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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술술 영어일기 쓰기
주니어김영사 / 정회성 지음, 홍지혜 그림 / 2012.05.29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외국어,한자정회성 지음, 홍지혜 그림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문장 패턴을 ‘따라 쓰기’만 해도 영어일기를 완성할 수 있고, 헷갈리는 영문법도 꼼꼼히 알려 주며, 자신이 쓴 영어 문장을 ‘직접’ 첨삭할 수도 있다. 그림일기와 문장 패턴을 활용해 생생한 생활 표현을 배운 후,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담긴 영어일기를 직접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즉 그림 묘사, 일상생활 글쓰기, 자기 의견 쓰기에 대해 출제되는 NEAT 방식의 쓰기 연습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듬직한 ‘영어 선생님’ 역할을 하며 학습자가 영어일기 쓰는 것을 꼼꼼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NEAT 대비를 위한 착실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1. Family 가족 ★우리는 행복한 가족이에요. 2. Friends 친구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진호 3. Daily Life 일상생활 ★엄마는 나한테 공부하라고 해요. 4. Appearance 외모 ★살을 빼기로 결심했어요. 5. Feelings 감정 ★선물을 받았어요. 6. Health 건강 ★독감에 걸렸어요. 7. Housework 집안일 ★내 방 청소를 했어요. 8. Day 하루 ★끔찍한 하루였어요. 9. Food 음식 ★나는 피자가 더 좋아요. 10. Class 수업 ★난 수학 천재다! 11. Exams 시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엄마! 12. Character and Habits 성격과 버릇 ★나의 나쁜 습관 13. Trips 여행 ★우리는 제주도에 도착했어요. 14. Seasons and Weather 계절과 날씨 ★우리는 해수욕장에 갔어요. 15. Cultural Activities 문화 활동 ★뮤지컬을 봤어요. 16. Shopping 쇼핑 ★자주색 원피스를 받았어요. 17. Amusement Park 놀이동산 ★롤러 코스터를 탔어요. 18. Computer Games 컴퓨터 게임 카트라이더를 했어요. 19. School Activities 학교 행사 ★운동회 날이었어요. 20. Sports 스포츠 ★우리 팀이 이겼어요! 21. Clothes and Accessories 옷과 액세서리 ★난 너무 아름다워! 22. Pets 애완동물 ★예삐야, 난 네가 너무너무 좋아. 23. Jobs 직업 ★나는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 24. Holidays and Anniversaries 명절과 기념일 ★추석을 기다리고 있어요. 25. Vacation 방학 ★와, 방학이에요! 26. Eating Out 외식 ★우리 가족은 외식했어요. 27. Hobbies 취미 ★춤추는 법을 배웠어요. 28. Birthday Parties 생일 파티 ★생일 파티를 했어요. 29. My Wish 나의 소망 ★내 방이 있으면 좋겠어요. 30. Volunteering 자원봉사 ★자원봉사에 참여했어요. * Answer따라 쓰기만 해도 영어일기 완성! 영어일기를 스스로 쓸 수 있는 책! * 30개의 그림 일기 속에 생생한 생활 표현이 들어 있다. * 중요한 문장 패턴을 쉽게 익힐 수 있다. * 영어일기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이 있다. * 선생님 없어도 내가 쓴 영어 문장을 직접 고칠 수 있다. ● 본문 내용 영어일기 쓰기 전, 알아 두세요! 영어일기를 쓰면서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짚어준다. 날씨 · 요일 표현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문법 사항이 담겨 있다. 술술 공부법 - 한꺼번에 외우려고 하지 말고, 매일 영어일기를 쓰기 전에 하나씩 익혀 나가세요. 그림 일기장 엉뚱발랄 재미있는 30개의 에피소드를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그림과 담았다. 그림 일기장에는 영어와 우리말 일기, 단어 표현을 함께 수록했다. 그림 일기장에 나온 별(★, ★★) 표현은 다음 페이지에서 따라 쓸 수 있다. 술술 공부법 - 그림 일기장에 담긴 영어일기를 눈으로만 읽지 말고, 나도 쓸 수 있을 만큼 따라 써 보세요. 스스로 일기 쓰기 1~3번 문제에서 빈칸을 채우며 문장 패턴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든 후, 주어진 단어를 활용해서 스스로 영어일기 한 줄을 써 볼 수 있다. 술술 공부법 - 문장 안에 빈칸을 채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문제를 풀면서 영어일기에 쓸 만한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혀 보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문장으로 구성했어요. Diary Review 틀린 문장을 맞는 문장으로 고치면서 영어일기 쓰기에 필요한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자주 헷갈리는 문법을 꼼꼼히 짚었다. Boys and Girls' Diary 앞에서 익힌 문장 패턴 속에 주어진 단어들을 넣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와 일기장을 완성해 볼 수 있다. 술술 공부법 - 영어일기를 술술 따라 쓸 수 있는 노트를 하나 마련해서 영어일기를 써 보세요. NEAT(국가영어능력평가) 대비를 위한 착실한 지침서! 그림을 활용한 ‘영어일기 쓰기’ 교육과학기술부가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정책을 발표한 이후 영어교육 현장에서는 쓰기에 대한 비중이 커졌다. 반면 학생이 쓴 영어 문장을 제대로 첨삭 지도해 줄 원어민 선생님이 부족한 현실에서, 쓰기는 말하기보다 훨씬 더 가르치기 힘든 영역이다. 영어 교사나 전문가들은 영어로 독후감이나 짧은 글 쓰기를 습관화하면 NEAT 대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으나, 학생 스스로 영어 문장을 쓰고 고치려면 부담감이 앞설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혼자서 쓰기 영역을 공부할 때 느끼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영어일기 쓰기’ 책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바로《혼자서도 술술 영어일기 쓰기》는 제목 그대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문장 패턴을 ‘따라 쓰기’만 해도 영어일기를 완성할 수 있고, 헷갈리는 영문법도 꼼꼼히 알려 주며, 자신이 쓴 영어 문장을 ‘직접’ 첨삭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림일기와 문장 패턴 활용해 생생한 생활 표현을 배운 후,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담긴 영어일기를 직접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즉 그림 묘사, 일상생활 글쓰기, 자기 의견 쓰기에 대해 출제되는 NEAT 방식의 쓰기 연습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집필하고 번역한 ‘글쓰기 전문가’ 정회성은 “2012년부터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National English Ability Test)에서는 서술형 문제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로 글 쓰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글쓰기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는 방법으로 영어일기 쓰기만한 것이 없어요.”라고 언급했다. 《혼자서도 술술 영어일기 쓰기》는 듬직한 ‘영어 선생님’ 역할을 하며 학습자가 영어일기 쓰는 것을 꼼꼼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NEAT 대비를 위한 착실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 분명하다.
6.25를 아니, 애들아?
마들 / 최현숙 지음, 양창규 그림 / 2011.05.30
9,000원 ⟶ 8,100원(10% off)

마들역사,지리최현숙 지음, 양창규 그림
어린 나이에 6.25전쟁을 겪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일곱 분을 만난 직접 들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경상북도 봉화가 고향인 할아버지, 전라남도 구례가 고향인 할머니, 서울과 함경도가 고향인 할머니, 아버지가 의사인 할머니, 특수부대 출신인 할아버지, 북한에서 피난 내려와 정착하게 된 아바이 마을의 할머니 등을 직접 만나 6.25전쟁 때 겪었던 참혹했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되어 남북으로 38선이 그어지게 된 상황을 시작으로 사상 대립으로 인한 ‘여순반란사건’ ‘4.3제주사건’ 등 역사적인 사건과 6.25전쟁을 통해 겪는 암담한 피난 생활 그리고 참혹했던 전쟁 피해 상황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25전쟁으로 인해 남북으로 흩어져 살던 가족을 60여 년 만에 만나고, 이북5도청을 통해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식량을 공급해 줄 수 있게 된 사연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프롤로그-남북으로 갈라진 나라 구천리 마을의 6.25전쟁 수백 리 피난길에서 겪은 아픔 또 다른 전쟁, 좌?우익의 대립 다른 빛깔의 피난 아바이 마을과 피난 생활 분단과 그리운 부모형제, 그리고 우리 시대의 영웅 불완전한 만남, 이산가족 상봉 에필로그일곱 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겪은 생생한 6.25전쟁 피난길 증언을 통한 다큐 이야기 잊혀져가는 6.25전쟁의 아픔 6.25전쟁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결과는 참혹했다.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생했으며, 그 결과 집과 건물들이 파괴되었고, 사랑하는 가족과 사람들이 죽거나 뿔뿔이 흩어지게 했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평생 동안 상처로 인한 장애와 질병으로 고통을 겪어야 했다. 이런 비극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지났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가 되어 보고 싶어도 만나 볼 수 없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겪고 있으며, 최근에 일어난 강릉 무장공비 침투와 천안함 사건 그리고 연평도 포격 사건 등 지금도 끝나지 않은 전쟁 속에서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일이 발생할 때면 6.25전쟁을 겪은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전쟁이 또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 하고 가슴을 쓸어내린다. 전쟁의 참상을 겪고 그로 인한 고통을 지금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겪어 보지 못한 젊은이들과 아이들은 6.25전쟁의 참상과 무서움을 알지 못한다. 아니. 이를 겪어 보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휴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6.25전쟁이 가져다 준 교훈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도. 6.25전쟁의 참상, 이제는 들을 수 없는 마지막 세대의 증언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지났다. 전쟁에 참가한 세대들은 대부분 돌아가시고 이제는 어린 나이에 전쟁을 겪은 세대, 즉 70세 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전쟁이 가져다준 참혹한 상처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하지만 이분들마저 세상을 떠나면 누구한테 6.25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누구에게서 들을 수 있을까? 글쓴이 최현숙 선생은 이런 생각에 어린 나이에 6.25전쟁을 겪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일곱 분을 만나 직접 들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경상북도 봉화가 고향인 할아버지, 전라남도 구례가 고향인 할머니, 서울과 함경도가 고향인 할머니, 아버지가 의사인 할머니, 특수부대 출신인 할아버지, 북한에서 피난 내려와 정착하게 된 아바이 마을의 할머니 등을 직접 만나 6.25전쟁 때 겪었던 참혹했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았다. 인터뷰와 다큐 형식으로 구성된 《6.25를 아니, 애들아?》는 6.25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곳곳에서 활동한 빨치산 이야기, 6.25전쟁의 발발로 겪게 된 피난민들의 애환과 끔찍하고 참담한 피난길 그리고 이산가족의 아픔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되어 남북으로 38선이 그어지게 된 상황을 시작으로 사상 대립으로 인한 '여순반란사건' '4.3제주사건' 등 역사적인 사건과 6.25전쟁을 통해 겪는 암담한 피난 생활 그리고 참혹했던 전쟁 피해 상황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25전쟁으로 인해 남북으로 흩어져 살던 가족을 60여 년 만에 만나고, 이북5도청을 통해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식량을 공급해 줄 수 있게 된 사연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여러 이야기 중에서 함흥부두 탈출과 거제도 피난 생활, 어린 나이에 겪었던 수백 리 피난길 위에서 겪은 뼈아픈 이야기는 가슴을 찡 하게 한다. 《6.25를 아니, 애들아?》은 일제 강점기부터 최근 이산가족 상봉까지 6.25전쟁을 겪은 세대의 혼란했던 1950년대 전후 시기의 전쟁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피난민들의 애환을 체험할 수 있는 곳과 강릉 지역의 피난민 정착촌까지 소개한 기록물이라 하겠다.
사진과 지도로 만나는 세계 최고 문화 유산 1
채우리 / 허용선 지음, 방정혁.김연승 그림 / 2005.1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허용선 지음, 방정혁.김연승 그림
세계 각국의 최고 문화 유산들을 통해 그 나라의 지리.역사.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들을 입체적으로 깨우치게 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세계의 중요한 곳을 두루 여행하고 각 문화 유산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게 했다. 지구촌의 어제와 오늘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와 중동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다. 나라별 주요 도시의 문화 유산을 다뤘다. 뿐만 아니라 각 나라 특유의 진귀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들을 생동감 있는 사진으로 보여준다. 지도와 함께 국기, 인구, 수도, 언어, 화폐 등 다양한 학습 정보도 담았다. 1권인 '유럽'편은 총 17개 나라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중세풍 도시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바르샤바 역사지구, 가장 아름다운 광장 브뤼셀 그랑 플라스, 이슬람 건축 예술의 꽃인 알람브라 궁전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쌓아온 유럽의 역사를 소개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했다. 2권인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편은 총 12개 국가 25가지 주제를 다룬다. 페루 사막에 새겨진 거대한 수수께끼 나스카 지상 그림, 잉카제국의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 열대 동식물의 낙원 아마존 강, 세계 최대 마야 문명 유적지 과테말라 티칼,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로 유명한 아즈텍 문명의 발상지 멕시코의 테오티우아칸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켜켜이 쌓아온 인류의 발자취를 만난다. 3권인 '아프리카와 중동'편에서는 총 15개 나라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주요 도시의 문화 유산, 자연 유산뿐 아니라 그 나라 특유의 진귀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들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동시에 각 나라의 그림지도와 함께 국기, 인구, 수도, 언어, 화폐 단위, 문화 유적 등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4권인 '아시아 & 남태평양 섬'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세계적인 힌두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 인도 타지마할,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 유산 석굴암과 불국사, 세계의 불가사의 이스터섬 모아이, 세계최대의 불교사원 유적지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중국의 상징 만리장성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켜켜이 쌓아 온 인류의 위대한 발자취들을 만나본다.많은 사람들이 에게 해의 여러 섬 중에서도 크레타 섬을 찾는데, 그 이유는 세계 불가사의 의 하나인 크노소스 궁전을 보기 위해서예요. 아테네에서 크레타섬까지 비행기를 이용한다면 1시간 정도가 걸려요.유람선을 이용할 경우에는 아테네에서 이라클리온(크레타 섬에서 가장 큰 도시)까지 12시간 정도 걸리는 항해를 느긋하게 즐겨야 하지요. 저녁에 배를 타고 이른 아침 도착하는 유람선 여행에서는 에게 해의 밤하늘에 총총 떠 있는 별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본문 50쪽에서 1권 유럽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몽생 미셸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 궁전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이슈반슈타인 성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과 붉은 광장 상트페테르부르크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와 베르겐 오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 영국 런던 스톤헨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핀란드 헬싱키와 로바니에미 폴란드 바르샤바 역사지구 체코 프라하 벨기에 브뤼셀 스위스 융프라우 스페인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 이탈리아 베네치아 피렌체 피사의 사탑 네덜란드 킨더다이크 풍차마을 덴마크 코펜하겐 2권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편 브라질 브라질리아 아마존 강 이과수 국립공원 페루 쿠스코와 마추픽추 리마 역사지구와 나스카 지상 그림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과테말라 티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 산맥 공룡주립공원과 헤드스매시드버펄로 지대 퀘벡 멕시코 테우티우아칸 미국 알래스카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뉴욕 디즈니월드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와이토모 동굴과 마오리족 호주 시드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보초) 태즈메이니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롬비아 산타페데보고타 베네수엘라 카리브 해와 카라카스 3권 - 아프리카 & 중동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룩소르 알렉산드리아 이스라엘 베들레헴 예루살렘 이란 이스파한 페르세폴리스 요르단 페트라 시리아 팔미라 보츠와나 오카방고 델타와 초베 국립공원 모로코 카사블랑카와 페스 레바논 바알베크와 티레 비블로스와 안자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줄루족 마을 케이프타운 터키 카파도키아 암석유적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이스탄불 나미비아 힘바족과 치타 파크 나미브 사막 튀니지 카르타고 튀니스의 메디나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와 세렝게티 국립공원 4권 - 아시아 & 남태평양 섬 대한민국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북한 백두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도 타지마할 부다가야의 마하보디 사원 베트남 할롱베이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 일본 나라와 교토 히로시마 원폭돔과 이츠쿠시마 신사 홋카이도 도쿄&후지산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 미국령 괌&사이판ㆍ 중국 실크로드와 진시황릉 만리장성과 자금성 구채구와 황룡 풍경명승구 낙산 대불과 아미산 필리핀 마닐라ㆍ 네팔 카트만두 계곡 싱가포르 싱가포르 태국 아 유타야와 치앙마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프 랑스령 타이티섬ㆍ 몽골 몽골 대초원과 나담 축제 타이완 타이페이
소년 생활 대백과
휴머니스트 / 현태준 글 / 2016.03.31
35,000원 ⟶ 31,500원(10% off)

휴머니스트취미,실용현태준 글
1970년대에서 1990년대 초등학교를 다니던 20세기 소년이라면, 누구에게나 공통된 경험이자 공통된 동심의 기원이며, 당면해서는 ‘키덜트 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 놀이문화의 그루 현태준이 20년 덕질의 내공을 모아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 《소년생활 대백과》는 국산 플라스틱모형 자체의 역사뿐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을 돌아보며 플라스틱모형업체와 어린이잡지, 문방구, 만화영화 등의 관계 속에서 어린이문화 전체를 조망하고 있어 모형 마니아뿐 아니라, 20세기 소년들에게 가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이다.1장┃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여정 아이들의 시대로부터 14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탄생 16 - 플라스틱모형(plastic model)이란 - 한국 최초의 푸라모델이 1985년에 재등장 - 외국제 플라스틱모형과 쟈니아줌마 -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선구자, 합동과학 초기 플라스틱모형의 세계 29 어린이잡지 열풍과 더불어 나아가다 35 TV만화영화 캐릭터의 등장 43 학교 앞 문방구의 황금기 48 군소업체들의 난립과 혼돈의 시대 52 제2세대의 출현과 일본문화의 유입 55 완구 협찬사와 국산 만화영화의 폐해 58 식어가는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열기 62 2장┃ 밀리터리모형 전설의 시작, 합동과학의 탱크 시리즈 68 국산모형의 중심, 움직이는 탱크 79 아카데미과학의 탱크 시리즈 90 보병과 함께, 장갑차놀이 106 대포모형의 등장 116 어른들도 몰랐던 큐벨바겐의 질주 121 1/48 오리지널 반다이모형의 출현 128 보병놀이의 서막, 제일과학의 보병 시리즈 132 보병 시리즈의 폭넓은 인기 145 -제일과학의 창시자, 김병휘 사장 서랍 안의 비밀기지, 1/72 축소비율세계 156 보병 액세서리에서 디오라마 제작으로 161 “세계를 향한 기능공이 되자” 전투기의 명가, 아이디어회관 165 군사문화시대의 다양한 전투기들 181 수직이착륙, 헬리콥터의 매력 199 국산 모형의 선두, 잠수함모형 206 함선을 타고 파도를 넘어 211 작대기총에서 에어건까지, 소년들의 총싸움 224 -국내최초의 모형동호회,걸리버모형회 3장┃ 캐릭터모형 문방구의 반가운 손님 찬란했던 초기 캐릭터모형의 세계 248 엄마 100원만, 문방구의 단골손님 258 아카데미플라스틱모형을 통해 보는 20세기 소년들의 생활사 21세기의 성인은 20세기의 소년이다. 21세기 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쥐고 살아가듯이, 20세기 소년들의 손에는 플라스틱모형이 들려 있었다.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소재인 플라스틱이 20세기 소년들에게 준 최고의 선물은 플라스틱모형이었다. 유교적 엄숙주의는 그것이 장난감인 것이 못마땅해 ‘과학교재’라고 이름 붙였지만, 20세기 소년들에게 플라스틱모형은 교재 이상의 것이었다. 손 안에서 만들고 만나는 축소 모형은 그 자체로 작지만 커다란 세계였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 초등학교를 다니던 20세기 소년이라면, 누구에게나 공통된 경험이자 공통된 동심의 기원이며, 당면해서는 ‘키덜트 문화’의 뿌리이기도 하다. 우리 시대 놀이문화의 그루 현태준이 20년 덕질의 내공을 모아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 《소년생활 대백과》는 국산 플라스틱모형 자체의 역사뿐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을 돌아보며 플라스틱모형업체와 어린이잡지, 문방구, 만화영화 등의 관계 속에서 어린이문화 전체를 조망하고 있어 모형 마니아뿐 아니라, 20세기 소년들에게 가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이다. Ⅰ.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 1. 플라스틱모형과의 첫 만남 책장을 열면, 저자 현태준은 우리를 1970년대의 풍경 속으로 이끈다. “그 시절 대부분의 아이들은 방과 후 시간이 남아돌았다. 할 일 없는 아이들은 학교운동장에서 공차기나 다방구놀이를 하고, 들판으로 나가 연날리기와 총싸움, 심지어 위험천만한 불장난까지 즐겼다. 어쩌다 용돈이 생긴 아이는 만홧가게나 문방구를 어슬렁거렸다.”(15쪽) 1970년대 초반, 장난감은 비싸고 귀한 것이었기에 아이들이 구할 수 있던 놀잇거리라고는 10원짜리 종이딱지나 구슬, 종이인형 같은 것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난생처음 보는 물건이 문방구에 등장했다. 바로 플라스틱모형이었다. 20세기 소년과 플라스틱모형의 첫 만남은 경이로운 것이었다. 60원에서 100원, 며칠 군것질을 참으면 구입할 수 있었고, 상자 안의 부품을 설명서에 나온 대로 맞추다 보면 사진으로만 보던 비행기와 탱크가 내 손안에서 탄생했다. 저렴한 가격에 만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까지 더했으니 아이들에게 이만한 놀잇거리가 없었다. 하지만 유교적 엄숙주의와 생산성 위주의 근대화 이데올로기가 충만했던 그 시절, 어린이들의 놀잇거리에 대한 어른들의 태도는 엄격했다. 만화에 대해 그러했듯이 플라스틱모형에 대한 염려와 비판은 끊이지 않았다. 불량 제품에 대한 공격과 본드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지만, 플라스틱모형의 인기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어린이들은 어떻게든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쟁취한다. 더 사실적으로 말하자면, 어린이들의 수요와 요구를 플라스틱모형 제조업체가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플라스틱모형은 과학교재라는 이름을 달고 학습과 지능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80년대를 지나 90년대까지 어린이들 곁에 남아 있었다. 2. 플라스틱모형과 어린이잡지와 문방구의 시대 ‘불량만화’의 대안으로 제시된 <소년중앙>, <어깨동무> 같은 어린이잡지의 열풍은 이미 시작된 ‘조립식 장난감’에 대한 관심에 불을 당겼다. 어린이잡지의 광고지면은 플라스틱모형으로 채워졌고 광고의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70년대 <소년중앙>의 광고단가는 흑백면이 10만원?12만원 선으로 100원짜리 제품 1만 개와 맞먹는 금액이었지만, 광고 효과는 수십 배의 수익을 가져다주었다.” (37쪽) 어느덧 어린이잡지와 플라스틱모형업체는 동반성장하는 밀접한 관계가 맺어졌고, 이 둘을 어린 소비자들과 연결시켜주는 문방구 또한 전성기를 맞이했다. 1970년대 고도의 경제 성장기, 도시는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했고 수요를 찾아 도시로 이동하는 농촌인구가 급증했다. 도시의 변두리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아이들 수도 증가했지만 학교시설은 인구증가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2부제, 3부제 수업이 진행되던 학교 앞 문방구는 하루 네 번, 여섯 번의 러시아워를 맞이했고 아이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어린이들의 백화점’인 문방구에서 가장 큰 매출을 차지하던 대표 상품은 어린이잡지와 플라스틱모형이었다. 플라스틱모형, 어린이잡지, 문방구는 서로 다른 축을 맡으며 70, 80년대 키즈산업의 한 시절을 지나온 것이다. 3. 모형업계의 과열과 2세대 소비자의 출현 1970년대 후반에 이르면 플라스틱모형은 대도시는 물론 전국의 중소도시 아이들에게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매김한다. 플라스틱모형의 활황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많은 신생업체들이 모형사업에 뛰어들었다. 신생업체들이 난립하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났다. 준비 없이 뛰어든 신생업체들의 조악한 불량제품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중복개발이었다. 무한 경쟁 속에서 가장 확실한 투자는 인기 만화영화 캐릭터를 제품화하여 판매하는 것이었기에, 여러 업체에서 동시에 같은 제품이 출시되는 아수라장이 펼쳐지기도 했다. 대부분이 일본 제품의 무단복제였지만 당시로서는 원판 캐릭터 모형을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일본 지인을 통하거나 보따리 장수를 통해 캐릭터모형의 원판을 구해 금형제작을 맡긴다 하더라도 제 때에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면 다른 모형업체로 금형이 넘어갔고, 국내 복제품을 다른 업체가 다시 복제하여 출시하는 복마전이 반복되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악한 불량품을 만들던 회사들은 아이들의 외면을 받기 시작했고 아카데미과학, 아이디어과학 등 품질개발에 공을 들인 회사들이 인정받게 되었다. “1980년대에 들어서자 형들이 만드는 모형을 보고 자란 다음 세대들이 플라스틱모형의 소비 대열에 합류했다.” (55쪽) 2세대 모델러들은 경제적으로 조금 더 풍요로웠고, 컬러텔레비전과 비디오 플레이어의 보급, 일본문화 유입 등으로 기호 또한 정교하고 다양했다. 비록 무단복제품이기는 했지만 모형업체의 금형 및 제작 기술, 박스의 디자인과 키트의 구성 또한 발전했다. 금형 기술의 발전과 함께 <로보트 태권브이> 이후 국산 캐릭터의 등장으로 드디어 순수 국산 캐릭터모형 개발의 조건이 전제되었다. 그러나 국산 캐릭터 모형은 기대와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발전되었다. 4. 좌절된 순수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꿈 “<로보트태권V>의 인기에 힘입어 1982년 <슈퍼태권V>와 1984년 <84태권V>가 차 례로 개봉하면서 아이들 사이에서 국산 만화영화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타올랐다. 주목할 점은 이 시기에 모형업체와 완구업체가 국산 만화영화의 제작비를 지원 하는 스폰서로 참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59쪽) 국산 만화영화를 만들기 위해 자본이 투여되고, 만화영화는 만화영화대로 플라스틱모형은 플라스틱모형대로 발전하며 수익을 올리고, 그 수익금이 투자되어 제품의 질이 높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제작비를 지원한 모형업체, 완구업체는 국산 플라스틱모형 발전에는 큰 요구가 없었다. 스폰서가 된 업체들은 힘들게 제품을 디자인하고 금형을 설계하느니 이미 일본에 출시된 캐릭터제품의 손쉬운 복제를 선택했다. “(스폰서) 업체에서 복제할 원판을 영화사에 보여주면 영화사는 그것에 맞게 기본설정을 변경했고, 만화영화에 등장하는 각종 캐릭터도 일본 만화영화에서 무분별하게 가져왔다. 이렇게 표절로 얼룩진 국산 만화영화가 개봉되어 인기를 끌면 스폰서업체는 미리 준비한 복제금형을 가지고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하면서 이윤을 극대화했다.” (59쪽) <슈퍼태권V>는 일본 제품 <전투메카 자붕글>에 머리를 바꿔 끼우고, 가슴 부분을 V자 마크를 달았을 뿐이었고, <84태권V>는 일본 제품 <다이아버틀스> 본체에 머리만 달리했을 뿐이다. (340쪽?341쪽) 모형업체의 스폰서십은 기괴한 이종교배를 조장했고, 결과적으로 순수국산 캐릭터모형의 개발에 기여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국산 만화영화의 발전에 오점을 남겼다. 5. 어찌 보면 흑역사, 그래도 달콤했던 플라스틱모형 1990년대 이후, 플라스틱모형 시장은 성인들의 취미생활을 위한 고급품과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 상품으로 양분되었다. 성인들은 ‘조악한 무단복제품’이라는 이유로 수입 모형에 눈을 돌렸고, 아이들은 공부에 몰리고 게임에 쏠리며 플라스틱모형을 떠나갔다. 플라스틱모형의 성수기 1970년대와 80년대,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는 초창기의 인기 캐릭터-무단복제 사업모델은 아이들이 플라스틱모형을 떠난 시기까지 지속되었다. 순수 국산 모형의 여건이 무르익은 적도 있었지만, 막대한 개발비와 시장의 위험성을 감수하는 업체는 없었다. 동심을 기만하는 상혼과 외국 제품의 무단복제, 표절, 과학교재라는 명분을 내세워야 했던 국산 플라스틱모형의 역사는 어찌 보면 어두운 역사다. 하지만 지금, 오히려 플라스틱모형의 시장이 축소된 상황에서 순수 국산 플라스틱모형을 위한 업체들의 노력은 감동적이며 희망적이다. (570쪽?574쪽 참조)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 그런 틈바구니에서도 눈치껏 기쁨을 누렸던 20세기 소년들은 플라스틱 모형의 가장 큰 수혜자들이다. “화학조미료의 발명 이후, 수많은 빈자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듯이, 197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아이들에게는 값싸고 맛있는 국산 플라스틱모형이 있었다.” (5쪽)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7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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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베니코와의 대결로 연구소까지 잃게 된 로쿠조.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무너진 줄로만 알았던 로쿠조는 이번엔 의문의 남자와 함께 나타난다. 탁한 눈빛에 음흉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 역시 과거 <전천당>에 다녀온 손님이라는데… 과연 남자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한편 평화를 되찾은 <전천당>은 다시 가게 문을 활짝 열었다. 줬던 물건을 다시 뺏고 싶은 아이는 <빼앗겠떡>을,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매일 지치는 아이는 <배짱 땅콩>을, 어른이 되어서도 주사가 무서운 남자는 <무통방통 초콜릿>을 산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7권》에서는 평화를 되찾은 것처럼 보이는 <전천당>과 그 뒤로 드리워진 불행 손님들의 음모가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한때는 행운 손님이었으나 이제 악의와 분노에 휩싸인 이들이 다시 한번 베니코를 위험에 빠뜨리려 한다.프롤로그 …………… 7 빼앗겠떡 …………… 13 규칙 캐러멜 …………… 37 미니멀 떡꼬치 …………… 63 어느 집 서재에서 …………… 87 배짱 땅콩 …………… 93 무통방통 초콜릿 …………… 115 스카우트 만주 …………… 143 에필로그 …………… 163 ‘냐하하’ 날마다 즐거워 (3) …………… 172국내 누적 200만 부 돌파! 어린이 No.1 베스트셀러 “…이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괴로워하고 있을까?” 불행 손님들, 전천당을 노리다! ■〈전천당〉에 드리운 불행 그림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7권》에서는 원한을 가진 사람들을 이용해 <전천당>을 무너뜨리려는 로쿠조의 새로운 계획이 펼쳐진다. <전천당> 손님이었던 남자가 로쿠조와 손을 잡게 된 사연과 이번 계획의 핵심이 될 비밀 병기의 정체가 드러난다. 한편 남자는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사람들의 숨은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된 행운의 손님이었다. 하지만 이제 로쿠조와 손잡고 그 능력을 <전천당>을 무너뜨릴 때 필요한 사람을 모으는 데 쓰려 한다. 모든 걸 빼앗을 수 있는 <빼앗겠떡>, 고통을 느끼지 않는 <무통방통 초콜릿>, 내가 만든 규칙을 따르게 하는 <규칙 캐러멜> 등의 탐나는 과자를 먹은 사람들을 이용할 방법을 고민하던 때, 로쿠조와 남자 앞에 비밀 병기가 등장한다. 하지만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이런 음모를 알 턱이 없는 베니코는 잠시 닫아 두었던 가게를 열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번에도 사람들은 <전천당>에서 산 과자를 통해 달콤한 행복을 맛보기도, 따끔한 교훈을 배우기도, 끔찍한 불행을 얻기도 한다. 폭풍 전야는 고요한 법이라 했던가. 평화 뒤에 숨어 있던 악의가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 국내 누적 200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 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메시지 미니북 세트 (전29권)
복있는사람 / 유진 피터슨 (지은이), 김순현, 윤종석, 이종태, 홍종락 (옮긴이) / 2020.12.23
105,000원 ⟶ 94,5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유진 피터슨 (지은이), 김순현, 윤종석, 이종태, 홍종락 (옮긴이)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이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이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다.1 창세기 2 출애굽기 3 레위기 4 민수기 5 신명기 6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7 사무엘상하 8 열왕기상하 9 역대상하 10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11 욥기 12 시편 13 잠언 14 전도서, 아가 15 이사야 16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17 에스겔 18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19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20 마태복음 21 마가복음 22 누가복음 23 요한복음 24 사도행전 25 로마서 26 고린도전후서 27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28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요한일이삼서, 유다서 29 요한계시록『메시지』 미니북 세트 특별판 출간!(전29권)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그분의 말씀을 읽습니다. 8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읽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동료를 위한 선물용, 믿지 않는 친구를 위한 전도용, 교회, 선교단체, 직장, 각종 단체용으로 추천합니다. 지구촌교회사랑의교회온누리교회삼일교회분당우리교회남포교회서울영동교회서울은현교회서울드림교회베이직교회향상교회오륜교회수영로교회만나교회울산교회안산동산교회예수마을교회일산은혜교회분당두레교회과천교회서문교회부산부전교회동안교회장석교회인천주안감리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남지방회선교단체 IVFCCCJOYESFUBFYWAM극동방송국방부 군목실BBB(직장인성경공부모임)G&M 문화재단 이 외에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메시지』를 추천하거나 통독성경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설교 및 성경공부, 개인묵상 참조본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탁월하게 보완해 줄 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도그맨 1
위즈덤하우스 / 대브 필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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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단 한 권의 책에 독자 리뷰가 15,800여 개가 달리고 전 세계 40개국에 4000만부 판매되었으며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푹 빠져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책이 있다. 바로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가 대브 필키의 또 다른 이야기 <도그맨> 시리즈다. 도그맨은 개 머리에 사람 몸을 한 경찰관으로 모든 악당들로부터 도시의 평화를 지키는 영웅이다. 세계 정복을 꿈꾸는 사악한 악당이자 천재 발명가 고양이 피티와 벌이는 아슬아슬한 대결 외에도 핫도그 세상을 꿈꾸는 핫도그 반란군, 염력을 사용하는 악당 물고기 플리피, 악당 피티에 버금가는 악랄함으로 똘똘 뭉친 납작 피티, 되살아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 공룡 뼈다귀 등 기상천외한 악당들이 등장해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모험을 선사한다. 또한 <도그맨> 시리즈는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책이 아니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리스트」 「커커스 리뷰」,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서평 매체에서 극찬한 초등학교 필독 도서이기도 하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선한 행동이 악을 이긴다’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지혜를 지닌 아기 고양이 리를 피티를 통해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는 도그맨과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 악당 피티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랑, 우정, 친절, 관용, 정의 등 보편적인 가치를 알려 주는 책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다수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겨 온 노은정 번역가는 <도그맨> 시리즈가 “세계 명작들과 비교해도 부끄러울 것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감동적인 훌륭한 작품”이라고 말한다.도그맨 만화책이 나오기까지 제1장 새로운 영웅 탄생 제2장 로봇이 경찰서장 제3장 도그맨, 책을 되찾다! 제4장 핫도그의 침공 : 핫도라고 얕보지 말라고! 똥손도 쉬운 캐릭터 그리기 다음 이야기 맛보기전 세계 40개국 4000만부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Dog Man」 출간! ★아마존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초등학교 도서 목록에 없어서는 안 될 무진장 재미있는 책!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누구나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웃게 된다._퍼블리셔스 위클리 ★꿈틀거리는 동심을 정조준했다. 완전하고 자유로운 기쁨이 담겨 있다._북리스트 단 한 권의 책에 독자 리뷰가 15,800여 개가 달리고 전 세계 40개국에 4000만부 판매되었으며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푹 빠져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책이 있습니다. 바로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가 대브 필키의 또 다른 이야기 「도그맨」 시리즈입니다. 도그맨은 개 머리에 사람 몸을 한 경찰관으로 모든 악당들로부터 도시의 평화를 지키는 영웅입니다. 세계 정복을 꿈꾸는 사악한 악당이자 천재 발명가 고양이 피티와 벌이는 아슬아슬한 대결 외에도 핫도그 세상을 꿈꾸는 핫도그 반란군, 염력을 사용하는 악당 물고기 플리피, 악당 피티에 버금가는 악랄함으로 똘똘 뭉친 납작 피티, 되살아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 공룡 뼈다귀 등 기상천외한 악당들이 등장해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모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도그맨」 시리즈는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책이 아니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리스트」 「커커스 리뷰」,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서평 매체에서 극찬한 초등학교 필독 도서이기도 합니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선한 행동이 악을 이긴다’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지혜를 지닌 아기 고양이 리를 피티를 통해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는 도그맨과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 악당 피티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랑, 우정, 친절, 관용, 정의 등 보편적인 가치를 알려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다수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겨 온 노은정 번역가는 「도그맨」 시리즈가 “세계 명작들과 비교해도 부끄러울 것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감동적인 훌륭한 작품”이라고 말합니다. 어른들은 상상도 못 할 기발함과 엉뚱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차원이 다른 듣도 보도 못한 상상력의 총집합! 이제부터 도티의 최애 히어로는 도그맨이다♥ _도티(온라인콘텐츠생산자) ★신나는 모험을 향해 출발 준비를 마친 도그맨이 기다리고 있다. 이제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_김소영(작가, 『어린이라는 세계』 저자) ★정의와 불의가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가치 있는 책. _이대우(현직 형사, 『다시 태어나도 경찰』 저자) 도그맨은 보통 영웅들과는 다릅니다. 도그맨은 사람 말을 못할 뿐만 아니라 개의 본능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툭하면 사람들을 핥아 대고 심지어는 오줌과 똥을 아무 데나 싸는 경찰서의 골칫덩어리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을 때 누구나 1등 경찰관 도그맨을 찾습니다. 왜냐하면 도그맨은 악당 고양이 피티도 위험에서 구해 줄 만큼 따뜻하고 선한 마음을 지닌 데다 매 사건마다 놀라운 기지와 용기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고야 마는 세계 최강 경찰관이니까요. 그렇다면 듣도 보도 못한 기발하고 엉뚱한 ‘개+사람’ 영웅은 어떻게 탄생한 걸까요? 이 책의 작가 대브 필키는 어릴 적 ADHD와 난독증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선생님들은 수업에 방해가 된다고 거의 매일 교실 밖 복도에 대브를 앉혀 놓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꾸며 내는 걸 좋아했던 대브는 복도에 홀로 앉아 개성 넘치는 만화를 쓰고 그렸는데, 그때 지어낸 이야기가 바로 「도그맨」과 「캡틴 언더팬츠」 시리즈입니다.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이야기 속에서 제롬 홀윗츠 초등학교를 다니는 조지와 해럴드가 직접 쓰고 그린 만화라는 점입니다. 조지와 해럴드는 유치원에서 처음 만난 뒤 금세 친구가 되어 산더미처럼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사실 학교에서 시도 때도 없이 만화를 그리다 선생님에게 혼나는 말썽꾸러기 조지와 해럴드는 작가의 어린 시절 모습이며, 자유롭게 쓰고 그리는 걸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글자가 왜 이렇게 삐뚤빼뚤해.”, “맞춤법이 엉망이잖아.” 같은 말에 상처받고 좋아하는 일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긴 인물이기도 합니다. 조지와 해럴드는 아무리 선생님에게도 혼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이며, 자신들을 엄청 싫어하는 교장 선생님에게 최면을 걸어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시키는 씩씩한 아이들이니까요. 이 책 속에는 문제아에서 세계적인 작가가 된 대브 필키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찬사와 응원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그맨」은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이야기’라는 콘셉트에 맞게 글과 그림에 자유로움과 즐거움 그리고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넘쳐납니다. 그야말로 이 책을 먼저 읽은 ‘도티’의 추천사처럼 ‘차원이 다른 듣도 보도 못한 상상력의 총집합!’이라 할 만합니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미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그맨」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 독자들도 완전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영웅은 없었다! 반은 개 반은 사람인 새로운 영웅, 도그맨의 탄생 『도그맨 ① 핫도그의 침공』은 새로운 영웅 도그맨의 탄생과 악당 고양이 피티와의 대결을 다룹니다. 힘은 세지만 머리가 나쁜 나이트 경관과 머리는 좋지만 몸이 약한 그렉 경찰견은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악당들을 물리칩니다. 그러다 악당 고양이이자 천재 발명가 피티의 음모로 돌이킬 수 없는 폭발 사고를 당합니다. 둘은 죽음의 위기에서 한 간호사 선생님의 아이디어와 의사 선생님의 솜씨 좋은 수술로 개 머리에 사람 몸을 한 세계 최강 경찰관 도그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하지만 도그맨을 없애기 위한 피티의 음모는 계속됩니다. 도그맨은 악당 피티가 발명한 마구마구 늘어나는 먼지 주머니 로봇 진공청소기에 쫓기고, 피티가 발명한 ‘글자-뽕 사라져2000’으로 글자가 사라진 세상에서 바보가 되었다가, 피티 때문에 살아난 핫도그 반란군과 거대한 음식 조형물에 맞서 아슬아슬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대결을 펼칩니다. 도그맨은 악당 피티의 음모를 막고 도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의 인생을 바꿔 준 책!”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마력의 책! 이 책을 먼저 읽은 전 세계 독자들의 아마존 리뷰를 찾아보면 ‘아이들이 읽고 또 읽는 책’, ‘다음 권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책’, ‘읽을 때마다 웃음 폭탄이 터지는 책’이라는 리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의 리뷰가 많이 달려 있는데, ‘아이가 게임이나 컴퓨터가 아닌 책을 읽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 ‘처음에는 너무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보편적인 가치와 교훈을 담은 좋은 책이었다’, ‘아이가 책 읽기를 너무 싫어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학교 선생님이 「도그맨」을 권해 주었고 아이가 한 시간 넘게 독서를 할 만큼 놀랍게 변했다’ 등의 인상적인 리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도그맨」 시리즈는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만화라는 콘셉트를 그대로 살린 재미있는 편집에,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적용한 ‘팔락팔락 애니메이션’, 책 속 캐릭터를 쉽게 그리는 법을 담은 ‘똥손도 쉬운 캐릭터 그리기’ 등 활동 페이지가 곳곳에 담겨 있어 아이들 누구나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 가게 돕는 책입니다. 「도그맨」을 먼저 읽은 100명 어린이들의 극찬 ★ 엄마, 제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재밌어요. 다 사 주세요!_김규민★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입체적인 재미가 있는 책._할리퀸★ 엉뚱하면서도 웃긴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_김O은★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가득 찬 도서. 첫 장부터 끝장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다._꼬마하늘★ 우스꽝스러운 대화와 행동에 매번 읽을 때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_히또리도리돌★ 믿음직하고 멋진 도그맨에게 완전 반해 버렸다._편지★ 정말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아슬아슬 빅재미. 읽고 또 읽어도 매력적인 책!_정은O★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지자.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쉽지 않다._정예O ★ 도그맨은 엉뚱하지만 용감하다. 나도 도그맨과 악당 잡고 싶다._황지O ★ 도그맨과 피티가 서로 쫓고 쫓기면서 만든 상상 초월 이야기.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_황준O ★ 책을 펼치는 순간 즐거움이 휘몰아친다. 너무 웃긴 죄로 도그맨을 체포하고 싶다._안유O ★ 유쾌한 상상이 만든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_김혜O ★ 도그맨을 잡자마자 읽고 또 읽었는데 계속 읽고 싶었다._도현O ★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책을 읽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_고상O ★ 도그맨과 피티의 재미있는 대결 속에 기발함과 엉뚱함이 넘친다._장소O ★ 한번 잡으면 절대 놓을 수 없는 책이 나타났다._류하O★ 1권을 읽자마자 2권을 읽고 싶었다._지솔O★ 어린이의 눈으로 그려진 세상에서 순수한 도그맨이 매번 피티의 악랄한 계획을 무너뜨리는 재미와 신선한 반전을 볼 수 있다._김민O★ 개 머리 경찰관이 황당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정말 웃김. 1권이 너덜너덜해지기 전에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_김도O★ 정말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_김찬O★ 개 머리 경찰관이 나오는 찐 웃음, 화려한 액션, 탄탄한 내용의 3박자를 갖춘 책._이효O★ 도그맨 너 때문에 너무 웃다가 내 배꼽이 달아났어. 우리 집에 와서 찾아 줘!_주O★ 밖에서 마음껏 뛰놀지 못하는 나에게 엄청난 즐거움을 선물한 책._김나O★ 제목은 도그맨이나 고양이 피티가 제일 웃긴 책. 옆에 다음 권을 쌓아 두고 읽고 싶다._양선O★ 어딘지 모르게 어리숙한 도그맨과 사고뭉치 피티의 배꼽 잡는 추격전!_이현O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
다른 / 서윤호.오혜진.최정호 지음 / 2013.10.2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른청소년 인문,사회서윤호.오혜진.최정호 지음
다른 청소년 교양 시리즈 2권.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형법을, 실제 일어난 사건과 동화 속 캐릭터를 예로 들면서 보다 친절하게 소개한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일 것만 같은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냉철하지만 인간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조율하는 형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법의 세계 모두를 설명하지 않는다. 친숙하고 가벼운 물음을 시작으로, ‘범죄와 형벌’을 둘러싼 형법의 영역에 그 범위를 국한하여, 형법의 세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죄형법정주의라는 형사법의 기본원칙에서 출발, 형법총론과 형법각론의 내용을 살펴보고, 형사소송법과 국민참여재판 그리고 소년형사절차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에 더해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코너와 각 장의 내용을 마무리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형법능력평가] 코너는, 형법을 공부하는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까지 끌어올리는 힘을 보태준다.머리말-형법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1장 섬세하고 신중한 형사법을 소개합니다 ☞'그놈' 얼굴을 공개하라!-국민의 알 권리 vs 피의자의 인권 ☞"어젯밤 옆집에 도둑이 들었대!"-형사법의 여러 분야: 형법, 형사소송법, 행형법 ☞"저자를 매우 쳐라!"-법과 진실의 상관관계 ☞"그래도… 그 애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죄형법정주의 ☞"지켜야 하니까 법이지." vs "이런 법이 어딨어!"-법치국가 원리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우리 법에 담긴 법치국가 원리와 죄형법정주의 ☞범죄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적법절차의 원리 ☞콜라 병에 간장을 넣는다고 해서 간장이 콜라가 될까?-우리가 형법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청소년을 위한 제1회 형법능력평가] 2장 까다롭지만 마음씨 좋은 형법 ☞넌 드라마 보니? 난 법전 본다!-법전을 읽는 방법 ☞"형법 제250조 제1항에 의거, 사형에 처한다."-구성요건과 구성요건 해당성 ☞"그 자식이 먼저 때렸어. 이건 정당방위라고."-위법성과 정당화사유 ☞"제가 술이 너무 취해서…"-책임과 면책 사유 ☞신중하게, 꼭 필요한 만큼만-용어보다 중요한 형법의 정신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실제 판례로 보는 심신상실과 심신미약 ☞범죄인데 처벌권이 없다?-범죄의 처벌조건 ☞범죄인제 소추할 수 없다?-범죄의 소추조건 [청소년을 위한 제2회 형법능력평가] 3장 레고 블록 같은 범죄의 구성 체계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멀쩡히 살아남는다면?"-기수범과 미수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일찍 돌아온 거야!"-장애미수 ☞"누더기를 입고 있는 백설공주가 너무 불쌍하더라구."-중지미수 ☞"설명서를 대충 읽었더니 그만…"-불능미수 ☞"내 구두인 줄 알았지, 훔치려던 생각이 아니었어."-고의범과 과실범 ☞"이런, 백설공주가 아니었잖아!"-착오의 문제 ☞"내가 좀 더 주의했어야 했는데 말이야."-과실범과 주의의무 위반 ☞때렸는데 죽어버렸어! 죽이려던 건 아니었는데!-고의범과 과실범의 결합:결과적 가중범 ☞"가만히 있었는데 살인죄라고?"-작위범과 부작위범 ☞"여럿이 범죄를 저지른다면?"-정범과 공범 [청소년을 위한 제3회 형법능력평가] 4장 많아도 너무 많은 범죄를 간단하게 정리하라 ☞많아도 너무 많은 범죄?-법익을 통한 초간단 분류법 ☞나의 생명, 신체, 자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구성요건-개인적 법익에 대한 죄1:상해죄와 폭행죄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폭행의 종류 ☞나의 생명, 신체, 자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구성요건-개인적 법익에 대한 죄2:절도죄와 강도죄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절도죄와 죄형법정주의 ☞사회의 일반적인 법익을 보호하기 위한 범죄-방화죄 ☞국가의 존립, 권위,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구성요건-공무집행방해죄 ☞태양을 피하는 게 쉬울까, 형법의 망을 피하는 게 쉬울까?-비범죄화/범죄화 그리고 경범죄처벌법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구성요건 변화의 예 [청소년을 위한 제4회 형법능력평가] 5장 인터뷰로 살펴본 형사제재 [청소년을 위한 제5회 형법능력평가] 6장 형사절차는 어떻게 진행될까 ☞수사물 훨씬 재미있게 보기-텔레비전은 가르쳐주지 않는 이야기 ☞수사-]공판-]집행/피의자-]피고인-]수형자-형사절차의 개요 ☞범죄의 혐의가 있다! 누가 어떻게 밝힐 수 있는가?-수사 이야기1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체포, 구속, 압수, 수색, 검증이 궁금한가요? / 미란다 원칙 ☞수사해서 무엇을 하나요?: 수사 이후의 이야기-수사 이야기2 ☞법정에서 봅시다!-공판준비절차 ☞재판을 시작합니다!-모두절차 ☞날카롭고 격렬한 진실 공방-사건심리절차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합니다!-판결의 선고 ☞재판은 증거싸움!-형사증거법, 증거 제한의 역사 ☞공판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라!-형사집행과 형사보상 [청소년을 위한 제6회 형법능력평가] 7장 국민참여재판과 소년형사절차 ☞시민들의 민주적 참여인가, 아니면 마녀재판인가?-국민참여재판 ☞우리도 참여할 수 있다!-청소년참여법정 ☞한 번 잘못했다고 내치지는 말아주세요-소년사건과 소년보호절차 ☞정식 형사절차를 밟더라도 소년은 다르게 취급해야 한다!-소년형사절차 [청소년을 위한 제7회 형법능력평가] 맺음말-더 넓은 법의 세계를 향하여 참고문헌 교과연계다른 나, 다른 지식! 「다른 청소년교양」 「다른 청소년교양」은 다른 나, 다른 지식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도서 시리즈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열린 공부’를 지향하며,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을 위한 대안적 경제 공부법을 제시한 《거짓말로 배우는 10대들의 경제학》에 이어 두 번째 권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가 이번에 출간되었습니다. “넌 드라마 보니? 난 법전 본다!”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진짜 세상을 담은 형법을 만나다! “형법”-세상을 살면서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분야가 아닐까 싶게 두렵기 만한 분야가 바로 형법이 아닐까?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죄와 벌》을 떠오르게 하기도 하는 형법은, 고전문학의 소재가 되기도 하는 인간의 죄와 벌 분야를 체계화한 매력적인 학문이다. *아빠와 함께 강가에 놀러간 딸이 물놀이하다가 그만 물에 빠져 죽게 되었을 때, 과연 그 아빠는 벌을 받을까? *망을 보기만 해도 훔친 사람과 함께 벌을 받을까? *백설 공주가 독 사과를 먹고도 살아남는다면 왕비는 어떻게 될까?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형법을, 실제 일어난 사건과 동화 속 캐릭터를 예로 들면서 보다 친절하게 소개한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일 것만 같은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냉철하지만 인간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조율하는 형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법의 세계 모두를 설명하지 않는다. 위와 같은 친숙하고 가벼운 물음을 시작으로, ‘범죄와 형벌’을 둘러싼 형법의 영역에 그 범위를 국한하여, 형법의 세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죄형법정주의라는 형사법의 기본원칙에서 출발, 형법총론과 형법각론의 내용을 살펴보고, 형사소송법과 국민참여재판 그리고 소년형사절차 등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법정에서 봅시다!”-청소년을 위한 본격 형법 입문서 형법을 꼭 알아야 할까? 그것도 성인이 아닌 청소년들이 말이다. 이런 의문은 형법 제9조를 보면 어느 정도 사라질 것이다(‘14세가 되지 아니한 자의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이른바 ‘형사미성년자’의 연령을 만 14세 미만으로 정해 놓은 것을 보면, 만 14세(중학교 2학년) 이상의 청소년이 법의 시각에서는 성인인 것이다. 즉 형법의 세계에서 청소년은 특별한 존재다.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청소년에게 형법이 다른 어느 법률보다 각별한 법률이자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소년법에 따르면 소년은 세 가지 기준으로 분류된다. 첫째는 범죄소년(만 19세 미만으로 형법에서 규정한 죄를 지은 소년), 둘째는 촉법소년(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으로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지만 형사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소년), 셋째는 우범소년(집단적으로 몰려다니며 주위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가출을 하거나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는 등 성격이나 환경이 형법에서 규정한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는 소년)이다.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소년은 소년부의 보호사건으로 심리한다. 이렇게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청소년은 '아, 내가 할 수도 있는 이런 행동이 법적으로 걸리는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다. 이 경우 모르는 게 약이 되는 것이 아닌, 아는 게 힘이 되는 상황이 된다. 단지 법에 위반되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자세를 배운다는 점에서 소중한 지식이 되는 것이다. 한편 비행을 저지른 청소년의 소년보호재판에 또래 청소년들을 참관시키고 결정에 관여하도록 하는 청소년참여법정은, 비교적 가벼운 청소년비행사건을 또래 청소년의 눈으로 보면서 준법의식도 키울 수 있고 사법제도에 대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된다. 어른들의 경직된 사고로 쉽게 비행청소년이라는 낙인이 찍히기보다는, 또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야와 아이디어로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법이 그렇게 딱딱하고 경직된 것이 아니라, 젊은 감각과 열린 마음을 갖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청소년도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법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청소년들이 형법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이것을 기초로 하여 점차 다른 법의 영역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만화적 상상력으로 그려진 범죄 상황 일러스트로 형법에 한 걸음 더!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각각의 범죄 상황과 가상의 위기 상황을 제시하면서 형법을 풀어나간다. 이 과정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가미한 재미난 일러스트가 한몫하면서 형법을 배우는 재미를 한껏 배가시킨다. 형법의 다양한 판례와 법조문 해설을 통한 논리력, 사고력, 추리력 UP! UP! 전문적인 법률 용어가 많이 나와 처음에는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없어 보이는 형법이지만,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형법 교과서》는 다양한 판례와 친절한 법조문 해설을 통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나아가 형사법의 전체 구도를 눈앞에 그릴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법 개정으로까지 이어진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시의성 있는 형법의 내용을 보여준다. [구성요건 변화의 예] 형법이 어떤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법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을 법전에 성문화시켜야 합니다. 그게 바로 구성요건이죠. 그러므로 형법 각칙의 구성요건은 법익보호의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3년 6월부터 시행된 개정 형법은 ‘강간과 추행의 죄’의 객체를 여성을 지칭하는 표현에서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고, 강간과 추행의 죄, 약취와 유인의 죄에 적용했던 친고죄 조항을 폐지했습니다. 다음은 개정 형법의 강간의 죄 규정입니다. 개정 형법에서는 제297조 강간죄의 객체를 ‘부녀’에서 ‘사람’으로 바꾸고, 제297조의2에 유사강간죄를 신설한 것이 달라진 점입니다.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제297조의 2(유사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구강, 항문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 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한 사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본문 113쪽 이에 더해,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을 위한 형법 X-파일] 코너와 각 장의 내용을 마무리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형법능력평가] 코너는, 형법을 공부하는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까지 끌어올리는 힘을 보태준다.강철수가 유력한 용의자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일까요? 옆집에 들어가긴 했지만 도둑질을 하지 않고 나왔다면요? 검사는 신중하게 범죄의 증거를 수집합니다. 법정에서 검사와 강철수가 각각 주장을 펼칩니다. 강철수는 검사에 비해 법률 지식이 부족하니 변호인의 도움을 받습니다. 법원은 강철수가 절도를 저질렀는지의 여부를 판단해서 유죄 또는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유죄일 경우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겠지요. 이렇게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에 관한 형법을 실행하는 절차를 규정한 법을 형사소송법이라고 합니다. 형법을 실행하는 절차를 다루는 형사소송법에서는 적법절차 원리를 통해 국가의 자의적 형벌권 행사를 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알고자 하지만, 그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를 지켜야만 하는 것이지요. 형사법의 기본 원리들이 법률 속에서 바로 지켜지는지 알아볼 수 있는 섬세하고 신중한 눈을 갖는 것, 이것이 우리가 형법을 깊이 들여다보는 이유입니다. 형법의 제1편은 총칙이라고 했습니다. 그 내용은 무엇일까요?12시, 점심시간 종이 울립니다. 가영이는 학교 식당에서 급식을 먹습니다. 순범이는 매점에서 빵을 먹습니다. 슬기는 카레를 먹고, 정원이는 비빔밥을 먹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점심을 먹는다’고 말합니다. 각자가 먹은 음식, 장소, 방법은 다양하지만, 점심을 먹는다는 점은 똑같습니다. 수학시간에 배웠던 다항식 계산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ax + ay = a(x + y)ax + ay를 공통된 a로 묶어 a(x + y)로 정리할 수 있듯이, 총칙과 각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형법은 살인죄니 강도죄니 하는 것들은 각칙에서 다루고, 각각의 범죄에서 공통되는 것들을 총칙에 따로 모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발생하는 범죄는 좌변처럼 a와 x가 결합한 모습으로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공부하는 ‘총칙’을 뒤에서 공부하게 될 ‘각칙’의 규정과 함께 연결시켜 생각하면 형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움찔움찔 감각 실험실
주니어김영사 / 김병인.현종오 지음, 강환엽 그림 / 2002.03.1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병인.현종오 지음, 강환엽 그림
퀴즈, 실험, 이야기를 통해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앗, 이렇게 신나는 실험이!' 시리즈 세번째 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하는 실험을 통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인간의 감각에 대해 학습하게 한다. 오른눈잡이, 왼눈잡이, 시야, 착시 현상 등 시각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 고막을 통하지 않고 눈으로 소리를 듣는 신기한 이야기, 맵지 않게 양파를 썰 수 있는 방법, 멀미를 하는 이유, 동물의 감각, 감각 지도 그리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험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한다.노총각 맹구가 오래간만에 여자 친구를 만났다.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유머 겸 상식을 알려 주려는 생각에서 미소를 지으며 여자 친구에게 물었다. "우리 몸에서 크기 변화가 가장 크게 일어나는 곳이 어디게?" 그런데 여자 친구는 얼굴이 빠개지면서 맹구의 따귀를 철썩 때리고 씩씩거리며 가 버렸다. 엉큼하다고 오해받은 맹구의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은? a) 눈동자(동공) b) 거시기(?) c) 입 -책 속에서 책머리에 동물적 감각에 도전한다! 헤라클레스 VS 외눈박이 괴물 노총각 맹구가 빰 맞은 사연 깜깜한 영화관에서도 자리를 잘 찾아갈 수 있으려면? 유능한 FB 홍명부의 비밀은? ET의 달이 커 보이는 이유는? 넙치는 왜 두 눈이 한쪽에 붙어 있을까? 소리를 눈으로 보자 나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눈 감고 걸으면 웬 게걸음(?) 넬슨 제독이 진짜 무서워한 것은? 맵지 않게 양파를 썰 수 있는 법 감각 지도를 그려 보자 목욕탕에 다녀오면 손이 쪼글쪼글해지는 이유는? 천하에 재수없는 소매치기
어디어디 숨었니? : 긴급 출동! 소방차
어스본코리아 / 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캐롤라인 아티아 (그림) / 2021.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라라 브라이언 (지은이), 캐롤라인 아티아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소방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소방차는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살펴보자. 소방관은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교육을 받고, 소방차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지 점검한다. 그리고 비상벨이 울리면 재빨리 방화복을 입고 불을 끄러 출동한다. 불이 난 현장에 도착하면 소방관이 어떻게 불을 끄는지 들여다보자. 아이들은 플랩과 구멍 사이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구조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다양한 플랩과 구멍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지식’을 쏙쏙! 긴급 출동! 소방관은 무슨 일을 할까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소방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소방차는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소방관은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교육을 받고, 소방차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필요한 물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지 점검해요. 그리고 비상벨이 울리면 재빨리 방화복을 입고 불을 끄러 출동하지요. 불이 난 현장에 도착하면 소방관이 어떻게 불을 끄는지 들여다보세요. 아이들은 플랩과 구멍 사이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이러한 과정 속에서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구조와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 플랩과 구멍 속으로 소방차를 구석구석 살펴보고, 소방관의 하루를 따라가 봐요! 어디어디 숨었니? 구멍 사이로 살짝 보이는 소방차 안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소방차와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또한 플랩을 펼쳐 소방관에게 방화복을 입혀 주고, 물을 뿌려서 불을 끄다 보면 마치 소방관이 된 것 같지요.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세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추어 전하는 소방관과 소방차 소방차에는 어떤 장비가 들어 있나요? 도로에서 사이렌을 울리는 소방차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방관은 높은 건물에 난 불을 어떻게 끌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소방관이 어떤 일을 하고, 소방차는 어떻게 불을 끄는지 알 수 있어요.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어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두뇌 UP 오리지널 어린이 스도쿠 중급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18.12.25
8,500원 ⟶ 7,650원(10% off)

달리는곰셋수학동화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이다. 3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생각의 물꼬를 트고 두뇌에 힘을 키워 볼 수 있다.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다. 숫자를 적을 때 책이 자꾸 접히지 않고, 필요시 떼어 내서 풀어 봄으로써 스도쿠 퍼즐 게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도쿠는 무엇인가요? * 스도쿠는 어떻게 풀까요? * 차례 * Exercise * Challenge * 정답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 주는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 스도쿠는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3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생각의 물꼬를 트고 두뇌에 힘을 키워 보세요. 두뇌에 힘을 키워 주는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 * 논리적 사고와의 만남을 제공해 줍니다. 간단한 규칙을 이해하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풀어 낼 수 있는 스도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 안에서 여러 가지 조건들을 확인해 가면서 답을 찾아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를 갖추게 됩니다. * 사고력.집중력.기억력을 높여 줍니다. 스도쿠는 영국의 공교육 교재로 이용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영재 교육의 필수로 사용될 정도로 논리를 요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한 규칙에 맞춰 숫자 퍼즐들을 맞춰 나가는 가운데 사고력이 높아지고, 집중력과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 학습의 기본기를 다져 줍니다. 스도쿠의 빈칸에 정답을 채워 가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 능력이 향상되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모색해 가면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이 키워집니다. 또한, 끝까지 스도쿠를 완성해 나가는 동안 집중력이 높아지고 인내심이 강화됩니다. 이와 같은 능력은 모든 학습의 바탕이 되는 요소입니다. * 자라나는 뇌세포에 자극을 줍니다. 수학자 트레버 호크스는 ‘스도쿠는 끊임없이 뇌에 자극을 주는 논리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9X9개의 칸에 채우는 작업은 지속적으로 사고하게 함으로써 자라나는 뇌세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고, 두뇌에 힘을 키워 줍니다. *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간편함을 더했습니다. 《두뇌 UP 오리지널 어린이 스도쿠》는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숫자를 적을 때 책이 자꾸 접히지 않고, 필요시 떼어 내서 풀어 봄으로써 스도쿠 퍼즐 게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2005.10.24
24,000원 ⟶ 21,600원(10% off)

휴머니스트청소년 역사,인물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낡고 지겨운 교과서를 던지고 살아있는 역사를 만나자! 2002년 3월 '대안 교과서'를 표방한『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2』에 이어, 이번엔 우리를 넘어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줄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2』가 출간되었다. 개발기간 3년 6개월, 개발인원 175명, 개발비 3억, 제작비 3억. 위와 같은 수치가 말해주듯 세계사 프로젝트는 한 마디로 21세기 한국 교과서의 개념을 혁신하는 것이었다. 교과서의 형식을 탈피해 단숨에 읽히는 글과 꼼꼼하고도 세심한 그림과 사진 자료들을 통해 혁신적이고도 참신한 텍스트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점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롭게 와닿는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인가?'의 문제다. 이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2』를 집필했던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교사들은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의 청소년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이라는 서구 중심의 관점을 벗어나 우리의 눈과 우리의 얘기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평화와 민주주의, 인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을 견지하였으며,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관지어 큰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무릇 교육이란 자신의 눈으로 세계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화석화된 지식으로 꽉 찬 교과서에서는 이러한 것을 제공하지 못해왔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2』는 오늘날의 세계를 들여다 보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계를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 1. 더불어 사는 세상 2. 나라를 세우고 문명을 빚으니 3. 드넓은 제국, 커다란 믿음 4. 사막과 초원을 품은 이슬람 세계 5. 십자가를 들고 가는 유럽 6. 영혼의 강 인도, 바다로 열린 동남 아시아 7. 장안에서 나라까지 굽이치는 동아시아 8. 몽골 제국,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다 9. 넓어지는 이슬람 세계 10. 대서양을 헤쳐 나가는 유럽 11. 명ㆍ청 제국 그리고 동아시아 12. 하나 되는 세계, 문명과 문명의 만남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스마트비즈니스 / 찰스 J. 사이크스 (지은이), 문수경 (옮긴이) / 2022.03.02
16,400원 ⟶ 14,760원(10% off)

스마트비즈니스소설,일반찰스 J. 사이크스 (지은이), 문수경 (옮긴이)
성숙한 어른으로서 세상을 직시하고, 거친 경쟁 사회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회생활을 좀 더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돕는다. 도전을 가르치지도 실패에서 배우지도 않는 기성세대를 대신하여, 이 책은 젊은이들에게 정신이 번쩍 드는 충고들을 아프게 때린다.프롤로그∥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성공의 문법을 배워라! The Grammer of Success 01∥항상 누군가 너를 지켜보고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02∥삶은 원래 불공평하다 The Grammer of Success 03∥공부만 하는 바보들에게 잘 보여라 The Grammer of Success 04∥당신의 성공을 진실로 응원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The Grammer of Success 05∥네 친구를 보면, 네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 The Grammer of Success 06∥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행동을 보면 안다 The Grammer of Success 07∥우리는 불멸의 존재가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08∥햄버거를 뒤집는 일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09∥진짜 창피한 것은 따로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10∥인생은 학기로 쪼개져 있지 않고 방학도 없다 Tips 벤 벤슨 돈의 문법∥돈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 The Grammer of Success 11∥눈을 마주보고,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The Grammer of Success 12∥성공을 만드는 9할은 좌절과 실패다 The Grammer of Success 13∥텔레비전은 현실이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14∥인터넷에서 빠져 나와, 진짜 세상을 만나라 The Grammer of Success 15∥돈 공부로 세상의 눈을 떠라 The Grammer of Success 16∥돈에 밝은 사람이 되라 The Grammer of Success 17∥누구나 실수는 한다, 다만 반복하지 마라 The Grammer of Success 18∥승자도 패자도 인생 철학은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19∥제발, 남 탓 하지 마라 The Grammer of Success 20∥성공의 기쁨은 항상 실패의 슬픔 뒤에 온다 Tips 벤 벤슨 돈의 문법∥돈에 관한 생각을 바꿔라! The Grammer of Success 21∥욕구대로 하다 보면 자유는 없다 The Grammer of Success 22∥지금은 좋아 보이는 것들이, 나이가 들면 달라 보인다 The Grammer of Success 23∥어린 나이에는 섹시함이 무기가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24∥비쩍 마른 몸은 아름답지 않고 아파 보일 뿐이다 The Grammer of Success 25∥당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님의 인생도 괜찮았다 The Grammer of Success 26∥언제 진짜 어른이 되는가 The Grammer of Success 27∥스스로 책임져야 진짜 어른이다 The Grammer of Success 28∥인생이라는 경기는 스포츠보다 더 독하다 The Grammer of Success 29∥편향에서 벗어나,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라 The Grammer of Success 30∥거짓말하는 착한 사람이 되지 마라 Tips 벤 벤슨 돈의 문법∥돈에 대해 말하기를 꺼리면, 돈과 더욱 멀어진다! The Grammer of Success 31∥지하실에 있는 기니피그를 확인하라 The Grammer of Success 32∥동화 속 왕자와 공주는 동화 속에만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33∥할 일을 안 하면서, 꿈에 대해 떠들어대지 마라 The Grammer of Success 34∥진짜 가혹한 사람은 학교에 있지 않고 회사에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35∥인생의 쓴맛, 단맛을 학교 운동장에서 배워라 The Grammer of Success 36∥작은 창피를 겪고 나면, 더 큰 창피를 피할 수도 있다 The Grammer of Success 37∥불행히도 항상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The Grammer of Success 38∥기분 나쁘다고?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The Grammer of Success 39∥제발, 우는 소리 좀 그만 해라 The Grammer of Success 40∥나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의 삶에서, 인생을 배워라 Tips 벤 벤슨 돈의 문법∥지금 하는 일에 가치를 더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The Grammer of Success 41∥삶이 묻는 질문에 행동으로 답하라 The Grammer of Success 42∥감사하는 마음은 힘이 세다 The Grammer of Success 43∥태만함이 불행을 만든다 The Grammer of Success 44∥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 The Grammer of Success 45∥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문명인이 되라 The Grammer of Success 46∥절대 무관용한 어른들을 본받지 마라 The Grammer of Success 47∥너만 겪는 문제가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48∥자기 자신을 좋아할 이유를 만들어라 The Grammer of Success 49∥이 또한 지나가리라 The Grammer of Success 50∥지금 이 순간, 최선을 살아라 Tips 벤 벤슨 돈의 문법∥돈은 변화에 도전하는 사람에게로 온다! 에필로그∥이 세상 어떤 사람에게도 만만한 인생은 없다! 부록∥폴 그레이엄의 꼰대 소리 듣기 싫다면, 백 마디 잔소리 대신 ‘이 책 한 권을 선물하라!’ ~~~~~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인생 승리의 법칙들!’ 인생에 예행연습은 없다.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온몸으로 겪어 내야 할 진짜 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사랑하는 아들딸이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뜨끔따끔한 ‘인생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한 번 배우면 평생이 행복해지는 ‘성공의 문법을 배워라!’ ~~~~~ 이 책은 ‘자기 점검서’의 성격이 강하다. 50개나 되는 성공의 문법을 하나씩 체크해가며, 자신이 자립적인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부족한지를 하나씩 점검해볼 수 있다. 온실 속의 화초 같이 자란 젊은 세대들에게 ‘진짜 현실 세계는 이런 것이다’를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자부심’이나 ‘자아 실현’ 같은 신기루 같이 보이는 말들에 대해 꿈과 환상을 버리게 하는 뜨끔따끔한 성공의 문법들은, 마치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이를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예방주사의 역할을 한다. 과거 세대는 젊은이들에게 성공도, 실패도, 모두 인생의 일부라고 가르쳤다. 또 자라나는 세대들은 책을 읽으며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작가들은 자신을 즐거움을 주는 친구가 아니라, 성장을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성세대들은 젊은이들을 자꾸 보살피려고만 한다. 이들은 젊은이들에게 잘못된 현실 세계를 가르치고 있으며, 삶의 방법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영향력에 저항하기 위해 쓰였다. 즉 성숙한 어른으로서 세상을 직시하고, 거친 경쟁 사회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회생활을 좀 더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돕는다. 도전을 가르치지도 실패에서 배우지도 않는 기성세대를 대신하여, 이 책은 젊은이들에게 정신이 번쩍 드는 충고들을 아프게 때린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남에게 희생당하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능력이 잠재해 있다. 승리자가 되느냐, 패배자가 되느냐는 순간순간의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 선택은 바로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이다. 자기 삶을 지배하여 주어진 짧은 생을 즐기면서 멋지고 보람 있게 살 수 있고, 아니면 패배하여 남에게 인생을 맡기고 질질 끌려가며 불평과 불만이나 늘어놓고 한탄하면서 세월을 보낼 수 있다. 신념과 용기를 일깨워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나약하고 우유부단으로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인가? 지금 순간의 선택이 일생을 좌우한다. 이 책에 쓰인 ‘성공의 문법’들이 여러분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Best 10!’ The Grammer of Success 01,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 남과 비교하지 마라! 젊은이들은 “불공평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모두 어른들에게서 배운 말이다. 하지만 당신이 똑같은 말을 하기 시작했다면, 인생이 불공평하다는 현실을 깨달았다는 소리다. 세상의 불공평함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없다. 대신 불공평한 일을 당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우리의 몫이다.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가 결정된다. The Grammer of Success 02, 햄버거를 뒤집는 일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다! 당신의 할아버지와 부모 세대는 이 일을 ‘기회’라고 불렀다. 그들은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그들이 부끄럽게 여긴 것은 주말 내내 퍼질러 앉아 쓸데없는 농지거리나 하는 것이었다. 일은 소중하다. 독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독립하고 싶으면 일해야 한다. 몸이 더러워지거나 냄새를 풍기더라도 일해야 한다. 그런 일을 한다고 품위가 떨어지지 않는다. 게을러 독립하지 못하는 게 훨씬 품위 없는 일이다. The Grammer of Success 03, 공부만 하는 범생이에게 잘 보여라! 공부만 하는 범생이보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졸업 후의 인생까지 멋져지지 않는다. 어른의 삶은 완전히 다르다. 학창 시절에는 가장 가치 있게 보였던 특징들이, 오히려 부적절하고 무가치하며 열등한 것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 동시에 공부밖에 몰라 무시받던 범생이의 재능이 귀한 가치로 대접받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죽을 때까지 그들 밑에서 일하게 될지도 모른다. The Grammer of Success 04, 지금은 좋아 보이는 것들이, 나이가 들면 달라 보인다! 담배를 피운다고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 멍청하게 보일 뿐이다. 다음에 놀러 나가서 11살짜리가 입에 담배를 물고 있지 않나 둘러봐라. 어른들에게는 당신도 그런 어린애와 똑같이 보인다. 보라색 머리나 피어싱 같은 ‘자기 표현’도 마찬가지다. 쉰 살이 되면 문신은 흉측해 보인다. 지금은 좋아 보이는 것들도 나이가 들면 달라 보이는 법이다. The Grammer of Success 05, 진짜 가혹한 사람은 학교에 있지 않고 회사에 있다! 만일 학교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직장 상사를 만나 진짜 무서운 맛을 볼 때까지 기다려라. 직상 상사들은 선생님처럼 자리가 보장되지 않는다. 그래서 언제 해고될지 몰라, 늘 초조하다. 당신이 곤경에 처했을 때, 직장 상사가 당신에게 선생님처럼 친절한 말로 위로해 주리라고는 기대하지 마라. 직장에서 잘릴지도 모른다는 압박에 시달리다 보면, 당신의 기분 따위에 신경 쓸 여력이 전혀 없다. The Grammer of Success 06, 당신의 성공을 진실로 응원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다른 사람의 성공 때문에 우울해하는 것은 당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는다. 내 시간만 망치고, 나만 고통스러울 뿐이다. 결국 스스로 점점 추해지고 자신을 패배자로 만든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성공으로 씁쓸해지는 게 습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기 때문이다. 당신의 성공을 질투하는 친구가 있다면 명심하라. 그는 진짜 친구가 아니다. The Grammer of Success 07, 인생은 학기로 쪼개져 있지 않고 방학도 없다! 매일 회사에 출근해, 8시간 이상 일해야 한다. 학기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되지 않는다. 방학도 없다. 삶은 계속될 뿐이다. 내 말을 듣고 나를 격려해 주는 직장은 없다. 자아 실현은 꿈도 못 꿀 일이다. 맡은 일이 재미있을 수도 재미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회사는 당신이 그 일을 즐기는지 여부에 관심 없다. 그래서 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좀 더 흥미로운 일을 찾고 싶으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 Success Rules 08,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님의 인생도 괜찮았다! 부모님의 인생이 재미없게 된 건 당신의 재미있는 인생을 뒷바라지해야 했기 때문이다. 당신을 위해 돈을 벌고, 차로 데려다주고, 교육비를 위해 저축하고, 방청소를 해주고, 당신이 얼마나 이상적인지 떠드는 걸 듣다 보니 지금처럼 따분해진 것이다. 부모님은 일하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가족을 부양하며, 가장 생산적인 세월을 당신에게 쓰셨다. 그리고 지금도 당신에게 잔소리를 해대는 데, 그 귀한 시간을 쓰고 계신다. 언젠가 이런 부모님을 이해하고 감사해하는 날이 올 것이다. The Grammer of Success 09,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일을 망쳤으면 스스로 책임져라! 인생의 패배자로 살고 싶지 않다면, 자기의 틀린 선택으로 인해 발생한 결과에 대해 남 탓으로 돌리고 싶은 유혹을 참아라. 당신이 곤경에 처한다면 그건 당신 잘못이다. 당신 때문에 일이 망친 것이다. 자기의 인생을 놓고 부모님에게 징징대다가는 영원히 어린애 취급을 받을 것이다. 물론 부모님이 지금 당신의 모습에 영향을 끼쳤지만, 어른이 된 후에는 부모님이 아니라 당신이 선택한 것이다.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직 어른이 아니라는 소리다. The Grammer of Success 10, 텔레비전 속 삶은 진짜가 아니다! 당신의 인생은 모든 문제가 30분 안에 다 풀리는 시트콤이 아니다. 시트콤에서는 항상 일은 잘 풀리고, 분쟁은 해결된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귀찮고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하는 일이 늘 존재한다.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결국 자그마하고 성가신 일들, 문제들, 다툼, 걱정이다. 삶은 흥미진진하지도 않고 일상이 반복될 뿐이다. 청구서를 지불하고, 골치 아픈 일로 두통에 시달리고, 아이들이 5분만이라도 싸움을 멈추길 소원하는 게 인생이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아플 때 돌봐준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입원할 때 병문안 와준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장례식에 간다. 사랑하면 잊지 않고 전화한다. 사랑하면 보러 간다. 사랑하는데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을 리 없다. 만일 누군가가 ‘네가 6개월간 입원해 있는데 못 가봐서 미안해, 하지만 난 널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사실이 아니란 걸 단번에 알 것이다. 사랑하는데 그렇게 행동할 리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6개월간 한 번도 병문안 와보지 않은 건 사랑하지 않는다는 소리다.” “기대했던 것을 얻지 못하면, 삶은 불공평해 보인다. 그러나 원하던 것을 얻지 못했다고 해서 삶이 불공평하다 말할 수는 없다. 살면서 실망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지, 세상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건 불공평한 일이다. 그러나 식구들이 잘 시간에 시끄러운 음악을 꺼야 하는 건 불공평한 게 아니다. 이제 우리 스스로가 선택할 차례다. ‘불공평해!’라는 말을 끊임없이 외쳐댈 텐가, 아니면 인생에서 책임져야 할 일들이 있음을 깨닫고 어떻게 할지 배울 텐가.”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2 (전3권, 2022년)
동아출판 / 김봉래, 강응규, 전호균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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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봉래, 강응규, 전호균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다.[1권] Ⅰ.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 01. 분자 간 상호 작용 ------------------ 010 02. 기체 -------------------------------- 026 03. 액체와 고체 ------------------------ 052 2. 용액 01. 용액의 농도 ------------------------ 080 02. 묽은 용액의 총괄성 ---------------- 096 논구술 대비 문제 ----------------------- 122 정답과 해설 ----------------------------- 128 [2권] Ⅱ.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1. 반응 엔탈피 01. 화학 반응과 열의 출입 ------------- 010 02. 헤스 법칙 -------------------------- 024 2. 화학 평형과 평형 이동 01. 화학 평형 -------------------------- 044 02. 평형 이동 -------------------------- 062 3. 상평형과 산 염기 평형 01. 상평형 ----------------------------- 080 02. 산 염기 평형 ----------------------- 090 03. 완충 용액 -------------------------- 112 논구술 대비 문제 ----------------------- 138 정답과 해설 ----------------------------- 144 [3권] Ⅲ. 반응 속도와 촉매 1. 반응 속도 01. 화학 반응 속도 --------------------- 010 02. 활성화 에너지 ---------------------- 028 2. 반응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01. 반응 속도와 농도, 온도 ------------ 040 02. 반응 속도와 촉매 ------------------ 052 논구술 대비 문제 ----------------------- 072 Ⅳ. 전기 화학과 이용 1. 전기 화학과 이용 01. 화학 전지 -------------------------- 080 02. 전기 분해 -------------------------- 106 논구술 대비 문제 ----------------------- 128 정답과 해설 ----------------------------- 134★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Bricks Grammar 3 (교재 + 워크북)
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13,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Bricks Grammar 3 시제/동사 완성 Intro Parts of a Sentence 문장의 구성 요소 UNIT 01 Simple Past Tense 과거시제 Lesson 1 Simple Past Tense with Be Verbs be동사의 과거시제 Lesson 2 Simple Past Tense with Verbs (1) 일반동사의 과거시제 (1) Lesson 3 Simple Past Tense with Verbs (2) 일반동사의 과거시제 (2) Review Test ①: Lessons 1-3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Past Continuous Tense, Future Tense 과거진행 시제, 미래시제 Lesson 4 Past Continuous Tense (1) 과거진행 시제 (1) Lesson 5 Past Continuous Tense (2) 과거진행 시제 (2) Lesson 6 Future Tense (1): will 미래시제 (1): will Lesson 7 Future Tense (2): be going to 미래시제 (2): be going to Review Test ②: Lessons 4-7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Helping Verbs 조동사 Lesson 8 can, be able to for Ability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can, be able to Lesson 9 can, may for Permission & Request 허락, 요청을 나타내는 조동사 can, may Lesson 10 must, should, have to for Duty & Suggestion 의무, 권유를 나타내는 조동사 must, should, have to Review Test ③: Lessons 8-10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Interrogatives (2) 의문사 (2) Lesson 11 Interrogatives with Past, Continuous Tense 의문사와 과거, 진행시제 (1) Lesson 12 Interrogatives with Future Tense, Helping Verbs 의문사와 미래시제, 조동사 Review Test ④: Lessons 11-12 Writing Practice ④ Appendix: Simple Past Tense with Verbs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을 한 번에 끝내는 초등 영문법 완성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Word Lists & Tests / Sentence Lists & Tests / Grammar Tests (3Types) / Grammar Summary Notes Lesson Plans / Answer Keys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大 사기극
에셀나무 / 황규학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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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소설,일반황규학 (지은이)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자의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모두 이단이 되었다. 지난 한국교회의 30년간은 그야말로 이단감별사들이 한국교회에 대한 사기극을 연출한 기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장통합교단의 100회 총회(2015년) 기념으로 채영남 목사는 그동안 이단으로 묶였던 사람들의 소명을 직접 듣고, 이대위와 특별사면위의 검증을 통하여 억울하게 이단감별사들의 영향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을 사면해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Ⅱ장에서 이단감별사들의 大 교회 사기극을 다루었고, Ⅲ장부터는 제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의 활동에 대해서 다루었다.I. 서론 25 II. 이단의 기준 43 1. 삼위일체론 이단 47 2. 기독론적 이단 48 1) 그리스도의 신성 49 2) 그리스도의 인성 49 3)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의 연합 49 3. 성령론, 계시론적인 이단 50 4. 구원론적인 이단 51 5. 스코트랜드 신앙고백과 헬베틱 신앙고백 51 6. 결론 60 III.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 69 제1장 최삼경 71 1. 예장통합 이단감별 활동 71 1) 이단을 정죄하는 최삼경 73(1988년)~82회기(1997년) 71 2) 최삼경이 빠진 이대위 83(1998년)~92회기(2007년) 140 3) 이대위에 복귀한 최삼경 93(2008년)~96회기(2011년) 187 2. 한기총 이단감별 활동 7~19회기(1997~2009년) 300 3. 금품수수 및 이단 조작 활동 324 1) 금품수수 324 ① 광성교회건 324 ② 불법모금 326 ③ 땅투기 330 ④ 사무장병원 331 2) 조작 334 ① 박윤식 목사 이단 조작 334 ② 강북제일교회 이단 조작 335 ③ 설교 날짜 조작 336 3) 교사 및 망발 337 ① 심부름꾼 교사 337 ② 이단상담원 교사 337 ③ 망발 338 4. 결론 339 제2장 탁명환 349 1. 소개 349 2. 통일교와의 관련성 350 3. 박윤식 목사에 대한 이단 조작 352 4. 사진 조작 355 5. 전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허위 광고 조작 356 6. 이단 조작자의 최후 359 제3장 탁지일 363 1. 소개 363 2. 논문 363 3. 탁지일의 변명 379 제4장 탁지원 383 1. 소개 383 2. 모욕죄 383 3. 불법모금 385 4. 허위사실 유포 388 제5장 진용식 393 1. 소개 393 2. 형사처벌과 금품 사역 395 3. 고소와 무혐의 396 4. 강제개종 398 5. 교리적 이단 401 6. 학력 403 7. 이대위 활동 409 8. 금품수수 416 9. 아버지의 이단성 421 제6장 정윤석 431 1. 소개 431 2. 삼성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 434 3.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조작 사건 441 4. 세모자의 대국민 사기극 공모 448 5. 이단 기사 삭제 사건 455 6. 신천지 스티커 판매 459 7. 박윤식 목사, 통일교도 조작 460 제7장 정동섭 463 1. 소개 463 2. 한기총에서의 활동 463 3. 사이비성 465 4. 분당 가나안교회에서의 외설 강의 469 제8장 이인규 477 1. 소개 477 2. 이단 정죄 480 3. 삼위일체론의 문제점 487 4. ‘여호와’ 명칭의 문제점 490 5. 이인규 연구보고서 492 6. 이인규의 이단 정죄 방법과 봉변 495 7. 이인규의 교만 497 8. 법정 증언 500 9. 이단 비즈니스 501 10. 이인규의 거짓말 508 제9장 박형택 513 1. 소개 513 2. 한기총, 박형택은 이단 옹호자 514 3. 합동총신총회, 박형택은 이단 517 4. 학력 520 5. 금품수수 523 IV. 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원회의 활동 527 1. 김기동 목사 537 2. 박윤식 목사 557 3. 류광수 목사 568 3. 이명범 목사 576 4. 변승우 목사 583 5. 인터콥 595 V. 결론 605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자의적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모두 이단이 되었다. 지난 한국교회의 30년간은 그야말로 이단감별사들이 한국교회에 대한 사기극을 연출한 기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예장통합교단의 100회 총회(2015년) 기념으로 채영남 목사는 그동안 이단으로 묶였던 사람들의 소명을 직접 듣고, 이대위와 특별사면위의 검증을 통하여 억울하게 이단감별사들의 영향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을 사면해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Ⅱ장에서 이단감별사들의 大 교회 사기극을 다루었고, Ⅲ장부터는 제100회기 예장통합 특별사면위의 활동에 대해서 다루었다. 이단감별사들의 공통점은 교리감별을 근거로 항시 돈과 연결을 했다. 교리의 전쟁이 아니라 교리를 빌미로 쩐의 전쟁을 하였다. 돈을 주면 정통이고, 기사도 삭제하고, 강의도 해주고, 돈을 주지 않으면 자신들이 갖고 있는 언론과 소속교단의 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으로 낙인찍는다. 특히 최삼경과 진용식은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들어가 교단을 등에 업고 서로 연계하여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앞장을 섰다. 그러므로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까꿍 놀이
한솔수북 / 편집부 펴냄 / 2010.09.29
13,500원 ⟶ 12,150원(10% off)

한솔수북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까꿍 놀이』는 바다, 풀, 동물원, 하늘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사물을 만날 수 있는 촉감 책입니다. 문어가 숨어 있는 페이지를 들추면 숨어 있던 문어가 나타나고 매끈 매끈한 표면을 만질 수 있습니다. 각각의 동물과 사물이 숨어 있는 부분을 통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표면의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솔수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터치\'는 시원한 판형으로 만나는 사랑스러운 촉감책 시리즈입니다. 알록달록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감과 보들보들, 매끌매끌, 포근포근 등 다양한 느낌을 만나는 베이비 터치! 촉감은 물론 시각, 청각까지 풍부하게 자극하는 우리 아기 첫 번째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만져 보고 또 만져 보고 싶은 즐거운 책이 될 것입니다. 『베이비터치 까꿍놀이』는 큼직한 플랩을 열며 까꿍놀이를 할 수 있는 촉감책입니다. \"이 안에는 누가 있을까?\" 하며 호기심을 자극한 다음, \"까꿍!\" 하며 플랩을 열어 보세요. 이렇게 만난 친구들을 다정하게 부르며 사랑스럽게 만져 보게 하세요. 매끌이 문어, 포근이 애벌레, 보들이 호랑이가 모두모두 친한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01_ 감각적인 빛깔과 모양의 행복한 그림들, 함께 보아요! 빛깔 대비가 분명한 그림과 무늬에 주의를 기울이는 아기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기획한 책입니다. 분홍과 연두, 노랑과 파랑 등 빛깔 조화에 주목해 주세요. 알록달록하면서도 감각적인 빛깔과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낸 캐릭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좋은 그림을 보면서 자라는 아기의 미적 감각과 창의성은 그 몇 배로 자라난답니다. 02_ 포근포근 보들보들 행복한 촉감, 만져 보아요! 보들보들, 매끌매끌, 포근포근, 폭신폭신……. 세상에는 참 많은 감촉이 있고, 우리 아기들은 그 많은 감촉을 다 경험해 보고 싶답니다. 그림 하나하나, 재질 하나하나를 꼼꼼히 손끝으로 만져 보게 하세요. 아기가 만질 때마다 \"아, 보들보들하네.\" 하며 느낌을 말로 표현해 주세요. 그러면 수많은 느낌을 구별하는 힘이 생깁니다. 이렇게 세상을 세심하게 만나는 경험이 모이고 모이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지혜도 쌓여간답니다. 03_ 의성어 의태어를 살린 재미난 말놀이, 들어 보아요! 말해 보아요! 옹알옹알, 종알종알…… 무슨 말이든 따라 하고 싶고, 자기 표현을 하고 싶은 아기한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림을 보고 느끼며 글을 읽어 주다 보면, 아기는 아직 미숙한 발음이지만 열심히 말하려고 할 거예요. 그림 속 동물이 누구인지, 어떤 느낌인지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단순히 읽어 주는 책이 아니고, 아기와 함께 표현하며 보는 책이랍니다. 04_ 엄마 아빠와 행복한 교감, 또 읽어 주세요! 아기는 자기가 알아가는 것을 끊임없이 엄마 아빠한테 자랑하고 싶습니다. 혼자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느끼고 싶은 것이지요. 아기가 새로 알게 된 동물, 빛깔, 느낌 등 쌓아간 지식과 지혜를 함께 나누세요. \'베이비 터치\'는 아기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보고, 만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기는 인지, 언어 면에서 똑똑하게 성장할 뿐만 아니라 정서, 인성 면에서도 뛰어난 발달을 보여 준답니다.
홍차 리브레 1~2 세트 (전2권)
위즈덤하우스 / 꼬모소이 (지은이) / 2019.03.07
26,000원 ⟶ 23,4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꼬모소이 (지은이)
네이버 힐링웹툰 《홍차 리브레》의 단행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홍차영, 파티시에 소보리, 건축 회사에서 일하는 구슬아 세 명의 주인공을 통해 나답게 일하기 위해 고민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의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으며, 세 주인공의 사회 초년생 시절 이야기와 미공개 에필로그 등이 추가로 담겨 있어 단행본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1권 작가의 말 00 프롤로그 │ 01 머무르다 │ 02 럭키 데이 │ 03 언제부터 │ 04 소리 │ 05 7초에서 7년 사이 │ …가지고 가고 싶은 것 │ 06 틈 │ 07 나만 │ … 맞지 않는 옷 │ 08 CLOSE │ 09 가치 │ 10 헤어진 이유 │ 11 너 말고 │ 12 비 오는 날 │ …가시 많은 내게도 │ 13 단 하나의 │ 14 미련 │ 15 가능성 │ 16 잃은 것 │ 17 이미지 │ 18 나만의 것 │ 19 숫자 │ 20 이런 사람 │ 21 면접 │ 22 증명 │ …케이크 먹는 날 │ 23 타이밍 │ 24 정원사 │ 25 휴지기 │ 26 목적지 │ 27 과거와 미래 사이 │ 28 작업 지시서 │ 29 남은 것 │ …so and you 2권 30 텃세 │ 31 흔적 │ 32 원동력 │ 33 운명의 날 │ 34 무기 │ 35 쿵 │ 36 유일한 존재 │ 37 몰랐던 때 │ 38 뜀틀 │ …피아노를 치다가 │ 39 기준 │ 40 그런 날 │ 41 불안감 │ 42 경계선 │ 43 향기 │ 44 완벽한 디저트 │ 45 뿌리 │ 46 마주하다 │ 47 나의 드레스 │ 48 고양이를 만나다 │ 49 기적을 만드는 공간 │ …나의 약점 │ 50 갈림길 │ 51 관계의 시작 │ 52 마지막 단계 │ 53 비우다 담다 │ 54 권리 │ …안락 의자 │ 55 순간 │ 56 밑그림 │ 57 인생의 한 컷 │ 58 조명 │ 59 완성 │ …and ▶ 이 책은 “내 월요병을 극복하게 하는 최애 웹툰”, “네이버 웹툰을 10년 넘게 봐왔지만 이토록 아낀 작품은 없었다!”라는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웹툰 《홍차 리브레》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홍차영, 파티시에 소보리, 건축 회사에서 일하는 구슬아 세 명의 주인공을 통해 나답게 일하기 위해 고민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존의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으며, 세 주인공의 사회 초년생 시절 이야기와 미공개 에필로그 등이 추가로 담겨 있어 단행본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고작 이런 어른으로 살아도 괜찮을까?” 여전히 일과 꿈, 사랑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네이버 힐링 웹툰! “내 월요병을 극복하게 하는 최애 웹툰”, “네이버 웹툰을 10년 넘게 봐왔지만 이토록 아낀 작품은 없었다!”라는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웹툰 《홍차 리브레》가 단행본으로 1, 2권 동시 출간되었다.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홍차영, 파티시에 소보리, 건축 회사에서 일하는 구슬아 세 명의 주인공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서른 살 여성들이다. 마냥 불안하기만 했던 20대는 지나갔지만 진짜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한없이 헷갈리기만 하고, 인생이 이대로 정해진 것은 아닐까 초초해하는 이들의 고민이 담담하지만 진솔하게 담겨 있다. 명쾌한 인생의 정답은 없을지 몰라도 지금 이 자리에서 가장 나답게 행복해지는 법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도 다시 오늘을 잘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모든 대사에 밑줄 치고 싶은 웹툰은 처음이다” 차영, 보리, 슬아의 뽀시래기 시절부터 미공개 에필로그까지 단행본이라 더 특별하다! 어느 날 문득 사랑이 끝났음을 깨달았을 때, 열심히 한 일이지만 나도 모르게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 건 아닐까 불안해질 때, 나를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느낄 때……. 《홍차 리브레》는 살다 보면 맞닥뜨리는 한없이 막막한 순간들과, 사소하고 평범해서 어딘가에 털어놓을 수도 없는 마음들을 포착한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잃은 것뿐이니 어려울 것 없다”거나 “누군가의 마음에 들기 위해 애쓰기보다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대사들로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마음을 울리는 대사로 가득한 이 작품은 단행본으로 읽었을 때 감동이 극대화되어 마치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스토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일러스트와 차영, 보리, 슬아의 사회 초년생 시절 이야기, 연재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에필로그 등 단행본 독자들을 위한 특별 에피소드가 실려 있어 단행본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1권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지만,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 헷갈리는 차영, 오랜 남자 친구와 헤어져 마음이 한없이 무너진 보리, 일만 생각하던 평온한 일상에서 예기치 못한 변수를 만난 슬아…. 우리, 잘살고 있는 걸까? *2권 차영이는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로 디자이너로서 첫발을 내딛고, 보리는 완전히 새로운 곳에서 다시 꿈에 도전한다.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중대한 갈림길 앞에서 슬아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그들이 찾은 행복의 모습은…? 보고 싶다… 너 말고… 나를 사랑했던 너. 그립다. 서로 아꼈던 우리.단 한 번이라도 그때의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중에서배우는 과정에서 혼이 날 수도 있지만 학생 때와 조금 다른 게 있다면 나를 위해서가 아닌 회사를 위한 경우가 많다는 거지.너를 위해서 남길 말만 담아두고 적당히 그냥 흘려보내는 것도 필요한 거 같아. 중에서아쉬울 것 없다.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으니. 슬퍼할 필요 없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잃은 것뿐이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잃은 것뿐이니 어려울 것 없다.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중에서성형을 끝낸 반죽에는 칼집을 깊게 내주는데 이 과정을 쿠프라고 합니다.칼집의 상처는 구워지면서 특유의 무늬가 되고 프랑스에서는 이 무늬가 제빵사의 서명과도 같다고 합니다. 이다지도 아픈 상처 또한 나만의 것이고 어떤 식으로든 나의 일부로 남을 테지요.가능하면 멋진 무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중에서저는 이 자리에서 매일 열심히 굴러갑니다.좀더 단단하고 빠른 바퀴로 언제든 교체될 수 있지만능력껏 열심히 굴러갈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어디를 향하는지 모른 채 달려가는 것은… 괜찮을까요? 중에서 너무 뜨거울 때는 어떤 결정도 하지 않는 게 좋아.잘못하면 크게 데이거든.조금 식을 때까지 잠깐 기다려.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아. 중에서가까워서 보지 못했던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마음. 내 자신조차 보이지 않고 그저 그 사람의 웃는 소리만이 전부였던 그 마음이내 안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믿었습니다. 다시 내 앞에 나타나 웃기 전까진. 중에서말은 형태가 없지만 가슴속에 들어가면 공간을 만듭니다. 그 공간에 갇혀 오래도록 괴로워하기도 하고 소중한 공간에 몸을 숨기고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부족함도 포용해줬던, 처음 그 말이 없었다면 나에겐 어떤 행운도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내 말도 기적을 만드는 공간이 되었기를. 내가 자랄 수 있게 품어줬던 그 공간처럼. 중에서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여겨지는 것,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또다시 상처를 받는다면 여전히 아플 것이고어쩌면 무너져내릴지도 모릅니다.그래도 나는 그 모든 것을 견뎌낸 내가 되었고모든 순간은 결국 지나간다는 것을 이젠 알고 있습니다. 중에서실수하고 실패해도 수정 가능한, 과정의 일부인 오늘.운명의 상대를 만나지도, 명확한 목적지를 찾지도 못했지만더 나은 완성으로 가는 길목에서 기꺼이 행복하다고 말하겠습니다.그래서 여기가, 우리의 해피엔드입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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