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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곤충 관찰기 1
길벗스쿨 /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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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한다. 1권 '꼭꼭 숨은 곤충의 집'에서는 풀, 나무, 물속, 흙 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곤충 16종을 소개한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박사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러 곤충들의 짝짓기 과정, 사냥 방법, 자식을 기르는 모습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100컷 가까이 들어 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머리말 4 추천의 글 6 풀밭에 사는 곤충 풀잎에 보석처럼 열리는 풍뎅이 12 숲 속 반상회의 주인공,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 22 나뭇가지랑 꼭 닮은 대벌레 32 강아지풀밭의 주인공, 방아깨비 40 풀잎과 헷갈리는 줄베짱이 50 | 곤충이 더 궁금해 | 사람보다 나이가 훨씬 더 많은 곤충 62 나무줄기에 사는 곤충 나무에 떨어진 새똥을 닮은 새똥하늘소 66 칡덩굴 천국에서 사는 배자바구미 76 나무진 옹달샘이 터전인 고려나무쑤시기와 밑빠진벌레 86 숲 속의 천하장사, 털두꺼비하늘소 98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과 벌레의 구분법 106 물에 사는 곤충 물속 세계의 사마귀, 게아재비 110 물속에서 장구 치는 장구애비 118 동글동글 물속의 귀염둥이, 꼬마줄물방개 126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이 물속으로 이사 간 까닭 136 흙과 모래에 사는 곤충 바닷가 모래밭의 청소부, 남생이거저리 140 축축하고 습한 곳의 숨은 청소부, 꼽등이 150 땅 파기 천재, 땅강아지 158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이 번성하게 된 이유 168 사진 제공 / 퀴즈 정답 171프랑스에 ‘파브르 곤충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정부희 곤충기’가 있다!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곤충의 고전은 여태까지 프랑스의 《파브르 곤충기》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곤충은 우리 곤충과는 종과 모양새가 많이 다릅니다. 곤충 종수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요. 이에 현장파 학자로 20년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걸으며 곤충을 연구해 온 정부희 박사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땅 곤충 관찰기》를 펴냅니다. 정부희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발표해 오고 있는 곤충학자이자 곤충 전문 저자입니다. 《곤충의 밥상》, 《곤충의 유토피아》, 《곤충 마음, 야생화 마음》, 《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 《곤충들의 수다》 등 발표한 책들은 자연 과학 전문서이지만 저자 특유의 쉽고 문학적인 문장으로 곤충의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여러 활동이 100년 전 프랑스의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열정을 그대로 닮아 있어 여러 언론에서 ‘한국의 파브르’라는 별명도 얻었지요. 외국의 곤충이 아닌 우리나라의 곤충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곤충의 모양과 생태가 그곳 자연환경과의 상호 작용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곤충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자연환경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똥으로 변장하는 곤충은? 눈물 나는 부성애를 보여 주는 아빠 곤충은? 시체를 먹는 곤충은? 화학 무기를 제조하는 곤충은? 뱀허물같이 집 짓는 곤충은? 등 책에 나오는 곤충들의 진기한 생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이러한 곤충이 살고 있는 우리 환경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나아가 곤충과 또 우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소중히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정부희 곤충기’는 ① 꼭꼭 숨은 곤충의 집 ②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 ③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2016년 출간) ④ 방귀 뿡 폭탄 펑 곤충의 무기(2016년 출간) ⑤ 뚝딱뚝딱 곤충의 집 짓기(2016년 출간)까지 전 5권으로 구성되어 80종 내외의 곤충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 서식지만 알아도 수만 가지 곤충 생태가 모두 이해돼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곤충이라면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완용으로, 통제된 환경에서 길러지기 쉬운 이 곤충들을 경험했다고 해서 곤충에 대해 다 공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곤충은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종류만 해도 100만 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곤충은 어떻게 지구에서 이렇게 많이 살게 되었고, 우리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각 곤충의 생태는 얼마나 다양할까요? 이 책은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합니다. ①권 꼭꼭 숨은 곤충의 집에서는 풀, 나무, 물속, 흙 등 서식지별로 나누어 곤충 16종을 소개합니다. 서식지를 알면 곤충들의 다양한 생태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서식지가 곤충의 먹이와 모습, 생태를 결정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풀에 사는 곤충은 풀빛을 따라 녹색을 띠는 것이 많습니다. 먹이도 풀이 되고요. 나무에 사는 것들은 나무껍질을 닮은 곤충이 많습니다. 나무뿌리나 나무진을 먹고요. 물속에 사는 곤충들은 숨 쉬기 위해 호흡관이나 공기 방울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흙에 사는 곤충은 흙빛을 띠고 대체로 땅을 잘 팝니다. 이처럼 서식지만 알아도 곤충의 모습이나 공통점과 차이점 등 대강의 특징이 파악돼요. 어떤 새로운 곤충을 만났을 때에도 짐작해 볼 수 있지요. 또 오늘날 곤충 모습이 자연이 맞춰 살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해 온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한국의 파브르와 함께 떠나는 곤충 답사 이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은 표본된 형태이거나 실험실에서 관찰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 우리 산과 들에서 만나는 곤충들을 죽이거나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요. 곤충만 따로 떼어 내어 소개하는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곤충이 우리 자연과 생태 속에 어우러진 모습을 중요하게 보여 줍니다. 나뭇가지 위에서 대벌레를 봐야 사냥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나뭇가지처럼 몸을 바꾼 이유가 보입니다. 새똥하늘소 역시 나무에서 봐야 사냥꾼들에게 나무 위에 싸놓은 새똥처럼 보이는 전략을 쓴다는 것이 이해되지요. 이것이 곤충을 진짜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습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껴 보세요. 또 이 책을 본 다음, 가족 여행이나 소풍을 떠난다면 그동안 잘 보이지 않았던 작은 곤충들의 숨겨진 큰 세계가 비로소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 자료,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글과 그림 여러 곤충들의 짝짓기 과정, 사냥 방법, 자식을 기르는 모습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나무진 카페에 간다든지, 곤충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 다닌다든지, 곤충 아빠 등이 곤충 아기들 침대라든지 하는 일상적인 표현 역시 아이들이 곤충 생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 곤충학자의 열정을 배우고, 우리 생태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껴요 정부희 박사는 30대가 되어 유적지 답사를 다니면서 곤충에 매력에 빠진 뒤, 20년 넘게 곤충 연구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1주일에 2~3일 정도는 야외에서 곤충을 만나는 데 시간을 보내지요. 덥고 뜨거운 날씨, 인적 드문 산, 독 있는 뱀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곤충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연구를 이어 오고 있는 학자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일과 꿈을 대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서 정부희 박사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습니다. 뒷다리가 무척이나 긴 긴다리소똥구리, 물속의 장군감인 물장군, 땅을 잘 파는 땅강아지 등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곤충들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자연의 위기이기도 한 탓입니다. 곤충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 종이 존재하는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임을 곤충 장을 마무리할 때마다 밝히고 있습니다. 숲 속 반상회의 주인공,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녀석은 우리나라에서만 살아요. 그래서 이름에 ‘한국’이 들어가요. 날개가 없다고 ‘민날개’, 배 꽁무니인 밑이 위로 들려 있다고 ‘밑들이’라는 말도 이름에 넣었어요. ‘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란 이름은 우리나라에만 사는, 날개가 없는, 밑이 들린 메뚜기란 뜻이에요. 녀석의 학명, 그러니까 세계 학자들이 쓰는 정식 이름은 주보브스크야 코리아나(Zubovskya koreana), 여기도 한국이란 뜻인 ‘코리아나’가 들어 있네요. 이름이 길지만 하나하나 따져 보니 쉽지요? (25~26쪽) 나뭇가지랑 꼭 닮은 대벌레대나무 같아서 우리나라에서는 ‘대벌레’라고 불러요. 중국에서는 ‘대나무 마디 벌레’란 뜻으로 ‘죽절충(竹節蟲, 대나무 죽, 마디 절, 곤충 충)’이라 하지요. 서양에서는 지팡이를 닮았다고 ‘지팡이 벌레(stick insect)’라고 해요. 다리를 뻗치고 앉은 녀석을 살짝 건드려 봐요. 그러자 앞다리가 슬금슬금 움직이고, 가운뎃다리와 뒷다리도 덩달아 꿈틀거리네요. 그러더니 모든 다리에 힘을 바짝 주고 몸을 일으켜 세워요. 마치 팔 굽혀 펴기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35쪽)
메가두뇌력 Step 3 창의력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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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놀이와 생활 속에서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 아기 첫 동물 퍼즐북 02) 바다에 사는 동물들
대교출판 / 베아트리스 가렐 그림, 황인서 감수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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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스 가렐 그림, 황인서 감수
대교출판의 《우리 아기 첫 동물 퍼즐북》 시리즈 \"바다에 사는 동물들\"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하여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살고 무얼 먹고 사는지, 아기동물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간단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면서, 빈 자리에 퍼즐을 끼워 넣는 활동을 유도하여 유아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농장, 바다, 남극과 북극, 아프리카에 사는 5종류의 동물을 테마로 총 4권으로 구성하였으며, 클레이(진흙 인형)로 만든 것을 사진 촬영하여 일반 일러스트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이 살아 있습니다. 퍼즐의 두께가 두껍고(2.5mm) 크기도 적당하여 유아의 손에 잘 잡히며, 모서리와 퍼즐을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추구하였습니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 클레이(진흙 인형) 사진 그림책. 유아의 손 감각과 사물 분별력을 길러 주는 퍼즐북. ㆍ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김정만 박사, 인하대 해양학 연구원 황인서 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ㆍ농장, 바다, 남극과 북극, 아프리카에 사는 5종류의 동물을 테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ㆍ클레이(진흙 인형)로 만든 것을 사진 촬영하여 일반 일러스트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이 살아 있습니다. ㆍ퍼즐의 두께가 두껍고(2.5mm) 크기도 적당하여 유아의 손에 잘 잡히며, 모서리와 퍼즐을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추구하였습니다. ㆍ왼쪽 페이지에 각 동물의 특징을 보여 주며,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어미 동물을 보여주고 아기동물을 찾아 퍼즐로 넣는 구성이 5번 반복됩니다. ㆍ책장을 넘기면서 이 새끼동물들을 엄마 또는 아빠 동물 옆 빈 자리에 끼워 넣는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ㆍ맨 마지막에 왼쪽 페이지에 지금까지 본 동물의 그림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이 그림이 확대된 4조각짜리 퍼즐이 끼워져 있습니다. 퍼즐을 맞추면 지금까지 본 5종류의 동물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3 (3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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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3권 바둑알과 다양한 도형으로 분수를 읽고 쓰는 방법을 익힙니다. 아미지를 보면서 분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면서 분수 연산의 기본기를 쌓습니다.
밥스 패밀리 1
겜툰 /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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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다. 어느 날, 밥스 패밀리의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건 바로, 김밥 콘테스트를 앞두고 김밥 여사의 햄이 사라진, 일명 “김밥에 해…햄이 없엉! (해미읍성?!)” 사건이었다. 유력한 용의자는 김밥 콘테스트의 우승 후보들. 현장에 고소한 향기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진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프롤로그 1화 밥스 패밀리를 소개합니다 2화 김밥에 해…햄이 없어! 3화 범인은 향기를 남기고 4화 충격! 진범의 정체 5화 꿀떡 도둑 소동 에필로그“밥심이 불끈 솟는 책” “분명 밥을 먹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상상도 못 한 캐릭터들이 온다! 평화로운 대밥민국, 한정식 시티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늘도 “밥값”은 하는 수상한 가족! 밥심으로 사건 해결하는 우리 동네 탐정, 밥스 패밀리! 자, 모두 두 눈을 감고 코끝에 집중! 그렇게 맛있는 냄새의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이곳은?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입니다.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느 날, 밥스 패밀리의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한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김밥 콘테스트를 앞두고 김밥 여사의 햄이 사라진, 일명 “김밥에 해…햄이 없엉! (해미읍성?!)” 사건이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는 김밥 콘테스트의 우승 후보들! 현장에 고소한 향기만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진 범인은 과연 누구?! 김밥 콘테스트까지 남은 시간은 단 이틀. 그 안에 밥스 패밀리는 김밥 여사의 햄을 훔친 진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밥의 민족 대한민국이 기다려 온,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코믹 추리 동화! 하나, 상상도 못 한 가족이 온다! 상상도 못 한 정체?! 가장 한국적인 캐릭터들이 온다! 매일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밥과 국, 반찬들이 특별한 캐릭터로 탄생했습니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엄마 콩밥과, 한번 특종을 물면 놓지 않는 수다쟁이 기자 아빠 찰밥.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밥심이 곧 추리력이라는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변장의 달인, 동생 보리밥까지! 밥스 패밀리가 들려줄 미스터리하고도 코믹한 사건 속으로 당장 빠져 볼까요? 둘, 추리력을 키워 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초판 한정 특별 추리 도구가 들어 있어요! 김밥 여사의 햄 도난 사건, 일명 ”김밥에 햄이 없엉!” 사건, 그리고 행복 떡집 아저씨의 불행한 하루, “꿀떡 도둑 소동” 사건까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2개 수록되어 있어요. 밥스 패밀리의 시선을 따라 함께 추리해 나가다 보면, 범인에 대한 단서가 하나둘 밝혀집니다. 초판 한정으로 드리는 특별 추리 도구, 거울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셋, 집중력을 키워 줄 다양한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 속에는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미로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모두 9개나 수록되어 있어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게 읽고 즐기기만 하면, 스스로 책 읽는 습관까지 길러져요. ? 넷, 어휘력을 키워 줄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까지! “밥은 먹고 다니냐?” 유독 우리나라에는 밥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습니다. 우리 식탁 어딘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을 것만 같은 밥스 패밀리와 함께, 코믹하고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보아요. 가훈: 잘 먹고 잘 살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잘 먹어야 해요. 따끈한 밥에 소중한 사람들까지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우리는 때로 익숙한 나머지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 살곤 합니다. 이번 1권에서는 “김밥에 해…햄이 없엉!” 에피소드를 통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 이웃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곁의 가족과 친구, 나아가 이웃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보아요. 그럼, 세상에 없던 수상하지만 따듯한 가족, 매력 만점 밥스 패밀리가 펼치는 본격 생활 밀착형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헥헥. 아이고, 숨차!)을 우리 다 함께 맛볼까요?!
메가두뇌력 Step 3 썼다지웠다 점잇기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4,900
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썼다 지우며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달의 뒤편으로 간 사람
비룡소 /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 지음, 이원경 옮김 / 2009.07.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청소년 과학,수학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 지음, 이원경 옮김
2003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베스트 북, 2004년 보스톤 글로브 혼 북 논픽션 부문 아너 상, 밀드레드 배첼더 아너 상 수상작. 최초로 달까지 간 우주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를 다룬 책. 스웨덴의 작가이자 화자인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가 쓴 이 책은 미국에도 번역.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아폴로 11호에 타고 있었던 우주 비행사 중 처음으로 달 뒤편까지 비행한 마이클 콜린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최초의 달 여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세 우주 비행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고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차근차근 알려 주고자 했다. 마이클 콜린스가 달의 뒤편에서 쓴 메모, 아폴로 11호가 촬영한 달 사진 등 다양한 실제 자료들이 이해를 돕는다. 글, 그림, 표를 적절히 배치하면서도 자유로움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2004년 보스톤 글로브 혼 북 논픽션 부문 아너 상 2004년 밀드레드 배첼더 아너 상 2003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베스트 북 인류 최초로 달을 향해 나아간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의 경이로운 우주여행 달 뒤편을 비행한 첫 번째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와 함께 만나는 신비한 우주의 모습 달 착륙 40주년을 맞아 아폴로 11호의 여행을 다룬 『달의 뒤편으로 간 사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초로 달까지 간 우주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스웨덴의 작가이자 화자 베아 우스마 쉬페르트가 쓴 이 책은 미국에까지 번역?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은 아폴로 11호에 타고 있었던 우주 비행사 중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 표면을 밟은 닐 암스트롱만 기억하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 아폴로 11호에는 에드윈 올드린과 마이클 콜린스라는 두 명의 우주 비행사가 더 타고 있었는데, 특히 마이클 콜린스는 다른 우주 비행사들이 달 표면에 머무는 동안 홀로 우주선을 타고 달의 궤도를 도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자 처음으로 달 뒤편까지 비행한 사람이었다. 이 책은 마이클 콜린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최초의 달 여행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세 우주 비행사들은 어떤 사람들이었고 무엇을 준비했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마이클 콜린스가 달의 뒤편에서 쓴 메모, 아폴로 11호가 촬영한 달 사진 등 다양한 실제 자료들이 이해를 돕는다. 글, 그림, 표를 적절히 배치하면서도 자유로움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는 우주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은 물론, 널리 알려지지는 않아도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의 미덕을 알려 준다. 실제 우주여행에서 남긴 생생한 기록들 이 책은 아폴로 11호의 달 여행을 출발부터 귀환까지 따라가며 우주선의 구성과 우주여행 과정을 간결하고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주 비행사들이 물품 상자 안에 행운의 부적을 지니고 있었던 것 등 미처 알려지지 않은 재미난 사실들까지 알려 준다.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의 우주여행이라도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이었는지도 사실적으로 보여 주어 작은 우주선을 달에 보내기까지 많은 사람의 노고가 있었음을 알게 해 준다. 마이클 콜린스가 실제로 우주선 안에서 쓴 메모들은 아폴로 11호의 여행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주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한 것인지, 또 지구라는 존재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상위권 도형 960 B단계 : 121~180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12.12
13,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초등 2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수학 교재.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도형 학습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도형과 타 영역을 연계하여 수학적 두뇌를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계발하여 아이를 수학상위권으로 키운다.1호 여러 가지 모양 2호 쌓기나무 3호 도형 나누기 4호 도형 퍼즐 정답 상위권도형960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도형 학습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도형과 타 영역을 연계하여 수학적 두뇌를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계발하여 아이를 수학상위권으로 키웁니다. 상위권도형960-수학상위권 필수 교재입니다. 상위권도형960은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아이, 사고의 유연성, 창의성과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합리적 문제해결 능력과 태도를 기르고자 하는 아이, 좀 더 발전된 본격 사고력수학을 필요로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는 기본기 위에 심화능력을 더하려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총 5단계, 단계별 1권으로 구성 B단계 1호 여러 가지 모양 2호 쌓기나무 3호 도형 나누기 4호 도형 퍼즐 [권장 학년] 초등 2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수학 필수교재
하루 한장 예비 초등 통합교과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0.12.07
12,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하루 한장 예비 초등"은 '국어', '수학', '통합교과', '학교생활'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학교 1학년이 갖추어야 할 국어, 수학의 기본 학습 역량을 갖추고, 봄.여름.가을.겨울로 구성된 통합교과와 친해지고, 학교생활이 낯설지 않게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하루 10분, 하루 한장으로 초등 학습을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다.[봄] 1주 1일 봄이 왔어요 1주 2일 봄 날씨와 생활 1주 3일 봄 친구들을 만나요 1주 4일 식물이 자라요 1주 5일 자연을 보호해요 [여름] 2주 1일 여름이 왔어요 2주 2일 여름 날씨와 생활 2주 3일 여름 친구들을 만나요 2주 4일 여름철 안전 수칙 2주 5일 물과 전기를 아껴 써요 [가을] 3주 1일 가을이 왔어요 3주 2일 가을 날씨와 생활 3주 3일 가을 친구들을 만나요 3주 4일 우리 명절, 추석 3주 5일 고마운 마음을 가져요 [겨울] 4주 1일 겨울이 왔어요 4주 2일 겨울 날씨와 생활 4주 3일 겨울 친구들을 만나요 4주 4일 우리 명절, 설날 4주 5일 나누고 도우며 살아요 [나] 5주 1일 소중한 나의 몸 5주 2일 아프면 병원에 가요 5주 3일 다양한 나의 마음 5주 4일 나의 생활 습관 5주 5일 나를 소개해요 [가족] 6주 1일 우리 가족 6주 2일 가족의 가족 6주 3일 다양한 가족의 모습 6주 4일 가족이 하는 일 6주 5일 집에서 지켜야 할 예절 [이웃] 7주 1일 이웃사촌 7주 2일 서로 돕는 이웃 7주 3일 이웃과 함께 살아요 7주 4일 공공장소를 알아보아요 7주 5일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나라] 8주 1일 우리나라의 맛과 멋 8주 2일 전통 문양과 전통 놀이 8주 3일 우리나라를 사랑해요 8주 4일 우리의 소원, 통일 8주 5일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해요 [바른답 알찬풀이]하루 한 장으로 재미있게 초등 학습을 준비해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의 마음은 분주하기만 하죠.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을 즐겁고 재미있게 시작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다닐 때와는 초등학교의 모습이 많이 달라져 있어요. 배우는 교과목도 다르고, 공부의 수준 또한 다르답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한장 예비 초등" 시리즈가 든든하게 초등 준비 학습을 이끌어 줄 거예요. "하루 한장 예비 초등"은 '국어', '수학', '통합교과', '학교생활'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이 갖추어야 할 국어, 수학의 기본 학습 역량을 갖추고, 봄·여름·가을·겨울로 구성된 통합교과와 친해지고, 학교생활이 낯설지 않게 미리 준비할 수 있답니다. 하루 10분, 하루 한장으로 초등 학습을 든든하게 준비하세요. *출판사 서평(리뷰) 탄탄하게 초등 학습을 준비하는 하루 한장 예비 초등 시리즈! 그림을 통해 학습 내용을 배우고 익히면서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국어] 한글부터 독해까지 빈틈없이 국어 학습 능력 키우기 '한글 - 낱말 - 문장 - 글'의 단계 구성으로 차근차근 국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1학년 수학을 익히며 튼튼하게 기초 다지기 '수 - 모양 - 비교 - 셈 - 시계·달력 - 규칙'의 구성으로 수학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 다양한 활동으로 봄·여름·가을·겨울 교과서의 내용 살피기 1~2학년에서 배우는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주요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 학교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생활 준비하기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을 미리 체험해 봄으로써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키득키득 사운드북 : 행복한 동물 농장
어스본코리아 / 제스 그린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앤서니 마크스 (음악) / 2021.02.04
14,800원 ⟶
13,32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제스 그린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앤서니 마크스 (음악)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저마다 특별한 농장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입체적으로 퍼져 나온다. 각기 다른 울음소리가 신기하고도 키득키득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나게 한다. 다양한 의성어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 준다.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꼬끼오! 음매! 히이잉! 꿀꿀! 아침을 맞이하는 농장 동물들의 행복한 울음소리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와글와글 농장 동물들의 아침 인사 동물 농장에 아침이 밝았어요. 부지런한 수탉이 꼬끼오 꼬꼬꼬! 목청을 한껏 높이자, 순둥이 양이 매애애! 잠에서 깨어나요. 시끌시끌한 양 울음소리에 잠에서 깬 말이 으히히히힝! 기분 좋게 웃으며 어미 소를 깨워요. 어미 소의 울음소리에 부스스 잠에서 깨어난 당나귀가 으히으히! 웃으며 오통통 돼지를 깨우지요. 꿀꿀 돼지가 부르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 개는 왈왈! 하고 단점 자던 고양이를 깨워요. 동물들의 시끌벅적 울음소리에 잠이 깬 농부가 “모두 잘 잤니?” 하고 묻자, 농장 동물들이 각기 다른 울음소리로 인사한답니다. 아침을 맞이하는 농장 동물들의 활기차고 재미난 소리를 들어 보세요. ◆ 닭, 양, 소, 말, 돼지, 개, 고양이 등 동물들의 활기찬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저마다 특별한 농장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입체적으로 퍼져 나와요. 각기 다른 울음소리가 신기하고도 키득키득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나게 하지요. 다양한 의성어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 줘요.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책 놀이 어른 손 한 뼘 너비의 작은 판형의 책은 언제 어디든 휴대할 수 있어요. 사운드 버튼은 책 속에 내장되어 있어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겁지 않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어느 곳에서든 간편하게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메가두뇌력 Step 3 썼다지웠다 사고력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4,900
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썼다 지우며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엄마꼭지연
보림 / 최재숙 글, 김홍모 그림 / 2012.02.06
12,000원 ⟶
10,8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최재숙 글, 김홍모 그림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시리즈. ‘연’을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연의 유래에서부터 우리 연의 발달사, 연의 각 명칭과 만드는 과정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우리 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풀어 쓴 글은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만화가로 더 유명한 그림 작가는 만화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효과적인 장면 구성을 꾀했다. 연의 기원을 설명할 때, 새가 방 안으로 날아드는 장면, 전쟁 때 쓴 신호연 설명에서 거북선이 방 안으로 들어오는 장면은 글의 내용을 강조하고 시각적 즐거움도 준다. 과거의 회상 부분은 과거의 인물들은 먹 자체로 표현하고 주인공인 현이와 할아버지만 색을 입혀 현실에서 설명하고 있는 상황의 이해를 한껏 돕는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 연을 제대로 알고, 연날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엄마, 내 엄마꼭지연 보고 빨리 오세요!” 전통 방패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듣고 ‘엄마꼭지연’에 담긴 애틋함도 느껴 보세요. 익숙한 표현을 빌자면 ‘바람 부는 날에는 언덕배기에 올라 연을 날리고 싶다.’, ‘엄마꼭지연은 사랑을 싣고…’ 정도가 될 이 책은 ‘연’을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연의 유래에서부터 우리 연의 발달사, 연의 각 명칭과 만드는 과정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 방패연에만 있는 바람구멍, ‘방구멍’이라든가 연 위쪽 이마에 붙이는 동그란 종이, ‘꼭지’도 설명하고요. 방패연은 꼭지 색에 따라 연 이름을 붙이는데 가령, 꼭지가 붉은 색이면 ‘홍꼭지연’, 푸른 색이면 ‘청꼭지연’이랍니다. 이쯤해서 ‘엄마꼭지연’은 꼭지 그림이 엄마 얼굴이란 걸 알겠죠. 이제 책을 펼쳐 우리 전통 연을 만나 보세요. “할아버지, 엄마 언제 와요?”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는 현이는 그동안 할아버지와 살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곧 데리러 온대요. 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말을 묻던 현이는 엄마를 만나니까 기분이 좋겠지만 할아버지는 애지중지 보살피던 손자가 막상 간다하니 내심 서운한 눈치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이와 함께 무언가를 할 생각입니다. “현아, 오늘 할애비랑 연 만들어 날려 볼까?” 연에 특별한 관심이 있던 현이 할아버지는 현이와 함께 연을 만들어 날리기로 했습니다. 손자와 함께 연 만들어 날릴 생각을 하니 옛 노랫가락도 절로 나옵니다. 할아버지는 연 만드는 방법을 찬찬히 설명하면서 현이랑 연을 만듭니다. 연 종이에 방구멍 낼 동그라미를 그린 다음 오리고, 오려 낸 동그라미에는 꼭지로 붙일 그림을 그립니다. 물론 현이는 그립고 그리운 엄마 얼굴을 그렸습니다. 연 아래 연 치마에 색을 칠해야 하는데 현이는 무지개를 그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현이 연은 무지개 치마를 입은 엄마입니다. 이렇게 만든 연 종이에 댓살을 붙이고 목줄을 달아 날리면 되는데, 현이는 궁금한 게 참 많았습니다. “할아버지, 연은 언제부터 날렸어요?” 현이가 물으면 할아버지는 찬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연은 오래 전 중국에서 처음 만들었고, 사람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없으니까 대신 연을 만들어 날렸다고요. 여기에서 끝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오래 전부터 연을 날렸는데 주로 전쟁 때 연을 날렸고, 특히 거북선으로 유명한 이순신 장군은 전쟁 때 신호를 보내려고 연을 날렸는데, 가령 삼봉산 연이 뜨면 배들이 삼봉산 앞바다로 모였다고 합니다. 또 언제부터 연날리기가 놀이가 됐는지, 할아버지도 어릴 때 연 놀이를 했는지, 게다가 정월 대보름에 날리는 ‘액막이연’과 ‘달집태우기’ 풍습까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할아버지는 정말 연 박사 같습니다. “어디 할애비 연줄 한번 끊어 볼 테냐?” 설명도 다 듣고 연도 완성되었으니 현이는 이제 대문을 박차고 연을 날리러갑니다. 연을 띄우고 하늘 높이 깐닥깐닥 올라간 연을 보고는 할아버지가 연싸움을 하자 합니다. 할아버지 홍꼭지연과 현이의 엄마꼭지연이 서로 연줄을 걸쳤습니다. 그 순간 바람이 휙 불더니 현이 연줄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현이는 연이 엄마를 찾아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소원을 말합니다. “엄마, 내 연 보고 빨리 오세요!” 이 책 뒤표지를 보면 현이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답니다. [우리 연의 특징] 우리 연, 방패연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바람이 지나가는 바람구멍, 방구멍이 있습니다. 방구멍으로 바람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센 바람에도 연이 잘 찢어지지 않고, 뒷면의 진공 상태를 자나간 바람이 다시 메워주니 연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바람을 거스르거나 막아서지 않고 바람 길을 만들어 오히려 바람을 다스리는 선조들의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책 해설에는 더 많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이 책의 특징] * 다양한 정보, 쉬운 이해: 우리 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풀어 쓴 글은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제는 연날리기가 정월 대보름이나 어느 계절에 국한된 놀이가 아닐 만큼, 만들어진 연도 쉽게 살 수 있고, 공원이든 강변이든 날리는 모습을 쉬 볼 수 있지만 연의 기원과 전통, 특히 만드는 방법 등은 아이들이 알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우리 연을 제대로 알고, 연날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만화적 상상, 장면 구성: 만화가로 더 유명한 그림 작가는 만화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효과적인 장면 구성을 꾀했습니다. 연의 기원을 설명할 때, 새가 방 안으로 날아드는 장면, 전쟁 때 쓴 신호연 설명에서 거북선이 방 안으로 들어오는 장면은 글의 내용을 강조하고 시각적 즐거움도 줍니다. 과거의 회상 부분은 과거의 인물들은 먹 자체로 표현하고 주인공인 현이와 할아버지만 색을 입혀 현실에서 설명하고 있는 상황의 이해를 한껏 도와줍니다. [교과 연계] 바른생활 1-1 3. 가족은 소중해요 / 슬기로운 생활 1-2 5. 생각하여 만들기 / 국어 1-2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 2-1 4. 마음을 담아서 / 바른생활 2-1 1.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슬기로운 생활 2-1 8. 하루를 알차게 슬기로운 생활 2-2 4. 물건도 여행을 해요 / 슬기로운 생활 2-2 6. 한 해를 보내며 / 과학 3-1 4. 날씨와 우리 생활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아트북스 / 최민준 글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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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스
체험,놀이
최민준 글
아들은 딸과 다르다. 딸로 태어난 엄마에겐 미스터리하기만 한 아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심리분석부터 뇌 과학까지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실전은 이론과 다른 법. 눈앞에서 온 집안을 어지르고 다니고, 교과서와 다른 엉뚱한 답으로 말문을 막고, 온갖 물건을 두드려대는 아들을 보며 이 모든 게 남자아이들의 특성이니 그 자체로 인정해주자, 규칙을 따르지 않았으니 단호하게 다스리자고 마음먹기는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남자아이를 둔 엄마의 목소리는 데시벨로 그 수치를 측정해야한다는 말이 정설처럼 돌아다닌다. 이 책은 오랫동안 남자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남자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몸소 익힌 지은이가 그간의 노하우를 통해 아들을 둔 엄마와 교사에게 미술로 아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쓰였다. 딸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성향은 물론 실전 미술의 영역까지, 아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아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가를 정리한 실전 지침서다.머리글 미술로 아들의 가능성 끌어내기 | 이제는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이야기할 때다! | 아들에게 독이 되는 수업, 약이 되는 수업 | 아들에게 음악이나 태권도보다 미술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1장. 딸인 엄마는 절대 모르는 아들의 마음 아들을 갖는 순간 전쟁에 대비하라 아들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절대’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네’는 긍정이 아니다 말 안 듣는 아들이 창의적이다 쓸데없는 일이 아들을 크게 만든다 골고루 먹는 것보다 맛있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산만한 아들은 큰 에너지를 갖고 있다 2장. 아들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미술교육 “내 마음대로 할래요!”―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들 “이런 건 하기 싫어요!”―반항하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1] 아들을 움직이는 말은 따로 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어요!”―경쟁심이 강한 아들 “우당탕쿵쾅!”―산만한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2] 아들의 수많은 단점, 어떻게 극복할까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목표 집중력이 약한 아들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의욕이 없는 아들 “와하하! 진짜 신 나요!”―에너지가 넘치는 아들 “저는 이런 거 못해요”―소극적인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3] 남자아이를 변화시키는 주문 “어…… 아직 다 못 했는데요”―너무 굼뜬 아들 “선생님, 다 했는데요?”―너무 빨리 하는 아들 “순서를 지켜야 해요”―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4] 남자아이들은 끊임없이 “왜요?”라고 묻는다 3장. 아들을 변화시키는 실전 미술 수업 “우리 애는 하나만 파고들어요”―한 가지에만 빠져 있는 아들 “마음이 어두운 건가요……?”―검은색만 쓰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5] 아들을 바꾸는 핵심 노하우 “색깔 쓰는 걸 어려워해요”―색을 마구 섞는 아들 “폭력적인 사람으로 자라면 어쩌죠?”―폭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들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지 않아요”―만화만 그리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6] 아들이 미술학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 “우리 아이는 소심한 걸까요?”―그림을 작게 그리는 아들 “좀처럼 완성하질 못해요”―작품을 부수는 아들 “종이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안 그리네요”―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들 “스스로 할 생각은 안 하고 그려달라고만 해요”―그려달라고 떼쓰는 아들 “그림 그리기를 싫어해요”―만들기만 좋아하는 아들 “미술에 통 흥미를 못 느끼네요”―뭐든지 시시하다고 하는 아들 “도무지 통제가 안 돼요”―뭐든지 마음대로 하겠다는 아들 [tip. 아들 상대 노하우 7] 아들은 교실이 아닌 비밀 연구실에 가고 싶어한다] 부록 남자아이들을 움직이는 키워드 (1) 자동차와 탱크 자동차 | 탱크 | 비행기 | 헬리콥터 (2) 무기류 차세대 망원경 | 창, 부메랑 | 석궁 | 갑옷 | 기관총 (3) 생물류 공룡 | 드래곤 | 에이리언 | 곤충 (4) 스포츠 축구 | 야구 (5) 게임 캐릭터 (6) 로봇 (7) 구슬과 건물 구슬 | 건축 | 도시 건설 | 나무집 건축 (8) 기계 (9) 설계도 (10) 원리와 논리 풍선을 이용한 작품 | 전구를 이용해 도시에 불 밝히기 | 전구를 이용한 로켓 모형 | 날아다니는 새 | 실제로 날 수 있는 비행기 | 모터를 이용한 헬리콥터 | 모터를 이용한 풍력발전소 | 용수철의 원리를 이용한 대포와 몸에 착용하는 갑옷 | 모터를 단 전투기 | 페트병 보트 | 버튼을 누르면 돌아가는 미니 기관총 | 모터를 이용한 비행기 프로펠러 | 물 위에서 나아가는 보트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다! “어쩜 10분을 제대로 앉아 있지 못하는지, 병이 아닌가 싶다니까요.” “하루 종일 온 집안의 물건들을 두드려대고,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싫어, 안 해, 유치해. 그 소리만 안 해도 살 것 같아요.” 아들은 딸과 다르다. 딸로 태어난 엄마에겐 미스터리하기만 한 아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심리분석부터 뇌 과학까지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 책들은 아들은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대해야 하며, 규칙을 정해두고 그에 따르지 않았을 때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단호한 어조로 이야기하라고 가르친다. 그렇게 해야 아들을 위대하게 키울 수 있다는 부담도 함께 지우기 일쑤다. 하지만 실전은 이론과 다른 법. 눈앞에서 온 집안을 어지르고 다니고, 교과서와 다른 엉뚱한 답으로 말문을 막고, 온갖 물건을 두드려대는 아들을 보며 이 모든 게 남자아이들의 특성이니 그 자체로 인정해주자, 규칙을 따르지 않았으니 단호하게 다스리자고 마음먹기는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남자아이를 둔 엄마의 목소리는 데시벨로 그 수치를 측정해야한다는 말이 정설처럼 돌아다닌다. 다르다는 것은 충분히 알겠어. 그러면‘어떻게’가르쳐야하는 거지? 이 책은 오랫동안 남자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남자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몸소 익힌 지은이가 그간의 노하우를 통해 아들을 둔 엄마와 교사에게 미술로 아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쓰였다. 딸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성향은 물론 실전 미술의 영역까지, 아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아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가를 정리한 실전 지침서다. 다르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정작 그 다름을‘어떻게’다뤄야 할지에 대한 방법이 없는 남자아이 관련 교육서들은 나를 더 혼란스럽고 답답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직접 남자아이들을 가르치며 터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남자아이 미술교육의 노하우를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남아미술연구소’가 생겼다. - 「머리글」에서 지은이는 그림 ‘좀’ 그린다고 인정받던 어린 시절의 자신이 미술학원에 가고 학교에 가면서부터 제대로 된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가 되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그림을 그 자체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와 교사에게 인정받지 못하니 그림에는 점점 더 흥미를 잃어가게 되었다. 그러고 나서 둘러보니 어느새 주위의 모든 남자아이들이 점점 미술을 재미없고 여자아이들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더란다. 지은이는 단순히 남자아이들이 미술에 흥미를 잃어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를 잃어버린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머릿속의 깜짝 놀랄만한 생각을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인 미술, 이를 통해 아이가 자신을 드러내고 부모와 친구와 소통하게 하는 것, 그 수단을 찾는 것이 바로 남자아이들에 맞는 미술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이자,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그런데 왜 아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 방법이 하필이면 ‘미술’이어야 할까?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지대한 관심을 갖는다. 지은이는 ‘미술’이야말로 세상 모든 아들에게 내재한 창의력을 발굴해내고 최대한으로 키우는 데 적합한 것이라고 말한다. 창의력을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과정, 무엇이든 자신이 표현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라고 한다면, 미술만큼 이런 특성을 잘 계발시킬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얘기다. 정해진 악보를 최대한 정확하게 음으로 옮겨내야 하는 음악교육, 정해진 몸동작을 최대한 정확하게 구현해야 하는 태권도 같은 운동과 달리 미술은 아이가 가진 생각을 형상화하거나 표출하기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특히 지은이가 실제로 실행하고 또 권하고 있는 미술교육은 기계적으로 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식이 아니라 아이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데 집중되어 있어 아이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데 최상의 방법이다. 1장 “딸인 엄마는 절대 모르는 아들의 마음”은 엄마들과 오랫동안 상담해온 지은이가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기 전에 아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한 내용이다. 아들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시시콜콜 얘기하지 않는 것은 귀찮거나 엄마를 우습게 여겨서가 아니라 남자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라는 것, 진짜 창의력은 재미에서 나오는 것임에도 아들의 창의력을 길러주고 싶다는 부모나 교사가 정작 주어진 주제를 벗어나거나 예상치 못한 것을 이야기하면 곧바로 제지하는 것은 결국 반쪽짜리 창의력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 아들이 하루 종일 물건들을 두드리거나 나무 아래 쪼그리고 앉아 구멍을 들여다보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런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고는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없다는 이야기 등, 엄마들이 알고 싶고 궁금한 아들의 마음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 가운데 한 명은 하루 종일 나무를 들고 다니며 바닥을 두들겨대더니 그날 깡통과 나뭇가지를 이용해 드럼을 만들었다. 공원에 버려진 나뭇가지와 솔방울을 상자에 모으던 녀석은 미니 생태공원을 만들었고, 구슬을 가지고 아무 데나 굴려 보던 녀석은 오랜 시간을 들여 구슬이 재미있게 떨어지도록 장치한 구슬판을 만들었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보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대단하다며 혀를 내두르지만, “아이가 수업 시간 내내 책상을 두들겼습니다”라는 이야기에는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중략) 쓸데없는 일에 관대하기란 쉽지 않다. 만일 아이가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엄마라면, 아이가 하는 쓸데없어 보이는 일들에 관대해지자. 아이가 어떤 것에 손을 대도 위험하거나 남에게 피해주는 일이 아니라면 편견을 갖지 말고 마음껏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우리가 보기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하는 아이는 결국 예측 범위를 벗어나지 못할 테니까! - 「쓸데 없는 일이 아들을 크게 만든다」에서 2장 아들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미술교육은 남자아이들을 성향별로 분류하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알려준다. 대부분의 아들교육서들이 모든 ‘아들’이 마치 하나의 성향을 가진 것처럼 진단하고 이해하도록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들’ ‘경쟁심이 강한 아들’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 ‘소극적인 아들’ ‘목표 집중력이 약한 아들’ ‘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들’ ‘너무 굼뜬 아들’ ‘너무 빠른 아들’ 등 각기 다른 성향의 남자아이들을 분류하여 이에 맞는 교육방식을 이야기해준다. 또한 ‘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들’의 경우에도 차분하면서 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이와 자기 주도 성향이 고집으로 나타나는 아이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있으며, ‘소극적인 아이’의 경우에도 환경과 사람에 대한 탐색전 때문에 소극적인 아이와 자존감이 낮아 소극적인 아이로 나누어 하나의 성향 안에서도 세부적인 아이의 특성을 고려했다. 지은이가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마주했던 상황이고 몸소 활용했던 방법이기에 부모를 비롯한 교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 적용도 용이할 것이다. 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남자아이들은 선생님이 주제를 미리 정해주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떨어지므로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미리 생각해서 수업을 짜면 효과가 없다. 완성품을 갖다 놓고 그대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수업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 할까? 이런 성향의 아들에게는 주제가 아닌 재료로 다가가야 한다. “선생님, 오늘은 뭐 해요? 제 맘대로 해도 돼요?”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되, 이 재료만 가지고 하는 것이 규칙이야. 만일 다른 재료가 필요하면 선생님한테 달라고 할 수 있어.” 이런 말에는 이런 마음이 전제가 된다. ‘너는 능력 있는 사람이야. 나는 너를 학생이 아닌 작가로 생각하고 있어. 너의 세계를 보여줘.’ - 「“내 마음대로 할래요!”―자기 주도 성향이 강한 아들」 중에서 3장 아들을 변화시키는 실전 미술 수업은 미술 수업에 있어서 남자아이들이 보이는 특성에 따라 현장에서 저자가 실제 사용하는 방법들을 정리해놓았다. 공룡, 자동차 등 한가지에만 빠져 있는 아들, 검은색만 쓰는 아들, 색을 마구 섞는 아들, 폭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들, 만화만 그리는 아들, 그림을 작게 그리는 아들, 스스로 그리지 않고 남에게 그려달라고 떼쓰는 아들, 작품을 부수는 아들 등, 미술과 관련하여 남자아이들이 보이는 행태 특성에 따라 정리되어 있다. 엄마들은 한가지에만 빠져 있는 아들을 보면 다른 쪽으로 방향을 바꾸지 못할까봐 걱정이고, 검은색만 쓰는 아들은 마음이 어두운 것이 아닌지 심리 상담을 고려한다. 폭력적인 그림만 그리는 아들을 보면 아들이 혹시 폭력적인 아이로 자라지나 않는지 또 걱정이고 그림을 작게 그리면 남자아이가 험한 세상에서 소심하게 자라면 어쩌나 싶다. 작품을 부수는 아들을 보면 충동적이고 참을성이 없는 것 같아서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려달라고 떼쓰는 아들을 보면 그려줘야 할지 네가 그리라고 해야 할지 혼란이 오고, 색을 마구 섞는 아들을 보면 성격장애가 아닌지 또 걱정이다. “빨강과 파랑이 섞이면 무슨 색이 나올까?” “보라색이요!” “그럼 빨강을 조금 섞고 파랑을 많이 섞으면?” “??!?!” 여기서 우리의 과제는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만 가지고도 열 가지 이상의 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해보면서 깨우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아들은 전보다 훨씬 더 색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해 새로운 색이 나올 때마다 칠해서 색깔 샘플을 만들어 보게 하자. 샘플들이 모일수록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으로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색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아들은 우리가 정해 놓은 ‘예쁜 색깔’이라는 틀에 숨이 막힌다. 아이들은 스스로 만들어 낸 색깔에 마음 깊이 기꺼워한다. - 「색을 마구 섞는 아들」에서 “자, 지금부터 그리기를 할 건데 오늘은 규칙이 있어. 눈을 감고 그리는 거야.” “눈을 감고요?!” “응. 자, 손으로 눈을 가리고 그리는 거지. 절대로 눈을 뜨면 안 돼. 엇! 너 실눈 떴지?” “아니요! 안 떴어요.” “하하, 좋아. 시간은 딱 3분이다. 준비하시고, 시작!” 눈 감고 그리기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데 첫 번째 효과는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게임처럼 재미있게 받아들일 여지가 많다는 것이다. 두 번째 효과는 자신이 어떻게 그리는지 볼 수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과감하게 그릴 수 있다는 점이다. -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들」에서 마지막으로 자동차와 탱크, 무기류, 생물류 등 남자아이들이 듣기만 해도 숨넘어가는 키워드에 따라 구성된 부록은 남자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놀라운 작품들로 읽는 재미는 물론 시각적인 재미까지 선사한다. 지은이는 아들을 둔 엄마들에게 조용하지만 강하게 남자아이들을 움직이는 말을 알려주고, 아들이 정작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려준다. 그리고 자신이 그간 축적했던 방법을 통해 남자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노하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남자들의 세계에서 자신들만이 공유했던 노하우를 딸인 엄마와 교사 들에게 공개하는 일종의 비기(秘技)다. 엄마의 목소리는 세기가 아니라 데시벨로 측정해야한다고 자조 섞인 농담을 하는 엄마들에게 책 속에 담긴 사례와 아들 상대 노하우는 아들과 진정한 소통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교본
티나 / 유세헌 (지은이), 박지환 (감수) / 2022.05.30
22,000
티나
소설,일반
유세헌 (지은이), 박지환 (감수)
멜로디와 화음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 주법에 대해서 그 기초 원리부터 응용 연습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튼튼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도서로 완성하였다. 특히 기타라는 악기의 가장 큰 장점과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콤비네이션 주법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체계적인 교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그 개요와 원리까지 상세하게 기술하였으며 이 책을 교재로 어떤 지도자가 지도를 하더라도 동일한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하였다.이 책의 활용 방법 8 콤비네이션 주법의 원리와 이해 콤비네이션 주법 기본 원리 10 일반적인 악보(기준 악보) 10 스트로크 콤비네이션 요령 10 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요령 10 베이스 추가 콤비네이션 요령 11 최적화 콤비네이션 요령 11 원리 이해를 위한 연습곡 1(작은별) 단순 멜로디 연주 12 코드 잡고 멜로디 연주 12 멜로디 + 화음 혼합 연주 13 4비트 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4 8비트 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5 8비트 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4 베이스 추가 콤비네이션 17 최적화 콤비네이션 18 원리 이해를 위한 연습곡 2(나비야) 단순 멜로디연주 19 코드 잡고 멜로디 연주 12 멜로디 + 화음 혼합 연주 13 4비트 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4 8비트 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5 8비트 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4 베이스 추가 콤비네이션 17 최적화 콤비네이션 18 콤비네이션 연주 필수 테크닉 콤비네이션 코드 폼과 운지 요령 28 많이 사용하는 코드 폼과 운지 28 콤비네이션 연주 시 오른손 요령 28 코드 운지와 핑거링 기초 연습 29 C Major(다장조) 패밀리 코드 29 G Major(사장조) 패밀리 코드 30 멜로디+베이스 C Major 31 멜로디+베이스 G Major 32 연주 맛을 살려주는 필수 테크닉 33 해머링 온, 풀링 오프 33 해머링 & 풀링 연속 동장 34 슬라이드, 글리산도 35 기초 다지기 연습곡 봉숭아(기준 악보) 37 봉숭아(스트로크 콤비네이션) 38 봉숭아(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39 봉숭아(최적화 콤비네이션) 41 에델바이스(기준 악보) 43 에델바이스(스트로크 콤비네이션) 44 에델바이스(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46 에델바이스(최적화 콤비네이션) 48 아리랑(기준 악보) 50 아리랑(스트로크 콤비네이션) 51 아리랑(최적화 콤비네이션) 52 선구자(기준 악보) 53 선구자(스트로크 콤비네이션) 54 선구자(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56 선구자(베이스 추가 콤비네이션) 58 선구자(최적화 콤비네이션) 60 꽃밭에서(기준 악보) 62 꽃밭에서(스트로크 콤비네이션) 63 꽃밭에서(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64 꽃밭에서(최적화 콤비네이션) 65 고향의 봄(기준 악보) 66 고향의 봄(스트로크 콤비네이션) 67 고향의 봄(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68 고향의 봄(최적화 콤비네이션) 69 슈베르트 자장가(기준 악보) 70 슈베르트 자장가(스트로크 콤비네이션) 71 슈베르트 자장가(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72 슈베르트 자장가(최적화 콤비네이션) 73 조개껍질 묶어(기준 악보) 74 조개껍질 묶어(스트로크 콤비네이션) 75 조개껍질 묶어(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76 사랑해(기준 악보) 78 사랑해(스트로크 콤비네이션) 79 사랑해(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81 너무합니다(기준 악보) 83 너무합니다(스트로크 콤비네이션) 84 너무합니다(베이스 추가 콤비네이션) 86 너무합니다(최적화 콤비네이션) 88 하얀 나비(기준 악보) 90 하얀 나비(스트로크 콤비네이션) 91 하얀 나비(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94 콤비네이션 주법 추천곡 긴머리 소녀(기준 악보) 98 긴머리 소녀(최적화 콤비네이션) 99 생일 축하곡 F Key(기준 악보) 102 생일 축하곡 F Key(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02 생일 축하곡 F Key(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03 생일 축하곡 G Key(기준 악보) 104 생일 축하곡 G Key(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04 모닥불(기준 악보) 105 모닥불(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06 모닥불(최적화 콤비네이션) 108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기준 악보) 110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최적화 콤비네이션) 112 잊혀진 계절(기준 악보) 115 잊혀진 계절(최적화 콤비네이션) 116 별이여 사랑이여(기준 악보) 118 별이여 사랑이여(최적화 콤비네이션) 119 그 겨울의 찻집(기준 악보) 122 그 겨울의 찻집(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23 그 겨울의 찻집(최적화 콤비네이션) 126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기준 악보) 129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30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기준 악보) 132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33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최적화 콤비네이션) 136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기준 악보) 139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40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42 바램(기준 악보) 144 바램(최적화 콤비네이션) 146 겨울 아이(기준 악보) 150 겨울 아이(최적화 콤비네이션) 151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기준 악보) 154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최적화 콤비네이션) 155 나는 행복한 사람(기준 악보) 158 나는 행복한 사람(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59 나는 행복한 사람(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61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기준 악보) 164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아르페지오 콤비네이션) 165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기준 악보) 168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최적화 콤비네이션) 170 사랑했지만(기준 악보) 174 사랑했지만(최적화 콤비네이션) 176 콤비네이션 트로트 명곡 고향 무정(기준 악보) 181 고향 무정(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82 고향 무정(최적화 콤비네이션) 184 동백 아가씨(기준 악보) 186 동백 아가씨(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87 동백 아가씨(최적화 콤비네이션 190 가슴 아프게(기준 악보) 193 가슴 아프게(스트로크 콤비네이션) 194 가슴 아프게(최적화 콤비네이션) 196 고향역(기준 악보) 199 고향역(최적화 콤비네이션) 200 애수의 소야곡(기준 악보) 202 애수의 소야곡(최적화 콤비네이션) 203 비 내리는 고모령(기준 악보) 206 비 내리는 고모령(최적화 콤비네이션) 207 목포의 눈물(기준 악보) 210 목포의 눈물(최적화 콤비네이션) 211 돌아가는 삼각지(기준 악보) 213 돌아가는 삼각지(최적화 콤비네이션) 214 콤비네이션으로 즐기는 영화 음악 You are my sunshine(기준 악보) 217 You are my sunshine(최적화 콤비네이션) 218 13 Jours En France(기준 악보) 220 13 Jours En France(스트로크 악보) 221 13 Jours En France(최적화 콤비네이션) 223 La Playa(기준 악보) 226 La Playa(최적화 콤비네이션) 228 진주 조개잡이(기준 악보) 231 진주 조개잡이(스트로크 콤비네이션) 232 진주 조개잡이(퍼거시브 콤비네이션) 234 La Ragazza De Bube(기준 악보) 236 La Ragazza De Bube(최적화 콤비네이션) 237 통기타 필수 기초 요약 필수 음표, 쉼표의 기호와 박자 241 악보 보는 법과 악상 기호 242 연주 관련 용어 정리 244 지판의 구조와 기본 음계의 이해 246 스트로크 주법 기본 유형 248 아르페지오(Arpeggio) 주법 개요 249 아르페지오(Arpeggio) 기본 패턴 250 퍼거시브 주법 개요 및 기본 패턴 252 전체 지판 -C Major 스케일 253 하이 코드/하이 포지션 연주 개요 255 코드 공식 ①(6번 선 근음) 256 코드 공식 ②(5번 선 근음) 257 코드 공식 ③(개방 코드 이동 폼) 258 코드 공식 ④(dim7, m7-5 만능 폼) 259 코드 공식 ⑤(공식 ①에서 추가되는 코드) 260 코드 공식 ⑥(공식 ②에서 추가되는 코드) 216모두가 기다려 온 바로 그 책! 통기타인들이 꿈에 그리는 그 주법 기초부터 응용 능력까지 국내 최초 가장 체계적인 콤비네이션 주법 교재 정확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배움이 부족하였거나 학창시절 어깨너머로 배운 한두 가지의 주법에 의존해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맴돌 듯이 흘려온 시간들이 늘 아쉽게 느껴졌던 통기타 애호인들에게 그 지루한 터널을 단숨에 벗어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책이 드디어 나왔다. 대부분의 교재들이 주법, 아르페지오 위주의 단순 반주법을 중심으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반해 이번 책 《올바른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기본》은 멜로디와 화음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 주법에 대해서 그 기초 원리부터 응용 연습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튼튼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도서로 완성한 《올바른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기본》과 함께 기타 한 대만으로 오케스트라 느낌이 나는 경음악의 연주세계로 빠져 들어보자! 통기타 레슨의 일대 전환점이 될 커리큘럼!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교본 오랫동안 통기타를 연주해 왔거나 배워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부족함은 바로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조금 일찍’, 혹은 ‘조금만 더 체계적으로 배웠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공통적인 마음이다. 이러한 일들은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통기타가 국내에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의 전파 과정 속에 있다고 보여 진다. 타 악기에 비해 비교적 덜 체계적이고 조직적이지 못한 채 전달되어 온 시스템의 문제가 큰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한다. 그런 통기타 연주자들의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주기 위해 작가는 《올바른 통기타 교본》 이후 후속작으로 《올바른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기본》를 출간하였다. 특히 기타라는 악기의 가장 큰 장점과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콤비네이션 주법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체계적인 교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그 개요와 원리까지 상세하게 기술하였으며 이 책을 교재로 어떤 지도자가 지도를 하더라도 동일한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하였다. 40~70대 통기타 중심세대들이 갈망하는 통기타 교재! 《올바른 통기타 콤비네이션 주법 연주 교본》은 오랜 경력자는 물론 초보자들도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은 테크닉을 중심으로 그 원리습득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통기타의 대표세대격인 40대부터 70대가 선호하는 곡들을 예제곡으로 선정하였으며, 그 연주방법을 실력 수준별로 선택하여 연습하거나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연주법을 비교 연습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 레슨 포인트별 수록한 예제곡과 그 연주법을 단계별로 익히게 되면 모든 음표에 대한 해석과 분해 능력이 향상되어 특별히 편곡된 타브악보 없이도 누구나 집안에 한두 권 있을법한 노래책을 펴 놓고 자신이 선호하는 곡의 전주 간주까지도 손쉽게 연주곡처럼 즉석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반니 / 나폴레온 힐 (지은이), 빌 하틀리 (엮은이), 이한이 (옮긴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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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소설,일반
나폴레온 힐 (지은이), 빌 하틀리 (엮은이), 이한이 (옮긴이)
최초로 부자의 마인드셋을 정리한 나폴레온 힐의 저서,《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가 21세기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당대의 자수성가한 부자 507명을 인터뷰해 그들의 성공 비결을 정리한 이 책은, 출간된 해에 1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성공철학서의 신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판본으로 전 세계 1억 2천만 부가 팔렸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성공철학서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은 나폴레온 힐과 19세기 당대 최고의 부자였던 앤드루 카네기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잡지사에서 일하던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기업가의 기사를 쓸 목적으로 카네기를 인터뷰하게 된다. 그 만남에서 나폴레온 힐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질문을 카네기로부터 받는다. 보통 사람도 누구나 따라하면 해낼 수 있는 성공의 비밀을 정리해서 널리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수십 년이 걸릴 지도 모른다는 단서와 함께. 이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29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나폴레온 힐은 책에서 밝히고 있다. 심리적인 측면에서 부자의 마인드셋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은 이 책이 최초였다. 책에서 강조하는 자기암시의 원칙 등은 최신 뇌과학 연구에서 매우 효과적이라고 밝혀진 것처럼 선구적인 것이었다. 성공과 부를 이루는 데 마음가짐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이토록 풍부한 자료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기술한 책은 없었다. 출간 후 80년 넘게 최장기 스테디셀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책의 성공 이후, 현대의 자기계발 작가 중에 그 주제와 내용에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에 출간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21세기 에디션은 편저자의 해설을 덧붙이면서 현대에 맞는 사례를 보강하고, 나폴레온 힐의 여러 저작물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선별해 추가했다. 나폴레온 힐이 평생을 통해 알리려 했던 성공철학의 정수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권되어 국내에 출간된 기존 도서가 놓친 오리지널 도서의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1장 성공의 비밀 2장 생각이 상황을 만든다 _ 토머스 A. 에디슨의 동업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남자 부에 이르는 첫 번째 원칙 3장 열망_ 모든 성과의 출발점 부에 이르는 두 번째 원칙 4장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_ 열망이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을 상상하고, 믿어라 부에 이르는 세 번째 원칙 5장 자기 암시_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체 부에 이르는 네 번째 원칙 6장 전문 지식_ 개인적인 경험 혹은 관찰 부에 이르는 다섯 번째 원칙 7장 상상력_ 마음의 작업실 부에 이르는 여섯 번째 원칙 8장 체계적인 계획_ 열망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발현시키는 것 부에 이르는 일곱 번째 원칙 9장 결단력_ 미루는 습관 다스리기 부에 이르는 여덟 번째 원칙 10장 끈기_ 믿음을 끌어내는 꾸준한 노력 부에 이르는 아홉 번째 원칙 11장 조력 집단의 힘_ 추동력 부에 이르는 열 번째 원칙 12장 성 에너지_ 카리스마와 창조성 부에 이르는 열한 번째 원칙 13장 잠재의식_ 연결 고리 부에 이르는 열두 번째 원칙 14장 뇌_ 생각을 송출하고 전송받는 기지국 부에 이르는 열세 번째 원칙 15장 육감_ 지혜의 성전의 문 16장 두려움의 여섯 가지 유령들 _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들“Think and Grow Rich!” 성공철학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변화시킨 성공철학서의 걸작, ‘21세기 업그레이드 에디션’ 탄생! ★★★ 전 세계 1억 2천만 부 누적 판매! ★★★ ★★★ 나폴레온 힐 최고의 책! ★★★ 최초로 부자의 마인드셋을 정리한 나폴레온 힐의 저서,《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Think and Grow Rich)》가 21세기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당대의 자수성가한 부자 507명을 인터뷰해 그들의 성공 비결을 정리한 이 책은, 출간된 해에 1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성공철학서의 신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판본으로 전 세계 1억 2천만 부가 팔렸고,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성공철학서의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은 나폴레온 힐과 19세기 당대 최고의 부자였던 앤드루 카네기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잡지사에서 일하던 나폴레온 힐은 성공한 기업가의 기사를 쓸 목적으로 카네기를 인터뷰하게 된다. 그 만남에서 나폴레온 힐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질문을 카네기로부터 받는다. 보통 사람도 누구나 따라하면 해낼 수 있는 성공의 비밀을 정리해서 널리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수십 년이 걸릴 지도 모른다는 단서와 함께. 이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29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나폴레온 힐은 책에서 밝히고 있다. 심리적인 측면에서 부자의 마인드셋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은 이 책이 최초였다. 책에서 강조하는 자기암시의 원칙 등은 최신 뇌과학 연구에서 매우 효과적이라고 밝혀진 것처럼 선구적인 것이었다. 성공과 부를 이루는 데 마음가짐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이토록 풍부한 자료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기술한 책은 없었다. 출간 후 80년 넘게 최장기 스테디셀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책의 성공 이후, 현대의 자기계발 작가 중에 그 주제와 내용에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에 출간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21세기 에디션은 편저자의 해설을 덧붙이면서 현대에 맞는 사례를 보강하고, 나폴레온 힐의 여러 저작물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선별해 추가했다. 나폴레온 힐이 평생을 통해 알리려 했던 성공철학의 정수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권되어 국내에 출간된 기존 도서가 놓친 오리지널 도서의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돈, 명성, 인정, 행복을 향한 당신의 열망은 어디까지인가?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 나폴레온 힐은 막대한 부를 가진 사람들의 부의 비밀을 13가지로 정리한다. 열망,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자기 암시, 전문 지식, 상상력, 체계적인 계획, 결단력, 끈기, 조력 집단의 힘, 성 에너지, 잠재 의식, 뇌, 육감으로 책의 각 장마다 하나의 원칙이 소개된다. 첫 번째 원칙인 ‘열망’은 모든 성공의 기본이다. 열망이 없다면 어떤 일도 시작될 수 없고, 시작하더라도 성공의 문턱을 넘기가 힘들다. 확고한 열망에 대해 나폴레온 힐은 꿈꾸는 자들의 출발점이자 도약대라고 정의한다. 꿈은 무관심이나 나태함에서 나오지 않으며, 소망하는 일이 올바른 것이라면 그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실행하라고 주문한다. 특히 책에서는 부에 대한 열망을 재화로 변화시키기 위해 명확하고 실용적인 6단계를 제시한다. “1. 첫째, 돈의 액수를 정확하게 정하라. 2. 둘째, 돈을 얻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를지 정확히 결정하라. 3. 셋째, 돈을 손에 넣는 날짜를 정확하게 정하라. 4. 넷째, 준비가 되어 있든 아니든 열망을 실행할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일단 행동으로 옮겨라. 5. 다섯째, 지금까지의 내용을 글로 써라. 액수, 날짜, 대가를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선언문으로 써라. 부를 일굴 계획을 분명하게 서술하라. 6. 여섯째, 이 선언문을 매일 두 번씩 큰 소리로 읽어라. 선언문을 읽을 때는 이미 그 돈을 손에 쥔 모습을 보고, 느끼고, 믿어라.” 이처럼 확고한 열망을 갖고 그 열망에 인생을 걸고, 열망이 실현될 때까지 마음속에 품는다면 누구든지 뜻한 바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에 정리된 원칙들은 다른 원칙들과 별개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원칙들은 신중하게 통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상호보완적이다. 2번째 원칙인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무언가를 이루거나 갖고 싶은 ‘열망’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실현시켜주는 원동력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할수록 부정적인 생각은 지워지고 잠재의식에 자신의 열망이 스며들게 된다. 3번째 ‘자기 암시’는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명령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이 기적을 일으킨 수많은 사례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그 밖의 원칙들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당신의 열망을 실현 가능하게끔 도와준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이 13가지 원칙들은 어느 한 가지만 지켜서는 완벽한 성과를 보여주지 않는다. 부를 일궈가는 과정 중에 최근의 실패로 위축되어 있다면, 이 13가지 원칙을 천천히 돌아보고 무엇이 부족했는가를 생각해보자. 이제 그 실패를 자신이 지닌 가장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이 책의 핵심은 간단하다. 가난과 부는 모두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부에 대한 열망을 불태우면서도 실제로 부를 일구리라고 스스로 믿지 못하면 부자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나폴레온 힐은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십년 간 수백 명이 넘는 부자들을 만나 부와 성공의 원칙을 끄집어내는데 헌신했다. 그리고 마침내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성공철학서를 탄생시켰다. 그 스스로가 이 책의 증거인 셈이다. 편저자 빌 하틀리는 이 책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최초의 자기계발 철학서로 자주 언급된다. 철학이란 사업적 문제에 대한 일련의 해결책 이상의 것이다. 철학은 하나의 체계 아래 원칙을 묶어놓은 것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이끌어주고, 윤리 규약과 가치 규준을 제공한다. 이 책은 그저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꿀 것이다.”《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카네기의 성공 비밀을 담고 있다. 이는 오늘날 수백만 명의 인생에서 검증된 비밀이다. 카네기는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연구할 시간조차 없는 사람들의 손에 자신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준 마법의 공식을 쥐어주고 싶어 했다.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에 비추어 그 공식이 잘 맞는지 시험해보라고 나를 지목했다. 또한 그 공식을 공립학교와 대학에서 가르쳐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이 공식을 적절하게 가르친다면, 교육 체계에 일대 변혁이 일어나고 교육 과정이 반으로 줄어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_ 1장 성공의 비밀 당신이 왜 이 책을 읽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눈에 보이지 않는 ‘열망’이라는 사고 자극을 ‘돈’이라는 물리적 대상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서다. 자기암시와 잠재의식을 다룬 장에서 제안한 지침을 보면, 우리가 바라는 것을 받게 되리라는 생각을 잠재의식이 확신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잠재의식은 확신에 의거해 움직이고, 확신은 믿음이라는 형태가 되며, 그에 따라 열망을 실현한 명확한 계획이 나오게 된다._ 4장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근면 성실하게 일하기만 하면 부자가 되리라고 믿는가? 이제 그 생각을 버려라!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부는, 그것도 막대한 부는, 절대 근면 성실함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부는 명확한 원칙 아래 분명한 요구를 해야만 찾아온다. 우연히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디어란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행동을 촉구하는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영업의 달인들은 아이디어가 상품을 팔 수 없는 곳에서 팔 수 있게 하는 것임을 알고 있다. 평범한 영업사원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그들이 평범한 것이다 _ 7장 상상력
메가두뇌력 Step 3 숫자놀이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4,900
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놀이와 생활 속의 수를 일정한 규칙에 따라 연습할 수 있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 02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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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Episode 60. 파멸의 맛Episode 61. 기간토마키아Episode 62. 신의 천적Episode 63. 신화의 종말Episode 64. 길이 아닌 길‘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될 그들의 이야기《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3》!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 출판사 서평“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였다.”원고지 25000여 매, 300만 자에 담긴 초거대 서사! 토털 2억 뷰+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이 거대한 이야기의 포문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의 행보는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였다. 한국 웹소설의 대중화 및 폭발적 저변 성장 또한 ‘전독시’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연재 종료 후 2년여의 시간이 흐른 2022년 초, 마침내 단행본의 형태로 서점가의 문을 두드린 ‘전독시’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킬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첫날 예약 구매 물량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했고, 관련 소식이 온종일 SNS를 달구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며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대서사는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 인물이 되어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가공할 속도감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마침내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절대적 재미와 완성도를 뽐내며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PART 1의 서사를 오롯이 이어나갈, 페이퍼백 두 번째 에디션 ‘PART 2’와 ‘PART 3’는 손에 잡기 쉬운 판형으로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시리즈 전체의 소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디자인 포맷에서도 통일성을 부여했다. 아울러 분절 없는 흐름으로 독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분권하고 전체 볼륨을 6권으로 줄였다. 특히, ‘PART 2’와 ‘PART 3’ 출간을 맞이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다양하고도 풍성한 굿즈가 포함되어 한층 더 소장욕을 자극할 것. ◆ PART 3-02 줄거리‘별자리의 경매’가 열리고, 김독자와 일행들에게는 좀 더 큰 계획이 있다. 한바탕 소란을 일으킨 덕에《올림포스》로 끌려간 김독자는 ‘하데스’ 앞에 무모하기 짝이 없는 계획을 꺼내놓으며 도발을 감행한다.
우리 마을에 서커스가 왔어요
미래아이(미래M&B) / 고바야시 유타카 글, 길지연 옮김 /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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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고바야시 유타카 글, 길지연 옮김
아프가니스탄은 사막뿐인 나라라고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이 그림같이 펼쳐진 곳입니다. 이 그림책의 배경인 파구만은 바로 그러한 아프가니스탄의 한 시골 마을입니다. 가을이 풍성하게 짙어갈 때쯤이면 서커스단이 마을에 찾아와 축제가 열립니다. 멀리서 서커스단의 북소리가 들리지만 야모는 구경하고픈 마음을 꾹 참고 어른들 틈에 끼어 밀을 베고 고구마를 캡니다.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서야 마을광장에 가서 서커스를 볼 수 있었지요. 하늘 높이 씽씽 도는 회전열차와 그네, 음식 가게, 장난감 가게, 새 장수 등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야모와 친구 밀라노는 새처럼 바람을 가르는 회전그네를 타고 수수께끼의 철인과 불을 뿜는 공포의 사나이가 나오는 서커스도 구경합니다. 야모의 가슴이 콩닥거립니다. 밀라노도 예쁜 가수의 노랫소리에 맞춰 피리를 불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 소식이 끊긴 아버지가 두고 간 피리는 아버지를 그리는 밀라노의 마음만큼이나 구슬픈 소리를 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날마다 이렇게 즐거우면 좋겠어.” 라고 생각한 야모의 진심어린 마음은 마을이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보여줍니다. 흥겨웠던 서커스가 끝나고 서커스단은 밀라노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마을에는 매섭고 추운 겨울과 함께 다음 해의 풍년을 약속하는 눈이 내립니다. 모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하지만, 마지막 장에는 마치 폭탄처럼 ‘그 해, 겨울 마을은 전쟁으로 파괴되었고, 지금은 아무도 없습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마을이 모두 사라진 것입니다. 아시아 한가운데 있는 나라. 그래서 20여 년 동안 전쟁을 겪은 나라, 아프가니스탄. 외세의 침략과 그로 인한 내전으로 대부분의 마을들은 파괴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습니다. 얼마 전 미국이 승전보고를 한 이라크 침략전과 정치적 혼돈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내전까지 지구상에선 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TV를 통해, 신문을 통해 전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모두는 커다란 슬픔에 빠집니다. 전쟁은 어떤 이유로도, 누구에 의해서도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작가 고바야시 유타카는 전쟁의 화염에 휩싸인 아프가니스탄을 여행해 당시에 겪었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미래그림책의 그 뒷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쟁은 먼 나라,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언제든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내가, 내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 이웃이 전쟁을 겪는다면 과연 어떨까요? 매체를 통해 전해지는 장면들을 보면서 그 아픔과 슬픔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어느 작은 마을의 주인공이 되어,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며 같이 아파하고 반전(反戰)에 대한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림책 과 마찬가지로- 전쟁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다만 아프가니스탄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이야기만을 잔잔하게 들려줄 뿐입니다. 전 그림책이 사람과 땅의 아름다움을 감동적이고 서정적으로 그려내는 과정에 정성을 다했다면 그림책는 짙게 물들은 들판과 산 등 자연뿐 만이 아니라 서커스라는 마을의 흥겨운 축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머리에 전쟁의 참혹함이 떠오르도록 하였습니다. 이토록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 파괴되고, 소박한 사람들이 고향을 잃고 떠돌거나 죽어갔다는 사실은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독자들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합니다. 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질 것입니다. 전권을 통해 그 해 겨울, 폭격을 당해 마을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혀 모르는 마을 사람들의 순박한 미소는 전쟁이 주는 아픔을 그 어떤 방법보다도 절실히 깨닫게 한 것입니다. 작가는 아프간 사람들의 일상과 더불어 아프간의 자연을 되살려내는 데 많은 정성을 들였습니다. 사막의 나라로 알려진 아프간을 제대로 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그림 대부분은 공간적 배경이 부각되어 있습니다. 아프간의 자연은 인물들의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며 한편의 아름다운 자연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빼어난 자태를 드러냅니다. 드넓게 펼쳐진 황금색 들판, 마을을 들어서는 길의 작은 다리와 그 아래에 흐르는 개울, 신비롭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깔린 나지막한 산길을 담은 정경이 말 그대로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파구만 사람들은 늘 그래왔듯이 춥고 매서운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오랜 세월, 가축을 기르고 밭을 일구면서 살았던 사람들에게 겨울은 늘 한결같이 돌아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거듭된 전쟁과 폭격으로 파구만 마을은 사라지고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 해의 서커스가 그들에게는 마지막 축제였으며 그들의 겨울이야기는 더 이상 없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장을 보면 서커스단원들과 함께 웃고 있는 밀라노의 모습이 보입니다. 어린 밀라노가 어른이 되었을 때쯤 파구만 마을로 돌아와 예전처럼 친구 야노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웃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엿보입니다. 작가의 바람과 같이 미래M&B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마을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냅니다.
메가두뇌력 Step 3 수학놀이
mkids(메가스터디) / mkids 편집부 엮음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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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mkids 편집부 엮음
놀이와 생활 속에서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잡아주는 교재. 만3~4세는 추리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로 학습 욕구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 03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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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Episode 65. 선과 악Episode 66. 선악의 저편Episode 67. 시나리오의 망자Episode 68. 들리지 않는 말Episode 69. 대천사 사냥Episode 70. 전할 수 없는 이야기‘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될 그들의 이야기《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3》!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 출판사 서평“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였다.”원고지 25000여 매, 300만 자에 담긴 초거대 서사! 토털 2억 뷰+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이 거대한 이야기의 포문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의 행보는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였다. 한국 웹소설의 대중화 및 폭발적 저변 성장 또한 ‘전독시’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연재 종료 후 2년여의 시간이 흐른 2022년 초, 마침내 단행본의 형태로 서점가의 문을 두드린 ‘전독시’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킬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첫날 예약 구매 물량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했고, 관련 소식이 온종일 SNS를 달구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며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대서사는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 인물이 되어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가공할 속도감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마침내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절대적 재미와 완성도를 뽐내며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PART 1의 서사를 오롯이 이어나갈, 페이퍼백 두 번째 에디션 ‘PART 2’와 ‘PART 3’는 손에 잡기 쉬운 판형으로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시리즈 전체의 소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디자인 포맷에서도 통일성을 부여했다. 아울러 분절 없는 흐름으로 독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분권하고 전체 볼륨을 6권으로 줄였다. 특히, ‘PART 2’와 ‘PART 3’ 출간을 맞이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다양하고도 풍성한 굿즈가 포함되어 한층 더 소장욕을 자극할 것. ◆ PART 3-03 줄거리거대 성운조차 피해갈 수 없을 치명적인 멸망이 예고되었다. 김독자와 일행들은 ‘선악의 이중주’의 연회장으로 강제 소환된다. 그러나 당장 그들을 맞이한 것은 끔찍한 파멸이 아닌, 성대하지만 낯선 파티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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