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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여섯 기둥
교양인 / 너새니얼 브랜든 글, 김세진 옮김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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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
소설,일반
너새니얼 브랜든 글, 김세진 옮김
미국 심리학자 너새니얼 브랜든은 평생 동안 자존감 중심 심리 치료에 힘쓰고,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았다. “자존감의 대가” “자존감이라는 개념의 아버지”라고 불렸으며, 자존감의 근원과 작동 원리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학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은 브랜든이 스스로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은 책이다. 저자는 30여 년간 경험한 다양한 심리 치료 사례와 자신의 삶을 통해 자존감을 결정하는 내적 요인을 찾아냈다. ‘의식적으로 살기’, ‘자기 받아들이기’, ‘자기 책임지기’, ‘자기 주장하기’, ‘목적에 집중하기’, ‘자아 통합하기’라는 행동에 기반을 둔 여섯 가지 실천이 바로 자존감을 지탱하는 여섯 기둥이자 건강한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인들이다. 괴로운 현실을 피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대면할 때, 사실과 해석과 감정을 구분할 때 자존감이 높아진다. 내가 ‘내 편’이 되어줄 때, 나의 감정과 생각을 부인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일 때, 내가 잘못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고 이해하고자 노력할 때,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거나,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따르는 수동적인 삶을 살 때, 자존감은 점점 더 아래로 떨어진다.머리말 - 어떻게 우리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1부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1장 자존감, 나를 키우는 힘 자존감이 작동하는 방식|자존감이 높은 사람, 자존감이 낮은 사람|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사랑법 직장 생활을 망치는 낮은 자존감|미래를 좌우하는 자기 충족적 예언|자존감과 회복 탄력성 | ‘너무 높은 자존감’은 없다|왜 자존감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가 2장 자존감을 이루는 것들 무엇이 자존감을 결정하는가|자존감의 핵심1 - 자기 효능감|자존감의 핵심2 - 자기 존중 | 자존감과 자부심은 어떻게 다른가 3장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 높은 자존감의 특징 4장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가짜 자존감 | 독립심, 용기, 대담함과 자존감 2부 자존감의 여섯 기둥 5장 자존감 키우기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 몇 가지 요인|경험과 실천이 중요하다|자존감을 키우는 문장 완성 연습 자존감의 여섯 기둥 6장 의식하며 살기?첫 번째 기둥 의식하는 삶과 의식을 회피하는 삶|의식적 행동이란 무엇인가?|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기 의식하는 삶의 특징|중독은 의식 회피 전략이다|문제를 피하지 않고 바로 인식하기 몸을 움직이면 의식이 해방된다|의식하는 삶을 위한 문장 완성 연습|어떤 영역을 더 의식해야 하나 7장 자기 받아들이기?두 번째 기둥 1단계 - 나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기|2단계 - 나의 감정 받아들이기|3단계 - 행동의 내적 동기 이해하기 거울 속 나의 모습 받아들이기|감정에 귀 기울이기|내가 원하지 않는 감정 받아들이기| 감정 들여다보기 실험|내가 저항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자기 수용을 돕는 문장 완성 연습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자존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위한 자기 존중의 심리학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나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 나도 좋아하지 않는 나를 누가 좋아해주겠어?” “난 행복해지거나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아.” “왜 난 매번 번지수 틀린 사람만 좋아하게 될까?” 낮은 자존감 때문에 괴로운 사람들이 흔히 하는 생각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를 이룰 수 없을 때, 남의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흔들리거나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여 전전긍긍할 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을 때, 친구나 직장 상사에게 부당하게 비난받고도 아무 말도 못할 때, 스스로 초라하고 쓸모없게 느껴져 견딜 수 없다. 이런 자신이 불쌍하면서도 밉고 싫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간 느낌에 숨이 막힌다. 하지만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성공한 기업가나, 멋진 외모와 놀라운 재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연예인도 자존감 때문에 힘들어하기는 마찬가지다. 위로의 힐링도, 긍정의 힘을 준다는 자기 계발도 우리의 자존감을 구해주지 못한다. 자존감 연구의 선구자가 쓴 평생 연구의 결정체! 미국 심리학자 너새니얼 브랜든은 평생 동안 자존감 중심 심리 치료에 힘쓰고,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았다. “자존감의 대가” “자존감이라는 개념의 아버지”라고 불렸으며, 자존감의 근원과 작동 원리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학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은 브랜든이 스스로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은 책이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은 기본적으로 자존감에 관한 네 가지 핵심 질문에 대한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자존감은 왜 중요한가?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자존감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자존감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자존감의 시대’이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자존감을 이야기한다. 초등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같은 말이 적힌 ‘자존감 카드’를 학교에서 나누어주기도 하고, 치매 노인을 위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이나 노숙인의 자립 의지를 북돋으려는 자존감 프로그램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자존감을 둘러싼 잘못된 정보와 오해를 많이 볼 수 있다.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으면 오만한 사람이 될까? 인터넷에서 ‘자존감’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자존감의 정의부터 자존감 키우는 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그중 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식백과에 이런 내용이 있다. “자기 존중감이 높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하늘을 찌를 듯이 자존감이 높은 것도 사회 생활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자기를 너무 존중하다 보니 자칫 타인을 무시하기 쉽다.” 정말 자존감이 너무 높으면 문제가 될까? 너새니얼 브랜든은 그렇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자존감이 지나칠 수도 있습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다. 지나치게 건강하거나 지나치게 강한 면역 체계는 없다. 이따금 자존감을 과시나 자랑, 오만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과도한 자존감이 아니라 오히려 자존감의 결핍을 드러낸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남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적인 평가 기준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남보다 나은 존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에 만족한다. …… 자존감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분개하며 말한다. “자존감이 과도한 사람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알고 보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불안을 느끼는 남성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을 상대할 때 더 자주 불안해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열정적인 사람을 대할 때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다. - 1장 · 51~52쪽 칭찬해주는 사람들로 주위를 둘러싸면 자존감이 올라갈까? 타인의 평가에 기대서는 자존감을 실제로 높일 수 없다. 왜 그럴까? 자존감의 근원은 내면에 있으며, 타인이 아닌 자신의 행동에 달려 있다. 우리가 외부, 즉 타인의 행동과 반응에서 자존감을 찾는다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물론 자존감의 적이 아니라 벗이 될 만한 관계, 해가 되기보다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렇지만 타인이 자기 평가의 주된 원천이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첫째, 타인의 평가는 자존감에 도움이 안 된다. 둘째, 계속 타인의 평가에 의존하다 보면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에 중독될 위험이 있다. - 4장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 102쪽 지금보다 더 성공하면 자존감이 높아지지 않을까? 대학 입시나 취업에서 실패했을 때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대로 자신이 실패했던 일에 성공하면 자존감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이 개인적인 성취와 성공에 디딤돌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성공이 곧바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의 성과를 존중하는 것은 당연하고, 또 타당하다. 그러나 성과를 자존감의 평가 기준이나 기반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자존감의 근원은 성취가 아니다. 자존감은 우리가 내적으로 기량을 발휘하면서 목표를 성취할 수 있게 한다. 이 점이야말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자존감의 가장 중요한 미덕이다. - 10장 목적에 집중하기 · 227쪽 자존감, 나를 키우는 힘 자존감이란 “자신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기본적인 도전들에 대처할 수 있다는 믿음이고, 자신에게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는 믿음”이다. 자신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자존감이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나에게 내리는 평가가 자존감이다. 자존감이 훼손되면 성장이 가로막히고 고통이 따른다. 자존감은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으며, 자존감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도 나 자신이다. 다른 사람이 내게 끼치는 영향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에게 어떻게 상처를 입히는지가 핵심이다. 자존감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생각하기와 생각하지 않기, 현실에 대한 책임감과 책임 회피 사이에서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면서 자기가 어떤 부류의 인간인지 감을 잡아 간다. 이런 선택들을 우리는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 선택들은 정신 깊은 곳에 쌓이는데, 그렇게 쌓인 결과가 바로 우리가 ‘자존감’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자존감은 스스로 손에 넣는 명성인 셈이다. - 6장 의식하며 살기 · 122쪽 자존감이 강화되는 원리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자기에게 그렇게 반응하도록 신호를 보내고 행동한다. 그리하여 상대방에게 존중받으면 처음에 품었던 믿음이 더 단단해지고 깊어진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무례, 학대, 착취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상대방에게도 무의식적으로 나의 이런 태도가 전달되어 그들도 내가 나를 평가하는 대로 나를 대할 것이다. - 1장 자존감, 나를 키우는 힘 · 27~28쪽 자기를 존중한다는 것 자기 존중은 자기 자신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다. 자기 존중은 자신이 ‘완벽’하다거나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망상이 아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경쟁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과 행복은 마땅히 지지받고 보호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이다. 자신이 좋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을 만하며,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는 확신이다. - 2장 · 76쪽 자존감과 자부심(pride)은 어떻게 다른가? 자신의 기본적 능력과 가치를 경험할 때 느끼는 것이 자존감이라면,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과 성취로 인해 더 분명히 인식하는 만족감이다. 자존감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숙고한 뒤,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부심은 자신이 이룬 성과를 생각한 다음, ‘해냈다’고 말한다. - 2장 · 81쪽 운명이 되는 자존감 자기 충족적 예언 자존감은 자기 충족적 예언이 되기 쉽다. 특히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내심 자신이 불행할 운명이라고 믿는데, 이런 기대에 따라 실제로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방향으로 자신을 몰고 간다. 의식적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대부분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 모습(자기 개념)을 현실에서 구현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낮은 자존감은 운명이 되기 쉽다. 자신의 운명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과 현실이 일치하게끔 행동한다. 우리는 자신이 ‘아는 것’과 인식할 수 있는 현실이 다르면 불안해진다. 자신이 ‘아는 것’에는 의심이나 의문의 여지가 없으므로 현실과 자신이 ‘아는 것’이 다를 경우에는 현실을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는 ‘자기 파괴’이다. - 1장 자존감, 나를 키우는 힘 · 34~35쪽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항상 성공의 정점에 있을 때 자신을 파괴한다. 은연중에 자신에게 적당하다고 생각해 오던 것과 자신이 이룩한 성과가 충돌할 때 이런 일이 벌어진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의 한계를 넘어서기 두려워한다. 자기 개념이 자신이 이미 이룩한 성과를 모두 담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자기 개념을 바꿀 수도 없는 사람은, 자기 파괴적 행동을 보일 것이다. - 1장 · 45쪽 자존감이 높은 사람, 자존감이 낮은 사람 자존감은 좌절을 딛고 일어서게 해주는 회복 탄력성의 근원이자, 자기를 파괴할 수 있는 내면의 시한폭탄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자기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도 있었을 시련 앞에서 쉽게 무너진다. 자존감이 높아도 어려움을 겪으면 불안하고 우울해지지만 정도가 덜하다. 또 상대적으로 빨리 회복된다. 자존감이 높으면 부정적인 감정에 겁을 먹거나 압도당할 가능성이 적다. 자존감이 낮을 때 우리는 두려움에 쉽게 지배당한다. 이때 느끼는 두려움은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현실에 대한 두려움이고, 자신의 가면이 벗겨져 본모습이 드러날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좋든 나쁘든 현실적으로 평가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이 이룬 성공도 믿지 못하고 과소평가한다. 모두가 찬사를 보내오는 가장 빛나는 순간에, 나는 남몰래 우울하고 불안하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관대하고 공정하게 대한다. 타인을 위협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노력과 성과를 너그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부하 직원의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 뛰어난 재능을 지닌 자녀를 깎아내리고 억누르는 부모가 그렇다. 자존감이 건강한 사람은 매우 현실 지향적이다. 믿음보다 사실을 우선시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진실에 더 높은 가치를 둔다. 자기 방어적 무의식보다 의식을 더 바람직하게 여긴다. 건강한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제 잘못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지 않는다. 부인과 방어는 불안, 죄책감, 부족함, 수치심을 느낄 때 나타나는 특징들이다. - 3장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 · 92~93쪽 자존감이 낮을 때 우리는 두려움에 쉽게 지배당한다. 이때 느끼는 두려움은 이를테면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현실에 대한 두려움이다. 스스로 부인하거나 거부하거나 억누른 자신(또는 타인)에 대한 두려움이다. 자신의 가면이 벗겨져 본모습이 드러날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실패했을 때 쏟아질 비웃음이나 반드시 이뤄야 하는 성공의 책임에 대한 두려움이다. - 4장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 95쪽 우리는 언제나 자신과 자존감이 비슷한 사람을 선택한다 자존감이 관계에 끼치는 영향 자존감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랑하는 능력과 직결된다. 자신이 가치 있고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느끼는 사람, 즉 건강한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여유와 에너지가 넘친다. 행복해도 불안해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는다. 반대로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베풀 여유가 없다. 이럴 때 우리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대상을 찾게 된다. ‘나’를 절대로 비난하지 않을 사람, 나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승인해줄 대상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상태로는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을 제대로 발달시킬 수 없다. 그 결과 인간 관계에서 번번이 실패하게 된다. 우리는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자존감을 지닌 사람에게서 편안함을 느끼는데, 이는 인간 관계에서도 중요한 원칙이다. 어떤 경우에는 정반대 성향이 서로를 끌어당기기도 하지만, 자존감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이에게 호감을 느낀다. …… 평범한 자존감을 지닌 사람은 대개 비슷한 사람을 끌어당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마찬가지로 자존감이 낮은 상대를 찾는다. 물론 의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틀림없이 그런 원리로 ‘소울메이트’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 1장 자존감, 나를 키우는 힘 · 30~31쪽 자존감의 여섯 기둥 저자는 30여 년간 경험한 다양한 심리 치료 사례와 자신의 삶을 통해 자존감을 결정하는 내적 요인을 찾아냈다. ‘의식적으로 살기’, ‘자기 받아들이기’, ‘자기 책임지기’, ‘자기 주장하기’, ‘목적에 집중하기’, ‘자아 통합하기’라는 행동에 기반을 둔 여섯 가지 실천이 바로 자존감을 지탱하는 여섯 기둥이자 건강한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인들이다. 괴로운 현실을 피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대면할 때, 사실과 해석과 감정을 구분할 때 자존감이 높아진다. 내가 ‘내 편’이 되어줄 때, 나의 감정과 생각을 부인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일 때, 내가 잘못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고 이해하고자 노력할 때,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거나,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따르는 수동적인 삶을 살 때, 자존감은 점점 더 아래로 떨어진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기 의식적 삶이란 현실을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내가 보고 싶지 않거나 알고 싶지 않으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태도로 현실을 무시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의식적 삶이란 현실에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는 삶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있는 것은 있다고 인식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인식해야 한다. 소망이나 두려움이나 부인은 사실을 바꾸지 못한다. - 6장 의식하며 살기 · 125쪽 자기를 받아들인다는 것 자기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내 편이 된다는 것, 그러니까 나 자신을 위한다는 것이다.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자기 수용은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자기 자신에게 전념한다는 것을 뜻한다. …… 자기 수용은 잠들어 있다가 갑자기 깨어날 수도 있다. 심지어 우리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우리 삶을 위해 싸울 수 있다. 우리가 자살 직전의 상태일 때 전화기를 들어 도움을 청하게 할 수 있다. 몇 년 동안 이어진 학대와 멸시를 견디다 마침내 “안 돼!” 하고 외치게 할 수도 있다. - 7장 자기 받아들이기 · 156, 157쪽 나의 가장 깊은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나뿐이다 나를 구하러 올 사람은 없다. 나에게 존재할 권리를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아무도 내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충분히 오랜 시간 고통받았다고, 그러니 필사적으로 갈구한다면 어쩌면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일종의 자기 기만이며, 그 대가는 바로 자신의 삶으로 치르게 된다. - 8장 자기 책임지기 · 197쪽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주장하지 않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가치를 지키지 않는다면, 자기 감각은 상처를 입는다. 세상이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다.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 9장 자기 주장하기 · 211쪽 왜 목표가 중요한가? 목적 없는 삶은 우연에 휘둘리는 삶이다. 어떤 것의 가치를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에 우연한 사건, 우연히 걸려 온 전화, 우연한 만남에 삶이 좌지우지되고 만다. 자신만의 분명한 방향을 결정할 결단력이 없다면,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코르크 마개처럼 외부의 힘에 흔들리게 마련이다. - 10장 목적에 집중하기 · 218쪽 내면의 재판관을 피할 수는 없다 ‘나밖에 모를 거야.’라고 자신에게 말하는 것은 심각한 자기 기만이다. 내가 거짓말쟁이라는 건 나밖에 모를 거야, 애초에 약속을 지킬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는 건 나밖에 모를 거야. 이것은 곧 자신의 판단은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다른 사람들의 판단만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자존감의 측면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판단보다 자신의 판단이 더 두려운 것이다. 내 정신에 있는 내면의 법정에서는 나의 판단만이 중요하다. 나의 자아, 내 의식의 중심에 있는 ‘나’라는 재판관에게서 달아날 곳은 어디에도 없다. - 11장 자아 통합하기 · 241~242쪽 부모의 자존감, 아이의 자존감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인 가운데 ‘부모의 양육 태도’는 특히 중요하다. 건강한 자존감을 지닌 부모는 아이들이 자존감을 키우는 데 훌륭한 본보기가 된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짓는다는 연구 결과는 없다.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부모 밑에서 자랐는데도 불안하고 자기를 믿지 못하는 어른이 되기도 한다. 반대로 형편없는 부모 밑에서 끔찍한 유년기를 보냈지만, 건강한 자존감의 합리적 기준에 잘 맞는 어른으로 자라기도 한다.”(5장 · 111쪽) 그렇다고 해도 건강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자존감을 발달시키는 데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저자는 아이가 자존감을 발달시키는 데 부모가 끼치는 영향을 자세히 살피고 자녀의 자존감 발달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을 위해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부적절한 칭찬은 비난만큼 해롭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데 열심이지만 지나치게 폭넓고 무분별하고 과장되게 칭찬을 하는 부모들도 있다. 이런 칭찬은 잘해야 효과가 없는 정도이고, 최악의 경우에는 역효과를 낳는다. 아이가 자신을 보이지 않는 존재라고 느끼고 불안해하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자면, 이런 방식은 ‘인정 중독’을 낳기 쉽다. 인정 중독에 빠진 아이들은 칭찬을 받으리라는 기대 없이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거나, 당장 칭찬을 들을 수 없는 일은 시시하게 느낀다. 최선의 의도를 품고 있지만 적절한 양육 기술을 갖추지 못한 많은 헌신적인 부모들이 집안을 온통 ‘애정 어린’ 평가로 물들여 아이들을 인정 중독 상태로 만든다. - 13장 아이의 자존감 · 298쪽 아이의 실수를 받아주는 기술 아이가 실수했다고 꾸짖거나 비웃거나 창피를 주거나 벌을 주거나, 아니면 부모가 성급하게 끼어들어 “이리 줘 봐, 엄마가 해줄게.”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마음껏 노력하고 배울 수 없다.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 방해를 받는다. 그리하여 아이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극복하는 것보다 실수를 피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된다. - 13장 · 303쪽 아이들이 바라는 것은 ‘무한한’ 자유가 아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체계가 없을 때보다 어느 정도 엄격한 체계 안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며 안정감을 얻는다. 지나치게 ‘허용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불안이 높은 경향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허용적인 부모란 이끄는 역할을 전혀 맡지 않으려는 부모, 아이에게 부모 자신의 ‘편견’을 ‘강요’하게 될까 두려워 어떤 가치도 가르치지 않고 어떤 기준도 옹호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부모이다. 합리적인 가치와 기준이 주어질 때 아이의 자존감은 자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 아이의 자존감은 쪼그라들고 만다. - 13장 · 310, 311쪽 교사의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가족 구성원 중에 건강한 자존감의 본보기가 될 만한 어른이 없거나 오히려 자존감에 해를 끼치는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학교는 제2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학교와 교사의 역할에 큰 비중을 둔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의 자존감에 도움이 되는 교실 환경, 자존감이 높은 교사와 낮은 교사가 끼치는 영향 등을 자세히 다룬다. 자존감이 높은 교사, 자존감이 낮은 교사 자존감이 낮은 교사는 인정과 비난을 이용해 학생들을 복종하고 순응하게끔 조종하려 든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그렇게 대했을 때 효과적이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런 교사들은 ‘어른과 또래 집단의 인정’을 받을 때 자존감이 생긴다고 가르친다. 그들은 자존감에 내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외적으로 접근하도록 전달하는데, 그 때문에 학생들이 이미 겪고 있던 자존감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 14장 학교와 자존감 · 336~337쪽 선생님이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 교사가 학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 중 하나는, 비록 아직 잠재적인 수준이라 할지라도 학생 내면에 존재하는 더 깊고 강한 자기를 꿰뚫어봄으로써 현재 그 학생이 지닌 빈약한 자기 개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것이다.(이것은 학생에게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다른 선택지가 있음을 알게 해주거나, 지금 학생 자신이 지닌 능력으로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문제를 작게 나눔으로써 자존감을 쌓을 기반을 다지게 해주는 것으로 성취된다.) - 14장 · 339쪽 서평 “자존감 연구의 선구자가 쓴 더할 나위 없이 값진 책.” _ 토머스 고든, 《부모 역할 훈련》 저자 “명쾌하고 매력적이며, 깊이 있는 책이다. 너새니얼 브랜든은 우리의 자아를 실현하는 길을 알려준다.” _ 일레인 마즐리시 · 아델 페이버, 《하루 10분 자존감을 높이는 기적의 대화》 저자 “이 책을 통해 나는 비로소 자신의 가치와 욕망을 더 깊이 들여다볼 기회를 얻었고, 나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내가 정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게 되자,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다.” _ 아마존 독자 서평 “54살이 되어서야, 마침내 나는 책을 통해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놀라운 결론에 이르렀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은 나를 그 발견으로 이끈 책이었다.” _ 아마존 독자 서평
빙글빙글 호기심 바퀴 : 모양
교원크리에이티브 / 파블라 하나츠코바 (지은이), 줄리 코제트 (그림) / 2020.03.30
8,500
교원크리에이티브
유아학습책
파블라 하나츠코바 (지은이), 줄리 코제트 (그림)
거미 엄마, 마망 : 루이스 부르주아
씨드북 / 에이미 노브스키 지음,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길상효 옮김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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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인물,위인
에이미 노브스키 지음,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길상효 옮김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상 수상작. 세계적인 조형 예술가 루이스 부르주아의 생애를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아름답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마망’이라는 위대한 예술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작가의 생애를 다채로운 그림으로 담아 냈다. 하루 종일 바느질로 닳고 해진 것을 고치던 엄마를 거미와 꼭 닮았다고 생각한 루이스는 철과 대리석으로 높이 9미터가 넘는 거미 조각품을 만들어 엄마의 사랑을 그렸다.※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상 수상작 ※ 으스스한 거미가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이라고요? 여덟 개의 긴 다리를 곧추세우고 서 있는 거대한 청동 거미를 본 적이 있나요? 금방이라도 뚝뚝 흘러내릴 듯한 청동의 질감 때문에 어쩐지 으스스한 느낌마저 주는 그 거대한 거미가 실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라면요? 적어도 루이스 부르주아에게는 그랬답니다. 조형 예술가 루이스 부르주아와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는 프랑스 출신의 조형 예술가로 특히 천을 이용한 바느질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태피스트리라는 벽걸이 천의 수선을 가업으로 삼은 집안에서 태어난 덕에 늘 햇빛 아래에서 쉴 새 없이 바느질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자랐지요. 열두 살이 되면서는 가업에 직접 뛰어들었고요. 밤하늘의 별자리를 더듬으며 삶의 물음표를 더해 가던 루이스는 대학에 진학해 기하학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지만 만족하지 못했어요. 게다가 사랑하는 엄마까지 잃은 상실감은 루이스에게 다시금 천과 바늘을 집어 들게 했어요. 루이스는 다정하고도 솜씨 좋던 엄마를 거미로 표현하기 시작했어요. 다양한 재료로 크고 작은 거미를 만들어내다가 마침내 거대한 청동 거미 조형물로 세상을 놀라게 하기에 이르렀고요. 그 작품의 이름이 바로 ‘엄마’를 뜻하는 ‘마망’이랍니다. 자장가로 기억되는 어린 시절 이 책은 마망 외에도 많은 파격적인 작품을 남긴 루이스 부르주아의 어린 시절을 그리고 있어요. 루이스의 예술의 원천은 아름다운 강을 낀 집과 정원, 밤하늘의 별자리와 함께한 어린 시절이었는데, 그중에서도 해지고 잘린 천 조각들을 꿰매고 수놓던 엄마의 모습은 루이스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이루게 했어요. 포근히 안겨 잠들고 싶은 어린 시절을 그린 이 책의 원제는 「Cloth Lullaby(천으로 지은 자장가)」랍니다. ◆책 뒤에 실린 작가와 거미 조각의 사진을 놓치지 마세요. [미디어 소개] ☞ 세계일보 2017년 3월 25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7년 3월 2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소년한국일보 2017년 4월 2일자 기사 바로가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독해 100 4
세번째행성 / 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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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행성
학습참고서
상상오름 (지은이), 이진우 (그림)
은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물론 주요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성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다루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다.구성/특징/차례 1주 Day 01 바다의 왕, 장보고 Day 02 유럽에 아시아를 알린, 마르코 폴로 Day 03 화약을 만들어 왜구를 물리친, 최무선 Day 04,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Day 05 위대한 항해자, 마젤란 1주 어휘 학습 1, 2 2주 Day 06 백성을 사랑한 실학자, 정약용 Day 07 조선을 그린 지리학자, 김정호 Day 08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 Day 09 남극점을 정복한, 스콧과 아문센 Day 10 여성을 자유롭게 한 디자이너, 샤넬 2주 어휘 학습 1,2 3주 Day 11 디즈니 월드를 만든, 월트 디즈니 Day 12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비행사, 권기옥 Day 13 창공의 여왕, 아멜리아 에어하트 Day 14 춤추는 동양의 진주, 최승희 Day 15 바닷속 탐험가, 자크 쿠스토 3주 어휘 학습 1,2 4주 Day 16 레고를 만든, 고트프레드 크리스티안센 Day 17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 윌마 루돌프 Day 18인류 첫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Day 19 달에 간 최초의 지구인, 닐 암스트롱 Day 20 디지털 시대의 거인, 스티브 잡스 4주 어휘 학습 1,2 정답 & 하나 더!은 과학, 사회, 예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 100명을 선정, 6가지 테마, 총 5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 놀라운 발견을 한 인물들 2권 아름다운 작품을 남긴 인물들 3권 나눔을 실천한 인물들/신념을 지킨 인물들 4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인물들 5권 역사에 이름을 새긴 인물들 매일 1명의 인물을 만나는 시간 단 15분,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부 능력을 키워 주세요. 3단계 인물 독해로 학습력을 키워 주세요! 은 인물 이야기 읽기, 독해 학습, 어휘 학습의 3단계 학습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인물 독해를 하며 초등 공부의 바탕이 되는 배경 지식, 독해력, 어휘력, 자기 주도 학습, 독서 확장의 5가지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100명을 만나요! 은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은 물론 주요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성별, 시대별, 직업별로 골고루 다루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빨리 강해지는 중학 수학 2-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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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동아출판 수학팀 (지은이)
꼭 필요한 유형을 빠르게 연습할 수 있는 [유형북]과 실전 문제를 통해 수학 실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전북]으로 구성된 유형 기본서다.Ⅰ. 수와 식의 계산 01. 유리수와 순환소수 02. 단항식의 계산 03. 다항식의 계산 Ⅱ. 부등식 04. 일차부등식 Ⅲ. 연립방정식 05. 미지수가 2개인 연립방정식 06. 연립방정식의 활용 Ⅳ. 일차함수 07. 일차함수와 그래프 (1) 08. 일차함수와 그래프 (2) 09.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 유형 기본서 최초의 Dual Book 구성 ▶ 꼭 필요한 유형을 3단계 학습으로 구성한 필수 유형북 ▶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반영한 Real 실전북 유형북 ▶ 핵심 개념 ALL THEME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핵심 개념과 원리를 알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 유형 BIBLE 최신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THEME별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수학 실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발전 문제 CLEAR 학교시험에 출제되는 고난도 문제만을 엄선하여 학교시험 만점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전북 ▶ THEME별 실전 연습 문제 THEME별로 실전 연습 문제를 수준별로 2회씩 제공하여 유형 학습을 마친 후에 실전 감각을 익히고 수학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THEME 모아 중단원 실전 평가 중단원별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만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주강현의 제주도 이야기
아이세움 / 주강현 지음, 조혜주 그림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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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학습일반
주강현 지음, 조혜주 그림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2권. 지난 30여 년간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해 온 제주대학교의 주강현 석좌 교수가 펴낸 어린이 제주 인문서이다. 같은 나라이지만 한때는 다른 나라였고, 비슷한 듯하지만 전혀 다른 제주의 숨은 모습은 무엇인지, 저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주목한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고는 하나 알면 알수록 독특한 제주의 특징이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인지 밝힌다. 더불어 제주를 단순히 관광지로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바라볼 수 있도록 어린이에게 인문적 교양을 선사한다.머리말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보내는 편지 바람의 섬 제주도에는 언제나 바람이 붑니다 화산과 오름의 섬 천 년 전까지 폭발하던 활화산 곶자왈의 섬 세계적으로 희귀한 곶자왈 풀과 나무의 섬 어느 곳에나 신비로운 풀과 나무가 울창하지요 용천수의 섬 해안에서 솟구치는 용천수의 힘 구로시오의 섬 구로시오 난류가 흘러 늘 따스하지요 표류의 섬 조선 시대에 베트남을 다녀온 사람도 있지요 돌담의 섬 돌담에서 태어나 돌담으로 되돌아갑니다 돌챙이의 섬 화산석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돌챙이의 손 여다의 섬 정말 남자보다 여자가 많을까요 해녀의 섬 세계 최고의 물질을 자랑하는 여성들 신들의 섬 1만 8천의 신이 모여 사는 신들의 고향 탐라의 섬 해상 강국이었던 독립 왕국, 탐라 해금과 유배의 섬 무려 200여 년간의 출륙 금지 당과 삼촌의 섬 만나는 사람마다 당이고 삼촌이지요 고팡과 정낭의 섬 한집에 같이 살아도 밥은 따로 해 먹는 가족들 귤의 섬 원한의 과일에서 황금의 과일로 테우리의 섬 알프스에는 하이디, 한라산에는 테우리 돼지고기의 섬 태평양에서는 모두 돼지고기를 즐기지요 우영팟의 섬 오래 살려면 제주도로 가야 하지요 부록 제주도에 딸린 섬 속의 섬남국의 섬, 제주도에 관한 첫 어린이 인문서 돌하르방과 올레길, 감귤로 알려진 섬 제주도는 그 이국적인 풍광만큼이나 우리의 관심을 끌어 왔다. 워낙 유명한 관광지이기에 많은 여행서가 나와 있지만, 어딜 가면 무엇이 있고 무엇이 맛있다는 정보에 그칠 뿐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어린이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단지 보고 먹고 끝나는 여행에서 나아가 그 안에 숨은 소중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지난 30여 년간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해 온 제주대학교의 주강현 석좌 교수가 어린이 제주 인문서 <주강현의 제주도 이야기>를 펴냈다. 주도는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다. 푸른 바다와 바람, 검은 돌, 나무와 덩굴이 뒤섞인 곶자왈, 한라산과 다양한 오름과 신기한 동굴 등 화산섬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인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 으뜸 관광지가 되었다. 더군다나 올레길이 수출까지 되는 요즘은 비행기 표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일 만큼 인파로 붐빈다. 그렇다면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모습만이 제주의 전부인 걸까? 같은 나라이지만 한때는 다른 나라였고, 비슷한 듯하지만 전혀 다른 제주의 숨은 모습은 무엇인지, 저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주목한다. 그리하여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고는 하나 알면 알수록 독특한 제주의 특징이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이 책에서 밝힌다. 아름다운 풍광만큼이나 독특한 제주의 역사와 문화 지금이야 비행기로 한 시간이면 닿을 거리지만 예전에는 목숨 걸고 가야 하는 아주 먼 섬이었던 제주는, 그 먼 거리만큼이나 색다른 풍토로 우릴 맞이한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사람들을 맞이하는 돌하르방을 비롯해 검고 구멍이 숭숭 뚫린 돌은 ‘마치 시가전 장벽 같다.’라고 표현할 만큼 외국인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주었다고 한다. 또 지붕을 띠로 꽁꽁 싸매야만 날아가지 않을 정도로 모진 바람은 수십 가지가 넘는 바람 명칭을 탄생시켰고, 바람을 아예 신으로 모시게 할 만큼의 두려움으로 사람을 압도한다. 사방을 둘러싼 바다와 거친 파도는 바다로 나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 갔으며,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사람이 남긴 표류기를 통해 제주 사람들이 겪었던 고통이 어떠했을지, 그리고 웬만한 인내력 없이는 제주에서 살아가기 얼마나 어려웠을지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지리적 위치가 제주만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낳았다면, 오래전부터 제주 사람들이 겪어 왔던 온갖 역사적 사건들은 다음과 같이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탄생시켰다. 해상 왕국 탐라는 어떻게 사라졌을까 제주도는 독립 왕국 탐라가 있던 오랜 역사의 섬이다. 강력한 해상 왕국이었던 탐라는 고려 시대 ‘제주’로 바뀌며 사라졌고, 고려와 몽고의 지배를 동시에 받게 된다. 몽고인들은 제주에 목장을 설치해 자신들의 말을 생산하는 기지로 삼았는데, 몽고가 철수한 뒤에는 고려와 조선 정부가 계속해서 제주의 말을 진상 받았다. 말 외에도 특산품인 감귤, 전복 역시 오랜 시간 중앙 정부의 수탈 대상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귤 한 개, 말 한 마리까지 적어 놓고 거두어 가는 중앙 정부의 수탈과 엄청난 수량의 전복 및 소라 공납을 견디지 못하여 수많은 제주 남자들이 섬을 떠나자, 남은 여자들이 해녀가 되어 고스란히 그 몫을 짊어지게 됐다. 이에 나라에서는 제주 사람들이 섬을 떠나지 못하도록 하는 ‘출륙 금지령’을 내린다. 이 엄청난 조치로 인해 제주 사람들은 200여 년간 배를 띄울 수도 없고, 허가증이 있어야만 이동할 수 있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제주에 오래되고 특별한 자연과 문화의 숨결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은 비단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리적 특징뿐 아니라 이처럼 특별한 역사적 환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어려움에 그치지 않고 결국에는 이재수의 난과 4.3 사건 등 지울 수 없는 고통과 비극마저 겪게 된다. 고통을 안고 도약하는 평화의 섬 제주도 '평화의 섬'. 제주도는 이제 평화의 섬을 선언했다. 과거의 아픈 수탈과 비극의 역사를 간직한 채 ‘태평양 해상 교류의 거점’이자 ‘태평양 해양 세계의 일원’으로서 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저자의 30년 제주 사랑이 날카롭게 파헤친 제주 문화, 역사에 관한 책 <주강현의 제주도 이야기>는 제주를 단순히 관광지로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바라볼 수 있도록 어린이에게 인문적 교양을 선사한다. 저자의 말대로 ‘육지에 딸린 섬’이 아니라 ‘태평양으로 한 걸음 나아간 섬’으로서, 악조건을 극복하고 꿋꿋하게 버텨 온 제주의 귀중함을 일깨우는 이 책을 어린이 청소년에게 소개한다.
똑같아요
한림출판사 / 유진 글, 그림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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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유진 글, 그림
핵가족사회를 사는 아이들에게 대가족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가족 각각의 성격이 재미있게 드러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으로 책 속 등장인물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했지요. 언뜻 단순해 보이는 그림이지만 깊게 들여다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각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했고, 아이의 기분을 보여 주는 듯한 따스하고 다채로운 색을 바탕에 깔았습니다. 그러한 다양한 색은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색채의 매력을 알려 주고 포근한 정서를 제공합니다. 『똑같아요』는 명확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색의 사용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아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동시 출간되는 작품입니다. 따스한 내용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똑같아요』를 보며 가족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샐쭉 올라간 눈은 아빠랑 똑같고, 낮잠 자는 모습은 엄마랑 똑같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건 삼촌과 똑같아요. 나와 똑같은 가족의 모습을 찾아보아요. 우리는 모두 똑같은 게 있어요! 나는 우리 가족과 하나씩 똑같은 게 있어요. 샐쭉 올라간 눈은 아빠랑 똑같고요. 작고 동그란 코는 엄마와 똑같아요. 도톰하고 빨간 입술은 누구랑 똑같을까요? 아빠는 아빠랑 똑같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빠 입술은 수염 때문에 따갑거든요! 그리고 낮잠 자는 모습은 엄마랑 똑같대요. 다리를 꼬아서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척 올리고 자면 얼마나 편하다고요. 그리고 집에서 옷을 훌훌 벗어 놓는 건 아빠랑 똑같대요. 엄마 아빠는 그런 건 닮지 말라고 말하지만, 난 집에 오면 옷을 다 벗고 싶단 말이에요. 난 그림을 아주 멋지게 그리는데 그건 벽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삼촌이랑 똑같고, 혼자서 조용히 책 보는 걸 좋아하는 건 외할머니랑 똑같아요.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똑같은 부분도 있다고 아빠가 알려 주셨어요. 나는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랑 똑같은 게 있어요. 우리 가족과 똑같은 게 있어요! 우리 가족 모두의 똑같은 점을 우리 함께 찾아볼까요? 서로 닮은 모습을 찾으며 가족의 유대를 깨닫게 되는 그림책 『똑같아요』는 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온 가족의 닮은 모습을 찾아보며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다른 가족의 모습을 유심히 들여다보세요. 잠깐 보는 타인임에도 그 가족의 닮은 점을 금세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가족은 얼굴이나 신체뿐만 아니라 하는 행동에서도 닮은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아요』는 닮음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외관의 닮은 점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모습과 행동, 습관과 취향의 닮은 점도 보여 줍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이 가족은 다양한 부분에서 닮은 점이 드러납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닮았고, 가족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닮음이 있지요. 그리고 서로의 닮은 점을 찾아가면서 서로의 마음속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점점 차오르게 됩니다. 책을 보면서 내 가족과 나의 닮은 모습을 찾아보세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될 거예요. 핵가족사회를 사는 아이들에게 대가족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똑같아요』에는 한 아이와 가족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아이와 부모님, 그리고 부모님의 부모님인 친가와 외가도 나옵니다. 핵가족사회를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있어서 보통 가족이라고 하면 부모님과 나를 의미합니다. 형제자매를 포함해도 4인 이상의 가족이 흔하지 않은 시대이지요. 하지만 『똑같아요』의 주인공 아이는 삼촌과 고모,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존재까지도 모두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똑같아요』에 등장하는 아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르는 밝고 명랑한 아이입니다. 외할머니를 닮아서 책 읽기를 좋아하고, 삼촌을 닮아 그림도 즐겨 그립니다. 가족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성격이나 습관들을 자연스럽게 갖고 있습니다. 물론 옷을 아무 데나 벗어 놓는 아빠의 나쁜 점을 배울 때도 있지만요. 핵가족사회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는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주인공과 가족들을 보며 나와 부모 외에 더 크고 넓은 가족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가족 가계도를 그려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가족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찾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가족과 친척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그림책 『똑같아요』에는 가족 각각의 성격이 재미있게 드러나 있습니다. 그림으로 책 속 등장인물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했지요. 언뜻 단순해 보이는 그림이지만 깊게 들여다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각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했고, 아이의 기분을 보여 주는 듯한 따스하고 다채로운 색을 바탕에 깔았습니다. 그러한 다양한 색은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색채의 매력을 알려 주고 포근한 정서를 제공합니다. 『똑같아요』는 명확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색의 사용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아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동시 출간되는 작품입니다. 따스한 내용과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똑같아요』를 보며 가족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보세요.
스마일 스쿨 수학 3단계 2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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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유아들을 위한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이다. 각 권마다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오려서 붙이기, 접어 만들기, 학습 카드, 미니 북 등 다채로운 활동을 담아,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 요소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난이도에 따라 단계를 세분화하여,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책을 골라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연령에 얽매이지 말고,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재미있게 놀이하듯 공부하며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재미있게 배워요. 애플비 스마일스쿨! 스마일스쿨은 유아들을 위한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한글, 수학, 창의, 영어의 4개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지요. 각 권마다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오려서 붙이기, 접어 만들기, 학습 카드, 미니 북 등 다채로운 활동을 담아,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 요소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장 한장 재미있게 놀이하듯 공부하며 한권 한권 완성해 가다 보면 아이의 학습 수준이 몰라보게 향상될 것입니다. 웃음소리 가득한 아이들의 학교, 스마일스쿨에서 놀며 유아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워 주세요! 새로운 스마일스쿨, 이렇게 달라졌어요! 1. 새롭게 태어난 단계별 학습지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릅니다. 3세에 한글을 줄줄 읽는 아이도 있고, 전혀 모르는 아이도 있지요. 새롭게 바뀐 스마일스쿨은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던 기존의 연령별 학습지를 40권의 단계별 학습지로 재구성했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단계를 세분화하여,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책을 골라 보다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계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각 권에 권장 연령을 표기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유아의 학습 수준입니다. 연령에 얽매이지 말고,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재미있게 놀이하듯 공부하며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겨 주세요. 2. 선택의 폭은 넓게, 가격은 부담 없이 제법 값이 나가는 책을 꼭 완성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하기 싫다는 아이에게 억지로 학습지를 강요하시지는 않았나요? 새로운 스마일스쿨은 두툼했던 기존의 몸집을 대폭 줄이면서 가격도 확 낮아졌습니다. 책의 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아 외출할 때도 부담 없이 갖고 다닐 수 있지요.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한권 한권 골라 즐겁게 완성해 보세요. 3. 알록달록 반짝반짝 예쁜 표지들을 모아 보세요 새로운 스마일스쿨 표지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사자, 코끼리, 펭귄 등 동물들과 로봇, 자동차, 나팔 등 장난감들이 알록달록 화사하고 예쁜 퀼트 느낌의 일러스트로 담겨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들어 있는 홀로그램이 반짝이며 유아들의 시선을 잡아 끌 것입니다. 완성한 학습지를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 두어 아이에게 뿌듯함과 성취감을 안겨 주세요. 4. 영어가 확 달라졌어요 유아들이 좀더 즐겁게 영어와 첫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기존의 색칠하기 활동을 줄이고 스티커 활동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페이지마다 스티커를 붙이며 한결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답니다. 알파벳, 동물, 색깔, 숫자, 물건의 5가지 주제를 유아의 수준과 선호도에 맞게 골라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
Ž / 임원기 지음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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Ž
청소년 역사,인물
임원기 지음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2012 2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경남교육청 선정 진로와 관련된 책" 바로 지금 살아 있는 대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룬 첫번째 도서. 스티브 잡스의 좀처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룬다. 그가 입양아에 고집 센 반항아였다는 걸, 월반을 할 정도로 수학을 잘했고 한때 히피로 셰익스피어에 심취했다는 걸 속속들이 드러내고 있다. 아이들은 스티브 잡스가 자신과 똑같은 어린 시절을 겪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커다란 용기와 꿈을 갖게 될 것이다. 해당 인물을 꾸준히 탐색해 온 전문가나 그 분야를 잘 알고 있는 전문 기자들만을 주요 필자로 내세운 덕분에 ‘인물과 직업 현장’이 손에 잡히고, 인물의 독특한 캐릭터가 살아 숨쉰다. 200여 페이지 분량으로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이다. 책의 말미에는 30여 쪽 분량의 별면에 ‘직업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컴퓨터를 좋아하는 외톨이 고집쟁이 독불장군 천하의 말썽꾸러기, 컴퓨터에 눈뜨다 나를 찾고 싶어 하고 싶은 일을 찾았어 세상을 바꾸는 컴퓨터를 만들 거야 벤처 사업가가 되다 컴퓨터 시대의 개척자 상식에 얽매이지 말아야 해 새로운 미래를 찾은 방황의 10년 너무 일찍 성공했어 자기가 만든 애플에서 쫓겨나다 실패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내가 애니메이션을 만들다니! 시대의 아이콘이 된 스티브 잡스 왕의 귀환, 애플로 복귀 아이팟으로 세상을 바꾸다 휴대전화도 다시 만들어야겠어 별면1> 스티브 잡스, 성공의 비밀 병기 별면2>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하고 싶다면 별면3> 직업 탐구 1-스티브 잡스를 꿈꾼다면? IT 기획자.하드웨어 엔지니어.소프트웨어 엔지니어.시스템 네트워크 엔지니어 반도체 설계 연구원 직업 탐구 2-IT 관련학과에는 무엇이 있고, 커리큘럼은 어떻게 짜여있나?영웅을 꿈꾸며, 현실에서 길을 찾는다!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토토북의 청소년 브랜드 탐이 내놓는 '내꿈사' 시리즈는 바로 지금 살아 있는 대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룬다. “그 사람의 영웅을 알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고 했던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아이들이 IT, 스포츠,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영웅을 발견하고, 꿈을 찾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목표도 롤모델도 없이 습관처럼 학원만을 전전하는 아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책상 앞의 문제집을 치우고 먼저 그들에게 ‘자신만의 영웅’을 만들어 주기를 권하고 싶다. 첫 권인 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스티브 잡스의 좀처럼 알려지지 않은 얘기들이 우선 흥미를 끈다. 그가 입양아에 고집 센 반항아였다는 걸, 월반을 할 정도로 수학을 잘했고 한때 히피로 셰익스피어에 심취했다는 걸 속속들이 드러내고 있다. 아이들은 영웅 스티브 잡스가 자신과 똑같은 어린 시절을 겪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커다란 용기와 꿈을 갖게 될 것이다. 인물을 미화하지 않아서 오히려 자연스럽고, 품성보다 업적을 중심으로 써내려간 점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200여 페이지 분량으로 중학생이나 특목고를 준비하는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 또한 이현실에서 책의 장점 중 하나이다. 만화 혹은 300여 페이지 이상의 두꺼운 시장으로 양분되어 있는 인물 이야기 시장에서 타깃 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두께와 눈높이에 맞춘 것 또한 반갑다. 최근 특목고 입시에서 진로와 적성을 찾게 된 자신만의 계기에 대한 질문이 늘어나고 있는데 스티브잡스처럼 문,이과를 통합한 능력이 필요한 IT기획자를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에서 꿈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추천사] “6학년 되면서 아이가 반항적으로 변하더라고요. 스티브 잡스가 어린 시절엔 딱 우리 아이 같았네요. 아이가 표지 문구를 보고 ‘나랑 비슷하네’ 하더니 꼬박 이틀 동안 다 읽더라고요.” lehaim "별면을 보니 IT 업계는 여전히 전망이 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IT 관련 학과와 직업 인터뷰가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고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니 이쪽으로 밀어줄 생각입니다." kyh "뛰어난 컴퓨터 천재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못된 구석이 많았고, 예술가적인 기질도 있었네요. 스티브 잡스를 새로 발견했습니다." silverbell “글책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흥미로워했어요.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던 아이가 ‘보안 전문가’도 좋겠다고 하더군요. 아이들 진로 탐색용으로 아주 좋은 책이에요.” sanha “특목고를 준비하는 고학년이나 중학생이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요즘엔 진로와 적성을 찾은 계기를 면접에서 꼭 묻는다고 하니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jun3809 고집불통에 지기 싫어한 스티브 잡스잡스는 학교 수영 클럽의 선수이기도 했어요. 수영을 좋아한데다가 승부욕도 강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혼자 있길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어요. 당시 같은 수영 클럽에 있던 마크 워즈니악은 잡스를 회상하며 “늘 우는 소리를 하는 외톨이였다”고 기억한답니다. “잡스는 엄청난 울보였어요. 경기에 지기라도 하면 분에 못 이겨 울부짖으며 가버리곤 했죠. 어느 누구와도 잘 어울리지 못했어요. 아주 별난 친구였어요.” 반항아였지만 수학만은 뒤지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초등학교 시절 잡스는 결코 모범적인 학생이 아니었어요. 품행이 불량하고 선생님에게 대들기 일쑤였죠. 스스로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숙제에는 손도 대지 않았어요. 잡스는 언젠가 자신의 학창 시절을 이렇게 돌이켰어요.“ 학교생활이 너무 따분했다. 나는 학교에서 다루기 힘든 골칫거리였다” 다행히 4학년 때 잡스에게 좋은 선생님이 나타났어요. 담임인 미오진 테디 힐 선생님은 잡스가 매우 영리하다는 것을 간파하고 잡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상급 과정의 수학 문제를 풀게 했어요.
파이브
앵글북스 / 댄 자드라 글, 주민아 옮김 /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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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북스
소설,일반
댄 자드라 글, 주민아 옮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크레이티브 컨설턴트인 댄 자드라의 대표작.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질문을 통해 5년 후를 그리는 이 책은 독자 스스로가 직접 보고 쓰고 느끼고 상상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보다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이끈다.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삶이라는 여행이 갖는 의미는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그 과정에서 같은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을 시작으로 당신에게 있어 삶이란 무엇이며, 삶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발견하도록 여러 가지 실마리를 제공한다. 나아가 각 주제별로 자신의 모습과 미래를 보다 다각화하여 볼 수 있는 프레임을 제공하여, 지금까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장단점, 현재 마음의 상태, 앞으로 삶의 비전과 가치, 생활의 밸런스와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보다 객관적이며 명확하게 그려준다. -단 5년으로, 당신의 인생의 전부를 바꿀 수 있다면 -삶의 최고 가치를 선택하라 -내 삶의 사명을 찾아라 -균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보다 크고 넓게 생각하라 -당신에게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알고 있는가? -대담한 모험을 하라! -당신의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믿어라 -행복을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삶을 ‘헤쳐 나가지’ 말고, 살아가라 ‘성장하라’ -주위에 변화를 일으켜라 -당신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삶은 짧고 죽음은 길다 2016년 첫 방영 tvN <비밀독서단> 해결책 선정도서! “2016년,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이 책은 목표를 세우기 위한 책이 아니다. 진정한 목표와 자신을 찾아가기 위한 책이다.“ _씨네21 이다혜 기자 6년 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구체적인 미래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국내 최초 ‘써보는’ 자기계발서, 『파이브』 성인들의 색칠공부, 캘리그래피를 넘어 손글씨 쓰기가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건강한 취미 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비슷한 실용서들이 서점가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손글씨 쓰기나 필사가 단순 명시나 명구를 베껴 쓰기에 그쳤다면,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면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써보게 하는 국내 최초의 자기계발서이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데이브 콜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삶의 목표를 써보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9배나 더 많은 성취를 한다. 사람들이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접하면서도 변화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만 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이제 스스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때다. 모든 변화는 온전한 ‘나’에 집중하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때 시작된다! 하지만 생각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많은 글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생각을 많이 담아낸 『파이브』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적은 처음 만나보는 것 같다. _파워블로거 책미남 왜 스탠포드는 학생들에게 5년 후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게 했을까? 실제로 스탠포드대학에서는 졸업하기 전 3,4학년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대신 자신의 5년 후를 그리게 하는 과제를 내준다고 한다. 이 수업을 들은 졸업생들은 단순히 자신의 5년 후의 모습 3가지를 그려본 것만으로도 졸업 후 삶을 설계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후배들에게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하기 시작했고 현재 이 수업은 학생들이 졸업하기 전 가장 듣고 싶은 강의로 손꼽히고 있다. “스펙 쌓기”, “성공에 대한 압박”으로 자신의 가능성은 잊은 채 직업 선택에만 몰두하는 대학 시절을 보내는 한국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 서있든 자신이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있고, 자신의 미래에 될 수 있는 몇몇 다른 자신의 모습을 형상화해보는 경험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 『파이브』는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행동하는 책’으로써,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과 현실적인 꿈을 연결할 수 있는 접점을 찾도록 만든다. 교사가 졸업생에게, CEO가 부하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독립 출판으로 출간해 처음 시애틀의 스타벅스에서 판매를 시작한 『파이브』는 단 며칠 만에 전 지점에서 품절이 되어 품귀 현상을 일으켰으며, CEO가 부하 직원에게, 교사가 졸업생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그리고 클라이언트들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출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리고 현재까지 6년 넘게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책『파이브』는 하루에 한 번,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은 삶은 더 이상 속도가 아닌 방향이며, 당신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파이브』가 매년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 이유다. 오감을 움직여 미래를 디자인하라!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삶이라는 여행이 갖는 의미는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그 과정에서 같은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을 시작으로
My Dear Vintage 마이 디어 빈티지
몽스북 / 권용식 (지은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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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북
집,살림
권용식 (지은이)
빈티지 컬렉터이자 딜러인 저자는 단 한 점의 가구라도 현장에서 직접 골랐다. 왜 그 먼 유럽 곳곳을 직접 다 찾아 다니는지 의아해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의 특성상 직접 가서 골라내는 것과 전화 주문을 하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유행하는 디자이너의 유명한 작품이라고 해도 무작정 여러 점 들여오지 않는다는 원칙도 세웠다. 그렇게 한 점 한 점 어렵게 컬렉팅 해 온 가구들은 모두 제각각의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딜러로서의 책임감에, 본인이 컬렉팅한 가구에 대해서는 히스토리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디테일한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겨두었다. 그 10년의 기록에는 디자인 현대사는 물론 빈티지 가구는 어떤 경로를 통해 시장에 나오는지, 빈티지 가구를 구입할 때 주의할 점 등의 실용적인 정보부터 빈티지 숍이나 페어에서 가구를 구입할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 등 직접 체득한 지식과 노하우가 방대하게 담겨 있다.PROLOGUE 18 1 DENMARK 1 Panton S Chair 팬톤 체어 26 첫 유럽 컬렉션 여행의 추억 2 Danish Ax Chair 라운지체어 32 수출용으로 만든 덴마크 가구 3 Modous Easy Chair Set 이지체어 40 오직 빈티지로만 만날 수 있는 디자인 4 EGG Chair 에그 체어 46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의 매력 5 Sideboard Model No.19 거실장 52 한국에서 더 유명한 디자인 6 Captain's Bar-EI 7712 이동식 리커 바 56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포인트 가구 7 Chest 4 Drawers Rosewood 로즈우드 수납장 60 빈티지 가구가 만들어준 인연들 8 Three-seater Sofa-Model 2213 3인용 소파 66 빈티지 가구로 북유럽 문화를 경험하다 9 Danish China Cabinet 그릇장 72 대를 잇는 유럽의 빈티지 가구 딜러 10 Spoke-back Sofa-Model 1789 스포크백 소파 78 디자인 가구 아웃렛과 소파 리폼 11 Easy Chair-Model CH22 이지 체어 84 좋은 빈티지 가구를 컬렉션하려면 12 RY-20 Cabinet 캐비닛 90 한 번 컬렉션한 물건은 다시 구입하지 않는다 13 PK61 Marble Coffee Table 커피 테이블 96 작은 디테일이 큰 변화를 만든다 14 PK22 Lounge Chair 라운지체어 102 미술 작품과 빈티지 가구의 상관관계 15 J48 Dining Chair 다이닝 체어 108 10년 지기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아지트 같은 빈티지 숍 16 OS29 Sideboard in Rosewood 사이드보드 114 싸고 좋은 빈티지 가구는 없다 17 Diplomat Chair 암체어 118 북유럽 사람들에게 집이란 18 Sewing Table 소잉 테이블 124 빈티지 가구의 내구성에 관하여 19 Stokke Chair 스토케 체어 130 삶이 묻어나는 공간의 가치 20 Dining Table with 2 Leafs 확장형 원형 식탁 136 유행처럼 번진 원형 식탁의 인기 21 Low Sideboard, Rosewood Model FA-66 낮은 장식장 142 우아하고 미니멀한 디자인 미학 22 Dining Table JL Møller No.15 Dining & Table JL Møller No.78 식탁과 의자 146 장인 정신의 승리, 덴마크 다이닝 가구 23 PH Artichoke Copper 조명 152 디자인과 기술의 완벽한 결합 24 FK 6725 Tulip Chair 사무용 의자 158 컬렉션 여행을 통해 문화를 경험하다 25 Safari Chair Model KK47000 캠핑용 의자 162 컬렉션 여행의 시작과 끝 26 Executive Wring Desk-Model 54 책상 166 카이 크리스티안센의 섬세한 디자인 27 Danish Teak Desk 책상 170 덴마크 디자인의 새로운 접근 2 NORWAY / SWEDEN / FINLAND 28 Krobo Bench 벤치 & 사이드 테이블 178 안목이 높아지면 보이는 것들 29 Stool 스툴 184 낯선 디자인을 만났을 때 30 Makeup Wall Unit 화장대 190 빈티지 가구 관리용 오일을 만나다 31 Ari Chair 라운지체어 194 빈티지 딜러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 네덜란드 32 Dinig Table 확장형 다이닝 테이블 200 빈티지 디자인 가구의 믹스 앤 매치 33 Lumavision LT 104 TV Set TV 세트 204 시행착오를 통해 컬렉션의 색을 만들다 34 Chair No.65 스툴 210 알바 알토의 자취를 찾아서 35 Guldheden Desk 책상 218 일본인들이 북유럽 빈티지 가구를 좋아하는 이유 36 String Continental-Book Shelf 시스템 책장 222 리프로덕션과 빈티지 37 Jetson Chair Model-Jetson 라운지체어 228 디자인만큼 중요한 기능에 대하여 38 Lamino Chair 라운지체어 234 걸어온 길만큼 높아지는 안목 3 NETHERLANDS / GERMANY / BELGIUM / FRANCE 39 Model 620 2-Seater Sofa 620 2인용 소파 242 매뉴얼이 필요 없는 직관적 디자인 40 Braun TP1 휴대용 레코드플레이어 248 결정적인 순간에 내 것으로 만드는 묘미 41 Dentist Table & Drawer 덴티스트 캐비닛 254 공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빈티지 가구 42 Belgian Wardrobe 캐비닛 260 희귀한 빈티지 가구를 발견한 순간 43 Lotus Armchair 암체어 272 빈티지 가구 리폼, 어디까지 가능할까 44 Three-seater Sofa, Model LC2 in Black Leather 3인용 소파 287 컬렉터의 신뢰가 중요한 이유 45 LC4 Lounge Chair 라운지체어 284 트럭을 타고 유럽을 돌다 46 Rudolf Bernd Glatzel Sideboard 거실장 290 스타일을 만든다는 것은 47 Belgian Wooden Sideboard 나무 거실장 296 오리지널 빈티지와 레플리카 48 Low Sideboard 낮은 장식장 302 멸종 위기의 수종 로즈우드로 만든 가구 49 Pilastro Plywood Chairs 8000 라운지체어 308 안목을 높이는 컬렉션 50 Red Blue Chair 이지 체어 316 작품이 된 가구 51 Berlin Chair 베를린 체어 326 가구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 52 Result Chair 철제 의자 332 공공을 위한 단순한 디자인 53 Adjustable Floor Lamp 플로어 램프 336 기능성과 미학을 통합한 디자인 54 Coco Chanel Coffee Table 커피 테이블 340 경험을 통한 편견 없는 컬렉션 55 Butterfly Chair Model-F675 라운지체어 346 물건으로 취향을 드러내는 방식 56 Cosack Leuchten Wall Lamp 벽등 354 특별한 조명을 만난 특별한 날 57 Writing Desk 기능성 책상 358 특별한 물건을 만나기 위한 대가 58 Fauteuil De Grand Repos-D80 라운지체어 362 프랑스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장 프루베 59 Swivel Chair Model 'S 197 R 회전의자368 정직하고 단단한 독일 감성의 의자 60 Counter Balance Ceiling Lamp 모빌 조명 372 실링 램프의 존재감 61 Tricena Ceiling Lamp 펜던트 조명 376 존재감 충만한 조명 62 SZ02 Lounge Chair 라운지체어 380 컬렉션의 대미, 컨테이너 작업 4 ITALY 63 Free Standing Book Shelf 책 선반 392 마음속으로 들어온 이탈리아 가구 64 Brass and Transparent Glass Round Smoking Table 사이드 테이블 398 유럽 곳곳의 빈티지 페어 65 Round Side Table 사이드 테이블 404 빈티지 가구는 새로운 인연을 낳는다 66 Gilda Lounge Chair 라운지체어 410 이탈리아 디자인을 마주하는 시간 67 Model Ardea Lounge Chair 라운지체어 418 이탈리아 토리노의 빈티지 숍 68 Bertoia Chair 베르토이아 체어 424 이탈리아 파르마 빈티지 페어 69 Superleggera Model No 699 슈퍼레게라 체어 432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 이유 70 Relaxing Chair Model-P40 릴랙싱 체어 440 이탈리아 디자인을 경험하는 방법 71 Bay Table Objet & Polychrome 446 Enameled Metal Duck 2가지 조명 멤피스 디자인을 만나다 72 First Chair & Flamingo Side Table 의자와 사이드 테이블 454 다시 만난 멤피스 디자인 73 Brionvega Record Player 레코드플레이어 462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을 만나는 즐거움 74 Universale Chair Model 4867 일체형 의자 470 단명한 천재 디자이너의 혁신적인 디자인 75 Golden Aluminum Chandelier 샹들리에 474 아파트에도 샹들리에는 빛난다 76 Desk Lamp Model 275 탁상용 조명 478 마르코 자누소의 혁신적 디자인 77 Tulip Hanging Lamp LS185 펜던트 조명 482 유리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조명 78 Plia Chair 접이식 의자 486 이탈리아 혁신적 디자인의 대명사 5 ETC. 79 Stremline Lounge Chair H-269 안락의자 494 빈티지 가구 원형 복원의 중요성 80 First Generation Tulip Dining Set 식탁 의자 세트 502 프랑스 빈티지 페어에서 만난 에로 사리넨 81 Coconut Chair 코코넛 체어 508 비즈니스 마인드가 강한 네덜란드의 딜러 82 Beni Ourain 빈티지 모로칸 러그 514 오리지널 베니 워레인을 찾아가는 길 83 Wing Sofa 3인용 소파 520 익숙하지 않은 것을 보는 시선 84 Easy Chairs Model MP-013 이지 체어 528 베를린 스타일의 빈티지 숍에서 찾은 브라질 디자인 85 Adjustable Table E 1027 사이드 테이블 534 단기 컬렉션 여행과 장기 컬렉션 여행의 차이점 86 Art Deco French Table Lamp 탁상 조명 540 아르 데코의 우아한 테이블 조명 87 Fiberglass RAR Rocking Chair 로킹 체어(흔들의자) 544 완벽한 오리지널 빈티지를 찾아서 88 Wassily Chair 이지 체어 548 복제품이 생산되면 명품일까 89 American IN-50 Coffee Table 커피 테이블 554 전방위 아티스트, 이사무 노구치의 디자인 INDEX 558"10년간, 100,000km를 달려 400개의 숍에서 찾은 오리지널 빈티지 컬렉션의 기록 "취향을 드러내는 방식, 빈티지 컬렉팅" '앤티크'나 '중고'가 아닌 '오리지널 빈티지' 이야기 지난 10여년간 노르웨이에서부터 북아프리카까지, 제 집 드나들 듯 수없이 해외 곳곳을 오가며 차로 100,000km를 달려 400여 개의 빈티지 숍을 방문해 70,000여 장의 사진을 남겼다. 최근 빈티지 가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대로 된 정보의 필요성을 통감하며 그 동안의 기록을 책으로 내게 되었다. 앤티크와 빈티지의 차이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빈티지의 시대별 및 나라별 특징, 빈티지 시장의 흐름, 오리지널 빈티지의 의미와 리프로덕션, 레플리카와의 차이점 등 보다 심층적인 내용, 더불어 빈티지 가구 관리법 같은 실용적인 팁까지 직접 체득하며 얻은 것들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구에 얽힌 디자인과 사람에 대한 이 이야기는 서구의 디자인 현대사 뿐 아니라 그들이 이루는 문화의 풍경을 이해하게 하여 그 맛있는 지식과 깨우침으로도 배부르지만, 이를 찾아 여행하는 즐거움을 덤으로 보는 것은 요즘 코로나 팬데믹으로 꼼짝 못하는 내 답답함을 풀어주기도 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 승효상(건축가) 해외를 떠도는 컬렉션 여행의 시작 늦바람이 무섭다고 했던가. 미술을 전공한 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40대가 되어 우연히 첫 발을 내딛은 빈티지 가구 컬렉팅이 새로운 업이 되었다. 대학로에 만든 복합문화공간의 1층 카페에 놓을 가구를 구하기 위해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이 시작이었다. 무계획이 계획이었던 컬렉션 초창기 시절, 저자는 유럽의 모든 빈티지 숍을 세 번 정도 반복해서 돌았다. 그러다 보면 안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에 일년의 절반은 한국에서, 나머지 절반은 유럽에서 보내는 '두 집 살림'을 10년 넘게 지속했다. 그 결과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등 해외 곳곳을 수없이 오가며 400여 개의 빈티지 숍을 방문해 유명 디자이너부터 언노운(unknown) 제품까지 수백 개의 제품을 컬렉션 했고 이에 대한 전문적인 데이터도 축적했다. 서울에서도 전화 한 통이면 빈티지 가구를 주문할 수 있는 시대다. 전세계의 빈티지 전문점들은 물론 국내 전문점들도 유럽에 전화 주문을 통해 컨테이너로 물건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곳이 많다. 빈티지 컬렉터이자 딜러인 저자는 단 한 점의 가구라도 현장에서 직접 골랐다. 왜 그 먼 유럽 곳곳을 직접 다 찾아 다니는지 의아해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의 특성상 직접 가서 골라내는 것과 전화 주문을 하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유행하는 디자이너의 유명한 작품이라고 해도 무작정 여러 점 들여오지 않는다는 원칙도 새웠다. 그렇게 한 점 한 점 어렵게 컬렉팅 해 온 가구들은 모두 제각각의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딜러로서의 책임감에, 본인이 컬렉팅한 가구에 대해서는 히스토리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디테일한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겨두었다. 그 10년의 기록에는 디자인 현대사는 물론 빈티지 가구는 어떤 경로를 통해 시장에 나오는지, 빈티지 가구를 구입할 때 주의할 점 등의 실용적인 정보부터 빈티지 숍이나 페어에서 가구를 구입할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 등 직접 체득한 지식과 노하우가 방대하게 담겨 있다. 빈티지 컬렉션, 취향을 드러내는 일 "빈티지 체어가 편한가요?"라는 질문에 저자는 최소 반세기 전에 만들어진 빈티지 제품은 당대 사람들의 체형과 사회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오늘날 사용하기에 오히려 불편한 쪽에 가깝다고 답한다. 빈티지 서랍장은 현재 생산되는 제품에 비해 깊이가 얕아 수납이 제한적이며 애초에 그릇장 용도로 제작된 사이드보드는 요즘에는 거실장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제 역할을 한다고도 볼 수 없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비싼 값을 치르는 이유는 남들과 다른 취향을 드러내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상이 한정적이었던 과거에는 제품의 소유 여부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어떤 취향의 물건을 갖고 있는지가 그 사람을 나타내는 자기 표현의 수단이 된다는 것. 문제는 좋은 물건이 눈 앞에 있어도 내 안목이 그것에 미치지 못한다면 결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컬렉팅이 직업인 나도 유럽의 빈티지 숍을 방문하면 알고 있는 가구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한참을 그곳에 머물며 딜러와 이야기하다 보면 비로소 보지 못했던 아이템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고 그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식이다. 독특한 디자인을 발견하면 그것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하고 옛날 사진을 뒤져보는데 10년 전에 방문했던 숍의 사진에서 그 아이템을 발견하는 일도 종종 있다." 뵈르게 모겐센, 디터 람스, 르 코르뷔지에 등 미드센추리 모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당시, 일부 특권층이 아닌 대중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디자인을 완성했듯이, 저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빈티지 디자인을 향유할 수 있도록 그동안 기록하고 촬영한 것들을 [My Dear Vintage]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컬렉팅 해 온 수백 점의 아이템 가운데 저자의 안목으로 고른 89개의 빈티지 디자인을, 컬렉팅 과정의 모든 정보는 물론 가구 디자인 사에 대한 세세한 정보까지 방대하게 담았다. 익히 알고 있는, 시대를 풍미한 디자이너들의 대표작은 물론 디자이너에 대한 정보가 매우 희박한 북유럽 아이템들에 대해서도 전세계의 사료를 찾아 정리한 노고의 흔적이 책 곳곳에 드러난다. 컬렉터의 자세, 그리고 딜러의 책임감 유럽으로 컬렉션 여행을 하다 보면 꽤 많은 복제품과 마주한다고 한다. 빈티지 가구는 제작 당시의 좋은 소재와 디테일이 추후 재생산된 리프로덕트 제품과 구분 짓는 잣대가 되므로 생산 연도가 특히 중요하다. 저자는 최근 빈티지 가구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공급 물량이 한계에 이르면서 1980년대 이후 다시 제작되어 누군가 사용한 중고 빈티지 디자인 가구가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로 둔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주의를 강조한다. 그러면서 빈티지 가구를 구입할 때는 단순히 빈티지를 '누군가 사용했던 가구 정도'에 그치는 개념으로 접근하지 말고 명확히 어떤 제품을 찾는지 말해야 서로의 생각 차이를 좁힐 수 있다고도 조언한다. 또한 성공적인 컬렉션을 위해서는 유명세를 쫓기 보다는 자신의 취향과 안목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재차 설명하며 판매자의 책임감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유럽 딜러의 말만 믿고 중고 디자인 가구를 수입한 후 빈티지 가구로 판매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다. 자신이 어떤 경로로 구입을 했든 자신의 컬렉션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판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빈티지 가구를 취급한다면 컬렉션을 보증할 수 있을 정도의 공부는 필요하지 않을까." 빈티지 가구는 인연이다 "컬렉션 아이템보다 전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인연을 쌓아온 수많은 친구가 내 인생에서 훨씬 더 의미가 있다. 컬렉션 여행이 좋았던 이유는 뜻하지 않고 생각지도 않은 곳에 방문해서 낯선 이들과 교류하며 문화를 공유했다는 것이다." 문득 찾아간 딜러에게서 뜻밖의 선물 같은 한스 호브와 팔레 피터슨의 사이드보드를 구입했고, 첫 대면에서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믿었던 에그 체어는 3년을 돌고 돌아 다시 저자의 품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네덜란드에서 빼앗다시피 구입한 디자이너 미상의 덴티스트 캐비닛은 다시 빼앗기다시피 누군가에게 넘길 수밖에 없었다. 빈티지 가구를 통한 인연은 물건을 거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저자가 컬렉션 여행에서 만난 인연들은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제품의 진위를 가리고 주관적인 취향과 안목을 기르는 길잡이 역할을 했고 10년 넘게 컬렉션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 사이 스웨덴 컬렉션 여행에서 인연을 맺은 로버트의 아들 에릭은 수줍은 미소년에서 어엿한 청년이, 디터 람스의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며 소파를 구입했던 신혼부부는 10년 넘은 단골이 되었다. 빈티지 가구로 배우는 유럽 문화 단지 컬렉션만을 목표로 여행을 다녔다면 그간의 삶이 너무 단조로웠을 것이다. 저자는 빈티지 가구를 집 안에 들이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컬렉션을 위해 머물렀던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체험했고 북유럽과 서유럽을 거쳐 동유럽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미술, 음악, 건축 등을 보고 경험하며 그 시간을 통해 컬렉션의 깊이를 더했다. 컬렉션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유럽의 식문화, 교통, 복지, 자연지리적 위치에 따른 상업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바우하우스, 데 스테일, 멤피스, 아르 데코 등 각 시대를 풍미한 디자인 및 미술 사조를 짚어줌으로써 컬렉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제는 유럽 각국의 딜러와 어느 정도 친분이 있어 굳이 현지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좋은 물건을 구할 수도 있지만 굳이 두 달에 한 번씩 유럽 출장을 고집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안목을 높이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문화를 이해하고 그 문화와 함께 컬렉션을 소개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에서는 누군가 죽으면 유품을 정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는데 이들이 매달 한두 차례 오프라인 경매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경매일이 바로 내일이라고 했다. 경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적인 스웨덴어가 필요해 그날 밤 민박집 부부에게 속성으로 스웨덴어를 배웠다. 말이 스웨덴어이지 숫자를 세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 정도 수준으로 정말 경매에 참여할 수 있을지 걱정은 됐지만 그동안의 단조로운 삶과 대조되는 새로운 일들의 연속에 잔뜩 고무되어 있었다. 유럽에서 만난 에그 체어는 1980년대 이후 생산된 중고 제품이 대부분이었는데 빈티지 제품과 비교하면 섬세함이나 선의 날렵함 등에서 차이가 많이 났다. 에그 체어의 판매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내려가는 이유 중 하나는 수작업이 아닌 기계로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리지널 빈티지 에그 체어는 새 제품보다 비싸지만 1980년대 이후 생산돼 누군가가 사용한 중고 에그 체어는 새 제품의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글자 먹는 악어
사파리 / 닉 브롬리 지음, 노은정 옮김, 니콜라 오반 그림 /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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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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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닉 브롬리 지음, 노은정 옮김, 니콜라 오반 그림
사파리 그림책 시리즈.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에 재미있는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다. 엄마를 따라 평화로이 호수를 헤엄치는 아기 오리들 앞에 갑자기 악어가 나타난다. 그 바람에 더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게 되자, 미운 아기 오리와 독자는 글자 먹는 악어를 책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다양하고 기발한 시도를 한다. 이 그림책은 액자소설의 형식을 빌려 잘 알려진 명작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아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고 쉽게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동시에 이야기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악어, 게다가 책 속의 글자를 먹어 치우는 심술궂은 악어를 등장시킴으로써 호기심과 상상력을 일으킬 뿐 아니라 강력한 몰입을 이끌어 낸다. 그러나 무서운 악어가 꼬리를 드러낸 채 그림 뒤에 어설프게 숨어 있는 모습이나 아기처럼 쌔근쌔근 잠든 모습, 어울리지 않는 분홍색 발레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한바탕 웃음을 자아낸다. 책 맨 끄트머리에는 악어가 책 밖으로 나갔다는 것을 암시하는 구멍이 뚫려 있다. 그림책을 읽고 난 뒤 악어가 어디로 갔는지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명작 동화 속에 악어가 나타났어요! 유쾌하고 특별한 상상력으로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 자신이 오리인 줄 알았던 아기 백조의 이야기, ‘미운 아기 오리’는 어릴 적에 누구나 한 번쯤 읽는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 명작 동화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근한 이 이야기 속에 갑자기 무지무지 크고 무서운 악어가 나타난다면 어떨까? 《글자 먹는 악어》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에 재미있는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다. 엄마를 따라 평화로이 호수를 헤엄치는 아기 오리들 앞에 갑자기 악어가 나타난다. 그 바람에 더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게 되자, 미운 아기 오리와 독자는 글자 먹는 악어를 책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다양하고 기발한 시도를 한다. 이 그림책은 액자소설의 형식을 빌려 잘 알려진 명작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아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고 쉽게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동시에 이야기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악어, 게다가 책 속의 글자를 먹어 치우는 심술궂은 악어를 등장시킴으로써 호기심과 상상력을 일으킬 뿐 아니라 강력한 몰입을 이끌어 낸다. 그러나 무서운 악어가 꼬리를 드러낸 채 그림 뒤에 어설프게 숨어 있는 모습이나 아기처럼 쌔근쌔근 잠든 모습, 어울리지 않는 분홍색 발레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한바탕 웃음을 자아낸다. 책 맨 끄트머리에는 악어가 책 밖으로 나갔다는 것을 암시하는 구멍이 뚫려 있다. 그림책을 읽고 난 뒤 악어가 어디로 갔는지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악어가 글자를 더는 먹지 못하게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독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상호 소통의 그림책! 요즘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길들여져 있어 가만히 앉아 읽어 내려가는 그림책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시각적인 재미는 물론, 재미난 효과음이 귀를 쫑긋하게 하는 현란한 동영상이나 앱북, 게임 등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에 익숙해지면 아이의 집중력이 낮아질 뿐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감이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점차 책을 멀리하게 된다. 《글자 먹는 악어》는 종이 책의 편안함에 아이들이 직접 해 보고 참여하는 ‘활동성’을 더한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기만 하는 평이한 그림책이 아니라 어린이 독자가 직접 참여하고 능동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독자와 함께 대화하며 함께 행동하도록 이끈다.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책 속에 무엇인가가 나타났다며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고, 책장을 조심조심 넘겨 보라고 권유하기도 한다. 또 독자에게 악어를 잠재워 보라며 책을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게 하고, 악어가 책에서 빠져나가도록 위아래로 툴툴 털게도 한다. 아이가 조용히 앉아서 책장을 넘기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책과 함께 스스로 ‘행동’함으로써 적극적인 독자가 되도록 구성한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인 것이다. 아이들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글을 읽는 재미와 함께 악어가 먹어버린 글자를 찾고, 악어를 잠재우고, 책에서 내보냄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소니의 보물찾기
웅진주니어 / 리자 스텁스 글, 그림 / 199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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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리자 스텁스 글, 그림
심심해하는 소니에게 할머니가 보물찾기 놀이를 가르쳐 준다. 여러 가지 보물을 찾는 이야기는 다음에 찾을 보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긴장감을 유지시키고, 유아에게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준다.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력으로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의 공간을 제공한다.
과학탐정 브라운 8
살림어린이 /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2011.10.25
11,000
살림어린이
명작,문학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인기 시리즈물「탐정 브라운」을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펴냈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8권은 ‘추락한 잠수함을 지켜라!’를 비롯한 과학 탐정 브라운의 흥미진진한 추리 활약이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또 과학 솔루션에서는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 잠수함이 물에 뜨는 이유, 지폐를 만드는 과정 등 평소 알아두면 좋은 과학 원리들을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안에서 설명하고 있다. 10개의 각 에피소드에는 사건과 실마리만 있을 뿐, 브라운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하는 부분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들은 눈을 크게 뜨고 실마리들을 찾아보게 된다. 탐정 브라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대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브라운과 대결하며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납치당한 웨어 대사 과학 솔루션-스키를 타는 눈에 숨겨진 원리는 무엇인가요? : 눈 속에 숨겨진 과학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4단원-날씨와 우리 생활 / 4학년 1학기 4단원-모습을 바꾸는 물 용연향의 진짜 주인을 찾아라! 과학 솔루션-용연향이란 무엇인가요? : 여러 가지 향료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2학기 3단원-혼합물의 분리 / 6학년 1학기 2단원-산과 염기 추락한 잠수함을 지켜라! 과학 솔루션-잠수함은 어떻게 물속에 가라앉나요? : 잠수함에 숨어 있는 과학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2학기 3단원-에너지와 도구 사라진 돈을 찾아라! 과학 솔루션-식수는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나요? :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2학기 3단원-혼합물의 분리 수상한 은하계 모형 사업 과학 솔루션-은하란 무엇인가요? : 은하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5학년 1학기 1단원-지구와 달 / 5학년 2학기 4단원-태양계와 별 깡통 꽃병의 진실 과학 솔루션-들꽃에는 무엇이 있나요? : 들꽃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4학년 1학기 3단원-식물의 한살이 / 5학년 1학기 3단원-식물의 구조와 기능 도둑으로 몰린 솔 아저씨 과학 솔루션-백마는 어떻게 태어나나요? : 흰색 동물들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3단원-동물의 한살이 / 6학년 1학기 4단원-생태계와 환경 사과 사이다로 밝혀진 범인 과학 솔루션-발효란 무엇인가요? : 발효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5학년 1학기 4단원-작은 생물의 세계 감쪽같이 사라진 2달러 과학 솔루션-우리가 사용하는 지폐는 종이로 만드나요? : 지폐 속에 숨은 과학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1단원-우리 생활과 물질 도끼를 망가뜨린 진짜 이유 과학 솔루션-지렁이는 어떤 동물인가요? : 지렁이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3단원-동물의 한살이 / 5학년 1학기 4단원-작은 생물의 세계미국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추리 동화와 신과람 선생님들의 과학 이야기가 만났다! 4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사랑받은 인기 시리즈물! 드디어 한국에 상륙!! 『탐정 브라운』시리즈는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추리물이다. 추리소설 작가라면 누구나 받고 싶어 하는 미국 추리소설 협회의 ‘에드거 특별상’을 수상한 도널드 제이 소볼은 이 시리즈물로, 태평양 북서부도서관 연합회가 주는 ‘어린이 독자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탐정 브라운’ 하면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인사이클로피디아’를 떠올릴 만큼 유명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이다. 바로 이 시리즈가 한국에서 출간되면서,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관찰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은 탐정의 필수 조건이다. 이것이 바로 과학적 상상력의 기초라고 생각하여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과학적 솔루션 부분을 새롭게 집필한 것이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을 숲에 미니 잠수함이 떨어졌다! 소년탐정 브라운은 하늘에서 떨어진 미니 잠수함을 호랑이 패거리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까? 시내에 가려고 자전거를 탄 소년탐정 브라운과 샐리는 지름길로 가려고 들어선 숲에서 잠수함이 추락하는 것을 보게 된다. 부리나케 잠수함이 떨어진 곳에 간 둘은 말썽꾸러기 호랑이 패거리인 벅스, 더치, 제니를 만난다. 늘 브라운과 샐리를 골탕 먹이고 싶었던 벅스는 기회를 틈타 샐리를 구덩이에 빠뜨린다. 그러고는 때마침 나타난 브라운 경찰서장에게 브라운과 샐리가 잠수함을 털려고 했다는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브라운은 벅스의 바지를 가리키며 벅스가 한 거짓말을 밝혀낸다. 『과학탐정 브라운』8권은 ‘추락한 잠수함을 지켜라!’를 비롯한 과학 탐정 브라운의 흥미진진한 추리 활약이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또 과학 솔루션에서는 수돗물을 만드는 과정, 잠수함이 물에 뜨는 이유, 지폐를 만드는 과정 등 평소 알아두면 좋은 과학 원리들을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안에서 설명하고 있다. [내용 소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 원리! 교과서 속 과학을 응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라! 일상을 면밀히 살펴보고, 의심하라! 그리고 스스로 해결하라! 브라운이 풀어내는 사건들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고도 평범한 일들이다.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탐정 브라운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탐정 브라운은 그 평범한 사건들을 보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면밀히 증거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사건 속에서 브라운은 항상 질문을 던져 사람들의 말 속에 담긴 논리적, 과학적 허점을 찾는다. 그리고 사건 해결의 끝에는 항상 독자에게 ‘탐정 브라운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라는 물음표를 던진다. 이러한 형식은『탐정 브라운』시리즈의 스토리에 과학적 사고에 필요한 관찰력, 논리력, 분석력이 담겨 있음을 면밀하게 보여 주고 있다. 10개의 각 에피소드에는 사건과 실마리만 있을 뿐, 브라운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하는 부분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독자들은 눈을 크게 뜨고 실마리들을 찾아보게 된다. 탐정 브라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대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브라운과 대결하며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그리고 수학, 모든 과학이 우리 곁에 숨어 있다. 과학은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곳곳에 과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브라운이 사건을 해결하는 공간 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 공기의 움직임 현상인 대류의 원리가 숨어 있거나, 쇠지레로 문을 뜯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주변을 잘 관찰해 보면 과학은 어디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친숙하고 즐거운 것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선생님들이 집필한 과학 솔루션을 읽다 보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사용된 방법의 과학 원리들을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예들로 쉽고 명쾌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을 한눈에 쏙! 과학 솔루션을 통해 사건 속 에피소드와 관련된 과학 원리를 설명하여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전반과 연관된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 중학년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 용어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과학 원리들을 그림으로 그려 눈으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사물이나 동물 등에 관한 과학 그림은 의인화하여 보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초등 중학년의 수준에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과학 교과의 보조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재미있는 과학 상식’으로 과학을 보다 넓게! 사건과 관련된 과학 원리 외에도 더불어 알아두면 유익한 ‘재미있는 과학 상식’ ‘사건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을 마련해 두었다. 예를 들어 ‘재미있는 과학 상식’은 사건과 관련된 다이아몬드 원자 구성에 대해 배우며 다이아몬드와 원자 구성이 비슷하지만 정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흑연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다. 또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은 사건을 해결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과학 원리들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이미 배운 과학 원리들을 한 번 더 복습하거나 조금 더 주의 깊게 알아야 할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3. 드디어 밝혀지는 ‘사건의 해결!’ 사건의 에피소드가 끝난 후에도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경우를 위해 ‘사건의 해결’을 준비하였다. ‘사건의 해결’은 과학 원리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또 한 번의 기회인 ‘과학 솔루션’이 끝난 마지막에 구성하였다. 그래서 아이들이 끝까지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사건의 해결’ 부분에서는 사건 속 실마리들을 되짚으면서 탐정 브라운이 눈치 챈 비밀들을 밝혀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사건의 결말에 따라 어떤 상과 처벌이 내려지는 지도 보여 준다. 이로써 아이들은 자신이 놓친 과학적 사고를 다시금 정리해 보고 옳고 그름에 대한 짧지만 강한 교훈을 다지며 탐정놀이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왜 고구려를 탐낼까 2 : 광개토대왕한테 물어봐
한솔수북 / 김성재 글, 윤대청 그림, 윤휘탁 감수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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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만화,애니메이션
김성재 글, 윤대청 그림, 윤휘탁 감수
고구려 고분을 발굴하는 아빠를 따라 중국 집안 지역에 온 누리. 하지만 중국 중화단 사람들이 고구려가 자기네 역사라며 발굴을 막습니다. 고구려는 정말 중국 역사일까요? 누리는 아빠한테서 받은 삼족오 목걸이의 힘으로 과거로 가는데…. 동북공정이라는 \'시사\'를 고구려라는 \'역사\'로 쉽게 풀어 낸 학습만화. 역사를 지금의 상황에 맞는 시각으로 풀어놓아 어린이들에게 현재에도 살아있는 생생한 역사를 전달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01. 고구려를 탐내는 중국 지난 2007년 1월. 중국은 2002년 2월부터 5년 동안 진행해오던 동북공정을 마무리 지었다. 중국한테 동북공정을 그만두라고 요구하던 우리들은 이제 안심해도 되는 걸까? 동북공정 문제는 해결된 걸까? 학자들은 지금부터 더 조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동북공정이 끝났다고 중국이 ‘자기 역사 만들기’를 끝낸 것은 아니다. 동북공정은 중국이 진행하던 여러 역사 연구들 가운데 하나였을 뿐이다. 또 동북공정을 끝냈다는 것은 고구려가 중국의 고대 북방 소수 민족이라는 중국 나름의 역사적 근거가 완성되었다는 뜻이다. 중국은 고구려 유적을 중국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시키고, 얼마 전 창춘에서 치러진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홍보하며 실효적 지배를 주장하고 있다. 연구는 마무리했지만 중국의 의도는 더욱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02. 중국의 억지에 어떻게 대꾸할까? 고구려는 우리 역사다. 하지만 아무리 당연한 이야기라도 중국이 끊임없이 주장하고 여러 자료를 준비하고 있는데 화만 내고 마음만 앞세우면 안 된다. 중국이 어떤 까닭으로 고구려가 자기 역사라고 주장하는지, 그 주장에 우리는 어떻게 대꾸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2권은 아시아를 호령한 고구려 영웅, 광개토대왕을 만나 고구려의 역사와 중국의 주장이 왜 억지인지를 하나하나 따진다. 고구려는 어느 민족이 세운 나라인지, 고구려가 중국에 조공을 바친 중국 북방 소수민족 지방 정권이었는지, 고구려와 고려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중국의 주장과 우리의 주장을 설명한다. 03. 역사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한 쪽으로 치우쳐 우리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동북아 시대를 함께 열어갈 중국과 화해와 협력, 아시아 평화로 나아가는데 두 나라가 역사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시아 평화와 역사 교육 연대’와 같이 기획했다. 아시아 평화와 역사 교육 연대(www.ilovehistory.or.kr)는 한국의 역사 교육, 일본의 교과서 왜곡,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같은 한•중•일 3국과 동아시아의 역사 갈등을 해결하려고 만든 곳이다. 국내외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 잡고, 20세기 침략과 저항의 역사를 아시아 여러 나라가 같이 생각하는 틀을 만들려고 한다. 아시아 평화와 역사 교육 연대는 올바른 교육을 바탕으로 21세기 세계의 화해와 평화에 이바지하려고 한다. 04. 기획력 우수, 사전 제작 지원! 우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선정! 이 책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2006 문화원형 창작소재 활용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구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처하려면 중국의 의도는 물론 고구려도 잘 알아야 하는 만큼 에는 여러 가지 복원된 고구려 역사 자료를 실었다. 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중앙일보는 가 “새로운 기획, 시도가 엿보이는 작품이 출품되어 미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며 우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선정하였다. (2006년 12월)
366일 신비한 생일 사전
현암사 / 새피 크로퍼드.제럴딘 설리번 지음, 유엔제이 옮김 /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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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소설,일반
새피 크로퍼드.제럴딘 설리번 지음, 유엔제이 옮김
오랫동안 점성학, 수비학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은 천문학, 점성학, 수비학(數秘學) 등을 총망라해 오랜 세월을 연구하고 수천 건의 사례를 분석해왔다. 그리고 1년 366일별로 그날 태어난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여 미래를 전망하고 조언하는 이 책을 출간했다. 366일을 12개 별자리로 나누고 태어난 달(月)과 날(日)의 숫자로 그날의 특징을 잡아내기도 한다. 어떤 두 날짜도 동일한 우주의 힘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날짜는 독특하고 특별하다. 이 날짜별 분석을 통해서 그날 태어난 사람이 어떤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성격은 어떤지, 가려진 내면적인 자아는 무엇인지, 미래는 어떨지, 그리고 직업과 적성, 친구와 연인, 장점과 단점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독자들은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성격, 자신과의 관계 등을 더 잘 파악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친구나 연인, 가족, 동료의 생일도 확인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으로 재미있게 읽어보는 책일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성격과 능력, 잠재력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준다. 각각의 날짜는 그렇게 가능성으로 가득 찬 유일무이한 개인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1. 서론 점성학의 세계 태양의 점성학적 역할 12가지 12개 별자리의 원형과 역할 12개의 별자리 10개의 천체 십분각 지배성 프로그레션 항성과 점성학 항성 - 해석의 기본 규칙 항성 목록 2. 수비학(數秘學)의 세계 탄생수 계산하기 9개의 기본수 1년 수 계산법 9개의 1년 수 해석 31개의 1일 수 해석 3. 366일 날짜별 생일 분석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부록 : 항성의 특징 점성학, 심리학, 수비학(數秘學)을 종합해, 1년 366일 생일별로 성격과 운세를 분석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 두 명의 노련한 점성학자가 점성학적 지식과 수비학적 분석, 그리고 뛰어난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운세를 예측하고 당신의 잠재력과 삶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준다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경외의 마음으로 하늘을 보며 운명을 점치고 의지해왔다. 지구는 네모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믿던 그 시대를 우리는 한참 벗어나왔고, 과학과 문명은 눈부시게 발전해 우리의 생활은 더없이 편리한 문명의 이기들로 가득하다. 심지어는 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별의 행성을 찾는 데까지 이르고 있다. 하지만 지구라는 행성의 한구석에서 혼자 힘든 일상에 치이고 제어할 수 없는 운명의 이끌림 속에 던져질 때 우리는 다시 묻곤 한다. ‘내 운명은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모든 운명이 정해진 것은 아니고, 삶은 노력한 만큼 달라지기도 할 텐데, 그래도 가끔은 내 운명과 미래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점성학, 수비학, 명리학이 오늘날까지 뚜렷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무언가를 타고났다면, 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키거나 제어하는지가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일 터이다. 이 책은 인류가 자연의 힘과 주기를 알고 있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 자연의 주기와 우주의 리듬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치고, 태양계 밖에 있는 항성(별)들 또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오랫동안 점성학, 수비학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은 천문학, 점성학, 수비학(數秘學) 등을 총망라해 오랜 세월을 연구하고 수천 건의 사례를 분석해왔다. 그리고 1년 366일별로 그날 태어난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여 미래를 전망하고 조언하는 이 책을 출간했다. 366일을 12개 별자리로 나누고 태어난 달(月)과 날(日)의 숫자로 그날의 특징을 잡아내기도 한다. 어떤 두 날짜도 동일한 우주의 힘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날짜는 독특하고 특별하다. 이 날짜별 분석을 통해서 그날 태어난 사람이 어떤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성격은 어떤지, 가려진 내면적인 자아는 무엇인지, 미래는 어떨지, 그리고 직업과 적성, 친구와 연인, 장점과 단점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독자들은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성격, 자신과의 관계 등을 더 잘 파악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친구나 연인, 가족, 동료의 생일도 확인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으로 재미있게 읽어보는 책일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성격과 능력, 잠재력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준다. 각각의 날짜는 그렇게 가능성으로 가득 찬 유일무이한 개인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책의 주요 내용 366일 생일 분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6일을 별자리별로 구분해, 그날 태어난 사람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분석했다. 천체의 일반적 지식과 수비학, 별자리, 태양의 각도 등의 해설뿐 아니라 다른 별자리와 행성의 관계를 추가해 각각의 생일에 맞춘 분석을 담았다. 또한 태양의 프로그레션(progression, 진행)이라는 예측 기법도 포함시켰다. 점성학에서는 주로 이것을 이용해 개인의 삶에서 중요한 해들을 짚어낸다. 이 전환점은 평생 약 세 번, 태양이 다른 별자리로 들어가는 때에 찾아온다. ‘숨어 있는 자아’ 부분에서는 당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장점과 약점을 설명하고, ‘일과 적성’에서는 당신의 적성과 그에 알맞은 직업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또한 연애와 인간관계도 다루는데, 당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들과 숙명적 관계, 또는 이상적 친구나 연인 관계를 이루는지 그 상대방의 생일도 소개한다. 라이벌과 소울메이트의 생일도 실려 있다.(그러나 이 목록이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제시된 날짜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과도 중요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12개 별자리로 나뉜 366일에 대한 날짜별 자세한 분석 양자리(3월 21일~4월 20일) 황소자리(4월 21일~5월 21일) 쌍둥이자리(5월 22일~6월 21일)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처녀자리(8월 23일~9월 22일) 천칭자리(9월 23일~10월 22일)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1일) 궁수자리(11월 22일~12월 21일) 염소자리(12월 22일~1월 20일) 물병자리(1월 21일~2월 19일) 물고기자리(2월 20일~3월 20일) 수비학(數秘學)의 세계 수비학은 점성학과 마찬가지로 상징적 체계이고 우리 자신과 삶의 목적을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도구들 중 하나이다. 숫자에는 이원성이 있어 긍정적 힘 혹은 부정적 힘을 나타낼 수 있는데, 숫자의 의미를 탐구하면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여 계발하고 삶이라는 여행의 지침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태어난 달과 날짜에 따른 숫자의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탄생수 계산하기 : 당신의 인생 전체와 성격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탄생수는 매우 중요하다. 탄생수는 당신이 삶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 숫자는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을 살피고 삶에서 추구할 목적이나 과제를 드러낸다. 자신의 탄생수를 이해하면 더 높은 수준의 자기 인식에 이를 수 있는데, 탄생수 계산은 간단하다. 태어난 연, 월, 일의 숫자를 모두 더하면 된다. 예를 들어 1971년 10월 2일생이라면 1+9+7+1+10+2=30=3+0=3으로 계산하면 탄생수는 3이 된다. 이 책에는 1부터 9까지 9개 탄생수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실려 있다. 1년 수 계산하기 : 특정한 해에 무슨 일들을 겪게 될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 노력해야 할지, 어떤 마음자세를 갖추어야 할지를 알려준다. 만약 1971년 10월 2일에 태어났고 2018년이 자신에게 어떤 해인지 알고 싶다면, 위의 탄생수 계산법에서 태어난 연도(1971) 대신 2018을 쓴다. 즉, 2018년 10월 2일=2+0+1+8+1+0+2=14=1+4=5가 된다. 이 수 역시 1부터 9까지 있고 각 수의 울림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만 효력이 있다. 1일 수 : 태어난 날의 수로, 바뀔 수 없는 당신만의 수이다. 31개의 숫자 중에 자신의 생일 숫자를 찾아보면 된다. 부록 각 생일에 영향을 미치는 항성들을 소개했다. 생일에 따라서는 여러 항성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태양 근처에 영향을 미칠 만한 밝기의 별이 없어서 영향을 받지 않는 생일도 있다. 이 책에서는 생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별들의 목록과 영향을 소개했다.
공룡 마을의 악동 티렉스
킨더랜드 / 로린다 브라이언 콜리 글,그림, 이융남 옮김 / 200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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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창작동화
로린다 브라이언 콜리 글,그림, 이융남 옮김
이 책은 무시무시하고 포악한 티라노사우루스를 혼내 주는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이에요. 공룡들은 지혜와 용기, 협동으로 티라노사우루스를 혼내 주고 그를 넓은 호숫가에서 쫓아내지요. 부드러운 파스텔로 묘사된 그림으로 익살스런 얼굴 표정을 지닌 공룡들을 보여 줘요.작품 해설 ㅣ 이융남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작가는 공룡을 가장 좋아하는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공룡에 관한 책 대부분이 과학적 사실을 다룬 과학 도감책들이라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공룡을 훨씬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 편의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의인화된 공룡들을 통해 그들의 성격과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중생대 백악기 말 한 호숫가를 무대로 삼고 있습니다. 공룡의 제왕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티렉스)는 세상에서 자기가 가장 힘센 공룡이라는 자만심에 빠져 주위의 다른 공룡들을 괴롭히고 호숫가의 평화를 깨고 있었어요.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는 실제 백악기 말 가장 큰 육식공룡으로 머리부터 꼬리까지 길이가 10~12m였고, 무게는 4.5~7톤, 이빨 한 개의 길이가 20cm에 이르는 거대한 공룡입니다. 이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름은 \'폭군도마뱀\'이란 뜻으로, 포악한 성격에 딱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이러한 공룡이 살아서 자기 앞에 서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아마 무서워서 한 발짝도 떼지 못할 것입니다. 티렉스의 횡포를 막기 위해 갑옷공룡과 오리부리공룡은 지혜를 짜냅니다. 이들의 작전은 대성공이었고, 자신이 최고라는 자만심에 빠져 있던 티렉스는 큰 창피를 당하고 그 곳을 떠나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평화로이 풀을 뜯어 먹는 공룡들을 보며 아이들은 작가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
가나출판사 / 배정현 지음, 이소 그림 /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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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입학준비
배정현 지음, 이소 그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만화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으며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지은이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실제 학교에서 겪는 문제를 제시하고, 조언자인 데구르와 함께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도록 유도한다. 과학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에 빠진 공벌레 ‘데구르’는 사람처럼 말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하늘이와 초롱이를 도와주면서 친구가 된다. 그날부터 데구르는 하늘이와 초롱이에게 신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학교생활은 아이는 물론 부모님에게도 처음이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예전과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많을 것이다. 이에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알찬 정보를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라는 이름의 부록으로 담아 학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말하는 공벌레, 데구르의 탄생! (학교는 이런 곳) 학교 가기 싫어요! (선생님과 친해지기) 선생님이 무서워요! (지각하지 않기) 10분만 더 잘래요! (편한 옷 입고 학교 가기) 이것만 입을 거예요! (혼자서 학교 가기) 초록 불이 깜빡일 때 건너면 안 돼요? (수업 시간에 지켜야 할 것) 수업 시간에 딴짓하면 안 돼요? (쉬는 시간에 할 일) 오줌이 마려워요! (알림장 쓰기) 앗, 준비물을 깜빡했어요! (학교에서 밥 먹기) 학교 급식은 맛이 없어요! (학교에서 주는 상과 벌) 나도 스티커를 많이 받고 싶어요! (다른 친구 이해하기) 짝꿍이 맘에 안 들어요! (모둠 활동 하기) 모둠 활동은 왜 해요? (시험 보기) 배운 것을 확인한다고요? (자기 물건 간수하기) 색종이를 잃어버렸어요! (선생님과의 갈등)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요! (하굣길에 집으로 가기) 잠깐만 들렀다 갈게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친구랑 자꾸 다투게 돼요! (안전하게 집에 가기) 모르는 아줌마가 데려다 준대요! (숙제 하기) 숙제는 꼭 해야 해요? (계획적인 생활하기)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어요! 데구르 이젠 안녕!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 ①이럴 땐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Q&A ②초등학교 입학 전, 이것만은 꼭! ③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이 궁금해요!<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아직 많은 양의 글을 읽어내기 힘들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과학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에 빠진 공벌레 ‘데구르’는 사람처럼 말을 하게 되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지만 10년 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한 채 외롭게 지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하늘이와 초롱이를 도와주면서 친구가 됩니다. 그날부터 데구르는 하늘이와 초롱이에게 신 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아보며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겪는 문제를 제시해 주고, 조언자인 데구르와 함께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주입이나 설명이 아닌 아이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도록 유도해 줍니다. 아울러,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를 부록으로 넣어 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미취학 아동들과 갓 입학한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학교는 유치원과는 많이 다른 낯선 환경입니다. 유치원이나 집에서는 자기중심적인 놀이와 행동에 큰 제약을 받지 않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많아지며 공부뿐 아니라 책임감, 도덕성, 협동성, 자기 절제 등 보다 성숙된 사회성을 필요로 하지요. 그렇지만 이 책의 주인공 ‘하늘이’와 ‘초롱이’처럼 변화된 환경이 낯설고 두려워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님은 아이가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지, 또 한눈팔지 않고 공부는 잘할지 등등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근두근 설레는 1학년>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아보며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겪는 문제를 제시해 주고, 조언자인 데구르와 함께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주입이나 설명이 아닌 아이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도록 유도해 줍니다. 아울러,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를 부록으로 넣어 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①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이 가득한 재미있는 만화!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물에 빠져 말을 할 수 있게 된 공벌레 ‘데구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하늘이와 초롱이에게 신 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많은 양의 글을 읽어내기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② 현실성 높은 목차 구성과 아이 스스로 깨닫게 유도하는 구성!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아보며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겪는 문제를 골라 뽑아 에피소드로 구성했기 때문에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설명이나 주입이 아닌, 만화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조언자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해결 방안을 깨닫도록 구성했습니다. ③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에게도 유용한 길잡이! 학교생활은 아이는 물론 부모님에게도 처음이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예전과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많을 것입니다. 이에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알찬 정보를 부록으로 담아 학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알프레드 기초 피아노 통합교본 2.3급 응용곡집
상지원 / 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 199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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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원
소설,일반
윌라드 A. 팔머 외 지음
인형의 춤 종소리 6도의 록 폴카춤을 춥시다 신비한 이야기 삼바 타임 클레멘타인 스위스의 노래 아칸소의 여행자 허우다운 부레 나홀로 춤을 사랑의 기쁨 내 마음의 록 음악 알프스의 폴카 집시 남작 치아파네카스 서커스 행진곡 작은 갈색 찻잔 주전자 가보트 여리고 꼭두각시 춤 판당고 소개를 위한 춤 멕시코의 밀짚모자 춤
UFO를 따라간 외계인
문학동네어린이 / 서하원 지음, 박은희 그림 / 200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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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서하원 지음, 박은희 그림
스스로를 외계인이라고 칭하는 선생님과 개구장이 슬범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달맛이 펼치는 이야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선생님은 죽음에 맞서 싸우면서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줄리아 별에서 보석을 훔쳐 온 외꼐인이며, 아이들에게 그 보석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이야기의 다른 한 축은 슬범이와 슬범이네 집에 세들어 살고 있는 달맛이 펼친다. 슬범이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달맛이를 심하게 괴롭힌다.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평범한 보통 아이 슬범이는 아이다운 잔인함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런 슬범가 달맛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 설득력 있다. 제5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동화작가 김진경은 이 책을 "장애우의 문제를 각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아름답게 어울려 살 수 있는가 하는 보편적 문제로 승화시킨 작품"이라 평했다.야, 방학이다! 똥개 훈련 UFO가 나타나다 달맛은 팔푼이 다시 만난 외계인 줄리아 별의 보석 멍 깨진 거울 노란 손수건 여름 강가의 슬픔 학교에 간 달맛 우리의 천사, 미하일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하일의 정체 UFO를 따라간 외계인 아름다운 선물 그리고 이별 작가의 말 제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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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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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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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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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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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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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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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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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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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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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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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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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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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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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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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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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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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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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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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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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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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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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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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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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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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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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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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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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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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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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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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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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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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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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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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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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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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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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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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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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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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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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