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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2 : 빛
사회평론 / 김지현,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인하, 김지희,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1.03.09
13,800원 ⟶ 12,420원(10% off)

사회평론자연,과학김지현,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인하, 김지희,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22권. 빛 편에서는 빛의 성질과 다양한 현상 원리를 알아본다. 우리가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 주는 빛은 때론 물체를 통과하고, 때론 물체에 부딪쳐 튕겨져 나오고, 때론 나아가던 방향이 꺾인다. 하얀색 빛이 무지갯빛으로 퍼지는가 하면, 서로 다른 색의 빛이 합쳐져 전혀 다른 빛깔을 내기도 한다. 이 책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빛의 직진과 합성, 반사와 굴절 등 빛의 다양한 특성을 알려 준다. 화려한 분수 쇼, 태양열 조리기, 현미경과 망원경 등 흥미로운 소재들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독자 어린이들은 작은 물방울에 비치는 풍경에서도 빛의 신비로움을 느끼며 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보게 될 것이다.1교시 | 그림자_ 유리병의 그림자는 왜 연할까? 그림자는 왜 생길까? ··· 13 그림자는 왜 진하기가 다를까? ··· 17 그림자는 물체와 모양이 똑같을까? ··· 21 나선애의 정리 노트 ··· 2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25 2교시 | 색_ 분수는 어떻게 여러 가지 색을 낼까?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까닭은? ··· 29 화려한 분수 쇼의 비밀은? ··· 31 빨간색 풍선은 왜 빨갛게 보일까? ··· 36 나선애의 정리노트 ··· 4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4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42 - 셀로판지와 신호등의 공통점은? 3교시 | 거울_ 도로에 왜 볼록한 거울을 설치할까? 거울 속의 나는 무엇이 다를까? ··· 47 편의점 거울이 볼록한 까닭은? ··· 51 거울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 54 나선애의 정리노트 ··· 58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59 4교시 | 빛의 굴절_ 물속에 있는 다리가 짧아 보이는 까닭은? 빛이 나아가다 다른 물질을 만나면? ··· 63 빨대가 왜 꺾여 보일까? ··· 65 프리즘은 어떻게 무지개를 만들까? ··· 69 나선애의 정리노트 ··· 72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73 용선생의 과학 카페 ··· 74 - 신기루의 정체는? 5교시 | 볼록 렌즈_ 생수병 때문에 산불이 났다고? 물이 든 생수병과 돋보기의 공통점은? ··· 78 어항 뒤 고양이가 커 보이는 까닭은? ··· 83 볼록 렌즈는 어디에 쓰일까? ··· 86 나선애의 정리노트 ··· 9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9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92 - 카메라의 시작은 바늘구멍! 6교시 | 오목 렌즈_ 칠판 글씨가 안 보일 때 쓰는 안경은? 우리 눈에서 일어나는 굴절은? ··· 97 근시일 때 쓰는 안경은 뭐가 다를까? ··· 100 오목 렌즈는 어디에 쓰일까? ··· 103 나선애의 정리노트 ··· 10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107 용선생의 과학 카페 ··· 108 - 세계 최초의 망원경은? 가로세로 퀴즈 ··· 110 교과서 속으로 ··· 112 찾아보기 ··· 114 퀴즈 정답 ··· 115용선생 역사 시리즈의 명성 그대로, 이번엔 과학이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펼치는 ‘호기심 폭발 과학 대모험’ 2021년,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2021년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22 빛》 편에서는 빛의 성질과 다양한 현상 원리를 알아봅니다. 우리가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 주는 빛은 때론 물체를 통과하고, 때론 물체에 부딪쳐 튕겨져 나오고, 때론 나아가던 방향이 꺾입니다. 하얀색 빛이 무지갯빛으로 퍼지는가 하면, 서로 다른 색의 빛이 합쳐져 전혀 다른 빛깔을 내기도 하지요. 이 책은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빛의 직진과 합성, 반사와 굴절 등 빛의 다양한 특성을 알려 줍니다. 화려한 분수 쇼, 태양열 조리기, 현미경과 망원경 등 흥미로운 소재들은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독자 어린이들은 작은 물방울에 비치는 풍경에서도 빛의 신비로움을 느끼며 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보게 될 것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2권 빛 119 구급차에 쓰인 글자는 왜 좌우가 거꾸로 뒤집혀 있을까? 우리는 빛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태양이나 전등에서 나온 빛이 눈으로 들어오면 사물을 보게 되지요. 빛은 똑바로 나아가며 물체의 그림자를 만들기도 하고, 휘거나 꺾이며 신기한 현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우리 주위엔 늘 빛이 존재하지만, 사실 빛은 알면 알수록 수수께끼 같지요. 빛은 왜 이런 특성을 가지는 걸까요? 《빛》 편에서는 빛의 성질과 빛에 관한 다양한 현상 원리를 배웁니다. 왜 편의점 구석에 볼록한 거울을 달아 놓을까요? 컴퓨터 화면은 어떻게 세 가지 화소만으로 다양한 색을 낼까요? 119 구급차 앞부분에 왜 글자를 거꾸로 써넣을까요? 자동차 측면 거울에 적힌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이란 문구는 무슨 뜻일까요? 분명 물고기가 보이는 곳을 정확히 겨누었는데 작살이 빗나가는 까닭은 뭘까요? 이 책은 레이저 지시기나 프리즘을 이용한 다양한 실험 장면을 통해 빛의 특성을 알려 줍니다. 또, 거울과 렌즈에 비친 상의 모습과, 그것들을 이용하는 다양한 생활 도구도 보여 주지요. 화려한 빛깔의 조명, 도로나 상점에 설치된 볼록 거울, 오목 거울로 물을 끓이는 태양열 조리기, 렌즈를 이용해 물체를 확대해 보는 현미경과 망원경 등 흥미로운 소재들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수정체로 빛이 들어와 망막에 상이 맺히고,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원리까지 알고 나면, 독자 어린이들은 나뭇잎에 맺힌 작은 물방울까지 과학의 눈으로 새롭게 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021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또,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 + 웨이트 카드 세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LUA (지은이), 구수진 (옮긴이) / 2020.04.09
33,000원 ⟶ 29,7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LUA (지은이), 구수진 (옮긴이)
취미 베스트셀러 《가장 친절한 타로》의 후속권으로, 타로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타로 리딩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상급자까지 그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담았다. 《가장 친절한 타로》가 타로의 기본과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상대적으로 좀 더 기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었다면,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은 본격적으로 타로로 점을 치는 방법을 소개하며 실제 타로점을 칠 때 활용해볼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Message from LUA 타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자 이 책을 100% 활용하는 방법 Introduction 타로점의 기본 타로로 점친다는 것은? 타로 습득의 ‘벽’을 뛰어넘으려면 타로의 기초 지식 타로의 기본은 메이저 아르카나 22장 바보/마법사/여사제/여황제/황제/교황/연인/전차/힘/은둔자/운명의 수레바퀴/정의/매달린 남자/죽음/절제/악마/탑/별/달/태양/심판/세계 상세한 의미를 담고 있는 마이너 아르카나 56장 완드 | 펜타클 | 소드 | 컵 질문에 명확한 답을 주는 스프레드 원 오라클/쓰리 카드 양자택일/헥사그램 켈틱 크로스/호스슈 호로스코프①/호로스코프② 하트 소나/캘린더 COLUMN 1 궁합이 잘 맞는 카드를 선택한다 Chapter 1 초급편 타로와 친해지자 1. 빨리 카드에 익숙해져서 막힘없이 점칠 수 있게 되었으면 ▶ 데일리 원 오라클을 추천한다 2. 무턱대고 외우는 건 너무 어렵다. 한 장 한 장 이해하며 외우고 싶다 ▶ 그림의 디테일에 주목하자 3. 비슷하게 생긴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를 구별하기가 어렵다 ▶ 의미의 차이를 이해하자 4. 이름이 없는 마이너 아르카나는 그 의미를 잘 모르겠다 ▶ ‘슈트’와 ‘숫자’로 생각하자 5.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게 된다. 정확한 답을 얻으려면? ▶ 포인트는 질문을 만드는 방법이다 COLUMN 2 타로 노트는 실력 향상의 필수 아이템 Chapter 2 응용편 자신의 언어로 카드를 표현하자 6. 잘 외워지지 않는 카드를 외우는 방법은? ▶ 별명을 붙여보자 7. 책에 나온 의미에 얽매이다 보니 딱딱한 표현만 떠오른다 ▶ 주변 상황에 대입해보자 8. 메이저 아르카나는 의미가 추상적이서 질문에 맞게 응용하기 어렵다 ▶ 메이저 아르카나는 이름이 가장 중요한 힌트다 9.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해석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까? ▶ 색깔·사람·슈트에 주목하자 10. 코트 카드를 구별하기 어렵다 ▶ 인물의 캐릭터를 상상하자 11. 사사로운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인간관계를 간단하게 점칠 수 없을까? ▶ 코트 카드 16장만으로 점칠 수 있다 12. 스프레드를 어디부터 읽어야 좋을지 모르겠다 ▶ 우선 스프레드 전체를 바라보자 13. 스프레드에서 어떤 카드가 중요한 카드인지 모르겠다 ▶ 카드의 힘의 세기에 주목하자 14. 카드 중에 중요한 조합이 있는가? ▶ 11 카드에 주목하자 15. 스프레드 카드의 의미를 하나로 연결 지을 수 없다 ▶ ‘눈에 보이지 않는 끈’을 발견하자 16. 카드가 역방향으로 나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 문제의 핵심이 있다고 생각하자 COLUMN 3 유니크한 타로를 모아보자! Chapter 3 문제 해결편 중급자가 흔히 겪는 문제를 살펴보자 17. 새로운 의미를 끄집어내기 어려운 카드가 있다 ▶ 시점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18. 많은 카드를 배열하는 스프레드 해석이 어렵다 ▶ ‘지금의 자신 카드’를 활용하자 19.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점치는 데 시간이 걸린다 ▶ 3초 룰을 지키자 20. 역방향 의미를 완벽히 외우지 못해서 도중에 해석이 끊긴다 ▶ 세 개의 기본 패턴을 이해하자 21. 마이너 아르카나의 해석이 전부 비슷해진다 ▶ 비슷한 카드를 비교하면서 정리하자 22. 등장인물이 없는 마이너 아르카나 A는 해석하기 어렵다 ▶ 다른 슈트와 비교해보자 23. 안 맞는 카드가 나왔다는 확신이 들 때는? ▶ 마지막까지 읽어내는 ‘끈기’가 포인트다 24. 아무리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카드가 나왔을 때 힌트가 필요하다 ▶ ‘다시’ 묻지 말고 ‘더’ 묻는다 COLUMN 4 다른 점을 조합하여 변화를 준다 Chapter 4 상급편 해석을 도출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자 25. 사랑, 일, 돈에 대해 더욱 분명한 답을 원한다 ▶ 핍 카드를 활용하자 26. 점친 결과에서 새로운 의문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스프레드를 조합해보자 27. 질문에 딱 맞는 점을 치고 싶다 ▶ 자기만의 스프레드를 만들어보자 28.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는 비법은 없을까? ▶ 타로와 점성술을 조합해보자 29. 호로스코프 스프레드는 해석할 것이 많아서 대충 읽게 된다 ▶ 하우스에 대해 알아보자 30. 타인을 점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 ‘반드시 맞추겠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COLUMN 5 타로 모임을 통해 즐겁게 리딩 실력을 향상시키자 Chapter 5 실전편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전 실력을 쌓자 감정 예시1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감정 예시2 마음이 맞는 친구가 필요하다 감정 예시3 요즘 체력이 떨어진 것 같다 감정 예시4 업무 관련 이메일은 어떤 식으로 써야 할까? 감정 예시5 인터넷 기사의 클릭 수를 늘리고 싶다 감정 예시6 고부갈등 때문에 힘들다 감정 예시7 수험생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까? 감정 예시8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 감정 예시9 갑작스러운 부서 이동으로 혼란스럽다 감정 예시10 어떻게 해야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감정 예시11 요즘 갑자기 피부가 건조해진 것 같다 감정 예시12 희망 부서에서 일하고 싶다 감정 예시13 아이를 갖고 싶은데 강아지도 키우고 싶다 감정 예시14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감정 예시15 항상 돈 문제로 남편과 다툰다 감정 예시16 한 해 운세가 궁금하다 감정 예시17 제2의 인생, 어떤 운세가 될까? 감정 예시18 다음 달 운세는? 감정 예시19 연휴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감정 예시20 좋아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감정 예시21 직장에서 내가 서야 할 위치 때문에 고민이다 감정 예시22 아직 나에 대해 자신이 없다 Special Contents LUA의 감정실에 초대합니다취미 베스트셀러 《가장 친절한 타로》의 후속권! 책 속 일러스트로 만나는, 업그레이드된 웨이트 카드 세트! * 특별 구성: 타로카드가 포함된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 웨이트 카드 세트》 책 속의 웨이트 카드를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 웨이트 카드 세트》로 만나보세요! 책과 동일한 일러스트로 70*120mm의 웨이트 카드를 특별 제작했습니다. 한쪽 면에 에폭시 후가공을 추가해 카드가 더욱 부드럽게 펼쳐집니다. 카드를 한 장 한 장 살펴보며 명칭, 기본 키워드, 특징 등을 다시 한번 떠올려봅시다! 책을 따라 웨이트 카드로 타로점을 치면서 타로카드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취미 베스트셀러 《가장 친절한 타로》의 후속권! 이 책은 출간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취미 베스트셀러 《가장 친절한 타로》의 후속권으로, 타로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타로 리딩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상급자까지 그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담은 필수 지침서입니다. 《가장 친절한 타로》가 타로의 기본과 기초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상대적으로 좀 더 기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었다면,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은 본격적으로 타로로 점을 치는 방법을 소개하며 실제 타로점을 칠 때 활용해볼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친절한 타로》로 타로의 기본을 익혔다면, 이제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으로 탄탄한 실력을 쌓고 나만의 타로 리딩법을 만들어보세요! * 타로의 기본부터 실전 타로 리딩까지! 이 책은 본격적인 타로 리딩에 앞서, 을 통해 타로점을 치기 전에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익혀야 하는 ‘타로카드를 셔플하는 방법’, ‘타로카드를 뽑는 방법’, ‘타로카드의 위아래(하늘과 땅)를 결정하는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실전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스프레드(셔플한 카드를 배열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하고, 타로점으로 해소하고 싶은 고민이나 질문에 따라 알맞은 스프레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그후 Chapter 1부터 Chapter 4까지를 , , , 으로 구분하여 타로카드를 익히거나 타로 리딩을 할 때 흔히 겪는 문제 상황 30가지를 제시하고, 각각의 해결 방법을 제안합니다. 부터 차례대로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의 타로 실력에 맞는 챕터부터 읽거나 여러분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 상황을 찾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Chapter 5는 으로, 프로 점술가 LUA의 실제 타로 감정 예시 22가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장인 와 함께 읽으면 프로 점술가는 실전에서 어떻게 리딩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카드가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상담자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타로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은 사람 - 타로 리딩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 나만의 타로 리딩법&스프레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 - 프로 점술가의 타로 리딩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사람
디즈니 겨울왕국 숨은그림찾기 100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유아편집부 엮음 / 2015.02.01
8,000원 ⟶ 7,2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유아편집부 엮음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영화 스토리를 읽고 숨은 그림 100개를 찾아보도록 구성했다. 영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생생한 그림에 극장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장면들도 숨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해결하고, 그림을 꼼꼼히 관찰하며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보도록 했다. 책을 읽고 놀이하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폭발할 것이다.지금까지 나왔던 겨울왕국 책은 모두 잊어라! 안나, 엘사, 올라프, 크리스토프까지 겨울왕국 캐릭터 총집합! 그림책을 읽으면서 숨은 그림 100개를 찾아요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대한민국 누적관객수 1,000만 돌파! 디즈니의 초특급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영화 스토리를 읽고 숨은 그림 100개를 찾아요. 영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생생한 그림에 극장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장면들도 숨어 있어요. 페이지마다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해결하고, 그림을 꼼꼼히 관찰하며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요. 책을 읽고 놀이하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폭발할 거예요. ★ 겨울왕국 인기 캐릭터 총집합!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는 물론 못된 한스 왕자와 순록 스벤까지! 겨울왕국에 등장했던 인기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해 스펙터클한 겨울왕국 스토리를 들려줘요. ★ 그림책과 숨은그림찾기를 한 권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가 100개나! 페이지마다 주어진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풀고, 그림책을 읽으면서 어휘력과 문장력도 길러요. ★ 생생한 그림을 관찰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엘사와 안나가 눈의 마법으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아렌델 마을에 어떤 상점이 있는지 등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으며 나만의 특별한 책을 만들어요. ★ 만의 특별 구성! 마지막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집중력이 뛰어난 숨은그림찾기 박사라면 주목!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어려운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바글바글 모여 있어요.
청소녀 백과사전
낮은산 / 김옥 지음, 나오미양 그림 /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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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김옥 지음, 나오미양 그림
"내 나이 올해로 열세 살, 먹을 만큼 먹었다. 마침내 나도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 아니 청소녀가 된 것이다!" 당당하게 외치는 '청소녀'들의 당돌하고 상큼한 모습과 함께, 속 깊은 성장통을 앓으면서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동화집. 예린, 마리, 현주, 경은, 영이, 영주 등 등장하는 주인공 모두가 사춘기에 접어 든 여자아이다. 일곱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청소녀라는 낯선 호칭으로 자신의 성숙을 선언하는 표제작 '청소녀 백과사전'을 비롯, 멀쩡한 이름을 놔두고 사춘기에 접어든 딸을 "춘기야, 니가 그러니까 춘기지, 사춘기"라고 부르는 엄마와의 일상적인 갈등을 유쾌하게 그려낸 '야 춘기야', 이성에 눈을 뜨며 가슴앓이를 하면서도 착하게 자라날 거라 다짐하는 '착한 아이' 등등이 수록되어 있다. 오랜 세월 아이들과 함께 지내온 교사의 경험과 작가적인 예민한 감수성은 보다 섬세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이끈다. 등장하는 아이들은 그저 저만 아는 요즘 아이로 비추기도 한다. 하지만 겉모습 이면의 당당함과 유쾌함을 잡아내고,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성장의 아픔을 따뜻한 눈길로 화자는 지켜본다.그 순간 내 가슴이 나도 모르게 떨려 오면서 정신없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역시 저만치에 나의 특별한 그 애가 서 있다. 그 애 이름은 바로, 강영우다. 아, 이름을 생각하기만 해도 떨린다.평범하고 조용한 그 아이. 하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 애가 진짜 내 영웅이다. 나는 얼른 단짝인 애리 손을 꼭 잡았다. 지금이 바로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때 아닐까?"야, 경은아. 영우가 아까 나 도와줄 때 정말 멋지지 않았냐? 아무래도 영우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아휴, 쟤는 또 도대체 언제부터 나를 좋아했던 거야?"애리가 내게 소곤거렸다. 나는 애리에게 눈을 흘겨 준 뒤에 그 애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가방에서 카드를 꺼내어 내밀었다."이거 내가 너 주려고 어제 쓴 거거든. 젓가락 과자는 빼앗겼지만 말야."그애가 놀란 듯 편지와 나를 번갈아 보았다. 그리고 빛나는 그 눈빛 속으로 기쁨이 서서히 번져 가더니 고개를 끄덕이면서 내 편지를 받았다. 내 마음을 받아들인 것이다.'우와, 우와, 만세!'순간 내 속에는 수십 개의 폭죽이 펑펑 터지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양쪽 귓볼이 뜨거운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팠다. 짜릿하고 기분 좋은 아픔이었다. - 본문 131~133쪽 중에서 야, 춘기야 김마리 이야기 벨이 울리면 착한 아이 청소녀 백과사전 철이 데리고 수학여행 가기 비밀 정원
겁쟁이 꼬마 생쥐 덜덜이
어린이작가정신 /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이정주 역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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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이정주 역
누구나 한 가지쯤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처럼 동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높은 곳에 올라가면 아찔해지는 고소공포증은 아주 흔하지요. 이 책은 그런 다양한 공포증 신선하고 유머러스하게 다루고 있습니다.거미 공포증 벌레 공포증 괴물 공포증 잠 공포증 칼 공포증 목욕 공포증 물 공포증 사고 공포증 오물 공포증 소음 공포증 시계 공포증 고독 공포증 미아 공포증 고소 공포증 새 공포증 먹히기 공포증 개 공포증 고양이 공포증 모든 일 공포증 그림자 공포증 쥐 공포증■ 자그맣고 겁 많은 꼬마 생쥐 덜덜이는 무서운 게 너무 많아서 늘 고민입니다. 생쥐니까 고양이가 무서운 건 당연한 일이고, 새 역시 보기만 해도 놀라 달아날 만큼 겁나지요. 자기보다 작은 거미나 다른 벌레도 무섭고 징그럽습니다. 어두운 침대 밑을 보면 혹시 괴물이 숨어 있는 게 아닐까 무섭고, 날카로운 칼을 보면 오들오들 떱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면 어질어질해서 숨이 막히고, 혹시라도 물에 빠질까 봐 수챗구멍에는 얼씬도 하지 않지요. 또 시끄러운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고, 똑딱똑딱 시계 소리마저도 너무 무섭습니다. 심지어는 자기 그림자도 무서워서 바로 보지 못할 정도지요. 그런데 이렇게 세상에서 제일가는 겁쟁이 덜덜이도 때로는 다른 누군가에게 겁나는 존재입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렇게 겁 많고 작은 생쥐 덜덜이가 나타나기만 해도 덩치 큰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나거든요. 그런 걸 보면 우리가 공포를 느끼는 대상은 사실 알고 보면 별것 아닌지도 몰라요. 결국 진짜 공포는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일 뿐이지요. 책은 마치 진짜 쥐가 갉아먹기라도 한 듯 재미있게 구멍이 뚫려 있기도 하고, 신문이나 지도, 엽서 등 여러 가지 소재를 콜라주처럼 붙여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림책의 빈 공간에 맘껏 자신이 무서워하는 것을 써 보고 그려 보기도 하면서 공포를 이겨내는 진정한 용기를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꾼
비룡소 / 김기정 글, 김대규 그림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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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기정 글, 김대규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조선시대 종로 거리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먹고살던 이야기꾼, ‘전기수’에 대한 국내 최초의 동화로 전기수를 만난 네 사람의 입을 통해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전기수’란 직업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작가 특유의 입담과 유려한 문체는 물론, 작가의 ‘이야기’에 대한 고민까지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옛날 옛날에’로 시작되는 김기정 표 해학적인 옛이야기 한판을 읽으며, 조선시대 ‘전기수’라는 직업은 물론, ‘이야기’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세상에 이야기는 왜 있어야 하는지 등을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책이 귀하던 시절, 종로 거리는 늘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볐다. 사람들은 매일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지만 정작 이야기꾼의 이름이며 사는 곳조차 아무도 몰랐던 것. 바람처럼 나타나 이야기를 풀어놓고 사라져 버린 이야기꾼은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종로의 이야기꾼 못난이 아줌마 이야기 깽깽이꾼 이야기 구두쇠 이야기 도둑 이야기 이야기꾼은 어디에 있을까? 작가의 말동화책 없던 시대엔 이야기를 어떻게 읽었을까? 동화 작가 김기정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읽어 주는 사람, 전기수 이야기 이 시대 뛰어난 이야기꾼 김기정의 신작 『조선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조선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꾼』은 조선시대 종로 거리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먹고살던 이야기꾼, ‘전기수’에 대한 국내 최초의 동화로 전기수를 만난 네 사람의 입을 통해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전기수’란 직업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작가 특유의 입담과 유려한 문체는 물론, 작가의 ‘이야기’에 대한 고민까지 엿볼 수 있는 수작이다. 김기정은 날카로운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뛰어난 해학과 전복적 상상력, 독특한 실험으로 우리 동화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다. 전국 팔도 사투리와 각 지역 민담을 활용해 우리 역사 속 어린이를 그린 창비아동문학수상작 『해를 삼킨 아이들』, 전복적 상상력을 구수한 말투와 해학의 어법으로 담아낸 『바나나가 뭐예유?』, 아이들 삶의 본질은 ‘놀이’에 있음을 신나게 증명한 『박뛰엄이 노는 법』 등 발표한 작품마다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도 김기정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인 ‘전기수’를 통해 ‘왜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 하는 작가의 존재론적 고민을 옛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다. 아이들은 ‘옛날 옛날에’로 시작되는 김기정 표 해학적인 옛이야기 한판을 읽으며, 조선시대 ‘전기수’라는 직업은 물론, ‘이야기’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세상에 이야기는 왜 있어야 하는지 등을 곰곰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 이야기꾼은 어디에서 왔을까? “옛날에는 책도 귀하거니와 글을 못 읽는 이가 많았어. 그래서 이야기꾼이 세상에 짠 하고 나타난 거야!” 『조선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꾼』은 조선시대 사람들을 이야기로 울고 웃긴 이야기꾼, 즉 전기수를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말깔 나게 되살려낸 동화다. 책이 귀하던 시절, 종로 거리는 늘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볐다. 사람들은 매일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지만 정작 이야기꾼의 이름이며 사는 곳조차 아무도 몰랐던 것. 바람처럼 나타나 이야기를 풀어놓고 사라져 버린 이야기꾼은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이야기꾼을 만난 네 사람을 각각 화자로 내세워 소리 없이 사라져 버린 이야기꾼의 행적을 추적한다. ■ 이야기의 힘, 그리고 아동문학의 힘 “밤이 새도록 움막에서는 얘기 소리가 흘러나왔고, 난 그 뒤로 더는 도둑이 아니라우.” 『조선에서 가장 재미난 이야기꾼』에는 총 4편의 이야기가 액자식 구성으로 담겨 있다. 네 편의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이야기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증언하지만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인 단편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하나하나 완성도가 높다. 자기 자식 낳기만을 바라던 ‘못난이 아줌마’는 이야기꾼을 만난 뒤 이웃에서 밥 굶고 있던 아이들을 돌보게 되고, 자신의 잘난 해금 실력을 믿고 혼자 뽐내던 ‘해금수’는 이야기꾼의 재치와 너그러움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구두쇠 영감’은 죽을 때 빈손이었던 부자 영감 이야기를 이야기꾼에게 전해 듣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이야기꾼이 부자일 거라고 뒤쫓던 ‘도둑놈’은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아 도둑질을 멈춘다. 이야기꾼을 만난 사람들은 각각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감동과 깨달음을 얻고 변화를 맞는다.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고자 하는 각각의 장면은 본디 이야기가 갖고 있는 놀라운 변화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왜 우리가 이야기를, 아동문학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대답일 것이다. ■ 이야기와 어우러진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 김대규 작가의 자유로운 먹 선과 서정적이고 따뜻한 색감은 이야기꾼의 삶이 담긴 이야기 속에 스며들어 감동을 배가한다. 그림을 따라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이야기꾼의 이야기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그림이 환상적이다. 김대규 작가 특유의 섬세한 붓 터치는 옛이야기 느낌을 잘 살려 내며 이야기꾼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통해 이야기의 해학적인 맛도 잘 살려 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5-1 단계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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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메타교육연구소 지음
위즈덤하우스의 아동학습 전문 브랜드 마법스쿨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국어 어휘 전문가, 한자 학습 전문가, 초등학습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격 어휘 학습지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학습 어휘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자기주도형 어휘 학습지이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1호 01 유적 遺(4급) 발굴 發(6급) 02 화석 巖(준3급) 퇴적 積(4급) 제2 호 01 생산 産(5급) 경제 資(4급) 02 소득 所(7급) 수입 收(준4급) 제3 호 01 전도 (준4급) 대류 對(6급) 02 복사 射(4급) 적외선 波(준4급) 제4 호 01 집성촌 城(준4급) 행정 域(4급) 02 밀집 (5급) 님비 惡(5급) 스토리텔링식 교육 시대에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력은 필수 중의 필수! 어휘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할 때 어휘가 늘고 어휘가 늘면 성적도 쑥쑥 올라가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교육 과정이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로 새롭게 바뀌면서 문장을 읽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부터 잡아라! 왜 우리 아이는 남들만큼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많은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이 의문에 해답은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어휘는 독서나 가정 교육을 통해서 해결이 되지만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학습 어휘’는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 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할 수 없지요. 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 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됩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입니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 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죠. 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 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 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 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5단계까지 모두 다섯 단계,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입니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 1) Vision (상상력) -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2) Insight (통찰) -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3) Variety (확장) -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 (활용) -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영재의 탄생 : 숫자 놀이 (만3.4.5세)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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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 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숫자 놀이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1부터 20까지 수를 배우고 수 세기, 수의 순서, 대소 비교 등 재미있는 숫자 놀이를 반복하며 수리 및 논리의 바탕이 되는 수 개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 3세부터 시작하는 똑똑한 손 놀이 프로그램 은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에요. 자유로운 낙서하기 활동이 시작되는 만 3세부터 하루 2장! 10분씩! 을 풀며 운필력을 기르고 두뇌를 자극해요. 난이도에 따라 활동을 반복하면서 누구나 각 주제를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어요. 연필이나 크레용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을 배우며 글쓰기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운필력과 협응력을 기르고 그림을 따라 그리고,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손재주를 키워 보세요! ? 미국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선택한 창의 영재 훈련법! 이제 막 낙서하기와 수 세기를 시작한 아이와 함께 숫자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1. 수 개념을 익히고 논리력을 키우는 숫자 놀이! 한 권으로 끝장 내요.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숫자 놀이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1부터 20까지 수를 배우고 수 세기, 수의 순서, 대소 비교 등 재미있는 숫자 놀이를 반복하며 수리 및 논리의 바탕이 되는 수 개념을 배워요. 2. 푸는 재미가 두 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세련된 워크북을 만나요. 유아의 두뇌는 시각적인 자극에 가장 민감해요.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유아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스티브 맥(Steve Mack)의 그림으로 채웠어요. 단순한 선과 다양한 질감, 밝고 유쾌한 캐릭터 묘사로 딱딱한 학습지의 한계를 벗어나 예쁜 그림책을 보는 듯해요. 3. 쉬운 지문, 통일감 있는 일러스트, 난이도별 반복 활동!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해요. 워크북 잘 만들기로 유명한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편집팀이 모든 내용을 구성했어요. 직관적인 지시문을 통해 혼자서도 쉽게 풀고 자신감을 얻어요. 모든 그림 톤이 일관성 있게 전개되어 인지하기 쉽고, 같은 활동을 충분히 반복하면서 학습 효과를 높여요.
세계사 편력 1
일빛 / J.네루 / 200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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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빛취미,실용J.네루
(CLOB) 인도에서 총리 3명과 소냐 간디 국민의회당 당수를 배출한 네루 집안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세계사 교과서. 인도의 독립 영웅 네루가 딸에게 보낸 196편의 옥중 편지 엮은 책으로,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세계역사 무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 실린 편지글들은 우선 세계 역사를 서구 중심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세계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지침을 전하며, '역사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CLOB) 지은이 서문 옮긴이의 글 일러두기 나이니 중앙 형무소에서 열세번째 생일을 맞는 인디라 프리야다르시니에게 1 새해 선물 2 역사의 교훈 3 인퀼라브 진다밧드 4 아시아와 유럽 5 고대 문명과 우리의 유산 6 그리스 7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 8 서아시아의 제국들 9 오랜 전통의 굴레 10 고대 인도의 촌락 공동체 11 중국의 1000년 12 과거의 부름 13 부는 어디로 가는가? 14 기원전 6세기, 그리고 종교 15 페르시아와 그리스 16 그리스의 영광 17 유명한 정복자, 그러나 교만했던 청년 18 찬드라굽타 마우리아와「아르타샤스트라」 아라비아 해의 크라코비아호 선상에서 19 석달! 20 아라비아 해에서 바레일리 형무소에서 21 명절과 꿈의 여로 22 생존을 위한 인간의 투쟁 23 개괄 24 신들이 사랑한 아소카 25 아소카 시대의 세계 26 진나라와 한나라 27 로마 대 카르타고 28 로마 공화국이 제국이 되다 29 남인도의 북인도 지배 30 쿠샨 제국의 변경 31 예수와 기독교 32 로마 제국 33 로마 제국의 분열과 멸망 34 세계 국가라는 관념 35 파르티아와 사산 왕조 36 남인도가 식민지를 개척하다 37 굽타 왕조와 힌두 제국주의 38 훈족이 인도에 온다 39 인도의 해외 시장 장악 40 국가와 문명의 홍망 성쇠 41 당나라, 중국의 번영 42 코리아와 일본 43 하르샤 바르다나와 현장 44 남인도가 많은 왕과 전사 그리고 한 사람의 위인을 낳다 45 중세의 인도 46 빛나는 앙코르와 스리 비자야 47 로마의 몰락 48 이슬람교의 등장 49 스페인에서 몽고까지를 아랍인들이 점령하다 50 바그다드와 하룬 알 라쉬드 51 북인도의 하르샤에서 마흐무드까지 52 유럽 국가들의 형성 53 봉건 제도 54 중국이 유목민을 서쪽으로 쫓아 내다 55 쇼군이 지배하는 일본 데라 둔 지방 형무소에서 56 인간에 대한 탐구 57 기원후 첫 1000년의 종말 58 다시 보는 아시아와 유럽 59 아메리카의 마야 문명 60 다시 모헨조다로의유적에 대하여 61 코르도바와 그라나다 62 십자군 63 십자군 시대의 유럽 64 유럽 도시들의 성장 65 아프간의 인도 침입 66 델리의 노예왕들 67 칭기즈 칸이 아시아와 유럽을 뒤흔들다 68 몽고인들이 세계를 지배하다 69 위대한 여행가 마르코 폴로 70 로마 교회가 호전적이 되다 71 권위주의에 대항한 투쟁 72 중세의 몰락 73 새 항로의 발견 74 몽고 제국의 해체 75 인도가 어려운 문제 하나를 해결하기 시작하다 76 남인도의 여러 왕국들 77 비자야나가르 78 말레이시아의 제국들 79 유럽이 동아시아를 점령하기 시작하다 80 중국의 태평성대 81 일본이 쇄국 정책으로 나오다 82 동란기의 유럽 83 르네상스 84 프로테스탄트의 반란과 농민 전쟁 85 16, 17세기 유럽의 전제 정치 86 네덜란드가 자유를 위해 싸우다 87 영국이 왕의 목을 자르다 88 무굴 제국의 창립자 바베르 89 악바르 대제 90 인도에서 무굴 제국의 쇠잔과 멸망 91 시크족과 마라타족 92 영국이 인도를 제패하다 93 중국을 지배한 위대한 만주족 통치자 94 중국 황제가 영국 왕에게 편지를 보내다 찾아보기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
뜨인돌 / 펑수화 (지은이), 천완링 (그림), 조윤진 (옮긴이) / 2020.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문학펑수화 (지은이), 천완링 (그림), 조윤진 (옮긴이)
VivaVivo (비바비보) 41권. 오랜 세월 반목하던 가족이 할아버지의 말기 암 투병과 중증 치매라는 위기를 맞이하며 겪는 갈등과 극복, 변화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가족의 해체와 붕괴, 고령화와 치매 문제 등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청소년 독자가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재치 있는 문체와 흥미로운 전개로써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가족이 치매에 걸린다면 우리는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사회 경험이 풍부한 어른이라도 그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능숙하게 대응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조부모 세대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부족한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치매 할아버지를 대하는 주인공 ‘민원’의 슬기로운 생각과 행동을 통해, 누구든 한 번은 겪게 될 가족의 치매를 미리 간접 경험하고 그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갈등하던 가족이 커다란 위기에 함께 대처하며 화해의 씨앗을 품게 되는 이야기는, 해체와 붕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의 수많은 가정에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서곡 제1막 다 함께 연극 한바탕 제2막 무대에 오른 ‘보기 좋은’ 연극 제3막 이묘환태자 제4막 용제호형 제5막 할아버지, 생신 축하해요! 제6막 사라진 할아버지 제7막 시공을 뛰어넘은 영혼 제8막 고향으로 가는 길 제9막 소똥밍 할아버지 제10막 가짜가 진짜가 되다 제11막 수펀 할머니 제12막 선칭펑 할아버지의 무덤 제13막 큰할아버지 대단원 연극이 끝난 뒤 지은이의 말_ 그리움이란 이름의 흔들의자 추천의 글_ 불후의 영혼 더 읽는 글_ 치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Ⅰ 더 읽는 글_ 치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Ⅱ아이가 된 할아버지를 위한 뜻밖의 가족 연극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연기력! 뜨인돌출판 청소년 문학 시리즈 비바비보(VivaVivo)의 41번째 신작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이 나왔다. 타오위안(桃園) 아동문학상, 구가(九歌) 현대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한 타이완 작가 펑수화의 작품. 만났다 하면 싸우기 바쁜 ‘무늬만 가족’이 중증 치매와 폐암 말기에 처한 할아버지를 안심시키고자 ‘화목한 가족’ 연극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가족의 의미’ ‘노화와 치매’ 같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고도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한국의 문화적 배경과 사뭇 비슷한 결을 지닌 타이완의 가족 이야기, 그리고 그 정서를 담백하게 잘 살려 낸 일러스트가 우리 독자의 공감을 자아낸다. * 국립 타이완 문학관 추천 문학도서 * 타이완 문화부 선정 초등·중학생 우수 문학도서 * 타이완 ‘북스타트’ 전국 초등·중학생 읽기 추천도서 * 프랑크푸르트, 과달라하라 도서전 타이완관 메인 출품 도서 ‘무늬만 가족’의 난감한 미션, ‘화목한 가족’을 연기하라! 주인공 소년 장민원의 가족은 갈등의 전시장이다. 아빠는 의사지만 할아버지의 비싼 치료약을 대느라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고 신경도 한껏 예민해져 있다. 반면 딱히 직업이 없는 큰아빠는 큰엄마에게 가장 역할을 맡긴 채 어영부영 살고 있다. 병환 중인 할아버지를 모시는 아빠로선 늘 빈둥대는 큰아빠가 못마땅해, 두 사람은 담을 쌓고 지낸 지 오래다. 갈등의 정점을 찍는 사람은 바로 할머니. 가족들에게 늘 돈, 돈, 돈 하는 구두쇠 할머니 때문에 장씨네 일가는 늘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다. 그런 할머니를 오랜 세월 이해하고 받아준 건, 언제나 말수 없는 할아버지뿐. 이렇게 모래알처럼 따로 노는 가족들이 원치 않게 한데 모여 가족회의를 열어야 할 일이 생겼다. 폐암을 앓던 할아버지가 표적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데다,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것. 설상가상으로, 가벼운 증상에 머물던 할아버지의 치매가 중증으로 악화하며 정신적 혼란 상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값비싼 치료제가 이제 더는 효과가 없으니 복용을 중단하는 게 좋겠지만, 그러면 할아버지가 상황을 눈치 채고 낙담할 게 뻔하다. 대책을 마련하고자 어렵사리 모인 자리에서도 가족들은 사소한 말 한 마디에 발끈하며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어른들이 한창 옥신각신하던 그때, 민원과 사촌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낸다. 할아버지께 진짜 말고 가짜 약을 드리자는 것. 민원이 그 자리에서 내민 의문의 가짜 약은 진짜와 꼭 같이 생겨서 모두를 놀라게 하고……. 한편 사촌 누나는 할아버지를 위해, 가족 모두가 화목한 척 ‘가화만사성’ 연극을 하자고 제안한다. 할아버지에게 가짜 약을 드려야 하는 민원이나, 죽기보다 싫은 ‘화목한 척’을 해야 하는 어른들이나 난감하긴 매한가지. 과연 장씨네는 무사히 할아버지의 눈과 귀를 속일 수 있을까? 그래 봤자 가족? 그러니까 가족! 민원은 자기네 가족들이 모두 이상하다고, ‘괴짜’라고 말한다. 할머니는 엄마 아빠와 싸우고, 아빠는 할머니와 큰아빠와 싸운다. 민원 역시 사촌 형과 만날 때마다 늘 티격태격한다. 극성맞게도 싸워 대는 이 가족.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면, 그리 낯선 모습이 아니다. 동화에서처럼 하하 호호 웃으며 화목하게만 지내는 가족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누구보다 가깝기에 누구보다 더 많이 상처를 주고 싸우는 존재가 바로 가족이다. 그런 의미에서, 민원이 어떻게 여기든 장씨네는 사실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인 셈이다. 민원네 가족은 할아버지를 위해 마지못해 시작한 ‘가화만사성’ 연극을 통해, 차차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고 가까이 다가가는 과정을 겪는다. 사실 이들 가족이 갈등하고 반목하게 된 이유를 따지고 들어가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서로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었음을 독자는 금세 안다. 과도한 사랑이 낳은 미움이랄까. 다만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익숙하지 못해서, 가족이기에 상대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에, 서로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고 불화가 생겨난 것이다. 그렇기에 이 가족, 힘겨운 말년을 맞이한 할아버지를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한판 연극에 시나브로 이끌려 들고 만다. “어른들은 꼭 이런 식이에요.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하고 또 감히 속마음을 털어놓지도 못하죠.” (43쪽) 그런데 연극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화를 참으며 조심하는 와중에, 유독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할머니다. 가족들은 구두쇠이자 자식들을 지독히 통제하려 드는 그를 오랜 세월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위한 고향 마을 여행 도중 할머니의 슬픈 과거사를 알게 되면서, 가족들은 할머니를 향한 미움을 차차 연민의 정으로 바꿔 간다. 한편 민원의 아빠와 큰아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면서 다시금 형제의 정을 발견한다. 작품은 이처럼 가족이기에 서로 마음을 표현하고 배려하는 일이 더욱 중요함을, 상처를 주었더라도 진심을 보인다면 다시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음을 담백하게 보여 준다. 치매 할아버지의 낯선 모습, 아빠는 당황하지만 나는 괜찮아! 2018년 조사에 따르면 국내 치매 환자 수는 70만 명을 넘어섰다. 만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꼴로 치매를 앓고 있으니, 우리가 생각해 온 것보다 치매는 훨씬 흔하고 가까운 질병인 셈이다. 더 이상 남의 집 얘기가 아니라, 머잖아 우리 가정도 겪게 될 일이란 뜻이다.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은 바로 이 치매 이야기를 용감하게 정면으로 다룬다.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는 갑자기 60여 년 전 기억 속을 헤매며 열 살 난 아이로 돌변해 행동하고, 차 안에서 실례를 해 가족을 당황하게 한다. 한밤중에 불쑥 집을 나가 온 가족을 동분서주하게 만들기도 한다. 작가 펑수화는 ‘지은이의 말’에서 치매를 앓다가 별세한 시아버지와의 추억을 밝힌다. 그 경험 덕분인지, 작품에 묘사한 중증 치매 환자의 행동은 매우 사실적이고 구체적이다. 독자는 소설 속 장면들을 통해, 치매가 어떤 병이고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이 어떤 상황을 겪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흥미로운 부분은, 치매 환자를 대하는 주인공 민원의 태도다. 문득 아이로 돌변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엄마 아빠가 당황할 때, 민원은 할아버지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해 준다. 어른들보다도 성숙한 태도로 상황의 돌파구를 찾는 아이의 모습은 작품의 묘미를 살려 주는 한편, 치매라는 어려운 상대와 맞서는 우리 사회의 아이러니한 풍경을 대변하는 듯하다. 우리는 치매에 익숙하지 않기에, 식구가 치매에 걸리면 온 가족이 비탄에 빠지기 십상이다. 이 작품은 언제고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될 모든 이에게, 치매에 슬기롭게 대하는 마음가짐을 넌지시 알려 준다. 이를테면 주인공 민원처럼, 치매 환자의 정신이 머물고 있는 지점을 세심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적절한 반응을 보여 주는 것. 그럼으로써 정신적 혼란을 겪는 당사자를 안심시키고 주변 상황을 진정할 수 있다. 치매를 하나의 질병으로 받아들이고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는 노력이 따른다면, 치매 환자를 불편해하거나 꺼리지 않고 적절히 대하는 노하우가 확산될 터. 곧 펼쳐질 치매 인구 100만 시대에 우리 사회가 연착륙하는 중요한 토대가 될 이 지혜를, 이 책은 조용히 품고 있다. 이해와 공감, 그리고 성숙… 삶과 그 너머를 배우는 성장의 이야기 가족의 연극이 대단원을 향해 가던 어느 날. 잠시 정신이 또렷해진 할아버지는 자식과 손자 들을 불러 앉히고는 작지만 뜻깊은 선물을 하나씩 전한다. 민원은 할아버지의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부정하려 들지만, 할아버지는 “사람은 누구나 죽기 마련”이라며 “우리 둘 사이의 아름다운 추억을 잘 간직해 달라”고 말한다. 마지막 몇 달 동안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가 아닌 ‘친구 사이’가 되었던 두 사람. 민원은 할아버지와의 작별을 통해 처음으로 죽음과 그리움을 배우고, 그렇게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한 뼘 성장한다. 결국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은 이해와 받아들임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치매를, 치매 환자를, 그 가족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만 같던 누군가의 어떤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 따지고 보면, 사는 것 자체가 이렇게 누군가를 이해하는 일의 연속이다. 때로는 그 와중에 우리와 가까운 누군가가 곁을 떠나고, 그때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게 된다. 할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삶과 그 너머를 배우며 더욱 성숙한 민원처럼. 그런데, 민원을 성장시킨 할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그 작지만 위대한 유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때론 슬픔이, 때론 유쾌함이, 때론 복잡 미묘한 감정이 깃드는 장씨네 가족의 한바탕 연극. 그 안에서 빛나는 속 깊은 아이 민원과 할아버지의 교감…….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읽고 공감하기에 더없이 좋은 작품 『할아버지의 달콤한 유산』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지금 독자들의 가슴을 두드린다.“모두가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할아버지의 바람이란 사실을 알게 됐으면서, 다들 지금 본인 입으로는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잖아요. 할아버지의 바람을 들어주고는 싶지만 서로에 대한 원망을 내려놓기는 싫은 거죠. 각자의 마음속 깊은 곳에 모순만 가득하고요. 다들 마음이 병들어서 그래요!” “아빠의 영혼이 시공을 초월해서 과거로 되돌아간다면, 내가 아빠의 어린 시절 친구가 돼서 함께 놀아 주면 좋지 않을까? 내가 보기엔 지금 할아버지의 기억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연 같아. 할아버지는 하늘을 나는 중이고 아빠는 땅 위에서 연줄의 끝을 잡아당기는 중이지. 어차피 나중엔 양쪽 다 힘이 빠질 텐데, 아빠는 왜 할아버지가 자유롭게 날아가도록 놓아주지 않아? 비록 줄은 그렇게 끊어질지 몰라도 날다가 지치면 할아버지는 다시 땅으로 내려올 거야. 음…… 아니면 아빠도 할아버지랑 함께 날아가 봐. 그럼 아빠의 마음도 조금은 괜찮아질지 몰라.” 그 순간, 공기 중으로 똥 냄새가 번지기 시작했다. 할아버지 배 속으로 들어간 닭 날개와 볶음 쌀국수의 냄새가 한데 섞여 정말 구역질이 날 정도로 고약했다.“할아버지, 혹시 싸셨어요?”“정말 환장하겠네! 그래서 할아버지는 외출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할머니가 할아버지의 어깨를 찰싹 치며 말했다. 긴장한 할아버지는 심한 기침을 쏟아 내기 시작했고 기침을 하면 할수록 상황은 점점 더 심각해졌다. 다들 알겠지만 사람이 기침을 하면 배가 수축되고, 배가 수축되면 장은 요동치기 마련이다. 장이 요동치면…… 그렇다……. 차 안의 냄새는 점점 더 짙어져 갔다.
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심통 / 이정희 (지은이) / 2021.08.30
14,800원 ⟶ 13,320원(10% off)

심통소설,일반이정희 (지은이)
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그림으로, 소박하고 순수함이 돋보이는 그림이다. 귀신을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고 길상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다산, 화합, 장수, 출세 등을 기원하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전통 안료를 사용해 그리던 민화를 색연필로 그릴 수 있도록 초보적인 그림부터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그림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꽃이 피는 식물을 주제로 한 화훼도와 열매와 채소 등 식용 식물을 그린 소과도, 문자를 통해 길상적이고 교훈적인 뜻을 담은 문자도와 봉황, 해태 등 상상의 동물을 그린 영수도, 문방사우와 관련된 그림을 그린 책거리, 그리고 차와 모란, 모란화병도, 모란버섯, 매화부채 등의 모던민화를 만나볼 수 있다. 현실이 힘들어도 복을 기원하며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선조들의 마음가짐을 민화 작품을 통해 느껴봐도 좋다.민화 이야기 민화의 종류 재료 소개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화훼도/화병모란도 화훼도/아름다운 양귀비 화훼도/봄의 동백 화훼도/고귀한 수선화 화훼도/우리꽃 도라지 화훼도/닭 볏을 닮은 맨드라미 화훼도/부귀를 부르는 모란 화훼도/결실의 상징 열매 소과도/대길의 상징 귤 소과도/장수를 비는 복숭아 소과도/다산의 상징 수박 소과도/다산다복의 바램 석류 문자도/평안할 안 문자도/친근감을 느끼는 마음 정 문자도/복을 바라는 복 문자도/복 가득 담은 복 영수도/웃음가득 해태 영수도/성공을 바라는 마음 잉어 영수도/다산의 상징 토끼 영수도/상서로운 봉황 영수도/집안의 평안을 바라는 개 책거리/평안을 바라는 책거리 책거리/모란과 책가도 책거리/기물과 책거리 책거리/소과도와 책거리 모던민화/차와 모란 모던민화/잉어와 연꽃 모던민화/모란화병도 모던민화/수국과 색동 모던민화/모란버섯 모던민화/매화부채 모던민화/모란복주머니민화는 전통 재료가 주는 편안함과 멋스러움, 그리고 아름다운 도상들로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긍정적 에너지와 상징적 메시지가 그리는 사람에게 행복함을 주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이번 작업에서 전통 안료가 아닌 색연필을 주재료로 사용한 것은 많은 분들이 좀 더 쉽게 민화를 경험하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색연필이란 도구 하나만으로도 우리 그림에 대해 조금이라도 가까워진다면 좋겠습니다. 책의 구성은 초보적인 그림부터 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그림까지 다양하게 넣어서 그리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민화 속 상징에 대해 읽어 보시고 그 뜻을 기억하시면서 그리면 더욱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민화에 대해서 좀 더 친근해지고, 깊은 관심이 생기기를 바라봅니다. -머리말 중에서
찾아봐 찾아봐 6 : 세계 도시
상수리 / 주형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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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유아놀이책주형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상수리 놀이책방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 속에서 미로를 탐험하고, 다른 그림과 숨은 그림을 찾는 놀이 그림책이다.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있는 '서울',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물의 도시 '베네치아', 야생 동물들의 천국 '나이로비', 신들도 사랑한 도시 '아테네'까지. 아시아부터 유럽, 미국,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하게 그림으로 묘사했다. 아이들은 만화처럼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을 따라 신 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눈으로 익히게 된다. 또한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각 도시의 특징 등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그림에서 못다 전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들려준다. 이처럼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준다.숨은 그림 프랑스 파리_ 프랑스의 수도, ‘예술의 도시’. ‘꽃의 도시’ 영국 런던_ 영국의 수도, ‘왕과 여왕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_ 이탈리아 북부 항구 도시, ‘물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_ 그리스의 수도, ‘신들의 도시’ 러시아 모스크바_ 러시아의 수도, ‘발레의 도시’ 숨은 그림 - 미로 찾기 미국 뉴욕_ 미국 북동부 항구 도시, ‘자유의 도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_ 아르헨티나의 수도, ‘탱고의 도시’ 멕시코 탁스코_ 높은 산허리에 위치한 도시, ‘은의 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_ 브라질 남동부의 항구 도시, ‘삼바의 도시’ 케냐 나이로비_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야생 동물의 천국’ 숨은 그림 - 다른 그림 한국 서울_ 대한민국의 수도, ‘문화의 도시’ 일본 교토_ 일본의 옛 수고,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중국 베이징_ 중국의 수고, ‘세계 최대의 도시’ 인도 아그라_ 인도 북부의 도시, ‘타지마할의 도시’ 이집트 카이로_ 이집트의 수도,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도시’ 정답세계 도시도 배우고, 창의력도 쑥쑥 커지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찾아봐 찾아봐 6 세계 도시』는 상수리 놀이책방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 속에서 미로를 탐험하고, 다른 그림과 숨은 그림을 찾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있는 ‘서울’,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물의 도시 ‘베네치아’, 야생 동물들의 천국 ‘나이로비’, 신들도 사랑한 도시 ‘아테네’까지. 아시아부터 유럽, 미국,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하게 그림으로 묘사했습니다. 아이들은 만화처럼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을 따라 신 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눈으로 익히게 됩니다. 또한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각 도시의 특징 등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그림에서 못다 전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들려줍니다. 이처럼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줍니다. 아이들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유쾌한 그림책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며 뛰어노는 동안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미있고도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놀이책입니다. 꼬불꼬불 미로와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를 더해 더욱 신 나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더 없이 좋은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복잡한 그림 속에 숨겨진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집중하는 힘과 추론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는 명작 동화, 그리스 신화,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익한 주제들을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만화 그림으로 그리고, 구석구석에 이야기들을 숨겨 놓았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6권은 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구석구석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아 아이들이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숨은 그림만 찾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합니다. 아이들은 꼬불꼬불 미로를 찾아가는 동안에 미국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브라질에서는 정열적인 삼바 춤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알쏭달쏭 다른 그림을 찾으면서 중국 자금성 위를 날아다니는 손오공 친구들을 만나고,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탈출한 미라를, 영국에서는 나쁜 마법사들에게 쫓기는 해리 포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웃음이 절로 나오는 재미있고 유쾌한 만화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찾아봐 찾아봐 - 세계 도시』는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 줄 것입니다.
아빠의 탄생
큰솔(토토북) / 마크 우즈 글, 이태승 옮김, 김성수 감수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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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솔(토토북)육아법마크 우즈 글, 이태승 옮김, 김성수 감수
아내의 임신 기간은 남편이 ‘아빠’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 ‘만점 아빠, 만점 남편’이라는 말을 듣게 만들 기특한 책이니, 임신한 아내라면 남편에게 반드시 선물하자 요즘에는 90% 이상의 아빠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한다 몇 세대 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장면을 지켜볼 수 있는 확률은 라마가 태어나는 것을 보는 일보다 훨씬 낮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정이 달라져서 갈수록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아빠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옛날처럼 10명씩 아이를 낳는 시대도 아니다. 1~2명 낳아 잘 길러야 하는데, 그 시작이 되는 임신 기간을 그냥 흘러 보낸다면 너무나 아쉬운 일이 될 터다. 남편이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도와주면 아내는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 태아는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가장 역사적인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으니 남편 입장에서도 환영할 일이다. 이제 남편의 협조와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작가의 말 \"아빠가 되는 일, 생각보다 더! 즐겁다\" [프롤로그] 특명! 아기를 만들어라 평생 막아 오던 일을 이제는 간절히 바라다 / 아기의 성별, 그 오묘한 세계 1개월- 거기 배 속에 누구 있어요? 정자 대원들의 난자 일병 구하기 / 임신 확인, 그리고 비밀 유지하기 / 유령보다 무서운 유산 / 한 가지 더, 자궁 외 임신 * 지금 그들은- 1~6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2개월- 아직은 콩알만 한 우리 아기 입덧과 그 똘마니들 / 섹스와 임신 * 지금 그들은- 7~10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3개월- 우리 임신했어요! 초기 검사 - 기쁨과 두려움의 교차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지금 그들은- 11~14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4개월- 네가 우리 아기인 거니? 임신한 아내를 위해 유의할 점 / 자기야, 나도 입덧 - 남편의 상상 임신 * 지금 그들은- 15~18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5개월- 초음파와 식탐, 그리고 마지막 여행 기형아 검사 / 지금 떠나라! / 임신부라면 이쯤은 기본 - 추가적인 증상들 * 지금 그들은- 19~22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6개월- 이제는 세 식구 발차기와 몸부림 / 지출은 나의 벗 / 작명의 법칙 / 아버지가 되는 것 * 지금 그들은- 23~26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7개월- 막바지 점검 출산 준비 교실 / 자, 이제 결심했어! / 급변하는 부부 관계 / 조산 - 희망 잃지 않기 * 지금 그들은- 27~31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8개월- 마감 임박! \'진짜\' 아빠가 될 준비 메모지는 나의 친구 / 둥지 틀기 - 아기 맞을 준비를 하다 * 지금 그들은- 32~35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9개월- 이제 쇼 타임이다! 연극의 서막 * 지금 그들은- 36~40주 차 당신의 아기와 아내 * 이번 달 숙제 특별 기획 드라마 ‘출산’ 시놉시스 / 등장인물 / 액션! / 고통 줄이기 / 거의 다 왔어! / 축 탄생! / 선배님들의 영웅담 9.5개월- 예정일이 지나다 진통을 위한 눈물겨운 투혼 / 조금은 더 과학적인 방법 [에필로그] 부모가 된다는 것 -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일 부록 - 용어 총정리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런데 뭘 알아야 참여도 가능한 법이다. 여자를 위한 책은 많지만 남자의 미묘한 심리를 이해하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은 사실 별로 없다. [아빠의 탄생]은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예비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리서치, 인터뷰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자신의 경험과 버무려 재치 있게 전달한다. 수정에서부터 탯줄 자르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남자의 시각에서 유쾌하게 풀어놓았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임신 기간을 월별로 나눠 태아와 아내의 변화를 설명하고, 그 달에 남편이 해 줘야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었다. 탄탄한 정보에 재미가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재미삼아 가볍게 읽으면 된다. 그래도 웬만한 정보는 모두 습득하게 되니 신통한 책이다. 모든 남편이 무심해서 아내를 돕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단지 ‘모를’ 뿐. 이 책을 읽으면 남편 스스로 기꺼이 아내를 배려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사실 그리 어려운 일들도 아니다.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어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릴 아내를 위한 바닥에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 정도? 그쯤이야 누워서 껌 씹기 아닌가. 가정의 행복을 위해 남편들이여, 부디 이 책을 곁에 두시라. 아빠가 되는 일, 생각보다 즐겁더라!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일과 같다. 아내가 임신하면 남편은 이제 한 아이의 아빠로서,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직면하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아기가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기보다는, 임신, 태교, 출산 과정에 참여하면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게 남편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겠는가. 아기가 태어나면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갈 것이다. 부모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아기는 앉고, 서고, 뛰며 눈 깜짝할 사이에 훌쩍 커 버린다. 어쩌면 자신의 아이를 품고 있는 아내와 앞으로 꾸려 나갈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기간이 인생을 통틀어 가장 기쁜 순간일지 모른다. 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 마음껏 즐기자! 추천평 몰라서 두렵기까지 한 임신 및 출산의 과정과, 무지해서 소홀하기 쉬운 남편의 역할에 대해 이토록 즐겁고 알차게 풀어내고 있는 책은 흔치 않다. 대책 없는 우리 예비 아빠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한다. - 김성수 / 산부인과 전문의, [업그레이드 뇌 태교동화] 저자
세계사 편력 3
일빛 / J.네루 / 2004.06.05
18,000원 ⟶ 16,200원(10% off)

일빛취미,실용J.네루
(CLOB) 인도에서 총리 3명과 소냐 간디 국민의회당 당수를 배출한 네루 집안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세계사 교과서. 인도의 독립 영웅 네루가 딸에게 보낸 196편의 옥중 편지 엮은 책으로,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세계역사 무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지침서이다. 이 책에 실린 편지글들은 우선 세계 역사를 서구 중심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세계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도덕적 지침을 전하며, '역사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CLOB) 지은이 서문 옮긴이의 글 일러두기 데라 둔 지방 형무소에서 153 일본이 중국을 괴롭히다 154 전시하의 인도 155 유럽의 새로운 판도 156 전후의 세계 157 공화국 수립을 위한 아일랜드 투쟁 158 새로운 투르크가 폐허 속에서 솟아오르다 159 무스타파 케말, 과거를 청산하다 160 간디가 인도를 지도하다 161 1920년대의 인도 162 인도의 평화적인 반란 163 이집트의 독립 투쟁 164 영국군 주둔하의 독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65 서아시아가 세계 정치 무대로 복귀하다 166 아랍국가들-시리아 167 팔레스타인과 트란스-요르단 168 아라비아- 중세로부터의 비약 169 이라크와 공중 폭격의 장점 170 아프카니스탄과 그 밖의 아시아 국가들 171 혁명의 좌절 172 묵은 채무를 지불하는 새로운 방법 173 화폐의 이상한 작용 174 책략과 대응 책략 175 무솔리니와 이탈리아의 파시즘 176 민주주의와 독재 177 중국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178 세계에 도전하는 일본 179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180 피아틸레트카, 또는 러시아의 5개년 계획 181 소비에트 연방의 고난과 실패 그리고 성공 182 과학의 전진 183 과학의 선용과 악용 184 대공황과 세계의 위기 185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186 세계의 주도권을 놓고 싸우는 미국과 영국 187 달러 · 파운드 그리고 루피 188 자본주의 세계의 분열 189 스페인 혁명 190 독일에서의 나치의 승리 191 군비 축소 192 루스벨트 대통령이 미국을 구하다 193 의회 정치의 실패 194 세계 정세에 대한 마지막 개괄 195 전쟁의 그림자 196 마지막 편지 후기 찾아보기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
두란노 / 박신일 (지은이) / 2019.03.26
8,000

두란노소설,일반박신일 (지은이)
존 스토트의 <Life in Christ>를 바탕으로 만든 벤쿠버 그레이스한인교회의 제자 양육 교재이다. 이 책의 목적은 성도들을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람이란 속사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며, 예수님의 “DNA”를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책은 8가지의 영어 전치사를 통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 과정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프롤로그 예수삶이란 제1장 예수신앙(信仰, Through Christ) 제2장 예수반석(盤石, On Christ) 제3장 예수내주(內住, In Christ) 제4장 예수주권(主權, Under Christ) 제5장 예수동행(同行, With Christ) 제6장 예수목적(目的, Unto Christ) 제7장 예수전부(全部, For Christ) 제8장 예수닮기(性品, Like Christ) 주예수님이 이끄시는 삶, “예수삶” 우리 모두는 이 땅에서 천성을 향한 여정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도상에서 우리를 평생토록 빚어 가십니다. 말씀 훈련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가 제자훈련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와 삶의 현장 모든 곳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평생 제자입니다. 우리 삶의 여정이 끝나는 날까지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갈 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성숙한 제자로 자라나게 하는 8가지 핵심 키워드 “예수 삶”은 존 스토트의 Life in Christ (이 책은 포이에마에서 《내 삶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로 번역 출간하였습니다.)를 바탕으로 만든 벤쿠버 그레이스한인교회의 제자 양육 교재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성도들을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이란 속사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며, 예수님의 “DNA”를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8가지의 영어 전치사를 통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예수님을 믿게 된 배경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그 단편적인 경험이 신앙의 전부가 되어 버리면 그것을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 전체를 보게 됩니다.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 부분이 기독교 신앙의 전부라고 말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보다 총체적인 믿음의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로 자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외롭지 않다
자작나무숲 / 이순자 지음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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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소설,일반이순자 지음
대한민국 제11대, 제12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백담사 유폐시절부터 써오기 시작한 글을 다듬고 또 다듬기를 수십여 차례에 걸쳐 720쪽짜리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그녀의 출생에서부터 남편 육사 생도 전두환과의 만남, 연애, 결혼, 그리고 육군 장교의 아내에서 어느 날 대통령 영부인에 되기까지의 시간의 흐름을 따라 서술한다. 이후 제5공화국 시절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 머물며 그와 함께한 사람으로서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단면도 기억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내가 그분과 제5공화국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의 해일 앞에 묵직한 빗장을 지르고 앉아 신음하며 적어간 기록물이다. 세상이 그분과 그분 통치기간을 한마디로 왜곡해서 한마디로 단정해버린, 그 가차 없는 왜곡 뒤에 엄연히 버티고 서 있는 그 진실을 난 여기에 적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문자로 그린 그분의 진실된 초상화다."_글을 시작하며 제1장 마음의 고향, 만주 길림성 인연의 시작 진해 경화동의 추억 일요일의 손님 사랑으로 제2장 사랑하는 그와 결혼하다 이태리 영화 ‘지붕’ 결혼식 시댁생활 친정살이 제3장 군인의 아내 결혼 다섯달 만에 떠나보낸 미국연수 박정희 장군과의 운명적 만남 뒤늦은 신접살림 한강백사장에 내려앉는 낙하산을 바라보며 생애 첫 드림하우스- 보광동 집 어머님을 모셔오자는 그분의 애원 군인을 천직으로 알고 있는 그분을 뒷바라지하며 제4장 역사의 격랑과 마주하다 내 안의 청춘- 만학의 꿈 퇴근 못하는 그분, 잠 못 이루는 가족 어려운 결심 12.12 제5장 1980년, 그때를 회고하다 대학 편입시험, 그리고 어학당 대학광장에서 불타는 그분의 허수아비 그해 5월의 슬픔 그분의 성격과 운명적 선택 제6장 세종로 1번지 연희동을 떠나 청와대에 입주하다 청와대 스케치 수습기간도 롤 모델도 없었던 배역- 영부인 제7장 마흔두 살의 첫 해외여행 정상회담의 기억 LA에서 워싱턴 블레어하우스까지 백악관- 한미 정상회담 교민들과 뜨겁게 포옹하다 제8장 대통령 영부인으로서의 삶 “7년 후 평범한 가장으로 돌아가겠다” 취임 초의 미션- 나라의 쌀독을 채워라 세일즈맨을 자청한 아세안 5개국 순방 이기고 돌아오라- 88서울올림픽 개최권 따내다 개방과 다양화의 물결 아프리카 순방 외교- ‘킬리만자로 플랜’ 제9장 대통령 가족으로 살아간다는 것 유혹에 흔들리는 친인척들을 어찌할 것인가 시련- 차라리 그분 곁을 떠나버릴까 다시 서기 가족, 그 사랑의 성(成) 대통령에게도 휴식이 필요했다 저도의 밤 제10장 아웅산에서 있었던 일 순국하신 분들에게 꽃을 바친다 아웅산 묘소 테러사건 천행(天幸)이었던 두 가지 우연 제11장 정상 간의 신뢰와 우정을 경험하다 일본 나카소네 총리의 ‘수제외교(手製外交)’ 히로히토 천황의 사죄 제12장 청와대 시절의 기쁨과 보람 청와대 첫 혼사 부모님의 회혼식 청와대의 첫 생명- 손녀 수현의 탄생 새세대육영회 새세대심장재단 제13장 종착점이 보이는 길목에 서다 순방 외교의 마무리 수순- 유럽 순방 취임 6주년- 1년 앞으로 다가온 퇴임 그리운 연희동 집을 수리하다 제14장 민심을 따르다 민심이 흘러드는 작은 도랑 후계자 6.29선언 제15장 귀향 40년 헌정사의 숙원을 풀다 예정된 행복한 작별 “할아버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제16장 시련과 깨달음 순간의 행복 백담사 요사채에서의 첫 밤 ‘5.6공 단절’이라는 태풍의 눈 고통의 의미 국태민안과 영가천도를 위한 백일기도 회향(回向), 그 머나먼 길 대청봉의 키 작은 나무들 제17장 백담사에서의 769일 장손 우석의 돌잔치 섣달그믐날의 철야기도 산사에 들려온 정가 소식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 백담계곡에 고마움을 남기고 제18장 제자리를 찾아서 폐허 그리고 복원 어머니와의 이별 제자리 찾기 집에서 치른 막내의 결혼식 제19장 계엄령처럼 선포된 ‘역사바로세우기’ 잠자리에서 끌려간 전직 대통령 단식 소식에 다시 찾아간 백담사 성탄절 경찰병원에서의 첫 면회 “할아버지, 저도 단식할 거예요” 제20장 재판수첩 병실에서 맞은 생일날, 출정(出廷)을 결심하다 ‘정치재판’임을 선언한 김영삼 정권 정해진 종착지를 향해 돌진한 1심 재판 기도가 부족했던 것인가 “불리한 증언을 하는 사람을 미워하지 맙시다” 항소심이 연출한 프로그램들 한줄기의 밝은 빛- 최종심의 소수의견 제21장 다시 시련을 딛고 서다 3백만 명이 서명한 사면탄원 그분의 고통에 동참한 가족들의 정성 다시 연희동 집으로 제22장 추징금 환수라는 이름의 재산몰수 생의 족쇄가 된 추징금 추징금 환수에 얽힌 가슴 아픈 이야기 날벼락같이 덮친 ‘전두환법’ 제정 제23장 고통 속에서 배운 것들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 조문 노년의 기도 참 아쉽고 씁쓸했던 소식 가족사진 스케치 생의 끝자락에서 _글을 마치며 전두환 전 대통령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가슴으로 꾹꾹 눌러 쓴 그녀의 드라마틱한 삶 그리고 그녀가 지켜본 우리 현대사의 단면들 우리는 한국 근현대사에 있어 여러 명의 대통령을 만났고 여러 명의 대통령 영부인들을 또한 만나왔다. 하지만 우리 역사는 지금이 그렇듯 과거에도 자랑스럽게 기억될 만한 그들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때로는 증오와 지탄의 대상으로 기억되는 그들만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1대, 제12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 이순자 여사가 백담사 유폐시절부터 써오기 시작한 글을 다듬고 또 다듬기를 수십여 차례에 걸쳐 720쪽짜리 묵직한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책에는 그녀의 출생에서부터 남편 육사 생도 전두환과의 만남, 연애, 결혼, 그리고 육군 장교의 아내에서 어느 날 대통령 영부인에 되기까지의 시간의 흐름을 따라 서술한다. 이후 제5공화국 시절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 머물며 그와 함께한 사람으로서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단면도 기억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내가 그분과 제5공화국을 향해 쏟아졌던 비난의 해일 앞에 묵직한 빗장을 지르고 앉아 신음하며 적어간 기록물이다. 세상이 그분과 그분 통치기간을 한마디로 왜곡해서 한마디로 단정해버린, 그 가차 없는 왜곡 뒤에 엄연히 버티고 서 있는 그 진실을 난 여기에 적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내가 문자로 그린 그분의 진실된 초상화다.” 백담사 유폐 시절, 두 평 남짓 작은 방에서 시작된 글쓰기 우리에게 정치적 태풍이 닥쳐올 때마다 글이 소중한 위로가 되고 작은 희망이 되었다. 저자는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지낸 남편에 대한 신뢰와 존경, 그리고 사랑을 책의 곳곳에 담아놓았다. 그녀가 중학교 2학년 때, 진해 경화동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육사 생도 전두환을 처음 본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이 결국 결혼에 이르기까지 그녀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고 가난한 군인의 아내가 되겠다며 스물한 살에 결혼해, 3남 1녀를 낳아 기르며, 낙하훈련이 있는 날이면 한강다리에 달려가 최후의 낙하산 하나까지 무사히 착지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집으로 향하곤 했다는 남편을 향한 사랑.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던 느닷없는 대통령 직 취임, 퇴임 9개월이 지나 감당해야 했던 2년 여의 백담사 유폐 생활, 생명을 담보로 한 남편의 단식투쟁과 사형 언도 속에서도 결코 자신의 신념을 꺽지 않았던 남편에 대한 무한한 신뢰. 그리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미 다 자란 아이들과 손자 손녀 앞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저자의 섬세한 숨결과 편안해진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우리에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영부인으로 기억되는 이순자는 지금까지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마치 우리의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자그마한 밥상 위에 낡은 공책 올려놓고 몽당연필 하나 들고 글을 쓰는 그런 모습으로 그녀는 처음 이 책을 썼다. 원고지 2만 장의 원고가 반으로 줄고 또 그 반으로 줄었다. 그 줄어든 원고만큼 그녀 마음에 쌓여 있던 분노와 고통과 미움도 줄고 줄었다.
홀덤의 정석 : 초급편
생각나눔(기획실크) / J. K. H. (지은이) / 2021.01.31
39,000

생각나눔(기획실크)취미,실용J. K. H. (지은이)
『홀덤의 정석』 「입문편」에 이어 「초급편」에서는 인간의 머리로도 즉흥적으로 실제의 오프라인 테이블 위에서 쉽고 빠르게, 컴퓨터나 계산기를 동원하지 않고도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팟 배당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후 「중급편」과 「초급편」에서 ‘PioSolver’나 ‘PokerSnowie’ 같은 포커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인 확률분석 및 기댓값 풀이를 보이며, ‘독자가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익힐 수 있게끔 나누어 편찬할 예정이다. 포커에 관해 매우 쉬운 단계부터 어려울 수도 있는 단계까지 총망라하며, 여러 세대를 걸쳐 전략이 계승되더라도 그 전략이 가지고 있는 큰 방향점이 변화하지 않는 분석만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2000. 머리말 2001. 극단화를 통한 풀이 2002. 직관(直觀: Intuition) Vs. 통찰(洞察: Insight) 2100. 기본 개념 2101. EV(기댓값, Expected Value) 2102. 드로잉 핸즈(Drawing Hands) 2103. 에퀴티(Equity) 2104. 아웃(Out) 2105. 테이블의 환경 2106. 레인지(Range: 범위) 2107. 리크(Leak: 결함) 2108. 베리언스(Variance: 변화량) 2109. 3-Bet(쓰리벳) 그리고 4-Bet(포벳) 2110. 포지션(Position: 액션 순서) 2111. 국제 통용 포지션 용어 2112. 『홀덤의 정석』 포지션 용어 2200. 실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2210. 뱅크롤 관리(Bankroll Management) 2211. 테이블 선택 2220. 포커와 인공지능(人工知能: Artificial Intelligence) 2221. 허드(HUD: Heads Up Display) 2222. GTO(Game Theory Optimal) Vs. Exploit 2230. 오프라인 홀덤 2231. 텔(Tell: 몸짓) 2232. 카드 프로텍터(Protector) 2300. 확률과 팟오즈 2310. 드로우 유형 2311. FD(Flush Draw) 2312. UD(Up & Down Straight Draw) 2313. GS(Gut Shot Straight Draw) 2314. 2GS(Double Gut Shot) 2315. 2V(2 Over) 2316. 1V(1 Over) 2317. 1P(Middle Paired) 2320. 몬스터 드로우 2321. ‘UD + FD’ 그리고 ‘FD + 2GS’ 2322. FD + GS 2323. FD+1V 또는 2V 2324. GS+FD+2V 2325. 1P+FD 2326. 1P+UD 2327. UD+FD+2V 2330. 팟오즈(Pot Odds) 2331. 팟오즈를 쓰기 어려운 상황 2332. 팟오즈 계산이 필히 요구되는 상황 2340. Effective Stack Size & Implied Odds 2350. SPR(Stack to Pot Ratio) 2400. 베팅의 목적 2410. 벨류벳(Value Bet) 2420. 블러프(Bluff: 공갈) 2430. 어그레션(Aggression) 2431. 포기하게 만드는 것 2440. 오버벳(Over Bet) 2500. 스타팅 핸드와 레인지 2510. 프리플랍 차트(Preflop Chart) 2520. 도미네이션(Domination: 압도) 2521. Pocket Pair(포켓페어) Vs. 2V(투오버) 2522. Pocket Pair(포켓페어) Vs. Low Pocket(로우포켓페어) 2523. Pocket Pair(포켓페어) Vs. 2U(투언더) 2524. Pocket Pair(포켓페어) Vs. 1V(원오버) 2525. 2V(투오버) Vs. 2U(투언더) 2526. 프리플랍 최강의 도미네이션 2600. 틸트(Tilt) 2610. 틸트의 구분 2611. 정의(正義)의 정의(定義) 2612. 운(Luck) 2613. 라이벌(Rival) 2620. 틸트의 극복 2621. 정의감에 빠진 틸트 2622. 불운의 틸트(또는 위닝 틸트) 2623. 불필요한 라이벌 의식 2700. 플레이어의 유형 2710. Tight Aggressive 2711. 솔리드(Solid) 2712. 샤크(Shark) 2713. 독수리(Eagle) 2714. 황소(Bully) 2720. Tight Passive 2721. 바위(Rock) 2730. Loose Aggressive 2731. 멧돼지(Boar) 2732. 매니악(Maniac) 2733. 싸이코(Psycho) 2734. 도적(Rogue) 2740. Loose Passive 2741. 피쉬(Fish) 2742. 덩키(Donkey) 또는 서커(Sucker) 2800. 기타 요소 2810. 레이크(Rake) 2820. 스트레들(Straddle) 2821. 버튼 스트레들 2822. 미시시피 스트레들(Mississippi Straddle) 2830. Run it Twice(두 번 돌리기) 2840. 딜러 및 Waitress 팁(Tip or Toke) 2900. 텍사스 홀덤에 대한 연구, 접근, 훈련 2999. 『홀덤의 정석』 초급편을 마무리하며『홀덤의 정석』 「입문편」의 다음 단계 『홀덤의 정석』 「초급편」! 현재 우리나라의 포커 관련 서적은 한 개인이 느낀 도박에 관련된 일화나, 카지노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는 작가의 과거, 추억 및 감상평의 역할만을 이행하고 있을 뿐 어느 한 권도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원리에 대한 분석서 또는 공략서로 보기 어렵다. 『홀덤의 정석』은 그런 게임에 대한 ‘감상평’이 아닌, 게임을 ‘깰 수 있는 공략집’으로서 이기는 방법에 대한 분석만을 매우 현실적인 관점에서 풀이하였다. 『홀덤의 정석』 「입문편」에 이어 「초급편」에서는 인간의 머리로도 즉흥적으로 실제의 오프라인 테이블 위에서 쉽고 빠르게, 컴퓨터나 계산기를 동원하지 않고도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팟 배당을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후 「중급편」과 「초급편」에서 ‘PioSolver’나 ‘PokerSnowie’ 같은 포커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인 확률분석 및 기댓값 풀이를 보이며, ‘독자가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익힐 수 있게끔 나누어 편찬할 예정이다. 포커에 관해 매우 쉬운 단계부터 어려울 수도 있는 단계까지 총망라하며, 여러 세대를 걸쳐 전략이 계승되더라도 그 전략이 가지고 있는 큰 방향점이 변화하지 않는 분석만을 엄선하여 구성하였기에 ‘정석’이 되는 책임을 표방하고 있다. 포커, 정당한 규칙 아래 올바르게 알고 배우자! 텍사스 홀덤의 기본기 익히기 카지노에서 제공하는 테이블 게임이나 스포츠 베팅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것은 수학적으로 분명히 불가능한 일이다. 만일 테이블 게임이나 스포츠 베팅으로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익을 올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부정한 방법으로 승리하였거나 사기꾼이라고 필자는 확언한다. 하지만 포커는 다르다. 포커는 고스톱처럼 상대보다 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플레이어가 그렇지 않은 플레이어로부터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것은 엄연히 운과 확률로부터 완전하게는 자유로울 수 없는 하나의 ‘도박’이라는 점에서 스포츠 베팅과 같은 카테고리에 포괄될 것이나, 포커는 상황마다 옳은 결정을 꾸준히 내린다면 그것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분명한 게임이다. 따라서, 포커를 통해 하나의 커리어로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그 경지에 이르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준엄한 현실이며, 그 시간과 노력을 최단기로 줄이기 위해 저자는 가지고 있는 모든 능력과 지식을 담아 이 책을 내게 되었다. 『홀덤의 정석』은 오프라인 플레이어들을 위하여 쓰인 책이다. 물론 온라인 플레이어도 이 책에 나와 있는 ‘프리플랍레인지’ 또는 ‘플레이어마킹 프로세스’ 등을 응용할 수는 있겠지만, 『홀덤의 정석』은 철저하게 현실적이고 실전적 환경을 그 근본배경으로 삼고 있다. 「입문편」을 권하고 싶은 독자분들은 텍사스홀덤을 전혀 모르는 분들, 처음부터 가장 올바른 규칙으로 이 게임을 익히는 데 그 정확한 출발점을 제공할 것이다. 「초급편」은 캐시게임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높은 기댓값으로 연결되어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승리로 귀결되는 과정을 농도 짙은 풀이로 서술하여 실전에서 진짜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로만 엄선하여 담았고, 「중급편」은 토너먼트의 공략법과 ICM에 따른 전략 그리고 전업 카드플레이어들의 마음가짐, 오프라인에서의 테이블 선택법, 아울러 뱅크롤 관리의 철칙, 마인드 컨트롤과 틸트, 텔과 블러핑 캐칭 등이 포함되게 구성하였다. 인터넷의 포럼에서 공유되는 글과 한 권의 책이 전하는 글에 차이점이 있다면, 인터넷 포럼은 특정한 세대에서만 사용되었던 카드의 전술과 그 시대에서만 요긴하게 쓰였던 전술 위주로만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하나의 고정된 전략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계승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의 기초적인 전략을 하나의 정석(定石)이라 정의하였고, 그 정석을 하나의 책으로 남겨 이 분야를 정말 기초부터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에게, 먼 길로 돌아가지 않고도 수많은 선구자가 남긴 결과물과 실패의 과정에서 도출된 불변의 진실들을 과학적으로 기록하여, 우리 세대 뿐만이 아닌 우리의 다음 세대에도 계속 쓰일 수 있는 전략서를 지금부터 누군가는 남겨야 한다는 각오가 담긴 책이 되었다. 순간의 감정이나 눈물 또는 힘과 목소리로 억지를 부려서, 모두가 합의한 법률과 규칙을 무시하는 떼법 문화를 바로잡아 법과 원칙에 맞게, 잘못된 판정으로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되는 문화를 불식시키는 데 『홀덤의 정석』이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리틀씨앤톡 / 이현주 지음, 박영 그림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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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논술,철학이현주 지음, 박영 그림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6권.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을 담았다.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것이다.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제1장 독서왕의 위기 제2장 독서록! 너, 나랑 친구하자! 제3장 독서록 꼴찌, 신나는 바이러스를 퍼트리다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 혼자 해볼래」 제6권 『독서록 쓰기』 “이제 혼자서 독서록을 써 볼까?” 아마 많은 친구들이 엄마 혹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독서록을 쓰고 있을 거예요. 막상 쓰고 나면 쉬운데, 어렵게 생각하면 또 무척 어려운 게 독서록이거든요. 때문에 온몸으로 독서록을 거부하는 친구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독서록은 대체 왜 써요? 책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볼멘소리를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의 주인공 마루도 명색이 독서왕이지만, 독서록 쓰기에서는 꼴찌인 친구랍니다. 글쓰기는 정말 싫어하는데다가 독서록을 왜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마루는 독서록 쓰기를 싫어하지 않아요. 독서록을 쓰다보면 어느새 생각 풍선이 점점 커지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게다가 친구 예지와 함께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도 찾아냈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마루와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독서록 쓰기! 나 혼자 할래!”라고 자신 있게 외치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책 읽기는 일등, 독서록 쓰기는 꼴등인 마루를 만나러 가 볼까요? 마루, 예지의 좌충우돌 이야기에 생각 주머니가 쑥쑥! 독서록이 술술~ 마루는 독서왕입니다. 도서관 방문 순위 1위, 도서 대출 순위 1위는 늘 마루 차지지요. 얼마 전에는 학교에서 ‘독서왕’ 상장을 받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책을 좋아하는 마루도 독서록 앞에서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국 마루는 ‘독서록 꼴찌’라는 별명을 얻게 된답니다. 아마도 많은 친구들이 마루처럼 독서록을 펼쳐놓고 한참을 망설이고 있을 거예요. ‘아~ 재미있었다!’하고 끝나 버린 느낌을 글로 적으라고 하니 눈앞이 캄캄할 수밖에요. 하지만 약간의 비법을 알기만 하면 독서록은 정말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랍니다. 그 약간의 비법이 뭐냐구요? 그건 마루의 짝꿍 예지가 알려줄 거예요. 마루에게 ‘독서록 재미있게 쓰는 방법’을 알려준 친구가 바로 예지거든요. 책 꼼꼼히 읽는 방법부터 간단하게 줄거리를 간추리는 비법, 나만의 다양한 독서록 만들기까지! 여러분도 마루, 예지의 이야기를 따라 독서록 혼자 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독서록이 술술 써지는 것은 물론, 생각 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해보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 유도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는 거예요.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 나 혼자 해볼래 시리즈는 선생님과 엄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이에요. 어린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혼자서 해보고, 그 결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따라하다 보면“나 혼자 해볼래.”하고 씩씩하게 말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다루는 책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교과 과정 연계] 국어 1-1 나 5. 느낌이 솔솔 국어 2-1 가 1. 아, 재미있구나! 2. 경험을 나누어요 5. 무엇이 중요할까? 6. 알기 쉽게 차례대로 국어 2-1 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눈은 왜 두 개일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출발! 나노캠 타고 인체 여행
을파소 / 리차드 워커 지음, 조규정 옮김 / 2007.12.20
20,000원 ⟶ 18,00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리차드 워커 지음, 조규정 옮김
지난 수백만 년 동안 우리 몸은 수천 가지의 위험 물질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끔 진화해왔다. 사실 우리는 하루 24시간 동안 수 많은 침입자에 의해서 공격받는다. 콧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나 꽃가루를 물리치기 위해 재채기는 시속 150킬로미터로 폭발한다. 뜨거운 물에 데인 손은 0.01초 사이에 반응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피부를 보호한다. 생채기에 생겨나는 피딱지는 새살이 돋는 것을 돕고, 세균들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준다. 지저분한 귀 속의 귀지도 실은 피부를 닦아주고 귀 속에 들어온 벌레의 다리를 잡는 덫이 되어 준다. 우리의 피부를 뚫고 들어온 벌침의 독은 백혈구에 의해서 희석된다. 이 책은 교육과학기술부 우수도서 선정작으로, 입체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부의 위험물질이 우리 몸을 공격하는 순간과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발 빠르게 대처하는 장면을 눈 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보여준다. 부러진 뼈를 다시 붙이고 세균에 감염된 부위를 치료하는 것은 약물이나 의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우리 몸이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을 만큼 신비롭고 똑똑하다는 사실 또한 알 수 있다. 어린이 지식정보책으로 명망 높은 돌링 킨더슬리사의 정교하고 생생한 입체 도판과 씨디에 담긴 3D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들어가며 나노캠을 만나 보자 재채기 화장실에서 뼈가 만드는 보호 틀 피부 부스럼 양치질 상처 땀 몸에 붙어 사는 벌레들 반사 작용 벌에 쏘임 일광욕 병원균과 기생충 벌레의 침입 아드레날린 천식 외부 위험에 대한 방어 장치 사레 음식 맛 토하기 잠 계속되는 전투 단어 사전 찾아보기아니! 내 몸에서 이런 일이?! 나노캠과 함께 떠나는 짜릿하고 놀라운 몸 속 여행! 알고 있나요? 매일같이 반복되는 24시간의 하루는 실은 치열한 전투 끝에 얻어지는 평화로운 일상이라는 사실! 우리 몸은 하루 24시간 동안 수많은 침입자에 의해 공격받습니다. 콧속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꽃가루, 우리의 피부를 뚫고 들어오는 벌침, 피부에 붙어사는 진드기와 벼룩, 상처 부위를 통해 들어오는 세균, 귀 속을 파고드는 벌레, 피부를 태우고 주름을 만드는 햇빛…. 이렇게 우리의 몸은 수 많은 외부의 공격에 끊임없이 방어하고 대응하면서 스스로를 보호하도록 진화해온 것이랍니다. 정교하기 이를 데 없는 최첨단 미래 기술을 가진 나노캠! 나노캠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감시하고 순찰하면서 인체에서 일어나는 장면을 눈 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나노캠은 세차게 흐르는 뜨거운 핏속을 헤엄치거나, 세균으로 가득 찬 재채기를 찍거나, 여드름 속의 고름이 터져 나오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나노캠은 어떤 어려운 임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노캠이 촬영한 입체 사진과 3D화면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우리 몸의 동맥, 장기, 신경 등을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요 마침표보다 작은 나노캠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우리 몸 속 신비한 모험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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