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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하는 어린이 손바느질 (스프링)
미세기 / 김리경 지음, 고향희 그림 / 2014.12.30
20,000원 ⟶ 18,0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김리경 지음, 고향희 그림
바느질을 처음 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손바느질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실, 바늘과 친해지고 바느질 방법을 익히는 시작 단계, 직접 구멍 뚫린 바느질 연습장에 바느질 연습을 하고 세 가지 소품을 만들어 쓰는 단계까지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책에 안전한 플라스틱 바늘이 들어 있고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직접 만들 수 있는 소품 재료 3가지를 넣은 부록이 들어 있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아이들이라도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바느질을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바느질할 때 주의할 점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1부 기본 바느질 방법 실 꿰기 매듭 짓기 시작매듭 끝매듭 홈질 두 번 홈질 감침질 단추 달기 2부 착한 부록 만들기 알록달록 우정 팔찌 곰돌이 손인형 편리한 손가방 3부 바느질 연습장 기본 바느질 연습 여러 가지 동식물 여러 가지 탈 것 개미집 별자리 인형 놀이 방문 걸이 사진 액자꼬물꼬물 손끝 놀이, 즐거운 손바느질 책을 펴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바느질해요! * 손끝으로 오감을 자극하며 재미있게 놀아요! 손끝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손가락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오리기, 뚫기, 자르기, 끼우기, 바느질 등의 활동이 포함됩니다. 손끝 놀이는 다른 미술 활동보다 세밀하고 순서에 따라야 하는 활동이라 신체 발달과 더불어 두뇌 발달을 활발하게 합니다. 손바느질은 산만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몰입하는 안정감을 줍니다.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하고 나누는 게 서툰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아이들은 바느질을 하여 만든 것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면서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 나누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집중력과 자신감을 길러 주는 즐거운 손바느질 손바느질은 손끝 근육의 힘을 길러 주어 손으로 하는 일들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손바느질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 몰입하는 즐거움과 집중력, 인내심을 길러 줍니다. 실제로 바느질하는 아이들은 어른들도 따라가기 힘든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 줍니다. 또한 스스로 바느질하여 무언가 만드는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은 바느질로 완성한 물건을 사용하면서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몸으로 터득한 것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바느질로 손 사용이 활발해지고 손으로 작업하는 일에 능숙해지면 다른 활동들도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 바느질을 처음 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책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손바느질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실, 바늘과 친해지고 바느질 방법을 익히는 시작 단계, 직접 구멍 뚫린 바느질 연습장에 바느질 연습을 하고 세 가지 소품을 만들어 쓰는 단계까지 어린이 스스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에 안전한 플라스틱 바늘이 들어 있고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직접 만들 수 있는 소품 재료 3가지를 넣은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아이들이라도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바느질을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 책에 들어 있는 착한 부록 1. 소품 3가지를 만드는 재료 2. 안전 바늘과 실 3. 떼어 쓰는 바느질 연습장
꽃세밀화 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
보태니컬디자인렙 / 이해련, 이영주, 김영아, 최혜진, 이성민, 윤경화, 구은정, 양은영 (지은이) / 2022.03.15
16,000원 ⟶ 14,400원(10% off)

보태니컬디자인렙소설,일반이해련, 이영주, 김영아, 최혜진, 이성민, 윤경화, 구은정, 양은영 (지은이)
식물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아트는 식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기본이다. 보태니컬아트를 표현하는 도구로는 연필, 색연필, 수채물감 등이 있으며 이러한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보태니컬아트를 잘 하기 위한 과정은 상당히 숙련된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보태니컬 아티스트 이해련 작가와 7인의 작가들의 밑그림이 있는 컬러링북은 쉽고 즐겁게 보태니컬아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으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이 책의 사용법 프리뷰 미니레슨 컬러믹싱 팁 이 책에 사용한 파버카스텔 색연필 1. 연봉 2. 스노드롭 3. 백일홍 4. 프리지아 5. 크로커스 6. 산더소니아 7. 시클라멘 8. 장미 9. 솔방울 10. 대왕참나무낙엽 11. 스파티필룸 12. 비비추 13. 아가판서스 14. 카라 15. 튤립 16. 더치아이리스 17. 핫립세이지 18. 나팔꽃 19. 호랑가시나무 20. 도토리 21. 코스모스 22. 리시안서스 23. 백합 24. 무스카리 25. 제라늄 26. 대추나무 27. 바람꽃 28. 도라지꽃 29. 인동 30. 나비수국 31. 아마릴리스 32. 쟈스민 33. 해바라기 34. 포인세티아 35. 쥐똥나무열매 36. 극락조화 37. 연꽃 38. 참나리꽃세밀화 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은 보태니컬아트 관련 여덟권의 책 저자이며 (사)한국보태니컬아트협회 회장인 이해련작가와 그녀의 제자이며 활발히 활동중인 7명의 작가들이 함께 준비한 컬러링북입니다. 8인 8색의 그림들이 난이도와 컬러별로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혼자 취미로 즐기기는 물론이고 강사들의 교육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컬러링에 용이하도록 종이를 실로 엮어 튼튼하고 페이지가 잘 펼쳐지는 사철방식과 책등에 종이를 덧대지 않은 노출방식으로 멋스러우면서도 페이지가 더 잘 펼쳐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엘소드 3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09.02.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로, 원작의 캐릭터를 200%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더해 게임 코믹 <엘소드>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에피소드 11 샤먼킹의 동굴!! 에피소드 12 봉인된 레나! 에피소드 13 지하의 추격전! 에피소드 14 월리의 성 에피소드 15 엘소드 vs 레이븐 3<엘소드 3권> 특별선물 게임아이템 [전설의 여우 꼬리] ★물리공격력: +20 ★마법공격력: +20 ★물리방어력: +20 ★마법방어력: +20 ★옵션: 속도증가 1% ※책 안에 있는 쿠폰번호로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게임아이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에피소드 11 샤먼의 동굴!!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아이샤와 레나! 엘소드는 보안관 스텔라와 함께 유력한 용의자인 주술사 샤먼의 동굴로 향한다. 예상대로 그곳에서 아이샤와 레나의 흔적을 발견하지만…. 에피소드 12 봉인된 레나! 차가운 동굴에서 홀로 깨어난 아이샤는 자신과 레나를 속인 리저드맨을 떠올리며 분개한다. 레나를 찾기 위해 동굴을 탐험하게 된 아이샤가 보게 된 것은 바로…?!! 에피소드 13 지하의 추격전! 레나와 엘소드의 합동 공격에 위기를 느낀 샤먼은 재빨리 도망친다. 아이샤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그를 쫓게 된 엘소드 일행은 점점 더 깊은 지하로 들어서는데…. 에피소드 14 월리의 성 엘소드와 친구들은 월리의 성으로 가는 도중 나소드 군단을 피해 도망친 아이들과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통해 나소드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에피소드 15 엘소드 VS 레이븐 갑작스럽게 월리 성을 공격해 온 나소드 부대! 검을 들어 나소드 군단을 막던 엘소드는 유일하게 검을 든 나소드를 발견하고 그를 향해 돌진하는데….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안현경 옮김 / 2010.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안현경 옮김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 4권.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4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해바라기는 어떤 식물인가요? / 씨앗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 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뿌리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잎은 어떤 일을 하나요? / 해바라기는 얼마나 높이 자라나요? / 식물은 왜 꽃을 피우나요? / 해바라기 꽃은 얼마나 큰가요? / 곤충은 해바라기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 씨앗은 어떻게 멀리 퍼지나요? / 가을이 되면 해바라기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해바라기에 대해 좀 더 알아봐요! / 실험관찰 1 /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기까지 / 실험관찰 2 / 기억할 낱말들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그림책 형식의 과학책이다. 볼수록 편안한 그림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지게 도와주며, 또 안전하고 쉬운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가도록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닭의 한 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닭으로 배우는 조류의 특징, 해바라기로 배우는 식물의 한 살이 중요한 과학내용을 쉬우면서도 통합적으로 다뤄 학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어메이징 사이언스. 이번에 나온 3권과 4권은 각각 조류 동물와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권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에서는 달걀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닭이 알을 깔고 앉는데도 왜 알이 깨지지 않는지 등, 닭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조류 동물의 특징에 대해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는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에서는 뿌리와 잎은 해바라기가 자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지는지 등, 식물의 구조와 기능도 각각 떼어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바라기의 한살이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참고로 지난 1권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될까?》에서는 개구리가 알을 낳고, 알에서 올챙이가 나와 새끼 개구리가 되고, 새끼 개구리가 어른 개구리가 되어 다시 알을 낳을 때까지 개구리의 한살이 동안 생김새의 변화와 먹이, 숨 쉬는 방법, 서식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다루었으며, 2권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서는 눈, 코, 귀, 혀로 우리가 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보고 들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뼈와 근육,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장과 뇌 등 우리 몸속 보이지 않는 기관들이 어떻게 작동하여 우리가 살아 숨 쉬게 하는지 알려 주었다. 과학이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이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다. 3권《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의 첫 페이지에 그려져 있는 달걀을 불빛에 비춰 보면 엑스레이처럼 달걀 속에 숨겨져 있는 병아리를 볼 수 있다. 4권 《씨앗은 어떻게 해바라기가 될까?》의 첫 페이지를 불빛에 비춰 보면 활짝 핀 해바라기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책 마지막에는 과학에서 빠질 수 없는 실험관찰 코너가 있다. 3권에서는 실험을 통해 달걀이 얼마나 단단한지를 알아보고, 달걀이 물에 뜨는지를 알아본다. 4권에서는 해바라기를 직접 키워서 관찰하면서 관찰일기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하면서 재미있는 이 실험관찰을 따라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영어교과서 따라쓰기 : 단어.종합
와이앤엠 / Y&M 어학연구소 기획, 정수영 그림 / 2008.11.30
5,900원 ⟶ 5,310원(10% off)

와이앤엠외국어,한자Y&M 어학연구소 기획, 정수영 그림
비밀의 화원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 2013.06.20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비밀의 화원>은 자연과 인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와 탄탄한 구성으로 백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버넷의 최대 걸작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청개구리 꼬마 아가씨 다른 집들과 다른 집 황무지가 뭐예요? 여자아이예요? 인형이에요?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절대 갈 수 없는 화원 짹, 짹, 짹짹! 바람이 울어! 잠겨 있는 백 개의 방 멀리서 들리는 울음소리 또 거짓말 비밀의 열쇠 마법의 장소 너 비밀 지킬 수 있어? 내가 화원 하나를 훔쳤어! 들어와요! 크레이븐 고모부 비, 비, 또 비! 넌 유령이니? 쉿! 약을 너무 많이 먹고 심통이 너무 많아! 어린이 전사 봄의 마법 이기주의자! 콜린의 위기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 치료약은 바로 너야! 아주 희한한 여섯 손님들! 미셀스웨이트의 새로운 변화들! 영원히 하나가 되어! 새 가지, 부러진 가지 나 좀 봐! 나 좀 봐! 아주 커다란 마법 너무나 이상한 치료법 힘내, 콜린! 꿈속의 목소리 화원으로 와요! 화원으로!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소공자》 《소공녀》의 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또 하나의 걸작! 《비밀의 화원》은 1909년에 출간된 미국의 동화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버넷은 세계 명작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소공자》와《소공녀》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 《비밀의 화원》은 특히 자연과 인물에 대한 섬세한 묘사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 탄탄한 구성으로 백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버넷의 최대 걸작이다. 이미 전 세계에서 연극, 뮤지컬,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여러 차례 만들어진 바 있다. 이 책은 인도에서 살던 영국인 소녀 메리 레녹스가 갑자기 부모를 여의고 영국 요크셔에 사는 유일한 친척인 고모부 댁으로 가 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담았다. 책의 제목인 ‘비밀의 화원’은 메리의 고모가 세상을 떠난 뒤 크게 상심한 고모부가 문을 잠가 버린 화원이다. 메리는 고모가 세상을 떠난 뒤 화원의 문이 십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굳게 닫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화원을 ‘비밀의 화원’이라 불렀다. 메리는 정원사 벤 할아버지와 친구 디콘의 도움을 받아서 오랫동안 버려진 화원을 아름다운 화원으로 가꾸게 되고 이를 계기로 고모부의 병약한 아들 콜린에게 건강과 삶의 활력을 찾아 주게 된다. 메리는 부유하게 자랐지만 늘 바쁜 부모로부터 사랑 한 번 제대로 받아 본 적도 없고, 다른 사람을 좋아해 본 적도 없었다. 강박한 마음씨의 외톨이 소녀 메리가 자연 속에서 사랑과 우정을 발견해 나가면서 자신뿐 아니라 심술꾸러기 사촌 콜린과 절망감에 사로 잡힌 고모부까지 변화시키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렸다.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아름다운 대자연의 힘 《비밀의 화원》이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이유는 바로 순수하고 정이 넘치며 개성 있는 인물들의 매력 때문일 것이다. 부모를 잃고 낯선 곳에 온 메리를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마음씨 착한 하녀 마사, 그런 메리를 위해 줄넘기를 선물하는 자상한 마사의 어머니, 동물을 사랑하는 마사의 남동생 디콘 등……. 이들은 모두 메리에게 자연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순박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이다. 메리는 이들 덕분에 밝고 건강한 소녀로 다시 태어나고, 자신이 깨우친 소중한 가치를 죽을병에 걸린 줄 알고 심술만 부리던 사촌 콜린에게도 전한다. 또 한 가지, 《비밀의 화원》에는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자연의 힘이 있다. 메리와 콜린은 일그러진 눈으로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다가 자연을 접하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뀐다. 또한 기쁨과 용기를 얻게 되고 삶의 희망을 갖게 된다. 십 년 동안 버려져 있던 비밀의 화원에 꽃이 피고 활기를 되찾는 과정은 두 아이의 변화와도 무관치 않다. 버넷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어려움들을 자연과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황무지 대저택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게 된 메리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키워 가며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금강경 한글사경
화엄북스 / 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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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북스소설,일반화엄편찬위원회 (지은이)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 경전이다. 줄여서 금강경 또는 금강반야경이라고도 부른다. 석가모니부처님에 의해 설해진, 공사상이 깊이 있게 다루어진 대승불교의 대표경전이다. 금강석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무명을 타파하고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이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1. 법회의 인연 2. 수보리가 법을 물음 3. 대승의 근본 뜻 4. 집착 없는 보시 5. 여래의 참 모습 6. 깊은 믿음 7. 깨침과 설법이 없음 8. 부처와 깨달음의 어머니 금강경 9. 관념과 그 관념의 부정 10. 불국토의 장엄 11. 무위법의 뛰어난 복덕 12. 올바른 가르침의 존중 13. 이 경을 수지하는 방법 14. 관념을 떠난 열반 15. 경을 수지하는 공덕 16. 업장을 맑히는 공덕 17. 궁극의 가르침, 무아 18. 분별없이 관찰함 19. 복덕 아닌 복덕 20. 모습과 특성의 초월 21. 설법 아닌 설법 22. 얻을 것이 없는 법 23. 관념을 떠난 선행 24. 경전 수지가 최고 복덕 25. 분별없는 교화 26. 신체적 특징을 떠난 여래 27. 단절과 소멸의 초월 28. 탐척 없는 복덕 29. 오고 감이 없는 여래 30. 부분과 전체의 참모습 31. 내지 않아야 할 관념 32. 관념을 떠난 교화 금강경(金剛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 경전이다. 줄여서 금강경 또는 금강반야경이라고도 부른다. 석가모니부처님에 의해 설해진, 공사상이 깊이 있게 다루어진 대승불교의 대표경전이다. 402년 중국의 구마라집(鳩摩羅什)에 의해 한자로 번역되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원래 산스크리트어로 쓰였으며 구마라습이 한역하였다. 금강은 다이아몬드를 뜻하며 견고하고 날카롭다는 의미를 지녔다. 반야는 지혜를 뜻하고 바라밀은 바라밀다의 줄임말로 '저쪽 언덕으로 건너가는 것', 즉 도피안(到彼岸) 또는 열반을 뜻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은 금강석과 같이 견고한 지혜를 얻어 무명을 타파하고 열반에 이르라는 부처님의 말씀이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제자인 수보리와 문답 형식의 대화를 주고받는 것으로 되어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수보리의 질문에 답하여 보살이 마땅히 이루어야 할 것에 대해 답하고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세상이 공(空)임을 설하신다. 금강경의 주요 경구는 석가모니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들려준 다음의 사구게로 꼽힌다.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존재하는 모든 상(相)은 모두 허망한 것이니 모든 상이 상이 아님[非相]을 안다면 바로 여래를 보리라. 사경에 대하여 사경이란 경전을 옮겨 쓰는 것을 말한다. 예로부터 큰스님들은 경전의 한 글자 한 글자에 모두 부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생각하여 사경을 할 때는 한자를 쓰고 삼배를 올리는 일자 삼배의 수행으로 사경을 하셨다. 사경의 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크지만 자신의 원력을 사경속에 담아서 신심을 키워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의 길을 설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소리를 내어서 염송하고 마음으로 이해를 한 뒤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여 사경에 임할때 부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는 경건함과 환희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아유일경권(我有一券經) 불인지묵성(不因祗墨成) 전개무일자(展開無一字) 상방대광명(常放大光明) 나에게 한 권의 경전이 있네 종이와 먹으로 인연한 것이 아니라 열어보니 글자는 한 자도 없고 항상 큰 광명을 놓고 있네 사경은 자성불(自性佛)을 친견하는 수행입니다. 몸과 마음을 집중하여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갈 때 자비광명의 부처님께서 늘 함께하실 것입니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
비즈니스북스 /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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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메타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20가지 미래 코드 저자의 글 _상상력과 기술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 그곳에서 살아갈 메타 사피엔스 밀레니엄 프로젝트 연구 _포스트 코로나 사회변화 패스트 퓨처 설문조사 _2040년 변화된 미래 사회의 모습 제1장 NEW SPACE ODYSSEY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가 열렸다 우주 패권┃전 세계가 가세한 우주전쟁, 승자는 누구? 우주 신사업┃지구 밖 자본주의, 우주에서 부를 캐다 우주 위성 인터넷┃위성 인터넷, 지상 인터넷을 소멸시키나? 우주 태양광발전┃우주에서 만든 태양광전기, 지구를 살린다 우주쓰레기산업┃우주쓰레기 청소 사업에 전 세계 돈이 몰린다 우주여행&우주엔터┃100만 유튜버는 이제 우주에서 영상을 찍는다 우주 거버넌스┃‘백 투 더 문’은 우주 거버넌스에 달렸다 제2장 LIVING WITH A ROBOT 로봇과 동거하는 세상이 온다 고령 인구용 로봇┃동거하는 건강 도우미 로봇 그레이스 탈중앙화, 분산화, 자율화┃분산화된 자율조직을 이끌어갈 소피아DAO 로봇과의 섹스 그리고 사랑┃인간과 로봇의 사랑, 불가능한 이야기인가 예술활동을 하는 로봇┃로봇에게도 감성과 예술혼이 있다면? 나나이트 로봇┃어디에든 존재 가능하며 안 보여서 강력하다 정치하는 인공지능┃정치 일선에 나선 인공지능 로봇 로봇과 일자리 혁명┃일자리의 진화가 바꿔놓을 우리의 삶 인공지능 투자┃인공지능이 투자할 곳을 알려준다 제3장 AIMETAVERSE AI메타버스, 새로운 디지털 월드 메타버스의 탄생과 진화┃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의 시대가 열리다 가상과 현실의 조우┃메타버스를 이루는 4가지 세계 라이프로깅┃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멀티 페르소나┃메타버스에서 살아가는 나의 아바타들 초정밀 모션트래킹 기술┃메타버스, 한국의 기술력으로 리딩하다 메타버스의 리더이자 일꾼┃AI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갈 소피아DAO 메타버스로 이주한 기업들┃페이스북의 메타버스 기업 선언 정치와 엔터┃정치와 엔터산업도 메타버스에서 이뤄진다 누넷┃탈중앙화를 위한 컴퓨팅 시스템의 새로운 생태계 미디어 메모리얼┃AI메타버스로 완전히 달라지는 장례문화 제4장 ANTI-AGING 나이듦과 죽음을 거스르며 노화 역전 기술┃노화와 질병 정복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전 차세대 진단 사업 엑소좀┃건강 검진과 질병 진단의 패러다임 전환 트랜스포머 기술┃2044년 올림픽은 어떤 모습일까? 트랜스휴면과 사이배슬론┃인간과 로봇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 사이보그와 디지털 트윈 ┃기계와 융합되거나 데이터 속으로 들어가 또 다른 나로 산다 BCI의 발전┃마음과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한다 냉동인간┃불멸을 향한 도전, 얼었다가 부활한다 식량의 혁명, 조리법의 진화┃무병장수를 위한 최강의 식사 고령화용 주택┃하루면 짓는다, 문턱 없는 3D프린팅 주택 제5장 CLIMATE DISASTER 위기의 지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우주발사 로켓 기술┃로켓 카고, 지구촌을 1시간대로 연결하다 모빌리티 혁명┃세계가 1시간대로 연결되는 세상이 온다 드론 비즈니스┃천의 얼굴 드론산업, 일상을 통째로 바꾸다 기후 위기 대처 투자┃지구를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투자 무탄소 에너지산업┃기후 위기 시대, 신재생 에너지의 빅 피처 축산업의 미래┃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식생활 대전환 차세대 대표 교통수단┃비행기보다 빠른 하이퍼루프 시대가 온다 제6장 ESG MANAGEMENT 기업의 미래를 위한 ESG 생존 전략 ESG란 무엇인가┃기후 위기가 불러온 세계 경제의 신 패러다임 신기후체제의 생존전략┃넥스트 팬데믹은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전쟁’이다 평가의 근거와 방법┃ESG 평가,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의 도구인가 비즈니스와 거버넌스의 중요성┃지속가능한 성장은 ESG의 진정성에 달렸다 투자의 신 패러다임┃세계의 돈이 ESG로 몰린다 기술과 인간 상상력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에서 살아갈 인류를 ‘메타 사피엔스’라 말한다! 우주 골드러시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경영 세상을 뒤바꿀 6가지 메타 트렌드에 대한 통찰과 예측!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다!” 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AI메타버스, 우주 시대, 로봇과의 동거,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사피엔스 코드 레이먼드 커즈와일이 지구촌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한 것보다 인공지능이 더 똑똑해지는 지점인 싱귤래리티, 즉 특이점이 온다고 예측한 것은 2045년이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 그리고 우주개발 등이 본격화하면서 커즈와일의 예측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_우주개발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우주산업은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유럽의 각축장이 되고 있으며, 세계 최고 기업의 수장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우주산업에 뛰어들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우주 강국과 함께 한국도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우주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민간 주도의 우주 시장이 본격화된다면 머지않아 인류는 우주에서 휴가를 즐기고 우주로 이주하게 될 것이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던 일들이 우리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게 될 것이다. · 로봇과의 동거 _인공지능 로봇의 발전도 가시적인 혁명을 이뤘다. 치매 노인 케어나 간호 보조사 역할을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그레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반려 로봇이 보급되었다. 로봇 교사, 로봇 간호사, 로봇 요리사, 로봇 배송, 로봇 자율차 등은 이미 인간 삶을 파고들고 있다.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부분에서의 로봇 활동도 확장되는 추세인데, 예술활동을 하거나 인간과 섹스하는 로봇은 이미 존재한다. 저자는 이제 인간은 로봇과 사랑을 나누고, 로봇과 협력하고, 로봇의 보살핌을 받으며 함께 살아가게 될 것이라 말한다. · AI메타버스 _공간과 현실의 제약이 없는 AI메타버스야말로 혁신적인 세상을 열어주었다. 인간은 이제 고정된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살지 않는다. 다양한 가상공간으로 들어가 각자 자신의 개성에 맞는 자아를 선택적으로 표출하면서 아바타로 살아가게 되고 이와 관련한 산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AI메타버스 세상의 발전과 함께 생겨날 문제들을 정제 및 관리하기 위한 대안으로 소피아DAO 메타버스도 개발 중인데,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관련한 가장 최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노화의 종말 _수명 연장 산업의 대표 주자인 줄기세포 연구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시작으로,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불멸을 향한 인간의 오랜 염원 역시 그 꿈이 이뤄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냉동인간, 디자이너 베이비, BCI 기술, 디지털 트윈, 트랜스 휴먼 등 과학기술이 진보하며 인간은 노화를 늦추고 생명을 연장하는 중이다. 마음과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면 인간의 영생은 영화 속 상상만은 아니다. · 기후 위기 극복 _인류는 코로나19로 혼란을 겪고 있지만 이런 현상이 나타난 근본적인 원인은 기후변화다. 2021년 7월 북미 대륙에 재난급 폭염이 덮쳤고, 밴쿠버 동쪽의 작은 마을 리턴의 최고 기온은 50도 가까이 치솟았다.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에도 고온으로 사망자가 속출했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주민들은 집을 떠나 냉방 쉼터로 향했다. 이번 북미 대륙의 폭염은 글로벌 대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다. 이에 전 세계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신기후체제’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각국 정부와 기업들의 탄소 대전환 경영, 나아가 탄소중립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업의 형태 변화와 다각적 노력, 그리고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 ESG 경영 _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난 후에 세계 경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경제 전쟁이다. 팬데믹이 어느 정도 정리될 즈음이면 기업들의 존폐가 갈리고 실업난과 부의 양극화 등 각종 경제의 민낯이 드러날 것이다. 세계경제포럼의 수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다보스포럼에서 “이제 기업은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 즉 국민에게 환경보존과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각 기업은 ESG 위원회를 설립해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지속가능 보고서에 실질적인 결과를 담아내야 한다. 이것은 해당 기업뿐 아니라 전 세계의 자본주의를 살려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모여 미래에 대한 거시 담론과 미시 변화를 모두 예측하다! 전 세계 전문가들은 “앞으로 다가올 20년은 지난 20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 놀라운 변화로 가득할 것이며 SF를 방불케 할 것이다.”이라 말한다. 이처럼 세상은 우리가 예측한 것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파장은 다각도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초 세계경제포럼이 ‘위대한 리셋’을 어젠다로 제시한 이후 곳곳에서 혁신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세계미래보고서》는 인류가 맞이할 미래의 모습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고, 현실로 증명되는 것을 독자들과 함께 목격해왔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2021년에 예측한 내용들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경험하면서 그 토대 위에 새롭게 재편될 세계 질서와 상상 이상으로 과감하게 진행될 문명의 변화를 담았다. 먼저 미래의 부와 권력을 재편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중심으로 책을 저술했고, 그 외에 주요하게 나타날 ‘미래 코드’를 20가지로 추출해서 각 코드별로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이는 본문에서 다룬 6가지 메타 트렌드가 펼쳐질 수 있도록 추동하는 미시적인 구성 요소 내지는 하위 트렌드라 할 수 있다. 나아가 달라지는 사회상을 예측하기 위해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70여 개국 지부에 주요 의제를 문의해 ‘포스트 코로나 사회변화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를 통해 도출된 주요 키워드는 신산업, 메타버스 세상, 신뢰의 중요성, 무형의 경제, 돈의 미래, 집의 플랫폼화, 재건, 지역화, 조각난 세계, 하이브리드 일터, 전염병 이후 도시화 등이며 책의 앞 부분에 관련 내용도 함께 실었다. 그 외에도 패스트 퓨처의 로히트 탈워 대표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2040년 변화된 미래 사회의 모습’ 10가지를 제시했다. 이처럼 메인 테마인 6가지 메타 트렌드 외에 최대한 다양한 지표와 의제로 미래 변화상을 담은 것은 그만큼 우리가 맞이할 변화가 역동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최적의 지도다!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아마존, 애플은 지금 어떤 기술을 주목하는가? 전 세계 석학과 전문가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떤 제언을 하는가? 인간의 욕망과 상상력은 기술과 만나 어떤 세상을 만드는가? 우리에게 찾아온 급속한 변화는 분명 낯설고 혼란스러운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인류가 상상으로만 펼쳐내던 변화들이 어떻게 현실로 나타날 것인지,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전해준다. 이와 관련해 박영숙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인류는 급속한 변화 앞에서 혼란을 겪고 있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학자들에게 팬데믹이 가져온 변화들은 한편으로는 설레는 일이기도 하다. 학자로서 예측한 미래 모습들이 성큼성큼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직접 목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 없이 찾아온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맞느냐에 따라 그것은 위기이기도 하고 기회가 되기도 한다.” 혁신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기술들이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면 2044년 열리게 될 올림픽의 풍경은 사뭇 달라질 것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 인공지능 기술, 3D프린터 기술 등의 발전으로 다양한 칩, 센서, 외골격을 장착하거나 뇌파를 건드려 더욱 탁월해진 트랜스 휴먼이나 사이배슬론이 등장할 수도 있다. 노화를 막고 생명 연장까지 가능해진다면 태생적 인간의 한계란 것이 무색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기술적 진보나 사회변화상을 마냥 희망적으로 전망하는 데만 머물지 않는다. 기술발전이 가져오는 폐해와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도 책임을 다한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인의 노력과 ESG경영을 주요 트렌드로 다룬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다. 저자들의 말처럼 나날이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을 만나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SF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우주 여행도 코앞으로 다가온 현실이 되었고, 인류는 노화와 죽음이라는 숙명과도 맞서고 있다. 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세상이 아닌 디지털 가상세계 안에서 전혀 다른 존재로 살아갈 수도 있다. 인류가 펼쳐낼 모험을 예측하는 것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일이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는 파괴적인 변화 혹은 대처가 힘든 결과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미래 변화상을 전망하고 지속가능한 생존과 성장이 보장되는 방향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 기회는 언제나 준비된 이들에게만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고부가가치 선진국형 산업인 우주산업을 향한 신흥국들의 도전도 시작되었다. 한국도 한미미사일지침 폐기, 아르테미스 조약 서명, 한국형위성항법체계 구축 협력이 이루어지면서 우주산업화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미국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가 확정되면서 미국 대중·러의 대결 구도로 나아가고 있는 우주 패권 전쟁에 합류할 기회를 얻었다. 목표는 2022년에 달 궤도선 발사를 시작으로 2029년에는 소행성 아포피스를 근접 탐사하고, 2030년에는 우리 발사체로 달에 착륙하는 것이다. 이 목표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전기차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희귀 원소인 ‘희토류’, 석탄 40톤이 생산하는 에너지를 단 1그램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헬륨-3’ 등 달에 있는 자원 채취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 수 있다. 물론 미국과 연합국 간 공조체계 방식이 구체적이지 않아 실질적 이득을 예단하기 어렵고, 기술 종속 관계로 전락할 우려도 있기 때문에 한국만의 비교우위를 선점하는 게 급선무다. 소피아DAO는 이러한 DAO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며 소피아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소피아의 영감과 아이디어, 진정한 지혜를 가진 로봇의 개념을 보다 확장해 인공지능과 사람들의 협력으로 더 큰 지혜를 얻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메타버스 세계가 법과 질서에 따라 정제되도록 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미래 사회는 개별 국가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개인들은 모두 다양한 아바타로 메타버스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아바타 속에 실체를 숨긴 이들 중 일부는 문제를 일으키거나 범죄 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는데, 탈중앙화된 자치 조직이 우후죽순 생겨나면 당연히 여러 문제들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메타버스 내에서 규율을 만들고 관리하고, 자체적으로 정제할 수 있도록 대통령, 리더, 관리자 혹은 일꾼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소피아DAO는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하기 위한 시스템이자 또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과거의 영상을 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VR 기술을 동원해 홀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사별했던 아내, 남편, 아이를 만나 대화할 수 있다. VR 기기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혁신적 발전으로 마치 현실 같은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AI메타버스 세상이 오면 현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가 가상세계 속에서 아바타로 살아가게 된다. 메타버스 안에서 학교에 다니고, 비즈니스를 하고, 취미생활을 즐긴다. 그러니 죽은 사람들이 메타버스에서 살아가도록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기적의 유아 한자 2
길벗스쿨 / 박수밀.강현구 지음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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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수밀.강현구 지음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이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자 학습>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며,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다.6장 인체를 배워요 人 身 心 手 目 口 7장 가족을 배워요 父 母 男 女 子 兄 弟 8장 자연과 동물을 배워요 天 山 雨 魚 牛 馬 9장 나라와 사회를 배워요 韓 國 王 民 軍 10장 학교 생활을 배워요 學 校 先 生 年 敎 室 門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바탕으로 200여 개의 한자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한자 교재 《기적의 유아 한자》! 《기적의 유아 한자》는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자 학습》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습니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고, 8급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탄탄한 기초 한자 학습과 8급 시험 완벽 대비가 가능한 유아 맞춤형 한자 학습 교재가 등장했다! 보통 7세 무렵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한 주에 한 글자씩 배우게 되는 한자. 그렇게 배운 한자를 바탕으로 8급 급수 시험을 치르고 자격증까지 따는 대단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자 열풍이라 할 만큼 한자 교육이 유아들 사이에서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막상 우리 아이에게 한자를 공부시키고, 8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마땅한 교재를 찾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급수 교재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글씨도 작고 쓰는 부분이 지나치게 많아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자를 외우기 위해 혹은 시험을 보기 위해 무조건 쓰는 것만으로는 한자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배운 한자는 오래 기억할 수 없을뿐더러 갖고 있던 한자에 대한 흥미마저 잃게 합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부터 하나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배워야 진정한 의미의 한자 학습이 됩니다. -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딱 맞는 8급 한자 교재란? 《기적의 유아 한자》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방법으로 한자를 제대로 집중해서 배우고, 단계적으로 학습의 내용을 분리하여 실력을 다짐으로써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64개의 한자는 급수 시험을 시행하는 여러 기관의 8급 배정 한자 중에서도 기초 한자에 해당합니다. 특히 가장 널리 알려지고 규모가 큰 3개 기관(한국어문회, 한자교육진흥회, 대한검정회)의 8급 한자를 100%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에게 접근하기 쉬운 주제별로 한자군을 정리하였습니다. 8급 기초 한자에서 파생된 200여 개의 한자어는 초등학교 필수 어휘이기도 하고, 8급 시험에 자주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초 한자를 배우면서 자연히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3권 8급 시험 대비 편은 1, 2권에서 배운 한자를 획순에 따라 또박또박 써 보고, 유아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을 기억하면서 8급 실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어느 기관의 8급 시험을 보더라도 《기적의 유아 한자》로 즐겁게 배운다면 쉽게 급수를 딸 수 있습니다. - 유아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이란? 유아는 한자를 글자라기보다 그림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른은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즉각적으로 쉽게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관성 없는 낱글자를 의미 없이 무조건 써 보는 것으로는 한자를 오래 기억하기도 힘들고, 활용하기도 어렵죠. 때문에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를 토대로 한자를 가르치고 그 한자어 안에서 그 한자가 어떤 뜻과 소리로 쓰였는지 떠올려 볼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 유아에게 적합합니다. 《기적의 유아 한자》는 단순히 낱글자로 한자를 가르치기에 앞서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으로 한자어를 보여 주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낱글자의 자원 설명으로 한자의 맥을 짚어 주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 * 가령, ‘부모(父母)’라는 한자어를 가르칠 때에 아버지를 뜻하는 부(父)와 어머니를 뜻하는 모(母)가 합쳐진 단어임을 먼저 상기시키고, 각각의 낱글자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자원을 설명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한자를 무조건 써서 외우지 않아도 그 뜻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는 더 쉽게 글자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터득한 방법으로 글자를 깨우치고 말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게 되면 무한한 어휘 확장으로 조어력과 어휘력이 늘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말을 더 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자는 지금 유아에게 필요한 한자 교육이란 우리말을 배울 때 그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고 역설합니다. 8급 시험을 치르는 것도 목표를 갖고 학습을 이행하고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데 유익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때문에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라면 시작부터 제대로 1, 2권의 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차근차근 배우고 나서, 3권의 8급 시험 대비 편을 볼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인물로 배우는 펀펀 역사 2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 2014.04.10
9,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역사,지리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고, 재미있으면서 내용도 충실한 역사 교재이다. 역사적 인물들이 살던 시대의 특징과 그들이 어렸을 적부터 품었던 생각을 분석하였고, 그들이 이룩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루는 과정은 물론 본받을 점을 문제로 제시한다. 열두 명의 인물들이 남긴 주요 업적과 어렸을 적부터 품었던 생각을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꿈을 탐색하고 인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역사적 인물들에게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구술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차시 곧은 성품으로 학문에 열중한 이황 - 다른 선비와 달리 벼슬보다는 학문 연구에 힘써 - 학교 만든 뒤 말과 행동 같게 하라고 가르쳐 - 도산서원/『성학십도』/성균관 2차시 조선을 빛낸 여성 시인 허난설헌 - 글솜씨 유명한 집안서 태어나 - 불행한 결혼 생활… 많은 시 남기고 세상 떠나 - 허균/난설헌집/허난설헌의 고향 3차시 나라 위해 목숨 바친 논개 - 작은아버지가 돈 받고 논개 팔아 - 일본군 장수 끌어안고 강물에 빠져 함께 죽어 - 기생과 관기/논개사당(의암사)/의암과 촉석루 4차시 임진왜란 혼란 바로잡은 이항복 - 유쾌하고 슬기롭게 문제 해결 - 공평하게 일 처리해 전쟁 혼란 바로잡아 - 임진왜란/오성과 백사/이덕형 5차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 - 무술 대회에서 말에서 떨어져 다리 부려졌어도 다시 도전 -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세계 최초의 철갑 전함 거북선/매일 매일 전쟁 상황 기록한 난중일기/장군을 추모하며 제사를 지내는 현충사 6차시 홍의 장군 곽재우 - 벼슬 포기했지만 나라 지키는 일에 앞장 - 지리 잘 이용하고 지혜 발휘해 일본군 물리쳐 - 의병과 임진왜란/의령의 곽재우 유적지/의병의날 7차시 조선 최고의 의사 허준 - 서자로 태어나 일찍부터 의사의 길 택해 - 우리 약초로 질병 치료할 수 있는 『동의보감』 써 - 세계기록문화유산 『동의보감』/허준박물관/허준별 8차시 중국까지 이름 떨친 명필 한석봉 - 훌륭한 스승 밑에서 공부하다 - 중국에까지 명필로 이름 날려 - 보물 1659호 ‘한석봉천자문’/석봉의 스승 손희남/도산서원 현판 9차시 제주도를 구한 여성 상인 김만덕 - 여자 상인으로 성공… 제주도 최고 부자 돼 - 모든 재산 털어 굶주린 제주도 백성 구해 - 김만덕기념관/옛날의 장사 방식/육지에 나갈 수 없었던 제주도 사람들 10차시 우리 강산을 그린 화가 정선 - 어려서부터 노력해 36세에 빛 보기 시작 - 우리 경치 똑같이 그리지 않고 느낀 대로 표현 - 1000원짜리에 담긴 정선의 그림/독일에서 돌려받은 정선의 그림/겸재정선기념관 11차시 조선 최고의 천문학자 홍대용 - 백성들에게 이로운 천문에 눈을 뜨다 - “지구는 둥글며 스스로 돈다” - 혼천의/지동설/홍대용과 구구단 12차시 조선의 뛰어난 화가 김홍도 - 한 번 본 것을 정확하게 그리는 아이 - 백성의 삶을 그림에 담아내다 - 강세황/정조/도화서 답안과 풀이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행복한 논술을 발간하는 저희 이태종NIE논술연구소(www.niefather.com)는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고, 재미있으면서 내용도 충실한 정통 역사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역사적 인물들이 살던 시대의 특징과 그들이 어렸을 적부터 품었던 생각을 분석했습니다. ★역사적 인물들이 이룩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루는 과정은 물론 본받을 점을 문제로 제시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연대와 인물 이름, 업적 등을 외우다 보면 끝이 나지요. 게다가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어른도 머리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그러니 저학년에게는 ‘접근 불가’ 과목처럼 보이지요. 『인물로 배우는 펀펀 역사』 시리즈는 이렇게 화석처럼 갇혀 답답한 역사를 동화만큼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변형시키거나 빼놓지 않으면서도, 통통 튀고 살아서 움직이며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서술했습니다. 열두 명의 인물들이 남긴 주요 업적과 어렸을 적부터 품었던 생각을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꿈을 탐색하고 인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든 인물은 시사와 연계해 흥미와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역사적 인물들에게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구술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누가 보면 좋은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려는 교사(방과후 교재/학원 교재 등), 학부모, 자기주도학습 가능 [구성은 어떤가] 1권을 12차시로 구성, 3개월용(1주 1회 60~90분 수업용) 배경 지식과 문제 풀이, 함께 공부하면 좋은 책 소개 [2호에서 다룬 인물] 이황, 허난설헌, 논개, 이항복, 이순신, 곽재우, 허준, 한석봉, 김만덕, 정선, 홍대용, 김홍도 등 열두 명의 역사적 인물을 소개하며 인물과 관련된 역사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부록]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문제 출제 의도와 해설이 담긴 답안과 풀이 ★지침서는 홈페이지(www.niefather.com)에 탑재 전화(1577-3537)로 신청하셔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정의를 찾는 소녀
마북 / 유범상 (지은이), 유기훈 (그림)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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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북소설,일반유범상 (지은이), 유기훈 (그림)
다람쥐 소녀 ‘새미’가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정의를 찾기 위해 열두 마을을 방문하는 여정을 담은 정치우화이다. 새미는 각 마을 리더인 코뿔소(플라톤), 사슴(칸트), 고양이(애덤 스미스), 고릴라(로버트 오웬) 등 열세 동물들과 대화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주요 정의론의 강점은 물론 취약점도 알게 된다. 새미가 도달하게 될 자신만의 정의는 과연 무엇일까? 쉽고 재미있는 우화 본문과 이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해설로 구성돼 있다. 서정적인 삽화 또한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여는 장 오즈의 마을 다람쥐 소녀의 의문 요정의 부탁 1부 유토피아 코뿔소의 이상 국가 표범의 유토피아 2부 윤리 공동체 사슴의 도덕 법칙 너구리의 최대 행복 3부 자유 공동체 고양이의 통찰 하이에나의 상식 기린의 신비한 베일 거위의 꿈 4부 평등 공동체 고릴라의 온정주의 허스키의 유토피아 선언 사자의 슬픈 신세계 비버의 공동체 구상 닫는 장 무지개 소녀의 깨달음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기 위하여 1. 이야기구성 2. 좀 더 깊이 읽기 3. 한눈에 보는 등장 동물 4.이 책의 독자이자 토론하는 벗에게모두가 만족하는 정의를 찾아서 오즈의 마을에 사는 다람쥐 소녀 ‘새미’는 수해로 황폐화된 마을에서 갈등이 일자, ‘미카엘라’ 요정에게 해법을 물으러 간다. 하지만 미카엘라 요정은 정의가 무엇인지 묻는 새미의 질문에 대답을 못 하고 대신, 정의를 실현한 마을들을 소개해준다. 모두가 만족하는 정의를 찾아달라고 새미에게 부탁하며, 마을 사이를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무지개를 준다. 1부에서 새미는 코뿔소(플라톤)가 이끄는 ‘이데아 빌리지’와 표범(토머스 모어)이 만든 ‘상상 빌리지’를 방문해 이상사회가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대화를 나눈다. 2부에서 다양한 윤리 원칙에 따라 세워진 ‘윤리 공동체’에 간다. 3부에서 새미는 앞선 마을들에서 제한적으로 주어졌던 자유를 강조하는 ‘자유 공동체’를 찾는다. 고양이(애덤 스미스)가 이끄는 ‘마켓 빌리지’, 하이에나(하이에크)와 여우(노직)의 ‘쇼핑몰 빌리지’, 기린(롤스)의 ‘블라인드 빌리지’, 거위(샌델)의 ‘센달 빌리지’를 방문한다. 4부는 자유 공동체에 실망한 새미가 평등을 중시하는 ‘평등 공동체’에 희망을 거는 대목이다. 고릴라(오웬)의 ‘오웬 빌리지’, 시베리안 허스키(마르크스)의 ‘스머프 빌리지’, 사자(스탈린)의 ‘아이언 빌리지’, 비버(베버리지, 센)의 ‘웰페어 빌리지’에서 각각의 마을들이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보고 듣는다. 모든 여정을 마친 새미는 미카엘라 요정이 사는 성으로 돌아온다. 새미는 과연 어떤 정의를 요정에게 가져다줄까? 우화를 즐기다 보면 정의에 대한 내 관점이 생긴다! 다람쥐 소녀 새미는 이데아 빌리지에서 코뿔소(플라톤)를 만나, 통치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듣고 ‘철학은 좋아하지만 수학은 싫었고, 젤리며 사탕이며 먹고 싶은 것이 많은데 금욕적이어야 한다니!‘ 하며 “제가 하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45쪽)하고 당돌히 되묻는다. 블라인드 빌리지에서 기린(롤스)를 만난 새미는 그의 권유대로 눈가리개를 쓰지만 자신이 처한 조건과 지위 등이 여전히 잊히지 않음에 당황한다. 이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제가 순수하지 못한가 봐요”(109쪽)라고 토로하기도 한다. 새미는 이름처럼 샘솟듯 하는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묻고 실망하고 다시 희망을 걸며, 모두가 만족하는 정의를 찾기 위한 모험을 이어간다. 자신의 궁금증을 솔직히 드러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는 새미에게 독자들도 어느새 동화돼 그 여정의 동반자가 된다. 개별 정의론의 특징적인 주장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동물들로 해당 철학자 혹은 이론가들을 표현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평생 결혼도 하지 않고 고집스레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실제 레슬링 선수이기도 했던 플라톤은 코뿔소로, 윤리적인 원칙에 충실했던 칸트는 고고한 이미지를 지닌 사슴으로, 온정적인 가부장과 같은 태도로 노동자들을 대했던 오웬은 어미가 버린 자식을 돌보는 부성애를 가진 동물인 고릴라로 그려진다. 이처럼 우화는 철학에 다시 구체적인 스토리와 맥락을 부여한다. ‘파놉티콘’, ‘무지의 베일’ 등 개별 정의론의 주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개념이 우화 속에서 이야기로 되살아난다. 고가의 프리패스 입장권을 도입해 논란이 됐던 국내의 한 워터파크 최근 사례가 등장해 현실감을 더하기도 한다. 『정의를 찾는 소녀』 (줄여서 『정의찾소』)가 가진 우화로서의 강점들은 유기훈 그림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을 만나 한층 강화된다. 뒷모습에도 표정이 있는 새미, 개성 넘치는 열세 철학자 동물들과 민중 동물들, 각 정의론의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마을 정경 등이 정의찾소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정의찾소』가 정치우화의 형식을 띠게 된 것은, 저자인 유범상 교수의 오랜 고민과 노력의 결과이다. 유 교수는 정치와 철학의 문제를 좀 더 쉽게 시민들과 나눌 수 있는 글쓰기를 지속적으로 시도해 왔다. 저자인 유범상 교수는 “정의를 교양이 아니라 내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로 이해하기를 기대한다”(181~182쪽)며 이 책의 목적을 직접 밝히고 있다. 관점있는 정의론 탐색을 위해, 백과사전식으로 주요 정의론의 주장을 나열하는 것을 지양한다. 강점과 함께 각각의 정의론들이 갖고 있는 취약점도 소개해 비판적인 눈으로 정의론들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의찾소와 함께, ‘혼란’에 빠지고 → 정의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 내 정의를 찾으려는 ‘의지’를 갖는, → 나아가 함께 ‘토론’하는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새미는 어깨가 무거워졌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는 것이 여간 설레는 것이 아니었다. 거기에다가 무지개를 타고 다닌다니!새미는 과연 정의를 찾아 미카엘라 요정의 눈가리개를 풀어 주고 오즈의 마을 갈등도 해결할 수 있을까? 이데아 빌리지에서 통치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졌다. 철학은 좋아하지만 수학은 싫었고, 젤리며 사탕이며 먹고 싶은 것이 많은데 금욕적이어야 한다니! “지혜로운 통치자가 되려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고, 먹고 싶은 것도 참아야 하네요!”“암 그렇지!”“제가 하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무섭지 않으세요? 호랑이가 나타날지 모르는데.”“나는 내 행위의 결과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단다. 내 마음의 소리에 따라 결정을 하지. 내 마음이 내게 속삭였단다. 이 상황에서 누구나 다 그랬을 보편타당한 기준에서 행동하라고. 난 내 마음이 하라는 대로 따랐을 뿐이야.” ‘와우!’ 감탄했다. 에티켓 빌리지에 가면 이런 동물들만 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뛰었다.
셜록 홈즈 전집 7
황금가지 / 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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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놀랍게도 요즘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점에 가보면 셜록 홈즈의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있어봤자 유아용등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고 편집된, 치밀하고 날카로운 셜록 홈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신기하게 사건을 잘 해결하는 똑똑한 탐정의 얘기 뿐이다. 분명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는 흔했던 성인용 셜록 홈즈의 책들이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 셜록 홈즈는 마약을 하고 바이올린을 켰으며 심한 편집증을 가지고 있었다. 같이 사는 왓슨 박사 역시 아픈 과거를 가진 고독한 도시인이었다. 그들이 바라보고 또 가끔씩 뛰어들게 되는 세상속의 사건들은 역사를 그대로 훑기도 하며 소외된 자들의 아픔이 적나라하게 드러내기도 하고 종교적 신념에 대한 도전까지도 아우른다. 결코 우리들의 기억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사건과 사람들 그리고 해결사\'정도의 의미가 아닌 것이다. 코난 도일이 홈즈를 통해 말하려 했던 사회적 비판과 철학이 지금까지는 사건의 흥미로움과 대중성때문에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채 묻혀 있었다. 그래서 그저 키크고 머리 좋은 탐정 홈즈가 아닌, 인간 셜록 홈즈에 대한 현실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셜록 홈즈 전집은 아서 코난 도일 경이 홈즈를 주인공으로 하여 쓴 4개의 장편과 56개의 단편들 중 장편4개를 묶은 것이다. 차후 전 10권으로 하여 출간될 예정인 이번 전집은 그 동안 셜록 홈즈를 찾고 있던 세대들에게 무척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삽입된 그림들은 초창기 《스트랜드》에 연재되던 때 삽입된 삽화를 그대로 따온 것들로서, 어떻게 하여 셜록 홈즈의 이미지가 현재와 같이 정형화되고 실체화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들이다.1. 빈집의 모험 2. 노우드의 건축 업자 3. 춤추는 사람 그림 4. 자전거 타는 사람 5. 프라이어리 학교 6. 블랙 피터 7.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8. 여섯 점의 나폴레옹 상 9. 세 학생 10. 금테 코안경 11. 실종된 스리쿼터백 12. 애비 그레인지 저택 13. 두번째 얼룩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 『주홍색 연구』로부터 비롯하여 4편의 장편과 57편의 단편에 등장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추리 소설의 고전, 이 출간된다. 황금가지는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되어 왔으나 국내에 한번도 제대로 번역된 적이 없는 셜록 홈즈 전집을 처음 발표 당시의 삽화와 함께 완역본으로 출간한다. 추리 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라는 이 허구의 인물은 1887년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쓴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 이후 이 허구적 인물은 실제의 역사적 인물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사람들에게 미쳤으며 지금은 전 세계에 1천여 개에 이르는 국제적인 연구 집단과 동호회,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이라는 단어는 셜록 홈즈 탐정을 가리키는 말 외에 이라는 뜻으로 전용되어 사전에 오르기도 했을 정도이며, 브리태니커 컴퓨터 백과사전에는 (은 셜록 홈즈의 팬들을 일컫는 말, 국내 마니아들은 라고 부름)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사이트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은 네 장편을 필두로 하여, 작품 발표순으로 시리즈 총12편, 총11편, 총13편, 총8편, 총12편을 출간할 계획이다. 장편을 제외한 그의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보헤미안 왕국의 스캔들A Scandal in Bohemia] [빨강 머리 클럽The Red-headed League] [보스컴 계곡의 미스터리The Boscombe Valley Mystery] [입이 삐뚤어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Twisted Lip] [해군 조약 사건The Navy Treaty] [브루스 파팅튼 설계도The Bruce-Partington Plans] 등이 있다. 단순한 추리 소설이 아니라 역사적인 흐름 속에 재인식되어야 할 작품 국내에서 지금까지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소설들은 아동용 또는 추리 과정, 재치와 기지로 사건을 풀어가는 독특한 주인공만을 살린 축약판으로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원래 이 작품에서 그려진 인물군상과 그 시대적 배경, 인간에 대한 이해 등은 기존의 국내 독자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치밀하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네 장편들 중, [주홍색 연구]는 미국 모르몬교도가 프로테스탄트들의 박해를 피해 현재 모르몬교의 본산인 유타 주로 이동, 건립하던 시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네 사람의 서명]은 영국이 인도에 세웠던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인 동인도회사의 폭정에 거부하여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했다. 또한 [공포의 계곡]에서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법과 행정이 확립되기 전 집단적인 폭력으로 사회를 장악한 갱단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바스커빌 가문의 개]에서 셜록 홈즈는 는 바스커빌 가문의 오래된 전설과 미신에 대립한다. 즉,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추리 과정과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격변의 세계사를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와 달리 증거에 입각하여 범죄의 진상을 규명하는 경찰사법제도의 확립과 민주적인 재판 과정이라는 정치, 사회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를 통해 이성의 힘으로 초자연적인 또는 미신적인 것들과 싸우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허구의 캐릭터이자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 시리즈 이러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셜록 홈즈라는 인물 또한 완역본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단순하게 그려져 있지 않다. 그는 약물과 화학에 탐닉했으며, 당시의 정신적인 스승인 토머스 칼라일은 누구인지 몰라도 흙 색깔만 보고도 어느 지역에서 온 것인지 맞힐 정도로 실용적인 지식에 해박했다. 또한 사건을 의뢰받으면 해결될 때까지 끼니도 거른 채 편집증적인 증세를 보일 정도로 매달렸으며, 사설탐정의 공이 경찰관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못마땅해하는 시대의 반항아였고 괴테의 말이나 프랑스 속담을 인용하는 등 잘난 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렇게 복잡다단한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1900년에서 1993년까지 211편에 이르고(기네스북에 올라 있음, 2위는 드라큘라, 3위는 프랑켄슈타인) 찰스 헤스톤 등을 비롯하여 60명이 넘는 배우가 이 역을 맡았다.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재탄생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에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도 1982년에 [셜록 홈즈(シャ-ロック ホ-ムズ)]라는 만화 영화로 만든 적이 있다. 셜록 홈즈의 이야기는 북한에서 루이제 린저의 방문 이후 그녀의 권고로 인해 김일성이 교시를 내려 만든 에도 [샤일록 홈즈]라는 제목으로 포함되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은 영국의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소설 비소설을 막론하고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또는 그의 추리 방법을 주제로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씌어졌으며, 목록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음악, 만화, 게임, 인터넷 사이트 등이 끊임없이 셜록 홈즈를 되살려내며 그를 창조해 낸 코난 도일을 기리고 있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5
아울북 / 다락 글, 정석호 그림, 윤기호 감수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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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다락 글, 정석호 그림, 윤기호 감수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경제 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과 태도를 익히도록 만들었다.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개념이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녹여낸 책이다. 만화에서 다루었던 경제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경제관념이 없던 손오공이 인간계로 내려와 직접 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를 터득하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만화에서 손오공은 오공피자를 경영하며 라미피자와 대결한다. 이 과정 중에 망해가던 오공피자를 살려내고, 끊임없이 라미아의 도전을 받고 경쟁을 한다. 그리고 시장 경제 원리와 경제 개념들을 익히며 경제의 참뜻을 깨닫게 된다. 경제의 참의미를 깨달아 천계로 돌아가야 하는 오공! 그는 라미아의 계략으로 점점 돈의 유혹에 휘말려 그 의미를 잊어 간다. 삼장은 변해 가는 오공을 설득해 보지만 오공은 말을 듣지 않고 기업의 이익만을 쫓는데….1. 아수라의 계획 2. 맥더킹을 누르다! 3. 변해 가는 손오공 4. 오공마트의 골목 상권 진출 5. 경제의 진정한 의미! 6. 천계로 가는 길! 7. 천계로 가다! ◇ 별책부록 - 경제 학습 워크북하나은행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경제 교육 사이트 하나시티(www.hanacity.com)의 추천 도서!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는 어린이 경제 교육에 효과적! “경제 교육을 통해 경제관념이 확실해진 사람은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선택을 합니다.” *추천의 글 (추천자_하나은행 부행장 정해붕) 손오공과 함께라면 경제도 문제없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는 경제관념이 없던 손오공이 인간계로 내려와 직접 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를 터득하는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만화에서 손오공은 오공피자를 경영하며 라미피자와 대결합니다. 이 과정 중에 망해가던 오공피자를 살려내고, 끊임없이 라미아의 도전을 받고 경쟁을 합니다. 그리고 시장 경제 원리와 경제 개념들을 익히며 경제의 참뜻을 깨달아 갑니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는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을 구성해 권 주제에 해당하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게 했습니다. 만화 속에 경제 원리가 쏙쏙!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해 매우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손오공이 용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주어진 돈을 아껴 쓰며 저축을 하고, 오공피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과정 속에는 경제 원리가 쉽고 재미있게 녹아 있습니다.” * 감수의 글 中( 감수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윤기호 교수) <5권 - 오공은 천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경제의 참의미를 깨달아 천계로 돌아가야 하는 오공! 그는 라미아의 계략으로 점점 돈의 유혹에 휘말려 그 의미를 잊어 간다. 삼장은 변해 가는 오공을 설득해 보지만 오공은 말을 듣지 않고 기업의 이익만을 쫓는데??. 기업의 매출이 늘었지만 천계로 올라갈 나무는 더 이상 자라지 않고 금전무와 삼장은 걱정스럽기만 하다. 과연 오공은 경제의 참의미를 깨우쳐 천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 특징 1. 바른 경제관념과 경제적 생활 태도를 익혀 줍니다!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경제 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바른 경제관념과 경제적 생활 태도를 익히게 됩니다. 2. 자연스럽게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익혀 줍니다!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개념이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녹여 냈습니다. 3. 워크북으로 보충 심화 학습! 만화에서 다루었던 경제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개념어 20개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를 선정하여 개념을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개념 확장 학습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설명글과 삽화, 게임이 함께 하는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콕콕 퀴즈 80개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됩니다.
종이 여자
밝은세상 / 기욤 뮈소 글, 전미연 옮김 / 2010.12.13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세상소설,일반기욤 뮈소 글, 전미연 옮김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소설 속 여주인공의 색다른 사랑 이야기 기욤 뮈소다운 기발한 착상과 놀라운 결말이 돋보이는 장편소설 데뷔후 발표하는 신간마다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최단기간 1천만 부 판매고를 기록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로 평가받는 기욤 뮈소의 일곱 번째 장편소설 『종이 여자』. 복잡한 수식이나 특별한 수사법에 기대지 않고 본능적으로 서스펜스를 빚기도 하고,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빠르고 경쾌한 흐름 속에서 일관되게 통합해내는 \'기욤 뮈소스러운\' 소설이 다시금 탄생했다. 역시 이번에도 작품의 주제는 사랑. 스스로 늘 \'사랑\'에 도전하는 작가라고 말하는 그만의 사랑 이야기가 지금, 여기 펼쳐진다. 하지만 그저 그런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한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펼치는 사랑 이야기라고 하니 무언가 색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 왜 작품의 제목이 \'종이 여자\'인지 자연스럽 유추가 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천사 3부작〉으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톰 보이드는 작품의 성공으로 유명세를 타지만 프랑스 출신의 피아니스트 오로르 발랑꾸르와의 사랑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크게 절망한다. 어린 시절부터 톰과 막역하게 지낸 친구들-LA경찰로 근무하는 여경 캐롤, 톰의 매니저로 일하는 밀로-이 톰이 다시 원고를 쓸 수 있게 할 방법을 여러모로 모색하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던 중 톰의 집에 어느 날 소설 속 인물을 자처하는 여인 \'빌리\'가 나타난다. 인쇄소의 잘못으로 파본이 된 톰의 소설 속에서 나왔다다는 빌리. 그가 다시 소설 속으로 돌아가려면 톰이 소설을 쓰는 길밖에 없다. 톰과 빌리 두 사람이 손 맞잡고 펼치는 사랑의 모험 속에서 현실과 허구가 한데 뒤섞이고 부딪치면서 매혹적이고도 치명적인 하모니가 펼쳐진다. 프롤로그 1 해변의 집 2 두 친구 3 무너진 남자 4 내면의 세계 5 천국의 파편들 6 너를 만났을 때 7 달빛 속의 빌리 8 삶을 도둑질한 여자 9 어깨 문신 10 The Paper Girl 11 맥아더파크의 소녀 12 약물 중독 치료 13 도망자들 14 Who\'s that girl? 15 협약 16 속도 제한 17 빌리와 클라이드 18 모텔 까사 델 쏠 19 로드무비 20 천사들의 도시 21 아모르, 데킬라 이 마리아치 22 오로르 23 고독(들) 24 라 쿠카라차 25 당신을 잃게 될지도 몰라 26 다른 곳에서 온 여자 27 Always on my mind 28 시련 속에서 29 우리가 함께 있을 때 30 인생의 미로 31 로마의 거리들 32 눈에는 눈 이에는 이 33 서로에게 간절히 매달리다 34 The Book of Life 35 심장의 시련 36 빌리와의 마지막 날 37 두 절친한 친구의 결혼 38 릴리 39 아홉 달 후……. 옮긴이의 말 기욤 뮈소와 함께 떠나는 판타스틱 러브 어드벤처! - 기발한 착상, 놀라운 결말! 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 장편소설! - 아마존 프랑스 1위! 세계 30여 개국 출간! 기욤 뮈소의 2010년 작 『종이 여자』는 프랑스에서 초판 30만 부를 인쇄해 단숨에 팔려나갔을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마술 같은 구성,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결말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 소설은『그 후에』, 『구해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당신 없는 나는?』까지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작가의 성과를 이어가며 ‘기욤 뮈소 현상’의 건재를 과시했다. 기욤 뮈소 소설은 프랑스를 넘어 현재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열성적인 팬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서점가에서도 나오는 소설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나오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상살이의 각박함에 지친 독자들은 기욤 뮈소의 소설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생에 대한 열정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독자들과의 긴밀한 호흡과 폭넓은 교감을 중시하는 기욤 뮈소의 소설은 책을 다 읽고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독자들에게 언제나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만한 이야기들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그려낸다. 복잡한 수식이나 특별한 수사법에 기대지 않고 본능적으로 서스펜스를 빚기도 하고,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빠르고 경쾌한 흐름 속에서 일관되게 통합해내는 기욤 뮈소 매직은 이번 소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이 소설에서도 소재는 ‘사랑’이다. 기욤 뮈소는 사랑 이야기가 없는 작품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늘 자신을 ‘사랑’에 도전하는 작가라 말한다. 사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사랑 혹은 사랑의 결핍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사랑에 대한 천착은 그의 소설이 독자들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바탕을 이룬다. 친근감 있는 문장과 대화들, 대중문화의 디테일들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묘사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욤 뮈소의 소설은 한 번 읽으면 강력하게 기억에 남는 게 특징이다. 그의 소설이 할리우드 영상 미학과 절묘하게 결합되어 한편의 영화를 보듯 비주얼한 느낌을 전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의 소설 『그 후에』는 이미 존 말코비치와 에반젤린 릴리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의 소설 대부분이 할리우드 영화사와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기욤 뮈소의 일곱 번째 소설 『종이 여자』는 프랑스 소설 시장을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 번 ‘뮈소 열풍’에 불을 지폈다. 이 소설은 한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소설 속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펼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뮈소의 작품 중 최고라는 프랑스 언론의 찬사가 허언이 아닐 만큼 빠른 속도감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소설이다. 이 소설의 매력은 기발한 착상에 있다. 독자들은 소설 속에서 나온 여자 빌리에게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멕 라이언처럼 귀엽고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종이 여자’ 빌리는 허구의 인물일까, 현실의 인물일까? 빌리는 상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인물이지만 그 문제를 깊이 고민하지 않아도 될 만큼 독자들의 감성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될 것이다. 기욤 뮈소는 있을 법하지 않은 이야기에 꿈과 리듬을 불어 넣는 재주가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종이 여자』는 한편의 매직 쇼를 보듯, 한편의 영화를 보듯 예측불허의 긴장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한시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독자들의 의표를 찌르는 놀라운 결말이 함께 하는 소설이다. 줄거리 로스앤젤레스의 빈민가 맥아더파크에서 나고 자란 톰 보이드는 어린 시절 겪은 강렬하고 순탄치 않았던 경험을 살려 집필한 소설 《천사 3부작》으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돈독한 우정을 나눈 친구들이 있다. 현재 LA경찰로 근무하는 여경 캐롤, 톰의 매니저로 일하는 밀로가 바로 그들이다. 맥아더파크에서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그들은 서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사이가 각별한 존재들이다. 죽음의 위험이 상존하는 마을에서 또래의 친구들은 대개 갱단에 가입하거나 마약딜러가 되어 하루살이 같은 목숨을 이어간다. 톰과 두 친구는 더 이상 비극적인 생을 이어갈 수 없다는 결연한 각오로 마을을 떠나올 수 있었다. 갱단의 일원이었던 밀로에게는 목숨을 건 탈주였다. 이제 어느 정도의 성공과 안정된 삶을 찾았지만 어린 시절의 암울하고 끔찍한 기억은 그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 말리브 해안에 큰 별장을 갖추고 살 만큼 막대한 돈을 번 톰 보이드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한창 유명세를 타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하루에도 수백 통의 팬레터와 이메일을 받는 작가 톰은 프랑스 출신의 피아니스트 오로르 발랑꾸르와의 사랑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크게 절망한다. 톰은 원고를 단 한 줄도 써나갈 수 없을 만큼 심신이 피폐하고 무력해진다. 밀로와 캐롤이 끊임없이 위로하고 설득하지만 창작의 영감과 열정이 고갈된 톰은 좀처럼 의지를 회복하지 못한다. 밀로와 캐롤은 톰이 다시 원고를 쓸 수 있게 할 방법을 여러모로 모색하지만 결과가 신통치 않다. 밀로는 펀드에 투자했다가 가진 돈을 모두 날려버렸으며, 현재 톰이 살고 있는 집도 이미 담보로 제공돼 있는 상태다. 그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톰이《천사 3부작》시리즈 3권을 집필하는 것이다. 톰의 인기라면 수백만 부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밀로가 아무리 설득해도 무기력한 반응을 보이던 톰의 집에 어느 날 소설 속 인물을 자처하는 여인 ‘빌리’가 나타난다. 빌리는 과연 소설 속에서 나온 ‘종이 여자’일까? 톰의 삶에 바람처럼 등장한 그녀, 빌리의 처지는 몹시 절박하다. 그녀는 인쇄소의 잘못으로 파본이 된 톰의 소설 속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소설 속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톰이 소설을 쓰는 길밖에 없다. 톰이 펜을 놓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빌리의 목숨이 톰의 소설 집필에 달렸다면……. 톰과 빌리 두 사람이 손 맞잡고 펼치는 사랑의 모험 속에서 현실과 허구가 한데 뒤섞이고 부딪치면서 매혹적이고도 치명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생동감 넘치게 톡톡 튀는 이야기, 한 편의 로맨틱하고 판타스틱한 러브 어드벤처가 펼쳐지는 가운데 톰과 빌리, 캐롤과 밀로의 사랑과 우정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데……. 프랑스 언론의 찬사 기욤 뮈소 소설들 중 최고! 치밀한 이야기 전개, 잘 짜인 결말이 놀라움을 선사한다. -르 피가로 리테레르(Le Figaro Litt?raire) 기욤 뮈소의 영리한 매직 쇼! 장거리 비행 중인 새처럼 상상과 현실 사이를 경쾌하고 우아하게 오가는 소설. 우리는 삶이 한 편의 소설이라는 사실을 으레 잊고 살아간다. 이 소설을 읽다보니 새삼 그 진리가 가슴에 와 닿는다. -르 파리지앵(Le Parisien) 독창적인 글쓰기. 독자와의 독특한 관계 설정. 허구와 현실의 아름다운 조합. - 스튜디오 유럽 1(Studio Europe 1) 기욤 뮈소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창조하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서스펜스를 끌고 가는 데 천부적인 재주가 있다. - 디렉트 수와르(Direct Soir) 낙관주의까지 능숙하게 버무려진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서스펜스의 순간. - 의사 신문(Le Quotidien du m?decin) 기욤 뮈소슴 있을 법하지 않은 이야기에 꿈과 리듬을 불어 넣는 재주가 있다. -프랑스 수와르(France Soir)
어휘천재의 비법노트 : 4단계
우리학교 / 강영미, 김경란, 서태진, 장지혜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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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논술,철학강영미, 김경란, 서태진, 장지혜 (지은이)
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어휘 학습서 『어휘천재의 비법노트』(1~4단계).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나만의 비법노트 시리즈’ 과학, 수학, 세계사에 이어 네 번째로 『어휘천재의 비법노트』가 출간되었다. 현직 국어 교사들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어휘를 조사하고 엄선하여 각 권마다 필수 어휘 120개를 실었다. 다른 학습서들은 가다다 순서로 어휘를 제시하지만 『어휘천재의 비법노트』는 주제와 의미 중심으로 어휘를 분류, 연관어를 제시한다. 의미 중심 연관어 어휘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어휘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을 것이다. 『어휘천재의 비법노트 : 4단계』에서는 날짜와 수, 모양 그리고 자연 및 지리와 연관된 필수 어휘를 배운다. 금일, 빈도, 붉으락푸르락, 잠식, 밀접, 불모지 등 자연과 사회와 연관된 120개 필수 어휘부터 함께 알아 두면 좋을 관련 어휘까지 익히고 나면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이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날짜와 시간 비법노트 1장 우리는 21세기 소녀소년 비법노트 2장 저녁 어스름에 산책하러 갈래? 비법노트 3장 교실에서 별안간에 벌어진 일이야 비법노트 4장 시일이 급할수록 서두르지 마 수와 양 비법노트 5장 이번 시험문제는 상당수가 어려웠대 비법노트 6장 무리한 체중감량은 건강에 해로워 비법노트 장 다음 경기에선 공 점유율을 높이자 비법노트 8장 야식의 양대 산맥은 라면과 치킨이지 모양과 빛깔 비법노트 9장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대 비법노트 10장 사람은 누구나 모난 부분이 있어 비법노트 11장 얼굴이 왜 이렇게 잿빛이야? 비법노트 12장 혈액형별 성격 유형은 아무런 근거가 없대 자연현상 비법노트 13장 나는 야행성이라 밤에 집중이 잘돼 비법노트 14장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구나 비법노트 15장 교실이 왜 이렇게 쑥대밭이 된 거지? 비법노트 16장 발사된 로켓이 궤도에 들어섰습니다 위치와 방향 비법노트 1 장 직위가 높을수록 책임감이 무거워질 거야 비법노트 18장 도대체 왜 화내는 건지 갈피를 못 잡겠네 비법노트 19장 2등이 선두를 바짝 따라잡고 있어 비법노트 20장 그 배우는 연기부터 노래까지 다방면에 뛰어나 지리와 장소 비법노트 21장 끝없이 펼쳐진 초원을 마음껏 달리고 싶어 비법노트 22장 노을 지는 풍광을 보러 가요 비법노트 23장 우리 학교는 시가지에 있어 비법노트 24장 심해에 사는 물고기는 무섭게 생겼어초등 중고학년을 위한 어휘 학습서 『어휘천재의 비법노트』(1~4단계).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나만의 비법노트 시리즈’ 과학, 수학, 세계사에 이어 네 번째로 『어휘천재의 비법노트』가 출간되었다. 현직 국어 교사들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어휘를 조사하고 엄선하여 각 권마다 필수 어휘 120개를 실었다. 다른 학습서들은 가다다 순서로 어휘를 제시하지만 『어휘천재의 비법노트』는 주제와 의미 중심으로 어휘를 분류, 연관어를 제시한다. 의미 중심 연관어 어휘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어휘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을 것이다. 『어휘천재의 비법노트 : 4단계』에서는 날짜와 수, 모양 그리고 자연 및 지리와 연관된 필수 어휘를 배운다. 금일, 빈도, 붉으락푸르락, 잠식, 밀접, 불모지 등 자연과 사회와 연관된 120개 필수 어휘부터 함께 알아 두면 좋을 관련 어휘까지 익히고 나면 읽기, 쓰기, 말하기 능력이 쑥쑥 자라나게 될 것이다. 쉿, 너만 봐! 하나를 알면 열을 알게 되는 주제별 어휘 학습법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 본 어휘가, 텔레비전을 보다가 들은 어휘가 무슨 뜻인지 모를 때 있지? 궁금하지만 국어사전을 찾기도, 인터넷 검색도 귀찮아서 얼렁뚱땅 넘어가지는 않았어? 『어휘천재의 비법노트』는 어휘를 아주 잘 알아서 어휘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네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가 각 권마다 120개씩 실려 있어. 국어 교사들이 교과서와 우리가 생활에서 자주 쓰는 말을 중심으로 고른 어휘야. 연관어까지 포함하면 한 권당 400여 개 이상의 어휘를 배울 수 있지. 이 비법노트는 가나다 순서가 아니라 주제와 의미 중심 연관어로 공부할 수 있어. 어떻게 공부하냐고? 내가 알려 주는 보고, 읽고, 익히고, 확인하는 학습법을 따라 하면 쉬울 거야. 먼저 스토리를 통해 어휘의 뜻을 상상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어휘의 뜻을 살펴봐. 그다음 박스 속 글을 읽으며 어휘의 유래와 쓰임을 알아보는 거지. 비슷한말과 반대말, 관용어와 속담 등도 많이 적어 두었으니까 잘 읽어 봐. 필수 어휘와 관련된 다른 어휘들도 알아 두면 더욱 좋아. 마지막에 연습 문제 풀이로 복습까지 하면 잊어버리지 않겠지? 『어휘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너의 어휘력은 쑥쑥 자라나 있을 거야. 그러면 책을 읽고, 대화하는 일도 즐거워질 거야! 어휘천재의 비법노트 : 4단계 자연과 사회에 관한 필수 어휘 120 『어휘천재의 비법노트 : 4단계』에서는 날짜와 수, 모양 그리고 자연과 지리 및 위치와 연관된 필수 어휘 120개를 공부할 거야. 날짜와 시간, 수와 양, 모양과 빛깔, 자연현상, 위치와 방향, 지리와 장소 여섯 개 주제로 나눴어. ‘날짜와 시간’에서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날짜와 시간에 대한 표현을 알아볼 거야. 금일, 세기, 이레, 향후, 금세, 시일, 암흑기 등의 어휘가 있지. 사흘과 나흘이 며칠을 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어.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라는 뜻의 어휘는 금세인지, 금새인지도 더 이상 헷갈리지 않을 거야. ‘수와 양’에서는 많고 적음, 크고 작음, 비율과 범위를 나타내는 어휘를 설명할 거야. 남짓, 감량, 빈도, 양대, 근소하다 등이 있어. 상당수와 대부분은 어떻게 다를까? 근소한 차이를 가리키는 표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주제를 보면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을 거야. ‘모양과 빛깔’에서는 꼴, 모나다, 둔탁하다, 붉으락푸르락, 원형, 무형 등의 어휘를 알려 줄 거야. 이런 어휘들이 우리 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 ‘자연현상’에서는 퇴화, 하등동물, 수확, 저돌, 천체, 궤도, 파동 등 자연에 대한 어휘가 나와. 자연히 생물이나 지구과학과 관련된 과학 용어들을 알게 되는 거야. 이 어휘를 공부하면 과학 교과서가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질 거야.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어휘도 설명할 거야. 영순위, 도처, 밀접, 상위, 전면, 지향, 다방면 등이 있어. 앞뒤, 위아래, 멀고 가까운 곳을 가리키는 어휘를 적절히 사용하면 누군가에게 길을 알려 주기 쉽겠지? ‘지리와 장소’에서는 땅과 바다와 관련된 어휘를 알려 줄 거야. 내륙, 반도, 초원, 불모지, 황무지, 대양, 심해 등과 같이 장소에 따라 부르는 말이 다양해. 앞으로 다른 장소에 간다면 그곳의 땅을 보며 이 어휘들을 떠올리게 될 거야.
아기 돼지 삼형제
사파리 / 에드 브라이언 (지은이), 박종석 (옮긴이) / 2021.04.19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에드 브라이언 (지은이), 박종석 (옮긴이)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오래전 영국에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민담이 1886년 《영국 옛이야기》라는 책에 수록되어 소개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이 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데에는 이유가 있다. 힘이 약한 아기 돼지 삼 형제가 몸집이 크고 무서운 늑대를 상대해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넘긴다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이자 통쾌한 이야깃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4~7세의 유아들은 옳고 그름에 관한 판단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야기 안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확실하면서도 교훈이 담긴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자주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기 돼지 삼 형제》는 기존의 명작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본래의 힘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이 시대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현대적 가치와 작가의 상상력을 담아 놓았다. 우선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옷차림에서부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입음 직한 현대적인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있거나, 안경을 쓰는 등 현실적인 느낌을 더했다.차근차근 벽돌을 쌓듯 쌓아 올린 지혜와 재치가 가득한 그림책! "늑대가 오더라도 절대 문을 열어 주면 안 된단다."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오래전 영국에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민담이 1886년 《영국 옛이야기》라는 책에 수록되어 소개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예요. 이 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힘이 약한 아기 돼지 삼 형제가 몸집이 크고 무서운 늑대를 상대해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넘긴다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이자 통쾌한 이야깃거리가 되기 때문이지요. 4~7세의 유아들은 옳고 그름에 관한 판단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야기 안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확실하면서도 교훈이 담긴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자주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기 돼지 삼 형제》는 기존의 명작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본래의 힘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이 시대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현대적 가치와 작가의 상상력을 담아 놓았어요. 우선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옷차림에서부터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입음 직한 현대적인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있거나, 안경을 쓰는 등 현실적인 느낌을 더했지요. 또 머리에 예쁜 꽃을 꽂은 둘째 돼지를 여자로 등장시켜 여자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어요. 그 밖에도 신문을 읽고 있는 아빠 돼지, 청소기를 돌리는 엄마 돼지, 늑대가 타고 다니는 트럭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품들이 등장인물들과 어우러져 재미를 더합니다. 이 이야기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손쉽게 집을 지었다가 늑대에게 쫓겨 도망쳐야 했던 첫째나 둘째처럼 무슨 일이든 설렁설렁, 후다닥 해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또한 끈기 있게 노력해 튼튼한 벽돌집을 지은 막내 아기 돼지를 통해 무슨 일이든 노력하고 애쓰면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도 전하지요. 우리 아이가 벽돌을 쌓아 튼튼한 집을 짓는 막내처럼 차근차근 참을성 있게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좋은 책 한 권이 바로 아이의 성장에 벽돌과도 같은 좋은 재료가 되어 줄 거예요. 누리과정 예술경험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아기 돼지 삼 형제》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예술경험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각각 어떤 재료로 집을 지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짚과 나뭇가지, 벽돌의 색과 모양, 질감 등을 떠올리며 늑대가 바람을 불었을 때 각각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집의 상태를 몸짓으로 표현해 보세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재료로 집을 지을지 생각해 본 뒤 나만의 집을 그려 보며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똑똑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전용 펜으로 돼지 삼 형제의 집을 눌러 보세요. 늑대가 입김 불어 집이 무너질 때나 늑대가 뜨거운 물이 가득한 솥 안으로 빠지는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비가 톡톡톡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히가시 나오코 글, 기우치 다츠로 그림, 박숙경 옮김 / 2012.06.22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히가시 나오코 글, 기우치 다츠로 그림, 박숙경 옮김
전미 일러스트레이션 협회(Society of illustrators) 주최 2009년 도서부문 금상 수상작. 빗방울의 표정 하나하나를 재미나게 묘사하였으며, 차가운 비가 내리는 날의 풍경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비가 내리는 모습과 소리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하여 마치 비 내리는 날, 비가 연주하는 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빗방울마다 제각각 표정이 다르며, 하나의 빗방울을 다양한 컬러로 표현하여 마치 반짝이며 내리는 것처럼 보인다. 빗방울을 제외한 그림들은 심플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으로 표현하여 빗방울이 떨어지는 그림과 조화를 잘 이룬다.전미 일러스트레이션 협회(Society of illustrators) 주최 2009년 도서부문 금상 수상작! 비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 자주 만나게 되는 비. 히가시 나오코의 리드미컬한 글과 빗방울의 표정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은 따뜻한 그림이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태어났어요. 타다타닥 톡, 똑똑똑, 찰박찰박, 토도독 토도독…… 비가 내리는 모습과 소리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하여 마치 비 내리는 날, 비가 연주하는 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비가 톡톡톡>은 전미 일러스트레이션 협회가 주최하는 2009년 도서부문 금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날은 즐거워! 톡톡톡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온 세상이 반짝반짝 물기를 머금어요. 하늘에서 끝도 없이 내리는 비를 올려다보면 차가운 빗방울이 얼굴로 뛰어들어오는 것 같지요. 빗방울들은 우산 위에 톡톡톡, 모래밭에 토도독 토도독, 물웅덩이에 퐁당퐁당 발자국을 남겨요. 비가 내리는 날 눈을 감고 빗방울들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저마다 내리는 곳에 따라 다양한 소리를 낼 거예요. 또 어딘가에 부딪쳐 주르륵 모양이 바뀌는 빗방울을 관찰해 보세요. 소리가 다르듯 내리는 곳에 따라 빗방울의 모양도 재미있게 바뀔 거예요. 이처럼 비가 내리는 날은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날이랍니다. 비가 와서 놀이터에 가지 못한다고 우는 아이가 있다면 집 안에서 비가 내는 소리, 비가 내리는 모양 등을 관찰하며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면 어떨까요? 또 비가 오는 날에만 입을 수 있는 우비, 장화, 우산을 챙겨 들고 직접 비의 소리를 찾아 짧은 여행을 떠나 보세요. 더불어 비가 내려 들판의 꽃과 싱싱한 야채들이 무럭무럭 자란다는 것도 알려 주세요. 따뜻한 색감과 섬세하게 표현한 빗방울의 모습 <비가 톡톡톡>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볼로냐 국제 어린이도서전 그림책 원화전에서 입선을 수상한 기우치 다츠로의 대표작이에요. 화가는 빗방울의 표정 하나하나를 재미나게 묘사하였으며, 차가운 비가 내리는 날의 풍경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했어요. 빗방울마다 제각각 표정이 다르며, 하나의 빗방울을 다양한 컬러로 표현하여 마치 반짝이며 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빗방울을 제외한 그림들은 심플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으로 표현하여 빗방울이 떨어지는 그림과 조화를 잘 이루지요. 특히 표지 그림에서 노란 우산을 쓰고, 노란 우비를 입고 살짝 미소를 짓는 아이의 모습과 우산 끝에 매달려서 아이를 사랑스러운 미소로 바라보는 빗방울의 모습은 비 내리는 날의 즐거움과 설렘을 표현한 듯합니다. [서평글]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비를 소재로 한 책 중 이렇게 상쾌한 이야기는 처음 본 것 같다. *책을 읽고 비 소리를 들으니 마치 노래를 듣는 것 같았다. 어른이 나 역시 치유가 되는 책이다. *기분이 느긋해지고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어른이 봐도 질리지가 않는 책이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나가기 싫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로 비 소리가 듣고 싶어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비와 관련된 책 중에 마음에 들었던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은 그 자리서 몇 번이고 읽게 된다. -일본 그림책 사이트 <EhonNavi> 서평글
북유럽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에리카 라우렐 글, 배혜영 옮김 / 2013.09.24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에리카 라우렐 글, 배혜영 옮김
코바늘뜨기로 만드는 심플하고 세련된 감성의 북유럽 디자인 생활 소품! 북유럽 스타일의 손뜨개 소품 가이드. 스웨덴 손뜨개 분야의 일인자가 포근한 색감과 실용적이고 개성적인 디자인의 손뜨개 작품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북유럽 디자인’은 쉽게 질리지 않는 단순한 디자인에 컬러풀한 색감이 가장 큰 매력이다. 강한 색채로 포인트를 주지만 함께 사용한 색과 세련되게 조화를 이뤄 촌스럽지 않고, 보면 볼수록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스웨덴 전통의 뜨개질 방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 속 손뜨개 소품이 가득하다. 북유럽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과 아름다운 컬러 배색을 활용해 온기와 품위가 느껴진다. 소품은 부엌 장갑과 테이블 매트, 토트백, 파우치 등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것을 중심으로 만드는 법을 실었다. 기본적인 코바늘뜨기의 기호와 뜨개법이 잘 정리되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코바늘뜨기를 배울 수 있고, 각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과 순서, 도안이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나만의 손뜨개 작품 만들기에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다. 책속 작품 사진의 배경이 된 저자의 부엌, 다이닝 룸, 침실 등의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Part 1 Kitchen 냄비 집게 부엌 장갑 부엌 수건 Part 2 Dining Room 테이블 매트 코스터 Part 3 Mormorsruta Knitting 기본 모티프 기본 모르모르스루타 담요 기본 모르모르스루타 가방 변형 모티프 변형 모르모르스루타 룸 슈즈 변형 모르모르스루타 쿠션 Part 4 Bedroom 헤어밴드 머리핀 열쇠고리 암 워머 리본 달린 룸 슈즈 Part 5 Closet 물결무늬 토트백 꽃 모티프 백 물결무늬 & 줄무늬 파우치 How to make 에리카 라우렐의 오가닉 코튼 털실 코바늘뜨기의 기본 기호와 뜨개법 만드는 방법 COLUMN 뜨개질의 나라, 스웨덴! ‘모르모르스루타’란 무엇인가요?스웨덴 손뜨개 분야 일인자의 손뜨개 레시피 첫 공개! - 코바늘뜨기로 만드는 심플하고 세련된 감성의 북유럽 디자인 생활 소품! 《북유럽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는 북유럽 스타일의 코바늘로 뜨는 세련된 손뜨개 소품을 소개합니다. 스웨덴 손뜨개 분야의 일인자로 꼽히는 에리카 라우렐의 작품은 포근한 색감과 실용적이고 개성적인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스웨덴 전통의 뜨개질 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쉽고 간단히 냄비 집게와 부엌 장갑, 담요, 암 워머 등의 뜨개 소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담긴 저자의 부엌, 다이닝 룸, 침실 등의 인테리어를 감상하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재미이므로, 책과 함께 북유럽 스타일에 푹 빠져 보세요.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북유럽 스타일 디자인이 인기!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을 대표하는 국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제품들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른바 ‘북유럽 스타일’의 인기는 가구나 디자인은 물론 교육 등의 분야에도 ‘스칸디 대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북유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북유럽 디자인’은 쉽게 질리지 않는 단순한 디자인에 컬러풀한 색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강한 색채로 포인트를 주지만 함께 사용한 색과 세련되게 조화를 이뤄 촌스럽지 않고, 보면 볼수록 깊은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웨덴의 인기 니트 작가, 에리카 라우렐의 니트 디자인 국내 첫 공개! 《북유럽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의 저자인 에리카 라우렐은 스웨덴의 주목받는 니트 디자이너로 디자인에 현대적인 배색과 패턴을 도입해 참신한 감각을 선보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영향을 받아 뜨개질을 시작하였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디자인에 가장 중점을 둡니다. 책 속에는 그녀의 이런 감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코바늘 손뜨개 소품이 가득합니다. 북유럽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과 아름다운 컬러 배색을 활용해 만든 손뜨개 담요와 룸 슈즈, 부엌 장갑 등의 아기자기한 소품 속에는 따뜻한 색채와 품위가 배인 동시에, 어딘가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생활 공간별로 완성하는 코바늘 손뜨개 소품! 이 책의 사진은 모두 저자의 집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북유럽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진 속 곳곳에서 발견되는 북유럽 디자인의 그릇과 주전자, 가구 등에서 저자의 인테리어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 스타일 코바늘 손뜨개》에서는 부엌, 다이닝 룸, 침실 등 생활 공간별로 각 공간에서 활용되는 소품을 소개하며, 이 소품을 코바늘뜨기로 만드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했습니다. 특히 스웨덴의 전통적인 뜨개법으로 소개한 ‘모르모르스루타’는 북유럽 스타일이 돋보이는 소품을 완성하는 데 더욱 유용합니다. 소품은 부엌 장갑과 테이블 매트, 토트백, 파우치 등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것을 중심으로 만드는 법을 실었습니다. 초보자도 간단히 배울 수 있는 코바늘 손뜨개! 책에서 소개하는 코바늘뜨기의 기본 뜨개법, 스웨덴 전통의 뜨개법인 모르모르스루타를 활용하면 누구나 간단히 예쁜 뜨개 소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코바늘뜨기의 기호와 뜨개법이 잘 정리되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코바늘뜨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 각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과 순서가 체계적이고, 도안은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 책을 보며 손뜨개를 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스웨덴의 뜨개질 사정이나 전통 뜨개법에 대한 칼럼을 통해서는 손뜨개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도 접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디자인을 활용해 코바늘뜨기로 나만의 생활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손수 만든 소품으로 주변의 공간을 채우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쉬운 국기 백과
효리원 / 어린이교육연구원 지음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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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자연,과학어린이교육연구원 지음
전 세계 194개국의 국기와 문화를 소개한 어린이용 학습 교양서. 대륙별로 각 나라의 국기와 국기에 담긴 뜻을 소개하고,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산업 등을 간략하게 다루었다. 또한 소개하는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 실린 국기는 각 나라 국기의 실제 가로세율 비율에 맞춰 색과 디자인을 정밀하게 되살려 그렸다. 또한 '동티모르'와 같은 신생 독립국의 국기와 '말라위', '미얀마', '바레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코모로'처럼 최근에 다시 국기를 바꾼 나라들의 최신 국기를 수록했다. 각 나라마다 역사, 문화, 정치, 산업 등을 소개하고, 중요 부분은 색깔 글자로 강조를 하여 한눈에 내용이 들어오도록 했다. 소개하는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도왔다. 대륙별 국가를 가나다 순으로 실어 궁금한 나라를 쉽게 펼쳐 볼 수 있다.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전 세계 194개국의 국기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요! 「쉬운 국기 백과」는 전 세계 194개국의 국기와 문화를 소개한 어린이용 학습 교양서입니다. 대륙별로 각 나라의 국기와 국기에 담긴 뜻을 소개하고,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산업 등을 간략하게 다루었습니다. 또한 소개하는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 책과 함께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전 세계 국기를 대륙별로 나누어 소개했어요! 이 책은 유엔(UN) 회원국 192개국과 비회원국인 티이완과 바티칸 시국을 포함한 194개국의 국기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별 국가의 국기에 담긴 뜻과 나라마다의 특징을 소개했습니다. 각 나라의 국기는 실제 가로세율 비율에 맞춰 그렸어요! 이 책에 실린 국기는 각 나라 국기의 실제 가로세율 비율에 맞춰 색과 디자인을 정밀하게 되살려 그렸습니다. 또한 '동티모르'와 같은 신생 독립국의 국기와 '말라위', '미얀마', '바레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코모로'처럼 최근에 다시 국기를 바꾼 나라들의 최신 국기를 수록했습니다. 나라별로 국기 유래와 역사와 문화 등을 자세히 소개했어요! 각 나라마다 역사, 문화, 정치, 산업 등을 소개하고, 중요 부분은 색깔 글자로 강조를 하여 한눈에 내용이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각 나라 국기의 유래, 의미, 상징 등을 쉽게 설명하고, 각 나라의 수도, 인구, 면적, 언어 등 최신 통계 자료를 수록했습니다. 또한 소개하는 나라와 관련된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내용 이해를 도왔습니다. 각 나라를 찾기 쉽도록 가나다 순으로 정리했어요! 대륙별 국가를 가나다 순으로 실어 궁금한 나라를 쉽게 펼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나라마다 영어 표기를 함께 실어 세계화에 발맞추는 어린이가 되도록 했습니다. 나라 이름은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랐습니다. 한눈에 알 수 있는 세계 지도가 실려 있어요! 책 앞머리에 세계 지도를 실어 각 나라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분쟁 지역이나 자치 지역까지 지도에 표시하여 현재의 세계 정세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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