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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21세기 명심보감 : 학문편
글수레 / 정한규 지음 / 2005.07.01
8,500원 ⟶ 7,650원(10% off)

글수레만화,애니메이션정한규 지음
‘마음을 맑게 하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과 같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는 훌륭한 가르침을 주어 수백 년 세월 동안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혀 왔으며, 지금에 와서도 내 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한문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명심보감을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명심보감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시대의 요구에 맞춰, 꼭 필요한 내용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새롭게 엮었으며, 등 필수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한자 학습 코너’도 구성해 놓았습니다. 학문편은 배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며,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부하게 해 줍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명심보감을 읽으며 뜻을 바로 세웠듯이 어린이들도 보석 같은 말씀을 가슴에 새겨 지혜롭게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예절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첫째 장 : 인생의 등불이 되는 학문 1. 배움이 부족하면 훗날 후회(後悔)하게 된다 2. 지혜(智慧)가 가장 큰 무기이다 3. 학업(學業)을 게을리 하지 말라 4. 열심히 배워서 실력(實力)을 쌓아라 5. 자신을 갈고 닦아야 인재(人材)가 된다 6. 독서(讀書)는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둘째 장 : 올바른 배움의 자세 1. 성실(誠實)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 2. 목표(目標)를 세우고 꼭 실천하라 3. 한눈팔지 말고 꾸준히 노력(努力)하라 4. 시간(時間)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5. 나쁜 습관(習慣)은 빨리 버려라 6. 시작한 일은 중단(中斷)하지 말라 셋째 장 : 참다운 배움과 참다운 가르침 1. 자식 교육은 부모의 책임(責任)이다 2. 빈곤(貧困)할수록 열심히 배워라 3. 스승에 대한 존경(尊敬)심을 잃지 말라 4. 정직(正直)을 최우선으로 가르쳐라 5. 인성(人性) 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6. 때로는 엄한 교육(敎育)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
길벗 / 홍인기 (지은이) / 2023.12.22
21,000원 ⟶ 18,9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홍인기 (지은이)
카카오TV, 넷플릭스 방영 <개미는 오늘도 뚠뚠> 전 챕터 최고 수익률 133%, MZ세대 대왕개미의 투자법. 여의도 제도권 취업보다 전업투자를 선택하게 만든 안전한 주식 단기 매매 공식을 담은 책이다. 실전투자대회 1위 2회, 2위 2회 수상,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위, 177% 수익률 달성한 20대 투자자의 단타 수업. 불확실한 시장에서 돈을 잃지 않는 단타를 배우고 싶은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트레이딩 입문서다.파트1. 나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가 01. 돈을 잃지 않기 위해 선택한 단기투자 - 나의 주식투자 이야기 - 나에게 맞는 투자는 무엇일까? 02. 단기투자가 좋은 이유 - 리스크가 적다 - 소액으로 당장 시작할 수 있다 - 하락장에도 돈을 벌 수 있다 - 단기간에 성과 측정이 가능하다 - 지속적인 출금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갈 수 있다 03. 장기투자에 대한 잘못된 환상 - 기다리면 오른다는 환상 - 주식시장은 기울어진 운동장 -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동상이몽 - 알고 보면 가장 어려운 장기투자 - 개인이 장기투자로 수익을 내려면 파트2. 선택받은 종목만 상승한다 04. 인기 있는 테마를 고르자 -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 거래대금으로 인기 테마 찾기 - 이슈 파악하기 - 뉴스 분석하기 05. 1등만이 살아남는다 - 대세를 따르자 - 가장 잘 오르는 종목에 집중하자 - 2등주는 안 된다 - 역전의 순간에는 갈아탄다 - 내 종목은 오르지 않는 이유가 있다 06. 끼 있는 종목 - 과거 차트에 답이 있다 - 상한가도 가본 놈이 간다 07. 매매하기 좋은 종목의 조건 - 단기매매에 적합한 시가총액 - 공매도가 불가능하거나 공매도 잔고비율이 낮은 종목 파트3. 성공적인 단기매매를 위한 기술적 분석 08. 차트 - 기본 차트 설명 - 지지와 저항 - 지지와 저항이 될 수 있는 가격 - 가장 강력한 차트 - 상승하는 종목과 하락하는 종목 09. 수급 - 수급 주체가 있어야 상승한다 - 거래원 - 프로그램 매매 - 기관투자자 가집계 - 시장 동향 확인 - 호가창의 원리 파트4. 거래의 기술 10. 비중 관리 - 본인의 그릇을 파악하기 - 비중 관리(불타기와 물타기) 11. 매매 타이밍 - 첫 장대양봉(D) 공략법 - 장대양봉 다음날(D+1) 공략법 - 장대양봉 2일 후(D+2) 공략법 - 주식 거래 시간별 매매 전략 12. 손절법 13. HTS 세팅 파트5. 돈을 지키는 방법 14. 소나기를 피하는 방법 15. 자금 관리법 16. 심법 [부록] 2023년 계좌 공개실전투자대회 1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위를 차지한 20대 MZ트레이더의 노하우 여의도 제도권 취업보다 전업투자자를 선택하게 만든 안전한 매매 공식 -차근차근 시작해서 억대 연봉 버는 주식 단기매매 필승 전략 -시장에서 확실히 터득하고 완전히 아는 내용만 담은 실전투자 공략집 -종목 선정, 수급, 거래원, 호가창의 비밀과 장대양봉 매매법까지 단타의 A to Z -단타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최고의 안내서 대학을 갓 졸업한 MZ세대 트레이더는 어떻게 억대 수익을 거두는가? 가장 위험하게 느껴지는 단타 투자를 가장 안전하게 해내는 대왕개미의 필승 전략 “당신이 원하는 삶, 단기매매로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단타 투자가 무조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단타를 제대로 배울 수만 있다면 높은 확률로 돈을 벌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의 매매법을 배운다고 하더라도 그 수준이 매우 높아 따라 하기 힘든 것이 대부분이다. 전자의 경우 단타를 제대로 가르쳐 줄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후자의 경우 트레이딩이 어려워 자신의 매매법으로 만들기 힘든 탓에 돈을 금방 잃기 쉽다. 두 가지 모두 시장에 적은 돈이라도 실제 투자하며 몸소 배우고 느껴야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다만, 단타 매매에 매력을 느껴 처음 시작해보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실제의 문제를 해결한다. 이 책의 저자는 ‘확실하게 터득하고 아는 것’만 책에 담았다고 강조한다. 즉, 저자도 돈을 벌지 못하거나, 실제로 그렇게 매매하지 않거나, 본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트레이딩 방법은 배제했다는 뜻이다. 단기매매, 단타로 일컫는 매매와 관련하여 철저히 검증하고 잘 아는 내용만 진솔하게 담았다는 의미다. 저자는 단타 매매를 주력으로 하지만, 철저한 리스크 관리자인 탓에 다른 단타 투자자와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의 나이는 20대 중반이며, 단 한 번의 우연으로 실전투자에 나가 1등 한 것이 아니라 수차례, 여러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검증했다. 기울기가 심한 하락장과 증시의 오르내림이 반복되었던 2023년 실제 계좌를 책에 실어 비교적 어린 나이에 당당히 억대 수익을 냈음을 인증하였다. 주식 단기 매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을 읽어야 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특정 유튜버가 주장하는 매매법을 무턱대고 따라 하다가 소중한 투자금을 순식간에 시장에 헌납하는 꼴을 당한다. 그렇게 쉽게 돈을 버리고 싶지 않다면, 단타도 차근차근 배워 제대로 써먹어야 비로소 수익이 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책은 단타를 진짜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 썼다. 순식간에 자신이 감당하지도 못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포기하는 편이 낫다. 이 책은 안전하게, 차곡차곡 수익을 쌓는 단기매매 전략을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태어났다. 허구나 과장 없이 저자가 시장에서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만 함축했다. 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최소한 견뎌내기 힘든 괴로움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20대에 억대 트레이더가 된 대왕개미 홍인기 저자는 “이 책의 노하우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라고 한다.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은 이 시대의 단타 투자자에게 진솔한 희망을 보낸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손실은 짧게, 수익은 크게 만드는 단타 전략 하락장에서도 억대 수익 내는 MZ세대 대왕개미의 노하우를 배워라! 2021년 코스피 상단 고점을 찍은 후 증시는 계속 흘러내려 2023년에도 어려운 장이 계속되었다. 2024년 주식시장의 상황도 쉽사리 예측하기 힘든 가운데, 다수의 투자자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처럼 변동성이 심한 장세일수록 단기매매, 즉 단타 전략이 오히려 리스크를 줄이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시드의 규모를 줄이고 시장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투자 포지션의 방향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야 승리하는 장세가 온 것이다. 그러나 많은 투자자는 욕심과 페닉에 빠진 멘탈을 통제하기 어렵고, 단기 트레이딩을 어떻게 하는지조차 구체적 방법을 몰라 시장에 돈을 헌납하기 일쑤다. 유튜브에는 여러 단타기법이 혼재하고 있지만 정작 초심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단타매매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컨텐츠는 찾기 힘든 실정이다. 이 책은 단순히 차트만 보고 투자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종목 선정부터 1등주 공략의 이유, 매매 종목의 조건, 수급의 주체 파악, 호가창의 원리, 비중 관리 등 단기 트레이딩의 방법을 A부터 Z까지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입체적으로 담았다. 이뿐만 아니라 D-데이 장대양봉 공략법과 D+1, D+2까지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따라서 단기로 수익을 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으로 트레이딩의 기본을 정확히 다져야 소중한 투자금을 잃지 않고 단단히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20대 중반의 나이로 수억 원의 수익을 실제로 인증한 MZ세대 최고의 트레이더다. 특히 이처럼 어려운 장에서도 견고하게 세운 단타매매 원칙을 따름으로써 그의 수익금이 지속하여 불어난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에는 그가 확실히 터득하고 진짜 아는 내용만 진솔하게 담았다. 주식투자 초보를 포함하여 단타를 통해 수익을 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하려면 너무나 어려운 단타매매,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기왕 단타에 도전할 것이라면 시장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한 사람에게 ‘제대로’ 배워라! 2022년 코스피 지수는 전년 고점 대비 최소 400포인트, 최대 1,000포인트까지 빠진 해였다. 2023년은 급락과 급등의 변동성을 보이며 2,500선에서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학식먹는 대왕개미’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20세 중반의 홍인기 트레이더는 시장의 절규가 들려오는 상황 속에서도 KB증권 실전투자대회 1위 2회, 2위 2회 입상한 진정한 고수다. 그뿐만 아니라 2020년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72%라는 경이로운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한 인물이다. 대학교 투자동아리 출신 이력으로 2021년에는 카카오TV,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5에 출연하여 괄목할 만한 활약을 했다. 특히 5개 시즌 전 챕터 중 133% 수익률로 기록을 세웠으며 출연 연예인들의 투자 멘토로 활약하는 모습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2023년에는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투자법에 관하여 인사인트를 전달하면서도 동시에 단기 트레이딩으로 억대 수익을 내었다. 자신의 이력과 수익금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 증명한 것이다. 홍인기 저자는 이미 성공한 선배 트레이더 또는 전업투자자와 결이 조금 다르다. 그들보다 시드와 수익금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적다고 할지라도 ‘확실하게 수익 내는’ 단타매매를 추구함으로써 돈을 잃을 위험을 상당하게 제거한 매매를 한다는 점이다. 즉, 단타를 배우는 사람의 관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매매와 할 수 없는 매매’를 구분해야 하고,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저자의 단타전략을 배울 필요성이 있다는 뜻이다. MZ세대 슈퍼개미인 홍인기 저자는 20대 중반에 불과하지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 2024년이 되면 15년차 투자자이다. 최근 S증권 인턴을 마친 후 K증권 인턴 입사를 앞두고 과감하게 전업투자자로 진로를 정했다. 취업보다 주식을 선택하여 부의 추월차선을 달리고 있다. 단타매매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처럼 자신의 실력을 인증하고, <클래스101> 누적 4천 명 수강생을 배출한 검증된 튜터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15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 1억 원 벌었다가 깡통을 차고 다시 10억을 만들다 2023년 실제 계좌 전체 인증 《처음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단타전략》에는 저자의 실제 계좌를 실어 수익을 인증해 놓았다. 책 속에는 투자의 방법론을 설명하는 중간중간 실제 거래 내역도 캡쳐하여 자신의 기법과 논리를 증명한다. 특히 2023년 계좌 인증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수의 오르내림이 심해 ‘곡소리’가 난다던 변동성 높은 장에서 플러스 수익을 인증했다. 어떤 장세이든 억대 수익을 보여준다는 점은 충분히 그의 매매법을 배워도 좋다는 시그널이 된다. 그의 단타매매 투자 스타일은 가급적 '위험'을 소거하여 '확실하게' 수익을 내는 전략이다. '단타'와 '안전'이라는 두 단어는 다소 상충된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주식 단타 초보자들은 반드시 함께 가져가야할 중요한 키워드다. 수십 억원의 수익을 인증하는 단타 트레이더들이 있지만, 나의 실력으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크게 잃을 위험이 있는 매매법이라면 차라리 버리는 편이 낫다. 그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단타매매 전략이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낼 확실한 방법이다. 특히나 등락이 심한 장세에서 소위 '천상계' 단타 매매법을 따라하다 보면 계좌는 완전히 구멍이 나 망가져 깡통을 찰 수 있다. 가급적 안전을 추구하면서도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단타전략을 배운다면 어떤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 분명하다. 주식투자는 제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게 도와줬고, 좋아하는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나 승승장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여전히 시장에서 많이 깨지고,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삶은 불확실성의 연속이지만 하나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 인생은 늘 주식과 함께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입대 전 50만 원대를 유지하던 삼성바이오의 주가가 28만 원까지 떨어졌다니 처음에는 앞자리 숫자 를 잘못 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심지어 훈련소에 있는 사이 금융위원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적 분식회계를 했다고 판단하여 주식 거래까지 정지됐습니다. 더 기다리면 주가가 오를 것 같았지만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내 돈으로만 투자했다면 주가가 많이 하락해도 오를 때까지 기다리면 되지만 이미 주식담보대출까지 받아 투자한 상황이라 어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만화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주니어김영사 / 신승현 글, 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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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신승현 글, 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정치학'의 청소년 개론서. '정치학'은 인간의 행동과 공동체 문제를 다룬 책으로 바람직한 공동체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저서이다. 이 책은 총8편으로 구성된 '정치학' 원전을 같은 주제끼리 묶고, 핵심 내용에서 벗어난 것들은 생략하고, 어려운 내용들은 쉽게 풀어써 놓았다. 그러므로 '정치학'이 어떤 책이며, 아리스토텔레스가 누구이며, 국가가 무엇이며, 최선의 국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무엇인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아울러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정치학》은 어떤 책일까? 서양 문명의 기초가 된 그리스 문명 제2장 아리스토텔레스는 누구인가? 소요학파는 왜 걸으며 공부했던 것일까? 제3장 국가란 무엇인가? 작지만 완전한 국가, 폴리스 제4장 국가의 기초는 무엇인가? 화폐의 기원 제5장 너희가 국가를 아느냐? 국가는 왜 생겨나게 되었을까? 제6장 최선의 국가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들 넘쳐도 모자라도 곤란,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론 제7장 정치 체제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제8장 가장 바람직한 정치 체제는 무엇일까?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 민회 제9장 혁명은 왜 일어나는가? 세상을 바꾼 혁명 제10장 누구나 시민이 될 수 있을까? 시민의 기원 제11장 교육은 왜 필요한가? 최초의 대학 제12장 이상과 현실의 조화를 꿈꾸다아리스토텔레사의 《정치학》을 통해 가장 바람직한 정치의 모습을 만나보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 시대의 유명한 철학자 세 사람 중의 한 명이자, 다른 두 명인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사상을 잇고 있는 제자이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었고, 같은 시대는 아니었지만 플라톤의 사상을 배워 계승한 제자가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논리학》《수사학》《자연학》《형이상학》등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로 유명한 《정치학》이야말로 그의 국가 철학과 정치 철학을 담고 있으면서 그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대표작이다. 《정치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집중적으로 한 시기에 을 쓴 것이 아니라 크게 두 시기로 나누어 썼다고 한다. 첫 번째 시기는 플라톤이 죽고 난 직후이고, 두 번째 시기는 리케이온 학당을 세워 제자들을 가르치던 시기이다. 그렇다면 아리스토텔레스가 특별히 정치에 관심을 가졌던 시기는 언제였을까? 아리스토텔레스가 37세 때, 에게 해의 서쪽 아타르네우스에 새로 건설된 도시 아소스가 있었다. 아소스의 통치자인 헤르미아스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초청했다. 또 아리스토텔레스가 42세 되던 해, 마케도니아 왕 필립포스 2세가 자신의 아들 알렉산드로스의 가정교사가 되어달라고 초청했다. 이때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드로스에게 ‘훌륭한 통치자’에 대해 가르쳤던 적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이 궁금한 게 있으면 그 분야를 먼저 연구했던 사람들의 실적이나 기록을 분석해서 정리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역사적 방법론’으로 《정치학》을 썼다. 그래서 소크라테스, 팔레아스, 플라톤의 사상을 분석하고, 그들과 자신의 생각이 왜 옳은지를 설명하고 증명했다. 《정치학》은 아주 현실적인 책으로 전문적이고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이었다. 《정치학》은 한마디로 인간의 행동과 공동체 문제를 다룬 책으로 바람직한 공동체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총8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편은 국가와 가정에 대한 내용으로 ‘국가는 무엇인가?’ ‘국가는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노예를 잘 다스리는 방법’과 ‘가정을 관리하는 기술’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제2편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에 대해 기록하였다. 제3편과 4편에서는 시민 제도와 정치 제도의 종류에 대한 것이었다. 제5편에서는 혁명의 원인과 혁명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제6편에서는 빈민 정치와 과두 정치의 차이점, 군대의 종류 등을 설명했다. 제7편에서는 최선의 국가가 무엇인지, 제8편에서는 이상적인 국가를 이끌기 위해 훌륭한 인재가 필요하므로 ‘교육’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특이할 점은 어린이 교육에서 음악과 체육을 중시했다는 점이다. 이렇게 구성된 《정치학》원전을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에서는 같은 주제끼리 서로 묶고, 핵심 내용에서 벗어난 것들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어려운 내용들은 쉽게 풀어써 놓았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의 완전한 내용이 아니라 기본 뼈대와 핵심 사상만을 실어서 《정치학》이 어떤 책이며, 아리스토텔레스가 누구이며, 국가가 무엇이며, 최선의 국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무엇인지, 또 정치 체제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바람직한 정치 체제는 무엇인지, 혁명은 왜 일어나고, 시민은 어떻게 형성되었고, 교육은 왜 필요한가 등을 간추려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에 이어 《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이 출간됐다.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국가를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 - p.65 중에서누구든 최선의 행동을 할 수 있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국가가 바람직한 국가라는 거지. - p.107 중에서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적절한 상태 바로 중용일 때가 가장 바람직하다. - p.136 중에서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3 (2~3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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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3권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두 자리 수 덧셈과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두 자리 수간의 뺄셈을 배웁니다.
달라진 내가 좋아
소담주니어 / 장성자 지음, 박영미 그림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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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장성자 지음, 박영미 그림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
별천지 /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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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창작동화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책 속의 세계에서 공룡, 괴물, 늑대, 그리고 마녀는 생김새로 보나 하는 짓으로 보나, 가장 나쁘고 사악한 존재들이거나 가장 힘세게 무서운 존재들이다. 그래서 ‘꿈에라도 나타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과 두려움을 자아내게 하는 존재들이다. 만일 공룡, 괴물, 늑대, 그리고 마녀가 아이들 앞에 나타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할 것 없다. 단, 이 책에 소개된 기발하고 재치 있는 ‘물리치기 비법’들을 꼭! 익혀두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물리치기 비법’들은 오성과 한음도 미처 생각지 못한 기발하고 엉뚱한 방법들이 가득하다. 공룡, 괴물, 늑대, 그리고 마녀를 만나 신나고 멋진 모험담을 펼쳐 보고 싶은 용감한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들을 읽어 보아야 한다. 매일 밤, 그들이 나타날까 봐 혼자 자는 것이 두려운 겁쟁이 아이들도 반드시 읽어 두어야 한다. 온가족이 모여 앉아 공룡, 괴물, 늑대, 그리고 마녀를 물리치는 엉뚱하고 기발하고 재치 있고 신기한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림책으로,『공룡을 물리치는 방법』,『괴물을 물리치는 방법』,『늑대를 물리치는 방법』,『마녀를 물리치는 방법』이 시리즈로 엮여 있습니다.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
보림 / 아누크 부아로베르.루이 리고 글.그림, 이정주 옮김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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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유아놀이책아누크 부아로베르.루이 리고 글.그림, 이정주 옮김
The Collection Ⅱ 시리즈. 숲이 사라져 서식지를 잃은 나무늘보와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이 어떤 피해를 낳게 되는지 잘 보여 주는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팝업북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아누크 부아로베르와 루이 리고는 팝업 북을 제작하고, 다양한 워크숍 등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모든 것이 푸르고 생명이 넘쳐흐르는 울창한 숲에 나무늘보와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다. 새들은 짹짹 지저귀고 동물들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한가롭게 쉬고 있다. 나뭇잎이 무성한 나뭇가지에 나무늘보가 흔들흔들 매달려 있다. 이렇게 평화로웠던 숲이 한순간에 소음과 공포로 휩싸였다. 갑자기 나타난 기계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계속해서 나무를 베기 시작한 것인데….나무늘보가 사는 숲은 모든 것이 푸르고, 생명이 넘쳐요……. 무분별한 욕심이 불러온 재앙 따뜻한 봄이 되면 우리나라의 하늘은 온통 뿌연 먼지로 뒤덮여 봄이 왔다는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황사 비라는 생각에 발걸음을 재촉하게 되지요. 여름이 되면 열대야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는 날이 많고, 지구 곳곳에서는 가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엔 엄청난 폭설과 추위가 몰려와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과 공포를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피해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 온난화로, 이를 일으키는 주범은 이산화탄소입니다. 대기 중 이상화탄소의 양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숲이지요. 지난 2000년에서 2010년 사이에만 1천 3백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점점 늘어나는데,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인해 숲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서식지가 사라지면서 수많은 동식물도 함께 사라져 갔고, 이제는 인간의 삶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아누크 부아로베르와 루이 리고는 팝업 북을 제작하고, 다양한 워크숍 등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는 숲이 사라져 서식지를 잃은 나무늘보와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이 어떤 피해를 낳게 되는지 잘 보여 주는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합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싹과 함께 찾아온 희망 모든 것이 푸르고 생명이 넘쳐흐르는 울창한 숲에 나무늘보와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새들은 짹짹 지저귀고 동물들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한가롭게 쉬고 있어요. 나뭇잎이 무성한 나뭇가지에 나무늘보가 흔들흔들 매달려 있어요. 이렇게 평화로웠던 숲이 한순간에 소음과 공포로 휩싸였어요. 갑자기 나타난 기계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계속해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어요. 새들은 둥지를 버리고 도망쳤고, 사람들도 동물들도 모두 달아났어요. 기계는 더욱 요란한 소리를 내며 나무늘보가 매달려 있는 나무 한 그루만 남겨 놓고 다른 나무는 데 베어 버렸는데, 나무늘보는 여전히 자고 있어요. 나무늘보가 어서 도망쳐야 하는데 일어날 생각도 하지 않네요. 모든 게 절망적이고 황폐하고, 숲도 나무늘보도 사라져 버렸어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숲에 한 사람이 찾아와서 씨앗을 뿌렸어요. 파릇파릇한 새싹이 땅을 뚫고 나오기 시작했고, 숲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어요. 어느 새 나무늘보도 다시 돌아왔어요. 푸르른 숲 한가운데 나무늘보가 흔들흔들 매달려 있어요. 보이나요?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대백과
주니어골든벨 / 탈것공작소 (지은이), 전정환, 강주연 (그림)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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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탈것공작소 (지은이), 전정환, 강주연 (그림)
아이가 재미있고 신 나게 분류의 힘을 기르는 데 적합한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이라는 주제를 크게 ‘자동차’, ‘모터사이클’, ‘자전거’, ‘기차’, ‘배’, ‘비행기’로 분류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자동차’의 경우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로 분류했다.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세부적으로 ‘승용차’의 경우 ‘세단, RV, 쿠페, 컨버터블’ 등으로 로 분류했다. ‘모터사이클’, ‘자전거’, ‘기차’, ‘배’, ‘비행기’도 마찬가지로 점점 세부적으로 갈래를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각의 탈것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 위주로 설명하여 아이들이 쉽게 분류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땅 위를 달리는 탈것, 자동차 세단 vs. RV 10, 11 쿠페 vs. 컨버터블 12, 13 버스 vs. 택시 14, 15 생생 인터뷰(카를 벤츠/헨리 포드) 16, 17 생생 정보(자동차의 명칭/자동차의 심장, 엔진) 18, 19 리무진 vs. 밴 20, 21 스포츠카 vs. 경주용 자동차 22, 23 하이브리드자동차 vs. 전기자동차 24, 25 태양광자동차 vs. 연료전지자동차 26, 27 만화로 쉬어가기(미하엘 슈마허/페르디난트 포르쉐) 28, 29 생생 정보(태양광자동차 경주 대회 ‘월드솔라챌린지’) 30, 31 일반화물자동차 vs. 덤프트럭 32, 33 탑차 vs. 윙바디 34, 35 탱크로리 vs. 컨테이너 화물자동차 36, 37 크롤라굴착기 vs. 휠굴착기 38, 39 로더 vs. 지게차 40, 41 고소작업차 vs. 크레인 42, 43 롤러 vs. 모터 그레이더 44, 45 만화로 쉬어가기(공사장용 화물차/굴착기 시연가) 46, 47 생생 정보(초고층 건물 공사에 필요한 것들) 48, 49 경찰차 vs. 구급차/소방차 50, 51 쓰레기수거차 vs. 음식물쓰레기수거차 52, 53 노면청소차 vs. 살수차 54, 55 캠핑카 vs. 캠핑 트레일러 56, 57 견인차 vs. 자동차운반차 58, 59 이앙기 vs. 콤바인 60, 61 일반자전거 vs. 산악자전거 62, 63 모터사이클 vs. 스쿠터 64, 65 생생 인터뷰(칼 폰 드라이스/리처드 조던 개틀링) 66, 67 생생 정보(신나는 직업 세상) 68, 69 PART 2 레일을 달리는 탈것, 기차 고속열차 vs. 자기부상열차 72, 73 산악열차 vs. 틸팅열차 74, 75 노면전차 vs. 전철 76, 77 경전철 vs. 모노레일 78, 79 만화로 쉬어가기(프란츠 크루켄 베르크/헤르만 켐퍼) 80, 81 생생 정보(철도역에서 일하는 사람들) 82, 83 무개차 vs. 유개차 84, 85 조차 vs. 컨테이너차 86, 87 자동차수송차 vs. 철판코일차 88, 89 만화로 쉬어가기(리처드 트레비식/조지 스티븐슨) 90, 91 생생 정보(우리나라 철도차량 발전사) 92, 93 PART 3 물 위를 떠다니는 탈것, 배 뗏목 vs. 파피루스선 96, 97 바이킹선 vs. 거북선 98, 99 코그선 vs. 카락선 100, 101 만화로 쉬어가기(바스쿠 다가마/크리스토퍼 콜럼버스) 102, 103 생생 정보(새 항로를 개척하다) 104, 105 페리선 vs. 크루즈선 106, 107 유조선 vs. 가스선 108, 109 컨테이너선 vs. 자동차운반선 110, 111 시추선 vs. 반잠수식시추선 112, 113 쇄빙선 vs. 예인선 114, 115 생생 인터뷰(아서 앤드슨/에드윈 드레이크) 116, 117 생생 정보(배에서 일하는 사람들) 118, 119 요트 vs. 보트 120, 121 조정 vs. 카누 122, 123 생생 인터뷰(찰스 2세/윤태근) 124, 125 생생 정보(수상 레포츠의 종류) 126, 127 트롤선 vs. 연승선 128, 129 채낚기어선 vs. 포경선 130, 131 어업지도선 vs. 해양조사선 132, 133 생생 인터뷰(산티아고/에이햅) 134, 135 생생 정보(어부의 하루) 136, 137 구축함 vs. 호위함 138, 139 상륙수송함 vs. 항공모함 140, 141 생생 인터뷰(이순신/장보고) 142, 143 생생 정보(바다를 지키는 해군) 144, 145 PART 4 하늘을 나는 탈것, 비행기 열기구 vs. 비행선 148, 149 글라이더 vs. 동력비행기 150, 151 생생 인터뷰(몽골피에 형제/라이트 형제) 152, 153 생생 정보(비행기의 구조/비행기의 나는 원리, 양력) 154, 155 여객기 vs. 헬리콥터 156, 157 산업용 드론 vs. 취미용 드론 158, 159 전투기 vs. 정찰기 160, 161 로켓 vs. 우주선 162, 163 생생 인터뷰(안창남/유리 가가린) 164, 165 생생 정보(세계의 항공 우주국과 우주 센터) 166, 167 대백과 찾아보기사물을 분류하는 힘, 다양한 탈것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 가는 재미!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자전거, 모터사이클, 레일을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 하늘을 나는 비행기까지! 생생한 사진을 통해 탈것을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차이 및 특징까지 익힐 수 있다! 분류의 힘을 길러 주세요! 혹시 아이가 세단, 쿠페, RV를 모두 ‘자동차’라고만 부르고 있지 않나요? 또 고속열차, 자기부상열차, 틸팅열차를 모두 ‘기차’라고만 부르고, 유조선, 가스선, 페리선, 크루즈선을 모두 ‘배’라고만 부르고, 여객기, 전투기를 모두 ‘비행기’라고만 부르고 있는 건 아닌가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 생각에 포괄적인 개념(상위개념)만을 가르친다면, 아이는 폭넓고 폭 깊은 사고를 할 수 없답니다. 아이들이 보다 폭넓고 폭 깊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리하여 시대적 흐름에 맞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분류의 힘을 길러 주세요.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대백과》는 아이가 재미있고 신 나게 분류의 힘을 기르는 데 적합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이라는 주제를 크게 ‘자동차’, ‘모터사이클’, ‘자전거’, ‘기차’, ‘배’, ‘비행기’로 분류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자동차’의 경우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로 분류했어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세부적으로 ‘승용차’의 경우 ‘세단, RV, 쿠페, 컨버터블······’로 분류했지요. ‘모터사이클’, ‘자전거’, ‘기차’, ‘배’, ‘비행기’도 마찬가지로 점점 세부적으로 갈래를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또한 각각의 탈것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 위주로 설명하여 아이들이 쉽게 분류해볼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들은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가 담긴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대백과》를 보며 자연스레 분류의 힘을 기를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줄게
아이앤북(I&BOOK) / 강여울 지음, 정수영 그림 / 2011.08.2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강여울 지음, 정수영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3권.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따뜻한 동화이다. 자연에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동식물의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준다.말미잘과 집게 이야기 가발 쓴 아기집게 뽕나무와 찌르레기 이야기 씨앗 우체부 유카나방과 유카나무 이야기 하나뿐인 친구 완두콩과 뿌리혹박테리아 이야기 보물 주머니 내 뿌리혹 쇠뿔아카시아와 수도머멕스개미 이야기 단단하고 높고 맛있는 집 바닷물고기와 청소놀래기 이야기 놀래기 목욕탕으로 오세요 흰개미와 미생물 이야기 나무집도 먹어 치울 수 있어 물소와 민물도요 이야기 행복한 물소 말조개와 각시붕어 이야기 내 아기를 부탁해 호박꽃과 벌 이야기 호박꽃도 꽃이야! 얼룩말과 누 이야기 우리는 다정한 이웃 소나무와 송이버섯 이야기 내 친구의 향기자연에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동식물의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보세요. 이 책은 자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린 동화입니다. 자연을 가만히 살펴보면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큰 배울 점은 서로 돕고 사는 것입니다. 많은 동식물이 자기에게 남는 것은 남에게 보태주고, 모자라는 것은 얻어가며 함께 어울려 살아갑니다. 바위에 붙어사는 말미잘은 집게의 등에 올라타고 이사를 가는 대신 적으로부터 집게를 지켜 줍니다. 벌, 나비는 꽃들에게 맛있는 꿀을 얻는 보답으로 꽃가루받이를 도와 줍니다. 각시붕어와 말조개는 아기를 더 잘 기르기 위해 바꿔 기릅니다. 청소놀래기는 다른 물고기들의 몸을 닦아 주면서 먹고 삽니다. 얼마나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는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성, 스러운 그녀
우리학교 / 김해원 외 지음 / 2012.04.02
10,000원 ⟶ 9,000원(10% off)

우리학교청소년 문학김해원 외 지음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여섯 명의 작가가 ‘성과 사랑’을 테마로 아이들의 숨겨둔 일기장을 스캔한 것처럼 요즘 십대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속내를 들려준다. 아이들이 정서적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주인공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소설심리클럽을 찾아온 아이들은 소설 속 주인공을 따라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화해 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동안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고민을 가진 십대든 소설심리클럽에서 “이건 내 문제랑 똑같은데.”라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될 것이다. 표제작인 「성, 스러운 그녀」 는 봄날 꽃눈 터지듯 속살을 드러내버린 성적 호기심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춘기의 한복판을 건너는 남자 중학생인 나, 그런 나를 수시로 곤란하게 만드는 애교 점이 근사한 옆방 누나, 예리한 파편이 가슴을 저미는 듯 나를 아프게 하는 그 애. 주인공 ‘나’는 성, 스러운 호기심과 성스러운 사랑을 오가며 십대만의 방식으로 성장해 간다.그래, 그날 밤 .......... 김해원 읽고나서_다르지도 똑같지도 않은 너와 나 나를 기다리다 .......... 송경아 읽고나서_몸과 폭력의 기억 더하기와 빼기 .......... 진 산 읽고나서_어른의 몸을 한 우리들의 이야기 성, 스러운 그녀 .......... 김혜정 읽고나서_호기심이 문을 두드리면 비틀린 소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 손현주 읽고나서_불편해도 괜찮아 키시는 쏨이다.......... 강지영 읽고나서_훔쳐보기, 외면하기『성, 스러운 그녀』는 ‘성과 사랑’을 테마로 한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여섯 명의 작가가 ‘성과 사랑’을 테마로 아이들의 숨겨둔 일기장을 스캔한 것처럼 요즘 십대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속내를 드러내었다. 첫 키스와 모터바이크만큼이나 그날 밤에 대한 기억이 서로 다른 다혜와 준우, 뒤늦게 되살아난 기억으로 괴로워하는 재훈,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공황상태에 빠진 강재와 다은, 성스러운 사랑과 성, 스러운 호기심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나’, 장애라는 불평등한 현실에도 평등하게 찾아와 준 첫사랑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명진, 사이버 세상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던 야동이 자기 이야기가 되어 버린 경호……. 발랄을 지나 발칙하고, 상큼함을 넘어 암큼한 요즘 십대들의 풋풋하고 거침없는 속내가 성과 사랑의 경계를 넘나들며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게 펼쳐진다. 발랄을 지나 발칙하고 상큼함을 넘어 앙큼한 요즘 십대들의 성과 사랑 이야기 김해원 작가의 「그래, 그날 밤」은 사귄 87일 된 고등학교 1학년 커플의 이야기이다. 고백도 스킨십도 별로 대수롭지 않은 남학생과 그런 상대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여학생. 둘의 엇갈리는 마음이 일주일전 데이트의 기억을 재구성하는 형식을 빌려 상큼하면서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청소년 독자들은 두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연애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기다리다」는 가볍게 시작하지만 소설을 다 읽고 나면 한참동안 무거운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송경아 작가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일, 저지른 사람은 기억조차 못하는 일이 그 일을 당했던 사람에겐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는 사실을 특수한 일탈 상황이 아닌 평범한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건져 올려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더불어 외면하지 않고 지난 일과 마주하는 태도의 의미를 실감나게 묻고 있다. 최악의 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나는 일, 「더하기와 빼기」는 바로 십 대의 임신을 다루고 있다. 작가 진산은 지나치게 조숙하고 영악한 아이들 대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쩔쩔매는 어리숙하고 평범한 아이들을 주인공을 등장시킨다. 또 부모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는 일조차 얼마나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지를 보여 줌으로써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표제작인 「성, 스러운 그녀」 는 봄날 꽃눈 터지듯 속살을 드러내버린 성적 호기심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춘기의 한복판을 건너는 남자 중학생인 나, 그런 나를 수시로 곤란하게 만드는 애교 점이 근사한 옆방 누나, 예리한 파편이 가슴을 저미는 듯 나를 아프게 하는 그 애. 주인공 ‘나’는 성, 스러운 호기심과 성스러운 사랑을 오가며 십대만의 방식으로 성장해 간다. 소설, 십대의 판타지를 엿보다 십대, 소설 속 현실을 만나다 성과 사랑의 문제만큼 아이들에게 현실의 벽이 높음을 실감하게 하는 문제가 있을까? 성과 사랑의 문제만큼 아이들이 갈증과 답답함을 느끼는 문제가 있을까? 말하기엔 부끄럽고 숨기기엔 너무 두근거리는 시절은 장애를 가진 명진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손현주 작가는 「비틀린 소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를 통해 담담하지만 온기를 잃지 않은 시선으로 열일곱 명진의 일상을 담아냈다. 강지영 작가의 「키시는 쏨이다」는 성과 사랑에 대한 갈등으로 황폐해진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들여다 본 작품이다. 정글 같은 세상에서 흔들리는 가난한 소미와 그런 소미를 이용하는 사람들, 그리고 어정쩡한 태도로 이들에게 휘말리는 주인공 경호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인 동시에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동영상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흥미롭게 따라가던 독자들은 의문이 풀린 후에도 여전히 그대로인 답답한 세상을 발견하게 된다. 습관적으로 동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하는 아이들의 건조하고 갈라진 마음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 작품이다. ☞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소개 너희들, 지금 괜찮은 거니? 청소년 작가들이 십 대의 안부를 묻다 아이들이 아프다. 태어나기도 전 엄마 뱃속에서부터 경쟁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도 하기 전 시작된 학원 순례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를 밟고 일어서야 겨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있는 아이들. 이긴 자만이 살아남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한국 사회에서 아이들 머리 위로 폭력과 자살의 어두운 그늘이 드리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동시에 아이들은 저마다의 삶에서 가장 순수하고 에너지 넘치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오직 십 대만이 가질 수 있는 생기와 발랄함으로 아이들은 숨 막히는 일상을 어떻게든 끌어안고 헤쳐 나간다. 십 대들이 처한 크고 작은 갈등 상황을 아이들 스스로가 가진 힘으로 위로하고 치유하게 할 수는 없을까? 이들의 푸르고 날 것 그대로인 고민을 십 대답게 유쾌하게 이야기해 볼 수는 없을까?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은 이러한 고민에서 탄생했다. 십 대들의 상처를 보듬는 치유의 공간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한 자리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청소년 작가들이 한데 뭉쳤다. 여기에 내로라하는 장르소설 작가들까지 가세했다. 그리고 가파른 벼랑 끝에서 흔들리는 아이들에게만 던지던 시선을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보통 아이들에까지 돌렸다. 폭력과 자살처럼 어둡고 무거운 일탈부터 짝사랑, 콤플렉스와 같은 일상적 고민에 이르기까지 십대들이 처한 크고 작은 갈등 상황을 생생하게 포착해냈다. 서툴지만 진지하고, 소소하지만 치열한 갈등과 고민들이 자아 정체성 문제, 성과 사랑의 문제, 관계와 소통의 문제, 성취와 좌절의 문제, 세상과 마주치는 문제 등 다섯 개의 테마로 소설에 담겼다.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에 담긴 소설들은 현실의 문제점을 드러내고 반성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아이들을 계몽하기 위한 이야기도 아니다. 아이들이 정서적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주인공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십대들에게 어른들의 충고나 조언은 ‘잔소리’일 뿐이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아이들에게 비슷한 갈등 상황에 처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섣부른 충고나 심리 상담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간접체험을 통한 위로와 치유야말로 소설의 본래 목적이 아닐까? 소설심리클럽을 찾아온 아이들은 소설 속 주인공을 따라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화해 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동안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고민을 가진 십대든 소설심리클럽에서 “이건 내 문제랑 똑같은데.”라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될 것이다. 소설로 찾아가는 셀프 카운슬링 이곳은 색다른 이야기 상담소 그렇게 모인 소설들을 교사들이 먼저 읽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교감을 나누어 온 교사들은 소설을 실마리삼아 자아를 탐색하는 동시에 고민을 털어 놓고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주인공은 왜 괴로워하는 것인지, 주인공을 자신과 견주어 보면 어떠한지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소설을 읽기 전에, 또 소설을 읽고 난 후 함께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활동은 이 책을 생생한 현장 소설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성장이라는 외로운 터널을 지나는 십대들의 상처를 살피고 보듬는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동시에 학교 안팎에서 아이들과 마주하며 소통하려 애쓰는 선생님들에게는 반갑고도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주위는 아득한데, 몸의 감각은 털끝 하나 흔들리는 것까지 느껴졌다. 살아 있다는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두려웠다……. -김해원 「그래, 그날 밤」 중에서 미나가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온다면, 내가 저지른 일들을 어떻게 짊어지고 미나를 만나야 할까. 기다린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 대답은 없지만 도망갈 길도 없다.-송경아 「나를 기다리다」 중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모르겠는데…….” 다은이가 차분하게, 뭔가 짐을 던 듯이 말하는 기분을 강재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기분이 들어.”-진산 「더하기와 빼기」 중에서
스토
아이세움 / 브렌다 하우겐 지음, 이민아 옮김 / 2007.01.25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인물,위인브렌다 하우겐 지음, 이민아 옮김
시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인물의 행적을 역사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인물이야기,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 스토편. 노예 해방의 깃발을 올린 작가 스토의 인생과 1851년의 상징적인 소설 에 얽힌 이야기들을 만나본다. 전기를 통해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으며, 스토의 작품 속에는 자유, 평등, 박애사상이 녹아 있었다는 것도 함께 깨닫게 된다. 한편 '역사 마주보기'에서는 미국 노예제도의 수립 배경에서부터 남북 전쟁을 기점으로 노예들이 자유를 얻기까지 미국 노예제도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1850년 타협과 함께 북부로 도망친 노예를 남부의 농장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도망 노예 송환법'이 통과되자 스토는 분노했다. 이 부당함을 알리고 노예제도를 폐지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이다. 출간된지 1년 만에 미국에서만 30만 부가 팔려나간 책은 노예제도의 비도덕성을 세상에 널리 알려 노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어했던 한 작가의 열정을 담고 있다.1896년 7월 1일 자정 직전, 해리엇 비처 스토는 여든여섯의 나이로 조용히 세상을 떴다. 스토는 매사추세츠 주의 앤도버 교회 공동 묘지에 있는 남편 캘빈과 아들 헨리의 묘지 사이에 묻혔다.스토의 무덤가에는 아름다운 다발이 나란히 늘어섰다. 관 위에는 아주 특별한 화환이 놓였다. 화한에는 이런 카드가 붙어 있었다. "톰 아저씨의 아이들." - 본문 116~117쪽 중에서 1. 불의에 맞서다 2. 성장 3. 교사, 작가, 어머니 4. 톰 아저씨의 오두막 5. 미국에서 벌어진 논쟁 6. 유럽에서 인정받다 7. 달라진 생활 8. 남북 전쟁 9. 남부의 재건 10. 마지막 10년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초코] 성서원 만나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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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30여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오래 받아온 만나성경이 금번에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십자가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게 출시되었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기에,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에 매우 간편하도록 했다.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국내 유일 중사이즈 3만원대 성경,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심플한 십자가 디자인. -한 손에 잡히는 슬림한 크기, 가독성을 높인 큰글자 편집, 주석,QT가 있어서 새신자용으로 추천 -성서원 베스트셀러 1위 성경, 출간 30주년, 누적 판매 500만부 이상, 2022년 단일 품목 최고 판매 -비치용에 사용되는 기본 중사이즈(20~50대 사용 가능한 큰글씨 크기)로 새신자, 입학 선물, 첫 성경 구매자용 만나성경 - 출간 30주년, 500만부 이상 판매된 성서원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찬송의 명가인 성서원의 대표 성경으로서 무려 30여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오래 받아온 만나성경이 금번에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모두 19개의 탁월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성경을 읽는 독자들은 각각의 콘텐츠와 더불어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배워 나갈 수 있다. 또한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십자가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게 출시되었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기에,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에 매우 간편하도록 했다. 1) 국내 유일 중사이즈 3만원대 성경 : 시중에 새신자를 위한 중사이즈 성경가격이 4만원부터 시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35,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은 구입 메리트가 있다. 2)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심플한 십자가 디자인 : 요즘 젊은 층의 트랜드는 성경 같지 않고 다이어리 같은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지하철에서 들고 다녀도 성경책 같지 않게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3) 한 손에 잡히는 슬림한 크기, 가독성을 높인 큰글자 편집, 주석,QT가 있어서 새신자용, 입학선물 추천 : 한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두께로 인해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장점이 있다. 편집 기술을 통해서 최대한 글씨를 크게 키워서, 20~50대까지 성경을 읽는데 불편함이 없다. 4) 성서원 베스트셀러 1위 성경, 출간 30주년, 누적 판매 500만부 이상, 2022년 단일 품목 최고 판매 : 성서원은 몰라도 만나성경은 알듯이, 젊은 층을 위한 브랜드로 각인되었다. 출간 30주년 동안 500만부 이상 판매되었기 때문에, 책꽂이에 한 번쯤은 만나보았을 것이다. 성서원에서 작년 1년동안 가장 많이 판매한 성경이다. 5) 큰글자 찬송가 성경 본문에 비해 찬송가 글자 크기가 더 커서, 성경보다 찬송가를 더 많이 부르시는 독자분들께 추천한다. 6) 예수님 말씀 적색 표기 신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적색으로 표기해서 예수님 말씀만 구분해서 읽기는 원하는 독자들에게 더한 은혜를 제공한다. 7) 개역개정4판 + 새찬송가 가장 최신판인 개역개정 4판을 사용하고, 예전 통일찬송가가 아닌 새찬송가를 채택하고 있다. 8) 더욱 알차게 보강된 신선하고 19가지 다양한 콘텐츠 (1) 성경 따라잡기 : 창세기 첫 장, 첫 절로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 마지막 절까지, 성경 전체를 통하여 한 군데도 빠짐없이 적절하게 단락을 구분한 후에, 알기 쉽도록 성경 내용을 풀이해 주었다. 요컨대 파노라마식의 성경 강해집이다. (2) 낱말 풀이 : 비교적 어려운 낱말들을 원어에 기초하여 쉽게 풀이했다. (3) 인물 탐구 : 성경 속의 주요 인물들을 핵심적으로 다루었다. (4) 함께 가 봐요 : 성경 속의 무대를 함께 여행하듯 둘러보았다. (5) 성경 지도 : 관련된 성경 부분의 지리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되었다. (6) 성경 그림 : 관련된 성경 부분의 내용을 시각화하여 보다 알기 쉽도록 했다. (7) 성경 도표 : 관련된 성경 부분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8) 성경 이해를 위한 Key : 성경 전체를 통하여 핵심 사항을 한데 모아 정리하였다. (9) 말씀 탐구 : 성경 말씀의 난해한 부분이나 관심 사항 등을 살펴보고 연구하였다. (10) Q&A : 왜라는 질문으로 문제를 제가하고 해답을 제시했다. (11) 재밌는 성경 상식 : 상식적이면서도 꼭 알아야 할 성경 핵심을 다루었다. (12) 성경 속 산책하기 : 오솔길을 산책하듯 성경의 재밌는 내용을 다양하게 살펴보았다. (13) 말씀 묵상 : 이 성경 나에게 무슨 교훈을 주는가? 하고 되새겨 보았다. (14) 말씀과 실천 : 묵상한 말씀을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실천적인 삶의 문제를 다루었다. (15) 터놓고 얘기해요 : 편지와 답신의 형식으로 신앙 삶의 갈등을 상담한 부분이다. (16) 감동 예화 : 적절하고도 감동적인 예화를 통해 성경 말씀의 이해를 도왔다. (17) 퀴즈로 배우는 성경 : 재밌는 퀴즈 형식을 통해 성경의 유익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18) 옛날 사람들은? : 성경 시대 사람들의 독특한 풍습과 생활 모습을 살펴보았다. (19) 영어로 성경 알기 : 영어와 성경과의 재밌고 유익한 만남이다. 각각의 콘텐츠들은 성경의 내용에 맞게 적절한 곳에 배치되어 있으므로, 성경을 읽는 독자들은 19개의 콘텐츠와 더불어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배워 나갈 수 있다.만나 성경 본문에 있는 QT작지만 중요한 일(출애굽기 2:1~10)미리암은 어린 소녀에 불과했지만, 그녀에게는 맡겨진 일이 있었다. 바로 나일 강에 띄운 갈대 상자를 돌보는 일이었다. 그 갈대 상자속에는 그녀의 남동생인 갓난아이 모세가 들어있었다. 미리암은 갈대 상자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주의 깊게 살펴야 했다. 그 일은 아주 작고 하찮은 일일 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그 일은 다른 어떤 일보다도 크고 중요한 일이었다. 갈대 상자 속의 갓난아이는 장차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킬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지금 자신의 일이 하찮은 일이라고 느껴지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그 일은 크고 중요한 일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윙윙 클레이
BM성안당 / 정영희.정효숙.문정숙.김영덕 글 /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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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성안당체험,놀이정영희.정효숙.문정숙.김영덕 글
조물조물 클레이 조형활동이 아이들 지능개발에 좋아요 점토는 소재가 다양하며 유치원이나 학교, 체험 학습장에서, 실생활의 소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신소재인 클레이는 촉감이 좋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며, 색상이 선명해서 색의 감각을 익히기에도 좋다. 또한 손에 묻어나지 않고 접착력이 좋아 다른 접착제가 필요 없을 뿐 아니라 완성품이 공기 중에 자연적으로 굳는 자연경화형 점토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클레이 조형 활동은 색채감각, 창의력 계발, EQ 및 아이들의 지능개발에 도움이 되며 실생활의 장식 및 생활소품으로 활용하면 좋다. 이 책은 만드는 방법이나 순서를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하여 쉽게 배우고 지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머리말 갤러리 * 윙윙 클레이는? 특성|색 혼합 기법|기본 모양|완성 형태|교육적 효과|도구|색 혼합표 채소 만들기 01 파 만들기 02 가지 만들기 03 마늘 만들기 04 당근 만들기 과일 만들기 01 딸기 만들기 02 수박 만들기 03 감 만들기 04 오렌지 만들기 * 사과 만들기 알 낳는 동물 만들기 01 무당벌레 만들기 02 붕어 만들기 03 거북이 만들기 04 개구리 만들기 05 펭귄 만들기 * 잠자리 만들기 새끼 낳는 동물 만들기 01 토끼 만들기 02 강아지 만들기 * 생쥐 만들기 장승 만들기 01 천하대장군 만들기 02 지하여장군 만들기 * 토끼 가면 만들기 계절 꽃 만들기 01 튤립 만들기 02 카네이션 만들기 03 해바라기 만들기 04 장미꽃 만들기 05 국화꽃 만들기 06 코스모스 만들기 07 동백꽃 만들기 자동차 만들기 01 빨간 승용차 만들기 02 트럭 만들기 03 구급차 만들기 * 교통 표지판 간식 만들기 01 소시지 만들기 02 햄버거 만들기 03 마가렛 쿠키 만들기 04 초코쿠키 만들기 * A, B, C 초콜릿 만들기 하회탈 만들기 01 각시탈 만들기 02 양반탈 만들기 03 이매탈 만들기 동물모양 시계 만들기 01 곰 모양 시계 만들기 * 시계의 유래 동물모양 온도계 만들기 01 돼지모양 온도계 만들기 폐품 활용해 만들기 01 미니 꽃병 만들기 02 호랑이 마라카스 만들기 캐릭터 만들기 01 다롱이 만들기 02 널뛰는 소녀 만들기 * 배경 만들기“인체에 무해하고 색상이 선명하며 촉감이 좋은 신소재 윙윙 클레이로 아이들의 지능 계발을 해봅시다!” 점토는 소재의 다양성으로 유치원이나 학교, 체험 학습장, 실생활의 소품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신소재인 클레이는 인체에 무해하고 촉감이 좋으며 색상이 선명해 색의 감각을 익히기에 아주 좋습니다. 또 손에 묻어나지 않고 접착력이 좋아 접착제가 따로 필요 없으며, 공기 중에서 자연적으로 굳는 자연경화형 점토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레이 조형 활동은 색체 감각, 창의력 계발, EQ 등 아이들의 지능 계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생활 소품이나 장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은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하여 쉽게 배우고 지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예쁘고 소중한 내 아이들의 맑고 고운 눈망울과 사랑스런 두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만지고 늘였다 붙였다 반죽해서 동글동글 굴리며 즐겁게 만드는 모습을 떠올리며 이 책을 펼쳐 봅시다.
괴짜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 1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권남희 옮김, 정진희 그림 / 2013.04.30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권남희 옮김, 정진희 그림
입소문만으로 국내 15만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베스트셀러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시리즈 후속 작품이다. 여전히 경제관념이나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이 없지만, 사건 앞에서는 번뜩이는 재치와 예리한 추리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건을 해결하는 괴짜 탐정이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더 뻔뻔하고 게을러져서 돌아왔다. 작가는 게으르고 식탐 많은 괴짜 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를 통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미스터리 사건과 톡톡 튀는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 강한 인물들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일러스트는 ‘우리들만의 베스트셀러’라는 취지에 멋지게 부합된다. 화자이자 미래의 탐정을 꿈꾸는 이오는 아이들을 붙잡아 박제한다고 소문난 ‘환영사’를 쫓던 중에 종이 연극 아저씨, ‘유메미즈 기요시로’와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아저씨, 귀신이나 살 법한 허름한 양옥집에 사는 것이 겉모습만 봐서는 이오가 찾아다니는 환영사임에 분명한데 환영사치고는 허술한 점이 너무 많다. 이오와 미오 자매는 이 허술한 환영사의 뒤를 캐다가 그와 친해지게 되고, 사실은 그의 직업이 이오가 그토록 꿈꾸던 ‘명탐정’임을 알고 나서는 그를 교수님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요란하게 첫인사를 마친 이 세 사람에게 50년 전의 도시를 그대로 재현하여 화제가 된 ‘레트로시티’의 창립자 효도 히데다카 씨가 찾아오는데….주요 등장인물 제1막 내숭쟁이와 종이 연극 아저씨 맛보기 : 특집 방송 제2막 레트로시티 모험 01. 의뢰인 02. 레트로시티 03. 효도 씨 저택 04. 초등학교 05. 루이 06. 은별 백화점 07. 환영사 08. 대결 09. 사라지다 10. 구출 11. 나와 도모토 씨의 수수께끼 풀이 12. 교수님의 수수께끼 풀이 13. 대단원 엔딩 엔딩, 그 후 작가의 말「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드디어 시즌 2의 막이 오르다! 판도라 상자의 뚜껑이 날아갔다. 자, 그럼…… 모험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신세계로 Let's GO! 입소문만으로 국내 15만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베스트셀러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시리즈 후속으로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1. 괴짜 탐정 V.S. 환영사」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난해 14권으로 시리즈가 완결된 후에도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 온 괴짜 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가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괴짜 탐정은 여전히 경제관념이나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이 없고, 먹을 것 앞에서는 동네 길고양이와도 한 판 대결을 벌일 정도로 식탐이 많지만, 사건 앞에서는 번뜩이는 재치와 예리한 추리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건을 해결하는 괴짜 탐정이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더 뻔뻔하고 게을러져서 돌아왔다. 그리고 한층 더 촘촘하게 잘 짜인 미스터리가 두 번째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한 학교에서는 얌전하고 소심한 요조숙녀인 척하지만 집에만 돌아오면 왈패로 변신하여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호기심 소녀 이오와 이오의 정체를 알고 있는 애어른인 미오. 그리고 두 사람과 한 집에서 살게 된 베일에 싸인 미소녀 루이. 지난 첫 번째 시리즈에서 대활약을 벌인 세쌍둥이에 이어 이번 시리즈에 활약하게 된 이 세 명의 독특하고 발랄한 소녀들은 앞으로 펼쳐질 미스터리 사건들을 보다 짜릿하고 코믹하게 풀어 나갈 예정이다. 화자이자 미래의 탐정을 꿈꾸는 이오는 아이들을 붙잡아 박제한다고 소문난 ‘환영사’를 쫓던 중에 종이 연극 아저씨, ‘유메미즈 기요시로’와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아저씨, 까만 양복에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아이들에게 속여서 불량식품을 먹게 하기도 하고, 귀신이나 살 법한 허름한 양옥집에 사는 것까지 겉모습만 봐서는 이오가 찾아다니는 환영사임에 분명한데 환영사치고는 허술한 점이 너무 많다. 가령 자신의 나이를 말하지 못한다든가, 일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요일을 알지 못한다든가, 심지어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의 기능조차 헷갈린다. 이오와 미오 자매는 이 허술한 환영사의 뒤를 캐다가 그와 친해지게 되고, 사실은 그의 직업이 이오가 그토록 꿈꾸던 ‘명탐정’임을 알고 나서는 그를 교수님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요란하게 첫인사를 마친 이 세 사람에게 50년 전의 도시를 그대로 재현하여 화제가 된 ‘레트로시티’의 창립자 효도 히데다카 씨가 찾아온다. 그리고 레트로시티에 진짜 환영사가 나타났다는 소식과 환영사가 ‘Q왕국 보물전’에 전시될 ‘블루문’을 훔치겠다는 예고장을 보여 주면서 교수님에게 환영사를 잡아달라는 의뢰를 한다. 첫 사건 의뢰에 흥분한 이오, 미오와 달리 사건 현장인 레트로시티에 도착한 교수님은 사건 해결을 경찰에게 맡기고 한가하게 레트로시티 식도락을 나선다. 하는 수 없이 이오, 미오 자매는 스스로 환영사 잡기에 나서고, 그러던 중 현존하는 최고 인기 아역 배우 루이를 만나 친구가 된다. 이윽고 환영사가 나타나고 ‘블루문’과 함께 ‘루이’를 납치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는데, 이 두 사건에는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관여되어 있다. 작가는 게으르고 식탐 많은 괴짜 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를 통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미스터리 사건과 톡톡 튀는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 강한 인물들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일러스트는 ‘우리들만의 베스트셀러’라는 취지에 멋지게 부합된다. ● ‘지금의 내가 제일 좋다!’ 장래 희망이 명탐정인 이오는 엄격한 할아버지 밑에서 요조숙녀인 척하면서 학교생활을 해 나간다. 심지어 급식 시간에 밥을 더 먹고 싶어도 새침한 여자아이 연기를 하느라 앞에 나서 말을 못할 정도다. 한편 미소녀 아역 배우로 유명한 레트로시티 안에서는 50년 전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레트로시티 밖에서는 아역 배우로 살아가느라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잊고 산다. 겉보기에는 전혀 다른 이 두 아이의 공통점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척 연기를 하고 산다는 거다. 작가는 이 두 아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의지만 올곧이 가지고 있다면 어느 쪽이든 진정한 나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점을 전달한다. ● 뒤이어 출간될 책 2. 괴짜 탐정 V.S. 학교의 일곱 가지 비밀 ‘황금의 나라로 이어지는 우물’, ‘도서관에 숨겨진 저주받은 고서(古書)’ 등 어느 학교에서나 있을 법한 학교에 얽힌 일곱 가지 비밀. 하지만 무사시고우호쿠 초등학교의 일곱 가지 비밀에는 마지막 일곱 번째 비밀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다! 혹시 일곱 번째 비밀이 밝혀지면 학교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는 건 아닐까? 괴짜 탐정 유메미즈와 이오, 루이는 한밤중에 학교를 찾아 일곱 번째 비밀 찾기에 도전하지만, 그 비밀 뒤에는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일이 기다리고 있는데…….
엉터리로 책 읽기
주니어김영사 / 프랑수아즈 클레레 지음, 이정주 옮김, 스타니스라스 바르텔레미 그림 / 2009.04.2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랑수아즈 클레레 지음, 이정주 옮김, 스타니스라스 바르텔레미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시간의 네 방향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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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그림책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퍼즐을 맞추듯 곰곰 생각하며 들여다보는 그림책. 전작들이 그러하듯 이 작품도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조국 폴란드가 아닌 한국에서 초판을 찍었다. 작가 스스로 '50년의 삶을 갈무리하는 일생의 역작'이라 말하는 야심작이자, 동서남북 사방의 500년 세월을 종횡으로 엮은 대작이기도 하다. 작품의 무대는 유럽의 동쪽 어느 강가에 세워진 중세 도시. 도시 한가운데 시계판 네 개가 동서남북을 향하고 있는 시계탑이 서 있고, 시계탑을 바라보는 동서남북의 네 집이 있다. 이야기는 1500년부터 시작하여 2000년까지, 백 년마다 한 번씩 같은 시각에 그 집들에서 각각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는 것으로 이어진다. 여섯 세기에 걸친 24장면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 담겨 있는 시간과 공간이 방대한 만큼, 작품을 읽어 나가는 데에는 퍼즐을 맞출 때처럼 세심한 주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 장면 한 장면을 꼼꼼히 들여다보면서, 이 집과 저 집을 오가고 100년 전과 100년 후를 넘나들다 보면, 어느새 커다란 퍼즐이 한 조각 두 조각 맞춰지면서 작가가 그려 놓은 커다란 그림이 윤곽을 드러내는 것을 목격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1. 우리나라에서 만든 폴란드 최고 작가의 그림책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현대 폴란드 최고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2000년 ‘프로 볼로냐 상’, 2003년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 책 예술상’, 2007년 ‘BIB 황금사과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뿐만 아니라, 보는 이로 하여금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그림과, 깊은 사유가 담긴 독특한 발상의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지요. <파란 막대 파란 상자>, <발가락>, <두 사람>, <생각>, <생각하는 ㄱㄴㄷ>, <비움>, <안녕 유럽>,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마음의 집> 등 수많은 그림책으로 우리 어린이들과도 매우 친숙한 작가랍니다. 그가 이번에는 시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그림책 <시간의 네 방향>을 상재했습니다. 작가 스스로 ‘50년의 삶을 갈무리하는 일생의 역작’이라 말하는 야심작이자, 동서남북 사방의 500년 세월을 종횡으로 엮은 대작이기도 합니다. 전작들이 그러하듯 이 작품도 작가의 조국 폴란드가 아닌 한국에서 초판을 찍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와중에, 디즈니류의 대중적 출판물에 밀려 작가주의 작품들이 설 땅을 찾지 못하는 폴란드의 어린이책 시장 상황을 말해 주는 현상이지요. 덕분에 이 그림책은 우리 어린이들의 검증을 거쳐, 폴란드를 비롯한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운명을 얻었으니, 글로벌 시대를 실감나게 하는 흥미로운 에피소드요, 아이러니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의 고향인 폴란드의 토룬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며, 곧 열리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기획자들에게 선보이게 됩니다. 2. 퍼즐을 맞추듯 곰곰 생각하며 들여다보는 그림책 작품의 무대는 유럽의 동쪽 어느 강가에 세워진 중세 도시입니다. 도시 한가운데 시계판 네 개가 동서남북을 향하고 있는 시계탑이 서 있고, 시계탑을 바라보는 동서남북의 네 집이 있지요. 이야기는 1500년부터 시작하여 2000년까지, 백 년마다 한 번씩 같은 시각에 그 집들에서 각각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여섯 세기에 걸친 24장면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담겨 있는 시간과 공간이 방대한 만큼, 작품을 읽어 나가는 데에는 퍼즐을 맞출 때처럼 세심한 주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 장면 한 장면을 꼼꼼히 들여다보면서, 이 집과 저 집을 오가고 100년 전과 100년 후를 넘나들다 보면, 어느새 커다란 퍼즐이 한 조각 두 조각 맞춰지면서 작가가 그려 놓은 커다란 그림이 윤곽을 드러내는 것을 목격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지요. 가령, 우리는 1500년의 동쪽 집 부엌에서 보았던 물고기와 똑같은 물고기가 1600년의 그곳에서 조리를 위해 도막나 있고, 2000년의 그곳에서는 식구들의 저녁식사가 되어 가시만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순환과 반복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작가가 그려놓은 시간의 한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가 하면, 2000년에 이 도시를 방문한 외국인 한 쌍이 길에서 주운 열쇠가 1800년에 북쪽 집 거실에서 차를 마시던 사람들이 잃어버린 설탕 함의 열쇠였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으며, 1700년 남쪽 집 공방의 시계 기술자가 만든 시계가 1800년의 북쪽 집 거실 벽에 걸려 있는 것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어제의 시간이 오늘의 원인이 되고 오늘의 시간이 내일 결과로 나타나며, 나의 시간이 너의 시간과 별개가 아니고, 그들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또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작가의 목소리를 거기서 들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곰곰 생각하면서 꼼꼼히 들여다보는 그림책, 그러면서 작가가 슬쩍슬쩍 숨겨 놓은 실마리들을 발견하고 거기 담긴 의미들을 찾아내는 그림책, 되풀이하여 책장을 넘기면서 좀 전에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는 그림책, 그리하여 종내는 ‘시간’이라는,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묘연한 실체의 얼굴들을 마주하게 되는 매력적인 그림책이 바로 <시간의 네 방향>입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리플릿에서, 이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 필요한 좀 더 많은 열쇳말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며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책 그러하듯 <시간의 네 방향>은 어찌 보면,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이나 보는 쉽고 단순한 책’이라는 보편적 상식을 배반하는 발칙한 작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바야흐로 그림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매력적인 예술형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어른들이 보기에 아이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그림책을, 정작 아이들은 쉽게 즐기며 읽어내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란 글과 그림 결합한 ‘장면’으로써 이야기를 전개하는 예술형식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이 작품 또한 글과 그림이 조응하여 서로를 확장하기도, 보조하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여기 담긴 수많은 이미지들은 저마다의 상징과 은유를 품은 채 글과 어울려, 또는 독자적으로 새로운 의미들을 생산해 냅니다. 그러면서 시간과, 시간 속의 삶이 지닌 진실에 직관으로써 다가가도록 돕고 있지요. 많은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이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어른의 사유와 어린이의 직관이 어우러져 시간의 비밀을 발견해 내는 흥미로운 경험을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그림책의 무대는 작가의 고향인 폴란드 남부의 작은 도시 토룬입니다. 토룬은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의 고향이며, 20세기의 위대한 여성 사진가 로테 야코비의 고향이기도 하지요. 이 두 사람은 물론 작가 자신도 이 그림책 속에 주요 인물로 등장한답니다.
1학년 100점 수학 꾸러기
처음주니어(파랑새) / 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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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파랑새)수학동화박신식 글, 강우리 그림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등장하여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갑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습니다. 1. 뽕뽕 뿡뿡 -9까지의 수 2. 소꿉놀이 하고 싶어요 -여러 가지 모양 3. 토끼가 들락날락 -더하기와 빼기 4. 도토리 키 재기 -비교하기 5. 입 아프고 숨차고 -100까지의 수 6. 열 손가락 수학 -10을 가르기와 모으기 7. 가로셈 세로셈 -덧셈과 뺄셈 8. 지각 대장 -시계 9. 모르는 수를 찾아라 -문제 푸는 방법 찾기 1. 수학이 어렵다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술술 재미있게 푸는’ 수학의 열쇠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수학 시간’이다. 더하기 빼기에 도형, 비교하기, 식 만들기 등 해도 해도 어렵고 잘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수학 시간을 준비해야 할까, 어떻게 공부해야 수학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수학 시간이 두렵지 않을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두렵고 어렵고 지루한 수학은 이제 그만!” 2. 2009년 개정교육과정(1,2학년)에 따른 교과서 100% 연결, 학교의 수학 수업을 그대로, 시험이 기다려지는 만만한 수학 100점 수학꾸러기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업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을 모두 ‘수학꾸러기’로 만들려는 욕심쟁이 선생님과 똑똑한 영재, 공부는 별로지만 활달한 동수, 늘 구시렁거리는 민수, 공부 잘하고 공주병 증세가 있는 하나, 못 말리는 왈가닥 즈믄이가 수업 시간을 흥미롭게 만들어 간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수업 활동 속에는 수학 시간에 배울 내용, 꼭 알아야 할 핵심,주의해야 할 점 등이 담겨 있다. 그래서 책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각 단원을 공부하고 나면 ‘수학 함정에서 탈출하기’ 문제를 통해 시험에서 만나게 되는 ‘수학 함정’을 뛰어넘는 법을 배운다. 재밌고 흥미롭고 만만한 수학을 만나고 싶다면 수학꾸러기와 함께해 보자. 체계적인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며, 문제 해결 능력을 높여 ‘만만하고 흥미로운’ 수학을 즐기는 ‘수학꾸러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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