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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수학 G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9.03.30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세 자리 수의 곱셈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네 자리 수의 곱셈 네 자리 수 X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의 곱셈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20년 이상 서점 학습지 시장의 선두를 달려온 개인별능력별 프로그램식 연산학습지 [기탄수학]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수록된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 4
고릴라박스(비룡소) / 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 2012.05.22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 「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다. 4권에서는 신라 제49대 헌강왕부터 고려에 항복한 경순왕(김부대왕)까지 신라가 몰락하는 과정과 백제가 어떻게 탄생하였고 다시 일어서게 되었는지를 다루고 있다.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한다.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유머가 가득한 만화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연표 삼국유사 유적지 처용랑과 망해사 진성여대왕과 거타지 효공왕 경명왕 경애왕 김부대왕 남부여, 전백제, 북부여 무왕 일목요연 삼국유사 ① 처용 설화의 유래 신라 시대의 특별한 신분 제도 ② 삼국 시대의 불교 ③ 왕으로 보는 신라 역사 ④ 백제의 영향을 받은 일본 고대 문화 ⑤ 백제 무왕이 세운 미륵사고조선부터 삼국 시대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역사 필독서 『삼국유사』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삼국유사』원문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으랏차차 삼국유사』4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삼국유사』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명랑 만화가 김진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삼국유사 연구가’로 유명한 한양대 고운기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현장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총 5권으로 기획되었다.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유사』책들은 대부분 유명한 설화와 전설만 뽑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삼국유사』에 대해 지극히 단편적인 부분만을 접하고 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이런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삼국유사』 원문을 빼놓지 않고 다루어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는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역사 상식과 함께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만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진성 여왕, 거타지, 온조왕, 무왕 등 우리 조상들의 힘찬 역사를 만난다! 『으랏차차 삼국유사』 4권에서는 신라 제49대 헌강왕부터 고려에 항복한 경순왕(김부대왕)까지 신라가 몰락하는 과정과 백제가 어떻게 탄생하였고 다시 일어서게 되었는지를 다루고 있다. 나라가 망할 것이란 신들의 경고를 알아채지 못한 헌강왕, 기울어 가는 신라를 혼란에 빠뜨린 진성 여왕, 위례성에 백제를 세운 온조왕, 신라를 낙동강 유역까지 몰아붙인 무왕 등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역신을 물리친 처용, 뛰어난 활 솜씨로 미인을 얻은 거타지, 백마를 미끼로 용을 잡은 소정방, 신라의 공주에서 백제 왕비가 된 선화 공주, 하룻밤 사이에 연못을 메운 지명 법사 등 신기한 설화와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 한국 고대사의 보물,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기록한 문헌 중 가장 오래된 책이다. 『삼국사기』가 신라, 백제, 고구려의 흥망을 정리한 정통 역사서인 반면, 『삼국유사』는 고조선부터 고려 창건까지의 역사와 종교, 풍습, 설화, 문학 등을 다루었다. 따라서『삼국유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생활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삼국유사』는 ‘단군 신화’를 최초로 기록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의 깊이를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자 필독서이다.
똑똑한 색칠 놀이책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2.06.12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음
색칠을 처음 시작하는 4~6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워크북으로, 선 긋기와 색으로 도형 채우기, 두 가지 색 섞어서 칠하기 등 색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색칠 놀이 연습’과, 무슨 색을 선택하고 어떻게 칠해야 하는지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49가지 색칠 놀이’를 담고 있다. 색칠 놀이가 끝날 때마다 부록 ‘칭찬 스티커’를 말풍선 안에 쏙 넣어 붙이면 색칠 놀이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색칠 놀이 연습 1~8 강아지와 소 양 네 마리 뱀 세 마리 나비 무당벌레 새 황제펭귄과 타조 앵무새 한 쌍 캐릭터 고래 열대어 해마와 물개 호랑이와 얼룩말 원숭이 달팽이집 펭귄 애벌레 꽃과 나비 거북과 개구리 강아지 토끼와 고양이 로켓과 용 과일과 채소 딸기 케이크와 블루베리 케이크 코끼리와 곰 빗방울 샤워와 머리 감기 뿌연 김과 흙탕물 팥빙수와 딸기빙수 무슨 음식일까? 빵 주스 손톱과 발톱 수박 엄마 흉내 볶음밥과 카레라이스 아이스바와 아이스크림 김밥과 떡볶이 삼겹살과 식빵 뜨거운 김 도넛과 닭다리 달걀껍질과 트리 그림 카드 외계인 괴물 건강한 똥과 아픈 똥 별과 우주 장미와 튤립 엄마와 아빠 창의력 쑥쑥! -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색칠 놀이! 《똑똑한 색칠 놀이책》은 대상을 어떻게 색칠해야 하는지, 어떤 색을 선택해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단순한 색칠 놀이에 익숙한 아이에게는 다소 까다로울 수 있지만, 미술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라면 엄마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생각을 유도하고, 아이가 색칠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자. 자신감 쑥쑥! - 동그란 칭찬 스티커를 말풍선 안에 쏙! 《똑똑한 색칠 놀이책》에는 칭찬의 글이 쓰여 있는 재미있는 스티커가 들어 있다. 색칠 놀이가 끝나면 아이가 직접 동그란 스티커를 말풍선 안에 쏙 넣어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자. 엄마가 보기에 아이의 작품이 깔끔하지 못하고 엉성해 보인다고 절대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마다 손가락 소근육의 발달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즐기고 재미있게 놀이를 했다면 대성공이다. 칭찬 스티커와 함께 아낌없이 칭찬해 주자. 소근육 발달 쑥쑥! - 색연필은 색칠 놀이의 가장 좋은 친구! 《똑똑한 색칠 놀이책》에서 권장하는 색칠 도구는 색연필이다. 심이 굵은 플라스틱 제품은 색감이 또렷하지 않으므로, 연필처럼 깎아서 쓰는 색연필을 준비하자. 조금 불편하더라도 좁은 면적을 칠하기 쉽고, 발색이 좋으며, 아이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15가지 색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너무 많은 색은 아이에게 오히려 혼란을 주기 때문에 불필요하다. 먼저 색연필을 바르게 쥐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 그리고 심을 부러뜨리지 않고 알맞은 힘으로 색칠하는 요령과 연필깎이로 너무 뾰족하지 않게 색연필 깎는 방법을 알려 주자. 만약 아이가 색연필을 싫어하거나 준비가 여의치 않다면, 사인펜이나 심이 굵은 컬러펜을 사용해도 좋다. 색칠 놀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색칠 놀이 연습’으로 색칠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색과 지능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지능이 높을수록 다양한 색을 구분하고 선택한다. 여러 가지 색을 골라 쓸 수 있도록 도와주자.
다가온 미래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버나드 마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 2020.11.13
20,000원 ⟶ 18,000원(10% off)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소설,일반버나드 마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예측 싸움에선 미래를 만드는 자가 항상 승리해왔다. 오늘날 미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머신러닝, 가상현실, 유전자 편집, 그리고 양자 컴퓨팅에 이르는 오늘날의 기술은 비즈니스를 포함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혁신할 참이다. 여러분은 4차 산업혁명의 25가지 기술 트렌드에 익숙한가? 당신의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실적을 늘리기 위해 이 기술들을 활용할 준비가 됐는가? 미래학자이자 기술 전문가인 버나드 마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서 선도적인 기업들이 AI, 블록체인, 드론,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안면 인식 기술로 혁신을 일으키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물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놓치고 싶지 않은 바쁜 직장인에게도 알맞은 이 책은 깊이 있는 설명에 들어가기 전 한 문장 정의를 제공하며, 현재 산업계에서의 사용 사례, 또 중·단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도 함께 다뤘다.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 들어가며 트렌드 01 AI와 머신러닝 트렌드 02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기기의 부상 트렌드 03 웨어러블부터 증강 인간까지 트렌드 04 빅데이터와 증강 분석 트렌드 05 스마트 공간 트렌드 06 블록체인과 분산 원장 트렌드 07 클라우드와 에지 컴퓨팅 트렌드 08 디지털 확장현실 트렌드 09 디지털 트윈 트렌드 10 자연 언어 처리 트렌드 11 음성 인터페이스와 챗봇 트렌드 12 컴퓨터 비전과 안면 인식 트렌드 13 로봇과 코봇 트렌드 14 자율주행차 트렌드 15 5G 및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네트워크 트렌드 16 유전체학 및 유전자 편집 트렌드 17 기계 공동 창의성 및 증강 디자인 트렌드 18 디지털 플랫폼 트렌드 19 드론과 무인항공기 트렌드 20 사이버 보안과 사이버 복원력 트렌드 21 양자 컴퓨팅 트렌드 22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트렌드 23 대량 개인화 및 마이크로 모먼츠 트렌드 24 3D 및 4D 프린팅과 적층 가공 트렌드 25 나노기술과 재료과학 나오며 감사의 말 찾아보기 “세계 1위를 다투는 기업들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나” 글로벌 싱크탱크 버나드 마가 들려주는 25개 강력한 혁신기술의 현재와 미래 ‘한국판 뉴딜’ 최초 제안자 문용식 NIA 원장 추천! 예측 싸움에선 미래를 만드는 자가 항상 승리해왔다. 오늘날 미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머신러닝, 가상현실, 유전자 편집, 그리고 양자 컴퓨팅에 이르는 오늘날의 기술은 비즈니스를 포함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혁신할 참이다. 여러분은 4차 산업혁명의 25가지 기술 트렌드에 익숙한가? 당신의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실적을 늘리기 위해 이 기술들을 활용할 준비가 됐는가? 미래학자이자 기술 전문가인 버나드 마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서 선도적인 기업들이 AI, 블록체인, 드론,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안면 인식 기술로 혁신을 일으키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물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놓치고 싶지 않은 바쁜 직장인에게도 알맞은 이 책은 깊이 있는 설명에 들어가기 전 한 문장 정의를 제공하며, 현재 산업계에서의 사용 사례, 또 중·단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도 함께 다뤘다. “혁신기술의 도입과 적용을 고민하는 조직의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 - 문용식(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아프리카TV 창립자) 미래학자, 기술 전문가, 링크드인 선정 NO.1 인플루언서 버나드 마의 25개 강력한 혁신기술 트렌드에 관한 필수 가이드 기술의 발전은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우리가 겪은 것보다 더 많은 격변을 경험하고 부를 창출할 것이다. 기술 전략 전문가로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미래학자이자 슈퍼 인플루언서인 버나드 마는 그의 책 『다가온 미래』를 통해 비즈니스 및 기술의 미래를 이해하려는 조직의 리더들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포함한 간결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기술 목록은 크게 25개 트렌드로 나뉘어 있다. 저자가 꼽은 트렌드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가 들어본 AI, 블록체인, 빅데이터는 물론,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절대 피할 수 없는 양자 컴퓨팅, 디지털 트윈, 유전자 편집 기술과 자연 언어 처리까지 광폭 스펙트럼을 갖추고 있으며, 최신 기술 트렌드를 놓치고 싶지 않은 바쁜 현대인에게 알맞도록 산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와 필수 해결 과제를 그야말로 핵심만 추려서 설명해준다. 또한 전문 지식을 접하기 어려운 독자를 위해 깊이 있는 설명에 들어가기 전 각 트렌드를 요약해 설명하는 한 문장 정의를 제공하며, 조직의 리더들이 판단에 참고할 수 있도록 현재 산업계에서의 사용 사례, 또 중·단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또한 더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기술이 현실에서 사용되는 사례와 빈틈없는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필수 지식을 전달하고, 파괴적인 기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어떻게 완전히 뒤바꾸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개인화된 제품들부터 국가와 도시 정부의 정책 사례까지 두루 소개하고 있다. 로봇 탄생 100년,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미래의 부는 누가 만드는가? 저자는 25개 기술 트렌드를 선정하면서 단순히 최신 기술을 꼽은 것이 아니라 최근 산업계에서 상용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쉽게 말해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로 개발되고 있는 것들로만 뽑았다. 즉 25개 파괴적 기술 트렌드와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들은 지금도 교통, 소매업, 광고, 교육, 보험, 엔터테인먼트, 식품, 금융 등 비즈니스의 상용화 모델이 되어 일상생활의 전면에 나서면서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재창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 트렌드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개발의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2018년만 해도 올림픽 같은 국제 이벤트 혹은 게임에서나 접할 수 있던 증강현실이 의료 서비스에 접목되어 헬스케어 산업을 다채롭게 만들었고, 보험이나 마케팅, 심지어는 창작 분야까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AI 기술이 서비스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문재인 정부 또한 AI와 빅데이터, 5G를 주축으로 한 디지털 뉴딜에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을 담당시키고 있을 정도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곧 아주 가까운 미래에 이들 기술 트렌드가 부의 원천이 될 것이라는, 어쩌면 당연한 결론에 도달하게 만든다. 이 시점에 기술을 이론이 아닌 비즈니스로 접근한 『다가온 미래』의 출간은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하다. AI, 로봇, 증강현실, 유전자 편집, 3D 프린팅, 블록체인, 5G 네트워크가 서로 충돌하면서 세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기술의 융합이 오늘날의 레거시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고, 국가를 통치하며, 지구를 돌보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할까? 더 나아가 인간은 어떻게 진화하게 될까? 우리의 가까운 미래에 대한 이 흥미롭고 통찰력 있는 로드맵에서, 파괴적 기술들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다. 당신의 비즈니스 성과를 단숨에 끌어올릴 오늘 그리고 내일의 기술을 배워라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의 미래는 그보다 더 빠르다. 우리가 미래의 일이라고 예측한 것들이 이미 현재일 수도, 어떤 이들에게는 오히려 과거의 일이 되었을 수도 있다. 기술 트렌드의 현재를 모르고서 10년 후를 전망하고 계획할 수 있을까? 세계 곳곳에서 이미 상용화된 서비스와 제품의 성패를 모르고서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 『다가온 미래』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상징과도 같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되는 기술의 물결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을 겪는 동안 더욱 심화되었으며, 이는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었고 또한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위협적이고 강력한 25개의 기술 트렌드가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한다. 스스로도 빅데이터와 AI 분야의 전문가이면서 기업의 기술 자문으로 활약하는 전문가답게, 버나드 마는 미래 사회를 예측하거나 아젠다를 끄집어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 속의 수많은 비즈니스 예시를 통해 어떻게 해서 선도적인 기업들이 AI, 블록체인, 드론,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안면 인식 기술로 혁신을 일으키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파괴적인 기술 혁신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어떻게 완전히 뒤바꾸는지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해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들 사례가 너무 구체적인 나머지 저자가 눈앞에 펼쳐보인 25개 기술 트렌드의 현재와 미래를 살피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요가 급증할 직업은 무엇이며 빠르게 사라질 직업이 무엇인지, 어떤 지식이 더욱 요구되고 앞으로 어디에 관심을 둬야 할지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이미 존재하거나 혹은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기술로 여러분이 속한 조직이 맞닥뜨린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대이며 그렇기에 앞으로의 전망을 바라보는 통찰이 더욱 요구된다. 그러나 우리가 역사를 통해 겪어왔듯이 예측 싸움에선 미래를 만드는 자가 항상 승리한다. 아마도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술이 우리에게 최고의 미래를 구축하는 열쇠이며, 이 책에서 다루는 트렌드가 우리 인간에게,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한국의 독자들에게> AI는 단지 우리의 일상에 일부 스며드는 정도가 아니다. 산업과 비즈니스를 통째로 전환할 참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고위 임원의 73퍼센트가 AI, 머신러닝, 자동화 분야에 투자를 지속하거나 늘릴 예정이다. (정부 역시 AI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다. 2019년 백악관은 국가 AI 계획에 착수해 여러 정부 기관이 AI 발전에 힘을 쏟도록 하고 있다.)<트렌드 01 AI와 머신러닝> 또한, 기본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자 수가 충분치 않다.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Mckinsey Global Institute)에 따르면, 2024년까지 미국 내에서만 25만여 명의 데이터 과학자가 부족한 실정이다. 나의 바람이 있다면, 분석 도구가 발전해 기술, 인프라, 인재라는 장벽이 더 낮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다른 장벽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내 생각에 빅데이터와 관련한 또 다른 두 가지 주요 이슈는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프라이버시다.<트렌드 04 빅데이터와 증강 분석>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삼각형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46권. 이 책의 큰 틀은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하고, 그것을 이용해 각 도형의 넓이와 높이를 구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실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예를 드는 것으로 짜여 있다. 증명이라든가 각도와 높이 등 수학적 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증명에서는 실험의 형식을 빌려 도형을 그려보고 직접 이어 붙여볼 수 있도록 유도하여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 에서는 아홉 번의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재미있게 정리하도록 돕고 있다.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첫 번째 수업 삼각형이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수업 삼각형과 각도 세 번째 수업 삼각형의 닮음과 관련된 성질 네 번째 수업 삼각형의 넓이 다섯 번째 수업 피타고라스의 정리 여섯 번째 수업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일곱 번째 수업 피타고라스의 정리 활용 여덟 번째 수업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입체도형 마지막 수업 가장 짧은 거리 ■■■ 피타고라스와 함께 떠나는 신기한 삼각형 세계로의 여행! 막 학교가 생겨나고 학문을 이루게 되었던 시기에 수학과 음악은 우주의 질서를 파악하기 위한 도구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추천하는 대학 교수들이 입을 모아 말하듯 우리 주위의 자연을 근본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을 만날 수 있다. 점과 점을 이어 선분을 만들고 선분들을 그으면서 만들어지는 도형들 사이에서 질서를 이루는 일정한 규칙들을 발견하고, 규칙들을 또 다른 도형에 적용해 보면서 어린 독자들은 충분히 그 시절의 사람들이 느꼈을 우주의 조화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피타고라스의 입을 통해 강의하는 저자는 그것을 십분 전달하는 듯 삼각형을 그리는 방법부터 세세하게 가르쳐 주면서 수업을 시작한다. 이 책의 큰 틀은 피타고라스 정리를 증명하고, 그것을 이용해 각 도형의 넓이와 높이를 구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실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예를 드는 것으로 짜여 있다. 증명이라든가 각도와 높이 등 수학적 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증명에서는 실험의 형식을 빌려 도형을 그려보고 직접 이어 붙여볼 수 있도록 유도하여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마친 후 마지막 수업에서는 두 점을 잇는 가장 짧은 거리를 구하는 방법을 연구케 하여, 담쟁이덩굴이 기둥을 돌려 자라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준다. 부록 에서는 아홉 번의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재미있게 정리하도록 돕고 있는데, 역으로 늘어 세워진 볼링 핀을 제대로 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16개의 성냥개비를 놓아 만든 8개의 똑같은 삼각형에서 성냥개비 4개를 빼서 삼각형 4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삼각형 쟁반에 놓인 무늬가 다른 탁구공을 서로 다른 무늬가 이웃이 되게 공을 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각형 구조물이 쉽게 무너지지 않으려면 어떤 공법을 이용해야 하는지 수수께끼를 풀어 가듯 소개하고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수학도둑 창의사고력 수학퀴즈 2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 2012.03.2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종합적, 분석적 사고로 통합문제해결력을 키워 준다! 도도 일행의 노력에도 데몬킹은 부활하고, 더욱이 지하 신전이 무너져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홀로 남겨진 도도는 지네대왕한테 수학검법을 전수받고 아만타디움을 물려받아 겨우 지상으로 나오지만, 세상은 데몬킹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슈미는 싸가지 보어의 노예가 되어 있었고, 아루루는 와일드 보어한테 붙잡혀 있었는데, 도도의 재치로 친구들을 차례로 구해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아루루는 백작의 영지에서 주카와 만나지만, 도도는 악마의 갑옷을 입은 빅스한테 공격 받아 큰 상처를 입게 되는데……. Mission 1 수학검법을 익혀라! Mission 2 빅스를 이겨라! Mission 3 멜러디의 음모를 파헤쳐라! Mission 4 철깡통 거지단을 물리쳐라! Mission 5 올리비아를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라! Mission 6 드래곤 신전의 저주를 풀어라! Mission 7 멍토피아 왕국의 왕을 정하라! Mission 8 장난감이 된 친구들을 구하라! 다양한 유형의 70가지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창의사고력이 쑥쑥!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으로 스토리텔링 수학 요소를 가미하겠다고 발표(2012.1.11)하여 이에 맞는 수학콘텐츠를 원하는 독자들의 요구가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수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일본의 동경대수학연구회, 수학퍼즐연구회에서 개발한 수학콘텐츠를 수준별, 난이도별로 구분하고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의 스토리와 연계하여 구성하므로, ‘수와 식’,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70가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통해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통합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계된 재미있는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향상된 자신의 수학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창의사고력이 향상되는 스토리텔링 수학퀴즈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스토리에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창의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퀴즈를 접목시켜 스토리와 수학퀴즈와의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2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콘텐츠와 연계된 수학퀴즈 수학학습 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의 수학콘텐츠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수학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준별, 난이도별 수학퀴즈 모든 수학퀴즈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난이도별로 ★, ★★, ★★★ 구별하여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다양한 영영을 익힐 수 있는 수학퀴즈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수학퀴즈를 경험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민들레 친구들
고인돌 / 미루아루 지음, 윤지 그림 / 2009.01.15
9,000원 ⟶ 8,100원(10% off)

고인돌창작동화미루아루 지음, 윤지 그림
섬세한 민들레의 세계로 들어가 크레용과 색연필, 오일 파스텔 따위로 아이들 마음이 되어 자유롭게 표현해낸 그림책. 민들레 새싹이 싹 틀 때의 생명의 꿈틀거림, 햇볕과 땅의 따스함과 충만한 기운과 여러 민들레 친구들을 사랑스러운 글과 함께 담아냈다.<민들레 친구들>을 만든 생각 민들레는 우리 가까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입니다. 길섶이나 밭둑, 마당가에 널려 있습니다. 꽁꽁 언 땅 속에서 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봄볕을 받아 저 홀로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은 씩씩하고 귀여운 들꽃입니다. 뿌리를 땅 속 깊이 내리고 잎사귀를 쫙 펼쳐서 햇빛과 땅의 기운을 받아 한겨울에도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강해서 자손을 널리 퍼트립니다. 민들레는 꽃이 지면 바람에 꽃씨를 날려 보내 온 세상 구석구석에 민들레꽃을 피웁니다. 민들레가 이렇게 씩씩하고 튼튼하게 사는 것은 여러 민들레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민들레 들꽃처럼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친구들> 이야기-민들레는 함께 어울려 살아요. 민들레는 저 혼자 피었다 지는 것 같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요. 모든 생명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같이 어울려 살잖아요. 민들레는 피고 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요. 진딧물은 민들레 줄기 즙을 빨아 먹으러 와요. 개미도 민들레 줄기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놀지요.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으러 와요. 노린재도 민들레 줄기 즙을 빨아 먹으로 왔다가 사마귀에 쫓겨 달아나지요. 벌과 나비는 민들레하고 서로 서로 돕지요. 민들레는 벌과 나비에게 꿀을 주고, 벌과 나비는 민들레가 가루받이를 하도록 돕지요. 무당벌레나 사마귀는 민들레 둘레에서 먹이를 잡기도 합니다, 풍뎅이, 하늘소는 민들레 곁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도 하지요. 바람은 민들레 홀씨가 널리널리 여행을 가는데 힘이 되어준답니다. 이렇게 민들레는 여러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살지요. 민들레가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살듯이 우리 아이들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행복하게 어울려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친구들> 그림 이야기-아이들 그림을 닮고 싶어요. 윤지 화가는 섬세한 민들레의 세계로 들어가 크레용과 색연필, 오일 파스텔 따위로 아이들 마음이 되어 자유롭게 그렸습니다. 민들레 새싹이 싹 틀 때의 생명의 꿈틀거림, 햇볕과 땅의 따스함과 충만한 기운을 바탕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여러 민들레 친구들을 예쁘고 귀엽게 그렸습니다. 바람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민들레 솜털과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의 느낌을 살리려 무척 애썼습니다. 민들레 들꽃이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고 홀씨가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환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농부 시인 서정홍 선생님의 추천 글>- 민들레처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나무, 풀, 벌레, 새, 공기, 흙, 물, 바람, 구름, 해, 달과 같이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귀하다고 하지요. 민들레도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지요. 그러나 민들레 한 포기에도 진딧물, 개미, 무당벌레, 사마귀, 노린재, 나비, 벌과 같은 여러 곤충이 함께 산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림책 <민들레 친구들>은 다른 그림책에서 보여주지 못한,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함께 살아가는 법을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 질 수 있다면…….똑 똑 똑비가 그치고하늘에 무지개가 떴어요.새싹이 점점 자라서풀빛 줄기가 되었어요.줄기에 진딧물이하나씩 둘씩 꼬여 들어요.- 본문 중에서
수학의 발견 중3 세트 (전2권)
창비교육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지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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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학습참고서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지은이)
수포자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낮은 수학 흥미도는 일찍부터 수학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 온 단체로, 대안 교과서를 통해 수학 교육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였다. 여기에 더 이상 아이들이 수학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였고 그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2018년 『수학의 발견 중1』이, 2019년 1월 『수학의 발견 중2』에 이어 2019년 12월 『수학의 발견 중3』이 출간되었다. 『수학의 발견』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발견하는 역할을 학습자인 아이들에게 맡겼다. 이 책에서는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생각해 낸 개념 또는 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더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토론하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이 여기서 나타난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자신이 생각한 답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자신을 수포자로 여겼던 학생도 자기만의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주입식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강력한 학습 동기로 작용하여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깨어나는 변화를 학생들의 소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STAGE 1 새로운 수를 발견해 보자 - 내 길이는 얼마일까 /1/ 새로운 수의 발견 - 계산 규칙을 찾아라 /1/ 새로운 수의 계산 STAGE 2 참이 되는 값을 찾아보자 - 이차항을 품은 등식 /1/ 참이 되게 하는 값 - 이차식의 변신 /1/ 식도 수처럼 분해할 수 있을까 /2/ 분해하면 보이는 근 - 언제나 통하는 식 /1/ 해를 구하는 식 STAGE 3 비스듬히 던져 보자 - 생활 속의 곡선 /1/ 곡선이 나타내는 식 - 같은 곡선 다른 곡선 /1/ 나도 그래프 전문가 STAGE 4 길이의 비밀을 발견해 보자 - 건물의 높이 구하기 /1/ 건물의 높이를 알 수 있을까 STAGE 5 원 속 세상을 들여다보자 - 원래 모양 찾기 /1/ 깨진 모양 복원하기 - 원 속의 각 /1/ 똑같은 각을 찾아보자 STAGE 6 통계로 세상을 알아보자 - 통계를 이용한 올바른 판단 /1/ 게임, 휴대폰 사용 시간 /2/ 통계로 세상 알아보기 - 다양한 자료로 해석하기 /1/ 어떤 선수를 선발할까 - 키는 점점 커지고 있을까 /1/ 우리 마을의 특성을 알아보자 - 실생활 자료의 정리와 해석 /1/ 통계 프로젝트대한민국 최초 대안 수학 교과서, [수학의 발견] 수포자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낮은 수학 흥미도는 일찍부터 수학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 온 단체로, 대안 교과서를 통해 수학 교육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였다. 여기에 더 이상 아이들이 수학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였고 그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2018년 『수학의 발견 중1』이, 2019년 1월 『수학의 발견 중2』에 이어 2019년 12월 『수학의 발견 중3』이 출간되었다. 『수학의 발견』을 사용하며 교사들은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왁자지껄 깨어나는 변화를 발견하였다. 학생들은 비로소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수학 수업을 경험하고 있다.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수업 현장에 흡족하게 반영되지 못했던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시도하는 데 실마리가 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수학의 발견』 시리즈 전반에 참여한 사교육걱정 수학사교육포럼 최수일 대표는 “수학 공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맡기고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수학을 발견하는 대안 교과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수학의 발견』 발행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집필진, 현장 교사, 학생이 참여한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은 수차례 회의를 거쳐 완성된 1차 원고로 현장 교사들이 실험 수업을 진행하였고, 그 수업에서 도출된 피드백을 반영하는 수정 작업을 거쳐 출간하였다. 특히 함께 발간한 『수학의 발견 해설서』는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을 관찰하면서 얻은 수업 노하우가 꼼꼼히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들은 수업을 하는 교사는 물론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도움이 되는 『수학의 발견』만의 특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함께 배우는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발견하는 역할을 학습자인 아이들에게 맡겼다. 이 책에서는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생각해 낸 개념 또는 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더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토론하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이 여기서 나타난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자신이 생각한 답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자신을 수포자로 여겼던 학생도 자기만의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주입식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강력한 학습 동기로 작용하여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깨어나는 변화를 학생들의 소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수학의 발견]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적은 소감 중 일부이다. “개념을 자세히 알게 되어 수학에 흥미가 생겼다.” “모둠 수업을 통해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내 생각도 서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업 때 졸리지 않았다.” “학원을 다니지 않았지만, 수업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다.” “무조건 외우고 문제를 풀던 원리나 공식이 왜 그렇게 정리되는지 그 과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내 식대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어도 되는 점이 좋았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며 문제를 풀어 보니, ‘나’ 하나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았다.”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과서, 실제 답안이 실린 해설서 『수학의 발견』은 학년별로 2권이 한 세트를 이룬다. 학생용 교과서와 교사를 위한 해설서로 구성되었다. 교과서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용어를 사용하였다. 정의부터 대뜸 제시하고 문제 풀이로 이어지는 여타 교과서와 달리, 『수학의 발견』에서는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을 단원의 후반부에 배치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을 돕는다. 3단계로 짜인 학습 단계를 거치며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정리한 수학을 친구들과 소통하며 수업에 임하게 될 것이다. 첫 단계인 ‘개념과 원리 탐구하기’에서는 제시된 물음에 답해 가며 학생의 생각을 끄집어낸다. 두 번째 단계인 ‘개념과 원리 연결하기’에서는 해당 단원에서 배운 수학 개념을 앞서 배운 다른 개념들과 연결 및 확장한다. 마지막 단계인 ‘수학 학습 원리 완성하기’에서는 나와 친구의 문제 풀이 방법을 공유하며 단원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정답과 오답이 없는 수업, 친구와 함께하는 수학 수업을 위해 사교육걱정은 『수학의 발견』은 교사를 위한 해설서를 함께 마련하였다. 흔히 교사용 지도서에 실리는 예시 답안은 ‘모범 답안’인 경우가 많아 실제 수업과 거리감이 있었다. 『수학의 발견』의 해설서는 1년여에 걸친 실험 수업의 결과물을 윤색하지 않고 학생의 실제 답안을 가급적 그대로 실었다. 학생들의 필체가 그대로 살아 있는 활동지를 담아내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을 주저하는 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복음에 생각 더하기
낙서당 / 이윤진 (만화) / 2021.10.27
15,000

낙서당소설,일반이윤진 (만화)
간결한 그림체가 어린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섬세한 메시지 전달이 돋보이는 만화.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자라던 소년들은 어느덧 푸르러지고, 그들만의 그림을 그리는 어른이 되어간다. 2016년부터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소년’에 연재해 온 여러 편의 단편만화를 묶은 이 단편만화집은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복음’을 담아내려는 작가의 흔적이 31편에 달하는 에피소드 곳곳에 녹아있다.추천사 4 01 사랑 11 02 용서 20 03 깨어있어라 29 04 자아성찰 38 05 의 좋은 형제 47 06 씨 뿌리는 사람 56 07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65 08 빈곤한 과부의 비유 74 09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 83 10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 92 11 안식일(자신이 정해 놓은 삶의 기준) 101 12 예수께서 귀먹은 이들을 듣게 하셨다 110 13 화해와 용서 119 14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128 15 미리 걱정하지 마라 137 16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146 17 남을 심판하지 마라 155 18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라 164 19 위선을 조심하라 173 20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182 21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191 22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00 23 용서하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209 24 아예 맹세하지 마라 218 25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27 26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236 27 남이 너에게 해주길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245 28 너희는 어째서 실행하지 않느냐 254 29 서로 사랑하여라 263 3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272 31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느냐 281 작가의 말 290작가는 이 책을 아이들을 위한 만화로 기획하고 연재했다. 그러나 이 책을 대하는 순간, 어느새 어른이 된 독자들도 작은 동그라미 하나를 그리면서도 꺄르르 웃고 즐거워했던 동심의 존재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만큼 작가의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고 아름답다. 마치 어린 자녀를 위해 정성 들여 준비한 식사 한끼를 담은 소박한 질그릇 같다고나 할까? 하지만 작가의 오랜 작가활동을 통해 미루어 알 수 있듯이, 이 그릇은 투박하지 않다. 이 만화는 가장 가치 있는 복음을 담아내기에 충분히 아름답고 정갈하다. 우리 아이는 물론 다른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대접할 수 있을 만큼. 만일 복음을 선물하고 싶은 귀한 사람이 독자들의 곁에 있다면, 이 책 한권을 뽑아서 작은 기도와 함께 선물하라고 말하고 싶다.순수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복음을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는영적인 눈을 뜨이게 해 주는 책신앙이라는 이 위대한 유산을 계승한 어린이들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교회 공동체에 활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윤진 미카엘라 작가님의 라는 책은, 이미 순수한 시선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복음을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뜨이게 해 줄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훗날 싱싱하게 성장하고 또 아름답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한결같이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영적인 성장을, 이 세상에는 복음화를 이루는 특별한 도구가 되기를…… _배기환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추천사' 중에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3-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5.21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세트 (전3권)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강정연 (지은이), 김유진, 최은서, 전상아 (그림), 이수진 (기획) / 2022.03.10
38,000원 ⟶ 34,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강정연 (지은이), 김유진, 최은서, 전상아 (그림), 이수진 (기획)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이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한다.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다.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말놀이 동시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듣기.읽기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만들기.쓰기말놀이로 쏙! 원리로 쏙! 국내 최초 말하기듣기읽기쓰기 4대 영역 통합 한글 교재 첫 한글 학습, 공부 대신 재미있게 시작해요. 《쏙쏙 한글 깨치기》는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입니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해요.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어요. 를 읽으며 글자에 대한 흥미를 싹 틔우고, 워크북으로 한글 자모의 모양, 소리, 조합 원리를 깨쳐요. 책으로 직접 글자를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전히 익혀요. QR코드를 찍어 신나는 한글 노래, 챈트, 동영상까지! 다양한 학습 자극, 아이 주도적 학습법으로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첫 읽기 습관과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의 기초까지 다질 수 있어요. 한글이 처음이라면 1단계(모음, 자음, 받침 없는 글자)를, 받침 없는 글자를 어느 정도 안다면 2단계(받침 있는 글자, 쌍자음, 복잡한 모음)를 학습하세요. 재미없고 지루한 한글 학습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한글이 쏙쏙! 들어오는 《쏙쏙 한글 깨치기》로 우리 아이 첫 한글, 지금 시작하세요! : 동시로 한글과 인사해요 “어! 어디 가? 오! 오줌 누러” 노래처럼 재미있는 말놀이로 한글을 만나요. 주요 글자를 반복하여 리듬감 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글자를 익힐 수 있고, 깔깔 웃음이 나는 동시 속 재미난 상황과 언어 유희는 말과 글의 재미를 느끼게 하지요. 속 주요 표현과 낱말은 , 책에서 다시 한번 읽고 써 볼 수 있답니다. : 워크북으로 한글 원리를 깨쳐요 한글은 가장 과학적인 소리 글자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해 글자의 정확한 소리를 듣고, 한글 챈트를 따라해 보세요. 여러 번 들으며 읽다 보면 소리와 글자의 대응이 눈에 들어오고, 한글의 자모 결합 원리를 깨치게 돼요. 이렇게 익힌 글자는 듣기 문제, 점 잇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짚으며 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복습하세요.. : 놀이책으로 한글을 익혀요 책 중앙을 절개한 입체 놀이책의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 보세요. 자음, 모음의 조합이 바뀌며 끝없이 새로운 글자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아는 글자를 만들어 보고, 코팅된 책장 위에 보드용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 머리로 이해하면 반만 아는 거예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벽하게 익혀 보세요. 한글 노래와 영상 : 신나게 놀며 한글과 친구해요 속 가나다송, 아야어여송, 강낭당랑송을 노래와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나요. “아야아야 어여어여~” “강낭당랑망방상!” 재미있는 한글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이제 한글은 내 친구!
클림트
arte(아르테) / 전원경 (지은이) / 2018.04.17
27,000원 ⟶ 24,3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전원경 (지은이)
클래식 클라우드 3권.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미처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클림트를 제대로 만나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다. 유럽의 예술과 문화, 역사에 대한 여러 책을 출간한 전원경 작가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머물렀던 곳의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클림트의 주요 장소들을 직접 찾았다. 클림트가 평생 살았던 터전이자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였던 빈, 여름의 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났던 아터 호수, 대표작들이 탄생한 황금시대의 영감을 준 중세도시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저자는 인간 클림트와 예술가 클림트의 발자취를 발견한다. 빈에서 라벤나에 이르는 '클림트로의 길'을 따라 걸으며 각각의 장소의 의미와 그곳에서 살고 사랑하고 그림을 그렸던 클림트를 상상한다. 그리고 그의 위대한 작품의 기원을 모색한다.ROLOGUE ‘어제의 세계’에서 ‘새로운 예술’을 창조하다 01 빈, 클림트의 생애와 창작의 무대 02 시대가 요구한 천재의 탄생 03 새로운 예술을 향한 혁신의 첫걸음 04 평면과 장식으로 이룩한 황금의 세계 05 〈키스〉의 탄생, 황금시대의 꽃을 피우다 06 에밀리, 클림트의 영원한 뮤즈 07 풍경화, 클림트 이면의 그림들 08 클림트, 그 누구와도 닮지 않은 화가 EPILOGUE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길을 찾아가다 클림트 예술의 키워드 클림트 생애의 결정적 장면 참고문헌그 누구와도 다른, 어제의 나와도 다른 새로운 예술가” 어느 누구와도 닮지 않은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탄생시킨 예술가 클림트의 자양분과 새로운 영감의 기원을 찾아서 오스트리아 빈, 아터 호수, 이탈리아 라벤나! 클림트의 삶의 무대에서 황금빛 예술의 탄생지까지, 과거와 현대를 동시에 간직한 모순의 화가 클림트의 세계를 걷다 - 2018년 서거 100주년, 클림트를 새로 만나는 특별한 예술기행 -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이어지는 거장과 명작의 인사이트 - 한눈에 살펴보는 거장의 삶과 예술의 공간과 키워드, 결정적 장면 -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 “모든 예술은 에로틱하다.” 발칙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 도발적인 말의 주인공은 바로 클림트다. 황금으로 장식한 서로 꼭 끌어안고 있는 연인을 그린 그의 대표작 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작품 중 하나인 이 그림은 노트에서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 곳곳에서 다양하게 활용된다. 하지만 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동시에 그 누구와도 닮지 않은 독특하고 혁신적인 그림을 탄생시킨 화가 클림트에 대해 묻는다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거장의 이름은 무척 익숙하지만 동시에 낯설다. 『클림트: 빈에서 만난 황금빛 키스의 화가』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미처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클림트를 제대로 만나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다. 유럽의 예술과 문화, 역사에 대한 여러 책을 출간한 전원경 작가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머물렀던 곳의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클림트의 주요 장소들을 직접 찾았다. 클림트가 평생 살았던 터전이자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였던 빈, 여름의 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났던 아터 호수, 대표작들이 탄생한 황금시대의 영감을 준 중세도시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저자는 인간 클림트와 예술가 클림트의 발자취를 발견한다. 2018년은 클림트의 서거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 10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세대와 공간을 넘어 클림트의 작품이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어떻게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을 탄생시켰을까? 이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클림트를 알아야 한다. 우리는 종종 명작의 아우라에 사로잡혀 작품만큼 위대한 창작자의 존재를 잊곤 한다. 저자는 빈에서 라벤나에 이르는 ‘클림트로의 길’을 따라 걸으며 각각의 장소의 의미와 그곳에서 살고 사랑하고 그림을 그렸던 클림트를 상상한다. 그리고 그의 위대한 작품의 기원을 모색한다. 내게 중요한 점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그림을 좋아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내 그림을 좋아하는가 하는 문제다. _ 클림트 “내 그림을 보라” 작품 뒤에 선 거장 클림트의 생애와 생각 클림트는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자신의 사생활은 물론, 작품에 대해서도 설명하거나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 “화가로서의 나를 알고 싶다면 내 그림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가늠할 수 있다”는 말이 온전히 예술가로서만 이해되길 원하며 작품의 뒤에 머물렀던 그의 태도를 대변한다. 그러나 삶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삶에 대해 말할 거리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저자는 클림트의 삶을 몇 가지 주요 키워드로 구성한다.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클림트가 살았던 ‘세기말’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빈’이라는 공간적 배경이다. 당시의 사회적, 문화적 분위기는 평생 빈에 머문 클림트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저자는 빈을 직접 거닐며 여전히 남아 있는 세기말 빈의 풍광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가족들로 인한 죽음에 대한 공포, 평생의 연인 에밀리를 비롯한 여러 연인들과의 관계, 동료들이 ‘장군’이라 부른 리더십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인간 클림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가 어떻게 로 대표되는 황금빛 관능의 예술을 완성할 수 있었는지 그 연결고리를 짚어준다. 클림트의 창작 활동은 성공과 혁신의 반복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혁신이 늘 칭송만 받은 것은 아니었다. 전통적인 역사화로 젊은 나이에 부와 명예를 얻은 클림트는 성공이 보장된 삶 대신 새로운 예술의 탄생을 외치며 빈 분리파를 결성했다. 10년 후에는 비잔티움의 황금 모자이크를 만나 ‘황금시대’로 또 한 번 혁신을 이룬다. 놀라운 것은 창작 활동이 안정기에 접어들고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할 시기에 매번 클림트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예술의 돌파구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누가 내 그림을 좋아하는가” 사랑과 비난을 동시에 받은 혁신의 예술가 “놀라운 천재성과 개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던 단 한 명의 화가가 이렇게 가고 말았어요.” 1918년 2월, 클림트가 세상을 떠났을 때 후배이자 동료 화가였던 오스카 코코슈카가 울면서 어머니에게 쓴 편지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클림트의 그림은 그 누구의 작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성을 자랑한다. 감탄을 자아내는 황금빛, 보는 이를 사로잡는 고혹적인 여인들, 정체를 알 수 없는 독특한 문양……. 클림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이러한 그림을 그린 화가는 없었다. 스스로도 “수많은 예술가들 가운데 그 누구의 그림과도 다른 클림트만의 작품에 매혹되었다”고 밝힌 저자는 비록 클림트의 작품이 서양미술사의 흐름에서 섬처럼 동떨어져 보이긴 하지만, 보다 깊이 들여다보면 클림트의 독창적인 작품들 역시 영향을 받은 요소들이 있다고 강조한다. 다만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앞선 선배나 동시대의 다른 지역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것과 달리 클림트의 영감의 원천은 훨씬 더 오래되고 더 먼 곳에 있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를 보기 위해 연간 백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빈 벨베데레 미술관에서 황금시대의 씨앗이 된 이탈리아 라벤나의 성당에 이르기까지 작품과 관련된 주요 장소를 따라가며 저자는 클림트의 작품 세계의 흐름을 살펴본다. 그리고 클림트가 드나들던 살롱의 여주인이자 유력한 예술 애호가였던 베르타 주커칸들의 말을 인용해 예술가로서의 클림트를 정의한다. “클림트는 끊임없이 멈추었다 나아가는 인물이다.” “클림트의 영광은 끝나지 않았다” 과거의 공간에서 만나는 현재의 순간 예순이 되기 전에 죽을 것이라는 공포에 시달리면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예술가. 황금으로 장식한 화려한 그림과 달리 사람들 앞에 나서기 싫어하고 고요한 생활을 소중히 여겼던 사람. 진심으로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음에도 평생 결혼하지 않고 여러 여인들과의 사이에서 열네 명의 사생아를 낳은 남자. 클림트의 삶에는 모순적으로 보이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의 예술 역시 그러한 삶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고답적인 빈의 요구에 맞는 역사화로 시작했으나 거듭 파격적인 작품을 내놓았고, 새로움을 추구한 끝에 과거의 유산에서 해답을 찾았다. 저자는 이러한 클림트의 삶과 작품의 모순을 빈에서 찾고 있다. 빈은 세기말 다른 유럽 국가들이 모두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 홀로 제국의 영광에 사로잡혀 과거에 머물렀던 곳이고, 클림트는 죽을 때까지 평생 빈을 떠나지 않았다. 즉 그는 ‘빈의 예술가’였던 것이다. 저자는 여기에 더하여 빈이 ‘클림트의 도시’임을 주장한다. 처음 도착한 빈 국제공항의 벽면에는 커다랗게 이미지가 사람들을 반기고, 를 보기 위해 연간 백만 명의 방문객이 빈 벨베데레 미술관을 찾는다. 저자는 수많은 예술사의 거장을 배출한 예술의 도시 빈 전체가 마치 클림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거대한 전시관 같았다고 기억을 되살린다. 비록 클림트 활동 당시 빈을 지배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은 멸망했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클림트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다른 클림트의 책들과 구분되는 특징은 단순히 클림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객관적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클림트와 예술가 클림트에게 의미 있는 주요 장소들을 직접 찾아간 취재 기행의 기록이라는 점이다. 작가의 공간이 창작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는 순간 작품은 더 깊은 내러티브를 갖게 된다. 저자는 현재 남아 있는 거장의 자취를 탐색하고 과거의 모습을 떠올려보는 여행을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클림트를 진정한 모습을 새로이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클림트와 그의 작품이 탄생한 곳, 거장의 숨결이 남아 있는 장소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클림트로의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클림트 #키스 #빈의 화가 #황금빛 그림 #관능적인 초상화 #에밀리 플뢰게 #평생의 연인 #빈 분리파 #제체시온 #베토벤 프리체 #우먼 인 골드 #아델레 블로흐-바우어 #알마 말러 #세기말의 예술가 #오스트리아 제국 #19세기 유럽 #클래식 클라우드 #예술기행 #빈 #예술의 도시 #모순의 도시 #벨베데레 #클림트 빌라 #라벤나 #산비탈레 #황금 모자이크 #비잔티움 #아터 호수 내 인생의 거장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 클래식 클라우드로 초대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아무도 제기하지 않았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수백 년간 우리 곁에 존재하며 ‘클래식’으로 남은 세계적 명작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는 작품들에 좀 더 쉽게 다가가 지금 여기, 우리의 눈으로 공감하며 체험할 수는 없을까. ‘클래식 클라우드’는 명작의 명성보다 ‘한 사람’에 주목합니다. 위대한 작품 너머 한 인간이 삶을 걸었던 문제를 먼저 생각하고자 합니다. 명작의 가치를 알아보는 일은 한 창작자가 세상을 바라보았던 시각,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를 배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100%의 독서를 지향합니다. 우리가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거장의 삶과 명작이 탄생한 곳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수업에 믿음직한 안내자가 함께한다면? 작품에 숨겨진 의도와 시대적 맥락까지 이해할 수 있는 완전한 독서! 기획에서 개발까지 5년, 우리 시대 대표작가 100인이 ‘클래식 클라우드’를 위해 내 인생의 거장을 찾아 12개국 154개 도시로 여행을 떠납니다. ‘클래식 클라우드’는 우리 시대 새로운 거장들을 기다립니다. 누구보다 뛰어났던 거장들의 놀라운 작품들을 만나고, 삶을 뒤바꾼 질문과 모험을 경험하며 시공간을 초월해 오늘 우리의 고민을 다시 바라보게 할 실마리들을 찾아봅니다. 천재들의 영감을 ‘나의 여행’으로 만나는 시간들이 우리 일상 가까이 작은 거장들의 탄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문학, 예술, 철학,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인문기행 프로젝트 ‘클래식 클라우드’가 ‘한 사람’을 깊이 여행하는 즐거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공간에서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클림트는 분명 천재였고 두드러지게 혁신적인 예술가였지만, 그 이전에 빈 사람이었다. 그의 그림들은 모두 빈이라는 아주 특별하고 시대착오적인 공간이 아니고서는 잉태될 수 없는 종류의 것들이었다.- 중에서 빈이 클림트의 도시인 것은 단순히 클림트가 빈에서 한평생을 살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클림트의 거의 모든 작품에서는 빈의 자취가 드러난다. 빈의 세기말 분위기, 빈의 귀부인들, 빈의 과잉 장식 취미, 빈의 과거 지향적 가치관, 빈의 화려한 궁정들, 그런 모든 요소가 클림트의 그림에 스며들어서 때로는 희미하게, 때로는 클림트의 사인만큼이나 선명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그래서 클림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순으로 가득 찬 이 도시 빈과 오스트리아 제국을 먼저 이해해야만 한다.- 중에서
만화 서유기 1
에디터 / 오승은 원작, 자오펑 작업실 그림 / 2015.09.03
10,000원 ⟶ 9,000원(10% off)

에디터명작,문학오승은 원작, 자오펑 작업실 그림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서유기」 원작 100편의 방대한 이야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중심이 되는 내용만 골라서 네 권의 흥미진진한 만화로 새롭게 선보인다. 첫째 권 '원숭이 왕의 천궁 대소동'에서는 손오공의 탄생과 천궁에서의 난동, 그리고 손오공이 신비한 능력을 얻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이어서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요괴에서 벗어나 삼장법사의 제자로 새로운 사명을 받아 서천 여행길에 오르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이야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서유기 관련 상식을 풀이한 ‘서유기 블랙박스’와 ‘서유기 상식사전’ 지면도 마련하였다.돌에서 태어난 원숭이, 천하무적 불사신이 되다옥황상제, 그 자리 우리 서로 돌아가며 합시다삼장법사, 개과천선한 요괴 셋을 제자로 삼다제자 잘못 둔 죄로 스승까지 혼쭐나다“만화로 보면 더욱 재미있는 신서유기의 원작 이야기”손오공과 삼장법사의 상상초월 대모험 여행기《서유기》는 삼장법사와 그의 제자인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불경을 구하러 부처가 있는 서천 천축국(인도)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듣도 보도 못한 신기한 세계와 희한한 사건들, 그리고 무한도전 요괴들과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중국 최고의 고전 판타지 장편소설이다. 대부분의 고전명작이 그러하듯이 《서유기》에 대해서도 우리는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읽다 보면 처음 보는 낯선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모두 100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워낙 방대하고 복잡한 장편소설이어서 어린이나 청소년이 읽는 동화나 애니메이션으로 펴낼 때는 내용을 대폭 줄이거나 배경 또는 등장인물, 제목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서유기》보다는 ‘손오공과 삼장법사 이야기’로 더 잘 알려져 있다.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우리 귀에 익은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서유기》가 최근 우리나라에서 〈신서유기〉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만들어져 인터넷 방송으로 소개되고 있다. 줄거리는 고전 소설 《서유기》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원작과는 크게 다르다. 1400년 전 중국을 배경으로 한 고전소설인 《서유기》는 오늘날까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다. 놀랍고 기발한 상상력에 재미가 덤인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진다. 삼장법사와 제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헤쳐 나오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서유기》 원작 100편의 방대한 이야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중심이 되는 내용만 골라서 네 권의 흥미진진한 만화로 새롭게 선보인다. 첫째 권 〈원숭이 왕의 천궁 대소동〉에서는 손오공의 탄생과 천궁에서의 난동, 그리고 손오공이 신비한 능력을 얻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어서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요괴에서 벗어나 삼장법사의 제자로 새로운 사명을 받아 서천 여행길에 오르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해 이야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서유기 관련 상식을 풀이한 ‘서유기 블랙박스’와 ‘서유기 상식사전’ 지면도 마련하였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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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음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놀이책이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그림 그리기를 통한 창의력 학습도 함께할 수 있다. 숫자를 그릴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선 긋기 연습부터 도형을 이용한 숫자 그리기, 숫자를 이용한 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담았다.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리는 등 숫자의 형태를 익히며 동시에 미술 놀이를 즐기면 아이의 예술 지능과 수학적 창의력이 쑥쑥 성장할 것이다.《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놀이책입니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그림 그리기를 통한 창의력 학습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에는 숫자를 그릴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선 긋기 연습부터 도형을 이용한 숫자 그리기, 숫자를 이용한 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숫자 0부터 두 자리 숫자까지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즐겨 보세요.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리는 등 숫자의 형태를 익히며 동시에 미술 놀이를 즐기면 아이의 예술 지능과 수학적 창의력이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신나게 그리면서 숫자를 배우자! 숫자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숫자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 숫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그림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모양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배우고 창의력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미술 놀이입니다. 숫자를 깨우치기 전의 아이에게 숫자는 오직 형태나 선으로 인식되기 마련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조형 요소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재미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숫자와 점차 친숙해지며 수학을 재미있는 공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려 보세요. 그림 그리기의 기초인 선 긋기 연습부터 색깔로 숫자 그리기, 숫자로 몬스터 그리기, 0, 1, 2, 3, 4 등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담아 아이의 숫자 배우기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흔히들 미술과 수학이 정반대의 분야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미술에도 수학의 논리가 필요하고 수학에도 미술적인 상상력이 꼭 필요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를 통해 아이가 미술과 수학, 두 가지 모두에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놀이북 3
두란노키즈 / 존더반 편집부 지음, 정성묵 옮김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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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키즈소설,일반존더반 편집부 지음, 정성묵 옮김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놀이북 시리즈》세번째.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절기인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라는 두 테마를 가지고 '앞뒤로 뒤집어 보는 놀이북'이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해요' 파트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착한 아이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받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이 시대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4-8세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한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어요' 파트에서는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예수님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예루살렘에 입성해 배신과 모함당하는 예수님, 기도하는 예수님,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예수님, 슬퍼하는 사람들, 무덤을 지키는 병사들과 빈 무덤, 부활하신 예수님, 제자들을 만나러 오신 예수님 등 훗날 이 땅에 다시 오시리라는 그분의 약속을 가르쳐 준다.어린이 그림성경계의 고전이자 최장기 스테디셀러! 전 세계 영유아에게 사랑받는 신앙 이유식,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을 놀이북으로 만난다! 4-8세 아이를 둔 부모 및 유아·유치부 교사에게 권합니다. 연령대에 맞는 놀이를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믿음의 씨앗을 심어 주세요. 스티커 붙이기, 숫자 세기, 점잇기, 퍼즐 맞추기, 낱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글자 따라 쓰기, 색칠하기 등 붙였다 떼었다 리유저블 스티커 100여 개 포함! 본문 속 놀이와 관련한 스티커와 함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일러스트레이션 스티커 등 총 100여 개의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기쁨과 감사를 함께 나눠요! 성경 스토리를 따라 믿음 쑥쑥, 마음 튼튼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놀이북 시리즈》, 성경과 친해지는 시작입니다. 《두란노 어린이 그림성경 놀이북 3》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절기인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라는 두 테마를 가지고 '앞뒤로 뒤집어 보는 놀이북'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해요' 파트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착한 아이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받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이 시대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4-8세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합니다. 천사의 방문을 받고 하나님께 순종한 마리아, 베들레헴으로 떠나는 요셉과 마리아, 빈 방이 없어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 예수님께 찾아와 경배드린 목자들과 동방 박사들 등 성경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우릴 사랑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께로 아이들을 이끌어 줍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어요' 파트에서는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예루살렘에 입성해 배신과 모함당하는 예수님, 기도하는 예수님,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예수님, 슬퍼하는 사람들, 무덤을 지키는 병사들과 빈 무덤, 부활하신 예수님, 제자들을 만나러 오신 예수님 등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과, 훗날 이 땅에 다시 오시리라는 그분의 약속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오감을 이용해 믿음의 삶을 시작하도록 도와주세요.
원자력이 궁금해요
상수리 / 이은철 지음, 홍원표 그림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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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자연,과학이은철 지음, 홍원표 그림
어린이들에게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원자력이 원자폭탄처럼 무서운 에너지인지, 인류의 삶을 위해서 꼭 필요한 에너지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고자 엮은 책. 환경을 오염시키는 석유, 석탄 등을 대신할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핵분열 과정과 원자력의 원리에서부터 방사선을 이용한 병 진단과 치료, 식품 살균처리 등 일상생활에서 이용되고 있는 원자력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또한, 원자폭탄과 원자력발전소의 원리를 비교하면서 아이들에게 원자력을 안전하게만 이용하면 최고의 미래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것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1 힘이 센 에너지,원자력 모든 물질은 원자로 구성 원소들은 몇 개나 있을까요? 우라늄보다 무거운 원소는 없나요? 2 핵분열의 원리 핵분열과 열에너지 발생 아인슈타인 박사님, 이게 뭐에요? 3 생활 속의 원자력에너지 엄청 힘이 센 핵폭탄 원자폭탄과 원자력발전소 4 원자력은 안전한가요? 원자로도 원자폭탄처럼 폭발하지 않나요? 방사선을 막을 수 있나요? 원자력발전에서 나온 쓰레기 방사성쓰레기는 위험한가요? 5 방사선은 무서운가요? 방사선이 뭐에요? 방사선은 무서운 것인가요? 방사선을 만들 수도 있나요? 숨어 있는 병을 찾아 주는 방사선 6 생활에 널리 퍼진 방사선 음식 쓰레기와 굶어 죽는 아이들 먹는 음식에 방사선을 쪼여요 7 스파이 같은 방사선 비행기 엔진 속을 볼 수 있어요! 원자의 움직임까지 볼 수 있어요 퀴즈로 풀어 보는 원자력 이야기한국 원자력 반세기 50주년 기념 ‘그린에너지 생생원자력 시리즈’ 출간 서울대학교 이은철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한국 원자력 반세기, 50주년을 맞이해서 ‘그린에너지 생생원자력 시리즈’를 초등 어린이용으로 세 권 출간했습니다. 1958년 원자력연구소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로 연구용 원자로를 기공한 1959년이 ‘원자력 한국’의 원년이라고 합니다. 1978년 원전 고리 1호기 건설부터 현재 20기의 원전이 우리나라 전력의 38%를 담당할 정도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10기를 더 추가해서 59% 이상 원자력 전력의 비중을 높인다고 합니다. 히로시마의 원폭투하, 체르노빌 참상 등 때문에 아직까지도 국내에서는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싸고 가격이 안정적인 원자력에너지 덕분에 한국의 전기 공급 판매단가가 20여 년 동안 70원에서 75원으로 아주 소폭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효율성에서만 보면 수력이나 화력 발전보다 엄청 싸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가장 경제적인 에너지입니다. 더구나 화석연료인 석유나 석탄 등에서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서 지구 온실 효과가 가속화되어 심각한 생태계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 규모는 세계 9위랍니다.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배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2013년부터는 교토의정서에 따른 탄소배출 규제 대상국이 됩니다. 그래서 해마다 탄소 발생을 줄여가지 않으면 안 될 시급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프랑스, 중국 등도 현재 대표적인 저탄소에너지인 원자력에너지를 에너지원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원전 기수를 추가로 늘리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원자력발전 원리와 원자력의 핵융합을 이용한 인공태양 등을 소개해서 미래에너지원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원자력발전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생각과 지구와 인류에 해가 되지 않는 에너지는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 원자력 반세기를 맞이해서 진정한 ‘녹색 성장과 지속가능한발전’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그린에너지 생생원자력 시리즈’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미래 에너지원에 대한 숙제를 풀 수 있는 대안을 찾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고 봅니다.알갱이가 에너지로 변하다니…우라늄 핵이 두 개나 세 개의 작은 핵으로 분열될 수 있다고 한 것을 기억하지요? 만일 질량 보존의 법칙이 지켜진다면, 원자핵에서 변화가 일어나기 전과 후의 질량(무게)을 합한다면 같아야겠지요? 그런데 같지가 않은 거예요. 분열된 몇 개의 핵들의 질량을 모두 합하면 원래 우라늄 원자핵이 가지고 있던 질량과 같아야 하는데, 아무리 합해도 모자란다는 것을 발견했지요.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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