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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영문법 : 워밍업편
중앙에듀북 / 이진우 지음 / 2018.03.01
14,000

중앙에듀북학습참고서이진우 지음
1.주어와 동사의 일치 1. 주어가 수식어구의 수식을 받을 경우 6 2. 주어로 쓰이는 어구 8 3. 주어에 부분을 나타내는 말이 쓰인 경우 및 기타 10 실전문제3회 7,9,11 기출활용문제 12 2.준동사 (1) 1. to 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18 2.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19 3. 목적어가 부정사일 때와 동명사일 때 뜻이 달라지는 동사 20 4. to 부정사를 목적보어로 취하는 동사 24 5. 원형 부정사를 목적보어로 취하는 동사 26 실전문제5회 21,22,23,25,27 기출활용문제 28 3.준동사 (2) 1. 동명사와 일반명사, 동명사와 동사 34 2.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to 부정사로 착각하기 쉬운 전치사 to 36 3. 분사 38 4. 분사구문 40 실전문제4회 35,37,39.41 기출활용문제 42 4.준동사 (3) 1. 준동사의 의미상의 주어 48 2. 준동사의 시제 50 3. 준동사의 태 52 4. with + 명사 + 분사, 접속사와 분사구문 54 실전문제4회 49,51,53,55 기출활용문제 56 5.형용사와 부사 1. 형용사와 보어 62 2.‘동사 + 대명사 + 부사’ 64 3. 한정용법과 서술용법에만 사용되는 형용사, like와 alike, most와 almost 66 4. many / much, few / little, such+a(n)+형용사+명사, so+형용사+a(n)+명사 68 5. ‘명사 + ly’ 형태로 형용사인 것, 형용사와 같은 형태의 부사와 ‘ly’가 붙은 부사 70 6. 주의할 형용사, 부사 72 실전문제6회 63,65,67,69,71.73 기출활용문제 74 6.비교 1. 비교급에서 주의할 점 80 2. 주의할 비교급 (1) 82 3. 주의할 비교급 (2) 84 실전문제3회 81,83,85 기출활용문제 86 7.대명사 1. 대명사의 일치, 격, 소유대명사, another, other 92 2. 재귀대명사 94 3. that/those, one, it, another, other, others, the other, the others 96 4. 부정 대명사, 부분 부정, 전체 부정, -thing + 형용사, 전자/후자 98 실전문제4회 93,95,97,99 기출활용문제 100 8.접속사 1. 전치사와 접속사 106 2. 간접의문문과 접속사 108 3. 중요한 접속사 110 실전문제3회 107,109,111 기출활용문제 112 9.관계사 1. 접속사, 대명사, 관계대명사 118 2. 관계대명사 that 120 3. 관계대명사 what / that과 what의 구별 122 4. 관계부사 / 관계부사와 관계대명사의 구별 124 실전문제4회 119,121,123,125 기출활용문제 126 10.태 1. 수동태 불가 동사 132 2. 3형식의 수동태, 5형식의 수동태 134 3. 지각, 사역동사의 수동태, 목적어가 명사절인 경우, 구동사의 수동태 136 실전문제3회 133,135,137 기출활용문제 138 11.시제 1. 시제의 일치, 현재 완료와 부사(구) 144 2. 시간, 조건의 부사절, 현재완료 + since/for 146 실전문제1회 145,147 기출활용문제 148 12.가정법 1. 가정법 과거, 과거완료 152 2. as if 가정법, I wish + 가정법, It is time ~ 가정법 154 3. But for/Without, if 생략, that 절에 사용되는 가정법 현재형 156 실전문제3회 153,155,157 기출활용문제 158 13.기타 1. 주의할 동사 164 2. 조동사 + have p.p., used to 166 3. 도치, 강조 168 실전문제3회 165,167,169 기출활용문제 170 총괄 평가 문제 174
둥둥둥 북 치고 랄랄라 (드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 2014.01.11
24,500원 ⟶ 22,0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이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다. 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자.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준다. 또,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1.올챙이와 개구리 2.Alphabet Song 3.리듬 악기 노래 4.Six Little Ducks 5.숲 속의 음악가 6.Skidamarink 7.수박 파티 8.The Farmer in the Dell 9.잉잉잉 10.Bingo둥둥둥 북을 치며 신나게 노래 불러요!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지요. 신 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세요.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줍니다.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면서 리듬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밝고 단순한 일러스트와 동요 가사를 보며 즐겁게 노래하는 동안 아이의 어휘력과 인지력이 쑥쑥 자라나고, 신 나는 음악을 듣고 북을 두드리며 쌓인 감정을 해소하고 음악적 감수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우선 책장을 넘겨 일러스트를 보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동요 가사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동시처럼 함께 읽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버튼을 눌러 동요를 들으며 흥미를 유발시켜 주세요. 노래를 듣는 동안 신 나는 율동을 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동요 가사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끼고 언어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우리 동요와 함께 실린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요를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노래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노래를 부르며 북을 연주해 보세요.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것이 아직 어렵다면 손바닥을 이용해 두드려도 좋습니다. 책에 실린 악기 연주 방법대로 연주해도 좋고, 나만의 방식으로 연주해도 좋습니다. 노래에 맞추어 아이 힘으로 직접 북을 두드리다 보면 리듬감이 길러지고,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즐겁게 해소하며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신문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
푸른길 / 이현숙 글 / 2011.01.21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길체험,놀이이현숙 글
신문이랑 놀며 배우는 NIE 교육법! 신문놀이를 통한 홈스쿨링 자녀교육 『우리 아이 신문 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 워킹맘인 엄마가 짧지만 효과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자녀교육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살아 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우리 아이 신문놀이(NIE : 신문 활용 교육)학습법을 소개한다. 에 연재되었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내용에,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했던 NIE의 다양한 실험과 설명을 하나로 엮어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NIE의 첫 걸음을 시작으로, NIE의 장점과 활용법, NIE의 응용과 현황을 살펴본다.글을 시작하며 1장 신문을 펴 보자 - NIE의 첫걸음 01 엄마, NIE가 뭐예요? 02 아이들에게 신문이 왜 필요할까? 03 마음을 열게 하는 신문의 힘을 아세요? 04 엄마가 먼저 신문과 친구가 되어 보자 05 엄마와 함께하는 NIE, 이렇게 시작하자 06 신문을 읽고 난 뒤, NIE 어떻게 지도할까? 2장 자세히 알아볼까요 - NIE의 장점 01 언어 능력, 신문으로 키우자 02 창의력, 신문으로 키우자 03 신문 표제로 어휘력을 키워 볼까? 04 신문으로 역사를 알아보자 05 세계와 친해지기, 신문이 좋아요 06 신문으로 경제랑 친해져 볼까? 07 신문으로 사회적 약속을 알아보자 3장 우리 아이와 해 보자 - NIE의 활용 01 일기예보는 신문 속 숨겨진 보물 02 사진 뜨개질이 뭐예요? 03 만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04 광고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죠 05 다양한 사람살이 알면서 올바른 가치관이 생겨요 06 신문과 친하면 더 좋은 것들 07 환경 이야기 나누기에는 신문이 좋아요 08 논술과 친해지는 신문 사설 4장 생활 속에서 할 수 있어요 - NIE의 응용 01 신문 스크랩, 어떻게 할까? 02 글쓰기, NI...글을 시작하며 1장 신문을 펴 보자 - NIE의 첫걸음 01 엄마, NIE가 뭐예요? 02 아이들에게 신문이 왜 필요할까? 03 마음을 열게 하는 신문의 힘을 아세요? 04 엄마가 먼저 신문과 친구가 되어 보자 05 엄마와 함께하는 NIE, 이렇게 시작하자 06 신문을 읽고 난 뒤, NIE 어떻게 지도할까? 2장 자세히 알아볼까요 - NIE의 장점 01 언어 능력, 신문으로 키우자 02 창의력, 신문으로 키우자 03 신문 표제로 어휘력을 키워 볼까? 04 신문으로 역사를 알아보자 05 세계와 친해지기, 신문이 좋아요 06 신문으로 경제랑 친해져 볼까? 07 신문으로 사회적 약속을 알아보자 3장 우리 아이와 해 보자 - NIE의 활용 01 일기예보는 신문 속 숨겨진 보물 02 사진 뜨개질이 뭐예요? 03 만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04 광고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죠 05 다양한 사람살이 알면서 올바른 가치관이 생겨요 06 신문과 친하면 더 좋은 것들 07 환경 이야기 나누기에는 신문이 좋아요 08 논술과 친해지는 신문 사설 4장 생활 속에서 할 수 있어요 - NIE의 응용 01 신문 스크랩, 어떻게 할까? 02 글쓰기, NIE로 잡자 03 신문 일기를 써 보자 04 특별한 생일 파티, ‘NIE 파티’ 05 마인드맵으로 생각의 공을 잡아 보자 06 즐겁게, 쉽게 가족 신문 만들기 07 NIE와 함께하는 독서 기록장 08 신문으로 나를 소개하자 5장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 NIE의 현황 01 지역 신문과 친해지고 싶어요 02 신문으로 보는 지역 축제 03 엄마와 신문으로 함께 놀면서 달라져요 04 아줌마 기자가 찾은 NIE 현장 글을 끝내며아줌마 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발로 뛰어다닌 생생한 NIE 현장 “NIE는 놀멍 배우멍 하는 사이,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만나는 일” 워킹맘의 선택, 우리 아이 신문놀이(NIE ; Newspaper In Education, 신문 활용 교육) 대한민국에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살아가는 수많은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인 어려움이 있다. 자신들의 자녀 교육이 그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낯설지 않게 들려오는 ‘워킹맘’이라는 이 말에는 당사자들의 고뇌를 알아주기보다는 알게 모르게 초인적인 힘을 요구하는 듯한 느낌이 베어 있다고 하면 지나친 말일까? 하지만 현실에서의 삶은 이런 담론의 시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형편에 맞는 생활을 요구할 뿐이다. 이번에 푸른길 출판사에서 “우리 아이 잠재력 향상 시리즈”의 제1권으로 출간된, 『우리 아이 신문놀이, 엄마 하기 나름이다』를 쓴 저자도 그 처지는 다른 이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일간지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일하는 엄마인 것이다. “NIE와의 인연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미안함 때문에 시작되었다. 15년 넘게 신문기자로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아이들과의 관계는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특히, 집과 신문사는 너무 먼 거리였기에 한번 회사에 출근하면 아이들과의 만남은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가능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줌마 기자가 아이들과 ‘짧지만 실속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차선책으로 선택했던 것이 NIE였다.”고 말하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처럼, 누구나 가진 고민거리에 대한 그 나름의 해결책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저자의 경우는 소원해지는 자녀들과의 관계를 ‘NIE’에서 되찾았다. 어쩌면 자신의 일과 아주 잘 어울리는 조화로운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자 자신도 처음에는 ‘NIE’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다고 한다.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NIE’ 지도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NIE 전문기자’라는 명함을 내밀게 되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초보임을 강조한다.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누구나 이해 가능하고 현실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 ‘NIE’는 “신문을 교재 또는 보조 교재로 활용해 아이들의 지적 성장을 도모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말로는 “신문 활용 교육”으로 풀이된다. ‘NIE’의 목적은 “신문에 실린 정보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교양 있는 시민을 양성하는 데” 있다. 한편 이 책의 저자는 ‘NIE’에 대해, “NIE는 신문이랑 놀멍 배우멍(놀면서 배우면서) 하는 사이 부쩍 달라지는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며, 아이들은 신문과 노는 동안 마음을 여는 법을 배우고 세상살이에 대한 이해를 배워 나간다.”라고 단언한다. 그만큼 저자 자신이 직접 실행하며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NIE’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여러 언론 기관이나 교육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해 주는 역할에서부터 요즈음 학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창의성 교육의 일환으로, 또 아주 현실적으로는 상급 학교 진학에 있어 필요한 학습 포트폴리오의 준비 과정 등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대개의 학부모들은 또 다시 새로운 고민거리에 빠지게 되는데, 이는 이처럼 자녀교육에 있어 효율적인 교육적 수단을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 스스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NIE’에 대한 여타의 안내서와 달리, 이 책에서 저자는 개론적 설명은 극도로 자제하고 현실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 5장으로 꾸며진 책의 구성은 ‘NIE의 시작’에서부터 ‘NIE의 현황’까지를 두루 살피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적용 사례들이 돋보인다. 먼저,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그 다음 ‘NIE’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설명하며, 또 ‘NIE’를 활용한 실제 활동 과정과 더불어 ‘NIE’를 응용한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취재력을 십분 발휘, ‘NIE’의 실제 적용 현장을 찾은 경험 사례들로 끝맺고 있다. ‘NIE와 함께하는 통합 교과’, ‘실제 적용 NIE 활동’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NIE 활동’의 절실함도 강조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를 위해, 저자는 책의 각각의 챕터마다 실제 적용 사례에서 정리한 ‘NIE 활동’과 그를 기반으로 한 ‘NIE 활용 통합 교과 교육’을 다양한 실제 경험 사진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한번 살펴보고 실생활에 적용할 경우, 그 부분들만 다시 한 번 상기하며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한편 이 책은 저자의 3년간의 실제 ‘NIE 활동’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저자는 책 곳곳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NIE 활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자처하는 ‘변방(제주 한라일보)’의 기자로 일하면서 느낀 ‘NIE 활동’의 소회를 밝히고 있는데, 중앙의 종합 일간지보다 여러 모로 열악한 지역 신문의 한계점을 지역 기반의 특색 있는 ‘NIE 활동’으로 승화시켜 각 지역의 발전에 나름 도움이 되는 방안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일 하는 엄마가 개인적인 자녀교육의 필요성을 계기로 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나누고자 시작되었다. 비단 일하는 엄마들만이 아닌 자신들의 홈스쿨링에 적합한 자녀교육의 방법론을 찾고 있는 이 땅의 모든 학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8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 2011.12.29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시리즈 8권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편.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을 바탕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한 독일과 미국의 강제적인 개방 압력에 문호를 개방한 뒤 일찍 제국주의 국가가 되어 아시아의 패권을 잡는 일본의 근대화 모습, 외세의 개방 압력과 내부에서 일어난 혁명과 난을 통해 중국이 근대적 국가로 바뀌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오스만 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시작된 서아시아의 근대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1장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2장 비스마르크와 독일 제국의 탄생 3장 인도를 차지한 영국의 식민지 정책 4장 유럽의 식민지가 된 동남아시아 5장 일본의 개항과 유럽의 아프리카 분할 6장 태평천국의 난에서 의화단까지, 중국의 근대화 7장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대륙 침략 8장 서아시아의 근대화유럽의 산업혁명과 제국주의에서 비롯된 아시아의 근대화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를 근대화의 바람으로 몰아넣은 산업혁명은 당시 사회구조와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영국은 산업혁명을 통해 인도를 비롯한 많은 식민지를 만들어 나갔으며, 프랑스와 영국이 주도한 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에 맞춰 아프리카 대륙을 사정없이 분할했다. 이 책에서는 이와 함께 비스마르크의 철혈 정책을 바탕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한 독일과 미국의 강제적인 개방 압력에 문호를 개방한 뒤 일찍 제국주의 국가가 되어 아시아의 패권을 잡는 일본의 근대화 모습, 외세의 개방 압력과 내부에서 일어난 혁명과 난을 통해 중국이 근대적 국가로 바뀌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오스만 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시작된 서아시아의 근대화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 본문 속 세계사 징검다리 산업혁명의 속도를 높여 준 발명품들 / 산업혁명기의 빛나는 발명품, 증기기관차 / 인클로저운동 / 독일을 통일로 이끈 프로이센의 위대한 승리들 / 유달리 유대인에게 가혹했던 독일 / 격변기로 들어서는 러시아 / 크림전쟁과 나이팅게일 / 인도국민회의 4대 강령 / 인도가 걸어온 통일의 길 / 인도의 개혁을 이끌었던 주요 인물들 / 동남아시아의 운명을 좌우한 향신료와 설탕 / 베트남과 필리핀의 독립운도 / 검은 배를 타고 온 하얀 미국, 일본의 강제 개항을 이끌다! / 조선에 들어와 격침당했던 미국의 상선, 제너럴 셔먼 호 / 남아프리카의 유력한 정치가 세실 로즈 / 청나라의 쇠퇴를 확인한 청일전쟁 / 청나라 말기의 최고 실권자, 서태후 / 쑨원은 어떻게 중국, 그리고 아시아 최초의 민주 공화정의 수장이 되었나? / 근대화를 향한 격변기 중국, 지도로 한눈에 알아보기 /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변화상 / 오스만 제국의 근대화, 탄지마트 / 이란의 입헌혁명 / 아랍의 근대화 운동에 큰 물줄기를 만든 와하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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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 클리브 기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 2008.07.15
10,000원 ⟶ 9,000원(10% off)

삼성당자연,과학클리브 기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로봇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보여주는 신기한 팝업북.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 로봇이 탄생하고 자꾸만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재미있는 여러 장치와 다양한 자료로 설명한다. 또한 1927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에서부터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영화 역사에 등장하는 로봇들도 소개하여 다양한 재미를 더한다. 당기면 스스로 넘겨지며 보이는 로봇의 속 모양, 화살표로 잡아당기면 움직이는 로봇의 팔, 로봇을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작은 책자, 세포속에 약을 주입하는 작은 나로봇 팝업, 다양한 로봇 카드 돌리면 다양하게 변하는 로봇의 표정의 놀라운 디자인과 책 속에 들어있는 날개 페이지들은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Carlton books 시리즈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의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이다.로봇이란 무엇일까? 그 시절 그 로봇 일하러 가자! 위험해요! 로봇만들기 스파이 로봇 생명을 구하는 로봇 반은 인간, 반은 기계 인공지능 A.I 로봇이야, 사람이야?? 로봇의 운명 로봇의 반란ROBOTS 로봇, 놀라운 로봇 세상 로봇은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로봇에 대한 상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닮은 로봇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위험한 일이나 정교한 일을 대신 해주며 인류의 도움이 되는 상상은 이제 거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로봇이란 말을 처음으로 접하고부터 100년도 지나지 않은 짧은 시간 동안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입니다. 인간의 상상 속에서 로봇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기도 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악당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로봇과 나쁜 로봇이 불꽃을 튀겨가며 싸움을 하는 장면은 여러 만화 영화에 등장하였고 이제는 영화로도 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러한 전투 로봇이 등장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 개발되고 있는 로봇이 반드시 인간의 모습을 본 따 만든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의 편리를 위해 개발된 로봇은 거대한 팔만 가지고 인간 대신에 공장에서 위험한 일을 하기도 하고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크기의 벌레 모양의 로봇은 위험한 상황에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로봇은 인간의 친구가 되어 진화할 것입니다. Carlton books는 모든 학습과 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창의력 개발을 위한 픽션 자료들과 이전의 단편적 지식들을 과학적이며 체계적으로 재정리할 수 있는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논픽션 학습물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출간할 수 있는 픽션을 적절히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한 권 한 권 수집하며 소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감수성을 자극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Carlton books는 찍어낸 듯 작고 값싼 책과 달리 외형적으로 차별화를 주어 아동 도서를 명품과 같이,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오랫동안 소장하여 볼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습니다. 당기면 스스로 넘겨지며 보이는 로봇의 속 모양 화살표로 잡아당기면 움직이는 로봇의 팔 로봇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작은 책자 세포속에 약을 주입하는 작은 나로봇 팝업 다양한 로봇 카드 돌리면 다양하게 변하는 로봇의 표정 CARLTON BOOKS 시리즈의 [로봇, 놀라운 로봇 세상(ROBOTS)]은 로봇의 역사와 미래를 모두 보여줍니다.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 로봇이 탄생하고 자꾸만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을 재미있는 여러 장치와 다양한 자료로 설명해 줍니다. 또한 1927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에서부터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영화 역사에 등장하는 로봇들도 소개하여 다양한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32페이지의 이 책에 로봇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놀라운 디자인, 책 속에 들어있는 날개 페이지들은 신기한 로봇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 할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토론.논술 2학년
글샘교육 / 글샘교육 편집부 지음 / 2016.03.01
8,500

글샘교육논술,철학글샘교육 편집부 지음
부릉부릉 자동차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4.01
24,000원 ⟶ 21,6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사운드 토이북 시리즈. 자동차를 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 있는 사운드북이다. 내비게이션 효과음 12개, 자동차 효과음 5개, 탈것 소리 8개의 효과음을 들려 준다. 내비게이션을 들으며 핸들을 돌리면 실제처럼 운전 놀이를 할 수 있다.- 자동차 - 구급차 - 경찰차 - 오토바이 - 소방차 - 버스 - 트럭 - 스포츠카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가지고 노는 사운드북과 토이북이 하나로! 꿈달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토이북’ 시리즈 두 번째! 부릉부릉 자동차를 만나보세요. 부릉부릉 자동차에는 자동차를 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있어요. 내비게이션 효과음 12개, 자동차 효과음 5개, 탈것 소리 8개! 내비게이션을 들으며 핸들을 돌리면 실제처럼 운전 놀이 할 수 있어요. “오른쪽 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실감 나는 내비게이션, 자동차 소리와 함께 우리 아이 신나는 첫 운전 출발! √ 실감 나는 자동차 효과음이 가득! - 재미있는 12가지 내비게이션 효과음 - 자동차, 구급차, 경찰차, 오토바이, 소방차, 버스, 트럭, 스포츠카 8가지 탈 것 효과음 - 방향 지시등 불빛과 소리, 시동 소리, 가속페달 소리, 자동차 소리, 경적 소리. √ 8가지 탈것들의 이야기! 자동차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알 수 있지요.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사운드 버튼을 눌러보고 또 직접 운전도 할 수 있어요.
리딩튜터 Reading Tutor 입문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8.08.05
13,000원 ⟶ 11,7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리딩튜터'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들을 읽으며 영어 독해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독해 기본서이다. 새로운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지문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고, 글을 읽고 파악하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로 독해 실력의 향상과 내신 및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다.SECTION 01 연예·스포츠 1 썩은 토마토의 색다른 용도 2 조금 특별한 스포츠 3 이렇게 황당한 축구 경기가 4 English Only Do Numbers Retire? Review Test SECTION 02 세계의 문화 1 두바이의 지혜의 탑 2 코끼리, 사람, 개미! 3 이보다 더 추울 순 없다! 4 English Only Dancing with Fighting Review Test SECTION 03 생활·상식 1 비행기 티켓에 이런 정보가? 2 함부로 쓸 수 없던 그 색깔 3 음식, 더 맛있게 먹으려면 … 4 English Only Wake Me Up, Please! Review Test SECTION 04 사회 이슈 1 어그부츠 개발자는 부자? 2 알록달록 무지개가 피는 마을 3 심벌을 역동적으로 4 English Only The Secret Hidden in Bills Review Test SECTION 05 유머·교훈 1 할머니의 말 못 할 고민 2 역시 에디슨! 3 포기하지 말아요! 4 English Only Isn’t That What I Do Now? Review Test SECTION 06 심리·인간관계 1 내겐 너무 충격적인 작품 2 잊을 수 없는 그 냄새 3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4 English Only A Good Friend Is ... Review Test SECTION 07 과학·우주 1 생선 살의 비밀 2 소리가 하얗다고? 3 사막도 두렵지 않아 4 English Only Fishing in Space Review Test SECTION 08 문화·예술 1 파리의 노트르담, 한국에 오다 2 거리가 살아있는 미술관으로 3 이런 대학 보셨나요? 4 English Only Is It a Portrait or Vegetables? Review Test SECTION 09 건강·의학 1 흐르는 콧물, 지긋지긋해! 2 딸꾹질 멈추… 딸꾹! 3 참을 수 없는 졸음 4 English Only Myths and Facts about Eggs Review Test SECTION 10 역사·유래 1 1582년 10월에 생긴 일 2 산타는 어디에? 3 치즈를 쓱싹쓱싹 4 English Only Blame the Weather! Review Test SECTION 11 환경·자연 1 에뮤다! 손들어! 2 모래 없는 사막 3 하룻밤 사이에 무슨 일이? 4 English Only Unpleasant Visitor in Spring Review Test SECTION 12 인물 1 모든 여성이 당당히 교육받는 그 날까지 2 10대 소년, 암을 연구하다 3 제3의 눈 4 English Only Hidden Hero of the Moon Landing Review Test①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주제별 지문 수록 ② 지문에서 읽은 정보를 확장할 수 있는 배경지식 제공 ③ 수능 및 내신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독해 문항 수록 ④ 지문과 문항 모두를 영어로만 제시하는 English Only 코너 수록 ⑤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문장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Review Test ⑥ QR코드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문 MP3 제공 ⑦ 휴대하면서 어휘를 암기할 수 있는 어휘 암기장 제공(별책 부록)
운명을 이겨낸 음악의 성인, 베토벤
흙마당 / 김영자 글, 한정원 그림 / 2008.09.29
9,000원 ⟶ 8,100원(10% off)

흙마당인물,위인김영자 글, 한정원 그림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시리즈의 44권. 불굴의 정신으로 듣지 못하는 고통을 극복해 내어 세계를 감동시킨 곡들을 만들어 낸 음악의 성인 '베토벤'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베토벤이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일깨운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베토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아울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연대표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부상병들을 사랑과 희생으로 보살피고 세계 최초로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세운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태양과 해바라기를 즐겨 그리고 짧은 생애 동안 정열을 바쳐 훌륭한 작품을 남긴 화가 ‘고흐’, 그리스를 지배하고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켰으며 인도까지 정벌한 위대한 정복왕 ‘알렉산더’, 자유와 평등을 사랑하고 미국 내에 민주주의 이상을 실현시킨 대통령 ‘링컨’, 산타마리아 호를 타고 항해하던 중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탐험가 ‘콜럼버스’, 불굴의 정신으로 듣지 못하는 고통을 극복해 내어 세계를 감동시킨 곡들을 만들어 낸 음악의 성인 ‘베토벤’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월든 : 개정판
이레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글, 강승영 옮김 / 2006.05.20
9,800원 ⟶ 8,820원(10% off)

이레소설,일반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글, 강승영 옮김
소로우가 2년 동안 홀로 \'월든\' 호숫가의 숲에서 지낸 숲 생활의 산물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숲 생활의 기록은 아니다. 그것은 자연의 예찬인 동시에 문명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며, 그 어떤 것에 의해서도 구속받지 않으려는 한 자주적 인간의 독립 선언문이기도 하다. 1982년 출간되었을 당시 별 주목을 끌지 못해던 이 작품은, 현재 수십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19세기에 쓰여진 가장 중요한 책들 중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 소박하고 검소한 삶만이 인간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소로우의 사상을 아름다운 문장에 담은 이 작품은 현대인들에게 깊은 깨우침과 위안을 줄 것이다.1. 숲 생활의 경제학 2.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하여 살았는가 3. 독서 4. 숲의 소리들 5. 고독 6. 방문객들 7. 콩밭 8. 마을 9. 호수 10. 베이커 농장 11. 보다 높은 법칙들 12. 이웃의 동물들 13. 집에 불 때기 14. 전에 살던 사람들, 그리고 겨울의 방문객들 15. 겨울의 동물들 16. 겨울의 호수 17. 봄 18. 맺는말 옮기고 나서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연보 지도자연의 예찬과 문명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담긴 불멸의 책 \'세계문학사상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책\'이라고 일컬어지는 소로우의 대표작 『월든』의 개정판이다. 소로우는 근래에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환경보호운동의 실질적인 최초의 주창자이며 그가 주창한 단순한 생활, 절대적인 자유의 추구, 자연과 더불어 항상 깨어있기, 앉아서 하는 교육이 아닌 실천을 통한 교육 등은 이 시대에 끊임없는 시사점을 주고 있다. 서양에서 사람들을 일깨운 큰 움직임인 호주의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엄격한 환경 정책, 유럽의 자전거 이용 정책, 미국의 치밀한 공원녹지화 정책, 새로운 무역외교경제 장벽으로 떠오른 그린 라운드 등이 넓게는 모두 소로우의 사상적 영향 아래 놓여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 사회 개혁가들에게도 소로우의 사상은 한번씩 꼭 짚고 넘어가는 한 틀을 이루고 있으며 계속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특히 소로우의 개인주의적 노선은 점차 개인주의로 흘러가고 있는 현대사회의 방향잡기에 큰 영향을 할 것이다. 『월든』은 소로우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실천에 옮긴, 그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2년 동안의 기록이며 그런 점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품이다.
더 레슨
길벗 / 스콧 A. 채프먼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 2022.06.10
25,000원 ⟶ 22,5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스콧 A. 채프먼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누구나 투자를 한번 시작한 이상 큰 수익을 내고 성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는다. 그러나 전쟁과 같은 시장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두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다. 평범한 대다수 투자자 홀로 주식시장으로부터 교훈을 얻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때때로 시장에 비싼 수업료를 내야 할지 모른다. 우리가 어린 시절 운동을 할 때를 되돌아보면, 종종 스포츠 스타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경우가 있다. 마이클 조던의 슛이나 리오넬 메시의 드리블을 애써 흉내 내며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들이다. 운동 영웅들의 습관과 기술을 연구하고 모방하는 것이 당연하듯, 투자자들도 이미 성공을 증명한 대가들로부터 값진 배움을 얻는다면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더 레슨》은 주식투자의 전설로 불리는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의 귀중한 수업이 담겨 있다. 그들이 성공을 거둔 시대적 상황과 내적 동기, 의사결정 과정, 투자에 관한 철학,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의 방법과 원칙, 실제 투자 사례, 삶에 대한 지혜를 전설들이 직접 발화한 것을 토대로 연구, 집대성했다. 특히 거장들의 투자법을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 공식이 아닌 완벽히 상식적이고 비즈니스 원칙에 따라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한다. 특히 실제 투자 사례 분석을 통해 전설들의 ‘투자 사고 흐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경험은 축복이라 할 만큼 소중하다. CFA이며 자산운용사 CEO인 저자는 책의 말미에 모닝스타 5성 등급 펀드로 거듭나게 한 투자법을 실어 두었다.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의 공통점을 연구해 만든 것으로 투자자가 원칙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들어가는 말 01 존 템플턴의 레슨 Chapter 01 개인적 배경 Chapter 02 투자 성과 Chapter 03 템플턴의 내적 모형 Chapter 04 투자 종목 선택 방법 Chapter 05 포트폴리오 설계 Chapter 06 사례 연구 Chapter 07 ‘자본주의의 선교사’ 존 템플턴 02 피터 린치의 레슨 Chapter 08 개인적 배경 Chapter 09 투자 성과 Chapter 10 투자 철학 Chapter 11 주식 선별 방법 Chapter 12 실수하지 않고 주식 매도하기 Chapter 13 포트폴리오 설계 Chapter 14 사례 연구 Chapter 15 ‘모범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 03 워런 버핏의 레슨 Chapter 16 개인적 배경 Chapter 17 투자 성과 Chapter 18 투자에 대한 영향과 관점 Chapter 19 주식 선정 방법의 진화 Chapter 20 사례 연구 Chapter 21 윤리와 사고방식 Chapter 22 일하는 습관 Chapter 23 ‘경이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 Chapter 24 세 투자 거장의 유사점 Chapter 25 세 투자 거장의 투자 원칙으로 만든 ‘성장 피라미드’ 참고문헌 주석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자자인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에게 배운다 ‘더 레슨’, 거장의 투자 철학과 전략에서 뽑아낸 성공 투자의 원칙 -대가들의 실증적 자료, 투자 포트폴리오, 개별 투자사례, 투자 원칙, 철학, 지혜… -세 거장의 공통점으로 만든 모닝스타 5등급 성장 피라미드 투자법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주식투자 바이블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인플레이션, 미국의 금리 인상 이슈와 예상치 않게 등장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금융시장의 불안정이 계속되고 있다. 투자자는 주식시장을 비롯한 자산시장이 ‘버블’이라 일컫는 뉴스와 갑작스러운 폭락의 공포, 하락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베어마켓의 연속으로 갈피를 잃고 헤매는 상황이다. 살아있는 주식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은 “풍향계처럼 아무 생각 없이 시장에 휘둘려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라고 한다. 즉, 이렇게 시장이 어려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자신의 투자를 점검하고, ‘원칙’을 바로잡아야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생각하며, 근본적인 깨달음을 얻어야 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투자를 한번 시작한 이상 큰 수익을 내고 성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는다. 그러나 전쟁과 같은 시장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두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다. 평범한 대다수 투자자 홀로 주식시장으로부터 교훈을 얻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때때로 시장에 비싼 수업료를 내야 할지 모른다. 우리가 어린 시절 운동을 할 때를 되돌아보면, 종종 스포츠 스타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경우가 있다. 마이클 조던의 슛이나 리오넬 메시의 드리블을 애써 흉내 내며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들이다. 운동 영웅들의 습관과 기술을 연구하고 모방하는 것이 당연하듯, 투자자들도 이미 성공을 증명한 대가들로부터 값진 배움을 얻는다면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더 레슨》은 주식투자의 전설로 불리는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의 귀중한 수업이 담겨 있다. 그들이 성공을 거둔 시대적 상황과 내적 동기, 의사결정 과정, 투자에 관한 철학,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의 방법과 원칙, 실제 투자 사례, 삶에 대한 지혜를 전설들이 직접 발화한 것을 토대로 연구, 집대성했다. 특히 거장들의 투자법을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 공식이 아닌 완벽히 상식적이고 비즈니스 원칙에 따라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한다. 특히 실제 투자 사례 분석을 통해 전설들의 ‘투자 사고 흐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경험은 축복이라 할 만큼 소중하다. CFA이며 자산운용사 CEO인 저자는 책의 말미에 모닝스타 5성 등급 펀드로 거듭나게 한 투자법을 실어 두었다.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의 공통점을 연구해 만든 것으로 투자자가 원칙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뉴스와 대중이 위기라 떠들 때, 거장들처럼 시장에 대한 믿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투자한다면 이 책의 독자들도 성공 투자자로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더 레슨》은 투자자가 반드시 지녀야 할 덕목을 잘 알려주는 최고의 스승이 될 것이다. 당신의 투자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을 위대한 거장의 수업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들이 남긴 모든 것을 배워라!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운명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격언의 진위를 떠나서 이는 ‘올바른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2022년 4월 말,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가 다시 열렸다. 전 세계의 눈은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에게 쏠렸다. 그의 말 한마디는 기관투자자를 비롯한 많은 투자자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는 것일까? 바로 살아있는 전설인 버핏의 ‘생각’을 알고 싶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를 통해 상상하기 힘든 막대한 부를 이룬 그의 생각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조금 더 성공적으로 주식에 투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는 실수를 줄여 ‘잃지 않는 투자’를 가능케 하거나, 한 치 앞을 가늠키 어려운 실제 시장에 적용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처럼 투자 세계의 구루(Guru)들로부터 가르침을 얻을 수만 있다면 이는 값을 매기기 힘들 만큼 소중할 것이다. 《더 레슨》에는 가히 최고의 투자 스승이 될 만한 전설적인 투자자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의 모든 가르침이 담겨 있다. 그들의 투자 원칙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어떤 이유로 투자를 결정하는지, 종목을 어떻게 선택하며 밸류에이션의 기준은 무엇인지, 매도하는 이유와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등 투자 결정부터 청산까지 흐름과 거장의 생각을 완전히 엿볼 수 있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은 당대의 사실적 배경과 거장이 직접 발화한 생생한 목소리로 구성하였는데, 인터뷰와 방송, 연구 자료와 각종 문서를 근거로 세 거장을 가장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깊이 있게 다룬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더 레슨》에서 얻을 수 있는 거장들의 정신적인 모형과 원칙으로 투자자가 단단히 무장할 수만 있다면, 미래의 경제적 성과를 상당히 높은 확률로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라는 긴 여정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 분명하며, 풍요로운 미래로 향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공부하고 관찰하면서 준비하라.” -존 템플턴- 단 한 권의 투자서를 읽어야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구체적 사례 연구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투자 전략과 원칙을 배운다 《더 레슨》의 가장 큰 특징은 세 명의 각 거장을 ‘개인적 배경-투자 성과-투자 방법론-포트폴리오-사례 연구-결론’의 흐름을 따라 소개하고 있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는 개별적인 거장 투자자를 더욱 깊고 생생한 느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여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마지막 두 개의 장에서는 세 거장의 공통된 투자법을 살펴보고, 저자가 거장들의 투자 원칙에서 도출한 ‘성장 피라미드’ 전략을 담았다. 존 템플턴 투자 전략의 핵심은 비관론이 최고조에 달해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때 매수하는 것이다. 비관론이 팽배했을 때 템플턴이 어떠한 사고를 통해 투자를 실행에 옮겼는지 살펴본다면 주식 선별 능력의 진가를 가늠할 수 있다. 대표적인 거래 사례로 유니언 카바이드를 들며, 공장에서 일어난 산업 재해로 위기에 몰렸을 때 그 회사의 재정적 부담과 책임이 어느 정도일지 이성적으로 판단, 주식을 계속 사들였다고 한다. 결국, 세 배의 주당 순이익을 거두어들인 것을 포함해 알칸 알루미늄, 엑손, 몬산토 등의 실제 사례를 그대로 추적한다. 피터 린치는 고객 기반이 안정적이지만 경쟁이 거의 없이 꾸준히 성장하는 사업 모델을 찾았다. 린치가 보유하는 동안 15배 이상 상승한 크라이슬러 투자 사례를 비롯해 포드, 페니 메이 등에 투자한 내용을 통해 그가 어떻게 좋은 주식을 찾게 되었는지에 관한 배경부터 매수, 청산까지 일련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전설로 불리는 그의 사고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워런 버핏의 개별 사례는 가장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 더욱 자세히 소개한다. 버핏의 초기 투자 스타일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도 살펴볼 수 있다. 두 번에 걸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투자와 월트 디즈니, 코카콜라, 가이코, 웰스 파고 등 ‘승산이 있는 곳’에 크게 베팅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더 레슨》은 거장들의 투자 사례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거장들의 매우 상세한 투자 과정이 이곳에 그대로 담겨 있다. 어떤 과정을 통해 주식을 선별했는지, 그리고 그 속에 내포된 거래의 의도와 심리까지 생생하게 그린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투자자는 큰 행운을 얻은 것과 같다. 그들의 방식처럼 투자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고, 그들처럼 실행에 옮길 수도 있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제대로 흡수할 수만 있다면 독자들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데 엄청난 자양분이 될 것이 분명하다.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제대로 연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피터 린치-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워런 버핏 세 거장에겐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그들의 투자 원칙과 모닝스타 5성 등급을 받아낸 ‘성장 피라미드’ 전략 《더 레슨》의 저자는 CFA 자격 보유자이면서 채프먼 투자운용의 최고 경영자인 동시에 포트폴리오 매니저이다. 그는 세 거장에 대한 자료를 매우 면밀하게 조사하고 연구해 자신만의 견고한 투자법을 만들어 냈다. 저자 채프먼은 세 거장의 개별 철학과 구체적 투자 방법론에서 각기 다른 면모를 보인다고 했으나 투자자로서 매우 주목할만한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다룬 거장들은 모두 학습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고, 전통적 투자 상식을 재정립하여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템플턴은 신흥 시장 투자를 개척했고, 린치는 성장주와 가치주라는 말에 얽매이지 않고 훌륭한 투자 대상을 찾아내는 데 열중했다. 버핏은 자산 배분에 통달했고 경영에 거의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기업에 최대한의 동기부여를 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한다. 그들은 사실과 논리가 옳다고 확신할 때만 큰돈을 걸었고, 가격이 잘못 매겨졌을 때 투자 기회로 삼곤 했다. 특히 독자들이 주목할 점은 거장들 모두 자신의 멘토로부터 투자를 배우며 시작했지만 결국 각자 고유한 투자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선 독자 여러분이 세 거장의 투자 과정 뒤에 숨겨진 동기와 논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개인적인 배경도 소개했다. 또한, 각 투자 거장이 종목 선정에 사용했던 자료 조사 필터, 포트폴리오 운용 방법, 주식 매도 사유, 시장의 리스크와 주류 학술 이론에 대한 견해 등도 살펴봤다. 세 거장들 사이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그들의 모범 투자 사례들과 함께 설명했다. 그들의 투자 과정은 여러분의 투자에도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 이후 2년 동안 미국 증시의 고평가, 질식할 정도로 높은 인플레이션, 석유수출국기구의 석유 금수 조치가 경기둔화를 촉발하면서 미국 증시는 40퍼센트 가까이 폭락했다. 템플턴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술회했다. “미국 증시의 평균 PER가 19배였을 당시 우리는 PER가 2~3배에 불과했던 일본 주식을 매수하고 있었다. 따라서 해외 투자를 모색한다는 것은 어느 한 나라의 약세장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템플턴 성장펀드는 선견지명을 갖고 일본 증시에 투자해 미국 증시의 약세장으로 인한 손해를 피함으로써 1970년대 S&P500의 5.4퍼센트보다 월등히 높은 연간 19.6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Chapter 05 ‘포트폴리오 설계’ 중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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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3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3권은 무민 아빠가 처음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일단 용기 내어 시작해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전한다. 깊은 밤, 무민 골짜기에서 무민 엄마와 스노크 아가씨, 꼬마 미이와 헤물렌 씨는 잠 못 이루고 있다. 열기구를 타고 떠난 무민과 무민 아빠, 스니프와 스노크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열기구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무민 가족은 등불을 밝히고 열기구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기다리는데…. 모험을 떠난 무민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모험이 기다리는 하늘로 날아오를 시간이야! 달과 별, 태양과 구름이 있는 하늘은 정말 신비로워요. 맑고 화창하게 빛났다가도 금세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내리기도 하지요. 검은 표범을 타고 루비를 찾아 날아다니는 마법사도 있대요. 내일이면 발명가 스노크가 만든 열기구를 타고 푸른 하늘로 떠나게 될 거예요. 하늘 높이 둥실둥실 떠오르는 열기구와 함께 다 같이 모험을 떠나 볼까요? 위험천만한 모험 속에서 뜻깊은 우정을 만나게 해 주는 책 깊은 밤, 무민 골짜기에서 무민 엄마와 스노크 아가씨, 꼬마 미이와 헤물렌 씨는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떠난 무민과 무민 아빠, 스니프와 스노크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열기구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쏟아지기도 했답니다. 무민 가족은 등불을 밝히고 열기구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기다립니다. 모험을 떠난 무민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은 열기구를 타고 하늘 높이 여행을 떠난 무민의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험은 예상하지 못한 일도 일어나고, 새로운 친구와도 만날 수 있어서 언제나 즐겁고 신이 납니다. 열기구를 만든 스노크는 발명품이 제대로 움직일까 궁금하고, 무민 아빠는 망원경으로 관찰하던 하늘에 가까이 가 보고 싶습니다. 무민은 검은 표범을 타고 루비를 찾아 날아다니는 마법사 이야기가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아침이 밝자, 열기구는 모두의 부푼 기대를 안고 둥실, 하늘로 오릅니다. 그런데 얼마쯤 갔을까,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휘청대던 열기구는 드넓은 하늘에서 돌아갈 길을 잃어버리고 밤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늘에 둥근 달이 떠오르자, 정체모를 그림자가 달을 스칩니다. 그림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낮과 밤의 하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빠, 달이 외롭지 않을까요?”그때 무민은 달 위로 어른거리는 그림자를 보았어요.“이럴 수가! 마법사와 검은 표범이에요!”무민은 루비를 찾아 하늘을 날아다니는 마법사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그림자는 어느 틈에 사라지고 보이지 않았어요.‘내가 정말 마법사를 본 걸까?’ 바람에 휩쓸려 열기구가 한쪽으로 기울었어요.스노크가 나침반을 놓치고 발을 동동 굴렀어요.“안 돼! 집으로 가는 방향을 알려면 나침반이 꼭 있어야 하는데!”열기구는 마구 요동치며 앞으로 나아갔어요.“파도치는 바다에 떠 있는 것 같아요.”“온몸이 비에 홀딱 젖었어요.”스니프는 어지러워 머리를 흔들고, 무민은 추위에 오들오들 떨었어요.“아! 젊었을 적 겪은 모험이 생각나는구나.”무민 아빠가 의기양양하게 말했지만, 내심 걱정스러웠어요.
도그맨 3
위즈덤하우스 / 대브 필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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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전 세계 40개국에 400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도그맨」 시리즈 3권이 출간되었다. 3권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 중 위대한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 <두 도시 이야기>에 관한 오마주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도그맨」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대브 필키는 <두 도시 이야기>에 담긴 시련과 구원과 희망의 이야기를 엄청 기발하고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도그맨」의 방법으로 전달한다.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콘셉트를 살린 자유분방한 편집에,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적용한 ‘팔락팔락 애니메이션’, 책 속 캐릭터를 쉽게 그리는 법을 담은 ‘똥손도 쉬운 캐릭터 그리기’까지 아이들 누구나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에서는 「도그맨」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아기 고양이 리를 피티가 등장한다. 리를 피티는 악당 고양이 피티가 자기와 똑같은 악당을 만들기 위해 복제한 고양이다. 하지만 리를 피티는 피티와는 전혀 다른 인격으로 피티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게다가 피티의 최대 적인 도그맨과 친구가 된다. 아기 고양이 리를 피티의 등장으로 복잡하게 얽혀 버린 세계 최강 경찰관 도그맨과 악당 고양이 피티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머리글의 머리글 도그맨, 그 뒷이야기 머리글 도그맨, 복습이 짱이다! 제1장 새로운 임무 제2장 넌 내게 새끼 고양이를 줬어 제3장 육천 불의 물고기 제4장 새끼 고양이는 귀찮아! 제5장 위대한 상자 제6장 그다음에 일어난 몇 가지 일들! 제7장 플리피의 부활 제8장 프렌치드레싱 혁명 제9장 한바탕 싸움! 제10장 세 가지 결말 에필로그 똥손도 쉬운 캐릭터 그리기 멍멍이에게 도그맨을 읽어 줘!시련과 구원과 희망의 이야기 『두 도시 이야기』의 오마주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전 세계 40개국 4000만부 판매 ★아마존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제작 확정 악당 천재 고양이 피티가 둘이라고? 피티의 복제 고양이 리를 피티의 탄생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게 된 도그맨과 피티의 운명! 천재 발명가이자 전 세계 정복을 꿈꾸는 사악한 악당 고양이 피티가 둘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피티는 자신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고양이를 만들기 위해 ‘네가 복제함’으로 자신을 복제합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18년이 지나야 어른이 되는 아기 고양이가 탄생합니다. 피티는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데다 툭 하면 울고 보살펴야 하는 리를 피티를 참지 못 하고 거리에 버립니다. 그런 리를 피티를 집으로 데려가 따듯하게 보살펴 준 것은 바로 도그맨입니다. 리를 피티는 다정한 도그맨에 반해 버리고 둘은 금세 친구가 됩니다. 한편 피티는 리를 피티를 버린 걸 바로 후회하고 도그맨 집에서 리를 피티를 찾아내 데려옵니다. 피티는 리를 피티 안에 잠든 악랄함을 끄집어 내기 위해 뭐든 할 수 있는 막강 로봇 ‘애디에칭디’를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리를 피티는 그 강력한 로봇을 타고 친구가 된 도그맨을 구하기 위해 날아갑니다. 피티는 리를 피티가 악당이 되기 원하지만 순수한 리를 피티는 자꾸만 피티의 바람과 엇나갑니다. 이렇듯 리를 피티의 탄생으로 피티와 도그맨은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 격변의 시대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과는 너무 다른 리를 피티를 부정하면서도 사랑하는 피티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희생’이라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늘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애쓰는 도그맨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리를 피티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악당 피티의 복제 고양이면서도 어린이의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을 지닌 리를 피티는 도그맨과 악당 피티를 어디로 이끌게 될까요? 슈퍼 로봇 물고기로 돌아온 악당 플리피의 부활과 울끈불끈 건물맨들의 소동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 모험이 펼쳐진다! 「도그맨」 2권 『도그맨과 납작 피티』에 등장했던 악당 물고기 플리피가 과학자들의 욕망과 실수가 더해져 슈퍼 로봇 물고기로 되살아납니다. 플리피는 울끈불끈 건물맨들을 초슈퍼 염력으로 이끌고 도그맨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거리를 점령합니다. 도그맨은 세라 해트오프 기자와 그녀의 반려견 주주, 그리고 경찰서장과 함께 울끈불끈 건물맨들에게 맞서지만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 리를 피티가 ‘애디에칭디’ 로봇을 타고 나타나 남아 있는 건물맨들을 모두 물리칩니다. 하지만 리를 피티는 슈퍼 로봇 물고기 플리피의 표적이 되어 버립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막강한 초슈퍼 염력을 가진 플리피를 과연 막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도그맨은 도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도그맨」을 먼저 읽은 전 세계 독자들의 리뷰를 찾아보면 ‘아이들이 읽고 또 읽는 책’, ‘다음 권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책’, ‘읽을 때마다 웃음 폭탄이 터지는 책’, ‘웃음 속에 보편적인 가치와 교훈을 담은 좋은 책’이라는 리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도그맨」 3권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를 통해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 신나는 독서 경험을 맛보세요.
오늘 뭐 입지?
새잎 / 최유리 지음 / 2017.07.18
25,000

새잎취미,실용최유리 지음
패션 미디어에서 제시하는 트렌드에 무조건적으로 따라 소비하는 '패션 희생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겉모습보다 자존감, 패션보다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으로 정체성을 찾는 용감한 성찰자, ‘보다’의 냉정한 감상자, ‘사다’의 명민한 컬렉터, ‘입다’의 창의적 작가, 마지막으로 ‘진정한 나’의 다섯 단계를 저자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 조언을 답은 팁을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옷 입기를 위한 반대의 법칙, 색상 조화의 법칙, 여백미의 법칙, 빼기의 법칙과 더하기의 법칙의 4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이 책의 여기저기에 나오는 수많은 상담 사례처럼 누구나 자기 자신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건강한 의생활을 하도록 돕고 있다.프롤로그 패션으로 힐링하려면 006 1장. 패션-보다-나 입기까지 014 - 용감한 성찰자 016 Essay 쇼핑중독, 나는 왜 그랬을까? 017 Tip 옷장 속 내 과거와 마주하기 027 Essay 패션의 완성은 자뻑! 성격 유형별 자뻑 입기 032 Essay 오늘 뭐 입지? 패션-보다-나 074 - 냉정한 감상자 086 Essay “어머, 이 옷 예쁘다” 087 Tip 따라 입기, 발상의 전환 095 Essay 냉정한 감상자의 패션 미디어 관찰법 100 Tip 멋, ‘법칙’을 찾아라 113 - 명민한 컬렉터 116 Essay 할머니는 반짝이 블라우스를 두고 가셨다 117 Tip 나는 어디서든 무엇이든 쇼핑한다 125 Essay 나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컬렉팅 131 Tip 명민한 컬렉터가 기억해야할 몇 가지 팁 149 - 창의적 작가 158 Essay 보사노바의 느슨함을 입고 싶다 159 Tip 세련된 긴장감 표현, 운동 168 Essay 나는 어떤 스타일리스트인가? 170 Tip 지인의 청첩장은 쇼핑 신호가 아니다 174 2장. 패션-보다-나, 네 가지 법칙 178 Rule 반대의 법칙 180 Rule 색상 조화의 법칙 229 Rule 여백미의 법칙 269 Rule 빼기의 법칙과 더하기의 법칙 297 3장. 패션-보다-나 입기 사례 336 “패피 따라 입는 여자, 그게 저였어요 .” 에필로그 10년 후 내가 기대되다 375패션의 완성은 자뻑이다 ‘오늘 뭐 입지?’라는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통한다. 내가 나를 입을 때 비로소 패션은 완성된다. 블로그, 브런치 인기 작가 최유리가 컨설팅 사례와 함께 전하는 우울증과 쇼핑중독을 이겨내고 정체성을 찾은 노하우! 그리고 나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기 위한 네 가지 법칙! ‘어머, 이건 사야 해!’ 포털 사이트의 메인에 종종 뜨는 광고 문구에서 거의 매일 접하게 되는 말이다. 사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싸다’도 있고, ‘이거 없으면 간첩’도 있고, ‘트렌디하다’도 있으며 ‘유명 연예인이 드라마/공항패션에서 입었다’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아침마다 가득 찬 옷장을 보며 고민한다. ‘오늘 뭐 입지?’ 이 질문에 대해 『오늘 뭐 입지? 패션-보다-나』는 옷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할 때, 자기 정체성을 솔직하게 옷으로 표현하되, 양과 질의 측면에서 절제하며 즐기는 건강한 의생활이 가능하다고 답한다. 패션 미디어에서 제시하는 트렌드에 무조건적으로 따라 소비하는 '패션 희생자(fashion’s victim)'에서 벗어나기 위해, 겉모습보다 자존감, 패션보다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으로 정체성을 찾는 용감한 성찰자, ‘보다’의 냉정한 감상자, ‘사다’의 명민한 컬렉터, ‘입다’의 창의적 작가 마지막으로 ‘진정한 나’의 다섯 단계를 저자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 조언을 답은 팁을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옷 입기를 위한 반대의 법칙, 색상 조화의 법칙, 여백미의 법칙, 빼기의 법칙과 더하기의 법칙의 4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이 책의 여기저기에 나오는 수많은 상담 사례처럼 누구나 자기 자신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건강한 의생활을 하도록 돕고 있다. 이미 블로그와 브런치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의 첫 책, 『오늘 뭐 입지? 패션-보다-나』는 옷 입는 게 스트레스인 사람, 옷을 아무리 사도 정작 입을 옷이 없는 사람, 패션 센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정말 나를 잘 표현하는 옷을 입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패션으로 힐링하려면 물론 패션에 대한 역량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니다. 패션으로 힐링하려면, ‘나는 누구인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패션이 ‘보다’의 대상이 아니라 ‘입다’의 대상이 된다면, 패션은 내 일부가 된다. 아니, 어쩌면 패션은 나의 정체성에 근원을 두기에겉으로 표현된 내 전부일지도 모른다. ‘입다’ 이전에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과 사랑이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프롤로그, ‘패션으로 힐링하려면’ 中에서 많은 옷을 버리면서 나는 알았다. 지름신이라는 강력한 신에 굴복해도 난 행복하지 않았다는 걸. 버리지 않을 옷을 구입하리라 다짐하자, 새로움에 눈을 떴다. 미술품 컬렉터가 작품 구입에 앞서 안목을 높이듯, 결제 버튼을 클릭하기 전의 내겐 안목이 필요했던 것이다.냉정한 감상으로부터 스타일리시함의 법칙을 찾아내고, 그 법칙을 충분히 숙지한 후에야 비로소 나는 명민한 컬렉터가 될 자격을 얻게 되었다.- 1장, ‘패션-보다-나 입기까지’ 中에서 내 맘대로 그 법칙을 명명하자면 그건 바로 ‘반대의 법칙’이다. 하나의 룩에 상반되는 요소가 동시에 존재할 때 그 룩이 왠지 모르게 세련되어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요소’란 내가 걸치는 옷, 액세서리, 신발뿐 아니라 나의 체형, 나의 얼굴 분위기, 나의 헤어스타일, 나의 메이크업까지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2장, ‘패션-보다-나, 네 가지 법칙’ 中에서
쉬운 공룡 백과
효리원 / HR 기획 글, 최광섭 그림, 허민 감수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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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도감,사전HR 기획 글, 최광섭 그림, 허민 감수
아무도 본 적 없지만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동물 공룡! ‘공룡’이라는 말은 ‘무서운 도마뱀’이라는 뜻이에요. 몸집도 산처럼 어마어마하게 크고, 갈고리처럼 날카로운 발톱은 어떤 먹잇감이든 한 번 찍으면 절대 놓치지 않을 만큼 무시무시하지요. 그 모습만으로도 우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신기한 동물, 공룡! 2억 30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 약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 안타깝게도 이 놀라운 동물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끊임없는 화석 발굴과 연구로 점점 공룡의 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있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공룡 화석과 발자국, 알, 공룡의 똥 등이 활발히 발굴 되었어요. 덕분에 ‘부경고사우루스’, ‘해남이크누스’처럼 우리말 이름이 붙은 공룡까지 생겼답니다. 쉽고 간결한 최신 정보로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 그럼, 왜 우리는 공룡을 좋아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크고, 종류가 가장 많고, 매우 다양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그럴까요? 아니면 지구상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미지의 동물이라서 그럴까요? 아무튼 공룡은 나이나 나라를 떠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 버렸어요. 공룡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해요. 30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집부터 비둘기만 한 아주 작은 종류까지, 무시무시한 공룡에서 아주 예쁜 공룡까지 무려 800여 종의 공룡들이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상에 살았지요. 최근에는 깃털 달린 공룡이 발견되어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 게 아니라 오늘날 새로 진화하여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쉬운 공룡 백과]는 이러한 공룡에 관한 최신 정보를 중심으로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큰 공룡 그림과 사진으로 쉽고 간결하게 구성하여 공룡에 관한 궁금증을 콕콕 풀어 주는 책이에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이란 무엇인가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땠을까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의 종류는 어떻게 나뉠까요? [육식 공룡] 수각류 - 냠냠! 고기를 먹는 공룡 갈리미무스 기가노토사우루스 데이노니쿠스 드로마에오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미크로랍토르 벨로키랍토르 스피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육식 공룡들의 공격 무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에오랍토르 오비랍토르 유타랍토르 카우딥테릭스 케라토사우루스 코엘로피시스 콤프소그나투스 타르보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트루돈 티라노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초식 공룡] 용각류 - 길쭉길쭉! 목 긴 공룡 디크레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루펜고사우루스 마멘키사우루스 마소스폰딜루스 부경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 케티오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초식 공룡들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조각류 - 성큼성큼! 새 다리 공룡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사우롤로푸스 산퉁고사우루스 에드몬토사우루스 오로드로메우스 이구아노돈 친타오사우루스 캄프토사우루스 코리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헤테로돈토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은 새끼를 어떻게 키웠을까요? 각룡류 - 뾰족뾰족! 뿔 난 공룡 모노클로니우스 미크로케라톱스 센트로사우루스 스테고케라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파키리노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펜타케라톱스 프로토케라톱스 프시타코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을까요? 검룡류 - 삐죽삐죽! 뼈판 솟은 판 공룡 스켈리도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투오지앙고사우루스 휴양고사우루스 곡룡류 - 척척! 뼈로 감싼 갑옷 공룡 사우로펠타 안킬로사우루스 에드몬토니아 유오플로케팔루스 피나코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요? [공룡과 함께 살았던 친구들] 프테라노돈 해남이크누스 이크티오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아르켈론 아르케옵테릭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찾아보기공룡의 종류에 따라 분류하고, 공룡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편집했어요! [쉬운 공룡 백과]는 총 75종의 공룡과 익룡, 어룡을 중심으로 공룡의 생태와 특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어요. 전체 구성은 크게 ‘육식 공룡’, ‘초식 공룡’, ‘공룡과 함께 살았던 친구들’로 나뉘어져 있어요. 공룡은 종류를 나눌 때 골반뼈 모양에 따라 크게 용반류(도마뱀 골반)와 조반류(새 골반)로 나뉘는데, 용반류는 다시 육식 공룡인 ‘수각류’와 초식 공룡 가운데 목이 길고 몸집이 거대한 ‘용각류’로 나뉩니다. 그리고 조반류는 모두 식물을 먹는 초식 공룡이에요. [쉬운 공룡 백과]는 ‘육식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이 고기를 좋아하는 ‘수각류’ 공룡들을 다루었으며, ‘초식 공룡’에서는 길쭉길쭉 목이 긴 ‘용각류’와 이구아노돈처럼 주둥이가 길게 발달한 ‘조각류’, 스테고사우루스처럼 등에 골판이나 뾰족한 가시가 있는 ‘검룡류’, 안킬로사우루스처럼 온몸을 단단한 뼈로 감싸고 있는 ‘곡룡류’, 트리케라톱스처럼 머리 뒤에 뼈로 된 목장식이나 뿔이 있는 ‘각룡류’ 등으로 분류하여 구성, 공룡의 종류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살아 있는 듯 생생한 세밀화 공룡과 중생대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사진으로 세련된 편집! [쉬운 공룡 백과]에 사용된 공룡 그림은 우리나라의 공룡 전문 화가 최광섭 선생님이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세밀화로 작업을 하였어요. 따라서 공룡의 피부와 동작, 얼굴 등이 살아 있는 듯 생생합니다. 또한 공룡의 발톱 개수, 발톱, 이빨, 주둥이, 머리 모양, 눈의 위치, 목장식, 볏 하나하나까지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작업을 하였기에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중생대 공룡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공룡과 함께 중생대를 연상시키는 울창한 밀림 사진이나 사막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하여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떤 공룡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먹고, 언제까지 살았는지 한눈에 보여 주는 도표! 공룡은 어디서 살았을까? 또 무엇을 먹었을까? 몸집은 얼마나 컸을까? 언제까지 살았을까? 각각의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은 한눈에 알 수 있는 깔끔하게 도표로 구성했어요. 살았던 곳은 세계 전도 위에 표시를 하고 지금의 나라 이름을 밝혔으며, 먹이는 세밀화 그림으로 나타냈어요. 또한 크기는 사람과 함께 비교 그림으로 나타내고, 몸무게와 몸길이를 표시하여 공룡과 사람의 크기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어요. 또 살았던 때는 중생대의 어느 때쯤인지 막대 도표 안에 표시를 하는 등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놀라운 동물 공룡을 만나 볼 수 있게 했어요. 일반적인 공룡 상식은 ‘놀라운 공룡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공룡 한 마리 한 마리에 대한 생태와 특징을 아는 것만으로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는 어렵지요. 그런 때는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정리해 놓은 ‘놀라운 공룡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풀 수 있어요. 공룡이란 무엇인지, 공룡은 언제 어디서 살았는지,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땠는지, 공룡의 종류는 어떻게 나뉘는지, 육식 공룡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고, 초식 공룡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었는지 등등 놀랍고도 신기한 공룡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요. EBS [한반도의 공룡], MBC [공룡, 1억 년 만의 만남] 총괄 자문 교수의 꼼꼼한 감수! [쉬운 공룡 백과]는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며, 한국공룡연구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허민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어요. 따라서 학계에 새롭게 보고된 최신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정보는 콕콕 집어 내 바로잡았어요.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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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
북루덴스 / 최진석 (지은이) / 2021.05.03
17,000

북루덴스소설,일반최진석 (지은이)
철학자 최진석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에 대한 정치사회 평론서다. 저자는 철학자의 궁극적 시선은 국가이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향해 가는 진입로에서 함정에 빠졌다고 밝힌다. 이유는 과거의 사고방식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진영 논리에 빠져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치인들은 그러한 사고방식의 산물이자 장본인이다. 최진석은 2017년 문재인 정부가 탄생한 후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한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스러운 35년을 보내고 독립한 대한민국은 지난 76년 동안 건국, 산업화, 민주화라는 시대적 관제를 완수하고 이제 새로운 길에 나서야 할 지점에 섰다. 최진석은 한 단계 상승하고 혁신해야 할 것을 주장한다. ‘다음’으로 넘어가려면 종속성을 벗어나 ‘각성’해야 한다. 정치인에게만 맡기지 말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역사의 진보를 위해 어떻게 각성해야 하는지, 철학자 최진석은 냉철하면서도 높은 시선으로 굽어본다. 머리말_이제는 건너가자 1부 국가란 무엇인가 하얼빈의 추억 : 본 것과 믿는 것 사이에서 ‘독립’을 생각한다 국가는 국가다 대통령은 국가의 경영자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의 무지, ‘타다’의 경우 친일과 대한민국, 경술국치 110주년 2부 위험한 정치 나는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섰다 대통령의 고유함 몽환적 통치,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말한다, 좌파와 우파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하는 사람의 등장 우리는 왜 과거에 갇히는가 나는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사람들에게 저항한다 용기, 진영을 넘어 프레임을 넘어 정치의 상승을 바라다 촛불은 정말 혁명인가 역사의 진보는 필부들의 몫이다 3부 민주화 다음, 새 말 새 몸짓으로 우리 시대의 문제는 민주화인가 지금 우리의 혁신은 ‘다음’으로 건너가기 민주화 다음을 꿈꾸다 한계를 넘어 새말 새몸짓으로 4부 내 안의 ‘아큐’를 넘어 독립의 주체로 독립으로 부끄러움을 아는 것 내 안의 ‘아큐’ 시선의 차이 시선의 높이가 중요한 이유 “슬프고 둔감한 우리여! 작은 이익이나 진영의 이념을 벗고 한 층만 더 올라 나라를 보자” 진영의 논리를 넘어 선진화의 길로 나아가자는 철학자의 통찰 “세계는 좌우만 따지면 높이를 갖지 못하고, 높낮이만 따지면 넓이를 갖지 못한다. 하지만 혁명, 진보, 개혁 등등은 같은 높이에서 처지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고도를 높이는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처지와 입장만 바꾸는 것은 ‘개량’일 뿐이다. 이제는 높낮이를 살펴야 할 때가 아닐까?” _ 본문 중에서 철학자 최진석은 아직도 이념 논쟁 중인 대한민국의 좌파나 우파가 다 같이 문제 있다고 생각한다. 좌파는 매력을 상실했고 우파는 원체 매력이 없는데, 두 세력의 매력 없는 충돌에 하릴없이 운명을 맡겨둔 게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런 대결 형국에서 두 진영은 자기 확신에 빠져 상대방을 공격하기에만 바쁘다. ‘종북 좌빨’이니 ‘토착 왜구’니 ‘친일파’니 ‘반일파’니 하는 비방은 케케묵은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에게 오명을 입히려는 오래된 수작이다. 이런 사회에서는 논쟁이 선악과 진위를 따지며 맴도는 것에서 한 치도 나아가지 못한다. 염치를 내던진 집권자들은 언어 질서 파괴, 신뢰 파괴에 앞장서고 사회는 집단적 광기와 우상 숭배에 휩쓸린다. 그런데 이것이 어제오늘 일인가? 조선 중기, 율곡 이이는 외세 침입의 어두운 기운이 감도는 조선 사회를 경고하면서 임금에게 상소문을 올렸다. 종속성에 붙들려 사는 대한민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 최진석은 서강대학교와 중국 베이징대학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고 대학 강단에서 해박한 지식과 명징한 사유를 전달하는 교수로서 이름을 높였다. 교육방송이 진행한 에서는 대중이 원하는 인문적 통찰을 명쾌하게 제시해 일반 시청자의 이목을 모았다. 이후 대학 강단에 머무르지 않고 대중 강연에 뛰어들어, 각성하고자 하는 교육생에게 사유의 기틀을 세워주는 혁신의 길에 선 사람이 최진석 철학자다. 흔히 철학이라 하면 고도로 추상화하여 일반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최진석은 이 모든 사유가 현실로부터 밀착해 출발한다고 말한다.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도 그렇게 해서 나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현재를 톺아본다. 그가 보기에 대한민국은 ‘민족’과 ‘국가’ 개념도 뒤섞인 채로 혼란에 빠진 나라다. 외세에 시달리며 강대국들의 간섭을 받았던 지난 역사에서 비롯한 현실이다. 보수와 진보는 각자 프레임 씌우기로 상대방을 헐뜯고, 과거에 갇힌 사유와 종속적인 사고방식과 새로운 어젠다의 부재가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막고 있다.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를 맞아 대응하느라 분주한데, 대한민국은 각종 규제에 시달리며 선도적인 위치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줄기차게 대한민국의 다음을 꿈꾼다. 대한민국의 ‘다음’은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1945년 광복 이후 숨가쁘게 달려온 대한민국은 가난과 압제와 독재의 굴레에서 벗어나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길목에 섰다. 성공적으로 진입해 한 단계 더 높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려면 그에 걸맞은 시선의 높이와 상승이 필요하다고 최진석은 힘주어 말한다. 종속성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유를 하고, 기능만을 추구하는 얕은 사고방식에서 탈피해 거시적으로 목적을 생각하고, ‘민주화’라는 과거의 의제를 벗어나 ‘선진화’를 달성해야 한다. 물질을 넘어 문화적이고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높이로 상승하려는 노력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은 생존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의 하얼빈 공항에 내리니 저녁 일곱 시가 조금 넘었다. 어둠이 짙게 내려앉았고, 대륙 북방의 서늘한 기운이 벌써 깊은 가을처럼 느껴졌다. 공항은 한국의 지방 소도시 버스 터미널 같았다. 지방 소도시 버스 터미널처럼 보이는 공항을 보고 중국이 경제적으로 매우 낙후한 나라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했다. 공항을 떠나 헤이룽장 대학교까지 가는 동안 본 풍경은 아직도 내게 깊이 새겨져 있다. 이것이 중국의 첫 인상이다. 사람들은 어깨에 별 이득도 없는 무거운 짐을 진 채 그저 걷기만 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사람들처럼 맥이 없었다. 지금도 기억한다. 공항이 남루한 것은 공항 자체의 탓도 있지만, 공항을 채운 사람들의 표정과 걸음걸이가 그렇게 보이도록 한 탓이 더 큰 것 같았다. 삶의 생기가 돋아나지 못할 어떤 덫에 갇힌 것 같았다. 정비되지 않은 길 양 옆으로는 군인인지 민간 경비원인지가 애매한 사람들이 긴 총을 메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서성거렸다. 감시할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자세였다. 공항을 멀리 떠나 시내에 가까워지면서도 공항에서 발견했던 무기력과 가난과 감시와 통제라는 음산한 기운은 내 인식의 언저리를 떠나지 않았다. 첫인상은 상당히 오래갔다. 강렬해서 오래가기도 했지만, 하얼빈에서 사는 내내 그런 것들을 매일매일 경험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성을 성장시키는 분위기가 아니라 지성을 마비시키는 분위기에 압도당했었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지성이었다면, 자본주의를 비판하다 사회주의로 바로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박정희를 비판하다가 바로 김일성에게로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을 비판하다가 중국이나 소련으로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하얼빈에서 크게 앓으면서 현실 속에서 내 눈으로 직접 경험한 것을 가지고 나를 교정할 수 있었다. 자본주의 비판은 사회주의로의 전향이 아니라 자본주의 수정으로 귀결되어야 하고, 박정희 비판은 김일성 추종이 아니라 박정희 수정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그렇지 않았다면, 동구권 사회주의 몰락을 보고, 소련이 해체되는 것을 보고, 중국이 개혁 개방으로 성큼성큼 발전하는 것을 보고, 사회주의 정책을 고집하다가 몰락한 베네수엘라를 보고도 다른 사람들이 한 말들로 채워진 믿음을 계속 믿으려 고집을 피우다가, 내 눈으로 직접 본 것을 외면하는 우를 범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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