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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몸으로 ㄱㄴㄷ
문학동네어린이 / 전금하 지음 / 2008.02.22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유아학습책전금하 지음
글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점자 보드북. 한글 자음의 모양을 손과 몸으로 만들며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글자의 모양을 만져 가며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각 장애 아이들에게 유용하고, 비장애아에게는 다양한 감각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감수성을 키워 줄 수 있다. 쪽마다 점자와 글자를 볼록하게 올라오게 만들었으며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내 손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손과 몸으로 어떤 모양은 만들 수가 있지만 어떤 모양은 불가능한지를 관찰할 수가 있다.ㄱㄴㄷㄹ 손과 몸으로 한글 모양을 만들어 보아요. ㅁ 놀이를 통해 글자를 익히고 내몸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어요. ㅂㅅㅇㅈㅊ 볼록하게 올라온 글자와 점자를 만져보아요. ㅋㅌㅍㅎ 다양한 감각으로 세상을 보는 첫걸음이 시작됩니다. *손으로 몸으로 시리즈는 눈으로 읽는 친구,손으로 읽는 친구 모두 함께 즐기는 촉각 그림책입니다. 시각 장애 아이들 대부분은 점자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글자(묵자)를 함께 배웁니다. 주로는 점자를 이용하지만 스스로 이름을 비롯한 기초적인 글자는 쓸 수 있도록 자음과 모음, 간단한 단어들을 손으로 만져 가며 익힙니다. 앞을 볼 수 있는 일반 아이들 대부분은 묵자만 배웁니다. 점자가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지요. 문학동네가 시리즈로 새로 기획·출간한 『손으로 몸으로』는 숫자와 글자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점자 보드북입니다. 눈으로 읽는 친구, 손으로 읽는 친구 누구나! 놀면서 글자와 숫자를 익히는 책, 내 몸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책 는 ‘노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놀면서 글자와 숫자를 알게 되고, 자신의 몸을 컨트롤하는 운동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내 손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손과 몸으로 어떤 모양은 만들 수가 있지만 어떤 모양은 불가능한지를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또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방법으로 숫자와 글자 모양을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자기의 몸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는 것이 미숙한 어린 아이들에게 더없이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감각발달을 돕는 책. 는 아이들의 감각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만 3년이 되면서부터 아이들의 개념발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이며, 흔히는 잘못된 개념, 현실에 위배되는 개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 개념 획득에 가장 결정적인 것은 다양한 언어활동과 신체활동을 통한 경험입니다.(피아제의 발달 이론) 쪽마다 점자와 글자를 볼록하게 올라오게 만든 를 통해 점자와 글자를 "보면서 동시에 만진다면," 우리 아이들 감각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고, 정서발달에도 건강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책 21세기 들어 편리성 못지않게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공감되며 양산된, 생활용품에서의 유니버셜 디자인 개념은 이미 익숙합니다. 즉, 남녀노소,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디자인 영역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책에서는 (매체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부분도 크겠지만) 유니버셜 디자인이란 여전히 낯선 영역일 뿐이었습니다. 다른 책보다 몇 배나 긴 제작 기간을 비롯하여 제작 과정에서의 까다로움이나 제한적인 독자층이라는 한계가 출간 결정에 큰 장애가 되기 때문입니다. 문학동네에서는 그러한 한계를 안고 ‘책의 의미’에 무게를 둔 를 출간했습니다. 함께 기획하고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전금하는 현장에서 시각 장애 아이들의 미술 교육을 오랫동안 지도해 오며 와 같은 책의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3월에 곧 출간될 까지, 세 권의 책을 통해 다양한 감각으로 세상을 보는 첫걸음을 이끌어 주세요. *손으로 몸으로 시리즈는 눈으로 읽는 친구, 손으로 읽는 친구 모두 함께 즐기는 촉각 그림책입니다.
김난도의 내일
오우아 / 김난도, 이재혁 공저 / 2013.07.04
15,000원 ⟶ 13,500원(10% off)

오우아소설,일반김난도, 이재혁 공저
수많은 청춘들의 아픔에 대한 김난도 교수의 오랜 고민과 대답을 담았다. 전 세계 300만 독자가 열광한 청춘멘토 ‘란도샘’이 청년구직자와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현재 계속되는 불황의 여파 속에, 일자리를 찾지 못한 수많은 청춘이 좌절하고 있다. 그 동안 청년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 청춘을 위로하고, 트렌드 전문가로서 한국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해온 김난도 교수가, 이제 청년들의 가장 큰 현실적인 아픔이자 고통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말하려 한다. 우리는 왜 일하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일자리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손에 쥐고 살아가는 행복한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상을 취재하고 분석한 다큐멘터리이자,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내 일’을 가진 ‘직업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전략서이다. 작가의 말│젊은 영웅들이 개척한 일자리 시장의 거대한 변혁 앞에서 프롤로그│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답답한 현실, 출구는? 제1부 일자리의 미래, 잡트렌드를 읽어야 ‘내:일’을 잡는다! : FUTURE F From White-Collar to \'Brown-Collar\' 브라운칼라 청년들이 몰려온다 무릎을 조금만 굽히면 사람과 세상을 얻습니다 소녀의 망치질이 아름다운 이유 그곳의 목수들은 꿈을 DIY한다 고난의 언덕을 넘어 행복을 달리는 인력거꾼 U Utopia for \'Nomad-Workers\' 당신은 노마드 워커입니까? 디지털 유목민, 일자리의 판을 바꾸다071 이랜서의 탄생 079 일할 맛 나는 비정규직의 유토피아, 네덜란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잇는 공존의 다리 T Towards Social Good 착한 일 전성시대, 소셜 사업을 주목하라 Impossible? I’m possible! 빈민과 함께 춤을! 돈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모아라 주머니 가벼운 구직자에게 면접용 정장을 빌려드립니다 U Unbelievable Power of Fun 여유경영의 힘,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 가장 적게 일하는 나라의 역설적인 성공 뻔하지 않은 ‘ fun’한 일터, 구글 캠퍼스 주 4일 출근도 지치니까, 일자리에 쉼표와 느낌표를 찍다! R Return to Local Places 컨트리보이스의 시대가 온다 한국의 88만 원 세대, 이탈리아의 1000 유로 세대 이탈리아 청년들의 이유 있는 ‘컴백홈’ 청춘과 함께 꽃피운 지역 르네상스 지방정부가 당신의 가능성을 보증합니다 스타벅스와 대형 체인을 이긴 ‘made in 우리 동네’ 일터가 내가 죽어 있는 곳이 아니라 살아가는 곳이 되게 하려면 놀라운 숨은 한 방, 히든 챔피언들에게 배운다 E Entrepreneurship for Micro-Startups 마이크로창업이 뜬다 100 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몸집을 줄여 ‘창UP’하라 포틀랜드 주민들의 식단 주치의 실리콘밸리를 들썩거리게 하는 대학생 창업군단의 비밀 열정을 팔고 감동을 덤으로 주는 젊은 가게들 제2부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일자리 전략 : MY JOB M Mismatch, Good-bye! 굿바이, 미스매칭! 구인구직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기업과 구직자의 잘못된 만남? 일자리 ‘매칭’으로 풀어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조각들’로 돈을 벌게 해드립니다 진심 관심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당신, SNS로 취업하라 스펙이 아닌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온라인 취업 경기장 Y Your Brand is Your Power 당신만의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세상에 둘도 없는 브랜드 ‘me’ 명품 자동차보다 사람이 브랜드다! 신新프리랜서 전성시대의 주인공 ‘아이프로’ J Joy of Learning 배움은 계속돼야 한다, 쭈욱 ! 캠퍼스 안에서 취업을 트레이닝하다 현장에서 ‘열공’하는 준비된 청년들 워크페어로 교육의 ‘리얼리티’를 완성하다 O Over the Global Border 일자리 혁명 , 글로벌 잡마켓을 잡아라 국경을 넘어 한계를 넘어라! 글로벌 무대, 열정은 갖되 환상은 버려라! B Business for Happiness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 , 행복을 위해 일하라 문화이민자들이 쏘아올린 작은 행복 타인의 시선 대신 내 안의 열정을 느껴라! 그들이 말하는 나의 좌우명, 그리고 내가 일하는 이유 에필로그│트렌드의 중심에서 일자리를 외치다: MY JOB for FUTURE『아프니까 청춘이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전 세계 300만 독자가 열광한 청춘멘토 ‘란도샘’이 청년구직자와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 『아프니까 청춘이다』『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신작을 발표했다. 그간 청년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 청춘들을 격려하고 조언을 건네며, 트렌드 전문가로서는 한국 사회와 소비자들의 변화와 흐름을 날카롭게 예측했던 김난도 교수가, 이제 청년들의 가장 큰 현실적인 아픔이자 고통인 ‘일자리 문제’에 대해 말하려 한다. 청년들의 경제적, 심리적 불안의 기저에는 ‘내 일’이 없다는 문제가 자리한다. 하고 싶은 일이 없거나, 할 수 있는 일을 잡지 못한 젊은이들은 아픔과 흔들림에서 영영 헤어나지 못한다. 청년들에게 ‘내 일(My Job)’이 없으면 ‘내일(Tomorrow)’도 없다는 생각 아래, 김난도 교수는 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일자리 문제를 기존의 이념좌표와 그간 에세이에서 보여준 감성적이고 개인적인 차원을 뛰어넘어, 그의 전공인 ‘미래지향적 트렌드 전망’의 관점에서 바라보려 한다. 이 책에서는 탁월한 예측과 냉철한 분석으로 매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연구방법론과 데이터를 총동원해 과학적인 분석을 시도한 미래 직업시장을 뒤흔들 6대 ‘잡트렌드(Job Trend)’를 발표한다. 또한 격변하는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어떻게 하면 ‘나만의 천직’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김난도 교수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 일자리 전략이 공개된다. 어떤 길로 가야 하는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력서와 사표 사이, 간절하게 취업을 열망하다가 취업하면 업무 스트레스로 시들어가는 청춘들의 ‘내:일’ 찾기 여정이 시작된다! 이 책에서 김난도 교수가 청년들에게 주목하길 권하는 11가지 잡트렌드 분석과 일자리 전략의 키워드들은 세계 각국의 수많은 청년들과 전문가들의 사례를 직접 취재하여 이루어졌다. 가까이는 대한민국 도심에 나타난 청년 인력거꾼에서부터, 실리콘밸리의 마이크로창업 기업, 제주도의 다음에서부터 프랑스의 로레알에 이르기까지, 침체되어 있던 일자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개인과 기업, 학교 들을 종횡무진 탐방했다. 또한 성공적이고 희망적인 케이스만이 아니라 이탈리아에서 문득 맞닥뜨린, 우리나라의 88만 원 세대와 지독하게 닮아 있어 더욱 눈물겨웠던 1000유로 세대의 실상 등 전 세계 젊은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돌아보았다. 1년 반이 넘게 이어진 김난도 교수의 전 세계 ‘일자리 시장’ 탐방의 여정에는 다큐멘터리 〈KBS 파노라마〉 팀이 동행했다. 전 세계적인 불황과 실업난 속에서도 자기만의 꿈을 이루며 동시에 사회적인 성공까지 거머쥔 청년들의 사례, 그리고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하는 각 기업과 국가의 정책과 전략들을 직접 찾아나섰다. “일 때문에 고달픈 청년들, 일 때문에 행복한 청년들, 숨가쁘게 바뀌는 취업시장, 직업교육에 사활을 건 학교 등등…… 그들의 생생한 육성과 고민, 소소한 보람과 거대한 좌절이 번갈아 몰아치는 일상의 풍경을 가감 없이 기록했다.” 또한 이 책에는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취업, 창업 전략과 함께, 대한민국의 일자리 창출 전략을 모색하는 정책가, 기업인, 교육자에게 이론적 토대가 될 수 있을 만한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잇는 다리’가 필요하다고 말해온 이탈리아 티토 보에리 교수를 찾아가 그의 주장을 들어보고, ‘비정규직의 유토피아’로 불리는 네덜란드에서 ‘동일노동-동일임금’의 대타협을 이끌어낸 ‘바세나르 협약’의 주인공 빔 콕 전 총리를 인터뷰해 현재 ‘한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인 비정규직 문제, 시간제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관한 해법을 묻는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의 사례들도 인상적이다. ‘스탠퍼드 대학’의 취업 병기로 꼽히는 ‘커리어개발센터’ 내부의 고시원처럼 빽빽한 ‘비밀의 방’에서는, 매일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일대일 면접을 진행한다. 반드시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자신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창구가 상시 열려 있는 것이다. 또한 김난도 교수는 세계적으로 유의미한 메시지를 던진 ‘일자리 멘토’들을 찾아가 구직자와 창업준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멘토링’을 청하기도 했다. ‘창업을 하는 데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을 깨라고 갈파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의 저자 크리스 길아보, 숱한 실업과 해고 끝에 SNS로 취업에 성공하여, 지금은 ‘구직자들을 위한 SNS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조슈아 월드먼을 직접 만나, 대한민국 청년구직자와 창업준비자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을 듣고 기록했다. 탁월한 예측과 냉철한 분석으로 매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트렌드 코리아』의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내놓은 미래 직업시장을 뒤흔들 글로벌 잡트렌드! 잡트렌드를 읽어야 ‘내:일’을 잡는다! 전 세계를 돌며 김난도 교수가 발견한 것은 일자리 시장의 판도가 격변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 김난도 교수는 세계 일자리 시장의 변화 양상을 여섯 개의 잡트렌드로 정리했다. 이 여섯 가지 잡트렌드의 키워드 머리글자를 모으면 ‘FUTURE’라는 키워드가 완성된다. 일자리에도 ‘트렌드’가 있다! 여섯 개의 잡트렌드를 기억하라 : FUTURE From White-Collar to ‘Brown-Collar’ 브라운칼라 청년들이 몰려온다 Utopia for ‘Nomad-Workers’ 당신은 노마드 워커입니까? Towards Social Good 착한 일 전성시대, 소셜 사업을 주목하라 Unbelievable Power of Fun 여유경영의 힘,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 Return to Local Places 컨트리보이스의 시대가 온다 Entrepreneurship for Micro-Startups 마이크로창업이 뜬다 김난도 교수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함께 도출해낸 6대 글로벌 잡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과거 블루칼라로 폄훼되던 육체노동에 새로운 전문성과 부가가치를 가미하여 화이트칼라를 능가하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브라운칼라의 등장,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일하는 신개념 프리랜서 노마드 워커의 활약, 사회의 경쟁구도 속에서 악해지지 않고 독해지지 않고도 나와 사회를 동시에 행복하게 하는 소셜 사업의 대두, 주3일 출근이나 파격적인 육아휴직, 재택근무, 직원 복지 등을 보장함으로써 오히려 직원과 기업 양쪽에 더욱 큰 이윤을 창출하는 여유경영의 확대, 대도시의 경쟁과 숨가쁜 생활을 뒤로하고 지역에서 살 길을 모색하며 오히려 지역 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되고 있는 컨트리보이스들의 활동, 적은 자본이지만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개념 창업으로 창업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마이크로창업을 그는 미래 일자리 시장을 이끌 ‘뜨는 직업군’으로 꼽았다. 이 여섯 가지 트렌드의 대표주자로 소개된 세계 청년들의 일상과 일터를 엿보다보면,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공무원이 되어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남의 일’에 ‘내 인생’을 맡긴 가장 불안정한 삶일 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물론 김난도 교수가 지목한 이 잡트렌드들 역시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하고 무모한 도전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분명 세계 일자리 시장은 지금 기존의 패러다임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꿈틀거리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이러한 새로운 직업군에 도전하려면 개인의 담대한 의지와 함께, 몇 번의 실패와 도전은 너그럽게 용인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다양한 직업교육 지원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격변하는 글로벌 잡트렌드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다섯 가지 대안과 사회를 향한 제언’을 담았다. 이러한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이 다섯 가지 전략’의 키워드 머리글자를 모으면 ‘MY JOB’이 된다. 나만의 천직을 찾기 위한 다섯 가지 전략! : MY JOB Mismatch, Good-bye! 굿바이, 미스매칭! 구인구직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Your Brand is Your Power 당신만의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Joy of Learning 배움은 계속돼야 한다, 쭈욱! Over the Global Border 일자리 혁명, 글로벌 잡마켓을 잡아라 Business for Happiness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 행복을 위해 일하라 세계를 향해 시야를 돌려 사회 변화에 대한 정보를 모음으로써, 구인구직난의 50~80%까지를 잠식하고 있다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짝 찾아 헤매기’, 미스매치를 줄이며, 평생 지속적으로 배워나감으로써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생계를 위한 밥벌이가 아니라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내:일’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김난도 교수가 청년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품어온 고민의 궤적이자 일자리를 찾는 청춘들과 실업난에 신음하는 대한민국에 던지는 또하나의 질문이기도 하다. 그는 이 책이 대한민국 청년 실업문제에 하나의 나침반이자 논의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의 가장 뼈아픈 고통이자 그 자체로 사회의 많은 고질병들을 치유할 실마리를 쥐고 있는,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청년 실업문제가 지극히 “어려운 싸움이지만 반드시 답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 이 척박한 구조 속에서도 그가 청년들에게 다시금 ‘내:일’을 가져야 한다고 외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자리 시장의 거대한 변혁은 이미 시작되었다. 청년들이여, 이제 나만의 일을 찾아나서라, 나만의 일을 위해.”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 이금이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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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청소년 문학이금이 (지은이)
이금이 청소년문학 시리즈. 2005년 출간되고 나서 청소년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가 2021년 여름에 새롭게 출간되었다. 첫 출간 이후 16년이 흘렀으며 그 시간 동안 한국 청소년문학은 많은 흐름과 변화를 거쳤으나, 청소년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인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아직도 여전히 현재형으로 청소년들의 가슴을 울리며 사랑받고 있다. 이금이 작가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공감과 위로는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번 개정 작업에 특히 각고의 시간을 들였다. 청소년기는 자아가 형성되는 과정으로, 이때 접하게 된 사상이나 이론 등에 영향을 받기도 하는데, 이때 읽은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세계관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금이 작가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너도 하늘말나리야> 개정 작업의 방향을 ‘시대 의식 반영’으로 잡고, 매우 꼼꼼히 작품을 손보았다. 본래의 구성과 스토리를 보존하면서, 달라진 성인지 감수성, 변화한 농촌 환경, 개선된 인권 의식을 반영한 것은 물론, 우리가 지향해야 할 평등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큰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여전히 감동적으로 전달해 주는 개정판 <너도 하늘말나리야>가 탄생할 수 있었다.1부 미르 이야기 달밭의 느티나무 주먹코 메기입 아저씨 달밭마을 아이들 봄눈 선물 말하지 않는 아이 2부 소희 이야기 혼자만의 얼굴을 본 사람이 가져야 하는 아주 작은 예의 따뜻한 집 마음속에 진주를 키우기로 했다 울고 싶은 아이 산에는 찔레꽃이 눈부시게 피어났다 용서할 수 없는 건 추억이 많기 때문이다 3부 바우 이야기 달맞이꽃 엉겅퀴꽃 상사화 하늘말나리 빨간 장미 괭이밥 4부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빠와 엄마 그날 밤 느티나무의 마음자리 너도 하늘말나리야 작가의 말청소년이 사랑하는 이금이 작가의 장편소설 개정판, 드디어 출간! 너도 하늘말나리야 3부작 시리즈의 첫 책! 달라진 시대 의식, 성인지 감수성 적극 반영! 1999년에 첫 출간된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2005년에 청소년으로 독자 대상을 넓혔다. 그리고 2007년에 한 번의 개정 작업을 거쳤으니 정확하게 하자면 이번 책은 재개정판이다. 그 사이 변화한 농촌 환경이나 개선된 인권 의식, 성인지 감수성 등을 다시금 살펴보고 반영할 수 있어 다행이고 기쁘다. ‘하늘말나리’는 소희를 상징하는 꽃이다. ‘나도 하늘말나리야’란 제목을 붙이게 된 까닭은 소희가 작품 속에서 그만큼 자기 자리를 넓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독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쓴 독서 감상문을 본 적이 있는데 마지막 문장이 ‘나도 하늘말나리야!’였다. 독자와 통했음을 확인한 짜릿한 순간이었다. 『너도 하늘말나리야』가 『소희의 방』, 『숨은 길 찾기』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건 독자들이 긴 세월 한결같이 미르, 소희, 바우를 사랑하고 응원해 준 덕분이다.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청소년문학의 영원한 클래식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2021년 개정판 출간 2005년 출간되고 나서 청소년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가 2021년 여름에 새롭게 출간되었다. 첫 출간 이후 16년이 흘렀으며 그 시간 동안 한국 청소년문학은 많은 흐름과 변화를 거쳤으나, 청소년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인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아직도 여전히 현재형으로 청소년들의 가슴을 울리며 사랑받고 있다. 이금이 작가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공감과 위로는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번 개정 작업에 특히 각고의 시간을 들였다. 청소년기는 자아가 형성되는 과정으로, 이때 접하게 된 사상이나 이론 등에 영향을 받기도 하는데, 이때 읽은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세계관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금이 작가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너도 하늘말나리야』 개정 작업의 방향을 ‘시대 의식 반영’으로 잡고, 매우 꼼꼼히 작품을 손보았다. 본래의 구성과 스토리를 보존하면서, 달라진 성인지 감수성, 변화한 농촌 환경, 개선된 인권 의식을 반영한 것은 물론, 우리가 지향해야 할 평등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큰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여전히 감동적으로 전달해 주는 개정판『너도 하늘말나리야』가 탄생할 수 있었다. 서로 끌리지만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세 청소년의 달콤 쌉쌀 매콤한 성장기 이 소설에는 세 명의 청소년이 등장한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달밭마을로 전학을 오게 된 미르. 부모님의 얼굴도 모른 채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는 소희.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사는 미르. 이 세 청소년은 사연도, 성격도 다르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사회가 소위 ‘정상’이라고 규정하는 가족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이다. 세 아이들 모두 가족 관계 속에서 깊은 상처를 받았다. 가족이란 살아가면서 겪는 첫 번째 관계로, 삶의 중요한 기반이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의 일방적인 결정 혹은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가장 친밀한 관계인 가족으로부터 소외되거나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상처는 덮어두면 더 덧나기 마련이다. 햇빛에 말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어야 빨리 아문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세 청소년들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그들 역시 자기 상처를 안으로만 감추다가, 어느 날부터 날것 그대로의 상처를 내보이게 되면서, 서로에게 위안 받고 상처의 딱지가 아물기 시작한다. 그러고 나니 어느새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서 다른 사람의 모습을 편견 없이 받아들일 줄 알게 된다. 이렇듯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솔직할 줄 아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용기 있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꽃, 우리 모두는 하늘말나리야! 식물을 키우고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바우는 방학이 되자 스케치북에 들꽃의 세밀화 그리는 것을 즐긴다. 여러 들꽃 중 뒷산 숲에서 보았던 하늘말나리 꽃을 떠올린다. 고고해 보이는 진홍빛 꽃이 눈에 띄었다. 바우는 하늘말나리를 보며 소희를 떠올린다. 꽃을 정성스럽게 그린 바우는 스케치북 한 귀퉁이에 글귀를 써넣는다. “하늘말나리, 소희를 닮은 꽃.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꽃.” 각자의 상처가 오히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매개체였음을 확인한 셋은 비로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늘말나리 꽃처럼 결국 화사하게 피어나는 세 청소년은 우리에게 새로운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우리 모두는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청소년문학 시리즈 소개 『유진과 유진』의 개정판을 첫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작가가 그동안 출간해온 청소년문학 작품을 새로이 갈무리하고 개정해서 내는 것으로, “경계에 선 청소년의 ‘지금 여기’를 살피고, 꿈과 상처가 엉킨 마음과 공명하며, 밝아야 할 미래를 응원하는 이금이 작가의 청소년문학 시리즈”이다. 이 개정 및 시리즈화는 단순히 책의 옷을 갈아입히는 일에 그치지 않고, 시대가 변할수록 개선되고 기준이 높아지는 인권의식과, 시대감각, 젠더 의식 등을 입히는 작업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2005년 청소년문학으로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된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작품성을 해치지 않되 변화한 시대상과 성인지 감수성 등을 꼼꼼히 살피고 반영하였다.앞에 가던 이삿짐 차가 희끗희끗 눈이 남아 있는 산모퉁이를 돌아 사라졌다. 미르는 그 말에 솔깃했다. 엄마와 단둘이 낯선 곳에 가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삼촌 집에서 지내면 아빠도 자주 만날 수 있다. 미르는 엄마 아빠가 헤어진 이유는 몰랐지만 이혼을 원한 쪽이 엄마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우리 바우도 너처럼 한글 이름이야. 같은 학년이니까 앞으로 친하게 지내라.” 아저씨가 말했다. 엄마가 미르 나이를 말한 모양이었다. 바우라는 이름을 듣자 펑퍼짐한 아저씨를 줄여 놓은 아이모습이 그려졌다. 친해질 일은 절대로 없을 거다. 바우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이곳의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주지 않을 테니까.
Why? 약물과 치료
예림당 /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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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또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Why? 약물과 치료를 내면서 … 3 바이러스의 습격 … 8 약물이란? … 16 약물의 역사와 발전 … 21 약물의 다양한 형태 … 27 약물은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 35 인류를 구한 백신 … 42 마법의 항생제 … 52 인플루엔자 치료제 … 58 통증이 사라지는 진통제 … 67 움직임을 조절하는 항파킨슨제 … 75 감정을 조절하는 항우울제 … 82 알레르기에는 항히스타민제 … 89 기관지를 확장하는 천식약 … 96 설사와 변비? 지사제와 설사제 … 103 인슐린을 보충하는 당뇨병 치료제 … 112 암세포 분열을 막는 항암제 … 118 백신이 위험해! … 125 약물의 부작용 … 132 올바른 복용법 … 139 다시 희망을 향해 … 150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 ‘탈리도마이드 베이비’. 탈리도마이드 부작용 때문에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짧거나 없는 상태로 태어난 아이들을 말한다. 1953년 서독에서 개발한 탈리도마이드는 부작용 없는 안전한 약으로 임산부의 입덧 방지 의약품으로 팔리다가 1960년대에 이 약을 복용한 산모들이 장애아를 낳으면서 판매가 금지됐다. 약물 부작용의 위험성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다. 이런 무서운 부작용을 보면 왠지 약은 복잡하고 위험한 것 같다. 하지만 연고, 소화제, 파스, 밴드라고 하면? 모두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친근한 약들이다. 이런 가정 상비약 말고도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과 약국에서 약을 복용하고 처방을 받는다. 2012년부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13가지 품목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응급상황에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지 못할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하지만 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약이 보편화되고 대중화될수록 약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약을 자주 사용하지만 약에 대해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약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Why? 약물과 치료>는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또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인류의 소중한 발명품인 약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미래탐험 꿈발전소 : 법원
국일아이 / 김승렬 글, 배광선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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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생활,인성김승렬 글, 배광선 그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2권에서는 법원을 소개하고, 법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알려준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 기관과 직업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직업의 경우 단순히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직업의 사회 분업적 측면에서의 존재 이유와 작동기제를 적절한 전문용어를 이용해 설명한다. 어린이들이 장차 어떤 분야에서 어떤 직업을 갖고 사는 것이 좋고 가치 있을지 판단할 수 있도록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쉽게 접근했다.괴짜 과학자 공박사의 재판 수상한 공박사의 수상한 발명품 로봇을 훔쳐 내다 무쇠돌이 2호, 은행에 가다 삼촌의 재판 밝혀진 진실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 꿈! 어린이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 요즘 어린이에게 “꿈이 뭐니?” 하고 물으면 명확하게 답하는 경우가 드물다. 어릴 때부터 주입식으로 공부해라, 뭐 해라 하는 교육을 받은 탓에 아이들이 스스로 꿈꾸는 법을 잊은 탓이다. 하지만 꿈과 희망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에너지다. 어른이 되어 이루는 성공과 성취는 어린 시절부터 바랐던 꿈과 희망이 완성된 모습일 확률이 높다. 링컨, 케네디, 오바마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위인 대부분이 어린 시절 꿈을 꾸준한 노력으로 실현한 사람들이다. 어린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어린 시절부터 선명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는 어린이에게 미래를 선물하는 책이다. 아이들이 상상했던, 혹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넓은 세상과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소개는 아이가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 더 큰 세상을 꿈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린 시절의 꿈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아이에게 다양하고 선명한 꿈을 보여주는《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 이왕 꿈을 꿀 것이라면 선명한 꿈을 꾸어야 한다. 그래야 그 꿈을 이루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1권 방송국 편, 2권 법원 편, 3권 공항 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각 기관을 소개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알려준다.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사회 전반에 대해 알아가는 것과 같다. 직업의 경우 단순히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직업의 사회 분업적 측면에서의 존재 이유와 작동기제를 적절한 전문용어를 이용해 설명한다. 어린이들이 장차 어떤 분야에서 어떤 직업을 갖고 사는 것이 좋고 가치 있을지 판단할 수 있도록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쉽게 접근했다. 꿈은 아이의 인생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미래에까지 영향을 준다.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에게 더 큰 미래를 선물할 것이다. [시리즈 소개] ‘국일아이’ 발전소 시리즈는? 사회, 과학, 역사, 창의력 분야의 기본 지식들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일아이가 만들고 있는 어린이 교육 도서 모음입니다. 국일아이는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과서와 연계된《어린이 꿈발전소》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사회 기관과 직업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사회 구성과 다양한 직업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 : 신과 인간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김영진 그림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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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음, 김영진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운다.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온다.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을 수 있다.1장 올림포스의 태양, 아폴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폴론의 성장기 - 아기를 태어나지 못하게 하라! - 아폴론이 왕뱀 ‘피톤’을 무찔렀어요 - 아폴론의 아들, 아스클레피오스 꽃미남 능력자, 아폴론 - 태양마차를 타고 하늘로! - 델포이 신전에서 미래를 예언했어요 - 아들을 잃은 아폴론의 슬픔 - 아폴론과 마르시아스의 연주 대결 신화 배움터 달을 찾아 떠난 아폴로 11호 아폴론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아폴론의 첫사랑, 다프네 - 제피로스의 질투를 부른 히아킨토스 - 콧대 높은 공주, 카산드라 태양 신의 아들, 파에톤 - 아버지를 찾아 떠났어요 - 아버지, 태양마차를 타고 싶어요! - 세상이 불바다가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태양마차는 어느 별자리를 지나갔을까요?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2장 올림포스의 맞수 전쟁의 여신 아테나 -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났어요 - 영원히 혼자 살겠습니다 - 예언 능력을 선물로 주었어요 - 아테나가 사랑한 도시, 아테네 - 전쟁의 여신이 평화를 사랑했다고? 또 다른 전쟁의 신 아레스 - 전쟁에선 무조건 이겨야 돼! - 신들의 재판을 받은 아레스 - 전쟁의 여신 VS 전쟁의 신 신화 배움터 전쟁에서 승리를 알려 주는 여신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 바다 거품에서 태어난 여신 - 사랑을 주는 마법의 허리띠 - 올림포스 최고의 미녀는 누구? 신화 배움터 아프로디테의 또 다른 이름 사랑의 신, 에로스 - 아프로디테의 장난꾸러기 아들 - 아도니스에게 반한 아프로디테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 - 못생겨서 버림을 받았어요 - 올림포스 최고의 발명가 - 미녀 신과 못난이 신의 결혼 - 청동 그물로 잡은 아레스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3장 올림포스의 다양한 신들 처녀 여신 아르테미스 - 아르테미스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 맹세를 어긴 칼리스토 - 무시무시한 사냥의 여신 - 오리온과 결혼하고 싶어요! 신화 배움터 우리도 신이에요! 신들의 전령사, 헤르메스 - 꾀를 내어 소 떼를 차지했어요 - 신과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해요 - 어려운 일도 척척! 가장 바쁜 신이에요 - 피리 소리로 괴물 아르고스를 물리쳤어요 - 질투 때문에 돌이 된 아글라우로스 딸꾹! 술의 신 디오니소스 - 제우스의 허벅지에서 태어났어요 - 포도주를 만들고 축제의 신이 되었어요 - 아리아드네에게 선물한 금관 - 황금의자에 갇힌 헤라를 구했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인들은 축제를 좋아해요 신화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인간의 탄생과 멸망 인간을 사랑한 신, 프로메테우스 - 인간을 신과 똑같이 만들었어요 - 제우스를 깜빡 속여 넘겼어요 -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었어요 - 제우스에게 끔찍한 벌을 받았어요 신화 배움터 3만 년 동안 벌을 받았어요 최초의 여자, 판도라 - 헤파이스토스가 최초의 여자를 만들었어요 - 에피메테우스의 아내가 되었어요 - 희망만 남은 판도라의 상자 신화 배움터 손님을 귀하게 대접하는 풍습 인류의 조상, 데우칼리온 - 인간을 구하기 위해 배를 만들었어요 - 인간이 모두 사라졌어요 - 새로운 인류가 태어났어요 신화 놀이터 낱말 찾기 5장 인간과 함께한 신들 신에게 저주를 받은 인간들 - 늑대가 된 리카온 - 농부들이 개구리가 되었어요 - 꽃을 함부로 꺾지 마세요 신에게 도전한 인간들 - 아테나와 아라크네 - 신에게 잘난 체를 한 니오베 - 황소 아들을 둔 미노스 왕 - 태양까지 날아오른 이카로스 - 날개 달린 말을 타고 싶은 벨레로폰 - 미다스 왕 귀는 당나귀 귀 신화 배움터 무엇이든지 황금으로 만드는 손 신에게 미움을 받은 시시포스 - 시시포스는 머리가 뛰어난 왕이에요 - 죽음의 신도 깜빡 속아 넘겼어요 - 저승에서 다시 살아 돌아왔어요 - 영원한 벌을 받게 되었어요 신에게 도움을 받은 인간들 - 바우키스와 필레몬 - 아이아코스 왕의 백성이 된 개미 떼 - 왕뱀의 이빨로 도시를 세운 카드모스 - 이뷔코스의 두루미 떼 신화 놀이터 그림 그리기 신화 놀이터 정답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명의 ‘주요 신’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신을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신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을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여러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태양마차를 타고 하늘로!태양의 신 아폴론은 빛나는 태양만큼이나 얼굴도 정말 잘생겼어요.올림포스에서 가장 멋있는 신으로 소문이 자자했지요.게다가 정의로운 성격에, 다른 신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어요.미래를 예언하고, 화살을 쏘고, 병을 고치며, 음악까지 연주할 수 있었지요.그래서 신들은 물론, 인간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어요. 아폴론은 황금으로 만든 태양마차를 타고 다녔어요. 의자는 물론 바퀴까지 황금으로 만들어져 번쩍번쩍 눈부셨지요. 태양마차는 불을 뿜는 네 마리의 사나운 말이 몰았어요. 아폴론은 그 말들을 아주 잘 다루었지요. 태양마차를 타고 하늘에 오르면 세상이 환하게 밝아지면서 아침이 되었고, 내려오면 세상이 다시 어두워져 밤이 되었어요. 태양마차는 정해진 길로만 다녔는데, 그 길을 오직 아폴론만 알고 있었답니다. B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났어요아테나 여신이 태어난 이야기는 신기하고도 재미있어요.아테나의 어머니는 지혜의 여신 메티스, 아버지는 제우스예요.메티스가 아기를 갖자 불길한 예언이 들려왔어요. 그 아기가 훗날 왕의 자리를 빼앗는다는 것이에요. 그러자 제우스가 임신한 메티스를 통째로 삼켜 버렸어요.그 뒤, 제우스는 끔찍한 두통에 시달렸어요. 참다못해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를 불렀지요.그가 도끼로 제우스의 머리를 여는 순간, 투구를 쓰고 갑옷을 입은 아테나가 튀어나왔어요.아테나는 제우스의 머릿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다 큰 어른으로 태어난 거예요.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
키즈엠 / 에릭 브라운 글, 섀론 하머 그림, 글맛 옮김 /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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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에릭 브라운 글, 섀론 하머 그림, 글맛 옮김
우주인의 생활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6살 아이의 연령에 따른 정보의 흡수량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만들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우주인이 된다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우주인들의 생활을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다.내가 우주인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요? 우주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 보세요. 우주인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 멋진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갈 거예요. 그리고 우주 정거장에 도착하겠지요. 그곳에서 여러 우주인들과 생활하며 멋진 일들을 할 거예요. 실험도 하고, 우주 정거장을 고치기도 하고, 때론 우주 정거장 밖으로 나가 청소를 하기도 할 거예요. 밥을 먹을 때는 둥둥 떠다니는 음식을 잡고, 잘 때는 박쥐처럼 잘 수도 있어요. 우주인이 된다면 정말 신 나고 멋진 일들이 가득할 거예요.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은 아이가 우주인의 생활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한 뒤로 많은 이들이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우주인이 된다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우주인들의 생활을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 우주선을 타고 우주 정거장으로 갈 거예요. 그곳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겠지요. 또, 둥둥 떠다니는 밥을 먹거나, 벽에 붙은 침낭에서 자기도 할 거예요. 우주인이 된다면, 정말 멋질 거예요! 아는 만큼 보인다? 보는 만큼 알게 된다! 우리나라 경복궁이나 문화재 탐방을 할 때, 혹은 다른 나라 여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모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알고 있으면 작은 것도 눈에 들어오지요. 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지 않고서는 알 수도 없는 것이지요. 보고 아는 것, 알고 보는 것. 이것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것처럼 순서를 따질 게 아니랍니다. 중요한 것은 보고도 모르는 경우, 알고도 못 보는 경우! 바로, 흥미랍니다. 아이에게 흥미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단어예요. 흥미는 곧 관심, 자발적인 공부, 배움과 앎으로 연결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의 책은 쉽고, 재미있게 만들려는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야 함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우주인이 된다면>은 꼼꼼하고 정교한 정보가 없어요. 우주인의 생활을 두루뭉술하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이 책은 6살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에요. 연령에 따른 정보의 흡수량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만들었지요. 또한 아이의 흥미 유발을 위한 우주인들의 다채로운 생활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로 하여금 우주인의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우주인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그림책을 보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물으세요. “네가 우주인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할 거야?” 자연스러운 질문이 아이에게 흥미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생각과 꿈으로 커진답니다.
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3-2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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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이다. 제 학년 수준에 맞추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배치했다. 사칙연산뿐 아니라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기’처럼 훈련이 필요한 단원은 모두 담겨 있다. 2018년 교과서를 확인 후 2019년에 출시한 명실상부한 ‘최신 개정 교과에 맞춘 연산 책’이다.첫째 마당·곱셈 (1) 01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는 쉬워 02 일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십의 자리로! (1) 03 일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십의 자리로! (2) 04 십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백의 자리로! (1) 05 십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백의 자리로! (2) 06 백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천의 자리에 바로 써 (1) 07 백의 자리에서 올림한 수는 천의 자리에 바로 써 (2) 08 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 09 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2) 10 올림이 두 번 있는 곱셈 집중 연습 11 올림이 세 번 있는 곱셈을 잘하는 게 핵심! 12 올림이 세 번 있는 곱셈은 어려우니 한 번 더! 13 올림이 세 번 있는 곱셈 집중 연습 14 생활 속 연산 ― 곱셈 (1) 둘째 마당·곱셈 (2) 15 곱하는 두 수의 0의 개수만큼 뒤에 붙여! 16 몇십몇은 몇십과 몇으로 나누어 곱하자 17 (몇)×(몇십몇)을 가로셈으로 빠르게 18 올림이 있으면 올림한 수를 꼭 쓰면서 풀자 19 올림이 한 번 있는 두 자리 수의 곱셈 한 번 더! 20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두 자리 수의 곱셈 21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두 자리 수의 곱셈 한 번 더! 22 올림이 여러 번 있는 가로셈은 세로셈으로 풀자 23 올림이 여러 번 있는 두 자리 수의 곱셈 집중 연습 24 생활 속 연산 ― 곱셈 (2) 셋째 마당·나눗셈 25 (몇십)÷(몇)으로 몫이 두 자리 수인 나눗셈 시작! 26 높은 자리부터 순서대로 나누자 27 십의 자리에서 남은 수는 일의 자리 수와 합쳐서 나누자 28 내림이 있는 (몇십몇)÷(몇) 한 번 더! 29 나머지는 나누는 수보다 항상 작아~ 30 몫과 나머지를 구하자 31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1) 32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2) 33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집중 연습 34 몫이 세 자리 수인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35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36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집중 연습 37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 38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2) 39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집중 연습 40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을 맞게 계산했는지 확인하기 (1) 41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을 맞게 계산했는지 확인하기 (2) 42 생활 속 연산 ― 나눗셈 넷째 마당·분수 43 색칠한 부분을 분수로 나타내자 44 분수만큼은 얼마일까 (1) 45 분수만큼은 얼마일까 (2) 46 길이에 대한 분수만큼은 얼마일까 47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48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자 49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자 50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자 51 가분수를 대분수로,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 비교하자 52 생활 속 연산 ― 분수 52 생활 속 연산 - 곱셈 다섯째 마당·들이와 무게 53 1 L는 1000 mL, 1000 mL는 1 L 54 L는 L끼리, mL는 mL끼리 더하자 55 L는 L끼리, mL는 mL끼리 빼자 56 1 kg은 1000 g, 1000 g은 1 kg 57 kg은 kg끼리, g은 g끼리 더하자 58 kg은 kg끼리, g은 g끼리 빼자 59 생활 속 연산 ― 들이와 무게수학 전문학원들의 연산 꿀팁이 가득! 학기별 계산력 강화! 시간 낭비를 줄인 똑똑한 연산 프로그램 학교 진도 맞춤 연산, ‘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이하 ‘바빠 교과서 연산)’ 3-2학기용이 나왔다. 이 책을 미리 본 선생님들은 책 속 ‘연산 꿀팁’과 요즘 교과에 맞춘 연산 훈련 방식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먼저 풀리고 싶은 연산 책”이라며 극찬했다. ‘5분을 풀어도 15분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비결은 이 책만의 특별한 연산 훈련 방식에 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친구들이 자주 틀린 연산만 ‘앗! 실수’ 코너에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한다. 또한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연산 꿀팁을 곳곳에 담아,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2배 더 빨라지게 도와준다. 한 쪽마다 넉넉한 목표 시간이 적힌 ‘목표 시계’는 아이들의 집중력까지 키워 준다. 국내 연산 책 중 유일하게 최신 개정 교과서 쪽수가 수록되어, 예습용으로도 복습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자세한 안내] <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3-2학기 바빠 교과서 연산을 풀면 왜 수학 성적이 오를까? 하나, 2학기 수학에 필요한 연산을 한 권에 담았어요! ‘바빠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입니다. 제 학년 수준에 맞추어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배치했습니다. 사칙연산뿐 아니라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기’처럼 훈련이 필요한 단원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는 “연산 책들이 왜 교과서 순서랑 다르지요?”란 불만 섞인 질문이 많습니다. 최근 개정된 3학년 교과서는 2018년에 나왔습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2018년 교과서를 확인 후 2019년에 출간된 명실상부한 ‘최신 개정 교과에 맞춘 연산 책’입니다. 교과와 연계하고 싶다면 반드시 개정된 최신 교과서에 맞추었는지 확인하세요. 이 책을 푼 후, 학교에 가면 반복 학습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학교 시험에도 유리합니다. 요즘 나온 새 교과서에 맞춘 연산으로 수학 실력이 ‘쑤욱’ 오르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둘, 친구들이 자주 틀린 연산 집중 훈련으로 똑똑하게 완성!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몸에 좋듯, 공부도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합니다. 쉬운 연산을 반복해서 풀기보다는 내가 약한 연산을 강화해야 실력이 쌓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연산의 기본기를 다진 다음 3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연산만 따로 모아 집중 훈련합니다. 또래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나도 틀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요. ‘앗! 실수’ 코너에 3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를 모았습니다. 또 ‘내가 헷갈린 문제’를 따로 적는 코너를 통해 약한 문제를 한 번 더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훈련하면 적은 시간을 공부해도 연산 실수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5분을 풀어도 15분 푼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거죠! 셋, 수학 전문학원들의 연산 꿀팁을 담았어요! 기존의 연산 책들은 계산 속도가 빨라지는 비법을 알려주는 대신 무지막지한 양을 풀게 해 아이들이 연산에 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노하우가 담긴 연산 꿀팁을 곳곳에 담아,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더 빨라집니다! 넷, 목표 시계의 놀라운 효과! 집중력은 높이고 성취감을 채워 준다 이 책에는 각 쪽마다 목표 시간이 적힌 시계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제시된 목표 시간은 딴짓하지 않고 풀면 보통의 3학년이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목표 시간 안에 풀었다면 시계의 웃는 얼굴에, 못 풀었다면 찡그린 얼굴에 색칠하게 하는데, 웃는 얼굴에만 색칠하고 싶은 아이들은 게임하듯 더욱 집중하여 풀게 됩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시간 안에 푼 것을 부모에게 자랑하며 자신감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뭐? 한 쪽 더 풀고 싶다고?” 아이들은 스스로 한 쪽 더 풀겠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님들은 목표 시계의 놀라운 효과에 감탄합니다. 또한 이 목표 시계는 복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푼 후, 찡그린 얼굴에 색칠한 쪽만 연습장에 따로 옮겨 적고 한 번 더 푼다면 다른 연산 책을 더 풀지 않더라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연산력 강화가 이루어집니다. 보너스, 혼자서 끙끙대지 않게 도와주는 따뜻한 연산 책! 이 네 가지 효과 외에도 ‘바빠 교과서 연산’ 속에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격려와 칭찬이 가득합니다. 혹시 칭찬에 인색할지도 모를 학부모를 대신해 책 속의 강아지 캐릭터, 바빠독이 “여기까지 풀다니 대단한걸?” 하며 칭찬하고, 빨리 푸는 방법과 실수하기 쉬운 부분 등을 소곤소곤 알려주며 책을 함께 풀어나갑니다. 또한 ‘생활 속 문장제’와, 맛있는 연산 활동 ‘꿀떡! 연산 간식’으로 단원을 마무리하여 기계적인 연산에서 벗어나는 계기도 마련해 줍니다. 이 책은 연산 훈련뿐 아니라 효과적인 공부 방법 및 공부 환경을 경험하게 합니다.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만든 연산 훈련서, ‘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의 긍정적 나비 효과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바빠 교과서 연산’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의 한마디! “스마트한 학습 설계! 믿고 푸는 바빠 시리즈!” 이 책은 무엇보다 지겹지 않아 좋아요! -김*영님 교과서 진도에 맞추었다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한*현님 아이가 헷갈려하는 부분을 쏙쏙 뽑아 연습할 수 있네요! -한결맘님 연산 싫어하던 아이가 이 책은 재밌다며 또 풀고 싶대요! -미니2님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2
웅진주니어 / 김해등 지음, 이경석 그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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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해등 지음, 이경석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내용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역사 창작동화이다. 1권에서 바다 육총사와 함께 어유당을 꾸리게 된 정약전은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신나는 바다 연구와 물고기 공부를 하게 된다. 정약전 훈장님과 바다 탐험대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과 모험이 펼쳐진다. 정약전과 어유당 아이들은 옛날에 몹시 귀했을 소금을 만드는 방법을 요리조리 찾고, 바닷물 속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관찰하는 소풍도 가고, 관찰한 것을 그리고 쓰는 바다 백일장도 열어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그림과 글잔치를 벌인다. 이야기 곳곳에 녹아든 검은섬 사람들의 바다 정보는 재미있지만 아주 세세한 관찰을 바탕을 하고 있기에 과학적이기도 하다. 수 천년 동안 바닷가에서 바다를 헤치며 살아온 옛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지혜가 깃든 정보를 책벌레 정약전의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냈다. 아이들이 사실과 허구 사이에서 혼돈을 느낄 수 있어, 마지막에는 '자산어보'와 정약전의 삶에 대해 소개하는 장을 두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작품을 재미있게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정약전이 후대에 남긴 '자산어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부록을 구성했다.작가의 말 고약한 냄새 똑똑한 아우 하얀 금을 찾아라! 어항에 핀 꽃 바다 수족관 바다 백일장 징어리 노래 거대한 물고기 바다 괴물 함정 소용돌이치는 바다 밝혀진 괴물 부록: 정약전과 자산어보바닷가에서 자란 재담꾼 작가를 만나 재탄생한 정약전의 <자산어보>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시리즈는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내용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역사 창작동화이다. 전체적인 큰 흐름은 역사적 사실에서 따왔지만, 작가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해석과 추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에피소드와 모험담을 담아내어 동화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작가는 섬에서 자란 어릴 적 경험을 마음껏 작품에 녹여 내었다. 어린 시절에 어부였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들었던 이야기,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같은 물고기 이야기, 작가가 직접 바닷가에서 잡고 놀았던 경험을 바탕이 없었다면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재기발랄하게 구사하는 풍부한 사투리와 속도감 있는 문장, 박학다식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정약전 캐릭터와 톡톡 튀는 아이들 캐릭터는 작품 전반에 걸쳐서 생기를 불어 넣는다. 작가의 개성 넘치는 문체와 이야기 구성 능력으로 <자산어보>는 새롭게 탄생했다. 작가의 마음에 짙게 배어 있는 퍼덕퍼덕 살아 있는 경험과 정약전의 <자산어보>의 쓰여진 배경은 깊은 곳에서 뿌리를 잇대고 있다. 책벌레 훈장님과 바다 육총사의 특별한 만남!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검은섬 대소동’에서 작가는 좌랑이라는 벼슬을 지내던 서울 양반 정약전이 죄인의 몸이 되어 검은섬으로 유배를 간 이야기부터 풀어 내었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딴섬에 유배를 온 정약전은 섬사람들에게 전염병만큼이나 무섭고 두려운 대상이었다. 하지만 정약전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더 많은 것들이 궁금했고, 높은 벼슬아치였지만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정약전의 이러한 성품은 섬마을 사람들로 하여금 꼭꼭 걸어 잠근 대문을 슬그머니 열고 나와 정약전의 집 둘레를 기웃거리게 했다. 어느새 정약전은 책에서 읽은 신기한 이야기들을, 검은섬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서서히 한 마을 사람이 되어 갔다. 섬사람들은 가끔씩 정약전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들이 살고 있는 갑갑한 섬마을을 벗어난 신기한 바깥 세상을 알아 가는 재미에 마음은 맨발로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혹여 임금과 조상을 져 버린 천주쟁이로 몰릴까 두려워 눈치만 살핀다. 그러던 중, 동네 사람들은 머리를 모아 서당을 만들기로 한다. 아이들을 정약전에게 보내 글도 배우고 수도 배우고 세상 이야기도 들어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약전은 처음에는 펄쩍 뛰지만 이내 아이들을 받아들이게 되고 물고기와 노니는 집이라는 뜻의 ‘어유당’이라는 서당을 연다. 어유당에서 바다 육총사들과도 재미있게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흥미로운 모험을 펼쳐간다. 1권에서 바다 육총사와 함께 어유당을 꾸리게 된 정약전은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신 나는 바다 연구와 물고기 공부를 하게 된다. 배꼽 빠지게 웃기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모험 이야기!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2권에서는 정약전 훈장님과 바다 탐험대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과 모험이 펼쳐진다. 2권에서 정약전과 어유당 아이들은 옛날에 몹시 귀했을 소금을 만드는 방법을 요리조리 찾고, 바닷물 속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관찰하는 소풍도 가고, 관찰한 것을 그리고 쓰는 바다 백일장도 열어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그림과 글잔치를 벌인다. 고소하고 맛 좋은 물고기, 징어리를 잘못 먹어서 배탈이 난 파람을 보고 원인을 파악하여 사람들이 그렇게 되지 말라는 뜻으로 배꼽 빠지게 웃긴 노래를 지어 부르며 논다. 진짜 안다는 것은 스스로 관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깨우쳐주면서도 자기도 궁금한 바닷속을 대신 들여다보게 하는 정약전의 지혜, 은근히 웃음을 자아내는 몽돌과 갯돌의 경쟁의식, 아들을 뭍에 두고 온 정약전과 먼 바다에 나가 감감 무소식인 아버지를 그리는 몽돌의 이심전심 통하는 따뜻한 마음. 입이 가벼운 파람이 소금의 비밀을 누설 할까봐 조마조마 단속하지만 크게 나무라지는 않는 정약전과 창해의 넉넉한 품. 정약전과 어유당 아이들은 때로는 신 나게 놀고, 공부하고, 같이 궁리하며 방법을 찾고, 때로는 서로를 도와 힘든 일을 헤쳐 나가며 즐겁게 지낸다. 정약전은 물고기와 바다에 대한 생생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일에 더욱 깊이 몰두하는 데, 고깃배를 타고 험한 바다에 나갔다가 뜻하지 않게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함에 빠져 수군들의 감시 아래 해녀들과 정약전은 바다로 나가는데 정체 모를 바다 괴물의 공격을 받는다. 모두가 우왕좌왕 하는 사이 바다 괴물은 배를 덮치는데,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짜릿한 바다 괴물 이야기는 2권의 압권이다. 아이들에게 배우는 훈장님, 백성들에게 배우는 학자 어유당에서 정약전은 아이들과 물고기 관찰하기, 셈 공부, 갯벌에서 조사하기 등 매일매일 신 나는 공부를 한다. 정약전은 바다에서 뛰놀며 생생한 감각으로 자란 아이들에게 바다를 배우고, 물고기를 배우고, 갯벌을 배워 나간다. 정약전은 생생한 경험과 관찰이 지금까지 책 속에서만 빠져 공부한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값지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더더욱 검은섬 사람들의 이야기와 어유당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적어두고 살핀다. 그리고 공부하고 연구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작가의 상상 속에서 정약전의 깨우침이 이렇게 다가온다. 바다 백일장에서 몽돌의 그림과 시는 정약전에게 아귀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 준다. 우리들만 고기 낚아 묵는 줄 알았는데 아구 그느들도 낚아 묵드라 우리도 살라고 낚아 묵고, 아구들도 살라고 낚아 묵고 그란께 아구나 우리들이나 같은 거드라. (본문 120쪽) 정약전은 몽돌의 그림과 글을 통해서 아귀가 머리 위 가는 막대 모양의 낚시 도구가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고기를 잡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아귀를 조사어(釣絲漁)라고 '낚싯줄로 먹이를 낚는 물고기"라는 뜻으로 이름 붙였다. 이렇게 배움을 주고받으며 누가 훈장이고 누가 학동인지 모를 정도로 어유당의 정약전과 아이들은 격이 없이 지낸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든 생생한 정보 이야기 곳곳에 녹아든 검은섬 사람들의 바다 정보는 재미있지만 아주 세세한 관찰을 바탕을 하고 있기에 과학적이기도 하다. 불가사리의 발이나 갈매기의 날개 모양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고, 싱싱한 징어리는 큰 보약이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서 먹으면 증울이라는 배앓이의 원인이 된다. 소금을 어떻게 만드는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할 때는 빠꿈이 영감의 경험담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받고 물고기들의 생생한 생태들도 해산물마다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쓰임에 대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날것 그대로 펄떡펄떡 살아 있는 지식이다. 수 천년 동안 바닷가에서 바다를 헤치며 살아온 옛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지혜가 깃든 정보를 책벌레 정약전의 해박한 지식으로, 혹은 바닷가에서 자란 작가가 찰진 입심으로 풀어낸 결과가 아닐까. 작품 속에서 파람이 배가 아파서 시작된 징어리에 대한 정약전의 연구는 아이들에게 노래 부르기 숙제를 내주며 끝을 맺는다. 바로 징어리를 잡으면 상하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 내용인데, 노래는 재미있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도 상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널리 알린다는 면에서 뜻도 깊다. ▣ 부록 : 정약전과 자산어보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에 두지만, 작가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아동문학 작품이기에, 작품의 모티브이기도 하고 작품의 배경으로서 큰 몫을 차지하는 <자산어보>와 정약전의 삶에 대해 소개하는 장을 두어 어린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작품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정약전이 후대에 남긴 <자산어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부록을 구성했다. 1. <자산어보>는 어떤 책일까요? 2. <자산어보>는 정약전 혼자 썼을까요? 3. 왜 <자산어보>라 이름 지었을까요?좌랑은 하늘을 한 번 쳐다보았다. 약간 흐리기는 했지만 비가 내릴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서둘러 끼어들어 둘을 떼어 놓았다. “허허, 우리 갯돌이 꽤 부릴 줄도 아네?” “그러게요, 하늘만 보믄 금방 아는디 비 온다고 그러네, 참말로!” 몽돌이 팔짱을 끼며 콧소리를 흥흥 내며 말했다. “글세 말이다. 혹시 불가사리는 확인해 봤더냐?” -중략- 불가사리가 한 발만 바위에 붙여 놓고 몸을 뒤집으면 여지없이 비가 온다는 것이다. -중략- 갯돌은 갈매기 관찰을 자주 했다고 한다. 갈매기가 낮게 날거나 바닷물에 몸을 넣고 목욕을 하면 꼭 비가 오더라는 것이다. “여그 있는 바닷물이 다 보타지게 하지 말고 조금씩 남기란 말이여. 그라고 그것들을 쩌어기 끄트머리 거에다 모태고 모태믄 안 마르고 소금기가 높아지는 거 아니겄어?” 빠꿈이 영감이 마지막 등딱지를 곰방대로 연신 두들겨 댔다. 빠꿈이 영감은 절구통에 바닷물을 붓고 물고기를 몇 시간 살려 두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저녁나절에 싱싱한 물고기를 회를 떠서 먹고 난 뒤에 바닷물은 내버려 두었다.. 다음 번에 물고기를 살려 둘 때는 새 바닷물을 떠다 붓고, 말라 졸아든 바닷물은 옆 절구통에 부어 놓았다. 이렇게 몇 번 하다 보니 모아진 바닷물이 제법 되었다. 그 바닷물을 버리려다 장난삼아 찍어 맛을 봤는데, 어찌나 쓴지 침을 퉤퉤 뱉고야 말았다. 좌랑은 창해를 기다리는 동안 생각에 잠겼다. 그러면서 아침처럼 징어리를 읊조렸다. “징어리 징어리 징어리…… 징어얼 중어얼 중우울 증우울 증우울, 증울……증울” 좌랑은 허벅지를 아프게 쳤다. 그제야 기억이 났다. 좌랑이 읽었던 수많은 책 속에서 ‘증울’이라는 물고기 이름이 있었다는 게 떠올랐다. 어쩌면 ‘증울’이라는 물고기가 징어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물고기만 먹으면 증울이라는 증세가 나타나, 사람들이 ‘증울’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을 것이다.
수학 입학준비 3.4세 세트 (전2권)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10,000원 ⟶ 9,000원(10% off)

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다.수학 입학준비 3.4세 1단계 수학 입학준비 3.4세 2단계입학준비 수학책은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습니다. 3.4세 1권부터 6.7세세 입학준비까지 전과정을 통해 아이가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을 놀이의 개념 으로 만들어 사고력을 증진시켜 주는 학습 창출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입시준비 수학 시리즈는 (수학 3.4세 1단계)(수학 3.4세 2단계)(수학 4.5세 1단계) (수학 4.5세 2단계)(수학 5.6세 1단계)(수학 5.6세 2단계)(수학 6.7세 1단계)(수학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비교 : 기후 편
부즈펌 / 신방실 지음, 최병옥 그림 / 2010.12.13
14,500원 ⟶ 13,050원(10% off)

부즈펌자연,과학신방실 지음, 최병옥 그림
부즈펌 비교 시리즈. 생생한 일러스트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기후 백과사전이다. KBS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기후’라는 개념을 생활, 옷차림, 동식물, 대기, 우주 등과 비교해 설명한다. 다양한 각도로 비교할 수 있는 삽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귀엽고 호기심 많은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매일 변하는 날씨, 기후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다. 모르는 단어는 마지막에 ‘용어 설명’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책을 펴내며… 1. 기온이란? 1. 전 세계 여러 나라의 기후 비교 _ 나라마다 기후는 왜 다를까요? 2. 위도에 따른 일조량 비교 _ 그림자의 길이는 왜 다를까요? 3. 기후에 따른 의상 비교 _ 나라마다 입는 옷이 왜 다를까요? 4. 기후별 동물 비교 _ 판다의 고향은 어딜까요? 5. 기후에 따른 세계의 가옥 비교 _ 나라마다 집의 모양은 왜 다를까요? 6. 기후에 따른 일교차 비교 _ 일교차가 가장 큰 곳은 어딜까요? 7. 기후에 따른 일구밀도 비교 _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는 어딜까요? 2. 강수량이란? 1. 지역별 강수량 비교 _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어딜까요? 2. 강수량에 따른 나무 비교 _ 크리스마스트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3. 열대사막과 한랭사막의 비교 _ 사막에는 신기한 물웅덩이가 보인다?! 4. 남극과 북극의 온도 및 생태계 비교 _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딜까요? 5. 기온에 따른 습도 비교 _ 더운 날에는 왜 기분이 나쁠까요? 3. 바람이란? 1. 고기압과 저기압의 비교 _ 날씨가 맑은 날에는 어떤 기압일까요? 2. 바람의 세기 비교 _ 태풍은 얼마나 셀까요? 3. 해풍과 육풍 비교 _ 낮에 바다에서 부는 바람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4. 날씨의 날씨는? 1. 난대성 어종과 한대성 어종 비교 _ 타이타닉 호는 왜 침몰했을까요? 2. 파도와 해일 비교 _ 풍랑주의보가 뭐예요? 5. 기온 변화란? 1. 대기권의 높이에 따른 기온 비교 _ 하늘 위로 올라갈수록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2. 산 고도에 따른 온도와 식생 비교 _ 한라산에는 왜 다양한 동식물이 자랄까요? 3. 구름 비교 _ 구름의 모양은 왜 여러 가지일까요? * 용어설명KBS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들려주는 기후 이야기 ‘기후’라는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생활, 옷차림, 동식물, 대기, 우주 등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했습니다. 또한 귀엽고 호기심 많은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매일 변하는 날씨, 기후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답니다. 『비교-기후』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기후 백과사전입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1.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학습 백과사전, 비교! 비교는 사물의 특성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학습법입니다. 『비교-기후』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주는 책입니다. 2.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귀여운 캐릭터, 캐니멀 귀엽고 호기심 많은 캐니멀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후’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상상력을 키워주는 생생한 일러스트 지구는 둥글어요. 그래서 이전에 나온 책들과 달리 전체 지도를 타원형으로 그렸습니다. 또한 다양한 각도로 비교할 수 있는 삽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용어 설명 모르는 단어는 마지막에 ‘용어 설명’에서 찾아 볼 수 있어요.
뇌가 섹시해지는 책
비전코리아 / 도미니크 오브라이언 글, 김지원 옮김 / 2015.05.12
13,800원 ⟶ 12,420원(10% off)

비전코리아소설,일반도미니크 오브라이언 글, 김지원 옮김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World Memory Championship)’에서 여덟 번 우승한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책. 이 책에서는 저자가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에서 여덟 번이나 우승할 수 있었던 실제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단지 기억력 향상법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직접 따라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퀴즈처럼 재미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실었다. 이 책에 나온 기억력 기술을 반드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듯 연습할 필요는 없다. 매일 조금씩 초, 중, 고급 52단계로 이루어진 실용 기술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며 하나씩 익혀나간다면 어느 새 달라진 기억력을 느낄 것이다. 기억력이 필요한 국가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토익이나 토플 성적이 영 향상되지 않아 초조한 사람뿐 아니라 명언.명구를 쉽게 인용해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지성을 뽐내고 싶은 사람, 두뇌 트레이닝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책에서는 연상법, 상상법, 링크법 등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부터 도미니크 오브라이언만의 독특한 핵심 기술 ‘도미니크 기억법(DOMINIC System)’을 다룬다. 도미니크 기억법이란 00부터 99까지의 숫자에 인물과 소품을 부여해 엄청난 암기가 가능하도록 한 방법으로, 이를 통해 화학기호, 외국어, 상식, 강연 대본, 역사적 사건의 연대, 특정 날짜의 요일, 아카데미 수상작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다.저자의 말 1장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 Step 01 내 기억력 테스트하기 Step 02 관찰하여 시각화하기 Step 03 머리글자만 따서 외우기: 두문법 Step 04 숫자를 문장으로 바꾸기 Step 05 신체 부위에 붙혀 외우기: 신체 기억법 Step 06 기억의 첫 번째 핵심 열쇠: 연상 Step 07 연결하고 또 연결하기: 링크법 Step 08 기억의 두 번째 핵심 열쇠: 장소 Step 09 기억의 세 번째 핵심 열쇠: 상상 Step 10 동선 따라 정보 기억하기: 여행법 Step 11 알파파와 세타파로 집중력 높이기 Step 12 숫자를 이미지로 바꾸기: 숫자-모양 기억법 Step 13 숫자를 발음으로 바꾸기: 숫자-발음 기억법 Step 14 음성기호로 알파벳 외우기: 알파벳 음성기호 기억법 2장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기억력 기술 [초급] Step 15 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Step 16 길을 물어볼 때 써먹는 기술 Step 17 알파벳 스펠링이 뭐였지? Step 18 불가리아의 수도는? Step 19 외국어가 어렵다는 건 편견 Step 20 과거로 시간여행하자 Step 21 인의 원자번호는 몇 번일까? Step 22 요가 동작이 기억나지 않아 Step 23 도미니크 기억법Ⅰ Step 24 유머왕이 되는 농담의 기술 Step 25 그 소설은 무척 재밌었지 Step 26 핵심 정보만 쏙쏙 빠르게 Step 27 인용문만 알아도 멋있어 보인다 Step 28 자신만의 마인드맵 만들기 Step 29 대본 없이 강연하고 싶다면 Step 30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복습이 최고 3장 조금 더 복잡한 정보 퀴즈처럼 쉽고 재밌게 풀어보는 기억력 향상법! 학생, 수험생, 각종 시험 준비생들은 물론이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새롭게 만난 사람의 이름, 단골 미용실 전화번호, 상사에게 보고해야 할 전화 내용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항들은 더 많아졌다. 그런데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등장으로 우리의 기억력은 점차 감퇴되고 있다. 기억력은 미래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공부나 사회생활 등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무척 필요한 기술이다. 이 책에서는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이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에서 여덟 번이나 우승할 수 있었던 실제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단지 기억력 향상법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직접 따라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퀴즈처럼 재미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실었다. 이 책에 나온 기억력 기술을 반드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듯 연습할 필요는 없다. 매일 조금씩 초, 중, 고급 52단계로 이루어진 실용 기술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며 하나씩 익혀나간다면 어느 새 달라진 기억력을 느낄 것이다. 기억력이 필요한 국가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토익이나 토플 성적이 영 향상되지 않아 초조한 사람뿐 아니라 명언.명구를 쉽게 인용해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지성을 뽐내고 싶은 사람, 두뇌 트레이닝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의 출간 의의 이제 전 세계는 ‘뇌가 섹시한 사람’에게 주목한다! 2010년 첫 방영된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여주인공이 셜록에게 한 “Brainy is the new sexy(지성이 섹시함의 새 척도가 됐다).”란 말은 유럽과 미국을 강타했고,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조차 이 글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녔다. 알다시피 셜록이란 인물은 엄청난 기억력과 관찰력을 바탕으로 추리해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정이다. 또한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크리미널 마인드>, <멘탈리스트>에서도 뛰어난 기억력을 선보이며 단서를 찾거나, 자유자재로 적시에 유명인들의 명언을 암송하며 똑똑함을 드러내는 사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멘탈리스트> 주인공의 말처럼 자신만의 ‘기억의 궁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예능에서도 <더 지니어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크라임 신>, <비정상회담>에 나온 홍진호, 엑소의 수호, 장진, 타일러 등이 연일 화제를 불러오며 ‘뇌가 섹시한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의 특징 믿어라, 평범한 당신도 ‘암기왕’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은 뛰어난 암기력으로 ‘잭팟’을 터뜨리는 바람에 아예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출입 금지 당할 만큼 유명한 인물이다. 도미니크는 무작위로 제시한 숫자를 30분 동안 2,385개나 기억할 만큼 경이로운 암기력의 소유자이지만, 학창 시절에는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진단까지 받고 일찍 학업을 그만둔 ‘문제아’이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학교 공부를 못 따라가 합법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되는 16살에 그만두었다. 그랬던 도미니크가 어떻게 여덟 번이나 세계 기억력 챔피언이 될 수 있었을까? 바로 ‘연습’과 ‘훈련’ 때문이다. 타고날 때부터 학습능력이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정해져 있는 줄만 알았던 도미니크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당시 기억력 달인 크레이튼 카벨로가 카드 암기를 선보이는 장면을 보고 훈련을 시작해 5년 만에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지금은 마인드맵 창시자이자 두뇌 기술의 세계적인 권위자 토니 부잔에게 ‘두뇌 세계랭킹 1위’로 지목받으며 기억력의 거장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평범한 두뇌를 가진 사람도 기억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도미니크 오브라이언만의 독특한 기억법 소개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 우승 장면 이 책에서는 연상법, 상상법, 링크법 등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부터 도미니크 오브라이언만의 독특한 핵심 기술 ‘도미니크 기억법(DOMINIC System)’을 다룬다. 도미니크 기억법이란 00부터 99까지의 숫자에 인물과 소품을 부여해 엄청난 암기가 가능하도록 한 방법으로, 이를 통해 화학기호, 외국어, 상식, 강연 대본, 역사적 사건의 연대, 특정 날짜의 요일, 아카데미 수상작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다. 실제 평범한 학생이었던 요나스 폰 에센이 이 기술을 통해 1,266개의 카드를 기억하고 3,841개의 이진수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숫자-모양, 숫자-발음 기억법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숫자들을 변환과정을 통해 쉽게 외우게 해준다. 단계가 거듭될수록 한층 발전된 복합 도미니크 기억법을 활용하면 이진수 외우기 세계 기억력 대회에서 우승까지 할 수 있다!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이 알려주는 기억력 향상 비법 1. 링크하며 기억하자! 정보를 순서대로 기억하기 위해 연결하며 기억한다. 종이 → 창문 → 달팽이 → 차 → 기타 [힌트] 종이를 말아서 창문 밖으로 던진다. 창문 밖으로 달팽이가 보인다. 달팽이는 차를 몰고 있다. 차 뒷자리에 기타가 있다. 2. 모양으로 기억하자! 숫자를 이미지로 치환하여 기억한다. 비밀번호 1580 내용 소개 이 책은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에서는 자신의 현재 기억력 수준을 평가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기억력 향상 기술을 소개한다. 현재 기억력 수준을 평가하는 테스트에서부터 간단하고 가벼운 정보를 외우는 데 유용한 두문법과 신체 기억법 같은 기본 기술을 배운다. 또한 연상, 장소, 상상을 이용해 외우는 기술과 간단한 숫자를 다른 것으로 변환시켜 기억하는 숫자-모양ㆍ숫자-발음 기억법도 살펴본다. 2장에서는 이런 기본 기술을 실용적인 분야에 더 넓게 적용해본다. 예를 들어 이름과 얼굴, 인용문을 외우는 방법 등이다. 또 1장의 기본 기술 활용법을 익힌다. 연상, 상상, 링크법을 하나로 묶는 여행법을 사용해 단어 스펠링이나 세계의 수도 같은 정보를 외워보면 이 도구가 얼마나 다용도로 쓸모가 있는지,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3장에서는 기억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지금까지 배운 여러 기술을 합쳐서 더 복잡한 정보를 외워본다. 중급 단계로, 몇 가지는 이미 익숙해진 핵심 기술을 좀 더 높은 수준으로 연습한다. 예를 들어 통화 내용 기억하는 법이나 신문기사 기억하는 법 같은 단계에서는 여행법, 이름과 방향, 인용문 외우기에 더불어 도미니크 기억법까지를 한꺼번에 동원해 광범위한 정보를 외워본다. 4장에서는 지금까지 배웠던 기술을 강화하고 더 넓힌다. 여행법을 확장해 여행 경로의 저장 능력을 더 키우는 법을 배우고, 복합 도미니크 기억법을 이용해 카드 여러 벌을 외우는 방법까지 익힌다. 이진수 테스트처럼 세계 기억력 대회에서 나오는 과제도 몇 개 시도해본다. 책 마지막에는 1단계에서 얻은 점수보다 자신의 기억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몇 개의 테스트가 실려 있다.
호기심쟁이 로지의 깜짝 선물
은나팔 / 줄리아 로린슨 글, 팀 원스 그림, 임승신 옮김 / 2006.12.11
9,000원 ⟶ 8,100원(10% off)

은나팔창작동화줄리아 로린슨 글, 팀 원스 그림, 임승신 옮김
미치도록 귀엽고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그림책! 책의 그림 작가인 팀 원스는 2년 연속 노팅엄셔 아동 도서상을 수상하고, 셰필드 아동 도서전에서 격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로지는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는 작가의 그림 중에서도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이 특히 두드러진 캐릭터입니다. 오렌지 빛이 가득하고 보슬보슬한 털이 만져질 것만 같은 로지의 모습과 책 안 가득히 펼쳐지는 부드럽고 따스한 색채는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부스럭부스럭 / 덥수룩한 덤불 속에 있나? / 바스락바스락 / 어? 덤불 속에 뭐가 있네.”(본문 p.17) “대굴대굴 데구루루 / 오뚝이처럼 기우뚱기우뚱 / 우당탕퉁탕 부딪히고 / 미끄덩미끄덩 미끄러지고 / 하늘을 부~웅 날았다가 / 땅바닥에 털썩.”(본문 p.22)와 같은 표현에서 나타나듯 동시 작가이기도 한 줄리아 로린슨의 동시 같은 귀여운 문체와 의태어 표현이 이야기를 더욱 귀엽고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아빠는 꼬마 토끼 로지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로지는 그게 뭘까 궁금했지만 아빠는 그저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궁금한 건 못 참는 로지는 아빠가 알려주기 전에 먼저 선물을 찾아 나섭니다. 보물찾기를 하듯 선물을 찾아 숲을 헤매면서 로지는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언덕에서 구르는 위험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알려주기 전에 스스로 끊임없이 묻고 찾는 과정을 통해 로지와 함께 우리 아이들은 사고력과 호기심, 모험심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는 호기심쟁이의 선물 찾기! 로지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기만 한 호기심쟁이에요. 그런 로지를 위해 아빠는 깜짝 놀랄 만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로지는 선물이 뭔지 알고 싶었지만, 아빠는 기다리라고만 말씀하세요. 하지만 로지는 도저히 기다릴 수 없어서 선물을 찾아 나섰어요. 통나무 뒤도, 바위 아래도, 덤불 속도 찾아보았지만 선물은 없었어요. 로지의 깜짝 선물은 대체 뭘까요?
만화로 만나는 어린이 성경 구약 1
홍진P&M / 한올림 그림, 최조웅 감수 / 2008.01.21
13,800원 ⟶ 12,420원(10% off)

홍진P&M예술,종교한올림 그림, 최조웅 감수
잃어버린 호수
마루벌 / 앨런 세이 지음 / 2003.11.24
8,800원 ⟶ 7,92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앨런 세이 지음
내성적인 우리 아이 자신감 있게 키우기
팜파스 / 조무아, 이안영 공저 / 2009.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육아법조무아, 이안영 공저
이 책은 내성적인 성격의 특성을 설명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대해 갖고 있는 몇 가지 오해를 제시하여 내성적인 성격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내성적인 아이를 더욱 위축시키고 소극적으로 만드는 양육방법을 소개하고, 부모나 전문가가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내성적인 아이를 포함하여 모든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부모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양육 태도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육아방법을 따라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배려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신감 있고 건강하게 자라날 것이다. 들어가는 글 1장 내성적인 아이는 문제인가요? 01. 내성적인 성격, 문제인가요? 02. 내성적인 성격도 장점이 될 수 있나요? 03. 내성적인 우리 아이, 왠지 불안해요 04. 아이가 나를 닮았나 봐요 05. 내성적인 우리 아이, 박지성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요? 06. 머뭇거리는 걸 보면, 속이 터져요 2장 우리 아이가 왜 내성적이 될까? 07. 재촉당하는 아이 08. 지나친 허용을 받으며 자란 아이 09. 매사에 불안해하는 엄마 10.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 11. 비교당하는 아이 12. 어른스러움을 강요받는 아이 13. 편애하는 부모 14. 항상 칭찬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있는 아이 15. 지나친 질책을 받는 아이 16. 거짓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부모 17. 나쁜 말을 절대 하지 못하도록 강요받는 아이 18. 겁주는 말과 무서운 벌 19. 타고난 욕구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부모 20. 맞거나 때리는 것을 못하도록 강요받는 아이 3장 이럴 땐 이렇게 도와주세요 21. 밖에 나가기가 겁나요 22. 혼자만 있을래요 23. 더는 참을 수가 없어요 24. 사람에게 다가가기 어려워요 25. 아무 불만 없어요 26.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27. 내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28. 컴퓨터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4장 내성적인 아이를 활발하게 만드는 말 29. 자신감을 갖게 하는 말_ “너를 많이 사랑해” 30. 아이의 힘든 상황을 이해해 주는 말_ “많이 힘들었구나” 31. 믿음을 주는 말_ “엄마는 널 믿는다” 32.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이끌어내는 말_ “네 생각이 궁금해” 33.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말_ “숙제가 늦어지니까 엄마가 걱정된단다” 34. 아이의 특성을 이해해 주는 말_ “혼자 있고 싶구나” 35. 내성적인 성격의 특성을 지지해 주는 말_ “생각이 깊구나” 36. 내성적인 아이의 말하는 속도를 존중해 주는 말_ “말하고 싶을 때 말해도 돼” 37. 내성적인 아이가 스스로 배울 때까지 기다려 주는 말_ “너의 결정을 기다렸단다!” 38. 긍정적인 말_ “치과에 안 가도 될 것 같아 안심이야” 39 가치를 인정해 주는 말_ “너만의 장점이야” 40. 내성적인 아이의 비밀 공간을 인정해 주는 말_ “너 혼자 간직하고 싶구나” 41. 보호해 주는 말_ “괜찮아” 42.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 주는 말_ “억울한 일이 있었니?” 43.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는 말_ “많이 아프니?” 44. 내성적인 아이의 행동에 용기를 주는 말_ “이야, 용기를 냈구나” 5장 활동적인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45. 기본적인 인생 태도를 알아보자 46. 때로는 무조건적인 수용도 필요하다 47.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자 48. 감정을 정화시키자 49. 관계의 기초를 다지자 50. 신뢰관계를 형성하자 51.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도록 하자 52. 타고난 장점을 살리자 53.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54. 가정을 민주화하자 Ⅰ 55. 가정을 민주화하자 Ⅱ 56. 경험의 세계를 넓혀서 면역력을 키워 주자 57. ‘자문하기’의 중요성 58. 침묵, 웅변도 균형이 필요하다 59. 아이와 친해지자 60. 퇴행을 받아들이자 부록: 부모역할 교육 프로그램 내성적인 아이에게 있어서 생각은 창고에 물건을 쌓는 일과 같다. 하지만 내성적인 아이의 창고는 아이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있어서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아이는 그 안에 다양한 물건들을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유용하게 꺼내 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커다란 생각의 창고를 채우는 일을 지지해 주어야 한다. 아이는 부모에게 자신의 생각을 지지받아야 자부심을 갖게 되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 정말 문제일까? 내성적인 성격은 자신의 내면에서 행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성격 유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성적인 아이는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갖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성적인 아이는 조용하고 침착하며 생각이 많다. 어떤 상황에서나 생각을 먼저 하고 행동은 나중에 한다. 미리 행동의 결과를 예측해 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추측한 다음에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부모의 눈에는 이런 아이가 느려 보일 수 있고 우물쭈물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내성적인 아이는 자신이 정한 방법으로 행동하려는 것뿐이다. 모든 성격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고, 내성적인 성격도 그렇다. 부모의 기준에 맞춰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인 일이다. 내성적인 아이라도 성격의 특성에 맞게 배려해 주면 충분히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내성적인 성격도 단점이 있는 반면에 장점도 있기 때문에 그 성격의 특성을 잘 살린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사실 내성적인 성격은 문제가 아니라 그저 성격의 한 유형일 뿐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부모가 바꾸려고 하면 곤란하다. 어린 아이는 자기가 타고난 성격을 인정받아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어떤 성격이든 장점과 단점이 있게 마련이다. 내성적인 성격도 단점이 있는 반면에 장점도 있기 때문에 장점을 충분히 살려준다면 성공할 수 있다. 내성적인 성격이 가진 장점이 잘 살아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충분한 인정과 지지가 필요하다. 특히 내성적인 성격이 가진 특성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런 토대에서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을 성숙시킨 이후에야 비로소 외향성의 장점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부모는 내성적인 아이가 가진 단점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아이가 가진 단점을 성격의 한 특성으로 보고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가 어릴 때는 장점을 인식하고 발전시켜야 할 때이지, 단점을 극복하는 시기는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내성적인 우리 아이, 장점을 살려주자! 소중한 내 자녀가 복잡해진 사회에 잘 적응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건 모든 부모의 소망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부모는 아이와 소통하면서 내 아이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극복할 기초를 쌓는 일을 도와줘야 한다. 어떤 성격이든 성격 자체가 열등하거나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어느 한쪽으로든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가령 남들 앞에 나서서 주도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 면은 외향성의 장점이다. 그러나 때를 가리지 않고 나서거나 자기 분수를 넘는 주도적인 역할을 서슴지 않는다면 문제가 된다. 관찰과 생각을 먼저 한 후에 행동하는 것은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이다.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할 상황에서 번번이 주저하기만 한다면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부모는 이것이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어느 누구도 항상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아이는 우울해질 것이고,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아이로 자라나게 될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잘했을 때나 잘못했을 때, 칭찬을 받거나 벌을 받게 될 때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 용기는 느리게 자라는 나무이다. 내성적인 아이에게 용기는 높은 산의 정상에서 자라는 나무와 같다. 높은 곳에서 자라는 나무는 느리게 크는 대신 매우 단단해진다. 내성적인 아이도 부모의 따스한 칭찬과 지속적인 관심을 먹고 느리지만 단단하게 자란다는 점을 명심하자! 내성적인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외향적 부모는 내성적 성격의 자녀와 충돌하기 쉬운데, 자녀의 타고난 성향과 반대되는 특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내성적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면 장점을 키울 수 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다. 단지 아이의 타고난 성향을 잘 파악해서 장점을 키워 주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성적인 성격을 갖고 태어난 아이는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을 키워 주어야 한다. 부모가 내성적인 성격을 좋지 않게 생각하면 내성적인 아이는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될 수 있다. 내성적인 성향을 타고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무서워서 감정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자라는 것이 문제이다. 외향적인 아이보다 내성적인 아이는 부모의 말을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안전한 장점이 있는 반면에 자신이 가진 규칙에서 벗어난 일이 닥치면 어쩔 줄 몰라 하고 두려워한다. 대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을 힘겨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성적인 아이가 말을 잘 듣는다고 너무 많은 규칙을 정해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보다는 아이가 자유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주는 것이 좋다. 내성적인 아이를 둔 부모는 조급한 마음부터 먼저 다스려야 한다. 또한 아이가 자신의 성격에 대해 못마땅해 하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아울러 부정적인 면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공감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내성적인 아이도 주눅 들지 않고 마음껏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부모가 적극 참여해야 한다. 내성적인 아이들은 외부와 맺는 관계망이 단조롭기 때문에 그 관계가 손상되면 대체할 만한 다른 관계망을 찾는 데 힘겨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단짝친구라는 외부와의 관계가 손상되었을 때 아이가 외톨이가 되거나, 쓰러지지 않도록 부모가 그 한 축을 맡아 보호해 주어야 한다. 부모가 아이의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3가지 조건 첫째, 아이가 부모를 자문역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둘째, 그 문제에 대해 전문가적인 수준이 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해야 한다. 셋째, 같은 말을 반복하는 잔소리를 늘어놓지 말아야 한다.
팬더매니아의 기타만만 : 일렉기타 초보탈출 편 (스프링)
북피엔스 / 팬더매니아(이성민) 지음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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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피엔스소설,일반팬더매니아(이성민) 지음
독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거나 실력에 진전이 없는 일렉기타 초보자들을 위해 만들어 졌으나, 처음 기타를 잡은 입문자들에겐 어려울 수 있으며 최소한 타브 악보를 볼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26곡의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 1분 안팎의 곡이며 개중에는 독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곡들도 포함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모범연주와 반주(배킹트랙)가 실린 CD를 첨부했고 책에 나온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범연주 및 포인트 강습, 심화연습 등의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다. 책에 수록된 연습곡들을 차근차근 마스터해나가다 보면 어느덧 향상된 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을 보고 연습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는 팬더매니아의 기타이야기 카페(http://cafe.naver.com/fendermania)에 질문을 남겨주면 저자가 확인 후 답변을 달아 준다고 한다.머리말 개정판을 내면서 기타만만 활용법 Part 1 피킹 연습 1장 손가락 풀기 연습 1 The Flight of a Wounded Bee 부상당한 벌의 비행 2장 손가락 풀기 연습 2 Pentatomatic 펜타토닉과 크로매틱의 만남 3장 다운_다운 업 피킹 Fun Horseback Riding 즐거운 말타기 4장 난이도 ‘업’ 피킹연습 1 Canon 신나는 펑크 캐논 5장 난이도 ‘업’ 피킹연습 2 Spider the Master 거미 대마왕 Part 2 테크닉 탐험 6장 뮤트 연습 Mute for the Mute 조용한 사람들을 위해 조용! 7장 해머링, 풀링, 트릴, 태핑 연습 Mr. Hammering, Ms. Pulling, and Mrs. Trill 해머링 군, 풀링 양, 그리고 트릴 아줌마 8장 벤딩 연습 The Bending Machine on the Hill 언덕 위의 자판기 9장 슬라이드 연습 Sliding to Heaven 미끄덩하니 천국 10장 비브라토 연습 Vibrato Face 떨리는 표정 Part 3 리듬 워크숍 11장 로큰롤 리듬 연습 Rock and Roll, Man! 사나이 한방이지! 12장 아르페지오 연습 I Love Arppegio! 내 사랑 아르페지오! 13장 하드록 스타일 연습 White Hard Rock 내 친구 백강석 14장 펑크 스타일 연습 She's a Funky Woman 그녀는 펑키우먼 15장 헤비메탈 리프 연습 Tom's Heavy Metal for Jerry 제리를 위한 톰의 철 무기 Part 4 스케일 탐험 16장 마이너 펜타토닉 연습 Minor Pentatonic Scale Etude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 연습곡 17장 메이저 펜타토닉 연습 Major Pentatonic Scale Etude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 연습곡 18장 메이저 스케일 연습 Major Scale Etude 메이저 스케일 연습곡 19장 마이너 스케일 연습 Minor Scale Etude 마이너 스케일 연습곡 20장 믹솔리디안 스케일 연습 I Love to Play Mixolydian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믹솔리디안 Part 5 장르별 연습 21장 메이저 블루스 연습 The Happiness Blues 행복의 블루스 22장 마이너 블루스 연습 Rainy Sunday Blues 비오는 일요일 23장 록 발라드 연습 When I Miss You Blues 네가 그리울 때 24장 클래식 록 스타일 연습 I'm a Hard Rocker 이봐, 난 하드로커라고 Part 6 최종 연습곡 25장 최종 연습곡 1 Mr. Lee of Mystery 미스터 리의 미스테리 26장 최종 연습곡 2 Byung Sam's Blues 병삼이 블루스 맺음말 사용 장비 소개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터넷 고수 기타리스트 팬더매니아의 첫 일렉기타 교본 개정판! 초급 기타 교재를 찾는 대다수가 전문적인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라기보다 학생 또는 직장인 등 짬짬이 시간 날 때마다 연습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이다. 이들이 혼자서 기본 이론서나 테크닉 교재를 보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면 결국 한 권을 끝까지 보지도 못한 채 라면 받침대로나 사용하게 될 것이다. 쉽게 지루해지는, 머리 아픈 설명보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연주 자체에 중점을 두어 기타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고 연주의 필수 요소들을 차근차근 익혀나가게끔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미술관이 살아있다 9 : 이스라엘 왕국의 멸망
주니어아가페 / 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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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아가페소설,일반뮤세이온 글.그림, 김연수 감수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사실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다.제1화 앗시리아의 침공과 선지자 이사야 제2화 욥의 고난 제3화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제4화 선지자 에스겔이 본 환상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이스라엘 왕국의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들! 사탄 루시퍼의 계략으로 다슬과 은율은 헤어지게 되었어요. 다슬은 은율을 괴롭게 할 거라는 루시퍼의 계획을 듣고, 자신이 직접 루시퍼를 상대하겠다고 말하는데요. 앞으로 다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한편 다슬을 찾아 떠난 은율은 이스라엘 왕국의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다슬을 찾을 수 있는 열쇠를 그들의 예언 가운데서 발견하게 되지요. 그들의 예언이 가리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지금부터 잘 지켜보세요!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수력충전 초등수학 1-1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음 / 2017.11.10
11,500원 ⟶ 10,35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음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수학 교재다.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한 내용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개념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쉽게 정리할 수 있다. 기초 연산과 1:1 유형 연산으로 계산력을 키우고 다질 수 있으며, 응용 연산으로 활용 문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1:1 개념 유형과 개념 활용 문제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실제 학교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단원 마무리 문제로 실전을 대비할 수 있다.1 9까지의 수 01 1부터 5까지의 수 알아보기 02 6부터 9까지의 수 알아보기 03 몇째와 수의 순서 알아보기 04 1 큰 수와 1 작은 수, 0 알아보기 05 두 수의 크기 비교하기 06 단원 마무리 2 여러 가지 모양 07 여러 가지 모양 찾아보기 08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09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보기 10 단원 마무리 3 덧셈과 뺄셈 11 모으기 12 가르기 13 더하기 나타내기 14 그림을 그려서 덧셈하기 15 모으기를 이용하여 덧셈하기 16 빼기 나타내기 17 그림을 그려서 뺄셈하기 18 가르기를 이용하여 뺄셈하기 19 0을 더하기 20 0을 빼기, 전체를 빼기 21 덧셈과 뺄셈하기① 22 덧셈과 뺄셈하기② 23 단원 마무리 4 비교하기 24 길이 비교하기 25 무게 비교하기 26 넓이 비교하기 27 들이 비교하기 28 단원 마무리 5 50까지의 수 29 9 다음 수 알아보기 30 십몇 알아보기 31 모으기 32 가르기 33 10개씩 묶어 세기 34 50까지의 수 세기 35 50까지 수의 순서 알아보기 36 5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하기 37 단원 마무리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최고의 수학 교재입니다. -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한 내용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개념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아주 쉽게 정리가 됩니다. - 기초 연산과 1:1 유형 연산으로 계산력을 키우고 다질 수 있습니다. - 응용 연산으로 활용 문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1:1 개념 유형과 개념 활용 문제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실제 학교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단원 마무리 문제로 실전 대비를 하며 수학 성적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교재 특징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개념을 다지면서 연산력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매일 4쪽, 하루 30분씩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기초 개념 완성과 더불어 다양한 연산 훈련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와 함께라면 기본 개념 이해와 문제 응용력 향상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똑같은 연산만 반복적으로 공부한 학생은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개념을 활용하지 못하고 틀리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연산 훈련을 해야 합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하루 1개 개념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익히면서 수학의 기본 실력을 탄탄하게 해 줍니다. 책 리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익숙해지면 수학의 기초가 탄탄해져 고학년이 되어 개념이 융합된 복잡한 문제를 맞닥뜨려도 문제 푸는 방법을 쉽게, 스스로 찾아냅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로 실력을 쌓은 학생이라면 남들보다 빨리 고학년, 고난이도 수학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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