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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창의력 수학 7세 3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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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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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사용한 조각을 찾아요 ★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달리는 순서를 알아봐요 ★ 4개짜리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화살표를 그려요 ★ 남은 것은 몇 개일까요? ★ 반으로 접어요 ★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
미다스북스 / 류대곤.김은정 지음 / 2016.09.26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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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청소년 문학
류대곤.김은정 지음
대학의 전공자를 위한 개론서로서의 한국고전문학사만이 존재하는 현실을 뚫고 태어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고전문학사 책이다. 상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우리 문학사의 연속성을 입증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한국고전문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유기적으로 발전·변화해 왔는지 고찰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전문학을 단편적으로만 접해 왔을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관점에서 감상 및 해설된 고전문학을 한 권으로 쉽게 소개한다. 새롭게 출간되는 개정증보신판은 변함없는 정직한 관점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 다양한 견해와 풍부한 원전을 실었다. 출간부터 7년 동안 변함없이 선택받았던 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그간 우리 고전에 무관심했거나 난해한 해설 때문에 흥미를 잃었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Ⅰ. 상고시대의 문학 - 우리 문학의 태동 시가 문학 1. 고대 가요 2. 향가 3.한시 서사 문학 1. 설화 2. 수필 Ⅱ. 고려시대의 문학 - 한문학의 융성기 시가 문학 1. 고려 가요 2. 경기체가 3. 시조 4. 한시 서사 문학 1. 가전체 2. 한문 산문과 패관 문학 Ⅲ. 조선시대 전기의 문학 - 진정한 국문학의 시작 시가 문학 1. 악장 2. 언해 3. 경기체가 4. 가사 5. 시조 6. 한시 서사 문학 1. 소설 2. 패관 문학과 평론 Ⅳ. 조선시대 후기의 문학 - 서민 의식의 성장과 산문 문학의 시대 시가 문학 1. 가사 2. 시조 3. 민요 4. 한시 서사 문학 1. 소설 2. 수필·평론 3. 서사 무가 4. 판소리 5. 민속극 찾아보기“이 책을 접한 독자 여러분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을 즈음에는 고전이라는 좀 더 넓고 깊은 세계로 독자 분들을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는 대학의 전공자를 위한 개론서로서의 한국고전문학사만이 존재하는 현실을 뚫고 태어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고전문학사 책이다. 상고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우리 문학사의 연속성을 입증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한국고전문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유기적으로 발전·변화해 왔는지 고찰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전문학을 단편적으로만 접해 왔을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관점에서 감상 및 해설된 고전문학을 한 권으로 쉽게 소개한다. 새롭게 출간되는 개정증보신판은 변함없는 정직한 관점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 다양한 견해와 풍부한 원전을 실었다. 출간부터 7년 동안 변함없이 선택받았던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그간 우리 고전에 무관심했거나 난해한 해설 때문에 흥미를 잃었던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이 인간의 삶이라면 책의 역사는 인간 삶의 역사이다. 우리 고전문학은 우리의 삶과 함께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집단적·주술적인 신을 향한 원시 종합 예술의 형태로 음악과 무용과 문학이 구분되지 않았다. 그러나 삼국 시대로 접어들면서 주인공이 신에서 인간으로 대체되며 전설과 민담의 시대가 열린다. 고려 시대에는 과거제의 시행과 중국 문물의 유입으로 한문학이 발달한다. 이후 조선 초기, 구전되던 수많은 작품들이 훈민정음으로 기록되고 더불어 외국 문학도 활발히 번역되기 시작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 왕조 체제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서민들이 문학 향유층으로 합류하였다. 이로 인해 문학의 표현과 주제가 다양해졌다. 이처럼 우리의 문학은 우리의 삶과 함께 태어나고 자라고 소멸해왔다. 문학 사조에 대한 이해나 작가와 시대가 한 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풀어 썼기 때문에 이 책은 개정을 통해 많은 작가와 작품이 등장하는 사천 년의 한국고전문학사를 한 줄기 큰 흐름으로 더 단단히 엮을 수 있었다.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의 핵심 1) 우리 문학사는 단절되지 않았다 우리의 국문학사는 상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상고시대’, ‘현대’라고 하는 구분조차 실은 연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편의적 선택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국문학사가 단절되어 있다는 비극적인 주장을 하는 이들도 있다. 개화기를 기점으로 그 전과 후의 한국문학은 선명히 구분되며 그 이전의 문학은 근대정신이 결핍된 과거의 문학일 뿐이라는, 이른바 ‘전통단절론’이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문학 작품을 읽어 보면 그 전통이 현대문학에 어떤 식으로 흔적을 드러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민족주의, 자문화 중심주의로부터 국문학의 연속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닌, 한국고전문학 작품 속의 실재하는 증거를 찾아 입증한다. 2) 한국 고전 문학사는 역사를 따른다 이 책은 각 시대들이 이전 시대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또 그다음 시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고전문학사의 시대 구분과 그 배열에 있어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며 본문에서는 그 관계를 밝혔다. 역사 속 왕조의 흥망성쇠, 민족과 국가의 분열과 통일, 세계의 정세, 굵직한 사건들과 목소리에 주목했다. 또한 고전문학 역사 속에서, 장르의 발생과 상호간 주고받는 영향에 있어서 일정한 원리를 고찰했다. 이로써 시간의 변화, 역사에 따른 고전문학 전체의 양상을 알 수 있다. 3) 고전문학의 숲을 보여 주다 이 책은 ‘문학은 삶’이라는 전제 하에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여 고전문학을 읽는 방법을 보여 준다. 현재 청소년들이 접하는 고전문학은 작품 이외의 외적인 요소들을 철저하게 배제한 채 작품 내의 상황이나 요소들만으로 작품을 감상해야 한다는 절대주의적 관점을 기초로 한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은 고전문학을 편협한 시각으로만 감상할 수밖에 없다. 이는 마치 숲 속에 들어가서 나무 몇 그루를 보고서 만족하는 것과 같다. 고전문학 역시 다른 문학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작가와 독자, 작품이 창작되었던 현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소개된 고전문학 감상은 청소년들에게 나무 몇 그루가 아닌 숲 전체를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4) 한 권만 보아도 이해가 끝난다 이 책은 다른 설명이나 참고 문헌을 찾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의를 기울인 시대 구분과 더불어 장대하게 흐르는 고전 문학의 역사는 따로 연표를 만들지 않아도 통째로 머리에 들어온다. 또한 본문 옆에 붙은 단어 풀이와 상세한 설명, 작품에 대한 폭넓은 견해는 책을 읽으며 달리 신경을 쓰지 않고 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개정을 거치며 그 자체로 시험의 답안이 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명료해진 문체는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블링블링 공주 그리기 & 옷갈아입히기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오치아이 토모미 지음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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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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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오치아이 토모미 지음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공주 스티커 563장이 수록된 스티커북. 반짝반짝 드레스가 가득하여 원하는 드레스와 옷을 그리고 갈아입힐 수 있다.몇 번씩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공주 스티커 563장반짝반짝 드레스가 가득~~♥ 귀엽고 멋진 인기 아이돌 티아드림이 요정 나라로 출발! 예쁜 공주님이 돼서 왕자님과 무도회에!! 블링블링 공주 그리기&옷갈아입히기 스티커북 출시!! 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공주 스티커 563장 수록! 그리고 붙이며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친구들은 어떤 드레스를 좋아하나요?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바다출판사 / 마루야마 겐지 글, 김난주 옮김 / 2013.10.30
12,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마루야마 겐지 글, 김난주 옮김
인생엔 깡다구와 고독이라는 독주가 더 필요하다 노작가의 독한 인생론 ‘은둔 작가’로 알려진 겐지는 보통 ‘작가들의 작가’로 불린다. 최연소(23세)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이후 “소설로 인정을 받았으므로 오직 소설에 집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시골로 내려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일흔인 지금까지도 세속과 거리를 둔 채 살고 있다. 어느 면으로 보나 그는 자신의 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는 철저히 ‘독고다이’로 살아온 겐지의 인생론이다. 힐링, 위로로 세상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 서늘한 돌직구를 날린다. 글줄 사이에서 비록 괴팍하고 꼬장꼬장한 성정은 드러나지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따위의 ‘꼰대’들의 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어른입네 하며 어깨에 힘을 주지도, 그렇다고 어르고 달래지도 않는다. 자신이 체득한 인생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설파할 뿐이다. 인간은 태어난 순간 부자유 상태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인생은 부자유에서 자유로 가는 길이다. 나를 구속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부모를 비롯해 “악랄하고 뻔뻔한 사회와 국가, 종교, 학교” 등이다. 영혼이 질식당해 죽지 않으려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과감하게 끊어 내야 한다. 인생길이 고통스럽고 고독한 이유다. 그러나 끊어 내는 순간순간 삶은 빛나고, 가슴속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해진다. 이 책에서 겐지가 말하려는 것은 단순하다.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 그 길에서 벗은 오직 고독뿐이다.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완전한 자유’의 상태. 겐지가 이 책에서 거듭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국가를 믿지 말라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모와 국가만큼 집요하고 교활하게 자유를 차단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노작가는 경고한다. 안정은 망상이거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그만 정신을 차리고, 이성이란 불을 밝혀야 한다고.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앞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라 한다. 어둠이 입을 쩍 벌리고 있을지, 빛의 길이 열려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진정한 삶의 가치는 내딛는 그 걸음에 있기 때문이다. 1장. 부모를 버려라, 그래야 어른이다 부모란 작자들은 한심하다 011 / 태어나 보니 지옥 아닌가 013 별 생각 없이 당신을 낳았다 015 / 낳아 놓고는 사랑도 안 준다 017 노후를 위해 당신을 낳은 거다 019 / 그러니 당장 집을 나가라 021 집 안 나가는 자식들은 잘못 키운 벌이다 026 2장. 가족, 이제 해산하자 가족은 일시적인 결속일 뿐이다 032 / 부모를 버려라 034 자신을 직시하고, 뜯어고쳐라 038 / 밤 산책하듯 가출해라 040 내 배는 내 힘으로 채우자 042 / 직장인은 노예다 044 3장. 국가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국가는 당신을 모른다 052 / 바보 같은 국민은 단죄해야 한다 055 영웅 따위는 없다 060 / 국가는 적이다 063 / 분노하지 않는 자는 죽은 것이다 064 4장.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나 국가는 적당한 바보를 원한다 072 / 텔레비전은 국가의 끄나풀이다 074 머리가 좋다는 것은 홀로 살아가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이다 076 ‘어른애’에서 벗어나라 078 / 인간이라면 이성적이어야 한다 080 부모의 과도한 사랑이 자식의 뇌를 녹슬게 한다 084 5장. 아직도 모르겠나, 직장인은 노예다 엄마를 조심해라 094 / 남들 따라 직장인이 되지 마라 096 자영업자가 돼라 099 / 직장은 사육장이다 101 자유를 방기한 사람은 산송장이다 106 6장. 신 따위, 개나 줘라 종교단체는 불한당들의 소굴이다 115 사람다워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종교다 119 / 신 따위는 없다 124 당신 안의 힘을 믿어라 127 7장. 언제까지 멍청하게 앉아만 있을 건가 국가가 국민의 것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다 134 알아서 기니 그 따위로 살다 죽는 것이다 139 / 멍청하게 있지 말고 맞서라 142 국가를 쥐고 흔드는 놈들 역시 ‘그냥 인간’이다 147 8장. 애절한 사랑 따위, 같잖다 연애는 성욕을 포장한 것일 뿐이다 153계산한 사랑은 파탄 나게 돼 있다 156 / 타산적인 여자들의 끝 159 패자들은 ‘사랑’이 아니라 연애 놀이를 한다 161 서른 이후에는 사랑이 어렵다 165 9장. 청춘, 인생은 멋대로 살아도 좋은 것이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 172 / 다 도전해 보라고 젊음이 있는 것이다 175 국가는 골 빈 국민을 좋아한다 178 인간이라면 생각하고 생각해 재능을 찾아야 한다 181 인생은 멋대로 살아도 좋은 것이다 185 10장.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어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통과의례 191 삶은 쟁취하고, 죽음은 가능한 한 물리쳐라 194 훌륭한 생이란 없다 197 /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어라 201인생엔 깡다구와 고독이라는 독주가 더 필요하다 마루야마 겐지의 산문집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가 나왔다. ‘은둔 작가’로 알려진 겐지는 보통 ‘작가들의 작가’로 불린다. 혼이 깃든 작품을 쓸 뿐 아니라 그런 작품을 쓰기 위해 명예와 돈 등 삶의 순수한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잔가지들을 쳐낸 강단 있는 실천가이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문단과도 선을 그었다. 역설적이게도 문단 밖에 있으면서도 일본 문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작가로 평가된다. 노작가의 독한 인생론 최연소(23세)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이후 “소설로 인정을 받았으므로 오직 소설에 집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시골로 내려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일흔인 지금까지도 세속과 거리를 둔 채 살고 있다. 어느 면으로 보나 그는 자신의 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는 철저히 ‘독고다이’로 살아온 겐지의 인생론이다. 힐링, 위로로 세상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 서늘한 돌직구를 날린다. 글줄 사이에서 비록 괴팍하고 꼬장꼬장한 성정은 드러나지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따위의 ‘꼰대’들의 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어른입네 하며 어깨에 힘을 주지도, 그렇다고 어르고 달래지도 않는다. 자신이 체득한 인생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설파할 뿐이다. 노작가가 겪은 인생이란 어떤 것일까. 태어나지 않을 수 있었다면 태어나지 않는 게 최상인 어떤 것이다. 그러나 죽음은 선택할 수 있어도 태어남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 인간은 태어난 순간 부자유 상태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인생은 부자유에서 자유로 가는 길이다. 나를 구속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부모를 비롯해 “악랄하고 뻔뻔한 사회와 국가, 종교, 학교” 등이다. 영혼이 질식당해 죽지 않으려면 이것들을 하나하나 과감하게 끊어 내야 한다. 인생길이 고통스럽고 고독한 이유다. 그러나 끊어 내는 순간순간 삶은 빛나고, 가슴속은 생명의 기운으로 충만해진다. 산송장인가, ‘산 자’인가 겐지는 인간은 “(무슨 인과응보에선지) 태어나 죽을 때까지 지옥에서 살아갈 운명에 처해 있다”고 단언한다. 삶 자체가 고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책 곳곳에서 거듭 “편안하게 살 수 없는 세상”임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이런 운명에 주저앉는 비관주의자나 염세주의자가 될 것인가. 겐지는 비록 타의에 의해 태어났지만, 태어난 이상 이성으로 정신의 불을 밝히고 삶을 헤쳐 나가라 한다. 오히려 비관적인 현실을 추동력 삼아 살아 있음을 만끽하라 전한다.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죽을 몸인데, 왜 그렇게까지 겁을 내고 위축되고 주저해야 하는가. 자신의 인생을 사는 데 누구를 거리낄 필요가 있는가. 그렇게 새로운 마음가짐과 태도를 무기로, 애당초 도리에 맞지 않고 모순투성이인 이 세상을 마음껏 사는 참맛을 충분히 만끽해라. -200쪽에서 겐지는 자신과 세계를 마주하고, 거기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산송장이 아닌 ‘산 자’로 살기 위해 분투해 왔다. 이 차디찬 이성 밑바닥엔 인간에 대한 연민도 짙게 깔려 있다. 그에게 ‘인간’이란 존재는 “기온이 오르내리는 하찮은 외적 변화 하나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언제나 멸종과 파멸이라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는” 너무도 연약하고 허망한 존재다. “딱딱한 바위로 뒤덮이고 그 바로 아래에는 펄펄 끓는 마그마가 흐르는 별의 표면에서 간신히 살아가는” 존재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이 “고뇌하고 무릎 꿇고 울며불며 매달릴 때까지 뒷짐을 지고 있는” 걸로만 봐도 신은 없노라 단호하게 말한다. 홀로 가라, 고독과 함께 이 책에서 겐지가 말하려는 것은 단순하다. 홀로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 그 길에서 벗은 오직 고독뿐이다. 그는 “지상의 보물인 자유에는 언제나 고독의 그림자가 따라다닌다”며, 삶의 진정한 가치가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를 알려 준다. 나는 칠십 가까이 살면서 절체절명, 고립무원, 사면초가 등의 궁지에야말로 명실상부한 삶의 핵심이 숨겨져 있음을 느꼈다. 그 안에서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과정에야말로 진정한 삶의 감동이 있다고 확신했다. 한 번 그 맛을 알고 나면 이성으로 자신을 계몽하면서 나아간다. 갖은 고난과 역경을 굳이 배척하려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런 상황에 단호하게 대항하는 것에 삶의 참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자기 의존’이야말로 궁극의 목적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201쪽에서 “자유와 자립의 정신이야말로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증거”이고, “불안과 주저와 고뇌야말로 살아 있는 증거”다. “살아 있는 한 이런 것들에서 헤어날 수 없고, 헤어나려 몸부림칠 필요도 없다.” “살아 있으면서 절대적인 안녕을 얻으려 한다면, 살아 있되 삶을 내던진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것이야말로 산송장의 삶이다. 자유 안에서야 인간은 빛난다 홀로 서는 것은 인생길에 첫걸음을 내딛는 일. 그러나 대다수 사람은 첫걸음도 떼지 못한 채 제 인생을 남의 인생인 양 살다 죽는다. 작심하고 홀로 서려는 순간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것들이 있다. 부모와 가정, 직장, 국가, 종교, 술과 도박, 섹스, 죽음 등이다. 부모는 자식을 영원한 유아 상태로 묶어 놓아 성장을 가로막으며, 국가는 국가 를 독점한 소수자들의 영원한 안녕을 위해 국민들을 순종적인 무뇌아로 개조해 버린다. 학교를 졸업하면 망설임 한 번 없이 들어가는 회사란 조직은 또 어떠한가. 한마디로 자유를 스스로 반납한 노예들을 사육하는 장소일 뿐이다.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선명하게 비치는 것은, 젊음이라고는 한 톨도 지니지 않은, 회의에 절고 뭐라 말할 수 없는 허탈감에 칭칭 휘감겨 있는, 온갖 결점을 드 러낸 채 신빙성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노예의 처지에 깊이 길든 ‘가축 인간’이다. 노동자라는 호칭에 속아서는 안 된다. 그 실질적인 처지는 바로 노예이다. -104쪽에서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완전한 자유’의 상태. 겐지가 이 책에서 거듭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국가를 믿지 말라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모와 국가만큼 집요하고 교활하게 자유를 차단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 안에서만 빛나도록 생겨 먹었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유 안에서만 충만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타고났다. 모든 것을 주어도 부자유 상태에선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래서 잠시의 안식을 위해 자유를 저버린 자는 참된 인간이랄 수 없는 것이다. 살수록 인생이란 재미없고,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고 실망하면서 행복이 멀어짐을 절감한다.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지고, 강한 자를 우러르며 우습기 짝이 없는 영웅을 은근히 기다리면서 출퇴근 전철 안에서 죽은 사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인생의 절정기는 학교 축제 때뿐이었음을 절감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자유를 스스로 내던졌기 때문이다. -108쪽에서 노작가는 경고한다. 안정은 망상이거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그만 정신을 차리고, 이성이란 불을 밝혀야 한다고. 그리고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를 앞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라 한다. 어둠이 입을 쩍 벌리고 있을지, 빛의 길이 열려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진정한 삶의 가치는 내딛는 그 걸음에 있기 때문이다.
연모 1
북로그컴퍼니 / 한희정 (지은이)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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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한희정 (지은이)
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작가의 말일러두기기획의도등장인물용어정리1부2부3부4부5부6부7부8부9부10부메이킹 포토글로벌 팬덤 거느린 웰메이드 ‘요즘’ 사극'연모'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화제 속에 최고 시청률 10% 돌파, 넷플릭스 전 세계 순위 ‘TOP 10’ 랭킹!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드라마 '연모'(원작 만화 이소영 '연모' 대원씨아이)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이 출간된다. 오직 남자만 왕이 될 수 있던 조선에 ‘여자 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붉은 용포를 입고 용상에 앉은 여자 왕은 어떤 모습일까. '연모'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드라마다. 여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역사 속에서 사라진 비운의 왕이라는 원작 설정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하고 지적이며 능동적인 여성 주군 캐릭터를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바탕으로 하지만, 오늘의 시대상을 반영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음을 증명한 셈이다. 이런 주옥같은 작품을 간직하는 최고의 방법! 바로 작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작가판 대본집을 갖는 것이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올킬’한 K-사극 '연모'의 모든 것을 대본집에서 확인해보자. 남장한 왕세자와 시강원 사서가 펼치는아슬아슬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연모'는 강상의 법도가 지엄한 조선,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궁중 로맨스다. ‘왕실에 쌍생은 불가하다’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던 소녀가, 쌍둥이 오라비를 대신해 왕세자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자라는 사실을 들킬까 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근 채 외롭고 꼿꼿하게 살아가는 세자 휘, 그런 휘가 첫사랑 소녀인 줄 꿈에도 모른 채 운명적으로 재회한 지운. 정체를 밝힐 수도, 마음을 보일 수도 없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눈물 반, 웃음 반 황금비율로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여기에 제 마음을 숨긴 채 휘의 곁을 지키는 이현, 과거를 숨기고 있는 정체불명의 호위무사 가온, 이룰 수 없는 외사랑을 시작하는 소은과 하경 등 각자의 서사를 간직한 인물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극을 관통하는 비극적인 서사에도 불구하고, 남녀 역할을 살짝 바꾼 ‘역(逆) 클리셰’로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아 내내 유쾌하다.미공개 스틸 담은 메이킹포토 화보집 공개한희정 작가는 이번 작품 '연모'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과 속도감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서는 이렇게 작가가 한 장면 한 장면 고심하고 연구해서 쓴 모든 장면과 지문이 담겨 있다. 시간 관계상 아쉽게 편집되었던 삭제씬과 한희정표 섬세한 지문이 그대로 실려 있어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또 하나의 특전! 매 순간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담은 미공개 스틸과 한 폭의 그림 같은 티저 포스터를 엮은 ‘메이킹 포토’ 화보를 1권과 2권에 수록했다. 더불어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공모 받아 팬들이 직접 묻고 한희정 작가가 답하는 ‘작가 인터뷰’를 실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아라비안 나이트
효리원 / 리처드 F. 버턴 지음, 어효선 옮김 / 200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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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리처드 F. 버턴 지음, 어효선 옮김
공작 나라의 비밀 이상한 동굴 아름다운 공작 나라 돌아온 하십 마법사의 음모 왕자 공작의 유언 베데르 왕자의 모험 이상한 새 마법의 도시 마녀 여왕 다시 마법의 도시로 그리운 자와라 공주 알라딘과 요술 램프 반지와 램프 돌아온 마술사 하늘을 나는 말 마법사의 복수 재회 논리 논술 Level Up!
와, 달콤한 봄 꿀!
파랑새 / 마리 왑스 글.그림, 조민영 옮김 /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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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마리 왑스 글.그림, 조민영 옮김
벌들이 좋아하는 식물, 일벌과 여왕벌의 습성, 꿀을 얻는 법, 꿀의 종류, 꿀로 만든 음식과 밀랍의 쓰임새까지 꿀과 벌에 관한 지식을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생태그림책. 숨어있던 생물들이 살아나고, 깨어나는 봄의 첫 날 시작되는 '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된다. 지은이는 마리 왑스는 양봉 전문가인 오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 특히, 연필선을 그대로 살려 그린 사실적인 스케치와 눈에 편안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수채화 채색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달콤하고 향기로운 봄날의 풍경 속에 꿀벌의 생태와 꿀의 제조 과정을 담은 지식 그림책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꿀! 이 꿀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모든 것은 따뜻한 봄, 붕붕거리며 꽃밭을 나는 꿀벌로부터 시작되지요.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꿀과 벌에 관한 다양한 지식 톡 쏘는 침을 가진 무서운 벌이 내가 좋아하는 달콤한 꿀을 만든다고?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힘든 꿀벌의 생태와 꿀의 만들어지는 신기한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는 지식 그림책 『와, 달콤한 봄 꿀!』이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벌들이 좋아하는 식물, 일벌과 여왕벌의 습성, 벌통에서 꿀을 얻는 법, 꿀의 종류, 꿀로 만든 음식과 밀랍의 쓰임새까지 꿀과 벌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책이다. 참신한 발상으로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하는 책 '꿀 만들기'는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어른들은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 밀랍을 걷어내는 장면부터 떠올릴 것이다. 저자 마리 왑스는 추운 겨울 벌통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있던 벌들이 벌통 밖으로 나와 마당에 널려 있는 빨래에 몸을 비비며 봄을 맞이하는 것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죽은 것처럼 보였던 식물과 숨어 있던 동물들이 살아나고, 깨어나는 봄의 첫 날, '꿀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발상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된다. "5월이 되면 늙은 여왕벌은 꿀벌 무리를 데리고 떠나요. 여왕벌은 이 벌 떼와 함께 새로운 곳에 벌집을 지을 거예요. 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예요."(본문 37쪽) 봄이 시작되면서 꿀을 만들기 시작한 꿀벌은 여름이 되면 또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벌집을 짓고 꿀을 만든다. 꿀벌이 '봄 꿀'을 만들고 떠나면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마지막 장면은 계절의 순환과 성장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이기도 다다. 아이들은 책장을 덮으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할 것이다. '여름 꿀은 어떤 맛일까?' 양봉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그린 사실적인 그림 벌들은 개암나무, 사프란 꽃이나 민들레꽃과 유채 꽃과 같은 노란색 꽃을 좋아한다. 일벌들은 춤을 추면서 다른 벌들에게 꿀이 많은 꽃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벌통을 열 때는 꼭 연기를 피우고, 빗처럼 생긴 도구로 밀랍을 벗겨 낸 벌집을 꿀을 짜는 기계 속에 넣어 돌리면 액체가 된 깨끗한 꿀이 쏟아져 나온다. 꽃의 종류에 따라 꿀의 색깔이 달라진다. 저자 마리 왑스는 양봉 전문가인 오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 연필선을 그대로 살려 그린 사실적인 스케치와 눈에 편안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수채화 채색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날이 풀렸어요. 봄이 왔나 봐요.꿀벌들이 조심조심 벌통에서 나와요.겨우내 더러워진 벌집을 청소하려고밖으로 날아오르기 시작하지요.- 본문 중에서
나는 포기하지 않아 (역경을 이겨낸 열 사람 이야기)
다림 / 나은경 / 200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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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인물
나은경
이 책은 일반적인 위인전과 달리, 위인들이 겪었던 시련과 무수한 실패, 그리고 이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엮었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크고 바른 꿈을 품는 데, 그리고 자라나면서 부딪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고 밝힌다. 이 책에는 누구보다 큰 시련을 겪었거나 많은 실패를 거듭했던 국내외 위인 열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들은 모두 엄청난 시련과 수많은 실패를 겪었으나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결국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분들이다.\'역경을 이겨낸 열사람이야기\' 요즈음의 어린이들은 어느 때보다 물질적 풍요와 부모의 지나친 보호 속에서 자라나고있다. 반면에, 빠르게 변하는 사회는 어린이들에게 치열한 경쟁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많은 아이들이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성을 갖추지 못한 채 자라나고 있다. 이것을 염려해서인지, 아이가 있는 집이면 어느 집이든 꼭 있는 책이 위인전이다. 이는 자신의 아이가 위인전을 통해 보다 원대한 꿈을 품고 위인들의 남다른 면을 본받아 흘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른다\' 든지, \'천재적 능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는식의 위인전이라면 아이들이 무엇을 본받을수 있을까? 자칫, 아이들이 위인을 본받을 대상이라기보다 경외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거나, 위인이 어떤 자세로 살았냐는 과정보다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두었냐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위인전과 달리, 위인들이 겪었던 시련과 무수한 실패, 그리고 이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어린이들이 크고 바른 꿈을 품는 데, 그리고 자라나면서 부딪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펴낸다. - ( 1999-09-06 )
(유아 수학 총정리 3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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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수학동화
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3단계인 이 책은 10에서 0까지 수의 거꾸로 세기를 연습하면서 뺄셈에 대한 준비를하며 작은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힙니다. 0에서 10까지의 짝수와 홀수의 개념을 익히고, 우유양을 비교하며 적다와 많다의 개념과, 무겁다, 가볍다의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매 페이지마다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과 맨 뒷장의 \'확인해 보세요\'는 유아의 성취감을 돕고 있습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생각의 힘
한국경제신문 / 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양준호 (옮긴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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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소설,일반
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양준호 (옮긴이)
일본 교세라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기업가,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이기도 한 이나모리 가즈오. 이 책은 그가 경영자로서 또 한 인간으로서 나름의 치열한 삶을 살아오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았다. 여기에는 결코 만만치 않았던 좌절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경영 이념과 방식을 구축해 성공적인 길을 걸어온 경영자의 생각과 지혜가 오롯이 담겨 있다. 그는 특히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할 것이 ‘사고방식’이라 강조하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갈 것을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실패를 거듭했던 학생 시절, 첫 직장 쇼후공업 입사, 교세라와 KDDI 창립, JAL 회생 과정 등에 관한 내용이 인터뷰 형식을 통해 감동적으로 또 생생하게 전달된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는 등 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거나, 일에서 성공하고 싶지만 그 방향을 쉬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것 등 삶의 지혜를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들어가며_ 100년 후를 향해 함께 걷는 여러분에게 1장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인생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 사고방식이 인생을 바꾼다 2장 좌절과 실패를 견뎌내다 입시에 실패하다 다른 길을 열다 파란만장한 학생 시절 3장 불운에 지지 말라 교토의 회사에 취직하다 일을 좋아하게 되면 모든 것이 변한다 한번 결심한 것은 절대 바꾸지 않는다 4장 생각한 것을 실현하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공헌하는 회사 자기 자본만으로 회사 경영하기 교세라의 경영 이념을 확립하다 열정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 5장 리더를 육성하다 아메바 경영에 대하여 실적에 대한 보답으로 명예를 선사하다 6장 무조건 성공한다고 믿어라 통신 사업 분야로 진출하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까지 제2전전의 탄생 낙관적인 생각으로 도전하라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마라 긍정의 힘 7장 신념을 관철하다 JAL을 회생시키다 서민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의식을 바꾸다 겸허함을 잊지 말라 8장 모두가 행복해지는 경영 젊은 경영자를 위한 ‘세이와학원’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경영을 목표로 정직한 성품에 대하여 성공은 자기희생을 동반한다 일하는 것에서 얻는 기쁨 언제나 밝고 감사하는 마음으로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생각을 바꿔라 일본 교세라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기업가,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이기도 한 이나모리 가즈오. 《생각의 힘》은 ‘살아 있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그가 경영자로서 또 한 인간으로서 나름의 치열한 삶을 살아오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책이다. 여기에는 결코 만만치 않았던 좌절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경영 이념과 방식을 구축해 성공적인 길을 걸어온 경영자의 생각과 지혜가 오롯이 담겨 있다. 그는 특히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할 것이 ‘사고방식’이라 강조하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갈 것을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실패를 거듭했던 학생 시절, 첫 직장 쇼후공업 입사, 교세라와 KDDI 창립, JAL 회생 과정 등에 관한 내용이 인터뷰 형식을 통해 감동적으로 또 생생하게 전달된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는 등 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거나, 일에서 성공하고 싶지만 그 방향을 쉬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것 등 삶의 지혜를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확실한 지침서로 다가갈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이야말로 소중한 삶의 열쇠다 제2차 세계대전 때의 공습으로 집 전소, 결핵 투병, 거듭된 학교 입시 실패…. 좌절의 청춘기를 보낸 이나모리 가즈오가 그것을 극복하고 끝내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쉽게 포기하지 않는 그의 근성도 한몫했지만 더불어 주위의 조언과 도움도 있었다. 이 덕분에 그는 결국 대학에 진학했고 방황이나 어긋남 없이 미래를 위한 시작점에 안착할 수 있었던 것. ‘손익과 관계없이 협력해주는 사람들의 선의를 곡해 없이 받아들일 마음이 자신에게 있는가’, 이것에 따라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걸 자연스레 깨달은 그는 이후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교세라를 창립하게 된다. 이나모리 가즈오 인생의 변곡점엔 항상 사고 전환이나 경영 이념 확립 등 ‘생각의 힘’이 작용했다. 이를테면 그가 들어간 첫 직장 쇼후공업은 재정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그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연구에 몰두해 일본 최초로 새로운 세라믹스 합성에 성공한다. 월급이 밀리고 동료 직원들이 하나둘 그만두는 상황에서도 그가 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던 건 ‘힘든 현실 속에서 불평이나 불만을 되풀이한다면 인생은 절대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것이다’라는 강한 집념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또 그가 교세라를 세우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땐 일부 직원들로부터 급료를 보장하라는 요구에 부딪힌다. 일단 그들을 설득하고 또 설득해 겨우 회사를 정상화시켰지만 그는 거기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 사건을 계기로 회사를 경영해나가는 목적에 대해 깊이 재고해 ‘전 직원의 행복을 물심양면으로 추구한다’라는, 즉 무조건 회사의 실리를 좇는 것이 아닌 직원들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경영 이념을 세운 것이다. 이러한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그는 도덕적이고 인간적인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쳤으며 결속된 직원들의 힘으로 교세라는 승승장구한다. 회사를 회생시키는 임무를 부여받고 JAL의 회장으로 취임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취임 후 그가 가장 먼저 손을 댔던 부분은 엘리트가 가진 관료의식 철폐였고, 사랑으로 직원을 다스리고 서민적인 마인드로 고객을 응대할 것을 그 무엇보다 강조했다. 최근 한국 사회에 불거진 ‘갑질 논란’과 상반되는 그의 이러한 가치관과 행보는 감동과 더불어 우리의 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어떻게 생각을 바꾸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는 능력과 열의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사고방식’이라 강조한다. 이 사고방식 하나 때문에 인생이 단숨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영자는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할까. 과연 어떤 생각이 우리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까. 그는 이런 것들을 꼽는다. ‘긍정적이고 건설적일 것’, ‘모두와 함께 걷고자 하는 협조적 태도를 가질 것’, ‘선의로 가득 차 있을 것’, ‘동정심과 상냥함을 가지고 있을 것’, ‘정직하고 진지할 것’,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기적이지 않고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 등등. 이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일을 좋아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그러면 거기서부터 선순환이 생겨난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속’, 즉 같은 일을 진지하게 지속해나가는 것이고, 한 가지 일에 매달리는 노력이 머지않아 위대한 결과를 이룩하는 법이라고 말한다. 처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업무를 맡게 되는 행운아는 그리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단순히 돈벌이를 위해, 생계를 위해, 또 어쩌다 보니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그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좋아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보라 조언한다. 이러한 노력이 바로 일에 대한 지속성을 얻으면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니 말이다. 반세기 이상 일에 몰두해 많은 사업을 육성해온 그의 성공 신화는 이 책에서 다시금 그의 생각과 말들과 더불어 빛을 발한다. 사업을 준비하거나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거나, 또는 앞으로 그 길을 가려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돌아보면서 다른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매사 부정적이고 일과 인생에 있어서 자신감을 잃은 사람이라면 그간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치열한 삶을 살아온, 이 시대 멘토이자 정신적 지주가 전하는 뜨거운 긍정의 힘을 전해받을 수 있을 것이다.‘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요소가 바로 ‘사고방식’입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에 품고 있는 인생관·가치관 또는 철학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 ‘사고방식’은 ?100점에서 +100점까지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능력’과 ‘열의’는 0점부터 100점까지, 즉 플러스(+)뿐인 지표이지만 ‘사고방식’은 마이너스(?)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정상적인 삶의 방식을 부정하며, 거짓말을 잘하고, 과거에 속박된 채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이라면, ‘능력’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리고 ‘열의’가 강하면 강할수록 인생과 일의 결과는 커다란 마이너스에 직면하게 되는 법이지요. 이런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풍족하진 않더라도 처한 그 상황을 뛰어넘는 것이 가능합니다. ‘능력’이 모자라거나 역경에 몰리더라도, 늘 훌륭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믿고 살아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인생은 잘 풀리기 마련입니다. 절대로 자신의 장래가 불운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의 미래에 분명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믿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을 좋아하는 것’이 가능해지면 거기서부터 선순환이 생겨납니다. 그것이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걸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한 가지 일에 매달리는 노력이 머지않아 위대 한 결과를 이룩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지속은 힘이다’라고 말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지속’, 즉 같은 일을 진지하게 지속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젊은 세대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것은 이런 견실한 노력을 중히 여기는 자세입니다. 공부나 스포츠에 한하지 않고 취직해서 자신의 인생을 쌓아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주어진 임무를 천직으로 생각해 한평생 그 일을 지속해나갔으면 합니다. 이러한 자세가 충실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지음, 최경원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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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학습일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지음, 최경원 그림
한눈에 보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지구환경관 지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태양과 여덟 개의 행성 하늘의 지도, 별자리 힘차게 움직이는 지구 지구의 껍질, 광물의 암석 생명진화관 박테리아에서 인간까지 지구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 인간과 자연관 우리 나라 산에 살아요 한강에 살아요 지구에 사는 다양한 식물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나서며 나는 자연사박물관 박사 살아 있는 동식물 기르기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2
메가스터디 / 박영희, 김경민,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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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자연,과학
박영희, 김경민,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초등 수준에 딱 맞춰, 교과서 내용은 제대로 담아 풍부한 그림으로 쉽게 풀었다. 초등학교에 간 카카오프렌즈가 실험실 사고로 위기에 빠진 사이다쌤을 구하며 벌이는 에피소드로 흥미를 유발한다. 교과서 내용을 쉽고 즐겁게 배우다 보면 학교 공부의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다. 학교에서, 책을 읽다가, 문제집 풀다가, 유튜브를 보다 생긴 온갖 과학적 호기심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한 뼘 더 커진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카카오프렌즈, 한 번 더구해줘! 1. 화학과 물질 │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화학 반응 1. 대리석을 녹이는 비가 있다고요? 2. 왜 소금물 속 소금은 눈에 보이지 않나요? 3. 철을 녹슬게 하는 범인이 산소라고요? 4. 왜 비행기 안에서는 과자 봉지가 빵빵한가요? 5. 소화기로 어떻게 불을 끌 수 있나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2. 다양한 생물 │ 다양한 생물의 성장 6. 버섯이 세균이라고요? 7. 외국에서 들어온 생물은 나쁜가요? 8. 광합성은 식물만 할 수 있나요? 9. 왜 깜짝 놀라면 심장이 빠르게 뛰나요? 10. 똥과 오줌은 왜 만들어지나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3. 물리와 에너지 │ 에너지와 힘 11. 왜 같은 온도에서 금속과 나무의 온도가 다르게 느껴지나요? 12. 러닝머신을 달려도 과학에서 말하는 운동이 아니라고요? 13. 왜 물 컵에 꽂힌 빨대는 휘어진 것처럼 보이나요? 14. 사람의 몸에도 전기가 통한다고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4. 지구와 우주 │ 우리 지구와 우주 이야기 15. 태양계 안에 행성에서 쫓겨난 천체가 있다고요? 16. 안개는 왜 끼는 건가요? 17.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8. 왜 겨울엔 낮의 길이가 짧은가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에필로그 권말 부록 _ 카카오프렌즈 스티커“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5-6학년 교과서 직접연계로 안심” -초4 아이를 둔 초등맘- “강추!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하는 개념 미리보기“ -장풍(엠베스트 중등과학 1타 강사)- “과학적 사고를 위한 머리와 심장을 두드려주는 자극제 “ -김지연(서울 초당초등학교 교사)- 교과 실력은 확 올리고 호기심은 꽉 잡아줄 교과 연계 학습의 첫 단추 교과 내용을 일상생활 속의 과학적 현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초등 수준에 딱 맞춰, 교과서 내용을 제대로 담아 풍부한 그림으로 쉽게 풀었습니다. 공부 집중력 쑥쑥 자신감 UP 초등학교에 간 카카오프렌즈가 실험실 사고로 위기에 빠진 사이다쌤을 구하며 벌이는 귀염뽀짝 에피소드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교과서 내용을 쉽고 즐겁게 배우다 보면 학교 공부의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흥미 유발 과학적 사고력 UP 학교에서, 책을 읽다가, 문제집 풀다가, 유튜브를 보다 생긴 온갖 과학적 호기심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한 뼘 더 커진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 지식 더하기 ①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초등 5-6학년 과학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한 질문과 어려워하는 개념을 모아 18개의 질문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여기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과학적 흥미를 일깨울 수 있습니다. ② 2019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③ 순식간에 교과서 4권(5-6학년 과학)을 뚝딱 읽는 효과! 단원마무리 문제풀이를 통해 학교 공부의 예습.복습이 가능합니다. 과학적 사고력 더하기 ① 인체, 우주 등 시공을 넘나드는 좌충우돌 과학 모험 에피소드는 보다 다채로운 그림과 과학의 원리를 생생하게 만들어 줍니다. ② 수업 시간에 들어봤던, 평소 궁금했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할 유쾌한 수수께끼를 가득 담았으며, 책을 읽으며 해답까지도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③ 몰라서, 혹은 소심해서, 지루하게 느꼈던 과학 수업에서 ‘저요 저요!’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④ 교과서 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밖 과학 상식까지 한 번에 깨칠 수 있어 평소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라도 흥미를 느끼며 넓고 깊은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꾸미기 놀이
키득키득 / 엠마누엘 테이라스 그림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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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유아놀이책
엠마누엘 테이라스 그림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그리기, 글쓰기, 스티커 놀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하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타 할아버지와 산타 할머니 옷 입히기, 크리스마스 요정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눈사람 여자친구 그리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들이 가득한 이 책은 만3~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300장의 스티커도 들어 있어 신나게 꾸며볼 수 있다.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쉽고 재미있는 꾸미기 놀이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를 위한 액티비티북 는 색칠하기, 종이접기, 스티커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72가지의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고, 받고 싶은 선물을 소원상자 안에 그려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달력에 매일 한 장씩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수 있어요. 또, 책 속에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를 활용해서 온 가족이 함께 장식 소품을 만들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가 한 권에! 집에 아이가 몇 장 하다 만 색칠공부책이나 스티커북 한 권쯤 있지 않나요? 난이도가 쉬운 색칠공부도 여러 장 반복되면 아이들은 금방 싫증을 느낍니다. 는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그리기, 글쓰기, 스티커 놀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하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산타 할머니 옷 입히기, 크리스마스 요정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눈사람 여자친구 그리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들이 가득한 이 책은 만3~4세 이상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 있어 신나게 꾸며볼 수 있답니다. 300장의 스티커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트리 장식을 완성해 보세요. 예술 감각을 키워주는 프랑스 감성의 크리스마스 미술놀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 책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엠마누엘 테이라스가 참여하여 유아 워크북으로는 드물게 완성도 높은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꾸미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예쁜 디자인의 패턴을 바탕으로 쉽고 간단하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책 뒷날개의 활용 예를 참고하여 아이들이 직접 예쁜 패턴 장식을 완성하거나, 종이를 접어 가위로 오리기만 하면 멋진 눈꽃송이 모양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와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보세요.
(유아 수학 총정리 2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프뢰벨)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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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프뢰벨)
수학동화
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2단계인 이 책은 그림에 있는 사물이나 동물의 수를 세고 알맞은 숫자를 찾아 ○를 쳐 보면서 1~10까지의 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수 세기 이야기를 통해 1 작은 수, 1 큰 수를 익힘으로써 더하기 1, 빼기 1의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아울러 입체 도형(상자모양,둥근기둥모양,공모양)의 모양을 구분하고 여러 가지 물건들 중에서 도형과 같은 모양의 물건을 골라 보며 도형 인식 능력과 공간 개념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과 맨 뒷장의 \'확인해 보세요\'는 유아의 성취감을 돕고 있습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한스 코는 꼬챙이 코
마루벌 / 제임스 크뤼스 글. 스타시스 에이드리게리치우스 그림 /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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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제임스 크뤼스 글. 스타시스 에이드리게리치우스 그림
한스 코는 코챙이 코 이렇게 기다란 코를 가진 아이는 어디에도 없지 꼬챙이 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한스는 코로 글씨를 쓰지. 『한스 코는 꼬챙기 코』는 한스크리스챤 안데르센 상을 받은 독일의 아동문학가인 제임스 크뤼스가 쓴 시입니다. 크뤼스는 여러 작품에서 현실의 세계를 뛰어넘는 환상과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었듯, 이 작품에서도 어딘지 낯설지 않는 피노키오와 같은 소년이 등장합니다. 꼬챙이 꼬에, 가느다란 팔과 다리를 가진 나무로 된 아이, 자신의 꼬챙이 코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한스는 자신의 꼬챙이 코로 글씨도 쓰고, 집이며 다리며 자동차도 만듭답니다. 또한 활이 없어 바이올린 연주를 못하는 가난한 악사를 도와주며 아름다운 상상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줍니다. 초현실적인 캐릭터와 일러스트는 다소 어두운 느낌을 주지만 특별한 느낌을 선사해 주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늘 교훈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해 보고, 상상을 더할 수 있는 여백있는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슬램덩크 오리지널 박스판 26-31 세트 (전6권)
대원씨아이㈜ / 이노우에 다케히코 글, 그림 / 2016.02.25
35,000
대원씨아이㈜
취미,실용
이노우에 다케히코 글, 그림
<슬램덩크>는 만화를 좋아하는 70~80년대 출생한 이들에게는 첫사랑과도 같다. 그런 첫사랑이 처음 연재한 날로부터 25년 만에, 추억을 고스란히 담으며 곱게 화장을 하고 출간이 되었다. <슬램덩크> 오리지널판은 2001년 완전판 발매와 함께 절판된 '오리지널판'을 디지털 편집을 통해 명장면과 대사를 고스란히 살렸다. 90년대에 출간된 오리지널판에서 시대 분위기상 삭제될 수밖에 없었던 장면들과 완전판에서 빠졌던 코믹한 컷들을 모두 살려 전 31권으로 발행된다.26권#225 슈터 ……… 7#226 예상 밖의 호조 ……… 27#227 노렸던 대로 ……… 46#228 프라이드 ……… 65#229 빅맨 ……… 85#230 국지전 ……… 105#231 파워 승부 ……… 125#232 굿바이 신현필 ……… 145#233 노도의 후반 ……… 16527권#234 북산 in Trouble ……… 7#235 존 프레스 ……… 27#236 스피드 스타 ……… 47#237 THE MAN ……… 67#238 IN THE MIDDLE ……… 87#239 키도 크고 농구도 잘한다 ……… 107#240 꼴사나운 모습의 북산 ……… 127#241 4POINTS ……… 147#242 히든카드 등장 ……… 16728권#243 O.R. ……… 7#244 HEART OF TEAM ……… 27#245 어둠 밖으로 ……… 47#246 주장의 결의 ……… 67#247 골밑을 내주지 마라 ……… 87#248 2년이나 ……… 107#249 신뢰 ……… 127#250 리듬 ……… 147#251 마음껏 날뛰어라 ……… 16729권#252 인재 ……… 7#253 에이스 정우성의 역습 ……… 27#254 슈퍼 에이스 ……… 47#255 정우성 ……… 66#256 도전 ……… 85#257 도전2 ……… 105#258 포석 ……… 125#259 포석2 ……… 147#260 빚은 바로 갚아야 하는 법 ………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예담Friend / 이보연 글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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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
육아법
이보연 글
애착은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육아의 중요 개념이다.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이 그동안 연구해온 이론과 상담 자료를 토대로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위한 방법을 다루면서 일상적으로 겪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애착으로 개선하는 노하우까지 담고 있다. 긍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 처했을 때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주변의 사물과 사람을 탐색하며 건강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을 시도한다. 반면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에게 세상은 무섭고 두려운 곳이므로 부모에게서 떨어지려 하지 않거나,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0~5세에 형성된 애착은 아이의 ‘내적 작동 모델’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내적 작동 모델은 나와 타인,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같은 일을 겪어도 내적 작동 모델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게 된다. 가령 행인이 자신을 치고 지나갔을 때 긍정적인 내적 작동 모델을 지닌 사람은 타인의 실수로 가볍게 넘기지만, 부정적인 내적 작동 모델을 지닌 사람은 자신을 무시해서 고의로 한 행동이라 받아들인다. 즉 0~5세에 형성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이 아이의 대인 관계부터 삶의 태도까지 결정하는 것이다.프롤로그│아이와 부모 사이의 모든 것, 애착 PART 1. 애착은 삶의 본능이자 이유이다 애착은 본능이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본능│사람과 나누는 따뜻한 접촉 엄마에 대한 이유 있는 집착 애착 육아,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라│부모의 민감한 태도가 애착을 좌우한다 │까다로운 아이도, 순한 아이도 모두 돌봄이 필요하다 부모와 세상을 향한 믿음, 안전감 세상을 향한 믿음의 시작, 안전감 │ 일관성 있는 육아가 아이에게 안전감을 전달한다 세상을 향한 호기심, 애착 행동 부모가 있어도 기댈 곳이 없는 아이 │ ‘애착 행동’으로 ‘안전감’을 얻은 후 나타나는 ‘탐색행동’ 불안을 극복하는 건강한 자아, 애착이 그 토대다 안정적인 애착이 아이의 불안을 해소한다 │ 불안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접촉의 힘 PART 2.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단 하나의 조건, 애착 아이가 크는 만큼 애착도 자라야 한다 [0~6개월] 꾸준한 돌봄이 애착의 시작이다 [7~12개월] 껌딱지에서 탐험가가 되기까지 [15~24개월] 밀당의 고수가 되어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라 [25개월] 부모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담다 +PLUS PAGE. 무조건 감싼다고 애착이 완성되지 않는다 +PLUS PAGE. 아이의 낯가림을 줄이는 방법 세 살까지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자 우주 엄마와 떨어지는 경험이 주는 마음의 상처│가장 치명적인 세 살 이전의 경험 │ 세 살까지 만 잘보면 된다? 세 살에서 다섯 살, 세상을 보는 눈을 완성한다 세상을 보는 가장 커다란 안경│아이의 마음에 자라는 씨앗│애착 경험이 아이의 자기 모델 을 만든다 마음의 씨앗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조건 부‘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나는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사랑에 서툰 부모를 위한 애착 육아의 모든 것 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불같이 화를 내거나, 아이의 울음소리에 걱정보다는 짜증이 먼저 올라올 때, 부모는 육아의 위기를 느끼게 된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나는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육아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시작한 부모들에게 애착 관계를 단서로 심리적 분석을 통해 육아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이 그것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의 저자는 문제의 근원으로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꼽는다. 아이는 부모에게 의지하고 부모는 이에 적절하게 반응하여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형성되는 신뢰가 곧 애착이다. 부모와의 애착이 불안정한 아이는 누구도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불안에 시달리며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기 쉽다. 반면 부모의 사랑 속에서 신뢰받는 아이는 안정적인 애착을 토대로 높은 자존감과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키워나간다. 0~5세에 경험하는 애착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애착은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육아의 중요 개념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이 그동안 연구해온 이론과 상담 자료를 토대로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위한 방법을 다루면서 일상적으로 겪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애착으로 개선하는 노하우까지 담고 있다. 0~5세에 경험한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인간은 어느 동물보다도 유아기가 길고 연약해서 누군가에게 의존해야만 살 수 있다. 때문에 아이는 먹고 자는 것과 별도로 ‘애착’이라는 특수한 본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다른 본능과 달리 애착은 상대방의 호응이 있어야 가능한 상호작용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배고파서 울면 부모는 그 신호를 받아들이고 아이에게 젖병을 물림으로써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배고픔을 해소하고 나아가 자신이 보호받고 있다는 믿음도 갖게 된다. 아이에게 애착 대상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무조건적인 의지의 대상인 것이다. 성장 과정에서 애착 대상과 형성한 관계는 아이의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 처했을 때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주변의 사물과 사람을 탐색하며 건강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을 시도한다. 반면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에게 세상은 무섭고 두려운 곳이므로 부모에게서 떨어지려 하지 않거나,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0~5세에 형성된 애착은 아이의 ‘내적 작동 모델’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내적 작동 모델은 나와 타인,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같은 일을 겪어도 내적 작동 모델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게 된다. 가령 행인이 자신을 치고 지나갔을 때 긍정적인 내적 작동 모델을 지닌 사람은 타인의 실수로 가볍게 넘기지만, 부정적인 내적 작동 모델을 지닌 사람은 자신을 무시해서 고의로 한 행동이라 받아들인다. 즉 0~5세에 형성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이 아이의 대인 관계부터 삶의 태도까지 결정하는 것이다. 사랑받지 않고 자랐어도 충분히 사랑을 줄 수 있다 부모 자신의 애착 경험부터 돌아보는 것이 시작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이 불안정한 경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부모의 어린 시절 경험, 특히 자기 부모와의 경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부모 역시 자기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실패한 것이다. 육아에 대한 기대와 좌절은 자신의 성장 경험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저자는 ‘요람의 유령’에서 찾는다. 부모의 부모, 그 부모로 거슬러 올라가면 잘못된 육아 방식과 상황으로 인한 애착의 결핍이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이다. 애착이 대물림된다는 이야기에 많은 부모들이 좌절한다. 자신과 똑같은 경험을 아이에게 겪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모 자신의 애착 형성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 본인의 좋은 면과 더불어 부정적인 부분까지 온전히 인정하고,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눈다면 아이와 충분히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아이와의 대화법, 애착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놀이 방법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휘선 / 박윤식 (지은이)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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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선
소설,일반
박윤식 (지은이)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은 십계명 자체를 다루기 앞서 예비 단계로 언약 일반, 시내산 언약, 언약 체결을 전후한 모세의 여덟 차례 시내산 등정을 상세히 진술하고 십계명의 서론을 논한 다음 열 계명을 각 계명별로 다룬다. 또한 저자는 성경으로 성경을 해명한다고 하는 종교개혁자들의 방법을 한껏 활용하고 있다.| 저자 서문(중략)불초한 사람은 신구약 성경의 핵심 요지가 십계명인 것을 깨닫고, 50년 이상의 설교 사역에서 십계명 그 열 마디의 물줄기를 따라 구속사적 관점에서 설교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누가의 고백처럼 "말씀의 목격자"가 되기 위해 매일 쉬지 않고 기도를 올리면서, 성경 구석구석을 빠뜨리지 않고 연구하고, 최대한 힘 닿는 대로 관련된 모든 분야에 힘과 정성을 쏟아 부었습니다. 부디 이 부족하고 허물 많은 저서가 이제 130년을 바라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에 다소(多少)라도 유익되기를 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깊이 알고자 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친절한 길 안내자가 되기를 손 모아 기도할 뿐입니다.예수님의 예언대로 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어지고(마 24:12) 억울한 자의 눈물겨운 호소가 그칠 날 없고,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죄악의 먹구름으로 뒤덮힌 오늘날, 남녀노소 모두 사랑에 목이 타고 사랑을 찾기에 갈급합니다. 찢기고 할퀸 상처 투성이의 인류를 치료할 특효약, 모든 부정을 깨끗하게 씻어줄 티 없이 맑은 생명수, 그것은 바로 사랑으로 충만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이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슴속에 샘솟듯하여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 땅에서 맛보며 이 복음을 전 세계에 널리 전하는 귀한 은혜가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해도움 1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 일정(주전 1446년) 서 평 5 추천사 10 저자 서문 14 만대의 언약 23 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언약 26 1.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언약의 목적 2.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언약의 성격 3. 사람과 사람 사이의 언약의 결과 Ⅱ. 영원하신 하나님의 만대의 언약 31 1. “구원하시는 구원”입니다. 2. “거룩한 언약”입니다. 3. “맹세하신 맹세”입니다. Ⅲ. 시내산 언약의 특징 40 1. ‘나라’를 대상으로 한 언약 2. 하나님께서 직접 전 백성에게 음성으로 들려주신 언약 3. 기록으로 구체화된 최초의 언약 4. 언약의 땅에서 지킬 실천적 언약 Ⅳ. 시내산 언약의 구속사적 의미 54 1. 피로 맺은 언약 2. 중보자가 있는 언약 3. 대대에 지킬 만대(萬代)의 언약 4. 구속 계시가 명백한 언약 Ⅴ. 계속적으로 확증되어야 할 시내산 언약 67 1. 구속사의 장자 이스라엘 2. 다시 확증된 언약 3. 계속적으로 확증되고 확증되어야 할 언약 모세의 8차례 시내산 등정 73 Ⅰ. 시내산으로 이끄신 하나님의 섭리 76 1.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기 위한 섭리 2.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리게 하시기 위한 섭리 3. 하나님 앞에 절기를 지키게 하시기 위한 섭리 Ⅱ. 한눈에 보는 8차례 시내산 등정 82 Ⅲ. 모세의 8차례 시내산 등정 90 1. 제1차 올라감 - 3월 2일 월요일(출애굽 한 지 46일) 2. 제1차 내려옴 - 3월 2일 월요일(출애굽 한 지 46일) 3. 제2차 올라감 - 3월 3일 화요일(출애굽 한 지 47일) 4. 제2차 내려옴 - 3월 3일 화요일(출애굽 한 지 47일) 5. 제3차 올라감 - 3월 5일 목요일(출애굽 한 지 49일) 6. 제3차 내려옴 - 3월 5일 목요일(출애굽 한 지 49일) 7. 제4차 올라감 - 3월 6일 금요일(출애굽 한 지 50일) 8. 제4차 내려옴 - 3월 6일 금요일(출애굽 한 지 50일) 9. 이튿날 이른 아침 - 3월 7일 토요일(출애굽 한 지 51일) - 시내산 언약 체결식 10. 제5차 올라감 - 3월 7일 토요일(출애굽 한 지 51일) 11. 제5차 내려옴 - 3월 7일 토요일(출애굽 한 지 51일) 12. 제6차 올라감 - 3월 8일 일요일(출애굽 한 지 52일) 13. 제6차 내려옴 - 4월 17일 목요일(출애굽 한 지 91일) 14. 제7차 올라감 - 4월 18일 금요일(출애굽 한 지 92일) 15. 제7차 내려옴 - 5월 28일 화요일(출애굽 한 지 131일) 16. 제8차 올라감 - 5월 30일 목요일(출애굽 한 지 133일) 17. 제8차 내려옴 - 7월 10일 월요일(출애굽 한 지 172일) 성경의 강령(綱領) 십계명, 그 열 가지 본질(本質) 149 Ⅰ. 십계명과 열 가지 말씀 152 Ⅱ. 십계명의 열 가지 본질(本質) 156 1. 토라() = 주의 법, 주의 율법 / Thy law 2. 에두트(), 에다() = 주의 증거, 여호와의 증거 / Thy testimonies 3. 미쉬파트() = 주의 판단, 주의 규례 / Thy judgments, Thine ordinances 4. 호크() = 주의 율례 / Thy statutes 5. 다바르() = 주의 말씀 / Thy Word 6. 픽쿠드() = 주의 법도 / Thy precepts 7. 미츠바() = 주의 계명 / Thy commandments 8. 데레크() = 주의 도(道), 주의 길 / Thy ways 9. 이므라() = 주의 말씀(약속) / Thy Word (promise) 10. 에메트(), 에무나() = 진리(성실) / truth (faithful) Ⅲ. ‘열 말씀’의 소(小)결론 199 만대의 언약 십계명, 그 특징과 원리 201 Ⅰ. 십계명의 명칭, 완전한 ‘열 말씀들’ 204 Ⅱ. 십계명의 특징 206 1. 자유와 사랑과 은혜의 복음으로 선포하셨습니다. 2. 거룩함과 영광스러움 속에서 주셨습니다. 3.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4.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으로 선포하셨습니다. 5. 하나님께서 친수로 두 돌판에 쓰셨습니다. 6. 하나님께서 주신 ‘주의 증거’입니다. 7. 신구약성경 모든 계시의 압축입니다. Ⅲ. 십계명(十誡命) 이해의 중심 원리 217 1. 십계명의 큰 두 줄기 - 대신(對神) 계명과 대인(對人) 계명 2. 십계명에서 확장된 세부 율법들 3. 마음의 영역까지 확장 적용하는 복음적 원리 4. 각 계명을 범한 자의 처벌법(범죄자의 최후) 5. 예수님의 십계명 인용 만대의 언약 십계명(열 말씀들) 241 제 1 계명 The First Commandment 244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 20:3, 신 5:7) 제 2 계명 The Second Commandment 288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출 20:4-5上, 신 5:8-9上) 제 3 계명 The Third Commandment 3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출 20:7, 신 5:11) 제 4 계명 The Fourth Commandment 33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11, 신 5:12-15) 제 5 계명 The Fifth Commandment 376 “네 부모를 공경하라”(출 20:12, 신 5:16) 제 6 계명 The Sixth Commandment 402 “살인하지 말지니라”(출 20:13, 신 5:17) 제 7 계명 The Seventh Commandment 427 “간음하지 말지니라”(출 20:14, 신 5:18) 제 8 계명 The Eighth Commandment 455 “도적질하지 말지니라”(출 20:15, 신 5:19) 제 9 계명 The Ninth Commandment 47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출 20:16, 신 5:20) 제 10 계명 The Tenth Commandment 49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출 20:17, 신 5:21) 각 장에 대한 주(註) 539 찾아보기 545
워드타파 Level 1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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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40일에 완성하는 수준별 어휘 서로 예비 중학생부터 예비 고등학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으로 어휘를 익히도록 구성하였으며 주요 교과서와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필수 영단어를 분석하여 엄선하였다.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학교시험문제로 확인하기 01회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학교시험문제로 확인하기 02회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학교시험문제로 확인하기 03회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학교시험문제로 확인하기 04회 ANSWER INDEX40일에 완성하는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영단어가 수록된 어휘서입니다. 주요 교과서와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필수 영단어를 분석하여 엄선했습니다. 워드타파는 수준별 어휘서로서 예비중학생부터 예비고등학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전날 어휘를 예문에 삽입하여,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으로 어휘를 익히도록 장치했습니다. [구성과 특징] 특장 1 교과서 핵심 어휘 720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영단어 720개를 엄선했고, 기타 추가 어휘까지 약 1000개의 어휘를 외울 수 있도록 구성 특장 2 내신 대비 어휘 문제 수록 학교시험문제 유형으로 10Day마다 누적 테스트를 제공하여, 학교 시험 적응력을 향상시키도록 함 특장 3 예문을 통한 반복학습 전날 익힌 어휘를 당일 어휘의 예문에 포함하여, 자연스럽게 어휘를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 특장 4 Day별 영어듣기 QR코드 제공 Day마다 '단어-우리말 뜻'의 MP3파일을 제공하여, QR코드를 통해 빠르게 익히도록 함 특장 5 휴대 가능한 단어장 반으로 접어, 영한/ 한영 뜻을 빠르게 확인하며 암기
소년 셜록 홈즈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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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형 마이크로프트가 추천한 가정교사 에이미어스 크로. 열네 살의 셜록 홈즈는 그에게서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한 여러 가지 것들을 배운다. 주변을 살피는 방법, 자연스럽게 장소에 녹아드는 방법,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등을 질문과 답을 통해, 또는 실제 상황에서의 적용을 통해 가르친다. 그걸 이용해 셜록은 우연히 마주한 의문의 사건 단서를 찾아내 추리를 해 나가는데….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전격 출간! 누구나 인정하는 전설의 명탐정 셜록 홈즈. 그의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 관찰력, 논리력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그리고 아서 코넌 도일이 처음으로 셜록 홈즈를 세상에 소개하기 전의 셜록 홈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은 어땠으며, 그의 가족과 친구는 어떤 사람들일까? 혹시 첫사랑은?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 이 책은 이미 영국과 미국 아마존에서의 인기와 셜로키언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은 열렬히 후속권이 연이어 나오길 고대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적인 호기심과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고의 여름방학이 될 것이다. 소년 셜록 홈즈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법과 추리법을 배워 보자! 코넌 도일이 쓴 '셜록 홈즈' 첫작품인 《주홍색 연구》. 이 책에서 왓슨이 알려 주는 셜록 홈즈의 지식 범위는 다음과 같다. 1. 문학에 대한 지식 전무함. 2. 철학에 대한 지식 전무함. 3. 천문학에 대한 지식 전무함. 4. 정치에 대한 지식은 약간 있음. 5. 식물학에 대한 지식은 편차가 큼. 벨라도나, 아편, 독성 물질 일반에 대해서는 해박하지만 실용적인 원예 지식은 전혀 없음. 6. 지질학에 대한 지식은 실용적이지만 한계가 뚜렷함. 여러 종류의 토양을 한눈에 구별할 수 있음. 산책을 끝낸 뒤 나에게 바지에 흙탕물이 튄 자국을 보여 주고, 흙의 색깔과 조성만으로 그 흙이 런던의 어느 지역에서 묻어 온 것인지를 말해 주었음. 7. 화학에 대한 지식 해박함. 8. 해부학에 대한 지식은 정확하지만 체계가 없음. 9. 범죄 관련 문헌에 대한 지식은 놀라 자빠질 정도. 금세기에 저질러진 중범죄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눈치. 10. 바이올린 연주는 수준급. 11. 목검술, 펜싱, 권투 실력은 프로급. 12. 영국 법에 대해서도 실용적인 지식이 꽤 있음. 그렇다면 이런,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자고로 영웅이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좌충우돌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지식과 지혜를 얻으며 영웅으로 자라나는 것이다! 그가 명탐정의 자질을 만들어 나가던 때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첫 시작은 알 수 없는 검은 연기구름에 둘러싸인 두 구의 시체에서 출발한다. 거기서부터 독자들은 열네 살의 소년 셜록 홈즈가 명탐정 셜록 홈즈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게 된다. 그리고 독자들도 소년 셜록 홈즈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력, 정보를 모으는 관찰력, 사건을 통찰하는 직관력, 모든 것을 아우르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다. 읽다 보면 어느새 소년 셜록 홈즈와 같이 생각하고 풀어 나가는 추리력의 대가가 될 것이다! 소년 셜록 홈즈, 그의 두근두근 첫사랑 추리만 알고, 사건 해결에만 몰두하느라 사랑이나 연애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을 것만 같은 셜록 홈즈. 하지만 그의 사춘기 소년 셜록 홈즈에게는 보통 아이들과 같은 첫사랑이! 셜록 홈즈의 스승인 에이미어스 크로의 딸 버지니아 크로에게서 느끼는 찌릿찌릿 알 듯 말 듯한 감정. 소년 셜록 홈즈에게 다가온 그녀는 과연? 그녀에 대한 셜록 홈즈의 추리를 들어 보자면……. 읽기만 해도 괜스레 얼굴 붉어지는 소년 소녀의 티격태격 첫사랑 이야기. 손끝만 닿아도 온기가 느껴지고, 그녀의 얼굴이 자꾸 생각난다는 살구 향기 같은 이야기도 쫓고 쫓기는 모험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펼쳐진다. 숨겨져 있던 셜록 홈즈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과거, 당시의 영국 기존의 셜록 홈즈 책에서 왓슨의 입을 통해서 슬쩍슬쩍 언급했던 셜록 홈즈의 과거의 사건과 , 셜록 홈즈의 성격 형성, 추리력에 대한 수수께끼가 풀린다. 그리고 베이커 가 아이들의 도움을 받았던 그에게는 그와 비슷한 어릴 적 친구 매티, 당시를 엿볼 수 있는 영국의 일면에 대한 세세한 묘사로 사건은 더더욱 실제처럼 느껴진다. 아직은 미숙하고 어설프지만 그 점이 더욱 매력적인 소년 셜록 홈즈의 대활약! 그리고 그의 우정, 선생님, 아버지, 형, 가족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사람들은 거짓말을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어떤 행동을 한단다. 거짓말을 한다는 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거든. 머릿속으로 두 가지 다른 사실을 동시에 정리해야 하니까 말이다. 진실은 감추고 거짓을 말하려 하지. 거기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특정한 방식으로 나타난단다.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거나 코를 만진다든가 아니면 평소 말할 때보다 주저하면서 말을 더듬는 경우도 있지.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자세히 말하기도 해. 그러면 자기 거짓말이 훨씬 믿을 만하다고 여기는 거야. 벽지가 무슨 색깔이었다거나, 턱수염이나 콧수염을 길렀다거나 그런 것들을 기억한다고 하는 거지. ……(후략)”- 셜록이 터무니없는 자기 얘기를 믿느냐고 물었을 때 에이미어스 크로가 한 말 이번에는 버지니아의 눈을 마주할 수 있었다. 셜록은 그 눈동자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넌 내가 영국에서 만난 여느 여자아이들과는 달라.”셜록이 말했다.“넌 독특해. 난 널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하지만 네가 만약 나와 같이 어딘가를 가려 했다면, 예를 들어 축제 같은 곳에 말이지. 넌 그냥 나한테 와서 직접 물어봤을 거야.”셜록은 좀 더 생각해 보고 나서 말을 덧붙였다.“그게 아니면, 사실 이쪽이 더 가능성 있는데, 그냥 나한테 가자고 바로 말했겠지.”이번에는 버지니아의 얼굴이 빨개졌다.“넌 내가 너무 이래라저래라 한다고 생각하는구나?”“너무는 아니고 적당히 이래라저래라 하는 정도야.”매티가 셜록과 버지니아를 번갈아 쳐다봤다.“너희들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아무것도 아냐.”셜록과 버지니아가 입을 모아 말했다.- 셜록과 버지니아가 버지니아가 썼다고 생각되는 편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략)……세상은 변할 거야. 힘의 균형은 파라돌 의회(코넌 도일의 단편 에서 왓슨은 셜록이 서른네 살 때인 1887년에 파라돌 챔버와 관련된 사건을 해결했다고 언급한다- 옮긴이)에 속한 내 친구들의 입맛에 따라 움직이게 될 거다.”파라돌 의회? 그게 뭐지? 셜록은 모페르튀이가 지껄인 이야기 가운데 중요해 보이는 말들을 외워 두었다.- 모페르튀이 남작의 말에서 언급된 셜록 홈즈의 과거 사건에 대한 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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