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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plus Writing 2
다락원 / 전지원.박혜영 지음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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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전지원.박혜영 지음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1권 Chapter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Chapter2 일반동사 Chapter3 과거 시제/미래 시제 Chapter4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 Chapter5 명사 Chapter6 관사 Chapter7 대명사 Chapter8 형용사/부사 Chapter9 조동사 Chapter10 to부정사 Chapter11 동명사 Chapter12 명령문/감탄문 Chapter13 전치사 2권 Chapter 1 문장의 형식 Unit 1 1형식 문장과 2형식 문장 Unit 2 3형식 문장과 4형식 문장 Unit 3 5형식 문장 Chapter 2 동사 시제 Unit 1 현재, 과거, 미래시제 Unit 2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Unit 3 현재완료 Chapter 3 조동사 Unit 1 능력, 허락, 추측의 조동사 Unit 2 의무, 충고, 요청의 조동사 Unit 3 조동사의 과거형 Chapter 4 to부정사 Unit 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3 to부정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 Unit 4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부정형 Review Test 1 Chapter 5 동명사 Unit 1 동명사의 역할 Unit 2 동명사의 관용적 표현 Unit 3 동명사와 to 부정사 Chapter 6 비교 Unit 1 비교급과 최상급 Unit 2 최상급과 원급 비교 Chapter 7 능동태와 수동태 Unit 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2 다양한 수동태(Ⅰ) Unit 3 다양한 수동태(Ⅱ) Chapter 8 분사 Unit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2 혼동하기 쉬운 분사형 형용사 Review Test 2 Chapter 9 관계대명사 Unit 1 주격 관계대명사와 소유격 관계대명사 Unit 2 목적격 관계대명사와 관계대명사 what Chapter 10 접속사 Unit 1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Unit 2 명사절 접속사 Unit 3 부사절 접속사 Chapter 11 가정법 Unit 1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 가정법 Review Test 3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의 특징 ●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 학습한 문법 요소를 영작과 연계하여 문법 지식과 영작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 내신 및 서술형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 Grammar plus Writing 시리즈는 의사소통에 꼭 필요한 중등 핵심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습한 문법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3단계 프로그램으로 중등 내신과 서술형 시험 대비에 최적인 중등 문법, 쓰기 교재이다. 구성 Grammar plus Writing 2은 총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의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 Grammar Focus 내신뿐 아니라 영작을 할 때 꼭 필요한 필수 중등 영문법을 선별하여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세 단계의 Exercise를 거쳐 문법 요소를 익힌다. Exercise의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지며, 단순한 문법 지식의 습득 확인 차원에서 영작 연습으로 활동이 확대된다. ● Writing Focus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영작 훈련을 하는 코너이다.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서술형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학습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자신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거나 자기와 자기 주변에 관한 사실적인 질문에 답을 쓰는 훈련을 하는 Write about Yourself! 코너가 있다. ● Self-Study English 영작 훈련을 통해 학습한 문법 지식을 최종적으로 자가 점검하는 코너이다. 학습한 문법 지식을 Exercise 1에서 최종 확인하고, Exercise 2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영작 능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 Review Test 몇 개의 챕터를 묶어 제시한다. 내신과 서술형 시험도 대비하면서 학습한 문법 요소를 총체적으로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검정] 한글 킹제임스 큰글자 성경 - 단본.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지은이) / 2022.03.25
50,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지은이)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 큰글자>는 저시력자들도 읽기 쉽도록 성경 본문이 보다 큰 활자로 편집되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며,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소제목이 있어 내용의 이해가 쉽게 구성되어 있다.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한글킹제임스성경>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입니다.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입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큰글자>는 저시력자들도 읽기 쉽도록 성경 본문이 보다 큰 활자로 편집되었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며,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소제목이 있어 내용의 이해가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한글킹제임스성경> 서문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개역한글판성경>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루터성경>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킹제임스성경>이 1611년에 나왔다.<개역한글판성경>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공동번역성서>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표준새번역>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새성경>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킹제임스성경>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킹제임스성경>과 대조하여 <킹제임스성경>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개역한글판성경>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킹제임스성경>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1.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한글킹제임스성경>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완전판)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칼 멜링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브라이트 스타 (일러스트) / 2022.04.04
41,000원 ⟶ 36,9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칼 멜링 (지은이),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브라이트 스타 (일러스트)
공룡을 포함해 익룡, 어룡, 수장룡 등 270종의 다양한 지질시대 동물들을 소개한 최고의 ‘공룡 백과사전’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놀라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매우 특별한 공룡책이다.들어가기 : 공룡이란 무엇일까? : 공룡일까, 아닐까? : 공룡은 어떻게 연구할까? : 공룡은 왜 한꺼번에 사라졌을까? :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공룡의 분류 공룡이 나타나기 전 (캄브리아기~페름기) 할루시게니아 삼엽충 바다전갈 프테리고투스 암모나이트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유스테노프테론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아르트로플레우라 에리옵스 플라티히스트릭스 메소사우루스 디플로카울루스 디아덱테스 카콥스 세이무리아 디메트로돈 모스콥스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영인나 트라이아스기 리스트로사우루스 칸네메예리아 에리트로수쿠스 시노그나투스 로토사우루스 그라실리수쿠스 샨시수쿠스 라고수쿠스 에우파르케리아 멜라노로사우루스 히페로다페돈 헤레라사우루스 살토푸스 헤노두스 피사노사우루스 데스마토수쿠스 리리엔스터누스 리오자사우루스 스타우리코사우루스 포스토수쿠스 쇼니사우루스 무스사우루스 셀로사우루스 프로토아비스 콜로라디사우루스 테코돈토사우루스 코엘로피시스 쥐라기 아브릭토사우루스 리코리누스 딜로포사우루스 메갑노사우루스 스켈리도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바라파사우루스 코타사우루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안키사우루스 에마우사우루스 루펜고사우루스 암모사우루스 윤나노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라파렌토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피아트니츠키사우루스 후아양고사우루스 프로케라토사우루스 가소사우루스 케티오사우루스 양추아노사우루스 아프로베나토르 렉소비사우루스 케티오사우리스쿠스 리오플레우로돈 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치아링고사우루스 스제추아노사우루스 메트리아칸토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보트리오스폰딜루스 엘라프로사우루스 하플로칸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오르니톨레스테스 디크레오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다켄트루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코엘루루스 드리오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케라토사우루스 오트니엘리아 아르카이오프테릭스 백악기 중가리프테루스 힐라에오사우루스 베클스피낙스 우에르호사우루스 바리오닉스 하르피미무스 펠리카니미무스유아 베스트셀러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의 퍼펙트 에디션!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진짜 진짜 특별한’ 공룡 그림책!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공룡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공룡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한마디로 딱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아마 대부분은 ‘덩치가 커다랗고, 옛날에 멸종해서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이 정도 질문에는 아주 쉽게 대답할 수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어떤 동물이 공룡이고 아닌지, 종류별로 생김새가 어떻게 다른지, 저마다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심지어 왜 이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까지 모두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완전판]』은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최고의 ‘공룡 백과사전’이거든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할 매우 특별한 공룡책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 공룡책 가운데 가장 많은 270종이 소개돼 있어요. 350쪽이 넘는 두툼한 책 속에 공룡을 포함해 익룡, 어룡, 수장룡 등 270종의 다양한 지질시대 동물들이 소개돼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트리케라톱스 같은 유명한 공룡들부터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공룡들까지, 한 권에 모두 만나요! 2. 배경까지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공룡의 생활을 탐구해요. 공룡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또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뿐만 아니라 배경까지 풍성하게 표현돼 있어서, 보는 재미가 아주 뛰어나지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룡이 살던 장소와 먹이, 생활, 움직이는 방법 등을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3. 연대별로 정리해서 공룡의 진화 과정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까지, 크게 5개 장으로 구분해 놓았어요. 그리고 각 공룡이 살았던 시기순으로 배치해서, 어느 시대에 어떤 종류의 공룡들이 많이 등장했고 어떻게 진화해 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공룡의 특징을 정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을 발견하고 연구하면서 일어난 일과 그간의 연구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간혹 학자들이 공룡의 모습을 잘못 추측한 바람에 실제와는 다른 엉뚱한 모습으로 표현된 그림까지 소개해 놓아서, 책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어요. 5. 공룡 이름에 대한 궁금증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어요. 공룡의 이름은 어렵고 이상해요. 그래서 많은 책들이 ‘폭군 도마뱀’, ‘헤레라의 도마뱀’처럼 공룡의 이름 뜻을 소개해 놓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해요. 그래서 이 책에는 공룡의 이름 뜻과 함께 그렇게 이름이 지어진 이유까지 자세히 소개해 놓았어요. 덕분에 공룡마다 특징을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6. 분류와 크기, 식성, 화석이 발견된 장소 등의 정보도 알 수 있어요. 270종 모두 동물 분류학의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하고, 공룡인지 아닌지, 공룡 중에서도 어떤 종류에 속하는지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놓았어요. 덕분에 나중에는 그림만 보고도 머리가 작고 목이 긴 공룡은 용각류, 머리에 뿔과 넓적한 장식이 있는 공룡은 각룡류, 돌고래처럼 생긴 바다 파충류는 어룡, 이런 식으로 척척 구분할 수 있답니다. 또 책의 맨 끝에 있는 ‘분류별 찾아보기’를 통해 같은 분류에 속하는 공룡들을 쏙쏙 찾아볼 수 있어요. 7. ‘공룡 카드’ 40장이 부록으로 포함돼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40장의 공룡 카드가 부록으로 포함돼 있어요. 카드마다 체력, 기술력, 공격력, 방어력, 파워 등이 표시돼 있어서, 친구들과 재밌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기독학부모교실
쉼이있는교육 / 박상진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 2023.02.13
16,000

쉼이있는교육소설,일반박상진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기독학부모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독교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입문서다.서문 / 04 기독학부모와 함께 하는 여행을 안내합니다 / 09 첫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는 누구인가 / 15 두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의 교육보기 / 35 세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의 자녀 이해 / 51 네 번째 여정 여호와 경외 교육 / 71 다섯 번째 여정 성품 교육 / 91 여섯 번째 여정 학업과 은사 이해 / 109 일곱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와 학교 / 129 여덟 번째 여정 기독학부모운동과 하나님 나라 / 151 부록. 성령의 열매 카드 / 169기독학부모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독교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입문서 - 크리스천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알고 싶어요. - 학교교육에서 기독교적으로 이해하고 돕는 부모이고 싶어요. - 자녀의 신앙, 성품, 학업을 잘 연결하여 양육하고 싶어요.[서문] 우리 모두가 함께 경험한 코로나 펜데믹은 자녀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녀를 학교에 보냈지만 가정으로 돌려보냈고, 교회학교에 보냈지만 부모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다시금 부모 품으로 돌아온 자녀를 바라보면서 우리 모두는 신명기 6:7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 교육의 본질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나님은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셨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교육 디자인이구나.’ 부모된 우리가 그동안 자녀를 ‘가르치지’ 않고 ‘보내는 사람’으로 전락하였는데, 코로나의 고통이 다시금 부모의 자녀교육 사명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님의 그 유명한 연설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를 기억할 것입니다. 저에게도 꿈이 있습니다. 이 땅 방방곡곡에서 기독학부모교실이 개설되어 잠자는 부모들이 깨어나는 꿈입니다. 그 부모들이 세속적인 부모에서 돌이켜 진정한 기독학부모의 정체성으로 회복되는 꿈입니다. 다음세대가 그 기독학부모들을 통해 믿음의 세대로 세워지는 꿈입니다. 그 믿음의 다음세대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금 부흥하는 꿈입니다. 모든 자녀들 속에 하나님이 주신 저마다의 은사가 타올라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꿈입니다. 지역마다 기독학부모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왜곡된 교육마저 변혁시키는 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꿈입니다.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별별 지식 그림책 3) 박물관에서 생긴 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아르만데 게르버 글, 박우찬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08.18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외국창작아르만데 게르버 글, 박우찬 그림, 유혜자 옮김
작품 복원 전문가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요? 르네상스는 도대체 무엇이지요? 고갱과 고흐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 책은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 두었습니다.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두었습니다.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감수를 받아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책입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사라져 버렸어요.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9명이에요.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보아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박물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요.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모두 9명. 독자는 이들의 알리바이를 추적하면서 직접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범인을 찾다 보면, 박물관에 관한 모든 것이 쏙쏙!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게 되고, 박물관의 역사와 하는 일, 예술사까지 모두 꿰뚤게 됩니다.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독자는 박물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범인을 찾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박물관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 다음, 박물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중세 후기 이탈리아 귀족들이 자신이 소장한 작품들을 건물 복도에 전시해 두었다가, 건물과 건물을 서로 연결하면서 지금의 박물관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박물관의 역사), 유물이나 보물, 예술 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두고, 보존 ? 연구 ? 전시하는 등 박물관이 하는 일에 관한 설명(박물관의 역할), 세월이 흐르면서 색이나 형태가 변한 작품들의 원래 모습을 찾아 주기 위한 작업에 관한 설명(작품 복원) 등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동굴 벽에 그림은 왜 그렸을까? 박물관에 관한 설명이 끝나면, 원시 예술에서 현대 예술까지 예술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각 시기의 예술에 대해 정리하고, 각 시기의 대표적 작품과 예술경향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아이들이 예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책 형식의 정보책을 통해 아이들은 박물관과 예술사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됩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 - 친근감을 주는 동물 캐릭터를 사용한 재미있는 일러스트. -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 -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를 마친 신뢰성 있는 정보책. 박물관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범인을 찾는 이야기 구조를 도입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재미와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범인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이야기 뒤에는 박물관에 대한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제시됩니다. 박물관의 역사, 미술 용어, 예술사에 대한 설명 등과 함께 유명 화가들에 대한 설명이 쉽고 간략하게 소개됩니다.
도둑맞은 성적표
주니어김영사 / 사토 시로 지음, 고향옥 옮김, 심윤정 그림 / 2013.04.12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사토 시로 지음, 고향옥 옮김, 심윤정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27권. 성적표를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성적표 도난’이라는 통쾌하고 신나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이다. 입시 위주의 성적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또 부모님들에게 ‘성적표’의 제대로 된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학식 하루 전날, 전교생의 성적표가 도둑맞는 사건이 일어났다. 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 드릴 걱정에 잠 못 이루던 가케루는 이 소식을 듣고 성적표를 훔쳐간 도둑을 ‘영웅’이라고 말할 만큼 기뻐한다. 그러나 가케루의 단짝 다쿠토는 기껏 성적이 올랐는데 성적표가 사라졌다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방학을 하고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였다. 오랜만에 수영장에서 만난 가케루와 다쿠토는 자연스럽게 성적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고, 옆에서 우연히 둘의 대화를 듣게 된 동네 탐정사무소 소장, 가자하야 탐정이 범인 찾기에 동참하는데….이야기의 시작 7 도둑맞은 성적표 10 도둑이 영웅이라고? 24 탐정 아저씨를 만나다 49 소년탐정단을 만들다 79 밀실 속임수를 풀다 99 X의 고백 136 학급 회의에서 165 이야기를 마치며 186방학식 하루 전날, 전교생의 성적표가 도둑맞았다. 성적표 때문에 부모님께 혼날 일이 걱정이었던 아이들은 도둑을 ‘영웅’이라 부르며 기뻐하지만……. 성적표에 담긴 담임 선생님의 진심을 알게 된 가케루와 다쿠토는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선다. 가케루와 다쿠토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골칫거리 성적표가 사라졌다! 아이들의 영웅으로 떠오른 ‘성적표 도둑’. 하지만 도둑은 정말 ‘영웅’일까? 도둑맞은 성적표를 찾기 위한 두 주인공의 활약과 성적표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이야기! ≪도둑맞은 성적표≫는 성적표를 부모님께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성적표 도난’이라는 통쾌하고 신 나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이다.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성적일 것이다. 그렇다 보니 ‘성적표’는 공포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예전과 달리 최근 초등학교에서 나눠 주는 ‘학교생활기록부’에는 교과 성적 외에도 다양한 수행평가, 특별활동, 재량활동 등이 기록되고 있어, 시험 점수는 그저 참고 자료로만 쓰여 있지만,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성적은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다른 어떤 항목보다 큰 비중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성적을 중시하는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 속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건 다름 아닌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성적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불만을 얘기하거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그저 어른들의 잘못된 욕심에 끌려다닐 뿐이다. 그러나 이 책의 등장인물 유타는 그런 어른들을 향해 통쾌한 반란을 일으켰다. 바로 전교생의 성적표를 훔쳐 버린 것. 성적 문제로 고민하던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물론 성적표를 훔친 것 자체는 잘못이지만, 단순히 사건만을 보고 유타에게만 잘못을 물을 수는 없을 것이다. 성적표를 담보로 한 경쟁 체제 속에서 아이들을 자유롭게 꿈꿀 수 없게 만든 건 선생님과 학부모로 대표되는 어른들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작가는 ‘성적표 도난’이라는 사건을 통해, 또한 거기에 ‘밀실 속임수’라는 추리 소설적 재미 요소를 더해, 성적표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로해 줄 재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동시에, 책 속 후토시 선생님의 말처럼 ‘성적표는 끝난 것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시작될 생활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 즉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의 존재 이유를 알려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단순히 점수만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려는 성적표는 문제가 되지만, 아이들을 올바르게 이끌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는,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성적표는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입시 위주의 성적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또 부모님들에게 ‘성적표’의 제대로 된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내일은 방학식이다. 가케루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내일 받을 성적표 때문이었다. “성적표 같은 건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가케루는 혼잣말을 하며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선생님들은 모두에게 의욕을 주기 위해 성적표를 만들고 있단다. 성적표에는 너희가 잘못한 점도 쓰지만, 그건 그 점을 고치면 더 좋아질 거라고 격려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C를 매길 때는 아주 괴롭지. 너희는 A가 몇 개 늘었고, C가 몇 개고, 그런 걸로 좋아하거나 슬퍼하거나 하지만 성적표는 단순히 성적을 알려 주기 위한 건 아니야.”
구구단과 달달물
고래책빵 / 박진희 (지은이), 유희경 (그림) / 2022.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박진희 (지은이), 유희경 (그림)
미술 교사로 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동화 창작의 꿈을 키우고 대구문학신인상을 받은 박진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일곱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가족과 친구, 이웃,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또 작품 속 주인공 어린이들도 그 모습과 개성은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어린이만이 지니는 곱고 순수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며 마음이 넓어진다.작가의 말 - 딸기 맛 아이스크림 - 도깨비 드론 - 구구단과 달달물 - 우리는 새 가족 - 영아 똥은 예쁜 똥 - 꽃보다 예쁜 엄마 - 맨날 꼴등이면 어때일상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로 흥미롭게 풀어낸 단편 동화집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배우며 넓은 마음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미술 교사로 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동화 창작의 꿈을 키우고 대구문학신인상을 받은 박진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동화집 제목이 된 ‘구구단과 달달물’ 외 여섯 편의 단편을 싣고 ‘책 먹는 고래’ 제33권으로 나왔습니다.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하는 유희경 작가의 그림이 들어가 이야기의 재미와 몰입을 높여줍니다. 일곱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가족과 친구, 이웃, 동물 등을 소재로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또 작품 속 주인공 어린이들도 그 모습과 개성은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어린이만이 지니는 곱고 순수한 마음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며 마음이 넓어집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도 자기의 일 혹은 친구의 일 같은 이야기 가운데 스스로 몰입하며, 사랑과 우정 등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며 성장해 갑니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 의사소통 4
마리북스 /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20.01.30
9,000

마리북스소설,일반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이다. 본교재 구성에 따른 <의사소통 한국어> 1~4단계, <중학생 학습 도구> <고등학생 학습 도구> 총 6권으로 출간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했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자가 확인 자가 확인표 1과 네가 이렇게 꼼꼼히 공부하고 있는 줄 몰랐어 2과 화제 시에는 문을 함부로 연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 된대 3과 나나도 너한테 미안해하고 있을걸 4과 연습할수록 실력이 점점 더 늘 거야 5과 소연이가 피아노 정말 잘 치더라 6과 글도 잘 쓰는 데다가 상상력도 풍부하니까 훌륭한 작가가 될 거야 7과 시간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야 8과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으세요 종합 연습 정답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본교재 구성에 따른 1~4단계, 총 6권으로 출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 채택,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입체 한국어 교육 시도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 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고, 2019년 2월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개정판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은 본교재에 따른 익힘책인 만큼 본교재 구성과 같이 1~4단계, 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교재이므로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나누었고, 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를 배우는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과 고등학생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교재에 이어서 익힘책 교재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을 채택해서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시청각, 입체 한국어 교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하고 예쁜 삽화로 학교생활은 물론 한국 생활, 한국 문화, 또래 학생들의 일상도 친숙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어와 한국 생활, 한국 문화에 서툰 친구들이라도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교재로 한국어 학습을 한 다음, 익힘책 교재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면 한국어 실력이 더욱 탄탄하게 자리 잡을 것입니다. 본교재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익힘책 교재는 자가학습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미래엔아이세움 / 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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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예술,종교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이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다.1장 헤라클레스의 탄생 페르세우스의 후손 12 헤라의 저주 22 2장 헤라클레스의 모험 열 가지의 임무 32 끝나지 않은 여정 76 3장 순탄치 않은 나날들 뜻하지 않은 사고 96 데이아네이라와의 결혼 104 4장 신이 된 헤라클레스 네소스의 복수 114 헤라클레스의 최후 122 신이 된 영웅 134 신들의 계보 142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143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150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기 딱 좋은 책!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떠나는 신화 여행!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고대 그리스인들이 상상했던 신화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낸 영웅 헤라클레스의 이야기! 영웅 헤라클레스의 삶은 태어나기 전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헤라클레스가 제우스의 바람으로 생긴 자식임을 안 헤라가 그를 미워했기 때문이었지요. 그때부터 시작된 헤라의 분노는 그가 성년이 된 후에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아주 끔찍한 저주를 내려 헤라클레스가 스스로 가족을 해치게 만들었습니다. 충격적인 상황에 괴로워하던 헤라클레스는 델포이 신전에 찾아가 죄를 뉘우칠 방법을 구하고, 그길로 에우리스테우스 왕의 열 가지 명령을 수행하러 떠납니다. 거대한 네메아의 사자와 괴물 뱀 히드라를 무찌르는 등의 위험천만한 임무를 끝내야 하는 헤라클레스! 과연 그는 모든 미션을 마치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영웅 헤라클레스의 일대기를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⑧ - 영웅 헤라클레스』를 통해 만나 보세요! 인문학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신화 입문서! ‘글’과 ‘만화’의 조합으로 재미와 학습을 단번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술술 읽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신화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상상력과 미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한 권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신화 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찬 정보 페이지와 함께 사고력을 넓히는 퀴즈까지!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습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셜록 홈즈 전집 6
황금가지 / 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 20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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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놀랍게도 요즘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점에 가보면 셜록 홈즈의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있어봤자 유아용등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고 편집된, 치밀하고 날카로운 셜록 홈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신기하게 사건을 잘 해결하는 똑똑한 탐정의 얘기 뿐이다. 분명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는 흔했던 성인용 셜록 홈즈의 책들이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 셜록 홈즈는 마약을 하고 바이올린을 켰으며 심한 편집증을 가지고 있었다. 같이 사는 왓슨 박사 역시 아픈 과거를 가진 고독한 도시인이었다. 그들이 바라보고 또 가끔씩 뛰어들게 되는 세상속의 사건들은 역사를 그대로 훑기도 하며 소외된 자들의 아픔이 적나라하게 드러내기도 하고 종교적 신념에 대한 도전까지도 아우른다. 결코 우리들의 기억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사건과 사람들 그리고 해결사\'정도의 의미가 아닌 것이다. 코난 도일이 홈즈를 통해 말하려 했던 사회적 비판과 철학이 지금까지는 사건의 흥미로움과 대중성때문에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채 묻혀 있었다. 그래서 그저 키크고 머리 좋은 탐정 홈즈가 아닌, 인간 셜록 홈즈에 대한 현실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셜록 홈즈 전집은 아서 코난 도일 경이 홈즈를 주인공으로 하여 쓴 4개의 장편과 56개의 단편들 중 장편4개를 묶은 것이다. 차후 전 10권으로 하여 출간될 예정인 이번 전집은 그 동안 셜록 홈즈를 찾고 있던 세대들에게 무척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삽입된 그림들은 초창기 《스트랜드》에 연재되던 때 삽입된 삽화를 그대로 따온 것들로서, 어떻게 하여 셜록 홈즈의 이미지가 현재와 같이 정형화되고 실체화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들이다.1. 실버 블레이즈 2. 노란 얼굴 3. 증권 거래소 직원 4. 글로리아 스콧 호 5. 머즈그레이브 전례문 6. 라이기트의 수수께끼 7. 꼽추 사내 8. 장기 입원 환자 9. 그리스 어 통역관 10. 해군 조약문 11. 마지막 사건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 『주홍색 연구』로부터 비롯하여 4편의 장편과 57편의 단편에 등장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추리 소설의 고전, 이 출간된다. 황금가지는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되어 왔으나 국내에 한번도 제대로 번역된 적이 없는 셜록 홈즈 전집을 처음 발표 당시의 삽화와 함께 완역본으로 출간한다. 추리 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라는 이 허구의 인물은 1887년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쓴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 이후 이 허구적 인물은 실제의 역사적 인물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사람들에게 미쳤으며 지금은 전 세계에 1천여 개에 이르는 국제적인 연구 집단과 동호회,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이라는 단어는 셜록 홈즈 탐정을 가리키는 말 외에 이라는 뜻으로 전용되어 사전에 오르기도 했을 정도이며, 브리태니커 컴퓨터 백과사전에는 (은 셜록 홈즈의 팬들을 일컫는 말, 국내 마니아들은 라고 부름)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사이트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은 네 장편을 필두로 하여, 작품 발표순으로 시리즈 총12편, 총11편, 총13편, 총8편, 총12편을 출간할 계획이다. 장편을 제외한 그의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보헤미안 왕국의 스캔들A Scandal in Bohemia] [빨강 머리 클럽The Red-headed League] [보스컴 계곡의 미스터리The Boscombe Valley Mystery] [입이 삐뚤어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Twisted Lip] [해군 조약 사건The Navy Treaty] [브루스 파팅튼 설계도The Bruce-Partington Plans] 등이 있다. 단순한 추리 소설이 아니라 역사적인 흐름 속에 재인식되어야 할 작품 국내에서 지금까지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소설들은 아동용 또는 추리 과정, 재치와 기지로 사건을 풀어가는 독특한 주인공만을 살린 축약판으로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원래 이 작품에서 그려진 인물군상과 그 시대적 배경, 인간에 대한 이해 등은 기존의 국내 독자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치밀하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네 장편들 중, [주홍색 연구]는 미국 모르몬교도가 프로테스탄트들의 박해를 피해 현재 모르몬교의 본산인 유타 주로 이동, 건립하던 시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네 사람의 서명]은 영국이 인도에 세웠던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인 동인도회사의 폭정에 거부하여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했다. 또한 [공포의 계곡]에서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법과 행정이 확립되기 전 집단적인 폭력으로 사회를 장악한 갱단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바스커빌 가문의 개]에서 셜록 홈즈는 는 바스커빌 가문의 오래된 전설과 미신에 대립한다. 즉,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추리 과정과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격변의 세계사를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와 달리 증거에 입각하여 범죄의 진상을 규명하는 경찰사법제도의 확립과 민주적인 재판 과정이라는 정치, 사회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를 통해 이성의 힘으로 초자연적인 또는 미신적인 것들과 싸우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허구의 캐릭터이자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 시리즈 이러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셜록 홈즈라는 인물 또한 완역본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단순하게 그려져 있지 않다. 그는 약물과 화학에 탐닉했으며, 당시의 정신적인 스승인 토머스 칼라일은 누구인지 몰라도 흙 색깔만 보고도 어느 지역에서 온 것인지 맞힐 정도로 실용적인 지식에 해박했다. 또한 사건을 의뢰받으면 해결될 때까지 끼니도 거른 채 편집증적인 증세를 보일 정도로 매달렸으며, 사설탐정의 공이 경찰관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못마땅해하는 시대의 반항아였고 괴테의 말이나 프랑스 속담을 인용하는 등 잘난 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렇게 복잡다단한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1900년에서 1993년까지 211편에 이르고(기네스북에 올라 있음, 2위는 드라큘라, 3위는 프랑켄슈타인) 찰스 헤스톤 등을 비롯하여 60명이 넘는 배우가 이 역을 맡았다.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재탄생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에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도 1982년에 [셜록 홈즈(シャ-ロック ホ-ムズ)]라는 만화 영화로 만든 적이 있다. 셜록 홈즈의 이야기는 북한에서 루이제 린저의 방문 이후 그녀의 권고로 인해 김일성이 교시를 내려 만든 에도 [샤일록 홈즈]라는 제목으로 포함되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은 영국의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소설 비소설을 막론하고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또는 그의 추리 방법을 주제로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씌어졌으며, 목록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음악, 만화, 게임, 인터넷 사이트 등이 끊임없이 셜록 홈즈를 되살려내며 그를 창조해 낸 코난 도일을 기리고 있다.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명절 이야기
파랑새 / 이이화 원작, 박남정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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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사회,문화이이화 원작, 박남정 지음, 김미정 그림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 4권.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명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설날과 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강강술래와 쥐불놀이는 왜 했는지 등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풍속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우리의 역사와 풍속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글을 써오신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소중한 우리나라의 명절 풍습을 알려 준다. 어떤 날들을 명절로 정했고, 그 명절에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었는지, 그리고 그런 명절에 대한 숨은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실었다.첫째 마당 명절은 어떤 날일까? 우린라 명절, 이렇게 변해 왔어요 명절은 어떻게 정했을까? 중국과 일본의 명절은 어떤 모습일까?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양력과 음력은 뭐가 다를까? 둘째 마당 설날 새 마음으로 맞는 한 해의 첫날 만복은 이리로 액운은 훠이 훠이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지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야광귀가 진짜 있을까? 셋째 마당 정월 보름날 달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시작하고 준비하는 날, 올해도 부지런히 마을 사람 모두가 즐기는 잔치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정월 보름날 개 팔자와 소 팔자 넷째 마당 한식 산소 돌보며 조상의 덕을 기리는 날 불 피우지 않고 찬밥 먹는 날 한식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들어요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중국의 개자추 전설 다섯째 마당 삼짇날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요 들로 나가 푸른 풀을 밟는 날 꽃지짐 부쳐 먹고 버들피리 불고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온달이 장수로 뽑힌 날 여섯째 마당 단오 다가올 여름을 존비하던 날 창포의 날, 여자의 날 수리떡 먹고 씨름판에서 으라차차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유네스코 세계무형 유산 강릉 단오제 일곱째 마당 유두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아요 새로 수확한 과일은 조상님께 먼저 밀가루로 더위와 재앙을 쫓아요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옛날 사람들은 얼음을 어디서 구했을까? 여덟째 마당 칠월 칠석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칠석은 처녀 총각들의 날 여름 음식을 마지막으로 맛보는 날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오작교를 건너 견우와 직녀가 만나요 아홉째 마당 추석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해요 달을 상징하는 송편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아주 오랜 옛날부터 시작된 명절, 한가위 열째 마당 둥지 태양이 다시 살아나는 날 동지에 팥죽을 쑤는 이유 기나긴 밤 버선을 만들고 불 끄고 듣는 이야기_동지엔 왜 팥죽을 먹을까? 열한째 마당 섣달그믐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날 밤새 불 밝혀 나쁜 귀신을 막아라 남은 음식을 처리하던 비빔밥 불 끄고 듣는 이야기_조왕신은 고자질쟁이 열둘째 마당 그 밖에 명절들 영등| 비바람이 몰아쳐야 좋아요 4월 초파일| 집집마다 등불을 밝혀요 삼복| 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날 백중| 하루 즐겁게 놀아요 중앙절| 단풍놀이 가요 상달고사| 집 안 신들에게 고사 지내는 날 한눈에 보는 명절 풍속들《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명절 이야기》는 파랑새 풍속 여행 시리즈 네 번째 편으로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우리나라의 명절 이야기이다. 설날과 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강강술래와 쥐불놀이는 왜 했는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풍속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우리의 역사와 풍속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글을 써오신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소중한 우리나라의 명절 풍습을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명절 이야기》를 통해 만나 보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명절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시리즈는 그간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써 오신 우리 풍속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어린이들을 위해 알기 쉽게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명절의 유래와 그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설날과 추석에 얽힌 얘기라든지, 단오와 동지에 관련된 전설과 여러 가지 명절놀이도 함께 담았습니다. 명절에는 어른들께 세배를 다니면서 세뱃돈을 받기도 하고, 모두 함께 어울려 연날리기, 윷놀이, 널뛰기, 그네뛰기, 씨름 겨루기를 벌였지요. 철 따라 머리를 감거나 팥죽을 쑤어 질병을 예방하고 나쁜 일을 막는 행사를 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우리 조상들은 여러 가지 풍습으로 악운을 막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명절을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하지만 우리 조상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명절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요. 옛날과 생활 방식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나라의 명절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우리나라는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종류의 명절을 지내왔다. 날짜에 양의 기운이 많은 홀수가 겹쳐 있다거나, 보름달이 뜨는 날이거나, 농사를 시작하고 끝낼 때가 바로 우리 조상들이 가족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했던 명절이다. 한 해를 시작하는 첫날인 설날에는 새 옷으로 갈아입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가족의 웃어른과 친척, 이웃을 찾아다니며 새해 인사를 올리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앞으로의 일 년을 잘 보내기 위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했던 것이다. 농사일이 시작될 시기에 있던 정월 보름날이 되면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액운을 쫓는 기도를 올렸다. 쥐불놀이, 지신밟기 등의 놀이를 하며 농사가 잘되기를 기원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이 되면 두꺼운 겨울옷을 갈아 있고 산과 들로 봄나들이를 나갔다. 이때는 겨우내 묵은 때를 씻어 내고 집 안팎을 청소하며 봄맞이 준비를 했다. 그리고 추수를 시작할 가을에 있는 추석에는 그 해에 농사지은 햇곡식들로 떡을 빚어 먹고 조상님들께 풍성한 수확을 감사드리는 제사를 지내며 흥겨울 놀이를 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형태의 명절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명절 하면 설날과 추석 정도만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점점 잊고 있는 우리만의 고유한 명절과 풍속에 대한 이야기를 《이이화 역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명절 이야기》에 모두 담았다. 어떤 날들을 명절로 정했고, 그 명절에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었는지, 그리고 그런 명절에 대한 숨은 뒷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실었다.
아프리카 이집트 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최문영 그림 / 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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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명작,문학이경덕 지음, 최문영 그림
'이야기로 읽는 세계 신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으로 신화학자 이경덕이 모두 열아홉 편의 아프리카, 이집트 신화를 새로 써 엮었다. 아프리카와 이집트 신화는 하늘과 땅의 분리, 태초의 자연, 세상의 창조, 최초의 인간과 종족의 시조가 되는 인간, 사후세계 등을 모티브로 한다. 책에서도 처음 세상에 태양과 달, 별이 생긴 이야기, 대륙과 바다가 생긴 이야기, 백인과 흑인이 태어난 이야기, 이집트의 오시리스가 죽음의 신이 된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이집트 사람들은 예부터 태양을 숭배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의 태양 신에 대한 신앙은 참으로 깊고 강합니다. 이집트의 왕이 스스로 태양의 아들이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태양 신의 힘을 잃게 하지 않으려고 계속해서 신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의례를 치렀습니다.이집트 사람들은 저녁이 되어 태양이 하늘에서 사라지면 태양 신이 힘을 잃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녁이 되면 태양 신이 암흑을 지배하는 거대한 뱀인 아포피스와 처절한 싸움을 벌인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제사와 의례를 통해 태양에게 힘을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태양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새벽이 되면 아포피스를 이기고 다시 하늘로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 본문 172~173쪽 중에서 글을 시작하면서 바다 신과 하늘 신의 내기 사람을 죽게 만든 토끼 하늘에 생긴 무지개와 별 그리고 은하수 장난꾸러기 신 레그바 한 번에 예쁜 아내와 죽음을 얻은 남자 육지에서 살게 된 바다거북 세상을 떠받들고 있는 뱀 곡식을 태운 옛날 사람들 사람이 태어난 이야기 불을 훔친 피그미 백인 아이들과 흑인 아이들 지하세계를 여행하고 돌아온 마르웨 신을 속인 거미 아난시 일식과 월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형제에게 죽임을 당한 오시리스 아버지의 복수를 한 호루스 왕위 계승권을 놓고 싸운 세트와 호루스 두 형제 이야기 노망이 든 태양신 희망의 대륙 아프리카
(포커스 한국위인동화 3) 율곡 이이 : 청렴결백하고 위대한 학자
흙마당 / 김경희 글, 배성연 그림 / 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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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인물동화김경희 글, 배성연 그림
포커스 한국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아간 시대의 역사 지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으며, 특히 그 시대의 생활 방식, 사회 상황, 문화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그림, 지도 등을 실어 놓았다. 또한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 그리고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동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어린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성스런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
코끼리의 마음
arte(아르테) /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정유정 옮김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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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정유정 옮김
매일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코끼리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2017년에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에 이은 톤 텔레헨의 두 번째 어른 동화 소설이다. 전작의 주인공이 소심하고 걱정 가득한 고슴도치였다면 이번에는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다. 코끼리는 조금 특이하다. 결국 떨어져 다치고 후회해도 매일 다른 나무에 오르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은 이해 못하는, 끊임없이 나무에 오르는 코끼리의 마음은 어떤 걸까. 톤 텔레헨이 그리는 작은 숲 속 세상에서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정이 있고, 우리는 그중 하나, 혹은 여러 동물들에게서 나와 닮은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시, 소설, 산문, 희곡 등의 8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노년의 작가가 이 잔잔한 이야기 속에 비밀스러운 삶의 진실을 담아놓았기 때문이다. 이번 역시 원서에는 없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23컷을 수록하여 코끼리의 마음을 표현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 번뿐인 인생. 하나뿐인 나.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아도 되잖아?” 『고슴도치의 소원』을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 소설 80편의 작품을 발표한 의사이자 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인생의 비밀 매일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코끼리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코끼리의 마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2017년에 소개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고슴도치의 소원』에 이은 톤 텔레헨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의 주인공이 소심하고 걱정 가득한 고슴도치였다면 이번에는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이다. 코끼리는 조금 특이하다. 결국 떨어져 다치고 후회해도 매일 다른 나무에 오르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은 이해 못하는, 끊임없이 나무에 오르는 코끼리의 마음은 어떤 걸까. 톤 텔레헨이 그리는 작은 숲 속 세상에서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고, 우리는 그중 하나, 혹은 여러 동물들에게서 나와 닮은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시, 소설, 산문, 희곡 등의 8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노년의 작가가 이 잔잔한 이야기 속에 비밀스러운 삶의 진실을 담아놓았다. 이번 『코끼리의 마음』 역시 원서에는 없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23컷을 수록하여 코끼리의 마음을 표현했다. “실패하는 건 나만의 예술이야. 그러니 나는 특별해, 뭔가 해낸 존재야.” 새로운 길이 두려워 망설이는 이들에게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가 털어놓는 속마음 숲 속에 사는 코끼리는 오늘도 나무에 오른다. 매일 떨어져도, 매일 오른다. 나무에 오르는 것만이 코끼리가 유일하게 하고 싶은 일이다. 좀 더 바란다면, 나무 꼭대기에서 먼 곳을 바라보고, 춤을 추는 정도? 다른 동물들이 말려도, 연민의 눈길을 보내도 여전하다. 그리고 묻는다. “네가 나라면 나무에 계속 오를까? 나무에 잘 오르지도 못하고, 결국 떨어져 아플 걸 알면서도 말이야.” 그러자 동물들은 자신이 코끼리가 된 상상을 늘어놓는다. “내가 만약 코끼리라면…….”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코끼리는 자신의 작은 일기장에 자신이 누구인지, 왜 나무에 오르는지, 자신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적어내려간다. “나는 깨닫고 싶지 않고, 맞서고 싶지 않고, 계산하고 싶지도 않아. 나는 그냥 코끼리이고, 그냥 나무에 오른다.” 그리고 덧붙인다. “나무에 오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떨어지는 건 나만의 예술이야.” “세상 모든 것은 제각각 유일한 존재라고 이야기할 거야. 세상에는 태양도 하나, 달도 하나, 그리고 인생도 단 한 번뿐이라고.” 한 번뿐인 인생. 하나뿐인 나.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정도는 알아도 되잖아? 구제불능, 제멋대로에 대책 없이 무모해 보이지만 코끼리는 자신이 원하는 건 확실히 안다. 물론 가끔은 자신을 이해 못하거나 심지어 동정하는 말에 상처를 받는다. 그래도 다시 새로운 나무를 오른다. 남들은 떨어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줄 알지만, 코끼리에게 떨어지는 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건 세상 하나뿐인 ‘나’ 코끼리가 나무에 오르고 싶다는 그 마음이다. 가끔은, 나무에 오르면서 떨어지는 생각을 하는데 무척 두렵다. 가끔은, 나무에서 떨어지면서 오르는 생각을 하는데 오히려 평온하고 마음이 편하다.(본문 183쪽)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 그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것. 누구나 바라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일단 자신이 원하는 일을 발견하기도 어렵고,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끝까지 한길을 가는 것도 어렵다. 결국은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누가 뭐라든 나만의 나무 오르기를 계속하는 코끼리도 마찬가지다. 가끔은 ‘다른 동물들이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상상하고, “나에게는 목적이 없고, 목적이 뭔지 알았던 적조차 없어.”라고 자학도 한다. 그런 긴 고민 끝에 코끼리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의미 없이 ‘그냥’ 하고 싶은 일도 소중하다는 것, 떨어지는 것조차 나만의 예술이라는 것, 실패를 경험한 나는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는 나’라는 당연한 사실도. 코끼리는 그 슬픔도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동물들이 슬픔에 대한 해결책도 알고 있을지 궁금했다. 코끼리는 곧바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이미 태양의 첫 빛줄기가 자작나무 잎사귀에 맺힌 이슬을 비추고 있었다. 내 슬픔을 해결할 방법을 찾았어. 코끼리는 감격스럽고 기뻤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필요치 않아. (본문 136쪽) 우선 세상 모든 것은 제각각 유일한 존재라고 이야기할 거야. 세상에는 태양도 하나, 달도 하나, 그리고 너희 인생도 단 한 번뿐이라고. 난 최선을 다해 연설한 다음 이렇게 외칠 거야. “그리고 세상에는 단 하나의 ‘나’만 존재해. 그것이 바로 나, 코끼리야.” (본문 78쪽) 하지만 고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언젠가 코끼리가 더 이상 나무에 올라가고 싶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밤마다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한 이어질 것이다. 그렇게 삶은 계속되고, 코끼리가 한밤중에 써내려가는 일기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코끼리는 숲을 걸으며 생각했다. 다시 나무에 오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나무에서 떨어지는 일도 없고, 그래서 아플 일도 후회할 일도 없겠지?하나같이 더 나은 일만 있었다. 어느 저녁, 코끼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했다.그러나 자신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꼭 나 자신에 대해 뭘 생각해봐야 하나?’ 계속 쓸데없는 것만 떠올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 아니면 누가?코끼리는 뒤통수를 긁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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