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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북
어스본코리아 / 샘 레이크 글, 나탈리 라곤데트 그림 / 2016.01.07
11,800원 ⟶ 10,6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레이크 글, 나탈리 라곤데트 그림
세계 곳곳에 있는 유명한 장소나 신기한 동식물을 스티커를 붙이며 알아 가는 책이다. 대륙, 바다, 국가, 수도의 이름이 표기되었고, 아이들이 평소 궁금증을 느꼈을 흥미로운 정보들도 포함되어 있어 풍부한 지식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장을 펼치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북극과 남극 등 커다란 대륙 일곱 개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 등 넓은 바다 다섯 개가 나온다. 어느 지역이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다음에는 대륙별로 확대된 지도가 나와 각 대륙을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여러 나라의 위치와 명소, 동식물 등을 알아볼 수 있다. 지도 위의 오밀조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다양한 지역의 특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2 세계 지도 4 서유럽 6 동유럽 8 북아프리카 10 남아프리카 12 서아시아 14 동아시아 16 북.중앙아메리카 18 남아메리카 20 호주·오세아니아 22 북극과 남극 24 세계 퀴즈‘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스티커 놀이를 즐기며 지식을 쌓는 ‘지도 스티커북’ ◆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나만의 세계 지도 아이는 자라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관심과 시야를 넓혀 가요. 가장 높은 산은 무엇일까? 가장 긴 기찻길은 어디에 있을까? 이런 질문이 샘솟는 시기에 세계 지도를 살펴보며 각 지역과 관련한 정보를 접한다면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을 거예요.『구석구석 세계 그림 지도』는 세계 곳곳에 있는 유명한 장소나 신기한 동식물을 스티커를 붙이며 알아 가는 책이에요. 대륙, 바다, 국가, 수도의 이름이 표기되었고, 아이들이 평소 궁금증을 느꼈을 흥미로운 정보들도 포함되어 있어 풍부한 지식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아시아부터 남극까지, 한 권에 담긴 세계의 다채로운 모습 책장을 펼치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북극과 남극 등 커다란 대륙 일곱 개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 등 넓은 바다 다섯 개가 나와요. 어느 지역이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지요. 다음에는 대륙별로 확대된 지도가 나와 각 대륙을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여러 나라의 위치와 명소, 동식물 등을 알아볼 수 있어요. 지도 위의 오밀조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다양한 지역의 특징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350개 스티커를 붙이며 지식을 쌓아요! 지도에 연하게 표시된 그림은 아직 완전한 그림이 아니에요. 그 위에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 가며 세계 그림 지도를 완성해 보아요. 스티커를 붙이면 그림의 원래 색깔을 알게 되고 이름을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어요. 전체적인 지도의 모습, 알맞은 위치에 그려진 그림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정보를 이해하기 때문에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각 지역의 특징에 맞는 온갖 동식물과 각 나라의 문화를 공부하고 나만의 세계 그림 지도를 완성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랍니다.
인천 해저도시로 가자
미세움 / 임현택 (지은이) / 2021.09.01
17,000

미세움소설,일반임현택 (지은이)
오랜 기간 인천에서 공직생활을 해 온 저자가 인천의 과거, 현재를 냉철히 바라보고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인천에 미래 해저도시를 건설하자며 기술적인 문제부터 상업적인 요인까지 꼼꼼히 짚어 놓은 그의 도전 의지가 신선하고 굳건해 보인다.ep _ 1 . 인천 바닷가에서 ep _ 2 . 바다를 향한 어긋난 사랑 ep _ 3 . 인천내항이 속삭이는 소리 ep _ 4 . 인천 해저도시를 향한 행진곡 ep _ 5 . 미래 물의 도시 ep _ 6 . 인천 해저도시에서의 첫 만남 ep _ 7 . 누가 인천 해저도시를 만들고 가꾸어 갈까?55만 평의 바다를 품고 있는 인천내항. 역사적으로 한반도의 관문 역할을 해 온 인천항이 재개발로 인해 신항 시대를 맞이하자 인천내항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관련 기관들은 인천내항을 재개발해 바다를 시민들에게 돌려주자면서도 큰 그림에 대해서는 의견이 대립하는 상황이다. 이 시기에 인천시 해양수산협력관인 저자가 기존의 수변개발을 넘어서 바다에 도시 생활과 바다 생활이 공존하는 해저도시 건설을 제안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인천에서 공직생활을 해 온 저자가 인천의 과거, 현재를 냉철히 바라보고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인천에 미래 해저도시를 건설하자며 기술적인 문제부터 상업적인 요인까지 꼼꼼히 짚어 놓은 그의 도전 의지가 신선하고 굳건해 보인다. “미래 물의 도시를 보고 싶으면 인천 해저도시로 오라.”는 자신감 뒤에는 저자의 의지 외에도 해양개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철학이 깔려 있음이 곳곳에 드러나 있다. 저자는 늘 인천내항에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해저도시를 향한 저자의 열정이 인천해저도시를 완성하길 기대해 본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자.BOOK1 개념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2 실전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05.12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2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2권에서는 돼지 삼총사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숫자에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숫자 체계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아라비아 숫자가 널리 쓰이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아라비아 숫자가 생기기 이전에는 어떤 숫자를 썼을까? 돼지 삼총사와 함께 고대 문명으로 날아가 고대 숫자와 숫자의 원리를 알아봐요! 돼지 삼총사와 친구들이 수수께끼 쪽지에 적힌 꼬불꼬불한 숫자를 찾아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났어요. 이집트, 그리스, 로마, 바빌로니아에서 중국, 마야까지 고대 숫자들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고대 사람들이 사용하던 숫자는 어떤 모양이고, 어떤 원리가 있었을까요?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와 비슷할까요? 돼지 삼총사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숫자에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숫자 체계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아라비아 숫자가 널리 쓰이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함께 미션을 풀다 보면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어렵게만 느껴지는 원리가 머리에 쏙쏙!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답니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_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_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_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_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 탐구력 수학 놀이
기탄출판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 2016.04.11
6,500원 ⟶ 5,850원(10% off)

기탄출판수학동화기탄교육 편집부 엮음
유아에게 친숙한 주변에 대해 탐구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수리적 사고력을 키워 가도록 도와주는 활동이다.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있는 상황들을 문제로 담아내어 유아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생활 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찾아 이해하고 응용하는 힘을 키워 준다. 수를 세어 보고 셈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비교·측정하기, 분류하기, 도형과 공간 개념 알기, 규칙 이해하기, 시계 보기 등 여러 가지 영역을 경험하며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을 발달시킬 수 있다. 또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보며 유아가 더욱 즐겁게 수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 소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으로 똑똑한 아이 프로젝트 시작! 소중한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똑똑하게 기를 수 있을까요? 한글, 수학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 보세요. 먼저,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주어요. 주변 환경 정리는 물론, 정서적으로 아이가 안정될 수 있도록 즐거운 대화와 놀이의 시간을 많이 가져요. 식생활과 건강 관리도 중요하지요.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질병이나 알레르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기도 하니까요. 되도록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과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 주세요. 그리고, 다양하고 적절한 자극으로 꾸준히 두뇌 트레이닝을 시켜 주어야 해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에는 유아의 고른 두뇌 발달을 유도하는 활동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100개나 되는 점 잇기, 미로 탈출, 그림 찾기, 수학 퍼즐, 그리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들은 지루한 학습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유아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눈과 손을 자극해 두뇌가 골고루 발달하게 도와주어요.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골고루 기를 뿐만 아니라 수학적 개념을 튼튼히 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 시리즈와 함께 오늘부터 우리 아이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 한 권에 재미있는 활동 100개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하루, 이틀 몇 장 넘기다 보니 어느새 끝났다고요? 며칠 만에 한 권을 다 풀어 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하지 마세요.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에는 점 잇기, 미로 탈출, 그림 찾기, 수학 놀이, 그림 그리기 활동이 각각 100개씩 풍성하게 들어 있어서 오래오래 충분히 놀이할 수 있어요. 유아의 흥미와 집중력에 따라 하루에 5분씩, 10분씩, 15분씩……, 시간을 점차 늘려 가며 놀이하다 보면, 두뇌를 골고루 자극해서 매일매일 똑똑해져요. ·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어 점차 어려운 활동에 도전해요.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풀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흥미를 잃게 돼요. 쉬운 활동을 먼저 시도한 뒤 점차 어려운 단계에 도전하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며 끝까지 마칠 수 있지요. 그래서 <머리 좋아지는 놀이 100>은 쉬운 활동부터 어려운 활동까지 난이도에 따라 순서대로 구성했어요. ★☆☆(쉬워요) / ★★☆(보통이에요) / ★★★(어려워요)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유아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활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 ·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활동의 재미를 더욱 높여요. 100개의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물해요. 또한 유아에게 친숙한 동화 속 이야기,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동식물, 일상생활 등 여러 가지 소재가 활동에 골고루 담겨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유아에게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고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예요. ‘탐구력 수학 놀이’는 유아에게 친숙한 주변에 대해 탐구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수리적 사고력을 키워 가도록 도와주는 활동이에요.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있는 상황들을 문제로 담아내어 유아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생활 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찾아 이해하고 응용하는 힘을 키워 주지요. 수를 세어 보고 셈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비교·측정하기, 분류하기, 도형과 공간 개념 알기, 규칙 이해하기, 시계 보기 등 여러 가지 영역을 경험하며 다양하고 고르게 수학 개념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또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보며 유아가 더욱 즐겁게 수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생각하고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유아는 탐구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될 거예요.
두더지 버스
한림출판사 / 우치노 마스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사토 마사히코 원작 / 2012.04.04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우치노 마스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사토 마사히코 원작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스를 가지고 상상력을 극대화시킨 그림책이다. 길 한가운데에 난 죽순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배려는 꼭 필요한 일이고,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귀엽게 그려진 두더지버스는 탈것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감을 자아낸다. 노란색 두더지버스를 따라 구불구불한 도로를 달리다 보면 트럭과 크레인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차들이 차례차례 등장한다.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표현한 두더지버스와 다양한 도로 정비 차량을 만나 볼 수 있다.사람들이 모르는 땅속 마을에는 두더지버스가 다녀요. 구불구불 길을 따라 신 나게 달리다가 끼익! 두더지버스가 멈춰 섰어요. 무슨 일일까요? 모두 함께 두더지버스를 타고 땅속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들여다봐요! 땅속 마을을 빵빵! 신 나게 달리는 노란색 두더지버스 우리는 땅 위에만 마을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땅속에도 동물 친구들의 비밀스러운 마을이 있어요. 땅속 마을은 두더지 건설 회사가 만든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이루어져 있는데 이 길에는 두더지버스가 다녀요. 두더지버스는 정확한 시간에 노선을 따라 운행합니다. 먼저 노선도를 살펴볼까요? 그런데 노선도를 자세히 보니 땅 위의 마을 주소에 따라 정류장 이름을 만들었네요. ‘강아지가 있는 집 2번지’ 정류장은 두더지버스가 지나갈 때마다 멍멍 짖는 강아지가 있는 집 아래에 있나 봐요. ‘메기늪’ 정류장은 메기늪 공원 아래인 것 같아요. 동물 친구들은 두더지버스가 오는 시간에 맞추어 정류장에서 기다립니다. 아침나절의 두더지버스는 두더지 슈퍼마켓으로 가는 동물 친구들로 조금 붐벼요. 하지만 모두들 질서 정연하게 두더지버스를 타고 갑니다. 빵빵 소리도 내며 신 나게 달리다가 조롱박 연못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갑자기 두더지버스가 끼익! 급하게 멈춰 섰어요. 귀뚜라미나 무언가 뛰어든 것일까요? 놀란 두더지 운전사가 내려가 보니 아침에는 없었던 죽순이 길에 자라나고 있었어요. 죽순은 빠른 속도로 자라기 때문에 더 큰일이에요. 길 한가운데에 난 죽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더지 운전사는 곧바로 두더지 건설 회사의 땅 파는 기술자를 불렀습니다. 땅 파는 기술자들이 죽순을 파내는 동안 두더지버스 안의 손님에게도 사정을 설명했어요. 죽순이 자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 모두들 얌전히 기다리기로 했지요. 하지만 땅 파는 기술자도 이런 죽순은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커다란 죽순이어서 한 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그것뿐인가요. 움푹 파인 도로도 복구해야 하지요. 그래서 두더지 건설 회사에서 더 많은 기술자가 와서 죽순을 실어 슈퍼마켓으로 보내고 도로도 원래대로 복구했어요. 이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말끔해진 도로로 두더지버스가 멋지게 달려가는 것만 남았어요. 기다리던 두더지버스 승객들은 모두 기뻐했답니다. 이제 두더지버스는 종착역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우리 함께 두더지버스를 따라 땅속 마을을 즐겁게 구경해 봐요. 배려의 중요함을 배우고 참을성을 기르게 도와 줘요. 매일매일 두더지버스는 정확한 시간에 정해진 노선을 따라 운행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길을 막은 죽순 때문에 계속 한 자리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죽순을 땅에서 캐내는 데에만 한 시간이 걸렸어요. 그리고 도로를 복구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으니 아마 동물 친구들은 꽤 오랜 시간을 버스 안에서 기다렸겠지요. 버스의 승객들 모두 자신만의 일정이 있었을 거예요. 두더지버스가 출발할 수 없어서 그 일정이 어긋나 모두 났겠지요. 하지만 버스 안의 동물 친구들은 다들 조용히 참고 기다립니다. 죽순 캐는 것을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두더지 운전사가 한 정중한 사과의 말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아마 배려의 힘 때문일 거예요. 두더지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할 수 없는 현재의 상황이 두더지 운전사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배려한 것이지요. 그리고 그 배려는 공짜 죽순으로 돌아옵니다. 죽순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물 친구들을 보면 모두들 방긋 웃고 있어요. 모든 배려가 어떠한 결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두더지버스』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배려는 꼭 필요한 일이고,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탈것그림책과 이야기그림책의 매력이 함께 들어 있어요. 『두더지버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스를 가지고 상상력을 극대화시킨 그림책입니다. 귀엽게 그려진 두더지버스는 탈것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감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탈것그림책을 좋아해 『두더지버스』를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 이야기그림책의 즐거움도 함께 알게 합니다. 일반적인 탈것그림책과는 다르게 발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탈것그림책의 매력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노란색 두더지버스를 따라 구불구불한 도로를 달리다 보면 트럭과 크레인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차들이 차례차례 등장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표현한 두더지버스와 다양한 도로 정비 차량을 만나 보세요.
돈의 흐름
21세기북스 / 전인구 (지은이)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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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전인구 (지은이)
어떤 사람은 수익을 올리고 돈을 버는데 어떤 사람은 원금을 잃고 실패한다. 남들보다 정보가 부족해서, 아니면 투자에 소질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에 투자해 돈을 벌었다고 알려지면 사람들은 그제야 투자하지만 이렇게 뒤를 아 투자하면 이미 가격이 올라 수익을 낼 수 없다.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97%의 확률로 원금을 잃는 이유이다. 자본금이 적은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수밖에 없다. 수익률을 높이려면 돈의 흐름을 예측해야 한다. 돈이 흐르는 길을 알고 먼저 투자하면 자산의 속도는 계단식이 아니라 곱절로 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재테크 성공 투자 원칙을 알고 싶은 2030들, 원금을 잃고 힘들어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구독자 43만 유튜버 전인구 저자가 호황과 불황, 모든 상황에서 이기는 실전 투자법을 담은 『돈의 흐름』을 출간했다. 거시경제·주식투자 전문가답게 금리·유가·환율·국제 정세 등 재테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그래프·주가차트·지도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여기에 핵심요약을 삽입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돈의 흐름이 보이고, 인플레 시대에 맞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전략이 생길 것이다.프롤로그_ 왜 자꾸 돈의 뒤만 따라가는가? Part 1. 부자는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금융 지식 1장.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크로스 전략 부의 공식:속도×시간 돈의 속도를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 : 회전율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부의 속도를 높여주는 크로스 전략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단 1가지 원칙 빠름의 포드 자동차, 느림의 에르메스 ◇ 실전투자:주린이를 위한 진짜 우량주 찾는 법 ◇ 실전투자:떠오르는 재테크 트렌드, 라이브커머스 2장. 금리를 보고 투자의 방향을 정하라 금리를 알면 경제 흐름이 보인다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에, 상승하면 주식에 금리 오를까 내릴까, 부채에 미치는 영향력 경기침체 시대, 통화승수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라 단기채, 장기채, 미국채 : 채권투자 이것만은 알아야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벌어질 일들 ◇ 실전투자:금리 인상 때 오르는 주식 ◇ 실전투자:금리 인하 때 오르는 주식 3장. 비트코인·금·달러는 환율의 흐름을 보고 투자하라 환율이 오르면 주식 매매 타이밍 달러, 왜 중요할까? 비트코인 vs 금 vs 달러, 어디에 투자할까? 미국은 금리를 인상할까? 헤지펀드의 환율 공격 역사 투자할 때 물가가 반영된 실효환율을 봐야 하는 이유 ◇ 실전투자:환율과 코스피의 관계 ◇ 실전투자:해외주식 투자의 환전 타이밍 4장. 10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주식투자법 부자가 되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오를 종목이 궁금하다면 패턴을 분석하라 호황에도 불황에도 오르는 주식 경기가 호황이면 주식에, 불황이면 채권에 피터 린치가 10배 수익을 낸 비결 ◇ 실전투자:투자 타이밍, 경기 순환 사이클은 언제일까? ◇ 실전투자:주가가 1/10토막 나도 후회하지 않는 투자법 Part 2 투자의 성공을 결정하는 인문학 5장. 유가와 인플레이션 코로나 위기 이후 유가의 흐름 마이너스 유가? 유가를 예측할 수 없는 이유 유가 투자, 주식보다 수익 내기 어렵다 유가가 오르면 곡물 가격이 오른다? 인플레이션, 투자 성공 법칙 ◇ 실전투자:고유가 vs 저유가 투자전략 ◇ 실전투자:고유가·태양광·전기차에 투자할 때 6장. 부의 차선에 오르려면 심리부터 파악하라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면 단타를 하면 빨리 돈을 벌 수 있을까? 불황일수록 왜 립스틱이 잘 팔릴까? 광고, 유튜브를 지켜보라 소문, 정보, 경험이 잘못된 판단으로 이끈다 작전세력이 당신의 심리를 흔드는 법 뉴스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대중과 반대로 가는 역발상 투자 ◇ 실전투자:주가가 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징후 ◇ 실전투자:코로나 이후 대한항공 주가는 왜 최고가를 달릴까? 7장. 부자들은 지리와 인문학을 공부한다 미중 무역갈등과 인도의 급성장 지리적 약점을 가진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 중동이 시한폭탄인 이유 가스제국을 꿈꾸는 러시아의 야욕 유럽이 지고 태평양 라인이 뜨는 이유 ◇ 실전투자:신흥국 주식투자 노하우 ◇ 실전투자:인도 주식투자, 어떻게 할까? 8장. 시간도 돈처럼 관리하라 돈이 모이는 시간 관리법 돈이 계속 도는 자산 포트폴리오 짜기 젊은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기 돈이 모이는 길로 가는 법 ◇ 실전투자:시간을 절약하는 투자법 ◇ 실전투자:손실 내지 않고 투자하는 비법 에필로그_ 돈보다 먼저 가서 기다리려면?“인플레,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앞으로 오를 것을 찾으면 돈을 벌 수 있다!” 43만 경제 전문 유튜버가 알려주는 주식·금리·비트코인·유가·환율 실전투자법 어떤 사람은 수익을 올리고 돈을 버는데 어떤 사람은 원금을 잃고 실패한다. 남들보다 정보가 부족해서, 아니면 투자에 소질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에 투자해 돈을 벌었다고 알려지면 사람들은 그제야 투자하지만 이렇게 뒤를 아 투자하면 이미 가격이 올라 수익을 낼 수 없다.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97%의 확률로 원금을 잃는 이유이다. 자본금이 적은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수밖에 없다. 수익률을 높이려면 돈의 흐름을 예측해야 한다. 돈이 흐르는 길을 알고 먼저 투자하면 자산의 속도는 계단식이 아니라 곱절로 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재테크 성공 투자 원칙을 알고 싶은 2030들, 원금을 잃고 힘들어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구독자 43만 유튜버 전인구 저자가 호황과 불황, 모든 상황에서 이기는 실전 투자법을 담은 『돈의 흐름』을 출간했다. 거시경제·주식투자 전문가답게 금리·유가·환율·국제 정세 등 재테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그래프·주가차트·지도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여기에 핵심요약을 삽입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돈의 흐름이 보이고, 인플레 시대에 맞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전략이 생길 것이다. 인플레이션 시대 투자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투자 성공 전략 최근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2021년 5월 미국 물가는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각종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 공포가 커지고 있다.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니까 단순하게 경기 호황으로 판단하고 투자하면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 전인구 저자는 유가의 흐름과 경기의 흐름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투자를 하려면 금리, 환율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면 투자할 방향이 보이므로 국제 정세를 주목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3천만 원으로 재테크 시작 후 8년 만에 자산 70배 증가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3천만 원이 1억이 되고, 1억이 10억이 되는 원금을 잃지 않았던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이 책에 담았다. 비트코인·금·달러 투자에서 수익률 높이는 법, 10배 오를 종목을 발굴하기, 자본금이 적은 개인이 돈을 모으는 방법, 다음 재테크 트렌드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등 수익률을 높이고 돈을 벌 수 있는 실전투자법을 소개한다. PART 1 부자는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금융 지식에서는 주식 10배 수익 내는 투자법 등 유가, 환율, 금리 투자 원칙과 실전투자법을 소개한다. 주가 상승과 하락은 금리를 보면 예측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금리·환율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요약에 설명하고 있다. PART 2 투자의 성공을 결정하는 인문학에서는 주가 등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 정세 흐름을 읽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작전세력에 당하지 않는 심리·멘탈 관리, 호황에도 불황에도 돈이 모이는 투자 포트폴리오 세우는 법을 소개한다. ‘젊은 부자’ 전인구만의 투자법을 담은 이 책은 재테크를 시작하는 초보부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이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홈페이지 http://www.book21.com ☞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 ▶ 킵고잉 (KEEP GOING) | 주언규(신사임당) 지음 | 가격 17,000원 | 발간일 2020-07-22 ▶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 폴 애들러 지음 | 한은경, 김윤진 옮김 | 이원재 감수 | 가격 20,000원 | 발간일 2021-01-06 ▶ 공유경제 2.0 | 조산구 지음 | 가격 18,000원 | 발간일 2021-02-03 ▶ 호호양의 미니멀 재테크 | 전유경 | 가격 17,000원 | 발간일 2021-03-24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전략은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신차일수록 연비가 좋아집니다. 더 효율적인 엔진을 만들기도 하지만 차의 무게를 계속 줄여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버려야 합니다. 비효율로 인해 잡아먹고 있는 시간, 능률, 대인관계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남는 시간과 에너지로 효율을 올릴 수 있는 것들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효율을 올려서 남들은 10%씩 성장할 때 나는 30%씩 성장하면 되는 겁니다. 라이브커머스를 직접 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방법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온라인 쇼핑의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하면 온라인 결제를 해야 하고 카드사와 쇼핑몰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밴(VAN)사, PG(Payment Gateway)사가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반면 오프라인 밴사는 코로나로 인해 급격한 실적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배송 관련 회사도 수혜를 얻게 됩니다. 택배는 박스 포장을 기본으로 합니다. 골판지를 만드는 회사와 식품류에 사용하는 백판지 회사가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플랫폼 형태로 보면 라이브커머스와 쇼핑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다크호스 쿠팡,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가 3강 체제를 이룰 것으로 보이고, 이 중에서 온라인 쇼핑 비중이 높은 기업이 라이브커머스 성장 수혜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돈보다 먼저 가서 기다려야 한다예전과 달리 이제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수억 원이 들어갑니다. 과거처럼 1억 원 이하의 종잣돈만 마련하면 어떻게 투자를 해볼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투자는 대중성이 있어 유행을 타기 쉽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에 주식 열풍이 사라져도 다시 주식으로 돌아오거나 대중성 있는 소액 투자들이 인기를 끌 것입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다음 유행할 투자처를 찾아 먼저 돈을 넣으면 됩니다. 재벌이 되고 싶다면 여러분이 새로운 투자를 만들어 유행시키면 됩니다. 암호화폐, 앱, 사이트, SNS, 모임을 만들었던 사람들은 불과 10여 년 만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습니다.
청암 박태준
아시아 / 이대환 외 글 /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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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소설,일반이대환 외 글
이 책은 청암 박태준의 정신을 기억하고 전승하려는 시도이자, 그의 유택에 바치는 꽃이다. 『청암 박태준』은 대한민국의 철강왕이었던 박태준의 타계 이후 뜨거웠던 추모의 마음을 모으고, 기억하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그를 애도하는 마음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하나였으며, 해외에서도 청암의 타계 뉴스를 토픽으로 전했다. 그를 향한 국내외의 다양한 헌사는 그가 조국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한 인물인가를 다시금 짚어보게 했다. 많은 이들이 그가 오늘날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인 포스코의 창업자이면서도 청렴했고, 국가와 시대를 위해 헌신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평전 『박태준』의 저자인 이대환 소설가는 이 책에서 박태준의 최고 매력은 통속을 거부하고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고인이 세계 최고 철강 회사의 회장을 지냈으면서도 포스코 주식을 한 주도 받지 않고 청빈하게 살아갔다는 일화 등을 들려주며 고인의 청렴함을 들려준다. 연세대 사회학과 송복 명예교수는 이 책에서 \'태준이즘\'을 주창한다. 그는 이즘 형성의 3요소로 사상, 리더십, 업적 세 가지를 꼽으며 청암 박태준이 이에 얼마나 적합한 인물인가를 연구논문으로 밝히고 있다. 그 외에는 조정래와 전상인의 추모사, 박태준의 마지막 연설 등이 담겨 있으며, 정준양의 조사, 이대환의 시론, 전영기의 행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영대역으로 출간되어 해외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책을 내며| 이대환 ‘박태준’을 말하다 포스텍에 새겨진 미래 세대와의 약속 신념의 나침반 마지막 연설: 우리의 추억이 역사에 별처럼 반짝입니다 | 박태준 조사: 근대화가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름 | 정준양 추모사: 참된 인간의 길을 보여 준 우리의 사표 | 조정래 추모사: 보국과 위민의 선각자 | 전상인 시론: 박태준의 길, 젊은이의 길 | 이대환 연구논문: 특수성으로서의 태준이즘 연구 | 송복 행장: 짧은 인생 영원한 조국에 바친 박태준: 박태준 1927∼2011 | 전영기 연보 (영문) Preface | Lee Dae-hwan Memories of Park Tae-joon A Promise to Future Generations Carved on POSTECH The Compass of Belief The Last Address: Our Beautiful Memories Are Sparkling Like Stars in History | Park Tae-joon Memorial Address: The Most Beautiful Name Remembered from Korea’s Period of Modernization | Chung Joon-yang Eulogy: An Upright Man and the Light of Our Times | Jo Jung-rae Eulogy: A Pioneer of Patriotism and True Populism | Jun Sang-in Essay: Park Tae-joon’s Road, a Young Man’s Road | Lee Dae-hwan Article: A Study on Taejoonism as a Principle | Song Bok Records of the Life of the Deceased: Park Tae-joon, A Life Dedicated to his Eternal Fatherland, 1927-2011 | Chun Young-gi Chronology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신념의 나침반을 따라 헤쳐 나아간 청암 박태준 타계 100일에 되짚어보는 철강 왕의 신화와 그가 남긴 정신, 실천. 세대와 이념을 뛰어넘어 뜨거웠던 범국민적 추모 열기를 모은 책 해외 독자들에게도 배포, 한영대역으로 출간 2011년 12월 13일, 세계 제일 철강 왕 잠들다 그리고… 세대와 이념을 넘어선 추모 열기, 그의 정신은 남겨진 이들이 공유해야 할 공적 자산 3월 21일, 서울 동작동 현충원에 잠든 세계 제일의 철강 왕 박태준이 영면에 든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청암 박태준 Park Tae-joon: A Memorial Issue』는 그의 타계 이후 뜨거웠던 추모의 마음을 모으고, 기억하고자 마련되었다. 그를 애도하는 마음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하나였다. “고인(박태준)은 우리나라 경제의 토대를 만드신, 우리 시대의 거목이시다.” _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본문 10쪽) “우리 민족사에서 수난의 식민지 시대를 지울 수 없듯이 경제발전사도 지울 수 없다. 그 보람찬 경제 발전사 위에서 가장 크고 밝게 빛나는 인물이 박태준이다.”_소설가 조정래 (본문 10쪽) “고인(박태준)은 강철같은 이미지이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넓은 품을 가진 분이다.”_서울시장 박원순 (본문 10쪽) “박태준이 작고하고 영결식 날까지 닷새 동안 일반 시민을 포함해 각계 조문객 8만7천여 명이 서울, 포항, 광양 등 전국 일곱 곳의 분향소를 찾았다. 우리 사회는‘세종대왕이 다시 와도 두 손 들고 떠날지 모른다’라는 자조적 농담까지 나올 만큼 갈등과 반목이 심하다. 김수환 추기경, 성철 스님, 한경직 목사 등 극소수 원로를 빼면 이번만큼 범국민적 추모 열기가 뜨거웠던 적은 드물었다.” _《동아일보》, 2012. 1. 5. 저널리스트 권순활 (본문 11쪽) 특히 해외에서도 청암의 타계 뉴스를 연일 토픽으로 전했다. 그를 향한 국내외 헌사는 그가 조국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한 인물인가를 다시금 짚어보게 한다. 많은 이들이 그가 오늘날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인 포스코의 창업자이면서도 청렴했고, 국가와 시대를 위해 헌신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박태준은 철강 산업에 국한된 인물이 아니라 국가 전체를, 적어도 동북아 내지는 태평양시대를 생각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는 청렴했다.” _전 일본 수상 후쿠다 다케오(본문 8쪽) “박태준은 위대한 사람이다. 유럽인들 중에서 그처럼 자기 나라의 경제에 헌신적으로 일한 사람은 없다.” _전 오스트리아산업주식회사 회장 유고 세키라(본문 9쪽)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박태준은 조국을 근대화하겠다는 일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_전 오스트리아 국립은행 총재 헬무트 하세크 (본문 10쪽) “박태준은 헌신적이고 목적의식이 뚜렷한 전문적인 관리자이며 지도자라고 느꼈다. 그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다.” _전 호주 BHP그룹 회장 브라이언 로톤 (본문 10쪽) 찬사에 가까운 이러한 말들은 청암이 단지 성공한 기업인이기만 했다면 결코 어울릴 수 없는 껍데기에 불과할 것이다. 그의 동료이자 후배이며 현재 포스코 회장인 정준양의 조사 「근대화가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이름」에서 청암이 이룩한 일들이 찬사로 그칠 만한 일이 아님을, 그가 남긴 무형과 유형의 유산이 이 시대 남겨진 사람들에게 공적 자산임을 예감하게 한다. 흔히 사람들은 인물의 업적만을 기억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입니다. 저희가 바로잡겠습니다. ‘당신의 무엇이 탁월한 위업을 성취하게 했는가?’ 이 질문을 통해 당신의 정신세계를 체계적으로 밝혀내서 우리 사회와 후세를 위한 무형의 공적 자산으로 환원할 것이며, 그 가운데 저희가 맞을 난제의 해법을 구할 것입니다. _정준양 포스코 회장 (본문 46쪽) 한국 산업화의 성공을 이끌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된 철강신화 그 눈부신 신화를 이뤄내고도 집 한 채 남기지 않은 청렴했던 이 시대의 리더 1997년 초여름 고인을 처음 만나 부음을 알린 날까지 고인과 “숱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그의 생애와 사상과 추억에 대한 온갖 대화를 나누”었던 평전 『박태준』의 저자인 이대환 소설가는 박태준이 일으킨 기적의 정신을, 신화의 장면들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내가 지켜본 박태준의 최고 매력은 무엇인가? 지장, 덕장, 용장의 리더십을 두루 갖춘 그의 탁월한 능력인가? 흔히들 그것을 꼽는다. 나도 흔쾌히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을 최고 매력으로 꼽진 않는다. 내 시선이 포착한 그의 최고 매력은‘정신적 가치’를 가치의 최상에 두는 삶의 태도였다. 그의 삶은 늘 통속을 거부했다. 통속적 계산을 경멸하는 작가만큼 치열하게 자기 신념의 정신적 자계( ?)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주인공의 요청이나 부탁이 아니었건만 작가 스스로 평전을 쓰게 만드는 그 매력을, 그는 나에게 연인의 향기처럼 풍겼다. (본문 76쪽) 포스코 ?공의 장면에서 그가 일으킨 감동적인 일화는 저 유명한 ‘제철보국’과 ‘우향우’이다. 어려운 단어가 아니다. 제철보국이란 포항제철을 성공시켜 나라에 보답하자는 것이며, 우향우란 오른쪽으로 돌아 나가자는 군대제식훈련의 용어이다. 그러나 둘은 박태준의 정신 속에서 짝꿍으로 맺어지자 어마어마한 정신적 무장으로 거듭나서 포스코를 ‘성공의 고지’로 밀어 올리는 원동력이 되었다. (본문 78쪽) 박태준은 일류국가의 밑거름이 되려는 신념을 ‘포스텍’ 설립에도 눈부시게 발휘했다. 1985년이었다. 새로 시작한 광양제철소 건설에 들어갈 자금도 엄청난 규모였지만 그는 과감하고 단호하게 한국 최초 연구중심대학 설립을 밀어붙인다. (본문 82쪽) 포스코, 포스텍과 포스코의 학교들을 통해 박태준은 제철보국?교육보국 사상을 실현했다. 일류주의도 실현했다. 또한 그것은 일류국가의 토대구축에 지대한 공헌이 되었다. 과연 그의 인생을 한 문장에 담을 수 있을 것인가? 〈생존의 길을 찾아 일본으로 들어간 아버지의 뒤를 좇아 현해탄을 건너갔던 수많은 식민지 아이들 가운데, 사춘기를 벗어난 무렵에 해방된 고향으로 돌아와 빈곤에 허덕이는 신생독립국의 어른으로 성장한 다음, 유소년기에 어쩔 수없이 익혔던 일본어와 일본문화로써 가장 훌륭하고 가장 탁월하게조국에이바지한인물은박태준일것이다.〉 이 문장에다 ‘신문명과 신학문을 배우기 위해 현해탄을 건너갔던 수많은 청년학도’를 집어넣어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판단한다. (본문 83쪽) 고인이 세계 최고 철강 회사의 회장을 지냈으면서도 포스코 주식을 한 주도 받지 않고 청빈하게 살아갔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포스코나 포스텍 등과 관련이 없는 일반 시민들조차 그를 추모하고, 지금까지도 묘소를 참배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가장 큰 이유가 그가 비리로 얼룩진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시대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한 현상과 그 이유는, 고인의 정신세계와 함께 체계적으로 연구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불의와 타협 않는 강직함, 제철보국·교육보국의 사명감 시대에 귀감이 되고 자산이 된 그의 정신세계, 그의 정신과 실천은 “태준이즘”이다 태준이즘은 가능한가.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이하 포스코)를 창업한 박태준 회장의 이름 뒤에 이즘(ism)을 붙인 ‘태준이즘’이라는 명명이 영국의 대처리즘, 미국의 레이거니즘처럼 가능한가. 그처럼 거부 없이 수용되고 저항 없이 소통되는 사상 유형이나 지식 체계 혹은 사고방식이나 실행모드가 될 수 있는가. _송복 (본문 135쪽) 연세대 사회학과 송복 명예교수는 「특수성으로서의 태준이즘 연구」에서 “태준이즘”을 주창한다. 그는 이즘 형성의 3요소로 사상, 리더십, 업적 세 가지를 꼽으며 청암 박태준이 이에 얼마나 적합한 인물인가를 연구논문으로 밝혔다. 모든 것이 다 갖추어졌지만 특히 고인이 이룩한 업적에 대해서는 단순한 성과가 아니라, “대성취”라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이론의 여지없이 받아들여지는 대성취”를 통해 박태준의 정신은 태준이즘으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성취는 해내는 것이다. 우리말에 ‘해내는 것’은 첫째로 어려운 일, 감당하기 힘든 일, 누가 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일을 잘 해낸다는 것이고, 둘째로 그것은 달리 생각할 여지도 없이 잘 당해내고 잘 이겨내서 놀랍도록 높은 성적을 낸다는 의미다. 한자어의 성취는 그렇게 해서 목적한 바를 달성한다는 것이다. 우리말의 ‘해낸다’는 말이든, 한자어의 성취든, 그 핵심에는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 가능한 수단을 다 동원해서 이룩한다는 공통적 의미가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해내는 것, 목적달성하는 것의 그 성취는 흔히 말하는 그런 성취가 아니라 대성취다. 도저히 해낼 수도 없고 세울 수 없는 그런 대성취다. _송복 (본문 150쪽)
뚱딴지 만화 초한지 2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우영 글 그림 / 200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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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우영 글 그림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 에 비하면 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뚱딴지의 해설을 곁들여 읽다보면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기질에서 교훈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한동안 전성기를 누리던 진시황은 장생불사약과 만리장성으로 백성들의 민심을 잃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라가 혼란한 틈에 각 지방에서 나라를 일으키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그 중 유방과 항우의 출현이 단연 눈에 띈다. 전5권으로 구성되었다.한신과 장한의 대결 삼진을 평정하다 유방, 함양을 다시 얻다 장량의 계략 태공의 필사적인 탈출 잘못된 판단은 실패를 낳고 초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팽성대전 한신의 선전포고 항우의 쓰라린 패배진나라의 서울, 함양을 차지하려는 항우와 유방의 계속되는 대결! 점점 커져 가는 항우와 유방의 놀라운 세력을 함께 볼까요?* 기획 취지 및 책 소개는 와 함께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학습도서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각각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항우와 유방의 각각 다른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에는 다른 초한지와는 다른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명해설가 뚱딴지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스토리에 긴박감이 있습니다. * 2권 내용 설명진나라는 조고의 계략에 의해 점점 더 망해 가고, 이런 진나라를 없애기 위해 항우와 유방은 세력을 나날이 키워갑니다. 드디어 항우와 유방은 의형제를 맺고 동서로 갈라져서 진나라를 치기로 합니다. 초회왕의 명을 받고 각각 진나라의 함양을 향해 진격하는 항우와 유방! 그 결과 유방이 먼저 진나라 황제의 옥새를 손에 쥐게 됩니다. 그러나 이를 본 항우는 마침내 유방의 옥새를 빼앗는데...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초한지》는 진나라 말기부터 전한의 건국까지 비교적 짧은 시기의 역사를 다룬 책이지만, 금의야행, 사면초가, 권토중래, 토사구팽 등 인간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많은 고사성어를 남긴 고전이기도 하다.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삼국지》 《수호지》는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반면, 《초한지》는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5천 년이 넘는 중국 역사 중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영웅으로서의 기질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기에 《뚱딴지 만화 초한지》가 기획되었다. 《초한지》는 항우와 유방이 각각 대조적인 성격과 성장 환경을 바탕으로 호쾌한 싸움을 펼치는 것도 볼 만하지만, 범증, 한신, 역이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사들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이다. 글의 초반에는 진시황의 유명한 만리장성과 불로장생약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후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대결 구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박감을 느끼게 하고, 한신의 전술 전략은 무수한 싸움에서 많은 승리를 이끈다. 영웅들의 대조되는 성격과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는 와 더불어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벌이는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사람을 잘 다루는 유방과 용맹하지만 매우 곧은 성격을 지닌 항우의 각각 다른 면모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는 다음으로 이어지는 세 번째 고전학습만화이며, 이 시리즈물의 특징을 살려 재미있고 빠른 전개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뚱딴지의 다양한 표정 변화가 본문 곳곳에 들어가 있어 만화의 묘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 3권 내용 설명초패왕 항우가 진나라 때 지어진 아방궁을 찾아내서 불태우자 민심의 반발은 점점 거세어집니다. 이때 항우의 부하로 있던 한신은 장량의 말을 듣고 유방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유방은 한신의 뛰어난 잠재력을 몰라보고 무시하다가 나중에서야 장량이 추천한 인재라는 것을 알고 대장군으로 임명합니다. 드디어 한신이 이끄는 군대는 초나라로 쳐들어가고 초나라 장수들은 방심하다가 놀라는데... 풍부한 지식과 능력을 겸비한 한신의 뛰어난 용병술을 지켜보세요.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영원한 지식인 정약용
지경사 / 한상남 지음 / 2005.03.30
6,500원 ⟶ 5,850원(10% off)

지경사인물,위인한상남 지음
스퀴시 한글빵빵 7단계 6~7세 가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2.03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1. 1. ㄱ~ㅎ 받침 있는 낱말 익히기.쓰기 2. 이중모음 익히기.쓰기.다지기 3. 겹받침 익히기.쓰기.다지기 4. 임자말(주어)/풀이말(서술어) 5. 높임말.반대말 6. 흉내 내는 말 7.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8. 스퀴시 캐릭터 브로아미드 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7단계 ● ㄱ~ㅎ 받침있는 낱말 익히기.쓰기 ● 이중모음, 겹받침 익히기.쓰기.다지기 ● 임자말(주어)/풀이말(서술어)/높임말/반대말 ● 흉내 내는 말, 꾸미는 말, 이어주는 말 ● 이름, 움직임, 맛, 느낌, 위치, 때, 꾸며주는, 위치, 감정을 나타내는 말 ● 소리, 모양을 흉내 내는 말 ● 소리가 비슷한 말,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말 ● 수를 세는 말, 서수(순서를 나타내는 말), 반대말 ● 도움말(은.는.이.가.을.를.와.과.로.으로.에.에게.에서)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스프링)
조계종출판사 / 법상 지음, 용정운 그림 / 2017.10.27
20,000원 ⟶ 18,000원(10% off)

조계종출판사소설,일반법상 지음, 용정운 그림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보는 는 인터넷 마음공부 공동체 ‘목탁소리’의 지도법사이자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용기를 안겨 준 법상 스님의 글과 불교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인 용정운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이대로 당신은 완전하다’고 말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따스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은 피곤하기만 할 것 같은 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로 바꿔 줄 것이다.매일 하나씩 넘기며 보는 눈부신 하루를 만들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그림 하루의 시작인 아침. 그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짐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을 뜨자마자 전날의 고민이 이어지거나 오늘 해야 하는 하기 싫은 일들이 생각난다면 그날 하루는 걱정과 짜증, 지루함 같은 감정이 가득하다. 이럴 때 누군가 “당신의 고민은 꼭 일어나야 할 것이기에 일어났을 뿐입니다. 그 고민이 당신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줄 거예요.”라거나 “모든 하루는 언제나 새로운 날입니다. 똑같은 날은 없어요.”, 혹은 “당신은 지금 이대로 완전합니다. 당신 안에는 삶의 나침반이 자리잡고 있어요.”라고 말해 준다면 어떨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걱정이나 짜증은 사라지고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보는 는 인터넷 마음공부 공동체 ‘목탁소리’의 지도법사이자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용기를 안겨 준 법상 스님의 글과 불교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인 용정운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이대로 당신은 완전하다’고 말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따스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은 피곤하기만 할 것 같은 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로 바꿔 줄 것이다.
요술 손가락
문학동네 / 고미 타로 (지은이), 이상술 (옮긴이) / 2003.08.10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유아놀이책고미 타로 (지은이), 이상술 (옮긴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위인들의 편지
채우리 / 오주영 지음, 강정선 그림 / 2014.12.15
11,000원 ⟶ 9,9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오주영 지음, 강정선 그림
채우리 지식 100배 시리즈 9권. 인도의 성자 간디,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 인디언 추장 시애틀, 「해바라기」를 그린 고흐, 이탈리아의 과학자 갈릴레이, 한나라 고조 유방, 남극을 탐험한 스콧, 실학자 정약용, 추사 김정희, 도산 안창호와 같은 유명한 역사의 인물들과 전쟁터의 이름 없는 병사들까지, 위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담은 편지들을 한 권에 담았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제자가 스승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그리고 고마운 사람에게 보내는 사람의 마음속에 품었던 지혜, 사랑, 희망, 행복, 생각, 마음을 전한다.지혜를 담아 보내는 편지 배울 게 없으면 얼마나 심심하겠니? | 네루가 딸에게 링컨 아저씨, 수염을 길러 보세요 | 한 소녀가 링컨에게 지식은 주머니 속의 회중시계 같단다 |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새로운 폭탄이 생길 겁니다 | 아인슈타인이 미국 대통령에게 우리에 갇힌 원숭이가 된 것 같습니다 | 기대승이 이황에게 황제가 되니 책이 중요한 걸 알겠구나 | 한나라 고조 유방이 아들에게 사랑을 담아 보내는 편지 새장을 여는 사랑 | 고흐가 동생에게 내 심장은 당신의 것 | 나폴레옹이 아내에게 우리가 함께 과학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 피에르 퀴리의 프러포즈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 사도 바울이 고린도 사람들에게 나는 사랑을 몰랐습니다 | 존 키츠가 연인에게 희망을 담아 보내는 편지 나는 절대 꺾이지 않는다 | 스콧이 친구에게 가슴속의 음악을 모두 퍼낼 때까지 | 베토벤이 동생들에게 아파 보지 않으면 아픔을 모릅니다 | 마틴 루터 킹이 성직자들에게 나를 믿으세요 | 잔 다르크가 마을 주민들에게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슈만이 연인에게 행복을 담아 보내는 편지 잃어버린 다음에야 알게 되는 것 | 미라보가 연인에게 나는 본래 뻔뻔합니다 | 월터 배젖이 연인에게 욕심을 던져 버리세요 | 마하트마 간디가 영국 총독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도산 안창호가 아들에게 생각을 담아 보내는 편지 한마디 말의 소중함 | 카프카가 연인에게 공기를 사고팔 수 있을까? | 시애틀 추장이 미국 대통령에게 자네, 글씨를 정말 못 쓰는군 | 오스카 와일드가 친구에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세요 | 릴케가 한 문학청년에게 세월은 물처럼 흐른단다 | 이황이 손자에게 달은 울퉁불퉁 곰보라네 | 갈릴레이가 동료에게 마음을 담아 보내는 편지 전쟁보다 큰 비극은 없단다 | 한 미국 병사가 아들에게 추운 겨울에야 소나무가 푸른 것을 안다네 | 김정희가 제자에게 친구와 나누는 즐거움 | 소동파가 마을 태수에게 아무도 그의 연주를 막지 않았소 | 한 독일 병사가 아내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 게 중요하단다 | 존 애덤스 대통령이 아들에게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편지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훌륭한 수단입니다. 지금도 우편배달부 아저씨는 골목마다 집집마다 가방 안에 가득 든 편지를 전해 주어요. 위인들은 어떤 편지를 주고받았을까요? 인도의 성자 간디,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 인디언 추장 시애틀, 「해바라기」를 그린 고흐, 이탈리아의 과학자 갈릴레이, 한나라 고조 유방, 남극을 탐험한 스콧, 실학자 정약용, 추사 김정희, 도산 안창호와 같은 유명한 역사의 인물들과 전쟁터의 이름 없는 병사들까지……. 위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담은 편지들이 여기 모여 있습니다. 인도의 첫 번째 총리 네루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는 다정해요. ‘해님과 친구가 되려무나. 인도를 사랑하는 마음도, 세상을 살아가는 일도 해님처럼 밝고 떳떳해야 한단다.’ 영국의 시인 존 키츠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달콤해요. ‘내 사랑! 당신의 눈에서 기쁨을 당신의 입술에서 사랑을 당신의 발걸음에서 행복을 만나고 싶군요.’ 편지를 받는 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지요. 다른 편지들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요? 사랑과 우정, 용기와 희망을 담은 이 편지들을 받아보세요. [출판사 리뷰]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 메일,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전화와 문자 메시지, 그 외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은 많이 있어요. 그러나 이런 때에도 진실한 마음을 담아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제 막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고백, 도움을 받았던 고마운 사람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운 사람에게 보내는 안부 같은 커다란 마음은 가볍게 읽는 문자나 금방 잊히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어요. 이럴 때 사람들은 종이와 펜을 꺼내 오래 생각해 두었던 말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적는답니다. 이 책에 실린 편지들도 그런 마음들이 가득하지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제자가 스승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그리고 고마운 사람에게……. 보내는 사람의 마음속에 품었던 지혜, 사랑, 희망, 행복, 생각, 마음을 전했어요. 편지들을 다 읽고 나면 오랫동안 간직했던 마음을 편지에 담고 싶은 생각이 들 거예요. 미라보가 연인에게- 잃어버린 다음에야 아는 것‘사랑하는 사람과는 함께 있어라.말을 나누고 있든 아무 말도 나누지 않고 있든서로에 대해 생각하고 있든 서로를 생각하지 않든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라 브뤼예르의 이 명언은 나의 마음을 대신하는 말입니다.그대여, 이보다 더 큰 진실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사람끼리 서로의 한 부분이 되어 가는 건 당연한 일일 겁니다.우리가 헤어지고 3개월이 흘렀습니다.당신과 나는 따로따로 떨어져 지내야 했지요.그동안 나는 당신이 더 이상 내 사람이 아니라는 것에,내 행복이 깨어져 버렸다는 것에 미치도록 괴로웠습니다.나는 지금도 여전히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매일 아침잠에서 깰 때마다 당신을 찾고,꼭 몸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간 듯한 슬픔에 빠집니다.
최인호의 어린이 유림 4
파랑새 / 최인호 지음, 김진섭 엮음, 임양 그림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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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인물,위인최인호 지음, 김진섭 엮음, 임양 그림
2천5백 년 유교의 거대한 역사를 소설로 형상화한 의 청소년 판. 유교의 기원인 공자부터 완성자인 해동 퇴계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흐르는 동양사상의 미덕과 지혜를 담았다. 성인판 보다 경쾌한 필치로 이야기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방대한 정보를 간략히 정리하되 주요한 흐름은 희석되지 않도록 구성했다. 1권 조광조, 2권 공자, 3권 이황, 4권 맹자, 5권 이이, 6권 이황 등 인물별로 구성했으며, 각 권마다 다양한 집필자와 삽화가가 참여했다. 풀어쓴 문체와 친근한 삽화는 청소년들이 유구한 유가의 사상에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다.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 등 우리의 참스승을 통해 동양과 한국의 사상, 철학, 역사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1권 조광조- 원칙과 질서를 지킴에 한치의 물러섬도 없다 제1장 사약을 받다 제2장 한훤당 김굉필에게 학문을 배우다 제3장 벼슬길에 나아가다 제4장 소격서를 페지하다 제5장 현량과를 설치하다 제6장 정국공신을 삭훈하다 제7장 훈구파가 중종을 찾아가다 제8장 기묘사화의 횃불이 밤의 정적을 깨뜨리다 제9장 유배를 떠나다 제10장 하늘에 이르다 2권 공자- 몸이 다하도록 배움의 기쁨을 내려놓지 않다 제1장 어지러운 세상에 유가를 세우다 제2장 뜻을 품고 세상 밖으로 향하다 제3장 음악 속에서 세상의 이치를 찾다 제4장 노자에게 예를 묻다 제5장 황금시대를 열다 제6장 가시밭길 위를 걷다 제7장 고난 속에서 희망을 보다 제8장 후학을 통해 미래를 이루다 3권 이황- 학문을 사랑하여 부귀영화의 벼슬길을 물리다 제1장 죽령고개를 오르며 제2장 그리운 어머니 제3장 학문의 길로 들어서다 제4장 백성들의 마음을 얻다 제5장 가슴에 묻은 아들 제6장 매화 그늘 아래서 제7장 추로지향을 꿈꾸며 4권 맹자- 대장부 호연지기로 유쿄의 정통성을 만천하에 알리다 제1장 방랑무사, 고향에 돌아오다 제2장 묘지 마을에서 삶과 죽음을 배우다 제3장 시장 마을에서 돈의 쓰임새를 배우다 제4장 어머니에게서 학자의 도리를 배우다 제5장 유가의 사상으로 제자백가와 대결하다 제6장 주유천하를 결심하다 제7장 세객 순우곤과 논쟁을 벌이다 제8장 순우곤, 맹자에게 반격을 가하다 제9장 호연지기를 품고 송나라에 들어가다 제10장 명쾌한 논리로 천하를 평정하다 5권 이이- 참스승을 만나 길을 잃고 헤매던 말이 마침내 사람이 되다 제1장 그리운 어머니 제2장 끝없는 방황 제3장 이황을 만나다 제4장 불가에 귀의했던 때를 떠올리다 제5장 이황에게 마음을 털어놓다 제6장 마음의 평안을 얻다 제7장 거경궁리의 화두를 얻다 제8장 뜻을 이루기 위해 과거를 치르다 제9장 하늘에 이르는 길을 열다 제10장 뜻을 펼치다 6권 이황- 만 권 책의 훈기에 둘러싸여 젊은 학우들과 논변을 벌이다 제1장 선물로 받은 분매 제2장 도산서당을 짓다 제3장 사단칠정논쟁에 휩싸이다 제4장 임금의 부름을 받고 제5장 무극이 태극이라 제6장 군자에 이르는 길
Why? People : 루이 파스퇴르
예림당 / 남석기 글, 조명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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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남석기 글, 조명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루이 파스퇴르' 편에서는 각종 미생물의 정체를 규명하고 유익균의 활용에 이바지한 파스퇴르의 업적을 따라가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호기심 많은 아이 12 목표를 향한 재도전 30 실험실의 과학자 52 미생물의 정체 80 저온 살균법의 발견 98 누에의 비밀 118 애국의 길, 연구의 길 136 전염병을 정복한 인류의 구원자 152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세균의 정체를 밝힌 미생물학의 아버지! 1822년 12월 27일, 프랑스 동부의 돌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루이 파스퇴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남다른 아이였으며, 특히 자연을 관찰하고 그것을 세밀한 그림으로 그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교사가 되기를 원하는 아버지의 완고한 뜻에 따라 화가의 길을 포기하고 공부에 전념하게 된다. 노력 끝에 파리의 명문인 에콜 노르말에 입학한 파스퇴르는 화학과 물리학 등 과학에 심취하여 관련 공부에 매진했다. 이 시절, 그는 과학에서 실험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된다. 아버지가 원하던 대로 물리학 교사 자격을 얻었으나, 실험 연구에 더 큰 매력을 느꼈던 그는 연구와 실험에 열정적으로 매달린 끝에 스물다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당시 과학자들이 풀지 못하던 타타르산과 라세미산의 차이를 밝혀내 학계를 놀라게 했다. 이 두 화합물은 모두 포도주가 발효될 때 생기는 물질로 화학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동일한 물질로 여겨졌지만 전혀 다른 성질을 나타냈는데, 이는 오랫동안 과학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두 물질의 결정을 계속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파스퇴르는 두 물질의 분자 구조의 대칭 구조가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거듭된 연구로 발효가 미생물의 작용으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바탕으로 ‘저온 살균법’을 개발함으로써 훗날 식품 산업에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 또한 공기 중의 먼지에 미생물이 있음을 증명하여 미생물의 자연 발생설을 부정하고, 미생물학과 전염병학, 예방 의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1877년부터 인간과 동물에 발생하는 감염되는 질병으로 관심을 돌린 그는 1880년, 가축이 잘 걸리는 전염병인 탄저병과 닭 콜레라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이 질병의 해결을 위한 예방 접종법을 개발하고 1885년에는 광견병 백신을 개발하여 예방 의학에 위대한 업적을 쌓았다. 이런 파스퇴르에게는 훗날 ‘미생물학의 아버지’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사물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과 끊임없는 탐구 정신으로, 위대한 과학자의 표상이 된 파스퇴르. 각종 미생물의 정체를 규명하고 유익균의 활용에 이바지한 그의 업적을 따라가 보자.
런던정글북
리잼 / 바주 샴 글.그림, 조현진 옮김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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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그림책바주 샴 글.그림, 조현진 옮김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2권. 인도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 그림책. 인도 출신의 화가가 런던을 여행하면서 그린, 깊고 섬세한 관찰이 담겨진 그림책. 런던에 있는 어느 레스토랑의 벽화 작업을 의뢰받은 바주 샴은 두 달 동안 런던에 머무르면서 뭔가에 쫓기듯 생활하는 도시민들의 일상들에 강한 인상을 받는다. 신기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주 샴은 곤드족의 문화로 그림을 그려낸 것으로 저자 바주 샴의 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진다.인도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 그림책! 인도 출신의 화가가 런던을 여행하면서 그린 그림과 생각들! 우리가 잊고 있던 재미난 상상을 볼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바주 샴은 인도 곤드족 출신입니다. 곤드족은 오래전부터 그들이 살고 있는 진흙 벽에 상징적인 그림을 그리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곤드족은 가장 좋은 그림을 본 사람에게 가장 큰 행운이 온다고 믿을 만큼 그림을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바주 샴은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주 샴은 인도 사회에서도 빈민에 속하는 계층이었습니다. 결국 그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삼촌과 함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난 그의 재능은 점차 인도 전 지역에 알려지게 되었고, 파리를 비롯한 유럽 지역과 러시아까지 그의 작품이 전시되기 시작했습니다. 2002년, 바주 샴은 인도를 떠나 영국의 런던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세계화가 되어가고 정보의 공유가 쉬워진 오늘날에는 런던이라는 나라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인도의 곤드족은 런던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런던에 있는 어느 레스토랑의 벽화 작업을 의뢰받은 바주 샴은 두 달 동안 런던에 있으면서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평소 잊고 있었던 우리들의 삶이었습니다. 뭔가에 쫓기듯 생활하는 도시민들의 일상들이 바주 샴의 눈에는 신기하게 보인 것입니다. 신기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주 샴은 곤드족의 문화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런던정글북』은 우리가 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도시는 무한한 속도를 유지해야 이탈하지 않습니다. 지하철도 빠르고, 비행기도 빠르고, 자동차도 빠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시간에 맞춰 찰칵찰칵 살아갑니다. 내일은 달력에 나와 있는 숫자이며, 우리는 그 숫자에 매여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바주 샴은 이런 우리들의 삶을 신기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단 한 번도 되돌아보지 않았던 이 도시를 그는 곤드족의 따뜻한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선은 곧 자연에 가깝고, 우리가 잊고 있던 원시에 가깝습니다. 바주 샴의 『런던정글북』은 무한한 상상력이 펼쳐져 있습니다. 런던의 다양한 풍경을 명암이나 원근감, 빛의 각도 등의 이론적인 기법으로 그린 사실화가 아닙니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패턴에 채색의 조화가 어우러져 지금까지 보지 못한 세계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바주 샴의 깊고 섬세한 관찰이 담겨진 그림책입니다. 그의 뛰어난 관찰력으로 대부분의 작품에는 많은 상징들이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각 작품에 해당하는 설명은 본문 전체의 흐름과 구성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바로 이해될 수 있게 작품의 여백에 덧붙였습니다. 다만 작품에 대한 지나친 해석은 하지 않았습니다. 『런던정글북』의 특징은 상상력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더 풍부한 상상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이해를 도와주는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런던정글북』을 펼치는 순간, 바주 샴의 바람처럼 독자들 또한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곱씹어 읽을수록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많은 것들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게 될 것입니다.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 02) 꼬물꼬물 애벌레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펴냄 / 2005.05.20
9,000원 ⟶ 8,10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베틀북 편집부 펴냄
고리를 잡아당기면 앞으로 움직이는 헝겊책. 곤충모양을 한 헝겊책으로 책으로 활용할 수도,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도, 인형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유아들이 책을 가지고 놀면서 언어 능력과 인지 능력뿐 아니라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은 모두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서 유아들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좋고, 책 전체가 부드러운 헝겊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다칠 염려도 없다. 또,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CE 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더러워지면 40도 이하의 물에서 손빨래를 하면 되고, 내장된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제품이라 건전지는 필요없다. 무당벌레의 즐거운 나들이와 놀이를 담은 ,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된 과정을 담은 , 꿀을 타고 그네도 타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는 꿀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로 구성되었다. 무당벌레, 애벌레, 꿀벌 모양의 인형처럼 생긴 책을 통해 각 곤충의 모습과 구조를 배운다.고리를 잡아당기면 앞으로 움직이는 귀여운 곤충 친구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책에 대한 흥미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네모반듯한 모양에 딱딱한 겉표지. 단순히 책장을 넘겨 보게 되어 있는 여느 그림책들. 좀더 재미있고 신나는 책은 없을까? 그것도 내가 직접 책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면? 고리를 당겼다 놓으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는《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시리즈는 책을 마음껏 가지고 놀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 재미있는 책과 함께 보내는 신나는 놀이 시간!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세 권은 각각 무당벌레와 애벌레, 꿀벌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시각을 자극하는 밝고 선명한 색깔을 가진 이 곤충 친구들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인형의 모습을 하고 있어 친근감을 더한다. 여러 개의 깜찍한 발과 더듬이가 돋보이는 무당벌레와 올록볼록한 몸통을 가진 애벌레, 아이들의 눈길을 잡아끄는 반짝거리는 날개가 달린 꿀벌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손을 뻗어 만져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인형의 뒤에 달린 작은 고리를 당겼다 놓으면 인형이 앞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유아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인형은 아주 가볍게 만들어졌고, 고리를 잡아당기는 데도 큰 힘이 들지 않는다. 손으로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겼다 놓았다하는 과정은 알록달록한 인형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소근육 발달을 도와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준다. 고리를 당기는 강도에 따라 다양한 빠르기로 움직이는 인형들을 직접 작동해 보는 동안 조절 능력과 조작 능력이 자라나는 것도 물론이다. 《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책은 재미있고 즐거운 것임을 가르쳐 준다는 데 있다. 귀여운 인형들을 직접 움직여 보고 폭신폭신한 감촉의 책장을 하나씩 넘겨 보는 동안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책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부드러운 색채로 그려진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내용은 유아의 긍정적인 사고를 돕는다. ■ 실용적이고 안전한 아기 헝겊책 세 마리의 곤충 친구들은 깜찍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져 어디를 가든지 쉽게 들고 다니며 읽고 펼쳐볼 수 있다. 책 전체가 부드러운 헝겊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다칠 염려도 없고, 유아들이 물거나 빨아도 해롭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 깐깐하기로 소문난 CE마크 (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더러워지면 40℃이하의 물에서 손빨래하면 다시 깨끗해진다. 내장된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제품이라 건전지를 갈아 끼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그만큼《알록달록 움직이는 아기 헝겊책》은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꼼꼼하고 똑똑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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