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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 기초문장 100
시대인 / SD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대인소설,일반SD어학연구소 (지은이)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다.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다.Warm Up - 시작 전 가볍게 몸풀기 Chapter 1. 이름, 신분, 상태 말하기 - Day 001~010 - Writing Test Chapter 2. 어떤 장소/상황에 있는지 말하기 - Day 011~020 - Writing Test Chapter 3.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21~030 - Writing Test Chapter 4.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 말하기 - Day 031~040 - Writing Test Chapter 5. 무엇을 갖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41~050 - Writing Test Chapter 6. 무엇을 바라는지 말하기 - Day 051~060 - Writing Test Chapter 7.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 - Day 061~070 - Writing Test Chapter 8.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기 - Day 071~080 - Writing Test Chapter 9.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말하기 - Day 081~090 - Writing Test Chapter 10. 미래에 무엇을 할지 말하기 - Day 091~100 - Writing Test [부록] 100 Sentences - 기초문장 100 모음“한 번의 공부”가 아닌 “매일의 습관” 영어 공부를 할 때,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우겨넣고 다 까먹는 “영어 악순환”에서 탈출!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렇게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1줄 영어 습관”으로 내 안에 영원히 남는 영어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위와 같이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고 나중에 다 까먹는 악순환을 벗어나,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달인들도, 처음 기술을 배우자마자 달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배운 기술을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하고 훈련하는 것을 통해 지금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것입니다. 영어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매일의 반복과 훈련”을 통해 진정한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팟캐스트 음성강의 제공 & 완전 펼침 제본 방식 또한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http://www.podbbang.com/ch/16320). 그리고 학습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필기할 수 있도록 교재의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책이 완전하게 펼쳐질 수 있도록 완전 펼침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4 : 초등학교 2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1) 3. 곱셈구구(2) 4. 길이 재기 5. 시각과 시간 6. 규칙 찾기《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조그맣게 살 거야
책읽는고양이 / 진민영 (지은이) / 2018.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읽는고양이소설,일반진민영 (지은이)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머리말 1부 천천히 느리게 15_나무늘보의 삶이 좋다 17_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는 ‘시간’ 19_오늘 일은 오늘 정한다 21_바람의 향기와 공기의 온도를 느끼고 싶다 23_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 25_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27_문명을 역주행한 짜릿한 기분 30_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가를 치른다 2부 작고 가볍게 35_속이 비워지는 시간은 진정으로 행복하다 38_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한다 43_사복의 제복화 47_나는 수납이 싫다 51_물건을 사지 않는다 57_ 저렴한 다이소가 좋다 62_철저하게 심문하고 검열한다 66_처분이 용이한가 69_책망하지 않고 절충한다 72_정보에 대한 집착도 경계한다 75_더 비울 게 있다 78_관계 미니멀리즘 80_가방은 가볍게, 옷과 신발은 편하게 82_돈은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대한다 85_버리기도 기술이고 훈련이다 3부 나대로 자유롭게 97_실내복을 과소 평가하지 않는다 99_미니멀리스트의 모발 관리법 103_나의 여행 108_돈을 조금 벌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113_ 언제 일하고 언제 쉴지는 내가 정한다 117_본질이 드러난 정직한 물건/사람이 좋다 122_내가 행복한 일을 한다 124_나의 용량을 지킨다 128_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다 131_소비주의를 거부한다 134_적당한 거리를 둔다 137_ 조언하지 않는다 141_딱히 취향이랄 게 없다 4부 나의 변화 147_ 청소가 쉬워졌다 151_포장과 샘플을 사양한다 153_선물을 하지 않는다. 155_혼자를 즐기게 되었다 156_무한한 자신감이 생겨났다 158_수면의 질이 향상되었다 160_독서법이 바뀌었다 162_옷 욕심이 사라졌다 164_경제적인 불안이 줄었다 166_관계를 우선시하게 되었다 168_음식에서 맛을 덜 추구하게 되었다 172_짜증이 줄었다 174_행복이 손에 잡힐 만큼 구체적이다 175_선택해야 할 일이 줄었다. 177_죽음 앞에 초연해졌다 179_혼자의 시간도 두렵지 않다 마치는글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소유물의 많고 적음으로 판가름나지 않는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나는 부족함, 결핍이 좋다. 혼자 있는 공간, 공복, 모두 얼핏 보기에는 결핍이다. 무언가 풍족함과는 반대되는 결여된 상태다. 하지만 나는 결핍이 진정한 평화이자, 나를 진심으로 행복하게 하는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행복하기란 쉽지 않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하게 누리며 살다 보면, 문득 행복함을 느낀다. 삶의 속도를 늦춘다는 것은 가끔은 일상의 흐름을 역주행하는 것이다.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항시 온라인 대기 상태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우리에겐 연결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한솔수북 / 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 2015.01.3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논술,철학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다.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0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너머-넘어 마치다-맞히다 부치다-붙이다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02.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세다 이르다 쉬다, 긁다 0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가리키다-가르치다 바꾸다-고치다 반드시-반듯이 잊다-잃다 장이-쟁이 틀리다-다르다 04. 어른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이름, 생일, 나이를 나타내는 높임말 드리다, ‘-시-’를 붙이는 높임말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 우리말 퀴즈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 주제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1.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아이가 사물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을 구별하는 기초적인 유아의 어휘 수준을 넘어서면 어휘력을 좀 더 풍부하게 키워 줘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데에 필요한 바탕이 바로 어휘력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국어 교과서 속 어휘를 만나 보세요! 2. 국어 교과서 속 비슷한 말부터 높임말까지!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들의 뜻을 우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말이 있습니다. 바로 ‘틀리다’와 ‘다르다’ 입니다. 뜻에 어떤 차이가 있냐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도 막상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휘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 실생활부터 교과 공부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3. 만화식 설명으로 즐겁게 배우기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습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배드 가이즈 2 : 해킹 대작전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새로운 일을 벌이자 2장 공포의 새 친구 3장 도저히 불가능한, 말도 안 되는 작전 4장 일단 들어가 보자 5장 발밑 조심해 6장 겁먹지 마, 친구 7장 닭장 속의 스네이크 8장 대탈출 9장 함께하는 친구들★《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사전 모니터링) 독자 리뷰 중에서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착한 친구들’의 두 번째 미션 - 해킹 대작전 『배드 가이즈 1. ‘착한 친구들’의 탄생』에서 착한 일의 맛을 알아 버린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 이들이 이번에는 하루 종일 좁은 닭장에 갇혀 지내는 닭들을 구출하기로 한다. ‘꼬꼬 천국 닭 농장’은 최첨단 보안 설비로 첩첩이 둘러싸인 곳. 이곳에 잠입하기 위해 울프는 새 멤버를 영입한다. 바로 갖가지 경보 장치의 작동을 중지시켜 줄 천재 해커 ‘툴라(타란툴라).’ 거대한 덩치의 샤크조차 겁을 먹고 덜덜 떨 만큼 위험한 독거미 툴라와 ‘착한 친구들’은 과연 한 팀을 이룰 수 있을까? 조금도 방심할 수 없는 닭 농장의 보안을 뚫고 1만 마리 닭들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닭들 앞에서 군침을 줄줄 흘리며 정신 못 차리는 스네이크가 무사히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인가? ◆ 사전 모니터링으로 확인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홀딱 빠져 버리게 될, 잠깐만 읽어 봐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책. -강*옥 악당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살아 있는 표정의 캐릭터. 책 읽는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준다. -김*은 어이없고 엉뚱하고 중간중간 너무 웃겨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는지 아이 혼자 웃으면서 몇 번을 읽고는 다음 권을 찾는다. 편견을 없애 주고, 새로운 시선으로 늑대와 상어 등을 보게 된다. -유*미 오며 가며 하도 읽어 너덜너덜해진 책.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책. 책을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초등 저학년 책 읽기 독립 책으로 추천. -송*연 원서로 읽었던 터라 아는 내용이지만 한글로 읽으니 더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게, 친근감 있게 번역되었다. -최*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려 줄 도서. 낄낄낄 웃음소리에 책장 넘기는 소리가 묻힐지도 모른다. -정*은 위험한 동물들의 착한 일 하기 프로젝트.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키득키득거리게 된다. 조금은 괴짜 같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가는 배드 가이즈. -송*영 어른이 봐도 웃기는 책. 한편으로 우리의 편견과 선입견은 굉장히 깊을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을 한글판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책이 재미없다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 웃음 가득한 책! -조*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코믹함은 글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팍팍 전해진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마저도 퐁당 빠질 수 있는, 악당들에 대한 편견을 바꿔줄 수 있는 책. 원서와 함께 쌍둥이책으로 보면 좋을 듯. -유*혜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숨이 넘어갔던 책. 그림만 봐도 웃긴다. 이거 정말 추천 100번. -박*나 원서로도 잘 읽었지만 한글로도 읽고 싶었던 책.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 -남**하 소문대로 유머 가득한, 무섭게 웃긴 책! 그림이 재밌고 글이 적당해서 읽기독립 마중물 하기 딱 좋은 책. 특히 무엇이든 재밌어야 끌리는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드님들께 추천! -이*정 수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은 책. 허*경 졸리다고 방에 들어가 눕더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 책 다 읽고 덮기도 전에 다음 편 어디 있냐고 찾는다. -박*목 애니메이션 한 편 시청한 것처럼 주인공들의 살아 있는 표정과 실감 나는 대사가 매력적이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읽어 버릴 수 밖에 없이 재밌다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는 아이들. -배*현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각 인물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고, 착한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엉뚱하게 일이 진행되어 웃겼다. -김*희 엉뚱하고 기이한, 예상 못 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7월 초 1, 2권이 정식 출간되면 엄마 졸라 꼭 사 보겠다는 아이들! 몇 쪽만 펼쳐 봐도 유명한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윤*란 뭔가 착한 일을 하긴 하는데 착한 일이 맞나 싶게 엉뚱한 책. 책이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좋아하는 작품! -정*슬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답게,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평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푹 빠져서 읽게 될 것 같다. 또 평소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보여 주면 좋다고 하는데, 그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송*은
어린이집 그리기 놀이
사계절 / 김영명 글, 이현영 그림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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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김영명 글, 이현영 그림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 총 5권의 세트로 묶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래서 만들었어요!” 엄마의 고민, 아이의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줄까? “21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요?”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닌 후 매일 울고 떼를 써요.” 어린 자녀를 둔, 일하는 많은 엄마들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직장 때문에, 또는 다른 사정상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 아직은 너무 이른 것 같아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겪는 스트레스가 크고, 이는 자칫하면 불안증세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엄마의 고민과 아이의 스트레스를 덜어 주고자 기획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다섯 가지 놀이를 소재로 아이들의 생활과 감정을 친근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들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외동이가 많은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초보적 사회생활에 대한 간접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의도했습니다.
인조이 리라 연주곡집
르믹 / 김소영, 한수진, 김지선, 정연욱, 정다은 (지은이) / 2021.08.16
12,000

르믹소설,일반김소영, 한수진, 김지선, 정연욱, 정다은 (지은이)
어린이 로마인 이야기
상수리 / 에릭 다스.에릭 테시에 지음, 오렐리앙 데바 그림, 김옥진 옮김 / 2010.11.15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에릭 다스.에릭 테시에 지음, 오렐리앙 데바 그림, 김옥진 옮김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15번째 책. 고대 로마의 탄생 신화부터 공화정 시대, 카이사르의 지배, 강력했던 로마 제국의 시작과 멸망까지 생생한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준다. 또한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 누워서 먹었던 로마인들의 저녁 식사, 아슬아슬한 전차 경주와 검투사 시합 등 로마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도 재미있게 알려준다. 이탈리아 로마의 광장이었던 포로 로마노, 신전, 원형 경기장, 목욕탕 등 주요 유적과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 곳곳의 로마 유적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로마인들이 얼마나 발전하고 찬란한 문화를 이루었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로마 어린이들이 즐겨 했던 '돌 장기 놀이' 규칙을 설명해 놓아 직접 장기판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해 볼 수 있다.1. 로마의 탄생 로물루스와 레무스 도시를 세우기 좋은 나라 모두 함께하는 공화정의 시작 로마를 위협하는 나라들 카이사르의 로마 로마 제국의 탄생 강력한 로마 군대 지중해는 ‘우리의 바다’ 2. 로마인들의 업적 노예들이 만든 아름다운 유적 풍부한 자원의 광산과 채석장 로마의 농촌 생활 로마의 도로망 무역으로 활기 넘치는 항구 최초의 의사와 약 3. 로마인들의 일상생활 로마의 신들 달력과 축제 로마 여인들의 생활 모습 로마의 아이들 로마시대의 학교 로마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 중요한 물과 대하수도 아슬아슬 위험한 전차 경주 검투사는 진정한 스포츠인이에요 사형과 장례 의식 4. 로마 유적지 돌아보기 로마인들의 삶을 알게 한 것들 과거와 현재의 유적들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의 로마 문화 유적지 어딜 가나 로마인들이네! 유명한 로마인들 퀴즈로 풀어 보는 로마인 이야기 로마식 돌 장기 규칙 로마의 역사 연대기 시기별 로마의 영토 확장 모습로마의 탄생부터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까지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요즈음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탈리아에 여행을 가면 반드시 로마를 방문해서 놀랍고 아름다운 유적과 유물을 둘러봅니다. 민주 정치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 로마라는 사실만 보아도 로마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세계 문명 가운데 매우 발전하고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이룬 로마에 대해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로마 제국은 얼마나 넓은 영토를 가졌을까요? 로마 사람들은 거대한 대하수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원형 경기장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검투사는 시합에서 지면 정말로 죽어야 했을까요? 《어린이 로마인 이야기》는 고대 로마의 탄생 신화부터 공화정 시대, 카이사르의 지배, 강력했던 로마 제국의 시작과 멸망까지 생생한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또한 로마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놀이, 로마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 누워서 먹었던 로마인들의 저녁 식사, 아슬아슬한 전차 경주와 검투사 시합 등 로마인들의 일상생활과 문화도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의 광장이었던 포로 로마노, 신전, 도로망, 원형 경기장, 목욕탕 등 주요 유적과 시간이 멈춘 도시 폼페이, 세계 곳곳의 로마 유적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로마인들이 얼마나 발전하고 찬란한 문화를 이루었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으로 로마 어린이들이 즐겨 했던 ‘돌 장기 놀이’ 규칙을 설명해 놓아 직접 장기판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해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고대 로마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면서 서양 고대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오늘날의 생활과 비교하고 생각해 보는 재미도 줄 것입니다.
뼈 없는 동물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주 지음, 신은경 그림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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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김영주 지음, 신은경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1권.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룬 시리즈이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무척추동물을 비롯하여 우리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1장 텅텅 속이 빈 동물들 강장동물 - 노벨상을 탄 해파리     ㆍ영원히 사는 해파리 강장동물 - 똥구멍을 닮은 동물, 말미잘     ㆍ공생과 기생 2장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동물들 환형동물 - 자연의 쟁기, 지렁이     ㆍ지렁이를 먹는다고?     오늘의 실험일기 지렁이 해부 편형돌물 - 좀비처럼 살아나는 플라나리아     ㆍ플라나리아의 기억력 선형동물 - 똥구멍을 간질이는 동물들, 기생충     ㆍ기생충이 사람한테 도움을 준다고? 3장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동물들 연체동물 - 독이 있는 조개     ㆍ갯벌이 사라지고 있어!     오늘의 실험일기 조개 해부 연체동물 - 강력한 빨판을 가진 동물, 오징어     ㆍ우주선 같은 오징어잡이 배     오늘의 실험일기 오징어 해부 4장 사사삭 다리가 많은 동물들 절지동물 - 살아 있는 화석, 거미     ㆍ거미를 농약으로 쓴다고? 절지동물 - 과학자의 친구, 초파리     ㆍ사람한테 이로운 곤충들 절지동물 - 춤추는 곤충, 벌     ㆍ전쟁에 이용되는 벌 절지동물 - 갑옷 입은 절지동물, 투구게     ㆍ긴꼬리투구새우     오늘의 실험일기 왕새우 해부여기 찔끔 저기 찔끔,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교과서를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가지라도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제대로 배우는 짱짱한 교과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교과서는 원리와 개념 같은 기본을 알려 준다. 다시 말해 기초 공부인 셈이다. 기초 공부가 잘 되어 있으면 학년이 올라가고 내용이 어려워져도 금방 적응해서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학, 사회 과목은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잘 닦아 두면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현행 교과서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어렵게 되어 있다. 비슷한 내용이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는데다, 활동과 실험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양한 내용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고, 체험하며 배운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상 학습자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또 실험 과정과 결과, 개념과 원리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아서 그 부분은 온전히 학습자 몫이다. 뿐만 아니라 서로 관련 있는 내용들이 학년별로 흩어져 있어서 전에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도 쉽지 않고,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알기 어렵다. 어린이들이 사회, 과학 과목을 외우느라 급급한 이유다. 그러나 이런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진다. 그렇다면 참고서는 어떨까?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더 어렵기만 하다. ▶ 교과서에서 놓친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잡아라! 미래아이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오랫동안 아이들 머릿속에 의미 있는 지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지식 책을 구상하면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그래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루고 있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이 시리즈 책들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뤄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게 하라! 제대로 된 지식 책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되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현재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사회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동물, 식물, 환경, 생태, 경제 등 우리 삶의 문제와 밀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비롯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 딱딱하고 단편적인 참고서나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술술 읽히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로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씩 정말 궁금한 건 질문도 하고 엄마 아빠가 대답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멀었던 지식들이 어느새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시리즈 저자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듯 편안하게, 때론 익살맞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저절로 궁금했던 문제가 풀리고, 지식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흐물흐물 꼬물꼬물 징그럽다고?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 동물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얼마나 우리한테 중요한지 곧 알게 될 거야.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1권이다. 『삐걱삐걱 뚜둑뚜둑 뼈 있는 동물 이야기』와 한 세트로,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서부터 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을 주제로 하여 각각 등뼈가 없는 무척추동물과 등뼈가 있는 척추동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산과 들, 강과 바다, 땅과 하늘……. 여기에 살고 있는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 그중에서 동물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인간과 같이 살아왔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미생물부터 덩치도 크고 화려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크기도, 생김새도,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이런 동물들에 관한 첫 번째 이야기가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무척추동물을 비롯하여 우리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무척추동물은 강장동물문, 편형동물문, 선형동물문, 연체동물문, 환형동물문, 절지동물문이 있는데, 『흐물흐물 꼬물꼬물 뼈 없는 동물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들을 중심으로 주제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흐물흐물 바다를 떠다니며 어망을 망가뜨리고 물고기를 잡아먹어서 바다의 악동으로 떠오른 강장동물의 대표주자 해파리를 비롯하여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환형동물인 지렁이, 편형동물인 플라나리아, 똥구멍을 간질이는 선형동물 기생충,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연체동물 조개와 오징어, 다리가 많고 몸이 마디로 나뉘어 있는 거미, 초파리, 벌, 게, 새우까지. 흐물흐물 꼬물꼬물 꿈틀꿈틀 윙윙거리며 움직이는 뼈 없는 동물들은 뼈 있는 척추동물에 비해 매우 작고 보잘것없어 보인다. 고작 우리 인간의 먹을거리이거나 아니면 박멸해야 하는 귀찮고 징그러운 벌레로만 여겨지니 말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 조그맣고 하찮은 동물들이 생태계 맨 아래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조곤조곤 들려준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들은 모두가 다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걸 절로 깨닫게 된다. 그리고 당장 이들을 만나고 싶어 안달이 난다.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동물들의 세계에 푹 빠져 보자. [내용 소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1장 속이 텅 빈 강장동물 툭 하면 독침을 쏘아 대고 어망을 망가뜨려 어부의 미움을 받고 있는 해파리, 바닷속 어여쁜 꽃처럼 피어나 흰동가리와 공생을 하며 살아가는 말미잘. 이 두 동물은 대표적인 강장동물이다. 강장동물은 말 그대로 속이 텅 비어 있는 동물들이다. 해파리와 말미잘 말고도 산호가 대표적인 강장동물이다. 옛날 고생대부터 살았던 이 동물들의 특징과 생김새, 사는 모습을 알 수 있다. 2장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동물들 - 환형동물, 편형동물, 선형동물 이 장에서는 환형동물과 편형동물, 선형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환형동물은 동그란 원통처럼 생긴 몸이 여러 개의 마디로 나누어져 있고, 알을 낳고, 몸이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꿈틀거리며 기어 다닌다. 지렁이가 대표적인 환형동물이다. 편형동물은 몸이 연하고 납작하다. 알을 낳아서 번식을 하지만 몸을 둘로 쪼개서 수를 늘리기도 한다. 플라나리아가 이에 속한다. 선형동물은 생긴 모양이 가는 실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생충처럼 숙주 안에서 기생하기도 하지만, 바다나 강, 땅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도 있다. 자유롭게 사는 선형동물은 몸집이 아주 작아서 맨눈으로는 거의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선형동물은 먹이사슬의 거의 아랫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연체동물이나 환형동물, 물고기들이 아주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선형동물이 사라진다면 다른 동물들은 죄다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3장 물렁물렁 살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연체동물 연체동물은 ‘부드럽다’는 말에서 나온 이름으로, 몸에 뼈가 없어서 몸이 부드럽고 유연하다. 여러 종류의 조개와 달팽이, 오징어, 문어, 낙지가 모두 연체동물이다. 겉으로 봐서는 전혀 다른 이 동물들이 같은 <문>에 속하다 보니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한다. 하지만 생김새가 좌우대칭인데다 몸에 마디가 없고 소화계가 발달해서 위, 장, 항문이 따로 없는 연체동물의 공통점만 알면 쉽게 해결된다. 4장 사사삭 다리가 많은 절지동물 몸이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다리가 무지무지 많은 동물들, 절지동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게나 새우, 먹을 수 없는 벌, 잠자리, 사마귀 같은 곤충들, 그리고 곤충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거미가 여기에 속한다. 이 동물들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유익함을 주는지, 어떻게 번식하고 사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마침표 논술독서 3-4
시서례 / 시서례국어연구소 엮음 /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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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논술,철학시서례국어연구소 엮음
독해력, 사고력, 문장 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 글쓰기 논술 독서교재. 논술은 시간에 따라 그 유형이 조금씩 바뀌어 왔는데,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든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기본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년 별 네 권으로 구성.1 여러 가지 글 (1) 1. 여러 가지 의견과 이유 2. 이야기 읽고 내 의견 쓰기 3. 판단하여 의견 쓰기 4. 이야기 새롭게 쓰기 5. 상상하여 이어짓기 2 읽기 교실 1. 서해안에 다녀와서 2. 선행조건 3. 돈나무 이야기 4. 우주복 5. 10년을 참은 사람 6. 북쪽 동무들 3 대화 1. 어디로 갈까? 2. 대화법 3. 대화할 때 이렇게 하자 4. 대화를 할 때에는 4 여러 가지 글 (2) 1. 공통점과 차이점 2. 비교하는 글 3. 우리 어머니를 소개합니다 5 학교생활 1. 학교란 어떤 곳인가? 2. 선생님 3. 선생님, 그때 왜 그러셨어요 4. 친구 5. 머리굴리기 6 인물 이야기「주시경」 1. 주시경의 생애와 업적 2. 굶주림 속에서도 3. 순 한글로 된 신문 4. 나라를 위해 5. 우리말과 글 7 위인전 독후감 1. 위인전 독후감을 쓰는 방법 2. 생각키우기 3. 나의 독후감 8 간단한 주장글 1. 주장하는 글이란? 2. 주장과 이유 3. 부모님께 주장하기글쓰기편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독서와 테마를 통해 사고력과 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완벽 프로그램 학습서 글쓰기 글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어휘력, 문장 연습, 문단 연습 및 실제적인 글쓰기를 통한 문장력 기초 능력 향상. 독서토론 책 읽는 능력의 향상,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상상력 기르기, 알게 된 내용을 우리 주변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 향상에 중점. 테마토론 초등학교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여러 토론 대상을 입체화 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엮음. 아울러 논술 능력 향상의 기초를 닦는다.
개념 + 유형 교과서 개념잡기 초등 수학 2-1 (2022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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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이중섭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
산하 / 엄광용 지음, 윤종태 그림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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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엄광용 지음, 윤종태 그림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림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일화로도 유명한 화가 이중섭. 그런 이중섭의 실화를 바탕으로 써낸 창작동화다. 이야기는 당장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가난했던 화가가 아들에게 자전거 대신 그려 준 은박지 그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로부터 시작된다. 작가는 동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화가 이중섭과, 친구의 뜻을 되살리고자 했던 시인 구상의 우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써 나갔다. 동화에 등장하는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나 '영술이'는 상상 속의 인물. 하지만 황소나 천도복숭아 그림에 얽힌 이야기, 가난했지만 가족과 사람과 그림을 사랑했던 화가의 삶은 그대로 담겨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순수한 마음을 간직했던 화가의 일생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가 만나는 욕심 많은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한다. 이중섭의 대표작을 싣고, 그의 일생을 간략히 소개했다. 절제된 색상으로 슬픔을 표현해낸 윤종태의 그림이 본문과 적절히 어우러져 있다.책장 속에서 거실로 나온 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나는 새로운 세상을 구경하는라 정신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신기하게 생긴 돌을 모으는 게 취미인 모양입니다. '수석'이라고 불리는 그 돌들은 거실 장식장과 탁자, 심지어는 작은 분수가 있는 실내 연못에까지도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모양도 얼마나 다양한지 거북이를 닮은 돌도 있꼬, 금강산 일마이천봉처럼 생긴 돌도 있습니다. 또 연못 한 가운데에는 독도처럼 생긴 돌이 진짜 섬처럼 봉긋이 솟아 있기도 합니다.벽에 걸린 동양화와 붓글씨들도 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 맞은편 벽에는 고양이와 까치가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림 속에서지요. 옛날부터 전해 오는 그림이라는데, 그림 속에 사는 고양이는 밤만 되면 야옹야옹 울어 댑니다. -본문 24쪽에서 42년 만의 세상 구경 영술이를 다시 만나다 일억 원짜리 그림 유리 궁전 옛이야기 들려주는 황소 서귀포에서 만난 친구들 병을 낫게 한 천도복숭아 그림 도둑 뒷골목 사람들 세종대왕과 돈 이야기 화랑 주인의 음모 가짜 그림들 환경 미화원 아저씨와 가난한 아이 크리스마스이브의 이별 하늘로 가는 무지개 길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 : 하
길벗스쿨 / 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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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이다.머리말 003 이 책의 구성 004 이 책의 등장인물 008 CHAPTER 1 be동사와 일반동사(과거) UNIT 01 be동사의 과거형 1 012 UNIT 02 be동사의 과거형 2 016 UNIT 03 일반동사의 과거형 1 020 UNIT 04 일반동사의 과거형 2 024 UNIT 05 일반동사의 과거형 3 028 UNIT 06 일반동사의 과거형 4 032 종합테스트 1 036 CHAPTER 2 형용사와 부사 UNIT 07 형용사 1 040 UNIT 08 형용사 2 044 UNIT 09 형용사 3 048 UNIT 10 부사 1 052 UNIT 11 부사 2 056 종합테스트 2 060 CHAPTER 3 전치사 UNIT 12 시간 전치사 1 064 UNIT 13 시간 전치사 2 068 UNIT 14 시간 전치사 3 072 UNIT 15 시간 전치사 4 076 UNIT 16 장소 전치사 1 080 UNIT 17 장소 전치사 2 084 UNIT 18 움직임 전치사 1 088 UNIT 19 움직임 전치사 2 092 종합테스트 3 096 CHAPTER 4 의문사와 문장의 종류 UNIT 20 의문사 의문문 100 UNIT 21 명령문과 제안문 104 UNIT 22 There is[was] / There was[were] 108 종합테스트 4 112 CHAPTER 5 8품사 총정리 UNIT 23 8품사 1 116 UNIT 24 8품사 2 120 UNIT 25 8품사 3 124 종합테스트 5 128 CHAPTER 6 문장의 5형식 UNIT 26 1형식 132 UNIT 27 2형식 136 UNIT 28 3형식 140 UNIT 29 4형식 144 UNIT 30 5형식 148 종합테스트 6 152 정답 및 해설 156만화로 이해! 퀴즈로 정리! 문제로 확인! 혼공 허준석 선생님만의 차별화된 영문법 학습법 소개! 초등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싫어하는 과목이 무엇일까요? 아마 단연코 많은 어린이들이 ‘영문법’을 꼽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영문법에는 생소한 용어나 복잡한 규칙 등 골치 아픈 내용들이 너무나 많지요. 이렇게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습니다. 그 제목은 바로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초등 영문법! 너무 어렵고 힘들게 배우지 마세요!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영문법을 가장 쉽게 터득하는 방법! 1. 혼공 선생님이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60개의 스토리 수록! 이 책에는 혼공 선생님을 묘사한 아빠와 그의 자녀인 세찬이,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초등 영문법의 내용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만 읽고 있어도 저절로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만화 → 퀴즈 → 문제로 이어지는 혼공쌤만의 독특한 학습법 소개! 이 책은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내는 교재가 아니라 ‘이해 → 정리 → 확인’이라는 혼공쌤의 명확한 학습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만화를 읽으며 이해하고, 한글의 초성을 이용하여 꾸민 퀴즈를 풀면서 문법의 내용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면서 지금까지 배운 문법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영문법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도 함께 마스터! 복잡한 영문법도 결국 그 재료는 단어! 이 교재를 꾸준히 학습하다 보면 영문법뿐만 아니라 혼공쌤과 자녀들의 대사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는 단어를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쿨쿨 자장 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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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는 아기의 수면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다. 삐악이는 인형을 안고, 야옹이는 담요를 덮고, 멍멍이는 손가락을 빨면서 새근새근 코 잠이 든다. 하지만 다슬이는 인형을 안아도, 담요를 덮어도, 손가락을 빨아도 잠이 오지 않는다. 다슬이는 어떻게 해야 쿨쿨 잠이 들까? 이 책은 수면 시간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쿨쿨 잠들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선물 같은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수면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삐악이는 인형을 안고, 야옹이는 담요를 덮고, 멍멍이는 손가락을 빨면서 새근새근 코 잠이 듭니다. 하지만 다슬이는 인형을 안아도, 담요를 덮어도, 손가락을 빨아도 잠이 오지 않아요. 다슬이는 어떻게 해야 쿨쿨 잠이 들까요?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수면 시간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쿨쿨 잠들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으랏차차 말놀이 대장 1
이담북스 / 김난영.이원선 지음, 최수미 그림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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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논술,철학김난영.이원선 지음, 최수미 그림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실려 있어,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최적화한 맞춤형 교재이다. 어휘의 내포된 의미를 고려한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어휘의 군집화를 제시하여 의성어.의태어를 어감에 따른 관련 어휘를 익힘으로써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휘 개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부모님께 당부하는 이야기 일러두기 1회 가족(생일파티) 2회 내 물건(장난감) 3회 탈 것(자동차&트럭) 4회 자연(날씨) 5회 공공시설(병원) 6회 공공시설(학교) 7회 장소(놀이터) 8회 장소(공원) 9회 스포츠(경기) 10회 활동(운동회) 11회 활동(체육관) 12회 취미(사진) 13회 환경(농촌) 부록‘소리말’과 ‘행동말’로 배워보는 재미있는 말놀이! 최근 10여 년간, 교사들이 아동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 교과목과 상관없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역은 어휘지도입니다. 어휘학습은 단지 학습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있어서 의사소통 및 학습활동의 읽기이해 능력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교과목이든지 그 교과와 단원의 내용을 이해하고 적절한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을 키우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렇게 학습한 어휘력은 학교 교육과정의 교과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의 배경지식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필수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람교육연구소는 다양한 아동과 만남을 통해 아동 간의 편차를 최소화하는 학습활동을 연구하고 있으며, 10년 동안 아동을 가르치면서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교재를 최적화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아동들은 많은 양의 독서를 하고 있지만 독서량이 어휘력을 증가시키는 데 영향을 주기보다는 지도방법에 따라 더욱더 많은 어휘력이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어휘를 지도할 때, 아동들은 금세 싫증을 내며 활동을 끝까지 지속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동들의 어휘력을 쉽게 증대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어휘왕 만드는 으랏차차 말놀이 대장 1』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실려 있어, 아동들이 학교교육과정을 가장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최적화한 맞춤형 교재입니다. 어휘의 내포된 의미를 고려한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어휘의 군집화를 제시하여 의성어.의태어를 어감에 따른 관련 어휘를 익힘으로써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휘 개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모두 공부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용 의성어.의태어의 대부분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부모님과 선생님께 당부하는 이야기 첫째, 처음에는 아동과 함께 공부하세요. 아동이 각 활동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함께 풀어주세요. 아동과 함께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는 활동을 통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찾은 부족한 영역을 반복적으로 설명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둘째,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학습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주도학습’입니다. 아동 스스로 정해진 시간과 요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때 아동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학습량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학습 진도를 체크하며 내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셋째, 낱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주제에 대한 단어지도(words map)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회기별 주제와 관련된 명사들을 떠올리면서 어휘력을 증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회기별 주제가 ‘열매’라고 해보겠습니다. 네모 칸의 낱글자로 [딸기, 배, 사과, 밤, 수박, 토마토] 등의 단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동은 이 같은 단어를 떠올리며 단어를 찾을 것이고 열매의 특성에 대해 생각하도록 합니다. 이를 [나무 열매, 뿌리 열매, 줄기 열매] 등으로 군집해 봄으로써 아동은 주제를 더욱 구체적으로 형상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운문 빈칸 채우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운문 빈칸 채우기 활동은 앞에서 배운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해보는 문제입니다. 이때 아동이 말한 단어가 앞에서 배운 의성어.의태어가 아니더라도 문맥상 의미가 통하거나 선택한 어휘가 문장과 어우러진다면 아동의 생각을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그런데요, 공룡은 어디로 갔나요?
토토북 / 이융남.서현교 지음, 조위라 그림 / 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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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이융남.서현교 지음, 조위라 그림
토토 과학상자 시리즈 2권. 2006년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공식추천도서. 공룡박사 이융남이 어린이를 위해 쓴 공룡과 지구의 역사 이야기다. 공룡의 먹이, 짝짓기, 멸종이유 등 생태 전반을 다룬다. 공룡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지구의 역사나 다양한 생물들의 진화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공룡 나라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공룡들이 사는 나라 똥 속에 공룡 뼈가 보여요 공룡 배 속에 돌이 들어 있어요 공룡 나라에 전쟁이 났어요 딴따라라~ 공룡 나라 결혼식 새끼를 돌보는 착한 초식 공룡 둥지를 만드는 육식 공룡 공룡은 온혈 동물일까? 냉혈 동물일까? 공룡 나라에 올림픽이 열렸어요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옛날 옛날에 박테리ㅣ아가 생겨났어요 강에서 땅으로 양서류들이 기어 올라와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에는 누가 살았을까? 드디어 공룡이 나타났어요 -트라이아스기 바다와 하늘엔 누가 살았을까? 드디어 공룡 세상이 시작됐어요 -쥐라기 시대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백악기 시대 공룡이 지구에서 사라졌어요 공룡 찾으러 떠나자 이건 누구의 뼈일까요 "이제부터 공룡이라 부르겠소" 공룡 뼈는 다 화석이 될까? 공룡 발자국, 공룡 똥 모두모두 중요해 나는 누구일까요? 공룡은 무슨 색일까? 그대로 멈춰라! 돌보다 무거운 공룡 화석 공룡 뼈를 나누어요 공룡 뼈에 살과 근육을 붙여 볼까? 공룡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 같이 생각해 볼까요?2006년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공식추천도서 공룡박사 이융남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공룡과 지구의 역사 이야기’ 우리나라 최고의 공룡 전문가, 이융남 박사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공룡 이야기 트리케라톱스, 마이아사우라, 오리랍토르,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어른들 입에는 도저히 익숙치 않은 수많은 공룡의 이름을 아이들은 쉽게 외우고, 쉽게 말합니다. 실제로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데도 말이지요. 사라진 동물이라는 것, 그리고 이 동물이 지금 살아있는 어떤 생명체보다도 거대하다는 데 큰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의 이런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시중에는 수많은 공룡 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대부분의 책들이 외국 번역서이고, 그 책 안에 담긴 내용도 거대한 공룡의 모습을 형상화하는데 그친 게 대부분이라는 사실이었지요. 토토북에서는 우리의 공룡학자가 들려주는 공룡 생태책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볼 수는 없지만 연구를 통해 드러난 공룡의 생태에 관해 모든 것을 알려주자!’ 이 책 안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공룡학자인 이융남 박사님이 그동안 모은 공룡 연구 자료와 발굴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인간보다도 훨씬 더 오랫동안 이 지구에 머물렀던 공룡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짝짓기를 하고, 왜 그렇게 몸집이 커졌으며, 어떻게 사라졌는지 그리고 그 공룡을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찾아낼 수 있었는지 등 우리가 알고 싶은 공룡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지요. 또한, 이 책을 통해 공룡에 대한 정보만 얻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역사나 다양한 생물들의 역사, 진화과정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관심은 모든 학문의 기초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지구의 과거 속 여행’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공룡의 생태와 공룡을 통해 본 지구의 역사, 발굴 현장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공룡들이 사는 나라’,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공룡 찾으러 떠나자’, 3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공룡들이 사는 나라’에서는 실제로 공룡 나라를 둘러보며 공룡을 관찰 하는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공룡들이 똥을 누는 모습, 서로 싸우거나 도우면서 자기 영역을 지키는 모습, 짝짓기를 하는 모습 등 다양한 공룡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2장 ‘공룡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공룡이 살았던 당시의 환경이나 공룡이 나타나고 사라진 과정을 지구의 역사 속에서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 보았습니다. 공룡이 태어나기 전, 공룡이 번성했던 시기,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를 통해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굳이 연표를 들여다보며 외우지 않아도 지구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3장, ‘공룡 찾으러 떠나자’에서는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을 일러주고 살아 있는 공룡이 화석으로 되어 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공룡 발굴 현장 작업에 여러 차례 참여한 이융남 박사님이 화석을 발굴하고 모형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친절하게 일러주십니다. 마지막 장을 통해 우리가 쉽게 접하는 과학정보들은 사실, 수많은 과학자들의 오랜 시간에 걸친 연구 결과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공룡의 생태를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기존의 공룡에 관한 책들은 사진이나 세밀한 그림으로 공룡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긴 하였지만 구체적으로 공룡의 생태에 대해 알려주지는 못했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려주신 조위라 선생님은 과학적인 지식에 근거하여 그 당시 공룡이 살았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냈습니다. 설명도 실제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는듯한 글투로 되어 있어서 공룡의 생태가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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