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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창의력 수학 예비초등 1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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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① 공통점을 찾아요 1 ②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아요 1 ③ 두 수의 규칙을 알아보아요 ④ 가장 많은 것과 가장 적은 것을 찾아요 ⑤ 그래프를 알아보아요 ⑥ 두 가지로 분류해요 ⑦ 무늬를 찾아요 ⑧ 쌓기나무를 1개 움직여요 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그림으로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아이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이 성큼 자랍니다. 셋, 아이 스스로 질문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베토벤
웅진씽크하우스 / 윤오복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
(10% off)
웅진씽크하우스
인물,위인
윤오복 지음
음악가로서 치명적인 청각 장애를 지니고서도 불후의 명곡들을 만들어낸 베토벤. 베토벤의 삶과 음악 속에 담긴 기쁨과 슬픔, 역경과 의지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베토벤의 뜨거운 예술 혼과 만날 수 있다.머리말 무뚝뚝한 거장 <생각쟁이 열린마당> 나폴레옹과 빈 회의 눈물에 젖은 건반 <생각쟁이 열린마당> 예술가의 후원자들 베토벤의 수업 시절 <생각쟁이 열린마당> 모차르트와 하이든 시련 속에 쓴 유서 <생각쟁이 열린마당> 장애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다 영웅 교향곡 <생각쟁이 열린마당> 예술가와 정치 베토벤을 만든 사람들 베토벤의 위기 <생각쟁이 열린마당> 괴테와 실러 마술을 부리는 베토벤의 음악 <생각쟁이 열린마당> 한국의 작곡가, 윤이상 숭고한 예술가 불멸의 음악 <생각쟁이 열린마당> 판소리와 오페라 베토벤의 발자취 ‘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열정적인 연주가 끝나자 감동에 겨운 청중의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그러나 귀가 완전히 멀어 버린 베토벤은 전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한 연주자가 일어나 청중을 볼 수 있도록 베토벤의 몸을 돌려 주었습니다. 베토벤은 그제야 손을 들어 청중의 박수에 답례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빅터 연산 6-A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9.11.25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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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분수의 나눗셈(1) 2. 분수의 나눗셈(2) 3.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4. 소수의 나눗셈(1) 5. 소수의 나눗셈(2) 6. 소수의 나눗셈(3) 7. 비와 비율 8.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점잇기 컬러링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9.25
9,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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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탐구시리즈 한국의위인) 유성룡
국민서관 / 곽재구 글. 김주형 그림 / 199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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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인물
곽재구 글. 김주형 그림
조선시대 명재상의 한 사람인 유성룡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입니다. 유성룡은 과거 시험에 합격한 후 30년 동안 우의정, 영의정 등 나라 안의 중요한 관직을 모두 맡았습니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이순신, 권율 같은 훌륭한 장수를 발탁하여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었지요. 신비한 태몽을 꾸고 태어났다거나 물에 빠졌다가 살아난 일화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중간 중간 실려 있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유성룡이 쓴 책들, 사용했던 신발이나 투구 등 다양한 역사 자료가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연도별로 그의 생애가 기록되어 있어 학습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톡톡 창의력 수학 예비초등 2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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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① 고리를 풀어요 ②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아요 2 ③ 무게를 구해요 ④ 규칙을 찾아요 1 ⑤ 똑같게 나누어요 ⑥ 수를 보고 네모를 그려요 ⑦ 담을 수 있는 양을 알아보아요 ⑧ 같은 모양을 찾아요 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그림으로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아이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이 성큼 자랍니다. 셋, 아이 스스로 질문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원문 번역 주석 성경 : 구약
쿰란출판사 / 고영민 (지은이) / 2018.09.05
79,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고영민 (지은이)
백석문화대학 총장을 역임한 고영민 박사가 한국 개신교 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신약성서에 이어 구약성서 원문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우리말로 번역하고, 전통적 해석 원리를 따른 주석과 함께 실었다. 고대 사본들과 세밀하게 비교 대조하여 번역의 정확성을 기하였으며, 현장답사 경험, 고고학적 지식 등을 바탕으로 성서의 지리와 문화, 풍습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주석의 질을 한층 높였다.거룩한 책(聖經)을 감히 번역, 주석하면서 일러두기 한글 성경 번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적 전망 성서신학의 현재 과제와 미래적 전망 알파벳 부록 율법서(5권) 창세기(창,50장) 출애굽기(출, 40장) 레위기(레, 27장) 민수기(민, 36장) 신명기(신, 34장) 역사서(12권) 여호수아(수, 24장) 사사기((삿, 21장) 룻기(룻, 4장) 사무엘상(삼상, 31장) 사무엘하(삼하, 24장) 열왕기상(왕상, 22장) 열왕기하(왕하, 25장) 역대상(대상, 29장) 역대하(대하, 36장) 에스라(스, 10장) 느헤미야(느, 13장) 에스더(에, 10장) 시가서(5권) 욥기(욥, 42장) 시편(시, 150편) 잠언(잠, 31장) 전도서(전, 12장) 아가(아, 8장) 예언서(17권) 이사야(사, 66장) 예레미야(렘, 52장) 예레미야애가(애, 5장) 에스겔(겔, 48장) 다니엘(단, 12장) 호세아(호, 14장) 요엘(욜, 3장) 아모스(암, 9장) 오바댜(옵, 1장) 요나(욘, 4장) 미가(미, 7장) 나훔(나, 3장) 하박국(합, 3장) 스바나(습, 3장) 학개(학, 2장) 스가랴(슥, 14장) 말라기(말, 4장) 새 시대 현대 신앙인을 위해 성서 원문을 알기 쉽게, 정확하게 번역하고 주석한 성서! 백석문화대학 총장을 역임한 고영민 박사가 한국 개신교 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신약성서에 이어 구약성서 원문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우리말로 번역하고, 전통적 해석 원리를 따른 주석과 함께 실었다. 고대 사본들과 세밀하게 비교 대조하여 번역의 정확성을 기하였으며, 현장답사 경험, 고고학적 지식 등을 바탕으로 성서의 지리와 문화, 풍습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주석의 질을 한층 높였다. 한국교회의 신앙과 신학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나가는 주석성서가 될 것이다. 목회자, 신학생, 연구자뿐만 아니라 평신도에게도 추천한다. - 본서의 12가지 특징 1. 전통적, 성경적 해석 원리에 의한 주석 2. 성경 해석의 기본 체재를 삼위일체식으로 밀접하게 연관시켜 주석 강해 3. 원문을 축자적으로 정확하게 번역(직역)한 후 수용 언어로 전달(의역)하는 최선의 표현 기법을 사용 4. 신학의 학문성과 주석의 창조성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교회와 목회 현장과 삶의 자리에 폭넓게 적용 5. 학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학설을 성서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결론을 내림 6. 구속사의 맥을 따라 원어와 문장, 전체 내용 등을 명확하게 강해 7. 성경의 사회상과 문화, 역사, 종교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외경이나 고대 문헌, 고대 역사서를 인용 8. 성경의 기본 자료인 고대 사본들을 세밀하게 비교 대조함으로써 성서 원본에 가까운 번역을 시도 9. 성경 지리와 고고학, 문화, 풍습 등을 현장 답사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 10. 원어 단어뿐만 아니라 동의어, 반의어, 동음이의어의 의미와 유래 배경 등을 상세히 기술 11. 성경 본문을 내용별로 분해하여 성서 연구와 설교 준비 등에 유용한 자료 제공 12. 난해한 고어체, 익숙지 못한 용어 등을 현대 통용어로 쉽게 번역
신통방통 플러스 지도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백명식 그림 / 2012.04.27
10,000
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서지원 지음, 백명식 그림
신통방통 플러스 지도 시리즈 1권.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길치인 주인공 가민이가 겪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 지도의 기초 학습 내용을 버무려 넣음으로써 유쾌한 동화를 읽으면서 지도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지도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방위, 기호, 축척 등 다양한 지도 관련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또한,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우주 최고의 길치 가족 6 피에로 할아버지 20 잃어버린 집 찾기 작전 34 지도를 알면 피자가 생긴다 64 다시 찾은 파라다이스 펜션 86 가민이의 학습 정리 노트 90 작가의 말 95“이제 더 이상 길 찾을 때 긴가민가하지 않을 거야!” 우주 최고의 길치 가족, 가민이네 가족! 가민이가 길 찾기 도사인 피에로 할아버지를 만나 지도 읽는 법을 배우고 지도 박사로 거듭납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도에 대한 기초 상식, 『신통방통 플러스 지도』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며 쌓아 보자! 지리 이해의 첫걸음은 바로 지도 읽기! 3학년이 되어 처음 접하는 사회, 많은 주제 가운데에서도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우리 고장의 위치와 모습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이러한 지리 이해의 첫걸음은 기본적으로 지도를 제대로 읽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지도가 있다. 배달 음식 광고지에는 음식점 약도가 그려져 있고, 지하철역에는 주변 지역 안내도가 붙어 있다. 교실 뒤에는 우리나라 전도나 세계 지도가 붙어 있다. 이런 지도의 읽기를 통해 찾고자 하는 지역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지도가 어떤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거기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까지 이해한 뒤 지도를 읽는다면 장기적으로는 지도 밖 세계를 조망하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지도의 기초 등고선, 축척, 기호, 방위……. 사회 시간에 배우는 지도 관련 용어들이다. 사회 시간에 접하는 낯선 낱말들 때문에 아이들은 ‘사회는 외워야 하는 어려운 과목’이라고 단정 짓곤 한다. 그러나 이런 낱말을 딱딱한 백과사전식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급하고,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개념을 녹여낸다면 어떨까? 사회가 한결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지도』는 길치인 주인공 가민이가 겪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 지도의 기초 학습 내용을 버무려 넣음으로써 유쾌한 동화를 읽으면서 지도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어린이들이 어떤 상황에서 지도가 필요한지를 쉽게 이해하고, 또한 지도에 기호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지도의 축척을 통해 실제 거리를 알아볼 수 있는지 등 지도와 관련한 기초 상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사회 이야기,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는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또 다르게, 어린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교과서에서 접하는 새로운 용어들, 그리고 낯선 사회 현상에 대한 설명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는 사람이 사는 이 세상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사회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이 어린이들의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다면 사회를 분명 쉽게 느낄 것이다.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일상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주제로 뽑아, 어린이들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창작 동화 속에 학습 요소를 녹여냈다. 따라서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지리, 경제, 정치, 문화 등 사회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일러스트가 글에 대한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여 준다. 즐겁게 사회를 배워 보고 싶다면 이제 『신통방통 사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사회 1. 고장의 모습 -4학년 1학기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지도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방위, 기호, 축척 등 다양한 지도 관련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도사처럼 턱을 매만지며 마치 산신령처럼 헛기침을 했지.“에헴, 난 다 보인다. 다 보여. 저 약도만 보면 다 보이지.”“약도? 약과 같은 거예요? 약과 좋아하는데.”난 할아버지가 약과를 주실 줄 알았어. 그런데 할아버지는 광고지 구석에 그려진 작은 그림을 가리키지 뭐야. 그건 지도처럼 생겼지만, 보통 지도보다 훨씬 간단해 보였어. 쫀득쫀득한 약과는 분명 아니었지.“이건 약도라는 그림지도야.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간단하게 줄여 중요한 것만 그린 지도지. 아파트 입구에 있는 단지 안내도를 본 적 있니?”“네. 엄마랑 고모네 집에 갈 때 봤죠. 그게 왜요?”난 목을 빼면서 물었어.“그것도 그림지도야. 산에 올라갈 때 등산로 입구에 있는 등산 안내도는 본 적 있어?”“아빠랑 등산 가서 봤어요. 설마 그것도 그림지도라는 거예요?”“그렇고말고. 지하철역이나 경기장 안의 시설물 위치 안내도, 관광지·유적지 위치를 표시해 놓은 관광 안내도 같은 것도 다 그림지도야.”“우아!”나는 입이 떡 벌어졌어. 내 주변에 별의별 그림지도가 다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어.
토정비결
문원북 / 지평(地平) (지은이)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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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북
소설,일반
지평(地平) (지은이)
토정비결은 민생의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지침서다. 지금 전해오는 토정비결은 비록 상권 144괘뿐 이지만 그 의미가 인생의 음양 이치를 깨우는 동양철학의 진수를 펼쳐 보인 작품이다.1. 머리말 4 2. 토정비결 보는 법 7 내 나이 계산하기…………………………8 괘상수 찾기(괘상수 쉽게 찾는 법)…………10 성씨 오행속성 표……………………… 14 3. 괘상수 조견표 15 4. 토정비결 보기 39 111~163 ……………………………… 40 211~263 ……………………………… 94 311~363 ……………………………… 148 411~463 ……………………………… 202 511~563 ……………………………… 256 611~663 ……………………………… 310 711~763 ……………………………… 364 811~863 ……………………………… 4182040년까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조견표가 수록된 토정비결이다. 토정비결은 민생의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지침서이다. 조선 선조 때 주역周易을 근간으로 384괘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며, 신기하게도 적중률이 높아 무위도식하는 자, 악용하는 정치인들이 많아 이를 막기 위해 하권에 해당하는 240괘를 버렸다고 전한다. 지금 전해오는 토정비결은 비록 상권 144괘뿐 이지만 그 의미가 인생의 음양 이치를 깨우는 동양철학의 진수를 펼쳐 보인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토정비결土亭秘訣은 이지함 선생이 1578년 아산 현감으로 있을 때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걸인청乞人廳을 만들어 관내에 기거하는 걸인을 구제하는 일과 노인과 힘없는 아녀자들의 구호에 힘쓸 때, 경제적으로 궁핍하여 생활고에 시달리던 시대적 약자인 서민들을 위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토정비결土亭秘訣에서 이지함 선생님이 말씀한 가르침을 충실히 실천한다면 어려움 끝에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인내를 가지고 힘써 노력하면 소원을 반드시 성취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토정비결이 당신의 인생의 진정한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큰달 작은달 달력의 비밀
한솔수북 / 이케가미 준이치 글, 세키구치 요시미 그림, 이수경 옮김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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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명작,문학
이케가미 준이치 글, 세키구치 요시미 그림, 이수경 옮김
《저학년 공부그림책》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이나 지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입니다. 이제 막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알고 싶은 것도 많고 읽어야 할 것도 많아지는 어린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큰달 작은달 달력의 비밀》 책 소개 1. 통합교과 STEAM 시대, 정약용처럼 스티브 잡스처럼 공부하는 교과 연계 그림책 2013년 초등 1ㆍ2학년 교과서가 개정되었습니다. 개정 방향은 STEAM형 교육 방향을 구체화하여 통합ㆍ융합형 학습으로 익힌 지식과 예술 감각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날마다 보는 달력을 소재로 국어ㆍ사회ㆍ수학ㆍ과학 등 여러 교과에 걸친 다양한 지식을 역사 속 인물이 풀어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엮었습니다. 달력을 볼 때, 해와 달을 볼 때, 봄비가 내리거나 첫눈이 올 때 그리고 명절을 맞을 때, 이 책 속에 담긴 지식이 어린이들 생각의 기초를 한 번 더 다져 줄 것입니다. 2. 어떤 달은 31일, 어떤 달은 30일 그리고 2월은 28일이나 29일! 왜??? 달력에는 일정한 꼴이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긴 나머지 그 달력 꼴에 전혀 궁금증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2월, 1년 가운데 가장 짧은 달에 생일이 있는 주인공 유나가 질문을 던집니다. 왜 2월만 이렇게 짧은 거야? 1년은 12개월. 어떤 달은 31일, 어떤 달은 30일! 매달 날 수가 다르고 심지어 2월은 28일이거나 29일로 특별히 짧습니다.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7월과 8월이 나란히 31일인 것에도 사연이 있답니다. 율리우스력을 만든 로마 장군 카이사르가 들려주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달력 속 지식 이야기를 만납니다. 3. 달력으로 두루두루 만나는 천문학, 세계사 그리고 우리 달력 이야기 달력의 역사, 달력이 만들어진 원리 등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천문학, 세계사 그리고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까지 만나게 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 ‘지동설’과 ‘천동설’ 같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달력의 전파 경로를 통해 이집트 문화가 로마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또 로마 문화가 어떤 경로로 아시아에 닿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서양 역사 속 주요 인물인 카이사르와 그의 아들 아우구스투스 그리고 클레오파트라도 만나게 됩니다.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설날’과 ‘구정’의 차이 등을 우리 역사와 함께 쉽게 설명해 주고, 농사 달력이라고 할 수 있는 절기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달력 하나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즐거운 공부그림책이 찾아갑니다. 4. 타임머신을 타고 기원전 100년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서양 역사 전문가인 글쓴이 이케가미 준이치는 달력과 서양 역사에 얽힌 방대한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딱 알맞게 정리하여 들려줍니다. 보티첼리 같은 화가의 서양화를 모사하며 실력을 기른 화가 세키구치 요시미는 아주 섬세한 필치로 카이사르 장군이 율리우스력을 만든 로마 공화정 시대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두 작가의 호흡은 어린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 유나처럼 카이사르 아저씨를 직접 만나 달력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줍니다. ▶초등 교과 연계 -국어 읽기 3-1 5.앎의 즐거움 √날씨와 생활 말하기ㆍ듣기ㆍ쓰기 4-1 3.배우는 즐거움 √우리 조상의 지혜 -사회 3-1 2.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자연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3-2 3.다양한 삶의 모습 √명절과 문화(설, 한식, 단오, 추석) 5-2 3.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우리나라의 과학 문화재(첨성대, 해시계, 측우기) 6-1 3.대한민국의 발전 √일제 강점기 -수학 4-가 5.시간과 무게 √초, 시간의 덧셈과 뺄셈 8.문제 푸는 방법 찾기 √달력을 보며 날 헤아리기 6-나 8.문제 푸는 방법 찾기 √달력에 표시하기 -과학 3-1 4.날씨와 우리 생활 √날씨 이용하기 5-1 1.지구와 달 √태양ㆍ달ㆍ지구, 낮과 밤, 음력 6-1 3.계절의 변화 √태양의 고도와 계절과 기후의 관계 6-2 1.날씨의 변화 √계절별 날씨 변화와 기상 관측 기구
해님 달님
사파리 / 박영만 지음, 원유순 엮음, 남주현 그림, 권혁래 감수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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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박영만 지음, 원유순 엮음, 남주현 그림, 권혁래 감수
박영만 선생님이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을 돌며 채록하여 엮은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작으로 한 책. 그간 널리 알려진 한국 전래 동화의 대표적 작품들뿐만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또한 이미 많이 소개된 이야기 가운데 축약이나 왜곡이 심했던 것은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다시 소개했다. 모험담, 지혜담, 사랑 이야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골라 담아 아이들이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이끌고자 엮은 책이다. 박영만의 작가적 개성과 세계관 등이 맛깔스럽게 녹아 있는 원작의 표현과 말투를 잘 살리면서도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솜씨 있게 다듬었다.* 옛이야기란 무엇인가?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옛날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구전되어 온 이야기들은 아이가 자라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름진 밑거름이 된다. 또 어른이 되어서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사람의 구수한 내음과 함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고 어른과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이러한 옛이야기는 속에는 선조들의 삶의 방식이나 사상, 지혜, 민족의식, 정서, 신앙 등 모든 것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한국인다운 삶의 방식과 한국적 정서와 가치관을 심어 준다. 옛날 아이들뿐 아니라,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도 역시 이야기를 좋아한다. 비록 이제는 할머니의 구수한 이야기대신 책으로 옛이야기를 만나고 있지만, 하늘나라, 용궁, 지하세계가 있고, 호랑이, 토끼, 도깨비, 괴물이 말을 걸어오는 옛이야기는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킨다. 옛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세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고 있는 것은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데에서 오는 것이다. *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원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들려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겪은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서 기인한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년~1940년)와 이후 서양 문물의 유입으로 인해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다. 그리고 원형에 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작가 박영만은(1914~1981)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에 힘을 썼다. 작가는 원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문장과 표현으로 잘 다듬었다. 그렇게 모은 75편의 옛이야기를 1940년에 한 권의 책으로 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전래동화집』이다. 사파리는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다. * 박영만의『조선전래동화집』은...... -작가는 1940년에 임시정부 하의 광복군에서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1920년부터 30년까지 산골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다양한 구연의 현장에서 귀중한 전래 동화를 하나하나 채록하여《조선전래동화집》을 완성하였다.《조선전래동화집》은 원 이야기를 살리면서도 문장과 표현을 독창적으로 다듬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릴 때부터 옛이야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저자가 1920년~30년대에 전국을 다니면서 직접 채록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동화집에서는 ‘해님 달님’, ‘선녀와 나무꾼’과 같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옛이야기의 초기 형태를 발견할 수 있다. -창조 신화, 모험담, 장편 동화 등 다른 전래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신화 및 초월적 세계와 신 나고 모험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의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를 통해 민족정신과 진취적 기상을 키울 수 있다. -우리 민족다운 개성과 원형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을 동화시킬 목적으로 왜곡하고 변형한 다른 전래 동화집과는 달리 우리 민족 이야기 그대로를 보여 준다. -우리 민족의 따뜻하고 낙천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동안 사라져 찾을 수 없었던 '조선전래동화집'은 숭실대학교 권혁래 교수가 발굴하여 재 발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는 귀한 자료가 되었다. 권혁래 교수는 의 감수를 맡아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이 되는데 도움을 주었다. *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는...... -박영만 선생님이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을 돌며 채록하여 엮은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작으로 했다. 그간 널리 알려진 한국 전래 동화의 대표적 작품들뿐만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또한 이미 많이 소개된 이야기 가운데 축약이나 왜곡이 심했던 것은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다시 소개했다. -모험담, 지혜담, 사랑 이야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골라 담아 아이들이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한다. -최고의 동화 작가들이 박영만의 작가적 개성과 세계관 등이 맛깔스럽게 녹아 있는 원작의 표현과 말투를 잘 살리면서도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솜씨 있게 다듬었다. 풍부한 묘사 표현과 생생한 입말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책 속 주인공들을 눈앞에서 만나는 듯하다. -최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 낸 개성 있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깔깔거리며 뛰쳐나올 듯한 동물들의 움직임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은 우리 옛이야기가 전하는 깊은 뜻과 참된 교훈을 알게 한다. '해님 달님' 작품 설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시리즈의 첫 권인《해님 달님》은 한국의 대표적인 옛이야기입니다. 어머니, 오빠와 여동생, 호랑이가 등장하고, 결국에는 오빠와 여동생이 해와 달이 되었다는 신화적 이야기입니다. 탐욕스런 호랑이는 죽으면서 수숫대에 빨간 점을 남기지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나 ‘해와 달’이라는 제목으로도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는 새로운 요소, 예를 들면 어머니에게 떡과 팔다리는 빼앗아 먹을 때마다 (약간의 양심은 있는지) 다른 범인 체하는 능청스러운 호랑이의 캐릭터나 하늘로 올라간 누이동생이 달님이 되었다가 밤에 나타나는 호랑이가 무서워 다시 해님이 되고, 부끄럼 많은 누이동생 때문에 우리가 해를 볼 수 없다는 이야기를 통해 원형에 가까운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우리 민족의 생활과 감정, 특히 가난한 사람들의 사랑과 아픔, 소망이 잘 표현되어있지요.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은 이 작품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입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아침 일찍 남의 집으로 일 나가고, 호랑이에게 죽어가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하는 홀어머니의 모습은 가슴 찡한 우리들의 어머니 상입니다. 호랑이는 무섭지만 한편으론 바보스럽죠? 이놈은 정말 욕심 많고 사납습니다. 하지만 우물에 비친 오누이의 그림자를 진짜인 줄 알거나 참기름을 발라 나무에 올라가려는 모습은 어리석고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어요. 호랑이는 힘없는 백성들을 못살게 굴고 재물을 빼앗는 못된 벼슬아치 혹은 자신의 힘만 믿고 불쌍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를 상징합니다. 그런 까닭에 하늘로부터 벌을 받아 떨어져 죽는 호랑이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통쾌함을 안겨 줍니다. 하늘은 정의롭고 공평합니다. 힘없고 불쌍한 오누이를 호랑이로부터 구해 주었고, 하늘로 올라온 오누이에게 해와 달의 임무를 맡겼지요. 아이들은 연약하지만 착한 주인공의 승리와 성공을 보면서 정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이 그림책을 본 어린이들은 하늘에 높이 뜬 해와 달을 볼 때면 착한 오누이를 기억할 것입니다. 또한 세상을 착하게, 정의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할 테지요. 이 처럼《해님 달님》은 태초에 해와 달이 만들어진 사연을 전해 주는 창조 신화예요. 소박하지만 우리 민족의 창조 신화가 담겨 있어서 더욱 가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만화보다 재미있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림 작가는 무섭지만 어리석은 호랑이를 만화적 느낌으로 훌륭하게 재 탄생시켰으며, 짙은 먹과 노란색, 붉은 색만을 사용하여 그린 그림은 어머니의 슬픔과 잔인한 호랑이를 심정과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오누이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악' 소리가 나는 걸 간신히 참고 말했어."곧 문을 열어 드릴 테니, 잠깐만 기다리세요."오누이는 뒷문에서 빠져나가 뒤뜰 우물 옆에 있는 커다란 나무 위로 올라갔어.한참을 기다려도 문을 열어 주지 않자, 범은 문구멍으로 안을 들여다보았어.- 본문 중에서
뒤집어 봐, 생각을!
현북스 / 일란 브렌만 글, 레나토 모리코니 그림, 이민정 옮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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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일란 브렌만 글, 레나토 모리코니 그림, 이민정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27권. 2012년 화이트 레이번즈 상 수상작으로, 평범한 발상을 뒤집어 보게 만드는 일화를 가지고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일란 브렌만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스토리텔링 기술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먼 옛날,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 존경받는 할아버지 한 분이 살고 있었다. 그는 마을 사람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주는 선생님이자 고민을 들어 주는 상담자였다. 또한 상대방의 고민을 듣고 난 뒤에는 언제나 적절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뛰어난 이야기꾼이었다. 마치 활을 쏘는 족족 화살이 과녁 한가운데 꽂히는 백발백중의 명사수처럼 말이다. 어느 날, 할아버지의 수업을 듣던 학생이 질문을 던진다. "선생님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딱 맞는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나요?" 할아버지는 대답 대신에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2012년 화이트 레이번즈 상 수상작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지혜로운 그림책 한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백발백중의 비결 2012년 화이트 레이번즈 상을 수상한 그림책 <뒤집어 봐, 생각을!>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뒤집어 봐, 생각을!>은 평범한 발상을 뒤집어 보게 만드는 일화를 가지고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먼 옛날,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 존경받는 할아버지 한 분이 살고 있었다. 그는 마을 사람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주는 선생님이자 고민을 들어 주는 상담자였다. 또한 상대방의 고민을 듣고 난 뒤에는 언제나 적절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뛰어난 이야기꾼이었다. 마치 활을 쏘는 족족 화살이 과녁 한가운데 꽂히는 백발백중의 명사수처럼 말이다. 어느 날, 할아버지의 수업을 듣던 학생이 질문을 던진다. "선생님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딱 맞는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나요? 또 마을 사람들의 문제를 풀어 주지 못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죠?" 할아버지는 대답 대신에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활과 화살에 흠뻑 빠진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고향을 떠나 활쏘기 수업으로 유명한 학교에 유학을 간다. 4년이 넘게 활쏘기 훈련에 전념한 그는 이제 어떤 목표물이라도 정확하게 맞힐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 찬 청년이 되었다. 청년은 '세계 활쏘기 대회'에 나가기 위해 대회가 열리는 도시로 간다. 그리고 도시에서 깜짝 놀랄 만한 광경을 목격한다. 기나긴 울타리를 따라 그려진 수백 개의 과녁마다 정확히 한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었던 것이다. 청년이 도대체 누가 저렇게 과녁의 한가운데를, 그것도 수백 번도 넘게 정확하게 맞힌 거냐고 묻자 열 살 남짓해 보이는 한 소년이 대답한다. "그건 바로 저예요." 그리고 이렇게 비결을 덧붙인다. "먼저 화살을 모두 쏴요. 그 다음에 화살 둘레에 물감을 칠하면 돼요." 이야기를 마친 할아버지는 자신이 활을 쏘던 청년인 동시에 소년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자신은 단지 사람들이 털어놓는 이야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 줄 뿐이며, 이것이 바로 모든 사람의 질문에 알맞은 해결책을 내놓는 비밀이라고. 2이야기 속에서 길을 찾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일란 브렌만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스토리텔링 기술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말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이야기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잘 만들어진 이야기는 어떤 주제를 전달하든지 간에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된다. 어린 시절, 일란 브렌만의 어머니는 종종 그를 주인공 삼아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먹을 것 때문에 동생과 싸운 날에는 욕심 부리다 벌을 받게 되는 돼지 이야기를, 천둥소리에 불안해하던 밤에는 악당을 물리치는 용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이었다. 작가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현실의 걱정과 불안은 사라지고, 늘 행복하게 끝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다. 책 속에서 이런저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할아버지처럼, 제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더 큰 용기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신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던 까닭이리라. 결국 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것도 책 속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스스로가 바른 길을 찾아 나서라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 길은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책 속에서, 끝없는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뒤집어 봐, 생각을!>에서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표지에 뚫린 구멍이다. 과녁을 연상시키는 표지의 구멍 외에도 책에는 본문 전체를 관통하는 작은 구멍 하나가 더 뚫려 있다. 시위를 떠난 화살이 그리는 궤적을 따라, 단 하나의 작은 구멍이 다양한 그림들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재미 가운데 하나다.
청소년 돈 스터디
책담 / 서지원 (지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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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담
청소년 정치,경제
서지원 (지은이)
생존에 필수가 된 돈에 관한 모든 것을 쉽게 풀어 쓴 청소년을 위한 경제 입문서. 돈에 관한 상식, 돈의 역사부터 세계 속에서 돈의 역할까지 금융과 경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10대를 위한 용돈 관리법, 저축하는 법, 주식 투자법 등도 알려 준다. 사회경제면 이슈를 바탕으로 돈과 관련된 궁금증을 설명해 청소년들의 금융 문맹 탈출을 돕는다.작가의 말 첫 번째 수업 돈에 대한 궁금증 돈이란 무엇일까? 돈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돈은 왜 벌어야 할까?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사람은 돈의 노예일까, 지배자일까? 돈에 대해 왜 배워야 할까? 10대를 위한 경제생활 ① 용돈 관리 첫걸음, 용돈 기입장 쓰는 법 두 번째 수업 돈의 역사 최초의 돈 조가비 화폐와 동물 뼈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동전의 탄생 가볍고 편리한 종이돈, 지폐 돈을 맡기고 빌리는 은행의 등장 제3의 화폐, 신용 카드 현금 대신 전자 화폐 실물이 없는 가상 화폐 10대를 위한 경제생활 ② 저축으로 돈 불리기 세 번째 수업 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돈에도 종류가 있다고? 돈이 불어나는 이자 계산 오르락내리락 돈의 가치 은행이 다 똑같지는 않아! 은행에 있는 돈은 안전할까? 안전한 은행을 알아보는 방법 용돈 빼고 다 오른다고? 가짜 돈을 찾아라! 불에 탄 반쪽짜리 내 돈 10대를 위한 경제생활 ③ 보드 게임으로 배우는 금융 상식 네 번째 수업 불어나는 돈, 줄어드는 돈 저축과 투자는 다르다 돈을 불리는 법 1 - 주식과 펀드 돈을 불리는 법 2 - 펀드 버는 것만큼 중요한 쓰기 10대를 위한 경제생활 ④ 투자로 돈 불리기 마지막 수업 세계를 움직이는 돈 사회 속 돈의 의미 정부가 사회 속 돈을 관리하다 세계 속 돈의 가치와 자유 무역 10대를 위한 경제생활 ⑤ 돈의 탄생에서 폐기까지이슈로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돈과 경제 이야기 ‘금융을 모르는 것은 생존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돈의 노예가 될 것인가, 지배자가 될 것인가 한국의 문맹률은 1% 이하지만 돈 관리법을 모르는 금융 문맹률은 세계 최고 수준! 글을 모르는 사람을 문맹이라고 부르듯 돈을 쓰고 관리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가리켜 ‘금융맹’이라고 부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었던 앨런 그린스펀이 자주 사용했던 말이다. ‘경제 대통령’으로 불렸던 앨런 그린스펀은 1990년대 이후 미국의 시장 경기가 좋았음에도 은행의 저축률은 떨어지고 개인 파산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금융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그는 “문맹은 생활을 다소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맹은 생존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며 청소년의 금융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세계가 놀랄 정도로 낮다.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대학 진학률도 높다. 그러나 0%에 가까운 낮은 문맹률이나 교육열과 대조적으로 우리나라의 금융맹률은 아주 높은 편이다. 오늘날 돈은 생존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공부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돈을 배운다는 것은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는 게 아니다. 금융을 제대로 이용하고, 돈을 잘 관리하며, 합리적으로 소비해서 위기에 빠지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슈로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돈과 경제 《청소년 돈 스터디》는 동화작가이자 논픽션 작가로 200여 종의 책을 쓴 서지원 작가가 청소년의 금융 교육을 위해 쉽게 쓴 경제 입문서이다. 도입에서 일상생활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 이슈와 뉴스 기사를 실어 경제와 금융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금수저, 흙수저, 주식 투자, 크라우드 펀드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경제 관련 용어의 의미를 설명해 준다. 또한 돈의 역사, 돈의 순환, 사회 속에서 돈의 역할, 세계 속에서 돈의 흐름 등을 알려 주어 청소년이 금융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주변 어른이 이야기하듯 편안하게 서술하고 중간중간 대화를 넣어 바로바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은 어렵고 막연하게 느꼈던 경제를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한다. 또한 복권에 당첨되었다가 파산한 사람의 사례나 도박에 빠져 돈에 끌려 다니는 사람의 기사, 그리고 부자들의 자녀 금융 교육법과 노블리스 오블리주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돈에 대해 주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각 장마다 ‘10대를 위한 경제생활’에서는 용돈 관리법, 저축과 투자법, 게임으로 배우는 금융 상식 등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팁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쓰고, 어떻게 모으는 등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지배자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속담 중 ‘부자가 삼대를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어. 이 말은 재산을 모으기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뜻이란다. 부모의 유산을 물려받아 다른 사람보다 훨씬 좋은 조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나쁜 결과를 맞는 사람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 기원전 수십 세기 전부터 이용되던 조개껍데기 화폐는 얼마 전까지도 실제로 사용되었단다. 태평양 섬나라에서는 20세기까지도 조개 화폐를 사용하였는데, 지금도 원주민들이 조개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이것은 화폐 대용이었던 조개껍질을 목에 걸어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것일 뿐 아니라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서였어.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1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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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명작,문학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2019년 영화 'MY LIFE AS LOTTA' 개봉 예정!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로타의 좌충우돌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30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영화 판권이 팔려 2019년 'My LIFE AS LOTTA'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 됐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레미 프랑스에서 왔다. 로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야생 토끼 클럽’ 새로운 멤버. 어린 양 클럽 베레니케를 따르는 여자아이들 무리. 엠마, 한나, 리브 그레테. 로커 클럽 로타네 반 남자아이들 무리. 모리스, 핀, 티모, 베니. 브루스 코알라 캠프를 진행하는 사회자. 쉴 새 없이 말을 한다. 붐붐 콜라 회사 마스코트인 살아 있는 코알라. 오줌을 자주 눈다. 킴과 카롤린 캠프 참가자. 바비 팀으로 활동. 아나와 다니엘 캠프 참가자. 결혼한 부부이며 키위 팀으로 활동. 마크와 페리스 캠프 참가자. 오지 팀으로 활동. 사사건건 로타와 샤이엔을 비웃는다. 아르베드와 니콜라스 캠프 참가자. 빌라봉 팀으로 활동. 다정하고 신사적이다. 그 순간 내 심장이 갑자기 쿵쿵거리며 뛰는 거야.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바로 이거거든!정말 끝내주게 멋지잖아! 내가 원하는 게 딱 이런 여행이야!코알라 콜라와 코알라 붐붐이 함께하는2인 오스트레일리아 여행 당첨권!엄청난 행운이 당신을 기다립니다!망설이지 말고 지금 서두르세요!엄청 커다란 광고물을 붙여 놓고 홍보 중이었어. 우아, 정말로 뚜껑에 씌어 있었어!축하합니다! 당첨!!!온라인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하는 코드도 있었어.잠시 우린 아무 말도 없이 뚜껑만 뚫어지게 쳐다보았어.그러다 내가 가장 먼저 신난 목소리로 엄청 크게 소리를 질렀어!“오스트레일리아!”
성적표 받은 날
내인생의책 / 진 윌리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범경화 옮김 /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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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진 윌리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범경화 옮김
플러프는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집을 나와 버렸다. 편지에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서 악당 같은 짓을 벌인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귀도 뽕 뚫어서 귀고리를 달고, 꼬리도 염색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순무 밭을 폭주했다. 그리고 자신의 삐뚤어진 행각을 부모님께 낱낱이 고백한다. 그런데 사실 플러프는 할머니 댁에 잠시 아빠, 엄마의 눈을 피해 피신했던 것. 자신이 이렇게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으니, 한번 봐달라는 애교 섞인 장난 편지를 쓴 것 뿐이다. 플러프는 세상에는 끔찍한 성적표보다 더 나쁜 일들이 많다는 걸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 부모님은 이런 플러프를 야단칠 수 있을까? 성적표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줄 동화다. 오늘도 온갖 학원을 돌다 지쳐 돌아온 아이들에게 '숙제를 했니? 왜 그 모양이니?' 야단칠 게 아니라 '사랑한다, 널 믿고 있다.'는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게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일이 아니겠냐는 질문은 던지는 이야기.최근 한 TV 프로그램에서 고등학생 100명에게 부모님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이 뭔지를 조사했다. 1위가 ‘어휴-’다. 이 한숨에 부모님의 모든 걱정과 애정이 담겨있는 것 같다. 2위가 저놈의 ‘컴퓨터를 때려 부숴야지’, 3위는 ‘너 어디야?’다. 4위는 ‘옆집 애는 1등 했다더라.’ 엄친아의 열풍이 원체 거세니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5위 ‘넌 누굴 닮아 이 모양이냐?’는 소위 모든 부모의 레퍼토리다. 이 모든 타박에 빌미를 제공해 주는 것은 단연 성적표다.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말 - 성적표 예나 지금이나 성적표는 아이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아이의 성적으로 조바심치는 지금의 엄마, 아빠들도 성적표를 숨긴 경험이 한두 번 쯤 있을지 모른다. 한국의 삼사십 대라면 나쁜 성적을 받아온 날의 풍경을 익숙하게 그릴 것이다. 한 손에 회초리를 든 아버지 앞에는 구깃구깃한 성적표 한 장이 놓여있다. 아이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푹 숙인 채 방바닥만 쳐다보면서 이 모든 게 꿈이기를 바라는데, 아버지가 묻는다. “너는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냐?” 평소에도 근엄한 아버지였지만, 성적표 받은 날의 아버지는 진짜 괴물처럼 보인다. 일제고사의 부활로 성적표의 공포를 요즘 아이들은 일찌감치 맛본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실시하는 학교들이 늘고있기 때문이다. 플러프, 집을 나가기로 결심하다. 책의 주인공 플러프는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집을 나와 버렸다. 편지에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서 악당 같은 짓을 벌인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귀도 뽕 뚫어서 귀고리를 달고, 꼬리도 염색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순무 밭을 폭주했다. 삐뚤어진 편지 내용을 보고 이 책을 읽는부모들은 걱정이 태산일 테고, 아이들은 한번은 꿈꾸어왔던 생활이기에 통쾌함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 문학의 기능인 것 같다. 그런데, 사실 플러프는 할머니 댁에 잠시 아빠?엄마의 눈을 피해 피신했을 뿐이었다. 플러프는 자신이 이렇게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으니, 한번 봐달라는 애교 섞인 장난 편지를 쓴 것이다. 플러프는 세상에는 끔찍한 성적표보다 더 나쁜 일들이 많다는 걸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었다. 부모님은 이런 플러프를 야단칠 수 있을까? 아이들의 심정을 어루만져 주세요. 초등학교 사서교사인 옮긴이는 말한다. “성적표는 ‘환승역’과 같아요. 잘못 탄 버스라면 갈아타면 되고, 더 빠르고 좋은 버스가 있다면 그 버스를 다시 타면 되지요. 아이의 성적 때문에 화를 낸다고 해서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으니까요. 이번 성적표는 마지막 성적이 아니지요. 선생님의 일시적 판단일 뿐입니다.” 최근에 대학진학율이 예전보다 못하다고 한다. 우리 시대의 경제가 많이 나빠져서 생긴 긍정적인 일 중에 하나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명제를 확인하게 된 것이다. 이제는 모두가 좋은 대학을 나와도, 유학을 갔다 와도, 예전처럼 별 볼일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점이 대학진학율 하락의 한 근거가 되었단다. 지금은 대학을 나와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칠 때이다. 대학을 나온 다음에,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벗어나는 시점이 아이들의 장래가 정해지는 시점이 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님은 멀리 크게 볼 필요가 있다. 플러프처럼 성적표 때문에 걱정하는 아이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성적표는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좌표가 되는 표이니, 그 표를 걱정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느낀다는 얘기다. 그러니 그 아이를 굳이 크게 혼낼 필요가 없다. 오히려 성적표 때문에 근심하지 않는 아이가 큰 걱정거리인 셈이다. 그러니 오늘도 학원 뺑뺑이를 돌다 지쳐 돌아온 아이들에게 ‘숙제를 했니? 왜 그 모양이니?’ 야단칠 게 아니라 ‘사랑한다, 널 믿고 있다.’는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게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일일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
지경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음, 노병식 엮음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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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토마스 불핀치 지음, 노병식 엮음
천지 창조의 신화 천지의 시작과 거품 속에서 태어난 미녀 자식을 삼켜 버린 아버지와 신들과의 전쟁 올림포스의 열두 신 아버지의 머리에서 태어난 소녀와 다른 여신들 죽음의 나라에 딸을 납치당한 서머니의 슬픔 죽음의 나라에서 아내를 데려오지 못한 시인 미래의 비밀을 인간에게 알리는 빛의 신의 탄생 어머니의 주검에서 태어난 의술의 신 아름다운 여인을 둘러싼 못생긴 남편과 아레스의 싸움 사랑의 신을 배반한 소녀 시련과 괴로움을 견뎌 내고 행복을 얻은 영혼 도둑질과 거짓말의 신의 탄생 바다에 사는 미녀와 노인들 제우스와 인간의 사귐 아버지의 넓적다리에서 태오난 술의 신 어머니에게 죽임을 당한 아들 신이 될 운명을 받은 헤라클레스의 탄생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공적 영웅의 죽음과 승천 제우스에게 도전한 거인들과 괴물 그 밖의 신들 가자래 된 인류의 탄생 인간의 운명의 결정 대홍수와 새로운 인류의 탄생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
책속물고기 / 강승임 (지은이), 안상정 (그림)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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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사회,문화
강승임 (지은이), 안상정 (그림)
나를 위한 자존감의 의미와 가치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나를 다스리고 타인을 배려하고 사회를 돌보는 마음으로 확대해 나간다. 개인의 삶이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게 관심을 가지면서 더 나아가 연대를 생각하며 나와 너,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존감임을 깨닫게 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은 나와 너, 우리를 잇는 ‘말’에 집중한다. 나에게서, 가족이나 친구에게서, 사회에게서 듣는 그릇된 말을 보여 주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하는 내면의 말뿐만 아니라 관계를 맺으며 상처를 주고받는 말을 알아보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차별과 고정관념, 혐오가 담긴 말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1장 나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첫 번째 말, 나는 나를 좋아해 _#나와 친해지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나는 나의 첫 번째 친구 두 번째 말, 나는 나를 믿어 _#미리 걱정하지 않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걱정을 용기로 바꾸려면 세 번째 말, 기준은 내가 정해 _#내 몸 긍정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네 번째 말, 점점 나아지고 있어 _#작은 목표 세우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2장 너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다섯 번째 말,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_#내 생각 말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생각 말하기 연습 여섯 번째 말, 나는 나를 인정해 _#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나만의 특징 개발하기 일곱 번째 말, 내가 원하지 않으면 싫어 _#용기 내서 거절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나를 위한 거절 여덟 번째 말, 먼저 마음을 열어 _#감정을 말하고 이해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마음속 감정을 나누어 보기 3장 우리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아홉 번째 말, 나는 나야 _#나답게 행동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성차별에 맞서려면 나부터 나답게 열 번째 말, 눈치 보지 않아 _#개성과 취향 존중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지금은 취향 존중 시대 열한 번째 말, 내가 결정해 _#하고 싶은 일 스스로 찾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내가 만드는 꿈의 목록 열두 번째 말, 우리는 똑같이 소중해 _#바르게 알고 판단하기 나를 지키는 첫걸음: 모두 소중한 세상을 위해나다운 말로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모두와 함께하며 나의 자리를 지키는 ‘말 한마디의 힘’ 우리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말들을 주고받으며 살아요. 그중 나를 주눅 들게 하고 초라하게 만드는 말들, 나를 꼼짝 못 하게 하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말들이 있어요. 이런 말들은 나 자신이 나에게 하기도 하고, 나와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하기도 하고, 우리 사회가 하기도 해요. 이럴 땐 격려와 응원이 가득 담긴 말, 잘못된 길로 가려는 내 생각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단단한 말들이 필요해요. - 글쓴이의 말 중에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은 말에 관한 교양서이다. 평소에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많이 듣는 부정적인 말을 열두 가지로 추렸다. 그런 ‘부정적인 말’의 잘못된 점을 제대로 알려 주고, ‘긍정적인 말’을 제안하여 생각을 변화시키고 행동으로 옮기도록 이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올바른 말을 바탕으로 자기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올바른 철학과 신념을 가진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 ‘나’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모두 나를 싫어해.”라고 말하는 미소는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맞추려고만 한다. “나는 나를 좋아해.”라고 말을 바꾸자 미소의 생각은 달라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며 나와 친해진 뒤에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내가 밉고 싫어질 때가 누구나 있다. 이 책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 어떤 마음과 어떤 말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 ‘너’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착하니까 네가 양보해.”라는 말을 듣는 정아는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이 참는 게 낫다고 생각하며 속앓이를 한다. “내가 원하지 않으면 싫어.”라고 거절하고 나니까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나를 먼저 배려하면, 남을 진심으로 배려하게 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받을 때가 있다. 내 입장만 생각하면 소통이 되지 않는다. 서로 존중해야 한다. 이 책은 관계를 맺으면서 나다움을 보여 주는 법을 찾아보도록 한다. ★ ‘우리’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 “넌 우리와 달라.”라는 말을 듣는 다문화 가정 아이 지호는 일상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소외받는다. “우리는 똑같이 소중해.”라는 말을 통해 차별과 혐오에 관해 바르게 판단하는 법을 배운다. 우리 사회에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자리 잡고 있다. 어떨 때는 나쁜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음에도 차별일 수 있다. 이 책은 잘못된 생각에 맞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살펴보고, 사회에서 나의 자리를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한다. 서로의 나다움을 지켜 주는 ‘감수성’을 배우다 감수성은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므로 예민한 감수성은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고, 상황을 이해하고 파악하게 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실천하게 한다. 성인지 감수성, 인권 감수성 등이 같은 맥락이다. 이 책은 말의 ‘감수성’을 길러 준다. 그릇된 말에 대해 ‘왜 잘못되었을까’ 문제를 제기하고, ‘어떻게 말해야 할까?’ 고민하며 올바른 말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감수성을 습득하게 된다. 그러면서 스스로 사용하고 있는 말들이 적절한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잘못된 표현을 민감하게 잡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듯 감수성은 ‘나라면 어떨까?’라는 감정적인 공감과 이성적인 이해가 함께 작용한다. 감수성이 잘 자리 잡으면 내가 소중한 만큼 상대방도 소중하다는 생각으로 서로의 나다움을 지켜 줄 수 있다. ‘나’라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우리 반, 열두 명의 나를 만나다 ‘내 이야기다!’라고 생각할 때 몰입하고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고민들을 다루었다. 여기, 같은 반 열두 명의 아이가 모였다. 아이들은 제각각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그래서 고민과 상처도 서로 다르다. 모두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여기는 아이도 있고, 자기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도 있다. 친구에게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고, 거절하지 못하는 아이도 있다. 성차별에 화가 난 아이도 있고, 차별이 일상이 된 다문화 가정 아이도 있다. 우리 반이라는 아이들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열두 명의 이야기는 결국 누군가의 ‘내 이야기’일 것이다. 나와 같은 경험을 가진 나를 마주해 보자. 어떤 말로 어떻게 이겨 냈는지 공감하면서 커다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기적의 계산법 4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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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기적의 계산법 7권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고급] 61단계. 몇십, 몇백 곱하기 62단계. (세 자리 수)×(몇십) 63단계.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64단계. 몇십으로 나누기 65단계. (세 자리 수)÷(몇십) 66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67단계.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① 68단계.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② 69단계. 곱셈과 나눗셈 종합 70단계. 4학년 방정식 기적의 계산법 8권 [분수, 소수의 덧셈과 뺄셈 중급] 71단계. 대분수를 가분수로,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72단계.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덧셈과 뺄셈 73단계.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 74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75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76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77단계.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과 뺄셈 78단계.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79단계.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80단계. 4학년 방정식▶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톡톡 창의력 수학 예비초등 3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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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① 공통 부분에 들어갈 그림을 찾아요 ② 규칙을 찾아요 2 ③ 수를 보고 판단해요 ④ 벽돌 블록을 맞춰요 ⑤ 공통점을 찾아요 2 ⑥ 어떻게 자를까요 ⑦ 세모 모양을 만들어요 ⑧ 구멍 뚫린 색종이를 찾아요 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 초등 입학 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며 그림으로 푸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그림으로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아이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이 성큼 자랍니다. 셋, 아이 스스로 질문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통통 한국사 1
휴이넘 / 안길정 기획.글, 문정옥 글, 강화경, 유남영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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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역사,지리
안길정 기획.글, 문정옥 글, 강화경, 유남영 그림
과거와 현재가 통하는 통 큰 한국사, '통통 한국사' 시리즈는 큰 줄기를 잡아가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로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의 이야기인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1권에서는 한반도에 사람이 처음 살기 시작한 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를 다룬다. 세세한 역사 상식 쌓기가 아니라 과거의 수많은 사건 중 왜 이 사건이 우리에게 역사로 기억되어야 하는지, 과거라는 역사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남아있는지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통 한국사'의 주요 목표이다. 어렵고 힘든 공부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이 있는 옛날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게 돕고 있다. 01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돋보기 _ 청원 두루봉 발굴 이야기 02 신석기, 농업이 시작되다 돋보기 _ 신석기 사람들의 쓰레기터 조개무지에 가다 03 우리 겨레 첫 나라, 고조선 돋보기 _ 한반도에 철기가 들어온 것은 언제부터일까? 04 세 나라가 일어서다 돋보기 _ 대왕의 탄생 - 제사상에서 대왕까지 05 삼국의 발전과 전성기 돋보기 _ 돌이 말하는 역사 - 왕들은 왜 비석을 세웠을까? 06 통일 신라 사회와 백성들의 생활 돋보기 _ 만파식적은 어디로 갔을까? 07 해동성국, 발해 돋보기 _ 발해에 전해진 고구려의 흔적을 찾아라!어제와 오늘, 내일이 통하는 한국사 이야기 과거와 현재가 통하는 통 큰 한국사, [통통 한국사] 시리즈는 큰 줄기를 잡아가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로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첫 권인 [통통 한국사] 1권에서는 한반도에 사람이 처음 살기 시작한 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다루고 있다. 과거의 이야기인 역사를 오늘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통통 한국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11살부터 시작하는 역사 줄기 잡기! 11살, 12살 즈음의 아이들 머릿속에는 여기저기서 읽은 위인전의 인물들과 조각난 역사상식들이 뒤엉켜있다. 사극에 나오는 인물들의 뒷이야기를 훤히 알고 있기도 하고, 각종 유래들을 줄줄 말하기도 하지만, 정작 그런 역사 이야기들이 어디에 놓여지는 것인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마치 맞추지 못한 퍼즐 조각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야기로서의 역사의 줄기를 잡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흐름을 잘 알고 역사를 읽을 때 굳이 외우지 않고도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렵고 힘든 공부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이 있는 옛날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게 돕고 있다. 역사 동화와 함께 읽는 한국사 입문서! [통통 한국사]는 역사 저술가 안길정 씨와 동화 작가 문정옥 씨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들에게 다가서는 한국사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 역사의 본령에 다가서는 깊이 있는 역사 이해와 지루하지 않은 역사 이야기라는 두 마리 토끼잡기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것! 세세한 역사 상식 쌓기가 아니라 과거의 수많은 사건 중 왜 이 사건이 우리에게 역사로 기억되어야 하는지, 과거라는 역사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남아있는지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통 한국사]의 주요 목표이다. 자칫 역사를 무겁게 느끼게 하는 이런 목표를 쉽고 재미있게 달성한 것도 [통통 한국사]의 내세울 만한 점이다. 역사란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쉽게 읽히는 문체와 살아있는 이야기를 배치했다. 또 역사의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과 역사 속 주인공이 등장하는 역사 동화로 몸으로 얻는 직접 체험과 동화를 통해 얻는 간접 체험의 효과를 살렸다.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 들어가 마치 그 시대를 눈으로 보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한 것. 죽어버린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살아있는 그 뭉클하고 꿈틀거리는 역사의 뛰는 심장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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