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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웅슈웅 태엽 비행기
어스본코리아 /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길리엄 도허티 글 / 2016.04.14
35,000원 ⟶ 31,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길리엄 도허티 글
비행기의 ‘탑승’부터 ‘운행’까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쏙쏙 담았다.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비행기 ‘탑승’과 ‘운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주인공 벤의 가족이 공항에서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공항과 비행기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공항 장면에서는 항공사 직원에게 표를 보여 주고 가방을 검사 받은 뒤에 비행기에 오르고, 비행기의 안전 검사를 마치고 연료를 채우면 비행기가 출발한다고 알려 준다. 비행기 내부의 장면에서는 안전 규칙을 설명하는 승무원의 모습과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비행기 놀이를 하며 비행기 여행의 모든 과정을 배워 가도록 했다.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 비행기의 태엽을 감아 길 위에 올려놓으면 비행기가 슈웅슈웅 출발! 근사한 은빛 날개가 달린 작은 비행기의 태엽을 여러 번 감아 길 위에 올려놓아요. 비행기는 파인 비행기 길을 따라 저절로 신나게 달려 갈 거예요. 슈웅슈웅 빠르게 달리는 비행기는 아이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지요. 비행기는 세계 여행을 떠나요. 활주로를 달리다가 높이 날아올라 구름 속으로 들어가요. 뉴욕, 런던부터 뭄바이, 시드니까지 세계 여러 도시 위를 날아가지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비행기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비행기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 비행기의 ‘탑승’부터 ‘운행’까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쏙쏙! 담았어요. 빳빳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지식 그림책이 되어요.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비행기 ‘탑승’과 ‘운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요. 주인공 벤의 가족이 공항에서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공항과 비행기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공항 장면에서는 항공사 직원에게 표를 보여 주고 가방을 검사 받은 뒤에 비행기에 오르고, 비행기의 안전 검사를 마치고 연료를 채우면 비행기가 출발한다고 알려 줘요. 비행기 내부의 장면에서는 안전 규칙을 설명하는 승무원의 모습과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비행기 놀이를 하며 비행기 여행의 모든 과정을 배워 가요. ◆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 장면을 한눈에 봐요!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로 날아오르고 땅으로 내려오는 걸까요? 비행기가 안전하게 출발하고 도착하도록 관찰하고 조종사와 연락하는 ‘항공 교통 관제사’, 항공사 직원이 조종사에게 쓰는 ‘수신호’ 등 비행기의 이륙부터 착륙까지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담고 있지요. 비행을 준비하고 돕는 여러 과정과 각 사람들의 역할을 익힐 수 있답니다.
한국어 문장 쓰기의 모든 것
박이정 / 박미경.김지연.권제은 지음 / 2016.09.20
22,000

박이정소설,일반박미경.김지연.권제은 지음
글쓰기의 첫 단계인 문장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쓸 수 있도록 한국어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연습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연습 문제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쓰기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 이렇게 기본적인 쓰기 연습이 이루어지면 다음 단계에서는 문장 유형별로 각 문장을 확장하고 내용을 중급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연습 문제를 풍부하게 실었다.Ⅰ. 문장 바로잡기 1장 정확하게 쓰기 01 문어체 바로 쓰기 02 시제 바로 쓰기 03 조사 바로 쓰기 04 피동 바로 쓰기 05 사동 바로 쓰기 06 호응 바로 쓰기 07 부사 바로 쓰기(호응) 08 연결 문장 바로 쓰기 2장 풍부하게 쓰기 01 명사형 만들기 02 관형형 만들기 03 서술절 만들기 04 부사 만들기 05 인용절 만들기 Ⅱ. 문장 수준 올리기 1장 문장 유형별 수준 올리기 01 N은 A 02 N은 V 03 N은 N이다 / 아니다 04 N은 N을 V 05 N은 N이 되다 06 N은 N이 있다 07 ∼고 했다 08 ∼고 ∼지만 ∼면 2장 표현 수준 올리기 01 어휘 수준 올리기 02 서술어 수준 올리기 03 세부 표현 수준 올리기이런 학습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항상 짧은 문장만 쓰게 돼요. ? ● 정확한 문장을 쓰기가 어려워요. ?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을 만들기가 어려워요. ? ● 틀린 문장이 많지만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 중급 수준의 문장을 잘 못 쓰겠어요. ? ● TOPIK 쓰기 점수가 너무 안 좋아요. ? ● 쓰기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교재 소개 이 책은 ‘쓰기가 어렵다’는 말을 늘 들으면서도 시원한 대답을 할 수 없었던 한국어 선생님들과 중급 단계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유용한 글쓰기 교재다. 한국어 문장 쓰기의 단계적인 학습 방법과 연습 과정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글쓰기 학습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몰라서 걱정만 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에게 이 책은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교재의 구성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첫 단계인 문장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쓸 수 있도록 한국어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연습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연습 문제는 단계별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쓰기에 익숙해지도록 하였다. 이렇게 기본적인 쓰기 연습이 이루어지면 다음 단계에서는 문장 유형별로 각 문장을 확장하고 내용을 중급답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연습 문제를 풍부하게 실었다.
꼴 따먹기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지음, 김품창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1.2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지음, 김품창 그림, 임재해 감수
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 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일과 놀이를 함께 하는 옛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꼴’은 소나 말에게 먹이는 풀이에요. 바쁜 농사철이면 소를 돌보는 일은 남자아이들의 몫이었고, 아이들은 꼴망태를 메고 꼴이 많은 곳으로 소를 몰고 갔어요. 그러고는 소를 풀어놓고 꼴을 베었지요. 꼴베기가 끝나면 아이들은 낫을 던져 서로의 꼴을 가져가는 놀이인 꼴 따먹기를 했어요. 때로는 꼴을 몽땅 잃은 아이가 울기도 했지만, 집으로 돌아올 때쯤이면 꼴을 딴 아이가 잃은 아이에게 꼴을 되돌려주곤 했답니다. 《꼴 따먹기》에는 집안일을 도우면서 놀이를 즐겼던 옛 아이들의 정취가 깃들어 있어요. 푸른 들판은 아이들의 일터이자 놀이터였고, 그 속에서 아이들은 집안일도 돕고, 친구들 사이의 우정도 건강하게 키워 갔답니다. 이야기 속으로병준이와 친구들이 소를 몰고 꼴을 베러 갑니다. 낫질이 제일 느린 병준이는 꼴을 많이 베지 못하지요. 아이들은 ‘꼴 따먹기’ 시합을 합니다. 병준이는 시합에서 이겨 꼴을 잔뜩 가져갈 생각이었지만, 동수한테 이길 수가 없었어요. 낫질을 제일 잘 하는 동수는 낫 던지기도 잘했어요. 꼴 따먹기 시합이 끝나자 병준이의 꼴망태는 텅 비어 버렸고, 게다가 누렁소 왕눈이도 잃어버렸어요. 병준이와 친구들은 왕눈이를 찾아 헤매 다닙니다. 어느새 날이 어두워지고 병준이는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오는데…….
함께 사는 지혜가 가득한 철학 초콜릿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미셸 피크말 지음, 박창호 옮김, 필립 라코트리에르 그림 / 2007.12.07
8,500원 ⟶ 7,6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논술,철학미셸 피크말 지음, 박창호 옮김, 필립 라코트리에르 그림
서양 철학과 신화 그리고 동양의 지혜로부터 이끌어 낸 단순하면서도 풍부한 의미를 지닌 이야기들이다. 모두 63편의 철학적 우화가 담겨 있으며, 각각의 우화에는 질문과 판단의 기준 그리고 핵심 낱말에 대한 해설이 실려 있다.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철학 초콜릿 1』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측면에서 현상을 바라보게 하여 ‘사고력’을 키워 주는 데 집중하였으며,『함께 사는 지혜가 가득한 철학 초콜릿 2』는 미래 시민이 될 어린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사는 지혜’를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왜 하늘은 멀리 떨어져 있을까? 어부와 사업가 요술을 부린 제자 황소의 힘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전통 지옥과 천국 세상의 마지막 물의 정령 방울새의 세 가지 진리 하늘에서 떨어진 생선 말과 당나귀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불행의 좋은 면과 행복의 나쁜 면 학생들과 사자 눈도 깜빡이지 않고서 노인의 막대기 다발 사람의 수명 수도승과 왕의 코끼리 장기판과 쌀알 음악 공평한 나눔 연과 나비 그림자를 쫓는 사람 거미줄 감옥을 방문한 솔로몬 왕 오디세우스와 세이렌의 노래 장애물은 나 떡갈나무와 갈대 목발 왕국 거짓말쟁이들의 다리 수탉 혹은 암탉 구두쇠 여우와 사자 상인의 앵무새 네 이웃들에게는 두 배로 준다 마른 빵 혹은 도넛 오래된 관습 뜨거운 물에 빠진 개구리 이야기 똑똑한 당나귀 정직한 사람들의 정당 디오게네스와 어린이 지혜로운 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 죽음과 나무꾼 우물에 빠진 학자 선택된 약혼자 알 마문의 말 메아리 예술의 힘 벽돌공 도마뱀 최고의 소원1. 맛있는 철학 초콜릿, 마음이 건강해지는 웰빙 간식 아이들 철학 교육의 중요성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아직 ‘철학’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논술’의 중요성은 알지만 ‘철학’을 아이들에게 건네지는 않는다. 철학은 아주 어렵고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논술의 기초는 바로 철학에 있다! 「철학 초콜릿」시리즈의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세상의 질서와 교훈을 담은 짤막한 이야기가 많은 질문과 대답을 불러일으킨다고 보고, 그 이야기들을 모아 두 권의 책에 담아냈다. 「철학 초콜릿」은 인류가 오랜 시간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생각들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또한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험이나 의견을 물어보면서 다양한 탐구와 토론의 주제를 제시하여 창의적이고도 보편적인 결론에 이르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찰떡궁합 구성이 삶과 외부 세계의 현상들에 대해 깊은 통찰을 가능하게 하며 철학적 원리까지 터득하게 해 주어, 논리와 논술의 힘을 더해 준다. 프랑스의 철학자인 몽테뉴는 철학이 즐겁고 유쾌하며, 쾌활하고 심지어 익살스럽기까지 하다고 말한다. 바로 그 ‘즐거운’ 철학을 돕는 「철학 초콜릿」시리즈는 철학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와 토론’의 방식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삶의 깊은 지혜와 재미가 달콤 쌉쌀하게 녹아 있는 이 세트는 기존의 학습서와 어른 취향에 맞춘 많은 논술 책들과 달리, 아이들 스스로 찾게 될 웰빙 간식이다. 아이들이 맛있게 한 조각 한 조각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한 뼘 한 뼘 커져 가는 자아와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출판되었을 때, 프랑스 전역의 교사들과 학부형 및 학생들로부터 열광적인 관심을 받았던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이다. 2. 아이들에게 철학이 필요하다고? 한국의 높은 교육열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 있어서는 선진국의 교육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다. 아이들은 수많은 과목을 배우고 있지만, 따로따로 떨어진 암기형의 지식들이 서로 어떤 관련성을 지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학습의 필요성과 그 목적을 잃고 있다. 철학은 어린이 스스로 이러한 무의미한 학습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세와 능력을 키워 준다. 철학 교육은 창의적 사고의 기법과 자세를 알려주기 때문에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며, 읽기, 쓰기, 셈하기, 말하기 듣기 등의 기초와 뼈대를 이루기도 한다. 프랑스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시(詩)에 대한 초보적인 토론과 철학에 대한 간접적인 훈련이 이루어져 시를 통해서는 어린이들의 감성을 살찌게 하고, 또 철학을 통해서는 어린이들의 이성과 지성을 키우고 있다. 철학적 훈련은 어린이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깊이 있게 생각하게 만들고, 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그러한 철학적 훈련 과정을 「철학 초콜릿」시리즈는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철학은 논리적 사고 등 과학적인 부분과 지혜를 강조하는 본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데, 세계의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통하여 철학적인 사고력과 지혜를 동시에 함양케 하는「철학 초콜릿」의 방법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고 있다. 이야기를 이해하고 탐구하고, 이야기가 갖는 철학적 의미와 윤리적 가치에 대하여 함께 토론하는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스타일인 것이다.
12월의 선물
카드들 / 윤보영 지음, 곽미영 그림 / 2017.12.20
12,000

카드들소설,일반윤보영 지음, 곽미영 그림
커피시인 윤보영의 캘리시집이다. 시집 제목으로 정한 ‘12월의 선물’은 SNS 상에 동영상으로 1천만명 이상이 조회했던 시의 제목이다.11.선물 12.12월의 선물 14.눈 내린 날 카페에서 15.첫 눈 오는 오늘 16.그대라는 꽃 17.사랑이니까 18.구름 얘기 19.요술 커피 20.12월 중턱의 메모 22.풍경커피 23.사랑 꽃 24.눈 오는 날 25.아침달 이야기 26.그리운 향기 27.당신 커피 28.동지 행복 29.동지커피 30.너는 나의 산타 31.싼타 선물 32.이별 통보 34.한 해를 보내며 35.12월이 가고 있다 36.송년 편지 38.송년의 시 40.새해를 여는 종소리 42.새해 아침에 44.사랑하니까 45.눈이 오면 행복한 이유 46.너라는 이름의 47.생각할수록 48.사랑이 분다 49.행복은 50.하도 51.눈 내린 들판에 52.새해에는 54.꽃 한 송이 55.고마움이 먼저인 아침 56.1월의 기도 57.한 잔 술에 58.깊은 그리움 59.그리움 60.문패를 다는 이유 61.추운 날의 명상 62.커피 마시기 63.사랑 맛 64.나를 위한 기도 66.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67.그대가 좋다 68.사랑하는 사람찾기 69.이유없는 이유 70.차 맛내기 71.커피가 준 교훈 72.행복을 캐는 산 73.아름다운 역할 74.설이 되면 76.2월의 다짐 78.아침에 79.약속한 길 80.사랑한다 2월 82.입춘 84.차 85.그리움의 열쇠 86.끝없는 그리움 87.그리움인줄 알면서 88.정원 대보름 89.정월 대보름 아침에 90.커피에 담아 91.미워할 수 없는 사랑 92.졸업 94.오솔길 95.사랑 96.발렌타인 데이 97.솔직한 고백 98.이제는 감추지 않겠어 99.절기 우수 100.우정을 위해 102.사랑하게 하소서 104.말에 꽃이 피게 105.눈과 그리움 106.선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시집을 내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이제 마지막 겨울 시집 ‘12월의 선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시집 제목으로 정한 ‘12월의 선물’은 SNS 상에 동영상으로 1천만명 이상이 조회했던 시의 제목입니다. 이미 발간된 3권의 시집이 독자들 가슴에 감동으로 담겼듯 이 시집도 독자들이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보영 Thank's~ 독자를 행복하게 하고 주인공이 되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의 詩들을 캘리 붓 끝에 묻혀 봄-바람으로 왔다가 꽃으로 머무는 봄 / 여름-가슴에 내리는 비 가을-높은 하늘 깊은 그리움 / 겨울-12월의 선물 4권의 Gift Art Book을 한 해 동안 출간 하게 되었습니다(중략) 12월의 선물은 시인의 독자들을 향한 축복과 사랑을 담은 예쁜 선물이 되도록 선물로 시작하여 선물이라는 詩로 마무리 되었듯이 읽는 독자들 또한 따스한 감성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워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펴낸이
자동차 All about Car
주니어골든벨 / (사)한국자동차기술인 협회 감수, 김필수 기획 / 2012.07.0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골든벨학습일반(사)한국자동차기술인 협회 감수, 김필수 기획
주니어골든벨 자동차박사 시리즈. 단순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가 자동차를 알게 만드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들을 소개하며 자동차의 과거와 미래, 물속과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자동차의 각 부분이 담당하는 역할, 속도, 인물, 역사, 도로, 안전까지 담아내어 어린이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1. 미래의 자동차들 2. 레이싱 카 3. 세상에 이럴 수가! 슈퍼 카 4. 꿈의 자동차 (미국) 5. 꿈의 자동차 (일본) 6. 꿈의 자동차 (독일) 7. 꿈의 자동차 (영국) 8. 꿈의 자동차 (이탈리아) 9. 꿈의 자동차 (프랑스, 그 밖의 나라 자동차들) 10. 꿈의 자동차 (한국) 11. 나의 몸을 닮은 자동차 12. 앗! 생명벨트 13. 편안하고 안락한 좌석 14. 자동차 인테리어 15. 도로는 자동차의 운동장 16. 타이어 17. 안전한 교통생활 18. 자동차의 밥 19. 자동차의 생일날 20. 꿈을 만드는 사람들 탈것의 역사 유명한 세계 자동차 회사의 엠블럼(마크) 자동차 All about Car의 미리보기자동차 All about Car의 특징 “우리 아이는 자동차를 좋아해.“서부터 출발한 자동차 All about Car는 단순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가 자동차를 알게 만드는 책이다. 세계 유수의 자동차들을 소개하며 자동차의 과거와 미래,물속과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자동차의 각 부분이 담당하는 역할, 속도, 인물, 역사, 도로, 안전까지 담아내어어린이들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09.29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7권. 늘 또또의 곁에서 또또를 돌봐주던 엄마가 첫출근을 하게 되고, 또또는 소외감과 갈등을 느끼게된다. "엄만 이제 나랑 놀기 싫은 걸까?",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팔에 매달려 훌쩍거리지만, 곧 혼자서도 즐겁게 노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⑦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오늘은 엄마가 회사에 가는 첫날이에요. “엄만 이제 나랑 놀기 싫은 걸까?” “날 사랑하지 않는 걸까?” 꼬마 생쥐 또또가 엄마 팔에 매달려 훌쩍거려요. 하지만 이젠 괜찮아요! 엄마랑 잠깐 떨어져 있어도 재미있게 지내는 법을 배웠으니까요!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세요. 아이와 함께 있을 땐 전화 코드를 뽑아 놓거나 자동응답기를 켜 놓는다, 회사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등의 원칙을 세워 놓고, 그 시간 동안엔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와 편안하게 마주앉아 아이의 관심과 욕구에 온전히 맞춰 주세요. 그래야 아이는 엄마와 질 높은 시간, 질 높은 관계를 가진 것이 됩니다. 이는 직업을 갖지 않은 엄마들의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하루 종일 집에 있다고 해서 하루 종일 아이와 질 높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업을 갖지 않은 엄마들도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살림’을 합니다. 전업 주부들도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일하는 엄마들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하루 한두 시간을 넘기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직장 일을 하는 엄마나 집안일을 하는 엄마나 ‘아이이게 온전히 집중하는 질적으로 높은 시간’을 적어도 하루 최소한 30분에서 1시간은 만드시기 바랍니다."아빠, 아빠! 엄마가 얼마나 멋진 곳에서 일하는지 아세요?사탕 공장이에요! 그리고 오늘도 엄마가 저녁에 나하고놀아 주셨어요. 옛날처럼요!""아빠도 기쁘구나. 또또! 네가 엄마랑 함게 있고 싶은 것처럼,엄마도 너랑 함께 있고 싶어해. 그거 알지? 이제 자거라, 좋은 꿈 꾸고.꿈속에서 어른이 돼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해봐!"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이응일 옮김 / 2007.11.10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데이비드 스튜어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이응일 옮김
눈, 코, 귀, 혀로 우리가 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보고 들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뼈와 근육,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장과 뇌 등 우리 몸속 보이지 않는 기관들이 어떻게 작동하여 우리가 살아 숨 쉬게 하는지 알려 준다. 몸속의 기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차근차근 순서대로 짚어 나가 보면 우리 몸이 과학적인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에는 분명히 멀쩡하게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인데 불빛에 비춰 보면 뼈가 보이고, 뼈만 그려져 있는데 불빛에 비춰 보면 뼈를 감싼 근육이 보이게 만들었다. 책 마지막에는 관찰실험 코너가 있어서, 실험을 통해 우리 몸의 지방층이 하는 일과 눈의 착시 현상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몸의 신비한 구조를 이해해 볼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 과학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인체에 대한 주제를, 기관별 기능을 별개로 다루어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서 각 기관이 어떤 조화를 이루며 우리 몸을 유지하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어떻게 맛을 보고 냄새를 맡을 수 있나요? 어떻게 보고 들을 수 있나요? 이는 무슨 일을 하나요? 뼈는 무슨 일을 하나요? 근육은 무슨 일을 하나요? 피부는 무슨 일을 하나요? 몸속에 들어간 음식은 어떻게 되나요? 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신장은 무슨 일을 하나요? 간은 무슨 일을 하나요? 심장은 무슨 일을 하나요? 뇌는 무슨 일을 하나요? 관찰실험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 모든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가도록 통합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구리의 한살이를 한 권 안에 다룸으로써 개구리가 어떤 고유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탐구하여 개구리에 대한 통합적인 지식을 쌓도록 돕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 과학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인체에 대한 주제도, 기관별 기능을 별개로 다루어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한 권 안에서 각 기관이 어떤 조화를 이루며 우리 몸을 유지하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과학이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입니다. 하지만 어메이징사이언스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습니다.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될까?>에는 불빛에 비춰 보면 엑스레이처럼 개구리의 몸속 뼈를 볼 수 있는 숨은 책장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에서는 그림에는 분명히 멀쩡하게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인데 불빛에 비춰 보면 뼈가 보이고, 뼈만 그려져 있는데 불빛에 비춰 보면 뼈를 감싼 근육이 보입니다.
BTS Dynamite 피아노 연주곡집
그래서음악(somusic) / 김현정 (지은이) / 2020.09.20
7,000원 ⟶ 6,300원(10% off)

그래서음악(somusic)소설,일반김현정 (지은이)
엄마와 함께 읽는 이야기 중국어 1
하우 / 신승희 외 지음 / 2017.04.28
16,000

하우유아학습책신승희 외 지음
‘이야기’라는 매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유아 중국어교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본 교재는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만 3세 이상의 유아가 중국어뿐만 아니라 인성, 감성, 지성을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표를 두고 집필되었다. 유아 학습자 특징과 발달 특성을 효율적으로 반영하였고, 중국어교육을 통해 한국의 유아들이 가슴 따뜻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1. 인사(바다 친구들, 안녕!) 학습목표 | 중국어로 인사할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2. 가족(사랑이 꽃피는 우리 가족) 학습목표 | 중국어로 가족을 말할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3. 숫자(숫자 나라 탐험기) 학습목표 | 중국어로 숫자를 셀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4. 과일(신비의 숲 속 과일 요정) 학습목표 | 중국어로 과일 이름을 말할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5. 색깔(알록달록 새 옷 입은 지구별) 학습목표 | 중국어로 좋아하는 색깔을 말할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6. 신체(나무야, 친구하자!) 학습목표 | 중국어로 신체 부위 명칭을 말할 수 있어요. 총 복습 및 활동가이드 부록(스티커/만들기자료/어휘카드)유아의 언어교육에 있어서 ‘이야기’가 얼마나 다양하고 뛰어난 활용가치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수많은 연구와 현장의 경험을 통해 증명되어 왔다. 이야기는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환경과 조건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유아들은 생동적인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어휘와 문장 및 이야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다. 이처럼 유아는 ‘이야기’라는 채널을 통해서 흥미롭게 언어에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속의 다양한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고 허구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을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야기 활용의 교육적 가치와 효용성은 비단 모국어교육뿐만 아니라 중국어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저자들은 ‘이야기’라는 매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유아 중국어교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본 교재는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만 3세 이상의 유아가 중국어뿐만 아니라 인성, 감성, 지성을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표를 두고 집필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주요 특징 및 장점을 갖추고 있다. 1. 누리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교재 2. 필수 어휘와 상용 표현만을 선정한 교재 3. 스토리텔링 학습효과를 극대화한 교재 4. 유아 학습자 특징과 발달 특성을 효율적으로 반영한 교재 5. 가슴이 따뜻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도록 돕는 교재 6.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교재 7.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재 8. 편리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 중국어교육을 통해 한국의 유아들이 가슴 따뜻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획집필된 교재이다. 본 교재를 통해 한국의 유아들이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문학동네 /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2017.09.19
22,500원 ⟶ 20,25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2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삼중살인 용의자 리스베트는 경찰과 언론에 쫓기며 유명인이 되었고, 미카엘은 종적을 감춘 그녀를 집요하게 찾는다. 살인 사건들의 연결고리로 ‘살라’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리스베트는 자신의 삶이 다시 위험해지리라는 걸 직감하고, 미카엘에게 메시지를 남긴 후 살라를 찾아 떠난다.프롤로그 Ⅰ 불규칙 방정식 12월 16일~20일 Ⅱ 러시아에서 온 사랑 1월 10일~3월 23일 Ⅲ 불가능한 방정식 3월 23일~4월 2일 Ⅳ 터미네이터 모드 3월 24일~4월 8일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페이지 터너’를 표방하는 소설은 많지만 ‘밀레니엄 시리즈’가 진짜다. 이 책에 손을 댄 순간, 단조로운 생활은 끝이다. 사라진 리스베트, 그리고 에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죽일 수 있다. 절망이나 증오 때문에,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리스베트의 집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방에르 가문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돌아온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런데 홀연 리스베트가 사라지고 미카엘은 그녀의 행방을 수소문하며 1년을 보낸다. 마침내 미카엘은 거리를 지나다 작고 야윈 리스베트를 발견하지만 이내 괴한이 나타나 그녀를 덮친다. 놀란 미카엘이 정신을 차렸을 땐 리스베트가 떨어뜨린 가방만 길에 놓여 있을 뿐인데……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 때 기자는 가장 민활하게 움직이는 법 에 새로 합류한 기자 ‘다그’와 범죄학자 ‘미아’. 미카엘은 이들과 함께 스웨덴 성매매 산업을 고발하는 기사를 쓰는 데 몰두한다. 하지만 마감을 앞두고 의문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현장에선 리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기가 발견된다. 며칠 전 괴한의 습격을 받더니 이번엔 용의자가 된 그녀. 느닷없이 떨어진 새로운 수수께끼 속으로 미카엘은 주저 없이 뛰어든다. 새롭게 떠오른 이름, 살라 삼중살인 용의자 리스베트는 경찰과 언론에 쫓기며 유명인이 되었고, 미카엘은 종적을 감춘 그녀를 집요하게 찾는다. 한편 살인 사건들의 연결고리로 ‘살라’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리스베트는 자신의 삶이 다시 위험해지리라는 걸 직감하고, 미카엘에게 메시지를 남긴 후 살라를 찾아 떠난다.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웠어요.”
논다는 건 뭘까?
미세기 / 김용택 지음, 김진화 그림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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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논술,철학김용택 지음, 김진화 그림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시리즈 5권. 김용택 시인이 ‘논다’는 게 뭔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친구와 함께 신나게 밖에서 뛰어 노는 것도, 산으로 들로 나가서 자연과 더불어 노는 것도 모두 놀이다. 놀이는 노는 과정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노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된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놀이다. 놀다 보면 어려움이 닥칠 수 있다. 함께 놀려고 모인 아이들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 김용택 시인은 말한다. 먼저 나의 생각을 고치고 바꾸려 해 봐야 한다고. 나만 옳다고 우기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맞추는 것. 그것이 함께 놀기 위해 갖춰야 하는 마음이라고 말이다.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행복하다’는 건 뭔지, ‘논다’는 건 뭔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논다는 건 뭘까? 논다는 건 뭘까요? 공부를 안 하는 걸까요? 아무것도 안 하는 걸까요? 재미있게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이것도 노는 걸까요? 는 김용택 시인이 ‘논다’는 게 뭔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책입니다. 친구와 함께 신나게 밖에서 뛰어 노는 것도, 산으로 들로 나가서 자연과 더불어 노는 것도 모두 놀이입니다. 놀이는 노는 과정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노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되지요.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 그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놀이입니다. 함께 놀려면 서로의 생각을 고치고 바꿔야 해. 놀다 보면 어려움이 닥칠 수 있습니다. 함께 놀려고 모인 아이들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김용택 시인은 말합니다. 먼저 나의 생각을 고치고 바꾸려 해 봐야 한다고요. 나만 옳다고 우기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맞추는 것. 그것이 함께 놀기 위해 갖춰야 하는 마음이지요. 놀다 보면 힘이 쌓여. 이 힘이 중요해. 논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알게 되면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되고, 아이들 안에는 힘이 쌓입니다. 이 힘으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새로운 길을 만들고 헤쳐 나가게 됩니다. 잘 노는 사람이 잘 산다는 말은 이런 뜻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신나게 놀아볼까?”
우리 아이 밥상 : 네 명의 현직 영양교사가 직접 쓴 친환경
리젬 / 정명옥 , 김지원, 방현미, 조성임 글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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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젬건강,요리정명옥 , 김지원, 방현미, 조성임 글
아이들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고 건강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먹거리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영양교사 4명이 모여 현재 학교 급식메뉴로 활용되는 음식과 조리방법을 담았다. 아이들을 위해 조미료를 넣지 않고 제철음식에 맞는 메뉴를 소개하고 각 레시피마다 영양교사들이 조언을 해준다. 또 식품첨가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친환경농산물을 살 수 잇는 곳을 소개해 진정한 웰빙밥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봄철식단 여름철식단 가을철식단 겨울철식단『네 명의 현직 영양교사가 직접 쓴 친환경 우리아이밥상』의 특징은 첫째, 우리 아이들의 밥상의 안전을 책임 질 친환경요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직 영양교사분들이 친환경 급식으로 안전과 맛이 월등한 요리 레시피를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여기에다가 한귀정 영양컨설팅이 따로 그 요리의 맛을 한껏 더 살릴 수 있는 조언도 곁들이고 있습니다. 친환경 급식을 많은 학교에서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먼저 나선 네 분의 영양교사들의 노하우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아이들의 먹거리를 걱정하시는 엄마들에게는 네 명의 영양교사를 집에 모셔오는 것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 아직 친환경 급식을 하지 않는 학교 영양교사들에게는 좋은 본보기 레시피가 될 것입니다. 둘째, 우리나라 사계절의 특성을 맞춰서 각 계절마다 제철재료들을 엄선하여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다양한 재료들이 하우스재배를 이용해서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제철에 나는 재료들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높은 영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경제적 효율성도 높습니다. 네 명의 영양교사들이 추천하는 친환경 요리는 아이들에게는 건강을 되찾아주고, 주변 농가들에게는 질 좋은 농산물을 학교에 공급함으로서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요리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상생의 밥상입니다. 셋째, 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160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먹을거리는 늘 걱정되지만 요즘 엄마들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쁜 엄마들을 위해 요리방법을 최대한 간단하고 쉽게 설명했습니다. 맛있고 좋은 요리는 많은 재료와 거창한 요리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손쉽게 좋은 재료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 계절에 40개의 친환경 레시피를 담아 총 160개의 친환경 요리 레시피가 있습니다. 여기에 실린 160개는 모두 실재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잔반이 거의 남지 않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들이 사지만, 이 책에 담긴 요리들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넷째, 이 책은 요즘 아이들에게 잘 걸리는 아토피, 비만, 편식, 저체중 등을 고려하여 레시피를 구성했습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 누구를 대상으로 음식을 장만하세요? 회사에서 돌아오신 아빠가 우선일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아빠와 더불어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밥상을 준비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다양하게 응용을 해서 아이들이 편식을 하지 않고 좋은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아토피, 비만, 편식, 저체중의 문제를 부모님과 함께 밥상에서 챙겨보십시오. 다섯째, 완전한 밥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든 요리마다 하단에 1인분을 기준으로 영양소의 구성성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요리의 모양, 과정의 중요성 이상을 의미합니다. 한 가지 음식을 먹더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얼마인지를 알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다른 요리와 비교해서 균형 있는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게다가 메인 요리와 식단을 함께 구성하면 좋은 요리들을 제시해 주어 한 끼의 식사가 완전한 밥상이 될 수 있도록 제시해 줍니다. 여섯째, 여러 부가 정보들이 다양합니다. 유해식품첨가물에 대한 정보, 친환경농산물을 취급하는 업체를 지역별로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좋은 농산물을 고르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아토피, 비만, 편식, 저체중 등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면서 기초적인 방법은 바로 친환경 음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음식의 맛과 아름다움만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이, 환경, 계절 등의 요소가 고려되어 자신에게 맞는 영양소 조절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준 모든 식품재료를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 몸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도록 이 한 권의 책이 알려줍니다.
나는 통일이 좋아요
대교출판 / 정혁 지음, 시은경 그림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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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자연,과학정혁 지음, 시은경 그림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고,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의 분단과 통일에 대해 바로 볼 수 있는 책. 현재 우리에게 왜 통일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시작으로, 과거의 분단 상황과 통일을 위한 노력들, 다시 현재 상황과 미래의 통일된 우리나라를 상상하는 내용을 많은 사진 자료와 삽화를 통해 잡지식 구성으로 담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통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제1장 통일,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이에요 : 지금 우리는 왜 통일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분단된 나라에서 살고 있어요 / 통일을 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 제2장 통일이 어려워요 : 우리는 왜 분단이 되었고,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남과 북으로 왜 나뉘었나요? / ‘6?25 전쟁’이라는 국제전 / 두터워지는 분단의 벽 / 위기의 순간들 제3장 통일을 위한 많은 노력들 : 그동안 우리는 통일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노력하고 또 협의했는지 얘기합니다. 남북한이 합의한 소중한 약속들 / 평화를 만드는 남북한 경제 협력 / 통일을 위해 땀 흘린 사람들 제4장 통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독일과 베트남, 예멘의 통일 과정을 살펴보고, 남북한의 통일 방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통일을 이룬 나라들의 교훈 / 남한과 북한의 통일 방안은 어떻게 다를까요? / 주변 국가들은 우리의 통일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제5장 통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우리는 통일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전쟁 없는 한반도를 만들어요 / 북한의 경제 발전을 도와줘요 / 더불어 살아가는 연습이 필요해요 제6장 통일된 우리나라를 상상해요 : 만일 통일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길지평화로운 상상을 해 보고, 친구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통일 게임을 담았습니다. 통일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길지 상상해 봐요! / 게임으로 배우는 통일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고,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의 분단과 통일에 대해 바로 볼 수 있는 책!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우리는 우리의 분단과 통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영국의 경제 평화 연구소에서 발표한 2009년의 ‘세계 평화 지수’에서 33위를 했습니다. 지구 상에 남은 마지막 분단 국가이지만 실제 분쟁은 드물다는 평가를 통해 144개국 중 33위를 한 것이지요. 하지만 북한(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131위를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휴전 협정’을 맺고 ‘휴전’ 상태에 있습니다. 휴전이란 말 그대로 ‘전쟁을 잠시 중단한다’는 것이지요. 잠시 중단한 것이지 전쟁을 완전하게 끝낸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전쟁이 없는 상태를 평화롭다고 말하지만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막연한 불안과 공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평화’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전쟁을 잠시 중단한 상태의 우리는 계속 그런 불안과 공포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통일에 대해 말하고 고민하려면 왜 우리가 분단이 되었고, 왜 통일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왜 분단이 되었는지’, ‘통일을 왜 해야 하는지’, ‘통일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지’, ‘그동안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들이 있었는지’,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통일을 했는지’, ‘통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인지’ 에 대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함께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청년평화센터 푸름의 대표인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우리 근현대사를 통해 통일에 대해 고민해 보고, 통일된 세상을 상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과 주장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합니다. 이 책은 현재 우리에게 왜 통일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시작으로, 과거의 분단 상황과 통일을 위한 노력들, 다시 현재 상황과 미래의 통일된 우리나라를 상상하는 내용을 많은 사진 자료와 삽화를 통해 잡지식 구성으로 담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통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웅진지식하우스 / 림태주 (지은이) / 2021.10.15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림태주 (지은이)
“나와 당신의 언어들이 우리 사이를 채웠으면 좋겠다”. 진심을 담은 가장 단순한 삶의 문장들과 마음의 사이를 잇는 보통의 언어에 대하여.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정한 온도로 배어드는 관계의 언어가 있다. 수십만 수백만 개의 말들 중 바로 그 언어가 우리 사이를 채운다. 시인은 말한다. 인생이란 결국 어떤 사람에게 선을 잇고 어떤 언어에 줄을 그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라고. 세상의 많고 많은 말들 중에 내가 밑줄을 그은 말들이 나의 언어가 된다고. 그리고 끊임없이 묻는다. 당신이 어떤 언어를 사랑했는지, 어떤 환상을 좇았는지, 어떤 빛이 되고 싶어 했는지. 시인의 언어를 따라다가 보면, 나의 언어로 누군가의 어두운 마음을 어떻게 비출 수 있을지 헤아리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상대의 말을 온 마음으로 들을 때 비로소 ‘우리’라는 관계가 피어난다는 사실을. 결국 이 책은 언어로 이룬 관계에 대한 에세이다. 오늘 당신이 밑줄을 그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고 싶은 언어는 무엇인가? 그 언어가 마음의 사이를 이어줄 것이다. 시인의 진심을 담은 삶의 문장으로 채워진 페이지를 넘기며 밑줄을 그어도 좋다. 지금 떠오르는 바로 그 사람에게 밑줄 가득한 이 책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그렇게 ‘우리’가 시작될지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Prologue ◆ 내가 만난 최고의 문장 1부 ◆ 사이의 명도 진심을 알아보는 법 믿는다는 말에 대하여 나의 삶을 설명하는 일 사랑의 화학 은어의 세계 가끔은 혼자여도 좋다 싸움의 기술 관계의 말들 사랑하지 않는 것도 사랑이다 당신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말의 표정 언어의 화학 지금 하는 말 당신이 하지 않은 말 2부 ◆ 마음의 날씨 삶에 응답하는 중 마음의 말을 배우는 시간 나를 지키는 말들 고요의 원리 은유는 아름답지 않다 고픈 게 아픈 것보다 더 아프다 그 거짓말, 정말인가요? 때로는 낯간지러워도 좋다 마음보다 말이 앞설 때 우리는 적당히 외로웠어야 했다 마음으로 보는 사람 손이 하는 말 혼잣말은 아프다 3부 ◆ 식물의 빛깔 활짝 활착하기를 식물의 은어 꽃이 하는 말 채소만 기분이 있는 게 아니에요 끝이 있기에 아름다운 식물의 힘 어떤 말은 인생을 바꾼다 꿈꾸는 식물들 식물 집사를 거부한다 나무를 켜는 시간 주저하는 마음 수국즙을 대접하고 싶군요 식물 중에도 저 같은 식물이 있나요? 햇볕을 모아두는 식물은 없다 4부 ◆ 글의 채도 시의 오묘한 세계 언어의 연금술사 삶이 글을 만드는 순간 말의 처음을 생각하다 국어사전 사용법 잘 쓴 글과 좋은 글 내 인생은 나만 살아봤으니까 읽기의 쓸모 빼기의 미학 여행에서 얻은 한 문장 살의 말들 의미심장이라는 말 Epilogue ◆ 가장 아름다운 것 “너였다. 지금껏 내가 만난 최고의 문장은. 나는 오늘도 너라는 낱말에 밑줄을 긋는다. 너라는 말에는 다정이 있어서, 진심이 있어서, 쉬어갈 자리가 있어서, 차별이 없어서,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 나는 너를 수집했고 너에게 온전히 물들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너와 나 사이를 채운 관계의 언어, 그 말에 밑줄을 그으며 ‘우리’라는 순간이 시작된다 『관계의 물리학』의 저자, 림태주 작가의 신작이 3년 만에 출간되었다. 이번 에세이는 ‘문장’, 즉 ‘언어’의 세계에서 시작된다. 『관계의 물리학』이 사람 사이에 작용하는 마음의 중력을 시적 상상력으로 물리학에 빗대어 풀어냈다면, 이번 책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는 나를 살피고 타인을 살리는 말들, 수많은 관계를 만들어내는 언어들을 사유한다. 1부 ‘사이의 명도’에서는 우리 사이를 채우는 언어를 읽어나간다. ‘믿는다’는 말이 주는 부담스러운 진심을, ‘하지 않은 말’이 지켜주는 관계를 바라보는 식이다. 2부 ‘마음의 날씨’는 오로지 마음으로 들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인은 말한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말, 그 언어를 제대로 이해할 때 관계의 역학은 달라진다고. 3부 ‘식물의 빛깔’에서는 식물의 언어에 감각을 열어둔다. 마지막으로 4부 ‘글의 채도’에는 자신만의 언어로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 왜 시인은 언어의 세계에서 글을 시작했을까. 그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언어의 연금술사’다. 수십만 수백만 개의 말들 중 고작 몇 개의 단어와 표현을 고르고 세상에 내놓는다. 그러므로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곧 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니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도, 또 내가 알고 싶은 그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각자의 언어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시인에 따르면, 우리의 모든 실패한 사랑들은 상대방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 원인이 있다. 가까워지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제일 먼저 그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은어는 이방인의 세계에 들어가는 비밀 코드다. (…) 둘만의 사적인 은어를 밀어(密語)라고 한다. 은어를 직역할 수준이 됐을 때, 드디어 우리는 속삭일 수 있게 된다. 아주 낮은 목소리로도 몇 마디의 짧은 밀어로도 사랑의 본질에 닿을 수 있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시인은 마음의 사이를 잇는 언어를 찾기 위해, 사랑의 본질에 닿기 위해 상대방의 언어를 온 마음으로 들어보자고 말한다. 기계적인 사랑과 보살핌 대신에 “오늘 기분이 어때요?”라는 은근한 배려의 물음과 상대의 말을 헤아리는 노력이 우리 사이를 채워줄 것이라는 말이다. 사는 동안, 어떤 언어로 어떤 관계를 만들어나갈 것인가. 누구의 말에 밑줄을 그으며 ‘우리’라는 순간을 써나갈 것인가. 시인은 언어가 머무는 정거장에서 차분히, 다정한 언어로 말을 건넨다. 그렇게 언어로 이룬 관계에 대한 에세이는 우리가 어떤 언어로 각자의 삶을 살아낼 것인지, 어떻게 커다란 사랑의 우주를 지켜낼 것인지 그 길을 비춰줄 것이다. 인생이란 어떤 사람에게 선을 잇고 어떤 언어에 줄을 그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다. 세상의 많고 많은 말들 중에 내가 밑줄을 그은 말들이 나의 언어가 된다. 이 책 안에 쓸모 있는 문장들이 있어서 단 몇 줄이라도 그대의 것이 된다면, 나는 메밀꽃처럼 환히 흐드러지겠다. ― <Prologue ― 내가 만난 최고의 문장> ‘믿는다’는 말은 진짜 믿기 어려운 말이다. 예전에 나도 참 많이 쓴 말인데 이 말에 점점 거리를 두게 되었다. ‘이 좋은 말을 왜?’ 하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실상 이 선량한 말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늘 그렇듯이 본뜻과 달리 왜곡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다. (…) 나는 믿는다는 말의 속뜻을 헤아려보았다. 약속을 지켜라, 기대를 저버리지 마라, 실망시키지 마라, 내 뜻을 거스르지 마라, 기필코 해내라. 이런 의미가 아니었을까. 이토록 숨 막히는 말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버젓이 해대고 있었다.― <믿는다는 말에 대하여>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1
삼성당 / 이붕 지음, 기진희 그림 / 2010.04.12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이붕 지음, 기진희 그림
삼성당 도와줘 시리즈 언어 영역 편. 초등학교 저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준에 맞추어 구성한 동화다. 쉽다고 생각해서 간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짚어 내고, 또래 아이들이 겪을 법을 법한 이야기로 진행되어 생활과 국어의 연계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각 장은 국어 지식을 설명하는 부록으로 마무리되며 부록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추어, 텍스트의 지루한 나열이 아니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놀이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이야기는 말과 글의 중요성, 즉 소통의 문제로 시작된다. 상대방의 의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기본이 바로 국어인 것이다. 이어 고운 말, 높임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물건을 세는 단위, 올바른 표현, 자음동화, 어순을 통해 듣기.말하기 영역을, 문장부호, 띄어쓰기를 통해 쓰기 영역을 익히도록 한다. 또한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읽는 법과 독서의 필요성을 통해 읽기 영역을 익힐 수 있다.1권 미국에서 온 동생 - 말과 글의 중요성 정우는 놀부 똥구멍 - 고운 말 쫄랑아, 과자 드세요 - 높임말 합동 생일잔치는 싫어요 - 문장부호 칭찬받은 흉내쟁이 - 소리시늉말과 모양시늉말 기역을 기억해요 - 자음과 모음 카네이션 네 송이 - 물건을 세는 단위 잃어버린 보조가방 - 올바른 표현 진짜 정우만 아는 경민이의 비밀 - 독서의 필요성 서로서로 받아쓰기 - 자음동화 만 이천 원 주세요 - 띄어쓰기 엄마 보고 싶어 아빠 - 어순 2권 얼굴이 화끈, 가슴이 두근 __발표 잘하는 법 쫄랑이가 낳은 강아지 __음절의 끝소리 규칙 죽은 풀이 살아났어요 __동음이의어 등잔 밑에 정우가 있어요 __속담과 관용표현 일기 한 바닥을 뚝딱 __꾸며 주는 말 국어사전이 필요해요 __용언의 활용 즐거운 소풍 준비 __낱말 사이의 관계 좋은 친구들 __이야기의 내용 파악하기 걸음아 나 살려라 __이어 주는 말 물렁팥죽과 고드름장아찌 __아름다운 순우리말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 〈도와줘〉 시리즈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현 초등 교육의 실태는 주입식 교육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사나 부모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 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 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국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는다 해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어 실력이 저하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모국어이기 때문에 굳이 국어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고방식을 꼽는다. 게다가 영어 조기 교육에 우선순위를 두어 국어 교육은 뒷전인 것이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이다. 수학, 과학, 사회 등 각 과목의 지식을 이해하려면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시험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국어 실력은 필요하다. 외국어 학습 또한 마찬가지다. 국어와 외국어는 언어다. 모국어인 국어를 통해 언어 감각을 익히면 외국어도 보다 쉽게 습득할 수 있다. 아쉽게도 국어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지 않는다. 무엇보다 기본을 잘 다져야 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학습이 중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국어의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법을 숙지하면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국어에 대응할 수 있다. 이는 글짓기와 논술에도 적용된다. 어릴 때부터 문맥에 맞는 어휘, 어법에 맞는 표준어를 익혀야만 좋은 글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국어 동화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준에 맞추어 구성한 동화다. 쉽다고 생각해서 간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짚어 내고, 또래 아이들이 겪을 법을 법한 이야기로 진행되어 생활과 국어의 연계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이야기는 말과 글의 중요성, 즉 소통의 문제로 시작된다. 상대방의 의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기본이 바로 국어인 것이다. 이어 고운 말, 높임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는 말, 물건을 세는 단위, 올바른 표현, 자음동화, 어순을 통해 듣기?말하기 영역을, 문장부호, 띄어쓰기를 통해 쓰기 영역을 익히도록 한다. 또한 자음과 모음을 정확하게 읽는 법과 독서의 필요성을 통해 읽기 영역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은 국어 지식을 설명하는 부록으로 마무리된다. 부록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에 맞추어, 텍스트의 지루한 나열이 아니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놀이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스스로 국어책을 펼쳐야 한다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인 정우다. 정우는 미국에서 온 사촌 동생인 경민이에게 국어를 가르쳐 주는 입장에 처한다. 사실 배워야 할 입장인 정우가 또래보다 국어 실력이 부족한 경민이를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멘토 역할을 한다. 물론 심화적인 부분은 국어 선생님인 아버지가 알려 주지만 아버지의 역할은 보조적이다. 정우는 스스로 국어책을 펼쳐 공부를 하고, 경민이의 멘토 역할을 자청한다. 스스로 공부하고 사고하는 정우의 모습은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정우는 경민이를 가르쳐 주기 위해 공부한다는 학습 동기가 뚜렷하다. 동기를 세우면,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이러한 자기 주도적인 정우의 학습 태도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우리는 넷 쿠키는 셋
북극곰 / 댄 샌탯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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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창작동화댄 샌탯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1권.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이다.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된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것이다. 하마와 악어 그리고 다람쥐들이 쿠키를 먹으려고 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친구들은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밖에 없었다. 친구들은 쿠키를 모두 똑같이 나눠 먹고 싶어한다. 친구들은 쿠키를 공평하게 나눌 방법을 의논한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예민해진 하마가 쿠키를 부러뜨리기 시작한다. 과연 친구들은 쿠키를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을까?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시리즈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친구는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라고? 하마와 악어 그리고 다람쥐들이 쿠키를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친구들은 네 명인데, 쿠키는 세 개밖에 없거든요. 친구들은 쿠키를 모두 똑같이 나눠 먹고 싶어합니다. 친구들은 쿠키를 공평하게 나눌 방법을 의논합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예민해진 하마가 쿠키를 부러뜨리기 시작하지요. 과연 친구들은 쿠키를 똑같이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소개하는 천재 작가들 모 윌렘스는 미국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 ‘큰 도시의 양’ 등 유명한 TV애니메이션 작가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스누피, 찰리 브라운을 그리면서 만화에 흥미를 가졌다고 합니다. ‘세서미 스트리트’로 미국 TV 방송계의 최고상인 에미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이후 2003년에 방송을 그만두고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여러 번 수상했습니다. 모 윌렘스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1세기 어린이 문학의 판도를 바꾼 천재 작가라고 불립니다. 독창적인 이야기와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작가입니다. 모 윌렘스는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그림책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넷 쿠키는 셋』은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입니다.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천재 작가와 천재 작가의 만남은 세상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즐기는 독자들과 더 넓은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그림책 세계에게 더없이 큰 기쁨이자 행운입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게 만드는 책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처음에 세 개였던 쿠키는 초조해진 하마로 인해 여섯 조각이 되며, 이윽고 열두 조각이 됩니다. 열두 조각의 쿠키가 네 명의 친구들에게 똑같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웃으면서 숫자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네 친구들이 세 개의 쿠키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궁리할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본 독자들은 누구나 역할을 맡아 다시 이 책을 읽고 싶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연기하는 즐거움을 통해 말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그림책, 바로 『우리는 넷 쿠키는 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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