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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Ž / 김성화.권수진 지음 / 2011.11.07
15,000원 ⟶ 13,500원(10% off)

Ž청소년 역사,인물김성화.권수진 지음
"열린어린이 2011 겨울 방학 권장도서 2012년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2013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은 물리학의 영웅, 리처드 파인만 편이다.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다.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공부하고 싶다. 파인만이 알려주는 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자.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아이들을 웃기면서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1권 는 간행물윤리위원회의 ‘2011청소년 우수 교양도서’에 선정되었으며,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는 향후 정치·경제·건축·투자·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꿈꾸는 현대 위인을 다룰 예정이다. ■ 노벨상을 안 받을 방법이 없겠소? 그저 재미로 물리학을 했을 뿐이야 쉿! 노벨상은 똥 같은 거야! ■ 나는 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웠다 라디오 수리공이 될 거야! 옷장수 멜빌 파인만 내가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지? 이름만 아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파인만 군은 보기 드물게 똑똑해요 파인만식 수학 공부법 레오나르도 다빈치 따라 하기 MIT에서 물리학을 만낟 프린스턴에 오길 잘했어! 그렇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 교수님? ■ 과학자와 놀자 원자로 폭탄을 만들어라? 벼락공부 핵물리학 위험천만, 오크리지 우라늄 공장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걸까? 스물여섯에 내 머리가 끝장나다니! 옛날에는 왜 물리학이 재미있었지? ■ 과학자들도 모르는 것이 수두룩해 못 말리는 과학자 수학으로 자연을 봐!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챌린저호 폭발 원인을 밝혀라 자연은 속일 수 없다 나, 이제 죽어도 돼? 별면 직업탐구/물리학을 공부하면 어떤 쓸모가 있을까?물리학의 영웅, 파인만 수학,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파인만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렇게 수학과 과학을 즐긴 사람도 있구나' 탄성이 나옵니다.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지요.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습니다. 파인만이 과학적 업적만으로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농담을 걸고 드럼을 치고 심심풀이로 금고를 따면서, 자신과 주변을 행복하게 한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알아버릴 것 같습니다. 파인만이 알려주는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파인만이 가졌던 '자기만의 동굴 실험실'을 갖게 해주고 싶고, 실험을 하다 불을 내든 라디오를 몇 개 고장내든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게 해주고도 싶습니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나요? 아니 싫어하나요? 기본, 심화, 경시 단계를 거치면서 문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들에게 왜 수학과 과학을 해야 하는지, 왜 그것이 즐거운지 먼저 알려 주세요.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웃기면서 아이들을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일 겁니다. 라디오 수리공 꼬마 딕어떤 때는 라디오를 열어보기만 해도 문제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었어. 무언가가 녹은 흔적이나 검댕이 묻은 곳이 있다면 몹시 뜨거워서 타버렸다는 뜻이지. 나는 라디오 고치는 게 점점 더 재밌어졌고, 라디오가 고물이면 고물일수록 더 신이 났단다. 차츰차츰 옆집, 건넛집 고장 난 라디오가 내게로 왔고, 가끔은 멋 곳으로 출장 수리도 가게 되었지. 백과사전은 정말 흥미진진했어우리 집에는 한 질이 있었어.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버지가 거금을 주고 사 오신 것이었단다. 우리는 백과사전을 즐겨 읽었는데 하루는 공룡에 관한 부분을 읽게 되었어. '티라노사우루스: 키 6미터, 몸길이 16미터'. 아버지는 "이 공룡이 우리 집 마당에 있다면 2층 창문으로 머리를 쑥 내밀 수 있을 만큼 키가 크다는 말이야" 이렇게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지.
두뇌 체조 드릴
청홍(지상사) / 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 2019.10.25
12,800원 ⟶ 11,520원(10% off)

청홍(지상사)취미,실용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서문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1일 10분! 무조건 빨리 풀자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두뇌 트레이닝 효과를 높이는 이 책의 사용 방법 제1장 두뇌 체조 드릴 초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제2장 두뇌 체조 드릴 중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제3장 두뇌 체조 드릴 고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기억력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공간 인지 드릴 종합력 드릴 1번째 2번째 끄적 끄적 제4장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 뇌가 ‘반짝반짝’한 사람과 ‘쪼글쪼글’한 사람 손수 만든 음식이 뇌를 활성화하는 보약 빗자루, 걸레, 먼지떨이…… 청소 도구는 고전적일수록 뇌에 좋다 스마트폰 & TV를 멀리하는 일찍 자는 생활이 치매를 멀리한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남과 대화하고’ ‘배려하는 것’은 뇌를 고도로 활성화시킨다 후기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지금 가장 걸리고 싶지 않은 병 그건 바로 ‘치매’다.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되어 일어나는 이 병은 ‘건망증’이라는 사소한 증세에서 출발한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갔는데, 막상 뭐 하러 왔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집 앞에서 수다를 떨었던 이웃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집에 있는 물건을 또 사버렸다. 항상 이용하는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갑자기 길이 생각나지 않아 헤맨다. 이런 식으로 증상은 단계를 밟아가며 심해진다. 사물을 판단하기 힘들고 시간 관리가 잘 안되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처한 현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예전에는 약으로 증상을 늦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어서 ‘한 번 걸리면 끝’이라고들 여겼다. 그러나 치매에 관한 연구가 한창인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치매 증상을 눈에 띄게 개선하는 비(非)약물요법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두뇌 트레이닝’이다.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인 저자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한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이미 국내외에서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다수 인정되었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환자와 가족이 이 요법을 통해 ‘대화가 가능해졌다’ ‘기저귀가 필요 없어졌다’ 등 뇌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다.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 이 책은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마다 즐겁게 풀었으리라 생각이다. 물론 그중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데?’라는 문제도 있을 것이다. 실은 그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라는 역사를 쌓아가는 행위이며 본래 인간으로서의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열 살짜리 꼬마가 스무 살 성인이 되는 것과 일흔 살 할머니가 여든이 되는 것은 똑같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운동(유산소운동)은 뇌 기능을 향상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즉 걷기도 엄연한 두뇌 체조다. 걸어가면 오감이 자극되고 ‘이 모퉁이를 돌아서’라거나 ‘도로 표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뇌의 다양한 기능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이것은 요리나 청소를 할 때의 ‘단계를 밟는 것’과 같다. 반면 택시나 자동차로 오가는 것은 뇌에 나쁜 영향을 주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이동수단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이동에 드는 수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지금보다 ‘좀 귀찮은’ 정도를 선택해서 실천해보자.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단순 계산을 반복함으로써 두뇌 회전(정보처리 속도)이 빨라지고 일시적인 기억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두뇌 서랍’(작업영역)이 커진다. 그뿐이 아니다. ‘계산’과 ‘암기’가 뇌에 주는 좋은 영향은 또 있다. ● 깜빡 실수를 없애는 주의력 ● 돌발적 언동을 삼가는 억제 기능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상상력 ● 이치를 따져서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 ●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억력 ● 눈앞의 일에 흥미를 갖는 집중력 뇌 본래의 다양한 기능을 회복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유연하게 생각하며 침착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이 책은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전두전야는 숫자나 문자 같은 기호를 처리할 때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습요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니다. 실제로는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전부다. 주로 한 자릿수 계산과 한글이나 알파벳 같은 단순한 기호를 암기한다. “그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정말 뇌가 단련된다고?” 이렇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심해도 된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뇌는 어려운 작업을 할 때 별로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히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어서 많이 써야하는 부위인 전두전야(前頭前野)는 간단한 작업을 할 때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입증되었다. 여기까지 이야기한 ‘학습요법(學習療法)’의 뛰어난 효과를 얻는 방법은 딱 하나다. 문제를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다. 찬찬히 생각하며 풀면 설령 정답을 맞혔다 해도 뇌의 쇠퇴 현상을 예방하는 두뇌 체조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속도에 도전해야만 뇌의 정보처리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뇌의 활동을 향상하려면 간단한 일을 척척 해나가야 한다. 계산이나 기억의 정확성보다는 ‘푸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모든 문제에서 현재 내가 풀 수 있는 한계속도에 도전해보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므로 1일에 10분만 투자하기로 하자. 이때 ‘많이 풀수록 좋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큰 착각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단기 집중, 속도전이다. 아무리 길게 해도 15분이 한계다.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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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두근두근 과학 탐험 시리즈 1권.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는 책이다.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다.1장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우리은하 태양계로 오세요! -푸른 행성, 지구 -지구의 보호막, 대기를 뚫고 -중력과 친해지기 -바다와 육지 -지구의 기후 -지구의 생명체들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1] 2장 구석구석 지구 여행 -즐거운 바다 여행 -바닷속 산과 골짜기 -볼거리가 넘쳐 나는 숲 -지구의 또 다른 얼굴, 사막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극지방 -높이 솟은 땅, 산 -육지의 물, 강과 호수 -북적북적 도시 여행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2] 3장 지구 생명체 탐사 여행 -지구 생명체를 만나기 전에 -식물 탐사의 길잡이 -동물 탐사의 길잡이 -미생물 탐사의 길잡이 -멸종 생물 탐사의 길잡이 [지구 여행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 4장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 -위험한 바람, 태풍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 -솟아오르는 연기와 불꽃, 화산 -땅이 흔들흔들, 지진 -화산 폭발과 지진, 왜 일어날까? -화산과 지진 지역, 안전하게 여행하기 부록-타임머신이 있는 외계인을 위한 특별한 지구 여행지구를 방문하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일은 늘 기대되고 신이 나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곳이 어떤 곳인지, 볼거리는 무엇인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을 미리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살펴보지요. 그렇다면 만약, 지구로 여행을 오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어떨까요? 끝없이 넓은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큼이나 작은 지구를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그것뿐인가요. 지구를 둘러싼 보호막인 대기를 뚫고 무사히 착륙하려면 아주 조심해야 해요. 지구라는 행성이 고생해서 찾아올 만큼 매력이 있는지 외계인들은 궁금할지도 몰라요.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는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행성이 대부분인데, 동물과 식물은 물론 미생물이라는 생명체까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지구는 어떤 곳인지,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까닭이 무엇인지 푸른 바다, 산, 사막, 도시 등을 통해 살펴보고, 지구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덥게 느껴지는 외계인에게는 어떤 곳을 방문하면 좋을지, 지구인에 대해 알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 등을 모두 담고 있어요. 지구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태풍이나 화산, 지진과 같은 위험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담겨 있지요. 그러니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이나 지구가 어떤 행성인지 알고 싶은 외계인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거예요. 외계인을 만나고 싶은 지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고요. 이제 곧 외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지구 여행을 올지도 몰라요. 그러면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이것저것 물을지도 모르는데 정작 지구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하면 창피할 테니까 얼른 지구에 대해 알아두기로 해요.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 여행 서적처럼 필요한 부분만 쏙쏙 들춰 보는 책! 우주에서 지구를 방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원반 모양으로 생긴 우리은하를 찾은 다음, 우리은하의 중심에서 3만 광년쯤 떨어져 있는 태양계를 찾아야 해요. 우리은하에는 태양 말고도 수천 억 개의 별이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면서 말이에요. 태양계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 그 둘레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는데, 그중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 바로 지구예요. 이 책은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에게 지구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안내 책자예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익숙하거나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지구의 특징을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 줘요. 첫 번째 장에서는 외계인에게 우주에서 지구로 놀러 오려면 어떻게 찾아와야 하는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를 어떻게 무사히 뚫고 가야 하는지, 지구에 도착해도 외계인이 있던 행성과 중력이 달라서 제대로 걸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등 외계에서 지구로 오기까지의 이야기와 지구에 대한 기본 정보를 모두 담고 있어요. 두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하지요. 세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에 대해, 마지막 장에서는 지구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자연 재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외계인의 입장이 되어 책장을 넘기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런 곳이었구나!’ 하고 새삼 느끼다 보면 지구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답니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눈이 즐거워지는 책! 책을 펼치는 순간 외계인이 되어 지구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이유는? 바로 재미있는 그림 때문이에요.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아무리 좋은 책도 끝까지 읽지 못하면 무용지물! 책 읽기를 지루해 하는 어린이도 눈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 앞에서는 다음 장을 넘길 수밖에 없지요. 지구의 자연과 외계인이 함께 등장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을 보다 보면 어느새 지구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외계인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지구’, ‘우주’, ‘생물’에 관한 내용이 한 권에!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에는 계절의 변화, 우주와 지구, 동물과 식물의 분류, 화석, 강과 바다의 생성, 자연재해 등 초등학교 과학과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어요.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답니다.비슷비슷한 천체 여행에 싫증 난 당신, 흙먼지 날리는 회색 풍경이 지겨워진 당신, 푸른 행성 지구로 오세요! 초록 숲과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놀라운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체험이 있는 지구 여행! 지구인은 외계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중력은 지구 주위에 기체를 붙잡아 둘 수 있을 만큼 커요. 그래서 기체들이 우주로 날아가 버리지 않고 지구에 머물며 대기를 이루고 있어요. 대기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지구 생명체들에게는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지요.그런데 만약 달처럼 지구보다 가벼운 천체에서 온 여행자라면 중력 때문에 불편할 거예요.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이 너무 세서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걷기 힘들 테니까요. 이런 경우에는 짐을 가볍게 하고, 지구 중력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걷는 연습을 하세요. 아주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너무 덥다고 느껴지는 외계인, 혹은 평소에 겪어 보지 못한 온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를 느껴 보고 싶은 외계인은 당장 극지방으로 날아가세요. 극지방은 공처럼 둥근 지구의 양끝 지역으로, 위쪽 끝은 북극 지방, 아래쪽 끝은 남극 대륙이에요. 극지방은 햇빛을 가장 적게 받기 때문에 지구에서 가장 추워요. 일 년 내내 눈과 얼음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정치
거인 / 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 2010.11.10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1학년 시리즈.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준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정치, 정체를 밝혀라! 1. 정치가 뭘까? 8 2. 민주주의가 뭐지? 16 3. 국가란 무엇일까? 28 4. 국민의 권리와 의무 34 정치, 나도 할래! 5. 민주주의 의사 결정 방법 42 6. 선거는 민주주의 꽃 46 7. 선거에도 원칙이 필요해 52 8. 모이면 힘이 세지는 정당 56 9. 내게만 유리한 이익집단 62 10.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66 11. 우리 지역의 일은 우리 손으로 72 12. 국민의 소리, 여론과 언론 76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13. 법을 만드는 곳, 국회 84 14.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 92 15. 공정하고 올바른 판결, 사법부 100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 16. 민주정치의 시작 110 17. 모든 나라가 사이좋게 120 18. 나라끼리 서로 협력하고 도와줘요 126멋진 화음을 이끄는 지휘자, 정치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에는 정치가 필요하다는데, 그럼 정치가 뭘까요? 우리가 합주 할 때 저마다 악기를 연주하면 악기 소리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변하지만 악보를 잘 보면서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연주를 하면 아름다운 음악이 될 거예요. 이처럼 정치란 여러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조절해서 서로 다투거나 싸우지 않고 모두가 사이좋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중요합니다. 가족회의를 하고 학급회의를 하는 것부터 대통령을 뽑고 법을 바꾸는 것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 가까이 있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정치』에서는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줍니다. [내용 소개] 1단원 ‘정치 정체를 밝혀라!’ 에서는 정치의 개념을 설명하고 민주주의의 원리를 알려 줍니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3단원 ‘우리나라의 민주정치’에서는 법을 만드는 곳 입법부, 나라살림을 하는 행정부,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하는 일을 공부합니다. 4단원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에서는 프랑스, 미국, 영국의 민주정치의 시작을 살펴보고, 세계 여러 나라가 국제 관계를 풀어가는 과정을 배워봅니다.
날마다 말씀 한 스푼
하나인 / 임석순 (지은이) / 2023.11.24
18,000

하나인소설,일반임석순 (지은이)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하다.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서문 _ 005 목차 _ 007 1월 _ 하나님 나라, 소망 009 2월 _ 믿음 041 3월 _ 십자가, 부활 071 4월 _ 기도 103 5월 _ 은혜와 사랑, 가정 135 6월 _ 예배, 영과 진리 167 7월 _ 하나님의 일 199 8월 _ 공동체, 화평 231 9월 _ 그리스도인의 표징 263 10월 _ 복음 전파 295 11월 _ 감사, 찬송, 기쁨 327 12월 _ 겸손한 왕 359-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 -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 -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움저자 서문온 하늘과 땅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그 분은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기까지 하실 정도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라가는 것”입니다.한 생명이 태어나면 우리는 그 갓난아이를 보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말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가기를 바라십니다. 아이가 자라나며 부모를 닮아가는 모습을 볼 때 부모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며 예수를 닮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로 인하여 춤추실 것입니다.눈을 뜨지도 못 하는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 품에 안으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입을 오물거리며 젖을 찾습니다. 젖을 먹어야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영적인 젖, 말씀을 아기와 같이 간절히 사모하고, 매일 이 말씀을 먹어야 자라갈 수 있습니다.이 묵상집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과 매일 함께 같은 말씀을 먹고 나누며 예수를 닮는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 매일 자라가는데 이 묵상집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자라가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2023년 11월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살림출판사 / 최민준 글 / 2016.08.22
14,000원 ⟶ 12,600원(10% off)

살림출판사육아법최민준 글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들어가며_아들맘에게 위로와 지혜가 되기를 바라며 제1장 아들 가진 엄마 셋만 모여도 하는 말 아들 때문에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딸 엄마들 사이에서 눈치 보여요 아이에게 꼭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아빠와 아들의 유대는 어떻게 형성되나요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해요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면 좋겠어요 제2장 우리 아들은 대체 왜 이럴까요? 하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말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무시받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아요 아들이 엄마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아요 잘못한 건 아들인데 혼을 내면 너무 서럽게 울어요 언어 감각을 키워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무채색으로만 그림을 그려요 아이가 너무 내향적이라서 속상해요 폭력적인 성향이 있어서 걱정돼요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만 재미있어 해요 지나치게 1등에 집착해요 처음 해보는 놀이와 공부를 싫어해요 아들이 대화를 피해요 아들이 자꾸 사랑하느냐고 물어봐요 아이가 맞고 오기만 해서 속상해요 제3장 어떻게 해야 아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요 육아 트렌드와 우리 아이가 맞지 않아요 완벽한 육아 레시피가 필요해요 칭찬으로 동기 부여를 하고 있어요 한 가지에 집착해서 헤어나오질 못해요 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건 무엇일까요? 칭찬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한가요 아들이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독서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들과 욕을 하면서 노는 아이, 정상일까요국내 1호 남아미술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아들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모든 것을 올인하고도 늘 불안한 아들맘이 알아두면 좋은 남자아이 심리의 모든 것! - 엄마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아들 교육의 노하우! ▶ 내용 소개 아들 교육 전문가가 매일 아들맘들과 부딪히며 현장에서 체득한,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하게 아이를 키우는 50가지 방법!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의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는 없다. 하지만 내 아들에게 꼭 맞는 방법은 찾을 수 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모든 고민에 관한 답 저자는 수많은 전국 강연과 아들맘 상담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아들 가진 엄마가 겪는 공통 고민 50가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에는 그 고민에 걸맞은 도움말이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담겨 있다. 1,000명의 아이가 있으면 그 개성이 1,000가지라는 것이 저자의 아들 교육 철학이다. 그러므로 “모두에게 통용되는 육아법은 없을지라도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는 엄마의 힘으로 찾아나갈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야 하는 아들맘의 답답한 마음에 공감하는 에피소드와 행동 지침을 담았다. 2장에는 남자아이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내용과 함께 과학적, 사회적 지식을 전달한다. 3장은 연구소에서 아이와 미술 놀이를 하며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아이가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을 엄마가 읽어낼 수 있도록 혜안을 키워준다. 4장에서는 아이의 꿈 찾아주기, 틱 장애, ADHD 극복기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게 돕는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알 수 없는 아들 특유의 공감 능력, 탐구력, 몰입도, 언어 발달, 자기 주도 성향, 승부욕, 스토리텔링 능력, 관심 주제 찾는 방법 등에 대한 저자의 지식과 노하우가 돋보인다. 이것은 최민준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로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급급한 아들맘들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아들이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나아가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 레시피를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들어나갈 수 있게 돕는 육아 길라잡이가 된다.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엄마와 아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아들을 대표해 엄마들에게 전하는 당부 저자는 좋은 엄마가 되려다가 자신과 아이를 채찍질하는 상황이 완벽한 육아 레시피를 원하게 만든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야 한다는 강박과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내려놓을 것”을 당부한다. 유년기의 아들은 자신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을 통해 스스로를 판단하고 인식한다는 점을 짚어주며, 엄마의 자책과 걱정이 아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여기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열등감이 자리 잡는다고 조언한다. 아들 육아를 하며 엄마가 갖는 강박이 아이를 좋은 남자로 성장하는 데에 장애를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성향을 엄마가 그대로 수용해줄 때 아들은 용기 있고 재치 있는 남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아들맘의 불안을 잠재운다. 또한 ‘엄마와 아들 모두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독려함으로써 엄마와 아들이 나란히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의 사랑을 지나치게 확인하려고 드는 아들, 게임에 몰두하는 아들, 1등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아들 등의 사연을 들려주며, 엄마의 행동 지침을 안내하는 그의 살아있는 조언은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크게 세 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첫째로 아이가 자신의 성향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엄마가 먼저 아이의 성향을 거부하거나 재단하지 말 것. 둘째, 아들이 못난 모습을 보일 때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다그치거나 칭찬으로 길들이지 말고 마음을 헤아려줄 것. 셋째 육아에 무심해 보이면서도 아들과 본능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남편을 잘 관찰하여 남자라는 생물의 특성을 수용해나갈 것. 이 책의 독자들은 남자아이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저자의 글들을 통해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의 속내를 알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암담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여유와 행복을 찾는 현명함도 얻게 된다. 딸아이보다 속마음을 꺼내 보이는 기술이 부족한 남자아이가 엄마와 소통하며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끝에 아들맘에게 보내는 저자의 편지 한 통은, 아들 육아에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초보 아들맘을 위로하는 진심이 담긴 긍정의 메시지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주어야 하는 모든 어른에게 지혜와 지식이 되어준다.
윙~ 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웅진주니어 / 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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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을 테마별로 소개하는 책.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했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가 주요내용이다.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36종의 동물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아울러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페이지를 마련했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 테마별로 엿보기! 동물들은 같은 먹이를 먹더라도 각자 사냥하는 방식이 다르게 마련이다. 또 자연물을 이용할 때도 자기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방식을 찾아내고야 만다. 이 책은 동물들의 생존과 관련된 6가지의 기본 테마를 정하고, 질문과 답을 하는 2박자 형식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기발한 방식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동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줄 수 있다. 6가지 테마는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된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윙윙 파리 어떻게 잡을까?" 에서는 파리를 먹이로 하는 그물거미, 무지개송어, 잭슨카멜레온, 굴뚝칼새, 홀쭉이로리스, 자객벌레가 각자 파리 잡는 방법을 알게 된다. 잭슨카멜레온이 긴 혀를 쭉 뻗어 파리를 잡는 반면, 그물거미는 네모난 거미줄을 그물삼아 파리를 잡고, 자객벌레는 칼처럼 생긴 부리로 파리를 찔러 잡는다. 같은 먹이를 잡지만 동물들 각자 가장 자신 있는 방법을 쓰고 있다.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팔까?" 에서는 땅을 파고 거기서 살기도 하고 숨기도 하고 먹이를 찾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바로 지렁이도마뱀, 붉은바위성게, 토굴앵무새, 멕시코토굴두꺼비, 땅돼지, 땅강아지이다. 특히 땅을 잘 파도록 진화하여 그 생김새들이 독특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각 테마별로 새로운 동물들을 6마리씩 보여 주며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는 36가지 신기한 동물들! 스티브 젠킨스의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동물들은 그 생김새만 보아도 어떤 생존 전략을 갖고 살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 36가지가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또한 지금까지 흔히 보지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게 생긴 동물들이 다수 등장한다. 머리가 세모나게 생긴 마타마타거북, 부리로 나뭇잎을 꿰매는 직조새, 길고 가는 팔을 가진 홀쭉이로리스, 넓적한 앞발과 돼지코를 가진 땅돼지, 골프채 머리 모양 앞발을 가진 갯가재 등 이 동물들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묘미를 맛보게 된다. 동물 생태 그림책의 대가 스티브 젠킨스의 신작 스티브 젠킨스는 본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작가이다. 과학에 열정이 많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고, 어린 시절 작은 연구실을 만들어 도마뱀, 거북이, 거미와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바위나 화석을 수집하기도 했다. 본래는 과학자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여 그림책 화가가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들은 모두 동물에 대한 열정적인 탐구심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돋보인다. 그림 기법 또한 종이 콜라주 기법을 써서 언제나 뚜렷한 스티브 젠킨스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을 그려 왔다. 동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자료를 찾아 가며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여 마치 동물이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이에 그의 작품은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 혼 북 상, 2004년 칼데콧 영예상 등과 같이 공신력 있는 상들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브 젠킨스의 작품으로는 <움직여 봐!> <하늘을 나는 동물들> <세상에서 내가 최고> <어린이를 위한 생명의 역사>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 <앗, 나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큰 동물 작은 동물>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등이 있는데 그 중 특히나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는 2008년 하반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본문에 등장한 동물들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동물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각 동물들의 서식지, 먹이, 기타 알려 주고자 하는 생태 특징들을 마치 백과처럼 설명해 준다. 본문을 읽으면서 각 동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파리는 재빨라요. 제자리에서 날 수도 있고, 거꾸로 날 수도 있고,위에서 아래로 기어 다닐 수도 있어요. 게다가 커다란 눈으로항상 주변을 살피다가 위험이 닥치면 번개처럼 빠르게 도망가지요.파리는 지구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잡기는 힘들어요.파리를 잡으려면 아주 빠르거나, 아주 머리가 좋아야 해요.물론 빠르고 머리도 좋다면 더욱 좋겠지요?- 본문 중에서
거래량 투자 기법
이레미디어 / 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 2024.09.27
23,000원 ⟶ 20,70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며 Chapter 1. 트레이딩에 새로운 것은 없다 Chapter 2. 거래량과 가격 움직임 Chapter 3. 주가만으로는 가격 움직임을 알 수 없다 Chapter 4. 가격 불일치에 주목하라 원칙 1. 과학이 아닌 예술 / 원칙 2. 인내심 / 원칙 3.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원칙 4.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 원칙 5. 기술적 분석 / 원칙 6. 검증 또는 이상 징후 / 검증된 경우의 예 / 이상 징후의 예 / 다수 캔들 예시 Chapter 5. 내부자를 따라가라 매집 단계 / 분산 단계 / 공급 테스트 / 수요 테스트 / 내부자 행동 방식의 두 가지 개념 / 매도 정점 / 매수 정점 Chapter 6. 거래량이 없을 때와 많을 때를 구분하라 유성형 캔들: 약세 / 망치형 캔들: 강세 / 긴 다리 도지 캔들: 미결정 / 긴 몸통 캔들: 강한 시장 심리 / 짧은 몸통 캔들: 약한 시장 심리 / 교수형 캔들: 상승 추세 후 잠재적 약세 / 멈추는 거래량: 강세 / 오르는 거래량: 약세 Chapter 7. 거래량이 더 강력해진다면 지지와 저항 / 상승 추세의 꼭대기 / 하락 추세의 바닥 / 고립 피봇 / 지지와 저항의 집 Chapter 8. 이전의 추세와 추세선은 잊자 Chapter 9. 새로운 추세는 수익으로 연결된다 Chapter 10. VPA의 A to Z Chapter 11. 패턴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 Chapter 12. 이제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큐볼륨 차트 / 캔들 거래량 차트 / 델타 거래량 / 누적 델타 거래량 감사의 말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 투자의 비밀을 밝혀내다! 거래량은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이다! 거래량과 가격 간의 관계를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systrader79, 데이짱(김영옥), 친절한 재승씨 추천! 기관을 이기려 하기보다는 기관을 따라 매매하라!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과 가격 간의 비밀을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거래량과 가격은 유일한 선행지표다! 성공에 필요한 것은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가 전부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듣게 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세력’과 ‘기관’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큰손과 연기금으로 대표되는 이 집단이 왜 중요할까? 이들은 개인 투자자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금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이들이 사고파는 행위만으로도 주가는 크게 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들과 외국인의 흔적을 쫓아다닌다. 장이 끝날 때마다 이들이 얼마나 매수했는지 여부가 이목을 끄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러나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도출된다. 이들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르는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흔적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애나 쿨링은 앨버트 라보스라는 인물로부터 트레이딩을 배웠는데, 그가 가르쳐 준 방법은 바로 기관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이 트레이딩 방법을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 칭했는데, 이 방법의 이점은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지’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힌트는 바로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분석에서 나온다. 어떤 뉴스가 뜨기 전에 거래량과 가격은 선행한다. 왜냐하면 그 뉴스 또한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집단에 의해 뿌려지기 때문이다. 즉 주식 투자에 성공하고자 한다면 단 하나만 분석하면 된다. 바로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다. 저자는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리처드 와이코프의 법칙을 수시로 인용하는데, 그것이 거래량과 가격이 담긴 차트 분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1. 수요와 공급의 법칙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면 가격이 올라가며, 반대로 공급이 더 크다면 가격은 떨어진다. 2. 원인과 결과의 법칙 유효한 결과가 있으려면 우선 원인이 있어야 하며, 결과는 원인에 비례한다. 적은 거래량은 적은 가격 움직임을, 많은 거래량은 많은 가격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3. 노력과 결과의 법칙 모든 작용은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반작용을 가진다. 노력(거래량)은 결과(가격 움직임)에 나타나야 하며, 만약 이 법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이상 상황이 발생한 것이므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즉 캔들의 막대가 길다면 거래량도 많아야 하고, 막대가 짧다면 거래량도 적어야 한다. 만약 많은 거래량을 동반했는데 캔들 막대는 길지 않거나 캔들 막대는 긴데 거래량은 적다면 이상 현상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상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포지션을 유지해도 될까, 아니면 빠져나와야 할까? 거래량 가격 분석으로 매수 매도의 시점을 알려 주는 책! 이상 현상의 배후에는 바로 기관,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내부자들이 있다. 이 책에서 수시로 거론되는 또 한 명의 위인인 리처드 네이는 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 다만 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다.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앞서의 질문 중 하나에 대답을 하자면 ‘기관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를까?’에 대한 답변은 ‘아니오’다. 상승을 위한 매수인지, 개미로 불리는 개인들을 잘못된 영역에 가두고자 하는 매수인지는 차트 안에서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즉 상황에 따라 이 둘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많은 이는 시장을 조작하는 이들을 상대로 어떻게 싸우고 이길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들과 싸우기보다는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서 그들을 따라 매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많은 책과 달리, 철저히 (기관, 전문가, 시장 조성자를 통칭하는) 내부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내부자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앞서 네이의 글에 적혀 있듯이 내부자들이 감출 수 없는 유일한 것이 바로 거래량이다. 이 책은 거래량을 기반으로 캔들을 상세히 분석하며 가격 움직임을 예측한다. VPA는 저자의 말에 따르면 100년간 존재한 이론이지만, 이 이론에 캔들을 조합하는 것은 저자만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캔들 차트를 사용할 때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꼬리의 길이 꼬리는 시장의 강세, 약세, 우유부단함, 시장의 심리 정도를 드러낸다. 원칙 2 꼬리가 생성되지 않았다면 종가 방향으로 강한 심리가 형성된 것이다. 원칙 3 짧은 몸통은 불완전한 시장 심리를, 긴 몸통은 강한 시장 심리를 표현한다. 원칙 4 같은 방식의 캔들이라도 어디서 나타나느냐가 중요하다. 원칙 5 거래량과 가격을 캔들로 검증한다. 그에 따라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10장과 11장에 그동안 설명한 이론을 차트를 통해 한 차례 더 이해시킨다. 잘 따라왔다면 10장과 11장의 차트가 투자자로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은 그저 마음을 열고 내가 줄여서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도 하는 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의 단순한 논리와 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내가 만든 용어다. 다른 곳에서는 이 용어와 정의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세 마디의 간단한 단어로 이 방법론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트레이더로서 매매할 때마다 확실하게 답을 얻고 싶은 질문은 단 하나다. 바로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까’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모든 시간대와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으며 모든 투자 상품을 매매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내 성공의 핵심은 거래량으로 향후 가격 움직임price action을 검증하고 예측한 데 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트레이딩에 대한 접근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꾸기를 바란다. VPA라는 단순한 논리에 마음을 열자. 그러면 이 책을 읽은 직후부터 차트를 해석하고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리처드 네이가 대중의 영웅이 된 것이 놀랍지 않다. 그의 책은 오늘날에도 팔리고 있으며 지금 현실에 비추어도 내용은 타당하다. 왜일까? 리처드 네이가 그의 책에서 폭로한 모든 것이 여전히 모든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해 두는데 나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단지 트레이딩의 실상에 대해 전달할 뿐이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로,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가격을 검증한다.
알파벳 히어로
잉글리시도넛 / 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 2019.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잉글리시도넛외국어,한자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한다.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고,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된다.Part 1 기본 학습 Aa~Bb Cc~Dd Practice Play Time Ee~Ff Gg~Hh Practice Play Time Review(Aa~Hh) Mini Test 1 Ii~Jj Kk~Ll Practice Play Time Mm~Nn Oo~Pp Practice Play Time Review(Ii~Pp) Mini Test 2 Qq~Rr Ss~Tt Practice Play Time Uu~Vv Ww~Xx Yy~Zz Practice Play Time Review(Qq~Zz) Mini Test 3 Part 2 집중 훈련 알파벳 이름 확인하기 알파벳 삼선 바르게 쓰기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짝 쓰기 알파벳 순서에 맞게 쓰기 단어 쓰기 Final Test 1회, 2회 부록 알파벳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플래시 카드문자 학습의 시작, 알파벳! 제대로 알고 있어야 읽기 학습인 파닉스 학습이 쉬워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알파벳 52자(대문자+소문자)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알파벳 이름과 모양을 많이 혼동하고, 오늘 알았던 글자도 며칠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알파벳 학습이 진행될수록 다른 글자들과의 혼동이 심해집니다. 한 권의 학습을 마쳐도 52자의 학습 완성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유아기 시절 즐겁게 느껴졌던 영어가 지루한 문자 학습의 시작으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 있게 문자 학습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그러나 완벽하게 알파벳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1.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합니다. 2.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3.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됩니다. 이 책은 흥미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과 집중 학습으로 문자 학습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파벳 히어로(Alphabet HERO)가 아이들에게 히어로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한준식 (지은이)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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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한준식 (지은이)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1장_ 스물한 살, 나라의 부름을 받고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3장_ 죽이지 마라, 생포하라 4장_ 지독한 굶주림 속에서 5장_ 아무도 돌보지 않는 죽음들 6장_ 홀로 지옥을 빠져나오며 7장_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마치며_ 살아남았으므로, 나는 쓴다 사진자료“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 이 책은 한 개인의 기록이 아닌 우리나라를 지켜낸 선배 세대의 기록이자, 아픔의 기록이다. 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이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차마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선배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한준식 님은 전쟁의 참상을 직접 경험하셨고, 추천사를 적고 있는 나는 반공을 배우며 자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 대한민국 미래의 인재들은 반전을 배우며 자라기를 바란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겼다는 저자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이 책이 반공보다는 반전을, 분열과 반목보다는 화합과 번영을 그려나가는 시대의 첫 단추가 되길 응원한다. - 설민석 여든여덟의 어느 날, 작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든아홉의 어느 날, 거대한 기적을 기다립니다 손녀는 여느 때처럼 할아버지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려고 책장을 뒤적이고 있었다. 그날따라 일기장 옆에 꽂힌 손때 묻은 책에 눈길이 갔다. 꺼내 보니 앞면에 투박한 글씨로 ‘6?25참전전투기록’이라 적혀 있는 두툼한 노트였다. 흥미가 동해 한 장, 한 장 넘기다, 그것이 할아버지가 6?25전쟁 때 겪은 일을 기록해둔 노트라는 걸 알게 된다.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은 그녀는 생각한다. ‘할아버지 글이 이대로 묻히는 건 너무 아깝잖아?’ 그녀는 이 노트의 내용을 하나하나 타이핑한다. 책을 만들려고 알아보니 제작비가 너무 비쌌다. 하는 수 없이 동네 출력소에서 10부 정도 약식 제본을 해 조촐하게 가족들과 나누어가졌다. 그래도 왠지 성에 차지 않았다. 이런 기록은 널리널리 알려져야 할 것만 같았고, 할아버지 그림도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었다. 고민 끝에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로 했다. ‘88살 할아버지의 특별한 그림일기.’ 이런 제목을 달고서 할아버지가 쓴 글을 발췌해 넣고,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그 글이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될지. 그녀의 게시글은 순식간에 조회 수가 치솟더니 무려 20만 회를 넘어섰다. 댓글에는 각양각색 반응이 줄을 이었다. 대체로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할아버지가 남긴 기록의 가치를 옹호하는 내용이었다. “교과서에 실어도 되겠는데요.” “후대에 남길 소중한 기록유산인 듯” “할아버님 덕분에 지금 저희가 이렇게 살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 온라인상에 글을 올린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이런 케케묵은 6ㆍ25전쟁 이야기에 관심 갖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영 딴판이었다. 할아버지는 기적이라고 하셨다. 손녀 덕에 여든여덟에 팔자에도 없는 유명인사가 되었다면서. 기적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게시글로 연이 닿게 된 출판사와 정식 출간 계약을 맺게 된 것. 물론 할아버지의 기록을 있는 그대로 출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손녀는 할아버지의 구술을 토대로 비어 있는 부분을 메워 나갔다. 그렇게, 할아버지가 꾹꾹 눌러 쓴 기록을 잘 다듬고, 살도 붙여서 원고를 완성해냈다. 여든아홉이 된 할아버지는 마침내 평생 꿈꿔본 적조차 없는 일, 즉 자기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 책이 수많은 이들과 만나 더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기적을 기대하면서. 고작 스무 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죽음의 고지를 홀로 빠져나온 나, 그날, 거기의 기록 이렇듯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품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이 책은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ㆍ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ㆍ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ㆍ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내용 곳곳에는 전쟁소설이나 전쟁영화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리얼리티가 살아 숨 쉰다. 책장을 덮고 나면, 먹먹하고 묵직한 감동이 한동안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전쟁이 터지고 나서야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다.나는 진심으로,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되었으면 한다. 그것이 전쟁을 온몸으로 경험한, 역사의 산 증인인 내가 사랑하는 손주 세대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임무라고 믿는다.또 하나, 이 땅에는 나처럼 가장 찬란한 청춘의 날들을 고스란히 전쟁터에서 보낸 이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누구든 한 번쯤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큰 대접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라를 위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희생도 불사했던 참전 용사들이 외로운 노후를 보내고 있단 소식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그저, 이들의 존재를 당신이 잊지 말았으면 한다. 그뿐이다. ■ 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그 전우는 그 큰 낫을 들고는 서슴지 않고 성큼성큼 시체가 놓인 자리로 걸어갔다. 곧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낫을 들어 올렸다. 두세 번 정도 낫으로 목을 내리치는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낫을 내리칠 때마다 “악!” 하며 괴성을 질렀다.이윽고 시체의 목을 다 자른 그는 “으윽”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일어섰는데, 그러고 나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한참 동안을 멍하니 제자리에 서 있었다.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 다시금 대대장의 명령이 떨어졌다.“자, 이제 누가 이 시체의 머리를 들고 갈 것인가?” ■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 2008.06.22
9,000원 ⟶ 8,1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의 작가 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박경리 유고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2008년 5월에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고 남긴 39편의 시를 모아 엮었다.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현대문학\' 4월호에 발표한 3편을 묶고,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했다. 박경리는 이 시집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39편의 시에는 그녀의 유년의 기억, 가족에 대한 기억,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자연에 대한 존경, 말년의 생활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도 엿볼 수 있다. 이 유고시집은 박경리의 문학적ㆍ사회적 관심의 방향과 깊이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평생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를 생생한 시어로 풀어놓는다. 박경리의 유년시절과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30여 장을 책의 마지막에 수록하였다. 1. 옛날의 그 집 산다는 것 옛날의 그 집 나의 출생 여행 홍합 바느질 천성 일 잘하는 사내 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우주만상 속의 당신 밤 인생 2. 어머니 어머니의 모습 어머니 어머니의 사는 법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야기꾼 3. 가을 사람의 됨됨이 바람 농촌 아낙네 어미소 히말라야의 노새 한밤중 가을 영구 불멸 안개 비밀 한 연민 4. 까치설 까치설 회촌 골짜기의 올해 겨울 소문 모순 마음 확신 현실 같은 화면, 화면 같은 현실 핵폭탄 넋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삶의 회한, 그 옛날 고통과 절망의 나날에서 길어 올린 삶의 깊이와 희망 그리고 깨달음을 이야기하는 박경리의 시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한 유고시집.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 는 지난달 5일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1926~2008의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발표한 신작시 3편 등 총 39편의 시와 화가 김덕용의 그림을 모아 엮은 것이다. 박경리는 39편의 시를 통해 나지막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그 시에는 유년의 기억「나의 출생」「홍합」등, 어머니 등 가족에 대한 기억「어머니」「친할머니」「외할머니」「이야기꾼」등,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자연에 대한 존경「농촌 아낙네」「안개」등, 말년의 생활 「옛날의 그 집」「밤」등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리고 그녀의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사람의 됨됨이」「까치설」「소문」등 또한 엿볼 수 있다. 이 시집에 그림을 그린 김덕용은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 한국 화가다. 그는 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 나무판을 캔버스삼아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덕용은 시간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나뭇결에 우리의 어머니, 누나, 동생 같은 인물을 매우 정겹게 묘사하고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우리의 고풍스러운 정물을 따뜻하게 표현한다. 박경리는 1988년 출간한 시집 서문에 “견디기 어려울 때, 시는 위안이었다. 8·15해방과 6·25동란을 겪으면서 문학에 뜻을 둔 것도 아닌 평범한 여자가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여 살아남았고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고 썼다. 이 시집에 소개되어 있는 39편의 시에는 박경리의 진솔한 인생이 녹아 있어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 박경리는 녹록하지 않은 80평생을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생생한 인생의 진리를 시인의 말로 바꾸었다. 그리고서야 박경리는 참으로 홀가분하게 이 세상과 이별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임신 출산 육아 백과 :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 만드는
랜덤하우스코리아 / 편집부 펴냄 / 2003.07.01
18,500원 ⟶ 16,6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임신,태교편집부 펴냄
이 책은 임산부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임신 기간 40주로 나누어 주별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각 주별 프로그램에서는 태아의 성장 발달과 임산부의 신체 변화를 알아보고, 임산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또 임신 초기와 중기, 후기에 전반적으로 알아야 할 추가 정보는 각 분기가 끝나는 부분에 궁금증 베스트 10으로 모아 자세히 소개했다.임신> 1.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초기 2.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중기 3.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후기 4. 스페셜 페이지 출산> 5. 출산의 모든 것 6. 산후 6주 프로그램 7. 스페셜 프로그램 육아> 8.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9. 스페셜 페이지 10. 초보 엄마 클릭! Q&A중앙 M&B출판에서는 를 발간합니다. 는 한방과 양방의 최신 의학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으로 초보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의학 정보 지식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계획임신부터 출산일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주단위로 구성된 총 40주 임신프로그램과 출산 후 건강하게 몸매 회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6주 산후프로그램, 신생아부터 첫돌까지 1년간 월령별 두뇌 성장과 발육에 따른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등 총 3파트로 구성된 는 전체 구성이 주·월 단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자신이 해당하는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좀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베스트 궁금증을 찾아봅니다.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시시콜콜한 궁금증까지 수록한 책 속 부록 Q&A를 보면 됩니다. 초보 엄마 아빠라도 한눈에 알 수 있는 프로그램식 구성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셈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하기보다는 주마다, 달마다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알고 스스로의 상태에 비추어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크리스트 북. 이 책은 초보 엄마 아빠라도 안심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고, 똑똑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당신의 최고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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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다.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자.● 캐릭터 소개 ● 티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점선 따라 그리기 ● 브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프테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트릭스 점선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베스페로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라카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따라 그리기 ● 브라카 따라 그리기 ● 트릭스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따라 그리기 ● 티렉스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자동차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볼트와 티라카 색칠하기 ● 새미와 프테렉스 색칠하기 ● 맥스와 브라카 색칠하기 ● 루시와 트릭스 색칠하기 ● 리오와 스테고스 색칠하기 ● 재키와 티렉스 색칠하기 ● 미니특공대 색칠하기 ● 트라이가 색칠하기 ● 특공 슈퍼 공룡들 색칠하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그림자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미로 찾기 ● 그림 완성하기 ● 변신한 모습 찾기 ● 부분과 전체 찾기 ● 상상하며 색칠하기 ● 상장 만들기신나게 따라 그리고 색칠해 멋진 미니특공대를 완성해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에요.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 잘못된 영웅심에 사로잡힌 심술쟁이 캡틴 파워맨을 물리쳐라!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을 엉뚱한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악당에 맞서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미니특공대가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예요.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그린북 / 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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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명작,문학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역사동화이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난다.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들어가는 말 조선 시대 천문학은 얼마나 발전했을까? 8 1장 북쪽 하늘 그리고 별 13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시간을 알아보아요 2장 솥단지같이 생긴 해시계 2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해시계는 어떻게 읽는 걸까? 3장 수상한 이웃 44 4장 새로운 만남 5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초기에는 천문학을 스스로 연구할 수 없었다고? 5장 별과 함께 70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별자리를 담은 혼천의 <천상열차분야지도>와 혼상 6장 해를 삼킨 달 86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의 하늘과 명나라의 하늘은 달라요 7장 하늘을 읽다 10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혼천의에 대해 알아보아요 8장 비를 헤아리다 11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쟀을까요? 9장 반갑지 않은 손님 13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공조는 어떤 기관인가요? 10장 흐르는 물로 시간을 알다 15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자격루는 어떻게 작동되나요? 11장 아저씨의 선물, 그리고 헤어짐 16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해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나오는 말 조선 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을 그리며 188지금 우리는 우리의 하늘을 마음껏 바라보며 천문 관측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 초기에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하늘을 왜 관측하고 연구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중국의 명나라 때문이었습니다. 조선 초기 조선은 명나라를 떠받들고 있어서 여러 가지 정책을 명나라의 허가를 받아야 했지요. 그래서 하늘을 보는 방법도 명나라의 것들 따랐지요. 하지만 조선 사람은 조선의 하늘을 봐야하는 법. 그래서 용기 있게 우리의 하늘을 바라보고 해시계, 물시계, 혼천의 등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속 경이는 그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습니다. 궁에서 임금님의 지시를 받아 해시계도 만들고, 물시계도 만들었다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인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당시의 과학기술과 함께 현실감 있게 들여다본 역사 동화!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았을까? 조선 초기 왜 조선은 중국의 역법에 따라 하늘을 관찰했을까?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재고, 날씨를 관찰했을까?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를 펼쳐보면 이런 궁금증이 풀리며, 조선 초기 명나라의 역법이 아닌 조선의 역법을 찾아내고, 조선 독자적으로 하늘을 보려고 노력한 세종과 장영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소년, 경이가 그 당시의 조선으로 안내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내용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지요.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요? 조선의 하늘을 읽어서 사람들의 미움을 샀다는 옆집 아저씨에게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궁에서 해시계도 만들고, 자격루도 만들었다는 아저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런 아저씨와 함께 할수록 경이는 아저씨처럼 자신도 하늘을 알아가고 싶다는 꿈을 조금씩 가지게 됩니다. 경이는 자신의 바람처럼 아저씨와 함께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통해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들여다보다 : 조선 시대 천문 기구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동화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이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다가 해시계인 앙부일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앙부일구가 어떤 원리로 시간을 알려주는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면 경이와 함께 자신도 앙부일구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하게 동화의 배경만 조선 시대로 그려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천문 과학의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앙부일구, 자격루, 혼천의 등의 당시의 과학 기구와 당시의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들어간 별도의 페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단순히 상상력을 펼치는 동화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천문기기들의 유래나 당시의 상황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험공부 때문에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등을 달달달 외웠는데요. 이렇게 동화를 읽다가 궁금한 과학 기구들이랑 시간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어요.” - 책 좋아하는 용원초등학교 5학년 최유빈 2.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이야기를 펼치다 : 조선 시대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 안타까운 상상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한 작가적 상상력에 의해 그려 낸 이야기가 아니라 최대한 사료에 기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낸 역사동화입니다.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의 하나인 <세종실록>을 보면, 장영실은 세종의 가마를 잘못 만든 죄에 대한 벌로 곤장 80대를 맞고 궁궐에서 쫓겨났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 이후의 상황을 역사적 사실에 어긋나지 않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장영실일 것입니다.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영실과 함께 당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이천과 같은 당대의 실존 인물과 가상의 인물인 주인공 경이를 함께 등장시켜 미처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상상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알려주어 또 다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역사동화지만 이야기로서의 긴장감과 재미를 놓치지 않다 : 수상한 아저씨를 만나면서 겪는 한 소년의 성장통 어느 날, 가난하게 사는 경이의 옆집에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를 몰래 엿보는 또 다른 수상한 사람을 보게 됩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첫 장을 읽고 나면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실마리를 담아 놓아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긴장감이 팽팽하게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은 뒤의 경이는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꿈을 새롭게 키워 가게 되는 한 소년의 성장통을 함께 느끼며 가슴 싸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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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5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5권은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5권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치다! 구들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셨어요. 돼지 삼총사는 아저씨가 너무 걱정이 되었지요. 아저씨가 머리를 닥쳐 말을 못하거나 몸을 못 움직이거나, 아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될까 봐요. 하지만 다행히 아저씨는 큰 이상이 없었어요. 아저씨 때문일까요? 돼지 삼총사는 뇌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 뇌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사람의 뇌는 너무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위험하대요. 그래서 척척박사님이 뇌 속으로 들어가는 대신 사람의 뇌와 거의 같은 뇌를 가진 로봇 피그로를 데리고 왔어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냈다 넣었다 할 수 있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난 로봇이었어요. 게다가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알 만큼 똑똑하기까지 했지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내서는 삼총사에게 뇌를 직접 보여 주고, 만져 보게 하면서 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어요. 사람의 뇌가 대뇌와 소뇌, 뇌줄기로 되어 있으며, 대뇌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기억하는 일과 함께 감정을 조절하고, 소뇌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고, 뇌줄기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호흡을 조절한다는 걸 알려 주었지요. 또,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른 것도 바로 우뇌와 좌뇌의 발달 상태 때문이란 것도 말이에요. 똑똑한 로봇 피그로는 그밖에도 뇌에 숨겨진 많은 비밀들을 알려 주었어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로봇 피그로가 알려 주는 뇌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뇌에 대해 잘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한 뇌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에는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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