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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명심보감
예림당 / 김수라 엮음, 정석호 그림, 이승희 글,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7.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수라 엮음, 정석호 그림, 이승희 글,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고전 학습만화 시리즈. 철없는 말썽쟁이 꼼지가 예의 바른 엄지에게 잘보이기 위해 「명심보감」을 배우면서 점차 바른 아이로 변화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서부터, 더 나아가 무엇이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가치인지, 우리의 삶을 바르고 지혜롭게 이끌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Why? 인문고전 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1. 첫눈에 반하다 … 8 지식톡톡 《명심보감》의 모든 것 … 24 2. 개과천선 프로젝트 … 26 3. 효를 행하다 … 40 4. 말, 말, 말 … 57 5. 시험에 든 꼼지 … 80 지식톡톡 성공한 사람들의 말, 말, 말 … 94 6. 부지런히 배워야 한다 … 98 7. 모든 것은 가정에서부터 … 114 지식톡톡 유가의 효 사상 … 128 8. 현명하게 재물을 다루는 법 … 130 9. 반장 선거에 나가다 … 146 10. 꼼지의 성장 … 166 11. 사랑은 《명심보감》을 타고 … 186 지식톡톡 왜 《명심보감》을 읽어야 할까? … 198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밝혀 주는 거울과 마주보다 《명심보감》은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해야 하는지, 친구들과 형제와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등 아주 사소하고 기본적인 예절을 알려 주는 책이다. 그런 만큼 주로 조선 시대에 어린이들의 학습서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나라가 바뀌고, 사회 제도와 문물이 바뀌고,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바뀐 지금에도 이 책의 위상이 굳건히 지켜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명심보감》에는 공자, 맹자, 장자 등의 성현들은 물론, 태공이나 사마광 같은 정치가, 휘종 황제나 당 태종 같은 제왕, 도연명, 소동파 같은 문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많은 사람의 말과 사서오경을 비롯, 여러 역사서와 아동 학습서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책들이 발췌본으로 쓰였다. 그런데 이 모두가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이 바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꼭 지켜야 할 도리이자 보편적인 가치이다. 그렇기에 여전히 많은 사람의 신뢰를 받으며 고전으로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현재의 시점에서 《명심보감》의 내용이 무조건 다 옳다고 볼 수는 없다. 예컨대 임금과 신하의 관계라거나 가부장적인 태도를 강조하는 등의 내용은 지금 시대에 적절하지 않다. 하지만 그 외에 시대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가치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며, 오늘날 물질적인 풍요는 누리지만 정신적으로 빈곤함을 경험하는 현대인들에게 때로는 지침서로, 때로는 휴식처로 느껴질 것이다. 은 철없는 말썽쟁이 꼼지가 예의 바른 엄지에게 잘보이기 위해 《명심보감》을 배우면서 점차 바른 아이로 변화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서부터, 더 나아가 무엇이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가치인지, 우리의 삶을 바르고 지혜롭게 이끌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6
미래엔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 2022.06.08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구독자 수 238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과학 학습 만화. 학습 만화라서 어렵고 딱딱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이 책은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만화'와 말랑말랑한 과학 '정보' 페이지, 핵심 키워드를 담은 '퀴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취감을 길러 줄 '특별 칭찬 상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가득하다. 으로 배꼽 잡는 재미와 과학 호기심을 동시에 잡아 보자.1화 개나리 포토 존의 비밀 08 식물은 어떻게 계절을 알고 꽃을 피울까? 2화 농장 체험의 테러리스트 16 잡초는 왜 자꾸 자랄까? 3화 에이미의 운수 좋은 날 24 네잎클로버는 왜 행운을 상징할까? 4화 붉은 장미의 보랏빛 향기 32 꽃은 왜 향기가 날까? 5화 흔한남매와 콩나물 40 콩나물은 왜 어두운 곳에서 기를까? 6화 초록 돼지의 초록 다이어트 48 나뭇잎과 풀은 왜 대부분 초록색일까? 몸풀기 퀴즈 56 7화 송이송이 하얀 민들레 58 민들레씨는 왜 날아다닐까? 8화 소나무가 삐지면? 66 솔잎은 왜 뾰족할까? 9화 깔끔 요정과 먼지돌이 74 먼지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10화 기묘한 등굣길 82 안개는 왜 생길까? 11화 으뜸이는 못 말려! 90 젖은 종이는 마르면 왜 쭈글쭈글해질까? 12화 안녕, 나의 첫 사랑…니 98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할까? 몸풀기 퀴즈 106 13화 에이미의 인생 사진108 사진 속 나와 거울 속 나는 왜 다르게 보일까? 14화 으뜸이, 드디어 고백하다?! 116 부끄러울 때 왜 얼굴이 빨개질까? 15화 흔한 사나이들의 자존심 대결! 124 놀이 기구를 탈 때 몸이 붕 뜨는 느낌은 왜 생길까? 16화 내 심장은 너에게만 뛰어! 132 긴장했을 때 왜 심장이 빨리 뛸까? 17화 에이미의 전설의 마구 140 물수제비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18화 봄비가 주고 간 작은 선물 148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 몸풀기 퀴즈 156 호기심 레벨 업 158 특별 칭찬 상장 163궁금해 죽겠지? 궁금해 죽겠네!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호기심 18개 수록 따뜻한 봄이 오면 예쁜 꽃을 피우는 다양한 식물들! 식물들은 어떻게 계절을 알고 꽃을 피울까요? 봄에 꽃을 피우는 대부분의 식물들은 꽃눈으로 겨울을 나다가 날씨가 따뜻해지고 낮이 길어지면 꽃을 피울 준비를 한답니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6권에서는 ‘식물은 어떻게 계절을 알고 꽃을 피울까?’, ‘솔잎은 왜 뾰족할까?’, ‘민들레씨는 왜 날아다닐까?’, ‘콩나물은 왜 어두운 곳에서 기를까’ 등 일상에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느껴 봤을 18개의 호기심을 모았습니다. 초등 과학 교과 완벽 연계! 알찬 정보 페이지를 통해 호기심 해결! 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기심 주제와 관련된 기본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흔한 과학 상식’, 실생활에 관련된 꿀팁을 소개하는 ‘짤막 호기심’ 등의 짧은 코너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나도 호기심 박사! 단순히 과학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화마다 한 번씩 삽입되는 ‘몸풀기 퀴즈’ 코너에서는 초성 퀴즈, 네 고개 퀴즈, 가로세로 퀴즈 등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책 말미에 삽입되는 ‘호기심 레벨 업’ 코너에서는 4지선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본문 속의 과학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장! 냐하 호기심 해결단 특별 칭찬 상장 도서 말미에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상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냐하 호기심 해결단이 수여하는 특별 칭찬 상장이지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을 통해 호기심 18개를 모두 해결한 뒤, 독자 여러분의 이름을 상장에 써 넣으며 성취감을 쑥쑥 길러 보세요.
꽃길
아테나 / 김진영 지음, 한용욱 그림 / 2009.06.26
8,500원 ⟶ 7,650원(10% off)

아테나명작,문학김진영 지음, 한용욱 그림
2008년 '한국안데르센 문학상' 대상 수상작.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신라 민초들의 삶을 재조명한 소설이다. 신라 토기장이 부자의 한과 사랑을 그려냈다. 장인들이 속해 있었던 시대의 상황이나 배경, 장인들의 자부심, 서민들의 생활상 등, 가장 낮은 곳에 자리한 민초들의 생활상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힘없는 백성들의 역사를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가난과 짓밟힘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과거 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아버지와 장인인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아들 '수창'이의 눈을 통해, 진정한 부자간의 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제1장 토기장이, 만오 제2장 와 우리는 안되는교? 제3장 하늘도 무심허다 제4장 주인상과 하인상 제5장 무엇보다 특별한 토기 제6장 수창아, 마이 아프나 제7장 가슴에 품은 토기 제8장 하늘이시여 제발 제9장 바람에 몸을 내맡긴 촛불 제10장 보라색 꽃길 저자의 말2008년 한국안데르센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문단에 수줍게 얼굴을 내민 신예 동화작가 김진영의 작품‘『꽃길』은,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신라 민초들의 삶을 재조명한, 문학성 있는 작품이다. “신라 토기장이 부자의 한과 사랑이 쑥부쟁이처럼 뻗어난 길을 따라 우리 민족의 아픔이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흔치 않은 소재, 슬프고도 행복한 감동 동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선택해서, 장인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저 먼 신라의 산골짝으로 우리를 데리고 가서 가슴을 찢어놓는 ‘꽃길’은, 감동받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죽지 않고 함께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는 감동을 줄 것이다. 쑥부쟁이 꽃길을 따라 아무도 모르게 묻혀버린 장인의 초라한 행적을 쫓아가다 보면, 그 곳에 우리 아버지들의 삶이 있고, 아버지를 닮아가는 정 깊은 아이들이 있다. 힘없는 백성들의 아픔과 들풀처럼 질긴 생명력의 역사 아버지와 아들, 부자와 가난한 자, 권력자와 아첨배, 아첨배와 핍박받는 사람들. 세상은 수천 년을 거쳐 발전해오고, 또 발전해 가겠지만, 들풀처럼 질기게 견디면서 살아온 우리 힘없는 자들의 분노와 절규는, 꽃길의 ‘껴묻거리’처럼 깊은 땅속에 오래도록 묻혀 있다가, 따뜻한 햇살이 비치면 순식간에 돋아나는 풀처럼, 어느 날, 와 하는 함성과 함께 일어날 것이다. 정감 어린 사투리와 함께 작품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신라 토기마을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이 작품은, 인명은 재천이라는 운명 속에 살다 간 우리 선조들의 한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 작품의 강점은, 장인들이 속해 있었던 시대의 상황이나 배경, 장인들의 자부심, 서민들의 생활상 등, 가장 낮은 곳에 자리한 민초들의 생활상이 잘 드러난 데 있다. 가난을 숙명처럼 여기며, 천재지변에 속수무책인 채로 가진 자들에게 시달리다 전염병으로 죽어간 사람들. 역사는 그들을 힘없는 백성이라고 부른다. 동화 ‘꽃길’은 힘없는 백성들의 역사를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가난과 짓밟힘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과거 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아버지와 장인인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는 아들 ‘수창’이의 눈을 통해, 진정한 부자간의 정이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웅진주니어 / 성혜숙 글, 홍기한 그림 / 2011.06.03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성혜숙 글, 홍기한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37권.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 속을 확대해 보여 주며 어려운 분자식이 아니라 귀여운 알갱이들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일상의 과학이자, 우리를 둘러싼 가장 가까운 과학인 화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돌은 왜 딱딱할까? 물은 왜 손에 잡히지 않을까?’ 같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그러고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보아 온 얼음, 물, 수증기로 각 상태의 차이점과 변화를 알려 준다. 이처럼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물질의 상태를 이해하는 데 첫걸음이 되어 주는 과학그림책이다. 물질 속 알갱이들이 열을 얻고 빼앗기며 그 간격과 움직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확대 그림은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또 손자와 할머니가 식사를 준비하는 따뜻한 모습 속에 여러 가지 상태의 물질들을 소개하는 점이 돋보인다.“단단한 고체인 돌과 흙 덕분에 우리는 땅을 딛고 설 수 있어. 이리저리 흐르고 스며드는 물이 있어 누구나 물을 마실 수 있지. 온 세상을 날아다니는 공기 덕분에 모두가 숨 쉬며 살아가.” 화학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며 생활 속 호기심을 풀어 준다! 화학이 없는 세계에 살면 과연 어떻게 될까? 독일 전 연방교육연구부장관 에델가르트 불만은 ‘화학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다. 화학은 우리에게 24시간 중요한 구실을 한다.’고 말했다. 사실 우리는 수많은 물질에 둘러싸여 있고, 화학은 이러한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화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아직 화학은 어렵고 멀기만 하다. 하지만 과학그림책 는 ‘화학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간단히 깬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 속을 확대해 보여 주며 어려운 분자식이 아니라 귀여운 알갱이들의 이야기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에도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는 아이들에게 일상의 과학이자, 우리를 둘러싼 가장 가까운 과학인 화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은 어려운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임을 깨닫게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하는 고체, 액체, 기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체, 액체, 기체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돌과 흙이 단단한 고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땅을 딛고 설 수 있다. 날아다니는 기체 덕분에 어느 곳에 있는 누구든지 숨을 쉴 수 있다. 는 이처럼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물질의 상태를 이해하는 데 첫걸음이 되는 과학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는 ‘돌은 왜 딱딱할까? 물은 왜 손에 잡히지 않을까?’ 같은 생활 속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그러고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보아 온 얼음, 물, 수증기로 각 상태의 차이점과 변화를 알려 준다. 물질 속 알갱이들이 열을 얻고 빼앗기며 그 간격과 움직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확대 그림은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또 손자와 할머니가 식사를 준비하는 따뜻한 모습 속에 여러 가지 상태의 물질들을 소개하는 점이 돋보인다.
같이 시리즈 : 나
한림출판사 / 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같이 시리즈 1권. 아이가 성장하며 만나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따뜻한 시선으로 타인을 마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나 자신과 타인의 관계, 이해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다. 마음과 생각에 깊이를 더해 주고 자아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이다. 1권 는 나와 타인의 관계를 바라보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어떤 모습이 나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나와 타인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간결하고 정제된 글은 ‘나’는 그 자체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나의 존재와 의미에 대해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이야기하는 작품. 나와 네가 같이 읽는 『나』 나는 누구일까요? 나! 나는 예쁜 단발머리에 분홍 티셔츠를 입은 여자아이에요. 나는 항상 ‘나’이지만 나를 보는 사람에 따라 나는 달라집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책을 펼쳐 보세요. 왼쪽에는 내가 서 있고, 오른쪽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서 있어요. 나는 남자아이가 보면 여자아이, 아기가 보면 누나, 오빠가 보면 여동생이에요. 엄마가 보면 딸이고, 아빠가 보아도 딸이에요. 친구 미나가 보면 친구, 선생님이 보면 학생이에요. 개가 보면 사람이고, 의사선생님이 보면 환자, 우주인이 보면 지구인이랍니다. 이렇게 나를 부르는 호칭이 많은 것을 보면 난 하나가 아닌 굉장히 많은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호칭에 따라 내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렇지만 각기 다른 이름으로 날 불러도, 내가 나라는 건 변하지 않아요. 나와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는 단 한 사람의 나이고, 다른 사람들이 부르는 각각의 나도 모두 나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나와 타인의 관계를 바라보는 책 나를 여자아이라고 부르는 아이는 내가 볼 때는 남자아이에요. 그 아이가 나와 친해지면 단짝 친구가 될 수 있고, 그 아이가 만약 우리 이모의 아들이라면 나의 사촌이 되겠죠. 날 누나라고 부르는 아기는 내가 볼 땐 동생이고, 친구 미나는 내가 부를 때도 친구예요. 날 아는 사람들에게 나는 중요한 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나는 많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일뿐이에요. 내가 누군가에게 다가가 나의 모습을 보여 주며 관계를 맺을 때, 나와 타인은 서로에게 중요한 사람이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어떤 모습이 나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나와 타인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시인 다니카와 타로가 쓴 간결하고 아름다운 ‘나’ 이야기 아이들은 언제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될까요? 나에 대해 생각하고 제대로 나를 바라보는 것은 성장하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스스로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어진 것을 외우고 익히며 여러 가지 지식을 따라가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의 지식과 신체를 커지게 하는 방법은 많지만, 마음의 키를 키워 주기는 어렵습니다. 마음이 자라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바로 바라보고, 나와 관계 맺고 있는 타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아이 곁에서 이런 과정을 돕는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일본의 유명 시인인 다니카와 타로는 『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나의 존재에 대해 노래합니다. 그가 쓴 간결하고 정제된 글은 ‘나’는 그 자체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합니다. 또한 나와 너, 우리 모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각각의 존재라는 것을 알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그린 듯한 유쾌하고 개성적인 초 신타의 그림 또한 다니카와 타로의 글과 잘 어우러집니다. 의 첫 번째 책 『나』를 아이들과 함께 읽고, 각자가 느끼는 나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읽을 때마다 새로운 화제가 생기는 것에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는 아이가 성장하며 만나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따뜻한 시선으로 타인을 마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나 자신과 타인의 관계, 이해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마음과 생각에 깊이를 더해 주고 자아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을 돕는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2022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영역
예문사 / 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 2021.01.25
18,000

예문사학습참고서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각 영역별 전문 저자들이 완벽한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고자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록하였다.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합격하는 비결을 제시한다. 2020년에 시행된 2021학년도 기출 문제를 포함하여 총 7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최신 기출 문항을 확실하게 분석하여 유형과 패턴을 파악하고, 빈출 개념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도록 하였다.[문제편] 2021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0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9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8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7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6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6학년도 기출문제 [B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B형] [정답 및 해설편] 2021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20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9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8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7학년도 기출문제 [공통] 2016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6학년도 기출문제 [B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A형] 2015학년도 기출문제 [B형] 사관학교 선발시험 완벽 대비를 위한 최고의 기출문제집 수험생 여러분들의 사관학교 합격에 가장 확실한 도움이 될 ‘2022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영역’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각 영역별 전문 저자들이 완벽한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고자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수록하였습니다. ‘2022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은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합격하는 비결을 제시합니다. 2021학년도 최신 기출 수록, 총 7개년의 기출문제 유형 완벽정복 2020년에 시행된 2021학년도 기출 문제를 포함하여 총 7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최신 기출 문항을 확실하게 분석하여 유형과 패턴을 파악하고, 빈출 개념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직관적인 오답 분석과 핵심만 짚어 주는 명쾌한 해설! 꼼꼼하고 직관적인 해설을 통해 문제에 연계된 개념을 재확인하고,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해설을 자세히 서술하여 최종 실전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TIP’ 박스에는 고전시가의 현대어 풀이, 주요 문법 등을 제공하였으며, 방대한 양의 지문이 출제된 경우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문학 지문은 작품별 해설을, 비문학 지문은 문단별 핵심 요약을 해설에 수록하였습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분권 구성과 OMR 수록 수험생 여러분이 보다 편리하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해설편에는 각 기출의 정답 확인표를 수록하여 빠르게 채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서 말미에는 OMR 카드를 수록하여 실전 감각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데굴데굴 축구 친구
을파소 / 필립 드 케메테 글.그림, 김주경 옮김 / 2010.08.03
10,000원 ⟶ 9,0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필립 드 케메테 글.그림, 김주경 옮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3권. 할머니가 선물해 주신 멋진 유니폼을 뽐내고 싶은 마스코트는 유니폼이 있는 친구들과 축구팀을 만들어 경기를 하게 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구 하는 날, 전날 내린 비로 여기저기 진흙 웅덩이 때문에 모두 진흙투성이가 되어서 축구를 못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사이좋게 사진도 찍고 물놀이도 한다. 아무도 지지 않는 즐거운 축구 시합,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축구 시합 이야기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하나되는 것이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임을 알려주고 있다."두근두근, 오늘은 축구 하는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구 하는 날이 왔어요. 멋진 유니폼을 입고 뛴 마스코트는 시합에 이겼을까요? 지난 월드컵에서 우리는 승부를 떠나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를 즐기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생활 속에서 우리는 어떤가요?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1등, 최고, 승리만이 좋은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지는 않은가요? <데굴데굴 축구 친구>는 어려서부터 경쟁을 강요받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기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주입하지 않습니다. 대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하나되는 것이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임을 알려줍니다. 시합은 이겨야 좋은 거라고요? 모르는 소리 마세요! 아무도 지지 않는 즐거운 축구 시합도 있거든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축구 시합 보러 오세요!
(리아의 수학놀이 07) 동그라미를 찾아요 : 도형을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1.08
8,000원 ⟶ 7,200원(10% off)

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평균 시청률 4% 이상을 기록하며 EBS 전체 시청률 1위를 다투었던 교육 애니메이션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가 책으로 재탄생했다(2005년 10월 현재 4방 결정).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우수 에듀테인먼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한국영재학회와 KAIST과학영재센터 등의 검수를 거친 작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수학 개념을 친근한 3D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숫자 세기부터 덧셈까지 유아수학의 걸음마를 돕는다. 물고기모형, 숫자스티커, 숫자 카드 등 책에 나오는 수학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제공한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기주도 토론.논술 쓰기
채운어린이 / 조영경 지음, 이일선 그림 / 2011.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채운어린이학습일반조영경 지음, 이일선 그림
꽉채운 학습문고 시리즈 10권. 어린이들의 공통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 18개를 논제로 선정하였다. 각 논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토론해 보고,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도 충분히 반영하여 논술을 작성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도움글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 코너를 통해 논술 잘 쓰는 비법도 제시하고 있다. 논술은 논리력, 사고력을 높이고 동시에 폭넓은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기도 하다. 논술로 키운 사고력은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력이 뛰어난데, 이 비판적 사고력은 21세기 최고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제1장 토론&논술, 왜 중요할까? 1. 효율적으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어요 2.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어요 3.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4. 교과목이 논술과 연계되어 있어요 5. 대학에서 전문적인 학문을 완성하기 위해 제2장 토론&논술 잘 쓰는 방법 1. 초등학생에게 휴대전화가 필요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글쓰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2. 시험은 꼭 봐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서론 쓰는 법 3. 무상급식 전면 시행에 대하여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본론 쓰는 법 4. 체벌은 꼭 있어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두 가지 논술 5. 초등학생이 이성교제를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결론 쓰기 6. 조기유학이 도움이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단어 제대로 쓰기 7. 별명을 함부로 불러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문장 제대로 쓰기 8. 초등학생이 염색이나 화장을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어울리는 문단 쓰기 9. 명품은 정말 좋은 것일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문단의 종류 10. 약을 편의점에서 팔아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종합적 사고력을 키우자 11. 꿈을 위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창의적 사고력을 키우자 12. 공동주택에서 애완동물을 키워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비판적 사고력을 키우자 13. 선의의 거짓말은 필요한가?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주장과 근거 14.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기념일을 꼭 챙겨야 하나?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논술에서 쓰면 안 되는 말 15. 노약자 지정석은 늘 비어 두어야 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주장하는 글의 밑천은 배경지식 16. 사형제도는 꼭 필요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설득력을 높이는 글쓰기 17. 채팅용어를 사용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논술 실력 업그레이드 18. 초등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해도 될까? * 논술, 이렇게 써 보세요-대화와 토론을 많이 할 것자기주도 초등 글쓰기의 종결(5) 중간, 기말고사 폐지, 창의적 체험활동 성적에 반영 및 과목별 수시평가 시행에 따라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태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사고력과 교양지식 쌓는 최적의 학습법, 토론&논술! 1) 토론은 말로 하는 논술, 논술은 글로 수다떠는 것 ‘아! 말로 하라면 수리 술술 잘할 텐데.......’ 하얀 종이만 봐도 머리가 아파오나요? 그러면서 속으로 위와 같이 중얼거리겠죠. 맞아요! 자신의 생각을 말 대신 글로 쓰는 것, 어떤 주제에 대해 글로 수다떠는 것, 그것이 바로 논술입니다! 간단하죠? 2) 토론하기-논술쓰기-선생님 도움글로 구성 어린이들의 공통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 18개를 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각 논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토론해 보고,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도 충분히 반영하여 논술을 작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도움글 코너를 통해 논술 잘 쓰는 비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3) 논술은 대학입시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논술은 논리력, 사고력을 높이고 동시에 폭넓은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논술로 키운 사고력은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력이 뛰어난데, 이 비판적 사고력은 21세기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걱정 마, 쌀리
파란자전거 / 김란주 지음, 박윤희 그림 / 2011.04.25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란주 지음, 박윤희 그림
동화작가 김란주가 우간다에서 체류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아동 소설이다. 소라 껍데기를 주워 생활하는 아이들의 일상적인 삶을 통해 아프리카의 낯선 풍경과 이국적인 생활 풍습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반면, 1인칭주인공시점으로 전개되는 주인공 쌀리 자신의 이야기와 그의 친구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어린이들로로 하여금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천애고아인 쌀리는 빅토리아 호숫가에서 소라 껍데기를 주워 생계를 꾸려간다. 굶주림과 병마의 고통 속에서 살지만 천사처럼 고운 마음을 지녔다. 그러나 이런 고운 심성을 지닌 쌀리도 한때는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며 자신의 처지에 대해 낯선 관광객에게 분풀이를 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쌀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온 이방인, 한국의 사업가와 만나면서 고운 심성을 회복해 가는데….추천의 말_원유순 글쓴이의 말 1. 빅토리아 호수 2. 캄팔라에서 온 무중구 3. 바나나 도둑 4. 커피나무야 안녕! 5. 딴 세상에 서다 6. 싼유모토 7. 마지막 심부름 8. 동업자 9. 아저씨가 겁을 낸다고요? 10. 마토보 형은 아니라니까요! 11. 새 학기 12. 걱정 마, 쌀리! 13. 그냥 둬요, 말라이카열한 살 아프리카 소년 쌀리와 지구 반 바퀴를 날아온 한국인 아저씨의 진정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살아 있는 지구 반대편 리포트 이 글은 동화작가 김란주가 우간다에서 체류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아동 소설이다. 봉사를 위해 갔던 체류기간 동안 베풂보다는 나눔을 배웠고, 몇 개월간 말라리아로 고생하면서도 우간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있어 힘들지 않았다는 김란주 작가는 아름다운 자연을, 새로운 문화를 외국인으로서, 관광객으로서 만끽하고 있을 때 눈으로 들어와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우간다 아이들을 소재로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 소라 껍데기를 주워 생활하는 이 아이들의 일상적인 삶을 통해 아프리카의 낯선 풍경과 이국적인 생활 풍습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반면, 1인칭주인공시점으로 전개되는 주인공 쌀리 자신의 이야기와 그의 친구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풀꽃처럼 웃는 아이들의 이야기 천애고아인 쌀리는 빅토리아 호숫가에서 소라 껍데기를 주워 생계를 꾸려간다. 굶주림과 병마의 고통 속에서 살지만 천사처럼 고운 마음을 지녔다. 빚진 것을 갚을 줄 알고,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안다. 그러나 이런 고운 심성을 지닌 쌀리도 한때는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며 자신의 처지에 대해 낯선 관광객에게 분풀이를 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쌀리는 지구 반대편에서 온 이방인, 한국의 사업가와 만나면서 고운 심성을 회복해 간다. 우간다에서는 외국인을'무중구'라고 부른다. 무중구 아저씨는 아무런 대가 없이 쌀리를 데려다 먹여주고 입혀주며, 학교도 보내준다. 쌀리는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 무중구와 함께 살며, 가게 일도 돕고, 학교도 다니고, 간혹 사고도 치고, 무중구 아저씨의 아픈 가족사도 알게 되고, 무중구 아저씨는 혼자될까 두려워하는 쌀리의 마음을 읽게 된다. 이렇듯 쌀리와 무중구 아저씨는 서로에게 한 발짝씩 다가간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는 비를 하늘에서 내리는 축복이라 하여 비 오는 날이면 밖으로 모두 나가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하고, 빨래를 그대로 비에 맞히기도 한다. 처음에는 비 오는 날 밖에 빨래를 그대로 널어 두면 질색하던 무중구 아저씨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그들의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간다 식구들을 진심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 아픔을 보듬어주는 진정한 가족이 된다. 무중구 아저씨와 쌀리가 서로의 마음에 심어준 작은 사랑의 씨앗은 싹을 틔워 척박한 아프리카 땅은 물론 온 세계를 꽃밭으로 뒤덮을 것이다. 이 작품에 추천사를 써주신 동화작가 원유순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이 글은 단순히 작은 사랑의 실천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굶주림에 못 이겨 친구의 카사바 자루를 몰래 가져간 키지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위해 한발자국씩 걸음마를 떼어놓는 마토보, 따뜻한 심성의 말라이카 아줌마 등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사건과 갈등이 독자의 시선을 끝까지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그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그들의 심성은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다. 어쩌면 풍족한 우리보다 더욱 씩씩하고 아름답게 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 글의 묘미는 바로 여기에 있다. 슬픔과 고통 속에 있을지라도 극복하고 나누며, 서로 믿고 의지하며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들에게는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어 더욱 아름답다. 그들의 미소는 풀꽃처럼 잔잔하고 강인하다."고 진정한 세계화와 다문화의 첫걸음 세계화 교육은 단순히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세계를 우리 이웃으로 느끼고 받아들이고, 같은 반 친구 은정이가 아플 때 걱정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지구촌에 사는 아프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걱정할 줄 아는 마음을 키워 주는 것이다. 이 책은 가난, 부족한 물자 등으로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는 아프리카 우간다를 배경으로 한 소년과 외국인 아저씨)가 만나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곳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서로 다른 문화와 정서의 차이를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야곱 (반양장)
오픈하우스 / 공지영 지음, 이수종 그림 / 2009.04.30
8,800원 ⟶ 7,920원(10% off)

오픈하우스예술,종교공지영 지음, 이수종 그림
소설가 공지영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성서속 인물 이야기.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맏아들의 권리를 사서 유대 민족의 조상이 된 야곱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썼다. 성서 내용을 모두 담되,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렸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복잡한 듯 보이는 성서 속 인물들의 가계도와 그들이 한 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 덕분에 마치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기독교인인 어린이는 물론, 비기독교인인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성서의 무궁무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수 있는 책이다.시리즈를 시작하며 맏아들의 권리를 산 야곱 레아와 라헬 고향으로 돌아가다 하나님과 씨름을 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페이지 작가 공지영, 성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출간 시리즈 1차분(총 10권) 중 네 번째 권 《아브라함》, 다섯 번째 권 《야곱》, 여섯 번째 권 《요셉》이 출간되었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 대표 작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인 소설가 공지영이 성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새롭게 그려내는 작업으로, 하늘과 땅이 만들어지기 전 존재했던 ‘천사’부터 신약의 ‘바오로’까지, 성서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방대한 성서의 세계를 펼쳐 보이게 될 것이다. 성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자 영원한 고전(古典)이다. 종교와 사상, 문학, 음악, 미술 등 인류사의 모든 부분에서 모태가 되었음은 물론, 지금도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재해석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성서는 2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사람들이 가르침을 구하는 대상이자, 위안을 주는 안식처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등불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는 성서가 특정 종교의 경전을 넘어서 인류 보편적 가치, 삶의 지혜와 교양을 담은 우리 모두의 책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성서가 인류 역사와 삶에 미치는 이 같은 영향에도 불구하고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은 사람은 많지 않다. 분량이 워낙 방대하기도 하고,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될 신성한 것으로 여겨져왔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서에 대한 그간의 오해와 편견을 깨고 성서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책의 경우, 번역서가 아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동화책과 만화책 등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공지영의 이 시리즈 역시 그 같은 작업의 하나로, 우리 아이들이 보다 쉽게 성서라는 무궁무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리즈의 특징 ● 성서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성서는 특정 종교의 경전을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성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성서가 전하는 사랑과 구원, 용기와 사명, 꿈과 희망, 성공과 실패, 용서, 믿음 등의 메시지는 충실하게 담되, 내용은 가능한 한 쉽고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했다. ● 작가 공지영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 에서 밝히고 있듯, 작가 공지영은 엄마가 되어 성서를 다시 읽으면서 성서의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진진함에 매료되었고, 자신이 읽은 이야기에 살을 붙여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 이 시리즈는 바로 작가가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 생생하게 살아 있는 입말체 이처럼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보니 입말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은 물론, 성서 속 이야기와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 사이를 오가며 뛰어난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그 덕분에 어렵고 딱딱한 성서가 아니라 마치 한 권 한 권이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 인물을 중심으로 새롭게 쓰여지는 성서 아담, 카인과 아벨, 아브라함, 야곱, 모세, 삼손 등 성서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성서의 내용을 살펴본다. 이들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복잡한 듯 보이는 성서 속 인물들의 가계도와 그들이 한 일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책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은 부모님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성서에 대해 들려주기가 쉽지 않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되,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도록 했다. 특히 책의 맨 뒤에 를 따로 마련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고 꼭 생각해보아야 할 핵심 사항들을 정리했다. ● 부모님은 안심하며 골라주고, 아이들은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작가 공지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부모님에게는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책이, 아이들에게는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이 될 것이다. 그만큼 작가는 성서의 내용에 충실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를 낮추었다. 내용 소개 《야곱》은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맏아들의 권리를 사서 유대 민족의 조상이 된 야곱에 대한 이야기다. 형 에사오와 동생 야곱은 생김새도 성격도 전혀 다르다. 에사오는 사냥을 좋아하고 털이 많은 반면, 야곱은 온순하고 살갗이 매끈하다. 어느 날 야곱은 형에게 불콩죽을 주는 대신 맏아들의 권리를 받고, 형인 양 속여서 아버지로부터 맏아들이 누려야 할 축복을 가로챈다. 이 사실을 안 에사오가 야곱을 해치려 하자 어머니 레베카는 야곱을 외삼촌 라반에게 보낸다. 야곱은 라반의 두 딸 중에서 작은딸 라헬을 사랑한다. 그래서 라반에게 칠 년간 일을 해주고 라헬을 달라고 하지만, 라반은 작은딸이 아닌 큰딸 레아를 야곱의 방에 들여보낸다. 결국 야곱은 일을 더 해주기로 하고 라헬도 아내로 맞는다. 시간이 흘러 야곱은 아내들과 열두 아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향한다. 요셉이 형 에사오에게 화해를 청하는 심부름꾼을 보내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을 때, 누군가가 그곳을 지나가려 한다. 두 사람은 날이 밝을 때까지 씨름을 했는데, 그 낯선 사람은 다름 아닌 하느님이었다. 낯선 사람은 야곱에게 축복의 말을 해준 것은 물론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바꾸도록 했다. 이렇게 하여 야곱은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고, 그의 열두 아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상징하게 되었다.더구나 집을 떠나오기 전 형 에사오가 이방인 여자와 혼인을 해서 어머니 레베카는 몹시 못마땅해하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자신의 일족인 라헬을 아내로 맞고 싶어 칠 년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당시에 남자가 혼인을 하려면 소나 양 등을 선물로 주어야 하는데 야곱은 지금 가진 것이 없었으므로 대신 일을 하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야곱은 힘들게 일하고도 조금도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그는 라헬을 사랑했습니다.p33
산후 발레 다이어트 (DVD 1 포함)
로그인 / 김지연 글 / 2010.11.22
12,800원 ⟶ 11,520원(10% off)

로그인임신,태교김지연 글
출산 후 바로 시작하는 발레 다이어트로 처녀보다 더 아름다운 몸매를 만든다 『산후 발레 다이어트』는 임신과 출산으로 근육과 뼈가 한껏 이완되어 있는 산모에게 가장 적합한 다이어트로 발레 다이어트를 제시한다. 발레 다이어트는 가냘프면서도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다.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라인은 탄탄한 체력과 단단한 근력에 기초하는데, 이처럼 발레의 기본 동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피트니스이며 무엇보다 ‘가냘프고 연약해 보이는’ 몸매를 만드는 데 탁월하다. 특히 임신 중에 분비되는 ‘릴랙신’ 호르몬으로 영유아기 이후 일생 중 가장 ‘부드러운 몸’ 상태가 된 임산부에게 발레 다이어트는 더욱 효과적이다. 출산 후 바로 시작하는 산후 발레 다이어트는 산모의 이완된 근육과 뼈를 탄력 있게 조여주고 흐트러진 각선미를 처녀 때보다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줌으로 평소 원하던 몸매로 재탄생할 수 있게 한다. 산후 발레 다이어트의 프로그램은 산모의 현실에 맞춰 총 5단계로 구성되었으며, 1단계 출산 직후 일주일과 5단계 100일 이후의 프로그램은 대형 브로마이드에 담아서 책을 펼칠 겨를이 없을 때에 붙여놓고 보면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부록으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즐거운 발레 놀이도 담고 있다. 발레리나였던 저자는 평생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다 출산 직전 몸무게가 무려 77킬로그램에 육박하는 거대한 몸이 되었지만 발레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회복되는 경험을 했다. 이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산부 발레를 연구하여 임산부에게 발레가 다른 어떤 운동보다 효과적임을 임상실험과 다년간의 현장 수업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예술과 운동이 결합된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서 발레를 배울 수 있다.프롤로그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PART 1_ 산후 발레 다이어트에 들어가기 전에 임신 전 몸매, 운동 없이는 절대 회복할 수 없다 약한 강도로 여러 번 반복, 출산 8시간 후 바로 시작하라 가장 여성스러우면서 이상적인 몸매를 만드는 발레 입보다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주 2~3회 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효과 있다 발레 다이어트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몇 가지 준비물 PART 2_ 발레의 기본자세와 동작 익히기 우아함을 부각하는 발레리나의 기본자세 발레의 올바른 호흡방법 익히기 기본적인 발레 포지션과 동작 익히기 PART 3_ 출산 전보다 더 아름다워지는 발레 다이어트 Section 1_ 출산 직후 일주일 Section 2_ 출산 후 2~4주 Section 3_ 출산 후 5~8주 Section 4_ 출산 후 9주~3개월 Section 5_ 출산 후 100일 이후 쿨다운을 위한 10단계 스트레칭 발레인사 레베랑스 PART 4_ 아줌마티를 없애는 부위별 집중 다이어트 Section 1_ 날씬한 팔뚝과 탄력적인 가슴라인 만들기 Section 2_ 군살 없는 매끈한 등라인 만들기 Section 3_ 탄력 있는 엉덩이라인 만들기 Section 4_ 슬림하고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 만들기 Section 5_ 날씬한 복부와 허리라인 만들기 부록_ 아기와 함께 하는 발레 피트니스 Section 1_ 아기가 눈맞춤을 시작할 때 Section 2_ 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을 때 Section 3_ 아기가 걸음마를 할 때 Section 4_ 아기띠로 아기를 안았을 때 보다 다양한 발레동작을 배우고 싶을 때 도움이 될 만한 DVD 발레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감사의 글 참고문헌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임산부 발레 연구자가 개발한 ‘발레 다이어트’ 프로그램 저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산부 발레를 연구하여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임산부에게 발레가 가진 운동 효과를 논문을 통해 임상실험으로 증명하였고 유력한 해외 논문과 저서도 꾸준히 연구하여 독창적인 발레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이 책에서 임산부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고안된 발레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자. 출산 후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맘들을 위한 DVD 북 출산 전에는 외출이라도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출산 후에는 외출은커녕 집에서조차도 잠시도 쉴 틈이 없다. 이 책은 자타공인 국내 최고인 임산부 발레 전문가의 지도를 집에서 받으며 운동할 수 있도록 DVD를 제작, 책과 함께 출간한 DVD 북이다. 산모들의 건강 상태 뿐 아니라 운동하기 힘든 현실 또한 가장 잘 반영하여 만든 책이다. 아기와 함께 하는 발레 놀이 이 책은 아기를 보면서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담고 있다. 아기를 눕혀 놓고 함께 운동하기, 아기띠로 아기를 안고 함께 운동하기, 걸음마하는 아기와 함께 운동하기 등 산후 발레 다이어트는 산모에게뿐 아니라 리듬과 선율을 타고 엄마와 함께 하는 몸동작으로 영아에게도 유익한 ‘놀이’다. 또 엄마들이 자녀의 첫 발레 선생님이 되기에 충분할 만큼 발레의 기본자세와 동작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운명이다
돌베개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은이), 유시민 (정리) / 2019.05.03
13,000원 ⟶ 11,7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은이), 유시민 (정리)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 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 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노무현 대통령 전집을 발간하며 고맙습니다 노무현 자서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프롤로그 - 실패와 좌절의 회고록 1부 출세出世 1 유년의 기억 2 은인 김지태 선생 3 내 인생의 부산상고 4 막노동판에서 5 권양숙을 만나다 6 사법 고시 합격 7 세속의 변호사 2부 꿈 1 부림사건 2 운동 전문 변호사 3 사람 사는 세상 4 분열과 좌절 5 국회의원이 되다 6 청문회 스타 7 의원직 사퇴 8 김영삼과 결별하다 9 『조선일보』와 싸우다 10 첫 번째 낙선 11 야권 통합 12 지방자치실무연구소 13 두 번째 낙선 14 세 번째 낙선 15 정권 교체의 감격 16 다시 국회로 17 종로를 떠나다 18 자동차 산업 살리기 19 네 번째 낙선, 노사모의 탄생 20 해양수산부 장관 3부 권력의 정상에서 1 『조선일보』 인터뷰를 거부하다 2 광주의 기적 3 김대중 대통령과 나 4 후보 단일화 5 단일화 파기의 우여곡절 6 대통령 당선 7 구시대의 막차 8 ‘잃어버린 10년’이라는 거짓말 9 양극화 10 부동산 정책 11 방폐장과 세종시 12 대북송금특검법 13 탄핵 14 이라크 파병 15 남북 관계와 신뢰 16 한미 자유무역협정 17 남북 정상회담 18 국정원장 독대 보고 19 검찰 개혁의 실패 20 정치권력과 언론 권력 21 대연정 제안 22 원칙 잃은 패배 23 청와대를 떠나다 4부 작별 1 귀향 2 봉하오리쌀 3 화포천, 둠벙, 무논 4 장군차 5 국가기록물 사건 6 수렁에 빠지다 7 노무현의 실패는 노무현의 것이다 8 마지막으로 본 세상 에필로그 - 청년의 죽음 부록 자료 목록 노무현 대통령 연보 사진 출처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에 출간된 《노무현 사후 자서전》 이 책은 스스로 쓰지 않은 자서전이다. 부질없는 상상이지만, 만약 살아 계셨다면 스스로 쓰셨을 본인의 전기다. 비록 다른 사람의 글을 빌렸지만, 글의 토대가 된 모든 것은 그가 남긴 기록들이다. 전업 작가는 아니었지만, 초선 국회의원 시절부터 저서를 낸 바 있고, 많은 인터뷰 기록과 구술 기록을 남겼다.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이 남기신 모든 기록의 결과물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이 책을 펴냅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책은 이미 많이 나왔고 앞으로도 더 나오겠지만, 출생에서 서거에 이르기까지 인생역정 전체를 기록한 ‘자서전’은 이 책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_ 문재인, ‘고맙습니다’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 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 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 2009년 5월 23일 아침 우리가 본 것은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아니라 ‘꿈 많았던 청년의 죽음’이었는지도 모른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은 우리 민주주의의 청춘이었다. 양김 분열과 3당합당, 정치인들의 기회주의와 시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거치며 모두가 중년으로 노년으로 늙어 가는 동안, 그는 홀로 그 뜨거웠던 6월의 기억과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가슴에 품고 씩씩하게 살았다. 잃어버린 청춘의 꿈과 기억을 시민들의 마음속에 되살려 냈기에 그는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던 시절에도 대통령을 마친 후에도 그는, 꿈을 안고 사는 청년이었다. _ 유시민, ‘에필로그―청년의 죽음’ 중에서 이 책의 구성 이 자서전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고인이 회고록 초안을 위해 메모를 시작하는 시점)인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겼다. 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 기간의 일을 담았다. 4부 ‘작별’에서는 대통령 퇴임 후 고향인 봉하마을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며 시작한 일들과 이명박 정부의 압박과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는 정리자인 유 작가가 노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다. v100% 노무현, 노무현 전집 [전7권] 누구나 노무현에 대한 기억은 있다. 어쩌면 책장에 책 한두 권은 꽂혀 있을 수도 있다. 특히 그를 사랑한 ‘노사모’에게는 너무나 많은 기억들이 있다. 서민들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희망돼지를 전했던 기억, 봉하에서 비를 맞으며 그를 떠나보낸 기억, 서울광장에서 목놓아 울던 기억, 그런 기억의 조각들이 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100% 노무현은 없다. 그를 다 끌어 모은 전집이 없었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있지만 누구에게도 없었던 노무현, 조각조각 노무현이 아니라 100% 노무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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