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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메르헨
문학과지성사 /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지음, 김서정 옮김 /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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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지음, 김서정 옮김
많은 옛이야기 중에서도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이야기가 바로 그림형제 이야기일 것이다. 그림형제의 옛이야기 모음집은 출간된지 200년이 흐른 지금도 전 세계에서 많은 판본으로 출간되고 있다. 이 작품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친숙한 그림형제 이야기 101편이 수록된 선집이다. '신데렐라'로 알려진 등의 '메르헨'을 그림형제가 모았던 때의 판본에서 크게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수록되어 있는 것을 번역한 것이 특징이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하이델바흐는 정교하면서도 텍스트에 충실한 그림을 그려냈다. 이야기 속에서는 공주나 왕자의 외모를 극찬하지만 실제로 그림에서는 너무도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은 메르헨이 꿈과 환상으로 가득차 붕 떠 있는 세계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세계의 반영이라는 것을 생생하게 표현해 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옛날, 소원이 이루어지던 때에, 한 왕자가 늙은 마녀의 저주를 받고 무쇠 난로가 되어 숲속에 서 있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아무도 저주를 풀어 줄 수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한 공주가 숲에 들어왔다가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 나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아흐레 동안 헤매 다니던 공주는 마침내 무쇠 난로 앞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본문 363쪽에서 1 엄지둥이 재봉사의 여행 2 배은망덕한 아들 3 하얀눈이와 빨간장미 4 개구리 왕 혹은 강철 하인리히 5 굴뚝새와 곰 6 숲 속의 세 작은 이 7 똑똑한 그레텔 8 용감한 꼬마 재봉사 9 뱀의 나뭇잎 세 장 10 여섯 마리 백조 11 꾀 많은 떠돌이 악사 12 룸펠슈틸츠헨 13 똑똑한 엘제 14 일곱 마리 까마귀 15 게으른 하인츠 16 열두 명의 사냥꾼 17 거인과 재봉사 18 죽음의 심부름꾼 19 도둑 신랑 20 저절로 차려지는 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의 몽둥이 21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양 22 한눈이, 두눈이, 세눈이 23 세 개의 깃털 24 율모기 이야기 25 연못 속의 마녀 26 재수 좋은 한스 27 악마의 황금 머리카락 세 개 28 강철 한스 29 병 속의 거인 30 코르베스 씨 31 하얀 신부 까만 신부 32 일곱 명의 슈바벤 사람 33 힘센 한스 34 북치기 35 오케를로 3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37 작은 이들 38 황금 거위 39 라푼첼 40 어부와 아내 41 푼더포겔 이야기 42 술 속의 집 43 아셴푸텔 44 최고의 도둑 45 훌러불러부츠 46 재주 많은 사 형제 47 똑똑한 농부의 딸 48 요린데와 요링겔 49 똑똑한 한스 50 대부 죽음 51 시멜리 산 52 지빠귀수염 왕자 53 엄지둥이 재봉사의 여행 54 가지가지털가죽 55 개와 참새 56 물레와 베틀과 바늘 57 젊은 거인 58 가난한 방앗간 청년과 고양이 59 펄럭펄럭 새 60 솜씨 좋은 사냥꾼 61 파란수염 62 암탉의 죽음에 관해서 63 무서움을 배우려고 길 떠난 남자 이야기 64 파란 등불 65 트루데 아주머니 66 생명의 물 67 바보 한스 68 한집에 사는 고양이와 생쥐 69 세상으로 나간 여섯 친구 70 빨간모자 71 춤추다 해진 구두 72 무쇠 난로 73 굴뚝새와 곰 74 까마귀 75 작은 이들의 선물 76 하늘에서 떨어진 도리깨 77 악마와 그의 할머니 78 열두 형제 79 농부와 악마 80 달콤한 죽에 대해서 81 거위치기 소녀 82 숲 속의 노파 83 노래하는 뼈 84 황금 아이들 85 하얀 뱀 86 고집불통 아이 87 백설공주 88 홀레 아주머니 89 황금산의 왕 90 까맣게 그을린 악마의 동생 91 다알아 박사 92 지푸라기와 석탄과 콩 93 생쥐와 새와 소시지 이야기 94 브레멘의 음악대 95 헨젤과 그레텔 96 충실한 동물들 97 고슴도치 한스 98 노래하며 팔짝이는 종달새 99 희한한 잔치 100 돈이 된 별 101 황금 열쇠 옮긴이의 말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2 : 하나님의 구출 계획 (중고등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Students 지음, 오주영 옮김, 김병훈 외 감수 / 2017.02.13
9,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Students 지음, 오주영 옮김, 김병훈 외 감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성경 공부 교재이다. 신약은 물론 구약을 본문으로 하는 과에서도 본문과 예수 그리스도를 무리 없이 연결시킨다. 특히 그리스도의 예표적 설명이 가능한 사건을 놓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구약 2권에서는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를 통해, 이스라엘뿐 아니라 인류를 구속하시며 율법을 주시는 하나님 앞으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출애굽기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매우 결정적인 사건이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나머지 이야기들의 근본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최종적 구원 사역을 이해하는 기틀을 제공한다.01 하나님은 들으셔! 02 은혜와 심판이 나란히! 03 유월절, 흠 없는 어린양 04 진퇴양난에서 죽을까 살까 05 광야 훈련소로 집합! 06 우상 숭배는 죄야! 07 십계명 돌판 하나! 08 십계명 돌판 둘! 09 성막, 하나님의 집 10 번제, 소제, 화목제 11 속죄제, 속건제 12 모세의 고별 설교 자료1 출애굽기의 주요 인물 / 자료2 성막 / 자료3 속죄 제물 / 자료4 모세의 일생 / 자료5 모세와 예수님 비교 / 자료6 출애굽기 지도 출애굽 역사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2 《하나님의 구출 계획》은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를 통해 이스라엘뿐 아니라 인류를 구속하시며 율법을 주시는 하나님 앞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출애굽기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매우 결정적 순간입니다. 또한 성경 나머지 이야기들의 근본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최종적 구원 사역을 이해하는 기틀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언약을 이루시고 그분의 백성을 노예 상태에서 놓여나게 하시는 위대한 역사 가운데, 우리를 죄와 죽음의 노예 상태에서 놓여나게 하기 위해 오신 분이 드러납니다. 교사용 교재는 학생들이 출애굽, 홍해, 금송아지, 율법, 회막 사건 등 개별 이야기의 드라마에 매몰되지 않게 하면서 구약 성경의 근본 의미를 이해하고 하나님, 구속, 자기 백성을 이끌어 세상의 빛이 되게 하시는 그분의 사명 등을 설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쉬운 언어로 그리스도 예표적 설명을 풀어내면서 그들이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이끌고, 기독교 핵심 교리를 통해 복음과 관련한 이해를 강화해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스로 질문하며 답을 다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그들이 성경과 자신의 삶을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며 이를 통해 성경의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오늘을 사는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여호와는 자신의 백성을 구속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출애굽 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통해 여호와, 그분의 놀라운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구속하시는 하나님을, 그리고 우리가 받은 구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출애굽기에 나타난 하나님을 돌아봐야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역사에서 중대한 순간이며, 성경 나머지 이야기의 근본이 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최종적 구원 사역을 깨닫는 기틀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출애굽 이야기는 매우 웅장합니다. 자신의 백성을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온 세상이 여호와를 아는 것입니다. 출애굽 이야기는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해 오신 분을 드러내는, 대단히 위대한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났듯, 우리도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원은 우리의 행위에 달려 있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003) 작은 이야기들
큰나 / 하디스 라자르골러미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김영연 옮김 / 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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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하디스 라자르골러미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김영연 옮김
사물을 독특하게 바라보는 그림책! 이 책의 아이는 표범 이불을 덮고 잠자리에 들지 못합니다. 표범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이때 표범이 아이에게 말을 걸어 옵니다. 그리고는 밤마다 재미있는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아이는 이제 표범 이불이 무섭지 않습니다. 은 사물을 인지하면서 그 대상을 친근하게 바라보는 아이들의 생각들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아이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사물인 이불, 거울, 목욕용품 등을 의인화하여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아이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이 사랑스럽습니다. 2004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이란(Iran) 영화’이고,‘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스파이 수학
글송이 / 정재은 지음, 정주연 그림, 이지연 감수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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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수학동화
정재은 지음, 정주연 그림, 이지연 감수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 10권. 겁많고 평범한 초딩 소년 황금동이 고대 로마 시대의 스파이가 되었다. 암호명은 골드 브론즈. 골드 브론즈의 임무는 건축가를 암살하려는 끔찍한 음모를 파헤치고, 배신자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고대 유령들과 어려운 수학 문제들이 황금동의 스파이 활동을 방해한다. 황금동은 암살범과 검은 먼지 유령의 정체를 밝히고, 건축가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프롤로그.충치 소년 황금똥은 수학 천재? 1.세상 어디에도 공짜는 없다! 2.내 암호명은 골드 브론즈 3.스파이도 헷갈리는 로마 동전 계산법 (……) 초등 수학 교과 연계표고대 로마의 암살 사건을 막아라! 겁많고 평범한 초딩 소년 황금동이 고대 로마 시대의 스파이가 되었어요. 암호명은 골드 브론즈! 골드 브론즈의 임무는 건축가를 암살하려는 끔찍한 음모를 파헤치고, 배신자를 찾아내는 것. 그런데 고대 유령들과 어려운 수학 문제들이 황금동의 스파이 활동을 방해해요. 황금동은 암살범과 검은 먼지 유령의 정체를 밝히고, 건축가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요? 황금동과 함께 고대 로마 시대로 떠나 멋진 스파이가 되어 보세요. [등장인물] 스파이 소년 황금동, 수학 파이 유령, 로마 소녀 클리오, 네로 황제 유령, 로마 시대 건축가 마리우스, 마리우스의 심복 핫산 등
뭐! 쓰레기 국을 먹었다고?
씨드북 / 이선주 글, 박선희 그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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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창작동화
이선주 글, 박선희 그림
호수빌라 삼총사가 엮은 우리 먹거리 시래기 이야기. 선우는 김치만 있어도 밥을 뚝딱 해치우는 아이다. 모든 아이가 선우 같다면 부모님들이 반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선우네 할머니는 이런 선우에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기는커녕 선우한테 쓰레기 국을 끓여 준다고 한다. 선우는 과연 쓰레기 국을 먹게 되는 것일까? 쓰레기 국은 과연 뭘까?뭐! 쓰레기로 뭘 한다고? 국을 끓인다고? 쓰레기 국을 먹어 본 사람이 세상천지에 어디 있을까요? 선우 말로는 본 적은 없지만, 쓰레기 국은 음식물 쓰레기를 넣고 끓인 거라고 하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태동이와 지아네 식탁에도 비슷한 국이 올라왔던 것 같아요. 맙소사 어떻게 하면 선우 할머니와 지아 엄마와 태동이 엄마가 쓰레기 국을 못 끓이게 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잠든 밤에 호수빌라 삼총사가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했습니다! 쓰레기가 아니라 시래기!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우리 먹거리 시래기! 선우와 지아와 태동이를 공포에 빠뜨린 쓰레기 국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 무시무시한 국은 바로 배추잎이나 무청을 말린 영양 많고 맛있는 시래기로 끓인 국이었어요. 쓰레기가 아니고 시래기! 선우가 할머니 말을 잘못 알아듣고는 시래기를 쓰레기로 오해한 거였답니다. 시래기는 옛날에는 먹을 것 없던 겨울에 즐겨 먹었고, 요즘에도 식탁에 자주 오르는 우리 고유의 먹거리이지요. 된장 국물에 시래기를 넣고 끓여 낸 구수한 시래기 국을 한입 가득 넣으면 밥이 술술 넘어가지요. 시래기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그야말로 보물 나물이랍니다. 따뜻한 색감과 실감나는 음식 사진이 어우러진 기발한 콜라주 작품 이 책은 이선주 작가가 쓰고 박선희 작가가 그린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시래기 국을 쓰레기 국으로 잘못 알아들어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콜라주 기법으로 재치 넘치게 표현했답니다. 따뜻한 색감과 실감나는 음식 사진이 어우러져 기발하고 참신한 그림이 가득한 음식 동화가 탄생했습니다.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 소개 세상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 태동이와 함께하는 건강한 음식 동화! 개구쟁이 호수빌라 삼총사가 해결하는 엉뚱 발랄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며, 재미난 우리말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첫 번째 책 『간장 게장은 밥도둑』에서는 ‘밥도둑’의 뜻을 오해해서 생기는 일들을, 두 번째 책 『감자는 똥을 좋아해』에서는 태동이가 감자밭에 똥을 싼 후에 생기는 일들을, 세 번째 책에서는 ‘시레기’를 ‘쓰레기’로 잘못 알아들어서 생기는 일들을 다루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
즐거운학교 / 유영식 (지은이)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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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유영식 (지은이)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및 실천 가이드의 4가지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교육 현장의 이슈인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배움중심수업 등의 핵심을 비주얼씽킹 기법으로 설명하여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실태 분석-교육과정 재구성-배움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기록 및 가정통지까지 교육과정의 모든 것을 이론부터 실천까지 총망라하여 ‘학생 중심 교육’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이다. 1장 왜 교육과정 문해력인가 교사가 전문직인 증거 미래 직업, 교사 60%가 사라진다 교사는 배움 디자이너이다 교육 패러다임 격동의 시대에 선 교사 프로 교사와 아마추어 교사 2장 교육과정 문해력이란 무엇인가 ‘교육과정’을 읽고 쓸 수 있는 교사 교육과정 문해력, 文解와 活用의 콜라보레이션 교사, Delivery에서 Designer가 되다 학습목표라는 유리천장 깨기 치명적인 평가 문해력 교사별 교육과정 교과서 개발팀 vs. 학습(수업)공동체 교육과정 문해력, 디테일을 더하다 교육과정 문해력에 따른 4가지 운영 사례 교육과정 문해력 Self Test 3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어디까지 가 봤니? 교과서로 하나였던 교육과정-수업-평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학으로 증명하다 교-수-평-기에 ‘주제’를 입히다 학교별&교사별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4장 과정중심평가, 논란에 마침표 찍기 교육과정을 알면 과정중심평가가 보인다 과정중심평가, 평가 백화점? 과정중심평가, 포인트는 이거다 과정중심평가 피드백, 하나만 바꾸면 된다 과정중심평가로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하기 과정중심평가, 수업은 어떻게 할까? 과정중심평가, 이상과 현실 5장 교육과정 문해력 Core 20 교육과정 문해력 Core 20 Core 1 Must와 Recommend Core 2 교육과정 총론 읽는 법 Core 3 교육과정 각론 읽는 법 Core 4 미래교육의 등대 ‘역량’ A to Z Core 5 교육과정 5가지 설계 원리 Core 6 교과서 골라 쓰는 법 Core 7 성취기준 사용설명서 Core 8 애매모호한 배움중심수업, 연막 걷어내기 Core 9 학습목표, 핵심 질문으로 바꿔 보자 Core 10 수업을 보는 새로운 눈 Core 11 교-수-평-기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역량을 담은 배움 계단 수업 모형 Core 12 교-수-평-기 일체화와 과정중심평가 수업 지도안 짜는 법 Core 13 평가 문서 바르게 읽고 쓰는 법 Core 14 평가 문해력을 결정하는 2가지 포인트 Core 15 평가 도구, 하나만 바꿔 보자 Core 16 명의가 되는 루브릭 만드는 법 Core 17 성장을 위한 피드백의 조건과 전략 Core 18 진정한 소통을 위한 기록과 가정통지 Core 19 과정중심평가 Core 20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6장 교육과정으로 그리는 미래교육 빅픽처 미래교육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교육과정 문해력 이전에 교육과정 전달력이다교사가 전문직인 이유, 바로 교육과정 문해력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교육과정 문해력이 높아지고, 배움중심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문해력과 최근 교육계 이슈이면서 모호한 개념으로 현장의 선생님들이 어려워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개념을 그림과 도식을 활용한 비주얼 싱킹 기법으로 누구나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실제 교육과정 운영 전체 과정을 20개의 챕터로 구성하고 구체적 실천 지침과 저자가 직접 실천한 실천 사례들로 제시하여 앎과 실천이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미래 사회의 인재를 키우는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교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교육과정 문해력!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키워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교과서 순서대로의 교육과정 운영과 교과 내용 전달자로서의 역할로는 불가능하다. 학생들의 특성과 실태를 정확히 볼 수 있는 눈과 이에 맞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이를 수업에서 구현해 낼 수 있는 실천력이 필요하다. ‘교육과정 문서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수업을 디자인하며, 평가할 수 있는 능력’, 즉 ‘교육과정 문해력’이다. 이 책은 교육과정 문해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담론과 논의는 물론이고, 필자가 다양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였던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를 위한 20가지 실천 가이드까지 실려 있어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볼 수 있는 눈과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교육과정 문서를 바르게 해석하고 수업, 평가에 활용할 수 있는 실천력까지! 과정중심평가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위한 실천 가이드 이 책은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및 실천 가이드의 4가지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교육 현장의 이슈인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 배움중심수업 등의 핵심을 비주얼씽킹 기법으로 설명하여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실태 분석-교육과정 재구성-배움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기록 및 가정통지까지 교육과정의 모든 것을 이론부터 실천까지 총망라하여 ‘학생 중심 교육’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1장과 2장에서는 교사로서 교육과정 문해력을 갖추어야 하는 이유와 의미를 설명하였다. 3장에서는 교육과정 문해력의 결과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임을 제시하고,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4장에서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미래교육에서 강조하는 역량을 키우고 평가할 수 있는 과정중심평가에 대하여 논하였다. 과정중심평가를 평가 이론에 국한된 설명이 아닌 교육과정과 수업 연계 관점에서 설명하고, 실천을 위한 현실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설명하였다. 5장에서는 교육과정 문해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과정중심평가를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였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키우고, 과정중심평가를 실천하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을 일체화할 수 있는 20가지 실천 방법인 Core 20을 제시하여 단순 앎으로 끝나는 책이 아닌 구체적 실천으로 연결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6장에서는 이 책의 전체 내용을 정리하면서 미래교육을 위한 교사의 교육과정 역량을 그림 한 장으로 정리하는 ‘미래교육 빅픽처’를 제시하였다.
줄리어스, 어디 있니?
현북스 / 존 버닝햄 글.그림, 김정희 옮김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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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존 버닝햄 글.그림, 김정희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28권. 영국 3대 그림책 작가로 꼽히며, 아이들의 세계를 잘 이해하는 그림책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존 버닝햄의 그림책이다. 줄리어스의 상상 속 세계 여행을 그린 작품으로, 존 버닝햄 특유의 조금은 비어 있는 듯한 현실 속 장면과 강렬하고 풍성한 색채로 꽉 채운 상상 속 장면의 대조가 규칙적인 리듬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줄리어스는 자신만에 세계에 푹 빠져 있는 아이다. 엄마, 아빠가 식사 때마다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놓고 줄리어스를 부르지만, 줄리어스는 매번 '지금 당장은 같이 못 먹는다'고 대답한다. 지금 줄리어스는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줄리어스가 이야기하는 중요한 일이란 무엇일까? 처음에 줄리어스는 의자 세 개와 낡은 커튼, 기다란 빗자루로 방 안에 작은 집을 만드느라 바쁘다고 대답한다. 아빠는 말없이 쟁반에 먹을 것을 담아 줄리어스에게 가져다준다. 저녁때가 되자 이번에도 줄리어스는 가족과 함께 저녁을 못 먹는다고 말한다.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구멍을 파는 중이기 때문이라는데….식사 시간을 지키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라고요? 존 버닝햄의 그림책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아이들에겐 밥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들이 있다 좋은 그림책 작가들은 대부분 보통의 어른들보다 아이들의 세계를 잘 이해하고 이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낼 줄 안다. 존 버닝햄은 그 가운데 첫손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 작가다. 버닝햄의 작품 속 아이들은 종종 어른 입장에서 볼 때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등굣길에 악어를 만나 지각을 했다거나 생명이 없는 토끼 인형을 친구로 생각한다거나 심부름을 갔다 오는 길에 동물들이 시비를 걸어 왔다거나 하는 식의 이야기 말이다. <줄리어스, 어디 있니?>의 주인공 역시 자신만에 세계에 푹 빠져 있는 아이다. 엄마, 아빠가 식사 때마다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놓고 줄리어스를 부르지만, 줄리어스는 매번 '지금 당장은 같이 못 먹는다'고 대답한다. 지금 줄리어스는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터무니없는 상상의 세계를 시치미 떼고 그리다 줄리어스가 이야기하는 중요한 일이란 무엇일까? 처음에 줄리어스는 의자 세 개와 낡은 커튼, 기다란 빗자루로 방 안에 작은 집을 만드느라 바쁘다고 대답한다. 아빠는 말없이 쟁반에 먹을 것을 담아 줄리어스에게 가져다준다. 저녁때가 되자 엄마, 아빠는 막 오븐에서 꺼낸 양고기 요리와 통감자 구이에 맛있는 푸딩까지 준비해 줄리어스를 부르지만, 이번에도 줄리어스는 가족과 함께 저녁을 못 먹는다고 말한다.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구멍을 파는 중이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슬슬 부모님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올 법한데 줄리어스의 엄마는 또 다시 쟁반에 음식을 담아 아이에게 가져다준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도 부모님은 식사를 준비하고 줄리어스를 부르는데 줄리어스의 대답은 어제보다 한술 더 뜬다. 낙타를 타고 나일 강 근처에 있는 피라미드 꼭대기에 오르는 중이라 같이 식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자 아빠는 낙타가 마실 주스까지 쟁반에 담아 줄리어스에게 가져다준다. 이 장면을 유심히 살펴보면 줄리어스의 아빠는 쟁반을 든 채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을 지나고 있다. 줄리어스가 빠져 있는 상상 속 세계와 끼니때가 되면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해야 하는 현실의 세계가 아무렇지 않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줄리어스, 스스로 식탁 의자에 앉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다. <줄리어스, 어디 있니?>에서 줄리어스의 엄마, 아빠는 상상 속에서 온 세계를 여행하느라 식사 때마다 자리를 비우는 아이를 한없는 인내심으로 기다려 준다. 게다가 식사 때마다 매번 다른 메뉴를 준비해 줄리어스에게 들으라는 듯이 음식의 이름까지 하나하나 알려 준다. 심지어 뒤로 갈수록 식사 메뉴가 더 화려하고 고급스러워지기까지 한다. 여느 때보다 정성껏 감자와 당근을 넣고 푹 끓인 양고기와 아주아주 부드러운 푸딩을 준비한 어느 저녁, 엄마는 줄리어스를 위해 오늘은 어디에다 음식을 가져다주어야 할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놀랍게도 줄리어스가 식탁 의자에 앉아 있다. 아빠는 언젠가 줄리어스가 스스로 자리에 앉을 날이 올 줄 알았다는 듯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오늘 밤에는 줄리어스가 우리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다오.”라고 대답한다. 줄리어스와 떠나는 상상 속 세계 여행 이 책에는 줄거리와는 상관없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만한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 있다. 그중 하나는 식사 때마다 부모님이 준비한 음식들이다.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콘플레이크, 샌드위치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것도 있고 캐서롤, 롤리폴리 푸딩, 사과 크럼블처럼 조금은 낯선 것도 있지만 음식의 이름을 아는 재미를 주고자 원래의 명칭을 살리고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줄리어스의 상상 속 세계를 살펴보는 일이다. 처음에 줄리어스는 방 안에 작은 집을 짓기 시작해 지구 반대편으로 가는 구멍을 뚫더니 어느새 이집트 네파투티움 왕의 피라미드, 중앙아프리카의 롬보봄보 강, 러시아 노보스키 크로스키 지방의 황무지, 티베트의 창가베낭 산, 페루의 치코니코 강 같은 온갖 이국적인 장소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물론 나라 이름을 제외한 이 지명들은 실재하지 않으며 줄리어스의 상상에서 나온 것이다. 존 버닝햄 특유의 조금은 비어 있는 듯한 현실 속 장면과 강렬하고 풍성한 색채로 꽉 채운 상상 속 장면의 대조 또한 규칙적인 리듬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1
메가북스 / 최태성.김지원 지음, 신동민 그림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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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
역사,지리
최태성.김지원 지음, 신동민 그림
20년 동안 500만 학생들의 한국사를 책임져 온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신나게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학습법을 공개한다.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엮어냈다. 재미있는 숨은 보물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 암호문 해독, 카드 게임 등 각종 보드 게임을 더하였다. 아이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 줄 엄마표 가이드 엽서를 담았고, 8급 한자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우르릉 쾅쾅 번개가 치는 비오는 어느 날. 치지직 치직. 번개도둑으로부터 온 무전. 온몸을 꽁꽁싸매 정체를 알 수 없는 번개도둑의 등장으로 큰별쌤과 한국사 수호대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선사 시대로 숨은 번개도둑과 한국사 수호대의 밀고 당기는 짜릿한 게임 대결이 펼쳐진다. 철기 시대에서의 퀴즈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한국사를 수호할 수 있다. 한국사 수호대가 선사 시대의 보물을 모두 지켜내고, 번개도둑까지 잡을 수 있을까?등장인물 소개 _ 큰별★쌤과 한국사 수호대 번개도둑이 나타났다! 구석기 시대 _ 불과 주먹도끼를 찾아라! 신석기 시대 _ 가락바퀴와 움집을 지켜라! 청동기 시대 _ 번개도둑이 비파형동검을 훔쳤다! 철기 시대 _ 명도전이 위험하다! 미로 탈출 _ 선사 시대에서 지킨 보물의 이름을 맞히고 미로를 탈출하라! 부록 _ 엄마 가이드 엽서, 보물 카드한글 읽는 우리아이에게 그리스로마신화나 삼국지보다 우리 역사를 먼저 만나게 해주세요. ‘공주 이야기, 로봇 이야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 한국사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즐겁게 배울 수는 없는 걸까?’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고민이 2년간의 연구와 노력 끝에 ‘한국사 수호대 시리즈’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이제 선보입니다. 한글 읽는 우리 아이의 맨 처음 한국사 한글 읽는 우리 아이가 맨 처음 읽는 한국사는 쉽고 재밌어야 합니다. 이제 막 동화책을 읽고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기를 즐기는 아이라면, 편안하고 신나게, 웃으며 한국사를 만나야 합니다. 두꺼운 위인전집으로 낯선 인물을 소개하고, 시간적 거리감이 꽤나 먼 과거의 상황을 줄줄이 설명하는 것은 자칫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만 심어줄 수 있습니다. 내 친구들의 이야기, 꿈속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먼저 끄덕끄덕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사의 첫 인상을 만들어 줄 시간입니다. 친근하게, 쉽게, 재밌게 한국사를 만나세요.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우리 아이의 한국사 첫 인상을 결정해 줄 것입니다.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놀면서 배우는 학습 방법이 만화뿐일까요? 20년 동안 500만 학생들의 한국사를 책임져 온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신나게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학습법을 공개합니다. 하나! 우리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엮어내다! 두울! 재미있는 숨은 보물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 암호문 해독, 카드 게임 등 각종 보드 게임을 더하다! 세엣! 아이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 줄 엄마표 가이드 엽서를 담다! 네엣! 8급 한자도 함께 배운다! 번개도둑과 꼬마탐정들의 한국사 수호 대작전! 우르릉 쾅쾅 번개가 치는 비오는 어느 날 치지직 치직. 번개도둑으로부터 온 무전. 온몸을 꽁꽁싸매 정체를 알 수 없는 번개도둑의 등장으로 큰별쌤과 한국사 수호대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선사 시대로 숨은 번개도둑과 한국사 수호대의 밀고 당기는 짜릿한 게임 대결 구석기 시대에서의 숨은 보물 찾기, 신석기 시대에서의 틀린 물건 찾기, 청동기 시대에서의 암호문 해독 게임, 철기 시대에서의 퀴즈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한국사를 수호할 수 있다! 한국사 수호대가 선사 시대의 보물을 모두 지켜내고, 번개도둑까지 잡을 수 있을까?
미로 탐험대 : 신비한 드래곤 나라
바이킹 / 로저 모로 글, 이주혜 옮김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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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교양,상식
로저 모로 글, 이주혜 옮김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지능계발 프로그램 미로 놀이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발점부터 도착 지점까지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다음 길을 예상하는 논리적 사고와 유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복잡한 그림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시각적 주의력도 필요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활동을 완수하는 집중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바이킹의 \'미로 탐험대 시리즈\'는 미로 놀이의 이 같은 장점에,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미로 놀이 하면, 단편적인 활동들을 모은 워크북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미로 탐험대 시리즈\'는 미로 하나하나에서 활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줄거리가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를 통해 일종의 \'임무\'를 완수하는 완결된 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공들여 그린 정감 있는 그림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한 권의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직 독서 습관이 정착되지 않은 4~9세의 취학 전, 저학년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탐험 순서 탐험을 떠나기 전에 신비한 드래곤의 나라로! 드래곤 원정에 필요한 것들 드래곤 도서관 탐험 장비 가게 그랜드캐니언 고원의 드래곤 둥지 북극에 사는 드래곤 용암을 먹는 드래곤 소나무를 먹는 드래곤 앙헬 폭포 어미 드래곤의 동굴 머리 셋 달린 드래곤 불덩어리를 뿜는 드래곤 남의 알을 훔쳐 먹는 드래곤 하늘의 무법자 핵발전소를 지켜라 바바리아 성의 드래곤 탑 꼭대기로 지붕을 뜯어 먹는 드래곤 보물창고 영주님을 구해 주세요 바다 드래곤 귀여운 아기 드래곤 화가 난 어미 드래곤 아기 드래곤을 구해 주세요 아기 드래곤의 둥지 덫에 걸린 어미 드래곤 드래곤 올림픽 경기 시작! 축하합니다! 정답드래곤 원정대가 되어 마법의 세계로! 미로를 풀며 신비한 드래곤 나라로 모험을 떠나요 세상에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것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생물체가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멸종되었다고 여겨온 동물이 발견되기도 하지요. 역사 기록을 보면 \'드래곤\'이라는 동물이 실제로 존재했을지도 모른다고 해요. 그게 사실이라면, 이 세상 어딘가에 정말로 드래곤이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미로 탐험대-신비한 드래곤 나라]에서는 드래곤 원정대가 되어 마법의 세계로 탐험을 떠날 기회를 선사합니다. 오래된 성과 바다 속 깊은 곳, 음침한 동굴, 용암이 끓는 분화구 깊숙한 곳 등 사람들의 발길이 미치지 않는 신비로운 세계를 누비며 드래곤을 만나게 됩니다. 불을 내뿜는 위험하고 난폭한 드래곤들을 물리치고 착한 드래곤과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머리가 셋 달린 무시무시한 드래곤을 잠에 곯아떨어지게 만들고, 둥지에서 떨어진 불쌍한 아기 드래곤도 구해주어야 하고요. 원정 장비를 단단히 챙긴 다음, 신비한 드래곤 나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재미있는 미로를 풀면서 상상력 넘치는 환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설계자
윌북 / 러셀 브런슨 (지은이), 홍경탁 (옮긴이) /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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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소설,일반
러셀 브런슨 (지은이), 홍경탁 (옮긴이)
“왜 내 상품의 가치를 모를까?” “어째서 수익이 꾸준하지 않을까?” 열심히 광고하여 애써 모은 고객이 흐지부지 흩어지는 이유는 브랜드가 약하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퍼널 마케팅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극찬을 받은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 『브랜드 설계자』가 출간되었다. 전작 『마케팅 설계자』가 방문객을 모으는 방법부터 구매를 유도하는 세일즈 퍼널의 설계법을 알려줬다면, 이번 책에서는 꾸준히 퍼널에 관심을 갖도록 이끄는 ‘평생고객 전환 시스템’을 설명한다. 고객은 어떻게 일회성 구매자를 넘어 ‘찐팬’이 되는가? 브랜딩의 핵심은 판매자가 자신을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는 것, 그래서 소비자의 삶을 바꾸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단지 ‘좀 더 나은 상품’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는 것이다. 『브랜드 설계자』는 이 두 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구매 이후 관리까지 모든 루트를 아우르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스토리셀링, 트래픽 상승, 일대다 판매, 프레젠테이션 등 수천 개 기업에서 사용한 성공적 마케팅·브랜딩 전술이 촘촘하게 짜여 있다. 이 책의 전략과 전술을 체계적으로 따른다면 그저 고객이었던 사람들이 어느새 당신의 열렬한 팬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호소할 것이다. “제발 더 팔아주세요!”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그 안에는 허황된 이론은 단 한 줄도 없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마케팅 실무 지식이 생생하게 스며 있다. 저자 러셀 브런슨은 일찍이 학생 시절부터 ‘무엇이든 팔아서 돈을 벌어야겠다’ 결심하고 온갖 우여곡절 끝에 상향판매 및 퍼널 개념을 이해했다. 결국 연 매출 1억 달러 마케팅 플랫폼을 세우기에 이르렀으며, 현재는 마케팅 구루로서 전 세계의 열광적인 찐팬들을 모으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는 누구라도 마케팅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Wake Up Warrior, LadyBoss, MIG Soap 등 수많은 미국 기업의 CEO가 비즈니스에 대한 그의 무한한 열정에 존경심을 표하는 이유다. 『브랜드 설계자』는 한순간 반짝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세상을 바꿔나가려는 모든 브랜더를 위한 교과서다.추천의 말 서문 PART 1 운동 만들기 ―전문가로서 고객의 삶을 바꿔야 한다 전문가 되기 SECRET 1 내 목소리 찾기 SECRET 2 프레임워크 가르치기 SECRET 3 세 가지 핵심 시장 또는 욕망 새로운 기회 SECRET 4 새로운 기회 SECRET 5 똑같은 프레임워크에 더 많은 돈을 쓰게 하기 미래지향적인 대의명분(나만의 운동) SECRET 6 미래지향적인 대의명분 PART 2 스토리셀링 ―가치를 높이고 신뢰감을 형성하는 법 SECRET 7 에피파니 브리지 SECRET 8 주인공의 두 가지 여정 SECRET 9 에피파니 브리지 스크립트 SECRET 10 네 가지 핵심 스토리 PART 3 일대다 판매 ―10배 수익을 내는 프레젠테이션 스크립트 SECRET 11 완벽한 웨비나 프레임워크 SECRET 12 빅 도미노 SECRET 13 세 가지 비밀 SECRET 14 스택과 클로즈 SECRET 15 시험 클로즈 PART 4 길잡이 되기 ―꿈의 고객을 끌어당기는 퍼널 설계법 SECRET 16 실시간 프레젠테이션 테스트하기 SECRET 17 속성 완벽한 웨비나 SECRET 18 5분 완벽한 웨비나 SECRET 19 가치 사다리와 연결하기 결론2023년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마케팅 설계자』의 후속작! 권정훈(장사 권프로), 김경은(단아쌤), 소호(모베러웍스), 장문정, 학비공 강력 추천! 1000억 원 규모 기업을 일군 ‘퍼널 이노베이터’ 세계적 마케팅 구루 러셀 브런슨의 브랜딩 노하우 일반 방문자를 평생고객으로, 잠재고객을 진성 팬으로 바꾸는 퍼널 강화 비법 “왜 내 상품의 가치를 모를까?” “어째서 수익이 꾸준하지 않을까?” 열심히 광고하여 애써 모은 고객이 흐지부지 흩어지는 이유는 브랜드가 약하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퍼널 마케팅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극찬을 받은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 『브랜드 설계자』가 출간되었다. 전작 『마케팅 설계자』가 방문객을 모으는 방법부터 구매를 유도하는 세일즈 퍼널의 설계법을 알려줬다면, 이번 책에서는 꾸준히 퍼널에 관심을 갖도록 이끄는 ‘평생고객 전환 시스템’을 설명한다. 고객은 어떻게 일회성 구매자를 넘어 ‘찐팬’이 되는가? 브랜딩의 핵심은 판매자가 자신을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는 것, 그래서 소비자의 삶을 바꾸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단지 ‘좀 더 나은 상품’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는 것이다. 『브랜드 설계자』는 이 두 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구매 이후 관리까지 모든 루트를 아우르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스토리셀링, 트래픽 상승, 일대다 판매, 프레젠테이션 등 수천 개 기업에서 사용한 성공적 마케팅·브랜딩 전술이 촘촘하게 짜여 있다. 이 책의 전략과 전술을 체계적으로 따른다면 그저 고객이었던 사람들이 어느새 당신의 열렬한 팬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호소할 것이다. “제발 더 팔아주세요!”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그 안에는 허황된 이론은 단 한 줄도 없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마케팅 실무 지식이 생생하게 스며 있다. 저자 러셀 브런슨은 일찍이 학생 시절부터 ‘무엇이든 팔아서 돈을 벌어야겠다’ 결심하고 온갖 우여곡절 끝에 상향판매 및 퍼널 개념을 이해했다. 결국 연 매출 1억 달러 마케팅 플랫폼을 세우기에 이르렀으며, 현재는 마케팅 구루로서 전 세계의 열광적인 찐팬들을 모으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는 누구라도 마케팅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Wake Up Warrior, LadyBoss, MIG Soap 등 수많은 미국 기업의 CEO가 비즈니스에 대한 그의 무한한 열정에 존경심을 표하는 이유다. 『브랜드 설계자』는 한순간 반짝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세상을 바꿔나가려는 모든 브랜더를 위한 교과서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정석, 마케팅 퍼널의 교과서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제2편 밀도 높은 팬덤을 유치하여 꾸준한 수익을 내는 브랜딩 전략! 당신도 이런 경험을 겪었을 것이다. 다년간의 연구 개발로 제품/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을 구매까지 이끄는 프로세스를 설계한 다음, 인플루언서나 SNS 피드 등을 통해 열심히 홍보했다. 이제 자동 수익을 실현하여 돈방석에 앉을 줄 알았건만, 웬걸? 상품은 한두 번 팔리다 말고 광고비 때문에 적자를 면하지 못한다(그렇다고 광고를 그만두자니 상품이 아예 노출되지 않고). 무엇이 문제일까? 1000억 원 규모 마케팅 기업의 신화 러셀 브런슨은 이렇게 말한다. “그냥 퍼널을 만드는 일과, 온라인 방문객을 평생고객으로 바꿔주는 퍼널을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브랜드 설계자』는 그 결정적인 차이를 설명한다.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며 삶을 바꿔주는 운동(movement) 구축, 신뢰감을 형성하는 스토리셀링, 한 번에 훨씬 많은 수익을 내는 일대다 판매,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스크립트 등,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세일즈 현장에 뛰어들고 수천 개 기업을 컨설팅하며 검증한 ‘평생고객 전환 시스템’이 촘촘하게 그려져 있다.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다면 마케팅을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다” 소비자가 진정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비밀 2001년 10월, 음악 산업에서 다들 발전된 CD플레이어나 무거운 하드 드라이브를 말할 때,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을 선보이며 업계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었다. 불릿프루프닷컴의 설립자 데이브 아스프리는 다이어트 시장에서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는 뻔한 이야기가 나올 때, 커피에 버터나 코코넛 오일을 넣은 ‘방탄커피’를 출시하여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켰다. 사람들은 더 나은 무언가를 바라지 않는다.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원한다. 책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고 고객을 이끄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학위도 자산도 변변치 않은 제가 어떻게 전문가라 할 수 있을까요? 브랜딩은 이름 있는 데나 하는 거 아닌가요?” 100만 명 가까운 기업가를 컨설팅하며 저자가 숱하게 들은 질문이다. 하지만 이 책이 제시하는 프레임워크―나만의 목소리 찾기, 사람들의 의심과 잘못된 믿음 부수기, 따를 수 있는 미래지향적 대의명분 제시하기―를 차근차근 따르면 누구나 리더이자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비결 중 하나를 밝히자면, 전문가로서 당신이 브랜드에 담은 메시지는 주류에서 조금 벗어나 호불호가 갈려야 한다. 그래야 이목을 끌고, 진성 팬이 탄생하며, 사람들은 지갑을 열 것이다. 물론 팬이 생기는 만큼 헤이터도 나타나는 양극화가 일어난다. 일부 비난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메시지에 극성이 없이는 진정한 팬에게 다가갈 수 없다.” 『마케팅 설계자』로 퍼널을 구축하고 『브랜드 설계자』로 가치를 강화하라 성장하는 스타트업 CEO부터 셀프 브랜딩 직장인까지 모두를 위한 이커머스 전략 총서 〈스타트업의 과학〉은 마케팅 플랫폼 ‘클릭퍼널스’를 설립해 연매출 1억 달러를 달성하며 업계의 구루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전술을 총 4권으로 집약한 시리즈다. 첫 권 『마케팅 설계자』가 첫 광고 카피부터 구매 버튼까지 고객의 여정(세일즈 퍼널)을 설계하는 법을 가르쳤다면, 이번 『브랜드 설계자』는 고객이 애정을 갖고 퍼널에 계속 머무르도록 브랜드를 탄탄하게 다지는 전략을 담았다. 두 권 각각 미국에서 10만 부, 20만 부 넘게 팔리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마케팅 설계자』가 2023년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눈치챘는가? 이 시리즈 또한 러셀이 비즈니스 전략을 판매하기 위해 설계한 퍼널 중 하나다. 책을 구매한 순간 독자는 저자의 마케팅 퍼널에 발을 들인 셈이다. 그의 성공적인 퍼널을 본보기로 삼아(퍼널을 해킹하여) 각자 자신의 사업 유형에 걸맞은 판매 프로세스를 설계하여 ‘퍼널 해커’로 거듭나보자. 퍼널 해커를 위한 책으로 뒤이어 출간될 『트래픽 설계자』와 『스토리 설계자』는 방문자를 더 늘리고 더욱 매력적인 카피를 쓰는 법을 심도 있게 알려준다.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는 마케터, 브랜드 디렉터, 세일즈맨,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마케팅을 하는 모든 사람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이다. 대부분의 마케터는 자신이 파는 제품만을 내세우려 한다. 하지만 자신의 전문지식이 상품을 파는 열쇠라는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당신은 어떻게 일반 방문객을 평생고객으로 전환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머무르게 할지 고민해야 한다.서문 사람들이 나의 가치 사다리로 들어오는 이유는 상품 때문일 수도 있지만, 떠나지 않고 머무르는 이유는 나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SECRET 1 | 내 목소리 찾기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허밍버드 / 전승환 (지은이)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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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
소설,일반
전승환 (지은이)
150만 독자의 안녕을 묻고 시대의 위로가 되어 준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의 전승환 작가가 2년 만에 '행복'이라는 화두를 품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행복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행복할 수 있는 무수한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흐릿해진 행복 감수성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작가는 소중한 것에 마음을 쓸 줄 알아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진짜 행복해지기 위해 어디에 마음을 쏟아야 하는지 안내한다. 그리고 말한다 "행복은 누구나 바라고 원하지만, 사실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한테나 있는 것이라고. 이 사실을 너무 어렵게 풀고 싶지 않았다"고.006 서문 01 무심해지세요 - 내 행복을 방해하는 것으로부터 016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022 다른 세계의 사람들 026 그저 좋은 사람 말고 030 다 버리세요 034 지금, 행복한가요 036 완벽하지 않아도 돼 040 놓으니 보이는 것들 042 못 사는 삶 따위는 없다 045 마음의 한계점 047 소심해서 그래요 050 누군가 흘러간다 052 괜찮아, 이기적이어도 056 오직, 나만의 작품 060 너와 나의 세상은 다르다 064 내 마음이 가는 대로 066 제자리를 지킨다는 것 070 결국에는 071 나를 애정하기 074 애쓰지 마세요 02 부디, 집중하세요 - 늘 한결같은 진짜 내 사람들에게 082 가장 먼저 챙겼어야 했다 084 진짜 내 사람 088 희망이고 빛이 되길 090 늙어 간다는 것 094 배려를 끝내야 할 때 096 그런 사람이 있다 100 작은 온기로 104 너무 좋다 107 좋은 사람 하나쯤은 112 엄마에게 114 솔직함의 미덕 118 귀를 기울이다 121 만나지 않으면 죽는다 126 마음 편한 사람 128 ‘그냥’이라는 말에 담긴 뜻 130 ‘오고 가다’라는 예쁜 말 133 감정의 기억 136 내가 원할 내가 되길 140 흩뿌려진 말 142 당신도 무사하기를 03 이제 그만, 놓아 주세요 -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그리고 사랑 148 아파하는 너에게 152 사랑의 아이러니 154 그런 사랑 158 나에게 좋은 사람 162 온 마음으로 166 사랑 느낌 168 너는 나의 길이다 171 슬퍼하지 말기 176 그 별 아래, 추억 178 누가 울어야 할까 180 무색무취의 존재 182 결혼에 대한 단상 186 말보다 행동 189 오래전 문장 192 모두 다 그래요 194 사라지다 196 알고 있었을까 04 꼭 기억하세요 -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걸 204 너에게 하고 싶은 말 206 내뱉기spit it out 210 버텨 보자 213 죽었다 깨어나도 216 괜찮으십니까 218 기다려 주면 돼 222 아물며 살아가는 것 224 그저 그런 말이라도 226 늘 외로웠다 228 말해 주세요 230 어른이 되어도 235 자격 236 고즈넉한 곳이 좋다 240 안아 주고 싶다 242 마음을 담았습니다 244 살아 움직이자 247 세상이 주는 위로 252 더뎌도 괜찮아 05 더 사랑하세요 - 진짜 행복해지고 싶다면 260 놓치지 말아요 262 찬란하다 265 생각하기 나름 268 아무나 되는 게 어때서 272 ~싶다 276 그대에게 278 추억은 힘이 세다 288 개의치 않는 연습 285 행복해질 수 있어요 291 살아 있는 삶 294 아직은 괜찮다 296 소중한 밤 301 별별 세상 304 울림의 말 306 꿈을 꾼다는 의미 310 행복할 거야 312 다시 보기 315 세상은 보고 싶은 것만 보여 줘◆ 150만 독자가 기다려 온 《나에게 고맙다》 작가의 신작! ◆ “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으로 전하는 행복의 메시지 150만 독자의 안녕을 묻고 시대의 위로가 되어 준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의 전승환 작가가 2년 만에 ‘행복’이라는 화두를 품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신간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는 행복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행복할 수 있는 무수한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흐릿해진 행복 감수성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작가는 소중한 것에 마음을 쓸 줄 알아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진짜 행복해지기 위해 어디에 마음을 쏟아야 하는지 안내한다. “당신의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을 선택하고 필요 없는 것을 과감히 덜어내고 무심해지는 것, 행복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 <서문> 중에서 작가는 말한다. “행복은 누구나 바라고 원하지만, 사실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한테나 있는 것이라고. 이 사실을 너무 어렵게 풀고 싶지 않았다”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도 행복은 여전히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이 책을 펼치면, 길을 잃은 마음의 나침반을 다시 행복한 방향으로 맞추어 준다. 소란스럽지 않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 글을 읽다 보면 당신의 일상에 숨겨진 행복의 조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고민과 걱정은 잠시 잊고 내가 ‘행복’한 방향으로 마음을 집중해 보자. 책을 덮고 난 뒤 당신의 마음에 활짝 행복의 무지개가 뜰지도 모르니. “행복해지고 싶다면 덜 신경 쓰고, 더 사랑하세요.” 마음 큐레이터, 책 읽어주는 남자의 행복 연습 7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를 선택하여 독자에게 전해 온 ‘책 읽어주는 남자’. 그가 책이 아닌 당신의 삶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간다.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에서는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다고 아우성치는 세상에서 진짜 행복해지려면 어디에 마음을 쏟아야 하는지 ‘마음 큐레이터’로서 당신의 마음을 안내한다. ‘1장 무심해지세요’에서는 내 행복을 방해하는 세상의 모든 잣대에 무심해지기를 권한다. ‘2장 부디, 집중하세요’에서는 필요할 때만 나를 찾아오는 가짜 관계가 아닌 늘 한결같이 내 옆을 지켜주는 진짜 내 사람들에게 시선을 돌린다. ‘3장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에서는 여전히 떨치지 못한 채 발목을 잡고 있는 미련과 아픔, 지나간 사랑을 놓아주라고 권한다. 그리고 그만하면 되었다고 뜨겁게 안아준다. ‘4장 꼭 기억하세요’에서는 무엇을 더 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하다 위로하며 지쳐 쓰러져가는 마음을 일으켜 세운다. 마지막으로 ‘5장 더 사랑하세요’에서는 스쳐지나간 소중한 일상을 놓치지 말고 더 사랑하라고 초대한다. 작가는 내내 이야기한다. “행복의 실마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고. 그러니 멀리 보기보다 가까운 곳으로 눈을 돌려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는 데 온 마음을 쓰라고. 혹여 행복이 여전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마음 큐레이터로 돌아온 책 읽어주는 남자가 당신의 행복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도록 사려 깊게 안내해 줄 테니까. “이 모든 글은 당신을 위해 썼다.” 당신의 안부를 묻는 반가운 메시지 ‘책 읽어주는 남자’ 2년 만에 더 깊고 진하게 돌아오다 2016년, 6월 《나에게 고맙다》로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책 읽어주는 남자’가 신간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로 돌아오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빠르면 3개월, 길면 6개월 만에 앞다투어 새로운 책을 펴내는 출판계의 흐름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례적인 행보이다. 빠르고 가벼운 게 각광받는 시대에,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흔들리지 않고 담금질해 온 작가의 이유 있는 고집은 더 깊고 반짝이는 글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전승환 작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괜스런 믿음이 든다. 분명 매일 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갔을 거라는 그런 믿음.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를 준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좋은 글귀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어 시작했던 SNS 채널 <책 읽어주는 남자>.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편집장답게, 전승환 작가를 둘러싼 모든 것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선한 마음만큼은 늘 한결같다. 작가의 선한 마음이 녹아 만들어 낸 고운 언어는 온 마음을 온기로 가득 채워준다.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 준 독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손으로 직접 쓴 메시지를 책 속에 수록했다. 시대의 위로가 된 《나에게 고맙다》 작가의 신작!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으로 전하는 행복의 메시지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150만 독자의 안녕을 묻고 시대의 위로가 되어 준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의 전승환 작가가 2년 만에 ‘행복’이라는 화두를 품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신간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는 행복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행복할 수 있는 무수한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흐릿해진 행복 감수성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7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를 선택하여 독자에게 전해 온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는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다고 아우성치는 세상에서 진짜 행복해지려면 어디에 마음을 쏟아야 하는지 ‘마음 큐레이터’로서 당신의 마음을 안내한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행복은 여전히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이 책을 펼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마음을 행복한 방향으로 맞추어 준다. 작가는 내내 이야기한다. “행복의 실마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고. 그러니 멀리 보기보다 가까운 곳으로 눈을 돌려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는 데 온 마음을 쓰라고. 혹여 행복이 여전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마음 큐레이터로 돌아온 책 읽어주는 남자가 당신의 행복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발견할 수 있도록 사려 깊게 안내해 줄 테니까. 자, 그럼 지금부터 고민과 걱정은 잠시 잊고 내가 ‘행복’한 방향으로 마음을 집중해 보자. 책을 덮고 난 뒤 당신의 마음에 활짝 행복의 무지개가 뜰지도 모르니. 당신의 마음을 다 안다고 말하지 않을게요.나도 당신 마음과 같다는 말로 위로하지 않을 거예요.그저 지금보다 더 괜찮아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은 웃음이 예쁜 사람이니 여리지만 건강한 사람이니 착하지만 강한 사람이니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_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중에서 타인의 세계관을 기준으로 삼아내 세계관에 적용시키거나관철시키려고 할 때끊임없이 흔들리게 된다.그렇게 내 삶을 조금씩 갉아먹는다.행복의 실마리는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있다._〈다른 세계의 사람들〉 중에서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5B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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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분수와 자연수의 곱셈 2. 단위분수의 곱셈 3. 진분수, 가분수의 곱셈 4. 대분수의 곱셈 5. 분수와 자연수의 나눗셈 6. 분수,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7. 분수와 소수 8. 소수와 자연수의 곱셈 9. 소수의 곱셈 10. 소수와 자연수의 나눗셈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 2권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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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의 어휘 그물로 즐겁고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학습 시작 전 ‘어휘 미리보기’에서 배울 어휘를 주제별로 살펴보고, 1~4일 동안 주제별 어휘를 어휘 그물과 문제로 익힙니다. 5일 차에는 그동안 익힌 어휘를 교과별로 복습하고 주제와 연관된 새로운 어휘도 살펴봅니다. 1~5일 동안의 학습이 끝나면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직접 만드는 어휘 그물로 한 주의 어휘 학습을 재미있게 마무리합니다.- 1주: 동물 / 식물 / 곤충 / 질병 - 2주: 시간 / 옛날 / 환경 / 우주 - 3주: 도구 / 음악 / 미술 / 세계 - 4주: 농사 / 조상 / 작은 동물 / 화재마인드맵으로 익히는 주제별 교과 어휘!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자기 주도 공부 습관 완성! 마인드맵으로 하는 비주얼 어휘 학습 마인드맵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여 지도를 그리듯 생각을 이미지화한 시각적인 사고 도구입니다.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로 표현한 어휘 그물로 어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진 어휘 그물의 빈칸을 채우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어휘 사이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을 돕는 교과 연계 어휘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초등 교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와 그와 관련된 어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교과에서 선정한 어휘들을 의미 있는 주제로 묶어, 주제를 중심으로 어휘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교과 학습을 돕습니다. 또한 주제 학습으로 어휘를 확장하며 교과목을 넘나드는 융합적인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휘 활동 학습 어휘를 기본으로 연상 어휘, 유의어, 반의어, 한자어, 상위어, 하위어뿐 아니라 속담이나 관용구, 사자성어도 익힙니다. 생활문, 설명문, 논설문 등 다양한 갈래의 글 속에서 학습한 어휘를 복습합니다. 학습이 끝난 후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퍼즐, 빙고, 길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내가 만들어 보는 어휘 그물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일 10분으로 키우는 자기 주도 공부 습관 하루 10분 어휘 그물을 채우고 문제를 푸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어휘를 익히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그려 보며 자기 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며, 계획대로 학습했는지 평가하는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성취감과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노래하기 좋아하는 할아버지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존 윈치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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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존 윈치 글 그림, 조은수 옮김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시골로 이사를 온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는 한 때 도시에서 할았지만, 도시가 점점 시끄러워지자 조용한 시골로 이사를 온다. 할아버지는 늘 노래를 흥얼거리고, 휘파람을 불고, 축음기를 틀어 놓는다. 할아버지 근처에 사는 동물들도 점점 할아버지의 노래가 마음을 빼앗긴다. 를 본 독자라면 무척 친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이다. 가족의 눈으로 할아버지를 본 다른 그림책과 달리, 존 윈치의 는 좋아하는 취미가 있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코알라, 캥거루, 웜뱃 등의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난설헌
다산책방 / 최문희 글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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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소설,일반
최문희 글
『난설헌』은 16세기 천재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바윗돌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새기는 마음으로 글을 쓴 최명희의 작가정신을 그야말로 오롯이 담아낸 소설”로 평가받았다. 여성이 존중받을 수 없었던 시대, 창작을 통해 자신을 일으키고 인내했던 여인의 삶은, 올해 77세 여성 소설가인 최문희 작가의 삶 속으로도 깊이 투영됐다. 작품을 쓰는 내내 난설헌의 영혼으로 살았고, 난설헌의 마음으로 사물과 사람을 되새겼다. 그렇게 난설헌의 내면과 삶을 꼼꼼하게 바느질하듯이 이야기의 육체를 만들어냈다. 그 섬세한 바느질 끝에서 어린 초희의 총명함이, 한 사내를 향한 여인의 숨죽인 마음이, 현실과 불화하는 난설헌의 눈물이 생생히 되살아났다. 뿐만 아니라, 16세기 조선의 풍속사 또한 수를 놓듯 풍성하게 소설 속에 담았다. 혼수 함 들어오는 풍경, 양가 대소가(大小家) 사람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치러지는 혼례식 장면들은 그야말로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난설헌의 삶을 둘러싼 주변인물에 대한 묘사 또한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촘촘하게 엮어내고 있다. 이 소설이 한층 더 입체감 있고 탄탄하게 직조될 수 있었던 건 바로 그 때문이다. 작가가 살아온 세월의 힘이 작품 곳곳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한 장면 한 장면이 한 편의 세밀화처럼 그려졌고,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층층이 실어 나르고 있다.녹의홍상 가슴에 깃든 솟대 마지막인 것을 가을의 비늘 슬픈 고리 처음이기에 옥인동, 그 얕은 숨소리 그을린 가슴 애처로움 태워도, 태워도 삐걱대는 밤 소헌 아가 금실이 붉은 빗방울 어긋난 것들 하지(夏至)의 너울 닫힌 문 치미는 오열 몽환 부용꽃 스물일곱 송이 혼불문학상 심사평 작가의 말 허난설헌 가계도5천만원 고료 국내 최고 권위의 여성문학상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애련하고 훈훈하다. 시대의 굴곡을 따라 산 한 여자의 인생을 이만큼 꼼꼼한 바느질 솜씨로써 이야기의 육체를 완성하긴 쉽지 않다. _ 박범신(소설가) 한 문장, 한 문장, 도도한 열정이 번뜩이는 애틋한 페이지를 넘기며 내 유전자 속에 난설헌의 슬픔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_ 전경린(소설가) 허난설헌은 두 번 태어났다. 사백여 년 전에 한 번, 작가 최문희에 의해 또 한 번. 허난설헌에 관한 책을 수없이 접했지만 이제야 그녀의 얼굴이 또렷하게 그려진다. _ 하성란(소설가) 스물일곱 짧은 생, 슬픔의 멍울을 시의 꽃망울로 터뜨렸던 여인…… 시리도록 아름다운 한 여인의 눈물이 지금 다시 흐른다 “나에게는 세 가지 한(恨)이 있다. 여자로 태어난 것, 조선에서 태어난 것, 그리고 남편의 아내가 된 것…….” 스물일곱, 짧고 불행했던 삶을 살다간 여인. 고통과 슬픔을 시로 달래며 섬세한 필치로 노래한 시인. 호는 난설헌(蘭雪軒). 자는 경번(景樊). 이름은 초희(楚姬). 『난설헌』은 16세기 천재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바윗돌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새기는 마음으로 글을 쓴 최명희의 작가정신을 그야말로 오롯이 담아낸 소설”로 평가받았다. 여성이 존중받을 수 없었던 시대, 창작을 통해 자신을 일으키고 인내했던 여인의 삶은, 올해 77세 여성 소설가인 최문희 작가의 삶 속으로도 깊이 투영됐다. 작품을 쓰는 내내 난설헌의 영혼으로 살았고, 난설헌의 마음으로 사물과 사람을 되새겼다. 그렇게 난설헌의 내면과 삶을 꼼꼼하게 바느질하듯이 이야기의 육체를 만들어냈다. 그 섬세한 바느질 끝에서 어린 초희의 총명함이, 한 사내를 향한 여인의 숨죽인 마음이, 현실과 불화하는 난설헌의 눈물이 생생히 되살아났다. 뿐만 아니라, 16세기 조선의 풍속사 또한 수를 놓듯 풍성하게 소설 속에 담았다. 혼수 함 들어오는 풍경, 양가 대소가(大小家) 사람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치러지는 혼례식 장면들은 그야말로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난설헌의 삶을 둘러싼 주변인물에 대한 묘사 또한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촘촘하게 엮어내고 있다. 이 소설이 한층 더 입체감 있고 탄탄하게 직조될 수 있었던 건 바로 그 때문이다. 작가가 살아온 세월의 힘이 작품 곳곳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한 장면 한 장면이 한 편의 세밀화처럼 그려졌고,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층층이 실어 나르고 있다. 77세 여성 소설가, 최문희 작가가 혼신과 집념으로 써내려간 역작 - 꼼꼼하게 바느질하듯 되살려낸 난설헌의 질곡 같은 삶 이 소설 속에서 허난설헌은 단지 빼어난 재능을 가진 시인으로 박제된 채 머물지 않는다. 그녀의 뛰어난 시편들 뒤로 드리워졌던 삶의 질곡이 이 작품 안에는 오롯이 박혀 있다. 그녀의 빛나는 시들은 그 한없이 고단한 삶의 고통을 디뎌가는 과정 속에서 멍울져 나온 것임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결혼 이전의 초희와 결혼 이후의 난설헌. 그 선명한 대비는 이 작품에서 단연 이채로운 대목이다. 결혼 이전 딸도 아들처럼, 아니 아들보다 더 귀한 존재로 존중해주었던 극히 예외적인 집안에서 성장해 마음껏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던 초희의 삶은, 결혼이라는 제도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엄정한 시대와 현실 질서에 갇혀 급전직하한다. 뛰어난 문리(文理)와 천재적인 시재(詩才)는 불온시되고 금기시되고 만다. 아니, 오히려 시대를 넘어서는 재능은 난설헌의 삶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장막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의 삶이 고단할수록, 고통러워질수록 그녀의 시는 더욱 깊어지고 처연해진다. 급기야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드는 작품이 되어 한 편 한 편 피어난다. 『난설헌』은 바로 그 지점에서 의미를 짊어지고 있는 소설이다. 허난설헌의 일대기를 중핵으로 남근중심적 사회를 통렬하게 비판하는 한편 위대한 문학의 발생과정을 심도 있게 형상화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소설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난설헌의 삶을 둘러싼 또 다른 여인들의 삶이고 모습들이다. 난설헌의 어머니, 시어머니, 시숙모, 유모, 몸종, 기생 그리고 난설헌의 남편과 난설헌을 연모하는 사내까지, 전혀 다른 무늬를 가진 삶들을 세심하게 어우르는 시선과 심리 묘사는, 이 작품이 단지 역사적인 인물의 삶을 복원한 역사소설로만 머물지 않도록 만든다. “과거 속에서도 현재적 의미가 충만한” 작품, 바로 그 지점에서도 이 소설 『난설헌』은 혼불문학상 첫 번째 수상작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입증해보이고 있다. “너무 영민함도, 너무 다정함도, 지나친 나약함도 이 세상에 배겨나지 못하는 것을, 어쩌자고 머릿속에 촛불을 켜고 산다더냐…….” 어린 초희는 자유로운 가풍 속에서 성장하며 당대의 시인으로 손꼽혔던 손곡 이달에게 시를 배운다. 여자에게는 글을 가르치지 않는 시대였지만, 아버지 초당 허엽과 오빠인 하곡 허봉은 그녀를 귀한 존재로 존중해주었다. 그녀가 여덟 살 때 지은 한시, 「백옥루 상량문」은 어린 나이에 지었다는 게 믿기 힘들 만큼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력으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그러나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했던 초희는 결혼이라는 삶의 제도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엄정한 시대와 현실의 벽 앞에 가로놓인다. 15세 나이, 안동 김씨 가문의 김성립과의 혼인. 그것은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고 굴레였다. 스승 이달과 함께 사랑방을 찾아오곤 했던 서자 신분의 최순치를 향한 애틋했던 마음도 고이 접어 친친 동여매야 했다. 이제 그렇게 사랑방에 불려 나가 시를 겨루는 일 같은 건 없을 것이다. 시집이라는 절대의 공간으로 옮겨 앉으면, 생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숨죽여 살아야 한다는 지엄한 법도가 있다. 벌건 번개칼이 창호지를 긋고 지나간다. 다시 빗방울이 들이치기 시작한다. (본문 p.23) 초희는 더운 숨길을 입안으로 밀어넣고 입술을 꼭 다물었다. 지금 자신의 가슴에 간단없이 물이랑을 퍼올리고 있는 사람, 그 이름만 떠올려도 빠개지듯 저려들었다. 화관을 머리에 쓰고 거울을 본다. 저 선연한 모습은 누구인가. 김성립과 정혼한 여인이 분명하거늘, 어쩌자고 마음에 물이랑을 잠재우지 못하는가. 아니라고 뿌리칠수록, 안된다고 억제할수록 입술에 깨물리는 그리움을 어쩌란 말인가. (본문 p.46) 백일홍은 맨살이다. 그래서 꽃 색깔이 저다지 진분홍인가. 있는 그대로 발가벗고 서 있는 나무라는데 생각이 모아진다. 그러자 새삼스럽게 그미의 눈가에 눈물이 핑그르르 어린다. 백일홍보다 나을 것 없는 인간들. 겹겹이 감추고, 숨기고, 억압하고 그것만으로도 부족해서 인간의 순수한 본성까지도 작은 틀 속에 가두려는 제도와 인습이 문득 진저리쳐진다. (본문 p.245) 예고된 불행처럼, 삶은 삐걱대기 시작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 남편과의 불화, 정신적으로 믿고 의지했던 아버지와 오라버니의 잇따른 객사, 어린 딸과 아들을 저 세상에 먼저 떠나보내는 헤아릴 수 없는 상실감까지, 그녀는 그 모든 고통들을 가슴속으로 끌어안는다. 자신의 한 서린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순간은 오로지 서안을 끌어당겨 시를 쓰는 일, 그것밖에 없다. 현실은 막막하고 암담했지만, 시 안에서 그녀가 꿈꾸던 세상은 크고 넓었다. 규범의 족쇄와 규방 속 고통으로부터 훨훨 날아올라 그녀의 시는 신선의 세계로 가 닿아 한 문장 한 문장 아름다운 시어로 살아나왔다. 푸른 바닷물이 구슬 바다에 스며들고 (碧海浸瑤海) 푸른 난새는 채색 난새에게 기대었구나 (靑彎倚彩彎) 부용꽃 스물일곱 송이 붉게 떨어지니 (芙蓉三九楹) 달빛 서리 위에서 차갑기만 해라 (紅隋月霜寒) 여성이 존중받을 수 없었던 시대, 창작을 통해 자신을 일으키고 인내했던 여인. 난설헌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듯 이 아름다운 시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스물일곱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 소설 안에는 그렇게 스러져간 여인의 가슴 시린 삶과 눈물이 그대로 배어있다. 재색을 겸비한 며느리에 대한 미움을 떨쳐낼 수 없는 시어머니의 날선 감정도, 아내를 볼 때마다 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낄 수밖에 없었던, 그래서 아내를 아끼면서도 밀쳐내어버리는 양가감정에 시달리는 남편 김성립의 괴로움도, 시를 나누고 마음을 나눈 여인이지만 신분의 차이라는 벽을 넘어설 수 없기에 먼발치서 아파하는 사내 최순치의 안타까운 마음도 스며들어 있다. 그 저마다의 모습들이 시대를 훌쩍 뛰어넘어 지금 여기 우리에게로 다가온다. 추천평 『난설헌』은 클래식한 소설작법을 세밀하고 성실히 쫓아간 작품이다. 애련하고 훈훈하다. 정통소설미학이 해체되다시피 돼가고 있는 요즘, 시대의 굴곡을 따라 산 한 여자의 인생을 이만큼 꼼꼼한 바느질 솜씨로써 이야기의 육체를 완성하긴 쉽지 않다. 고(故) 최명희 작가가 그랬듯이, 작가의 말을 믿어도 좋은 소설이다. - 박범신(소설가) 지붕 밑에 갇힌 삶을 살며 생명을 기름 삼아 시를 짓고 다른 세계로 망명하듯 요절한 허난설헌의 생애를 조선 여인의 생생한 생활상 안에 담아 섬세하게 직조해냈다. 한 문장, 한 문장, 도도한 열정이 번뜩이는 애틋한 페이지를 넘기며 내 유전자 속에 난설헌의 슬픔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 전경린(소설가) 허난설헌은 두 번 태어났다. 사백여 년 전에 한 번, 작가 최문희에 의해 또 한 번. 죽었으되 죽지 않는다는 말의 뜻을 이제야 실감하겠다. 허난설헌에 관한 책을 수없이 접했지만 이제야 그녀의 얼굴이 또렷하게 그려진다. - 하성란(소설가)
정통 주산문제 연습장 5급
지능신기교육 / 주산암산연구회 엮음 / 20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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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계발이 되는 인내력,기억력,관찰력,주의력,구상력,응용력,수리력,이해력등, 이 모든 학과 학습을 향상 시켜줍니다
지금처럼 그렇게
북로그컴퍼니 / 나태주 (지은이), 김두엽 (그림)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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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나태주 (지은이), 김두엽 (그림)
풀꽃 시인 나태주가 94세 화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시를 엮은 시화집. 이 두 사람의 인연은 나태주 시인이 김두엽 할머니의 책에 추천사를 쓰며 시작됐다. 나태주 시인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책장의 끝까지 와, 와, 소리치고 싶다’라고 표현했다. 나태주 시인이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시 31편을 포함해 신작 시, 미발표 시까지 총 76편의 시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 75점이 수록되어 있다.서문 김두엽 이제 나는 시를 알아요 나태주 두근거림 앞에서 1부 사람이 좋고 햇빛이 좋고 바람이 좋아요 그건 그렇다고 둘이서 꽃다발 밤에 피는 꽃 푸른 산 배달 왔어요 산책 좋아요 여보, 세상에 해수욕장 아침 새소리 채송화 아무래도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날 그냥 꿈속의 꿈 줄넘기 목숨 우리 집 1 나는 참 좋은 날 울림 다시 당신 탓 산길 인사 향기로 2부 지금처럼 그렇게 정답게 살아야지 예쁘게 살아야지 봄밤 곁에 미리 안녕 먼 곳 사라짐을 위하여 차가운 손 물음 재회 파도 눈이 삼삼 코스모스 닮은꼴 별들도 아는 일 옛집 풀밭 속으로 산 너머 노랑 아름다운 소비 1월 1일 네 앞에서 친구 고향 추억 가을 햇빛 꽃향기 3부 이것이 너의 인생이고 나의 인생 우리들 모두의 날마다의 삶 밥 엄마의 말 수선화 새들이 왔다 남은 터 우리 마을 소망 꽃밭 귀퉁이 좋았을 때 태양초 오해 아버지의 집 매미 그렇게 묻지 마라 관광지 빈집 새봄의 어법 옛날 어떤 집 그래도 그리운 날 우리 집 2 나무, 오래된 친구 논둑길 칭찬해주고 싶은 날 누군가의 인생풀꽃 시인 나태주가 94세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시 《지금처럼 그렇게》는 풀꽃 시인 나태주가 94세 화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시를 엮은 시화집이다. 김두엽 할머니는 2021년 5월 그림 에세이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입니다》를 펴내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 두 사람의 인연은 나태주 시인이 김두엽 할머니의 책에 추천사를 쓰며 시작됐다. 나태주 시인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책장의 끝까지 와, 와, 소리치고 싶다’라고 표현했다. 와, 하는 감탄. 그 감탄이 이 시화집을 탄생시킨 게 아닐까. 시인은 지난 4월 에 출연해 시를 쓰는 마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약간 미쳤어요. 내가 미쳤다고요. (…) 본래가 시 쓰는 게 어떤 착란 상태에서 쓰는 거예요. (…) 제정신으로 쓰는 게 아니고 약간 살짝 갔을 때. 보통 때 못 보던 것을 보고 보통 때 못 듣던 것을 들어요.”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본 나태주 시인의 마음이 딱 그러했다. “그림을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렸던 거예요. 두근거림이 있는 그림.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이 바로 그랬어요. 두근거림은 생명이고 사랑이고 꿈이지요.” 책의 서문에서 밝힌 나태주 시인의 감상이다. 자꾸만 들뜨는 마음. 나태주 시인은 두근거림을 안고 시를 썼다. 시는 그에게 전광석화처럼 왔다. 그림을 보자마자 마음이 울렁였고, 그간 못 보던 것과 못 듣던 것이 들렸기 때문이리라. 김두엽 할머니는 나태주 시인에게 답가라도 보내듯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 그림을 보고 나태주 시인이 쓴 시를 읽었을 땐 정말 신기했어요. 내 머릿속에 있는 걸 그린 것뿐인데, 아, 시인은 이런 걸 느끼는구나, 이렇게 시를 쓰는구나, 놀라웠어요. 내 그림이 시가 될 수 있다니.” 이 시화집에는 나태주 시인이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시 31편을 포함해 신작 시, 미발표 시까지 총 76편의 시와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 75점이 수록되어 있다. 젊은 층과 노년층, 그 사이 어딘가에 있을 당신에게 보내는 두 어른의 위로와 희망! 나태주 시인은 소개가 필요 없는 시인이다. ‘나태주 시인’이면 충분하다. 올해로 77세인 그는 1971년 로 등단한 후 50년이 넘도록 5000페이지가 넘는 시를 썼다. 숨 쉬듯 시를 쓰는, 인생 자체가 ‘시’인 사람. 김두엽 할머니는 첫 책으로 나태주 시인, 이해인 수녀, 최화정 배우, 노희경 작가, 김창옥 교수에게 찬사를 받은 94세 할머니 화가이다. 2019년 7월 KBS ‘어머니의 그림’ 편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고 2021년 5월에는 첫 서울 전시회를 갖기도 했다. 나태주와 김두엽. 도합 171년의 인생이 그려낸 세상은 어떠할까. 그들이 만들어낸 세계는 마치 동화와 같다. 어린아이를 닮았다. 소박하지만 화려하다. 쳇바퀴 돌아가듯 평범한 삶을 그렸지만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두 어른은 그간 어떻게 살아왔기에 이토록 세상을 보는 시선과 마음이 늙지 않고 어여쁠 수 있는 걸까. 100년 가까운 삶에 무뎌질 법도 하건만 붓칠에, 시어에 사람과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두근거림이 가득하다. 《지금처럼 그렇게》는 ‘오늘’을 사는 모두에게 축복이다. 큰 것을 쫓지 말고 내 주위에 있는 것들을 먼저 품고 사랑하라고. 행복은 내 옆자리,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고. 나태주 시인은 시로 읊어주고, 김두엽 할머니는 그림으로 보여준다. 세상의 기준 아래, 오늘도 허덕이는 젊은 세대. 열심히 산 대가가 이것인가 싶어 힘 빠지는 노년 세대. 그들을 향해 나태주와 김두엽이 말한다. “지금처럼 그렇게 정답게 예쁘게 살기를.” 무엇이 되라고, 무엇을 하라고, 무엇을 이루라고 다그치지 않고 그저 지금처럼 정답게 예쁘게 살라고. 그 마음을 담아 나태주 시인이 직접 《지금처럼 그렇게》 표지 제목 자를 썼다. 오랜 기다림 끝에 피어난 꽃이 더 찬란한 법! 결코 늙지 않은 두 어른의 아름다운 하모니 다정하고 설렘이 가득한 나태주 시인의 시어. 따뜻하고 화사한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 그러나 그들이 살아온 삶은 작품과 정반대라고 해도 좋겠다. 나태주 시인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아 쓴 시로 시인이 되었다. ‘풀꽃 시인’으로 유명해진 건 등단한 지 30년이 지나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시를 쓰는 게 좋아 일평생 시를 썼다. 김두엽 할머니는 ‘그림 그리는 할머니’라는 별명처럼 늦은 나이인 83세에 그림을 시작했다. 그 전까지는 책상에 앉을 여유도 없이 아이들을 키웠고, 안 해본 일 없이 생계를 위한 노동을 했다. 일제 강점기에 오사카에서 태어난 그는 우리말을 읽을 줄도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했으며, 남편과의 결혼 생활은 거의 모든 것이 불행했다. 나태주 시인의 삶은 혼자 쓰는 러브레터였고, 김두엽 할머니의 삶은 흑백 사진에 가까웠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삶을, 희망을, 설렘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았다. 닳고 닳은 마음을 매일 밤 어루만져 다음 날 아침이면 새 삶이 핀 듯 살았다. 바람을 느끼면 행복해하고 꽃을 보면 예뻐하고 길거리 연인을 보면 가슴 설레어 했다. 이미 세상에 많은 마음을 주어버렸고, 그래서 마음의 지문이 다 닳아 없어질 법도 하건만, 그들은 77세, 94세의 나이에도 서로의 시와 그림을 보며 마음 들떴다. 이 책은 늙었지만 결코 늙지 않은 두 어른의 이야기다. 늦게 펴서 더 귀하고 찬란한 두 사람의 인생이다. 일상이 지겨운 날, 무엇 하나 쉽게 되지 않는 날, 세상의 주인공은 따로 있는 것 같아 외로운 날. 두 어른의 시선을 따라가 보자. 그 끝엔 두근거림이 있을 테고, 두근거림은 우리 모두의 생명이자 사랑이자 꿈이니까.
공포의 어린이 축구단
JDM중앙출판사 / 야키 니비쉬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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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외국창작
야키 니비쉬
축구 경기 속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기발한 반칙들이 우리에게 웃음을 가져다 준다. 일반 아이들이라면 가질 수 있는 승리에 대한 욕심이 누군가를 먼저 생각했을 때 오는 기쁨보다 못하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축구 경기 속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기발한 반칙들이 우리에게 \'그러면 안 되는데......\'하는 생각보다는 웃음을 먼저 가져다 줍니다. 일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승리에 대한 욕심이 누군가를 먼저 생각했을 때 오는 기쁨보다 못 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의 어린이 축구단이 크라이스 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선수들은 우승 컵을 갖고 모두들 신이 났습니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 어린이 축구단이 법정에 가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법정에서 밝혀지는 어린이 축구단의 비밀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우승을 하기 위해서 상대 선수들에게 행한 엉뚱하고 기발한 반칙들...... 그로 인해 어린이 축구단이 다른 팀 선수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축구단은 우승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옳지 못한 방법으로 시합을 하지만, 결국에는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가를 알게 됩니다. 판사님의 판결에 따라 할아버지 축구단을 도와 드리라는 사회 봉사 명령을 받게 된 어린이 축구단은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우게 됩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 중
봄봄출판사 /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 이주희 옮김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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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창작동화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 이주희 옮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21권. 다른 동물들은 모두 안 하는데, 왜 양들만 털을 깎아야 하냐며 파업을 일으킨 양들과 이들을 제압하고 자신들이 세워 놓은 평화와 질서를 되찾으려는 양치기 개, 이들 사이에서 두 패로 갈려 전전긍긍하는 농장의 동물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재치와 풍자, 해학을 통해 재미있게 펼쳐진다.평화롭던 농장에서 양들이 파업을 일으켰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모두 안 하는데, 왜 양들만 털을 깎아야 하느냐는 거지요.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주장을 내세우는 양들과 이들을 제압하고 자신들이 세워 놓은 평화와 질서를 되찾으려는 양치기 개, 이들 사이에서 두 패로 갈려 전전긍긍하는 농장의 동물들. 마침내 농장의 동물들은 모여 대책을 논의하기에 이릅니다. 모두에게 만족스런 결과를 가져올 묘안이 과연 있을까요?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재치와 풍자, 해학을 통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
예림당 / 쥘 베른 지음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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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쥘 베른 지음
읽기 전 활동 어떻게 읽을까? 작가 파일 미리 알기 등장 인물 - 괴짜 신사 필리어스 포그 경 세계 일주의 시작 픽스 형사의 미행 인도 여행 돌발 사태 구출 작전 픽스 형사의 계략 홍콩행 항해 계속되는 픽스의 방해 가자, 요코하마로 미국으로 태평양 철도 여행 결투와 총격적 포기를 모르는 신사 선장이 된 포그 절망에 빠진 포그 최후의 승자 - 읽기 후 활동 작품 이해하기 작품 뛰어넘기 논술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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