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라왕조 1000년
계림닷컴 / 차정원 지음 / 2001.03.10
9,000원 ⟶
8,100원
(10% off)
계림닷컴
역사,지리
차정원 지음
제1대 태조 ...22 왕을 섬기지 않는 선비들 ...27 무학대사 ...30 제2대 정종 ...34 두번째 왕자의 난 ...42 제3대 태종 ...46 태종의 나라 다스리기 ...53 제4대 세종 ...57 빛나는 민족 문화 ...62 제5대 문종 ...70 제6대 단종 ...73 한명회의 살생부 ...77 제7대 세조 ...85 단종의 죽음 ...92 세조의 치적 ...97 제8대 예종 ...100 남이장군 ...102 제9대 성종 ...104 살기 좋은 세상 ...107 덕으로 다스리는 나라 ...111 비극의 씨앗 ...116 제2장. 왕권의 약화와 당파싸움의 시작 ...120제10대 연산군 ...121 무오사화 ...124 갑자사화 ...128 제11대 중종 ...130 기묘사화 ...136 제12대 인종 ...140 제13대 명종 ...145 망신살 뻗친 윤대비 ...149 제14대 선조 ...157 사색당파 ...160 임진왜란 ...166 선조의 몽진 ...172 의병과 이순신 장군 ...179 정유재란 ...186 전쟁은 끝나고 ...197 제3장. 사회 구조의 정비와 정치적·경제적 안정 ...201제15대 광해군 ...202 영창대군 ...206 제16대 인조 ...213 이괄의 난 ...217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221 제17대 효종 ...226 제18대 현종 ...231 제19대 숙종 ...232 폐비 ...236 장희빈 ...240 숙종의 치적 ...245 제20대 경종 ...246 제21대 영조 ...248 사도세자 ...251 제22대 정조 ...256 홍국영 ...259 정조의 나라 다스림 ...261 제4장. 왕조의 침체와 격동 그리고 몰락 ...264제23대 순조 ...265 홍경래의 난 ...268 제24대 헌종 ...273 제25대 철종 ...276 제26대 고종 ...282 민중전 ...284 개화파와 수구파 ...286 민중전의 죽음 ...291 아관파천 ...294 제27대 순종 ...299 연표 ...306 계보 ...315제1대 온조왕 ...17 제2대 다루왕 ...54 제3대 기루왕 ...61 제4대 개루왕 ...65 제5대 초고왕 ...69 제6대 구수왕 ...73 제7대 사반왕 ...76 제8대 고이왕 ...77 제9대 책계왕 ...84 제10대 분서왕 ...88 제11대 비류왕 ...90 제12대 계왕 ...96 제2장. 백제의 영광 ...99제13대 근초고왕 ...100 제14대 근구수왕 ...115 제15대 침류왕 ...118 제16대 진사왕 ...121 제17대 아신왕 ...127 제18대 전지왕 ...131 제19대 구이신왕 ...135 제20대 비유왕 ...137 제3장. 백제의 위기 ...141제21대 개로왕 ...142 제22대 문주왕 ...157 제23대 삼근왕 ...163 제4장. 백제의 중흥 ...165제24대 동성왕 ...166 제25대 무령왕 ...175 제5장. 추락하는 백제제26대 성황 ...186 제27대 위덕왕 ...202 제28대 혜왕 ...210 제29대 법왕 ...213 제20대 무왕 ...215 제6장. 백제의 멸망 ...249제31대 의자왕 ...250 백제의 부흥 운동 ...297제1대 동명성왕 ...17 해모수와 유화 ...18 금와 임금과 유화부인 ...28 활 잘 쏘는 주몽 ...37 주몽을 죽여라 ...54 고구려를 세우다 ...66 동부여의 유리 소년 ...79 제2대 유리왕 ...90 황조가 ...96 태자들의 비명 ...104 소년 장군 ...118 제3대 대무신왕 ...123 잉어계책 ...126 호동왕자 ...132 제4대 민중왕 ...140 제5대 모본왕 ...142 제6대 태조왕 ...148 제2장. 고구려의 혼란 ...160제7대 차대왕 ...161 제8대 신대왕 ...168 제9대 고국천왕 ...176 제10대 산상왕 ...182 소후후녀 ...192 제11대 동천왕 ...200 유유장군 ...206 제3장. 꽃피는 고구려 ...212제12대 중천왕 ...212 관나부인의 질투 ...213 제13대 서천오아 ...218 제14대 봉상왕 ...223 국상 창조리 ...226 제15대 미천왕 ...231 제16대 고국원왕 ...237 제17대 소수림왕 ...244 제18대 고국양왕 ...249 제19대 광개토대왕 ...253 제4장. 동북아시아의 으뜸 나라 ...254제20대 장수왕 ...263 제21대 문자명왕 ...273 제22대 안장왕 ...276 제23대 안원왕 ...279 제24대 양원왕 ...282 제5장. 아- 고구려 ...286제25대 평원왕 ...286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288 제26대 영양왕 ...294 제27대 영류왕 ...298 제28대 보장왕 ...302 연표 ...306 계보 ...315
박물관 큐레이터로 살다
주류성 / 최선주 (지은이) / 2022.03.03
19,000원 ⟶
17,100원
(10% off)
주류성
소설,일반
최선주 (지은이)
저자가 우리나라 박물관 110년의 역사 중에서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990년 이후부터 현재 까지 국립박물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경험한 소회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불교조각을 전공한 큐레이터로서 국립중앙박물관 불교조각실 전시에 얽힌 이야기, 또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특별전을 기획하면서 보람 있었던 일과 숨겨진 박물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고, 그와 관련된 사진들을 전시도록을 보는 것처럼 정리하였다. 박물관에는 유물과 그 유물이 지나온 시간들,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의미들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큐레이터들이 있다. 이 책이 박물관 도처에 스며있는 큐레이터들의 땀과 열정을 느끼고, 아울러 큐레이터를 꿈꾸는 사람들과 박물관을 사랑하고 즐겨 찾는 관람객들에게, 그리고 박물관에 선뜻 들어서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박물관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책을 열며 제1부. 큐레이터, 불상을 마주하다 나를 큐레이터로 만든 은진미륵 반가사유상과 이집트 왕비 효의 상징, 감산사 부처와 보살상 미소 띤 부처의 얼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온 하남 하사창동 고려 철불 돌아온 국보, 강릉 한송사 터 보살상 피아노 연주에 놀란 장창곡 애기 부처 큐레이터가 되살린 진구사 터 부처 불상 감상은 어떻게 할까 제2부. 특별전, 이 땅의 특별한 이야기 나의 첫 특별전 다시 만난 세한도 조선 국왕이 만든 아카이브 옛사람들의 풍류와 여행 강원 민초의 노고와 왕실 백자 고대 유물과 현대 미술의 만남 관람객의 마음을 훔친 에필로그 박물관에 온 조선 왕릉 호랑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얼굴 희랑대사와 태조 왕건이 남겨둔 만남 문화외교의 디딤돌, 박물관 제3부. 박물관, 숨겨진 이야기 박물관 심벌마크는 왜 중요할까 BTS(방탄소년단)가 만난 원랑선사 백년을 되돌아보며 백년을 꿈꾸다 전쟁의 상처를 겪은 비운의 선림원 범종 성덕대왕신종, 소리를 이어가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 손기정 청동투구 꿈과 희망의 어린이박물관 군 장병으로 가득 찬 박물관 비밀의 공간에서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글을 마치며큐레이터들은 시간을 만지는 사람들이자 시간을 잇는 사람들이다. 손때 묻은 유물을 다루면서 그 가치를 찾고 유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을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없이 일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박물관 110년의 역사 중에서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990년 이후부터 현재 까지 국립박물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경험한 소회를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불교조각을 전공한 큐레이터로서 국립중앙박물관 불교조각실 전시에 얽힌 이야기. 또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특별전을 기획하면서 보람 있었던 일과 숨겨진 박물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고, 그와 관련된 사진들을 전시도록을 보는 것처럼 정리하였다. 박물관에는 유물과 그 유물이 지나온 시간들,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의미들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큐레이터들이 있다. 이 책이 박물관 도처에 스며있는 큐레이터들의 땀과 열정을 느끼고, 아울러 큐레이터를 꿈꾸는 사람들과 박물관을 사랑하고 즐겨 찾는 관람객들에게, 그리고 박물관에 선뜻 들어서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박물관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박물관에는 유물이 지나온 오랜 시간들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남아 있다 작가는 30여 년 동안 국립박물관 큐레이터로서 일해 왔다. 그사이 새 국립중앙박물관 건립과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사업 등 박물관 역사에 기념비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도 가졌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초대 어린이박물관 팀장, 국립춘천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거쳐 국립경주박물관장까지, 감사하게도 한 사람의 큐레이터가 겪기에 과분할 정도로 많은 일을 지나왔다. 큐레이터로 살기 시작한 지 7년째 되던 2000년,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건립현장에 파견되어 2005년 박물관 개관까지 전 공정에 참여했다. 건물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황량한 벌판에 혼자 서 있는 것 같았다. 안전모를 쓰고 현장을 누비며 새 박물관을 완성하면서도 미래의 박물관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걱정도 됐다. 독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세계 유수 박물관을 견학하였고, 그렇게 얻은 정보를 새 국립중앙박물관에 적용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을 때마다 텅 빈 전시실을 채우기 위해 고민했던 젊은 날의 모습과 관람객이 가득 찬 지금의 모습이 겹쳐져 가슴이 뭉클하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추진단에서는 아직 풋내 나는 큐레이터로서 국립박물관의 미래를 꿈꿨다면, 2009년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팀장을 맡게 되면서는 박물관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다. 전국 600여 개 공·사립대학박물관·미술관과 함께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박물관을 거쳐 간 많은 큐레이터 선배들을 만났고, 그들이 겪은 박물관 에피소드를 기록으로 남겼다. 그때의 경험은 큐레이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남기고,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게 했다. 그리고 큐레이터로서의 시간에 막을 내리는 지금, 작가는 이제야 그 바람을 이루고자 한다. 박물관에는 유물과 그 유물이 지나온 시간들,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의미들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큐레이터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큐레이터는 시간을 만지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박물관 110년의 역사 중에서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99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다루었다. 특히 불교 조각사를 전공한 큐레이터로서 불상 연구와 국립중앙박물관 불교조각실 전시에 얽힌 이야기, 또 가장 기억에 남은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상을 비롯하여 최근 국립경주박물관이 기획한 <고대 한국의 외래계 문물> 특별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특별전과 함께 하면서 느낀 소감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그리고 국립박물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과 숨겨진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이 책이 큐레이터를 꿈꾸는 사람들과 박물관을 사랑하고 즐겨 찾는 관람객들에게, 그리고 박물관에 선뜻 들어서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박물관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여기에서 다루고자 하는 불상들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특별히 나와 인연이 깊은 불상이다. 논산 관촉사의 거대한 석조보살상은 나를 박물관 큐레이터로 이끌었다. 작은 불당에 갇혀 존재조차 몰랐던 임실 진구사 터의 석조불상은 내가 처음 발견해 소개하게 되었고, 지금은 온전하게 복원되어 통일신라시대 석조비로자나불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았다. 또 국립춘천박물관 수장고에 잠들어 있던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상과의 만남은 나의 박물관 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큐레이터, 불상을 마주하다’ 中에서> 박물관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보면 큐레이터마다 특별히 애정이 가는 유물이 있다. 그 유물을 발굴할 때 현장에 참여했다든지, 유물을 구입할 때 담당자였거나 혹은 세부조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든지 하여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된 경우가 그렇다. 나는 과거 국립경주박물관에 갈 때마다 빼놓지 않고 만나는 불상이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그간의 안부를 묻고 마음으로 대화하던 귀여운 미소를 지닌 삼존불이다. <‘피아노 연주에 놀란 장창곡 애기부처’ 中에서> 박물관에 오래 근무하다 보면 그전에 유물 차용으로 애를 태운 적이 있거나 전시 품목으로 한번 다루어 본 적이 있던 작품이 특별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연출될 때는 옛 친구를 다시 만난 것처럼 무척 반갑다. 그 당시 기억이 재소환되어 한 번 더 전시실을 찾곤 한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겨울 지나 봄 오듯: 세한歲寒·평안平安〉(2020. 11. 24.∼2021. 4. 4) 특별전의 〈세한도歲寒圖〉(국보 제180호)가 그렇다. 국립전주박물관에서 학예사로 근무할 당시 특별전을 담당하면서 운 좋게 생애 처음 만났던 이 대작을 23년 만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재회할 수 있었다. <‘다시 만난 세한도’ 中에서>
개념 + 유형 응용 파워 초등 수학 5-1 (2023년)
비상교육 / 홍지혜, 황은지, 최진형 (지은이) / 2022.08.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홍지혜, 황은지, 최진형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다. 그중 『응용파워』의 유형 강화 시스템([개념책]의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응용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1. 자연수의혼합계산 2. 약수와배수 3. 규칙과대응 4. 약분과통분 5. 분수의덧셈과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유형 강화 시스템으로 응용 실력 완성! 파워" '유형 강화 시스템'이란? [개념책]에서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명확하고 간결한 개념학습과 수준별 유형 학습 [유형책]'실전유형'으로 응용을 완성하고, '상위권유형'으로 상위권도약 o『개념+유형 파워』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력을 올려 줍니다. o『개념+유형 파워』는'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개념 + 연산 파워 초등 수학 6-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9,500원 ⟶
8,5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연산 파워』는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교재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고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문장제까지 잡는 응용 연산" o 전 단원(연산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으로 연산의 지루함 감소! o 키워드 개념으로 응용 개념을 임팩트 있게! o '기초 / 응용 / 문장제' 연산 유형을 차근차근! 『개념+연산 파워』는 응용 개념을 키워드로 임팩트 있게 정리하고, '기본, 스킬, 문장제' 단계별 연산 유형으로 응용 연산력을 기릅니다. [기초 D·R·I·L·L 빨/강/연/산] 꼭 숙달해야 하는 '기초 연산 유형'으로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 잡기 [스킬 U·P 노/랑/연/산] 주의가 필요한, 비법을 알면 쉬운 '응용 연산 유형'으로 연산 감각 올리기 [문장제 P·L·U·S 초/록/연/산] 연산 단원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제 연산 유형'으로 문제해결력 완성하기 『개념+연산 파워』는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캐치! 티니핑 시즌2 직소퍼즐 300PCS 마법 프린세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0.20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뉴브라운] NIV 영한스터디성경 개역개정 한영새찬송가 - 대(大).합본.색인
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2.10
60,000원 ⟶
54,000원
(10% off)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엮은이)
사전이 필요 없는 영한 해설 성경이다. 시대에 맞는 영어로 개정된 NIV 본문(2011년 개정판), 핵심 영단어 및 숙어 풀이, 영어-한글 대조가 용이한 절 대 절 편집, ‘소프트보드(표지 보강재)’를 넣어 펼칠 때 유연하고 부드러움 등의 특징이 있다.구약전서 신약전서 한영새찬송가사전이 필요 없는 영한 해설 성경 시대에 맞는 영어로 개정된 NIV 본문(2011년 개정판) 핵심 영단어 및 숙어 풀이 영어-한글 대조가 용이한 절 대 절 편집 ‘소프트보드(표지 보강재)’를 넣어 펼칠 때 유연하고 부드러움 대상별 : 일반성도용, 중고생용 용도별 : 스터디용
희망을 꿈꾸는 탄광마을 민국이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고정욱 지음, 정종훈 그림 / 2004.10.27
8,000원 ⟶
7,200원
(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정종훈 그림
사람들이 떠난 희망 없는 탄광촌에서 전신이 마비되어 가는 희귀병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민국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민국이의 마비 증상은 계속 진행되어, 지금은 휠체어를 타야 이동이 가능하다. 아직 확실한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근이영양증은 물리 치료를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 탄공 일을 했던 아빠는 민국이가 태어나자 좀더 안전한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사업이 실패해 빚만 지게 되었다. 아빠는 집을 나가 여러 해째 소식이 끊긴 상태고, 엄마가 식당 일을 봐 주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04년 초, 이런 민국이의 사정이 중앙일간지를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오늘도 나는 기도한다.하느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남아 있는 힘이라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세요.그래서 고마우신 분들, 나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제가 받은 격려와 희망을 꼭 되돌려 줄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저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화가, 작가, 과학자, 의사, 음악가...하느님, 저의 꿈이 한 가지라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를 꼭 지켜 주세요.-본문 p.84 중에서 우리 아들이 장애인이라고요? 엄마와 아빠 철암이라는 동네 내 친구 대박이 소식 없는 우리 아빠 곤충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 빚쟁이들 유치원 생활 드디어 1학년이 되다 어린이 도서관 복지관 민국이의 세 가지 소원 컴퓨터는 내 친구 집으로 찾아오는 친구들 약을 보내 준 아저씨 민국이의 서울 나들이 KT 본사를 찾아서 편의 시설이 없는 놀이공원 병원에 입원하다 2학년이 된 민국이 엄마의 편지 - 이제 다시 희망으로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C-4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5.09.24
15,000원 ⟶
13,500원
(10% off)
아울북
논술,철학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시리즈.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킨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進 나아갈 진 직진만 하는 엄마 情 마음 정 감정은 표정에 다 드러나 갯벌 움직이는 바닷물이 만든 갯벌 環 고리 환 화환을 목에 걸고 브이(V)를~ 解 풀 해 고민을 확 풀어 주는 해결사! 結 맺을 결 사랑의 결실로 결혼에 골~인 씨낱말(학습도구어) 직접 빙빙 돌리지 말고 직접 말해 봐! 능동 난 능동적인 어린이 토론 지금부터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상징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 재료, 자료 음식 만들 재료, 공부할 자료 환경 우리를 둘러싼 환경들 생산적 생산적인 일을 했어 개념 개념을 알면 쉬워 환희 환희에 찬 환호성! 비통 정말 비통한 심정이야 어휘 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比 견줄 비 비교할 테면 비교해 봐~ 假 거짓 가 가면을 벗고 진짜 얼굴을 보여 줘 財 재물 재 이게 웬 떡, 이게 웬 횡재! 遺 남길 유 이순신 장군이 남기신 유언에 따라 統 이끌 통 국민을 이끄는 대통령 計 셀 계 계량을 잘하면 케이크가 맛있어요 씨낱말(교과내용어) 산과 염기 시큼시큼 산, 미끈미끈 염기 운동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운동을 해! 대양, 대주 지구를 이루는 오대양 육대주 헌법 우리나라 최고의 법, 헌법 학문 물음을 통해 배우는 학문 경전 가르침을 담은 경전 넓이 모든 물건에는 넓이가 있다 화음 서로 어울리는 소리, 화음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을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 1~4 세트 (전4권)
에듀인사이트 / 박현창 지음 / 2016.12.14
33,000원 ⟶
29,700원
(10% off)
에듀인사이트
논술,철학
박현창 지음
전 서울대학교 김광해 선생의 역작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 목록을 기반으로 만든 기초 어휘 책이다. 몸, 가족, 음식과 같은 일상적 주제로부터 동작, 시간, 수, 예절 등 추상화된 어휘로 확장하는 32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낱말 훼방꾼 다섯 요괴와의 숨 가쁜 우리말 겨루기를 통해 흥미롭게 어휘를 익히는 게임식 학습 프로그램으로 낱말의 형태적인 특징에서 반의, 상의, 하의와 같은 관계적인 특징, 중의, 은유, 관용적인 의미로까지 언어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1권 차례] 1단원 : 몸 2단원 : 가족 3단원 : 음식 4단원 : 옷 5단원 : 집 6단원 : 직업 7단원 : 동물 8단원 : 거리 [2권 차례] 1단원 : 놀이 2단원 : 운동 3단원 : 동작 4단원 : 도구 5단원 : 탈것 6단원 : 식물 7단원 : 사람 8단원 : 빛깔 [3권 차례] 1단원 : 수 2단원 : 마음 3단원 : 시간 4단원 : 정도 5단원 : 낱낱 6단원 : 맛 7단원 : 날씨 8단원 : 어떻게 [4권 차례] 1단원 : 소리 2단원 : 곳 3단원 : 모양 4단원 : 바다 5단원 : 땅 6단원 : 문화 7단원 : 우주 8단원 : 어원낱말 훼방꾼과 벌이는 신나는 우리말 겨루기 한 판! 5단계 어휘 프로그램이 아이의 낱말 실력을 쑥쑥! 국내 최초! 등급별 어휘로 만들어진 낱말 학습 프로그램! 전 서울대학교 김광해 선생의 역작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 목록을 기반으로 만든 탄탄한 기초 어휘 책! 아이의 사회화 발달 과정에 맞춰 32개 주제로 짜인 구성! 몸, 가족, 음식과 같은 일상적 주제로부터 동작, 시간, 수, 예절 등 추상화된 어휘로 확장하는 단계별, 주제별 어휘 학습 프로그램. 재밌는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 없는 낱말 공부! 낱말 훼방꾼 다섯 요괴와의 숨 가쁜 우리말 겨루기를 통해 흥미롭게 어휘를 익히는 게임식 학습 프로그램! 어휘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5단계 학습 프로그램! 낱말의 형태적인 특징에서 반의, 상의, 하의와 같은 관계적인 특징, 중의, 은유, 관용적인 의미로까지 확장하는 언어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아이가 재미있고 즐겁게 어휘를 배워 나갈 수 있다면 그 책이 가장 아이에게 좋은 책이겠지요. 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는 생소한 어휘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 중에서 낱말 훼방꾼과 벌이는 신나는 우리말 겨루기 한 판! 5단계 어휘 프로그램이 아이의 낱말 실력을 쑥쑥! 국내 최초!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 목록 3만여 개를 근거로 개발한 기초 어휘 책! 우리나라 어휘를 공부하기 어려운 점은 기초 어휘를 선별하는 기준이 분명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는 공인된 어휘 목록이 없어 대다수 어휘 책은 교과서를 근거로 한다지만 다분히 주관적이고 기준 또한 모호합니다. 이 책은 전 서울대학교 김광해 교수가 다년에 걸쳐 연구한 역작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1~4등급, 3만여 어휘)를 기반으로 하였기에, 아이 수준에 맞는 어휘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선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사회화 과정에 맞춰 32개의 주제별 어휘를 다루다! 먼저 몸, 가족, 음식, 동물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낱말을 공부하고, 동작, 시간, 수, 예절 등과 같이 우리의 오감만으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고급 어휘들을 차례로 배웁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 과정에 맞게 학습 주제를 배치하여 아이의 어휘 수준을 단계별로 끌어올리는 통합적인 언어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재밌는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할 틈 없는 낱말 공부! 는 어휘를 익히는데 필요한 대표 캐릭터들을 등장시킵니다. 예를 들어 낱말의 형태적인 의미를 공부하기 위하여 ‘모양새’를, 낱말의 관계적인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말본새’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등장시킵니다. 아이들은 악당 캐릭터와 마치 게임을 하듯이 낱말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다섯 요괴와의 낱말 겨루기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계마다 미션을 완수하는 느낌으로 주제별 어휘를 마스터하게 됩니다. 하루 3쪽씩, 어휘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5단계 학습 프로그램! 재밌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각각의 주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공부합니다. 첫째 날 : 아이가 알고 있는 어휘의 배경 지식을 활성화합니다. (낌새의 장난) 둘째 날 : 어휘의 형태적인 특징을 통해 낱말을 이해합니다. (모양새의 방해) 셋째 날 : 유의어, 반의어, 상의어처럼 어휘 사이의 관계를 통해 어휘의 의미를 배웁니다. (말본새의 훼방) 넷째 날 : 은유와 유추처럼 언어가 갖는 중의적인 의미, 관용적인 의미로 어휘를 확장합니다. (말본새의 심술) 다섯째 날 :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어휘를 복습하면서 어휘를 계통적으로 분류하게 됩니다. (북새의 심통)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어휘 교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을까요? 어휘의 의미는 물론 유의어, 반의어, 상의어, 하의어까지. 재미있게 퀴즈 하듯, 게임을 하듯, 퍼즐을 맞추듯 학습했을 뿐인데 어휘력이 다져지는 게 느껴지네요.” (김명현, 초2) “매 순간 임무를 해결하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어휘 교재네요. 어린 친구들에게 흥미를 주면서도 어휘력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많이 됩니다.” (조윤빈, 초2) “저 7살 둘째랑 이 교재를 풀어봤는데요. 아이의 반응이 아주 좋아요. 저는 초등 저학년 말고도 다른 학년도 이 교재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둘째랑 푸는데 큰 아이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요.” (김려원, 7살) “캐릭터의 도전을 재미나게 받아들이며 부담 없이 어휘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김하늘, 초1) “아이가 읽기, 특히 쓰기를 힘들어했는데 이 책을 자신 있게 풀었고, 또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는 등 국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합니다.” (임준호, 초2) “아이가 재미있고 즐겁게 어휘를 배워 나갈 수 있다면 그 책이 가장 아이에게 좋은 책이겠지요. 초등 어휘 바탕 다지기는 게임처럼 생소한 어휘도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우승, 초1) ■ 바탕 다지기 시리즈는 엄마 편집위원의 꼼꼼한 검수로 만들어 집니다.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 (수학놀이 스티커판 + 스티커 증정)
비룡소 /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 2012.10.26
11,000원 ⟶
9,9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수학대장 시리즈 1권. 유쾌한 ‘이야기’와 신나는 ‘놀이’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다. 1권에서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에 대해서 다룬다. 단순한 문제 풀이나 현란한 교구가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키키와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은 봉봉 마녀 성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봉봉 마녀 성에는 마술봉부터 모자, 신발, 빗자루까지 뭐든 열 개였다. 봉봉 마녀가 이토록 10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는데…. 과연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즐거운 책 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유아의 수학적 경험은 인지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학습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기호와 공식을 암기하는 방법이 아닌,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도 쉽게 적응할 수 있지요. 국어를 잘해야 수학도 잘하는 법입니다. -이범규(집필 및 감수자)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쉽게 전하는 수학그림책「스토리수학」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이범규 선생님은 오랜 교직 생활 동안 암기와 문제 풀이 중심의 수학 교육으로 인해 수학의 참 맛과 재미를 알지 못하고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보며 유아 수학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정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물로 기획된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2013년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수학 교육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방법을 소개해 주고, '수학은 내 친구!'에서는 이야기 속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 수학 첫걸음'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 및 중요성을 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여기에 그림 작가 윤정주가 그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밝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수의 기초, 모양, 비교 개념을 다룬 1, 2, 3권을 필두로 4권 분류 편과 5권 규칙 편도 출간될 예정이다. ■ 재밌는 이야기가 술술, 수학적 개념이 쏙쏙! 아이들은 귀엽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봉봉 마녀 성으로 모험을 떠나 1부터 10까지 세고 10을 완성하며 수의 기초 개념을 형성하고, 이딱딱 로봇의 잃어버린 네모 이를 찾아 가는 과정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구분하는가 하면, 장난감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비교 관문을 통과하며 크기, 길이, 높이 등 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한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쉽고 만만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간다. 더불어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돕는 과정을 통해 또래 간의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이처럼 책 읽기를 통해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채로운 부록으로 즐기는 신나는 ‘수학 놀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가지고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수학 놀이를 준비하고 교구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경험을 하고 수학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별책 부록 '수학은 내 친구!'에는 이야기 속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가 들어 있다. 아이들은 스스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앞서 익힌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수학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마련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 수학 첫걸음'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과 중요성을 전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을 것이다. ■ 보기만 해도 즐거운 개구쟁이 캐릭터들과 따뜻한 그림 금방이라도 그림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은 참으로 귀엽고 익살스럽다. 개구쟁이 원숭이 키키, 듬직한 곰 두기, 귀염둥이 개구리 포코, 우직한 이딱딱 로봇은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행동과 심리에 공감하며 더욱 친근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봉봉 마녀, 심술 여우 굼피, 얼굴넙적 도깨비, 키다리 뺑코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밝고 따뜻한 색감과 어우러져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또한 마녀 성, 장난감 나라, 숲 속 마을 등 다양한 배경과 마술봉, 장난감, 드레스, 요술 모자, 요술 빗자루 등 소품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연탄길 2 : 가슴 찡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이철환 글, 윤종태 그림 / 2006.11.17
9,800원 ⟶
8,82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소설,일반
이철환 글, 윤종태 그림
마음을 찡하게 하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연탄길』 제2권.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 이웃에게 벌어진 실화를 중심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그대로 꾸밈 없이 생생하게 들려준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어머니와 뇌성마비 장애인이지만 어머니의 장사를 도와주고 있는 형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남학생 이야기,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 맛있은 음식을 주기 위해 거짓말을 한 아내 이야기, 기와가 깨진 지붕 위에 올라가 우산을 쓰고 가족들을 폭우로부터 지켜낸 아버지 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실화를 모아 4년 동안 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이야기에는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평범한 우리 이웃의 사랑과 희망이 묻어난다.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사그라들지 않은 감동어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의 말 아버지의 생일 네가 손을 잡아준다면 반딧불이 꼴찌의 달리기 크리스마스 선물 아름다운 용기 따뜻한 콜라 등불 한낮에도 반짝이는 별빛 새벽별 도시락 편지 딸의 입학식 보비의 사랑 고드름 형의 거짓말 돼지꿈 사람의 향기 오랜 기다림 선생님의 꽃씨 따뜻한 손길 물구나무 서기 아기는 기억할 것이다 어미새의 사랑 아이를 구한 청년 우리 함께 사는 동안에 떡 할머니 아빠의 편지 비올라 화분 청소부 선생님 느티나무 봄을 기다리는 겨울 새 가시나무 지하철 안에서 결혼식 손님 가난한 날의 행복 우리들 깊은 곳엔 아이가 살고 있다 봄길, 자전거 눈사태 너를 기다리는 동안 500원짜리 병아리 엄마의 꽃밭 해바라기 아저씨 송이의 노란 우산 새벽이 올 때까지 연탄길》 개정판은 왜 새롭게 나와야만 했나? 2000년에 출간되어 360만부가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연탄길》이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전 출판사(삼진기획)의 부도에 따라 출판권을 새롭게 보유한 랜덤하우스코리아는 양장 판형에 저자가 직접 손 본 새로운 문장, 그리고 세련된 4도의 일러스트 삽화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외양을 갖추고 있다. 2006년 개정판《연탄길》은 이미 그 ‘명성’과 ‘감동’을 접한 30,40대 독자는 물론 20대 독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 출판사의 부도가 발표된 올해 여름 직전까지도 《연탄길》은 매월 6,000부 이상의 판매가 이뤄질 만큼 우리 시대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서점 독자 리뷰 수만 평균 2,000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형 서점 및 인터넷 서점의 절판과 품절에도 《연탄길》을 찾는 독자들의 손길은 꾸준히 이어졌다. 그 동안《연탄길》을 읽고 싶어도 구할 수가 없어 안타까워했던 독자들에게 개정판《연탄길》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연탄길》의 감동은 계속된다!” 얼마 전 수능시험을 맞이해 인터넷 상에는 라는 글이 블로거들에 의해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시장 좌판에서 생선 장사를 하는 노모와 시장 일을 돕는 뇌성마비 형, 남루한 가난 속에서도 고학을 해 서울대에 입학한 한 청년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대학입시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었다. 찡한 감동을 남겨준 이 가난한 ‘서울대 합격자’가 바로《연탄길》속에 등장하는 ‘종현’이라는 인물이다. 《연탄길》의 ‘엄마의 뒷모습’에 등장하는 ‘종현’이라는 실제 인물에 대해 저자 이철환 씨는 “노량진 학원 강사로 일했을 때 만났던 수강생이었으며 올해 여름 싸이월드를 통해 연락을 남겼다. 본인의 연락처를 알리지 않아 연락을 할 수는 없지만, 현재 교사로 재직 중인 걸로 알고 있다.”고 확인해줬다.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되는《연탄길》의 감동의 진원지는 무엇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이웃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화라는 점이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화려하게 치장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대로 쓴 실제 이야기라는 점이다. 기와가 깨진 지붕 위에 올라가 우산을 쓰고 가족들을 폭우로부터 지켜낸 아버지, 누군가 씹다버린 껌이 들어있는 고기를 몰래 가져온 아내가 슬퍼할까봐 그 고기를 말없이 삼킨 남편, 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고 다리를 절룩이며 사라진 장애인 청년의 이야기….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아름답고 위대한 보통 사람들의 사랑과 희망. 이것이야말로 해를 거듭해도 사그라들지 않는 감동을 유지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런 면에서《연탄길》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우동 한그릇》같은 작품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출판계 한류 열풍의 주역,《 연탄길》 제 33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3년 연속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1위,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 모임(책따세)’ 선정 도서, 2001년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히트상품’…. 굵직굵직한 상훈만 꼽아봐도 《연탄길》의 가치를 확인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그 외에도 KBS , MBC , MBC 는 물론 KBS 을 통해 ‘아름다운 이별’ 외 11편이 애니메이션화 되었으며,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읽기 교과서에도 ‘아름다운 이별’이 실렸다. 무엇보다《연탄길》은 출판계의 한류 열풍의 주역이기도 하다. 일본, 대만 중국에서는 《煤炭 路》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도 감동을 주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의 멤버이자 대표적 ‘知 韓派 스타’로 꼽히는 초난강이 번역을 맡아 와니북스에서 내년 출간을 앞두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랜덤하우스코리아는 12월 중에 《연탄길》 3권을, 2007년에 《연탄길》 4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가난한 이웃에게 연탄 전달하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쌀쌀한 겨울. 《연탄길》은 우리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호기심으로 세상을 진화시킨 과학자
꼬마이실 / 켈리 디 도메니코 지음, 이혜정 옮김 / 2009.05.20
7,500원 ⟶
6,750원
(10% off)
꼬마이실
인물,위인
켈리 디 도메니코 지음, 이혜정 옮김
미국 도서관 연합회 '아멜리아 블루머 프로젝트' 2004년 추천 도서. 편견을 이겨내고 끈기와 노력으로 과학계의 선구자가 된 뛰어난 여성 과학자 열 명을 소개하는 책이다.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과학자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아울러 히파티아의 업적, 방사능, 맨해튼 계획, 동물학, 유전학 등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어려운 과학 용어는 따로 정리해 놓았다.들어가는 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최초의 여성 수학자이자 과학작 히파티아(355년경~415년) *히파티아의 업적에 대해 알아볼까요? 수많은 공룡 화석을 발견했지만 주목받지 못한 최초의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1799년~1847년) *공룡에 대해 알아볼까요? 방사능 분야를 개척하고 라돈을 발견한 캐나다 최초의 여성 물리학자 해리엇 브룩스 피처(1876년~1933년) *방사능이란 뭘까요? 차별에도 좌절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해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마리아 괴페르트 마이어(1906~1972년) *노벨 물리학상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연을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일생을 바친 환경운동가이자 생물학자 레이첼 카슨(1907년~1964년) *세계의 환경운동단체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연버빅을 무너뜨린 뛰어난 여성 물리학자 우젠슝(1912년~1997년) *맨해튼 계획에 대해 알아볼까요? DNA 구조를 발견했지만 인정받지 못한 비운의 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1920년~1958년) *유전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평생 유인원을 연구하고 지켜낸 동물학자이자 오랑우탄의 어머니 비루테 갈디카스 *동물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무시무시하고 놀라운 자연의 경이로움을 연구하는 화산학자 캐서린 힉슨(1955년~현재) *세계의 주요 화산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주에 간 최초의 흑인 여성 우주비행사 메이 제미슨(1956년~현재) *항공우주공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용어해설 사진 주신 곳-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우주 시대를 개척한 우주비행사』에 이어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편이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연이어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 소개 미국 도서관 연합회 ‘아멜리아 블루머 프로젝트’ 2004년 추천 도서 여성들은 과학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9세기에는 과학을 통해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고 증명하려고 했습니다. 여성의 뇌가 남성과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지적으로 떨어진다는 이유였지요. 사실일까요? 당시 과학자였던 마리 퀴리는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두 개나 받았답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오랫동안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이 넘쳤던 많은 여성들은 그런 편견을 무시했습니다. 세상의 경이로운 현상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한몫하고 싶었던 그들은 비밀 작전을 수행하듯,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듯 과학 앞에 섰습니다. 편견을 이겨내고 끈기와 노력으로 과학계의 선구자가 된 뛰어난 여성 과학자 열 명의 이야기 히파티아는 수학과 철학뿐만 아니라 초기 천문학 이론을 가르친 똑똑한 학자였습니다. 그녀의 강의를 듣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공회당으로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공룡에 대해 알게 된 건 메리 애닝의 화석 채집 덕분입니다. 메리는 최초의 고생물학자랍니다. 레이첼 카슨은 글을 통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생태학이라는 분야를 널리 알리고 자연보호의 중요함을 사람들에게 인식시켰습니다. 무례한 남학생들의 손가락질과 비웃음 꿋꿋이 견딘 해리엇 브룩스 피처는 물리학자 어니스트 러더퍼드와 함께 방사능을 연구해 라돈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리아 괴페르트 마이어는 뛰어난 실력으로 책을 쓰고 강의를 했지만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못했습니다. 20년 넘게 강의료도 받지 못한 채 대학에 머물던 그녀에게 노벨상이 수여됩니다. 로잘린드 프랭클린은 DNA의 구조를 밝히는 데 큰 공헌을 했지만 그녀의 역할은 거의 잊히고 말았습니다. 우젠슝은 전쟁에서 비롯된 아시아인에 대한 불신 때문에 뛰어난 물리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알리기 위해 더욱 처절하게 노력해야만 했고, 메이 제미슨은 수많은 제약에도 굴하지 않고 최초의 흑인 여성 우주비행사가 되었습니다. 여성이 과학에 미친 영향은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장기이식을 가능하게 한 약은 거트루드 벨 엘리언이 개발했고, 가슴에 총을 맞고도 살 수 있는 건 방탄조끼에 사용되는 신소재인 케블라를 발명한 스테파니 울렉 덕분이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성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모두 한결같이 끈기 있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날 이 여성들은 그저 단순히 재능 있는 여성이라는 데 그치지 않고 뛰어난 과학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추구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과학자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히파티아의 업적, 방사능, 맨해튼 계획, 동물학, 유전학 등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습니다. ★ 아이들이 읽으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어려운 과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놓았습니다.남성들이 과학을 통해 여성이 열등하다는 걸 증명하려고 했던 19세기에 과학자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이었을까? 당시 남성들은 여성의 뇌가 남성의 뇌와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지적으로 떨어진다고 말했단다. 과연 그럴까? 그 당시 과학자였던 마리 퀴리는 방사능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두 개나 받았단다.여성이 지적으로 덜어지기 때문에 과학자가 될 수 없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오랫동안 계속되었단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은 그런 편견을 무시했어.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이 넘쳤던 그들은 세상의 경이로운 현상들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데 자신들도 한몫하고 싶었단다.- 본문 중에서
초등 글쓰기 무작정 따라하기 : 첫걸음 편
길벗스쿨 / 최승한 (지은이) / 2021.09.09
12,800원 ⟶
11,520원
(10% off)
길벗스쿨
논술,철학
최승한 (지은이)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글쓰기의 터를 잘 다질 수 있도록 문장의 각 요소부터 익히며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3문장까지 연결하여 쓸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 초점을 맞춘 교재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가 평소에 생각하고 말하는 내용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가 앞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가면서 수없이 맞닥뜨려야 할 과제나 수행평가를 자신 있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글쓰기의 초석을 다져줄 것이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이 책을 먼저 체험해 본 독자들의 말! 말! 말! 6 1장 문장의 요소 익히기 01 문장의 주어 익히기 12 02 문장의 서술어 익히기 14 03 문장의 목적어 익히기 16 04 문장의 보어 익히기 18 2장 기본 문장 익히기 05 무엇이(가) 무엇이다 22 06 무엇이(가) 어떠하다 24 07 무엇이(가) 어찌하다 26 08 무엇이(가) 무엇이(가) 되다/아니다 28 09 무엇이(가) 무엇을 어찌하다 30 10 무엇이(가) 무엇에게 무엇을 어찌하다 32 3장 꾸밈 문장 만들기 * 한 낱말로 꾸미기 11 ‘어떤’으로 꾸미기 36 12 ‘어떻게’로 꾸미기 40 13 ‘소리를 나타내는 낱말’로 꾸미기 44 14 ‘모양을 나타내는 낱말’로 꾸미기 48 15 ‘어디에(서)’로 꾸미기 52 16 ‘무엇보다’로 꾸미기 56 * 두 낱말로 꾸미기 17 ‘무엇이 어떠한’으로 꾸미기 60 18 ‘무엇을 어찌한’으로 꾸미기 64 4장 문장 이어 쓰기 19 예를 들어 설명하기 70 20 빗대어 쓰기 74 21 비교나 대조하기 78 22 다음에 일어난 일 설명하기 82 23 해결 방법 설명하기 86 24 이유 설명하기 90 25 결과 설명하기 94 26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문장 쓰기 98 27 분류하기 102 28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 표현하기 106 5장 실전 문장 쓰기 29 나의 얼굴 112 30 날씨 114 31 운동 경기 116 32 동물 118 33 친구 120 34 존경하는 위인 122 35 나의 고민 124 36 여행하고 싶은 나라 126 37 장래 희망 128 38 휴일에 가고 싶은 곳 130 39 생일 132 40 음식 134 별책 부록 1 정답 및 참고 답안집 2 글쓰기 훈련집무작정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3문장이 자유자재로 떠오른다! 글쓰기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어린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가 맛있는 음식의 바탕이 되듯이 좋은 글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문장들을 논리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문장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글쓰기의 터를 잘 다질 수 있도록 문장의 각 요소부터 익히며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3문장까지 연결하여 쓸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 초점을 맞춘 교재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가 평소에 생각하고 말하는 내용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책은 아이가 앞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가면서 수없이 맞닥뜨려야 할 과제나 수행평가를 자신 있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글쓰기의 초석을 다져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이 책의 특징 ◆ 주어부터 시작하여 3문장까지 논리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을 길러줘요! 1. 주어부터 3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 함양! 우리들의 글쓰기 능력은 단기간에 벼락치기로 향상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글쓰기를 훈련시킨다면 아이들은 더욱 더 글을 쓰는 흥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교재는 주어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3문장까지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 부족한 글쓰기 훈련을 메워 줄 <글쓰기 훈련집> 제공! 이 책은 본책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최대한 본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곱씹으면서 반복 연습을 하게 만드는 <글쓰기 훈련집>을 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책에서 배운 내용과 글쓰기 훈련집을 병행한다면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은 더욱 더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3. 문장 구성 능력을 풍부하게 만드는 <정답 및 참고 답안집> 제공! 이 책에는 정답이 있는 문제도 있지만 스스로 상상하여 써 보는 창의적인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미처 떠오르지 않는 생각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정답 및 참고 답안집>에 제시된 표현들을 참조해 나간다면 글쓰기 효과는 더욱 더 배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쓴 표현 외에 정답 및 참고 답안집의 표현들도 함께 읽고 쓰다 보면 아이들의 문장 구성 능력이 더욱 더 풍부해지게 됩니다.
예술과 노동, 다시보기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신현진, 최인이, 정윤희, 이광석, 고동연, 안진국 (지은이) / 2021.12.24
12,000원 ⟶
10,800원
(10% off)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소설,일반
신현진, 최인이, 정윤희, 이광석, 고동연, 안진국 (지은이)
예술은 노동인가? 이 오래된 질문은 200년 전 낭만주의 미학과 맑스의 자본론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이후 러시아 구성주의, 예술인 노조, 70년대 미술노동자연합 등 우리는 예술을 노동과 일치하려던 움직임이 있었음을 보았다. 한국의 경우, 최근 2011년 최고은 씨의 사망은 예술인의 노동권과 사회권 신장을 위한 행동들을 촉발했고 이후 지금까지 10년 동안 논의가 계속되었다.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예술가의 노동자적 조건들에 관하여 많은 논의와 투쟁이 오간 결과 예술인복지법 예술인고용법 등 여러 법률이 제정되었는데 본 포럼은 첫째, 지금까지의 논의 과정을 되돌아보며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다. 둘째, 더 나아가 4차산업혁명, 메타버스, NFT로 대변되는 급변하는 경제, 사회, 기술적 상황이 예술과 노동이라는 주제와 관련해 어떤 반향을 가져올지를 짚어 보았다. 이 자료집은 당시 논의된 이야기를 편집, 발전 시켜 기록한 것이다.예술노동자 용어정리(신현진) 007 예술가의 노동자성 인식(최인이) 031 예술+노동을 둘러싼 법제도적 쟁점들(정윤희) 053 크립토 아트와 NFT 예술노동자의 탄생(이광석) 068 종합토론 녹취록(질의 고동연, 안진국) 081예술가의 일(work)은 노동인가? 놀이인가? 초국적 자본주의 사회에서 ‘예술은 지금 어떠한가’하는 물음 끝에 ‘예술에서의 노동은 무엇인가’를 되묻다. 페미니즘 운동이 여성의 무임금 노동, 자연화된 노동으로 천착 되어왔던 것에 대한 저항운동과 함께 발생하였다면, 제4차 혁명과 팬데믹이 발생한 오늘날 예술 분야의 무임금 노동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한 살펴보아야 한다. 인간이 가진 미적 경험에서부터 출발하는 예술에서 ‘노동’의 가치를 논의하는 것은 예술 범주가 재구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의제이기도 하다. 돈이 되는 예술과 돈이 되지 않는 예술 사이에서 예술인은 많은 고민을 한다. 특히 순수예술, 기초예술로서의 예술에 문제점을 제기하고 동시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추구하는 대안 예술은 쉽게 말해 돈은 많이 들어가지만, 돈이 안 되는 예술의 유형에 속한다. 그렇기에 대안 예술은 기초연구와 같이 정책적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지만, 가사/돌봄 노동처럼 무임금화 되어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이 출판물은 돈으로 환산되지 못한 예술가의 노동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 예술가의 노동으로 파생된 부동산, 건물, 지역경제, 브랜드 경제, 복제자본상품들로 인해 어느 누군가가 잉여 가치를 창출하고 예술 자본을 착취하는 구조에 순수 예술가, 대안 예술가가 위치해있음을 제기한다. 신현진은 과거 10년 동안 논의된 예술과 노동에 관한 주요한 이슈를 연대기적으로 따라가면서 주제들을 정리한다. 너무나 많은 용어가 난립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용어가 만들어지게 한 입장의 핵심개념은 무엇인지,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를 사회적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최인이는 예술가의 노동자성 인식에 관해 논의한다. 문학이나 영화같이 산업화한 예술 장르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 노조가 설립되었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일까? 역으로, 미술에서는 왜 그렇지 아니한가? 영화 또한 미술과 마찬가지로 도제식 구조에서 상징자본의 획득이라는 변수를 가졌었고, 영화예술인은 자신을 노동자가 아니라 예술인 혹은 예술인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견습생이라는 인식을 교육받아왔었는데 이들이 노동자성의 인식을 습득하게 된 출발점을 살펴본다면 우리는 각자의 판단에 또 다른 준거자를 얻을 수 있지는 않을까? 최인이는 이것이 신자유주의 시장경제 체제의 사회문화적 지배력 확대와 불가분 관계에 있음을 주목하고, 이러한 지배력 확대가 어떻게 영화예술인이 계약에 있어서 전략적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분석하면서 답을 찾아 나간다. 정윤희는 예술+노동을 둘러싼 법제도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최고은 작가의 사망은 예술가의 창작환경 개선을 향한 열망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열망을 행동으로 옮기는 움직임 중에는 예술에 노동이라는 글자를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예술인 자신의 작품 제작 활동에 대한 보상을 보장하고자 하는 흐름을 포함했다. 이를 들여다보면 우리는 이들의 전략에서 ‘무엇을, 누구로부터’와 관련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알 수 있다. 흥미롭게도 한국의 예술 관계자들은 ‘무엇을’ 대신, ‘누구에게’라는 문제를 전략으로 선택했다. 미술관이나 화랑, 혹은 감독이나 극장이 아니라 어쩌면 제삼자인 정부, 따라서 정책 수립을 목표로 선택했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정부와의 끝없는 논쟁 과정에 참여하는 일이었고 정부는 예술인 복지재단을 설립했으며, 최근에는 〈예술인 고용보험〉의 도입과 〈작가비 및 창작대가 기준안〉이 정부에 의해 고시되기에 이르렀다. 이제 한 단락이 마무리된 것일까? 이러한 지난 10년이라는 과정을 우리는 어떻게 정리하고 해석하는 것이 좋을까? 이광석은 크립토 아트와 NFT 예술노동자의 탄생을 탐색한다. Bit의 세계, 가상의 세계로 우리의 삶이 옮겨간다는 4차 혁명의 시대가 성큼 다가온 오늘 메타버스와 크립토 아트의 부상은 예술인의 미래 노동환경에 어떤 변수로 작동할 것인가? 메타버스라는 시-공간은 예술의 대중화라는 혁명의 신호이자 유토피아를 잠재하는가? 아니면 자본주의의 새로운 인클로저가 될 것인가? 4차 혁명에 포함된 기술, 크립토라는 암호화 기술은 미술의 원본성을 대체하는가? 그렇다면 저작권과 예술의 본질을 어떻게 보존, 변화할 것인가? 부록으로 심포지엄에서 진행된 종합토론 녹취록을 수록하여 오늘날 급변하고 있는 예술 현장의 다양한 논쟁들을 짚어보고자 하였다.
절뚝이의 염소
문학동네어린이 / 나가사키 겐노스게 지음, 양미화 옮김, 김호민 그림 / 2006.08.21
9,800원 ⟶
8,82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나가사키 겐노스게 지음, 양미화 옮김, 김호민 그림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난 이듬해. 매일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돼지 마을의 잔혹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은 자라난다. 겐, 가메, 코우는 돼지 연못을 '우리 나라', '우리 바다'라고 부르며 도요히사로 대표되는 상층민 아이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기들만의 전쟁을 한다. 하지만 절뚝이는 달랐다. 아이들과 같이 놀고 싶어도 '먹고사는 일' 때문에 매일같이 생활 전선으로 나서야 한다. 음식 찌꺼기를 얻기 위해 도요히사네 앞에서 꿀꿀거리며 바닥을 기어야 하고, '절뚝이'라고 놀림을 받아도 제 이름인 양 대답하는 아이다. 엄마와 세 동생들을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것이다. 그런 절뚝이의 가장 큰 보물은 김상이 남기고 간 염소 '메돌이'다. 김상은 재일 조선인 2세로, 차별과 불평등을 견딜 수 없어 '일본 사람으로 살고자' 선택한 군대에서도 여전한 폭력으로 탈영한 상태. 강도 사건의 범인으로 누명까지 쓰고 조선으로 탈출하기 전, 김상은 절뚝이를 위해 메돌이를 남겨 준다. 친형과도 같았던 김상이 남겨 준 그것은 절뚝이에게는 결코 빼앗길 수 없는 그 무엇. 반전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전쟁이 아이들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시대의 아픔과 그 속에서도 삶을 이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전쟁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던진다. 또한 김상과 절뚝이의 우정을 통해 사회가 만들어 놓은 겉껍데기를 넘어 진정한 인간애를 보여준다.겐도 가메도 '겁쟁이'나 '비겁자' 같은 소리는 듣기 싫었다. 그런 말을 듣느니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무섭긴 뭐가 무서워. 안 그래, 가메?""그렇고말고. 우리는 탐정이야."그러자 자코까지 나섰다."나도 갈 거야."날이 저물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쓰륵 쓰륵 쓰륵, 쓰르라미 울음소리가 아이들 마음 속으로 스며들었다."야아, 절뚝이다."코우가 칼로 아래쪽을 가리켰다. 도살장 뒤편 들판에 절뚝이와 동생들이 조그맣게 보였다. 절뚝이가 메돌이 머리를 쓰다듬었다.겐은 절뚝이가 메돌이한테 "김상이 붙잡히지 않아서 정말 잘됐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 본문 170쪽에서 들어가며_돼지 마을 아이들 절뚝이와 해적들 돼지가 된 절뚝이 돼지 연못의 해전 탐정이 된 해적들 잃어버린 바다 끝내며-안녕, 절뚝아! 옮긴이의 말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풀빛 / 플란텔 팀 지음, 루시 구티에레스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 2017.01.20
12,000원 ⟶
10,800원
(10% off)
풀빛
사회,문화
플란텔 팀 지음, 루시 구티에레스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4권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 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이후,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여성의 지위가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자는 남자가 누리는 수많은 권리를 똑같이 누리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세계 곳곳에서 차별로 고통 받고 있다. 그러한 사실은 조금만 관심 있게 주위를 둘러보거나 신문을 보면 금세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단 한 명의 여자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영인 모임 사진이나 남자와 똑같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여자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통계 같은 것들 말이다. 여자가 나라의 지도자인 경우도 있지만, 책임 있는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의 수가 남자보다 훨씬 적은 것이 사실이다. 이건 공평하지 않은 일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이 나라의 내일을 만들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요즘처럼 참된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올바른 나라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어른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이 나라의 국민 모두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걱정하고 앞으로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듯합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애들은 몰라도 돼!”라며 정치와 사회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기를 강요하는 일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그것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요. 오늘을 교훈 삼아 내일을 만들어 갈 사람들은 바로 아이들이니까요. 그것이 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이유일 것입니다.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시리즈입니다.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여자와 남자(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 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거쳐 왔고,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 오고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입니다.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 시리즈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40여 년 전인 1977년과 1978년에 스페인에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 일러스트가 새롭게 바뀌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때 스페인은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고 이 시리즈는 그러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원래의 시리즈명도 ‘내일을 위한 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읽어도 전혀 진부하지 않습니다.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의 우리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는 듯도 보여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것은 40여 년 전에 기대한 ‘내일’이 아직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직도 존재하는 남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4권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 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이후,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성의 지위가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자는 남자가 누리는 수많은 권리를 똑같이 누리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세계 곳곳에서 차별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은 조금만 관심 있게 주위를 둘러보거나 신문을 보면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 한 명의 여자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영인 모임 사진이나 남자와 똑같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여자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통계 같은 것들 말입니다. 여자가 나라의 지도자인 경우도 있지만, 책임 있는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의 수가 남자보다 훨씬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건 공평하지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에는 여자도 남자만큼 충분히 자격을 갖추고 있으니까요.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고 해요.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해 보여요. 여자는 남자보다 중요하지 않아 보여요.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중요한 여자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남자도 있어요.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어요.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어요. 물론 중요하고 똑똑하고 용감한 남자도 있어요. 일과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9~12쪽)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라는 이유로 서로 다른 기대를 받으며 서로 다른 모습이 됩니다. 갓난아기의 옷을 고를 때조차 여자아이에게는 핑크색을, 남자아이에게는 하늘색을 선택하게 되는 것은 똑같이 태어난 여자와 남자를 사회가 구분 짓는 일에 다름 아니라 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자아이가 받는 대접과 여자아이가 받는 대접이 매우 달라요. 어른들은 남자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요. “용감해야지. 강해지거라. 최고가 되어라.” 반면에 여자아이에게는 이런 말들을 해요. “정말 예쁘구나! 참 여자답구나. 정말 상냥한 아이야.” 그래서 남자아이가 입는 옷과 여자아이가 입는 옷이 다르고, 남자아이를 위한 장난감과 여자아이를 위한 장난감이 달라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고, 동등한 권리를 가졌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 잡은 잘못된 관습과 맞서야 합니다. 그래야 여자와 남자 모두를 위한 살기 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테니까요. 내용을 재밌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림들, 생각을 정리해 주는 문제들 이 책은 마치 만화 같은 재미난 그림이 특징입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턱수염이 가득한 남자가 여자 옷과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은 매우 재미나지요. 그렇다고 단지 재미난 그림일 뿐인 것은 아닙니다. 각 그림들은 재미나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특징을 매우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림에 사용된 컬러 또한 일반적인 컬러들과는 다릅니다. 보통 인쇄할 때 사용하는 빨강, 파랑 잉크 대신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해 인쇄하였기 때문에 흔히 보는 그림들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판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느낌도 받을 수 있고요. 본문에 이처럼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글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아동 도서에게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 작품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책’ 4권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라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입니다. 양성평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따라서 정답은 없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이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은 추천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힘센 사람이 제멋대로만 해서도 안 되고, 신분이 높다고 해서 또 남자라고, 여자라고 해서 차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민주주의를 열어 가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의견을 모으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양성평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양성평등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여자와 남자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나라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할 내일의 우리나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권해주세요. 내일의 우리나라를 만들 주인공인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추미애의 깃발
한길사 / 추미애, 김민웅 (지은이) / 2021.07.01
17,000원 ⟶
15,300원
(10% off)
한길사
소설,일반
추미애, 김민웅 (지은이)
개혁정치가 추미애가 인문학자 김민웅과 나눈 대담집이다. 정치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담았다.진실이 힘을 펼치는 나라 | 책머리에 부치는 말씀 | 추미애 9 제1장 개혁의 길 25 제2장 폭풍의 언덕에서 39 제3장 분홍빛 청춘 75 제4장 DJ와의 만남 103 제5장 촛불의 명령 123 제6장 정치검찰과의 전쟁 189 제7장 들불처럼 번진 촛불시민의 응원 235 제8장 자본을 넘어 생명으로 285 제9장 공존을 위한 희망의 씨앗 335 제10장 새롭게 태어나는 정치 365 개혁정치의 미래를 만나다 | 책 끝에 부치는 말씀 | 김민웅 387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의 깃발을 높이 들다! 이 책은 개혁정치가 추미애가 인문학자 김민웅과 나눈 격정 대담집이다. 자신의 정치인생을 돌아보며, 개혁과 민생은 하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자신의 생각과 정책을 담았다. 경북 대구의 세탁소집 둘째 딸이 전북 정읍의 장애인 남편을 만나 호남의 며느리가 됨으로써 지역차별주의를 극복한다. 강단 있는 여성 판사로서 DJ를 만나 정치에 입문하는 과정과 여성 최초 5선 국회의원, 당대표를 거쳐 법무부장관에 이르기까지 현대 정치사에서 빠질 수 없는 장면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제주 4·3의 녹슨 빗장을 풀어 역사적 과제를 해결하고 역사의식을 갖춘 여성 정치인으로 성장한 그가 DJ·노무현·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온갖 수난과 풍파를 헤치며 킹메이커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 외로운 길의 동반자가 되어준 촛불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그들이 꿈꾸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정치·경제·교육·환경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과 정치적 소신을 밝힌다. 정치의 기본이 무엇입니까? 출세하려고 정치하는 게 아니잖아요. 공공의 목적을 위해 자신을 던지는 일이잖아요. 저는 어떤 선택 앞에서 제 앞날을 고민하며 일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방탄조끼를 입고 일한 적이 없어요. 문제가 있다면 바로 뛰어들었습니다. 판사를 할 때도, 국회의원 준비를 할 때도, 국회의원과 법무부장관을 할 때도 제 자신을 모두 던지면서 살아왔습니다. 법무부장관으로 지낸 1년 1개월은 숙명의 시간이었습니다. 회피할 수 없는 운명의 자리에 혈혈단신으로 섰습니다. 촛불시민에게 검찰개혁을 약속하고 다짐했던 제1야당 당대표에게 남겨진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개혁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기 위해 사방에서 으르렁대며 쏘아대는 화살이 날아왔습니다. 맨몸으로 비수 같은 화살을 맞아야 했습니다. 민초를 결집시키는 것, 그것은 눈물입니다. 촛불도 눈물입니다. 그 눈물이 힘이 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군가는 힘 없는 혁명, 패배한 혁명이었다고 말하지만, 동학이 살아난 것이 제주 4?3이고, 제주 4?3이 살아난 것이 광주 5?18이고, 그 5?18이 또 살아나서 촛불이 되었습니다.
투자의 본질
위너스북 / 박세익 (지은이) / 2021.08.20
18,000원 ⟶
16,200원
(10% off)
위너스북
소설,일반
박세익 (지은이)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27년간 치열한 전투를 치르며 쌓아온 소중한 노하우를 『투자의 본질』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과 원칙, 철학뿐만 아니라 시장 조정 가능성과 그 이유, 그리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내보이며, 투자자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과 이정표를 제시하여 어떤 시장에서도 이길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증권방송이나 여러 책에서 소개되는 매매기법을 적용하면 돈을 버는 듯하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돈을 잃고 주식에 실패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답은 하나다. 주식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했느냐 안 했느냐의 차이다. 박세익 전무는 현명한 투자자란 시장을 이기는 ‘종목’이 아니라 시장을 이기는 ‘투자의 본질’을 공부한다고 말한다. 변동성이 심한 한국 시장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갖는 변동성의 원인과 그 대응 전략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투자의 본질』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미리 짚어내는 방법과 그 대응 전략에 대해 배워보자!추천사 서문 : 현명한 투자자 행복한 투자자 PART 1 코로나19 위기와 대응전략 수립 1장 코로나19 팬데믹과 주식시장 폭락 2장 코로나19 폭락장에 대한 진단 3장 코로나19 시기의 투자 전략 4장 코로나19 위기는 경제주권 회복의 기회 5장 동학개미를 붉은개미로 부르자 PART 2 주식투자의 본질 1장 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 2장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 투자의 본질 3장 개는 훌륭하다 - 주식시장의 변동성 4장 극치 이론 - 임계점과 변곡점 PART 3 주식시장 분석 1장 바람 불 때 연 날리고, 물 들어올 때 배 띄워라 - 시장 분석의 중요성 2장 주식투자는 미인대회 - 시장 주도주에 대한 분석 3장 효율적 시장 가설 - 주식시장을 이기는 전략 PART 4 포트폴리오 구성 1장 지피지기 백전불태 - 시장을 이기는 포트폴리오 구성전략 2장 뛰는 말에 올라타라 - 주도주 발굴과 매매기법 3장 실수(實數)와 허수(虛數) - 성장주 투자의 함정 4장 성장주 투자의 핵심 - PEG 5장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 투자의 기준 PART 5 투자자의 마음가짐 1장 슬럼프를 극복하는 세 가지 원칙 2장 실패가 주는 선물 3장 투자는 예술이다 4장 투자자의 자화상 5장 어떤 투자자가 될 것인가? 6장 위대한 기업의 조건 7장 허드슨 강의 기적 특별부록 박세익의 월간 운용전략 보고서 월간 시장전망 및 운용전략 (2020년 6월 ~ 2021년 5월)시장을 꿰뚫는 통찰력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동학개미의 스승이라고 불리며 유튜브와 방송에서 가장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박세익 전무의 현명한 투자 행복한 투자! 박세익 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었던 혼란의 시기에 유튜브 채널과 미디어를 통해 코스피 3,000 돌파를 가장 먼저 예언하며 주식투자를 적극 권했던 강세론자다. 시장을 꿰뚫는 통찰력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동학개미의 스승’ ‘여의도의 현인’ ‘갓세익’이라고 불리며 아이돌 팬클럽 못지않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 박세익 전무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27년간 치열한 전투를 치르며 쌓아온 소중한 노하우를 『투자의 본질』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의 기본과 원칙, 철학뿐만 아니라 시장 조정 가능성과 그 이유, 그리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내보이며, 투자자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과 이정표를 제시하여 어떤 시장에서도 이길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증권방송이나 여러 책에서 소개되는 매매기법을 적용하면 돈을 버는 듯하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돈을 잃고 주식에 실패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답은 하나다. 주식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했느냐 안 했느냐의 차이다. 박세익 전무는 현명한 투자자란 시장을 이기는 ‘종목’이 아니라 시장을 이기는 ‘투자의 본질’을 공부한다고 말한다. 변동성이 심한 한국 시장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갖는 변동성의 원인과 그 대응 전략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한다. 『투자의 본질』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미리 짚어내는 방법과 그 대응 전략에 대해 배워보자! 현명한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는 ‘종목’이 아니라 시장을 이기는 ‘투자의 본질’을 공부한다! 주식시장에서는 매일 천문학적인 돈이 거래되는 ‘쩐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벌거나 잃는다. 그런 주식시장에 어설픈 지식을 갖고 뛰어들면 99%는 돈을 잃게 된다. 사실 아마추어 투자자뿐만 아니라, 제도권의 펀드매니저들조차 ‘주식의 본질’을 잘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주식의 본질’이란 기업가치 변화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과감한 투자로 기회가 왔을 때 대량 득점하고, 또 변동성이라는 시장의 역습에서 최대한 실점을 줄이는 것이다. 이 책 『투자의 본질』에서는 27년 동안 국내외 주식시장에서 주식 ,선물, 옵션, 채권, 매자닌 등 소위 말해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으면서 배우고 느낀 바를 적어 놓았다. 사마의나 제갈량 같은 뛰어난 책략가로서 적은 책이 아니라 실전 투자 경험이 많은 ‘야전 사령관’의 경험으로 적은 책이고, 주식투자에서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투자실패의 원인에 대한 진단과 처방전’이 적혀 있는 책이다. 주식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초보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의 원칙과 자세’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잘못된 투자원칙과 나쁜 매매습관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계속 돈을 까먹는 투자자들에게는 ‘내가 투자에 있어 어떤 문제점을 갖고 있었는지’에 대한 뼈 때리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늘 고만고만한 입문서만 찾아다니는 주린이 신세를 벗어나면서, 투자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귀중하고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투자 경험을 공유하고, 모든 주식투자자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유용한 치침서가 될 것이다. 재무제표, 밸류에이션, 기업분석도 중요하지만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 남보다 한발 앞선 ‘주식시장을 읽는 기술’을 알려준다! ★ 특별 부록 ★ 박세익의 월간 운용전략 보고서 최초 공개! 일반 투자자와 주식 고수의 차이는 바로 ‘시장’에 있다.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좋은 종목을 남들보다 빨리 찾아내기 위해선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지금 본인이 속한 시장이 어떤 흐름인지, 또 앞으로의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모든 기업은 시장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하기 때문에 주식 고수들은 시장을 먼저 본다. 즉, 시장이 어떤 특징을 갖는지 분석하고 이에 맞는 전력을 수립하며, 이 시장을 이끌어갈 주도주를 발굴하여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방법을 『투자의 본질』에 담았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강세장과 약세장의 여러 가지 유형을 파악하게 되고, 또 그 유형별로 ‘시장을 이기는 투자법’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직 『투자의 본질』 독자들에게만 박세익 전무의 ‘월간 운용전략 보고서’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특별부록인 ‘월간 운용전략 보고서’는 월간 시장전망 및 운용전략으로 2020년 6월부터 2021년 5월까지의 운용 데이터다. 박세익 전무가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분석하고 생산해낸 ‘2020년 코로나 시장에서 완벽하게 대응했던 인피니티투자자문의 치열했던 1년 회고’를 보여주며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과 이를 통해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지, 자기만의 기준을 가진 올바른 투자의 방향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기만 하더라도 3,000 포인트를 넘어 새롭게 나아가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모든 투자자들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펀드매니저의 시각으로 봤을 때 다음과 같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첫째, 현금이 풍부하고 달러를 벌 수 있는 수출 대기업이다. 단, 일등 그룹을 사야 한다. 둘째, 2008년의 아마존, 애플과 같은 혁신기업이다. 셋째, 아마존에서 장사를 잘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마존에서 침대, 핸드폰 케이스, 에어팟을 팔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은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넷째, G7 국가의 정책 수혜주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중국정부의 4조 위안 투입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정부의 강력한 유동성 공급정책으로 인해 2009년에서 2011년까지 자동차, 스마트폰이 가장 큰 수혜를 봤다. 이번에는 무엇일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주식시장이 랠리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사지 말아야 할 기업도 있다. 첫째, 위기 속에 경영권 분쟁을 하는 회사다. 둘째, 코로나19 수혜주다. 단발성 이익이므로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 유동성 보강이 없으면 한계에 봉착하는 기업이다. 실적이 안 나오는 성장 스토리 기업은 경제 위기 상황에서 유동성이 위축되면 망할 확률이 높다.(PART 1) 3장. 코로나19 시기의 투자 전략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일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업무 파악이 쉬워지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고,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일 못 하는 직원들이나 일을 잘 못 가르치는 상사들은 그 일에 대한 ‘본질’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그렇다. 다분 일뿐만이 아니라 시험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게임, 정치, 사랑, 예술, 역사 등도 그 본질부터 파악해야 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본질부터 파악한 후 노력을 해야 실력도 쌓이게 된다. 그럼, 본질이란 무엇인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가진 근본적인 성질과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음식 재료와 도구가 가진 그 본질에 정통한 사람들이다. 반대로 라면도 제대로 못 끓이는 사람은 면의 성질, 수프, 달걀, 파, 불 등의 성질을 잘 몰라서 그렇다.(PART 2) 2장.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 투자의 본질
모모모모모
향 / 밤코 (지은이) / 2019.10.31
14,000
향
창작동화
밤코 (지은이)
그림책향 2권. 밤코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인 는 모를 심고, 벼가 자라고, 피도 자라고, 바람에 넘어지고, 일으켜 세우고,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벼를 베고, 탈곡을 하고, 새도 먹고, 여물도 만들고, 마침내 쌀이 되어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벼의 한 살이를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의성어도 의태어도 아닌 낱말을 말놀이하듯 배치해 자연의 이치를 딱 들어맞게 표현한 작가의 재치가 놀랍다. 그림책이 표현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선 언어유희가 돋보인다.’2019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 모모모모모, 내기내기내기, 벼벼벼벼벼, 벼피벼피벼피~ 그림책이 표현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선 언어유희! 알쏭달쏭 수수께끼 같은 낱말로 벼의 한 살이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그림책인지 알쏭달쏭한 그림책, 《모모모모모》 향의 두 번째이자, 밤코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인 《모모모모모》는 모를 심고, 벼가 자라고, 피도 자라고, 바람에 넘어지고, 일으켜 세우고,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벼를 베고, 탈곡을 하고, 새도 먹고, 여물도 만들고, 마침내 쌀이 되어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벼의 한 살이를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의성어도 의태어도 아닌 낱말을 말놀이하듯 배치해 자연의 이치를 이렇게 딱 들어맞게 표현한 작가의 재치가 놀라울 뿐이다. 그림책이 표현할 수 있는 경지를 넘어선 언어유희! ‘모모모모모’가 모지? 모모모모모. 이 그림책을 처음 펼치면 밀짚모자를 쓴 사람과 ‘모모모모모’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글자 밑에는 초록색 세로 줄이 반듯하게 그려져 있지요. 이게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를 모르는 사람들은 ‘칫솔모’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어요. 이것이 바로 ‘모’입니다. 벼를 심으려면 이 모가 있어야 하지요. 농부들은 이 모가 잘 자라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내기내기내기. 드디어 잘 자란 모를 논에 심을 날이 다가왔어요. 논에 모를 심는 일을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모내기’라고 하지요. 모내기는 농사의 처음을 여는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밤코 작가는 다른 군말은 모두 빼고 ‘내기 내기 내기’라는 한 마디로 이 중요한 일을 짧게 표현해 내 버렸습니다. 벼피벼피벼피. 피뽑피뽑피. 벼벼벼벼벼. 모에 이어 이제 벼가 잘 자라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논은 살아 있습니다. 논에는 수많은 생명이 자라지요. 그 가운데 농부들을 참 성가시게 하는 생물이 있어요. 바로 ‘피’입니다. 벼가 먹어야 할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풀이지요. 농부들은 틈틈이 이 피를 뽑아 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벼가 잘 자라지 않거든요. 피가 뽑히면 벼들은 땅속 영양분을 먹고 쑥쑥 자랍니다. 이제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차례입니다. 어떤 낱말의 놀이가 펼쳐질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진지함을 장난으로 끌어내려 더욱 살아 있게! 날마다 먹는 밥, 날마다 보는 쌀. 이 작은 쌀이 우리에게 오려면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우리는 농부의 고된 노동의 과정을 잘 모르기에 결실을 얻는 과정도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얼마나 있을까요? 농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명과 긴밀히 이어져 있기 때문에 무척 숭고하지요. 그렇다고 이 진지한 노동을 진지하게 접근하면 무척 재미없는 일이 되고 맙니다. 예부터 농부들은 농사를 지을 때도 노래하고 춤추며 흥을 돋우어 노동을 예술로 승화했습니다. 밤코 작가도 그 점에 착안해 이 그림책을 빚었습니다. 작가의 부모님은 평생 농사를 지으며 네 자녀를 기르셨지요. 그 고마움을 ‘고맙습니다.’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은 자식으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작가에 걸맞은 표현이 필요했지요. 농사는 진지한 일이지만 동시에 기쁨이고 놀이라는 생각! 책 속에 있는 진지한 말장난을 잘 찾으실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 《모모모모모》입니다. 이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문장으로 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 맨 마지막에 나오는 ‘잘 먹겠습니다.’, 딱 이 하나만 문장이군요. 그런데도 우리 귀에는 마치 농사의 전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처럼 들립니다. 정말 신기한 마법이지요. 못 믿으시겠어요? 책을 사고 나면, 꼭 한 장씩 넘기면서 입으로 크게 소리 내어 읽으며 그림을 살펴보세요. 그러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무릎을 탁 칠 거예요. 두 가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본문의 끝은 ‘잘 먹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비밀입니다. 두 번째 비밀은 ‘이 책은 본문에서 끝나지 않는다.’예요. 본문에서 끝난다 생각하고 방심하면 큰코다칠 수가 있어요. 마지막 뒤표지까지 넘기면 비밀은 그제야 나타납니다. 그 비밀의 맛을 잘 떼어 먹으시길 바라면서 이제 책 소개를 마칩니다. 힌트 : 방심은 금물!
Why? 수학 : 산업 수학 1 - 인공 지능과 수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윤창원 그림, 지성의 숲 밑글.감수, 강완 추천 / 2017.04.15
11,000원 ⟶
9,900원
(10% off)
예림당
수학동화
그림나무 글, 윤창원 그림, 지성의 숲 밑글.감수, 강완 추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필요한 필수 수학 지식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냈다. 인공 지능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발전 과정, 발전 방향에 이르기까지 수학이 어떻게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상세히 살펴 볼 수 있다.1장 - 수학을 포기하지 말아요! … 12 산업 수학 … 16 인공 지능이란? … 22 알파고 VS 이세돌 … 28 2장 - 인간에 도전한 인공 지능 … 40 머신 러닝과 딥 러닝 … 42 미션! 개와 고양이 구분하기 … 50 3장 - 추상화라는 마법 … 62 수학의 발전을 이끈 추상적 사고 … 70 수학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 … 74 4장 - 문명의 발전과 수의 세계 … 84 자연에서 수를 찾다 … 91 기수법 … 95 인간이 만든 다양한 수 … 100 2진법의 세계 … 103 5장 - 수식의 발전-대수학 … 110 자연 속 수학 법칙의 비밀 … 122 인간의 생각을 수식화하라 … 130 6장 - 컴퓨터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 140 알고리즘 … 142 인간의 뇌 모방하기 … 152 산업 수학으로 준비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 산업 수학이란? 산업 수학은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수학 이론과 그 응용 기술을 의미한다. 얼마 전 화제가 된 구글 알파고의 핵심 알고리즘인 딥 러닝이 바로 수학 기반의 분석 기술이다. 산업 수학은 빅 데이터 분석으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사물 인터넷으로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며 인공 지능 로봇에도 적용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필요한 필수 수학 지식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냈다.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산업 수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정부와 학계에서는 산업 수학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그에 대한 여러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초중고 수학 교육 과정에 산업 수학의 가치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소개하는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 2019년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 적용하기 시작해 초중등 교육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시골 초등학교의 엉뚱한 쌍둥이 남매, 하루와 두리가 의문의 수학 선생님 지루한으로부터 산업 수학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생소할 수 있는 산업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인공 지능, 암호와 보안,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 다섯 분야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수학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교과 과정 속 내용들이 첨단 산업 전반에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도록 꾸몄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 기초는 물론 더 파고든 심화 정보까지! 선행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꾸몄다. ② 과학 기술의 기초, 산업 수학 - 첨단 과학 기술 속, 수학의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③ 일상 속에 숨겨진 수학 찾기 - 수학이 우리 삶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학문임을 알려 준다. ④ 수학의 펼치는 미래 속으로! -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해결할 문제들의 해법을 수학이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인공 지능에 숨겨진 수학의 비밀을 찾아라! 전교생이라고는 쌍둥이 남매 하루와 두리 밖에 없는 외딴 시골의 구룡초등학교! 이곳으로 의문의 수학 선생님 지루한이 찾아 온다. 지루한 선생님은 다짜고짜 아이들에게 산업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생소한 산업 수학은 물론 수학과 상관없어 보이는 인공 지능에 대한 강의에 당황하는 하루와 두리, 하지만 점점 그 매력이 빠져든다. 그러나, 단순히 수학 선생님이라고 하기에 지루한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많아 보이는데…. 게다가 사이버 테러리스트를 쫓아 구룡초등학교까지 찾아온 CIA의 비밀 요원 루시 킴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시골 마을이 시끌벅적해지기 시작한다.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인공 지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헌데, 이 인공 지능의 발전에 수학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지 못하다. 인공 지능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발전 과정, 그리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이르기까지 수학이 어떻게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편에서 상세히 살펴 볼 수 있다. 지루한 선생님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를 듣다 보면 독자들도 하루와 두리처럼 인공 지능 속 산업 수학의 재미에 푹 빠져 들 것이다.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