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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 꼬마 화가
문학동네어린이 / 랑힐 스카멜 글, 발레리아 페트론 그림, 이미영 옮김 / 2005.03.07
7,000원 ⟶ 6,3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예술,종교랑힐 스카멜 글, 발레리아 페트론 그림, 이미영 옮김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한국 어린이 실정에 적합한 여섯권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2권의 테마는 '색의 혼합과 착시'이다. 테마를 전달하는 이야기와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학습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권말에 간단한 퀴즈와 작가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미술관에 견학을 간 아이들이 반 고흐의 '해바라기' 앞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갑자기 제이크가 그린 그림 속의 빨간 새가 살아 나와서 고흐의 '해바라기'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색의 혼합과 착시, 반 고흐의 생애에 대해 알아본다.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 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의 작품인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색의 혼합과 착시에 대해 알려준다. 색의 삼원색, 색깔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공부하고, 더불어 반 고흐의 생애와 그림의 특징, 인상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여섯 권엔 생태, 과학,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실려 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각 분야의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조건 읽어라, 그러면 지식이 보인다? 현재까지 열두 권이 출간된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흥미를 느낄 만한 타이틀을 선별해 여섯 권으로 출간했다. " 내가 먹고 있는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과 그림자는 어떤 관계일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플라잉 폭스'의 테마는 '숫자와 셈' '색의 혼합과 착시' '공룡과 화석' '빛과 그림자'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 '소라게의 생태'이다. 등장인물들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마법의 가방을 메고 아프리카로 날아가는가 하면, 새 집을 찾아 바다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림자를 이용해 여우를 쫓아내기도 한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에는 부모와 아이가 습득한 정보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놀이를 하게끔 도와주는 도움말이 있어 워크북의 역할도 한다. 무조건 반복해서 읽으며 억지로 머릿속에 정보를 구겨 넣는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읽으면서 손으로 해 보고, 놀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배움의 과정이 지루하지 않다. 또한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인터뷰 내용을 실어, 글과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작업에 얽힌 에피소드까지 읽을 수 있어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빈센트 아저씨께아저씨가 뀌를 잘랐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슬펐어요. 틀림없이 많이 아팠겠죠? 사람들이 아저씨 그림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나요? 저는 아저씨 그림을 아주 좋아해요. 나중에 크면 아저씨처럼 유명한 화가가 될 거예요. 오늘은 아저씨가 그림 해바라기 그림을 보러 미술관에 가요.아저씨를 사랑하는제이크 올림--본문 6쪽에서
아빠와 함께 찾아가는 쓰레기산의 비밀
초록개구리 / 서진석 지음, 이루다 그림 / 2012.07.20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개구리학습일반서진석 지음, 이루다 그림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13권. 2007년 출간된 <하늘공원 구름연주회>의 개정판으로, 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공원으로 되살아난 난지도를 하루 동안 탐방하면서 나누는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담고 있다. 아빠와 하늘공원 이야기를 나누다가 생기는 아이의 궁금증이나 아빠가 아이에게 꼭 일러 주고 싶은 것을 하늘공원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하늘공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리를 잡아 갈지, 스스로 치유해 가는 자연의 모습, 쓰레기와 에너지 문제 따위가 환경문제의 생생한 증거인 하늘공원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3R 운동’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들이 하루를 보내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시간대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한다.글쓴이의 말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는 구름 위의 산책 아빠와 둘이서 나선 나들이 억새 피리 합주회 여기가 쓰레기산이었다고요?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 하나 - 꽃 피고 새 울던 ‘난지도’ 하늘공원 오르는 길에 만난 친구들 나무 동생들 자라는 숲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 둘 - 고성 산불과 하늘공원 구름 위에 올라서다 모여서 피어 아름다운 억새 꽃 멧돼지가 살았으면 박주가리 낙하산 부대 자라서 슬픈 붉나무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 셋 - 미국의 난지도, 러브 커낼 사건 나비 우물을 찾아서 신통한 풍력 발전기 부글부글 썩는 산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 넷 - 왜 석유나 석탄을 덜 써야 하나요? 타임머신 타고 아빠 어린 시절로 난지천을 향해 살아난 냇가, 돌아온 물고기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 다섯 - 쓰레기는 반으로, 재활용은 두 배로 홀씨야, 훨훨 날아라! 제2의 쓰레기산을 만들지 말아요《아빠와 함께 찾아가는 쓰레기산의 비밀》은 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공원으로 되살아난 난지도를 하루 동안 탐방하면서 나누는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공원으로 바뀌기까지의 과정, 하늘공원의 생태와 여러 동식물에 얽힌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 등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어우러져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경이로운 자연으로 이끄는 시공간 여행 하늘공원 하면 떠오르는 환경 문제나 쓰레기 문제와 같은 무거운 주제들이 아버지와 아들의 다정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마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생태 체험 책입니다. 우리 주변의 작지만 소중한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들추어내고 읽는 이에게 맛보게 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잘 느끼게 합니다. 필자가 아이와 함께 생태 체험을 위해 택한 곳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닌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하늘공원입니다. 쓰레기 매립지로 버려진 땅이었던 난지도에서 이제 온갖 풀벌레를 불러 모으고 푸르른 숲을 이루어 가는 생태 공원으로 거듭난 하늘공원은 도시 아이들에게 훌륭한 생태 환경 교육장 노릇을 합니다. 필자는 쓰레기산이었던 과거의 모습보다는 이제 도심을 살리는 샘물 같은 존재로서의 하늘공원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줍니다. 필자는 하늘공원의 동식물을 아이와 함께 마치 출석부 부르듯 정겹게 부르고 찾아보면서, 한편으로는 필자가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동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다시 한 번 길가나 가까운 숲에서 만나는 작은 동식물에 따뜻한 눈길을 보내게 되고 마침내 소중히 여기도록 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생태 체험 학습서 이 책에는 ‘아빠가 들려주는 하늘공원 이야기’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고 있습니다. 아빠와 하늘공원 이야기를 나누다가 생기는 아이의 궁금증이나 아빠가 아이에게 꼭 일러 주고 싶은 것을 하늘공원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하늘공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리를 잡아 갈지, 스스로 치유해 가는 자연의 모습, 쓰레기와 에너지 문제 따위가 환경문제의 생생한 증거인 하늘공원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의 정보 페이지로 ‘제2의 쓰레기 산을 만들지 말아요’를 두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3R 운동(덜 쓰기, 여러 번 쓰기, 재활용하기)’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들이 하루를 보내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시간대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그린 따뜻한 그림 그림을 그린 이루다 씨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두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이 땅이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 싱그럽게 되살아난 하늘공원의 모습과 앞이 탁 트여 하늘에 오른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담으려고 사진을 배치하고 그 위에 그림을 덧그렸습니다. 필자와 아이의 캐릭터를 무척 친근하면서도 익살스럽게 잡아내 독자의 생태 체험 나들이에 따뜻한 동반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영재스쿨 창의 코딩 놀이 : 스크래치3.0 4
렉스미디어닷넷 / 렉스기획팀 (지은이) / 2019.09.02
10,000원 ⟶ 9,000원(10% off)

렉스미디어닷넷자연,과학렉스기획팀 (지은이)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소담주니어 / 강여울 지음, 천영신 그림 / 2009.12.15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강여울 지음, 천영신 그림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 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 시리즈, 폭력 편.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일까? 우리에게서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것, 서로 사랑을 나누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게 바로 폭력이다. 폭력은 휘두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다의 마음속에 미움을 심는다. 그래서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든다. 이 책은, 삶의 기쁨과 행복을 삼켜 버리는 무서운 괴물과 같은 폭력에 대해 동화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 은하동 꼬마 깡패 · 들개인간을 길들여라 · 첫 번째 가르침 - 폭력은 친구를 잃게 해 · 두 번째 가르침 - 왜 화가 났는지 마음을 들여다 봐 · 세 번째 가르침 - 화난 마음, 속상한 마음은 말로 하라고 · 네 번째 가르침 - 맞은 친구의 아픔을 생각해 봐 · 다섯 번째 가르침 - 그래도 싸우고 싶다면 경기장에서 정정당당히 · 정의의 태권 소년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서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것, 서로 사랑을 나누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게 바로 폭력이에요. 폭력은 휘두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다의 마음속에 미움을 심어요. 그래서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들어요. 진심으로 서로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폭력은 삶의 기쁨과 행복을 삼켜 버리는 무서운 괴물과 같지요. 우리 모두 폭력을 멀리 해서 사랑이 마음 가득 생겨나도록 노력해 봐요. ★ 특장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 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첫 수학 2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08.15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생각놀이 느낌놀이> 수학 유아 수 교육의 목적은 유아가 주변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하나의 논리를 알아 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을 모아 보고, 짝지어 보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대응시켜 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며 더하기, 빼기의 속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경험들이 다른 영역의 경험들과 연관되어 좀더 쉽게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가 끊임없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하려면 유아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세 첫 수학> - 분류, 비교, 일대일 대응, 수량 비교를 해 봅니다. - 숫자 1, 2, 3을 세고, 읽고, 써 봅니다. - 유아의 지적 능력 안에서 다양한 수 개념을 즐겁게 익히고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
북토리(교육숲) / 박용성 (지은이) / 2020.02.24
22,000

북토리(교육숲)소설,일반박용성 (지은이)
선생님들의 선생님, 박용성 선생님과 대화하며 차근차근 배우는 학교와 학생들의 삶을 디자인하는 법.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중요성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이제 학생부는 학종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학생부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까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에 머물러 왔어요. 이렇게 하면 잘 쓰고 저렇게 하면 잘 쓴다고 해 온 것이다. 하지만 쓸 만한 게 없는데 잘 쓰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것과 다름없다. 아무리 힘을 써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으니, 다들 힘들어했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쓰는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생활'을 제대로 디자인하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이라는 말이다.여는 말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Part 01. 학생부종합전형, 학생의 성장을 평가하는 전형 1.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무엇인가 (1) 학생부종합전형의 개념 (2) 학생부종합전형의 역사 2.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요소는 무엇인가 (1) 학업역량 (2) 전공적합성 (3) 인성 (4) 발전가능성 3. 학생부종합전형의 전제조건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전제조건 (2) 학교생활의 혁신방안 Part 02. 학교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의 답안지 1. 학교생활기록부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의 체계 (2) 교과학습활동 기재항목 (3) 비교과학습활동 기재항목 2.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원칙은 무엇인가 (1)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주체 (2)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원칙 (3)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유의사항 (4) 학교생활기록부 나이스 기재경로 3. 학교생활기록부의 논리적 구성방식은 무엇인가 (1) 학생부의 논리적 구성방식 (2) 학생부의 구체적 전개방식 (3) 학생부의 자기성장 기재방식 (4) 학생부의 문단 구성원리 Part 03. 학교생활기록부, 학생의 자기성장기록부 1. 인적·학적사항,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인적·학적사항,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인적·학적사항,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인적·학적사항,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2. 출결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출결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출결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출결상황,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3. 수상경력,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수상경력,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수상경력,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수상경력,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4.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 주제-독서-실천-보고의 체계화 5-1. 자율활동 (1) 자율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자율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자율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2. 동아리활동 (1) 동아리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동아리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동아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3. 봉사활동 (1) 봉사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봉사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봉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5-4. 진로활동 (1) 진로활동, 관련규정 파헤치기 (2) 진로활동,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진로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6. 교과학습발달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6-1.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1) 학생과 함께 교육과정 재구성하기 (2) 학생과 함께 배움중심수업 설계하기 (3) 학생과 함께 과정중심평가 수행하기 (4) 학생과 함께 자기성장 기록하기 6-2.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1)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관련규정 파헤치기 (2)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7. 독서활동상황,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독서활동상황, 관련규정 파헤치기 (2) 독서활동상황,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독서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8.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1)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관련규정 파헤치기 (2)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학교생활 디자인하기 (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하기 맺는 말 “학생부 종합 전형, 인간의 얼굴을 한 입시 지도가 가능합니다”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려거든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학교생활을 디자인하려거든 학교를 먼저 혁신하라! 선생님들의 선생님, 박용성 선생님과 대화하며 차근차근 배우는 학교와 학생들의 삶을 디자인하는 법! 고등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하세요. 인생이 달라질 겁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대학을 가려면 학교생활기록부를 먼저 디자인해야 하는데, 이 책에는 바로 그 방법이 환하게 들어 있거든요.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려거든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학교생활을 디자인하려거든 학교를 먼저 혁신하라!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중요성도 해마다 커지고 있어요. 이제 학생부는 학종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지요. 그렇다면 학생부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까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에 머물러 왔어요. 이렇게 하면 잘 쓰고 저렇게 하면 잘 쓴다고 해 온 거예요. 하지만 쓸 만한 게 없는데 잘 쓰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것과 다름없어요. 아무리 힘을 써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으니, 다들 힘들어했지요.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예요. ‘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쓰는 방법’이어야 한다는 거지요. ‘학교생활’을 제대로 디자인하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이라는 말이에요.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웅진주니어 / 임병희 글, 김령언 옮김 / 2011.12.12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임병희 글, 김령언 옮김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6권. 세계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며, 그 문화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를 알려 주어 문화 다양성과 상대성을 이해하는 세계 그림책이다. 궁금증 우체국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편지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다시 편지로 받는 구성이 재미있고, 아이들의 말투로 본문 전반이 진행되어 쉽고 친근하다.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아이들이 자기 나라 문화의 자연적 배경, 혹은 사회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의 문화를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사는 곳이 달라 문화가 다르지만, 종교가 달라 믿음이 다르지만, 기후가 달라 생활이 다르지만,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살필 줄 아는 지구 마을 가족!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나라는 어디일까? 뜨거운 한여름, 천으로 온몸을 둘둘 두르고 다니는 나라는 어디일까? 낮잠 자는 시간이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중국 사람들은 왜 8자를 좋아할까?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하면 놀랍고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나라마다 그런 문화가 생겨난 이유가 있습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을 읽고 나면 아하 그래서 그런 문화가 생겼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입니다. 자칫 다른 나라의 문화를 깔보는 편협한 시각을 가지기 쉬운데, 이 그림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를 보는 눈이 넓어지고, 성숙되길 바랍니다. 세계를 보는 진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될 그림책입니다. 나라마다 문화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오랫동안 자신들이 속한 환경에 적응하며 독특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생각은 서로 다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 모습을 문화라고 부릅니다. 문화는 나라마다 다 다르며, 서로 느끼기에 독특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인사를 할 때 허리를 숙여 공손하게 하지만, 마사이 족은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인사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면 참 이상하기도 하고 인사라기보다는 싸움을 거는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마사이 족에게는 우리가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것처럼 당연한 문화입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며, 그 문화가 생겨난 배경과 의미를 알려 주어 문화 다양성과 상대성을 이해하는 세계 그림책입니다. 문화는 다른 것일 뿐, 틀린 게 아니에요! 각자 문화는 어느 것이 더 좋고 나쁜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문화는 좋고 나쁨의 기준을 적용할 수 없고, 다만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책은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아이들이 자기 나라 문화의 자연적 배경, 혹은 사회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의 문화를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갖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인사할 때 고개를 숙이지만, 마사이 족은 인사할 때 침을 뱉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예의 없는 행동이지만, 마사이 족은 물이 많이 부족한 지역에 살아서 물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소중한 물을 나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밥을 먹을 때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지만, 인도에서는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습니다. 인도의 쌀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찰기가 없기 때문에 숟가락을 사용하면 흘러내리기 십상이기 때문에 손으로 꼭꼭 눌러 집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문화의 의미와 배경을 알고 보면 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세계의 어린이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엿보는 재미 이 책은 궁금증 우체국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우주인처럼 생긴 배달원이 아이들의 편지를 배달해 줍니다. 편지로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다시 편지로 받는 구성이 재미있고, 아이들의 말투로 본문 전반이 진행되어 쉽고 친근합니다. 또한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 쓴 편지를 함께 보는 기분이 들어 엿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편지지 모양 또한 다양성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해 주기도 합니다.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브니엘출판사 / 김병태 (지은이) / 2020.07.16
12,000원 ⟶ 10,80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김병태 (지은이)
권사들이 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권사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단순히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권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권사 직분자로서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권사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프롤로그 01.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영광스러운 평신도 지도자의 직분을 바로 이해하라 권사의 자격과 직무를 바로 깨달으라 │ 훈련된 능숙한 권사가 되라 02.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영적 병원에서 유능한 간호사가 되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상담과정을 익히라 │ 유능한 상담자가 되기 위해 훈련하라 03. 탁월한 교사와 구역장이 되라 영혼을 살리는 교사가 되라 │ 교회를 세우는 구역장이 되라 영혼의 책임자로서 거듭나라 04.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심방의 중요성을 이해하라 │ 심방은 평신도의 훌륭한 돌봄 사역이다 가정을 세우도록 지혜롭게 심방하라 05. 교인을 돌보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어둠의 세력과 싸우는 피스메이커가 되라 │ 수평적인 화평으로 수직적인 화평을 증명하라 │ 환상의 콤비일지라도 넘어질까 조심하라 06. 목회자를 세워주는 동역자가 되라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 목회자를 세워주는 것이다 섬김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 협력사역으로 목회자를 세워주라 07. 거룩한 영적 습관을 계발하라 어떤 습관의 쇠사슬에 매여 있는지 점검하라 좋은 영적 습관을 길들이라 │ 좋은 습관의 보물 창고가 되게 하라 08. 좋은 어머니,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다 지혜로운 내조자가 되라 │ 존경받는 어머니가 되라 09. 유능하게 셀프 매니지먼트를 하라 변화무쌍한 감정을 경영하라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경영하라 │ 은혜롭고 덕스러운 말을 경영하라 10. 행복의 오솔길을 찾아가는 권사가 되라 섬기는 권사가 행복하다 │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라 즐겁고 행복하게 사역하라 │ 자신에게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게 하라“하나님께 칭찬받고, 교인들을 기쁘게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를 위하여!” “권사여, 일어나 교회의 행복 전도사로 우뚝 서라!”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화목하게 하는 자로 교인들의 집약된 힘을 모아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행복 전도사이다. 행복한 권사는 바로 행복 전도사이자 교회의 어머니다. “권사여, 목회자와 동역하는 행복한 리더가 되라!”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에게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나로 만들 때 목회자와 동역하는 행복한 리더가 될 수 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권사 임직을 앞둔 예비 권사 - 처음으로 권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권사 - 권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권사 경력자 - 직분자를 위한 교회 교육을 수립하고자 하는 목회자 - 권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질문을 한 번 해보자. “권사를 왜 세웠을까?” 나이와 신앙 경륜이 오래 되었으니까? 그 사람 체면 때문에? 명예직으로?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 이들 모두 아니다. 권사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님의 일을 하라고 세운 것이다. 그렇다면 권사는 주의 일을 열심히 감당해야 한다. 그런데 직분만 가졌지 정작 일을 하지 않는 권사들이 있다. 손자 손녀를 돌본다고 집에서 나오지 않고, 직장에 다닌다고 교회 일을 못한다. 교인에게 상처받아서 못하고, 건강이 여의치 않아서 못한다. 사람들이 이해해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서 청산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를 두려워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칭찬받고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가? 첫째, 교인들은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교인 간에 서로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이들 모두를 돌보고 치유해서 온전히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권사가 감당해야 할 사역 가운데 아주 중요한 사역이 바로 교사와 구역장의 사명이다. 교사나 구역장의 사역은 영혼을 돌보고 섬기는 목회자의 몫을 나눠지는 사역이다. 그렇기에 권사는 작은 목자의 심정을 갖고 교사와 구역장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셋째, 권사는 심방을 통해 목회에 동역하게 된다. 목사가 심방사역에 모든 힘을 기울일 수 없다. 목사가 기도와 말씀 연구에 주력할 수 있도록 권사는 목사의 심방사역을 효과적으로 도와야 한다. 목회자를 돕는 탁월한 심방 대원이 되어야 한다. 넷째, 화목이야말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다. 렌즈의 초점이 모아질 때 화력을 발휘하듯이 화목해야 교회 내부의 힘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권사는 집약된 힘을 모아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야 한다. 권사는 바로 화목케 하는 자로 교회의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 교인들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목회자가 행복해야 한다. 목회자가 행복하면 아름다운 꼴이 나온다. 교회가 행복해진다. 그렇기에 권사는 교인들의 행복을 위해 목회자를 세워주고 목회자가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목회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권사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 많다. 스스로를 위해 거룩한 영적 습관을 몸에 습득해야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교회에 헌신하는 유능한 셀프 매니지먼트가 되어야 하며, 가정과 교회를 조화롭게 섬기는 현명한 아내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권사들이 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권사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책상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론과 신학이 결핍된 한낱 목회자의 잔소리도, 단편적인 행동지침서도 아니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을,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권사로 세우기 위한 포괄적인 지식의 총서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권사 직분자로서 자신을 점검해보라. 셀프 리더십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직분자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권사를 바로 세워 교회의 일꾼으로, 교회의 리더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권사는 일반적으로 서리집사를 거쳐 다년간 신앙생활에 흠이 없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여성도를 교회 안의 평신도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그렇기에 권사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 지도자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권사야말로 영광스러운 직제이다. 권사가 된 자는 스스로 직분의 영광을 잊지 말고 주어진 직분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교회 역시 권사를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로 인정하여 존경의 태도를 잃지 않아야 한다. 한편 권사는 교회의 질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 제3장에서 권사의 직무와 권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권사는 당회의 지도 아래 교인을 방문하되 병환자와 환난을 당하는 자와 특히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을 돌보아 권면하는 자로 제직회 회원이 된다.’ 권사가 당회의 지도 아래 있어야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_ 권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교회는 아픔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영적으로 다양한 질병과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와서 치유와 회복을 갈망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는 문제없는 사람이 없다. 사실 교회 울타리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수많은 상처를 경험한다. 목회자에게 상처받고, 성도 간에 얽히고설킨 문제로 인해 가슴앓이를 하기도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지만 봉사하는 과정에서도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경험한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기도 하고, 어떤 이는 미련 없이 떠나기도 한다. …그렇기에 교회 안에는 상담을 통해 돌봐주고 치유해주며 다른 지체를 세워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누가 이 사역을 감당할 것인가? 물론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 훈련된 상담자를 세워 감당해야 한다. 그러나 이 사역은 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교회 공동체 전체가 해야 할 사역이다. 특히 교회 안에서 권사가 감당하기에 아주 적절한 사역이 바로 상담과 치유사역이다.”_ 유능한 신앙 상담자가 되라 중에서 “권사는 심방을 통해 평신도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평신도 사역을 감당할 권사가 심방을 잘 감당함으로 교회는 든든히 설 수 있다. 권사는 수술환자나 입원환자를 찾아가 심방해야 한다. 슬픔을 당한 가정을 찾아 위로하고 지탱해주어야 한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교인들을 돌봐주어야 한다. 권사는 교회 안에 있는 노약자들을 심방하여 영적으로 무장시키고 돌봐주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일에 결석자나 장기 결석자, 장기환자 등을 심방해서 돌아보고 관리해야 한다. 권사는 새가족부 지도 교역자와 함께 그 주간에 등록한 새가족을 심방해야 한다. …심방은 아주 효율적인 돌봄 사역이다. 권사는 교인들의 가정을 심방하면서 시험당한 가정이나 환난을 당한 가정을 돌아보고 그 형편과 사정을 목회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위로가 필요한 성도에게는 말씀으로 힘을 불어넣어주고, 문제를 가진 교인에게는 그에 적절한 상담을 해주어야 한다. 상처를 가진 성도를 싸매어주고, 구제할 교인을 물질로도 도와주어야 한다.”_ 목회를 돕는 효과적인 심방대원이 되라 중에서
스푼 마녀와 오므라이스 맛집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7.2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6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스푼 마녀의 맛집 안내 2. 마법 시장으로 3. 썰렁한 오므라이스 가게 4. 카린과 콜린의 주문 5. 스푼 마크 다섯 개 6. 나나의 미소 와펜 7. 미소 가득한 맛집 만들기 8. 생일 축하 오므라이스 9. 미소 와펜의 행방 10. 가게 수선 11. 스푼 마녀 아넷사 12. 아주 특별한 컵케이크 "인기 만점 가게엔 어떤 비결이 있는 걸까?" 옷 수선집의 새로운 도전, 오므라이스 맛집 만들기 스푼 마녀 아넷사는 음식점에 성적을 매겨 평가하는 맛집 평론 마녀예요. 평가 항목은 ①맛, ②다양성, ③서비스, ④분위기, ⑤다시 가고 싶다, 이렇게 총 다섯 가지예요. 그중 카린과 콜린의 오므라이스 가게는 매년 ①맛 항목에서만 좋은 평가를 받아 왔어요. 요리사 카린이 만든 오므라이스는 맛있었지만 메뉴가 딱 하나뿐이었고, 웨이트리스 콜린은 낯을 많이 가려서 손님들을 상냥하게 맞이하지 못했거든요. 마침 오므라이스 가게에 실크와 나나, 코튼이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카린과 콜린은 바느질 마녀 실크를 알아보고 실크에게 가게 유니폼을 수선해 달라고 부탁했지요. 올해는 아넷사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둘의 사연을 듣고 실크는 주문을 받기로 했답니다. 옷 수선집 친구들은 이번 수선으로 오므라이스 가게가 손님들이 자주 찾는 식당으로 달라질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어요. 고민 끝에 가게의 오므라이스 메뉴와 잘 어울리는 의상으로 수선해 주고, 카린과 콜린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게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기로 하는데……. 오므라이스 가게에 손님이 전혀 찾아오지 않는다며 걱정만 하고 있던 카린과 콜린을 위해 옷 수선집에서 마련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걸로 카린과 콜린의 마음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인기 꽝이었던 가게가 멋지게 바뀌어 가는 모습을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선, 스푼 마크를 하나라도 더 받을 수 있게 수선해 주시고요. 또, 카린 언니가 요리하는 오므라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조리복과 에이프런 드레스를 만들어 줬으면 해요." '내가 만든 오므라이스도 이 조리복처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맛은 똑같겠지만 생일을 맞은 손님을 위해 특별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
불교사 100장면
불광출판사 / 자현 스님 (지은이) / 2018.11.12
23,000원 ⟶ 20,7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자현 스님 (지은이)
인도에서 중앙아시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을 통해 불교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전래되고, 또 각각의 나라에서 어떻게 변화, 전개되었는지를 서술한다. 100가지 핵심 장면들은 우선 국가별로, 그리고 시대별로 배열되어 있지만, 엄격히 말해 시간 순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특정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을 아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면 이 책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특정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이 배경이 되어 인물이나 사상이 대두하게 되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그러다 보니 전쟁이나 반란 등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에는 정토 사상이나 미륵 사상과 같은, 현실을 넘어 이상세계를 찾아가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법칙’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만, 지역적.시대적 상황에 따라 동일한 현상의 배경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서문 인도불교 Ⅰ. 불교 여명기의 흐름 불교 탄생의 배경 001 인더스 문명의 발생과 아리안족의 침입 002 도시 국가의 발달과 신흥 사문의 형성 003 윤회?해탈에 대한 브라만교와 불교의 관점 차이 004 육사외도의 등장과 그 사상적 특징 Ⅱ. 붓다의 등장과 불교의 성립 붓다의 생애와 불교 005 가비라국 왕자, 붓다의 탄생 006 왕국에서의 생활과 사문유관 007 붓다의 출가와 고행 008 붓다의 깨달음 009 가르침의 전개와 교단의 형성 010 붓다가 처음으로 설한 가르침 011 계율의 성립과 10대 제자 012 복제를 통해 본 중도의 유연함 013 세계 종교 최초로 여성 성직자를 허용한 불교 014 오법을 제기한 제바달다의 소요 015 붓다의 열반과 엄격주의의 승리 016 마하가섭이 주도한 1차 결집 017 마하가섭과 아난의 관계 Ⅲ. 불교의 발전과 역류의 발생 부파불교의 시작 018 확대되는 불교에서 발생한 균열 019 아소카 왕의 인도 통일과 불교 진흥 020 스무 개의 부파로 재분열하는 불교 Ⅳ. 쉬운 불교에 대한 민중의 요구 대승불교의 등장 021 경전의 문자화와 대승불교의 등장 022 붓다에 대한 그리움이 반영된 대승불교 023 불탑을 중심으로 붓다를 생각한 사람들 024 불상을 통해서 붓다를 보려는 사람들 025 진리 자체로 붓다를 이해하는 사람들 026 용수의 공 사상과 이를 따르는 이들 027 세친의 인식론과 이를 따르는 이들 028 아트만에 대한 요구와 붓다의 가능성 Ⅴ. 인도불교의 몰락과 부활 밀교의 등장부터 신불교 운동까지 029 붓다가 완성이 아니라 시작인 밀교 030 힌두교와 이슬람에 무너지는 불교 031 티베트로의 이동과 새롭게 일어서는 불교 중국불교 Ⅰ. 중국으로 들어오는 불교 초전기의 불교 032 실크로드 개척과 함께 시작된 불교의 전파 033 중앙아시아로의 불교 전래 034 중국으로의 불교 전래 035 중국 최초의 사찰 백마사와 『사십이장경』 036 외국인 승려의 입국과 경전의 번역 037 유목민의 중국 정복과 불교의 확대 Ⅱ. 중국을 정복하는 불교 위진남북조의 불교 038 인도적인 도안과 중국적인 구마라집 039 여산 혜원과 개인적인 강남불교 040 황제와 붓다가 동일시되는 강북불교 041 경전 목록과 계통의 정리 042 인도에 대한 동경과 구법 여행 Ⅲ. 중국식으로 변모하는 불교 수?당의 불교 043 세계제국의 성립과 발전하는 중국 044 수 문제와 중국적인 최초의 불교, 천태종 045 세계 최강국 당과 종남산의 불교 046 중국 최고의 진정한 세계인, 현장 047 민중에게 다가서는 중국불교 048 중국 유일의 여성 황제와 용문석굴 049 화엄 사상, 진정한 통합을 말하다 050 달마의 중국 도착과 선에 대한 갈망 051 경제적 안정과 남방문화의 역습 052 밀교의 발전과 사상의 정체 053 안사의 난, 남종선을 꽃피게 하다 054 가장 중국적이지만 주류는 아닌 선종 055 신유교의 맹아와 불교의 대응 056 회창법난으로 표면화된 불교의 문제점 Ⅳ. 무너지는 불교와 중국 송?원?명?청의 불교 057 관료제 사회의 만개와 제도화되는 선종 058 남송 시대와 한족의 불교에 대한 비판 059 세계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과 티베트불교 060 거대제국 속 또 다른 세계인의 등장 061 중국의 일부가 된 불교 062 유교의 옷을 입은 불교 063 출가하는 황제, 무너지는 중국 한국불교 Ⅰ. 불교의 유입과 삼국의 발전 삼국 시대 064 한반도로 전래된 불교 065 불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고구려와 백제 066 삼국 가운데 가장 늦게 불교를 수용한 신라 067 불교를 통해 고대 국가의 초석을 확립하다 068 정반왕과 마야 부인이 다스리는 나라 069 미륵 신앙을 바탕으로 백제 부흥을 열망하다 070 화랑도에 결합된 미륵 신앙과 원광의 세속오계 071 신라불교의 토대를 마련한 자장 072 김춘추의 등장과 출렁이는 불교 Ⅱ. 화려하게 꽃피는 불교 통일신라 시대의 불교 073 신라불교의 아웃사이더들, 새로운 시대를 열다 074 화쟁 사상으로 분열과 갈등을 해결하려 한 원효 075 계몽을 통해 개혁을 실천한 의상 076 나라를 수호하고 흩어진 민심을 통합하다 077 중국불교의 꽃이 된 신라의 왕자들 078 중국에서 지장보살로 칭송받은 김지장 079 동아시아를 넘어서는 신라인들 080 불국토를 통해 대통합을 실천하다 Ⅲ. 신라불교의 새로운 흐름 선종의 발달과 후삼국 시대 081 산중 사찰과 선 수행, 선종이 발달하다 082 구산선문의 발달과 신라에서 고려로의 전환 083 후삼국, 미륵을 깨어나게 하다 Ⅳ. 고려불교의 변화와 흐름 고려 시대의 불교 084 불교를 국교로 삼은 나라, 고려 085 승과 제도의 시행과 불교 종파의 통합 086 팔만대장경의 판각과 의천의 교장 간행 087 지눌, 교학을 포함한 선종을 천명하다 088 혼란의 시대에 불교를 기록한 일연 089 선종을 중심으로 자정 노력이 이루어지다 090 꺼져 가는 불교 부흥의 등불과 고려 Ⅴ. 억눌린 불교와 민중의 염원 조선 시대의 불교 091 불교 교단의 통폐합과 사찰 수의 축소 092 성리학의 비판에 직면한 불교 093 한글 창제에 힘을 모은 왕실과 승려 094 『경국대전』이 결정한 조선불교의 그늘 095 문정왕후의 불교 후원과 허응 보우의 불교 중흥 096 국가의 위기 속에서 타오르는 불교 097 통제되지 않는 국가와 불교의 발전 098 초의와 추사, 차와 불교를 논하다 099 구한말의 불교와 불교로 모인 지식인들 100 일제강점기 불교의 명암과 조계종의 성립 찾아보기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불교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로마 신화’와 ‘기독교’이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알아야 서양의 회화나 조각과 같은 예술 전반을 이해하기 쉽고, 16~17세기 기독교 내부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이라는 사건이 어떻게 유럽의 사회적?정치적 변화를 이끌어 냈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상이 서양의 경우 그리스 로마 신화와 기독교라면, 아시아의 경우에는 ‘불교’라고 할 수 있다. 2,600여 년 전, 아시아의 한 지역인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는 오늘날 여러 종교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것과 달리 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과 한국에서는 단순한 ‘종교’가 아닌 하나의 사상이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불교의 전래와 공인은 곧 동아시아의 문화 중심지였던 중국과의 교류를 뜻하였다. 그래서 불교를 받아들임으로써 국가의 체제를 정비하고 발전시켰으며, 또한 사찰이나 탑, 불화를 조성하면서 건축 양식과 예술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성리학이 동아시아의 주류 사상이 되는 조선 시대 이전까지 불교는 ‘지배 이데올로기’로 있을 수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 역사나 문화를 더욱 쉽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불교의 전개와 변천 과정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에 불교를 전한 중국, 그리고 불교의 시원인 인도까지 불교의 전개와 변천 과정을 알아야 한국사, 더 나아가 동아시아사를 이해하는 바탕을 갖추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한국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으로 간추린 2,600년 불교사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은 인도에서 중앙아시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100가지 핵심 장면을 통해 불교가 어떻게 발생해서 어떻게 전래되고, 또 각각의 나라에서 어떻게 변화, 전개되었는지를 서술한다. 그동안의 불교사 관련 도서는 인도나 중국, 혹은 한국 등 한 나라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담아 이해하기 힘들거나 지나치게 많은 나라를 한 권에 다루느라 독자들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을 선별하여 쉽게 소개한다. 그래서 불교의 발생지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에 불교를 전파하고 영향을 주고받은 중국, 그리고 한국의 불교사를 차례로 서술한다. 불교가 인도를 거쳐 중국, 한국으로 전파된 것과 같은 흐름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100가지 핵심 장면들은 우선 국가별로, 그리고 시대별로 배열되어 있지만, 엄격히 말해 시간 순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특정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을 아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면 이 책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특정 사건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이 배경이 되어 인물이나 사상이 대두하게 되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그러다 보니 전쟁이나 반란 등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에는 정토 사상이나 미륵 사상과 같은, 현실을 넘어 이상세계를 찾아가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법칙’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만, 지역적?시대적 상황에 따라 동일한 현상의 배경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비슷한 시기에 중국과 한국에서 ‘상호평등과 대화합’을 말하는 화엄종이 지배 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한 이유를 비교해 보면, 중국의 경우에는 측천무후라는 여성 황제의 즉위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의 경우에는 삼국 통일 이후 어지러운 나라를 하나로 엮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하였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식의 연관성에 주목한 서술을 읽다 보면 낱낱으로 분절되어 있는 ‘장면’을 읽으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역사와 문화, 사상이 한 권에 어우러진 불교 종합 교양서 우리나라에서 박사 학위가 가장 많은 사람, 그리고 아직 출판하지 않은 원고가 노트북에 가득한 저자로도 알려져 있는 자현 스님을 흔히 ‘전방위 지식인’이라고 칭한다. 저자가 받은 박사 학위도 철학, 미술사학, 역사교육 등 한 분야에 국한되어 있지 않으며, 그동안 발간한 저서 역시도 철학적, 역사적, 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폭넓은 시각으로 불교를 다루어 왔다. 이 책도 그동안 발간된 저자의 책과 마찬가지로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불교사’를 소개한다. 그래서 ‘불교의 역사’라는 한정된 주제를 설명하면서도 그 안에는 그 나라의 문화적 배경이나 사상사, 그리고 주변국의 상황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그동안의 불교사나 불교 사상을 다루는 책들이 단편적이었다면 이 책은 총체적으로, 전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런 총체적인 시각이야말로 이후 세부적인 파악의 바탕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글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20여 개의 도표와 우리에게 낯설 수 있는 지역을 친절하게 집어 보여 주는 13개의 지도, 그리고 ‘베다와 카스트’ ‘자이나교’ ‘팔경계’ ‘불교정화운동’과 같은 본문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한 기사와 ‘인도의 사찰과 한국의 사찰의 차이점’ ‘중국 역사에서 장안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와 같은 문화적 측면을 소개하는 “더 알아보기” 등을 통해 인도와 중국, 그리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불교에 대한 공부는 물론,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는 훌륭한 종합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Indus) 문명은 기원전 2500년경부터 약 1,000년 동안 히말라야 산맥에서 시작하여 서쪽의 아라비아 해까지 이어지는 인더스 강 유역을 중심으로 피어난다. 개인용 컴퓨터는 담을 수 있는 용량에 한계가 있지만,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하면, 유한을 넘어 무한과 조우하게 된다. 이와 같은 것을 브라만교에서는 아트만(我)과 브라흐만(梵)의 결합, 즉 ‘범아일여(梵我一如)’라고 한다. 개별적 존재인 아트만과 창조주인 브라흐만이 하나가 되면 변화와 유한성에 속박된 아트만은 무한 불변의 자유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이 속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해탈이고, 그 대상은 끊임없이 돌고 도는 반복의 수레바퀴, 즉 윤회이다. 이것이 우파니샤드의 종교·철학이 주장한 결론이다.그러나 이 논리는 ‘창조주로서의 신’이라는 대전제를 필수로 한다. 결국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면 이 주장은 오류에 빠지게 되고, 논리 구조 전체가 무너지게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다. 사실 신의 존재는 유사 이래로 신앙과 믿음으로 용인될 뿐, 증명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제기되지 않을 수 없다.불교는 이러한 관점에서 검증 불가능한 신의 존재를 배제한다. 그렇게 되면 아트만도, 브라흐만도, 범아일여의 구조도 성립될 수 없다.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안아트만, 즉 ‘변화하는 실체’이다. 그리고 이 변화를 깨닫게 되면 인간은 바람처럼 완전한 자유를 증득하게 된다고 본다. 결국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과 브라만교의 해탈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셈이다.- 003. 윤회·해탈에 대한 브라만교와 불교의 관점 차이
삼성을 생각한다
사회평론 / 김용철 지음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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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청소년 정치,경제김용철 지음
많은 사람들이 재벌의 비리를 공개해 봤자 소용없다고 이야기했다. 삼성 비리관련 재판 결과가 나오자, 이런 목소리에 “역시나”하고 힘이 실렸다. 이들은 말한다. “정의가 이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라고. “질 게 뻔한 싸움에 뛰어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내 생각은 다르다. 정의가 패배했다고 해서 정의가 불의가 되는 것은 아니다. 거짓이 이겼다고 해서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도 아니다. “정의가 이긴다”는 말이 늘 성립하는 게 아니라고 해서 정의가 패배하도록 방치하는 게 옳은 일이 될 수는 없다. 나는 삼성 재판을 본 아이들이 “정의가 이기는 게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라는 생각을 하게 될까봐 두렵다. 그래서 이 책을 썼다.“이제 삼성을 생각할 때” ‘삼성’에 대한 책이 또 한 권 출간되었다. 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인 변호사 김용철의 책이다. “삼성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공개한 것들이지만 그보다 더 많은 부분은 김 변호사가 삼성에서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이야기이다. 그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 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이런 물음에 누군가는 한국에서 기업을 한다는 게 원래 거다라고 답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지 않은가? 지금껏 우리는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러나 이제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그게 삼성을 다시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그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때’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붉은여우, 앰버
푸른숲주니어 / 셜리 우즈 글, 실리아 가드킨 그림, 이한음 옮김 / 2005.11.11
7,500원 ⟶ 6,7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셜리 우즈 글, 실리아 가드킨 그림, 이한음 옮김
철저한 조사를 거쳐서 사실에 바탕한 야생 동물의 생태를 아주 정밀하게 묘사해 낸 야생 동물 시리즈. 각각의 동물들이 태어나 어른으로 성장해 가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이 동화로 쓰여졌다. 그 첫 번째는 에 관한 이야기다. 생태 관련 정보를 수록함은 물론, 동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상이 펼쳐진다. 줄무늬다람쥐만 하게 태어나는 붉은여우 새끼들. 분홍빛이 나는 발바닥을 제외하고 온몸이 부드러운 회색털로 뒤덮여 있었다. 꼬리 ?이 하얀 것이 유일하게 부모와 닮은 점이었다. 그중 막내이자 가장 몸집이 작은 암컷이 바로 주인공 \'앰버\'다. 이처럼 출생에서부터 어미로부터의 독립, 까마귀 떼와의 싸움, 사냥꾼에게 쫓기는 과정 등을 통해 자립, 동물과 동물, 사람과 동물 간의 관계까지 모두 담겨있다. 판화처럼 음영이 뚜렷한 펜화는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여우의 모습을 보여준다.지은이의 말 새끼 여우, 태어나다 침입자가 나타나다 느릅나무 굴로 이사하다 새끼를 잃다 혼자 힘으로 사냥하다 여우 가족, 뿔뿔이 흩어지다 닭장 안에 갇히다 위험한 시기 사냥꾼을 만나다 굶주림의 계절이 오다 짝을 만나다 옮긴이의 말 좀더 알아볼까요?\'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는 특정 동물을 권별 주제로 잡은 뒤, 그 동물의 한살이를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고도 가슴 시리게 담아내 보이고 있다. 큰 부담감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그 동물의 삶 속으로 빠져드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사람이 주체가 아니고 동물이 주체라는 점이다. 각각의 동물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또 시간과 공간은 어떻게 인식하며, 타자로부터의 자극에는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등등의 생태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단계를 넘어, 인간 중심의 시각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자 또는 객체의 위치에 서 보게 한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덮을 즈음엔 읽는이의 가슴속에 \'생명\'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뿌듯하게 차오르리라 기대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를 통해서, 우리에게 교활하고 간사한 동물로만 인식돼 왔던 여우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직접 체험해 보시라. 를 만난 건 작년 겨울이었다. 원서의 표지가 어찌나 이쁘던지, 나도 모르게 그 책을 두 손에 움켜잡고 책장을 허겁지겁 넘겼다. 영어 실력이 무지무지 짧은 내가 읽어도 웬만한 내용들은 충분히 이해가 될 만큼 쉽게 씌어진 글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독서 지구력이 길지 않은 중학생들에게 딱 맞는 호흡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게다가 동화 형식을 띠고 있어서 그런 것일까?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침을 꼴딱꼴딱 삼키는 이상한(?) 몰입 상태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텍스트 틈틈이 끼여 있는 그림은 또 얼마나 빼어나던지… 저절로 입이 헤벌쭉 벌어졌다. 나는 마치 보물을 얻은 듯한 심정으로 그 책의 계약을 진행하고, 같은 작가의 또 다른 글이 없는지 물색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바야흐로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가 푸른숲 청소년의 숲에 둥지를 틀었다. 붉은여우 앰버, 북극곰 투가, 코요테 블랙 넬, 너구리 키트, 흰발생쥐 핍... 그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그들과 함께 줄곧 웃었다 울었다 가슴 졸였다 했다. 내가 인간임을 잊어버리고 그들의 입장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다시 얻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이란 생각이 든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업을 통해 붉은여우 앰버에게 영원한 생명을 부여해 준 듯해서 행복하다. 우리의 야생 동물이 그야말로 야생에서 자유롭고 평화롭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정말로 간절히...
익스트림 미로 여행
책읽는수요일 / 개러스 무어 지음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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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수요일취미,실용개러스 무어 지음
유럽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 개러스 무어가 설계한 프리미엄 미로 30선. 크기도, 난이도도, 종류도 다양한 미로를 수록했다. 일상과 여행을 테마로 한 아름답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자극해, 미로를 헤매는 동안에도 마치 여행길에 나서는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함께 수록되어 있는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 미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1. 쉬어선 안 되는 때란 없어요! 2. 멍 때리기! 3.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 4. 괜찮아요! 5. 저게 우리들이 찾았던 파랑새라고? 6. RIGHT IDEA! 7. 오렌지 8. Mysterious 9. 기회 10. 열대의 하루 11. 오직 한 가지 12. Sweet & Bitter 13. 파라다이스 14. 나의 사랑, 당신을 위해 15. Imagine! 16. 멀리 저 멀리 17. 이국의 향기 18. 첫눈이 내리면 19. 식탁 위의 즐거움 20. 멍멍멍 21. 몽상을 통해서만 소유할 수 있었던 그 모든 것들 22. Trick or Treat! 23. 인생이란? 24. 생각을 깁는 뜨개질 25. 변신 26. 우주 27. 달리다 28. Important! 29. 일상에 찌든 영혼의 먼지를 씻어내는 시간 30. 달콤한 게 진리유럽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가 설계한 프리미엄 미로 30선 “이것이 바로 궁극의 미로다!” 에는 이보다 복잡할 수도, 이보다 즐거울 수도 없는 미로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크기도, 난이도도, 종류도 가지가지다. 한편 일상과 여행을 테마로 한 아름답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자극해, 미로를 헤매는 동안에도 마치 여행길에 나서는 기분을 만끽하게 한다. 각 페이지마다 함께 수록되어 있는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 미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다리 미로, 다층 미로, 워프 미로, 다층 워프 미로… 이런 미로는 처음이야! 하나의 입구에서 시작하여 하나의 탈출구로 끝나는 일반적인 미로 이외에도 다리를 통해 새로운 경로를 안내하는 ‘다리 미로’, 한 페이지 안에서 여러 개의 작은 미로 판을 오갈 수 있는 ‘다층 미로’, 하나의 미로 판에서 같은 문자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워프 미로’ 등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미로의 세계로 초대한다. 바쁜 일상 속 작은 즐거움 휴식 같은 미로 여행을 떠나보자 ‘괜찮아요’ ‘열대의 하루’ ‘오렌지’ ‘이국의 향기’ ‘첫눈이 내리며’ 등 일상과 여행, 그리움을 주제로 30가지 각각의 미로를 채우는 일러스트는 미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미로에 갇혀 때로는 길을 잃고 때로는 막다른길에 이르더라도 더없이 즐거운 경험과 휴식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 “괜찮아요!” 유명인사들의 삶과 여행, 휴식에 대한 명언 “어느 쪽으로 바람이 들어와도 소리를 내는 풍금. 당신은 풍금이 되어야 한다”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운이 다했어. 하지만 그렇다고 즐거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내 손에 꼭 쥐고 있는 이 오렌지 반쪽이 내 생애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를 가져다주거든”이라며 스스로를 토닥이는 생텍쥐페리, “이 생애 행복은 오직 한 가지.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일”이라는 조르주 상드 등 각 미로에 수록된 유명인사의 삶과 사랑과 꿈에 대한 단단한 생각들이 미로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후 Who? 마틴 루터 킹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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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 인물백과1 마틴 루터 킹의 성공 열쇠 02 성직자를 꿈꾸다 인물백과2 차별이 존재하는 불평등한 사회 03 간디와 비폭력 저항주의 인물백과3 차별 속에서 싹튼 평등 정신 04 몽고메리 승차 거부 운동 인물백과4 마틴 루터 킹의 멘토와 저항 정신 05 밝아오는 여명 인물백과5 인권 운동의 두 갈래 06 계속되는 시련 인물백과6 KKK단과 인종 차별 07 버밍햄의 어린 십자군들 인물백과7 불평등의 또 다른 이름, 차별 08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 친구와 함께 놀 수 없었어. 버스에서는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해야했지. 가게에서 아무 이유 없이 백인에게 뺨을 맞은 적도 있어.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세상에서 흑인은 백인과 같은 인간이 아니었어. 나는 하나의 꿈을 품었어. 흑인과 백인이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꿈이었지. 그리고 나의 꿈은 이루어졌어. who? 평등과 평화를 향한 끝없는 열정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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