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3~7세 감성발달 클리닉 3) 겁 많고 소심한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법 : 우리 아이는 겁이 너무 많아요
한울림 / 하이케 바움 글, 황윤선 옮김, 신철희 감수 / 2004.02.01
7,500원 ⟶ 6,750원(10% off)

한울림육아법하이케 바움 글, 황윤선 옮김, 신철희 감수
놀이는 아이들의 학습을 돕고 성격 형성에 많은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부모와 즐겁게 놀이하는 시간들 속에서 아이들은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 \'감성발달클리닉\' 시리즈는 각 권마다 취학 전(3~7세) 아이들이 발달과정에서 보여주는 산만함, 분노, 두려움, 거짓말, 슬픔 등을 주제로 그 원인을 설명하고, 아이들이 문제에 부딪혔을 때 부모나 교사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실천적인 해결책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성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을 소개한다. 놀이교육전문가인 저자의 놀이 아이디어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3권 \'겁 많고 소심한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법\' 편에서는 아이들이 왜 겁을 내고 무서워하는지,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부모가 겁이 많은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무섭고 두려운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놀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주는 놀이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주고, 아이가 자신의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아이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다. 1. 아이들이 겁을 내고 무서워하는 두려움은 무엇일까? 두려움은 자연스런 성장과정의 일부이다|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요|엄마가 날 미워하면 어쩌지?|물에 빠질까봐 무서워요|그 괴물이 정말 나를 잡아먹으면 어쩌지? 2. 겁이 많고 소심한 아이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아이가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려면|아이가 느끼는 두려움을 말로 표현해주자|아이의 두려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두려움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도록 하자|자신만의 두려움 극복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자 3. 겁이 많은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1 머리카락이 주뼛주뼛, 다리가 후들후들 상상해봐|땅꼬마괴물|내가 무서워하는 것|다리가 후들후들|나는 겁쟁이가 아니야|방이 다르게 보여요|어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무서운 이야기 4. 겁이 많은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2 용기가 불끈, 씩씩하고 당당하게 두려움이 필요해|무섭다고 솔직하게 말해요|두려움 극복하기|가장 용감한 사람|무서움을 훨훨 날려 보내요|미로놀이|사라진 두려움|귀신의 방|종이 조각 귀신|용기를 주는 주문|용기의 목걸이 Tip contents 시대와 장소에 따라 변하는 두려움“불을 끄면 귀신이 나타난다면서 항상 불을 켜 놓고 자요.” “겁이 많아서 혼자 있지 못하고 늘 엄마 옆에만 붙어 있으려고 해요.”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별거 아닌 것에도 무서워하고 겁을 내요.” “겁이 많고 소심해서 그런지 또래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해요.” “다른 아이들은 강아지를 보고 귀엽다고 좋아하는데, 우리 아이는 기겁을 하며 울어요.” 부모들은 별것 아닌 일에도 겁을 내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걱정하고 무서움을 없애주려고 애를 쓴다. 혼자 잘 수 있는 나이에도 부모와 같이 자고, 친구들도 잘 못 사귀고, 개미나 강아지를 보기만 해도 도망가고, 괴물이 나타나서 자기를 잡아먹을 거라는 상상을 하며 온갖 두려움에 떨면서 몸을 움츠리고 있는 아이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무언가 해보려는 의지도 없어진다. 하지만 겁이 많고 소심한 아이의 두려움을 무조건 억제시킨다고 해서 아이의 무서움과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의 내면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위험한 것과 위험하지 않은 것을 아이가 이해하고 구분할 수 있게 도와줄 때 아이들은 공포에서 벗어나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왜 겁을 내고 무서워하는지, 아이들이 느끼는 두려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부모가 겁이 많은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무섭고 두려운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놀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주는 놀이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주고, 아이가 자신의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아이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다.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시공주니어 / 햇살과나무꾼 지음, 윤봉선 그림, 박시룡 감수 / 2006.11.0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햇살과나무꾼 지음, 윤봉선 그림, 박시룡 감수
신기하고 다양한 생물의 세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주는 '네버랜드 생태탐험' 시리즈. 동물의 공생, 자식 사랑, 방어, 짝짓기, 생물의 생존법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별로 깊이 있게 정보를 전하고 있다. 주제별 특징에 맞게 세밀하면서도 개성 있는 일러스트 역시 눈여겨 볼 만하다. 첫 번째 권은 공생, 즉 서로 힘을 모아 함께 살아가는 동물의 이야기이다. 개미와 진딧물처럼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상리 공생, 대합과 속살이게처럼 한쪽만 이익을 얻는 편리 공생, 흰개미와 흰개미의 몸속에서 살아가는 트리코님파 같은 내부 공생의 세 장으로 나누어 서로 돕는 동물들의 따스한 우정 이야기를 들려준다.식사를 마친 악어는 잠시 후 물 밖으로 나와 입을 벌리고 햇빛을 쬐기 시작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새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새는 악어의 등 위를 콕콕 쪼며 돌아다니더니, 악어가 하품을 하듯 입을 벌리자 입 속으로 들어가서 뭔가를 쪼아대는 게 아니겠어요? 하지만 악어는 이 새를 잡아먹지 않았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악어는 무엇 때문에 제 발로 굴러든 먹이를 마다하는 걸까요? - 본문 12쪽 중에서 1. 도와주고 먹이를 얻는 친구 악어 잇새를 청소해 주는 악어새 진딧물의 꿀물을 얻어먹는 개미 벌꿀오소리의 길잡이, 벌앞잡이새 바다이구아나의 기생충 청소부, 갈라파고스붉은게 똥 덩어리를 주고받는 소와 쇠똥구리 말미잘의 먹이를 구해 주는 흰동가리 곰치의 청소부가 된 청소놀래기 새끼를 바꿔 키우는 납줄개와 말조개 2. 아낌없이 주는 친구 해삼 항문 속을 드나드는 숨이고기 대합 속에 사는 속살이게 고래 등을 타고 여행하는 따개비 딱총새우가 판 굴을 마음대로 드나드는 망둑어 무시무시한 물수리 둥지 밑의 굴뚝새 3. 평생을 함께 사는 친구 흰개미의 소화관에서 사는 트리코님파 대장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세균 뿌리 없는 갈충조의 쉼터, 산호 소를 먹여 살리는 세균
파브르 곤충기
삼성출판사 / 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갈리아 번스타인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장 앙리 파브르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갈리아 번스타인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부의 아들로 태어난 파브르가 1878년부터 1907년까지 30여 년간 쓴 10권의 곤충기 중에서 우리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쓴 책이다. 들판의 청소부 쇠똥구리, 곤충의 왕 사마귀 등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곤충들의 생활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신비로운 자연과 생명의 놀라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파브르 곤충기》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파브르가 1878년부터 1907년까지 30여 년간 쓴 10권의 곤충기 중에서 우리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쓴 책입니다. 들판의 청소부 쇠똥구리, 곤충의 왕 사마귀 등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비로운 곤충들의 생활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기장수 우투리
보리 / 서정오 글, 서선미 그림 / 2011.08.10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창작동화서정오 글, 서선미 그림
옛이야기의 본모습을 온전하게 살리고, 깨끗하고 감칠맛 나는 우리 입말을 살려 글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만든 '꼬불꼬불 옛이야기' 시리즈. 에서는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을 영웅을 기다리는 백성들의 바람을 그리고 있다. 입말을 살린 생생한 글과 볼거리 가득한 그림은 우투리 옛이야기가 가진 특유의 재미를 잘 살려 준다. 나쁜 임금과 벼슬아치들이 백성들을 괴롭히던 때, 우투리라는 영웅이 태어나 임금과 맞서 싸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하지만 온갖 어려움을 겪은 뒤 결국 죽음에 이른다는 이야기다. 백성들이 바라던 영웅인 우투리와 백성들을 괴롭히는 임금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간발의 차로 패배하게 되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슬아슬하고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는 옛이야기의 본모습을 온전하게 살리고, 깨끗하고 감칠맛 나는 우리 입말을 살리고, 글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오랫동안 공을 들여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 이어 《아기장수 우투리》가 새로 나왔습니다. 서선미 선생님의 섬세하고 힘찬 그림과 서정오 선생님의 긴장감 넘치는 글이 만나,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을 영웅을 기다리는 백성들의 바람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아기장수 우투리’는 우리 나라 곳곳에 전해 오는 슬픈 전설 가운데 하나입니다. 영웅이 태어나 온갖 어려움을 겪은 끝에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 주지만, 그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이야기는 말해 줍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는 백성들의 꿈과 좌절, 그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또 다른 희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서정오 “아이고, 큰일 났네. 우리 아기가 영웅일세!” 어느 두메산골에 ‘우투리’라는 아기가 태어났어요. 근데 우투리가 어렸을 때부터 하는 짓이 달라요. 가만 보니,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려 훨훨 날아다니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영웅이 태어난 걸 알고 기겁을 했어요. 날개 돋친 영웅이 태어났는데 왜 큰일이 났다고 하는 걸까요? 그 소문을 들은 임금은 왜 우투리를 잡으려고 하는 걸까요? 자기를 잡으러 오는 군사들과 용감하게 맞서는 우투리. 우투리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림책으로는 처음 만나는 《아기장수 우투리》 아기장수 이야기는 “잘 살았더란다”로 끝맺지 못하는 몇 안 되는 슬픈 옛이야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나쁜 임금과 벼슬아치들이 백성들을 괴롭히던 때, 우투리라는 영웅이 태어나 임금과 맞서 싸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하지만 온갖 어려움을 겪은 뒤 결국 죽음에 이른다는 이야기지요. 백성들이 바라던 영웅인 우투리와 백성들을 괴롭히는 임금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간발의 차로 패배하게 되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슬아슬하고 긴장감 있게 펼쳐집니다. 이렇게 《아기장수 우투리》는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에게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혹은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입말을 살린 생생한 글과 볼거리 가득한 그림은 우투리 옛이야기가 가진 특유의 재미를 잘 살려 줍니다. ‘비범한 영웅 이야기’ 속에 담긴 ‘평범한 백성들의 바람’ 옛이야기 속에서는 앞으로 생길 일을 알려 주거나 중요한 의미를 담은 상징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우투리가 겪을 앞날을 넌지시 알려 주거나 백성들의 바람을 담은 여러 가지 상징들이 나오지요. 우투리가 콩으로 만든 갑옷은 아무리 많은 화살이 날아와도 닿기만 하면 툭툭 부러뜨립니다. 여기서 나오는 콩은 백성들의 소중한 곡식이에요. 우투리가 죽은 뒤에 같이 묻어 준 좁쌀, 메밀, 팥이 바위 속에서 병사가 되고, 말이 되고, 투구가 되어 우투리와 함께 있는 것도, 우투리를 돕는 힘의 근원이 바로 백성들에게 있음을 알려 줍니다. 하지만 우투리는 콩 한 알이 모자라 못 가린 자리에 화살을 맞아 죽고, 삼 년에서 딱 하루 모자라는 날, 임금이 우투리가 묻힌 바위를 깨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또다시 죽게 됩니다. 이러한 결말에서는 끝내 맺힌 한을 풀지 못하는 백성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어도 베어도 다시 돋아나는 억새풀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그것은 밟혀도 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백성들의 바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한번 사라져서 영영 나타나지 못하는 ‘죽은 꿈’이 아니라, 언젠가는 다시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살아 있는 꿈’으로 백성들 마음속에 오랫동안 간직되어 있는 것이지요. 화가 특유의 신비로운 색감과 힘 있는 그림으로 완성된 영웅 이야기 이 책은 서선미 화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전작 《범아이》에서 보여 준 개성 있는 그림과 독특한 색감을 《아기장수 우투리》에서 더욱 힘차고 강렬하게 표현했습니다. 영웅의 탄생과 비범함이 감도는 공간 배경을 독특한 색감으로 표현해 이야기 내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주인공의 생김새와 몸짓에 당당한 기운을 불어넣어 작지만 힘 있는 영웅의 모습을 잘 그려 냈습니다. 또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여러 인물들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 줍니다. 인물 하나하나에 말을 걸고, 그림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으려 한 작가의 오랜 노력이 빛을 발하는 작품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은이) / 2018.07.05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은이)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3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3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첫째 마당·곱셈 01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기본 문장제 02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응용 문장제 03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기본 문장제 04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응용 문장제 05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실전 문장제 둘째 마당·나눗셈 06 (몇십)÷(몇), (몇십몇)÷(몇) 기본 문장제 07 (몇십몇)÷(몇) 기본 문장제 08 (몇십몇)÷(몇) 응용 문장제 09 (몇십몇)÷(몇) 실전 문장제 10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 수)÷(한 자리 수) 11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셋째 마당·원 12 원의 성질 응용 문장제 13 원의 성질 실전 문장제 넷째 마당·분수 14 분수로 나타내기 15 전체에 대한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16 여러 가지 분수 알아보기 17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다섯째 마당·들이와 무게 18 들이의 단위 기본 문장제 19 들이의 덧셈과 뺄셈 실전 문장제 20 무게의 단위 기본 문장제 21 무게의 덧셈과 뺄셈 실전 문장제 여섯째 마당·자료의 정리 22 표를 보고 해석하기, 그림그래프 알아보기 23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기 정답 및 풀이 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2’가 나왔다!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3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3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2018년부터 적용된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3학년 교과서는 2018년 봄(1학기)과 가을(2학기)에 새로 나와 다음 교과서 개정이 될 때까지 5년 동안 사용됩니다.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집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부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 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3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국어 시간처럼 설명해 주어 수학 독해력도 쌓입니다.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깁니다. ■ 혼자 풀어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아요! ― 친절한 도움말 ‘속닥속닥’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은 고학년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1.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 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 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3일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한국 아이 + 태국 아이, 한태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하루 지음, 민들레 그림 / 2011.11.04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김하루 지음, 민들레 그림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5권. 한국 아빠와 태국 엄마 사이에 태어난 아이, 한태를 주인공으로 다문화 아이가 겪는 마음의 변화를 따뜻하게 담고 있는 동화이다. ‘한일 나라’사람인 할머니를 만나면서 외롭고 힘들었던 한태가 다시 세상과 그리고 엄마와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감동을 선사한다. 한태는 하굣길에 집으로 가지 않고, 얼마 전에 알게 된 그네 있는 집 주변을 서성인다. 이끌리듯 자기도 모르게 담을 넘어 그네를 타고 있는 한태. 얼굴이 까맣다고, 엄마가 태국 사람이라고, 글자를 잘 읽고 쓰지 못한다며 놀림 받던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다. 그런데 빈집인줄 알았던 집 안에서 갑자기 주인 할머니가 나타나 무섭게 호통을 친다. 가뜩이나 날마다 사고를 쳐서 선생님에게 만날 혼나는데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간 것까지 알려지면 큰일이다. 할머니는 학교에 이르지 않는 대신 한태가 싫어하는 책 읽기를 벌로 정해 한 달 동안 책을 읽어 주러 오라는데….그네가 있는 집 책 읽어 주는 벌 태국 엄마, 일본 할머니 소리 내서 책 읽기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꿈틀이 젤리 상 한국 아이 + 태국 아이 = 한태한국 아빠와 태국 엄마 사이에 태어난 아이, 한태. ‘한일 나라’사람인 할머니를 만나면서 외롭고 힘들었던 한태에게 변화가 생기는데…… 다양한 문화와 언어, 그 안에서 소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나라도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둥지를 틀고, 가족을 만들어 지내게 되면서 ‘다문화’라는 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해가 갈수록 그 수가 늘어가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와 닿고 있는 단어이나 아직은 피부색이 다른 이들에게 보내는 시선까지 편해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 속에는 호기심과 놀라움이 담겨 있다. 그리고 점점 수가 늘고 있다고는 하지만 모두가 잘 적응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 다른 이유로 한국 생활을 포기하고 결국 우리나라를 떠나는 이들이 있다. 한태의 엄마 역시 우리나라에서의 생활을 뒤로하고 태국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한태는 다르다. 비록 피부색은 좀 더 진하지만 말하는 거나 생활습관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런 한태가 어떻게 하면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까? 한태가 기억하는 엄마는 우리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늘 집에 있는 모습이었다. 사람들을 만나도 그 속에 잘 어울리지 못했고, 우리글도 잘 몰라 한태의 숙제도 제대로 봐 줄 수가 없으며, 태국 할머니와 통화할 때에는 태국 말로 이야기하며 울었다. 한태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말을 읽고 쓸 줄은 안다. 어린 한태는 엄마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니 한 번도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못했다. 엄마처럼 우리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본 할머니에게 한 달 동안 책을 읽어주는 벌을 받으면서 한태는 변하기 시작한다. 우리말 실력이 느는 것은 물론 일본 할머니가 겪은 이야기를 들으며 엄마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것이다. 언어는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도구라 할 수 있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상대가 품은 생각을 알 수 없고, 그가 겪는 감정들을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점점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다. 우리와 다문화의 시선 좁히기도 고민해야겠지만,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의 소통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그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세상과 소통하는 법이 좀 더 어려울 테니 말이다. (미래아이 저학년 문고15)『한국 아이 + 태국 아이, 한태』는 다문화 아이, 한태를 주인공으로 다문화 아이가 겪는 마음의 변화를 따뜻하게 담고 있는 동화이다. 언어라는 장벽에 부딪혀 결국 포기하고 고국으로 떠나 버린 엄마와 한태는 많은 면이 닮았다. 한태 역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가장 힘들어 피하려고만 하니깐 말이다. 하지만 일본 할머니를 만나면서 다시 세상과 그리고 엄마와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한태의 모습은 감동을 넘어 다문화 가정에게 하나의 지침처럼 다가갈 수 있다.
(원종찬 평론집) 동화와 어린이
창비 / 원종찬 글 / 2004.09.20
18,000원 ⟶ 16,200원(10% off)

창비독서교육원종찬 글
을 낸 원종찬의 두 번째 평론집. 이번 평론집에는 \'분단시대의 주요 작가.작품론\'이라 부를 수 있는 현장비평 글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이오덕.김녹촌 등 원로에서 중진에 이르는 동시인들의 작품 세계를 검토하면서, 근대 아동문학의 현실주의 정신을 이어받은 작품에 대해 탐구한다. 현실과 어린이에 대한 탐구를 작품 속에서 빼어나게 구현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다.머리말 제1부 \'일하는 아이들\'과 \'유희정신\'을 넘어서 배반의 동심, 동심의 배반 - 이오덕 평론의 안과 밖 동화와 소설 - 한국 근대동화의 반성 동화와 판타지 동시를 살리는 길 제2부 죄 없음, 아름답거나 슬프거나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메리트 공주님」 들어가기와 보여주기 - 『TV동화 행복한 세상』과 『연탄길』 비판 어린이책 출판의 변화와 가능성 - 2003년 아동문학 개관 최근 아동문학 이대로 좋은가 황혼인가 새벽인가 - 2000년의 동화에 대하여 일상에 대한 자의식 - 『어린이문학』 2002년 2월호의 동화 제3부 개구리 소리와 보리밭 - 이오덕과 김녹촌 허허실실 권오삼 - 동시 「물도 꿈을 꾼다」 그리운 임길택 - 「탄광마을 아이들」과 『할아버지 요강』 임길택 유고시의 가르침 - 유고시집 『산골 아이』 토박이 정서와 삶의 지혜 - 김은영 동시집 『빼앗긴 이름 한 글자』 제4부 속죄양 권정생 - 「강아지똥」과 『몽실 언니』 작은 거인 윤기현 - 동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지금 이곳과 저 너머 세상 - 김중미 『괭이부리말 아이들』 황선미 『마당을 나온 암탉』 오늘의 동화 선집을 살피고 나서 - 김중미. 박기범. 임정자의 작품을 중심으로 사람의 운명, 이야기의 운명 - 『바보 온달』과 『아, 호동 왕자』 집단의 기억, 개인의 경험 - 현길언의 소년소설 3부작 제5부 우리 동화 읽기 - 방정환 「만년샤쓰」 / 조흔파 『얄개전』 / 서정오 『언청이 순이』 / 채인선. 이억배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 위기철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 황선미 『나쁜 어린이표』 / 이금이 『밤티마을 영미네 집』 / 남찬숙 『괴상한 녀석』 / 김옥 「착한 아이」 / 장주식 『그리운 매화향기』 / 김중미 『종이밥』 / 김중미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 / 위기철 『무기 팔지 마세요!』 우리 동시 읽기 - 농촌 어린이 시집 『일하는 아이들』 / 임길택 동시집 『할아버지 요강』 / 이오덕 시비에 새겨진 시 / 삼수갑산 / 김관식의 입관 번역작품 들여다보기 - 판타지의 동양 고전 『서유기』 / 오스카 와일드 『행복하 왕자』 / 쥘 르나르 『홍당무』 / 필리파 피어스 『학교에 간 사자』 / 수지 모건스턴 『조커-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 린 하위윈. 관 웨이싱 『북경 이야기』 / 토다 카즈요. 타까스 카즈미 『여우의 전화박스』 / 쯔보이 사까에 『스물네 개의 눈동자』 비평과 성찰 - 최윤정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 일본근대동화선집과 겨레아동문학선집 / 우리나라 판타지의 가능성 / 되다 만 동화, 되다 만 소설 / 이원수 친일시를 둘러 싼 논쟁 찾아보기
(우리 전통맛 찾기) 젓갈네 식구들
삼성당 / 백명식 지음 / 2005.06.25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사회,문화백명식 지음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2) 생태계의 보물창고, 연못과 습지
키다리 / 르네 메틀러 글, 김희경 옮김 / 2007.07.01
8,500원 ⟶ 7,650원(10% off)

키다리자연,과학르네 메틀러 글, 김희경 옮김
우리 주변의 자연을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요?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책 4권을 선보인 작가가 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입니다. 평생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림을 그려온 르네 메틀러는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쉿, 숨죽이고 자연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자연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새로운 방법을 안내합니다 자연을 바라다보고 느끼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사람들 곁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도롱뇽을 보기가 쉽지 않아졌고, 그 흔하던 제비도 도시에서는 여간해서는 볼 수가 없지요. 하지만 우리에게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는 산과 호수, 강 그리고 바다가 그다지 멀리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곁의 자연을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요?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책 4권을 선보인 작가가 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입니다. 평생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림을 그려온 르네 메틀러는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 새로운 접근 방식의 생태 체험, 자연 존중 기초서 르네 메틀러와 출판의 명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함께 만든 생태 환경책 시리즈 4권은 한폭의 멋진 자연 경관을 통째로 관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을 관찰하고 마지막으로는 아주 가까이 접근해 자연의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고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편에서는 습지는 자연 생태계에서 생산성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화석 연료 중 상당 부분이 늪 상태의 석탄기 때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아니더라도 늪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고 재 지구상의 생물 20%가 습지를 터전으로 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자연의 콩밭 기능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보통 습지는 연못, 호수, 저수지, 개울, 늪지, 이탄지, 소택지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수많은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장소이지요. 하지만 자연 습지와 연못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에서는 이러한 경이로운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습지를 탐험하고 그 곳을 관찰하는 방법 그리고 습지를 사랑하는 자연 보호의 마음가짐을 갖게 할 것입니다.
쾌걸 조로리 29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3.01.31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로리 일행은 라면 왕이 추천하는 이달의 라면 기사를 읽자 군침이 흘렀다. 라면이 먹고 싶어진 조로리는 근처에 라면 가게를 찾아 나섰다. 길을 가던 행인은 가까운 곳에 서로 마주하고 있는 두루미 라면과 거북이 라면을 소개해 주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바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종! 20세기 한국사 3
한솔수북 / 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 2012.06.15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역사,지리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한국 근현대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새로운 차원의 어린이 역사책이다. 권마다 각 주제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잡지 구성에 맞게 다양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신나게 들려 준다. 3권 ‘해방과 한국전쟁’은 1945년부터 1950년대까지 해방에서 분단으로, 분단에서 전쟁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아픈 현대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해방 직후 주요 지도자인 김구.이승만.여운형.김일성을 둘러싸고 사분오열된 좌익과 우익이 무엇 때문에 대립했는지, 대립의 결과 한반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독자들이 알기 쉽게 아홉 가지 꼭지에 생생하게 담았다. ‘20세기 핫이슈-끝나지 않은 전쟁, 6.25’에서는 단군 이래 민족 최대의 비극인 한국전쟁의 원인과 결과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여태 잘 몰랐던 전쟁에 얽힌 새로운 이야기들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일곱 가지 꼭지 구성으로 알차게 조명했다.책머리에 시대를 여는 시 <그날이 오면> 역사 파노라마 역사 인물 기상도 스타 인터뷰 | 좌우합작 운동 추진하는 여운형 특집 | 해방 후 천 일 동안 해방 후 이렇게 달라져요 해방과 함께 찾아온 분단 신탁통치 갈등 대폭발 좌우합작을 부탁해! 4월 3일, 제주도에서 생긴 일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 김구는 왜 삼팔선을 넘었을까? 이승만과 김구, 단독정부냐 통일정부냐 대한민국 정부, 닻을 올리다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 반민특위 습격사건 지금 북한에선 | 남쪽으로 넘어온 김순영 씨 20세기 핫이슈 | 끝나지 않은 전쟁, 6.25 한국전쟁, 발발에서 휴전회담까지 한국전쟁의 원인은 바로 이것 흥남 철수 대작전 전쟁 속에 피어난 휴머니스트 3인방 열두 살 소녀의 일기 판문점의 안과 밖 풍경 전쟁이 끝나고 난 뒤 풍경과 사람 | 피난지 부산에서 보낸 하루 특파원 리포트 | 세계는 지금 프랑스, 나치 협력자 처벌 ‘엄격’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독일, 동서로 분단 중국,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하다 20세기 문화와 생활 따끈따끈 화제의 책 새 시대 새 음악 미술의 새 흐름 화제의 연극과 영화 최신 유행 패션 스포츠 하이라이트 20세기 건축 기행 | 해방과 전쟁의 흔적을 찾아서 퀴즈 | 20세기 한국사 완전정복 편집 후기 사진과 그림 제공 및 출처특종! 20세기 한국사 ③《해방과 한국전쟁》소개 <특종! 20세기 한국사> 3권의 부제는 ‘해방과 한국전쟁’이다. 1945년부터 1950년대까지 해방에서 분단으로, 분단에서 전쟁으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아픈 현대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3권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은 코너는 ‘특집-해방 후 천 일 동안’이다. 해방 직후 주요 지도자인 김구.이승만.여운형.김일성을 둘러싸고 사분오열된 좌익과 우익이 무엇 때문에 대립했는지, 대립의 결과 한반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독자들이 알기 쉽게 아홉 가지 꼭지에 생생하게 담았다. 특집 다음으로 중요한 ‘20세기 핫이슈-끝나지 않은 전쟁, 6.25’에서는 단군 이래 민족 최대의 비극인 한국전쟁의 원인과 결과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여태 잘 몰랐던 전쟁에 얽힌 새로운 이야기들을 그들의 눈높이에서 일곱 가지 꼭지 구성으로 알차게 조명했다. 책 첫머리 ‘시대를 여는 시’에서는 저항 시인이자 소설가, 그리고 영화인인 심훈의 조국 해방을 그리는 시 <그날이 오면>과 그의 삶에 대하여 소개한다. ‘역사 파노라마’는 8.15 해방부터 신탁통치와 좌우 갈등, 제주4.3항쟁, 남북협상, 대한민국 정부수립, 김구 암살,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역사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다. ‘역사 인물 기상도’에서는 김구, 이승만, 여운형, 김규식, 김일성, 박헌영, 김창룡, 노덕술 같은 주요 인물들의 역사적 평가를 간략히 소개한다. 20세기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 보는 ‘스타 인터뷰’에서는 해방 직후 건국준비위원회를 조직해 치안과 행정 공백을 메우고, 통일된 임시정부를 세우기 위해 좌우합작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여운형의 집을 방문하여 가상 인터뷰 방식으로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 밖에도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촌철살인의 재치가 번득이는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와 독특한 영화 기법으로 반민특위 습격사건을 다룬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전쟁으로 피난지 부산에 몰려든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을 그린 ‘풍경과 사람-피난지 부산에서 보낸 하루’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나치 협력자 처벌에 나선 프랑스, 패전국 독일의 분단,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하는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외 특파원이 보도하는 ‘세계는 지금’과 해방 후 새롭게 선보이는 책, 음악, 미술, 연극 영화, 패션,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문화와 생활’도 꼭 챙겨 볼 만한 코너들이다. [책 특징]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잡지 구성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잡지 구성으로 된 단행본이라는 점이다. ‘특집’에 앞서 나오는 ‘시대를 여는 시’ ‘역사 파노라마’ ‘역사 인물 기상도’ ‘스타 인터뷰’가 그렇고, 특집 속의 ‘해방시대 생활백서’ ‘스페셜 리포트’ ‘집중분석’ ‘실시간 생중계’ ‘단독 입수’ ‘특별기고’ ‘동행 취재’ ‘긴급 토론’ 그리고 이어 나오는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과 ‘지금 북한에선’ ‘20세기 핫이슈’ 속의 ‘한국전쟁 A to Z’ ‘석학에게 듣는다’ ‘종군 취재기’ ‘전쟁과 사람들’ ‘열두 살 소녀의 일기’ ‘휴전회담 참관기’ ‘특별 대담’ 같은 코너들이 그러하다. 이 밖에도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풍경과 사람’ ‘특파원 리포트’ ‘20세기 문화와 생활’ ‘20세기 건축기행’ ‘20세기 한국사 완전정복’ ‘편집 후기’에 이르기까지 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흥미를 자극하는 코너들을 두루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처럼 현장감 있는 기사 글 본문 코너만 잡지 방식으로 돼 있는 게 아니라 본문 글쓰기 또한 잡지에서처럼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 기사를 쓰듯 서술했다. 예컨대 책 속에서 남북협상을 하러 북으로 가는 김구를 동행 취재한다거나, 또는 흥남 철수 대작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종군 기자로 직접 참여하여 보고 겪은 일을 기사로 쓰기도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사를 읽다 보면 그 당시의 역사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생생한 사진과 정보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역사책에서 사진의 역할은 무척 크다. 특히 이 책에서처럼 20세기 한국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경우에는 사진 하나하나가 주는 정보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각 시기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말할 것도 없고, 일상생활의 변화를 생동감 있게 보여 주는 다양한 사진과 설명글을 통해 아이들은 그 당시의 역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본문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정보를 각종 팁이나 박스에 충실히 담아 더 깊은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와 만화 먼저 일러스트는 크게 두 갈래 방향으로 잡았다. 본문 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코믹한 그림은 만화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이상규 씨가 책 분위기를 한결 밝게 해 주었으며, 본문 중간 중간에 묵직한 느낌의 풀 그림은 디자이너 출신의 조재석 씨가 중요한 역사적 순간을 생생히 잘 담아냈다. 다음으로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와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은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넘나드는 김소희 씨가 인물의 캐릭터를 잘 살려 만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이처럼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한 권의 책 안에서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세 화가의 그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크나큰 흥미를 북돋아 줄 것이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를 읽은 독자 의견 · 우리가 간과해 온 현대사를 제대로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상식을 넓히고 지식의 축척까지 확대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임을 알 수 있다. - 예스24 acacia0703 · 잡지를 보는 듯 선명한 화보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가고 있기에 흥미가 유발되고, 이해가 빠릅니다. 정말 피하고 싶을 만큼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20세기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완벽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올해 역사를 배우는 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예스24 공주엄마 · 역사를 쭉 풀어도 좋지만 한 가지로 일제의 침략과 의병운동과의 상관관계로 역사를 푸니 역사가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그 당시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 졌는지도 부록으로 나와 있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네요. 다시는 그 때의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역사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인터파크 빼밀리 · 근현대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한 권의 잡지를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었기 때문에 어렵거나 복잡해서 읽기 싫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를 않았다. 근현대사는 워낙 자료도 많다 보니 이 책에서도 역시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진과 그림을 접하면 내용이 더 이해가 잘 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 알라딘 뿌꾸 <특종! 20세기 한국사>를 읽은 어린이 의견 -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서 안 지루하고 모르던 내용을 알게 되어서 좋다.(초6) - 역사 인물을 인터뷰로 자세히 알 수 있어 재미있다.(초6) - 여러 사실 정보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한국사에 호기심이 생겼다.(초 6) -그림과 설명이 생생하게 역사를 들려주고 만화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초6) - 글 짜임과 그림, 인물의 삶, 인물이 한 일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이해하기 쉽다.(초6) - 여러 가지 형식의 글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다.(중1) - 기사 형식의 글, 잘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 주었던 자세한 설명, 곳곳에 보이는 만화들이 재미있다.(중1) - 그때 잡지를 읽는 것처럼 생생하다. 디자인도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앞으로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중3)
자전거 탈 줄 아니?
책읽는곰 / 김진완 글, 이정현 그림 / 2012.08.10
10,500원 ⟶ 9,45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김진완 글, 이정현 그림
튼튼곰 시리즈 4권.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은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주인공 환이에게 친절한 동물 친구들이 두발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싱그러운 초록을 배경으로 친근감 넘치는 인형들이 등장해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다. 주인공 환이는 두발자전거를 엄청 타고 싶어 한다. 그래서 두발자전거를 끌고 나오긴 했는데, 어떻게 타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데 글쎄, 기다렸다는 듯이 숲 속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 환이에게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하나하나 일러주는 것이었는데….두고 봐, 나도 두발자전거 탈 수 있어! 형들은 오늘도 환이를 따돌리고 자기들끼리 자전거를 타러 가 버렸어요. 약이 바짝 오른 환이는 혼자서라도 자전거를 배워 보려 하지요. 그런데 글쎄, 동물 친구들이 환이한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준다지 뭐예요! 환이는 과연 형들처럼 멋지게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요? 튼튼곰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자전거 탈 줄 아니?》 는 ‘두발자전거 타기’에 대한 이야기예요. 주인공 환이에게 친절한 동물 친구들이 두발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싱그러운 초록을 배경으로 친근감 넘치는 인형들이 등장해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어요. 환이를 따라 신나게 두발자전거를 배워 볼까요? “나 언제 보조바퀴 떼?”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 되면 두발자전거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보조 바퀴가 달린 네발자전거로는 페달을 아무리 밟아도 형이나 언니가 타는 두발자전거만큼 빨리 갈 수가 없으니까요. 두발자전거를 타고 바람처럼 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보면 약이 바짝 오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막상 두발자전거를 타기는 마음먹은 만큼 쉽지가 않아요. 두 발을 땅에서 떼고 페달을 밟는 순간, 핸들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며 자꾸 넘어지기 일쑤지요. 《자전거 탈 줄 아니?》는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은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환이도 두발자전거를 엄청 타고 싶어 하지요. 두발자전거를 끌고 나오긴 했는데, 어떻게 타야할지 막막하기만 해요. 그런데 글쎄, 기다렸다는 듯이 숲 속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 환이에게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하나하나 일러주는 거예요. 두발자전거를 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동물 친구들을 불러 모은 걸까요? 우리도 환이를 따라 동물 친구들에게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러 가 볼까요? 나 혼자라도 타 볼래! “넌 두발자전거 못 타잖아. 저리 비켜.” 형이 환이를 따돌리고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가버렸어요. 환이는 바짝 약이 올랐어요. 보조 바퀴야 진작 뗐지만 언제쯤 형처럼 두발자전거로 쌩쌩 달릴 수 있을지……. 점점 멀어져 가는 형을 보니, 못내 서러워 눈물도 찔끔 나요. 하지만 이대로 물러날 환이가 아니지요. “혼자라도 타 볼래!” 씩씩 대며 환이가 아파트 뒷동산으로 두발자전거를 질질 끌고 갔어요. 안장에 앉아 페달을 밟으려는 순간, “위험해!” 사슴이 나타나 앞을 가로막더니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목마를 태워 주었어요. “내 뿔을 핸들이라고 생각해.” 사슴은 환이한테 자전거 핸들을 움직이며 균형 잡는 법을 가르쳐 주었지요. 환이가 비틀비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이번에는 꾀꼬리가 날아와서 “고개를 들어 먼 곳을 봐. 우리 새들이 하늘을 보면서 날아오르는 것처럼!” 하고는 자전거 타는 자세를 가르쳐 주었어요. 울퉁불퉁 자갈길에 들어서자 방아깨비가 폴짝 뛰어와 “엉덩이를 번쩍 들어 봐!” 하더니 자갈길 가는 법도 가르쳐 주고요. 그런데 뾰족한 자갈돌에 찔려 바퀴에 구멍이 나 버렸지 뭐예요. 너무 걱정 할 것 없어요! 뭐든 뚝딱뚝딱 고쳐 주는 코끼리 아저씨가 구멍을 칙칙 때우고, 힘센 코로 쉬익쉬익 바람을 불어 넣어 주었으니까요. 꼬불꼬불 오솔길을 가는 게 어려워 돌아가려는데, 앞서가던 구렁이가 방향 바꾸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환이는 구렁이 덕에 이제 구불구불한 길도 문제없지요! 원숭이 말대로 자전거를 탈 때, 자동차처럼 깜빡이가 없어도 수신호를 쓰면 어떤 방향으로 바꿀지 미리 알릴 수도 있어요. 낑낑 힘든 오르막길은 아무래도 자전거에 내려서 끌고 가야겠어요. 그런데 마침 곰이 환이 자전거를 뒤에서 힘껏 밀어 주었어요. 오르막길에선 엉덩이를 들어 페달을 힘주어 밟으면 올라갈 수 있대요. “으아악!” 이를 어쩌면 좋아요. 내리막길에서 자전거가 미끄러지듯이 내달려요. 이러다가 환이가 크게 다치겠어요! “브레이크를 잡아!” 그때 올빼미가 날아와 힘센 발톱으로 자전거 브레이크를 꽉 잡아 주었어요. “고마워, 올빼미야.”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찌르릉 찌르릉!” 사람이나 동물이 있는 곳에서는 미리 자전거 벨을 울리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달팽이 같은 작은 동물들이 나뭇잎에서 떨어질지도 모르니까요. 잠시 뒤, 저기 바람 부는 들판에서 쌩쌩 자전거 타는 아이가 누구지요? 맞아요. 바로 환이에요! “너희도 태워 줄까?”??끼익??환이가 동물 친구들 앞에 멈춰 서서 자신 있게 말했어요. “모두 다 타자!” 모두들 차례차례 환이 자전거에 올라타자, 환이가 크게 외쳤어요. “나 진짜 잘 타지?” 두발자전거, 이렇게도 배울 수 있네! 물론 이 책만 본다고 곧바로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머리로 안다고 해서 몸도 그대로 움직이는 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본 뒤에 두발자전거를 탄다면, 동물 친구들의 생김새와 친절한 설명을 기억하면서 다른 친구들 보다 좀 더 분명하고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을 익힐 수 있답니다. 동물 친구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떠올려 보면 자전거 생김새나 타는 법이 동물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사슴뿔은 자전거 핸들을 닮았어요. 방아깨비 뒷다리는 안장에서 번쩍 다리를 든 모습을, 코끼리의 기다란 코는 바퀴에 넣는 공기 주입기를, 꼬불꼬불한 오솔길은 구렁이 모습을 닮았지요. 달팽이집은 자전거 경적을, 꼿꼿이 서 있는 힘센 올빼미 발은 자전거 브레이크랑 비슷해요. 꾀꼬리는 새가 날 때처럼 자전거의 바른 자세를 가르쳐 주고, 원숭이의 기다란 팔은 수신호 자세를 정확하게 보여 주지요. 오르막길 오르는 것처럼 힘이 들 땐 든든한 곰의 위로도 큰 힘이 되지요. 이제 두발자전거 탈 준비가 되었다고요? 잠깐, 본문 끝에 수록된 「자전거 탈 때, 이것만은 꼭 기억해」 를 빼놓지 말고 보세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려면 어떤 점을 살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두었으니까요. 이렇게 친절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기억하고 열심히 연습한다면, 두발자전거는 우리 친구들의 꽉 막힌 가슴을 열어 주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자꾸자꾸 보고 싶고, 자꾸자꾸 만지고 싶고! 동물 친구들이 두발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자전거 탈 줄 아니?》의 재미있고 독특한 설정은 시인이자 동화 작가인 김진완 아저씨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시골에서 막내 외삼촌에게 두발자전거를 배우자마자 강아지, 돼지, 병아리 같은 새끼 동물들을 짐받이에 태우고 자전거를 탔던 기억이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 셈이지요. 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인형과 소품 역시 책을 자꾸만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요소예요. 환이랑 동물 친구들은 아이들이 흔히 입는 옷감인 면에 솜을 넣어 천의 질감을 살려 만들었어요.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이 제 살갗에 닿는 편한 속옷처럼 포근하고 다정한 느낌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또 생생한 실재감을 주기 위해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자주 오가는 아파트 화단, 골목길, 작은 동산과 공원, 개천가 같은 사실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했지요. 무엇이든 뚝딱뚝딱 그림책으로 만들어 내는 그림 작가 이정현 아줌마한테도 이번 작업은 끈질기게 실험해야 할 것들이 참 많았어요. 실재 굴러가는 자전거 모형을 인형 크기에 맞게 제작했고, 환이의 감정 변화와 자전거 타는 움직임을 천으로 만든 인형으로 세심하게 담아내기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뙤약볕에서 몇날며칠 이어지는 야외 촬영은 자연이 주는 빛을 그대로 담아내야 하는 까닭에 많은 인내와 순발력이 필요한 작업이었어요. 《자전거 탈 줄 아니?》는 이렇듯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열과 성으로 빚어낸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많은 공감을 느끼며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깨닫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전거를 탄다는 것; 자전거 타며 크는 아이들! ‘자전거를 배운다’는 건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차원을 넘어서 삶의 지혜를 터득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자전거를 배우다 보면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야 무언가를 해 낼 수 있다는 것, 끝까지 달리려면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어떤 험난한 길을 만나든 반드시 헤쳐 갈 방법은 있다는 것을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또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지요. 자전거를 타면서 보는 풍경, 햇살, 바람은 자연이 우리에게 위로와 휴식을 준다는 걸 가르쳐 줍니다. 이러한 배움은 머리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여 스스로 터득해야만 하는 것들이지요. 자전거로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바쁜 아이들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세요. 그 분주함 속에서도 분명 꿈틀꿈틀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전거 탈 줄 아니?》가 단순히 자전거 타는 법을 일러주는 책이 아니라, 자전거를 타면서 얻은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책이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 모험 편
거북이북스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 2013.03.27
13,800원 ⟶ 12,42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들을 정성껏 골라 담은 동화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 이야기, 아슬아슬하고 신비스러운 감동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 주고 도전과 용기를 북돋워 줄 감동을 선사한다. 해적 도둑을 잡은 꼬마 선원, 강도를 혼내 주는 마법사와 도깨비, 청소박사 공짜 로봇, 사고뭉치 앵무새, 고물 깡통 로봇의 용감한 도전, 기사가 된 부엌데기 소년, 은행털이가 된 로봇, 보물을 놓고 벌이는 소년과 해적들의 한판 승부 등 여덟 가지 이야기를 푸짐하게 담았다.1. 복면을 쓴 해적 2. 마법사와 도깨비 3. 루크와 청소 로봇 4. 성가신 앵무새 5. 로봇 달리기 대회 6. 부엌데기 기사 7. 로봇 도둑 8. 보물섬꿈과 환상, 도전과 용기가 가득한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여덟 가지!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모험 편은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들을 정성껏 골라 담은 동화책입니다. 풍부한 색감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고 산뜻한 문장의 동화가 만나서 멋진 그림동화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모험 편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 이야기, 아슬아슬하고 신비스러운 감동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한번쯤 들어 본 이야기도, 처음 보는 신기한 이야기도 모두모두 보물처럼 소중한 명작입니다.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로 가득할까요? 해적 도둑을 잡은 꼬마 선원, 강도를 혼내 주는 마법사와 도깨비, 청소박사 공짜 로봇, 사고뭉치 앵무새, 고물 깡통 로봇의 용감한 도전, 기사가 된 부엌데기 소년, 은행털이가 된 로봇, 보물을 놓고 벌이는 소년과 해적들의 한판 승부 등 여덟 가지 이야기를 푸짐하게 담았습니다. 씩씩하고 용감한 이야기와 환상적인 그림으로 가득한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모험 편은 꼭 간직하고 싶고, 꼭 선물하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 주고 도전과 용기를 북돋워 줄 감동을 선사합니다.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단단하고 야무지게 제작해서 소장가치도 높였습니다. [책의 내용] 1) 복면을 쓴 해적 꼬마 선원인 샘은 보물을 지키다 깜빡 잠이 들어 복면을 쓴 해적에게 보물을 도둑맞았어요. 선장님께 혼이 난 샘은 보물을 다시 찾아오겠다며 큰소리칩니다. 해적 얼굴을 보지도 못했다는데,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나 봐요. 꾀돌이 샘의 작전을 함께 지켜봐요. 2) 마법사와 도깨비 마법사 핀치벡과 도깨비 포고는 숲 속에서 나쁜 강도들을 만나요. 강도들은 핀치벡의 머리를 때리고 가방까지 빼앗지요. 핀치벡과 포고는 왕이 사는 궁전을 찾아 도움을 청하지만 왕과 왕비도 강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대요. 머리를 다쳐 마법 주문을 잊어버린 핀치벡이 강도들을 어떻게 혼내 줄까요? 이제 도깨비 포고가 나섭니다. 3) 루크와 청소 로봇 루크는 세상에서 청소가 제일 싫은데, 엄마는 청소를 하지 않으면 컴퓨터를 갖다 버린대요. 그럼 더 이상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없으니 정말 큰일이에요. 고민하던 루크는 똑똑한 청소 로봇을 무료로 빌려 준다는 인터넷 광고를 봐요. 과연 공짜 로봇이 게으른 루크를 도와줄까요? 4) 성가신 앵무새 십년 만에 해적 학교를 졸업하고 해적이 된 찰리. 그런데 뭔가 허전해요. 아! 앵무새가 빠졌네요. 멋진 해적이라면 앵무새는 필수죠! 그런데 어렵게 구한 예쁜 앵무새가 알고 보니 사고뭉치네요. 이 성가신 앵무새 때문에 찰리는 멋진 해적은커녕 빈털터리가 될 지경이에요. 5) 로봇 달리기 대회 움직일 때마다 삐걱거리는 고물 로봇 스퀴키가 로봇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대요. 상대는 로봇 마을에서 가장 힘이 세고 빠른 탱크톱! 두 로봇의 흥미진진한 경기가 시작되었어요. 1등을 하려고 온갖 반칙을 일삼는 탱크톱 때문에 스퀴키는 죽을 거 같아요. 탱크톱을 이길 방법이 있긴 있을까요? 6) 부엌데기 기사 아서 왕의 궁전에서 빨래를 하고, 요리도 하던 부엌데기 소년은 랜슬롯 경의 도움으로 기사가 돼요. 소년은 사실 가웨인 경의 동생인 개러스였지요. 개러스는 리닛과 함께 붉은 기사가 잡아간 리닛의 여동생 리오네스를 구하러 떠나요. 무시무시한 적과 맞서는 부엌데기 기사의 용감한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7) 로봇 도둑 몸에 달린 열두 개 도구로 공사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로봇 제이. 어느 날 못된 과학자가 제이를 납치해 은행을 털라고 해요. 못된 과학자가 제이 몸속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넣어 말을 들을 수밖에 없어요. 꼼짝없이 은행털이가 된 착한 제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8) 보물섬 짐 호킨스 소년의 여관에 찾아온 늙은 선장 빌리 본즈. 해적을 두려워하던 본즈는 낡은 두루마리 하나를 남기고 숨을 거두어요. 그게 보물 지도라는 걸 알게 된 짐은 트렐로니 아저씨, 의사 리브지 아저씨와 함께 히스파니올라 호를 타고 보물섬을 찾아 떠나요. 짐 앞에는 상상할 수 없는 위험과 죽음의 위기가 수없이 펼쳐져요. ‘보물섬’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멋진 모험 이야기예요.
웨니에겐 날개가 있다
비룡소 / 자넷 리 카레이 지음, 김경미 옮김 / 2008.10.02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자넷 리 카레이 지음, 김경미 옮김
2005년 미국 '마크 트웨인 상' 수상작. 주인공 열한 살 소년 윌이 교통사고로 죽은 여동생 웨니에게 하루하루 일기 형식으로 154일간 쓴 편지글 형식의 동화책이다. 동생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자만 살아 돌아온 주인공 윌의 아프고 힘겨운 모습과 동생에 대한 그리움이 윌의 1인칭 시점으로 섬세하게 표현된다. 힘겨워하는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윌의 객관적인 시각과 엄마 아빠를 통해 윌이 느끼는 심경들이 편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윌이 웨니에게 편지를 써 나가며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과 가족의 죽음이라는 큰 아픔을 가족이 서로 보듬어 함께 극복해 가는 모습을 잘 조명한 작품이다.제1부 죽음의 터널 제2부 집으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2005년 미국 마크 트웨인 상 수상작 저 멀리 빛의 세계로 날아간 동생에게 보내는 오빠의 슬프고도 애틋한 154일간의 편지 2005년 미국 마크 트웨인 상 수상작 자넷 리 카레이의 장편 동화『웨니에겐 날개가 있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화는 주인공 열한 살 소년 윌이 교통사고로 죽은 여동생 웨니에게 하루하루 일기 형식으로 154일간 쓴 편지글이다. 동생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자만 살아 돌아온 주인공 윌의 아프고 힘겨운 모습과 동생에 대한 그리움, 동생과 함께 행복했던 기억들이 윌의 1인칭 시점으로 섬세하고도 사실적으로 표현됐다. 힘겨워하는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윌의 객관적인 시각과 엄마 아빠를 통해 윌이 느끼는 심경들이 편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윌이 웨니에게 편지를 써 나가며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과 가족의 죽음이라는 큰 아픔을 가족이 서로 보듬어 함께 극복해 가는 모습을 잘 조명했다. 이 작품은 2008년 일본에서「저 하늘은 기억하고 있다 あの空をおぼえてる (감독 : 토카시 신)」로 영화화되어 주목 받기도 했다. ‘죽음’에서 엮어 내는 희망의 메시지 “웨니야, 수천 수백의 천사 친구들이 있어도 날 기억해 주면 좋겠어. 내가 여전히 네 오빠라는 사실을 말이야. 사랑해…….” 이 작품의 주인공 열한 살 소년 윌은 교통사고로 죽은 여동생 웨니에게 하루하루 일기 형식으로 편지를 쓴다. 윌과 웨니는 함께 사고를 당했고 둘의 영혼은 하늘을 날아오른다. 평소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웨니는 빛이 나는 하늘을 따라 어두운 터널 속으로 들어가 버렸고, 윌은 혼자만 혼수상태에서 깨어난다. 웨니를 잃은 슬픔에 힘겨워하는 엄마 아빠를 보며 윌은 웨니를 두고 혼자만 돌아온 게 미안하기만 하다. 엄마 아빠도 딸을 잃은 슬픔 때문에 윌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못한다. 윌은 웨니가 돌아왔어야 할 것을 자신이 돌아왔다는 생각에 더욱 슬프고 힘들다. 윌은 엄마 아빠에게 자신이 경험한 사후 세계와 웨니가 행복하게 하늘을 날아가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다. 그러면 엄마 아빠의 마음을 좀 더 평안하게 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그 마음을 터놓지 못한다. 윌의 심리 치료를 돕는 제임스 아저씨는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하느님께 편지를 쓰라고 공책을 준다. 윌은 그 공책에 웨니에게 편지를 써 나간다. “난 오늘 한마디도 할 수 없었어. 입만 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아예 입을 꾹 다물고 있었어.” 라고 자신의 슬픔을 고백하기부터 “난 트럭을 멈출 수는 없었지만 네가 하늘로 가는 길에 따라가 주었잖아.”라며 그 슬픔을 극복하기까지의 과정이 아이의 솔직한 문체로 표현되었다. 슬프고 그립기도 하지만 때론 웨니와 자신, 다른 사람들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 윌은 그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또한 윌의 일상에서 또래들처럼 장난 가득한 모습들까지 솔직하게 나타난다. 병원에서 만난 친구 갤러거와 함께 웨니의 영혼을 만나기 위해 영혼을 불러내는 의식을 하고, 죽음의 터널 속으로 들어간다. 터널 속 모험은 무모하지만 위험한 상황을 용감하게 헤쳐 나가는 윌의 모습을 보여 주며, 또래와 다르지 않은 윌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윌은 엄마 아빠가 웨니와의 추억과 그리움, 슬픔을 꽁꽁 싸매 묻어 두려고 할 때, 자신의 마음을 모두 담아 웨니에게 편지를 쓰면서 웨니와 늘 함께 한다. 어른보다 더 씩씩하게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고 상처를 회복해 가는 윌의 모습은 슬픔을 극복하는 한 가지 방법을 넌지시 알려 준다. 어른들도 아프다 이 작품에서 가족의 느닷없는 죽음으로 마음이 아픈 사람은 주인공 윌만이 아니다. 엄마도 아빠도 똑같이 아프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든든히 기댈 수 있는 강한 존재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엄마 아빠도 똑같이 상처받고 아프다는 것을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아빠는 어린 딸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데서 큰 죄책감을 느낀다. 웨니의 이름을 부르지도 못하고 웨니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는 것조차 힘들어서 그냥 잊고 살려고 애쓴다. 윌이 웨니에 대해 이야기하면 화를 내고 그 자리를 떠 버린다. 그저 암실에서 웨니의 흑백 사진에 색깔을 입히는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낼 뿐이다. 그리고 결국 집을 나가 버린다. 웨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씩씩하게 상처를 회복해 가는 윌의 모습과 대비되며,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도 마음이 약하고 아프다는 걸 보여 준다. 윌은 그런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리기 위해 노력한다. 더욱 솔직하고 씩씩해지려 하며 용기를 내어 엄마 아빠에게 웨니가 행복하게 날아가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로소 웨니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리라는 윌의 믿음이 엄마 아빠에게도 전해지고 가족은 함께 상처를 보듬어 간다. 이제 가족들은 그동안 출입하지도 못했던 웨니의 방을 정리하며 웨니에 대해 이야기하고 추억 속에서 웨니와 함께한다. 아이들은 윌의 가족들을 통해서 누군가가 곁에 없다고 해서 함께했던 시간들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작품은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면 떠난 자와 영원히 함께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한다. 영원한 이별을 받아들이고 희망찬 모습으로 154일 째 편지를 마무리 짓는 윌은 어느덧 한참 자라나 있었다.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어. 피가 나는 불윙클 어깨에 수건을 묶어 줬어. 그리고 욕실에 숨어서 엄마의 헤어드라이어로 깁스에 따뜻한 바람을 쐬었어. 물에 빠지는 바람에 깁스 안쪽이 흠뻑 젖어 버렸거든. 그런데 따뜻한 공기가 피부를 가렵게 할 뿐 별 효과는 없었지. 곧 엄마가 나더러 욕실에서 뭘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아빠는 완전히 화가 나서 들어와 소리쳤어.p.142
구름빵 집 만들기
한솔수북 / 백희나 원작, GIMC DPS 글.그림, 한솔수북 편집부 구성 / 2012.10.09
5,000원 ⟶ 4,500원(10% off)

한솔수북유아놀이책백희나 원작, GIMC DPS 글.그림, 한솔수북 편집부 구성
애니메이션 그림책 1권과 만들기 판 4장으로 구성하여, 책 읽기와 만들기를 모두 할 수 있는 책이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의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질 수 있고, 만들기 판의 모양대로 뚝뚝 떼어서 끼우면 아이 혼자서도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구름빵 집 만들기>는 홍비와 홍시 친구들이 집 앞 마당에서 펼치는 ‘즐거운 캠핑’ 이야기를 담고 있다. 25개 내외의 만들기 조각으로 이야기 속 한 장면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 알기 쉽게 정리된 만들기 순서를 보며 조각의 위치를 파악하고 번호끼리 맞춰 끼우는 동안, 유아들의 공간지각력, 구성력, 문제해결력이 커진다. 또한 완성품을 모두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올려 두고 감상하는 동안, 아이는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구름빵 만들기>는 애니메이션 그림책 1권과 만들기 판 4장으로 구성하여, 책 읽기와 만들기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의 이야기 속으로 쏙 빠질 수 있고, 만들기 판의 모양대로 뚝뚝 떼어서 끼우면 아이 혼자서도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모두가 잘 보이는 곳에 완성된 작품을 올려 두고 감상하는 동안, 아이는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보고 또 봐도 즐거운 구름빵 그림책! 아이들이 보고 또 봐도 언제나 즐거워하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구름빵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신 나게 볼 수 있도록, 장면마다 흥미진진하게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한 말풍선에 들어 있는 친구들의 대사를 흉내 내며 말하는 재미가 있어, 보다 능동적인 책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집 만들기>는 홍비와 홍시 친구들이 집 앞 마당에서 펼치는 ‘즐거운 캠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름빵 거실 만들기>는 홍비와 홍시 친구들이 다 함께 거실에 모여 ‘가면 파티’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름빵 친구들의 우정과 행복, 상상과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 보세요! 아주아주 쉬운 재미난 만들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을 재미있게 본 뒤에는 재미난 만들기를 해 보세요. 25개 내외의 만들기 조각으로 이야기 속 한 장면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위, 풀, 테이프도 필요 없이 모양대로 뚝뚝 떼어서 쏙쏙 끼우기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알기 쉽게 정리 된 만들기 순서를 보며 조각의 위치를 파악하고 번호끼리 맞춰 끼우는 동안, 유아들의 공간지각력, 구성력, 문제해결력이 커집니다. 또한 완성품을 모두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올려 두고 감상하는 동안, 아이는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KC 인증으로 아이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구름빵 만들기>로 재미난 시간을 보내세요! ▶<구름빵 만들기> 더 즐거운 놀이 방법! 1. 콕콕! 구멍 뚫기 놀이 만들기 판에서 떼어 낸 조각에는 작은 네모 구멍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콕콕 누르면 송송 구멍이 뚫리지요. 떼어낸 조각을 요리조리 보면서 콕콕 구멍 뚫기 놀이를 해 보세요. 2. 찾았다! 숫자 놀이 만들기 판에는 1부터 순서대로 조각마다 숫자가 써 있습니다. 필요한 조각의 번호를 찾으며 아이와 숫자 놀이를 해 보세요. 엄마가 “3번 조각이 어디 있지?” 하면, 아이가 만들기 판에서 알맞은 숫자를 찾아봅니다. 또 엄마와 아이가 문제를 내고 맞히는 역할을 바꾸면서 놀아봅니다. 3. 종알종알! 역할 놀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책 속의 내용을 이야기하며 인형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인형을 꽂는 구멍의 크기가 모두 같아서 서로 위치를 바꿔 끼우며 놀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쏙쏙 끼우면서, 아이가 스스로 만든 새로운 내용을 종알종알 이야기해 보세요.
햄, 뭐라나 하는 쥐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송진헌 그림 / 2009.06.20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송진헌 그림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는 이야기 13편을 수록한 동화집.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고민하는 삶의 문제를 아이와 어른의 시각에서 조화롭게 다루고 있다. 아파트에서 햄스터를 키우는 손녀딸을 이해하지 못하는 할아버지나 '풍년만두' 분식집 주인인 촌스러운 엄마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지만 시골에서 누렁소나 검둥이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손녀딸도 햄스터를 애지중지하는 것이라고 이해해 주는 할아버지의 모습, 자신의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고 자식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려고 애쓰는 엄마의 모습은 바로 내 할아버지, 내 엄마의 모습이다. 진한 휴머니티가 깔린 각각의 작품들은 아이와 어른의 삶을 동시에 이야기 하면서 서로 어긋날 듯 이해하지 못할 듯 첨예한 갈등 구조를 빚어낸다. 그러나 어느새 '이해'를 통해 '화해'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속에서 나와 내 아이 그리고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햄, 뭐라나 하는 쥐 할머니의 집 민규의 그림 개나리꽃보다 더 눈부신 구아의 눈 단칸방 슬기 아빠 뿌리 깊은 뻐드렁니 귀신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우리 집 망망이 선물 옥시기 딸그만이네 또섭이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이 시대 최고의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이금이의 진정성 25여 년 동안 출간한 수십 권의 책 중 단 한 권도 절판된 책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금이 작가의 『햄, 뭐라나 하는 쥐』개정판이 출간됐다.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나이를 초월하여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로 유명한 이금이 작가는 (이미 수십만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강력한 스테디셀러) 『너도 하늘말나리야』,『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유진과 유진』등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하다. 이금이 작가는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이후, 초등 학교 교과서에 4편의 동화 「송아지 내기」, 「우리 집 우렁이각시」, 「대화명 인기 최고」, 「소희의 일기장」이 실렸다. 작가의 작품은 우리 삶을 리얼하게 보여 주면서 그 밑바탕에 깔린 진한 휴머니티로 인해 독자의 마음을 저절로 움직이고 열게 하는 진정성을 보여 준다. 이러한 이유로 이금이 작가의 작품은 세월에 흐름에도 굴하지 않고 작품이 지닌 생명력을 인정받아 개정판으로 변모하며 새로운 독자들을 끊임없이 만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밤티 마을 영미네 집』,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이스케키와 수상 스키』, 『꽃바람』, 『맨발의 아이들』 등이 시대에 맞는 그림으로 재해석되어 개정판으로 선보이기도 했으며, 이번에 초판 발행 이후 9년 만에『햄, 뭐라나 하는 쥐』의 개정판이 나오게 되었다. ▶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는 동화! 『햄, 뭐라나 하는 쥐』에 담긴 동화 13편은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고민하는 삶의 문제를 아이와 어른의 시각에서 조화롭게 다루고 있다. 아파트에서 햄스터를 키우는 손녀딸을 이해하지 못하는 할아버지나 예쁜 꽃그림 있는 손수건을 쓸 줄 모르는 ‘풍년만두’ 분식집 주인인 촌스러운 엄마. 하지만 시골에서 누렁소나 검둥이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손녀딸도 햄스터를 애지중지하는 것이라고 이해해 주는 할아버지의 모습, 자신의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고 자식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려고 애쓰는 엄마의 모습은 바로 내 할아버지, 내 엄마의 모습이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그래, 이건 바로 내 이야기야!’ 하고 책 속에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있어 누구나 공감하게 된다. 진한 휴머니티가 깔린 진정성이 담긴 각각의 작품들은 아이와 어른의 삶을 동시에 이야기 하면서 서로 어긋날 듯 이해하지 못할 듯 첨예한 갈등 구조를 빚어내지만 어느새 ‘이해’를 통해 ‘화해’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서로 이어 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속에서 나와 내 아이 그리고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다. 남을 이해하는 일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맨 먼저 가족을 이해하고, 그 다음엔 친구를 이해하고, 이웃을 이해하다 보면 더 나아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이해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그렇지. 나더러 지 할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면 속상하지. 속상하고 말고.’‘그러유, 영감. 내가 누렁소나 검둥이 복실이 밥 때문에 집을 못 비우는 거나 예림이가 햄, 뭐라나 하는 쥐를 구여워하는 거나 같을 거유. 영감이 이해해야지 어쩌겄어유.’ (본문 19쪽)“우리 은영이만은 남부럽지 않게 키우고 싶어. 우리 은영이한테는 결혼식도 못 올리고 살았던 부모의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요. 우리처럼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들이 남들 하는 거 다 하면서 언제 일어서겠어요? 나는 아무래도 좋아요. 내겐 내 꿈인 은영이가 있으니까.” (본문 49쪽)그리고 진짜 뻐드렁니가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한 일이 있네요! 나는 엄마를 끌어안으며 말했어요.“엄마 뻐드러이 아니었으면 나도 없을 뻔했네?”오늘도 지나가면 역사가 된다는데, 우리 엄마 아빠를 맺어 주었으니 얼마나 뿌리 깊은 뻐드렁니예요. (본문 88쪽)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경향과 대책 중급 (개정판)
교학사 / 손민호 외 글 / 2011.06.30
18,000원 ⟶ 16,200원(10% off)

교학사학습법일반손민호 외 글
우리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갖춘 역사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연구회에서 고차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문항 개발에 힘쓰고, 수험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경향과 대책은 연구진들의 노력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문제 유형에 가장 가까운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으며, 한국사의 핵심만을 정리하여 수험생들이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제1부 핵심 한국사 정복하기 Ⅰ.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1. 선사 시대의 전개 2. 국가의 형성 Ⅱ. 고대 사회의 성립과 발전 1. 고대의 정치 발전 2. 고대의 경제 생활 3. 고대의 사회 체제 4. 고대 문화의 발달 Ⅲ. 중세 사회의 발전 1. 중세의 정치 변화 2. 중세의 경제 생활 3. 중세의 사회 구조 4. 중세 사회의 문화 Ⅳ. 근세 사회의 발달 1. 근세 사회의 성립과 정치 변화 2. 근세의 경제 생활 3. 근세의 사회 생활 4. 근세 사회의 문화 Ⅴ. 근대 사회의 태동 1. 제도의 개편과 정치 변화 2. 경제 구조의 변화 3. 사회 구조의 변동 4. 문화의 새 기운 Ⅵ. 근대 사회의 전개 1. 개화와 주권 운동 2. 근대의 경제와 사회 3. 근대 문화의 발달 Ⅶ.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1. 민족의 수난과 항일 독립 운동 2. 사회 경제적 민족 운동 3. 민족 문화 수호 운동 Ⅷ. 현대 사회의 발전 1. 대한 민국의 성립과 발전 2. 경제 성장과 현대 문화의 동향 ■ 제2부 유형 한국사 정복하기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7
미래엔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 2022.10.12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타이어에 나 있는 다양한 무늬는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을 조절해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7권에서는 ‘타이어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 ‘드라이아이스는 왜 연기가 날까?’, ‘열쇠는 어떻게 잠긴 문을 열까?’, ‘거짓말 탐지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등 일상에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느껴 봤을 18개의 호기심을 모았다. 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기심 주제와 관련된 기본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흔한 과학 상식’, 실생활에 관련된 꿀팁을 소개하는 ‘짤막 호기심’ 등의 짧은 코너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한다.1화 으뜸이의 특별한 간식 08 껌은 왜 금방 단물이 빠질까? 2화 그게 진짜로 맛있다고?! 16 김치는 왜 오래 두어도 썩지 않을까? 3화 전설의 달고나 달인 24 녹인 설탕에 식소다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를까? 4화 싱그러운 바다의 향기 32 죽은 생선은 왜 비린내가 날까? 5화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40 고기를 덜 익혀 먹어도 괜찮을까? 6화 차가운 구름 제조기 48 드라이아이스는 왜 연기가 날까? 몸풀기 퀴즈 56 7화 세상에서 가장 고소한 폭발 58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8화 노래방에서 생긴 일 66 마이크는 어떻게 소리를 크게 만들까? 9화 삐빅! 못생겼습니다! 74 안면 인식 기술은 어떻게 얼굴을 알아볼까? 10화 미세 먼지보다 위험한 것은? 82 공기 청정기는 어떻게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까? 11화 공포의 화장실 귀신 90 열쇠는 잠긴 문을 어떻게 열까? 12화 비 오는 날의 수상한 남매 98 오래 방치한 금속은 왜 녹이 슬까? 몸풀기 퀴즈 106 13화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108 자전거는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14화 알록달록 구슬 뻥튀기 116 진공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일까? 15화 방금 그 소리 들었어?! 124 무선 이어폰은 어떻게 선 없이 작동할까? 16화 텃밭 테러 사건의 비밀 132 타이어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 17화 떴다, 구름이! 140 드론은 어떻게 하늘을 날까? 18화 가을밤의 진실 게임 148 거짓말 탐지기는 어떻게 거짓말을 구분할까? 몸풀기 퀴즈 156 호기심 레벨 업 158 특별 칭찬 상장 163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게임보다 더 짜릿한 과학 호기심 해결! 구독자 수 242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과학 학습 만화로 찾아왔습니다. 학습 만화라서 어렵고 딱딱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이 책은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만화'와 말랑말랑한 과학 '정보' 페이지, 핵심 키워드를 담은 '퀴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취감을 길러 줄 '특별 칭찬 상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가득하니까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으로 배꼽 잡는 재미와 과학 호기심을 동시에 잡아 보세요. 궁금해 죽겠지? 궁금해 죽겠네!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호기심 18개 수록 자동차나 자전거 바퀴에 울퉁불퉁 나 있는 무늬를 본 적 있나요? 타이어에 나 있는 다양한 무늬는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을 조절해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7권에서는 ‘타이어에는 왜 무늬가 있을까?’, ‘드라이아이스는 왜 연기가 날까?’, ‘열쇠는 어떻게 잠긴 문을 열까?’, ‘거짓말 탐지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등 일상에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느껴 봤을 18개의 호기심을 모았습니다. 초등 과학 교과 완벽 연계! 알찬 정보 페이지를 통해 호기심 해결! 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기심 주제와 관련된 기본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흔한 과학 상식’, 실생활에 관련된 꿀팁을 소개하는 ‘짤막 호기심’ 등의 짧은 코너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나도 호기심 박사! 단순히 과학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화마다 한 번씩 삽입되는 ‘몸풀기 퀴즈’ 코너에서는 초성 퀴즈, 네 고개 퀴즈, 가로세로 퀴즈 등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책 말미에 삽입되는 ‘호기심 레벨 업’ 코너에서는 4지선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본문 속의 과학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장! 냐하 호기심 해결단 특별 칭찬 상장 도서 말미에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상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냐하 호기심 해결단이 수여하는 특별 칭찬 상장이지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을 통해 호기심 18개를 모두 해결한 뒤, 독자 여러분의 이름을 상장에 써 넣으며 성취감을 쑥쑥 길러 보세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