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실험 가족
푸른책들 / 배봉기 지음, 박지영 그림 / 2009.05.15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배봉기 지음, 박지영 그림
오늘날 가족이 처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 지은이는 이혼 혹은 사별로 배우자를 잃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아이들을 데리고 결합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이질감을 극복하려는 실험적인 시도와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에 끼인 아이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리며 전혀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다. 아빠가 없는 영수와 엄마가 없는 민호는 어느 날 갑자기 한 가족이 된다. 석 달 동안만 한 가족이 되어 살아 보자고 영수네 엄마와 민호네 아빠가 제안을 하고, 얼떨결에 영수와 민호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실험 가족'이 탄생한다. 과연, 핏줄이 전혀 섞이지 않은 이 '실험 가족'이 앞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영수 민호 새엄마 새아빠 약속 실험 가족 난 싫어! 나도 싫어! 이상한 부탁 깨진 약속 영수와 민호 신나는 오후 가족 연습 긴 여행의 출발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오늘날 가족이 처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 가족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가족을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 다른 사전을 보면 ‘혈연과 혼인 관계 등으로 한집안을 이룬 사람들의 집단’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혈연, 같은 핏줄로 이어진 관계를 가족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꼭 혈연관계가 있어야만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요즈음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이혼이 늘어나고 재혼도 많아지고 있다. 또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모들이 공개적으로 입양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이에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가족의 개념도 변하고 있다. 엄마 또는 아빠, 한 부모와 사는 아이들도 있고, 엄마 아빠가 없이 할아버지나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도 있다. 또한 입양이나 부모의 재혼 등으로 전혀 핏줄이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경우도 있다. 같은 핏줄이 아닌데도 한 가족으로 살아가야 할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혈연관계가 다른 아빠와 엄마를 가진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들은 가족이 아닌 것인가? 처음 이 책이 나왔던 2003년 당시에 새로운 가족 형태인 ‘결합 가족’을 그린 이 이야기는 현실을 조금 앞서 나간 감이 없진 않았지만, ‘결합 가족’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 작가는 순발력 있게 사회 현실을 예견하는 이 작품을 써 냈고, 그 현실 속에 놓여 질 아이들을 한 발 먼저 보듬었다. 오늘날 가족인 처한 현실적 고민을 담은 작품 개정판을 내면서 다시 한 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견고해지는 작품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해 본다. 실험 가족, 새로운 가족 배봉기 작가의『실험 가족』은 기존의 가족이 해체되고 새로운 가족이 결합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라는 장르에서는 가히 ‘실험’적인 가족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이혼 혹은 사별로 배우자를 잃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아이들을 데리고 결합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이질감을 극복하려는 실험적인 시도와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에 끼인 아이들의 심리적 갈등을 그리며 전혀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다. 아빠가 없는 영수와 엄마가 없는 민호는 어느 날 갑자기 한 가족이 된다. 석 달 동안만 한 가족이 되어 살아 보자고 영수네 엄마와 민호네 아빠가 제안을 하고, 얼떨결에 영수와 민호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실험 가족’이 탄생한다. 과연, 핏줄이 전혀 섞이지 않은 이 ‘실험 가족’이 앞으로 잘 지낼 수 있을까?민호는 수화기를 놓았다.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었다. 그저께 분수대 앞에서 만난 뒤로 영수를 만나거나 이야기한 적은 없었다. 왜 만나자고 하는지 나가 봐야 알 것 같았다. 분수대 앞에는 영수 말고도 두 아이가 더 민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동철이와 태식이였다. 테니스장 옆에서 민호를 때린 녀석들이다. 그 때까지는 이름은 몰랐지만, 같은 반 용민이에게 들어서 이제 이름도 알고 있다. 둘 중에 누가 동철이고 누가 태식이인지는 구별할 수 없지만. 처음 그 아이들을 발견했을 때 민호는 순간 화가 났다. 맞을 때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민호는 천천히 걸어갔다.p125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 개정판
오픈하우스 / 공지영 글 / 2009.11.10
14,400원 ⟶ 12,960원(10% off)

오픈하우스소설,일반공지영 글
유럽의 수도원을 돌아보며 쓴 여행 에세이 18년 만에 신(神)에게 돌아온 공지영 작가의 솔직한 내면 고백 한 달간의 유럽 수도원 기행을 통해 신과 인간,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그린 공지영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개정판에서는 수도원 기행을 다니며 찍었던 사진을 보완하고, 가 왜 18년 만에 교회와 신앙을 찾게 되었고, 신(神)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 〈개정신판을 펴내며〉가 추가되었다. 이 책에는 작가가 직접 촬영한 아름다운 수도원의 풍경과 그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대학 시절 이후 18년 만에 가톨릭으로 되돌아온 작가의 내밀한 내면 풍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 책의 중심축이 되는 것은 이들 수도원을 찾아다니면서 다시금 맞닥뜨린 작가 자신의 종교와 구원,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다. 자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인간 존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기꺼이 귀기울일 수 있을 만큼 솔직함의 호소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개정신판을 펴내며 후기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그곳으로 낯선 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르장탕 가는 길 아르장탕, 베네딕트 여자 봉쇄수도원 18년 만의 영성체 땅 위에는 그를 아는 자 하나 없고 솔렘 수도원, 베네딕트 남자 봉쇄수도원 이 파리 리옹 테제, 꿈 하나만 믿고 이룬 공동체 길 위의 성모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만나다 오트리브 수도원 가는 길 오트리브 남자 시토 봉쇄수도회 그리고 마그로지 여자 시토 봉쇄수도회 기차 뮌헨, 백장미 두 송이 킴제, 호반의 아름다운 정원, 수도원 그리고 결혼식 북독일, 함부르크 오스나브뤼크, 베네딕트 여자 봉쇄수도원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말아라 뒤셀도르프 가는 길 마리아의 언덕, 몽포뢰 도미니코 수도원 림부르크 수도원『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개정신판 출간 한 달간의 유럽 수도원 기행을 통해 신과 인간,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그린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의 개정신판이 출간되었다. 2001년 첫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을 오픈하우스출판사로 출판사를 옮겨 재출간하게 된 것이다. 초판 출간 당시의 오류와 달라진 점을 보완하고 외래어 표기도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바로잡았다. 이번 개정신판을 내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본문 편집이다. 작가가 직접 이전 책에 수록되지 않은 사진을 고르고, 그 사진들을 바탕으로 비주얼이 보다 강화된 편집을 선보이고 있다. 또 책 도입부에는 〈개정신판을 펴내며〉를 새롭게 추가했다. 작가가 왜 18년 만에 교회와 신앙을 찾게 되었고, 신(神)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가 가슴 절절한 언어로 고백되어 있다. 아르장탕, 솔렘, 킴제, 오스나브뤼크 등 유럽 수도원의 엄숙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작가의 솔직한 내면 고백은 작가의 바람처럼 “영혼이 제 속에서 밀랍처럼 녹기 시작한 모든 이들, 영혼이 고문당한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 부서진 꿈들 앞에서 망연한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18년 만에 신(神)에게 돌아온 작가의 솔직한 내면 고백 2000년 11월, 작가 공지영은 주소 몇 개와 전화번호 몇 개만을 들고 여행을 떠난다. 바로 유럽의 수도원을 돌아보기 위해 한 달간의 긴 여정에 나선 것.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은 공지영이 이들 수도원을 돌아보고 쓴 기행 에세이다. 중세의 전통과 더불어 철창까지 그대로 간직한 봉쇄수도원에서 초현대식 건물에 십자가 대신 벽화가 걸린 수도원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간직한 수도원들과 신의 품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중심축이 되는 것은 이들 수도원을 찾아다니면서 다시금 맞닥뜨린 작가 자신의 종교와 구원,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다. 작가가 이 여행을 결심하게 된 것은 18년 만에 다시 신의 품으로 돌아온 것과 관련이 깊다. 작가는 〈개정신판을 펴내며〉에서 어떻게 다시 신을 찾게 되었고 구원을 얻게 되었는지를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현실을 외면하는 종교에 대해 절망감을 갖게 된 대학 시절 이후 신에게 등을 돌리고 살았던 작가는, 어느 날 자신 앞에 벌어진 뜻밖의 일에 고통과 좌절을 경험한다.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마침내 신을 향해 간절하게 기도를 하고, 신은 이에 응답한다. “나 여기 있다. 얘야, 난 단 한 번도 너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날 이후 작가의 삶(종교적 삶)은 바뀌었고, “이제는 불러야 할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또한 그리 크게 부르지 않아도 그가 내게 귀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적어도 나는 허둥지둥하지 않으며 저질러놓고 돌아가 사죄를 할 곳이 있는 그만큼은 삶에 대해 공간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아르장탕 수도원에서 림부르크 수도원까지,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만나다 작가가 수도원 기행의 출발지로 삼은 곳은 프랑스 아르장탕 수도원이다.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수도원이자 아직도 중세의 전통과 철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봉쇄수도원. 작가는 그곳에서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내려놓고 스스로 창살 안으로 들어가 ‘기도와 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로부터 따뜻한 대접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과 자신을 가로막는 창살을 보며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 안으로 들어가게 했는지를 생각한다. 한국인인 노 수녀님은 말한다. “우리는 가둠으로써 제일 큰 것을 얻은 거예요. 세상의 작은 것들을 버리고 큰 것을 얻었으니 더 바랄 게 없지요.” 작가는 또한 이곳에서 18년 만에 영성체를 하고 무릎을 꿇는다. “나는 왜 여기 무릎을 꿇고 앉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 낯선 나라 낯선 고장 어두운 수도원에 와서 영성체를 하고 무릎을 꿇게 될 줄 1년 전의 나는 상상조차 못한 일이었다. 아니, 서른여덟 살의 내가 지금 이 삶을 살고 있을 거라고는 스무 살 시절의 나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아르장탕 수도원을 나와 솔렘 수도원으로 향한다. 솔렘 수도원은 중세의 성을 연상시키는 큰 규모의 수도원으로 그레고리안 성가의 본산이다. 아름다운 그레고리안 성가를 들으며 신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를 비정하게 철창 안에 가두는 수도사들의 고독을 생각한다. 이어서 7년 전 만남이 인연이 된 이혜정 수녀님과 함께 리옹의 바실리크 성당, 갈멜 수도원, 마콩 수도원, 테제 공동체로 향한다. 청년 테제가 만든 테제 공동체는 화해와 사랑의 삶터를 만든다는 꿈으로 이루어진 공동체로, 작가는 그곳에서 수천 개의 촛불과 아름다운 기타 소리, 저마다의 방식으로 기도를 드리는 젊은이들을 만난다. 다음 여정은 스위스 프리부르다. ‘길 위의 성모 피정의 집’에서는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광 못지않게 마음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위스에 대해 좋지 않았던 기억을 지운다. 작가는 말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풍경을 아름답게도 그렇지 않게도 할 수 있다고. 시토회 수도원인 마그로지 수도원에서는 파안대소하는 예수님 조각상을 보고, 유럽에서 가장 가난하다는 오트리브 수도원은 뜻밖에도 맥주와 포도주를 만들고 거대한 땅을 가진 부자 수도원이라는 데 실망한다. 독일에서는 반나치 시위가 벌어졌던 뮌헨 대에서 숄 남매의 흔적을 보고 자신의 대학 시절을 떠올리면서 비겁했던 자신들을 대신해서 앞으로 달려나갔던 이들을 위해 기념관을 세워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아름다운 호반가에 위치한 킴제 수도원, 한인 교포 사회가 빌려 쓰는 함머 성당, 원래 마구간이었던 곳을 수녀님들의 노동으로 성당으로 바꾼 오스나브뤼크 수도원으로 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몽포뢰 수도원을 거쳐 림부르크 수도원으로 향한다. 한 달 가까운 유럽 수도원 기행을 끝내면서 작가는 말한다. “이 세상 모두가 수도원이고 내가 길 위에서 만난 그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수도자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그들을 만나려고 내가 이 길을 떠났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농협법 500 : 2
농민신문사 / 김상배 (지은이) / 2019.12.09
20,000

농민신문사소설,일반김상배 (지은이)
저자 김상배(2019년 현 한국농업마이스터대학 겸임교수)는 농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이다. 농협대학교를 나왔고, 37년간 농협 일선에서 근무하며 하나로봉사실장, 고객만족부장, 농협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퇴직 이후에도 지역 농.축협과 농업 관련 기관에서 농협 계통조직과 임직원, 조합원의 법률문제에 대한 강의와 상담 등을 해오고 있다. <농협법 500>은 총설,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총 11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축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계약.분쟁.소송 관련 법률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제6부 감사 감사의 업무 범위, 감사록 작성 방법, 위법한 감사에 대한 대응 제7부 직원 직원의 권리와 의무, 인사 원칙, 급여·특별성과급 관련 이슈 제8부 사업 농협사업의 목적과 기능(교육지원·경제·축산·금융·언론 등) 제9부 회계 농협회계의 특징, 사업계획과 수지예산, 이익금의 처분과 배당 제10부 관리 농협과 관련된 법률문제(고소·고발·재판·변상), 농협과 노동조합 제11부 감독 농협에 대한 감독, 선거 관련 법률문제, 취재·수사 관련 대응책 앞서가는 조합원·임직원의 필독서 농협법 500 “농협은 세상의 어떤 단체나 기업과도 같지 않은 독특한 협동조합 원리, 원칙과 강령, 특별한 지배구조, 경영원리, 사업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협에 처음 가입한 사람은 이러한 점을 이해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일선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의문점이나 논쟁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머리말 중) 의 저자 김상배(현 한국농업마이스터대학 겸임교수)는 농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이다. 농협대학교를 나왔고, 37년간 농협 일선에서 근무하며 하나로봉사실장, 고객만족부장, 농협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퇴직 이후에도 지역 농축협과 농업 관련 기관에서 농협 계통조직과 임직원, 조합원의 법률문제에 대한 강의와 상담 등을 해오고 있다. 조합원·임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농협 관련 법률문제 명쾌하게 해설 저자는 농협에 대한 애정으로 이미 2016년에 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그 후 4년 동안 꾸준히 일선 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들과 상담하며 농협의 수호자 역할을 해 온 그는 기존 211개의 문항을 500개의 문항으로 보완한 을 이번에 새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든든한 실무서로, 농협과 관련 계열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한 휼륭한 안내책자가 될 것이다. 은 총설,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총 11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축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계약분쟁소송 관련 법률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제1부 ‘총설’은 농협이 무엇이며 왜 사업을 하는지, 또 어떻게 운영되는지로 시작한다. 이어 농협의 중앙조직으로서 중앙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농협법의 범위와 내용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제2부 ‘조합원’에서는 농협 조합원의 자격과 가입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 조합원의 권리·의무·책임이 무엇인지, 농협 민주화와 민주적인 조합원은 어떤 의미인지, 민주화된 농협의 구조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제3부 ‘총회, 대의원회, 대의원’에서는 총회 및 대의원회의 역할과 권한, 의결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의장의 역할과 권한이 무엇이며, 침해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설명한다. 제4부 ‘조합장’은 독자들이 가장 굼금해 할 조합장의 권한과 책임을 집중 분석한다. 또 조합장의 직무범위와 조합장직무대행에 대해서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이한다. 제5부 ‘이사, 이사회’에서는 이사 및 이사회의 직무와 권한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농협 이사의 엄중한 책임과 의무, 농협을 위해 이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제6부 ‘감사’에서는 최근 일선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감사의 권한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옛날과 달라진 감사의 역할과 임무, 감사의 의견진술권,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등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제7부 ‘직원’에서는 직원의 일반적인 권리와 의무, 간부직원의 특별한 자격과 권한, 책임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조합사업의 성공은 직원복지와 직원보호로써 달성됨을 역설한다. 제8부 ‘사업’에서는 농협은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며, 그 범위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외부에서 자주 제기하는 농협의 각종 사업(교육지원·금융·보험·유통·판매·택배·신문·방송 등)에 대한 의문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9부 ‘회계’에서는 농협의 자기자본과 조합원 지분이 무엇이며 출자가 왜 중요한지, 농협의 적립금과 이월금은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 농협회계와 농협배당의 특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0부 ‘관리’에서는 농협과 관련된 고소·고발·재판·변상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 농협을 공격하는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 조합원의 알권리 및 정보공개 요구의 기준과 한계에 대해 살펴보고, 임원·대의원의 발언과 행동의 한계와 책임에 대해 밝히고 있다. 제11부 ‘감독’에서는 농협에 대한 국가의 지원 의무와 감독의 내용, 언론의 허위·과장보도에 따른 대응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예상치 못한 감독·선거 관련 법률문제, 취재·수사 관련 대응책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오랜 농협 근무와 현장 상담·강의, 법무법인 전문위원 활동으로 농협법 실무와 이론에 두루 밝은 저자는 농협에 관련된 일이라면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고민한다. 그런 애정을 바탕으로 조합원·임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법률문제와 분쟁 사항에 대한 의문점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놓은 이 책은 이번에도 농협 조합원·임직원의 필독서로 자리잡을 것이다. 대다수 도시민에게는 그냥 은행, 농업인조합원에게는 해결사 겸 사랑방. 바로 농협이다. 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이 출자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온갖 사업을 한다. 은행보험 같은 금융업뿐 아니라 영농 교육과 지원, 농산물 가공유통, 문화복지 서비스, 나아가 농업 전문 신문방송까지. “농협 사업이 이렇게 방대하다 보니 직원들 고충도 크지요. 안팎에서 온갖 민원이 발생하는데, 시비를 가리려고 농협법을 들여다보니 너무 어렵고, 물어볼 데도 마땅치 않고…. 그래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의 저자 김상배(현 한국농업마이스터대학 겸임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농협법 전문가다. 37년간 농협에 근무하며 조합원과 임직원의 고충을 해결해왔고, 퇴직 후에도 법무법인에서 일하며 농협의 변호인이자 수호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은 농협법 핵심 사안 500가지를 문답으로 쉽게 풀이한, 국내 유일의 ‘농협법 실전 적용 가이드북’으로 탄생했다. 은 2권 1세트로 발간됐다. 1권은 협동조합의 원칙과 특징을 다룬 총설에 이어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등 조합의 주요 구성원과 의결기구의 역할과 권한에 대해 다룬다. 특히 조합장과 임원 등 주요 선출직과 관련해 현장에서 집중 제기되는 쟁점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다. 2권은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등 사업 추진과 조직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엮었다. 특히 농협 사업과 회계의 고유한 특징, 최근 다시 조명되고 있는 감사의 업무 범위, 그리고 농협 사업의 걸림돌로 지적되는 각종 음해성 민원과 허위 보도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집중 해부한다. 농협과 관련된 계약분쟁소송 등의 법률문제를 500가지 문답에 총망라했기에, 업무 추진 중에 생기는 상당수 궁금증은 이 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대부분의 내용이 실제 문답을 바탕으로 한 만큼, 조합원이라면 “이거 우리 농협 이야기네!” 하고 무릎을 칠 대목이 많다. 한마디로 농협 조합원임직원으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수많은 의문점에 대한 길잡이라 할 수 있다. “농협법에 대한 의문, 농협에 대한 비판은 이 책으로 극복하고 임직원과 조합원은 사업에 전념해 협동조합의 이상을 이 땅에 구현하는 것, 그것이 제 바람입니다.” 이 책은 2016년 발간돼 꾸준히 사랑받은 (절판)의 개정증보판이다. 저자는 에는 수록됐으나 이번 에는 제외된 법조 상식 내용, 즉 수사재판에 대처하는 자세 및 변호사 고르고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또 다른 책을 준비 중이라고.◎ 법률자문이 경영기밀 누설이라고? 조합의 감사지적사항이나 업무 내용에 대해 감독기관이나 계통기관, 법률고문에게 법률자문을 요청하는 일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법률적으로 미진하거나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전문가에게 자문을 요청하여 그 의견을 듣고 그것을 기준으로 업무를 처리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기밀누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항입니다. (제6부-299문답) ◎ 상무, 전무가 임원이 아니라고? 농협은 이사가 아닌 직원 중에서 간부직원을 선발하여 전무, 상무의 직함을 주어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농협의 사업량이 많아지고 사업의 내용도 복잡해짐에 따라 고도의 전문지식과 경험, 훈련을 받은 검증된 인력으로 하여금 경영의 안정과 책임경영을 이루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제7부-322문답) ◎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바나나를 팔면 안 된다고? 하나로마트의 바나나 취급을 가장 격렬하게 반대하는 사람은 과수농가나 농민단체가 아니라, 대형마트 관계자들이며, 바로 우리 농협의 노선문제, 이념 과잉 현상이 농업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농협 경쟁업체의 무기가 되어 우리 심장을 찌르고 있습니다. (제8부-377문답)
올록볼록 올림픽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콜먼 지음, 이명연 옮김 / 1999.09.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마이클 콜먼 지음, 이명연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와 '앗, 이건 예술이야!' 시리즈에 이은 '앗, 이렇게 짜릿한 스포츠가!' 시리즈 1권. 이 세 가지 시리즈는 모두 교육과 오락을 아우른 기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올림픽, 월드컵, 야구, 농구 등 대중 스포츠와 패러글라이딩, 암벽 등반 등의 모험 스포츠, 흔히 롤러블레이드로 알려진 인-라인 스케이팅, 스케이트보드 등 신세대 스포츠 등을 총망라하는 스포츠 백과 시리즈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 책에서는 보기에는 부담없고 쉽게 생각되지만 막상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까다롭고 복잡한 스포츠 분야의 지식을 일목요연하고 재미있게 정리하고 있다. 4년마다 한 번씩, 잊을 만하면 찾아와서 날밤을 새게 만드는 올림픽의 고색창연한 역사와 기초 안내, 올림픽의 구석구석 숨어 있는 가지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낸다.고색창연한 고대 올림픽 왕초보를 위한 올림픽 가이드 개화식의 불을 밝혀라! 화끈한 전쟁, 냉정한 경쟁 올림픽 지옥 훈련 사나이 가슴에 불을 당겨라-슈퍼스타와 뜨거운 관중들 엄청난 속임수 끝없는 소동-알록달록 올림픽 사건들 아니, 벌써!-폐회식 2000년 시드니-20세기 마지막 올림픽4년마다 한 번씩, 잊을 만하면 찾아와서 날밤을 새게 만드는 올림픽! 시시하게 매번 TV로만 응원할 순 없잖아? 자,서둘러' 이 지금 막 시작한다구' 그런데 곧장 가면 재미없겠지? 가는 길에 고색창연한 고대올림픽에 들러서 가면 어떨까? 앗! 아저씨들, 옷 좀 입어요. 그리고 그건 너무 위험하잖아요! 뭐? 원래 규칙이 그렇다고요? 뭐가 뭔지 모르겠군. 아무래도 왕초보를 위한 올림픽 가이드드를 봐야겠어. 육상 경기, 체조 경기, 수영경기. 과녁 경기, 단체 경기 등등 없는 것 빼고 다 있군. 좋아, 이제 올림픽 종목을 완전 마스터했으니 개회식의 불을 밝혀라! 선수들이 입장하고 올림픽기도 높이 걸고.... 안돼! 연설은 싫어 빨리 성화나 들여 보내라구! 됐어! 이제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와! 경쟁이 치열한데? 정말 화끈한 전쟁. 냉정한 경쟁이군. 별의 별 나라. 별의 별 선수, 물론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진정한 챔피언들도 있지. 그런데 그런 챔피언들은 도대체 뭘 먹고 살까? 혹시 올림픽 지옥훈련을 받는 건 아닐까? 오호라! 희한한 식단에 희한한 훈련 방법이 있었군. 점점 신이 나는데? 좋아, 사나이 기슴에 불을 당겨라!-슈퍼스타와 뜨거운 관중들 스타선수들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관중들이 한몫 해 줘야 진정한 올림픽이라구. 가만 보니 선수 못지 않게 날고 긴 관중들도 많은 걸. 그런데 잠깐! 이기는 건 좋지만 반칙은 안 돼.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엄청난 속임수를 쓰면 어떻게 해? 정정당당히 싸워도 끝없는 소동 알록달록 올림픽 사건들이 얼마나 많다구' 책 속에서나 나을 법한 황당한 소동들이 진짜 사실이래. 그건 그런데, 웃고 즐기는 사이에‥·.. 아니 벌써 폐회식? 폐회식도 볼만하지만 다 끝난 거야. 올림픽이 끝나면 선수들은 뭘 하지? 나는 또 뭘 해? 뭐? 2000년시드니 20세기 마지막 올림픽을 기다리라고? 좋아, 다음 올림픽엔 우리도 한몫 단단히 하자구! '윌드' 도 알고 '컵' 도 아는데 '윌드컵' 이 뭔지는 모르겠어. 세계 최고. 최대도 모자라 가장 재미있는 경기라고? 일단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우당탕탕 윌드컵의 시작부터나 좀 알아볼까? 그랬군 그렇게 시작된 거로군 어떻게 시작된거냐구? 직접 읽어 봐.1930.천하무적 우루과이 음. 머리로 세계로 나아가는 공차기 측구 선수들의 이상야릇한 이름+이름이라' 그리고,1934. 이탈리아,세계를 평정하다.
원시인도 아는 경제이야기 1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현주 지음, 김상인 그림, 우석훈 감수 / 2011.09.23
10,800원 ⟶ 9,72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김현주 지음, 김상인 그림, 우석훈 감수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3권. 신석기 농업 혁명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의 경제 활동, 그리고 산업 혁명을 거쳐 지금의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경제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이다. 시대별 경제 현상을 살펴봄으로써 경제는 물론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류는 왜 농사를 짓게 되었을까?’, ‘물물 교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노예는 왜 생겼을까?’, ‘유럽은 왜 식민지 개척에 그토록 힘을 쏟았을까?’, ‘농민들은 왜 공장으로 갔을까?’, ‘공황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은 왜 유럽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을까?’ 등 경제와 역사에 관한 중요한 물음을 제시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리는 구성으로 어린이들도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1장 . 농업 발달과 도시 국가의 형성 논사를 짓기 시작한 사냥꾼들 왕의 지배를 받는 도시 국가 물물교환은 너무 어려워 2장 . 고대 국가의 경제 발달 노예 노동이 발달한 그리스, 로마 이슬람 상인의 세계 진출 3장 . 중세 유렵의 장원제와 도시의 발달 농민이 생산한 모든 것은 영주와 교회의 소유 성장하는 중세 도시, 단결하는 상인들 화폐경제의 발달, 돈이 돈을 번다? 식민지를 통해 부강해진 유럽 4장. 산업 혁명의 그늘 울타리치기로 공장 노동자가 된 농민들 5장. 세계 경제의 새로운 도약 미국 주식 시장의 몰락과 세계 대공황 2차 세계 대전 이후 자본주의의 재건 역사를 통해 보는 흥미로운 경제 이야기 역사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교과서를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가지라도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제대로 배우는 짱짱한 교과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 교과서에서 놓친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잡아라! 미래아이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오랫동안 머릿속에 의미 있는 지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지식 책을 구상하면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그래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루고 있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이 시리즈 책들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뤄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게 하라! 제대로 된 지식 책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되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현재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사회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동물, 식물, 환경, 생태, 경제 등 우리 삶의 문제와 밀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비롯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 술술 읽기만 해도 머리에 쏙쏙!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술술 읽히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로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씩 정말 궁금한 건 질문도 하고 엄마 아빠가 대답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멀었던 지식들이 어느새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시리즈 저자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듯 편안하게, 때론 익살맞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저절로 궁금했던 문제가 풀리고, 지식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원시 채집 경제에서 현대 자본주의 경제 체제까지 경제의 역사가 한눈에!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경제 현상과 시장 경제의 원리를 알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3권『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경제의 역사』는 신석기 농업 혁명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의 경제 활동, 그리고 산업 혁명을 거쳐 지금의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경제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타이틀로 출간되어 있는 경제 책은 대부분 용돈 관리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등 실용적인 면에 치중되어 있어 자칫 경제에 대해 단편적이고 편향적인 시각을 심어 줄 위험이 있다. 진정한 경제 교육은 부자가 되는 법이나 용돈 관리, 단편적인 경제 상식이 아니라 경제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균형 있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의도를 담아 경제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게 기획했다. 또한 역사상의 주요 사건이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대별 경제 현상을 살펴봄으로써 경제는 물론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류는 왜 농사를 짓게 되었을까?’, ‘물물 교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노예는 왜 생겼을까?’, ‘유럽은 왜 식민지 개척에 그토록 힘을 쏟았을까?’, ‘농민들은 왜 공장으로 갔을까?’, ‘공황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은 왜 유럽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을까?’, ‘세계화 시대, 왜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갈까?’ 등 경제와 역사에 관한 중요한 물음을 제시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리는 구성으로 어린이들도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내용 소개] 역사로 보는 새로운 경제 읽기 이 책은 경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하기 위해 ‘역사로 경제 읽기’를 시도했다. 어린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경제’ 하면 괜히 어렵고 뭔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처럼 느끼는데, 역사적 사건을 통한 경제 읽기는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롭게 경제 현상을 이해하고 더불어 경제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시대별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들여다보면서 그와 관련된 경제 현상이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전개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면서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파악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한 ‘농업 혁명’이 실은 우연히 얻게 된 산물이 아니라 더 이상 채집 경제로는 버틸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은 물론 가족과 부족의 목숨을 건 모험이자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 산물이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인류는 농업이라는 경제 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고, 이를 토대로 지금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 ‘프랑스 혁명’으로 대표되는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던 바탕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특히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할 수 있게 국가가 간섭하지 말고 자유로운 시장 경쟁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었다는 사례를 통해서는 역사적 사실과 경제 현상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게 한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풍요한 21세기에 왜 갈수록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가는지, 계급 간 갈등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같은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모순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보여 준다. 1장 농업 발달과 도시 국가의 형성 인류의 경제 활동은 농사를 지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원시 채집 경제에서 농업 경제로 넘어가는 과정과 그 후 변화된 인류의 생활과 경제 현상에 대해 보여 준다. 2장 고대 국가의 경제 발달 강력한 국가와 농업 기술의 발달, 대규모 관개 사업으로 요약되는 고대 경제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국가의 힘이 커지고 대규모 경작지가 늘어가고 농업 생산량이 증대될수록 왜 경제 활동의 주체였던 농민들의 생활은 점점 찌들어갔는지, 노예는 어떻게 해서 생겨났고, 왕과 소수 귀족들은 어떻게 이익을 독차지하며 권력을 키워갔는지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면서 그와 관련된 경제 발달 과정을 알 수 있다. 3장 중세 유럽의 장원제와 도시의 발달 토지가 모든 경제 활동의 중심이었던 중세 봉건 시대 장원제에 대해 알아본다. 자급자족적인 장원 체제와 장원에 살며 영주는 물론 그 가족과 기사들, 수도사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인이었던 중세 농노들의 삶을 통해 경제 활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4장 산업 혁명의 그늘 오랜 시간 유럽 경제를 끌어가던 자급자족적인 장원 체제가 붕괴되고 시장 경쟁 체제를 갖춰 가는 과정을 알 수 있다. 특히 화폐로 등장한 금을 확보하기 위해 너도나도 다투어 식민지 개척에 나선 유럽인들이 불평등한 식민지 정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 혁명’을 일으켜 근대 자본주의의 체제로 변화되었음을 보여 준다. 5장 세계 경제의 새로운 도약 1929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경제 대공황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물가와 인플레이션, 케인스의 '수정 자본주의' 같은, 그 자체로만 보면 어렵고 골치 아픈 경제 개념과 이론을 쉽게 이해하게 한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왜 국가 간, 계급 간, 개인 간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가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윌리와 구름 한 조각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16.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에 위축되었지만 스스로 그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상당히 세밀하게 표현하였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상황에 공감하고 이입하여,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너지를 뿜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적인 캐릭터이다. 겁이 많아 늘 놀림 받기 일쑤인 윌리, 몽상가 윌리, 친구가 그리운 윌리, 축구를 좋아하지만 시합에 나가본 적도 없는 윌리..... <축구 선수 윌리> <윌리와 휴> <윌리와 악당 벌렁코> <겁쟁이 윌리> 등에서 우리는 오래 보아 온 친구 같은 윌리들을 만났다. 그리고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도 윌리는 변함 없이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윌리는 고릴라들의 세상에 살고 있는 침팬지이다. 고릴라는 윌리보다 크고 강하며 힘도 훨씬 세다. 누구나 살다 보면 누군가와 비교해 열등하다고 생각해 본 일이 많을 것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특히 이런 느낌이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윌리는 딱 어린아이와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세밀한 마음 치료 그림책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지요. 노장이 된 지금도 앤서니 브라운은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에 위축되었지만 스스로 그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상당히 세밀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상황에 공감하고 이입하여,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너지를 뿜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겁이 많아 늘 놀림 받기 일쑤인 윌리, 몽상가 윌리, 친구가 그리운 윌리, 축구를 좋아하지만 시합에 나가본 적도 없는 윌리..... <축구 선수 윌리> <윌리와 휴> <윌리와 악당 벌렁코> <겁쟁이 윌리> 등에서 우리는 오래 보아 온 친구 같은 윌리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도 윌리는 변함 없이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윌리는 고릴라들의 세상에 살고 있는 침팬지입니다. 고릴라는 윌리보다 크고 강하며 힘도 훨씬 세지요. 누구나 살다 보면 누군가와 비교해 열등하다고 생각해 본 일이 많을 겁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특히 이런 느낌이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윌리는 딱 어린아이와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좌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어린이들은 작고 약하고 때로는 무지하고 아무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며, 형이나 언니, 부모, 선생님에게 휘둘리며 지낼 때가 많다. 삶 자체가 위협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점을 통렬하게 공감할 것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사람의 눈을 꼭 닮은 이 윌리를 통해 어린이로서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모티프로 현대 사회의 여러 단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품 속에서는 초라하고 소외된 캐릭터 윌리가 사람들에게 가장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셈입니다. "…윌리는 확실히 내가 만든 책에서 가장 인기 높은 주인공이며 나는 자신과 윌리를 동일시한 수많은 어린 독자에게서 수백 통의 편지를 받았다…" 세상의 모든 윌리들을 응원합니다! 초라하고 왜소하며 소심하고 잘 하는 것도 별로 없어서 놀림을 당하기 일쑤인, 썩 근사하지 않은 주인공 윌리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뭘까요? 그 답은 윌리가 세상을 살아 가는 모습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윌리는 나약하고 소외되어 있지만, 착하고 사랑이 많은 친구예요. 세상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통쾌한 반전을 이뤄내지요. <윌리와 구름 한 조각> 속 윌리도 구름 한 조각에 벌벌 떠는 겁쟁이입니다. 구름이 따라다닌다고 생각한 순간, 이리저리 피해 숨다가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로요. 하지만 이내 윌리는 실체 없는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깨닫게 되고, 스스로 채웠던 두려움의 족쇄를 풀어냅니다. "네가 두려워하는 게 진짜 뭔지 잘 생각해 봐!" 윌리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외치며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듬뿍 부어 줍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
푸른숲주니어 / 임정진 글, 김무연 그림 / 2013.01.01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임정진 글, 김무연 그림
우리 날 그림책 시리즈 3권. 설날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모인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전통 문화 속에 살아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소중한 전통 설날의 모습과 가치는 물론이고, 새롭게 변화하는 설날의 모습과 가족의 역할도 함께 보여 준다. 김무연 그림 작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오늘날 설 풍경을 꼼꼼히 담아냈다. 할머니를 따라 간 재래시장 풍경 속에는 정겨움이 가득하고, 구석구석 작은 그림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어 숨은 그림을 찾듯 재미있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설날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아이들이 설날 풍습 속에 담긴 설렘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새해가 밝았어요! 떡국 한 그릇 뚝딱! 나이 한 살 꿀꺽! 온 가족이 알록달록 고운 설빔을 차려입고, 정성스레 상을 차리고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요. 다홍치마 예쁘게 펼치고 공주님처럼, 팔다리를 쫙! 펴고 개구리처럼 웃어른께 세배도 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책의 특징]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설 문화 속에 담긴 소중한 의미도 배워요! 설날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입니다. 음력 1월 1일로 새해가 시작되는 첫날이지요. 우리 민족은 새해 첫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해 동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정해진다고 믿었습니다. 때문에 설날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지요. 이때에는 몸가짐과 말을 조심했고, 가족이 함께 모여 덕담을 나누고 어울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요즘 설날의 모습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고향 가는 길에 엄청난 교통 체증을 겪어야 하고, 이 때문에 지방에 사는 부모님이 대도시에 사는 자식들 집으로 설을 쇠러 오기도 합니다. 또 차례 음식을 각자 나눠 준비하기도 하지요. 이처럼 설날의 모습은 변했지만, 조상님께 감사하고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행운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은 그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은 설날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모인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전통 문화 속에 살아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문화 그림책입니다. 민이네는 온 가족이 함께 설 준비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빠는 밤을 치고, 할머니와 엄마는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하고,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심부름하며 열심히 돕지요. 설날에는 모두 함께 차례를 지내고, 윷놀이랑 연날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설 풍경을 꼭 닮은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살아 있는 전통과 풍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 소중한 전통 설날의 모습과 가치는 물론이고, 새롭게 변화하는 설날의 모습과 가족의 역할도 함께 보여 줍니다. 설날, 다양한 풍습과 신 나는 놀이가 가득해요! 설날에는 다가올 새해에 대한 바람과 설렘을 담은 여러 가지 풍습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훔쳐가는 ‘야광귀’를 쫓기 위해 신발을 숨기고, 복을 비는 마음으로 집 안에 ‘복조리’를 걸기도 했습니다. 또 섣달그믐 날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센다고 해서 새벽닭이 울 때까지 잠을 자지 않았지요. 책 속 주인공 민이와 민후도 쏟아지는 졸음을 쫓기 위해 아빠와 함께 연을 만들지만, 어린 민후는 그만 잠이 들고 맙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얗게 변한 눈썹을 보고 울음을 터뜨리는 민후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사실은 장난꾸러기 누나의 장난이었는데 말이지요. 설날에는 누구나 배불리 먹고 신 나게 즐겼고, 그만큼 놀 거리도 많았습니다. 민이네 가족은 떡국을 먹은 뒤에 모두 모여 윷놀이를 합니다. 남자 여자 편을 가르고 ‘설거지 내기’를 하지요. 엎치락뒤치락 아슬아슬한 윷놀이는 독자의 마음까지 들썩이게 합니다. 푸른 하늘을 수놓는 연날리기도 빼놓을 수 없는 놀이입니다. 민이와 민후는 밤새 만든 연을 들고 언덕으로 가 연을 날리고 연싸움을 합니다. 민후의 연이 끊어지는 바람에 한바탕 소란을 피우지만, 연이 소원을 싣고 하늘로 갔다는 아빠의 말에 아이들은 이내 안심하지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사랑이 담긴 정겹고 신나는 우리 놀이와 만나게 됩니다. 사랑스럽고 익살스런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의 명절, 설날! 김무연 작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오늘날 설 풍경을 꼼꼼히 담아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 간 재래시장 풍경 속에는 정겨움이 가득하고, 구석구석 작은 그림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어 숨은 그림을 찾듯 재미있습니다. 뿌연 김이 가득한 방앗간 기계에서 길고 흰 가래떡이 나오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을 단박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눈썹에 흰 밀가루를 잔뜩 묻히고 울음을 터뜨리고, 졸린 눈을 비비며 밤새 연을 만들고, 색동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예쁘게 세배하는 민이와 민후의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자신을 꼭 닮은 책 속 주인공 민이와 민후와 친구가 되어 책 읽는 재미에 빠질 것입니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 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설날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설날 풍습 속에 담긴 설렘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바른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수학 친구 : 4학년
녹색지팡이 /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 2013.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녹색지팡이수학동화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새롭게 바뀌는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이다.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히고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 또한 가능하다.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큰 수 ㆍ 소수 쏙쏙 개념① 큰 수 쏙쏙 개념② 소수 이야기 수학① 구골과 구글 똑똑 수학 일기① 아는 만큼 보인다! 곱셈과 나눗셈 ㆍ 혼합 계산 쏙쏙 개념③ 곱셈과 나눗셈 쏙쏙 개념④ 혼합 계산 이야기 수학② 네이피어의 막대 똑똑 수학 일기② 온 식구가 빚은 만두 분수 ㆍ 소수의 덧셈과 뺄셈 쏙쏙 개념⑤ 분수의 덧셈과 뺄셈 쏙쏙 개념⑥ 소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수학③ 암기왕 오일러 똑똑 수학 일기③ 엄마와 장 보기 각도 ㆍ 어림하기 쏙쏙 개념⑦ 각도 쏙쏙 개념⑧ 수직과 평행 쏙쏙 개념⑨ 어림하기 이야기 수학④ 플림프톤 322와 구고현의 정리 똑똑 수학 일기④ 물감 흘리기 도형의 종류와 성질 쏙쏙 개념⑩ 삼각형 쏙쏙 개념⑪ 사각형과 다각형 이야기 수학⑤ 안정적인 사각형, 황금사각형 똑똑 수학 일기⑤ 빨대로 만든 삼각형 여러 가지 그래프 쏙쏙 개념⑫ 여러 가지 그래프 ㆍ 규칙 찾고 문제 해결하기 쏙쏙 개념⑬ 규칙 찾고 문제 해결하기 이야기 수학⑥ 피보나치 수열 똑똑 수학 일기⑥ 수학 점수가 올랐다!초등교육의 리더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개발 새롭게 바뀌는 교과에 맞춘, 미리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시리즈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의 생생한 교실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수학책!” 《4학년 수학 친구》는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4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선행학습서로,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둘!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개념을 익히며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요. 넷!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져요. 다섯! 참고서와 문제집 없이,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1년의 수학 공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4학년 수학 친구》를 소개합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신나게 개념 열기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예측하고,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앞으로 배울 개념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 해당 영역 안의 개념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개념 이어 보기 ◆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수학 개념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친절한 그림 설명으로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 한눈에 쏙 들어와요. 중간에 선생님이 내는 퀴즈와 수학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볼 수 있어요. +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말 ◆ 실력이 탄탄해지는 확인 문제 스토리텔링형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앞에서 익힌 개념을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해요. 서술형 문제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워 줘요. + 문제 해결을 도와주고 핵심을 콕콕 찍어 주는 힌트 ◆ 읽을수록 호기심이 커지는 수학 이야기 숫자의 기원부터 천재 수학자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여행을 떠난 것처럼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통합적 지식이 더욱 넓어져요. ◆ 더 똑똑해지는 수학 일기 생활 속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 그림 일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그림 일기, 마인드맵, 신문 스크랩 등을 이용한 수학 일기를 써 보면서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믿을 수 있는 수학책
뱅글뱅글 퍼즐게임 50
문공사 / 에밀리 본,레오니 프랫 글, 논 피그,몰리 세이지 그림 / 2008.12.05
9,500원 ⟶ 8,550원(10% off)

문공사교양,상식에밀리 본,레오니 프랫 글, 논 피그,몰리 세이지 그림
두뇌 회전이 뱅글뱅글, 시간이 뱅글뱅글! 뱅글뱅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퍼즐 게임 50가지가 수록된 책입니다. 펜으로 즐기는 미니 골프, 성냥개비 퍼즐, 비밀 첩보원, 도미노 퍼즐, 암호 풀이, 낱말 풀이 등 머리 쓰는 게임을 한꺼번에 모았습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만 펼치면 게임이 가능하답니다. 1. 골프 게임 | 2. 숨은 그림 찾기 | 3. 뒤죽박죽 그림 조각 | 4. 원숭이 퍼즐 | 5. 기억력 게임 | 6. 그림 짝 맞추기 | 7. 그림자 퍼즐 | 8. 18의 비밀 | 9. 동물 이름 찾기 | 10. 하늘에서 길을 잃다 | 11. 잃어버린 가방 | 12. 이게 무슨 그림일까? | 13. 한붓그리기 | 14. 나의 반쪽을 찾아라! | 15.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16. 내가 그린 무인도, 내가 그린 하늘 | 17. 낱말 퍼즐 | 18. 멋진 글씨, 그래피티 | 19. OX 사목 | 20. 꼬불꼬불 그림 낙서 | 21. 나만의 신문 만들기 | 22. 짝을 찾아라! | 23. 뒤죽박죽 그림 찾기 | 24. 신 나는 탭 댄스 | 25. 울타리 게임 | 26. 낱말 찾기 퍼즐 | 27. 점으로 그린 그림 | 28. 비밀 첩보원 | 29. 가방 속의 암호 | 30. 도형으로 그림 그리기 | 31. 틀린 그림 찾기 | 32. 도미노 퍼즐 | 33. 성냥개비 퍼즐 | 34. 자음과 모음 | 35. 로봇 그리기 | 36. 물고기는 어디로 갔을까? | 37. 두뇌 게임 | 38. 어디가 다를까? | 39. 미로 찾기 | 40. 십자 암호 | 41. 구불구불 곡선 게임 | 42. 지상관제 수신호 | 43. 어울리지 않아요! 44. 단어 별똥별 | 45. 단어 대결 | 46. 빠르고 정확하게! | 47. 10인용 식탁 | 48. 비행기 그리기 | 49. 마법의 글자 바구니 | 50. 가장 빠른 길 정답 및 해설신나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 이 책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 놀이와 게임이 50가지 들어 있습니다.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되 회전이 빨라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무게가 가볍고, 스프링 제본을 하여 휴대하기가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동 중 자동차 안에서 혼자 또는 2인 이상 함께 즐길 수 있고,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북입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으로 반복적인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본문 전체를 특수 코팅을 해 놓았으므로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가로세로 십자퍼즐 단어귀신 4-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0.11.22
8,800원 ⟶ 7,92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음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십자퍼즐.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으며,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다.1주차 내 맘대로 메모장 뜯어 쓰는 단어장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시작~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창의력 퀴즈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대체 답이 뭐야? 2주차 ... 8주차“어휘가 풍부해지면 문장이 술술 풀린다!” 4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 화 수 목 금… 하루 10분 생각의 힘을 키우는 우리말 박사! 우리는 날마다 글을 읽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단어는 물론 흔히 사용하는 단어조차 정확한 표현으로 이해하거나 표현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70퍼센트 이상을 한자어가 차지하는 우리말의 특성을 볼 때, 한 번 읽어서는 어휘가 머릿속에 온전히 남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8주간의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뜯어 쓰는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보세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오려서 고리에 끼우면 ‘교과서 완전정복’ 맞춤 어휘집! 2.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 우리말의 상당수는 한자어에서 왔습니다. 한자를 알면 뜻의 이해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교과서 문장 속에서 한자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음과 뜻은 물론 급수까지 덧붙여져 학습에 도움이 될 거예요.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 화 수 목 금 -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세요. 첫째권과 둘째권 총 16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답니다.(듣기 말하기 쓰기 → 듣말쓰, 수학 익힘책 → 수익, 실험 관찰 → 실관, 생활의 길잡이 → 생길) 4. 알쏭달쏭 상식, 창의력 퀴즈 - 주말엔 퍼즐로 뒤죽박죽 된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알쏭달쏭 상식,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각을 깊게 해주는 창의력 퀴즈 등의 풍성한 읽을거리로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5.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 반복학습은 어휘공부에서 필수! 퍼즐 만찬을 즐겼다면 이젠 ‘보고 또 보고’는 완전히 소화시키는 공간입니다. 우리의 뇌는 절대 한 번에 외워지지 않기에 여러 번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답니다. 6. 대체 답이 뭐야? - 한 주간 풀어본 퍼즐은 각 장의 끝자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바로 확인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다른 단어들로 유추해서 찾아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7. 내 맘대로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한 주간 동안 해야 할 일,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New 초등학생 학습혁명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숙희 지음 / 2006.07.10
10,000원 ⟶ 9,0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학습법일반김숙희 지음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아이와 주고받는 대화의 8,90%가 공부와 관련된 이야기고, 가정 경제가 휘청할 정도로 자녀 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보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할까’ 궁리하는 엄마와 ‘어떻게 하면 하기 싫은 공부 좀 안 하고 살 수 없을까’ 생각하는 아이와의 실랑이는 오늘도 계속된다. 이 책은 자녀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마가 주도하는 교육 현실에 대한 이유 있는 문제 제기와, 내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의 엄마들의 공통된 숙제라는 공감대를 끌어내고 있다.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 회피하는 아이 사이에 반복되는 악순환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진정한 실력은 좋은 점수나 성적을 얻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태도이자 습관임을 강조하고 있다. part 1 점수가 아니라 학습태도가 실력이다 chapter 1 “공부 좀 시키려면 진이 다 빠져요” 5,60점 맞아도 아무 생각 없어 / “네, 네에, 네에엣!” 대답만 해 / 일기 한 편 쓰는데 세 시간이나 걸려 / 공부만 하려면 짜증내고 신경질부터 부려 / 준비물은 안 챙기고 알림장도 대충대충 / 책상 앞에 앉아서 /딴 짓만 해 / 시키면 하긴 하는데 결과는 엉망진창 chapter 2 좋은 학습태도는 평생 재산이다 밀어붙인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다 / 밀어붙이기식의 공부강요가 나쁜 학습태도를 만든다 / 최고의 유산은 올바른 학습태도 길러주는 것 / 부적절한 학습태도 아홉 가지 / 성의를 다해 전력투구하는 학습태도가 진짜 실력이다 chapter 3 학습태도 바로잡기, 지금부터 시작하자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학습태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 학습태도 바로잡기 6단계 전략 / 약속대로 공부하지 않는 아이를 다루는 3단계 방법 chapter 4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남에게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직접 챙겨라 / 학교 숙제, 도와주려면 처음에 도와줘라 / 자료 찾는 방법과 요약하는 방법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 / 아이들은 컴퓨터로 공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학습지는 당장 끊어라 part 2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실천 10계명 chapter 1 먼저 자신감을 심어주어라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껴봐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자신감이 있어야 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자신감 있는 아이로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chapter 2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를 유발시켜라 학습동기는 스스로 공부하도록 이끄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 스스로 좋아서 공부하는 내적 동기가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 /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일곱 가지 방법 chapter 3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을 가르쳐라 공부란 힘들고 어려운 일을 참아가는 과정이다 / 먼저 욕구 조절 능력을 갖추게 해라 / 아이의 일을 엄마가 대신 해주지 마라 chapter 4 주의집중력을 길러주어라 하기 싫은 일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주의집중력이다 / 이럴 때 주의집중력이 떨어진다 /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여섯 가지 방법 / 주의 집중에 방해가 되는 것은 모두 치워라 / 틈틈이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활동을 시켜라 chapter 5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들어라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들려면 체계적인 공부계획표가 필요하다 / 공부계획표는 ‘끝마치는 기쁨’을 자주 느낄 수 있게 짠다 /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chapter 6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알려주어라 공부하는 데에도 전략이 있다 / 책상 앞에 앉으면 곧바로 공부를 시작하게 한다 / 공부할 책들은 책상 왼쪽에 놓고 시작하게 한다 / 집중해서 공부한 후에는 5분 정도 휴식시간을 갖게 한다 / 수업시간에 딴 짓 하지 않게 한다 /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주자 /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부터 공부하게 한다 chapter 7 기초 학습능력의 자동화는 저학년 때 마스터해야 한다 자동화는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술술 되는 것 / 연필을 바르게 잡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정확하게 쓸 줄 알아야 한다 / 모든 연산의 핵심인 구구단은 입에서 술술 나와야 한다 chapter 8 수학은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라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은 수개념이 기본이다 / 추상적인 개념도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배우면 이해하기 쉽다 / 수학은 한 발 한 발 계단을 밟아 올라가야 한다 / 문제 풀이보다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먼저 이해하게 해야 한다 / 수학 교과서를 활용하라 / 자기가 쓴 숫자 못 알아보면 잘 풀고도 틀리는 실수한다 / 수학문제 풀 때 생긴 나쁜 버릇은 바로잡아주자 chapter 9 고학년 때에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길러주어라 모든 공부의 기본은 독해력과 어휘력이다 /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같은 내용을 대충 여러 번 읽혀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 어떤 글인지 먼저 생각하고 읽게 하라 / 어휘력을 풍부하게 하는 네 가지 방법 chapter 10 고학년이 되면 암기하는 요령과 시험 치르는 방법도 가르쳐라 먼저 내용을 이해해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 실전 암기 노하우 / 시험 치르는 요령도 가르쳐주어야 한다 part 3 엄마가 먼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chapter 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준비물도 가방도 이제는 혼자서 챙겨 / 수업시간에 딴 짓하던 산만한 아이가 많이 차분해져 / 학원 하나 끊더니 미루기만 하던 아이의 태도가 달라져 / 초등학교 때는 평범했지만 이제는 당당한 외고생 / 자식은 엄마의 거울 chapter 2 엄마가 달라진 만큼 아이가 달라진다 태도 바뀐 아이 뒤에는 태도 바꾼 엄마가 있다 / 엄마가 먼저 변하자 / 고3 때 웃을 수 있는 엄마가 되자엄마가 먼저 달라져야 잘못된 학습태도가 바로 선다는 핵심 메시지 강조 그동안의 자녀교육서는 잘못된 학습태도의 문제를 아이에게서만 찾고 그 변화와 개선의 방법도 아이 위주로만 구성되어 있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점수나 성적 향상에만 급급한 학습기술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개정판은 2003년 초판본이 나온 이래 실생활에서 나름대로 학습혁명을 실천하고 변화를 체험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아,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엄마 즉 가정교육이 달라짐으로써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의 비중이 높고 학습기술보다는 학습태도를 길들여야 하는 초등학교 때 바람직한 가정교육의 목표와 과제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고 있다. 추가된 파트3의 “엄마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진다”의 내용은 학습혁명을 이끄는 근본적인 변화의 축이며 핵심 메시지다. 재구성된 내용과 풍부한 사례와 예문을 통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물꼬를 터놓아 기존에 다소 산만하게 나열되어 있던 내용을 총 3개의 파트로 나눠서 재구성하였다. 파트1에서 엄마들의 공감과 학습혁명의 방향을 제시하고, 파트 2에서 학습혁명의 10가지 주요 실천과제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파트 3에서 학습혁명에서 추구하는 변화의 모습들을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예문을 추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본문의 주요 내용은 표 형식으로 시각화함으로써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의 핵심 내용인 학습태도 바로잡기 전략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내용을 더욱 세분화하고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예를 추가했다. 학습혁명의 주요 실천과제를 담고 있는 실천 10계명의 경우는 학년별(고학년/저학년), 주요 학과별(국어/수학)로 묶어 정리함으로써 학년에 따라 그리고 부족한 과목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까불까불 내 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 2013.05.30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창작동화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1권.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책 소개]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줍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놀이를 해 온 최지혜 선생님의 사랑스러운 글과 라가치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강경수 선생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10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10권 바둑알과 계란판, 동전 이미지를 사용해 몫과 나머지의 원리를 배웁니다. 나머지가 생기는 두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궁금해 한국 역사 2
웅진주니어 / 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 2009.11.13
9,800원 ⟶ 8,82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한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함께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1. 고려 장군 최영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았다는데? 2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말을 돌렸을까요? 3. 개성 선죽교에는 고려 충신이 흘린 핏자국이 있다는데? 4. 이성계는 왜 수도를 한양으로 옮겼을까? 5. 함흥에 간 조선의 관리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 6.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7. 조선 제일의 발명왕은 누구일까? 8. 옷이 한 벌뿐인 조선의 관리가 있었다는데? 9. 조카를 쫓아내고 왕이 된 사람이 있었다는데? 10. 조선의 유명한 학자 이름을 딴 나물이 있다는데? 11. 밤마다 몰래 변장을 하고 서울을 돌아다닌 왕이 있었다는데?‘ 12. 연산군은 왜 왕이라 불리지 않는 걸까? 13. 벌레가 장차 왕이 될 사람을 예언했다는데? 14. 조선 시대에는 전국을 돌며 관리를 감시한 사람이 있었다는데? 15. 훔친 물건을 백성에게 나눠 준 도둑이 있었다는데? 16. 병사 10만 명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 학자가 있었다는데? 2장 임진왜란과 조선후기 17. 일본은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요? 18. 조선 시대에 일본군을 놀라게 한 배가 있었다는데? 19. 왜군을 안고 강물에 뛰어든 사람이 있었다는데? 20. 앞치마로 왜군을 물리쳤다는데? 21.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22. 후금은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23. 조선 시대에는 양반을 비웃는 춤과 노래가 있었다는데? 24. 조선 숙종 때는 돈만 있으면 양반이 될 수 있었다는데? 25. 조선 시대에는 쌀로 세금을 내는 법이 있었다는데? 26. 영조가 발명한 음식이 있다는데? 27. 정조 임금은 왜 수원을 자주 찾았을까? 28. 조선 시대에 성을 쌓는 기계가 있었다는데? 29. 중국 여행기를 쓴 유학자가 있었다는데? 30. 조선 시대에는 천주교를 믿으면 죽임을 당했다는데? 31. 조선 후기에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가 생겼다는데? 32. 조선 후기에는 왕 노릇을 한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데? 33.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34. 흥선 대원군은 왜 망나니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 35. 흥선 대원군은 왜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했나? 3장 외국의 침략과 독립 운동 36. 일본은 왜 강화도 조약을 강제로 맺게 하였을까? 37. 조선 후기, 군대는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 38. 3일 만에 끝난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39. 일본은 왜 명성황후를 시해했을까? 40. 강제로 머리를 잘라야 하는 법이 있었다는데? 41. 조선을 바꾼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42. 일본이 조선을 무시하고 강제로 맺은 조약이 있었다는데? 43. 전국에서 벌어진 만세 운동이 있었다는데? 44.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에 세워졌을까? 조선부터 근대까지 한국 역사 주제별 총정리! 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게 된 일화부터 풀에 쓰여진 글씨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학자까지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만화와 더불어 역사 인물, 유적, 사회 모습까지 풍부한 지식을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2권에서는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을 따라 역사 모험을 떠나자! 에는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또 역사 상식이 풍부한 타임머신 기계의 설명으로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입니다. 사진 자료가 듬뿍~! 역사 유적 지도 수록! 가벼운 상식으로만 역사를 다루지 않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으면서, 풍부한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해 맨 마지막에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이 시리즈는 1권과 2권을 비롯해 1권과 2권, 1권과 2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는 사회 시간이 즐거워지는 초등 교양 필독서로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질문으로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왕성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만화 주인공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담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가벼운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풍부한 지식 글이 담겨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멋진 내 남자 친구
계림닷컴 / 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 2001.12.10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닷컴명작,문학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마치 자신의 첫사랑 기억을 고백하듯 작가가 속삭이는 이야기. 하지만 그 속삭임은 무척이나 경쾌하다. 처음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겼을 때의 떨림, 친구가 그 아이와 친해졌을 때의 분노 아닌 분노, 그리고 드디어 남자 친구가 생겼을 때의 기쁨까지. 5학년 바다는 같은 반 남자 아이인 동준이를 좋아한다. 하이얀 피부에 쌍꺼풀 깊게 진 눈을 가진 동준이는 참으로 잘 생겼다. 바다는 그 마음을 단짝인 다솜이에게만 이야기하고 발렌타인 데이에는 동준이에게 줄 초콜릿을 정성들여 고른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동준이처럼 생긴 타입은 밥맛'이라던 다솜이가 동준이의 친구가 된다. 둘이 롯데월드에 놀러갔다는 소문이 들리고,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바다는 여러가지 마음이 든다. 그 때, 같은 반 친구였던 목우가 바다 앞에 나타난다. 바다는 한 번도 목우에게 눈길을 준 적이 없었지만, 집에 와서 힘든 어항 청소까지 대신 해 주는 목우가 살갑게 느껴진다. 첫사랑에 설레이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고, 어느새 머나먼 미래까지 상상을 펼쳐가는 아이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같은 또래의 아이라면 많은 공감을 할만한 이야기. 바다의 웃음과 눈물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첫사랑 이야기이다. 또 하나, 북받치는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고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받아주는 엄마를 보여주며, '가족에게는 뭐든지 털어놓을 수 있다'라 전해주는 메세지 또한 건전한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시리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 창작 장편동화를 모아서 펴냅니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 낼 행복한 책읽기. 그 첫 번째 작품은, 톡톡 튀는 문체와 다양한 글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미애의 '멋진 내 남자 친구'입니다. 어린 날의 작은 사랑 이야기"열세 살 여자 아이의 사랑 이야기를 쓰면서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어요." 이 책을 지은 작가의 말입니다. 작가 스스로도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아릿하고 소중한 첫사랑 이야기.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 아픔과 고민 그리고 설렘의 무게에 비해 소홀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사건들을 작가는 참 빛나게 표현했습니다.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에 눈을 뜨면서 웃기도 울기도 하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 '바다'입니다. 예쁘지 않은 얼굴에 평범한 성격을 가진 바다가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처음으로 설레고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주위에서는 아직 '철부지 어린 아이'로 보지만, 바다의 내면에는 이미 잔잔한 사랑의 물결이 시작된 것이지요. 이런 바다가 겪는 일들과 깊숙한 감정 변화를 보며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이란...' 하며 아마 쯧쯧 혀를 찰지도 모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층 성숙해진 초등학생들의 말투와 생각이 왠지 낯설고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다와 멋진 남자 친구 목우 그리고 동준이, 다솜이 등의 등장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는 동안, 이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은 감춰 놓았던 자신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이해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보랏빛으로 물든 바다의 첫사랑은, 담담한 수묵화풍으로 그려낸 그림과 잘 어우러져, 톡톡 튀어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글에 무게와 깊이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소중했던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며 쓴 사랑 이야기 '멋진 내 남자 친구'는, 그 어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글보다도 더 큰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꺼내놓고 솔직하게 말하기 쉽지 않은 어린이들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재미나고 뭉클한 에피소드들로 가볍게 담아낸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어린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매개로 등장하는 열대어와 민물고기에 대한 지식은 큰 줄거리에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더하는 데 큰 몫을 해냅니다. 주인공 바다가 겪는 잔잔한 마음의 물결사람의 감정이란 참으로 복잡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인간의 행불행은 복잡한 자기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 나가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속 감정들을 지혜롭게 잘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작품은 이바다를 중심으로 동준이, 목우, 다솜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간의 질투와 갈등, 이해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이성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어린이의 성장 발육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는 요즈음, 어린이의 이성 교제를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지 않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 시절, 이성과의 좋은 사귐은 또 다른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나아가 건전한 인간 교육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에 놓인 어린이 심리를 섬세하게 구현한 이 작품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의 친구간의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자연 님의 작품 해설 중 저자 소개글│ 이미애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눈높이 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에 동시와 동화가 당선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은천1969년 충청남도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마사코의 질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백점맞는 핵심노하우가 들어있는 백신 과학 기본서 중등 1-1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성규(장풍) (지은이) / 2021.11.24
17,000원 ⟶ 15,3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장성규(장풍) (지은이)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진도교재] Ⅰ. 지권의 변화 01. 지구의 내부 구조 02. 암석과 암석의 순환 03. 광물 04. 풍화와 토양 05. 지권의 운동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Ⅱ. 여러 가지 힘 01. 중력과 탄성력 02. 마찰력과 부력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Ⅲ. 생물의 다양성 01. 생물 다양성 02. 생물의 분류 03. 생물 다양성 보전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개정판) 백신 과학 중등 1-1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일타 장성규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10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1등급 백신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4. 부록 (1) 5분 테스트: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확인해 보는 잠깐 테스트지 (2) 수행평가 대비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마인드맵 그리기, 탐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3)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중단원 개념 정리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서술형이 포함된 문제 풀이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 직전 중요 개념과 자료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시험 직전 최종 점검까지 수록
그래서 학원 마케팅
대경북스 / 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 2022.03.25
16,000

대경북스소설,일반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이제 대세는 온라인이다. 신규 원생이 늘지 않는다고 걱정만 하지 말고 온라인 마케팅을 제대로 시작해보자. 블로그를 본진으로 하여 인스타그램, 온라인 카페, 당근마켓, PDF 소책자, 유튜브, 카톡 채널,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 각종 매체를 이용한 온라인 광고에 이르기까지 1등 학원을 만들기 위한 학원 온라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담았다. 지금까지 학원 온라인 마케팅만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책은 없었다.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원장님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제1장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마케팅이 뭔가요 온라인 마케팅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흥미롭고 경이로운 온라인 마케팅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동네 1등 학원 만드는 온라인 마케팅 네비게이션 제2장 브랜딩부터 시작하자 브랜딩, 큰 회사만 하는 거 아닌가요 내 학원 브랜드 콘셉트 접근은 이렇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에 노출되려면 네이버 블로그로 브랜딩 시작하기 제3장 학원 홍보의 심장,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검색 키워드 상위 노출하기 고객을 연결시켜 줄 키워드 10개 이상 뽑기 신규 원생을 불러올 10개의 콘텐츠 포트폴리오 블로그가 나를 위해 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제4장 콘텐츠 마케팅의 힘 인스타그램으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네이버 온라인 카페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당근마켓에서 내 학원 홍보하기 PDF 소책자로 고객이 먼저 다가오게 하기 유튜브 할까 말까 제5장 내 시간을 벌어주는 마케팅 도구들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1인 다역 해 내기 온라인 상담폼으로 이기는 경기 시작하기 부재중 문자 자동화로 잠재 고객 챙기기 이메일 강의 자동화 세팅으로 고객을 내편으로 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제6장 딱 필요한 만큼의 온라인 광고 온라인 광고, 꼭 해야만 할까 네이버 지도에서 1등으로 노출되기 인스타그램 광고로 입소문에 확성기 달기 지역 광고의 떠오르는 샛별, 당근마켓 카카오톡에서 하는 내 학원 광고 지역 네이버 카페 제휴 광고 제7장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플랜과 실전 노하우 신규 원장님을 위한 3개월 플랜 블로그 본진의 중요성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의 공조 제8장 부 록 성과를 내는 원장님들의 마케팅 이야기 온라인 마케팅, 용어만 알아도 쉬워요 에필로그우리 학원은 왜 신규 원생이 늘지 않을까?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방향을 잡고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 실전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네비게이션 21세기가 되었어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나라가 어수선해도, 사교육 열풍은 결코 식지 않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학원이 문을 열고 있다. 당연히 열의에 가득차 창업한 초보 원장들의 숫자도 계속 늘고 있다. 공부방이든, 교습소든, 학원이든, 가르치는 데는 자신이 있어 용감하게 창업했지만, 결국 홍보 마케팅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신규 학원 원장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솔깃한 이야기를 하는 홍보 마케팅 대행사에 적지 않은 비용을 치르고 의뢰하였지만 기대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안절부절하는 원장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현수막을 걸고,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고, 직접 발로 뛰며 아파트와 학교를 찾아 전단지를 돌리는 고전적인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효과는 그때뿐이고 신규 원생의 숫자는 생각처럼 늘지 않는다. 홍보 마케팅이라는 거창한 것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수업 관리, 원생 관리, 학부모 응대, 학원 행정 등 원장들의 업무는 끝이 없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점점 고갈되는 체력,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정신적 스트레스. 어느새 번 아웃된 자신을 발견하고는 비명을 지른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이 책의 저자인 그래서노벰버(윤민옥)는 학부 시절 응용통계학을 전공했으며, 영국 소재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여 년간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살았다. 그중 15년은 교육 회사에서 팀장 및 디렉터로 일하면서 교육업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현재는 작은시작 부스팅랩 <작작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신규 원생 모으기 막막한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원장들의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2022년 3월 기준으로 누적 학원 블로그 포스팅 코칭 수는 6천 건 이상에 달하며, 교육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유수 교육기업을 대상으로 단체 마케팅 교육 및 코칭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그동안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개별적인 플랫폼의 세부적인 운영 방법과 노하우를 세세하기 안내하기보다는 전략적 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의 전반적인 흐름과 구조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원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블로그는 잠재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라는 무기를 담은 일종의 본진이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검색하게 되면 마지막에는 꼭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내 정보와 판단을 확인한다.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아웃바운드 마케팅(예 :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을 하더라도, 고객에게 충분히 나를 알리고 어필할 수 있는 탄탄한 설명과 스토리가 정비된 블로그가 없다면, 그렇게 광고를 통해 모은 고객은 허공으로 흩어져 버리기 쉽다. 이때 블로그는 학원 마케팅의 중심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잡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다음에는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 및 카카오 모먼트 광고, 네이버 카페 광고, 당근마켓 광고 등을 통해 내 지역의 타겟 고객을 내 블로그로 유입하는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실시한다.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광고가 가능하며, 원하는 지역과 대상, 키워드로 표적 광고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다양한 채널들의 광고를 통해 고객을 불러 모아 내 학원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내 블로그에 이미 정비된 콘텐츠를 통해 신뢰감을 준 후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주장하는 학원 마케팅 전략의 핵심이다. 게다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를 통해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고객 대응과 서비스를 대신할 스마트 비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렇게 구축된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은 원장인 내가 쉬거나 잠을 자는 순간에도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내 학원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의 말미에 항상 소개하는 문구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막막하고 절실할 때일수록 폭풍성장의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3개월에 걸쳐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을 다져 보시라. 그러면 불안감 대신 자신감을, 그리고 나를 둘러싼 학원 홍보 마케팅 시장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하는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의 응원 메시지로 책 소개글을 마무리한다. “힘내세요. 다 잘될 겁니다. 그래서노벰버입니다.” 저는 수강생을 필요로 하는 원장님들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의하고 코칭하는 ‘그래서노벰버’라고 합니다. 종종 마케팅 책에 대한 질문을 받아요. 좋은 마케팅 책은 무척 많아요. 매해 새로운 책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통역사가 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과 외국 여행 가서 생존과 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접근도 다르고 깊이도 다를 겁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다를 거예요. 누구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누구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원장님마다도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하는 니즈가 다를 겁니다. 내 학원 운영을 위해 본인이 마케팅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어디를 채워야 할지 알아야 하며, 그걸 알기 위해서는 전체를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그럼, 원장님 입장에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내 잠재 고객(타겟 학생 혹은 학부모)을 대상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수강료를 지불하고 내 학원으로 등록하게 하는 일련의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내 수강생을 늘려 매출을 올리는 거죠.그 활동은 현수막부터 X-배너, 블로그 활동, 외부 프로모션, 인스타그램 광고, 오프라인 상담, 입학 설명회 등 다양한 것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