 의료 민영화로 갈 것인가? [쟁점3. 무상 의료] 영국식 무상 의료로 갈 것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의료 복지에 대한 쟁점 4장 [여성복지] 세계에서 아이를 가장 적게 낳는 나라! [저출산이 낳는 문제] 적게 낳고 빨리 늙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쟁점1. 저출산의 원인] 개인의 가치관 문제인가, 사회적 원인인가? [쟁점2. 가치관의 문제] 결혼과 출산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쟁점3. 저출산의 해결] 보조금을 줄 것인가, 사회를 바꿀 것인가? 함께 정리해 보기 저출산 문제에 대한 쟁점 5장 [노인 복지] 독거노인-혼자 사는 할머니 , 할아버지 [독거노인의 현실] 혼자 사는 노인 절반이 극빈층, 노인 자살률 세계 1위 [쟁점1. 독거노인 증가 원인] 가족의 문제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쟁점2. 독거노인 부양 책임]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쟁점3. 독거노인 복지 정책] 생활 지원과 일자리 제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함께 정리해 보기 독거노인에 대한 쟁점 6장 [장애인 복지] 장애인과 함께 사는 사회 [장애인 인식] 장애인은 불쌍하고 도와줘야 하는 사람? [쟁점1. 장애의 원인] 개인적 불행인가, 사회적 문제인가? [쟁점2. 복지의 책임] 가족의 책임인가, 국가의 책임인가? [쟁점3. 복지의 대상] 중증 장애인 우선인가, 모든 장애인 대상인가? [쟁점4. 복지의 방법] 생활 보장과 사회 활동, 무엇이 더 중요한가? 함께 정리해 보기 장애인 복지에 대한 쟁점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무상 의료! 사람다운 삶,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복지 논쟁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3권, 《복지논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논쟁이, 2권 《환경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진 데에 이어 이번 3권 《복지논쟁》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다. 자살률 1등, 출산율 꼴등……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복지가 대체 뭐야? 나 혼자 잘 살면 되지, 복지가 나와 무슨 상관이지?” 아마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은 복지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어른들조차 ‘복지’에 대해 자신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복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우리 가까이에 있다. 돈 걱정 없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교육 받을 수 있는 나라,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 노인이 되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장애가 있어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복지란 이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복지 현안들은 우리에게 전혀 낯설지 않다. 서울시민들의 주민 투표로까지 이어져서 시장 사퇴를 불러온 무상 급식과 관련된 문제, 국민 전체의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는 대학 반값 등록금 문제, 영리 병원 건립을 둘러싸고 일고 있는 의료 민영화 문제 등 우리가 매일 뉴스에서 만나고 있는 문제들이 바로 우리에게 닥친 복지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복지논쟁》을 읽으며 우리가 맞닥뜨린 다양한 복지 현안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복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를 고민해 보도록 해 줄 것이다.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 문제를 이해한다 요즘 초등학교 무상 급식, 대학교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저출산 고령화, 독거노인 부양 의무제, 장애등급제 등 복지가 중요한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 이슈는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에서 선거 공약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뉴스에서도 중요한 화제로 취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복지 문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각각의 쟁점이 어떻게 대립하고 있으며, 그것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관점이 바탕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실의 복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각각의 쟁점과 배경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복지 문제에는 복지를 바라보는 두 가지 입장이 있다. 먼저 저출산이나 독거노인, 장애인이 생기는 원인을 ‘개인의 문제’로 바라보는 입장과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는 입장이다. 그래서 복지를 ‘개인이나 가족이 책임질 것인가’, ‘국가가 책임질 것인가’하는 복지의 책임에서도 차이가 난다. 또한,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 복지혜택을 줄 것인가’, ‘모든 국민에게 복지혜택을 줄 것인가’하는 복지의 대상에서도 입장이 달라진다. 이것은 국가의 정책을 ‘경제 성장을 우선으로 할 것인가’, ‘국민 복지를 우선으로 할 것인가’하는 차이로 나타나기도 한다.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복지 정책을 고민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었으며 이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데, 국민의 복지수준은 OECD 국가 중에 가장 낮고, 그래서 국민의 행복지수도 OECD 국가 34개 중에 32위에 머물고 있다. 행복이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경제 수준이나 국민소득이 높다고 해서 국민이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고, 반대로 출산율은 가장 낮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이며,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미래에도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집값이나 양육비, 교육비 등 살아가는 데 드는 돈은 점점 많아지는데, 일자리는 줄어들고 빚은 점점 늘어나서 대부분의 국민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1 대 99’라는 말처럼, 우리 사회는 국민 1퍼센트만 잘살고, 나머지 99퍼센트는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복지란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의 빈부격차를 줄여서 국민 전체가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복지논쟁》은 이러한 사회 양극화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올바른 복지정책에 대해 고민하도록 한다. 토론과 논쟁을 통해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힘을 기른다 어떤 입장이 보다 올바른 것인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토론과 논쟁 속에서 복지 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복지 문제는 이미 다양한 입장으로 대립하여 나타나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 《복지논쟁》은 아이들에게 토론과 논쟁의 방식을 통해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힘을 키워줄 것이다. “부잣집 친구에게 무상 급식을 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요? 지금 초등학교나 중학교는 의무 교육이고, 부자나 가난하거나 상관없이 모두 무상교육을 받고 있지요. 부자라고 해도 무상 교육을 받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학교 급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복지 포퓰리즘을 제대로 설명 못해 주눅이 들어 있던 정연이 목소리를 가다듬었다.“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전면 무상 급식을 하게 되면, 그만큼 다른 부분에 쓰여야 할 예산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무상 급식은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예산은 결식아동이나 방과후 학교 등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써야 합니다.”오! 역시 정연이가 준비를 많이 했구나 생각하던 차에, 상대 팀 상현이 다시 나섰다.“아까 말한 것처럼, 선별적으로 무상 급식을 하기 위해서 가난한 친구를 구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교실에서 부자인 반쪽은 급식비를 내고, 가난한 반쪽은 무상으로 밥을 먹는 모습은 같은 반 친구들을 갈라놓는 겁니다.” 같은 교실, 같은 반 친구들이 부자와 가난한 친구들로 나눠진다는 것은 정말 슬픈 풍경이다. -1장 '교육 복지- 서울시 무상 급식 주민 투표' 중에서 “맞아요. 이제 사람들이 대학 가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데도, 비싼 등록금 때문에 대학은 돈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 되었어요. 그래서 가난한 서민들은 대학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등록금을 지원해서 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열어 주어야 해요.”“국가가 대학 등록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건 모두 국민의 세금이에요. 대학을 졸업했거나 대학생이 아예 없는 집도 있는데, 대학에 다니는 일부 사람들을 위해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해요.”“비싼 등록금 때문에 힘든 것은 돈이 없고 가난한 서민들입니다. 서민들이 대학을 못 가게 되면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게 되는 사회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예요.” -2장 '교육 복지- 대학교 ‘반값 등록금’' 중에서
씨뮬 12th 수능기출 6.9.수능 평가원 3년간 모의고사 고3 수학 (2024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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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지은이)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2025학년도 수능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와 2025수능 대비 특별부록 3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모두 수록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코드를 찍고 정답을 입력하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된다.제1회 2024학년도 6월 모평 제2회 2023학년도 6월 모평 제3회 2022학년도 6월 모평 제4회 2024학년도 9월 모평 제5회 2023학년도 9월 모평 제6회 2022학년도 9월 모평 제7회 2024학년도 수능 제8회 2023학년도 수능 제9회 2022학년도 수능 [특별부록] 제1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부록] 제2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부록] 제3회 2025학년도 수능 대비1. 실제 시험지 그대로 실전연습 씨뮬은 실제 시험지의 크기와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마치 시험을 보는 것처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25학년도 수능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와 2025수능 대비 특별부록 3회로 구성했으며, 선택 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각 회차 문제지 끝부분에 위치한 씨뮬 문제 풀기 QR코드를 찍고 정답을 입력하시면, 자동채점 후 온라인 성적 분석 서비스 ‘스터디센스’에서 최근 수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적 분석이 진행됩니다. 2. 4점 문항 동영상 강의 QR코드 최근 3년간 모평·수능 전 회차의 모든 4점 문항에 대한 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풀이 영상으로 더 확실하게 이해하여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QR코드를 인식시키면 동영상 강의를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3. 수학 등급을 가르는 준킬러 문항 스킬 연습 등급을 가르는 준킬러 문항의 스킬을 유사문제를 통해 집중 연습함으로써 실전 모의고사에서의 시간을 단축하고 수학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회 모의고사의 오답률 베스트 문항 중 준킬러 문항 2문항을 선별하여 유사문제를 통해 문제에 적용된 스킬에 대해 설명하고 활용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알려줍니다. 4. 핵심을 찌르는 알차고 상세한 해설 문항 속 실마리로 단계를 나누어 해결하는 단계적 풀이와 매듭짓기로 마무리 하는 수학의 문제 해결 방법과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에 대해 많은 학생들이 왜 어려워했고 뭘 잘못 생각하기 쉬웠는지, 풀이 함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등을 보충 설명하여 유사한 문제가 나왔을 경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등급컷과 빠른정답, OMR 카드 전체 모의고사의 정답만을 모아 두어 자신이 푼 회차의 빠른 채점이 가능하며, 각 시험의 등급컷을 제시하여 본인의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OMR 카드를 수록했습니다. 시간을 재고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는 연습을 하여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보세요. 6. Big Event 1+3+1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 고1~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과목 중에서 학년에 상관없이 원하는 세 과목의 최신 모의고사(과목별 4~12회 구성)와, 골드교육 원업에서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고1~3 국영수 준킬러 모음집 9종 중 한 가지를 PDF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행복한 책
국민서관 / 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 2012.10.0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온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초록색 책은 기다립니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옵니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습니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책의 마음으로, 책을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 책도 마음이 있을까요? 만약 마음이 있다면 책은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행복한 책》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지요.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은 책이 낡고 허름해졌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 책은 점점 외로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책은 누군가 자신을 읽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 읽어 주세요. 책은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사로잡은 한 권의 책, 그 특별한 만남! 책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책이 특별하다고 얘기하지요. 책을 읽는 사람은 무수히 많지만 그 책을 특별하게 느끼는 마음은 누구나 갖는 게 아니니까요. 그건 그 책과 나만의 특별한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책과 앨리스의 만남처럼요. 한 권의 책과의 특별한 만남! 그 만남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될 겁니다. 책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넓혀 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런 소중한 만남이 우리 어린이들을,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해 줄 겁니다.
최강 TOT 초등수학 4단계 4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 외 지음 / 2017.02.13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외 지음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1. 수 영역 2. 연산 영역 3. 도형 영역 4. 측정 영역 5. 확률과 통계 영역 6. 규칙성 영역 7. 논리추론 문제해결 영역 최강 ToT 수학은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최강 ToT 수학을 통해 여러분들의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영재원 지도 초등 선생님들이 기획부터 문제 출제까지! 가장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주제별 유형별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영재원 대비, 경시대회 대비, 최상위 문제 수록!!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주제별로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코딩문제 유형, 영재원 창의융합 문제 연습!! - 컴퓨터적 사고 기반을 접목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을 중심으로 한 최신 코딩 유형 문제 연습 - 종합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과 창의 융합 문제들을 수록하여 최상위 문제 도전 -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창의 융합형 문제 연습
루야와 마법의 책 2 : 하늘을 떠다니는 나라
좋은책어린이 / 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 2008.11.17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친구가 없는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뜻을 알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 그리고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가도록 선택 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의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1권 왕따 소년 폰레베크를 다시 만나다 핀필드를 향해서 아는 것과 믿음 2권 후라기타기타 산을 넘어서 비밀의 입구 찾아 헤매던 곳으로'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 우미토, 이핀, 욘보, 리리, 그리고 루야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독자들을 드넓은 상상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옛날이 좋았다고, 무엇 하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고, 가족과 함께 있어도 즐거운 대화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우리도 어느 순간 이상한 마법의 책 한 권을 건네받을지 모른다! 끝나지 않는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2권 소개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 선택된 5명의 아이들이 써 가는 마법의 책, 이제 그 마지막 페이지가 펼쳐진다! 전편 에서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들의 해답을 속 시원히 풀어 줄 후편 이 드디어 출시됐다. 왜 아이들은 북쪽 땅 핀필드를 찾아가야 하는지, 핀필드는 어디에 있고, 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노스님을 찾아 왔던 황금 늑대의 정체는 무엇인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던 이야기의 의문들이 하나둘씩 풀려 나가며, 선택된 다섯 아이에 의해 쓰여지던 마법의 책의 결말이 모습을 드러낸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한 번도 해 본 적 없는걸. 그냥 신발일 뿐인데 날 리가 없잖아.”“날 수 있어. 그리고 그냥 신발이라고 말하지 마. 지금 당장 해 보라니까!”초록 머리 숲의 요정은 화를 내며 루야를 재촉했다.“자, 빨리 날아 봐.”루야는 초록 머리 숲의 요정이 억지를 부리는 게 어처구니없고 우스웠다. 하지만 문득 슈베이 할아버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2권 18-19쪽 중에서 그때 마을의 젊은 여자가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마을 사람들은 곧 떠나야 하는데 아기를 낳았으니 큰일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잠시 뒤 아기를 낳은 젊은 여자가 한 말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후라기타기타 산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시작될 여행에서 더 많은 것을 보겠죠. 그러니 분명히 감정이 풍부하고 지혜와 지식을 두루 갖춘 아이로 자랄 거예요. 우리 아기에게 이런 환경을 주게 되어서 난 정말 기뻐요. 게다가 열 달 동안 아기와 나, 둘만의 여행을 했다면 이번에는 많은 이들과 함께 밖으로 향하는 여행을 하겠죠. 이게 무슨 걱정거리겠어요.”루야는 이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강하고 적극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걸까? -2권 83-84쪽 중에서 루야는 높고 힘 있는 사람이 되어 사다와 컴을 내려다보는 자신을 떠올렸다. 사다와 컴은 겉으론 루야에게 복종하고 존경하는 척했지만, 눈 깊은 곳에서는 언젠가 복수하고 말겠다는 검은 빛이 번쩍였다. 언젠가 루야가 거울 속에서 본 자신의 눈과 똑같았다. 루야는 화들짝 놀랐다. ‘내 꿈이 이거야? 아니야. 이건 발전이 아니라 그저 반복일 뿐이잖아!’-2권 98쪽 중에서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박민수(제네시스박) (지은이), 이장원 (감수) / 2023.04.05
23,000원 ⟶ 20,7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박민수(제네시스박) (지은이), 이장원 (감수)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물론 좋은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찾았는데 발생한 수익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 투자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세금이야 정해진 만큼 내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움직이는 돈의 단위가 큰 부동산에서는 예외이다. 1분 고민해서 1,0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서 절세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매년 변하는 세법, 부동산 정책 때문에 부동산 절세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지만, 요즘에는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 알아서 세금을 계산해주는 툴/앱이 넘쳐난다. 절세를 위해서는 단지 ‘지식’을 가지고 ‘대비’하면 된다.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를 차근히 따라가면서 부동산 절세에 대한 기초 지식과 세금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부동산 수익률이 부쩍 올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준비마당. 부동산 절세는 선택이 아닌 필수 001 실거주자도 부동산 절세를 알아야 하는 이유 002 계약서를 쓰는 순간 세금의 99%가 결정된다 003 절세법부터 알고 매수하자 004 세법을 알면 내 집 마련은 물론 투자의 방향까지 보인다! 005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 잘 공부하는 법 첫째마당. 취득세, 알면 알수록 줄어든다 006 취득세, 아는 만큼 줄어든다 007 다주택자 및 법인 취득세율 중과 & 증여 취득세율 008 취득세 절세의 기술 둘째마당. 갈수록 부담되는 보유세, 어떻게 줄일까? 009 보유세의 체계부터 파악하라 010 보유세의 유형별 절세법과 개정사항 셋째마당. 절세의 꽃, 양도소득세 맞춤 절세 플랜 011 부동산 세테크의 핵심, 양도소득세 012 주택을 살 때부터 챙겨야 하는 필요경비 013 주택, 최소 2년 이상은 보유해야 하는 이유 014 생각보다 어려운 1세대 1주택 비과세-세대분리의 중요성 015 국민 절세법,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016 분양권 포함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7 입주권 포함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8 상생임대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9 일시적 2주택 종류 및 유의사항 020 3주택 비과세가 가능하다고? 021 사전 절세전략이 중요한 이유, 양도소득세 합산과세 022 장기보유특별공제 023 양도소득세 중과 모르면 큰코 다친다 024 양도소득세 중과, 이렇게 피하자! 넷째마당. 또 다른 보유세, 주택임대소득세 025 임대소득세 파헤치기 026 주택임대소득, 실제 세 부담은? 027 주택임대소득세보다 더 무서운 ‘건강보험료’ 다섯째마당. 부자들은 왜 법인을 좋아할까? 028 지금까지의 소득세는 잊어라! 또 다른 세상, 법인 029 법인 설립 노하우 여섯째마당. 건물주, 이제는 내 차례! 030 상업용 부동산, 이것이 다르다 031 생소하고 어려운 부가가치세 032 오피스텔 과세체계와 절세법 033 지식산업센터 과세체계와 절세법 034 상업용 부동산 명의 선정 시 고려사항 일곱째마당. 미리 알면 좋은 상속세 및 증여세 035 비슷한 듯 다른 상속세와 증여세 036 증여의 개념과 계산구조 이해하기 037 원리를 알면 쉽다! 부담부증여 038 자금출처에 대한 이해 039 부자들이 증여를 서두르는 이유 여덟째마당. 내게 맞는 절세법 찾기 040 주택 수에 따라 절세전략이 달라지는 이유 041 1주택 실거주자가 꼭 알아야 할 절세전략 042 2주택자가 체크해야 할 절세전략 043 3주택 이상 다주택자가 고려해야 할 절세전략 044 그 외 고려해볼 수 있는 사항들 권말부록. 토지 투자자를 위한 절세전략투자의 완성은 절세, 세후수익률이 진짜 수익이다! 1분 고민해서 1천만 원을 아껴보자! 2023년 최신 개정세법을 완벽 반영한 부동산 절세 교과서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물론 좋은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찾았는데 발생한 수익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 투자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세금이야 정해진 만큼 내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움직이는 돈의 단위가 큰 부동산에서는 예외이다. 1분 고민해서 1,0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서 절세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매년 변하는 세법, 부동산 정책 때문에 부동산 절세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지만, 요즘에는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 알아서 세금을 계산해주는 툴/앱이 넘쳐난다. 절세를 위해서는 단지 ‘지식’을 가지고 ‘대비’하면 된다.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를 차근히 따라가면서 부동산 절세에 대한 기초 지식과 세금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부동산 수익률이 부쩍 올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동산 절세의 대가 제네시스박이 집필한 절세 교과서! 투자자 관점으로 접근하여 다양한 절세플랜이 더 쉽고 빠르게 이해된다! 친절한 제네시스박이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절세 교과서이다. 쉬운 설명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코너로 머리 아팠던 절세 고민을 끝낸다. 왜 부동산 절세를 해야 하는지부터, 손쉬운 부동산 절세 상식까지 다 담았다. 실거주 이외의, 아니 실거주일지라도 부동산을 사는 목적은 결국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세금을 좀더 내더라도 물건을 오래 가지고 있는 편이 수익이 높다면 가지고 있는 것이 정답이다. 단순히 세금을 절약하는 차원에서만 접근하는 절세책이 아니라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절세법을 알려준다. 세무사 관점이 아닌, 투자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다. 하지만 세무사 공부 경험과 자신의 부동산 절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사와 상담 전 꼭 알아야 할 세무 정보’를 알려주는 데 힘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전문의 이장원 세무사가 감수를 맡았다. 끝으로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자들과 바로바로 소통할 수 있다. 유튜브 영상보다 차근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독자로 만들어 책을 홍보하는 것은 기본, 책 출간 이후 갑자기 뜬 속보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곧바로 업로드해서 독자들과 빠르게 공유한다. 절세의 기초부터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까지 부동산 세법의 전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절세의 답이 보인다. 저자는 시종일관 부동산 자산관리의 종착지는 절세라고 말한다. 제대로 절세하기 위해서는 세법의 기초지식부터 탄탄히 쌓아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을 취득하기 전부터 고려해야 할 점을 비롯해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등 전 단계의 세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단 단계별로 다양한 사례를 담아 독자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마당별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준비마당: 부동산 절세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부동산 세금은 나와는 상관없어.’라고 생각한다면 꼭 이 부분이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첫째마당: 가장 복잡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취득세에 대해 다룬다. ‘개정 예정’이었다가 ‘일부 개정’으로 바뀌어 가장 유의해야 한다. 둘째마당: 매년 납부해야 하는 보유세에 대한 이야기다. ‘집값이 떨어졌다는데 보유세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면 이 내용을 읽어봐야 한다. 셋째마당: 양도소득세의 기초개념과 계산은 물론이고 1주택, 2주택, 심지어 3주택 이상인 경우에도 비과세가 가능한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었다. 물론 비과세 판단은 세무대리인(세무사 등)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나, 이 내용을 알고 상담하느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있다. 넷째마당: 주택임대소득세에 대한 내용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인 종합소득세의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등 어려운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데, 앞으로 더욱 이슈가 될 것이다. 다섯째마당: 법인에 대한 이야기다. 단순히 주택을 사고팔기 위한 법인이 아닌 경제적 자유를 위한 법인 활용법을 다루었다. 여섯째마당: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내용이다. 상업용 부동산은 법인과 결합할 때 그 시너지가 가장 크다. 지금의 금리 인상기에는 부담이지만 미리 공부해 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일곱째마당: 상속과 증여에 대한 내용으로 적절한 부의 이전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한다. 특히 자금출처에 대한 내용도 다루었으므로 이를 함께 활용하자. 여덟째마당: 1주택, 2주택 등 주택 수에 따른 절세전략을 다루었다. 권말부록: 토지 절세에 대해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할 정보까지 다루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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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사회,문화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를 담았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이다.[1장] 우리가 사는 사회 속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001 같은 장소라도 서로 다르게 느낀다고요? 002 우리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본다고요? 003 각 지역마다 독특한 별명들을 갖고 있다고요? 004 10,000원짜리 지폐에는 왜 혼천의가 있을까요? 005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요? 006 옛날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떻게 이동했을까요? 007 울릉도에는 특별한 택시가 있다고요? 008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요? 009 전쟁 공로를 인정받은 새가 있다고요? 010 특별한 의사소통 방법이 있다고요? 011 화분이 스스로 물을 준다고요? 012 논밭이 호수로 변할 수도 있을까요? 013 해안 지역에는 모두 어촌만 있을까요? 014 로빈슨 크루소는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했을까요? 015 에스키모인의 옷은 순록의 가죽이라고요? 016 김치도 각 고장마다 특색이 있다고요? 017 물 위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018 왜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온돌을 보고 놀랄까요? 019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처음 거울을 사용했을까요? 020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을까요? 021 국물 요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022 초가집과 기와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023 우리 조상들이 뒷간을 소중히 했던 이유가 있다고요? 024 명절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025 동짓날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요? 026 하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요? 027 아빠가 아닌 엄마의 성을 따를 수도 있다고요? 028 미래에는 로봇도 가족이 될까요? 029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가족이 있다고요? [2장] 우리 지역의 어제와 오늘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30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요? 031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032 오른쪽은 항상 동쪽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033 지도 속에서 비행기가 날아다닌다고요? 034 왜 지도마다 표시된 크기가 다를까요? 035 지도에 나타난 알록달록한 표시는 무엇일까요? 036 스마트폰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다고요? 037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무엇일까요? 038 터미널 주변에는 왜 가게들이 많을까요? 039 세계문화유산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040 왜 국보 제1호는 숭례문일까요? 041 아직도 되찾지 못한 우리 문화재가 많이 있다고요? 042 우리나라 화폐 속 인물들은 어떤 지역 출신일까요? 043 문화유산에 전해지는 옛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044 옛날에도 지금처럼 소방서가 있었을까요? 045 움직이는 공공기관도 있다고요? 046 어린이도 공공기관에 원하는 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047 조선시대에는 어떤 공공기관들이 있었을까요? 048 이웃 간 다툼은 어디서 해결하나요? 049 사람들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고요? [3장]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050 시민 단체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51 주민들이 직접 예산 짜는 일에 참여한다고요? 052 주민들은 위기의 두꺼비들을 어떻게 지켜냈을까요? 053 드론으로 농사도 지을 수 있다고요? 054 인구가 어느 정도 돼야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055 건물이 빽빽한 도시에서도 농업이 이루어진다고요? 056 우리는 왜 현명하게 용돈을 써야 할까요? 057 연필 한 자루가 만들어질 때까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058 왜 물건에는 ‘made in China’가 많을까요? 059 K-POP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060 학교가 줄어들고 있다고요? 061 마트에 직접 가지 않고도 물건을 산다고요? 062 저작권은 왜 중요할까요? 063 자유 무역 협정은 무엇일까요? 064 음식을 먹는데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요? 065 시청각 장애인들도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있다고요? 066 살색이 아니라 살구색이라고요? 067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068 크리스마스를 여름에 보내는 나라가 있다고요? 069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은 어디일까요? 070 이어도는 섬일까요, 바위일까요? [4장] 정치와 경제, 세계와 우리나라는 서로 떨어질 수 있을까요? 071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릴까요? 072 우리나라 지역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73 우리나라에는 특별시와 광역시가 모두 몇 개 있을까요? 074 수많은 강은 어디로 흘러갈까요? 075 우리나라의 섬은 유인도가 많을까요, 무인도가 많을까요? 076 적도 부근의 나라들은 모두 덥고 습할까요? 077 우리나라에서 장맛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곳은 어디일까요? 078 미세먼지도 황사와 같은 자연재해일까요? 079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요? 080 태풍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줄까요? 081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하나요? 082 우리나라가 만약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된다면요? 083 우리나라에서 출생아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어디일까요? 084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주로 어디에 많이 모여 살까요? 085 우리나라의 도시들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086 전 세계인이 약속한 어린이 권리 보호가 있다고요? 087 사람들은 어떻게 인권을 지켜왔을까요? 088 내가 원한다면 이름을 바꿀 수 있을까요? 089 남자에게만 국방의 의무가 있을까요? 090 정치는 정치인만 하는 일인 걸까요? 091 민주주의의 꽃, 선거가 궁금하다고요? 092 다수결은 언제나 옳은 방법일까요? 093 국회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94 정부기관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095 재판은 왜 하는 것일까요? 096 대통령에게는 어떤 권한이 있을까요? 097 경제활동이란 무엇일까요? 098 시장에서는 물건만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고요? 099 우리나라가 석유제품을 수출한다고요? 100 세계무역기구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사회는 우리가 이 세계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에요. 세상을 보는 지혜와 원리가 바로 사회 속에 있지요.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어때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꿈틀거리지 않나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매일 우리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소식들을 TV나 신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전해 듣습니다. 이런 소식들은 모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사회와 연결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일이 일어나며,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고 싶어 합니다.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는 이런 우리 친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사회 과목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게 합니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함께 모여 사는 우리 사회를 더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상식 박사가 되어 보세요.
(달팽이 과학동화 29 : 들짐승 발자국) 누구 발자국일까
보리 / 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 20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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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실내 식물 도감
한뼘책방 / 프란 베일리, 지아 앨러웨이, 영국왕립원예협회 (지은이), 신준수 (옮긴이) / 2021.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한뼘책방취미,실용프란 베일리, 지아 앨러웨이, 영국왕립원예협회 (지은이), 신준수 (옮긴이)
1804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원예가 그룹인 ‘영국 왕립 원예협회(RHS)’가 실내 식물을 가꾸고, 돌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한다. 여기에 DK출판사의 편집노하우가 만나 실내 식물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 탄생했다. 내 집에 맞는 최상의 식물을 고르고 가꾸는 법, 착생식물 스탠드,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려 있습니다. 실내 식물 175종에 대한 상세한 프로파일, 식물 돌보기에 관한 전문적 조언과 지침도 수록되어 있다.1부. 실내 식물 디자인 실내 식물 디자인의 기법 실내 식물 디자인의 원칙 스케일 이해하기 스케일 디자인 모양 이해하기 모양 디자인 색깔 이해하기 색깔 디자인 질감 이해하기 질감 디자인 화분 이해하기 화분 디자인 밝은 빛을 고려한 디자인 약한 빛을 고려한 디자인 습도를 고려한 디자인 공간을 고려한 디자인 웰빙 디자인 2부. 실내 식물 프로젝트 사막 미니 정원 착생식물 스탠드 마크라메 행거 유리병 테라리엄 버드나무 정글짐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이끼 액자 드라이 테라리엄 난초 장식목 살아 있는 파티션 물꽂이 선반 3부. 실내 식물 프로파일 브로멜리아드 알뿌리식물 난초 그 밖의 꽃식물 고사리 야자 덩굴식물 식충식물 관엽식물 선인장 다육식물 착생식물 4부. 돌보기와 재배하기 새 실내 식물 사기 채광 조절 온도 체크하기 물주기 영양 공급 배양토 선택하기 화분과 분갈이 식물 모양 가꾸기 난초꽃 다시 피우기 실내에서 알뿌리식물 기르기 꺾꽂이 잎꽂이 물꽂이 포기나누기 분지 번식 씨앗 발아 문제 해결 방법 돌봄 문제 해결하기 흔한 질병 치료하기 흔한 해충 퇴치하기코로나우울증을 위로해주는 다정한 친구, 실내 식물의 모든 것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을 자유롭게 하기 어려워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코로나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식물을 가까이하면 긴장, 우울, 피로 등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과학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너른 마당이 없어도, 남향 베란다가 없어도 실내 식물과 함께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실내 식물 도감』과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영국 왕립 원예협회’와 DK출판사가 만든 실내 식물 종합 가이드 1804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원예가 그룹인 ‘영국 왕립 원예협회(RHS)’가 실내 식물을 가꾸고, 돌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여기에 DK출판사의 편집노하우가 만나 실내 식물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 탄생했습니다. 내 집에 맞는 최상의 식물을 고르고 가꾸는 법, 착생식물 스탠드,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려 있습니다. 실내 식물 175종에 대한 상세한 프로파일, 식물 돌보기에 관한 전문적 조언과 지침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내 식물 도감』과 함께 집 안에 초록 풍경을 만들어보세요. 1부_실내 식물 디자인 실내 식물 디자인의 기법과 원칙을 설명합니다. 식물의 스케일, 모양, 색깔, 질감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배치하면 ‘그냥 식물’에서 ‘인테리어’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여러 개의 다육식물 화분은 어떤 기법으로 배치하는 게 좋을까요? 몬스테라 옆에는 어떤 식물이 어울릴까요? 몇 가지 원칙을 적용하는 것으로도 실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화분의 모양과 조명, 습도, 공간의 특성도 실내 식물을 디자인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요소들이죠. 어려워하지 마세요. 간단한 원칙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2부_실내 식물 프로젝트 실내 식물을 가꾸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화분에 흙을 채워 심는 것에 머물지 말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인장과 다육식물로 ‘사막 미니 정원’을 만들어볼 수 있죠. 뿌리가 없는 착생식물을 나뭇가지에 멋지게 장식할 수도 있고요. 관엽식물과 이끼들로 유리병 테라리엄을 만들면 너른 정원이 부럽지 않을 겁니다.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재미나고 멋진 아이디어들을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소개합니다. 식물을 활용한 근사한 작품을 손수 만들 수 있습니다. 3부_실내 식물 프로파일 3부에서는 실내 식물 각각의 특성과 돌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실내 식물 175종을 알뿌리식물, 난초, 관엽식물, 다육식물 등 12가지로 분류한 뒤, 하나씩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기르기 적합한 온도와 빛, 습도, 크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했습니다. 그리고 각 식물의 특성, 물주기와 영양 공급, 심기와 돌보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말에 실린 찾아보기를 이용하면 나의 실내 식물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궁금한 식물이 있다면 3부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4부_ 돌보기와 재배하기 초보 식물 집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새 실내 식물을 살 때 주의할 점, 식물에 알맞은 채광과 온도를 제공하는 방법, 물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법, 배양토를 고르고 분갈이를 하는 방법, 식물이 병들었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등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돌보는 데에 4부의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변신 자동차 또봇 매지컬 스티커북
대원키즈 / 영실업 엮음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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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영실업 엮음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또봇 X, Y, Z 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또봇 에볼루션 시리즈까지 말랑말랑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포함 6종류의 스티커로 즐기자!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또봇’을 멋진 입체 스티커로 만나요!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모르는 아이가 없는 인기 절정 변신 자동차 ‘또봇’이 화려하고 멋진 입체 스티커로 나왔습니다. 대도시를 지키기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하나와 두리. 그리고 1기에서 9기를 거치며 점점 더 멋지고 강해지는 또봇 X, Y, Z, W. 언제나 대도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당 로봇들까지. 이들의 모습을 올록볼록 입체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입체스티커를 붙이며 손가락을 자극해 두뇌를 개발하고, 나만의 개성을 한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책 특징 9기에서 선보인 새로운 ‘또봇’ 을 다양한 입체 스티커로! 재미있는 만들기까지! 즐길 거리가 무한대로 UP! UP!!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
우리 앞의 세계화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용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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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용 지음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안내한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다. 또한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 본다.1 |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식탁에서 만나는 세계 곳곳의 세계화 10 티셔츠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24 보스니아의 이소룡 동상 34 브릭스, 브리킷, 비스타 43 2 | 세계화의 발걸음을 따라가 봐요 평생 장원을 벗어나지 못한 중세 유럽 52 바다로 그리고 세계로 60 1차 세계화와 세계 대전의 발발 78 차가운 단절의 세계 98 정보 통신의 발달이 담장 없는 마을로 110 자본과 시장, 여전히 세계화의 기본 요구 122 긴 여행의 끝 136 3 | 세계화의 앞날, 보다 따듯한 지구촌을 위하여 80 대 20의 법칙 142 세계 경제 포럼과 세계 사회 포럼 154 아직도 굶주리는 세계의 절반 160 사라져 가는 고유문화 165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 173 녹색 지구, 인류 공통의 과제 181 한국과 세계화 185 세계화 여정을 마치며 196우리 앞에 다가선 여러 가지 세계화 현상들, 그런데 세계화가 과연 무엇일까요? 요즘 텔레비전에서, 신문에서, 어른들의 대화 속에서 ‘세계화’라는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세계화 시대라서 세계가 급변하고 있으며, 세계화 시대라서 우리도 그에 맞춰 변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화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계화를 위한 준비라며 영어도 배우고 영어식 이름도 짓고 해외로 연수며 유학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세계화를 위한 것일까요? 세계화가 정확하게 무엇이기에 “세계화, 세계화”를 이야기하면서 변화를 서두르는 것일까요. 정말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세계화란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이 이웃 나라들과 가깝게 교류하고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 같지만, 사실 그 때문에 세상은 몰라보게 변해 왔고 앞으로도 크게 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화는 한 나라의 경제 활동에서부터 가정의 구성, 개인의 생활 모습에 이르기까지 그 하나하나의 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사람들에게 대단한 기회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매우 위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화는 이미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를 어떻게 잘 이용하고 타고 넘어야 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합니다.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 함께 알아봅시다. 우리 주변의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세계화가 이루어진 역사적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지리상의 발견이 세계화의 첫걸음이었다면,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합니다. 한국과 세계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세계화. 그렇다면 보다 현명하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우리는 어떻게 세계화에 대응해야 할까요?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틱낫한의 걷기 명상 How to Walk
한빛비즈 / 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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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틱낫한의 명상서 How to 시리즈.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 최고의 명상 스승, 틱낫한 스님이 알려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명상하는 법 명상이 개인의 건강, 삶의 질, 장수에 엄청난 기여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져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따로 시간과 공간을 내서 명상을 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언제 어디서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작고 귀여운 걷기 명상북 들숨날숨에 집중하며 느리게 걷는 것은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한다. 어딘가에 도착할 필요가 없는 걸음은 정신 집중, 기쁨, 통찰력,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리의 발이 깨달음의 지구에 닿을 때, 우리 자신과 지구는 진짜 살아있게 되며 우리를 평생 몽유병에 걸리게 만드는 갈망을 잊게 한다. 걷기는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계단과 맺은 약속가장 자주 사용하는 계단과 약속을 맺으십시오. 그 계단에서 올라갈 때도 내려갈 때도, 언제나 걷기 명상을 수행할 것을 약속하십시오.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채로 그 계단을 오르지 마십시오. 이런 약속을 한 후에 몇 계단을 망각 속에 올랐음을 깨달았다면, 계단을 내려와 새롭게 다시 오르십시오. 이십여 년 전에 저는 제 계단과 그런 약속을 했습니다. 이후 그 약속으로 인해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_걷기 명상 깨달음 걷기 명상을 즐기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십 년이나 마음을 챙기며 걷기 명상을 수행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 이삼 초면 됩니다. 그저 지금 내가 걷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됩니다. 알아차림은 이미 깨달음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쉴 때 내가 숨을 들이쉬고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나에게 몸이 있고, 지금 숨을 들이쉬고 있으며, 몸에 자양분을 공급하고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나의 발이 튼튼하여 걷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십시오. 그 역시 깨달음입니다. 숨을 내쉴 때 공기가 몸을 빠져나가는 것을 알아차리십시오. 내가 살아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이런 알아차림은 많은 행복을 가져다줍니다._걷기 명상
묻고 답하는 수학 카페
도서출판 북멘토 / 배수경 지음, 유인주 그림 / 2009.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청소년 과학,수학배수경 지음, 유인주 그림
중학 수학의 전 과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식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때 ‘한수학’했다는 남훈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의 여신’으로 불리는 세미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공부한다는 내용이다. 쉽고 재미있는 중학 교과서를 목표로 북멘토가 한국사(한국사카페 1,2), 과학(과학톡톡카페 1,2)에 이어 내놓은 카페 시리즈.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초등학교 교과서를 보여주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과 연결 짓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이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있지 못한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현직 수학교사이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배수경 선생님이 동화적 감성으로 수학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의 교육 과정을 연계할 수 있으므로 초등학교 자녀를 지도하면서 동시에 중학교 내용까지 가르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1 집합, 체육 시간에나 쓰는 말 아닌가? 1. 모임은모임이되 대상이분명한모임이다 2. 모임의 구성원은 삼지창으로 나타낸다 3. 이것, 저것, 요것은 모두 다 똑같은 얘기! 4. 집합에서도 계산을 해야 한다? 5. 집합! 너의 원소가 몇 개인지 밝혀라 징검다리 Q&A 2 수, 뭔 종류가 이렇게 많은 거야? 1. 자연수만으로는 부족해! 2. 맘껏 나눌 수 있게 해 줘 3. 도저히 분수로 만들 수 없는 수는 어떻해? 4. 분수, 소수는 어느 집으로? 5. 새로운 가족들의 계산법은? 6.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던 계산의 법칙 징검다리 Q&A 3 진법은 외국인들이나 하는 계산이다? 1. 숫자 두 개로도 셈이 된다? 2. 십진법과 이진법을 왔다리 갔다리 징검다리 Q&A 4 근삿값, 너 대강 구해도 되는 거니? 1. 어떤 녀석들이야? 2. 어떤 방법으로 결정해야 해? 3. 진짜 값과 짝퉁값의 차는 얼마? 징검다리 Q&A 5 문자도 계산을 해? 1. ‘문자’는‘수’를 담는 그릇이다 2. 단순한 식에도 알아야 할 규칙이 있다 3. 식도 계산할 수 있다 4. 복잡한 식은 쪼개어라, 뚝딱! 징검다리 Q&A 6 문자만 있으면 몽땅 방정식이라고 불러도 될까? 1. 같은 문제라도 이젠 품위있게 풀어야 해 2. 방정식의 이름을 결정하는 것은 뭐? 3. 양팔 저울 하나로 방정식을 푼다 4. 일차방정식을 다 풀어버리고 말테다 5. 또다른 특별한 도구가 남아 있다 7. 이차방정식이라고 모두 인수분해 되지는 않는다 8. 모든 걸 해결해 주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 징검다리 Q&A 7 부등호가 들어가면 이름이 바뀐다? 1. 방정식에는 등호가, 부등식에는 부등호가 있다 2. 부등식에도 성질이 있다 3 부등식도 다 풀어버리고 말테다 8 함수, 이건 또 무슨 종류의 수일까? 1. 도대체 알 수 없는 너의 정체를 밝혀라 2. 함수의 세 가지 역, 역, 역 3. 복잡한 상황은 관계식이 해결한다! 4. 그래프가 역시 최고야! 5. 2배, 3배, 4배, …가 되면 그래프가 점점 뚱뚱해질까? 6. 도대체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 거야? 7. 정확한 직선을 그리려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8. 분수 쇼가 만들어 내는 것은 곡선이다중학교의 문턱에 선 초딩들을 위한 중학수학 안내서 중학 수학 전과정의 개념이 한눈에 잡히는 수학 교과서 쉽고 재미있는 중학 교과서를 목표로 북멘토가 한국사(한국사카페 1,2), 과학(과학톡톡카페 1,2)에 이어 내놓은 카페 시리즈 신간. 중학 수학의 전 과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식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때 ‘한수학’했다는 남훈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의 여신’으로 불리는 세미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공부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초등학교 교과서를 보여주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과 연결 짓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이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있지 못한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현직 수학교사이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배수경 선생님이 동화적 감성으로 수학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수학은 문제 풀이가 최고다라는 편견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읽으면서 쉽게 이해하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나이에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되는 비결 아이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한다. 더구나 우리나라 사교육비 중에서 영어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이 수학인 것을 보면 전 국민이 영어와 수학에 매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의 현실은 수학 과목에 대한 관심에 비하면 문제가 없지 않다. 저자는 우리나라 수학 교육의 현실을 이렇게 비유하고 있다. 학생 :“선생님 음수는 도대체 왜 생겨난 건가요?” 선생님 :“너, 지금 선생님을 테스트하는 거야? 하라는 계산은 안 하고, 웬 음수 타령이야? 별걸 다 따지는 녀석이군. 이런 건 기냥 외우는 거야. 알간?” 어느 중학교의 수업 시간 풍경을 대화로 엮어본 것이다. 물론 설정이지만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진도를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개념보다는 문제 풀이가 더 중요하니까’,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게 되므로’ 등의 이유가 붙겠지만, 어쨌든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경험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위의 상황에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저자의 이런 상황에 대한 반성과 문제의식이 이 책을 쓰게 된 원동력이다. 공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동기 부여’인데,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공부에 ‘동기’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에는 ‘수학을 공부해서 뭘 하지?’라고 묻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목적이 없거나 불분명하니 의욕이 있을 리 없고, 그렇다보니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것이다. 위 상황을 경험한 학생의 미래는 어떠했을까? 당연히 수학을 포기한 학생이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만약 그 상황에서 음수의 개념에 대해 차분하고도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다면 그 학생의 수학 실력은 분명 좋아졌을 것이고,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호기심과 그 호기심에 대한 해결은 공부를 잘하는 비결 중의 비결이다. 특히 “22년째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나에게도 훌륭한 책”이라고 극찬한 이 책의 추천사를 쓴 피원아《초등수학 3% 올림피아드》저자) 선생님의 말은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수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문제가 없는 수학책 문제를 열심히, 많이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을 잘하게 되는 걸까?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다양한 경우의 경험을 하다 보면 문제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현실에서 자주 경험한다. 그러나 그 방법은 비경제적이다. 우리가 수학을 하는 이유는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다. 여기서 문제란 계산 문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 살면서 많은 문제에 직면한다. 그럴 때마다 문제의 본질을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운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면서 문제 해결의 전략을 세운다. 그리고 그대로 해 보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끝내는 문제를 해결한다. 수학은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는 문제가 단 한 문제도 등장하지 않는다. 중학교 과정을 다루기는 하지만 문제만 잔뜩 나와서 혼자서는 도저히 공부할 수 없는 참고서와는 다르다. 그저 읽으면 이해되는 책이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응용하고 확장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들에게 음수의 개념을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 거라는 것은 편견이다. 이 책에서도 시도하고 있듯이 음수는 엘리베이터나 계단, 온도 등 실생활과 연관해서 설명하면 된다. 현실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므로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위한 수학 동화 이 책은 동화책이면서 동화책이 아니다. 이 책은 수학의 여신인 세미와 자칭 초등학교 때 ‘한수학’ 했다는 남훈이가 이메일을 통해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줄거리로 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만화 같은 재미를 선사하지는 않는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줄거리나 인물들은 그저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한 장치들이다. 그러나 한 편의 동화나 만화를 읽듯이 그렇게 읽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중학수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어 있다. 특히 세미와 남훈이가 주고받는 대화나 내용을 설명하는 일러스트가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특히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읽어보면 더 좋을 책이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과 용어와 다루는 범위가 조금 다를 뿐 그 내용에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은 초등학교 때 배운 개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아이들, 그래서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린 중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오히려 밑도 끝도 없이 문제만 왕창 풀어 대는 기존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하여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학교 신입생 시절에 필요한 공부 방법이다. 또 이 책은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수학까지 함께해 보려는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초등학교 때의 열정으로 중학교에서도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사교육이 필요없겠지만, 어머니들은 중학교 수학을 아이들보다 먼저 포기한다. 그것은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자신이 학창 시절 배운 수학의 개념이 미흡하기 때문이다. 그런 어머니들에게 이 책은 집에서도 중학수학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엄청난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의 교육 과정을 연계할 수 있으므로 초등학교 자녀를 지도하면서 동시에 중학교 내용까지 가르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냥 하지 말라
북스톤 / 송길영 (지은이)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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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톤소설,일반송길영 (지은이)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프롤로그 | 우리는 미래를 보았었다 1부 기시감 : 당겨진 미래 개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다 파김치, 알고 보면 오래된 문제들 이미 본 미래 변화의 상수 1 : 분화하는 사회 변화의 상수 2 : 장수하는 인간 변화의 상수 3 : 비대면의 확산 Don't Just Do It 2부 변화 : 가치관의 액상화 “출근을 꼭 해야 하나요?” 의심받는 관행 생각의 지반이 흔들린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할 때 공통의 경험, 더 큰 상상의 가능성 자신의 가치관을 의심하라 3부 적응 : 생각의 현행화 떠밀린 적응 선명한 데이터, 명확한 합의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혁신의 수용성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이성적 사고 과정이 모두 드러난다 이젠 누구도 속이기 어렵다 투명한 사회, 당신은 얼마나 적응했는가? 또 한 번의 문샷 투명하게, 투명하게 4부 성장 : 삶의 주도권을 꿈꾸다 성과보다 마음을 가꾸다 그러나 현실자각타임 숟가락 얹는 사람이 최악 성장을 원하는데 상자에 갇힌 평범한 게 판교 신혼부부라면 자아의 각성 : 삶의 주도권을 가지려면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근본, 당신은 진짜인가? 진짜가 되는 법 알리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것 고민의 총량을 팔다 지금부터 10년 전략 : 이성적 사고, 업의 진정성, 성숙한 공존 에필로그 | 10년 후, 다시 부끄럽기를생각이 자본이 되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 변화는 빨라졌고, 미래는 당겨졌다! 이 혼돈의 시기에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것인가? ‘붉은여왕’의 말은 하나의 계시다. ‘거울나라’ 속 앨리스가 아무리 달려도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자 붉은여왕이 말했다. “여기서는 힘껏 달려야 제자리야. 앞서가려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해.” 오늘날 이 세상이야말로 거울나라 아닐까? 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닌데도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보다 세상이 더 빨리 변화하기 때문이다. 대개 혁신이라 하면 대단히 앞서나가는 실천인 것 같지만, 실상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현재를 유지하는 것이다. 당신은 변화에 발맞춰 현재에 잘 적응하고 있는가? 안 그래도 버거운 변화가 최근 더 빨라졌다. 일하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 삶의 방식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재택근무만 해도 그렇다. 2019년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는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기업에서나 쓸 법한, 그러나 현실에는 ‘무자본 창업, 고수익 아이템’ 등의 멘트로 사람을 꾀는 광고에나 등장하던 업무방식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국면에서 건실한 기업이 먼저 도입하며 순식간에 한국사회에 정착했다. 학생은 당연히 학교에 가야 한다는 통념도 무너졌고, 급진적 주장으로 여겨졌던 기본소득도 ‘재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실험되고 있다. 한참의 사회적 논쟁을 거쳐야 실현될 것 같던 의제들이 단번에 시도되는 중이다. 저만치 있던 미래가 코로나19로 확 당겨진 것이다.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세상에는 과거의 방식이 통용될 수 없다. 이렇게 빨라지는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돈을 쓰게 될까?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개인은 어떻게 해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삶의 주도권을 키워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믿지 말고, 질문하고, 생각하라! 새로운 시대, 전문가의 기준 송길영은 데이터 분석을 ‘사람들의 마음을 캐는 작업’이라 소개한다.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수많은 글과 사진, 영상은 각자의 관심과 생각, 욕망을 투영한다. 각자의 욕망이 모이는 지점을 보면 트렌드를 알 수 있고, 사회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서로의 욕망이 부딪쳐 어떤 합의를 이뤄가는지를 살핌으로써 변화의 방향, 즉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그가 목도했던 지난 변화상과 현재의 변화, 이를 통해 그려지는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대 최고의 데이터 통찰력에 탁월한 설명력이 더해져 우리 삶의 변화상이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혼자 살고, 오래 살고, 자동화되고… 이미 진행중인 변화는 더욱 급격해질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추이를 지켜보며 전 국민이 갈고닦은 데이터 분석력은 일상에도 힘을 발휘할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누구나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 생성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며 의사결정하게 도와줄 것이다. 그에 따라 삶의 방식과 성장의 방향도 달라질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스펙 대신 해당 요건에 맞는 전문가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학력이나 경력을 내세우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업을 좋아하고, 그래서 잘하게 된 전문가 말이다. 진정성이라는 진부한 말이 진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자동화되고 무한복제되는 세상일수록 사람들은 ‘진짜’를 찾기 때문이다. 진짜가 아닌 사람, 일은 안 하고 숟가락만 얹는 무임승차자들은 입지를 잃을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동선추적에서 보았듯이, 모든 프로세스가 기록돼 속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시스템화로 사회는 점점 투명해지고, 큰 조직만이 가능했던 일을 개인이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세상에서 ‘중간만 가자’는 자세로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 ‘근면’이라는 과거의 미덕으로는 기계로부터 내 업을 지킬 수 없다. 이제 인간의 일을 하려면 ‘생각’이 필요하다. 어떻게 변화할지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해야 한다.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다. 이 책이 그 생각의 충실한 밑재료가 되어줄 것이다. 과거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변화에 맞춰 혁신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당신을 과거가 아닌 현재에, 나아가 미래에 있게 할 것이다.감히 말씀드리건대, 우리는 미래를 미리 본 것입니다. 다만 그때는 그것이 미래인지 몰랐을 뿐. 그저 잠시 나타나는 작은 변화인 줄로만, 아니면 낯선 유행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누적되고 서로 영향받으며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숱하게 목격하며, 세상에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변화의 방향이 합의되는 메커니즘이 있음을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예전에 우리가 본 그것은 미리 온 미래였던 셈입니다.그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제게는 일종의 만트라 같은 문장이 생겼습니다.‘일어날 일은 일어난다.’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운명론이거나 정해진 결과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둠살이가 숙명인 인간종種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지점, 각자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각자의 욕망이 부딪치고 서로 만나 추동하며 생성되는 더 큰 욕망의 용광로가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프롤로그 개가 귀여움의 대상인 애완동물로, 다시 삶을 함께하는 반려동물이 된 것은 2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반려’라는 키워드가 생겨난 것 자체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시작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최근에는 사람이 자신을 ‘반려인’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하던 인간이 지위를 내려놓고 자연만물과 공존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일까요? 인간은 심지어 같은 종끼리도 싸우는 존재인데, ‘반려’라는 키워드는 편협했던 공동체의 개념을 한층 넓고 길게 보는 관점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겸허해졌다는 뜻이기도 하겠죠.이 의미 있는 변화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지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은 2016~18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었고 ‘반려식물’은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비단 빅데이터가 아니더라도 10년 넘게 비혼/비출산이 이어지는 것에서 반려동물의 상승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근원적으로 인간은 외로운 존재여서 함께할 대상이 필요하니까요.- 1장 ‘기시감 : 당겨진 미래’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게 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하면 소진됩니다. 한 신문사의 기사에 따르면 2002년에는 텔레마케터가 유망직업이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에는 없어질 직업 1위로 지목됐습니다. 2002년의 누군가는 15년도 안 되어 사양산업이 될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었을지도 모릅니다.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히 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생각을 먼저 하면 돼요. 일어날 일은 일어날 테니까요. 그냥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 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하세요. ‘Just do it’이 아니라 ‘Think first’가 되어야 합니다. - 1장 ‘기시감 : 당겨진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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