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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어쿠스틱 (전2권)
스튜디오다산 / 셀프어쿠스틱(김재섭·김수진) (지은이) / 2021.01.04
24,800원 ⟶
22,320원
(10% off)
스튜디오다산
예술,종교
셀프어쿠스틱(김재섭·김수진) (지은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2억 회, 구독자 143만 인기 크리에이터 셀프어쿠스틱. 아기자기한 손그림과 동화 같은 스토리의 스톱모션으로, 어린이부터 3,4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셀프어쿠스틱의 스톱모션은 따라 해 보고 싶은 콘텐츠로 유명했다. 모든 영상마다 댓글에 만드는 방법을 알려 달라는 요구가 쇄도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 셀프어쿠스틱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공개된다. ‘컬러링+도안북’과 ‘에세이+가이드북’ 2권으로 구성된 <셀프어쿠스틱 :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출간한 것이다. 인기 영상 도안, 미공개 도안 등으로 구성한 도안북과 스톱모션 제작 방법이 담긴 가이드북이 메인 구성이다. 특히 칠하고, 오리고, 사진 찍고 영상을 만들며 표현의 세계를 확장해 갈 어린이 구독자를 중심에 두었다. ‘어린이 구독자들이 쉽게 따라서 해 볼 수 있어야 한다’를 기준으로, 전 과정을 글, 사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셀프어쿠스틱 팬이라면 궁금해할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셀프어쿠스틱의 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쓴 에세이 외에도 전 과정 제작 노하우를 코멘트 형식으로 구성했다.^^에세이+가이드북^^ ^^도전! 스톱모션 만들기^^ 꼭꼭 약속해! 스톱모션을 시작하는 마음가짐 도안북 활용법 가이드북 활용법 스톱모션 준비물 ^^셀프어쿠스틱의 모든 것^^ 셀어가 말하는 셀어의 매력 단짠단짠 셀어의 하루 소리 장인이 되는 법을 알려 줄게! 작업실 지킴이, 내 친구를 소개해요! 셀어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아이디어 길라잡이 셀어를 따라 해 봐! 이것만 있으면 스톱모션이 더 쉬워진다! 셀어의 요즘 TMI 멋짐 폭발 스톱모션을 만들고 싶어! TO. 유튜버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알려 줘! 스톱모션^^ 스톱모션 Q&A 스톱모션 만드는 기본 방법 영상 편집 프로그램 사용법 ^^따라 해 봐! 스톱모션 튜토리얼^^ 기상하기 양치하고 세안하기 화장하기 옷입기 친구랑 떡볶이 먹기 ^^컬러링+도안북 ^^하리의 하루^^ 기상하기 양치하고 세안하기 화장하기 옷 입기 친구랑 떡볶이 먹기 채색 배경판 색지 배경판1800만 뷰 ‘셀프어쿠스틱’표 스톱모션 따라잡기! 개성 가득 나만의 스톱모션 영상을 만들어요! ★구독자 143만 명 유튜브 콘텐츠를 체험 ★누적 조회수 2억 회 페이퍼 스톱모션 ★자세하게 알려 주는 영상 제작 노하우 대한민국 NO.1, 셀프어쿠스틱의 스톱모션 유튜브 누적 조회수 2억 회, 구독자 143만 인기 크리에이터 셀프어쿠스틱! 아기자기한 손그림과 동화 같은 스토리의 스톱모션으로, 어린이부터 3,4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셀프어쿠스틱의 스톱모션은 따라 해 보고 싶은 콘텐츠로 유명했다. 모든 영상마다 댓글에 만드는 방법을 알려 달라는 요구가 쇄도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 셀프어쿠스틱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공개된다. ‘컬러링+도안북’과 ‘에세이+가이드북’ 2권으로 구성된 《셀프어쿠스틱: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출간한 것이다. 인기 영상 도안, 미공개 도안 등으로 구성한 도안북과 스톱모션 제작 방법이 담긴 가이드북이 메인 구성이다. 특히 칠하고, 오리고, 사진 찍고 영상을 만들며 표현의 세계를 확장해 갈 어린이 구독자를 중심에 두었다. ‘어린이 구독자들이 쉽게 따라서 해 볼 수 있어야 한다’를 기준으로, 전 과정을 글, 사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셀프어쿠스틱 팬이라면 궁금해할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셀프어쿠스틱의 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쓴 에세이 외에도 전 과정 제작 노하우를 코멘트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 정도의 내용이라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제2의 셀프어쿠스틱을 꿈꿔 볼 만하다. 난이도별로 페이퍼 스톱모션 제대로 맛보기 페이퍼 스톱모션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오린 뒤에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이어 붙여 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이다. 여러 영역의 다양한 활동이 접목된 종합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영상만 보고는 따라 하기 어렵지만, 이 책이 있으니 별다른 준비 없이도 페이퍼 스톱모션에 도전해 볼 수 있다. ‘도안북’에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난이도별 도안이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도안을 선택해 색칠하고 오리기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난다. 책상에 배경판과 도안을 올려놓고 가이드북을 펼쳐 설명을 따라 사진을 찍으면 하나의 스톱모션 영상이 완성된다. ‘가이드북’에는 스톱모션을 아예 모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작은 움직임도 자세하게 설명했다. 스톱모션 만들기 준비부터 완성까지 모든 단계를 전부 담았기 때문에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주인공 하리가 아침에 일어나는 스톱모션부터 친구를 만나 떡볶이를 먹는 스톱모션까지, 하리의 하루를 난이도별로 다양하게 담았다. 다양한 난이도의 스톱모션을 완성하다 보면 스톱모션의 재미와 성취감을 제대로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회가 될 ‘표현과 소통’의 콘텐츠 이 책은 스톱모션 만드는 과정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주제별로 스토리를 추가하여, 전체 내용을 읽었을 때 ‘하리의 하루’라는 하나의 스토리가 완성된다. 단순히 따라 하는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이야기를 읽으며 스톱모션 제작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스토리를 상상하며 스톱모션을 만들고 SNS 등을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표현’과 ‘소통’을 경험한다. 유튜브라는 콘텐츠의 속성에도 반영되어 있듯, 지금은 표현과 소통의 시대이다. 자신의 재능이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여 누구와 소통하는가가 미래 사회 구성원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이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자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 독자 외에도 컬러링, 페이퍼 커팅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는 어른들에게 보다 풍요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여러 영역으로 확장되는 작업을 통해 만족도가 높은 결과물을 얻게 된다. 크리에이터 셀프어쿠스틱이 준비한 선물 같은 이 책으로 제2, 제3의 더 창의적인 예술가들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닭의장풀은 남보라 물봉선은 붉은보라
움(도서출판) / 정형무 (지은이) / 2021.11.30
10,000
움(도서출판)
소설,일반
정형무 (지은이)
우리시 시인선 71권. 정형무 시인은 그리움으로 똘똘 뭉친 기억을 붙들고 산다. 무엇을 보아도 무엇을 먹어도 벗어나지 못한 부인에 대한 그리움은 애절하다. 눈물을 손끝에 묻혀 한 자 한 자 봉인하듯 써 내려간 이 시편은 생각하면 견디지 못할 과거와 아파도 견뎌야 할 미래가 비밀스럽게 놓여있다.시인의 말 시의 싹은 사랑과 슬픔의 곁가지에서 움트며 자라납니다. 묶어놓고 보니 웃을 때 울고 슬플 때 울 줄 알던 한 사람에 대한 것이 많습니다. 한 살이 깨우친 삶을 펼쳐보이고자 했지만 여전히 부족합니다. ‘此身合是詩人未’, 늘 되새겨보는 구절입니다. 장차人間山水를 넘어보고 싶습니다. 1부 11 해름 12 나들이 14 꿈 16 너 18 바람난 여자 19 벵갈루루에서 20 복사꽃 21 여름이 여름하면 22 좋은 것 23 물음 24 미륵사지에서 26 여름 28 그해 여름 30 당신의 등뼈를 어루만지며 32 토끼탕 33 처녀림 34 물 36, 37 나는 너에게 물어 본다 38 솔티숲길 40 별· 나비 · 검 · 시 2부 47 늦가을 · 1 48 마이산 50 호두까기 51 까마귀 52 홀아비살이 53 남원에서 54 하루 56 앞 58 거울의 말 60 옛사랑 61 정부 62 아버지 늦바람 64 늦여름 66 겨울산 68 만추 69 여복 70 버큼 72 탕아의 노래 74 야간비행 76 車 78 임을 잃었네 임을 찾았네 80 장끼를 쏘다 82 독널 84 다정무정 85 꽃 지네 3부 89 오동꽃 90 빈집 91 늦가을 · 2 92 칠월 93 어느 갠 날 94 용담사에서 95 휴일 96 소리개 97 피아골 98 새벽꿈 100 산새 소리 102 산책론 104 양동마을 106 순창 팔덕 남근석 108 상녀르 110 시마 112 날자 114 목탁새 115 종 116 노안 118 생명일여 120 싸락눈 121 좋아하는 것들 122 부안 여자 123 |해설| 임채우(시인 · 문학평론가) 수직선상의 시 정형무 시인의 『닭의장풀은 남보라 물봉선은 붉은보라』는 사부곡이다. 총 3부 69편의 시가 서재의 책장처럼 가지런히 놓였다. 그런 그의 시의 면면을 보면 사람에 대한 그리움으로 점철돼 있다. 사소하게 넘겼던 일상이 아픈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될 줄 누군들 알았으랴. 있었던 자리가 넓어 보이는 것은 이별의 아픔보다 지금 손을 뻗어 잡을 수 없는 슬픔이 더 크기 때문이다. 시 이미지 역시 듣기만 해도 저릿한 봉숭아(물봉선), 귀에 익은 노랫말 “울밑에 선 봉선화야”가 떠오르고 달개비꽃말에서 느끼듯이 시인은 외롭고 쓸쓸하다. 이 시집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넋두리가 아니다. 그래서 시편마다 시인은 품어온 은장도처럼 오랫동안 가슴에 저며둔 恨을 풀어헤치고 고독을 노래하고 있다. 정형무 시인은 그리움으로 똘똘 뭉친 기억을 붙들고 산다. 무엇을 보아도 무엇을 먹어도 벗어나지 못한 부인에 대한 그리움은 애절하다. 눈물을 손끝에 묻혀 한 자 한 자 봉인하듯 써 내려간 이 시편은 생각하면 견디지 못할 과거와 아파도 견뎌야 할 미래가 비밀스럽게 놓여있다. 사람에게는 잊어버리지 못할 과거가 피와 살이 되기도 하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그저 아득한 삶이 가슴의 파편으로 남아 깊은 상처가 되기도 한다. 겪어보지 않고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공감의 영역이 식물의 이름으로 그리고 색감으로 잘 나타나 있다. 현대판 “사랑과 영혼”이 오롯이 녹아있는 작품에서 조선시대 이씨 부인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미투리 삼았던 편지만큼 애절하다.“마주 쥐고 부딪쳐 호두를 깨다 보면거꿀달걀형 핵과끼리도 더 센 놈이 있다마른 놈과 반질한 놈이 만나면 볼록이가쭈글한 놈의 주둥이로 옹골찬 놈을 지르면 뾰족이가 이기는데먼저 깨진 놈의 속살을 우물거리면 패배자의 쇠맛이 난다호두를 와드득 깨무는 사람은 ‘호두 까는 사람’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직계 후손이다호두를 까먹으려면 아무렴 호두 껍데기를 깨야 한다나는 불알만 두 쪽이지만 꽝꽝하게 주름진 핵과 따위를 쉬이 다룰 수 있다초록색 육과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 숲을 꿈꾸며 겨우내 호두알을 굴려 본다”이 시는 한 사내가 긴긴 겨울밤 혼자서 일없이 호두를 까먹는 일을 시화해 놓았다. 자칭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직계 후손인 사내는 호두끼리 부딪쳐 깨진 속살을 우물거리며 “패배자의 쇠 맛”이 난다고 말한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맛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열패감이라고나 할까, 어쩌면 화자의 처지를 빗댄 말이겠다. 아무튼 불알 두 쪽뿐인 사내가 겨우내 집안에서 패배자의 쇠 맛을 느끼며 “초록색 육과 주렁주렁 열린 호두나무 숲을 꿈꾸며 겨우내 호두알을 굴린”다는 행위는, 뭔가 그 이면에 묵직한 사연이 있을 것만 같다. 이 꽝꽝하게 주름진 핵과의 웅크림, 반응 없음, 도무지 속내를 짐작할 수 없는 사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시니피앙이 아니라 실타래 같은 시니피에의 실체는 무엇일까? 읽을수록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시편이 아닐 수 없었다. 아마 이 시집을 펼쳐본 독자들은 적잖이 혼란스러움을 느꼈으리라. 책장마다 예사롭지 않은 슬픔과 외로움이 뚝뚝 묻어나는 언어를 대하며 시인의 감춰진 모습에 놀랐으리라. 대처 시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여기 저간의 사정을 담고 있는 시 한 편이 있다. 눈보라 속을 헤매다 문을 두드리니 소복 입은 처자가 초롱을 앞세우고 맞이하였지. 내리던 눈이 그칠 무렵 나는 장작을 패고 처자는 새 옷을 지어 주었어.겨우내 말뼈를 우려먹으며 내 자상刺傷은 아물고 처자의 배는 불러갔지. 해토머리 낙숫물 소리 명징한 밤, 가만히 일어나 날 빼문 장검을 마루 밑에 묻어 버렸지.새봄에는 나비와 부닐었지, 요요한 날갯짓 따라 내 여자는 여윈 손가락을 사뿐 뒤집어 뻗으며 팔랑팔랑 나비를 좃니었어. 나도 쥘부채 말아 쥐고 덩달아 공중제비를 넘곤 했었지.가을비 그쳐 까막까치 울던 서리 새벽, 날개 부러진 나비들 가을바람에 쓸려갔지. 바람벽에 보타시리를 새겨두고 삼년을 울었지.나는 지금 풍교楓橋 난간에 기대 검미劍眉를 찌푸리며 칠흑 같은 밤의 물소리를 듣고 있어. 나비의 아랫배를 쓰다듬던 손으로 장차 가로지르는 모든 형체를 벨것인데, 무덤 속 녹슨 거울 속 높은 코 가지런한 이빨 앞에 온전한 희생으로 바치고자. ― 「별 · 나비 · 검 · 시」 일부 이 시는 그가 주에서 밝힌 바와 같이, 1976년 중국 무협 영화 《유성호접검》을 바탕으로 엮은 패러디물이다.그의 시에는 전고를 즐겨 차용하는 한시처럼 인용과 패러디 수법을 동원한 작품이 여럿 있다. 인용 시 부분은 시인이 《유성호접검》을 패러디해서 무협 풍으로 꾸며본 자전적 서사이다. 남녀 두 주인공이 생전의 시인 부부이다. 여자 주인공 소접은 맹성혼의 상처를 치료해 주고, 둘 사이에 애틋한 사랑이 싹터 백년가약을 맺는다. 맹성혼은 자신의 장검을 마루 밑에 묻어버리고 행복에 겨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다 소접이 먼저 죽는다. 맹성혼은 3년을 울부짖음으로 보내다 마루 밑에 파묻었던 장검을 꺼내 복수의 칼날을 번뜩인다. 죽은 아내를 위해서, 가슴에 묻은 아내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는 복수의 화신이 된다.너무 빤한 스토리인가. 이 서사는 원본 텍스트에는 없는, 시인이 지어낸 이야기이다. ‘시=시인의 삶’이라는 도식을 우리가 인정할 수 있다면, 이보다 적절하게시인의 저간의 인생 편력을 요약할 수 없다. 이 시집은 정확히 아내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사별한 아내를 못 잊어 방황하며, 꿈에서라도 한 번 간절히 만나기를 희구하며, 외로운 발걸음으로 아내의 흔적을 더듬다가,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를 고대한다. 급기야 자신만의 죽음이 생명 있는 것들의 죽음 일반으로 확대된다. 시인은 아내의 사랑을 내면화하여 보다 차분해진 어조로 그리움을 노래한다. 이 시집은 사별한 아내에게 바치는 사랑의 노래이다. 소월과 만해의 시가 이별한 임, 언젠가는 돌아오리라 믿는 임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했다면, 시인은 돌아올수 없는 임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절절한 목소리로 오하고 있다.저놈의 타래난초 개울 건너 피었는데 물 불어 여울을 못 건너네 한 줄기 똑 따서 그 이름 가르쳐준 목덜미에 꽂아주고 싶은데 울울한 저 모양 가깝고도 멀리 있네나 그 길을 따라가지 못했네 목청껏 부르짖어야 했는데 허벅지라도 저며야 했는데 손가락 깨물어 따뜻한 피조차 먹여 보지 못했네닭의장풀은 남보라 물봉선은 붉은보라 어이 가르 쳐주셨나 붉푸르게 멍든 이름들여름이 여름하여 독기를 품었네 나도 울지 않고 우는 법을 배웠네 가슴속 만질 수 없는 임은 눈감아야 글썽 보이네 ― 「여름이 여름하면」 전문 꽃 무더기 들여다보면 어른거리는 것이 있다처녀귀신이 산다붉은 꽃술에 입 맞추면상사로 꽃이 된 처자그 꽃 입술 여닫으며 더,더,더, 떤다청천에 날벼락 치고붉으락푸르락 꽃이 진다꽃밭에는 비수를 문 처녀귀신이 산다나는 오래된 꽃나무 구멍 속 부러진 날개로꽃이파리 더불어 웅크려 있다 ― 「복사꽃」 전문
일곱번째 생일
시공주니어 / 이형진 글.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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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글.그림
네버랜드 자연 그림책 시리즈 4권.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세상 밖으로 나온 매미가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매미의 일생 중 가장 극적인 순간이자 오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집중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점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매미가 처음 세상을 맛보고 어른 매미로 변신하는 순간까지를 담고 있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경외감과 함께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느끼는 책 속의 주인공 매미는 소심하고 겁이 많아 친구들보다 하루나 늦게 어른이 된다.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친구들과 대비되지만, 끝내 꿈을 이루어 내는 주인공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보여 준다.감동이 있는 그림책으로 되살아난 매미의 한살이 땅속에서부터 오래도록 간직해 온 꿈을 향한 매미의 행진을 보며 인내와 용기, 희망을 배운다!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큰가시고기의 부성애, 자신만의 생존법을 꼭꼭 숨긴 채 때를 기다리는 작은 씨앗 등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큰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작가 이형진은 지난해 작은 씨의 한살이를 통해 자연의 순리와 생명 순환을 이야기하는 책 《작은 씨》를 시작으로, 자연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자연의 섭리를 깊이 들여다봄으로써 인간의 삶을 돌아보고, 생명의 존엄성과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하려는 그의 작품관은 신간 《일곱 번째 생일》에서도 잘 드러난다. ▶ 작품 특징 매미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조명한 그림책 매미는 땅속에서 일생의 대부분을 보내다가 2~4주 정도 바깥세상에서 찬란한 시간을 보내고 생을 마감하는, 독특한 생태를 지닌 곤충이다. 이러한 생태적 특징은 작가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하여, 그동안 다양한 책으로 탄생되었다. 《일곱 번째 생일》이 기존의 매미 그림책과 차별화되는 점은 매미의 일생 중 가장 극적인 순간이자 오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집중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점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매미는 여름밤 처음으로 땅 위로 나와 나무를 오르고, 밤사이 마지막 탈피를 한다. 새로운 날이 밝았을 때는 더 이상 아기 매미가 아닌,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매미가 처음 세상을 맛보고 어른 매미로 변신하는 순간까지를 담고 있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경외감과 함께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느끼는 책 속의 주인공 매미는 소심하고 겁이 많아 친구들보다 하루나 늦게 어른이 된다.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친구들과 대비되지만, 끝내 꿈을 이루어 내는 주인공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보여 준다. 인내와 용기, 희망을 보여 주는 매미 이 책은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세상 밖으로 나온 짧은 순간이 누구보다도 더 특별하고 절박하고 소중한 매미가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매미에게 땅 위에서의 시간이 큰 의미를 지니는 이유는, 땅속에서 보낸 오랜 인고의 세월이 있었기 때문이다. 매미는 나무껍질 안에서 알 상태로 1년을 보낸 뒤 애벌레가 되어 땅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땅속에서 여러 차례 허물을 벗으며 5-6년을 보낸 다음 땅 위로 올라온다. 나무 위에서 마지막 탈피를 한 뒤 어른 매미가 되는데, 이는 그동안 땅속에서 찬찬히 준비하지 않았으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일이다. 이렇듯 어둡게만 느껴졌던 땅속에서의 기나긴 시간이 결국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는 점은, 독자들에게 힘든 시련이 있을지라도 그것이 꿈을 성취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갑갑하지만 안전한 땅속을 떠나 새로운 세상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겪으면서도 용기 내어 한걸음씩 내딛는 주인공을 보며 독자들은 힘을 얻을 것이다. 매미의 꿈과 의지가 담긴 매미 캐릭터 지난여름 작가는 직접 채집한 매미를 관찰한 뒤 그만의 숨결을 불어넣어 독특한 매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짧아 더욱 소중한 바깥세상을 맘껏 보려는 듯 커다란 눈과, 땅속에서 그렇게 오르고 싶었던 나무를 힘껏 오르려는 듯 다소 과장된 다리는 매미의 간절한 꿈을 상징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아무에게도 구속받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걸 다 이룰 수 있는 어른이 되기를 꿈꾸는 것처럼 진짜 날개로 하늘을 날 수 있고 목청껏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일곱 번째 생일’을 간절히 바라는 매미의 모습은, 어린이들이 주인공에게 공감을 느끼며 작품 속에 빠져들게 한다. 표지부터 면지, 표제지, 본문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는 한여름 분위기가 물씬 난다. 강렬하고 짙은 색감은 숨 막히듯 덥고 습기 높은 여름 숲을 떠올리며, 투명필름에 채색한 그림은 한여름의 아지랑이처럼 아련한 느낌마저 준다. 나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매미의 시선에 따라 선보이는 다양한 구도는 주인공의 심리적 거리감을 잘 보여 준다. ▶ 작품 내용 나는 이제 일곱 살, 어른이 되는 거지. 노래도 부를 수 있고, 하늘도 날 수 있는 어른! 어른이 되기 위해 그동안 땅속에서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몰라. 나는 친구들과 함께 조심스레 땅 위로 첫발을 내디뎠어. 열심히 올라가서 꼭 나무 위에서 노래하고 말 테야! 세상이 아직 캄캄할 때 어서어서 올라가야 해. 하지만 무시무시한 새가 친구들을 공격해서 나무 위에 나만 남고 말았어. 난 꼼짝도 할 수 없었지. 하지만 친구들이 벌써 어른이 된 걸 알고는 힘을 내서 다시 오르기 시작했어. 그리고 드디어 나에게도 진짜 날개가 생겼어. 쓰으쓰으 매앰매앰 노래도 불렀지. 오늘은 내 일곱 번째 생일이야! *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매미의 생태 엄마 매미가 여름에 나무껍질 안에 알을 낳으면 1년 뒤인 다음해 여름에 애벌레가 나오는데, 애벌레는 나오자마자 땅속으로 들어간다. 애벌레는 땅속에서 4번 탈피를 하고, 5-6년 뒤 날씨가 좋은 저녁에 땅 위로 올라온다. 주로 밤사이 나무 위에서 마지막 탈피를 하는데, 허물을 막 벗은 매미는 몸이 말랑말랑하다가 시간이 지나야 딱딱해지고 색이 진해진다. 마지막 탈피 후 2~4주 동안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은 뒤 생을 마감한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B-2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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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으로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運 움직일 운 몸을 움직이면 운동, 차를 움직이면 운전 力 힘 력 초강력이 셀까? 초능력이 셀까? 便 편할 편 앉으면 편하고, 누우면 더 편해 利 이로울 리 땅을 갈아엎어 이롭게 하자 달 대보름날, 달집을 태우며 달맞이를! 빛 세상에서 가장 빠른 빛살 낱말밭(어휘관계) 勤勞 근로 열심히 일하고 근로자의 날은 쉬고! 空虛 공허 이렇게 공허하게 끝나다니! 永久, 長久 영구, 장구 이 순간이 영구했으면 좋겠어 形罰 형벌 벌금에서 사형까지, 무서운 형벌 家屋 가옥 집도 가지가지, 가옥 대장, 대장 대장이 안 좋은 대장님 결실 결실은 열매를 맺는 것 장수, 장수 장수한 장수 튼튼, 건강 튼튼하고 건강하게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 어휘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反 되돌릴 반 반격이다! 반사신공을 받아라! 헛 헛공부가 되지 않게, 헛배우지 않게! 再 두번 재 작년, 재작년, 재재작년 活 살 활 먹는 것만 보면 활력이 넘친다니까 表 겉 표 다 표시 나거든 面 얼굴 면 내 가면이 더 무섭지롱~ 씨낱말(교과내용어) 지진 땅이 흔들흔들 지진이 일어났다! 중력 중력이나 인력, 모두 힘이야! 선거 선거는 잘 선택해서 뽑아야 해!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 왕국, 제국 임금의 나라 왕국, 황제의 나라 제국 고분 능, 총, 고분 모두 무덤이야 계산 우리는 숫자로만 계산할까? 문학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 구비문학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울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 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 초등 1~3학년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최정금.이소영.임영희.정혜전 글 /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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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에듀(경향미디어)
육아법
최정금.이소영.임영희.정혜전 글
자녀가 적절한 공부 습관을 길러 가려면 충분히 연습할 시간과 기회를 주고 부모들도 아이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초등학교 1~3학년은 앞으로의 기나긴 공부를 잘 준비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좋은 공부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부 습관을 잘 들여 나가려면 ‘교과 공부’ 자체에만 초점을 맞춰서는 효과적이지 않고 자녀를 둘러싸고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전반적으로 살펴야 한다. 학습적, 정서적, 환경적인 차원에서 자녀를 잘 관찰하고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자기주도학습의 시작! 유창하게 읽기 1. 음독으로 발음을 자동화시킨다 2. 읽기 속도와 독해 능력을 점검한다 3. 구체적인 방법으로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4. 국어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힌다 5. 책이 있으면 책을 읽는다 Part 2 우리 아이 쓰기 공부 핵심 포인트 1. 즐거운 활동을 통해 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앤다 2. 쓰기 속도가 적절하지 않으면 알림장 관리가 어렵다 3. 맞춤법 공부, 이렇게 지도한다 4. 효과적인 글쓰기, 단서가 중요하다 5. 사회, 과학 공부와 함께 노트 정리를 시작한다 Part 3 수학 자신감 높이기 1. 수학의 첫 단추, 1학년 수학을 완전 정복한다 2. 손가락을 활용한 셈하기를 방해하지 않는다 3. 연산, 빠르기보다 정확도가 중요하다 4. 수학 학습지를 매일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5. 수학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힌다 Part 4 집에서 키우는 집중력&기억력 1. 집중력은 과제 인내력을 키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2. 집중력을 키워 주는 환경을 만든다 3. 재미있는 훈련을 통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4. 이야기 주고받기를 통해 학습 내용을 기억한다 5. 공부 내용을 기억하기 좋은 방법으로 시험 대비 계획을 세운다 Part 5 효과적인 시간 관리와 학습 계획 실천하기 1. 시간 관리는 시간 관리법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2. 시간 관리의 기본은 오늘 할 일을 적는 것이다 3. 플래너 사용을 시작한다 4. 효율적인 공부로 휴식 시간을 확보한다 5. 시험 대비를 위한 계획 세우기를 연습한다 Part 6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일상생활 관리 1.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놓는 습관을 들인다 2. 숙제와 준비물을 스스로 챙기도록 한다 3. 올바른 컴퓨터, 텔레비전 사용 습관을 들인다 4. 체력은 공부력이다 5. 올바른 소비 습관을 기른다 Part 7 공부하고 싶은 동기 만들기 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기다 2. ‘잘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키운다 3.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한다 4. 꿈꾸는 우리 아이를 위해 목표를 세운다 5. 자녀의 친구 관계에 지나치게 개입하지 않는다 Part 8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이모저모 1. 저학년 아이들의 스트레스 요인을 체크한다 2. 집 밖에서의 우리 아이 모습을 파악한다 3. 칭찬과 보상으로 바람직한 행동의 빈도를 높인다 4. 학원 가지치기를 통해 안정적인 환경을 만든다 5. 자녀의 특성을 파악하여 자녀의 학습 능력을 키운다 부록 : 최정금 선생님이 추천하는 학습 능력 향상 교구 에필로그초등 1~3학년의 학교생활, 일상생활 잘하기! 초등학교생활의 기본인 교과 공부에서부터 집중력과 기억력 키우기, 시간 관리 효과적으로 하기, 일상생활 관리하기 등을 수록하여 초등 1~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고자 하였다. 이 책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정보를 모두 제공할 수는 없지만 부모들의 답답한 마음이나 걱정스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다. 길고 긴 학교생활의 순조로운 스타트를 위한 첫걸음!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입학하여 아이가 해결해야 할 과업은 너무도 많다. 초등 1~3학년부터 천천히 단계를 밟아 간다면 충분히 과업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때 부모가 곁에서 도와주고 이끌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여 자신이 가야 하는 결승점을 향해 씩씩하게 전진할 수 있을 것이다. 달리는 도중에 아이는 여러 번 넘어지고 주저앉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혹시 아이가 발을 헛디디거나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리려고 할 때 호되게 꾸짖거나 기를 죽이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 스스로 가야 하는 방향을 찾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는 분명 결승점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미래주니어 /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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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명작,문학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평범하지만 재치 넘치는 열네 살 소녀 니키의 재미있는 성장 일기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 소녀의 고군분투한 일상을 함께 겪으면서, 주인공의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않는 밝은 성격에 동화되어 간다. 또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일기장 곳곳의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들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느 날 사립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니키는 낯선 환경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전체 학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짱족 매킨지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다. 하지만 니키는 용기를 내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짝사랑도 시작하며 꿋꿋이 이 학교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데….밝고 명랑한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 일기! 평범하지만 재치 넘치는 열네 살 소녀 니키, 그녀의 일기장을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면서 흥미진진한 한 소녀의 인생 이야기로 빠져든다. 어느 날 사립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니키는 낯선 환경과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전체 학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짱족 매킨지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되는데……, 하지만 니키는 용기를 내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짝사랑도 시작하며 꿋꿋이 이 학교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 소녀의 고군분투한 일상을 함께 겪으면서, 주인공의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않는 밝은 성격에 동화되어 간다. 또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일기장 곳곳의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들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순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이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립학교인 웨스트체스터 컨트리 데이로 전학을 하면서, 이 학교의 일명 짱족들 사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새 아이폰을 보란 듯이 달랑대며 들고 다니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모두 매킨지를 보고 감탄하지만 나로서는 메스꺼울 정도로 완벽한 ‘자체 발광’ 스타와 이렇게 가까이 붙어 있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다. 나는 더더욱 보잘것없는 낙오자로 보일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나의 사적인 공간까지 탐욕스럽게 빼앗아 갈 게 뻔하지 않냐고!!
올댓 중학 영어 중1-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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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Part 1 실력 다지기 Lesson 01 인칭대명사와 동사 Lesson 02 명사와 대명사 Lesson 03 과거시제 Lesson 04 진행시제와 미래시제 Lesson 05 조동사 Part 2 듣기 실전 모의고사
곤충 보고 깜짝 놀랄 뻔!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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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숲속, 물속, 땅속에 사는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3D 라이브 체험북이다.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스르륵스르륵 그늘 속에 숨어 움직이던 곤충들이 튀어나오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이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보자.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곤충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난다. 낯선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요리조리 살펴보는 동안 생명의 신비를 깨닫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곤충들의 멋진 위장술과 지혜로운 생존법을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알려 주고 있어서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하마터면 놓칠 뻔했던 놀라운 곤충을 눈앞에서 만나요! 앗, 세상에 이런 놀라운 곤충이! 열대 지방부터 사막까지 지구 곳곳에 서식하는 특이한 곤충을 모았어요. 은 숲속, 물속, 땅속에 사는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3D 라이브 체험북입니다.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스르륵스르륵 그늘 속에 숨어 움직이던 곤충들이 튀어나오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입니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세요.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곤충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납니다. 낯선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요리조리 살펴보는 동안 생명의 신비를 깨닫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곤충들의 멋진 위장술과 지혜로운 생존법을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알려 주고 있어서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지요. 3D 라이브 극장과 함께 곤충의 신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는 체험을 해 보고 동시에 다양한 생태 정보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3D 입체 안경을 쓰고 더욱 생생하게! 3D 입체 안경을 쓰고 책장을 넘기면 크고 작은 곤충들이 눈앞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재빨리 날아가 버려서 볼 수 없거나 독이 있어서 가까이 갈 수 없던 곤충을 하나하나 관찰하며 이름과 특징을 살펴보세요. 곤충을 살펴보며 생명의 신비를 깨닫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순간 포착! 신비한 곤충 모여라! 나뭇잎을 꼭 닮은 생김새, 천적을 흉내 낸 무늬 등 곤충들의 독특한 외모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숲속이나 땅속, 물속에서 사는 곤충들은 어떤 모습으로 환경에 적응했는지 찾아보고, 최고의 사냥꾼과 최고의 숨바꼭질 대장은 어떤 곤충일지 생각해보며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주제가 있는 스토리텔링은 아이의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곤충 이야기로 궁금증 해결! 쇠똥구리는 왜 물구나무서기를 할까요? 징그럽지 않고 귀여운 곤충도 있을까요? 방울벌레는 어떻게 노래할까요? 아이들의 궁금증은 끝이 없어요. 곤충의 신비한 생김새를 관찰하고 설명을 읽으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말랑말랑한 EVA 소재로 되어 있는 3D 입체 안경은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5가지 문장형식 처음독해
라임 / 김지원 (지은이) / 2020.11.20
13,000
라임
학습참고서
김지원 (지은이)
기본에 가장 충실하고, 가장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담은 ‘5형식 기반의 독해책’이다. 맥락 없이 해당 문법 내용만 담겨 있는 예문들의 연속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재미있는 독해책이다. 초보들도 이야기책을 읽듯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반복되는 구조의 문장들이 제대로 각인될 것이다.Chapter 1. 1형식 문장 <주어 + 동사> Unit 1. 1형식 기본 문장 / Bugs the Food Unit 2. 수식어가 붙어 길어진 1형식 / Dog Park Unit 3. 동사구가 나오는 1형식 / The Astronaut Unit 4. 주어가 길어진 1형식 / Bottled Air 1형식 문장 종합 독해 / Honest Bakery Chapter 2. 2형식 문장 <주어 + 동사 + 보어> Unit 1. 2형식 기본 문장 / Creative or Messy? Unit 2. 보어로 형용사가 나오는 2형식 / Smart Utensils Unit 3. 수식어가 붙어 길어진 2형식 / Unique Christmas Unit 4. 주어나 보어가 길어진 2형식 / Mission Impossible 2형식 문장 종합 독해 / Smart Uniform Chapter 3. 3형식 문장 <주어 + 동사 + 목적어> Unit 1. 3형식 기본 문장 / Smart Parrots Unit 2. 목적어로 V-ing가 오는 3형식 / Eco-Friendly Straws Unit 3. 목적어로 to + V가 오는 3형식 / Clone Unit 4. 수식어가 붙어 길어진 3형식 / Mummy Burgers 3형식 문장 종합 독해 / Future Human Chapter 4. 4형식 문장 <주어 + 동사 + 간접 목적어 + 직접 목적어> Unit 1. 4형식 기본 문장 / Power of Names Unit 2. 4형식과 3형식 비교 / Talking Animals Unit 3. 수식어가 붙어 길어진 4형식 / Special Birthday Unit 4. 직접 목적어가 길어진 4형식 / Stay Focused 4형식 문장 종합 독해 / Dream Job Chapter 5. 5형식 문장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Unit 1. 5형식 기본 문장 / Yawn Unit 2. 목적격 보어가 to부정사인 5형식 / Asteroid Unit 3. 목적격 보어가 원형부정사인 5형식 / Hug Often Unit 4. 목적격 보어가 V-ing인 5형식 / To Return Or Not 5형식 문장 종합 독해 / Superheroes누구나 하는 일이지만 한 번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5가지 문장의 형식에 맞춰 의미 덩어리로 끊어읽기 영어 독해를 처음 시작한다면, 영어 독해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으로 기초를 잡으세요. [영어 문장의 5가지 형식을 활동으로 배우고 익히는 책] _ 형식별 대표 문장 학습 _ 해당 형식의 문장 분석 훈련 Sentence Drill _ 재미있고 연속되는 Story Reading _ 지문 독해 문제 확인 [이 책으로 볼 수 있는 효과] _ 주어, 동사 등 문장 성분 완벽 이해 _ 복잡한 영어 구조와 어순 완벽 체득 _ 독해의 기초 실력 향상 _ 기초 문법 복습 및 응용 _ 중학 영어 대비의 시작 [대표 문장과 지문 듣기는 물론, 김지원 쌤의 5형식 강의도 만나보세요.] _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5가지 문장형식 처음독해” 검색 _ 유튜브에서 “응급실 지원쌤” 검색 www.youtube.com/user/musicpia77 영어를 가르친 지 벌써 10여 년이 되어 갈 때 즈음, 찾아온 깨달음이 있습니다. “어떤 영어이든, 의미 단위로 끊어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구나!” ‘영어 초보’인 분에게는 영어가 단어들의 나열로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의미 단위로 문장을 끊고, 각각의 덩어리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연습하면, 문장이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 비로소 영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돼요. 그러면, 덩어리들이 모인 문장들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학교에서 배우는 5형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문장의 5형식’을 얘기하면 표정이 어두워지기도 하지만, 문장을 의미 단위로 끊어 문장의 형식에 익숙해지게끔 연습하고 나면, 대부분 “이런 건 전혀 몰랐다, 영어가 확 트인다, 갑자기 영어가 쉽게 느껴진다.”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5개의 챕터, 1~5형식에 기초하여, 문장을 의미의 덩어리로 끊고, 각각의 역할에 따라 해석하는 연습이 가능한 교재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에 가장 충실하고, 가장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담은 ‘5형식 기반의 독해책’입니다. 맥락 없이 해당 문법 내용만 담겨 있는 예문들의 연속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재미있는 독해책!” 초보들도 이야기책을 읽듯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반복되는 구조의 문장들이 제대로 각인되는 독해책! 끊임없는 질문 ‘기초 영어 독해/문장 구조 훈련서 추천’에, 자신 있게 권해 드립니다. 쉽고 재미있지만, 치밀하고 체계적인 <5가지 문장형식, 처음독해>가 여러분의 영어를 구해 드릴 것입니다!
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
살림어린이 / 니시모토 야스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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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니시모토 야스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5권. 2007년 제29회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 수상 작가 니시모토 야스코의 그림책. 달콤한 음식을 가득 먹고도 칫솔질을 하지 않는 아이의 입속에서 이를 부수고 더럽히면서 집을 만들고 살아가는 충치 가족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이 닦기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그림책이다. 늘 깨끗하게 이를 닦는 아이의 입속에서 배고픔에 허덕이던 충치 가족이 ‘달콤 충치 부동산’의 소개로 칫솔질 걱정이 전혀 없는 아이의 입속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칫솔질을 하지 않아 늘 아이의 입속에 가득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는 충치 가족의 풍성한 식사가 된다. 충치 가족이 신이 나면 날수록 아이의 아픔은 더욱 커지고 결국 아이는 치과에 가서 충치 가족의 소중한 집이 되었던 이를 뽑게 된다. 집을 잃은 충치 가족에게 충치 부동산 아저씨는 칫솔질을 싫어하는 다른 아이의 입속을 다시 소개해 주고 충치 가족은 그 입속으로 다시 이사를 간다. 충치 가족의 좌충우돌 이사 대 소동이라는 유머러스하고 톡톡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칫솔질 걱정이 없는 집이 매우 마음에 드는 충치 가족과 자신의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고 있는 것도 모른 채 군것질을 계속 하는 아이의 상반된 두 입장이 한 번에 드러나는 그림은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2007년 제29회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 수상 작가의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발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이 닦기 습관을 만들어 주는 그림책! “충치 가족! 내 입속에서 나가!” 칫솔질을 싫어하는 아이의 입속을 찾아다니는 충치 가족의 좌충우돌 이사 대소동이 지금 시작됩니다! 칫솔질 걱정 없는 더러운 입속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이 닦기를 싫어하는 아이의 입속엔 충치 가족이 살지요! 이 닦기 습관은 건강한 치아 건강을 위해서 영유아기에 반드시 심어 주어야 하는 습관이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칫솔질을 귀찮아한다. 스스로 칫솔질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채 강압적인 훈계나 잔소리에 의해 칫솔질이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에게 칫솔질은 불쾌한 경험으로 인식될 뿐이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 필요성을 깨닫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동기 유발이 필요하다. 이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미있는 그림책은 동기 유발을 위한 좋은 수단이 된다. 『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는 달콤한 음식을 가득 먹고도 칫솔질을 하지 않는 아이의 입속에서 이를 부수고 더럽히면서 집을 만들고 살아가는 충치 가족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이 닦기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그림책이다. 늘 깨끗하게 이를 닦는 아이의 입속에서 배고픔에 허덕이던 충치 가족이 ‘달콤 충치 부동산’의 소개로 칫솔질 걱정이 전혀 없는 아이의 입속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칫솔질을 하지 않아 늘 아이의 입속에 가득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는 충치 가족의 풍성한 식사가 된다. 충치 가족이 아이의 이에 드르륵 구멍을 뚫고 끈적끈적한 검정 페인트를 꼼꼼히 칠하며 그들에게 안성맞춤인 집을 만들어 갈수록 아이는 점점 심한 치통을 느낀다. 하지만 아이의 아픔은 아랑곳하지 않고 충치 가족은 북과 피아노를 치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아이의 입속에서 신 나는 파티를 연다. 충치 가족이 신이 나면 날수록 아이의 아픔은 더욱 커지고 결국 아이는 치과에 가서 충치 가족의 소중한 집이 되었던 이를 뽑게 된다. 집을 잃은 충치 가족은 깊은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충치 부동산 아저씨는 칫솔질을 싫어하는 다른 아이의 입속을 다시 소개해 주고 충치 가족은 그 입속으로 다시 이사를 간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으며 ‘충치 가족이 새롭게 이사를 간 집이 네 입속이면 어쩌지?’라는 질문을 자녀에게 던져 보자. 아이스크림, 사탕, 과자, 도넛, 초콜릿 등 세상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음식이 너무나 많다. 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칫솔질을 하지 않았을 때의 입속에서 벌어지는 상황을『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는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를 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스스로 이를 열심히 닦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충치 가족과 아이의 상반된 입장을 동시에 보여 주는 독특한 표현 구조!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 전개와 발랄하고 경쾌한 그림의 유쾌한 조화! 『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는 풍성한 시각 요소와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가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우선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단연 충치 가족 캐릭터이다. 충치 가족은 그림책에 어울리는 익살스런 모습과 행동으로 혐오스럽거나 거부감 없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하지만 세균의 부정적 이미지를 분명히 그리고 있어, 교육적 효과 또한 뛰어나다. 거기에 책을 가득 감싸는 선명하고 발랄한 색채는 충치 가족을 더욱 빛나는 캐릭터로 만들어 준다. 검정색의 충치 가족과 상반되는 밝은 색채들은 충치 가족의 작은 표정과 움직임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알록달록한 색채의 배열도 아기자기하면서도 재기 발랄한 그림책의 성격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칫솔질 걱정이 없는 집이 매우 마음에 드는 충치 가족과 자신의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고 있는 것도 모른 채 군것질을 계속 하는 아이의 상반된 두 입장이 한 번에 드러나는 그림의 구성은 이 책의 시각 요소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충치 가족이 아이의 입속으로 이사를 오면서부터 입속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상황에 따른 아이의 상태가 3:1의 화면 분할로 구성되면서 한눈에 보여지는 대조되는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를 펼치는 순간 보여지는 시각 요소들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았다면 이사와 부동산이라는 실제 현실 사회의 모습을 반영한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충치 가족이 이사를 가는데 실제 집을 사고파는 일의 중개를 하는 부동산의 등장은 어른들의 사회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페인트를 칠하고 옥상과 식당이 있는 집을 만들거나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등의 상황 등도 기존의 충치 관련 그림책과는 차별화되는 사실적인 재미가 있다. 충치 가족의 좌충우돌 이사 대 소동이라는 유머러스하고 톡톡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상황 설정으로 『내 입속에 충치 가족이 살아요!』는 아이들의 즐거운 칫솔질을 도와주는 친구가 될 것이다.
베살리우스가 들려주는 인체 이야기
자음과모음 / 황신영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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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황신영 지음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107권. 우리 몸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또한 세포가 모여 조직, 기관, 기관계를 이루고, 우리 몸이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각 부분별로 하는 일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인체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와글와글 혈액 속 4총사, 우리 몸의 고속도로인 혈관, 우리 몸의 공기 청정기인 코와 기관’ 등의 소제목은 적절한 비유를 통해 각 기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과학적인 정보만 얻어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 구조와 특징을 알아 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첫 번째 수업 - 사람의 몸을 이루는 것은? 두 번째 수업 - 뼈와 근육 세 번째 수업 - 소화 네 번째 수업 - 순환 다섯 번째 수업 - 호흡 여섯 번째 수업 - 배설 일곱 번째 수업 - 감각 기관 여덟 번째 수업 - 신경과 호르몬 마지막 수업 - 생식■■■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지끈지끈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 열은 왜 나는 것일까? 콧물이 뚝뚝 떨어지는 감기는 왜 걸리는 것일까? 부글부글 배 속이 요동치는 설사는 왜 하는 것일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호기심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베살리우스가 들려주는 인체 이야기》는 우리 몸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또한 세포가 모여 조직, 기관, 기관계를 이루고, 우리 몸이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각 부분별로 하는 일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인체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약 60조 개의 세포가 인체를 이루어 자라고, 다양하게 얽혀서 몸속의 장기와 기관들을 만들며, 임무를 마친 세포들은 생명을 다하는 과정을 통해 인체가 유지된다는 사실, 맛있게 먹은 음식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서 배설되는 과정,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지면 무릎이 아픈 이유 등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내용이 방대하지만 핵심을 콕콕 집어내어 준다는 점이다. 특히 ‘와글와글 혈액 속 4총사, 우리 몸의 고속도로인 혈관, 우리 몸의 공기 청정기인 코와 기관’ 등의 소제목은 적절한 비유를 통해 각 기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베살리우스가 살았던 시대는 시체 해부가 금지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사형수의 시체를 구하거나, 한밤중에 무덤 속 시체를 해부하여 인체에 대한 많은 것을 알아냈다. 이러한 선구자의 마음가짐으로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고 이 책을 읽는다면 단순히 과학적인 정보만 얻어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몸 구조와 특징을 알아 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몸의 구조에서부터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준다.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라의눈 / 성시근 (지은이)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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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소설,일반
성시근 (지은이)
대부업법 개정, 금융위원회의 연체가산율 제한 등 NPL(부실채권)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NPL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은 시의 적절하게도 NPL 투자의 새로운 블루오션과 틈새시장을 열어젖힌다. NPL의 개념과 절차에 대한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란 기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근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갭투자 기법은 물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 등 틈새시장도 공략한다. 다양한 수익률 극대화 기법과 함정 피해가는 팁 등도 이 책의 백미다. NPL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보자부터 새로운 투자기법에 목말라 하던 전문가까지 환영할 만한 책이다.프롤로그 : 그들도 처음엔 초보였다 Part1* 대박 예감, 100% 리얼 NPL 스토리 1장 NPL이 뭐죠? 01 NPL에 대한 오해 풀기 02 은행은 왜 돈 되는 NPL을 팔까? 03 NPL은 어디서 사나? 04 NPL은 진짜 안전할까? 05 NPL은 40% 세일 상품이다 06 NPL과 경매는 무엇이 다를까? 07 NPL은 수익을 확보하고 시작한다 08 NPL의 7가지 성공효과 2장 NPL 어떻게 시작해요? 01 ‘유동화회사’ 이해하기 02 물건 고르기 전 체크리스트 03 경매낙찰 예상가격 예측하기 04 NPL 자산관리자(AM) 공략 노하우 05 매각하는 NPL, 매각하지 않는 NPL 06 실전 사례: 배당투자 수익률 280% 성공 이야기 Part2* NPL 초보 탈출을 위한 실전 정보 3장 NPL은 어디서 사나요? 01 유동화회사에서 NPL 물건 고르기 02 법원경매정보로 고수익 NPL 물건 고르기 03 유료정보지로 고수익 NPL 물건 고르기 04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물건 매입하기 05 개인 및 대부업체 물건 매입하기 06 가격협상 전에 끝내야 할 7가지 미션 07 가격협상 타이밍이 중요하다 08 채권매입의향서, 쓸까 말까? 09 실전 사례 : 배당투자 수익률 58% 성공 이야기 4장 NPL은 어떻게 분석하나요? 01 경매는 권리 분석의 게임이다 02 말소기준등기를 따지고 또 따져라 03 말소기준등기는 힘이 세다 04 매각물건명세서를 보는 요령이 있다 05 NPL은 배당이 반이다 06 배당기일은 어떻게 확인할까? 07 배당표는 언제 확정되나? 08 배당금 간단 계산법 09 실전 사례: 유입투자 NPL 고가낙찰 성공 이야기 5장 NPL 이것만은 알고 덤비자 01 기본부터 이해하자 02 입찰가격, 신의 한 수를 찾아라 03 배당기일 채권금액 간단 계산법 04 배당투자로 갈까, 유입투자로 갈까? 05 부실채권 매입 위한 핵심 분석 비법 06 부실채권 매입가격 결정 기법 07 대금은 어떻게 결제하나? 08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없다? 6장 NPL을 사는 방법은 4가지 01 론세일 투자 성공비법 02 채무인수 투자 성공비법 03 유입조건부 사후정산 투자 성공비법 04 배당조건부 사후정산 투자 성공비법 Part3* 상위 1%만 아는 NPL 실전투자비법 7장 NPL 수익률을 올려라 01 소액임차인 배당배제로 대박을 노려라 02 특수물건으로 따따블 수익을 노려라 03 질권대출로 레버리지 효과를 노려라 04 채무자에게 채권양도 사실을 알려라 05 채권자변경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라 06 채권계산서를 반드시 제출하라 07 채권상계 신청은 기본이다 08 실패를 방지하는 7가지 팁 NPL 실전투자 강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8장 NPL 8가지 투자 기법을 마스터하라 01 배당투자 기법 02 유입투자 기법 03 자진변제 투자 기법 04 재매각 투자 기법 05 방어입찰 투자 기법 06 차순위 매수신고 유도 기법 07 전환 무담보 채권 투자 기법 08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 9장 떠오르는 대세,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 01 대위변제 투자의 종류 02 대위변제와 갭투자의 만남 03 개인도 할 수 있는 대위변제 갭투자 04 임의대위변제 갭투자 노하우 05 대위변제 갭투자에 도전한 사람들 06 돈이 없어도 NPL 투자를 할 수 있다 10장 NPL 수익률 극대화 기법 01 허위 소액임차인 척결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02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해 수익률 극대화하기 03 2018년 4월 30일 이전 대출채권의 대위변제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04 후순위 근저당권 매입으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05 후순위 개인 근저당권 할인 매입으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06 지분 NPL 투자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부록1 론세일 투자 채권 양수도 계약서 부록2 채무인수 투자 계약서 부록3 사후정산 입찰참가이행 및 채권일부 양수도 계약서 부록4 유입조건부 사후정산 투자 채권 양수도 계약서 부록5 배당조건부 사후정산 투자 채권 양수도 계약서★ 개인 투자자도 고수익을 올리는 NPL 투자의 블루오션과 틈새시장! ★ 대부업법 개정, 금융위원회의 연체가산율 제한 등 NPL(부실채권)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NPL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은 시의 적절하게도 NPL 투자의 새로운 블루오션과 틈새시장을 열어젖힌다. NPL의 개념과 절차에 대한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란 기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근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갭투자 기법은 물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 등 틈새시장도 공략한다. 다양한 수익률 극대화 기법과 함정 피해가는 팁 등도 이 책의 백미다. NPL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보자부터 새로운 투자기법에 목말라 하던 전문가까지 환영할 만한 책이다. 대부업법이 개정되어도 OK 연체가산율이 제한되어도 OK NPL 투자의 블루오션과 틈새시장!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 대위변제 갭투자…★ ★개인 투자자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비법 공개!★ NPL의 전설, 성시근 교수가 최신 사례로 알려주는 고수익 창출 비법과 투자 함정 피해가는 방법! 부실채권 투자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투자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성시근 교수의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가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찾아왔다. 최근 NPL 투자환경의 변화를 완벽하게 대처한 내용이 압권이다. 2016년 대부업법 개정으로 개인이 NPL에 투자하기 어려워진 데 이어, 2018년 4월 금융위원회 고시로 금융기관 연체가산율이 제한되어 투자 여건이 급격히 열악해진 것이다. 하지만 구하는 자에게는 길이 열리기 마련이다. 이 책은 개인 투자자가 NPL로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은 물론이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분 NPL 투자, 연체가산율 제한이 촉발시킨 새로운 블루오션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까지 최신 사례를 활용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까지 틈새시장을 집요하게 열어젖힌다.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라는 기존 책의 장점에 덧붙여 개인 투자자를 위한 최신 투자기법을 제시해 어떤 투자 상황에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다. 부실채권 투자는 아무나 못한다? NPL에 대한 오해가 풀린다! 초보자도 단숨에 NPL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부실채권 투자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다, 뭔가 정직하지 않다, 특별한 사람들만 참여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부실채권이 무엇인지 머릿속에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고, 경매를 넘어서는 부실채권의 고수익 효과에 대해 확신하게 된다. 초보이기 때문에, 자본이 부족해서 포기해야 하는 금단의 열매가 아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이보다 쉽고 친절할 수 없다! 개인 투자자의 성공사례로 만나는 NPL 투자의 A to Z 이 책의 저자인 성시근 교수는 ‘책’보다 ‘강의’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수강생들 사이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명쾌하고 재미있는 부실채권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책장을 넘길수록 어렵고 따분해지는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개념을 설명할 때는 꼭 예시를 들고, 투자 기법은 반드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해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 등장한 성시근 교수의 제자의 투자 성공담으로 그가 얼마나 개인 투자자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전입신고조차 몰랐던 초보 투자자가 무작정 대위변제를 통하여 수익을 얻었다는 성공담은 초보자도 NPL에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는다.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던 특급 노하우, NPL 매입 4방법! 부실채권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의 첫 단계는 부실채권 매입이다. 이번 개정판엔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특급 노하우 4가지가 실려 있다. 그뿐 아니라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시점과 협상하는 기술은 물론 자산관리회사의 담당자와 친분을 쌓는 법, 통화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물건을 고르기 전 체크리스트와 매각물건명세서 보는 요령, 배당금 간단계산법, 제2금융권 및 개인의 물건 매입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연습용 입문서가 아니라 본격적인 실전용 입문서라 하겠다. 개인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NPL 투자기법 총정리! 부실채권 초보를 위한 입문서이지만, 그 내용은 초보를 벗어난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될 정도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부실채권 투자의 기본이 되는 배당투자와 유입투자 외에도 자진변제, 재매각, 방어입찰, 차순위 매수신고 유도, 전환 무담보 기법에 최근 대세로 떠오른 대위변제 갭투자 기법을 전방위로 다룬다. 이뿐만 아니라 NPL 투자의 블루오션이자 틈새시장이라 할 수 있는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 등도 실전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책의 제목처럼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를 외칠 수 있을 것이다.
여름이네 병아리 부화 일기
창비 / 최덕규 지음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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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자연,과학
최덕규 지음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여름이네 가족이 마트에서 산 달걀로 ‘병아리 부화’에 도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로 작가의 체험이 진솔하고 유머러스하게 드러나 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해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펼쳐지며, 병아리 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다양한 생태 정보도 알차게 담겼다. 식생활과 생태계의 문제,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곱씹어 보게 하는 주제 의식도 사려 깊다. 는 ‘병아리 부화’에 도전하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실제로 작가가 아이와 함께 체험한 내용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드러나 있고, 직접 찍은 사진이 곁들여져 현장성을 더한다. 작가가 아이와 함께 겪은 과정을 왜곡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정직하게 담아냄으로써 생명 탄생의 기쁨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진솔한 감동을 선사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마트에서 산 달걀이 병아리가 된다고요?” 병아리 부화 실험으로 깨닫는 생명 탄생의 비밀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여름이네 병아리 부화 일기』가 출간되었다. 여름이네 가족이 마트에서 산 달걀로 ‘병아리 부화’에 도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로 작가의 체험이 진솔하고 유머러스하게 드러나 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해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펼쳐지며, 병아리 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다양한 생태 정보도 알차게 담겼다. 식생활과 생태계의 문제,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곱씹어 보게 하는 주제 의식도 사려 깊다. 마트에서 산 달걀로 병아리 부화에 도전하다! 작가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관찰 일기 달걀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달걀은 달걀말이, 달걀찜, 달걀 프라이 등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한 음식 재료로 생각될 것이다. 하지만 달걀은 본질적으로 닭이 낳은 알로, 병아리로 태어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마트의 냉장고에 놓인 달걀을 보면서 병아리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지만 마트에서 파는 달걀이라도 암탉과 수탉이 짝짓기를 해서 낳은 유정란이라면 병아리로 부화할 수 있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무척 놀랍게 느껴지는 이 일에 여름이네 가족이 도전한다. 『여름이네 병아리 부화 일기』는 ‘병아리 부화’에 도전하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실제로 작가가 아이와 함께 체험한 내용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드러나 있고, 직접 찍은 사진이 곁들여져 현장성을 더한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려면 어미 닭이 알을 품어 줄 때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21일 동안 어미 닭이 하듯 정성껏 달걀을 돌봐 주어야 한다. 이 조건이 쉽게 형성될 리가 없다. 여름이와 여름이 아빠는 패기 넘치게 부화에 도전하지만 단번에 성공하지 못한다. 그러나 둘은 실패의 과정을 겪으면서 생명체를 다루는 일의 무거움을 깨닫고, 좌절하지 않고 실패의 이유를 찾아내어 그 점을 보완하고 결국 부화에 성공한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온 성공이기에 여름이네 가족은 갓 태어난 병아리들이 더욱 반갑고 기쁘기만 하다. 『여름이네 병아리 부화 일기』는 작가가 아이와 함께 겪은 과정을 왜곡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정직하게 담아냄으로써 생명 탄생의 기쁨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진솔한 감동을 선사한다. ‘알’은 종족 보존을 위한 전략이다! 알을 둘러싼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생태 정보 달걀에서 병아리를 부화하는 체험은 그 자체로 놀랍고 의미 있는 일이지만 이 책은 체험 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알을 부화하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그 과정이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다는 걸 느낀 여름이는 ‘왜 닭은 굳이 알을 낳을까?’ 하는 호기심을 품게 된다. 알 속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끈적한 액체에 불과하던 것이 21일이 지나면 병아리로 깨어나는 것일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호기심과 질문은 아이의 눈높이를 배려한 설명과 구체적인 그림으로 이어진다. 또한 달걀과 닭에 대한 정보를 넘어 알을 낳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로 확장된다. 왜 어떤 동물은 새끼를 낳고 어떤 동물은 알을 낳는지, 알을 낳는 동물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동물마다 알의 생김새와 크기, 알을 보살피는 방법은 어떻게 다른지 등의 생태 정보를 그림과 함께 친절히 안내한다. 모든 생물은 자신을 닮은 새끼를 낳아 종족을 보존하려는 본능이 있다. 이 본능이 ‘알’이라는 전략을 통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 줌으로써 동물들이 어떻게 자신의 종을 유지해 나가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아울러 중간중간 만화 형식을 활용해 구성한 별면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의 식생활과 생태계에 대한 사려 깊은 문제의식 솜털이 보송한 병아리가 모이를 물고 돌아다닐 때만 해도 여름이네 가족은 병아리가 마냥 귀엽고 흐뭇했는데, 병아리는 한 달만에 어엿한 닭으로 성장한다. 좁은 아파트 거실에서 닭들이 날개를 푸드덕거리고, 거실 바닥에 똥을 누고, 새벽부터 우렁찬 목소리로 울어 대자 여름이네 가족의 마음은 심란해진다. 모든 생명체는 몸의 세포가 끊임없이 새로 만들어지면서 성장을 지속한다. 생명체마다 고유의 성장 속도가 있고 알맞은 성장 환경이 있는데, 여름이네 아파트는 닭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했다. 『여름이네 병아리 부화 일기』는 병아리 부화가 성공한 뒤 발생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문제가 왜 생겼는지 그 원인을 찾아 나가는 과정 속에서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독자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모든 식재료가 말끔히 손질되어 가지런하게 놓인 마트 풍경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음식으로 먹는 많은 것들이 한때는 살아 숨 쉬고 움직이던 생명체라는 것을 떠올리기 어렵다. 다른 생명을 먹는 것에 대해 지나친 죄책감에 시달릴 필요는 없겠지만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생명을 먹을 수밖에 없다는 자각은 소중하다. 이 책은 우리의 식생활과 생태계 문제가 결부되어 있음을 아이들에게 넌지시 알려 준다. 아이들이 모든 식재료들이 한때는 살아 있는 생명이었음을 깨달을 때 책의 의미는 더욱 깊어질 것이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21세기북스 / 조성준 (지은이)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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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성준 (지은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는 서울대 산업공학과 조성준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자원이자 화폐라 불리고 있는 빅데이터가 무엇인지에 대해 쓴 대중교양서다. 빅데이터의 정확한 실체와 위상은 모를지라도 누구나 ‘데이터’의 힘을 느끼고 있다.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성되고 저장되고 활용될까? 데이터의 생산자이기도 한 우리는 빅데이터의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의 권리를 확보하고 확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제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는 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일상의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되는 세상 1부 미래를 여는 기술,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모두가 빅데이터에 주목하는 이유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 빅데이터는 인공지능의 뇌다 Q/A 묻고 답하기 2부 더 나은 삶을 위한 빅데이터 사용법 당신의 매 순간에 빅데이터가 있다 빅데이터 사전에 예측 불가는 없다 고객의 취향과 욕망을 알아내는 법 리스크를 줄이는 데이터 인사이트 돈의 흐름을 추적하는 데이터 분석의 힘 Q/A 묻고 답하기 3부 빅데이터가 ‘가치’로 탄생하기까지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분석하다 인공지능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머신러닝으로 찾은 새로운 가능성의 영역들 Q/A 묻고 답하기 4부 빅데이터, 거부할 수 없는 미래 기획 없이는 인사이트도 없다 우리에겐 빅데이터를 이해하는 리더가 필요하다 사회 혁신을 위한 공공데이터 누가 빅데이터의 주인이 될 것인가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빅데이터 시대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삶을 바꾸고 미래를 혁신하는 빅데이터의 모든 것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빅데이터 전문가인 서울대 산업공학과 조성준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자원이자 화폐라 불리는 빅데이터에 대해 쓴 대중교양서다. 빅데이터의 정확한 실체와 위상은 모를지라도 누구나 ‘데이터’의 힘을 느끼고 있다. 그야말로 일상의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성되고 저장되고 활용될까? 데이터의 소비자이자 생산자이기도 한 우리는 빅데이터의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의 권리를 확보하고 확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제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는 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인가? 빅데이터가 열어갈 새로운 세상!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이자 정부 산하의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의 저자 조성준 교수는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권위자로 손꼽힌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정부 및 공공기관, 유수의 기업으로부터 초빙되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연구, 자문, 교육하며 현장에서 의미 있는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 책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는 기업 사례와 저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빅데이터에 대한 핵심만 모아 정리한 것으로, 최근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인 빅데이터의 정확한 정의와 함께 빅데이터가 어떻게 가치로 탄생되고 혁신을 이루어내는지에 대한 연구와 활용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는 결국 빅데이터로 승부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고민하는 기본 소양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즉 다가올 미래에 원하는 것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빅데이터’에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을 의심하는 이는 없다. 이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것이 바로 빅데이터다.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통한 학습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빅데이터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자원이자 화폐라 불리는 이유다. 저자는 최근 10년간 크게 달라진 빅데이터의 위상이 앞으로 10년 후 지금과 비교했을 때 또 달라져 있을 것이라 전망한다. 데이터의 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 기술 또한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그전까지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빅데이터를 통해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그런 만큼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 또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케팅, 영업, 금융, 의료, 사회, 행정, 정치… 빅데이터로 어디까지 예측할 수 있을까?! 조성준 교수는 이 책에서 빅데이터가 인공지능, 머신러닝, 시각화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법을 통해 ‘인사이트’, 즉 통찰력으로 바뀌고 가치를 만드는 복잡한 과정을 전공자가 아닌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로 세상을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 목격한 현장 사례로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국내의 한 영화 배급사와 함께 개봉 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리 관객 수를 예측한 사례를 소개하기도 한다. 그전까지는 관객 수 예측이 경험을 토대로 이뤄졌지만, 정확하지 않을뿐더러 예측이 틀려도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저자와 연구팀은 국내 개봉한 모든 영화의 장르, 국가, 제작사, 배우, 감독, 제작비, 대중의 인지도, 선호도 등의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함으로써 개봉 후 첫째 주 토요일 관객 수를 예측할 수 있었다. 이러한 예측은 데이터가 쌓이고 분석을 거듭할수록 더욱 정확해진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혁신은 기업 마케팅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생성되는 위치 데이터, 통신 가입자 주소 데이터, 스마트카드를 통한 택시 승하차 데이터를 종합해 최적의 서울시 심야버스 노선을 만드는 등 공익적 가치가 창출된 사례들 또한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빅데이터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전유물로 생각해왔던 독자들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만들어진 금전적·비금전적 이익이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확인한다면 빅데이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누가 빅데이터의 주인이 될 것인가? 거부할 수 없는 미래, 미래를 지배할 빅데이터!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사물인터넷 등에 의해 우리는 일상의 모든 것이 빅데이터가 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휴대폰 전원을 켜는 순간 위치 데이터가 생성되고, 구글에 검색하는 단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좋아요’를 누르는 패턴 모두 데이터화된다. 그러나 실제 빅데이터를 소유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대기업이다. 빅데이터를 모으고 보관하는 데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부터 빅데이터를 둘러싼 수많은 논쟁이 시작된다. 개인의 사생활은 보호될 수 있는가? 누군가에 의해 침해되고 조종될 수 있지는 않을까? 과연 빅데이터는 공공의 이익을 위할 수 있는가? 빅데이터가 열어갈 밝은 미래를 마냥 낙관할 수만은 없다고 말하며 빅브라더에 대한 공포심을 자극하는 부정적 시선에 이 책의 저자는 반문한다. “새로운 세상으로 진보할 것인가, 아니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과거에 머물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빅데이터가 가져올 변화를 피할 수 없는 미래라 인식하고 있다. 기술의 진보에는 언제나 득과 실이 함께한다. 개인정보는 보안 정책과 법을 다듬는 것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새로운 기술이 성취해낸 생산성을 포기하기보다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을 함께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역설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데이터의 생산자로서 어떠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저자의 질문에 더 주목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권리를 확보하고 확장하기 위해, 데이터 관련 규제를 만드는 입안자들에게 어떤 의견을 개진해야 할지 알기 위해, 빅데이터가 열어갈 세상에서 각자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빅데이터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21세기 초반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데 의심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빅데이터를 학습해서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빅데이터 없이 인공지능은 구현되지 못한다. 휘발유 없이 자동차가 움직이지 못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데이터를 새로운 자원 또는 신(新)경제의 화폐라고도 한다.【들어가는 글】 이미지 데이터와 텍스트 데이터는 사실상 컴퓨터가 처리하기 전에 전부 숫자로 변환된다. 컴퓨터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단어와 이미지를 숫자로 바꿔준다. 사용된 단어가 의미적으로 가까운 개념의 단어들로 숫자 코드가 유사하다면 추후 분석을 할 때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와 ‘아빠’에 대응되는 숫자 코드는 서로 유사한 값을 갖고, ‘아버지’와 ‘우주선’에 대응되는 숫자 코드는 매우 다른 값을 갖는 것이다.【미래를 여는 기술,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
휴먼어린이 / 서해경.이소영 지음, 마정원 그림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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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학습일반
서해경.이소영 지음, 마정원 그림
이 사회에서 대표되는 10가지 문제를 통해 건강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우리' 모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회적 편견과 차별 때문에 상처 받는 '사회적 약자'들,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주 노동자와 그 아이들, 왕따를 당하고 학대를 받는 아이들,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는 아이들, 밥을 굶는 아이들, 성 정체성이 다른 사람들, 몸이 불편한 사람들,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 외로운 노인들…… 등 다수의 사람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는 '우리'들이다. 나아가 이 책은 미디어와 인터넷 세상에서 뉴스와 신문의 역할에 대해, 이 사회에서 가난과 부의 문제에 대해, 지구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을 빼앗기는 사람들과 인간에게 살아갈 권리를 박탈당하고 멸종되어 가는 생명들도 사회적 문제로 다루고 있다.왜 다른 나라에서 일하러 오는 걸까? - 이주 노동자의 인권 한국을 꿈꿉니다 코리안 드림 | 이주노동자는 왜 한국의 법을 어기는 걸까? 우리 닮았나요? | 이주 아동도 한국 아동과 똑같은 권리가 있다 이주 노동자는 한국의 일부분이다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면 촌스럽겠지? - 인종과 민족 한 방울의 피가 결정한다 | 피부색으로 사람의 등급을 정한다고? 나는 ‘한국인’입니다 | 한국인은 누구일까? 지구촌 시대를 맞이하는 두 개의 얼굴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가? - 생명과 환경의 위기 나라를 떠나는 사람들 | 지구 온난화, 우리 모두가 막야야 한다! 모아 새 이야기 | 동물도 살아갈 권리가 있다! 동물 실험, 꼭 해야 할까? 뉴스와 신문이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일까? - 미디어와 인터넷 세상 선택된 진실, 신문 기사 | 뉴스는 다 진실일까? 아이돌 스타 썬샤인 | 나도 미디어가 될 수 있다, 블로그 게임에 중독되면 머리가 나빠진다? 가난한 사람은 모두 게으르고 못난 사람일까? - 가난과 굶주림 모잠비크에서 온 편지 | 아프리카는 왜 가난으로 고통 받는 걸까? 도시락, 도시락 | 가난은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돈과 행복은 비례할까? 왜 나를 따돌릴까? 쟤는 도대체 왜 저래? - 집단 따돌림과 아동 학대 야외 수업을 했습니다 | 우린 모두 왕따 피해자예요 친구가 생겼습니다 | 고통 받는 아이들이 있어요 아동의 권리 장애는 부끄러운 것인가? - 몸이 불편한 사람들 살아 있는 비너스 |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똑같은 권리가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꿈 | 원하는 교육을 받고 싶어요! 시각 장애인만 안마사가 될 수 있나요? 줄리엣이 되고 싶은 로미오 - 성 차별과 성적 소수자 울룩불룩 미스터 리듬 체조 | 여자 일, 남자 일이 따로 있지 않아요 줄리엣이 되고 싶은 로미오 | 성적 소수자,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동성애자의 결혼, 법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 모든 가족은 다 행복한 걸까? - 소중한 가족 우리 가족의 일기 | 가족의 규칙은 사랑과 믿음 조금 다른 가족 | 가족의 형태가 바뀔 뿐 모두가 ‘완전한 가족’ 가슴으로 낳는 사랑, 입양 나이만큼 작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 - 외로운 노인들 하모니카 할머니의 하루 | 나날이 심각해지는 노인 문제 잃어버린 할아버지 | 치매, 사회가 함께 돌보아야 해요! 정년을 늘여야 할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한국에는 70만 명이 넘는 외국인 노동자와 2만 명이 넘는 이주 아동이 있다. 결혼하는 8쌍 중 1쌍이 외국인과 결혼한 부부이고, 1만 5천여 명의 피부색이 다른 혼혈 아동이 있다. 10명 가운데 한 명의 아이는 가난 때문에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4명 가운데 한 명의 아이가 집단 따돌림으로 괴로움을 겪고 있다. 100명 가운데 4~5명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고, 이 가운데 8~9명은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다. 거의 모든 여성이 성 차별을 경험하고 있고, 적잖은 성적 소수자와 조금 다른 형태의 가족들, 그리고 417여만 명의 노인이 이 사회에 함께 살고 있다. 전 세계 64억 인구 가운데 10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기아에 시달리고, 환경 파괴로 포유류의 25%가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가치관은 무엇일까?’ 위의 글은 우리가 이미 피부색, 외모, 국적은 물론, 가치관이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이와 같은 ‘다문화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지혜이다. 그 지혜는 바로 차별과 편견을 넘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그 마음은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모든 부모는 아이들이 지금보다 나은 건강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휴먼어린이에서 출간한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이 사회에서 대표되는 10가지 문제를 통해 건강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우리’ 모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회적 편견과 차별 때문에 상처 받는 ‘사회적 약자’들,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주 노동자와 그 아이들, 왕따를 당하고 학대를 받는 아이들,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는 아이들, 밥을 굶는 아이들, 성 정체성이 다른 사람들, 몸이 불편한 사람들,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 외로운 노인들…… 등 다수의 사람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는 ‘우리’들이다. 나아가 이 책은 미디어와 인터넷 세상에서 뉴스와 신문의 역할에 대해, 이 사회에서 가난과 부의 문제에 대해, 지구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을 빼앗기는 사람들과 인간에게 살아갈 권리를 박탈당하고 멸종되어 가는 생명들도 사회적 문제로 다루고 있다.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우리가 아직 ‘우리’와 ‘우리 문제’로 끌어안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 느끼고 고민하면서 한결 풍요롭고 넉넉해진 새로운 ‘우리’를 만들어가는 행복한 경험을 선사한다. 아주 작은 관심이 세상을 조금씩 행복하게 바꿔요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그리고 오염된 물속에 사는 물고기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없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사회 속에서 살 수밖에 없어요. 사회가 병들면 그 속에 사는 사람 역시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도, 사회를 낫게 하는 것도 결국은 사람의 몫이랍니다.” -'머리말' 중에서 건강한 가치관을 키우는 어린이 세계 시민 교과서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는 시민 교과서 다양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다문화사회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서로 잘 어울리면서 감싸줄 줄 알고, 리더쉽을 발휘할 줄 아는 사람. 편견에 휩쓸리지 않고, 불합리한 것을 거부하고, 합리적으로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 사회적 억압과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과 용기, 차별과 편견을 넘어서서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갈 나이인 열세 살 전후의 어린이가 궁금함과 호기심을 느끼는 현실의 사회 문제 10가지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꼭 갖추어야 할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제시하고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많은 책들이 자칫 암울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의 현실을 왜곡에 가까울 만큼 단순화시키거나 감성적으로만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지금 이 사회의 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뉴스와 신문이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일까?’, ‘가난한 사람은 모두 게으르고 못난 사람일까?’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현상 너머 사회 문제의 본질과 구조가 어떠한지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정확한 인식을 통해 생각과 행동이 바뀔 수 있는 건강한 시민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에서 다루는 각각의 주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해서, 감동적이고 흡입력이 강한 ‘동화’와 사회적 맥락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생각주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입장과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생각과 주장을 펴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캐릭터와 함께 배치해,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각각의 입장 차이를 한 눈에 가늠해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이와 같이 질문, 동화, 지식, 입장에 따른 주장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훈육이나 일방적 설명 방식을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한 다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 구성이다. 교과서 밖 사회 이야기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배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리는 실제로 뉴스나 신문, 인터넷에서 접하는 세상, 어른들이 침 튀기며 이야기하는 이 사회의 현실을 얼마큼이나 제대로 보여 주고 있을까?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과목이나 도덕 과목은 현실 사회와의 연관성이 단절된 채 박제된 이론과 가치를 관념적으로 다루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진정한 사회 교육은 이 세상과 동떨어진 이론이나 윤리가 아니라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이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세상을 꿈꿀 수 있는 교육이어야 한다.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는 우리 주변에서 누구나 겪는,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어쩌면 누군가는 나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이야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회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혼자 살아가지 않는 한, 우리는 모두 사회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를 위해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10가지 사회 문제, 20가지 이야기와 생각주머니를 통해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우리 사회 이야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10가지 좋은 생각 왜 다른 나라에서 일하러 오는 걸까? - 이주 노동자의 인권 아내가 불법 체류자로 강제 출국을 당한 뒤, 두 아이와 함께 작은 컨테이너에 숨어 살면서 일을 하는 이주 노동자 리만 씨와 그의 두 아이, 크리슈나와 지아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주 노동자와 이주 아동의 인권이 무시되는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이주 노동자가 불법 체류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회적인 현실도 알게 된다.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면 촌스럽겠지? - 인종과 민족 조상 중에 단 한 명이라도 흑인이 있으면 하얀 피부, 금발에 파란 눈을 가졌더라도 흑인이 되는 ‘피 한 방울의 법’으로 고통받는 수지, 한국에서 태어나 막걸리와 김치찌개를 좋아하고 육자배기를 멋들어지게 부르지만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는 김 씨의 이야기는 피부색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인종주의와 ‘우리’가 누구인지, ‘한국인’이 누구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가? - 생명과 환경의 위기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태평양의 투발루 섬 사람들의 이야기와 사라져 버린 모아 새 이야기. 이 이야기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인간의 그릇된 생각과 행동이 이 지구를 얼마나 큰 위기에 빠뜨렸는지, 인간이 과연 지구의 주인처럼 행동할 수 있는 것인지를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한다. 뉴스와 신문이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일까? - 미디어와 인터넷 세상 한뫼 초등학교 신문반 아이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고 신문을 만들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뉴스와 신문에 나오는 기사의 한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기사를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썬샤인이라는 연애인의 자살 사건을 통해 우리 시대 인터넷 문화의 자유와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가난한 사람은 모두 게으르고 못난 사람일까? - 가난과 굶주림 모잠비크에서 기아로 고통 받는 수피아와 무료 급식 도시락으로 배고픔을 달래는 현웅이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서 가난이 개인만의 문제인지, 가난이 과연 누구의 책임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왜 나를 따돌릴까? 쟤는 도대체 왜 저래? - 집단 따돌림과 아동 학대 왕따를 당한 윤지와 왕따를 시키고 마음이 불편한 정원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은 집단 따돌림, 왕따가 우리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분명한 폭력임을 생생하고도 정확하게 알려 준다. 그리고 안전하게 교육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아동의 권리를 다시금 되짚어 본다. 장애가 부끄러운 것인가? - 몸이 불편한 사람들 장애를 가진 몸으로 당당하게 그림을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며 ‘살아 있는 비너스’라 존경받는 앨리슨 래퍼. 그녀는 장애가 부끄러운 것인지, 비장애인의 편견이 부끄러운 것인지를 묻는다. 또한 시각 장애인인 현아가 안마사와 침술 공부 대신 ‘소리’ 공부를 하면서 꿈을 키워가는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복지에 대해 근본적으로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줄리엣이 되고 싶은 로미오 - 성 차별과 성적 소수자 여자들만 하는 체조로 알려진 리듬 체조 선수 응진 씨와 줄리엣이 되고 싶은 로미오 이야기는 여자와 남자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성 차별과 성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려 준다. 성 차별과 성적 소수자 차별은 모두 차이를 인정하고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차이를 인정하면 서로 다르다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 나에게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에 서로 존중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모든 가족은 다 행복한 걸까? - 소중한 가족 아빠가 정리 해고 된 다음부터 엄마와 매일 싸우고, 딸 지연이 역시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하지 않게 된 지연이네 가족 일기, 결국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할머니와 살게 된 지연이는 정말 모든 가족이 다 행복하기만 한 것인지를 절실하게 묻고 있다. 우리는 지연이 이야기를 통해 가족 사이의 사랑과 규칙이라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모두 완전한 가족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나이만큼 작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 - 외로운 노인들 전철에서 하모니카를 불면서 홀로 살아가는 하모니카 할머니 이야기와 노인성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온 가족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2000년에 이미 ‘고령화사회’에 들어선 우리 사회의 노인 문제가 특별한 가족의 문제도 개인의 문제도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것을 알려 준다. 노인들은 나이가 들면서 젊은 사람들한테 지혜를 나눠주고 지는 햇살처럼 조금씩 사그라진다고 한 이청준 선생님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얼마 후, 썬샤인이 악성 댓글과 네티즌의 무조건적인 비판에 충격을 받아 대인 기피증과 우울증에 걸렸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썬샤인의 편을 드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썬샤인을 욕하던 네티즌을 비난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과 댓글에는 썬샤인을 비난하는 사람과 옹호하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 의견을 쓰며 논쟁을 벌였습니다. 그러다 오늘, 썬샤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가 나온 것입니다.(중략) 나는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일면만 보고 가볍게 욕하고 괴롭히는 글을 쓰는 사람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자신은 그저 몇 글자를 쓸 뿐이지만 그것 때문에 상처 받고 괴로워하다 결국 목숨을 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요? 또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글을 인터넷에 썼다고 귀한 목숨을 스스로 버리는 것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본문 86쪽, '뉴스와 신문이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일까? : 미디어와 인터넷 세상' 중에서
커다란 초록색 마술책
문학과지성사 / 로버트 그레이브스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김서정 옮김 /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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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로버트 그레이브스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김서정 옮김
고아가 되어 삼촌 집에 얹혀살게 된 잭 이야기. 식구는 삼촌, 숙모, 늘 토끼를 쫓아다니는 커다란 개(이 개는 나중에 토끼한테 혼쭐이 난다!)가 전부다. 게다가 삼촌과 숙모는 그다지 다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잭을 데리고 오래도록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잭에게 놀랍고도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다락방 한쪽 구석에서 ‘커다란 초록색 마술책’을 발견한 것이다. 내키는 대로 나이를 늘였다 줄였다 하는 법, 물건들의 생김새를 바꾸는 법, 새나 동물들을 마음대로 부리는 법, 자기 모습을 사라지게 만드는 법 등 온갖 마술 주문이 가득하다. 그리고 모리스 센닥은 흥겹고 생생한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이렇듯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는 마술을 부리는 잭과 그 마술에 어리둥절해하는 삼촌과 숙모의 모습을 익살스럽고도 재치 있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내면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해 준다.뭔가 바꾸고 싶은가요? 그럼 커다란 초록색 마술책을 열어 보세요! ■마술책을 여는 순간, 신기한 주문이 와르르르! 영국의 시인 겸 소설가인 로버트 그레이브스와 그림책의 거장 모리스 센닥이 만나 너무나 멋진 그림책을 탄생시켰다. 로버트 그레이브스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 줄 재미있고 우스운 이야기를 간결한 언어로 엮어 내는 데 성공했고, 모리스 센닥의 재치 있는 그림은 특별한 마술의 분위기를 돋워 준다. 그 마술은 현실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주인공 꼬마 잭에게는 전혀 다른 세상을 보여 주는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다. 엄마 아빠를 잃고 고아가 된 잭은 삼촌 집에 얹혀살게 된다. 식구는 삼촌, 숙모, 늘 토끼를 쫓아다니는 커다란 개(이 개는 나중에 토끼한테 혼쭐이 난다!)가 전부다. 게다가 삼촌과 숙모는 그다지 다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잭을 데리고 오래도록 산책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니 어린 잭이 그 집에서 지내는 게 재미있을 리가 있나! 개랑 들판에서 뛰어놀고 싶은 맘이 간절한데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잭에게 놀랍고도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다락방 한쪽 구석에서 ‘커다란 초록색 마술책’을 발견한 것이다. 잭은 재미있는 책이길 바랐는데,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좋은 책이었다. 내키는 대로 나이를 늘였다 줄였다 하는 법, 물건들의 생김새를 바꾸는 법, 새나 동물들을 마음대로 부리는 법, 자기 모습을 사라지게 만드는 법 등 온갖 마술 주문이 가득했으니까. 무엇보다 마술책의 효과를 톡톡히 본 건 무뚝뚝하기만 하던 삼촌과 숙모가 너무나 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잭이 마술을 좀 부려서 삼촌과 숙모를 놀래 줘서 그렇지만! ■나도 하고 싶은 게 있다고요, 내 마음도 좀 알아주세요! 잭은 일단 노인으로 변하는 주문을 외운다. 제일 먼저 마법을 써야 하는 순간, 잭이 노인으로 변하려 한 건 다 이유가 있다. “우선 나이를 먹는 게 좋겠어. 그래야 삼촌 숙모가 나를 보더라도 ‘너, 그 커다란 초록색 책은 뭐냐!’ 하고 묻지 않을 거 아냐.” 잭의 이런 생각은 대성공을 거둔다. 삼촌과 숙모는 누더기 노인으로 변신한 잭을 당연히 못 알아볼 뿐만 아니라 게임에서 이기는 마술 주문을 다 알고 있는 잭과 게임을 해서 가진 돈 모두와 집까지 잃을 지경에까지 이른다. 끝까지 포기할 줄 모르는 삼촌과 숙모는 욕심을 부린 나머지 마지막 카드 게임에서 지면 시종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게임을 계속하지만, 이기는 마술 주문을 다 알고 있는 잭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집을 잃고 누더기 노인의 시종까지 될 상황에 이른 삼촌과 숙모는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온 잭에게 그간 있었던 일을 모두 이야기하고 잭에게 굉장히 미안해한다. 하지만 잭은 웃음을 한번 터뜨리고 자기가 무슨 일을 했는지는 비밀로 간직한다. 그러고는 결심을 새로이 한다. 커다란 초록색 마술책을 보면 자기가 무슨 짓을 할지 겁이 나서, 수업 시간에 문제를 한 번만 보면 척 풀어내는 주문만 외운 것이다. 그 후로 어떻게 됐냐고요? 반에서 일등을 도맡아 하고 있다! 다락방 구석에 버려진 마술책에서 본 주문 하나로 잭의 주변은 놀랍게 변했다. 무엇보다 무뚝뚝했던 삼촌과 숙모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고, 늘 개에게만 쫓겨서 가끔 토끼 파이가 되어야 했던 토끼는 개의 코를 한번 퍽 때리고 난 후로는 개의 뒤를 쫓는 멋진 토끼가 됐다. 로버트 그레이브스가 쓴 이 이야기는 어른들이 만든 규칙과 법에 대항한 한 남자 아이의 승리를 위트 있게 다룬다. 그리고 모리스 센닥은 흥겹고 생생한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이렇듯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는 마술을 부리는 잭과 그 마술에 어리둥절해하는 삼촌과 숙모의 모습을 익살스럽고도 재치 있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내면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해 준다. 이 마술책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멋진 마술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경제 1
메가스터디북스 / 한유진 (지은이), 유희석 (그림), 강민희 (스토리 작가), 옥효진 (감수)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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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사회,문화
한유진 (지은이), 유희석 (그림), 강민희 (스토리 작가), 옥효진 (감수)
경제의 큰 줄기를 차지하는 화폐, 시장, 금융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11가지 핵심 질문으로 접근했다. 만화 속 미션 해결을 통해 얻는 가상 화폐인 파워코인을 모으고 저축, 투자까지 해 보면서 돈을 운용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다. 예금과 적금 중 어느 게 유리한지 이자 계산을 통해 예금 상품을 비교해 보거나, 주식 거래 시뮬레이션 등 현실 경제 요소를 적극 반영하여 실용성을 높였다.프롤로그 카카오프렌즈, 경제를 구해줘! 1. 화폐 1. 10원짜리 동전을 만드는 데 40원이 든다고요? 2. 왜 나라마다 화폐가 다른가요? 3. 돈을 많이 찍으면 안 되나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2. 시장 4. 원하는 걸 다 가질 순 없나요? 5. 합리적 선택이란 뭔가요? 6.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이 있다고요? 7. 가격을 얼마로 정해야 할까요? 8. 비쌀수록 잘 팔린다고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3. 금융 9. 은행에 돈을 맡기면 왜 이자를 주나요? 10. 주식을 사면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요? 11. 어떻게 돈을 불릴 수 있을까요? 에필로그 나의 경제 습관 테스트 경제 용어 색인 권말 부록 _ 카카오프렌즈 스티커“어릴 적 경제 교육이 우리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 하루면 읽을 수 있는 책, 그 효과는 평생 지속될 책“ - 존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등 저자) - 실전에서 통하는 경제 원리로 돈의 감각을 키우는 경제 관념 ① 경제의 큰 줄기를 차지하는 화폐, 시장, 금융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11가지 핵심 질문으로 접근했습니다. ② 만화 속 미션 해결을 통해 얻는 가상 화폐인 파워코인을 모으고 저축, 투자까지 해 보면서 돈을 운용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③ 예금과 적금 중 어느 게 유리한지 이자 계산을 통해 예금 상품을 비교해 보거나, 주식 거래 시뮬레이션 등 현실 경제 요소를 적극 반영하여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어릴 적 용돈 관리 능력이 평생 경제력을 좌우하는 경제 습관 용돈 관리 능력 및 나의 경제 습관을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재미를 높였습 다. 나의 소비 유형을 파악하고 현재 상태를 점검함으로써 똑똑한 경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경제 개념을 통째로 넣은 100% 교과 연계 만화 ① 2019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해 학교 공부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유용한 지식만 담았습니다. ② 대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지고 복습할 수 있도록 문제 풀이를 넣었고, 못 다한 이야기는 한눈에 펼쳐지는 도감을 추가하여 학습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개념 동영상 강의로 빈틈없이 채우는 교과서 속 경제 지식 혼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선생님의 설명이 꼭 필요한 심화 개념은 엘리하이(초등 메가스터디) 사회 대표강사 한유진 쌤의 생생한 QR 무료 강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연민의 빛깔
한누리미디어 / 김동환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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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김동환 (지은이)
최강왕 배틀 3
학산문화사(단행본) / 슬라이움, 멘그 (지은이), 블랙 잉크 팀 (그림), 니이노 다이 (감수) /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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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자연,과학
슬라이움, 멘그 (지은이), 블랙 잉크 팀 (그림), 니이노 다이 (감수)
상어와 새치 등을 비롯한 물고기들의 상세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는 최강왕배틀 3권. 법을 지키지 않고 상어를 잔뜩 잡아 그 지느러미만 잘라내는 악당들의 배가 커다란 상어의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일어난 대서양으로 달려간 제이크와 친구들은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황새치와 맞닥뜨리는데…?!1장 상어의 공격 05 2장 검의 명수 025 3장 거목상어 떼 43 4장 마음씨 착한 바다의 거인 61 5장 상어의 약점 79 6장 수중전투 97 7장 백상아리의 복수 115 8장 자, 탈출이다! 133날카로운 이빨의 상어 vs 긴 칼을 가진 황새치 동물들의 목숨을 건 배틀, 첫 해양 대결! 바다의 최강왕은 과연 어떤 동물일까?! 과학도감학습만화 최강왕 배틀은 모두가 흥미로워하는 대상인 야생 동물에 대해 재미있고 유익하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컬러풀한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본문에 수록된 [동물 백과사전]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그려진 비주얼과 함께 최신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생동물에 대한 알기 쉬운 정보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종에 대한 개념과 세계 지리, 환경, 동물과 인간의 상호 관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마지막에 있는 [복습 퀴즈] 코너를 통해 야생 동물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습득했는지 자가 확인할 수 있으며 중요한 내용도 한 번 더 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요. 최강왕 배틀에 푹 빠져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샌가 생물과 과학 지식이 쑥쑥 늘어 놀라움으로 가득한 자연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될 거예요! 궁금했던 야생 동물에 대한 정보가 모두 모여 있다! 최강왕배틀 3권에서는 상어와 새치 등을 비롯한 물고기들의 상세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 경골어와 연골어는 어떤 점이 다를까? - 헤엄이 특기인 청상아리는 최고 시속 몇 km로 헤엄칠까? - 검목상어가 오래된 이빨을 삼키는 이유는? - 세계에서 첫 번째로 큰 물고기는? - 독이 있는 상어도 있을까? 바다의 생물 중에서 가장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어와 위턱이 검 모양인 황새치가 물속에서 펼치는 싸움! 과연 누가 이길까? 법을 지키지 않고 상어를 잔뜩 잡아 그 지느러미만 잘라내는 악당들의 배가 커다란 상어의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일어난 대서양으로 달려간 제이크와 친구들은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황새치와 맞닥뜨리는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갓스토리 일곱 번째 이야기 성품 (스토리북)
한장연 / 한장연 편집부 (지은이)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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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연
소설,일반
한장연 편집부 (지은이)
1 마음이 참 좋으신 하나님 2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3 다툼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4 기다리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 5 돌보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6 베풀어 주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7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8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9 겸손한 사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10 거룩하신 하나님 11 성실한 사람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12 불쌍히 여기는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13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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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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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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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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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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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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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