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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더 좋아!
리틀씨앤톡 / 박송이 지음, 안훈숙 그림 / 2010.10.02
9,000원 ⟶ 8,100원(10% off)

리틀씨앤톡생활,인성박송이 지음, 안훈숙 그림
뚝딱뚝딱 고민 해결 시리즈 3권.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주제는 "게임"이다. 매일 게임에 빠져 사는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 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잃고 좋은 습관을 키울 수 있다.제1부 현실은 시시해! 제2부 고로고로 섬으로 떠나다 제3부 흑마법사의 퀘스트 제4부 루미의 위기 제5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제6부 뚝딱뚝딱 고민 해결 뚝딱뚝딱 고민 해결시리즈 소개 책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용돈도 더 많이 주었으면 좋겠고…. 그 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잃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 줄거리 매일매일 게임만 할래! "고봉"이는 오늘도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 잠이 들었어요. 아침부터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수업 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 선생님의 분필 공격을 받기도 했지요.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에게 거짓말까지 하며 피시방에 갈 돈도 탔어요. 그런데 고봉이는 처음 보는 허름한 피시방에 갔다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고 말아요.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열심히 레벨을 올리고 퀘스트를 수행하지만, 좋아하는 친구 "루미"가 요정으로 변한 것을 보고는 현실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어요. 과연 고봉이는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요?“으악~ 악! 악!”“갑자기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엄마가 방문을 열고 고봉이를 무섭게 쳐다보았어요.“죄송해요, 엄마. 숙제에 필요한 자료 찾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져서요. 고장난 거 같으니까 요 옆에 있는 피시방에 가서 숙제 끝내고 올게요. 천 원만 주세요.”입에서 술술 나오는 거짓말에 고봉이는 마음속으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인지 몰랐거든요. 엄마는 고봉이의 말을 믿고 선뜻 돈을 내주었어요. 그때문에 고봉이는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요. 하지만 곧 피시방에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26쪽 맑고 투명한 하늘.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결. 이름 모를 나무들이 우거지고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숲. 초록 풀로 뒤덮인 들판 위를 돌아다니는 몬스터들과 게임 캐릭터들. 배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던 고봉이의 눈앞에 어느덧 게임 속 세상이 모습을 드러냈어요.“우와! 진짜 고로고로 섬이잖아?” --- 36~37쪽 “루미 너, 말을 못하게 된 거야?!”루미는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리고 도와 달라는 표정을 지으며 보석 같은 눈을 깜빡였지요. 루미의 큰 눈에서 눈물이 방울방울 나와 고봉이의 얼굴 위로 똑똑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고봉이는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루미의 눈물에 온 몸의 신경이 되살아난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고봉이는 루미가 이렇게 된 것이 모두 자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미안해, 루미야. 네가 이렇게 된 건 다 나 때문이야. 어서 이곳을 벗어나 널 본래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겠어. 준비 됐지?”루미는 고봉이를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자, 그럼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 거다!”고봉이는 큰 소리로 외치며 숲길을 내달렸습니다. --- 63~64쪽
얘들아, 금강산 가자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용택 지음, 김명호 그림 / 2006.05.20
8,800원 ⟶ 7,9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용택 지음, 김명호 그림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명산에 얽힌 옛날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 한민족이 처음 시작된 장소인 백두산, 우리 나라 가장 큰 섬의 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다는 금강산까지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명산들에 얽힌 마술 같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이야기들을 골라 담았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의 높이, 위치 및 동식물 분포, 생성과정 등에 대한 지리적인 상식과, 백두산에 얽힌 우리 한시, '금강전도'를 비롯한 옛 그림들, 한라산에 전해오는 숱한 신화와 같은 역사문화적인 정보를 빼곡히 담았다. 이밖에 자세한 관광 정보와 지도도 수록했다. 책 속의 일러스트는 각 산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했다.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의 개성에 따라 색감이 강렬한 민화, 재치 넘치는 만화, 단순하되 깊이 있는 판화 풍으로 그린 삽화가 각 산의 특별한 멋과 옛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우리 산 옛날이야기' 시리즈는 섬진강 옆 작은 학교에서 30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가르쳐 온 선생님이자 아름다운 시를 끊임없이 써온 시인 김용택이 세 산을 다녀온 후, 우리 산들의 아름다움과 옛이야기의 즐거움에 빠져 집필한 것. 시인의 담백하고 구수한 입담은 각 산의 특징과 매력을 이야기로 들려 준다.뒤이어 소나기가 퍼붓고 세찬 바람까지 불어대기 시작했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명당이 서 있는 자리에는 빗방울 하나 떨어지지 않는거야. 삽시간에 불어난 빗물 때문에 성 안팎이 잠겼지. 집들이 물에 잠기고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고 말았어. 사명당은 천둥 소리보다 더 크게 야단을 쳤어. -본문 98쪽에서 웅장하고 씩씩한 외금강 욕심쟁이 부자를 혼내 준 사냥꾼 - 온정리 매바위에 내려오는 신기한 매 이야기 지팡이를 잊어버리게 한 샘물 - 만물상 망장천의 젊어지는 샘물 이야기 하늘꽃을 딴 소녀 - 만물상 천녀화장호와 범바위 이야기 바위가 된 개구리 이야기 - 옥녀봉 개구리 바위 이야기 부드럽고 우아한 내금강 선비들을 놀려준 시인 김삿갓 - 표훈사에서 시를 읊은 김삿갓 이야기 금강수를 찾은 사나이 - 백운대 금강수 이야기 말똥이 끓은 솥단지 - 만폭동 보덕굴에서 내려오는 이야기 선녀의 초대를 받은 할아버지 - 삼선암의 선녀 이야기 나라와 백성을 구한 사명당 - 장안사에 내려오는 사명당 이야기 바다로 뻗은 해금강 하늘로 날아간 글자 - 비래정에서 내려오는 양사언 이야기 은혜 갚은 게와 시중호의 진흙 - 시중호의 신기한 진흙 이야기 부록 금강산은 어떤 산인가요?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알키 / 라오어 (지은이) / 2021.06.02
16,000원 ⟶ 14,400원(10% off)

알키소설,일반라오어 (지은이)
주식에서 돈을 벌려면 딱 한 가지만 알면 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문제는 언제가 ‘어깨’고 언제가 ‘무릎’인지 맞히기 어렵다는 것이다.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분할매수는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한매수법’ 역시 분할매수에 바탕을 둔 투자법이다. 정해진 원금을 쪼개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매수하여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고, 주가가 평균 매수단가보다 높아졌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대했던 대로 주가가 반등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원금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승장을 기다리며 계속해서 ‘물타기’를 해야 하는 것일까? 손해가 계속해서 누적된다면 늦게라도 손절해야 하는 걸까? 바로 여기에 무한매수법의 특별함이 있다. 무한매수법은 원금을 몇 회로 쪼개서, 어떤 종목에, 언제 매수하고 매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투자법이다. 저자 라오어는 수많은 백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으로 연간 20%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무한매수법을 개발했고, 실제로 무한매수법으로 투자해서 얻은 월 2,000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매달’ 인증하며 단숨에 미국주식 커뮤니티에서 네임드로 떠올랐다. 이 책은 무한매수법을 쉽고 정확하게 정리한 책으로 무한매수법의 개념과 원리, 실천법을 알려준다.프롤로그 평범한 일상에서 신드롬으로 CHAPTER01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으면 미국주식을 시작하라 01 당신이 미국주식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02 누군가는 속 쓰린 이야기 03 누군가는 돈 버는 이야기 04 손절과 익절을 가른 운명의 OTP 쉬어가기 5분 만에 미국주식 계좌 만들기 CHAPTER02 주린이도 돈 버는 무한매수법 01 도대체 무한매수법의 수익률은 얼마나 되나요 02 무한매수법 A to Z 03 무작정 따라하는 무한매수법 04 무한매수법의 마지막 퍼즐 원금소진 시 매도방법 쉬어가기 정액매수 vs 정량매수 CHAPTER03 무한매수법을 자세히 이해해봅시다 01 무한매수법을 해야 하는 이유 02 무한매수법에서 3배 레버리지가 필수인 이유 03 무한매수법,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가 04 무한매수법을 중도 포기하는 이유 05 무조건 필독, 무한매수법에 대한 궁금증 타파 06 주식에서 복리는 마법이 아니다 쉬어가기 모두가 무한매수법을 하면 벌어지는 일 CHAPTER04 무한매수법과 장투 중에 무엇이 나을까 01 장투가 위험한 5가지 이유와 그럼에도 장투를 해야 하는 이유 02 장투하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것만 사라 03 거치식이 좋을까 적립식이 좋을까 04 고액투자자라면 필수로 공부해야 하는 리밸런싱 전략 05 월 50만 원 투자로 10년 만에 10억 원 만들기 쉬어가기 섀넌의 도깨비 CHAPTER05 라오어가 온몸으로 실패하며 배운 깨달음 01 주가는 언제든 내 능력을 벗어날 수 있다 02 투자의 핵심은 코스트에버리징이다 03 함께 공유하고 나눌 때 더 즐겁게 투자할 수 있다 04 투자는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쉬어가기 나스닥 시련의 역사 에필로그 말은 씨가 되고 인생은 그 씨의 연결이다 특별부록 우리 아이에게 경제적 자유 선물하기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평생 주식을 하게 될 것이다! 월 2,000만 원 수익을 매달 인증하며 화제가 된 네임드 라오어의 첫 책 월 50만 원 10년 안에 10억 만들기│하루 10분 투자, 연 20% 수익률│차트, 시황분석 필요 없는 투자 주식에서 돈을 벌려면 딱 한 가지만 알면 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문제는 언제가 ‘어깨’고 언제가 ‘무릎’인지 맞히기 어렵다는 것이다.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분할매수는 안정성과 수익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한매수법’ 역시 분할매수에 바탕을 둔 투자법이다. 정해진 원금을 쪼개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매수하여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고, 주가가 평균 매수단가보다 높아졌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대했던 대로 주가가 반등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원금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승장을 기다리며 계속해서 ‘물타기’를 해야 하는 것일까? 손해가 계속해서 누적된다면 늦게라도 손절해야 하는 걸까? 바로 여기에 무한매수법의 특별함이 있다. 무한매수법은 원금을 몇 회로 쪼개서, 어떤 종목에, 언제 매수하고 매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투자법이다. 저자 라오어는 수많은 백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으로 연간 20%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무한매수법을 개발했고, 실제로 무한매수법으로 투자해서 얻은 월 2,000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매달’ 인증하며 단숨에 미국주식 커뮤니티에서 네임드로 떠올랐다. 이 책은 무한매수법을 쉽고 정확하게 정리한 책으로 무한매수법의 개념과 원리, 실천법을 알려준다. 단언컨대 무한매수법으로 수익을 실현하는 순간, 당신은 평생 주식을 하게 될 것이다! 레버리지가 아니면 평범한 인생을 바꿀 수 없다 무한매수법으로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이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무한매수법으로 주식하라 ☆ ① 근로소득만으로 화폐가치 하락을 쫓아갈 수 있을까 걱정인 사람 ② 주식으로 돈을 벌고 싶지만 리스크가 걱정인 사람 ③ 복잡한 차트분석과 기업분석을 하기 싫은 사람 ④ 본업이 바빠 주식에 많은 시간을 쏟기 힘든 사람 ⑤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 전형적인 똥손 주식은 매도하지 않으면 사이버머니에 불과하다 무한매수법의 투자규칙을 따른다면 수익을 얻기까지 짧게는 40일에서 길게는 80일이 걸린다.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일주일도 되지 않아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장투 전략과 비교했을 때 무한매수법은 단타에 속한다 할 수 있다. 의 저자 역시 장투의 중요성을 부정하지 않는다. 실제로 저자 역시 매월 50만 원씩 꾸준한 적립식 매수를 통해 10년 뒤 10억 원으로 불리는 장투를 실행 중이며 이 책에서 그 방법론을 간략히 소개한다. 또한 자신이 장투하는 과정을 유튜브에 연재도 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개미들 입장에서 장투와 단타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주식은 여윳돈으로 하는 거라고들 한다. 그러나 시드가 커질수록 수익금이 커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은 ‘영끌’ 투자를 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내가 원치 않는 타이밍에 장투를 그만둬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매도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1년 이상 보유한 주식이 올랐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주식을 ‘언제’ 매도해야 할까? 단기고점? 과매수구간? 내가 돈이 필요할 때? “내가 매도를 하고 주가가 더 훨훨 날아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은 덤이다. 내가 택한 종목이 다른 종목보다 수익률이 좋을 거란 보장도 없다. 2000년 국내주식 시총 1위였던 삼성전자는 2020년에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000년에 시총 3위였던 KT의 경우 2020년에는 36위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장투를 해왔다고 하자. 이 긴 시간 동안 당신이 고점에서 정확히 주식을 매도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보유한 시간이 아까워 ‘매몰비용 편향’에 빠져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현실적으로 개인이 주식으로 돈을 벌려고 했을 때 장투만이 능사가 아닌 것이다. 개미는 절대로 고점과 저점을 맞출 수 없다 문제는 개인 투자자들이 단기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천재적인 감각으로 주가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라는 확신을 가질 이는 드물 것이다. 때문에 주식에 투자하고선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는 것이다. 요동치는 주가의 변화 속에서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주식투자의 가장 어려운 점이다. 그렇다면 경제신문을 탐독하고 재무제표를 공부하고, 이동평균선과 RSI를 분석하고, 실물경제의 흐름과 정치경제적 이슈들을 살펴봐야 하는 걸까? 대부분의 개미들이 본업이 따로 있고 주식투자를 재테크로 하는 상황에서 과연 주식공부에 쓸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충분할까? 주식의 변동성을 역으로 이용하는 무한매수법 주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2008년 리먼 사태, 2018년 비트코인 사태를 몸소 경험했던 저자는 발상을 전환해 주가를 예측하지 않고 주식의 본질인 ‘변동성’을 활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법을 만들고자 수많은 연구를 거듭했고 ‘무한매수법’을 정립하게 됐다. 무한매수법은 변동성을 역이용한 투자법으로 그 토대는 ‘분할매수’다. 투자원금을 여러 개로 쪼개 일정한 기간 동안 꾸준하게 주식을 매수하여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고, 주가가 반등했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반등했던 주가가 내려앉으며 많은 투자자들을 ‘멘붕’에 빠트렸던 2020년 9월의 실제 차트를 바탕으로, 똑같은 원금을 똑같은 종목에 투자한 두 사람을 비교해 일괄매수에 비해 분할매수가 수익률과 안정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때까지 주식을 매수하기 때문에 ‘무한매수’인 것이다. 기대했던 대로 주가가 반등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원금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주가가 평단가보다 높아지지 않으면 어떡할까? 무한매수법의 특별함은 바로 여기에 있다. ‘얼마큼 원금을 쪼개, 어떤 종목을 분할매수 하여, 언제 매도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정리하여 제시한다. 저자는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50년에 이르는 수많은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백테스트를 실시했고 안정적으로 연간 20% 내외의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는 투자법들을 알려준다. 레버리지가 나쁘다는 편견 혹은 착각 무한매수법은 3배 레버리지 ETF 상품에 투자해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법이다. ETF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특정한 개별주보다는 전체적인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는 다는 점, 그리고 레버리지의 변동성을 활용해 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은 특유의 변동성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만약 어떤 주가가 -3%, -4%, -5%, +5%, +4%, +3%로 변화했을 때 이 종목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9%, -12%, -15%, 15%, 12%, 9%로 변화한다. 이 경우 똑같은 원금일지라도 레버리지 상품의 원금이 훨씬 줄어드는 ‘디케이 현상’이 일어난다. 1배 종목이 100원에서 99.5원으로 변할 때, 레버리지 상품은 95.56원이 되는 것이다. 흔히들 말하는 횡보장일 때 레버리지가 ‘녹아내리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왜 저자는 이렇게 위험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는 걸까? 왜 레버리지가 아니면 인생을 바꿀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변동성을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진다. ‘만약 변동성이 정말로 나쁘기만 하다면 특정 지수를 0.5배로 추종하는 종목은 안정적이고 훌륭한 종목인 걸까?’ 이 책에는 그동안 변동성을 나쁘게만 생각한 우리에게 발상의 전환을 던져주며, ‘위험한’ 레버리지 상품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무한매수법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필자가 직접 개발한 ‘무한매수법’을 실행해서 얻은 수익을 인증할 때마다 감사하다는 댓글이 수십, 수백 개씩 달리기 시작했다. 이상한 현상이었다. ‘나는 내 수익을 자랑했을 뿐인데, 왜 나에게 감사하다는 것일까’ 심지어 앞으로도 계속 자랑을 해달라고 필자에게 요청했다. 어떤 분들은 ‘나의 인생에서 무한매수법 글을 읽은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자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표현하였고, ‘무한매수법 글을 읽고 머리에 망치를 맞은 것 같아 잠을 자지 못하고, 관련 글을 전부 읽었다’는 분들도 있었다. - 프롤로그 홍배짱과 김개미, 두 사람은 똑같이 원금 1,000만 원으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같은 종목을 같은 시기에 투자했다. 그런데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홍배짱 씨는 164만 원을 잃었고, 김개미 씨는 62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만약 홍배짱 씨도 상승장까지 ‘존버’했으면 김개미 씨처럼 익절했을까? 홍배짱 씨가 김개미 씨가 익절한 날까지 존버했고, 매도한 당일의 최고가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고 두 사람의 수익률을 비교해보자. 그럼에도 홍배짱 씨는 손절을 피할 수 없었다. 손해는 줄어들겠지만 여전히 약 120만 원을 손해보게 된다.- 손절과 익절을 가른 운명의 OTP
한여름밤의 꿈
민음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글, 최종철 옮김 / 2008.02.21
8,000원 ⟶ 7,2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글, 최종철 옮김
셰익스피어 4대 희극 중 하나인 『한여름 밤의 꿈』은 꿈과 환상적인 요소가 많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되어 왔다. 드미트리우스와 결혼하라는 아버지 이지우스의 기대를 저버리고 허미아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인 라이샌더와 몰래 오베론의 숲으로 달아나고, 드미트리우스는 허미아를 좇아, 헬레나는 라이샌더를 좇아 역시 오베론의 숲으로 온다. 한편, 요정의 왕 오베론은 여왕 티타니아를 골려 줄 심산으로 부하 퍽에게 심부름을 시키는데, 퍽의 실수로 허미아를 향했던 라이샌더와 드미트리우스의 마음이 일순간 헬레나에게로 향하게 된다. 또한 티타니아는 말의 탈을 쓴 바틈에게 반해 시중을 든다. 이렇듯 꼬여 버린 상황에서 떠들썩한 소동이 벌어지고, 마침내 다시 퍽이 개입하여 세 쌍을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셰익스피어는 뛰어난 코미디 창작 능력으로 어긋난 사랑의 운명에 눈물 흘리는 젊은 남녀와 이들에게 마법을 거는 요정들이 어우러져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대가의 넘치는 상상력은, 한바탕 곤혹을 치른 후 진정한 사랑에 눈뜨는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낙관적이고 희망 가득한 세계를 열어 보인다. 또한 셰익스피어가 원래 쓴 운문 형식 그대로 번역하기 위해 수많은 판본을 꼼꼼히 검토하여, 셰익스피어의 언어적 특징을 반영하기 위한 역자의 노력이 셰익스피어의 특징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어둠과 달, 환상의 마력이 지배하는 오베론의 숲, 잠과 꿈, 욕망과 상상력이 펼쳐 내는 또 하나의 마법 같은 세계 진실한 사랑을 찾는 연인들이 벌이는 한바탕 유쾌한 소동, 셰익스피어 4대 희극 “단 하나의 결점도 없는, 셰익스피어의 첫 번째 걸작.” ―해럴드 블룸 셰익스피어 4대 희극 중 하나인 『한여름 밤의 꿈』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2번으로 출간되었다. 셰익스피어의 초기작에 속하는 이 희곡은 꿈과 환상적인 요소가 많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되어 왔다. 셰익스피어는 뛰어난 코미디 창작 능력으로 어긋난 사랑의 운명에 눈물 흘리는 젊은 남녀와 이들에게 마법을 거는 요정들이 어우러져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 냈다. 대가의 넘치는 상상력은, 한바탕 곤혹을 치른 후 진정한 사랑에 눈뜨는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낙관적이고 희망 가득한 세계를 열어 보인다. 또한 이번에 나오는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가 원래 쓴 운문 형식 그대로 번역되어 그 의미가 크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모두 운문 번역한 연세대 영문과 최종철 교수가 이 작품도 우리말 운율을 살려 운문 번역하였다. 셰익스피어 연구가 최종철 교수에 의한 국내 최초 운문 번역 희곡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된 살아 있는 리듬감 이번에 출간된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인 『햄릿』, 『오셀로』, 『맥베스』, 『리어 왕』을 모두 번역한 바 있는 최종철 교수(연세대?영문학)의 운문 번역으로 선보인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한여름 밤의 꿈』 역시, 셰익스피어가 쓴 그대로 운문 번역되었다. 최종철 교수는 수많은 판본을 꼼꼼히 검토하여, 셰익스피어의 언어적 특징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원문을 최대한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표현하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대사는 운문과 산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 희극적인 분위기나 신분이 낮은 인물들의 대사, 저급한 내용 또는 정신이상 상태를 나타낼 때 쓰이는 산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약강 오보격 무운시(iambic pentameter blank verse)라는 운문 형식이다. 최종철 교수는 이런 시 형식의 대사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한 행을 16자 정도로 제한하고, 3?4조 또는 그것의 변형된 자수율을 지키는 운문 형식을 사용했다. 이것이 “셰익스피어 극작품의 시적인 대사가 지닌 여러 가지 특성, 그 가운데서도 음악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 번역자의 소신이다. 이렇게 번역한 결과, 독자들도 대사를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운문의 운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그대로 연극 대본으로 삼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사 간의 리듬이 살아 있다. 『한여름 밤의 꿈』의 번역은 셰익스피어 원문에 가장 충실하다고 평가받는 영국 아든 판(The Arden Shakespeare. 해롤드 브룩스Harold F. Brooks 편집)을 기본으로 하고, 블레이크모어 에반스(G. Blakemore Evans) 편집의 리버사이드 셰익스피어 판(The Riverside Shakespeare)과 스탠리 웰스(Stanley Wells) 편집의 뉴펭귄 판(New Penguin Shakespeare)을 비교, 검토하여 완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의미들을 각주에서 자세히 설명하여, 셰익스피어에 대한 한층 더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왔다. 또한, 셰익스피어 당시의 공연 관행을 최대한 반영하여 막과 장의 숫자만을 장면 시작 부분에 표기하고, 각 장의 무대를 명기했다. 진실한 사랑을 찾는 연인들의 한바탕 유쾌한 소동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가 1595~1596년 사이에 완성한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희곡 가운데 하나이다. 셰익스피어의 유쾌한 코미디 창작 능력이 십분 발휘된 이 작품은 『말괄량이 길들이기』, 『좋으실 대로』, 『십이야』와 함께 ‘셰익스피어 4대 희극’으로 불린다. 드미트리우스와 결혼하라는 아버지 이지우스의 기대를 저버리고 허미아가 선택한 사람은 라이샌더. 둘은 몰래 오베론의 숲으로 달아난다. 드미트리우스는 허미아를 좇아, 헬레나는 라이샌더를 좇아 역시 오베론의 숲으로 온다. 한편, 요정의 왕 오베론은 여왕 티타니아를 골려 줄 심산으로 부하 퍽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그러나 퍽의 실수로, 허미아를 향했던 라이샌더와 드미트리우스의 마음이 일순간 헬레나에게로 향하게 된다. 또한 티타니아는 말의 탈을 쓴 바틈에게 반해 시중을 든다. 이렇듯 꼬여 버린 상황에서 떠들썩한 소동이 벌어지고, 마침내 다시 퍽이 개입하여 세 쌍을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셰익스피어가 이렇듯 유쾌한 희극을 쓰면서 동시에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로미오와 줄리엣』을 썼다는 점이다. 『한여름 밤의 꿈』 속에 등장하는 극 중 극 「피라무스와 디스비」 이야기는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두 작품의 내용이 일부 겹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두 작품 속에서 공통적으로 주인공들의 진실한 사랑은 집안의 반대에 부딪히고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다. 또한 두 작품의 주제가 진실한 사랑이라는 점 역시 공통점이며, 이것은 셰익스피어가 그의 작품 속에서 일관되게 추구해 온 주제이기도 하다.
뚱딴지 만화 초한지 5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우영 글 그림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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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우영 글 그림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 에 비하면 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뚱딴지의 해설을 곁들여 읽다보면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기질에서 교훈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한동안 전성기를 누리던 진시황은 장생불사약과 만리장성으로 백성들의 민심을 잃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라가 혼란한 틈에 각 지방에서 나라를 일으키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그 중 유방과 항우의 출현이 단연 눈에 띈다. 전5권으로 구성되었다.한신과 장한의 대결 삼진을 평정하다 유방, 함양을 다시 얻다 장량의 계략 태공의 필사적인 탈출 잘못된 판단은 실패를 낳고 초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팽성대전 한신의 선전포고 항우의 쓰라린 패배진나라의 서울, 함양을 차지하려는 항우와 유방의 계속되는 대결! 점점 커져 가는 항우와 유방의 놀라운 세력을 함께 볼까요?* 기획 취지 및 책 소개는 와 함께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학습도서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각각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항우와 유방의 각각 다른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에는 다른 초한지와는 다른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명해설가 뚱딴지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스토리에 긴박감이 있습니다. * 2권 내용 설명진나라는 조고의 계략에 의해 점점 더 망해 가고, 이런 진나라를 없애기 위해 항우와 유방은 세력을 나날이 키워갑니다. 드디어 항우와 유방은 의형제를 맺고 동서로 갈라져서 진나라를 치기로 합니다. 초회왕의 명을 받고 각각 진나라의 함양을 향해 진격하는 항우와 유방! 그 결과 유방이 먼저 진나라 황제의 옥새를 손에 쥐게 됩니다. 그러나 이를 본 항우는 마침내 유방의 옥새를 빼앗는데...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초한지》는 진나라 말기부터 전한의 건국까지 비교적 짧은 시기의 역사를 다룬 책이지만, 금의야행, 사면초가, 권토중래, 토사구팽 등 인간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많은 고사성어를 남긴 고전이기도 하다.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삼국지》 《수호지》는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반면, 《초한지》는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5천 년이 넘는 중국 역사 중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영웅으로서의 기질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기에 《뚱딴지 만화 초한지》가 기획되었다. 《초한지》는 항우와 유방이 각각 대조적인 성격과 성장 환경을 바탕으로 호쾌한 싸움을 펼치는 것도 볼 만하지만, 범증, 한신, 역이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사들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이다. 글의 초반에는 진시황의 유명한 만리장성과 불로장생약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후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대결 구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박감을 느끼게 하고, 한신의 전술 전략은 무수한 싸움에서 많은 승리를 이끈다. 영웅들의 대조되는 성격과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는 와 더불어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벌이는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사람을 잘 다루는 유방과 용맹하지만 매우 곧은 성격을 지닌 항우의 각각 다른 면모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는 다음으로 이어지는 세 번째 고전학습만화이며, 이 시리즈물의 특징을 살려 재미있고 빠른 전개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뚱딴지의 다양한 표정 변화가 본문 곳곳에 들어가 있어 만화의 묘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 3권 내용 설명초패왕 항우가 진나라 때 지어진 아방궁을 찾아내서 불태우자 민심의 반발은 점점 거세어집니다. 이때 항우의 부하로 있던 한신은 장량의 말을 듣고 유방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유방은 한신의 뛰어난 잠재력을 몰라보고 무시하다가 나중에서야 장량이 추천한 인재라는 것을 알고 대장군으로 임명합니다. 드디어 한신이 이끄는 군대는 초나라로 쳐들어가고 초나라 장수들은 방심하다가 놀라는데... 풍부한 지식과 능력을 겸비한 한신의 뛰어난 용병술을 지켜보세요.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리틀 퓨처북 뽀로로펜 3.0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18.06.29
90,000원 ⟶ 81,0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 캐릭터펜이다. 유아기 필수 어휘 2000여개와 유아 동요가 수록되어 있다. 유아 한글, 유아 영어, 유아 수학 등 유아기 학습 컨텐츠를 담은 교육완구이다. 뽀로로 애니메이션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준다.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 있다.●뽀로로펜 ●이동가방 ●똑똑한 생각책 ●재미난 한글책 ●한글 , 영어, 숫자 매직포스터3장 ●동요 카드 ●칭찬스티커-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 캐릭터펜입니다. - 유아기 필수 어휘 2000여개와 유아 동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 유아 한글, 유아 영어, 유아 수학 등 유아기 학습 컨텐츠를 담은 교육완구입니다. - 뽀로로 애니메이션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줍니다. -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본 제품의 뽀로로펜으로 읽을 수 있는 서브상품 '뽀로로펜 한글카드'가 있습니다. 20만개 판매 돌파!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검증된 국민 육아펜! 육아 필수템 으로 한글팡팡 영어 술술! 뽀로로 애니메이션 속 성우의 목소리가 그대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뽀로로펜~! 업그레이드된 뽀로로펜 3.0 뭐가 달라요? 뽀로로 동요카드가 들어있어요! 듣고싶은 노래 아이콘을 콕콕 눌러만주세요~ 업그레이드된 한글, 영어, 숫자 매직포스터 3장으로 콕콕 누르며 재미있게 배워요. 뽀로로 6기 동요 20곡이 무제한 플레이~돌쟁이부터 시작하는 국민육아펜~ 뮤직플레이어로 활용 만점~! 빈 곳을 찾을 수 없는 두 권의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발화유도 매직카드! 카드를 콕 찍으면 "이게 뭐야~?", 엄마 대신 묻고 스스로 답하는 국민효자펜~! 교육 색채 심리 이론을 반영하여 탄생한 마법의 제품 컬러로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해요~! 쫑알쫑알 말 배울 때 리틀퓨처북~! 한글 팡팡, 영어 술술, 숫자 톡톡~ 국민육아펜 뽀로로펜 하나면 끝~! 언어 폭발기에 꼭 필요한 지능향상 어휘 2000가지 수록~! ㄱㄴㄷ, 알파벳, 색깔, 도형 등 유아 기초 학습내용으로 채워진 똑똑한 생각책~! 크롱을 찾으러 간 뽀로로를 따라가요~ 다양한 소리와 함께 생활 어휘를 배우는 재미난 한글책~! 뮤직플레이어 기능~! 뽀로로와 친구들이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와 인기 동요 20곡~! 벽에 붙이고 펜으로 콕콕콕~ 한글, 영어, 숫자가 술술술~ 매직 포스터~! 펜으로 콕콕 누르면 예쁜 말이 술술~ 말하는 칭찬 스티커~!
소마셈 K7 : 5~7세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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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유아학습지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4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이다음에 크면 나는 경찰관! (직업 가운 포함)
애플비 / 나는북 구성, 김미선 그림 / 2011.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나는북 구성, 김미선 그림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역할 놀이책이다.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권의 책에는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각 직업이 하는 일, 각 직업과 관계된 지식을 놀이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짚어 준다. 이제,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으로 멋진 미래의 직업과 꿈을 키워 보자.<도서 설명 및 특징>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역할 놀이책!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역할 놀이책입니다. 각권은 역할놀이 가운과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놀이책을 보면서 여러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예쁘게 색도 칠하고 주사위를 던져 게임도 하면서 여러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역할놀이 가운을 입고 의사, 소방관, 경찰관, 요리사가 된 듯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미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주세요.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은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권의 책에는 의사,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각 직업이 하는 일, 각 직업과 관계된 지식을 놀이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짚어 줍니다. 이제,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으로 멋진 미래의 직업의 꿈을 키워 보세요.
이순신
문학동네어린이 / 조정래 지음, 이택구 그림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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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인물,위인조정래 지음, 이택구 그림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의 7권. 일생을 강직하게 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사하기까지,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성웅으로서의 삶을 살펴본다. 출중한 전략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인 한산도대첩을 비롯, 선봉에 선 전투마다 승리로 이끈 명장인 그는 한국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영웅이다.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아이들이 내일 더 멋지게 세상에 설 수 있게, 뒷모습까지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조정래 선생이 직접 인물들을 선정하고 쓴 이야기이다. 조정래가 엄선하고 뽑은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을 갖도록,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엮어낸 것이다.글쓴이의 말_사랑하는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1. 선비 집안의 넋 아직 만날 시기가 아니다 가난한 선비의 자식 유성룡과의 우정 충남 아산에서의 청년기 2. 험난한 벼슬길 말에서 떨어진 과거 시험 두번째 도전 성공 첫 부임지 ‘삼수갑산’ 안타까워라 그 성품 거듭되는 수난 다시 열린 길 3. 전쟁의 먹구름 어지러운 세상 인심 전란에 대비한 나날 전투함 판옥선 주력 무기 화포(대포) 거북선 탄생 4. 임진왜란의 폭풍 일본, 15만 대군의 침략 백성을 버린 임금 첫 승리, 옥포해전 두번째 승리, 당포대첩 학익진의 한산대첩 치열한 부산해전 5. 변하는 전쟁 양상 눈물겨운 의병 투쟁 후퇴하는 왜병들 삼도수군통제사 되다 억울한 모함의 함정 6. 사람답게 사는 길 두번째 백의종군 원균이 전멸시킨 조선 수군 울돌목, 명랑대첩 마지막 전투, 노량대첩“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단 한 명이라도 올곧게 자라난다면 작가로서 보람이 있겠습니다.” 우리 시대, 우리 문학의 큰 산 조정래가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쓸 때와 똑같은 마음으로 써내려간 인물 이야기 “제가 정성 들여 쓴 위인전을 손자와 또래 세대에게 읽히고 싶었습니다. 위인의 생애뿐 아니라 문학적 향취를 담아 신경 써 글을 썼습니다. 쓰면서 이분들이 느꼈을 고통과 괴로움에 가슴이 먹먹하고 그 고통과 괴로움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지 괴로워 펜을 놓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단 한 명이라도 올곧게 자라난다면 작가로서 보람이 있겠습니다.” _조정래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우리의 아이들이 내일 더 멋지게 세상에 설 수 있게, 뒷모습까지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조정래 선생이 직접 인물들을 선정하고 쓴 이야기이다. 그가 엄선하고 뽑은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뭐든 완벽히 잘해내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좀더 어깨를 펴고 씩씩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을 갖도록, 가슴에 빛나는 꿈이 움트도록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는 총 열다섯 권으로 기획되었다. 지난해 10월에 출간되어 각종 미디어와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1차분(총5권)에는 신채호, 안중근, 한용운, 김구, 박태준 등 근현대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번 2차분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나라 역사에 큰 빛이 된 세종대왕과 이순신의 면면을 살펴보고 있다. ‘천년에 다시없을 성군’이라 불리며 태평성대를 이룩한 세종대왕, 난세에 뛰어난 지략과 용기로 이름을 떨친 이순신. 그들은 중국과 일본에 대항하고, 당대 관료들과 권력자들의 반대에 부딪치면서도 끝까지 놓지 않았던 신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용기와 도전정신, 나라와 민족을 향한 오롯한 사랑으로 일생을 정진한 인물들이다. 그들의 생애와 성장과정의 맥을 짚어가는 가운데 아이들은 자신 안에 숨은 힘과 가능성에 눈뜨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호국충정으로 나라를 구하고 세계 해전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절세의 명장 뒤늦은 나이에 무관이 되어 출중한 전략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선봉에 선 전투마다 승리로 이끈 명장.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인 한산도대첩을 비롯, 7년 동안 불패의 신화를 이룩하여 일본군이 가장 두려워하면서도 존경했던 인물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영웅이다. 일생을 강직하게 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사하기까지,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성웅으로서의 삶을 살펴본다.그곳 다섯 개의 만호 중에 이순신의 발포 만호가 군비 정비가 으뜸으로 잘 되어 있었던 것은 더 말할 것이 없었다. 그런데도 이순신은 그 억울함을 풀려고 나서지 않았다. 탄원서 내기가 번거로우면 친구 유성룡을 한 번만 찾아가면 금방 해결될 일이었다. 아니, 억울함만 푸는 것이 아니라 서익에게 앙갚음도 할 수 있었다. 유성룡의 벼슬은 서익보다 훨씬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순신은 이번에도 그 억울함을 묵묵히 참아냈다.p43
교과서 속 과학 발명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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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교과서 속 우리 문화 이야기 시리즈 3권. 우리나라의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우리 조상들의 발명품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세계적인 발명품이 어떤 필요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사람들에 의해 탄생하였는지 발명품의 과학적인 원리와 쓰임새, 가치등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그림과 사진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엮었다.가장 크고 정밀한 조선 시대 전국지도 대동여지도 동양 의학의 교과서 동의보감 세계 최초의 철갑선 거북선 세계가 반한 푸른 빛 고려청자 금속으로 만든 세계 최초의 활자 금속 활자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켜 준 무기 화약 스스로 울리는 자동 물시계 자격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과학적인 기상 관측을 가능하게 한 우량계 측우기 한여름 얼음의 비밀 석빙고이 책은 교과서 속 우리문화 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우리 조상들의 놀라운 과학 발명을 이야기와 함께 덩실덩실 찾아가보며 신나게 배워보자. ‘발명왕’이라고 하면 에디슨을 떠올리게 된다. ‘왜 우리나라에는 에디슨 같은 발명왕이 없는 걸까?’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 본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우리 조상들의 발명품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세계 최초의 철갑선 거북선을 만들어 승리를 거둔 해전의 명장 이순신, 인쇄 기술의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금속 활자, 세상 어느 민족도 흉내 낼 수 없는 푸른빛의 고려청자, 한 여름에 시원한 얼음을 먹을 수 있게 만든 조선 시대의 냉장고 석빙고, 가장 간단해보이면서 가장 과학적인 측우기등 세계적인 발명품이 어떤 필요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사람들에 의해 탄생하였는지 발명품의 과학적인 원리와 쓰임새, 가치등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그림과 사진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엮었다. 상식의 깊이를 더해 주는 세부적인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선생님, 더 알려 주세요'코너에서 지식의 갈증을 풀어보고, 읽은 내용을 점검해보며,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사고력 코너로 마무리해보는 이 책이 주는 큰 즐거움으로 이제부터 들어 가 보자.“거푸집을 모래로 만들면 어떤가? 모래에 글자를 찍어 그 위에 쇳물을 부으면 쉽게 될 것 같은데......”두 사람은 그날 밤 당장 실험을 했어요. 부드러운 모래를 모래판 위에 깔고 단단한 나무 조각에 글자를 하나 새겨 넣었어요. 그리고 이것을 모래 위에 꾹 눌렀어요. 그러자 모래 위에 글자 모양이 새겨졌지요. “됐네. 여기다 쇳물을 부어 보세.” 주조 기술자 친구는 글자가 새겨진 오목한 곳에 쇳물을 붓고 식을 때까지 기다렸어요. 쇳물이 식은 뒤, 인쇄공은 긴장된 얼굴로 모래를 털어 냈어요. 그러자 쇠로 된 판에 분명한 글씨가 보였어요. 금속 활자 만들기에 성공한 것이었어요. “이것 보게나. 작고 선명한 금속 활자가 만들어졌어. 우린 해낸 거야.”인쇄공과 친구는 부둥켜안고 기뻐했어요. 이 소식은 다른 인쇄공들에게도 전해졌어요. 불가능할 걸로 여겼던 금속 활자가 만들어지자 모두 용기를 얻었어요. “이제 먹물만 해결하면 되겠구먼.” 금속 활자를 만들어 냈는데 먹물 하나 제대로 찍힐 수 있는 방법과 얇고 질긴 종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수십 번의 실험 끝에 찾은 하나의 방법은 먹물에 기름을 섞는 것이었어요. 그 방법을 쓰니 쇠로 만든 활자에도 먹물이 쉽게 묻었지요. “이것 보게, 먹물에 기름을 섞으니까 선명하게 찍히고 종이도 찢어지지 않는구먼!” 인쇄공들은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했어요. 먹물에 기름을 섞었다는 것은 유성 잉크를 만들어 낸 것과 같지요. 또한 찢어지지 않게 얇으면서도 질긴 종이도 만들어 냈어요. 이렇게 해서 금속 활자로 찍은 책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지요. - '금속으로 만든 세계 최초의 활자' 본문 중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특목고 공부법
팜파스 / 신원식 글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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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육아법신원식 글
은 “가장 효율적인 특목고 진학을 안내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은 “왜 특목고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특목고에 관한 각종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준다. 특목고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준비 포인트는 물론 특목고 입시의 중요변수가 될 영어, 수학, 과학, 논·구술, 시사 상식까지 ‘과목별 공부법’을 80가지로 나누어 조목조목 친절히 설명했다. 적어도 특목고의 꿈을 품고 있는 아이와 학부모라면 ‘초등학생’부터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때부터 입시학원과 문제집 풀이에 치중하라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아이의 적성, 재능부터 파악하고 아이의 꿈을 위해 특목고에 관심을 가지게 도와주자고 제안한다. 일류대 진학이라는 좁은 의미의 특목고가 아니라 인생의 큰 목표를 위한 밑거름으로서의 특목고를 바라보고, 이에 맞게 차근차근 한걸음씩 밑바탕을 다질 것을 권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눈부시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1장 21세기 대한민국 특목고, 제대로 바라보기 1. 대한민국 엘리트의 지도가 바뀐다 2. 특목고, 어떤 학교인가? 3. 특목고에 대한 몇 가지 오해 4. 갈수록 높아질 수밖에 없는 특목고의 경쟁력 5. 특목고생의 고민, 해결책은 있다! 6.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특목고 준비 7. 틈새를 노릴 줄 아는 부모 8. 특목고도 준비하는 시기가 있다? 9. 특목고 지름길, 영재교육원을 알아보자 10. 특목고 합격에 대한 5가지 오해 11. 민사고, 특목고에 간다고 성공한 인생일까? 2장 우리 아이 특목고 보내기 준비 포인트! 12. 특목고 준비, 재능과 적성부터 파악하자 13. 잠재력도 성격에 묻힐 수 있다 14. 아이와 함께 특목고에 가보자 15. 부모가 먼저 특목고 입시 문제를 풀어봐라 16. 창의사고력, 미리미리 준비하라 17. 우리 아이의 국정원이 되어라 18. 좋은 학원을 고르는 안목을 기르자 19. 아이의 학습 능력과 방법을 정확히 진단하라 20.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주도적 학습을 습관화하라 21. e-미디어 다이어트를 도와주자 22. 아이에게 좌우명을 만들어주자 23. 익은 벼가 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 24. 미래 인재의 조건 25. 특목고 포기도 준비하는 부모 되기 3장 특목고의 첫 관문, 영어 완전정복하기 26. 단어를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는 방법 27. 어린이 영자신문을 매일 아침 읽어라 28. 영어 애니메이션으로 정복하는 듣기 공부 29. 영어 교육,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하기’이다 30. 말하기 훈련, 제대로 하기 31. 하루에 1시간씩 하는 영어 프리토킹 32. 영어 에세이로 미국 명문대를 공략하자 33. 논쟁과 논증을 위한 구문을 꼭 익히자 34.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자 35.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36. 영어인증시험에 참가시키자 37. 영어인증시험 따라잡기_ 150 38. 초등학생의 첫 영어인증시험, 토셀(TOSEL) 알아보기 39. 영어를 배우려면 꼭 유학을 가야 할까? 40. 특목고 합격을 위한 영어 공부, 방향을 알고 내공을 쌓아라! 4장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생활 속 수학 공부법 41. 특목고 합격을 위한 초등학생 수학 공부 일계명 42. 수학을 재미있게 하는 퍼즐놀이 43. 한 문제 파고들기? 모르면 답지 보기? 44. 선행학습의 딜레마 45. 열심히 하는데 안 되는 아이? 다 이유가 있다! 46. 기호와 용어의 의미부터 확실히 47. 특목고로 가는 하이웨이, 수학경시대회 48. 모든 수학 공부는 생활에서부터 49. 구구단은 완벽하게, 단순연산 반복은 자제하자 50. 초등 수학도 서술·논술형에 대비하라 5장 과학고를 준비하는 과학 공부법 51. 과학잡지 속에 길이 보인다 52. 과학책을 읽어라. 그리고 요약해라 53. 과학 실력에 국어 실력을 더해라 54. 과학경시대회에 나가볼까? 55. 과학경시대회를 위한 초등학교 과학 학습법 56. 숨어있는 과학재능을 찾아주어라 57. 과학고생 학부모가 되기 위한 생활습관 58. 매일 볼 수 있는 곳에 과학공식들을 붙여놓자 59. 과학고 진학 목표를 확실하게 다져주는 과학체험 60. 우리 아이도 과학고에 합격할 수 있을까? 6장 특목고 입시의 밑바탕, 논술·구술 공부법 61. 논술의 필수품, 신문과 책 62. 우리 아이를 위한 신문 스크랩은 이렇게! 63. 국어교과서가 정답이다 64. 매일매일 책을 읽게 하자 65. 독후감은 2주에 한 번씩 66. 논술 훈련으로 창의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 67. 창의적인 아이로 만드는 4가지 생활습관 68. 특목고생이 되기 위한 초등학생 독서습관 69. 평소 대화를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주자 70. 논술왕을 위한 준비 과정 7장 시사를 잘 알아야 특목고 간다! 71. 특목고 입시에서 시사 상식의 의미는? 72. 신문으로 시사 감각을 키워라 73. 시사 상식으로 구술면접까지 대비하자 74. 국제중학교를 대비한 시사 공부 75. 하루 1시간 한자로 하는 시사 공부 76. 시사 트렌드의 중심, 특목고를 읽어라 77. 시사 공부의 시작, 사회 교과서 78. 경제매거진을 구독하라 79. TV를 보면서 하는 시사 공부 80. 시사 공부의 핵심은 ‘경청’ 부록 우리 아이 첫 도전, 이렇게 준비한다 -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이야기■ 초등학생 학부모가 알아야 할 80가지 노하우! 특목고 궁금증 A to Z 막연히 “공부 잘 하는 학생이 특목고에 가겠지? ”하는 생각은 위험하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진심으로 내 아이를 특목고에 보내고 싶다면 특목고에 대해 먼저 알고, 내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파악하는 것이 그 순서다. 그 다음이 공부법이다. 이 책은 특목고에 대한 큰 밑그림부터 준비포인트, 아이의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는 법, 과목별 공략법까지 이 책 한권으로 특목고에 대한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초등학교 때 해야 할 준비는 따로 있다! 초등학생 맞춤형 특목고 공부법! 특목고 입시는 한두 달 족집게 강의로 승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어, 논술 등 몇 년 동안 차분히 밑바탕을 쌓아야 하는 것들이다. 이 책은 철저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를 잃지 않고 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적용할 수 있는 공부 습관들을 과목별로 정리했다. 물론 어느 가정에서나 할 수 있는 것들로써, 입시정책이 어떻게 바뀌어도 걱정 없는 튼튼한 공부습관들이 되어줄 뿐더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해 나가다 보면 아이의 숨겨져 있는 재능까지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현장 전문가의 현실적인 최상의 대안! 목동에서 특목고 전문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저자는 풍부한 현장경험을 살려 부모들의 가장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어떤 학원이 좋을까? 정말 특목고에 가려면 강남이나 목동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걸까? 외국유학은 꼭 보내야 하는 걸까? 등 부모가 풀어야 할 숙제도 끝이 없다. 내 아이가 갈 길을 미리 가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그 아이와 그 부모는 어떻게 해왔는지, 또 그 길을 안내해준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접하며 경험을 쌓아온 저자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면 답답하고 불안하기만 하던 마음이 풀리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눈앞에 선명히 보이게 될 것이다. ■ 특목고 준비를 통해 아이를 미래사회의 진정한 인재로 키우게 돕는 지침서! 이 책의 목표는 물론 독자의 초등학생 자녀가 장차 특목고에 입학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는 아니다. 저자는 특목고 입학이 결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특목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지 않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특목고라는 목표를 달성하느냐 마느냐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유용하고 가치가 있다. 특목고는 내 아이 인생의 마지막 목표가 아니라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한 확실한 디딤돌이다. 남보다 앞서서, 남보다 큰 꿈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훌륭한 경로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런 특목고를 준비하는 과정 또한 당연히 아이를 진정한 실력자로 만드는 기초가 되고 밑거름이 된다. 이 책을 접하면 초등학교 때부터 특목고를 준비하는 것이 특목고 열풍에 맹목적으로 휩쓸리는 일이라는 편견을 버리게 될 것이다. 특목고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내 아이를 더욱 크게 성장시키는 일이다. 특목고 합격이라는 목표도 이루고, 아이에게 잠재된 가능성을 현실화하여 미래사회의 뛰어난 인재로 만들고, 부모로서 그 모든 과정을 바라보는 큰 기쁨을 누리게 해줄 모든 방법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다산어린이 /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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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학습하도록 하는 책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책이라서 특별하다. 삶에 관한 질문은 어른들만 던지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에도 우리는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어린이들이 만족할 만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어른은 그리 많지 않다. 이때 아득한 시간 동안 쌓인 무수한 사건과 인물의 기록을 담고 있는 역사는 우리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적절하게 답해 줄 가장 믿음직한 친구이다. 그래서 어린이에게도 역사는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은 <역사의 쓸모>에 담긴 메시지를 어린이들이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역사의 쓸모>에 담겨 있던 글을 핵심만 남겨 간결하게 다듬고 큰별쌤이 어린이에게 전하고자 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다수 추가해 넣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따라가며 나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정한 역사의 ‘쓸모’를 알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지나간 일을 굳이 배워야 하나요? 2. 곰이 인간이 되는 이야기도 역사인가요? 3. 고구려는 광개토 태왕이 다 한 것 아닌가요? 4. 순수비는 순수하게 돌만 서 있어서 순수비인가요? 5. 백제는 왜 이렇게 존재감이 없나요? 6. 삼국 시대인데 나라가 네 개라고요? 7. 한국, 중국, 일본 중 어느 나라가 가장 뛰어났나요? 8. 고구려에 진 수·당은 시시한 나라인가요? 9. 신라는 어떻게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나요? 10. 원효 대사는 정말로 해골 물을 마셨나요? 11. 중국은 왜 발해를 자기네 역사라고 하나요? 12. 위인들은 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똑똑한 사람들인가요? 사진으로 만나는 역사 속 사람들★ 6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선생님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교사 사전 서평단 43인의 열띤 극찬! “어린이의 미래에 필요한 모든 답은 역사에 있다!”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역사의 쓸모》, 이번엔 어린이를 위해 돌아오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교양을 쌓으려는 일반인까지, 청년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역사의 쓸모》가 드디어 어린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역사의 쓸모》 속 메시지를 어린이를 위해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요즈음 세계는 정보화 사회를 넘어 꿈과 이야기 같은 감성 요소가 각광받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고유의 스토리입니다. 스토리를 통해 제품의 감성과 메시지가 차별화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스토리를 만드는 데 가장 쓸모 있는 도구입니다. 이제 역사 성적을 잘 받는 것보다는 역사 속 사람, 사건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도 역사를 그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로 치부하고 넘기곤 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읽고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사용설명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가볍고 재미있게 역사의 ‘쓸모’를 알아 갔으면 합니다. 덜 배우고 더 생각하는 책, 큰별쌤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며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역사 우리는 역사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들었던 경험을 떠올립니다. 이때 역사는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해 외워야 하는 어려운 단어 모음집입니다. 그래서 어찌어찌 시험을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수많은 정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역사는 생명력이 없는 죽은 역사입니다. 저자인 큰별쌤 최태성은 “역사적 사실을 잊어버려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더 빨리, 더 많이 외우는 것은 성적을 잘 받는 데 필요할 뿐,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공부입니다. 고대 사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역사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 보면 저절로 ‘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역사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단 하나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세상, 그 시간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그저 과거를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려운 학습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역사를 읽으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질문으로 배우는 역사 인문학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여행 어린이는 질문이 참 많습니다. 어른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왜?” 하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공부할 때만큼은 입을 굳게 다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역사는 나와 너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질문을 던질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무엇보다 나와 관련된 공부입니다. 역사는 마치 삶을 해결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문제집을 풀다가 도저히 풀리지 않을 때 해설서를 보는 것처럼, 역사를 공부하면 혼자 끙끙댈 때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서도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수많은 사람과 사건을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던졌을 법한 질문도 있고, “홍익인간은 얼굴이 빨간 사람인가요?”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있습니다. 역사에서 모든 질문은 소중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은 답이 고정된 학문이 아닙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역사를 향해, 역사 속 인물을 향해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때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린이에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소개해 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세상이 더욱 발전하더라도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늘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살아왔거든요. 누군가 말했듯이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미겠어요. 서로 함께할 때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인생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답니다. 백제가 주변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자신만의 문화를 꽃피워 문화 강국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듯이,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여러분만의 장점과 가치를 잘 살린다면, 언젠가 나의 가치가 빛나는 시간이 올 거예요.
그 소문 들었어?
천개의바람 / 하야시 기린 지음, 쇼노 나오코 그림, 김소연 옮김 / 2017.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명작,문학하야시 기린 지음, 쇼노 나오코 그림, 김소연 옮김
학교종이 땡땡땡 5권. 욕심 많은 금색 사자와 어리석은 동물들의 이야기. 소문은 혼자서만 만들 수 없음을, 생각하지 않으면 진실이 묻힐 수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거짓 소문의 선두에 서 있는 금색 사자, 금색 사자의 꾀에 홀랑 넘어간 동물들, 그리고 피해자인 은색 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소문 들었어? 은색 사자가 말이야……." 욕심 많은 금색 사자가 착한 은색 사자를 누르고 왕이 되기 위해 거짓 소문을 낸다. 동물들은 생각도 않고 금색 사자의 말을 이쪽저쪽 옮긴다. 그렇게 은색 사자는 누명을 쓰고, 나라는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그 소문 들었어? 은색 사자가 말이야……" 거짓 소문을 만든 금색 사자와, 확인 없이 소문을 퍼트린 동물들. 소문은 혼자서만 만들 수 없음을, 생각하지 않으면 진실이 묻힐 수 있음을 알려 주는 책! ▣ 작품의 내용 ■ 욕심 많은 금색 사자와 어리석은 동물들의 이야기 "그 소문 들었어? 은색 사자가 말이야……." 욕심 많은 금색 사자가 착한 은색 사자를 누르고 왕이 되기 위해 거짓 소문을 냅니다. 동물들은 생각도 않고 금색 사자의 말을 이쪽저쪽 옮깁니다. 그렇게 은색 사자는 누명을 쓰고, 나라는 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 기획 의도 ■ 모두가 만든 소문 "그 소문 들었어?" 화려한 금색 사자가 빨간 표지 안에서 은밀하게 질문을 던집니다. 어떤 소문을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솔깃하고 마음이 갑니다. '소문'이라는 것은 강렬한 빨간색처럼 왠지 유혹적이고, 짜릿한 궁금증을 일으키지요. 그 이야기가 사실이든 거짓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문은 그저 재미있습니다. 여러 입과 귀를 거치면 거칠수록 더욱더 자극적인 이야기로 거듭나니까요. 이 책은 거짓 소문의 선두에 서 있는 금색 사자, 금색 사자의 꾀에 홀랑 넘어간 동물들, 그리고 피해자인 은색 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금색 사자는 왕이 되고 싶은데, 평소 선행으로 왕위 후보에 오른 은색 사자가 거슬립니다. 그래서 은색 사자의 평판을 떨어뜨리기 위해 거짓 이야기를 꾸미지요. 처음에는 금색 사자의 말을 믿지 않았던 동물들이지만, 너도나도 같은 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금색 사자 말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는 이쪽저쪽 이야기를 옮깁니다.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점점 부풀려집니다. 결국, 금색 사자의 꾀에 넘어간 나라는 황폐해지고, 동물들은 여기저기서 한탄합니다. "어째서 이 나라는 이렇게 되어 버린 걸까." -본문 53p 과연 우리는 망해버린 나라를 보며 누구의 탓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거짓된 이야기를 꾸민 것은 금색 사자이지만, 거짓 이야기가 소문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동물들의 입방아가 필요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커다란 소문이 되는 과정이, 소문은 어느 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생각하게 합니다. ■ 생각하지 않은 태도가 이끈 결과 거짓은 내가 가만히 있어도 슬며시 찾아오지만, 진실은 스스로 나서지 않으면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이러니하게도 선보다 악을 찾기가 더 쉽지요. 그래서 우리는 눈앞에 놓여있는 것이 행여나 잘못된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생각하지 않고 방심한 동안, 진실은 거짓으로 쉽게 덮여버리고 마니까요. 마치 은색 사자가 누명을 쓰고도 언젠간 오해가 풀릴 거라 여겨 영영 진실을 구하지 못한 것처럼요.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죄 중, 악하다고 평가받는 것은 전자이지만 어리석은 것은 생각하지 않은 쪽인 후자입니다. 이 어리석음은 까딱하면 세상을 바꿀 만큼 큰 힘을 지녔지요. 이 책에서도 어리석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바로 금색 사자의 말을 그대로 옮긴 동물들이지요. 물론 악의가 있었던 것은, 금색 사자 하나뿐이었습니다. 동물들은 그저 은색 사자가 난폭하니 조심하라는 말에 걱정이 돼서 친구들과 가족에게도 이야기해 줬을 뿐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단 한 번이라도 은색 사자에 대한 소문이 사실인지 아닌지 생각하고, 확인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누군가에게 유리한 소문이 세상을 바꾸어 버릴 때도 있지. 그러니까 몇 번이라도 확인해야 해. 저 높이 솟아 있는 산은 정말로 산일까? 이 강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지 않을까? 모두가 걸어가는 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본문 54p ■ 1인 출판사의 빛나는 책! 小さい書房(치이사이쇼보)는 야스나가 노리코 씨가 "게임이나 텔레비전 만화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처럼 그림과 글이 있는 그림책이라면 나이, 성별, 직업을 떠나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문을 연 일본의 1인 출판사입니다. 따라서 小さい書房 는 지금까지 < 그 소문 들었어?> < 파랑 없는 나라> 등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며 일본을 대표하는 작은 출판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기획은 야스나가 노리코 씨의 작은 의문에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누가 봐도 나쁜 사람은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당연한 비난을 받기 마련인데 그 주위에서 아무 생각 없이 방관하는 사람들은 어떨까? 라는 의문이었지요. 그렇게 야스나가 노리코씨의 기획에 하야시 기린의 글과, 쇼노 나오코에게 그림이 더해져 한 편의 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사자, 부엉이, 토끼, 여우 등 친근한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책을 집어 들게 합니다. 그러나 하야시 기린은 동물들이 벌이는 '소문 소동'을 날렵한 문체로 그려 내어 '우리 사회에서도 빈번히 일어나는 문제이지 않나?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선물하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로 단순히 아이들만 보는 우화가 아닌, 너나 할 것 없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책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를 연결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는 작은 출판사의 빛나는 책을 만나 보세요.
3.4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과학 동화
효리원 / 이붕 (지은이), 김성영 (그림)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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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자연,과학이붕 (지은이), 김성영 (그림)
3~4학년군「과학」교과서 단원 연계 과학 동화. 어느 날, 주인공 상호는 지구본 하나를 얻으면서 지구의 화산과 지진, 암석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러자 어렵던 과학 공부가 실생활과 연결되면서 쉽고 재미있어 지고, 인터넷 검색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게임이나 한다고 꾸지람 듣던 일도 없어졌다. 공부를 하다 보니 궁금한 게 생기고, 궁금한 걸 알아내고 나면 더 연구하고 싶어져 또 공부를 하게 되어 한마디로 공부에 중독이 되었다. 늘 꾸중 듣고 공부에 자신감 없던 상호가 지진과 암석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찾아 공부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가진 것은 물론, 장래 희망에 부풀면서 가족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지금부터 따라가 본다.지구, 내 관심을 끌다 8 진원과 진앙을 찾아라 25 크기와 세기는 다른 말 42 역단층 짝꿍 57 판 구조론으로 받은 칭찬 77 지진은예방할 수 없나? 87 돌 속의 보석 103 돌고 도는 돌 123 지구의 역사, 화석 145 우리 집 평화 유지군 167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암석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지층의 구조와 지구 속 비밀을 알고 나면 나도 이제 지구 박사! 3~4학년군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지표의 변화’,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단원을 한 편의 재미있는 동화에 담았어요. 3, 4학년 어린이 여러분! 과학 공부, 이제 재미있는 동화로 시작하세요! 3~4학년군「과학」교과서 단원 연계 과학 동화! 풍부하고 다양한 사진으로 과학 공부를 한 걸음 더! 어느 날, 주인공 상호는 지구본 하나를 얻으면서 지구의 화산과 지진, 암석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그러자 어렵던 과학 공부가 실생활과 연결되면서 쉽고 재미있어졌어요. 인터넷 검색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게임이나 한다고 꾸지람 듣던 일도 없어졌지요. 공부를 하다 보니 궁금한 게 생기고, 궁금한 걸 알아내고 나면 더 연구하고 싶어져 또 공부를 하게 되어 한마디로 공부에 중독이 되었답니다. 늘 꾸중 듣고 공부에 자신감 없던 상호가 지진과 암석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찾아 공부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가진 것은 물론, 장래 희망에 부풀면서 가족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지금부터 따라가 보세요. 3~4학년군 교과서 관련 단원 -「과학 3-2」 3. 지표의 변화 -「과학 4-1」 2. 지층과 화석 -「과학 4-2」 4. 화산과 지진
얀이 들려주는 하늘에서 본 지구 이야기 1 (지도 포함)
황금물결 / 김외곤, 안광국 글, 박미미, 류재인 그림,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 2010.04.09
18,000

황금물결자연,과학김외곤, 안광국 글, 박미미, 류재인 그림,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얀이 들려주는 하늘에서 본 지구 이야기1-5 진정한 세계화 교과서!! 숨 막히게 아름다운 영상, 신나는 지구 여행! 우리 지구를 알자, 세계의 역사·문화·지리 속으로 go go!! 우리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 지구의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 친구의 부모님들은 어떤 일에 종사하고 있을까? 아프리카의 코끼리를 직접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막의 낙타를 직접 타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슬란드에서 화산이 폭발해 전 세계 비행기가 모두 멈춘 것은 왜 그럴까? 왜 쓰나미 때문에 엉뚱한 나라의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죽었을까?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얼마나 다양한 사람과 생명들이 모여 사는 곳인지를 보여주는 장면들로 가득 담겨 있다. 산과 바다 그리고 집들의 모양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또 땅의 모양들과 생물과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색깔은 얼마나 신기한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이다. 책을 넘기다 보면 단순히 멋진 사진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과학과 지리, 역사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다.머리말 친구들아 안녕, 내 이름은 중휘야 8 얀 아저씨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걸까요? 10 누벨칼레도니 맹그로브 숲의 하트 12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 온천 14 아마쿠로 삼각주 위를 나는 주홍따오기들 16 통북투 근교의 채소 재배 18 단봉낙타 대상 20 오카방고 삼각주의 코끼리 22 인공 호수의 낚시꾼 24 레위니옹 섬의 화산 분출 26 남극 대륙 아델리 해안의 빙산 28 폐그물을 이용한 다시마 말리기 30 목화 꾸러미들 32 종려나무 숲에서 대추야자 말리기 34 아마존 강에 목재 띄우기 36 마라케시의 양탄자 38 로스앤젤레스의 어느 학교 운동장 40 크레타 섬의 농부 42 발데스 반도 먼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 44 발리 섬의 계단식 논 46 카나리아 화산섬의 포도밭 48 다카르 근처의 어시장 50 아스완의 오벨리스크 52 하우사 족의 집과 마을 54 페스의 염색통 56 오아틀라스의 마을 58 어핑턴의 하얀 말 60 나이저 강에 떠 있는 피로그 배들 62 뉴욕의 천연 잔디 야구장 64 모리타니의 홍학 66 국립공원 안의 생명의 나무 68세계적인 항공 사진작가이자 ‘유엔환경계획(UNEP)’의 명예홍보 대사인 얀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말을 건넵니다. 얀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찍은 아름다운 사진(우리나라 사진도 찾아보세요)들을 엄선해 어린이들에게 지구 곳곳에 펼쳐지고 있는 인간의 삶, 문화, 자연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실적이면서도 시적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놀라운 지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예술 책이자 환경 교과서 그리고 지구 역사책으로서 지구화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눈과 지구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길러 줄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전혀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책이 출간되었다.’ ― 하늘에서 바라보는 우리 초록별 지구 이야기를 아이들 시선에서 새롭게 기획하였다. 하늘에서 우리 지구를 바라보면 어떤 모양일까? 우리 집은, 우리 학교는, 우리나라는? 그것은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일 텐데 ……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하늘을 나는 기구를 직접 만들어 시험을 했다고 하니 한 마리 새처럼 하늘을 나는 꿈은 인간의 영원한 희망일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일을 하는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프랑스의 세계적인 항공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새롭게 지구를 발견할 수 있는 여행으로 초대하는 이 두 권의 책은 ‘신의 시선’이라는 명성을 지닌 그의 수많은 사진작품에서 각각 28컷을 선정하여 그 지역의 역사 문화 지리적 정보 등을 아이들 눈높이 맞추어 달아주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지구화(globalization)’의 영향을 가장 일찍부터 그리고 가장 강하게 받고 있는 것은 어린들이다. 잘 알다시피 어린이들은 어릴 적부터 영어 공부에 매달려야 하고, 전 세계 어린이들과의 학습 경쟁을 의식해야 한다. 하지만 지구화〓영어화가 아니며, 또 우리의 아이들이 사는 세계는 오늘날의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10년 안에 강산이 몇 번이고 바뀔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미래 세대의 주인이 될 우리 어린이들에게 오늘날의 우리 지구의 초상을 그 다양성과 복합성 속에서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영어 교육 못지않게 ‘어린이 교육’의 핵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어린이들을 비롯한 누구나의 꿈에 대한 책이지만 기존의 어린이 책처럼 그림과 픽션이 아니라 사진과 객관적인 정보(지리, 역사, 문화, 환경), 즉 팩트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어린이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발상은 마치 ‘어린 왕자’와 같아서 어린 왕자의 마음으로 우리 지구촌을 여행한다. 마치 어린왕자가 바오밥 나무를 보고 말을 걸듯이 얀은 누벨칼레도니(뉴 칼레도니아)의 하트 모양의 맹그로브 나무들에게 말을 걸고, 케냐의 국립공원 안에 있는 ‘생명의 나무’에게 친구를 청한다. 이처럼 얀의 시선은 ‘동화’의 시선을 벗어난 듯이 보이지만, 과연 이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란 말인가 하는 감탄과 애잔한 마음이 절로 흘러나올 정도로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 지구의 속살 이야기로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초대한다.
엘소드 13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1.10.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61 돌아온 아이샤 에피소드 62 마계를 탈출하라! 에피소드 63 베르드의 등장 에피소드 64 놀라운 만남 에피소드 65 레시암의 비극[내용 소개] 에피소드 61 돌아온 아이샤 드디어 만나게 된 보이드 프린세스의 정체는 놀랍게도 아이샤였다! 그런데 아이샤가 어딘가 이상하다?!! 엘소드는 전과는 너무 달라진 아이샤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없었는데…. 에피소드 62 마계를 탈출하라! 흑마법의 힘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아이샤! 드디어 그 이유를 밝히게 되는데…. 페이타 신전의 대폭발과 함께 아이샤에겐 대체 무슨 일이?! 에피소드 63 베르드의 등장 엘소드와 청은 슈라이크에 모인 용사들과 함께 마족들의 본거지가 된 레시암 성을 정탐하기로 한다. 한편 이브와 레이븐, 레나가 드디어 플루오네에 도착하는데…. 에피소드 64 놀라운 만남 그림성에 도착한 이브 일행은 12군단장인 듀라한 나이트와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엔 그뿐만 아니라 마계 환수 베르드도 함께였는데…. 과연 이 싸움의 결말은? 에피소드 65 레시암의 비극 레시암 성 근처로 텔레포트한 엘소드 일행은 하나둘 이상한 존재에게 습격을 당한다. 알고 보니 그것은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과 결합된 정령이었는데…. 그것을 알게 된 청의 분노가 폭발한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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