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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바퀴벌레와 초파리 이미선
시공주니어 / 원유순 지음, 한지선 그림 / 2010.11.05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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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원유순 지음, 한지선 그림
작가의 말 1. 꿈꾸는 대박집 아들 2. 나쁜 악당들 3. 초파리 이미선 4. 대박 아이디어 5. 악당의 일기장 6. 불쌍한 이정우 7. 자꾸 신경 쓰여 8. 멋쟁이 할머니 9. 이정우가 일냈다 10. 하늘 붕붕 떡볶이 11. 여자 마음은 알 수 없어
아빠의 복음육아
렘넌트책톡 / 안지홍 (지은이) / 2020.05.08
16,800
렘넌트책톡
소설,일반
안지홍 (지은이)
만원짜리 책을 1억짜리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독서에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진득하게 끌어낸 사람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자녀를 신실하고 탁월하게 기르기 위한 좋은 책과 멘토들을 값지게 여기며 배우고 가르치는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의 영적 전투력은 놀라울 만큼 상승해 있을 것이다. 만물을 보면서도 복음을 떠올리고 아버지의 정체성을 통하여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첫 걸음을 걷게 해주는 책이다. 아빠의 과거, 오늘, 미래로 나눠진 책은 곳곳마다 읽어 두면 좋을 필독서가 선별되어 있다.프롤로그 1부 아빠의 과거 #여자친구는 나의 그리스도(?) #처절한 싱글의 시간 #결혼 예비학교 #한 남자로 태어나 한 가문을 이루기 직전 #드디어 내게도 봄, 봄, 봄! 2부 아빠의 오늘 #가문 첫 소통의 시간, 상견례 #모든 예식을 성령의 기름부음 받는 최고의 기회로 #태를 축복하는 기도 #남편의 임신 #아빠가 할 수 있는 태교 #아내의 중보자 #최고의 아이템, 기도라는 무기 #첫 선교여행, 무신론자를 키우는 사람들 # 전도와 선교 문화, 세계복음화 교육 #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는 믿음의 스승, 멘토 #고통과 행복의 한끝차이, 부부싸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온 신경을 아이에게 3부 아빠의 미래 #영적 제사장의 축복 기도 #가정예배 #기도문화와 멀티미디어 #자녀의 모델 #결혼과 육아라는 예술 #참된 지성의 밑바탕, 세계관 #새로운 생명, 세계관을 바꾸는 경험 #만원짜리 책 속에 담긴 1억의 가치_독서교육 #수천년의 지혜교육_유대인 #영아기 아빠의 육아(0~3세) #유아기 아빠의 육아(4세 이후) #통제와 훈육을 위한 팁 #사랑과 책망 에필로그'칼비테'로 시작해서 '복음'으로 완성되는 아빠의 여정을 돕는 스타트업 만원짜리 책을 1억짜리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독서에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진득하게 끌어낸 사람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자녀를 신실하고 탁월하게 기르기 위한 좋은 책과 멘토들을 값지게 여기며 배우고 가르치는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의 영적 전투력은 놀라울 만큼 상승해 있을 것이다. 만물을 보면서도 복음을 떠올리고 아버지의 정체성을 통하여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첫 걸음을 걷게 해주는 책이다. 아빠의 과거, 오늘, 미래로 나눠진 책은 곳곳마다 읽어 두면 좋을 필독서가 선별되어 있다. 청년들이 결혼과 가정의 참된 의미를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안지홍 코치의 육아 에세이 태초부터 '남자'는 남편이었고, 아버지였다. 우리 사회에는 '이기적이고 나쁜 엄마'보다는 '이기적이고 나쁜 아빠'가 훨씬 더 많은 듯하다. 통계까지 내지 않더라도 주변만 봐도 그렇다. 어떤 아버지의 경우에는 가정에서 '악의 축'을 담당하기도 한다. 대부분 자신의 삶에 보람과 즐거움을 찾아 떠나신 분들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내 주변만 그런가? 아니다. 각종 문학과 영화에서 등장하는 아버지들이 내가 직접 봐온 모습들과 유사한 것으로 봐서 아버지란 이기적인 캐릭터가 되기 쉬운 존재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한가지 아이러니가 있다. 자식들을 위해서 평생을 희생하며 허리가 휘도록 애쓰신 어머니들은 '사랑을 받기보다는 주는 것'에 힘써왔는데 오히려 얼굴이 빛나며 자식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아 따뜻한 노년을 맞이한다. 주로 딸들은 그런 어머니를 끔찍하게 사랑하며 챙겨 드리게 된다. 반면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는 것'에 힘써왔던 아버지들은 어떠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쉽게 상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기꺼이 자녀교육의 주인공이 되어 살았던 아버지의 5년간의 기록이다. "나는 눈물로 씨를 뿌리는 농부이다. 내가 힘들게 걸어가는 한 걸음이 대로를 수축하는 것이다. 나는 아이들이 걸어갈 신앙과 인생의 길을 정비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의 후대들에게 나는 복음의 길을 선물할 것이다."이런 생각이 들자 갑자기 세상이 바뀌어 보였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문제처럼 보이지 않았다. 마음 속에 새로운 희망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내가 예배드릴 때, 기도할 때, 전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작은 헌신을 하는 모든 순간마다 나의 영적상태가 바뀌고 우리 가문의 흐름이 바뀐다. 이 일은 의미있는 일이다. 이 땅에서의 내 삶은 언젠가 끝나지만 우리 후대들이 그 바톤을 이어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누릴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나를 이렇게 기억할 것이다. '우리 할아버지가 믿음을 선택했다. 그 결과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복음의 가문을 이루었다.'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주님, 저는 마음이 거지같은 사람입니다. 제 마음은 너무나 메말라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걸 믿는다면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제대로 기도도 못 드립니다. 믿음도 가끔 흔들립니다. 조그마한 문제만 있어도 흔들리고 어떤 이야기만 들어도 흔들립니다. 반석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신앙의 기복이 조금 줄었을 뿐이지 크게 변한게 않습니다. 하나님 제 믿음 없음을 도와 주소서! 아버지! 저의 황폐한 마음에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소서."눈물이 나왔다. 나의 영적인 상태가 망가져 있다는 인식이 들 때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드렸다. 언제나 하나님과 소통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다. 이 기도를 드릴 때마다 한 아버지의 기도가 생각이 났다. "엄마, 나 이제 더 이상 교회 안 나갈끼다. 그래 알아라.""뭐, 뭐라카노. 니 갑자기 와 그라노.""하나님이 살아 계시모 우째 이래 안 좋은 일만 생길수가 있나? 엄마 그리 믿음 좋은데 와 그리도 하는 일마다 안되는기고? 내는 이런 하나님은 이제 필요 없다."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나를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기도하셨지만 내 결심을 돌리지는 못했다. 이렇듯 복음은 나의 갈증을 해소해주지 못하는 원망스럽고 답답한 종교 그 자체였다. 차라리 연애감정은 복음이 그동안 내게 주지 못했던 믿음, 소망, 사랑을 전해주었고 내가 붙잡고 싶은 유일한 한 줄기 빛이었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9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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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천하의 윤곽 l 장막 안에서 천하를 보다 l 백성의 뜻은 하늘의 뜻 l 적진을 꿰뚫는 칼 l 장판교 위의 장비 l 손권의 결단 l 천하를 읽는 눈 l 승부를 가르는 불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호기심
창비 / 김리리 외 지음, 김경연 엮음 /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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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김리리 외 지음, 김경연 엮음
소설가와 동화 작가가 모여 오늘을 사는 10대의 사랑과 성을 이야기한다. 10대라면 누구나 자기 마음과 몸에 대해 결정권을 갖고자 한다. 그러나 어른들은 좀처럼 이를 인정하지 않고, 그 반작용 때문인지 청소년들은 사랑과 성에 대해 왜곡된 상을 갖기 일쑤다. 여기 수록된 7편의 이야기들은 어른 몰래 자기들만의 시공간으로 숨어드는 청소년 현실을 직시하면서, 그들의 서툰 사랑과 실수를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어른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청소년들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고 있을까.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도 어떻게든 감성의 탈출을 도모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감동적이며, 때로는 당황스러운 사랑의 일곱 가지 스펙트럼이 펼쳐진다.김리리 남친 만들기 박정애 첫날밤 이야기 신여랑 서랍 속의 아이 이금이 쌩레미에서, 희수 이용포 키스 미 달링 이혜경 공주, 담장을 넘다 임태희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 해설 - 달콤쌉싸래한 사랑과 성의 스펙트럼_ 김경연내 몸과 마음은 대체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 걸까? 좌충우돌 10대의 사랑과 성을 담은 청소년소설 7편 10대의 사랑과 성 10대라면 누구나 자기 마음과 몸에 대해 결정권을 갖고자 한다. 그러나 어른들은 좀처럼 이를 인정하지 않고, 그 반작용 때문일까 청소년들은 사랑과 성에 대해 왜곡된 상을 갖기 일쑤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이야기들은 어른 몰래 자기들만의 시공간으로 숨어드는 청소년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그들의 서툰 사랑과 실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감동적이며, 때로는 당황스러운, 사랑의 일곱 가지 스펙트럼이 펼쳐진다. 청소년문학은 우리가 책임진다 우리나라는 아직 청소년문학 전문 작가군이 형성되지 않은 형편이지만, 『호기심』에는 이전부터 청소년소설을 발표하고 독자들의 호응을 확인한 바 있는 작가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유진과 유진』의 이금이, 『느티는 아프다』의 이용포, 『환절기』의 박정애, 『몽구스 크루』의 신여랑, 『쥐를 잡자』의 임태희가 그들로, 그간 우리 청소년문학의 발판을 다져온 작가들의 단편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한편 소설가 이혜경과 동화작가 김리리도 이에 질세라 적극 취재에 나서 생기발랄한 첫 번째 청소년소설을 선보이고 있다. 10대의 목소리가 들린다 연애는 대학 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이 느낌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장차 올 미래도 별 볼일 없기 마련이다. 「남친 만들기」와 「쌩레미에서, 희수」, 「공주, 담장을 넘다」에서는,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감성의 탈출을 도모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키스 미 달링」과 「호기심에 대한 책임감」에서는 남학생 특유의 성적 판타지와 그에 얽힌 소동이 벌어지고, 「서랍 속의 아이」와 「첫날밤 이야기」는 한 인간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는 10대의 첫경험이 진지한 무게로 다뤄진다. 뒤돌아보면 한바탕 열병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온 우주라도 짊어진 듯 심각한 10대의 생각, 목소리가 들린다.
계열 합격 끝판왕 : 공학계열
꿈구두 / 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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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구두
청소년 학습
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1. 맞춤형 계열 선택 가. 계열선택의 중요성 나. 계열의 분류 다. 계열분류 검사 라. 공학계열의 특성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하여 나.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다. 공학계열 합격 로드맵 라. 공학계열 학과별 주요 사례 마.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3. 교과 선택 가. 교과 선택 개괄 나. 공학계열 교과 선택 방법 4. 과제탐구 가. 과제탐구의 의미 나. 과제탐구 단계 다.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가. 기계공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나. 기계공학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다. 화학공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라. 화학공학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6. 합격 면접 가. 대입 면접의 기초 나. 공학계열 면접 특징 및 준비 방법 다. 기계공학과 면접 문항 라. 화학공학과 면접 문항 부록 1. 공학계열학과 및 유사학과 2. 공학계열 추가 교과 선택 학과 3. 교과 선택해보기 4. 공학계열 탐구를 위한 학술지 목록 5. 탐구계획서 양식, 탐구보고서 양식 6. 공학계열 탐구보고서대상 독자층 - 교육관계자, 교사, 강사, 멘토, 스승 -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 고입(자기주도전형), 대입(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을 앞둔 학생 책 소개 EBS 특별강사 진학 전문교사의 컨설팅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대입 준비를 위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 수록 대입 선발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결국 학생부 위주(교과, 학생부종합전형)와 수능 위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학생부 위주의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 내신 성적만이 아닌 고교 3년간 이루어진 모든 학습 및 활동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기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말이 사실 와닿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한다는 말인지 막연하고, 실제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막상 무엇을 할 것인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경험이 없어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가 어렵다. 이 점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고등학교2, 3학년의 경우에도 막상 자신이 제대로 준비하였는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어려운 것은 똑같다. 이때 ‘학생부종합전형은 무엇이며,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는 코치를 누군가 해준다면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개별적으로 지도받기가 쉽지 않다. 사람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선례’, ‘사례’, ‘판례’, ‘경험담’ 등으로 표현되는 구체적 경험을 참고(벤치 마킹)한다. 그래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정답은 없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과 사례도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원래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연함’을 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자신감을 가진 학생도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준비 과정을 점검할 수 있다. 책의 서문 시중에 진로・진학 관련 책이 많이 있다. A 저자의 ‘OOO 끝판왕’, B 저자의 ‘△△끝판왕’ 등 많은 진학 관련 책이 판매되고 있다. 매우 훌륭한 책들이며 입시준비 및 진학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런데 학생과 학부모는 책의 비용보다 훨씬 비싼 사설 기관에 의지하며 컨설팅을 받는 게 현실이다. 사설 기관은 생활기록부 컨설팅, 학생부 컨설팅 등 다양한 말로 대면 혹은 인터넷을 이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한다. 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서류 평가 내용이다. 해당 컨설팅을 받은 뒤에 고액의 비용을 사용자가 지불한다. 저자인 나는 궁금했다. ‘좋은 책이 많은 데, 왜 학생과 학부모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설 기관에 갈까?’ 저 생각이 지금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만들게 된 동력이 되었다. 저자인 나는 3가지 이유를 생각했다. 1. 학생부종합전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곳에 위탁한다. 2. 학생부종합전형을 알지만, 너무 정보가 산재 되어있어서 보기 힘들어서 위탁한다. 3. 시판되는 책이 모집 요강 요약 및 단순 입시 사례집 식의 내용이며, 실제 내가 참고할 것이 없어서 위탁한다. 나는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통해서 위에 3가지 이유를 없애고 싶었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읽기 쉽게 하며, 단순 안내가 아니라 실제 내용을 제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계열 끝판왕’ 시리즈는 학생의 희망하는 계열별로 선택하여 전체 내용을 진행한다. 학생 자신이 선택한 계열과 실제 자신의 성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잘 소개하고 계열에 대한 안내를 자세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계열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이후 진로진학 도우미를 곁에 둔 것처럼 고등학교 생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한 설명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 학생부 로드맵을 만들었다. 2015개정교육과정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가 현실화함에 따라 매우 중요해진 것이 교과선택 영역이다. 이를 공감하여 교과선택을 한 단원으로 분리하여 계열 및 학과에 적합한 교과란 무엇인지를 설명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평가요소 중 학업역량 및 전공적합성(진로역량)의 비중이 대부분 대학에서는 높다. 이를 잘 드러내는 방법으로 탐구보고서가 적합하다. 따라서 탐구보고서를 어떻게 시작하고 완성까지 하는지 안내하였다. 앞선 내용을 다 해왔다면 학생의 생활기록부가 알차게 채워졌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생활기록부가 잘 쓰여진 것인지, 나의 생활기록부는 좋은 것인지 고민이 많다. 학교 현장의 교사도 어떻게 하면 학생의 모습을 잘 드러낼지 고민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합격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단원을 만들었다. 또한 해당 학생부를 통해 작성한 자기소개서도 제시하였다. 해당 자기소개서를 분석 및 평가를 제공하면서 어떤 자기소개서가 의미 있는 것인지를 나타내었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며, 해당 자기소개서를 참고하여, 나는 어떻게 작성 또는 학교 활동을 해야 할지도 제시하였다. 대학별 고사에서 많이 시행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은 학생부를 기반한 서류면접평가가 대부분이다. 시중의 면접 책 또는 면접 컨설팅에서는 면접 요강 및 단순 사례만을 안내한다. 면접이 있으려면 학생부가 있어야 해당 면접의 흐름이 이해된다. 이에 따라 계열별 면접 포인트와 앞 단원에 제시한 학생부를 이용하여 면접 문항 추출 그리고 해당 문항이 만들어진 이유를 제시하였다.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여러 계열을 묶어 놓은 책이 아니며, One Point Lesson으로 계열에 정확히 밀접한 내용으로 총 6단원을 구성했다. 구체적인 활동과 사례, 교과 선택, 탐구보고서, 생활기록부, 면접을 일대일로 컨설팅받는 것처럼 만들었다. ‘계열 끝판왕’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점수가 올라가거나 역량이 올라가는 책이 아니다. 어떤 활동을 해보길 권장하며 안내하는 책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까지 해당 책을 읽어서 실제 책에 있는 내용을 시도해보길 바란다. 시도에서 시작한 누적된 경험이, 새로운 도전이 만들고 더 나은 발전이 견인 할 것이다. 끝으로 해당 시리즈를 출판할 수 있게 협력해주고 오래 기다려준 ‘꿈구두’ 관계자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
너는 학원 가니? 나는 대학 간다!
북카라반(문화유람) / 장용호 글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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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장용호 글
‘공부, 별거 있나?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되지!’ 불행히도 이 조언은 이제 학부모 세대에서나 통할 법한 이야기가 되었다.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기 시작한 2005학년도부터 이미 학원가에는 대학 입학에 ‘공부 반, 전략 반’이라는 말이 돌기 시작했을 정도로 이제 담당 과목만 잘 가르쳐서는 입시에 효율적인 지도를 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입시에서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2005학년도 입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정보와 사례를 모으고 현장에 적용해온 입시 전략 전문강사가 입시 때문에 고민하는 전국의 수험생, 학부모, 중고등학교 선생님을 위해 대학 입시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추천사 머리말: 입시 현장의 불공정한 현실을 개탄하며 Part 1 입시에 효율적인 학습전략 1. 모의고사 해설 강의 절대로 보지 마라 모의고사 해설 강의의 올바른 활용법 2. 개인 과외 효과적으로 받는 비법 질문하지 않는 학생 개인 과외를 받는 데도 노하우가 있다? Tip 과외! 어떤 학생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아야 효과적인가? Tip 훌륭한 과외 선생님과 연결되는 방법 3. 효과적인 인터넷 강의 활용법 인터넷 강의 정말 유익한가? 편하게 듣지 말라, 공부는 힘이 들어야 진짜다 인터넷 강의 꼭 이렇게 활용하라 Tip 놓쳐서는 안 될 알짜 무료 강의들 Part 2 내신 대처법과 맞춤 입시 전략 1. 내신, 그 뜨거운 감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소위 ‘인기 대학’에서 내신은 얼마나 중요할까? 그렇다면 내신 공부는 하지 말고 수능 공부에 올인해야 하는가? 선생님이 내신을 지나치게 강조해선 안 되는 이유 내신, 평소에 어떻게 대처해야 대학 진학에 유리할까? 중3 학생들은 진학 시 내신 문제를 어떻게 고려해야 할까? 현재 중학교 학생들은 내신 관련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2. 내신 하위권을 위한 맞춤학습법 교육계에 만연한 하위권의 차별 하위권이여, ‘80대 20 법칙’을 기억하라 가장 필요한 것은 ‘공부 습관’ 선택과 집중, 교과서와 기출문제만 파라 공부는 무술 수련처럼 정말 힘들다. 각오 단단히 하자 3. 수시와 정시, 나에게 꼭 맞는 전략은? 수시 당락은 내신 성적이 좌우한다? 수시는 수능이 필요 없다? No! 많이 중요하다 수시 전형은 왜 이리 복잡할까? 간단한 기준을 소개합니다 수시는 불공평한 제도이다 정시 모집은 수능이 전부다 2012학년도 서울대 입학 전형 주요 사항 요점 정리 Tip 수시 지원에서 주의해야 할 7가지 사항 4.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Part 3 성공하는 수능 전략 1. 언어, 수리, 외국어 중 어떤 과목이 가장 중요한가?: 수리 영역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과연 그럴까? 2. 수능에서 무슨 과목을 선택해야 가장 유리할까? 이과생은 수리 ‘가’형이 유리할까? ‘나’형이 유리할까? 사탐과 과탐은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유리할까? 수능 5교시, 제2외국어는 선택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제2외국어는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유리할까? 3. 『수학의 정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수학의 정석』 활용법 4. 2012학년도, 쉬운 수능에 대처하는 자세: 실수를 줄이는 학습법 기본에 충실하라 교과서와 익힘 책 그리고 기출문제의 중요성 확대 EBS 교재 학습에 대하여 실수를 줄이는 방법 5. 과목별 최고의 인터넷 강의와 강사를 소개합니다 언어 영역 수리 영역 외국어 영역 사회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논술 Part 4 논술 길라잡이 1. 논술 모독죄를 범하지 마라 2. 논술은 쓰기가 아니라 읽기다 3. 논술, 꼭 해야 하나?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논술은 꼭 해야 하는가? 어떤 학생이 준비해야 하는가? 논술로 내신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가? 4. 논술 출제와 채점은 어떻게 이뤄지나 5. 자연계 논술도 기본기 경쟁이다 Tip 자연계 논술에 도움이 되는 인터넷 강의 소개 6. 논술 안 보는 대학에 인센티브 준다고? Part 5 수험의 기술 1. 수능 D-30 무엇을 할 것인가: 반드시 해야 할 것: 자신감 장착 2. 수능 당일 유의할 점 3.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4. 사교육 현장에서 보는 불편한 진실들 ‘너무 잘 가르치지 말라’는 학원장 논술 강사 포장방법 빈번하게 일상처럼 벌어지고 있는 학력 위조 현상 학원이 학부모를 다루는 법: 공포마케팅 돌고 도는 학원생 명부와 합격생 명부 논술 시즌 때 논술 사교육비의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 문ㆍ이과 분류는 왜 할까? 수시 전형 유감 맺음말: ‘결국은 돈이야!’라고 생각하면 지는 거다‘개천에서 용 안 난다?’, ‘대학 입시도 결국은 돈이다?’ 복잡한 입시 제도는 필연적으로 불공정한 입시 구조를 만들어낸다.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어야 할 교육의 본질이 흔들리는 요즘, 이런 불공정한 입시 판을 바꿀 순 없어도 최소화하는 것은 필요하다.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고 한다. 과연 돈이 있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걸까? ‘돈 없으면 어쩔 수 없지’라고 체념하는 것에 익숙지거나 잔혹한 과외 레이스에 내몰려야 하는 현실 속에서, 이토록 불공정한 판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비록 이런 불공정한 입시 구조를 바꿀 수는 없어도 최소화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것이 이 책을 쓴 동기이다. 복잡한 입시전형 속에서 상대적으로 부모님의 정보력이 없어서 손해 보는 일은 없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개천이든 어디든 평등하게 태어나며, 수험 정보와 전략을 빼면 나머지는 오직 수험생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렸을 뿐이다. 복잡한 입시 제도를 꿰뚫는 입시 전문가의 노하우 : 부모의 경제력, 정보력으로 승부가 결정된다는 불공정한 입시 경쟁 체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수험생의 일부만 알고 있는 수험 정보와 전략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개인 과외 효과적으로 받는 비법’(35p), ‘내신, 평소에 어떻게 대처해야 대학 진학에 유리할까’(92p), ‘수능에 유리한 선택과목 고르기’(144p), ‘수학의 정석 활용법’(162p), ‘쉬운 수능 대처법’(176p), ‘논술 공략법’(213p), ‘수험 D-30일의 전략’(243p) 등 십여 년간 사교육 현장에 몸담아온 입시 전략 전문 강사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최고의 입시 전략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럼으로써 수시와 정시의 복잡한 입시 제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능·내신·논술 등 각종 시험에 올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공부 방법 : 단기간에 성적을 향상시킨다는 명목으로 단순히 수험 요령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수능의 취지에 걸맞은 공부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학원 강사인 저자는 취미가 ‘인강 보기’일 정도로 강의법에 관심이 많다. 믿을 수 없는 정보가 난무하는 요즘 학생들의 입장에 서서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최고의 인터넷 강의와 강사들을 소개한다. 언어 영역, 수리 영역 등 수능 영역별로 검증된 다양한 강의와 유료 강의 못지않은 무료 강의를 통해 사교육비용을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소중한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186p) 그러나 저자는 아무리 유명한 강사의 강의라고 해도 공부는 스스로 힘을 들여가며 하는 것이라는 원칙을 지키라고 강조한다. 지나치게 인터넷 강의를 맹신하다 보면 오히려 스스로 정리하고 고민할 시간을 뺏겨 차라리 보지 않는 것만 못하다는 것이다. 수험 생활은 장기 레이스이고, 수능 시험이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만큼 출제의 취지에 맞게 공부해야 고득점을 할 수 있다. 유명 강사들의 각종 화려한 테크닉에 현혹되어 당장 문제풀이에만 급급한 공부 방법은 자칫 단기적인 결과에만 집착해 수능이라는 큰 승부에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요즘 인터넷 강의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각종 유명 강사의 강의를 맹종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터넷 강의 중독은 수험생 입장에서는 절대 피해야 할 원칙이다.(61p) 이 책은 또한 학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공부 전략과 학습법을 소개한다. 공교육과 사교육 모두에서 찬밥신세가 되기 쉬운 내신 하위권 학생을 위한 공부 방법(100p) 등을 비롯해 누구나 하려는 의지가 있고 실천만 한다면 성적 향상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평소 실수를 많이 해 실력만큼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학생이라면 ‘실수를 줄이는 방법’(180p) 등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개인 과외를 받아야 하거나 받을 생각이 있는 학생, 학부모를 위해 효과적으로 과외받는 비법(35p)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한다. 사교육비를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한 최고의 정보 : 학부모로서는 학원을 다니도록 유도하는 각종 공포 마케팅(272p)과 주위에서 들리는 ‘카더라 통신’에 노출되어 있어 자녀를 학원에 보내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다. 남들보다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크기 때문이다. 학원에, 과외에, 인터넷 강의에, 마치 보약을 먹듯 이것저것 좋다는 것은 다 시켜야 할 것 같고 사교육비는 끝없이 치솟기만 한다. 그러다 보니 공부는 결국 돈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심지어 유명 학원에 다니는 것이 자랑거리가 될 정도라니 본말이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다. 대학에 가는 것이 아쾴라 좋은 학원에 가는 것에 먼저인 것처럼 되어버린 요즘, 무엇이 더 올바른 공부 방법인지 고민해봐야 한다. 이처럼 잘못된 입시 관행을 끊기 위해서는 난무하는 불확실한 정보들을 없애고 학생의 공부에 꼭 필요한 올바른 정보만을 선별해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시험의 성격을 파악하고 입시 제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공부 전략을 세운다면, 무턱대고 강의를 들었을 때의 불필요한 돈 낭비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말 피같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십여 년간 입시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오며 축적되고 검증된 정보와 전략으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확실히 덜어줄 내용으로 가득하다. 입시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맞춤형 입시 전략 :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되기 시작한 2005학년도부터 입시에서 전략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커졌다. 똑같이 열심히 공부를 해도 더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가는 경쟁자들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가는 것이다. 거기다 이런 전략과 정보의 차이가 부모의 호주머니 사정으로 결정된다면 이미 교육은 그 본래의 의미를 잃고 불공정한 사회를 고착시키게 된다. 저자는 이런 폐단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입시 전략과 정보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입시에서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오직 ‘학생의 공부량’뿐이길 바란다. ‘수시와 정시, 나에게 꼭 맞는 전략은?’(113p), ‘수능에서 무슨 과목을 선택해야 가장 유리할까?’(144p), ‘논술, 꼭 해야 하나?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213p)와 같은 글이 대표적이다. 복잡한 입시 구조는 필연적으로 불공정할 수밖에 없지만, 역으로 정보가 많다는 것은 불공정할수록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기회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단지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라’가 아닌 ‘나의 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공부를 하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설득력이 있다. 여기에 각종 다양한 Tip과 사례들은 이 책이 왜 가장 실전적이고 바로 적용 가능한 진짜 정보들을 담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학생, 학부모, 선생님 등 입시 현장의 모든 이들을 위한 진정한 입시 필독서 : 입시 전략과 지도가 하나의 전문 분야가 되었을 정도로 입시 제도는 이제 이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지 않는 한 쉽게 접근하기도 어렵고 복잡해졌다. 상대적으로 정보에 어두운 학생, 학부모, 담임 선생님으로서는 믿을만한 정보를 어디서 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특히 입시를 지도해야 할 일선 고등학교의 선생님으로서는 자신의 담당과목 외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은 한 입시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그 막막한 길을 헤쳐나가는 나침반과도 같은 역할을 해 준다. 또한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의 입시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는 학생이 스스로 해나가야 한다는 대전제 아래 입시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적절히 활용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공부 전략이 될 것이다.
빵이 되고 싶은 토끼
스푼북 / 마루야마 나오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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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마루야마 나오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빵을 좋아하는 토끼 삐뽀는 빵이 되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빵집에 찾아가 이렇게 말한다. “자, 어서 나를 빵으로 만들어 주세요!” 당연히 토끼가 어떻게 빵이 되느냐며 고슴도치 파티시에에게 쫓겨난다. 그러나 우리의 토끼 삐뽀는 포기하지 않는다. 빵집에서 자길 빵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직접 빵이 되기로 결심한다. 삐뽀는 ‘토끼가 어떻게 빵이 돼?’라는 모두의 의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꿈을 실현하고자 열심히 움직인다. 온몸에 밀가루를 팡팡 뿌리고 귀에 쨈을 차닥차닥 바른다. 너무 열심히 해 결국 몸살이 나고 얼굴에 열꽃이 피기도 한다. 그러다 빵집 아저씨로부터 구미가 당기는 제안을 받는데….꿈을 향해 어쨌든 나아가자! 토끼 삐뽀의 귀여운 도전,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빵을 좋아하는 토끼 삐뽀는 빵이 되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빵집에 찾아가 이렇게 말합니다. “자, 어서 나를 빵으로 만들어 주세요!” 당연히 토끼가 어떻게 빵이 되느냐며 고슴도치 파티시에에게 쫓겨나지요. 그러나 우리의 토끼 삐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빵집에서 자길 빵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직접 빵이 되기로 결심하지요. 혹시 ‘토끼가 어떻게 빵이 돼?’라고 생각하시나요? 삐뽀는 이러한 모두의 의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꿈을 실현하고자 열심히 움직입니다. 온몸에 밀가루를 팡팡 뿌리고 귀에 쨈을 차닥차닥 바르지요. 너무 열심히 해 결국 몸살이 나고 얼굴에 열꽃이 피기도 해요. 그러다 빵집 아저씨로부터 구미가 당기는 제안을 받습니다. “빵이 되는 대신, 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때?” 새로운 목표가 생긴 토끼 삐뽀는 본인이 직접 토끼빵이 되는 대신, ‘토끼빵을 만드는 토끼’가 되어 큰 인기를 끌기에 이릅니다. 토끼 삐뽀의 엉뚱발랄 토끼빵 도전기에 함께해 보세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완고하게 몰두하는 삐뽀의 이야기는 ‘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일단 조금씩이라도 도전해 보라’는 격려의 메시지가 되어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롭고 힘찬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며 귀여움을 만끽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일본의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마루야마 나오의 국내 첫 출간작 이 책은 제2회 그림책 출판 대상, 일본 제15회 그림책 대상, 제15회 탈리스 픽처북 어워드 특별상, 2018년 아리타가와초 그림책 콩쿠르 우수상, 제20회 ‘창작 동화, 그림책, 디지털 그림책 콘테스트’ 창작 그림책 부문 전국 어린이회 연합 회장상 등 일본 내 다수의 상을 받은 주목받는 신인 ‘마루야마 나오’의 국내 첫 소개작입니다. 선명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체를 바탕으로 책장을 덮을 땐 반드시 빙그레 미소 짓게 만드는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마루야마 나오가 말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도전 정신이 한국의 많은 어린이 독자에게도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토끼 삐뽀는 빵을 무척 좋아합니다.삐뽀의 머릿속은 온종일 빵 생각으로 가득했죠.결국 삐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답니다.‘빵이 되고 싶어.’삐뽀는 곧장 빵집으로 갔습니다.그러고는 달걀을 깨고, 몸에 밀가루를 뿌리고 말했죠.“자, 저를 빵으로 만들어 주세요.”빵집 아저씨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토끼를 빵으로 만든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으니까요.“토끼가 어떻게 빵이 돼?”빵집 아저씨는 삐뽀를 쫓아냈습니다.하지만 삐뽀는 어떻게든지 꼭 빵이 되고 싶었죠.“아저씨가 빵으로 만들어 주지 않으면 내가 직접 빵이 될 테야.” “뾰족 귀부터 발끝까지 밀가루칠을 하는 거야.”팡팡팡 파라파라 팡팡팡!
가로세로 낱말 퀴즈 7,8,9,10
루비박스 / 한국퀴즈협회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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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
취미,실용
한국퀴즈협회 (지은이)
4권 분책 방식으로 얇고 가볍게 제작하여 노년층도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했다. EBS 퀴즈 출제위원, 퀴즈 전문가가 만든 가로세로 낱말 퀴즈는 엄선된 고유어 및 일상어 1,700단어를 통해 뇌 운동이 필요한 중장년뿐만 아니라 어휘력, 집중력을 길러야 하는 청소년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풀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했다.최고의 뇌 튼튼 습관-가로세로 낱말퀴즈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치매를 날려버리자ㅣ! 우리 뇌는 몸의 근육과 마찬가지로 훈련할수록 기능이 강화된다.? 신경과학자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 동안? 뇌는 더 많은 신경회로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뇌트레이닝 방법 ‘십자말풀이’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머릿속에 지식을 새겨보자.? 매일 꾸준히 자극하는 습관만이 건강하고 젊은 뇌를 만들 수 있다! 이 책는 4권 분책 방식으로 얇고 가볍게 제작하여 노년층도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했다. EBS 퀴즈 출제위원, 퀴즈 전문가가 만든 가로세로 낱말 퀴즈는 엄선된 고유어 및 일상어 1,700단어를 통해 뇌 운동이 필요한 중장년뿐만 아니라 어휘력, 집중력을 길러야 하는 청소년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풀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했다. 직장인은 물론 학생도 출퇴근길, 등하굣길 등 남는 시간을 이용해 풀어보자. 치매는 평생 동안 건강하지 못한 나쁜 습관이 축적되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나중으로 미루면 늦는다. 뇌 자극 습관을 키우는 데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춘 이 책으로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3 (상)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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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개념북과 워크북의 1:1 매칭을 통한 개념 반복 학습 교재다. 첫 번째 진도 교재로 적합한 쉬운 개념 기본서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과 문제를 충실히 반영하였다.Ⅰ. 제곱근과 실수 1. 제곱근과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Ⅱ.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1. 다항식의 곱셈 2. 다항식의 인수분해 Ⅲ.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풀이 2. 이차방정식의 활용 Ⅳ. 이차함수 1. 이차함수의 그래프 ⑴ 2. 이차함수의 그래프 ⑵1. 개념북과 워크북의 1:1 매칭을 통한 개념 반복 학습 2. 첫 번째 진도 교재로 적합한 쉬운 개념 기본서 3.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과 문제를 충실히 반영한 교재 책소개 개념북과 워크북을 개념별로 1:1 매칭시켜 개념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워크북에서 반복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초 계산력 문제에서부터 실전 문제까지 개념별로 한 번에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을 구성하여 개념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교과서에서 다루지는 않지만 실전에서 꼭 필요한 개념과 문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예제를 특강으로 구성하였다.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한 개념에 대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학습계획표를 구성하였다. 출판사리뷰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 수학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탄탄한 개념이 밑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념북과 1:1로 매칭되는 워크북을 통해 개념을 반복 학습할 수 있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쎈〉은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입니다.
대동 여지도 김정호
지경사 / 송재찬 지음 / 200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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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인물,위인
송재찬 지음
먼 옛날, 글도 읽을 줄 모르는 백성들이 가난한 생활을 이어 가고 있을 때, 시골 작은 마을에서 평민의 아들로 태어난 김정호는 어려서부터 지도의 중요성을 깨달아 일생을 지도 그리기에 바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가 평생에 걸쳐 완성한 는 지금의 우리 나라 지도와 거의 일치할 정도로 매우 정확했으며, 크기도 당시로써는 매우 큰 지도였답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나라를 위해 혼자 힘으로 30여 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지도 만들기에 온 정성을 쏟았던 김정호의 모습에서 위대한 선구자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과학책) 과학 첫발 1
문공사 / 황근기 글, 민재회 그림 / 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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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자연,과학
황근기 글, 민재회 그림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교양서. 설명식이 아닌 이야기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 과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학습의 기초를 다지도록 구성했다. \'어린이 과학 탐험대\'라는 캐릭터를 설정하여 생생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정보를 전달한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분야를 실제 교과 단원에 맞추어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 분야로 나누어 설명한다. 용어 풀이나 까다로운 이론 설명 대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현상을 과학적으로 풀어 냈다.1장 과학의 세계를 향하여 1. 아이쿠, 과학이 뭐냐고? 2. 어느 날 짜잔, 하고 나타난 과학? 3. 어린이 과학 탐험대를 위한 지도 2장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 1. 꼭꼭 숨어 있는 힘을 찾아라! 2. 축구공 안에 숨겨진 비밀 - 관성의 법칙 3. 아슬아슬 자전거 타기 - 속도와 가속도 4. 주는 힘과 되돌려 주는 힘 - 작용과 반작용 5. 서로서로 끌어당기는 힘 - 만유인력 6. 꼭 필요한 방해자 - 마찰력 7. 돌고, 돌고, 또 도는 에너지 - 여러 가지 에너지 3장 수리수리 마수리! 열려라,물질의 세계 1. 고약하고 매스꺼운 물질의 세계 2. 콩알만큼 작아진 탐험대 - 원자와 분자 3. 물질의 시끌벅적 변신술 - 고체, 액체, 기체 4. 소중한 기체들 - 산소와 이산화탄소 5. 귀신도 깜짝 놀랄 기체 - 기체의 성질 6. 섞여라! 변해라! - 혼합물과 화합물 4장 와글와글 생명 대탐험 1. 무시무시한 생물이 꿈틀꿈틀 2. 우와! 이게 다 생물이야? - 생명의 탄생 3. 100조 개의 방을 가진 생물 - 세포 4. 알쏭달쏭 생명의 수수께끼 - 진화 5. 와글와글 생물의 정원에서 - 동식물의 생활 6. 먹고 먹히는 생명의 세계 - 먹이 사슬 7. 울렁울렁 인체 대탐험 - 인체 8. 지구를 정복할 뻔한 생명체 - 미생물 5장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지구 1. 용감한 지구 탐험대 2. 비밀 투성이, 우주와 지구 - 지구의 탄생 3. 점점 커지고 있는 우주 - 우주 팽창설 4.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도는 별 - 태양계 5. 삐딱하게 서 있는 지구 - 계절 변화 그리고 밤과 낮 6. 꿈틀꿈틀 움직이는 지구 - 대륙의 이동 7. 휴우! 여긴 안전한가요? - 화산과 지진 8. 공기와 바람의 마법 - 날씨의 변화 안녕! 과학 탐험대 부록 키워드로 알아보는 과학
타이거 스쿨 만4세 수학 1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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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메이플 홈런왕 18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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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야구에 접목한 어린이 만화로, 만화 중간에 야구 상식, 야구 규칙 등 야구에 관한 세세한 정보를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엘나스에 이어 니할 사막에서도 대승을 거둔 루더스 원정대는, 메이플 원정대에게 베이스볼 트레저를 걸고 경기할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우연히 아이언의 연습 장면을 목격한 메이플 원정대는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하는데…. 이들은 과연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1화 위기의 메이플 원정대 2화 아이언의 임무 3화 아루루의 반격 4화 씁쓸한 승리 5화 비열한 흑협단돌이킬 수 없는 야구 전쟁의 시작! 그동안 모은 베이스볼 트레저를 걸고 3판 2선승제의 첫 경기를 시작한 메이플 원정대와 루더스 원정대! 경기장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돌고, 흑협단의 음모로 도도 안에 잠들어 있는 혼테일은 깨어날 위기에 처한다. 한편, 아루루는 아이언과의 경기에서 형의 비밀을 눈치채게 되는데……. 운명의 덫에 걸린 두 형제는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가! 돌이킬 수 없는 야구 전쟁의 한가운데서 메이플 원정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메이플 스토리 야구 대전, 메이플 홈런왕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유쾌한 야구!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에 접목하였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살려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으며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은 「델리키의 야구 상식」을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게끔 꾸몄습니다. 메이플 아일랜드를 집어삼키려는 흑협단을 막기 위해 구성된 최강의 야구 원정대! 그들 앞에 또다시 찾아온 위기, 메이플 원정대는 루더스 원정대를 무찌르고 메이플 아일랜드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2. 루더스 호수에서 시작된 야구 전쟁 엘나스에 이어 니할 사막에서도 대승을 거둔 루더스 원정대는, 메이플 원정대에게 베이스볼 트레저를 걸고 경기할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우연히 아이언의 연습 장면을 목격한 메이플 원정대는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하는데……. 이들은 과연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얼마 후 시작된 3판 2선승제의 첫 대결! 애타게 기다렸던 형을 시합에서 만난 아루루는 변해 버린 형의 비밀을 눈치채고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린다. 그런 동생의 마음도 모른 채, 아이언은 도도에게 잠재되어 있는 혼테일을 깨우기 위해 더 사악하고 비열한 작전을 세운다. 경기장에는 메이플 원정대의 선한 기운과 루더스 원정대의 어두운 기운이 뒤섞이고, 이윽고 돌이킬 수 없는 야구 전쟁이 시작된다.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구를 배우자」 & 「델리키의 야구 상식」! 「야구를 배우자」에서는 왼손잡이인 ‘베이브 루스’, ‘오 사다하루’, ‘이승엽’ 선수를 통해 왼손잡이 선수들이 야구에 왜 유리한지 다뤘습니다. 「델리키의 야구 상식」에서는 내야수 중에서도 1루수가 키워야 하는 능력과, 내야 수비의 기본인 땅볼 처리하는 방법, 빠르고 정확한 송구인 원바운드 송구에 대한 정보를 그림과 함께 설명했습니다. 4. 야구 게임을 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만의 특별 선물,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 카드로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즐겨 보세요. 카드마다 간단한 야구 퀴즈가 있어 야구 상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5.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도도, 아루루, 바우, 델리키, 레오 공주의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이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한 궁금증을 날려주는 명쾌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에 많이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만화참성경 2
서울문화사 / 윤상석 지음, 허구 그림, 조병수 콘텐츠.감수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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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윤상석 지음, 허구 그림, 조병수 콘텐츠.감수
<만화통세계사>의 윤상석 작가와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한 <토지 동화시리즈>의 허구 작가가 성경을 읽기 쉽도록 풀어 썼고 난해하고 방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구약 39권, 신약 27권의 내용을 모두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성경의 전체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신약 시대의 예수님과 바울의 행적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제5장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제6장 왕국의 몰락과 하나님의 예언자 제7장 나라 잃은 민족 제8장 시와 지혜 제9장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예언자들 성경이야기 인물이야기 / 성경 시대 이야기 특별 브로마이드 ▷ 특별 브로마이드 앞면 : 성경&세계 역사 연대표 ▷ 특별 브로마이드 뒷면 : 이스라엘 열두 지파+다윗의 도피처하루 만에 쉽고 재미있게 있는 참 지혜의 바이블 <만화참성경> 시리즈(1~3권) 전세계적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성경>을 역사 순서대로 알기 쉽게 풀어 낸 신개념 내레이션 만화!! 내레이션 전문 ‘만화통세계사’의 윤상석 작가와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한 ‘토지 동화시리즈’의 허구 작가의 새로운 기대작!! 세계인의 필독교양서, 성경의 지혜를 통으로 읽는다! 성경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과 마음의 위안과 안식을 주었고, 인류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또한 헨델과 바흐와 같은 음악가의 위대한 음악과 렘브란트의 그림과 미켈란젤로의 조각 등의 위대한 예술품, 그리고 수많은 문학 작품 중에는 성경을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성경을 인류 최고의 고전이라고 부르고, 종교를 떠나 누구나 일생 중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교양서로 뽑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전처럼 두껍고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많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성경 전체 모두 읽었더라도 머릿속에 성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그려내지 못하고 내용이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만화참성경>은 성경을 읽기 쉽도록 풀어 썼고 난해하고 방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구약 39권, 신약 27권의 내용을 모두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성경의 전체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특히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신약 시대의 예수님과 바울의 행적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참성경>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경과 친숙해지고 성경 속의 지혜와 진리를 마음속에 담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1. 성경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성경만화를 본격적으로 보기에 앞서 ‘어떤 자가 언제 성경을 썼는지’,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고 주요 인물은 누구인지’를 알려 주고, ‘성경 인물 이야기’, ‘성경 시대 이야기’, 등을 통해 성경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성경만화!! 이야기하듯 친절한 내레이션과 위트 있는 표현, 독특한 그림으로 온 가족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3. 한눈에 쏙, 성경 브로마이드!! 성경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시대별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고, 아브라함과 모세의 여정을 지도에 표현하여 <만화참성경>을 볼 때 그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벽에 걸어 놓고 온 가족이 함께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스티커 색칠북
키움 / 키움 편집부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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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키움 편집부 (지은이)
백악기 시대 제왕인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친구인 송곳니, 싸이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위험에 빠진 아들 막내를 구하고, 최강의 적 돌연변이 공룡에 맞서는 초대형 어드벤처이다. 300여 마리의 공룡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면서 스케일과 재미가 커졌다. 생동감과 긴장감이 더해진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가슴 뭉클한 가족 사랑도 느낄 수 있다.아시아 공룡의 제왕, 점박이가 돌아왔다! 백악기 시대 제왕인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친구인 송곳니, 싸이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위험에 빠진 아들 막내를 구하고, 최강의 적 돌연변이 공룡에 맞서는 초대형 어드벤처에 함께 떠나 볼까요? 300여 마리의 공룡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면서 스케일과 재미가 UP! 생동감과 긴장감이 더해진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가슴 뭉클한 가족 사랑도 느낄 수 있어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을 스티커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한국 재벌 흑역사 - 상
민중의소리 / 이완배 지음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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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소설,일반
이완배 지음
재벌들이 한국 현대사에 남긴 어두운 발자취를 기록한 책. 삼성과 현대, LG와 SK, 롯데와 한화 등 재벌의 어두운 역사를 반추하고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를 성찰한다. 이 책은 (상)권에서 비교적 내용이 방대한 삼성과 현대를, (하)권에서 LG, SK, 롯데, 한화 등 여러 재벌의 흑역사를 기록한다. 저자 이완배는 기자다. '동아일보'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현재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기사를 쓰고 있다. 저자는 기자가 현대판 ‘사관’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왕의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제대로 된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애썼던 사관의 역할이 기자의 임무라는 것. 사관은 왕실의 역사를 기록했던 옛 관료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도 바로 이것이었다. ‘신문의 지면은 이미 재벌이 컨트롤하는 광고에 종속됐고, 더 이상 누구도 감히 나서 재벌의 어두운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지 않’고 있다는 것. 이러한 시대를 살면서 저자는 재벌의 흑역사를 기록하는 작업은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자, 기자의 소명이라고 확신했다.서문 - 재벌이 남긴 어두운 발자취를 기록하는 까닭 1부 삼성그룹 1장 술꾼, 도박꾼, 투기꾼이었던 청년 이병철, ‘사업보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다 - 삼성그룹의 출범 2장 이병철과 조홍제 - 인연으로 시작해 악연으로 끝나다 3장 이병철이 민중의 굶주림을 대하는 태도 - 삼분폭리 사건과 제일제당 4장 사카린 밀수 사건 - 이맹희를 야인으로 내몰다 5장 용인에 등장한 거대한 별장 용인자연농원 - 땅 투기와 편법 증여의 도구였을까? 6장 미원을 향한 이병철의 집념 - CJ그룹의 태동 7장 “막내딸아, 절대 결재 서류에 사인하지 마라” - 신세계 그룹의 무책임, 무노조 경영의 태동 8장 취미는 취미로 끝났어야 했다 - 이건희의 자동차 사랑과 삼성자동차의 몰락 9장 모든 인재는 철저히 관리한다! - 삼성이라는 틀 안에 갇힌 한국 사회 10장 안기부가 도청한 X파일 속의 삼성, 그리고 - 삼성 X파일 사건 11장 삼성의 비자금, 하지만 이건희는 건재했다 - 삼성에게 면죄부만 안겨준 비자금 특별검사 12장 이재용, 단돈 60억 원으로 삼성그룹을 삼키다 -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 증여 사건 13장 벌처 펀드의 공격에 드러난 삼성의 민낯 -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14장 풀려난 이재용, 완성되지 않은 촛불혁명 - 이재용의 구속과 석방 2부 현대그룹 1장 ‘무데뽀 정신’의 전통을 세운 정주영, 그리고 그의 추종자가 남긴 족적 - 현대그룹의 모태가 된 현대건설 2장 정주영을 살린 박정희, 8.3 사채 동결 조치 - 정주영과 박정희의 각별한 관계 3장 현대조선 폭동과 식칼 테러 - 현대만의 격렬한 노사문화 탄생의 배경 4장 “부동산으로 보수를 지배하라” -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특혜 분양 사건 5장 포니에서 기아차까지…… - 현대차가 100만 안티를 양산한 이유 6장 “모름지기 기업은 시류를 따라야 한다” - 너무도 당당했던 정주영의 5공화국 청문회 7장 정치권력 위에 서고자 했던 경제권력의 욕망과 좌절 - 정주영과 통일국민당 8장 정주영의 소떼 방북…… - 신의 한 수였나, 지옥행 급행열차였나? 9장 아비도, 형제도 몰라본 가족들의 이전투구 - 현대그룹 왕자의 난 10장 족보 싸움으로 얼룩진 현대 - 쇠락하는 현대의 ‘적통’ 11장 재벌 2세 정몽준이 헬조선에서 사는 법 - ‘정치인’ 정몽준의 감출 수 없는 귀족 본능 12장 정의선에게 현대차를 지배할 자격이 있는지 묻는다 - 2인자 정의선이 3조 원 자산가로 성장한 과정정권에 대한 충성으로 맺은 정경유착, 이를 등에 업고 이룬 초고속 성장과 특혜, 순환출자 경영권 장악을 위한 가족 간의 배반과 난투……. 한국 재벌들이 그토록 감추고자 했던 암흑의 역사, 이제 그 어두운 기록을 한국 현대사에 이 책이 아직도 미완성인 이유 이 발간된 이후 2년 3개월 만에 가 출간된다.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됐던 도 (하)권 출간과 동시에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독자들께 선을 보인다. (상)권에서는 삼성과 현대를 다뤘고, 이번 (하)권에서는 롯데와 SK의 흑역사가 기록됐다. (상)권과 (하)권의 공백 기간 동안 한국 사회에서는 많은 일이 벌어졌다. 시민사회는 촛불혁명으로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렸다. 영원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이재용의 구속도 마침내 이뤄졌다. 롯데 가문 최초로 총수 신동빈이 구속됐다. 하지만 위대한 역사의 발걸음을 부정하는 퇴행적 모습도 여전했다. 1심에서 구속됐던 이재용은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하)권의 주인공인 롯데 총수 신동빈은 구속됐지만 또 다른 주인공 최태원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의 총수로 남아있다. 저자가 서문에 남긴 말처럼 역사는 일직선으로 진보하지 않는다. 때로는 정체되고 때로는 나선형을 그리며 퇴보하는 듯도 보인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가 궁극적으로 전진했던 것처럼, 저자는 재벌이 지배하는 이 퇴행적 산업구조가 언젠가 시민의 힘으로 극복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권 역시 (상)권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그 어느 역사책에도 제대로 기록되지 않은 재벌들의 악행을 고발적으로 기록했다. (상)권에서 삼성과 현대라는 한국 사회 최상위 두 재벌을 다뤘다면, (하)권에서는 그에 못지않은 악행의 역사를 갖고 있으나 삼성과 현대에 가려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롯데와 SK의 흑역사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롯데가 박정희, 전두환, 이병박과 철저한 유착으로 거대 재벌로 성장한 과정, 한국 유통업계에서 ‘갑질’로 명성을 떨친 롯데의 문화, 롯데 가문에서 끝없이 이어졌던 형제간의 난투, 셋째 부인에게 회사 돈을 몰아준 창업주 신격호의 몰염치, 반도체 회로도보다도 복잡했다는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등 롯데의 흑역사가 이 책에 상세히 기록됐다. 또 적산 가로채기로부터 시작된 SK그룹의 출범, 롯데 못지않은 SK의 정경유착 역사, 소버린 사태와 SK글로벌의 분식회계, 불륜에도 회사 돈을 쓰는 최태원의 뻔뻔한 행태, 그리고 최태원이 4조 원대 거부가 된 과정 등 SK그룹의 흑역사도 빠짐없이 적혔다. 삼성과 현대의 흑역사를 다뤘던 (상)권 증보판에는 이재용이 2017년 촛불혁명 과정에서 구속됐다가 이듬해 풀려난 과정이 추가됐다. 이재용은 이병철, 이건희로 이어졌던 삼성그룹 총수 중 최초로 영어의 몸이 됐다. 저자는 (하)권 서문을 통해 “이 책이 한국의 패악적인 재벌을 개혁하는데 작은 힘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나의 부족으로 채우지 못한 이 책의 여백 위에 4개월 넘게 함께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뜨거운 의지가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세상은 바뀌었지만 재벌들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그들은 너무나 큰 죄를 짓고도 태연히 거리를 활보하며 경영활동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아직도 미완성이다. 저자의 소망은 “촛불을 들고 재벌 개혁을 염원했던 수 천 만의 벗들이 이 책의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갔으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이 재벌이 지배하는 한국 사회를 바꾸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재벌이 얼룩지게 한 한국 경제의 역사를 시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때 (상), (하)권이 남긴 서글픈 기록들은 비로소 해피엔딩으로 완성될 것이다.삼성편1945년 조국이 해방되기 직전까지 이병철은 여자를 끼고,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의 안주를 벗 삼아 술을 마시고 또 마셨다. 후에 그는 “암담한 정세 속에서 찾아드는 말할 수 없는 허전한 심정이 밤마다 발길을 주석으로 돌리게 했을 뿐이다”라고 회고했는데, 암담한 정세 속에서 광복의 희망을 찾아 피 흘리고 싸운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들으면 코웃음도 아까운 방탕이었다. _ 삼성그룹의 출범 원조 물자와 원조 자금으로 사업의 기반을 닦은 이병철은 엉뚱하게도 ‘국민들의 먹을 권리’를 자신의 배를 불리는 데 사용했다. 이병철은 그 제일제당을 기반으로 삼성 재벌을 일으켰다. 지금 삼성이 쌓아놓은 그 수많은 열매는, 밀가루 한 포대를 구하지 못해 곯은 배를 움켜쥐어야 했던 1963년 민중들의 삶을 밑거름으로 열린 것이다._ 삼분폭리 사건과 제일제당 이병철이 땅을 샀고, 거액을 들여 용인자연농원을 개발한 뒤, 천정부지로 땅값이 올랐고, 그 땅을 아들과 친인척들에게 물려줬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과정이 삼성의 주장대로 진정한 국토 찾기 운동의 실천장이었는지, 아니면 무언가 석연치 않은 땅 투기와 편법 증여라는 재벌 배 불리기 과정의 일환이었는지에 대한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다._ 용인에 등장한 거대한 별장 용인자연농원
수상한 초콜릿
주니어김영사 / 장 알레상드리니 지음, 이정주 옮김, 장 루이 베송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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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장 알레상드리니 지음, 이정주 옮김, 장 루이 베송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먼저 온 미래
사계절 / 김정희 지음, 유설화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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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사회,문화
김정희 지음, 유설화 그림
지구촌 사회 학교 시리즈 2권. 우리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곳에서 온 북한 이탈 주민의 힘겨운 한국 정착기를 다룬 책이다. 은별이 가족이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너 북한을 탈출하는 과정부터 한국에 정착하기까지의 힘겨운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야기를 통해 북한 이탈 주민을 마음속 깊이 이해하고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통일의 시작임을 깨달을 수 있다. 북한 이탈 주민은 북한과 남한을 모두 경험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 점에서 이들은 통일을 이루는 과정뿐만 아니라 통일 이후 남북한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곁에 먼저 온 통일, 먼저 온 미래인 북한 이탈 주민들을 편견과 차별 없이 마주하고, 서로 손잡고 통일을 열어 나갈 주인공이 되도록 유도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쟤가 북한에서 온 아이래.” “정말? 근데 우리랑 똑같이 생겼네.” 아이들이 은별이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이렇게 수군거릴 때면, 은별이는 마치 자기가 이상한 아이가 돼 버린 것 같아서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딱 사라져요. 학교 공부도 따라가기 힘들고, 영어나 외래어를 많이 쓰는 아이들 말도 알아듣기 힘들어요. 게다가 반 아이들은 매일 곤란한 질문만 하고 놀려 대지 뭐예요. 과연 은별이는 학교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은별이 가족이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너 북한을 탈출하는 과정부터 한국에 정착하기까지의 힘겨운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을 통해 북한 이탈 주민을 마음속 깊이 이해하고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통일의 시작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여전히 낯선 북한 이탈 주민 1990년대 후반 이후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오는 북한 주민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이들을 가리키는 이름도 탈북자, 새터민, 북한 이주민, 탈북민, 탈북 난민, 북한 이탈 주민 등으로 다양하게 불렸습니다. 탈북자는 ‘북한을 탈출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어감이 안 좋고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고 해서 2005년에는 순우리말로 ‘새로운 터전에 정착한 주민’을 뜻하는 새터민으로 부르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이 또한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다른 나라에 머물고 있는 북한 주민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용어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아서 잘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정부가 이미 1997년에 제정한 「북한 이탈 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대로 ‘북한 이탈 주민’이라는 법률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현재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 머물고 있는 북한 이탈 주민은 20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정착한 북한 이탈 주민은 지금까지 28,000여 명으로, 이주 여성이나 이주 노동자보다는 적지만 우리 사회에서 점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북한 이탈 주민이 살기 위해, 자유를 찾아, 새로운 기회와 삶을 찾아 죽음을 무릅쓰고 한국을 찾아왔지만,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해 영국.캐나다.미국.독일 등 제3국으로 떠나는 사람도 많고,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한국에 와서 비정규직으로 낮은 임금을 받으며 빈곤층이나 사회적 약자로 살아야 한다는 냉정한 현실에 절망하거나,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 차별 때문에 떠나는 이들도 적지 않지요. 실제로 통일부에서 2014년 실시한 북한 이탈 주민 실태 조사에 따르면, 북한 이탈 주민이 한국 생활에 불만족한 이유로 54.7퍼센트가 경제적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그다음으로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41.9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흔히 북한 이탈 주민은 북한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여겨지면서 북핵 문제나 군사적 충돌 등으로 남북 관계가 악화될 때마다 더 많은 편견과 차별을 받거나 심지어 적대시하는 사회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이 같은 사회 분위기와 어른들의 태도는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탈북 아이들을 “북한 놈”, “북한에서 온 거지”라 놀리며 따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 그래도 탈북 아이들은 학교 체제와 교과 과정, 언어와 문화가 많이 달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거기에 아이들의 편견과 차별, 놀림까지 덧보태져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교육 지구촌 사회, 세계화 시대 교육의 화두는 ‘더불어 살기’입니다. 상대를 이용만 하거나 지배하기 위해서 알려고 하는 지식 교육이 아니라, 지구촌 사람들이 전쟁이나 착취, 차별이나 인권 탄압을 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기 위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떠한 의식과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가치 교육이 필요합니다. ‘지구촌 사회 학교’는 더불어 사는 세상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우리 어린이들이 함께 나누고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다양한 사회과 주제를 생생한 이야기와 배경 지식을 통해 배우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지구촌 사회 학교’ 시리즈 2권-북한 이탈 주민 편 『먼저 온 미래』는 우리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곳에서 온 북한 이탈 주민의 힘겨운 한국 정착기를 다룬 책입니다. 우리 곁에 먼저 온 미래, 북한 이탈 주민 북한 이탈 주민 3만 명 시대, 과연 우리는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북한 이탈 주민들은 왜 북한을 벗어나 한국에 왔을까요? 어떤 과정을 거쳐 오게 됐을까요? 한국에 정착해 사는 것은 쉬운 일일까요? 은별이 가족이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너 북한을 탈출하는 과정부터 한국에 정착하기까지의 힘겨운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을 통해 북한 이탈 주민을 마음속 깊이 이해하고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통일의 시작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북한 이탈 주민은 북한과 남한을 모두 경험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은 통일을 이루는 과정뿐만 아니라 통일 이후 남북한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곁에 먼저 온 통일, 먼저 온 미래인 북한 이탈 주민들을 편견과 차별 없이 마주하고, 서로 손잡고 통일을 열어 나갈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너 남한에 오다 흰눈이 펄펄 내리던 밤, 은별이네 식구는 목숨을 걸고 꽁꽁 언 두만강을 건넜어요. 폐결핵을 앓던 은별이의 오빠가 병원 치료도 제대로 못 받고 죽고 만 데다 식량 배급마저 받지 못하자 탈북을 감행한 것이지요. 은별이네 식구는 어렵사리 두만강을 건너 중국에 도착했지만 은별이네 식구를 남한에 데려다 주기로 한 길 안내인에게 사기를 당하고, 돈을 벌겠다고 몰래 일하러 나갔던 은별이 엄마마저 중국 경찰에 붙잡혔는지 행방불명되고 맙니다. 은별이네 식구는 그 뒤로 2년 동안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숨어 살다가 새로운 길 안내인을 만나 또 한 번 목숨을 걸고 몽골 국경을 넘어 마침내 한국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정부 기관에서 나온 아저씨를 따라 국정원 산하 북한이탈주민센터에서 조사를 받고 위장 간첩이 아닌 북한 이탈 주민이라는 신분이 확인되자, 은별이네는 정착 교육 시설인 하나원으로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3개월 동안 한국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여러 가지 교육과 훈련을 받기 위해서지요. 어른들이 하나원에서 교육을 받는 동안 은별이는 하나원 가까이에 있는 삼죽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 삼죽 초등학교는 탈북 아이들이 일반 학교에 가기 전 남한의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교육을 위해 3개월 동안 임시로 다니는 학교입니다. 은별이는 2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지내느라 학교를 다니지 못해 또래보다 한 학년 아래인 3학년 학급에 배정받았어요. 하나원에서 온 탈북 아이들은 일반반에서 오전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특별반에서 한국 사회와 문화를 익히는 수업을 받았습니다. 특별반에서는 물고기 가족화 그리기 같은 미술 치료나 슈퍼마켓에서 정해진 돈으로 물건 사기 같은 현장 체험 학습이 이루어졌어요. 낯선 생활, 또 다른 차별 어른들의 하나원 교육 과정과 은별이의 삼죽 초등학교 과정이 끝나자, 은별이네는 하나원을 나와서 정부에서 지원해 준 임대 아파트에서 본격적인 한국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드디어 은별이도 일반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지요. 은별이는 낯선 환경이 겁나고 두려웠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생활에 호기심도 생겼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은별이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쟤가 북한에서 온 아이래.”, “정말? 근데 우리랑 똑같이 생겼네.” 하고 수군거릴 때면, 은별이는 마치 자기가 이상한 아이가 돼 버린 것 같아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딱 사라지고 말았어요. 선생님의 말씀도, 교과서 내용도, 영어나 외래어를 많이 쓰는 아이들 말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었지요. 게다가 아이들은 매일 은별이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만 하고 놀려 댔어요. 어떤 말을 해도 계속 꼬투리를 잡아서 따져 묻는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은별이는 왜 남한에 왔느냐는 아이들의 집요한 질문에 화가 났어요. 그런 데다 선생님이 반 아이들을 야단치며 하시는 말씀에 그만 소리 내어 엉엉 울고 말았지요. “내가 몇 번이나 말했니! 은별이는 북한에서 왔기 때문에 아직 남한 사회에 대해서는 모든 게 서투니까 너희들이 잘 배려하고 도와줘야 한다고.” 선생님은 은별이를 위해서 한 말이지만, 은별이는 선생님이 ‘은별이는 이런 아이다!’라고 아이들한테 말하는 게 창피하고 원망스러웠어요. 은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나 배려가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이었거든요. “우린 은별이한테 말도 못 걸어요, 선생님?” “우리랑 말도 안 할 거면 왜 함께 공부해요?” 한편 은별이는 반 아이들을 야단치는 선생님께 항의하는 아이들의 소리에 얼굴이 화끈거리면서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어쩌면 정말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 바로 자신에 대한 반 아이들의 입장을 헤아려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지요. 이제 반 아이들도 은별이와 북한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나 놀림에서 벗어나 은별이의 처지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지요. 우리가 통일의 희망, 먼저 온 미래라고? 은별이는 엄마 생일에 식구들과 임진각으로 나들이를 떠났어요. 엄마를 못 보는 대신 북녘과 가까운 임진각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간 거예요. 임진각에서는 때마침 많은 사람들이 모여 6?15 남북 공동 선언 기념행사를 치르고 있었지요. 임진각과 통일전망대에 다녀오고 나서 은별이는 한껏 희망에 부풀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이루기 위해 애쓴다는 것을 알게 됐거든요. 낮에 통일전망대에서 아빠가 한 말씀도 귓가에 맴돌았어요. “빨리 통일이 되었으믄……. 그럼 엄마두 만날 수 있잖슴까?” 은별이의 간절한 물음에 아빠가 말씀하셨지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원하니 되겠지. 그러니까 너두 기죽지 말구 학교에 다녀라. 아빠도 열심히 일하께. 그래야 너두 아빠두 통일을 이루고 남과 북이 하나로 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같은 탈북민들을 통일의 희망, ‘먼저 온 미래’라고 하는 기다.” 아빠의 말씀을 곱씹어 보다가 은별이는 이렇게 마음먹었어요. 앞으로 누가 또 ‘북한에서 온 아이’라고 수군거리면 자신은 ‘먼저 온 미래’라고 당당하게 말해 줘야겠다고.
직지심체요절 : 금속 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
주니어김영사 / 김홍영.라경준 지음, 최준규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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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홍영.라경준 지음, 최준규 그림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8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본다. 또 직지를 만든 곳인 고려 시대 때 절, 흥덕사 터가 발견되어 그 옆에 세워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서 인쇄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살펴보면서 직지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운다.을 찾아 떠나기 전에 직지, 그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직지는 누가, 왜 만들었나? 직지가 프랑스로 간 까닭은? 직지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우리 나라 인쇄술의 역사 나무판에 새기는 목판 인쇄술 위대한 발명품, 금속 활자 금속 활자 인쇄술이 발달하려면 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리 나라와 독일의 인쇄술 금속 활자가 인류에 미친 영향 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흥덕사 터를 발굴하다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 가다 정보화 시대는 금속 활자로부터 인쇄와 관련된 곳들을 탐방해요! 나는 직지심체요절 박사! 박물관 견학책을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려 사람들의 과학적 인쇄술과 건축술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 내용 소개 이 책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본다. 또 직지를 만든 곳인 고려 시대 때 절, 흥덕사 터가 발견되어 그 옆에 세워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서 인쇄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살펴보면서 직지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운다. 직지, 그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먼저 《직지심체요절》이 누구에 의해 쓰여 졌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왜 만들었는지 알아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기록 정신을 엿본다. 흔히 ‘직지심경’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것과 고려 시대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가 왜 우리나라에 없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 또 《직지심체요절》이 발견될 당시의 상황 등을 자세히 소개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금속 활자로 찍은 책의 특징을 소개해 《직지심체요절》이 정말 금속 활자로 찍은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 인쇄술의 역사 정보 혁명의 발판을 마련한 금속 활자. 이런 금속 활자를 가지고 세계 최초로 책을 만들어낸 우리나라의 인쇄 문화에 대해 살펴보며, 금속 활자 이전에 우리나라의 인쇄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본다. 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사용되었던 목판 인쇄술의 방법과 독특한 특징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인쇄술의 발전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목판 인쇄에서 금속 활자로 발전하게 된 이유와 금속 활자 인쇄술이 발달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하는 과정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 전시된 모형을 통해 보여줘 금속 활자로 책을 인쇄하는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밖에 서양의 또 다른 금속 활자본인 독일의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를 자세하게 소개해, 《직지심체요절》과 다른 점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우리나라의 금속 활자가 중국과 일본에 미친 영향, 나아가 세계사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나라 금속 활자의 높은 기술력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여기에서는 직지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볼 수 있는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우리 나라와 세계의 인쇄 발달 과정을 알아본다. 1985년 우연히 고려 시대 절이었던 흥덕사 터가 발견되면서, 그 옆에 세운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는 목판 인쇄에서 금속 활자에 이르기까지 각 인쇄 발달 과정이 자세히 전시되어 있다. 또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직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알아보면서 직지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 구성 및 차례 이 책은 정보 혁명을 일으킨 최초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누가, 왜 만들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등을 먼저 알아보고, 직지에 얽힌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눈부신 활약 등을 소개했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개념쎈 초등 수학 3-1 (2022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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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개념쎈은 개념북으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며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을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으로 개념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익히는 '개념쎈' 1.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 2. 사전식 개념 세분화로 탄탄한 개념학습 3. 대표 유형과 유사 문제를 1:2로 구성하여 유형을 완벽히 연습할 수 있는 유형별 문제 해결학습 [개념북] 1. 개념학습: 교과서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세분화하여 정리하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기본 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개념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개념 익히기: 교과서, 익힘책에 나오는 필수 문제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유형 다잡기: 대표 유형+유제1+유제2의 1:2 유형학습 시스템으로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 마무리: 단원 전체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크북] 개념북에서 공부한 개념별 맞춤 문제를 제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다지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 및 풀이] 채점하기 편리하도록 빠른 정답을 제공하였고, 자세한 풀이와 함께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는 보충 자료를 풍성하게 제공하였습니다.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기본서 수학의 기초가 되는 것은 바로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기초부터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야 단단하게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개념북으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확인하며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북+워크북 반복 학습 시스템을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은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첫 번째 개념기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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