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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5 세트 (전5권)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19.07.22
44,700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낯선 한자를 오싹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 만화이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본문에 있는 한자어들을 일상생활, 교과 학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만화 뒤에 있는 학습 페이지로 한자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5권
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2권 : 초등 3~4학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국어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1.05.31
11,000원 ⟶
9,900원
(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초등국어교육 연구소 (지은이)
초등, 지금은 문해력! 이 책은 모든 학습의 근본이 되는 문해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글을 기계적으로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아이 스스로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여 문해력을 키워 나가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상위 1% 학생들이 활용하는 노트 형식을 녹여내 문해력은 물론,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높은 성적을 받는 상위 1% 아이들, 서술형 평가와 수행 평가에 당당한 아이들의 비밀. 그것은 바로 문해력입니다. 초등, 지금은 문해력! 지금,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길러 주세요! [기초: 중심 낱말 찾기] 내 꿈은 수의사 (생활문┃국어 3-2) 드론이 책 배달도 한다 (기사문┃사회 3-1) 북극제비갈매기는 어떻게 길을 찾아갈까? (설명문┃과학 3-1) 옛날 화장실에는 똥장군이 있다 (설명문┃사회 3-2) 말 모아 마음 모아, 말모이 (안내우리의 전통 시장, 오일장 (설명문┃사회 4-2) 문┃국어 3-1) [기초: 중심 문장 찾기] 도시에서 농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문┃사회 4-2) 필리핀의 전통 놀이 (소개문┃사회 4-2) 메모의 달인을 만나다 (대화문┃국어 3-1) 물을 절약해요 (논설문┃과학 4-2) ?만복이네 떡집?을 읽고 (감상문┃국어 3-2) 동물의 특징을 활용한 생활 속 물건 (설명문┃과학 3-2) [기초: 내용 간추리기] 동물의 남다른 목욕법 (설명문┃과학 3-2) 똥도 화석이 되나요? (대화문┃과학 4-1) 나라마다 인사법이 달라요 (설명문┃국어 3-2) 감자와 고구마, 비슷해 보여도 달라요 (설명문┃과학 4-2) 이방원과 정몽주, 시조로 대결하다 (문학┃국어 3-2) 어떤 흙에서 식물이 더 잘 자랄까? (관찰기록문┃과학 3-2) [쉬어가기] 외래어를 찾아라! [연습]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요 (설명문┃국어 3-1) 캠프에 참여하세요! (안내문┃국어 3-1) 귀신을 쫓는 민화 (설명문┃사회 3-2) 강화도로 떠나요 (소개문┃사회 4-1) 갯벌에서 살아남기 (설명문┃과학 3-2) 소금 장수와 당나귀 (문학┃국어 4-2) [실전: 1주차] 1일차: 나무와 풀, 어떻게 다르지? (설명문 ┃과학 4-2) 2일차: 세계의 해시계 (설명문┃과학 4-2) 3일차: 한국의 민요 (설명문┃사회 3-2) 4일차: 오손도손 북적북적 다양한 가족 (대화문┃사회 3-2) 5일차: 신비롭고 기이한 신화 속 동물 (설명문┃국어 4-2) [쉬어가기] 그림 보고 속담 찾고 [실전: 2주차] 1일차: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요! (토의문┃국어 3-1) 2일차: 지진, 이렇게 대비하세요 (기사문┃과학 4-2) 3일차: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씻었을까? (설명문┃사회 3-2) 4일차: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 (설명문┃과학 3-1) 5일차: 이런저런 고사성어 (설명문┃국어 3-1) [쉬어가기] 오늘의 저녁 메뉴는? [실전: 3주차] 1일차: 지역끼리 자매결연을 맺어요 (설명문┃사회 4-2) 2일차: 얼음과 드라이아이스 (설명문┃과학 3-2) 3일차: 제주 해녀박물관을 다녀와서 (기행문┃사회 4-1) 4일차: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 (소개문┃국어 4-2) 5일차: 동물원, 폐지해야 할까요? (토론문┃국어 4-1) [쉬어가기] 재미있는 우리말 [실전: 4주차] 1일차: 박물관 관람 시 주의 사항 (실용문┃국어 4-1) 2일차: 풍물놀이와 사물놀이 (설명문┃사회 3-2) 3일차: 알을 낳는 포유류, 오리너구리 (설명문┃과학 3-1) 4일차: 돈이 아닌데 돈이라고? (설명문┃사회 3-2) 5일차: 물질의 상태 (설명문┃과학 3-2) [쉬어가기] 도둑을 찾아라! 우리 아이의 평생 성적을 좌우하는 힘, 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이 특별한 이유 3가지! (1) 초등 교과 연계 지문으로 교과 지식과 교양 지식을 한 번에! -초등 국어, 과학, 사회 교과와 연계된 교과 지문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교양 지문으로 교과 지식과 교양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습니다. -설명문, 논설문과 같은 비문학 장르부터 문학 장르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하여 어떤 글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차근차근 문해력을 완성해 나가는 3단계 구성!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기초 단계, 문제 풀이로 적용하는 연습 단계, 노트를 통해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실전 단계의 총 3단계 구성으로 문해력을 차근차근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3) 상위 1% 학생들의 코넬 노트 정리 연습!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노트 정리법을 통해 상위 1% 학생들의 효율적인 공부 방법과 평생 공부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1일 한 장’ 분량으로 구성된 실전 단계 학습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4) 어떤 지식도 내 것으로 만드는 한 문장 정리! -글을 읽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한 문장 정리 훈련으로 서술형 평가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방대해지는 지식을 자신의 지식으로 소화하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질문없는 거인 학교
주니어김영사 / 마리 엘렌느 델발 글, 클로드 라포엥트 그림, 이정주 옮김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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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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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마리 엘렌느 델발 글, 클로드 라포엥트 그림, 이정주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시멘토 학습지 급수한자 끝! 8급 : 하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0.01
5,500
시멘토
외국어,한자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한국어문회 배정 급수 한자를 가장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다. 한자의 어원 또는 흥미로운 그림들로 한자를 가르친다. 즉, 한자를 마치 사진 찍듯 외우는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하여, 단기간 학습에도 배웠던 한자를 오래도록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학습방법을 개발하였다.학습진도표 9p 자연, 날짜와 관련된 한자 (月 火 水 木 金 土 日 年 山) 10p 복습 문제 20p 학교, 위치와 관련된 한자 (學 校 敎 室 先 生 門 中 外) 26p 복습 문제 36p 미로 찾기 42p 크기, 국가와 관련된 한자 (大 小 韓 民 國 軍 王) 44p 복습 문제 52p 학습 만화 58p 전체 복습 59p 8급 총정리 61p 한자 모아보기 63p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은 한국어문회 배정 급수 한자를 가장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한자 급수 시험의 핵심은 출제되는 한자들을 정확하게 암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너무 어려운 내용을 아이에게 가르치기보다는 한자를 쉽게 암기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가르쳐야 합니다. 은 한자의 어원 또는 흥미로운 그림들로 한자를 가르칩니다. 즉, 한자를 마치 사진 찍듯 외우는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하여, 단기간 학습에도 배웠던 한자를 오래도록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학습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확인 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흥미로운 놀이 활동의 문제들로 한자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핑크
길벗어린이 / 낸 그레고리 글, 뤽 멜랑송 그림, 신정숙 옮김 / 2010.02.22
9,800원 ⟶
8,820원
(10% off)
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낸 그레고리 글, 뤽 멜랑송 그림, 신정숙 옮김
비비는 핑크에 흠뻑 빠져 있어요. 트럭 운전사인 아빠가 사 줄 수 없는, 부잣집 애들이나 가질 수 있는 진짜 핑크 말이에요. 어느 날 비비는 장난감 가게에서 자기가 꿈꾸던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물건을 보아요. 반짝이는 핑크 드레스를 입은 신부 인형이었지요! 비비는 그 인형이 너무 갖고 싶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해요. 비비는 과연 핑크 인형을 가질 수 있을까요?진짜 핑크를 갖고 싶은 소녀 비비는 핑크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트럭 운전사인 아빠가 사 줄 수 없는, 부잣집 애들이나 가질 수 있는 진짜 핑크 말이에요. 어느 날, 비비는 장난감 가게 진열창에서 자기가 꿈꾸던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물건을 봅니다. 반짝이는 핑크 드레스를 입은 신부 인형이었지요. 비비는 그 인형을 무척 갖고 싶어 합니다. 인형을 사고 싶은 비비는 옆집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이웃집 심부름도 해 주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인형을 보러 간 날, 무척 실망스런 일이 생깁니다. 같은 반 친구인 메릴리가 그 인형을 사 버렸던 거예요. 돌덩이처럼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비비는 아빠의 하모니카 소리를 듣다가 그 음악에 빠져들어 춤을 춥니다. 그러고 나서 아빠와 함께 핑크빛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정말 중요한 것은 이미 다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가질 수 없는 것 너머의 소중한 것들 사람은 누구나 갖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도 갖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갖고 싶은 것을 갖지 못할 때 슬픔이 생기고, 무리한 일도 하게 되지요. 이 책에서 핑크 인형은 가질 수 없는 어떤 것을 나타냅니다. 비비는 핑크 인형을 갖기 위해 애를 쓰지만 비비의 것이 되지는 못합니다. 비비는 핑크 인형을 갖지 못하게 되어 슬퍼하지만, 아빠의 하모니카 연주에 맞춰 춤을 추면서 위안을 얻습니다. 비비의 핑크에 대한 열망은 비록 채워지지 못했지만 슬프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아빠의 말처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멋진 음악과 춤을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하니까요. 비비는 아빠와 함께한 시간을 통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주위의 다른 소중한 것들에 눈을 뜨게 됩니다. 이 책이 전하고 있는 이러한 깨달음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킬 것입니다. 핑크로 빛나는 따뜻한 그림 흔히 여자아이들의 색이라고 알려져 있는 핑크는 행복, 달콤함, 동경 등을 상징하는 색입니다. 색채로 미술 치료를 하다 보면 우울하고 불행한 아이들은 절대로 핑크색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심리적인 상처가 회복된 후에야 그림에 핑크색이 등장한답니다. 인간은 색에 반응하며 색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따뜻한 핑크로 빛나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에게나 마음의 위안을 줍니다. 주인공이 화가 나고 부족함을 느낄 때도 가족의 사랑이 주인공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핑크 색조는 이 책 전체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외로운 사람끼리 배추적을 먹었다
푸른역사 / 김서령 (지은이) / 2019.01.29
15,000
푸른역사
소설,일반
김서령 (지은이)
김서령 에세이. 이 책은 한 문장가가 세상에 흩뿌린 마지막 광휘이고, 한편으로는 그를 위한 기념비이기도 하다. 지난해 2018년 10월 세상을 떠난 김서령이 그간 음식과 관련해 썼던 글을 그러모았다. 통상적인 '머리말' 대신 그의 글 중 한 편이 앞자리를 차지한다. 형용사 하나 허투루 쓰지 않는 김서령의 글솜씨는 '서령체'라 불릴 정도로 자기만의 빛깔을 빚어낸다. 염무웅은 그의 글을 두고 "읽을 때마다 예민한 감각과 풍부한 어휘와 생생한 비유에 감탄했고 글이 만들어내는 삶의 진실에 전율 했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동 지방 양반가의 내실 풍속과 사랑채 역사를,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와 감정세계를 속속들이 알고 손에 잡힐 듯 묘사하는 작가를 이제 우리 문학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라고 아쉬워했다. 심리기획자 이명수도 "당대의 문장가란 수식을 넘어서는 치유적 힘이 그녀의 글에 있었다"고 추모하면서 "내밀한 끌림이 있고 읽으면 단정해지고 맑아졌다. 문장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글의 모든 것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김서령을 통해 알았다"고 고백했다.아름다운 사람 김서령 먼저 한 꼭지_외로움에 사무쳐봐야 안다, 배추적 깊은 맛을 * ‘철철문장’ 상의 할매의 ‘보단지 타령’ 책을 내며_옛 부엌의 아침과 저녁들이 앞다퉈 떠오르니 * “편차고 하다 맛을 베레뿐다” 1부 아득하거나 아련하거나 어머니의 마술, 콩가루 국수 * 히수무레하고 부드럽고 슴슴한 엄마의 레시피를 귓전으로 흘려들었다 내 제사상에는 호박뭉개미만 있어도 될따 그 순간 생에 감사했다 콩 간 데 에미 손 간데라 무언가 고프고 그리운 이들에게 찔레 순 맛을 여름 더위 물렀거라, 야생 취나물 무침 삶이 ‘삶은 나물보다’ 못할 리야 * 고요한 시간 겸허한 마음으로 입이 굼풋하믄 좋은 소리가 안 나오니, 군입거리 백석이 그리도 좋아하던 가자미 * 야위어서 푸르른 가자미 한 토막 육개장과 하수상한 토란의 만남 2부 고담하거나 의젓하거나 ‘명태 보푸름’의 개결한 맛이여 * “상미하게” “이식하시게” 슴슴한 무익지, ‘니 맛도 내 맛도 없는’ * 손님상엔 꿀 넣은 ‘약지’ 달콤함을 옹호한다 수수 조청 고던 날 저녁 * 수수는 수수 몫이, 내게는 내 몫이 봄의 맛, 햇장 타령 * 콩나물밥에 달래 간장! 수박의 5덕德을 찬讚하노라 * 겨울 수박은 수박이 아니다 새근한 ‘증편’의 색깔 고운 자태라니 ‘난젓’, 물명태와 무가 빚어낸 싱그러운 단맛 샤또 오 브리옹도 흥칫뽕! 정향극렬주 두견주 한잔 받으시라 * 한겨울 사랑방에 핀 꽃, 안동 다과상 순하되 슬쩍 서러운 갱미죽 * 가을 새벽, 홀로 차를 마시며 3부 슴슴하거나 소박하거나 팥소 든 밀가루떡, ‘연변’을 아시나요 들큰 알싸, 먹을수록 당기는 집장 쑥국 한 그릇에 불쑥 와버린 봄 * “님은 쑥을 캐겠지” * 나의 〈오감도〉 * 쑥을 뜯으며 엄마를 생각하다 그 노랗고 발갛던 좁쌀 식혜는 어디로 가버렸나 * ‘식혜 르네상스’ 유감 * 안동 ‘알양반’은 안동식혜를 꺼렸다 덤덤하나 반가운 맛, 감자란 놈 * 아버지가 못내 잊지 못한, 그 제주 고구마 밤에 보늬가 있는 까닭 물고기잡이 인술 이야기 둘 끝내 다 못 쓴 간고등어 이야기 편집 후기_한 사람이 가고 한 문장이 지고“한 사람이 가고 한 문장이 지다” 김서령이 남긴 영롱한 ‘인생 레시피’ 빛나되 눈부시지 않은 ‘서령체’ 이 책은 한 문장가가 세상에 흩뿌린 마지막 광휘이고, 한편으로는 그를 위한 기념비이기도 하다.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김서령이 그간 음식과 관련해 썼던 글을 그러모은 그의 투병 막바지에서였다. 문학평론가 염무웅 선생의 말씀대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조각글”이 흩어져 사라져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된 편집은 그러나 안타깝게도 김서령의 인간 됨됨이를 그리워하고 김서령의 글을 아끼는 이들을 위한 일종의 유고집이 되고 말았다. 해서 통상적인 ‘머리말’ 대신 그의 글 중 한 편이 앞자리를 차지한 파격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눈여겨보기를 당부하고 싶은 것은 김서령의 글 자체이다. 형용사 하나 허투루 쓰지 않는 그의 글솜씨는 ‘서령체’라 불릴 정도로 자기만의 빛깔을 빚어내서다. 《여자전》 등 그의 전작들이 글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서 많은 아낌을 받은 이유다. 염무웅 선생은 그의 글을 두고 “읽을 때마다 예민한 감각과 풍부한 어휘와 생생한 비유에 감탄했고 글이 만들어내는 삶의 진실에 전율 했어요”(7쪽)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동 지방 양반가의 내실 풍속과 사랑채 역사를,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와 감정세계를 속속들이 알고 손에 잡힐 듯 묘사하는 작가를 이제 우리 문학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라고 아쉬워했다. 자청해서 추천사를 써준 심리기획자 이명수 선생도 “당대의 문장가란 수식을 넘어서는 치유적 힘이 그녀의 글에 있었다”고 추모하면서 “내밀한 끌림이 있고 읽으면 단정해지고 맑아졌다. 문장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글의 모든 것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김서령을 통해 알았다”고 고백했다. 그만큼 한 꼭지도 버릴 수 없고, 한 구절도 흘려보내기 아까운, 일단 한 편만 읽는다면 놓을 수 없는 음식 에세이, 그 이상의 에세이이다. 또한 잊혀져가는 고향의 정취를 되살려낸 일종의 풍물지이기도 하고, 삶의 지혜가 얼비치는 인생론이기도 하며 빛나되 눈부시지 않은 문장 전범이고 한 책이다. 슬쩍 서러운 고향의 맛에 대한 헌사 배추적에 관한 추억이 그렇다. 달고 살짝 고소하고 은은하게 매콤한 겨울 배추에 밀가루를 묻혀 구워낸 ‘배추적’은 무슨 맛일까. 밤마실 온 마을 처녀들과 아지매, 할매들이 겨울 밤 입이 궁금할 때 한 두레 구워 먹던, 지금은 낯선 그 음식 말이다. 밍밍하고 싱겁지만 ‘깊은 맛’을 가진 배추적의 맛은 생속을 가진 이들로선 제대로 알 수 없으리라. 헛헛한 속을 달래주던 배추적은 어디서 맛볼 수 있을까. 햇볕을 실컷 받고 천천히 여문 쌀알을 다시 낮은 열로 뭉근히 익힌 후 오래 묵은 간장을 똑똑 끼얹어 먹는 갱미죽은 어떤가. “아무 것도 안 넣은 흰죽, 입안의 아픈 부분을 순하게 따스하게 다정하게 어쩌면 슬쩍 서러운 듯도 하게, 상처에 바르는 연고처럼 솨르륵 도포하던 그것!”(188쪽) 아플 때 엄마가 동솥에 끓여주던 그 옛날의 흰죽을 떠올리는 이는 행복하리라. 스러져가는 옛 것에 보내는 연서 음력 오뉴월에 담가 먹던 찹쌀 술 ‘정향극렬주’가 간신히 명맥만 이어가고 있다. “무슨 무슨 블루 라벨이니 송로버섯향이 난다는 샤또 오 브리옹이니 등 이름난 술을 웬만큼은 마셔봤다. 아아, 그러나 300년 전 정향극렬주, 정성이 진주처럼 녹아든 그 술에 비한다면 다만 싱겁고 머쓱할 뿐”이란다. 곁에 이런 술을 두고도 우린 와인과 사케의 목록만을 주워섬긴다니!(183쪽) “짜지 않지만 간이 맞고 달지 않지만 들큰하고 맵지 않지만 알싸한 이런 장이, 슴슴하고 덤덤하고 쿰쿰하고 은은한” 집장에 대한 ‘증언’도 있다. 콩과 보리와 쌀을 발효시켜 가루를 내고 엿기름을 부어 꺼룩한 즙이 생기게 한 뒤 고추씨 가루를 얹고 무와 가지, 버섯 등 건더기를 넣은 집장은 ‘밥도둑’이어서 이를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결례고 폭력(209쪽)이라는데 이를 어디 가서 맛볼 것인가. 웅숭깊은 삶의 지혜로 그득한 인생론 조율이시, 대추.밤.배.감이라 해서 조상께 제사를 드릴 때 기본으로 올랐던 밤의 속껍질 보늬에서도 삶의 교훈을 길어낸다. “곶감이란 형태로 가공되어 겨울을 나고 대추가 쪼글쪼글 마른 채 겨울을 난다면 밤은 수분이 사라지면 존재 이유까지 위협받잖아요. 겨우내 제사상에 올라가려면 몸을 보늬로, 야문 껍데기로 무장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면서 “매사 입장 바꿔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니깐요. 그래야 세상의 전체 구도가 보이지 않겠어요?”(253쪽)란 깨달음을 설파한다. 넌지시 “범사에 감사하라”는 귀띔도 한다. 지은이 엄마 이야기다. “공중에 휘날리는 복사꽃 이파리가 좋아 그 순간 생에게 감사했다. 천지가 이토록 고우니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71쪽) 그 엄마가 “시조모와 시조부, 홀로된 시어머니와 어린 시동생 둘, 그들의 음식 수발과 옷 수발과 한 해 열세 번이나 지낼 제사를 홀로 감당해야할 운명을 목전에 둔” 신행길에 서 있을 때였다.생속의 반대말은 썩은속이었다. 속이 썩어야 세상에 관대해질 수 있었다. 산다는 건 결국 속이 썩는 것이고 얼마간 세상을 살고 난 후엔 절로 속이 썩어 내성이 생기면서 의젓해지는 법이라고 배추적을 먹는 사람들은 의심 없이 믿었던 것 같다. 고춧가루가 겸허했다면 부빈 고추는 도도했다. 맑은 국엔 수더분한 촌아낙처럼 어물쩡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귀부인처럼 쌀쌀맞고 도도한 부빈 고추를 써야 제 격이었다. 이기심과 탐욕과 분노와 공포 같은 걸로 흐려진 인간성의 밑바닥에 가라앉은 선하고 고운 그 무엇, 썩은 감자 속에서 길어 올리는 매끄러운 녹말 같은 그 무엇, 어쩌면 인仁이거나 사랑이거나 자비라도 불러도 좋을 그 무엇, 바로 그것을 대면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 너그러운 장소가 저 산꼭대기 선방이나 성균관의 명륜당이 아니라 부엌이라고 나는 확실히 믿는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정글 탐험
어스본코리아 / 미나 레이시 지음, 브렌던 커니 그림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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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미나 레이시 지음, 브렌던 커니 그림
아마존 강 유역부터 인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있는 정글을 탐험하며 정글의 동물과 식물, 기후 등 정글에 관련된 지식들을 알려 준다. 빽빽하게 우거진 나무 윗부분부터 정글 바닥, 강과 습지까지 두루 살펴보며 정글 곳곳에서 사는 특별한 동물과 식물들을 한눈에 보여 준다. ‘정글은 어디 어디에 있나요?’, ‘정글에서는 왜 식물이 빠르게 자라요?’, ‘강과 습지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어요?’, ‘밤에는 어떤 동물들이 움직여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정보들을 가득 담았다. 동물과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뿐 아니라 우거진 나뭇잎 속, 나무줄기 내부 등 정글 환경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정글 생물들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준다.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정글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있는지, 그런 생물들이 정글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 등 정글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1 정글 구석구석 3 캐노피 층 5 정글의 사냥꾼 7 정글 바닥 9 정글의 식물 11 강과 습지 13 정글의 밤‘정글은 어떤 곳일까요?’, ‘정글에는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살고 있나요?’ 8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정글’에 대한 궁금증이 한 권에! 80개 플랩을 열어 신비한 정글의 세계를 들여다보아요! 정글이란 무엇이고 누가 살고 있을까요? 아마존 강 유역부터 인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 있는 정글을 탐험하며 정글의 동물과 식물, 기후 등 정글에 관련된 지식들을 알려 줘요. 빽빽하게 우거진 나무 윗부분부터 정글 바닥, 강과 습지까지 두루 살펴보며 정글 곳곳에서 사는 특별한 동물과 식물들을 한눈에 보여 주지요. ‘정글은 어디 어디에 있나요?’, ‘정글에서는 왜 식물이 빠르게 자라요?’, ‘강과 습지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어요?’, ‘밤에는 어떤 동물들이 움직여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동물과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뿐 아니라 우거진 나뭇잎 속, 나무줄기 내부 등 정글 환경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정글 생물들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정글에 얼마나 다양한 생물들이 있는지, 그런 생물들이 정글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 등 정글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열대 우림인 ‘정글’은 직접 가서 탐험하기 어려운, 호기심을 일으키는 신비한 장소예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글의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생물들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있어요. 나무에 오른 원숭이, 먹이를 노리는 호랑이, 정글 바닥을 기어가는 커다란 골리앗풍뎅이 등 정글 동물과 화려한 라플레시아, 주머니처럼 생긴 벌레잡이풀 등 특이한 정글 식물의 특징을 구체적인 설명과 섬세한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 주지요. ‘정글의 나무는 왜 높이 자라요?’, ‘여치는 왜 나뭇잎처럼 생겼어요?’, ‘정글 동물들은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어요?’, ‘어떤 동물들은 왜 밤에 움직여요?’ 등 정글의 동물과 곤충, 식물들의 생태와 특징에 대한 궁금증도 그림을 통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요. 또한 잎사귀와 나무뿌리, 올빼미 날개, 물결 등 자연물을 닮은 크고 작은 플랩을 열어 그 속에 숨겨진 생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아이들이 정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지요.
짱 중요한 내신 수학 (상) (2023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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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샘
청소년 학습
이창주 (지은이)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의 기출문제를 유형과 난이도 및 출제빈도 등으로 세밀히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교재를 구성하였다.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19개 유형을 선정하고, 각 유형을 중요한 문항들로 구성하여 내신에 잘 나오는 중요한 문제들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기본 문제]+[기출 문제]+[예상 문제]의 3단계로, 유형에 대한 충분한 반복학습을 통하여 유형별 문제 공략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유형01 다항식의 연산 유형02 곱셈 공식 유형03 다항식의 나눗셈과 항등식 유형04 나머지정리와 인수정리 유형05 인수분해 유형06 복소수의 연산 유형07 복소수의 성질과 음수의 제곱근 유형08 이차방정식의 판별식 유형09 근과 계수의 관계 유형10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의 관계 유형11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유형12 고차방정식 유형13 연립방정식 유형14 연립일차부등식 유형15 이차부등식 유형16 평면좌표 유형17 직선의 방정식 유형18 원의 방정식 유형19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이 책의 특징 ☆ 학교시험 기출문제를 완벽히 분석한 교재 -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의 기출문제를 유형과 난이도 및 출제빈도 등으로 세밀히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교시험은 학교별로 출제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고난도 문제는 제각각이지만 반드시 평가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는 동일 또는 유사합니다. 이 교재에는 이 중요한 문제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 내신에 잘 나오는 19개 유형이 수록된 교재 -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19개 유형을 선정하고, 각 유형을 중요한 문항들로 구성하여 내신에 잘 나오는 중요한 문제들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수학! 학교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내용까지 학습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어 효율적인 내신 대비가 가능합니다. ☆ 유형별 공략법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는 교재 - [기본 문제]+[기출 문제]+[예상 문제]의 3단계로, 유형에 대한 충분한 반복학습을 통하여 유형별 문제 공략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학교시험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줍니다. ◆ 이 책의 구성 ☆ 출제 유형 분석 -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와 학력평가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유형, 난이도, 출제가능성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각 문항은 유형 및 난이도에 따라 「짱 쉬운 내신」 또는 「짱 중요한 내신」 교재에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수록하고 표시하였습니다. ☆ 핵심개념 살피기 - 유형별 문제 해결에 필요한 필수 개념, 공식 등을 개념 확인을 통하여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본문제 다지기 - 각 유형의 기본 개념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기본 문제 또는 바로 공식을 적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기출 문제 해결의 바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기출문제 맛보기 - 학교시험에 출제되었던 유형과 학력평가에 출제되었던 문제들 중 해당되는 문제를 제시하여 유형별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실제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상문제 점검하기 - 기본문제와 기출문제로 다져진 유형별 공략법을 기출문제와 유사한 문제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약간 변형된 유형을 제시함으로써 문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4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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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이승현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 시리즈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다. 이 책은 자연 속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는 이야기가 담긴 ‘채집 만화’, 생물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가 담긴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물 사진첩’, 생물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도감을 만들 수 있는 ‘스티커 채집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자연 생물: 두꺼비 두 번째 자연 생물: 집게벌레 세 번째 자연 생물: 하늘소 네 번째 자연 생물: 반딧불이 다섯 번째 자연 생물: 가재에그박사와 함께하는 생생한 자연 생물 채집!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 시리즈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이 책은 자연 속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는 이야기가 담긴 ‘채집 만화’, 생물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가 담긴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물 사진첩’, 생물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도감을 만들 수 있는 ‘스티커 채집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생물들을 만나고 나면, 자연과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 뼘 더 자라 있을 것입니다. 스티커로 채집하는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스티커는 생물의 실제 크기로 제작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생물의 실제 크기와 생김새 등을 체감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는 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기 어려운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생물 채집 활동을 간접적으로 체험시켜 주는 좋은 학습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 생물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에는 우리와 공존하는 자연 생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4권에는 팔짝팔짝 뛰어다니는 먹보 두꺼비,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 다양한 하늘소, 꽁무니를 반짝거리며 짝을 찾는 반딧불이, 멋진 집게를 가진 집게벌레와 가재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치는 미디어 시장과 차별된 유익한 영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영상 크리에이터입니다.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영상에 가득 담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차례 구성 이 책으로 생물을 채집하는 방법! 이 책은 크게 학습 만화와 정보 페이지, 스티커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으며 채집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 사진첩을 통해 생물의 다양한 정보를 배워 보세요. 마지막으로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생물 도감을 만들어 보세요. [1단계] 생물 채집 만화 자연 속을 누비며 생물을 채집하는 생생한 학습 만화를 읽어요. [2단계]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웅박사의 관찰 보고서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로 생물에 대한 생태 정보를 이해해요. [3단계] 양박사의 생물 사진첩 채집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보아요. [4단계] 스티커 채집 도감 실제 크기의 생물 스티커로 나만의 채집 도감을 만들어요.
조이매스 입체 펜토미노 (목재교구)
조이매스 / Joymath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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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유아학습책
Joymath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정육면체 다섯 개를 면끼리 붙여서 만든 열두 개의 모양조각 12조각, 12색, 한변 1.5cm
공룡의 세계 : 3D 입체 영상북
계림북스 / 홍우식 지음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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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홍우식 지음
6500만 전,,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어요. 과연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에서 종족을 번식하며 살았던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속의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그들은 깊은 땅속이나 바다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자신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전해 주고 싶어 하며,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고 있겠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살았던 토종 공룡 부경사우루스도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이제,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닌 우리 이전에 주인이었던 거대한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2
생각을담는어린이 / 이광희 지음, 곽재연 그림 /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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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담는어린이
역사,지리
이광희 지음, 곽재연 그림
전쟁이 등장하면 누군가는 강해지고 또 누군가는 약해진다. 그리고 전쟁을 통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같은 땅에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라가 생겨난다. 그런데 왜 그렇게 자꾸 싸운 걸까? 도대체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키며 어떻게 승자가 되는 걸까? 혹시 이렇게 나라가 바뀌는 것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까? 새로운 나라가 싫어서 떠난 사람은 없었을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안시성 싸움, 귀주대첩, 명량해전 등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 전투와 이 전쟁을 이끈 양만춘, 강감찬, 이순신 장군까지 전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특히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있는 만화는 이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만화로 풀어줌으로써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각 전쟁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나오는 '역사, 하나 더!'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용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마다 '세계는 지금'이라는 간략한 연표를, 마지막 장에는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사.세계사를 정리한 '한눈에 보는 한국사. 세계사 연표'가 있어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대별 역사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06년 웅진 씽크하우스에서 발행한 을 수정.보강하여 펴낸 개정판이다.1권 01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멸망 8 02 백제 근초고왕의 영토 확장 - 백제, 한반도 최초의 리더로 우뚝 서다 26 03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대원정 - 천하의 중심에 고구려를 놓다 44 04 신라 진흥왕의 한강 정복 전쟁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하다 62 05 살수 대첩 - 고구려 원정 실패로 수나라 마침내 멸망 80 06 안시성 전투 - 고구려, 세계 최강 당나라를 울리다 100 07 황산벌 전투 - 7백 년 역사의 백제 무너지다 116 08 평양성 최후의 전투 - 동북아 강대국 고구려 멸망 134 09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 - 당나라 몰아내고 삼국 통일 완성 152 10 발해 대조영의 대장정 - 사라진 고구려의 맥을 잇다 170 2권 11 후삼국 통일 전쟁 - 왕건, 후삼국 통일하고 고려 세우다 8 12 고려와 거란의 전쟁 -서희와 강감찬의 맹활약 30 13 고려의 대몽 항쟁 - 고려, 원나라의 사위 나라로 전략 50 14 위화도 회군 - 이성계, 쿠테타 성공 뒤 조선 건국 66 15 임진왜란 - 승자도 패자도 없는 조선 최대의 전쟁 84 16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 신흥 강국 청나라에 몰패 106 17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 서양과 충돌 쇄국 정책으로 대응 124 18 갑오 농민 전쟁 - 동학 농민들의 반봉건 · 반외세 투쟁 142 19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 - 항일 무장 독립 투쟁의 꽃 160 20 한국 전쟁 - 남북 내전에서 국제전으로 발전 178전쟁으로 한눈에 꿰뚫는 우리 역사 인류는 끊임없이 전쟁을 합니다. 배가 고파서, 필요한 물자를 얻기 혹은 빼앗기 위해서, 혹은 종교가 달라서 등 그 이유도 각양각색이죠. 그런데 전쟁에서 이긴 나라는 전리품을 통해 부자가 되고, 또 전쟁에서 진 나라는 가난해지거나 멸망하는 등 그 결과는 늘 비슷합니다. 우리나라 역사 역시 다를 바 없지요. 특히 우리나라는 인류의 4대 문명 중 하나인 중국이라는 강대국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바뀌거나 주변 다양한 민족의 오랑캐들이 춥고 배가 고프면 우리나라를 공격했습니다. 남쪽에서는 섬나라 일본이 뭍으로 올라오고 싶어 끊임없이 공격을 했죠. 외부와의 전쟁뿐 아니었습니다. 한반도 내에서도 많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삼국 시대에는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고구려, 백제, 신라가 끊임없이 전투를 했고 또 통일 신라에서 고려로, 그리고 다시 조선으로 바뀔 때 마다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25 전쟁까지. 전쟁이 등장하면 누군가는 강해지고 또 누군가는 약해집니다. 그리고 전쟁을 통해 한 나라가 사라지고 같은 땅에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라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전쟁을 빼고 역사를 말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자꾸 싸운 걸까요. 도대체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키며 어떻게 승자가 되는 걸까요? 혹시 이렇게 나라가 바뀌는 것에 반발하는 사람들은 없었을까요? 새로운 나라가 싫어서 떠난 사람은 없었을까요?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은 이런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줍니다. 안시성 싸움, 귀주대첩, 명량해전 등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유명 전투와 이 전쟁을 이끈 양만춘, 강감찬, 이순신 장군까지 전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특히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있는 만화는 이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를 만화로 풀어줌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그리고 각 전쟁 이야기를 마칠 때마다 나오는 ‘역사, 하나 더!’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용어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각 장마다 ‘세계는 지금’이라는 간략한 연표를, 마지막 장에는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사 ● 세계사를 정리한 ‘한눈에 보는 한국사 ● 세계사 연표’가 있어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대별 역사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06년 웅진 씽크하우스에서 발행한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을 수정, 보강하여 펴낸 개정판입니다.
깊이깊이 심해동물 첨벙첨벙 물속생물 : 물속의 생물들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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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닉 아놀드 글,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김
원색적인 칼라와 화려한 디자인,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재미와 유머로 아이들에게 과학을 즐겁게 소개해주는 「앗! 스타트」 시리즈 27번째 책입니다. 과학의 첫 시작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어려운 단계의 내용이 나오더라도 거뜬히 그 산을 넘을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전문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영국)에서 만든 「앗! 시리즈」에 기초를 두고 풍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고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그리고 강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이 책의 첫 번째 장인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들]에서는 칠흑같이 어두운 바다 속에서 사는 동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빛을 내는 물고기, 쇠창살 같은 아가리를 지닌 물고기, 몸길이가 25m나 되는 자이언트 크랜치 오징어 등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인 [물속의 징그러운 괴물들]에서는 호수와 강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마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는지, 사나운 악어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피를 빨아먹고 사는 벌레는 누구인지 등에 대해 다룹니다.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들 역사 속 사건 속으로 깊은 바닷속에 사는 괴물들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바다 생물을 사랑한 괴짜 과학자들 핵심 콕콕 과학 공포의 심해 열수 분출구 오싹한 심해 동물 으스스한 바다 밑바닥 얕은 바다와 산호초에 사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문어 얼렁뚱땅 실험 교실 물을 내뿜는 오징어 만들기 놀라운 심해 괴물 이야기 어두운 곳에 숨어 있는 괴물들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물속의 징그러운 괴물들 역사 속 사건 속으로 징그러운 물속 동물 선발 대회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징그러운 물고기를 연구한 괴짜 과학자들 핵심 콕콕 과학 바위 웅덩이 대소동 연못 속의 괴물들 성질 사나운 큰 동물들 야만적인 상어 물속에 사는 놀라운 초식 동물 얼렁뚱땅 실험 교실 바위 웅덩이 속을 들여다보는 투시 장치 만들기 놀라운 물속 생물 이야기 물속 동물들의 기묘한 행동 창의력 쑥쑥 퀴즈 알쏭달쏭 퍼즐 용어 풀이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인물과사상사 / 강준만 (지은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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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강준만 (지은이)
‘왜 권력을 누리면 개인과 집단이 달라지는지, 왜 권력은 끊임없는 비판과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권력에 관한 아포리즘(명언)을 소개한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물론 한국의 정치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인다. 권력은 이념이나 정치적 지향성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느냐 하는 권력관(權力觀)의 문제다. 선한 권력은 이론상으로만 존재하거나 현실 세계에 존재하더라도 극히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선과 악의 경계는 모든 사람의 마음 한복판에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선한 권력’은 존재할 수 없거나 ‘악한 권력’과의 경계선을 수시로 넘나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머리말 : 왜 권력을 누리면 사람이 달라질까? · 5 01 왜 권력자는 대중의 ‘사랑’보다 ‘두려움’을 원하는가? · 15 02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 20 03 왜 대중은 오늘날에도 영웅을 갈구하는가? · 25 04 왜 권력의 적은 역경이 아니라 풍요인가? · 33 05 왜 유대인은 40년간 사막을 헤매야 했는가? · 38 06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 47 07 왜 한국인의 90퍼센트는 양반 출신인가? · 52 08 왜 권력의 속성은 무한 팽창인가? · 59 09 왜 오늘의 혁명 세력은 내일의 반동 세력이 되는가? · 65 10 왜 ‘책임 윤리’ 없는 ‘신념 윤리’만 판치는가? · 71 11 왜 정치인의 허영심은 죄악인가? · 77 12 왜 ‘정치 팬덤’은 순수할 수 없는가? · 82 13 왜 폭력을 쓰지 않는 권력이 더 강한가? · 88 14 왜 촛불집회는 인원 동원 경쟁을 벌이는가? · 92 15 왜 노벨상을 만든 건 악마의 짓인가? · 99 16 왜 침묵은 권력의 최후 무기인가? · 104 17 왜 진짜 권력은 ‘관료 권력’이라고 하는가? · 111 18 왜 권력과 멀어지면 갑자기 늙거나 병이 날까? · 116 19 왜 권력은 언제나 ‘잠재적 권력’인가? · 122 20 왜 ‘보이지 않는 권력’이 더 무서운가? · 127 21 왜 권력은 인간의 사고를 말살하는가? · 132 22 왜 대통령은 ‘대주술사’가 되었는가? · 136 23 왜 촘스키는 닉슨의 용기에 성원을 보냈을까? · 141 24 왜 독단적 교리는 자유에 대한 적인가? · 146 25 왜 타협은 아름다운 단어인가? · 153 26 왜 대통령은 ‘제왕’이 되었는가? · 158 27 왜 권력은 최고의 최음제인가? · 163 28 왜 인간은 권력에 그리도 쉽게 굴종하는가? · 167 29 왜 권력을 잃으면 주먹으로 맞는 아픔을 느끼는가? · 171 30 왜 일상을 지배하는 미시 권력이 중요한가? · 177 31 왜 권력자는 늘 고독할 수밖에 없는가? · 182 32 왜 대통령이 목사 노릇을 하면 안 되는가? · 187 33 왜 도덕적 우월감은 정치적 독약인가? · 194 34 왜 권력자는 사람을 개미로 볼까? · 204 35 왜 권력자는 자신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가? · 209 36 왜 ‘권력 없는 개혁’을 꿈꾸는 사람이 많은가? · 213 37 왜 한국인은 ‘조폭 문화’를 사랑하는가? · 219 38 왜 한국·일본 국회의원은 배지를 다는가? · 225 39 왜 1퍼센트 극렬 강경파가 정치를 지배하는가? · 230 40 왜 임신한 여성마저 상상하기 어려운 학대 행위를 할까? · 240 41 왜 권력자들은 ‘후안무치’해지는가? · 247 42 왜 5년짜리 정권은 ‘유랑 도적단’인가? · 254 43 왜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뀌는가? · 260 44 왜 권력이 권력을 죽이는 ‘권력의 역설’이 일어나는가? · 265 45 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추는가? · 270 46 왜 정치인은 권력이라는 마약 중독자인가? · 279 47 왜 대통령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는가? · 284 48 왜 의전 중독이 권력자들을 망치는가? · 290 49 왜 공기처럼 존재하는 ‘위력’이 무서운가? · 298 50 왜 한국 대통령들의 임기 말은 늘 비극인가? · 305 맺는말 : 왜 정치에서 선의는 독약인가? · 313 주 · 321왜 개인과 집단은 권력을 누리면 달라지는가?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고대 그리스 정치가 피타쿠스는 “권력의 자리에 올랐을 때 인간 됨됨이가 드러난다”고 말했고,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어떤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알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고 말했다. 이처럼 권력은 한 사람을 오롯이 판단할 수 있는 도구다. 우리는 주변에서 “저 사람 안 그랬는데 권력 맛을 보더니 달라졌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눈곱만한 권력이라도 갖게 된 사람이 그 권력으로 인해 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 것이다.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면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다. 무엇보다도 머리를 조아려가며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된다. 아무리 겸손했던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들을 일일이 겸손하게 대하기는 어렵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권력은 그것을 소유한 모든 사람을 타락시킨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그것을 사용하고 싶고 그다음에는 그것을 남용하고 싶은 유혹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처럼, 권력은 마약과 같다. 권력에 대한 욕망은 천사마저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마력을 갖고 있는 괴물이다. 그런데 권력은 만족을 모른다. 권력은 무한 팽창하는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미국 정치학자이자 철학자 해나 아렌트는 “권력은 본성상 팽창주의적이다”고 말했고, 독일 철학자 베른하르트 그림도 “권력은 오직 더 많은 권력일 때 만족한다. 권력의 성장이 기쁨을 주고 쾌락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강준만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는 ‘왜 권력을 누리면 개인과 집단이 달라지는지, 왜 권력은 끊임없는 비판과 견제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권력에 관한 아포리즘(명언)을 소개한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물론 한국의 정치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인다. 권력은 이념이나 정치적 지향성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느냐 하는 권력관(權力觀)의 문제다. 선한 권력은 이론상으로만 존재하거나 현실 세계에 존재하더라도 극히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선과 악의 경계는 모든 사람의 마음 한복판에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선한 권력’은 존재할 수 없거나 ‘악한 권력’과의 경계선을 수시로 넘나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권력은 마약이자 설탕이다 영국 사상가 토머스 홉스는 “권력을 쉬지 않고 영원히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일반적인 경향이며, 이런 권력 욕구는 오직 죽어서만 멈춘다”고 말했다. 인간의 권력에 대한 의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오죽했으면 죽어야 그 욕망이 멈춘다고 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신념이다. 어떤 신념에 중독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왜곡되어 다른 이들을 깎아내리고 괴롭힘으로써 도취감을 느끼게 된다. 다시 말해 신념은 진실을 차단하는 방어벽 기능을 하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박해하는 도구로 기능한다. ‘나의 신념이 옳다’거나 ‘나는 예외다’는 생각이 권력을 절대화하는 것이다. 권력은 사람의 사고를 말살한다.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다시 말해 상대편을 증오하는 것에 눈이 멀면,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진다. 이들에게 타협은 없다. 독단적 교리에 사로잡힌 사람들처럼 대화를 거부하면서 욕설과 모욕 중심의 언어를 구사한다. 그래야 열성 지지자들이 열광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가능성을 추구하는 정치를 이상을 추구하는 종교처럼 대하기 때문에 타협을 거부하는 강경파로 활약하기 마련이다. 한국에서는 독단적 교리가 ‘지도자 숭배’와 맞물려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정치 팬덤’은 그런 독단적 교리의 온상이다. 미국의 급진적 빈민운동가인 솔 알린스키는 “독단적 교리는 인간의 자유에 대한 적이다”라고 말했다. 솔 알린스키는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우리가 원하는 세상 사이엔 큰 차이가 있다”며 사회개혁 운동이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조응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 제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은 “워싱턴의 최고 마약은 권력이다. 권력은 감각을 둔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일랜드 신경심리학자 이언 로버트슨은 “권력은 다량을 반복해서 복용하면 중독을 피할 수 없는 강력한 마약과 같”다고 말했는데, 그로 인해 20세기에만도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 히틀러, 무가베, 폴 포트 등 수많은 독재자가 권력에 중독되었다. 또 권력은 ‘설탕’이다. 일본 경제학자 유아사 다케오는 “권력은 설탕이다”고 말했다. 권력을 상실하면, ‘저혈당 쇼크’ 상태와 비슷하게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설탕을 향해 몰려든다. 그들은 ‘순수’를 내세우지만, 그들에게 권력은 열정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윤리와 염치가 실종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을 정의로 간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쉽다. 모든 혁명과 개혁의 타락은 바로 그런 착각에서 연유한다. 민주주의는 겸손을 먹고 산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말하는 이의 독선과 오만은 말을 죽인다. 겸손으로 무장할 때에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다. 그러면 성실과 용기와 책임감도 같이 생겨난다. “겸손이 밥 먹여주느냐”는 반론이 나올 법도 하지만, 겸손은 권력의 속성에 대한 해독제로서, 권력의 유혹을 거부하는 것 이상으로 실천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겸손해지면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며, 그것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구조 탓’과 ‘경제 탓’을 넘어선다. 겸손을 잃은 오만한 권력에 선의는 그야말로 독약이 될 수 있다.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일을 할 때엔 겸손하지 않아도 되는 건 물론 오히려 큰소리로 호통을 쳐가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 무덤 파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회적으로 중요한 일을 맡은 사람들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한다 해도 자신의 ‘인정 욕구’나 ‘도덕적 우월감’을 자제하는 겸손을 보일 때에 비로소 자신의 소신을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늘 다른 사람의 허물은 현미경으로 관찰하려 들면서 자신의 허물은 망원경으로도 보지 않으려는 독선과 오만이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 역사가 바버라 터크먼은 “권력이 독선을 낳고, 국민에게 명령하는 힘을 가지면 안하무인이 되고, 권력을 행사하는 폭과 깊이가 늘어남에 따라 권력에 따르는 책임은 점점 엷어진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선과 독주로 일관하면 포용과 타협을 적대시할 가능성이 높다. 또 이른바 ‘내로남불’의 화신으로 변해 자신과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과 비난, 아니 악다구니를 써대는 모습을 보인다. 자기희생과 순수성의 함정을 경계하면서 권력감정을 권력욕 못지않게 자기 통제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권은 ‘선한 권력’인가? 문재인 정권은 스스로 ‘선한 권력’임을 내세운다. 아예 DNA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문재인 정권의 지지자들은 그 ‘선한 DNA’를 앞세워 정권 권력을 옹호하며, 그 과정에서 비판자들에게 온갖 모멸적인 딱지를 붙여대는 ‘도덕적 폭력’을 행사한다. 이른바 ‘좌표 찍고, 벌떼 공격’으로 대변되는 일부 지지자들의 전투적 행태는 문재인 정권을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망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들은 온갖 아름다운 대의(大義)를 내세우면서 자신의 옳음과 선함을 강변한다. 정권 권력에 도전하는 게 아니라 정권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도덕적 우월감’까지 누리면서 그것을 무기 삼아 정권 비판에 호통을 치거나 욕설을 해대고 있다. 한국인들은 지도자를 필요 이상으로 추종하는 동시에 지도자가 가진 이상의 것을 기대하고 요구하는 유별난 ‘지도자 추종주의’ 문화를 갖고 있다. 그래서 한국은 ‘정당 민주주의’ 국가라기보다는 ‘지도자 민주주의’ 국가다. 오랜 세월 동안 정당은 포장마차나 천막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체험한 학습 효과도 적잖이 작용했겠지만, 그보다는 한국인 특유의 ‘인물 중심주의’ 문화가 더 큰 원인이다. 더구나 지지자들에게 문재인은 거의 ‘성인’ 반열에 오른 인물로 추앙된다. 지도자 추종은 지도자 경배로 이어진다. 그래서 지도자를 필요 이상으로 극찬하거나 정반대로 필요 이상으로 매도하는 양극단의 성향을 드러내 보인다. 문재인 정권의 기본적인 국정 운영과 정치 프레임은 ‘적대적 공생’이다. 강경한 독선과 오만을 저지름으로써 반대편의 강경한 극우보수 세력을 키워주고, 이런 구도하에서 다수 대중이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 행태를 곰팡이가 필 정도로 낡아빠진 극우보수 행태에 비해 사소한 것으로 보이게끔 만들어 다수 지지를 얻어내는 동시에 장기 집권을 꾀할 수 있다는 셈법이다. 그러나 보수의 수준이 진보의 수준을 결정하고, 진보의 수준이 보수의 수준을 결정한다. 이 간단하고도 자명한 사실을 잊고 정권 탄생을 지지한 유권자들, 특히 그중에서도 열성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정 운영을 하는 정권들이 있다. 물론 문재인 정권 역시 그런 정권들 중의 하나다. 정치에서 극단적인 불균형을 보임으로써 정치적 양극화로 흐르면 희망이 없다. 갈등을 빚는 양측 모두 정열적인 강경파들이 득세해 증오의 대결을 벌이는 판에서 그 어떤 해법이 모색될 수 있겠는가. 미국의 급진적 빈민운동가인 솔 알린스키는 “조직가에게 타협은 핵심적이고 아름다운 단어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은 타협할 수 있고 타협해야 마땅한 방법론마저 원칙으로 여겨 타협을 거부한 외골수 길을 걸어온 것은 아닐까? 반면 자신들에게 적용하는 원칙에는 한없이 신축적이고 너그러운 여유를 보여온 게 아닐까? 즉, 경쟁 또는 적대 세력에는 원칙의 최대주의, 자기 또는 동맹 세력에는 원칙의 최소주의를 실천해온 건 아니겠느냐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 ‘선택적 타협’이라고 해야 할까?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인간의 행위와 관련해 보면 선한 것이 선한 것을 낳고, 악한 것이 악한 것을 낳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차라리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선의의 위험성’은 진보주의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건만, 그들은 ‘선의 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어 보수의 경고를 오히려 ‘선의 만능주의’를 더 밀어붙여야 할 이유로 생각한다. 문재인이 ‘선의 만능주의’에 가장 근접한 인물이며,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문제가 ‘선의 만능주의’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바라는 것은 ‘선한 권력’이지만, 권력 주체가 스스로 ‘선한 권력’임을 내세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른바 ‘내로남불’과 ‘남탓’의 상례화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권력을 쥔 사람들이 악한 게 아니다. 인간인 이상 권력을 쓰는 사람 자체가 완벽할 수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선한 권력’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한 권력’이기 때문에 더 큰일을 하기 위해 ‘자기 보호’가 필요하며, 따라서 권력을 어느 정도 오·남용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런 생각 때문에 타락하고 몰락한 ‘선한 권력’이 인류 역사에는 무수히 많았다. 결국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뀐다”는 말은 진실에 가깝다.미국 사회학자 랜들 콜린스(Randall Collins)는 『사회적 삶의 에너지』(2004)에서 아예 ‘이타적 권력’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이타적 지도자는 설명하기가 쉽다. 관심과 숭배의 중심에 서는 것은 물론이고 추종자들에게 권력을 행사함으로써 엄청난 정서적 에너지를 얻는다.” 사람들의 권력 의지나 권력욕을 인정한다고 해서 대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헌신이 폄하되는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걸 인정해야 그런 헌신 끝에 권력을 갖게 되더라도 타락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그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신의 권력욕을 ‘신념’으로 포장하거나 착각하면서 권력욕이 없는 것처럼 아예 그걸 지워버리는 일이다.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그럼에도 우리는 자주 권력을 선하게 쓸 것으로 믿고 지지했던 권력자들마저 ‘권력의 주인’이라기보다는 ‘권력의 노예’가 되는 모습에 절망하기도 한다.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1854~1900)의 말마따나, “권력은 치사한 것이다”. 실제로 권력을 접하거나 상대할 일이 있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권력이 치사하고 더럽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니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권력을 탐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권력을 갖고 나면,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해서 왔는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부패와 타락의 길로 내달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 외쳐지고 있을 게다. 잊지 말자. 부패는 권력의 숙명이라는 것을.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권력은 언제든지 폭력으로 변할 수 있는 잠재적 폭력이라는 점을 잘 말해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같은 맥락에서 미국 정치학자 셸던 월린(Sheldon S. Wolin, 1922~2015)은 “권력의 본질적인 핵심은 폭력이며 권력의 행사는 종종 누군가의 신체나 재산에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는 원초적인 사실”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물론 폭력과는 거리가 먼 권력의 이상을 상상한 이들도 있었다. 그 대표적 인물 중의 하나가 미국 정치학자이자 철학자 해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다. 『폭력론』(1970)에서 권력과 폭력을 구분한 아렌트는 “폭력은 언제나 권력을 파괴할 수 있다. 이를테면 총구로부터, 가장 빠르고 완전한 복종을 가져오는, 가장 효과적인 명령이 나올 수 있다. 총구로부터 결코 나올 수 없는 것은 권력이다”며 “권력과 폭력은 대립적이다. 전자가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곳에서 후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폭력은 권력이 위태로운 곳에서 나타나지만, 제멋대로 내버려둔다면 그것은 권력의 소멸로 끝난다”고 했다. 「왜 폭력을 쓰지 않는 권력이 더 강한가?」
대학일기 2
알에이치코리아(RHK) / 자까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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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지음
평점 9.9 네이버 웹툰 인기 작품 의 단행본. 단순하지만 어딘가 눈길이 가는 귀여운 그림체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캠퍼스 라이프를 풀어내, 대학생에게는 공감을 직장인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상황을 코믹하고 적절하게 묘사한 ‘짤’로 친숙한 웹툰이기도 하다.2권은 51화에서 100화까지의 연재 분량을 엮은 책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컷툰으로 구성된 원작의 장점을 지면에서 살리면서도 가독성을 살리기 위해 올 컬러로 전부 새롭게 본문을 구성하였다. 또한 웹툰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 4컷 만화 부록을 수록하고, 귀여운 표정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겉표지 벗기면 나오는 반전 속표지를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작품에서 맹활약하며 시선을 강탈한 자까 작가의 엄마, 아빠가 직접 작성한 추천사도 만나볼 수 있다.051 먹을 데가 없어052 공부 안되는 이유053 시험기간 정해 보자054 쾌감055 카페056 도를 믿으십니까057 강의평가058 공부하기 싫어서 그리는 만화059 종강하자060 메리 크리스마스061 굿바이 丙申年062 새해니까 새해목표063 고기 굽는 사람064 탈색한다 (1)065 탈색한다 (2)066 겨울 간식067 영화관 빡친다068 인터넷 쇼핑069 라섹 후기070 야식의 역사071 귀차니즘072 아빠 미쳐073 인터넷 강의074 어른의 모임075 운동076 고켓몬 포077 엑스맨078 아빠랑 닮았다079 방학이 1년이라면080 헌내기의 개강081 자세 불량082 식물 킬러083 내일부터 살 뺄 거야084 다른 길085 봄이다086 코팩087 아침088 PPT089 미세먼지090 더러워091 머리 복구092 공부 좀 하자093 스마트폰 인 나잇094 시험기간 미친 짓095 불금096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097 일주일098 체육대회는 이제 그만099 혼자 놀기의 달인100 특집 리얼 대학일기부록 1 장래희망(1)부록 2 장래희망(2)작가의 말평점 9.9 네이버 웹툰 인기 작품 단행본 출간!로망이 꽃피는 캠퍼스는 없다! 공감 백배 캠퍼스 일상툰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단숨에 요일별 조회수 상위권에 오르고 1위를 차지한 인기 작품 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단순하지만 어딘가 눈길이 가는 귀여운 그림체로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게 캠퍼스 라이프를 풀어내, 대학생에게는 공감을 직장인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상황을 코믹하고 적절하게 묘사한 ‘짤’로 친숙한 웹툰이기도 하다.이번 2권은 51화에서 100화까지의 연재 분량을 엮은 책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컷툰으로 구성된 원작의 장점을 지면에서 살리면서도 가독성을 살리기 위해 올 컬러로 전부 새롭게 본문을 구성하였다. 또한 웹툰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 4컷 만화 부록을 수록하고, 귀여운 표정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겉표지 벗기면 나오는 반전 속표지를 구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작품에서 맹활약하며 시선을 강탈한 자까 작가의 엄마, 아빠가 직접 작성한 추천사도 만나볼 수 있다.추천의 글대학일기를 아껴주시는 분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이거 뭐 팔리겠냐…? -엄마따뜻하고 진심 어린 추천사 감사합니다.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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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 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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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지리
거인 / 양대승 지음, 김은경 그림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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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양대승 지음, 김은경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시리즈. 우리나라의 지형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교통에 이르기까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한국지리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했다.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아이들의 지리 공부를 더욱 흥미롭게 도와 줄 것이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을 쉽게 정리하면서, 우리나라 각 고장의 자연환경, 문화, 역사, 축제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다. 지리적 정보와 함께 공주와 부여가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장이라는 역사적 사실도 전달해 준다.우리나라 우리 땅 호랑이를 닮은 우리나라 땅 모양 10 우리 땅은 얼마나 오래전에 생겨났을까? 12 우리나라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4 물과 바람이 조각한 우리 땅 16 역사 속 우리 땅 모양의 변화 18 우리 땅의 식량 자원 20 우리나라는 지하자원이 부족해 22 가장 많이 쓰는 에너지 자원 석유 24 우리나라가 물이 부족한 나라라고? 26 독도는 우리 땅! 28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 날씨를 결정하는 기온·강수·바람 32 날씨에 영향을 주는 공기 덩어리 34 지역에 따라 기온이 달라 36 겨울에는 서해안보다 동해안이 따뜻해 38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과 추운 곳 40 비가 많은 여름과 비가 적은 겨울 42 땅의 모양에 따라 비의 양이 달라져 44 계절에 따라 바람의 방향이 변해 46 태풍은 왜 여름에 집중적으로 발생할까? 48 지역마다 다른 집의 모양 50 제주도와 울릉도에 있는 독특한 집 52 지구의 온도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 54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56 물고기 종류가 달라지고 있어 58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지도에는 왜 줄이 그어져 있을까? 62 어떤 종류의 지도가 있을까? 64 실제 모양을 그대로 옮긴 지구의 66 하늘을 그린 지도도 있어 68 날씨를 알 수 있는 기후도 70 땅속의 상태를 알려 주는 지질도 72 역사 공부에도 지도가 필요해 74 길을 알려 주는 교통지도 76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 백제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공주와 부여 80 신라 천 년의 도읍지, 경주 82 가야 역사의 중심지, 김해 84 장보고의 청해진이 있었던 완도 86 후백제의 도읍지, 전주 88 후고구려의 역사가 살아 있는 철원 90 강화도에도 궁궐이 있어 92 임진왜란의 격전지, 행주산성 94 동학 농민 운동이 시작된 정읍 96 민주화의 성지, 광주 98 삼별초와 4·3항쟁의 비극이 서린 제주도 100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 우리 민족은 축제를 좋아해 104 아름다운 왕실의 제사 의식, 종묘대제 106 백제 문화를 볼 수 있는 백제문화제 108 세계 최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110 춘향전의 고향, 남원 춘향제 112 전통이 잘 보존된 강릉 단오제 114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 영등축제 116 탈을 주제로 한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 118 벚꽃이 아름다운 진해 군항제 120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122 도자기의 모든 것, 이천 도자기 축제 124 제주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 탐라문화제 126자랑스러운 우리 땅 우리 문화를 배워 보세요 우리 땅과 우리 문화를 잘 아는 것은 소중한 공부입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지리』에서는 우리나라의 지형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교통에 이르기까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한국지리 정보를 한 권에 총망라했습니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을 쉽게 정리하면서, 우리나라 각 고장의 자연환경, 문화, 역사, 축제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 내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지리적 정보와 함께 공주와 부여가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장이라는 역사적 사실도 전달해 줍니다.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아이들의 지리 공부를 더욱 흥미롭게 도와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는 우리 땅이 얼마나 오래전에 생겨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역사 속 우리 땅 모양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에서는 날씨에 영향을 주는 공기 덩어리, 겨울철 서해안보다 동해안이 따뜻한 이유, 계절에 따른 바람의 방향 변화 등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 자연환경을 지리적, 과학적 요소별로 살펴봅니다.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에서는 실제 모양을 그대로 옮긴 지구의, 날씨를 알려 주는 기후도, 길을 알려 주는 교통지도, 땅속 상태를 알려주는 지질도 등 여러 종류의 지도에 대해 공부합니다. 그 밖에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부여, 경주, 김해 등의 지역 정보와 남원 춘향제, 강릉 단오제 등의 지역 축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학년을 위한 솔로몬 지혜동화
예림당 / 이상배 지음 / 200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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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삶은 달걀 한개 ... 8 .구두쇠의 돈지갑 ... 16 .망고나무의 교훈 ... 21 .생화와 조화 ... 28 .이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소중한 것 ... 33 .빵 세 덩이 ... 40 .토끼 사냥 ... 50 .품삯 ... 56 .만두 아홉 개 ... 62 .새들의 날개 ... 69 .지혜가 뭐지? ... 75 .동쪽, 서쪽으로 날아간 화살 ... 92 .공주님의 사랑 ... 100 .늙은 늑대가 용서를 빌 때 ... 109 .나뭇잎 증언 ... 124 .돌맹이 ... 130 .어느 구두장이 이야기 ... 136 .아버지가 물려준 옷 ... 160 .지혜를 빌려 주세요 ... 167
4월에 읽는 이야기
기탄교육 / 박혜원 지음, 안은진 그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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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박혜원 지음, 안은진 그림
1일 여는 글 2일 식물 이야기 3일 제철 음식 4일 절기 5일 기념일 6일 세시 풍속 7일 기념일 8일 세시 풍속 9일 창작동화 10일 축제 11일 나무 이야기 12일 사회 문화 13일 기념일 14일 음악 15일 호기심 16일 세시 풍속 17일 세시 풍속 18일 창작 동화 19일 절기 20일 기념일 21일 기념일 22일 기념일 23일 기념일 24일 직업 25일 별자리 26일 창작 동화 27일 동물 이야기 28일 기념일 29일 호기심 30일 닫는 글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마다 날마다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에는 일 년 365일 날마다 특별한 365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하루 한 편씩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히세요. 4월에 읽는 이야기일 년 열두 달, 365일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고 지내는 거예요. 4월은 하루하루가 모두 알차고 즐거운 날들로 꽉 채워져 있어요. 식목일, 신문의 날, 장애인의 날, 과학의 날, 충무공 탄신일 등 우리들이 꼭 기억해야 하는 날들이 많아요. 마음도 쑥쑥, 몸도 쑥쑥 자라도록 4월의 멋진 날을 만나러 가 보아요. 하루 한 편 맛있게, 즐겁게!는 일 년 365일 동안 날마다 하루에 한 편씩 이야기를 읽도록 달마다 한 권씩, 총 12권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계절, 세시 풍속, 기념일, 전통문화, 세계 문화, 동식물, 창작 동화, 동시 등 22개의 주제 아래 일 년 열두 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골라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날짜에 맞춰 날마다 한 편씩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꿈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것입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에게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날마다 얼마큼씩 자라는지 가늠하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 365일 날마다 한 편씩 읽으며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껴요달력에 쓰인 날짜와 그 아래 작은 글씨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계절의 특징, 세시 풍속, 기념일, 창작 동화 등 각 월별 특징에 맞는 이야기로 1년의 흐름을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달마다 날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변 또는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여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게 하여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 365일 나와 우리나라, 자연을 이해해요이 책의 중심축 중 하나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세시 풍속과 절기입니다. 모내기, 김매기, 벼 베기 등 봄부터 겨울까지 일 년 열두 달 동안 행해지는 농사일과 장 담그기, 김장, 새끼 꼬기 등 우리의 풍속과 문화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계절의 특징과 변화를 익히며 사계절의 자연 현상과 동물, 식물의 생태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365일 365가지, 책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요깔깔 웃음이 나는 이야기, 지식을 쌓아 주는 이야기, 감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엿보는 이야기, 위대한 인물 이야기, 흥미로운 직업 이야기까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웃음과 감동, 지혜와 용기, 봉사와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 또한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65일 읽기 달력을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워요하루 한 편 이야기를 읽고, 맨 뒷장의 읽기 달력에 색칠을 하세요. 한 달 동안 이야기를 읽는 상황과 횟수를 꾸준히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동물, 사물 등 아기자기한 모양에 색칠하며 재미를 느끼고 책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 365일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에요날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읽어 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엄마, 아빠와 아이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세상을 향해 호기심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부모님이 이끌어 주세요. 22가지 주제로 365일의 이야기를 느끼자!우리나라를 알아요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 세상을 배워요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감성을 키워요 창작 동화 동요·동시 365일 다양한 이야기지혜를 깨우쳐요 고사성어 속담 수수께끼 이솝 우화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꿈을 키워요 인물 이야기 직업 지식을 쌓아요 동물 이야기 식물 이야기 호기심 음악 스포츠 ◎ 우리나라를 알아요 -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설날, 추석, 단오, 대보름 등 우리나라의 명절과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24절기의 특징과 그에 따른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알도록 구성하여 전통에 흥미를 돋웁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의 유래와 제정 의미, 역사적 배경 등을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키웁니다. ◎ 세상을 배워요 -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도록 합니다. 태백산 눈꽃 축제, 베네치아 가면 축제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축제를 소개하며 문화와 축제에 얽힌 역사와 배경 등을 알아 갑니다. ◎ 감성을 키워요 - 창작 동화, 동요·동시같은 또래 아이가 주변에서 겪는 일이나 감정을 소재로 인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창작 동화, 재미있는 근현대 동화를 수록했습니다. 전래 동요, 동시, 여는 글, 닫는 글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읽으며 감성과 언어 능력을 살찌우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과 창의성 키울 수 있습니다. ◎ 지혜를 깨우쳐요 - 고사성어, 수수께끼, 이솝 우화, 속담,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지혜를 깨우치는 고사성어, 이솝 우화, 속담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는 수수께끼, 별자리와 꽃·나무에 얽힌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을 읽으며 교훈을 얻고, 삶의 지혜를 배우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 꿈을 키워요 - 인물 이야기, 직업우리나라와 세계의 위대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재미있는 일화로 들려주고 꿈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화가, 의사, 요리사, 동물 사육사 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의 특징, 노력 과정, 보람 등을 다루어 꿈을 갖도록 합니다. ◎ 지식을 쌓아요 - 동물, 식물, 호기심, 음악, 스포츠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다루어 지식을 쌓아 줍니다. 동물, 식물,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 정보 글 형식 등으로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판소리, 오페라, 발레, 축구, 피겨 스케이팅, 수영 등 예술과 스포츠에 관련된 이야기도 담아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더 큰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는 활용법1. 오늘부터 날짜에 맞춰 하루에 한 편씩 순서대로 읽어요아이들이 경험하는 하루하루는 날마다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 내일이 쌓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소중한 하루하루의 의미를 되새기며 날짜마다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의 생활과 연관 지어 보도록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기르고 책을 가까이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재미있는 이야기는 골라서 다시 읽어요365일의 이야기를 날짜에 맞춰 읽는 도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다시 읽고 싶은 이야기는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 봅니다. 처음 읽을 때와 두 번째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 보고, 책 읽는 재미를 쌓아 갑니다. 3. 특별한 날에는 그날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요세시 풍속, 기념일, 사회 문화적 사건이 있는 특별한 날에는 해당 날짜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 봅니다. 아이가 경험한 일과 이야기 속의 상황을 비교하며 같은 점과 다른 점,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아이의 생활과 책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올바른 책 읽기 습관이 형성됩니다. 4.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해요365일 이야기의 여러 주제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 과정에 포함된 주제입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선행 학습 자료,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2-2 (2024년)
디딤돌 / 최문섭, 최희영, 한송이, 고길동, 송낙천, 최영욱, 김종군, 박선영 (지은이)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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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최문섭, 최희영, 한송이, 고길동, 송낙천, 최영욱, 김종군, 박선영 (지은이)
중상위 ~ 최상위권 수준의 문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수록하였다. 모든 상위권 교재의 진도학습에 필수적인 홈워크용 교재이며 최상위수학 저자가 직접 문제를 선별하여 집필하였다.Ⅰ 삼각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 Ⅱ 사각형의 성질 01 평행사변형 02 여러 가지 사각형 Ⅲ 도형의 닮음 01 도형의 닮음 02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03 닮음의 활용 Ⅳ 피타고라스 정리 01 피타고라스 정리 Ⅴ 확률 01 경우의 수 02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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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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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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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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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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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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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