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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왕 돼지 삼 형제
비룡소 / 소중애 글, 인강.해영 그림 / 2013.02.27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소중애 글, 인강.해영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민담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에 접목시켜 유쾌하게 패러디했다. 소중애 작가는 원작의 가치에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려는’ 아이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엄마’와의 갈등과 화해를 더해 요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저학년 동화로 거듭나게 했다. 그림은 공예가이자 공예 작품으로 어린이책에 새로운 색을 입혀 온 인강.해영 작가가 작업했다.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를 이용한 공예 작품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며 흥미를 돋우기에 충분하다. 입체로 정성스럽게 만든 나무 돼지 삼 형제가 배경 속에서 살아 움직이면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수상 작가 소중애의 글과 출판미술협회 대상 인강?해영의 따뜻한 나무 공예로 새롭게 태어난 ‘아기 돼지 삼 형제’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수상 작가 소중애의 저학년 동화 『야구왕 돼지 삼 형제』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38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130권 이상 발표해 온 소중애 작가는 『단물 고개』, 『김수한무』에서 보여 줬듯 옛이야기를 구수한 입말체로 생생하게 살려내기로 유명한 작가다. 이번 작품에서 소중애 작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민담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에 접목시켜 유쾌하게 패러디했다. 원작이 삼 형제의 집짓기를 통해 ‘근면’을 이야기했다면, 『야구왕 돼지 삼 형제』는 이 원작의 가치에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려는’ 아이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엄마’와의 갈등과 화해를 더해 요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저학년 동화로 거듭나게 했다. 그림은 공예가이자 공예 작품으로 어린이책에 새로운 색을 입혀 온 인강?해영 작가가 작업했다.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를 이용한 공예 작품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며 흥미를 돋우기에 충분하다. 입체로 정성스럽게 만든 나무 돼지 삼 형제가 배경 속에서 살아 움직이면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 민담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유쾌한 패러디 『야구왕 돼지 삼 형제』는 원작이 가진 기본 구조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엄마와 아이의 갈등 구조’와 ‘야구’를 접목시켜 요즘 아이들의 현실적인 생생함을 더해 유쾌하게 패러디한 작품이다.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똥내 열매로 야구를 하다 집 유리창을 깨뜨린 삼 형제는 엄마에게 꾸중을 듣자, 엄마 잔소리가 없는 곳에서 제 멋대로 살겠다며 집을 나간다. 첫째는 마구 어질러 놓고 살겠다며 지푸라기로 집을 짓고, 둘째는 목욕을 안 해도 냄새 새나갈 걱정이 없다며 나무판자로 집을 짓는다. 셋째만이 엄마를 생각하며 나중에 엄마를 모셔 와 살겠다며 벽돌로 정성껏 집을 짓는다. 엄마에게 혼이 나자 집을 나가는 돼지 삼 형제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대리 만족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들이 엄마 품을 떠나 늑대를 맞닥뜨리게 되는 무시무시한 현실에서 아이들은 반대로 엄마 품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얻는다. 늑대가 돼지들을 쫓는 추격전에서는 좀처럼 긴장감을 놓을 수 없고, 셋째의 기지로 벽난로 위로 떨어진 늑대의 불난 엉덩이를 야구 방망이로 때려 ‘홈런’을 치는 마지막 장면에선 통쾌함이 느껴진다. 원작에서는 첫째, 둘째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셋째만 살아남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 작품에서는 돼지들이 모두 목숨을 건지고, 걱정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엄마와도 다시 재결합하는 해피엔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준다. ■ 나무 공예 작품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돼지 삼 형제 인강?해영 작가는 공예 작가로, 회화 위주의 어린이책 삽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차세대 작가들이다. 작가는 『야구왕 돼지 삼 형제』를 나무 공예로 작업했다. 하나하나 나무를 자르고 색을 입히고, 풀을 붙여 정성스럽게 나무 인형들을 만들어 나무의 결과 질감이 그대로 느껴져 전체적으로 따뜻한 인상을 준다. 더불어 밀짚, 천, 레이스, 유리, 돌 등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도 사용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며 흥미를 돋운다. 장면마다 돼지 삼 형제를 졸졸 따라 날아다니는 노랑 새를 찾아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
풀빛미디어 / 박부금.이애경 지음, 양은아 그림 / 2012.07.08
10,000원 ⟶ 9,0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박부금.이애경 지음, 양은아 그림
재미있는 동화로 공부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는 전문가들로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많은 어린이에게 실제 수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집중력 향상의 다양한 방법과 예를 제시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고민하는 여러 문제 가운데 ‘공부 부담감’을 다루고 있다. 공부의 결과에만 집착해 현재를 등한시하지 않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아 더디지만 즐겁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자연스레 깨우치게 될 것이다.·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1장 공부는 왜 하지? 안녕, 넌 누구니? 공부? 내 꿈은 축구 선수인데? 수업…… 언제 끝나는 거야?! 2장 공부 잡는 마법 안경 진이의 신비한 가게 으악, 이상한 안경이다! 현수의 100점 비법 3장 아하, 집중! 엄마, 나도 잘하고 싶어 나는 글자를 잡아라! 드디어 찾았다, 만점 비법! 4장 안경, 이젠 안녕 신 나게 놀아 볼까 나도 이제 할 수 있어! ·나만의 공부 비법 찾기 “지금부터 시작이야!”“우와, 집중해서 공부하니까 놀 시간이 더 많아졌어!” 학업 스트레스 이제 그만! 1년의 기획 과정 끝에 탄생한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1탄 ‘학업 스트레스’ 편은 초등학생이 고민하는 여러 문제 가운데 ‘공부 부담감’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춘기 연령이 5년마다 1.5살씩 어려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또래보다 조금 이른 사춘기를 맞은 어린이는 어른 앞에서 입을 꾹 다물고 마음속 스트레스를 키우고 있습니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은 재미있는 동화로 공부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는 전문가들로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많은 어린이에게 실제 수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집중력 향상의 다양한 방법과 예를 제시합니다. 이 동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준혁이처럼 초등학생이라면 공부를 잘해서 엄마와 선생님께 인정받고,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으쓱해지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동화 “칠판만 보이는 안경”을 읽다 보면 공부의 결과에만 집착해 현재를 등한시하지 않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아 더디지만 즐겁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자연스레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 함께 찾자, 즐거운 공부 시작점! · 그럼, 집중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디테일한 생활 밀착 동화 · 조금 이른 사춘기를 겪는 소년의 성장 동화 · 자신의 공부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알찬 부록 함께 찾자, 즐거운 공부 시작점! 뒤죽박죽 정리가 안 된 방에서 살게 된 어린이에게 어른은 어떤 충고를 해야 할까요? “네 방이 이게 뭐니? 어서 깨끗하게 싹 치워 놔!”라고 말한다면 어린이는 방 치우는 것이 엄두가 안 나 아무것도 못 할지 모릅니다. ‘이 방이 깨끗하면 얼마나 좋을까?’, ‘내 방은 왜 이렇게 더러운 걸까?’ 이런 상상과 자책의 쳇바퀴를 돌며 하루를 보낼지 모릅니다. 더욱이 옆집 친구의 깨끗한 방이 유리창 너머로 보인다면 자신의 방에 들어가는 게 싫어질 수도 있습니다. 학업 성취도 이와 비슷하겠죠. “너도 잘해서 다음 시험엔 동생처럼 100점 받아 와!” 이런 부모의 요구는 손대기 어려울 정도로 정리 안 된 방에 갇힌 상황과 같다 하겠습니다. “30분 동안 오늘 네가 쓴 물건만 잘 정리해.” 집중할 물건과 정리할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즐거운 청소의 시작점이듯, 집중할 과목과 공부할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주는 일이 즐거운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그럼, 집중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지만, 같은 성적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은 ‘쟤랑 나랑 똑같이 공부하는데 왜 나만 못하는 걸까?’라고 어린이가 자문할 때, 능력이나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집중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대답해 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게임하듯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 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집중’의 중요성과 함께 칠판을 주인공이 좋아하는 축구장이라 상상하며 공부하기 등 어린이가 실제로 수업 시간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됩니다.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디테일한 생활 밀착 동화 “준혁이는 왜 진이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속 이야기를 하지 않죠?” 편집회의 때 나온 질문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면 처음 만난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요. 어느 정도 친해지고 감정을 나눈 뒤에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요. 특히 남자아이는 더 합니다.” 저자의 답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로 초등학생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저자들은, 주인공 남자아이의 행동과 심리를 보편적인 또래의 특성에 맞췄고 상담할 때 많이 나오는 고민을 해소해 주는 방향으로 동화의 이야기 코드를 잡았습니다. 이에 책을 읽는 어린이는 주인공에 감정과 생각에 쉽게 동화되어 작은 습관을 바꾸는 데 거리낌 없이 활용할 수 있고, 학부모 역시 자신의 아이와 비슷한 나이의 초등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를 겪는 소년의 성장 동화 “공부하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없는데, 어떻게 공부를 좋아할 수 있지?” 준혁이는 자신이 공부를 잘해야 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합니다. 엄마가 풀어 놓으라는 문제집은 저녁 내내 풀어도 다 못 풀 것 같습니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방해하는 큰 걸림돌처럼 느껴집니다. 준혁이는 현실적인 엄마의 말에 늘 반감을 품고 있습니다. 이런 준혁이가 집중하는 재미를 알게 되면서, 엄마가 풀라고 한 분량은 30분이면 다 풀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문제집을 풀어 놓고도 실컷 나가서 놀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그리고 집중하는 순간 시간이 빨리 가고, 즐겁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 엄마나 선생님이 바라는 게 멀게만 느껴지는 숫자인 ‘100점’이 아니라 매순간이 성실하게 보내는 자신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자신의 공부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알찬 부록 책의 맨 끝에는 주요 등장인물 네 명의 특징으로 자신의 공부 유형을 알아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공부 잘하는 현수의 고민,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예진이의 고민, 공부를 왜 하는지 갈등하는 준혁이의 고민, 공부를 어디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빈이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은 공부 유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늘도 학원 숙제를 다 못 해 가면 엄마한테 컴퓨터마저 뺏길지 모르거든요. 준혁이는 벤치에 앉아 학원 숙제를 했습니다. 학원 갈 시간이 다가오자 준혁이의 연필이 점점 빨라졌습니다. “아싸! 다 했다!!”알아볼 수 없는 글씨가 지렁이처럼 기어 다니는 공책을 보며 준혁이는 흐뭇했어요.- ‘현수의 100점 비법’ 중에서 “직접 해 보니까. 축구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네.”현수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기분 좋은 듯 말했어요.“그치? 생각만 하면 늘지 않아. 자꾸 이렇게 직접 공을 차 봐야 잘할 수 있어. 다음에 또 연습하러 나오자.”준혁이가 공을 옆구리에 끼고 즐거운 얼굴로 말했어요. “축구도 공부랑 비슷하네. 난 축구는 준혁이 너처럼 운동을 잘하는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나는 글자를 잡아라!’ 중에서
중국인 이야기 세트 (전2권)
한길사 / 김명호 글 / 2013.06.10
37,000원 ⟶ 33,300원(10% off)

한길사청소년 역사,인물김명호 글
‘로마인 이야기’ 읽은 독자, 이제 ‘중국인 이야기’ 읽는다 40년 중국통 김명호의 붓끝에서 살아나는 ‘중국인 이야기’ 오늘날 중국은 명실상부하게 모든 방면에서 부상하고 있는 강국, 세계는 중국 읽기에 분주하다. 중국은 넓은 영토, 다종다양한 13억 인구,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그들의 역사와 문화의 면면, 속살까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동아시아 역사를 공유하는 우리는, 혁명과 전란으로 점철된 20세기 격동의 중국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는 21세기 중국과의 관계를 전략적으로 정립하고, 복잡한 정치, 외교, 경제 문제를 잘 풀어나가기가 어렵다. 하지만 저자에게 청조 멸망에서 문화대혁명에 이르기까지의 중국 근현대사는 삼국지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스토리의 연속이다. 한마디로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 ‘과연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했을까’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진귀한 사진 한 장, 그 사진 속 인물의 흥미진진한 생애, 각 인물들이 얽히고 설키며 만들어내는 인간사의 희비극, 그들의 삶과 맞물리며 전개되었던 격동기 중국 근현대사의 전개 과정이 생동감 있게 복원된다. 『로마인 이야기』가 연대기별로 대하처럼 길게 이어지는 이야기였다면, 『중국인 이야기』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모여 한 인물의 전체상을 드러내고, 퍼즐이 맞춰지듯 장강대하 역사의 모자이크화를 완성한다. 중화민국 탄생, 공산당 창당, 북벌전쟁, 항일전쟁, 국공내전과 합작, 중소와 중미외교, 신중국 수립과 문화대혁명 등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고, 혁명가·지식인·예술인 등 소설 속 주인공보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있다. 허구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논픽션 역사다. 김 교수의 글은 인물들이 남긴 일기, 서한, 회고록 등 1차 자료와 객관적 문헌에 철저히 근거해 역사적 팩트에 초점을 맞춘다. 섣부른 평가나 어쭙잖은 너스레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역사가 사실만을 드러낼 때, 진실과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몇 년 정도 중국에서 생활한 사람이, 또는 책을 통해 피상적으로 공부한 학자들이 으레 할 법한 중국 이야기와는 차원을 달리 한다. 세트 구성 : 전 2권 1) 중국인 이야기 1 2) 중국인 이야기 2 중국인 이야기 1 책을 내면서 덧붙이는 말 참새 소탕전의 추억 류사오치는 마오쩌둥의 속마음을 읽지 못했다 마오쩌둥, 장하오의 관을 메다 물과 햇빛과 바람을 싫어한 천하명장 린뱌오 문화대혁명을 뒤에서 음모한 캉성 전쟁을 하면서도 학문과 자유를 키운 시난연합대학 두부와 혁명 잊혀진 사상가 장선푸 우리 가슴에 대나무 한 그루씩을 심자 최고 권력자 장제스의 쟁우 후스 시베리아 추위도 장징궈의 웃음 앗아가지 못했다 영원한 자유주의자 레이전 장제스와 비극적인 대논객 천부레이 북벌부인 천제루 마오의 장정부인 허쯔전 마오의 딸들 무장한 여인 중공의 청춘 장춘차오를 감옥문에서 기다리던 원징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작곡한 녜얼 중국 현대미술의 반역자 예술은 사회와 인민의 것이다 세상물정 모르는 화가들 마오쩌둥식 중 소외교 짜고 친 포격전 문화대혁명의 와중에서 아편과 혁명 성경을 든 첩보의 영웅 정보의 천재 리커눙 댄서들의 난동 상하이 황제 20세기의 여불위 강산을 사랑했지만 미인을 더 사랑한 사람 위안스카이와 한국인 부인들 푸이의 황후와 황비 참고문헌 중국인 이야기 2 1. 고귀한 인품의 혁명가 허샹닝 옌안의 홍색공주 쑨웨이스 손자도 극형에 처한 여장부 캉커칭 최후의 정통파 자객 스구란 중국 최초 할리우드 스타의 비극적 생애 루쉰 이후에 장아이링이다 2. 펑더화이, 마오쩌둥을 비판하다 마오쩌둥의 어쩔 수 없는 한국전쟁 참전 소박한 국학대사 나라의 품격을 높이다 3. 학력(學歷)보다 학력(學力)이다 ‘자본론’ 들여온 마이후, ‘셰익스피어’ 번역한 량스치우 재녀들 속에 방황하는 서정시인 쉬즈모 이류당, 인류 문화인들의 행복한 살롱 4. 나에겐 혁명정신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바람둥이 쑨원 쑹칭링에게 청혼하다 수완 좋고 대범한 혁명의 후원자 쑹자수 국부(國父)의 죽음 중국의 마키아벨리 량스이 군벌 차오쿤 돈으로 총통이 되다 5. 사랑이 전쟁보다 힘들다 장쉐량과 쑹메이링의 우의 시안사변과 장쉐량의 반세기 연금생활 매국노로 전락한 혁명영웅, 그를 사랑한 여자 연애도 혁명처럼 1 선동가 리리싼, 아내와 딸을 두고 떠나다 6. 매화를 좋아한 정보의 귀재 다이리 장제스의 머리 양융타이, 마오의 눈 우스 장제스, 영원히 고향을 떠나다 에드거 스노, 홍군을 전 세계에 알리다 밤새워 중국 미래 논한 량수밍과 마오쩌둥 한 번도 실각한 적 없는 마오의 측근 리셴녠‘로마인 이야기’ 읽은 독자, 이제 ‘중국인 이야기’ 읽는다 『중국인 이야기』는 한길사의 숙원 기획이었다. 90년대 중반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성공은 교훈과 재미가 결합된 역사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서구문명의 토대로서 로마를 읽었다면 동양문명의 배경으로서 중국을 읽어보자는 문제제기는 충분히 가능했다. 김명호라는 발군의 필자로 인해 그 길이 열리게 되었다. 『로마인 이야기』가 연대기별로 대하처럼 길게 이어지는 이야기였다면, 『중국인 이야기』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모여 한 인물의 전체상을 드러내고, 퍼즐이 맞춰지듯 장강대하 역사의 모자이크화를 완성한다. 오늘날 중국은 명실상부하게 모든 방면에서 부상하고 있는 강국, 세계는 중국 읽기에 분주하다. 중국은 넓은 영토, 다종다양한 13억 인구,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그들의 역사와 문화의 면면, 속살까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동아시아 역사를 공유하는 우리는, 혁명과 전란으로 점철된 20세기 격동의 중국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는 21세기 중국과의 관계를 전략적으로 정립하고, 복잡한 정치, 외교, 경제 문제를 잘 풀어나가기가 어렵다. 청조 멸망에서 문화대혁명까지, 중국 근현대사 삼국지보다 재미있다 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가 출판 의의를 지니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그에게 청조 멸망에서 문화대혁명에 이르기까지의 중국 근현대사는 삼국지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스토리의 연속이다. 한마디로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 ‘과연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했을까’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진귀한 사진 한 장, 그 사진 속 인물의 흥미진진한 생애, 각 인물들이 얽히고 설키며 만들어내는 인간사의 희비극, 그들의 삶과 맞물리며 전개되었던 격동기 중국 근현대사의 전개 과정이 생동감 있게 복원된다. 즉, 중화민국 탄생, 공산당 창당, 북벌전쟁, 항일전쟁, 국공내전과 합작, 중소와 중미외교, 신중국 수립과 문화대혁명 등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고, 혁명가·지식인·예술인 등 소설 속 주인공보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있다. 허구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논픽션 역사다. 김 교수의 글은 인물들이 남긴 일기, 서한, 회고록 등 1차 자료와 객관적 문헌에 철저히 근거해 역사적 팩트에 초점을 맞춘다. 섣부른 평가나 어쭙잖은 너스레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역사가 사실만을 드러낼 때, 진실과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몇 년 정도 중국에서 생활한 사람이, 또는 책을 통해 피상적으로 공부한 학자들이 으레 할 법한 중국 이야기와는 차원을 달리 한다. 40년 중국통 김명호의 붓끝에서 살아나는 ‘중국인 이야기’ 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중국 근현대사에 명멸했던 숱한 재자(才子)와 가인(佳人)들의 이름이 여지없이 호명되고, 개성 강한 그들의 삶이 40년 중국통 저자 김명호의 붓끝에서 생생히 살아난다. 이런 인물도 있었던가, 그 인물의 이런 면이 있었던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인물들과 그에 얽힌 일화와 사건들이 시작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것이 김명호식 ‘인물 오디세이’의 특징이다. “내가 쓰는 이야기는 모두 기록 속에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일기집, 서한집, 회고록 같은 1차 자료를 통해 무미건조한 역사 이면의 진짜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들춰낸다. 책을 살아 있게 만드는 풍부한 다큐멘터리 사진들은 이야기에 리얼리티를 부여하며, 그 자체로 역사의 선연한 한 장면이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쓰고 싶은 이야기가 저절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 4 (Student Book + Workbook + MP3 CD)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 2014.01.24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 외 지음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01 Who is the best? 02 What's the world's best? 03 We use water every day. 04 We can save many things. 05 Do you like bears? 06 Bad weather can be dangerous. 07 We eat plants and animals. 08 Be safe outdoors. 09 What's in the house? 10 How many crayons are there? Word List<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학원가의 커리큘럼마저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로 바꿔놓았을 정도로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입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초등학생 또는 기초부터 다시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습니다. 이미 10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영어 성공경험을 하며, 본 시리즈는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K 준비편>은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실용영어, 생활회화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Preschool', 'PreK',‘K(Kindergarten)',‘Easy’,‘Basic’,‘Core’ 등 총 6단계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전6권)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school 예비과정편>과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Preschool 예비과정편>을 끝낸 후에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K(준비편)>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입문편)>를 충분히 학습합니다. 그런 다음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1~2>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Easy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3~4>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Basic1~3>를,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5~6>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Core1~3>를 함께 학습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김영사 / 장승수 지음 / 2004.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김영사청소년 학습장승수 지음
막노동꾼 출신으로 서울대에 수석으로 합격하여 화제 를 모은 장승수군의 이야기. 동생의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막노동을 했던 시절의 이야기와 장승수식 학습법을 소개했다.프롤로그 1. 막노동꾼에서 서울대 수석까지 나는 싸움꾼이었다 포크레인은 나의 구세주 날자, 한 번만 더 동화 속의 나라 백지가 물감을 빨아들이듯 형, 미안해 고시원에서 노래방으로 노가다 수험생 내신의 원죄 마지막 배팅 공사판에서 들은 수석소식 2. 한계는 나의 스파링파트너 나는 왜 서울대에 목 매달았나 서울대생은 누구라도 될 수 있다 '포비' 선생님의 매 아버지와 우등상 일이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가 참을 수 없는 그녀 허리의 섹시함 노가다의 매력 성수대교가 무너지던 날 피타고라스를 뛰어넘은 사람들 아카시아, 그 천년의 사랑 단원 김홍도의 그림 속에 있는 '나' 정신의 자유, 육체의 자유 3.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IQ 113, 내신 5등급, 늦깎이 5수생의 하루 지식이 두 배 늘면 생활은 세 배 즐거워진다 니 지금 뭐하노? 몸으로 때우는 즐거움 '상춘곡', 몽둥이 그리고 집중력 무의식 관리 - C.G. 융과 수능시험 위기관리는 '관성의 법칙'으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4. JSS식 학습방법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국어 영어 수학 수리탐구 II 에필로그
결국 못 하고 끝난 일
온다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18.11.22
10,000원 ⟶ 9,000원(10% off)

온다소설,일반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요시타케 신스케 에세이. '못해서(할 수 없어서) 결국 못 하고(실행 못 하고) 끝난 일' 24개를 정리한 그림 에세이다. '구멍 난 양말 버리기'라든가, '치과 가기', '사놓은 책 읽기', '책상다리하기' 등등 많은 사람들이 못하고 미루는 일이 나열되어,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결심을 다잡을 시기에 읽기에 알맞다. 또한 '무관심한 척하기' '장거리 여행하기' '가게 주인과 친해지기' 등 저자의 개인적인 성향 때문에 못한 일들이 나와 있어서, 작가의 성격이나 습관 등 저자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요시타케 신스케만의 기발한 표현력, 사람을 대하는 따듯한 시선이 느껴지는 힐링 에세이다.아직도 멋지게 차려 입지 못합니다 … 9 아직도 볼링을 못합니다 … 13 아직도 유연체조를 못합니다 … 16 아직도 깨끗이 먹지 못합니다 … 20 아직도 컴퓨터 관리를 못합니다 … 25 아직도 헌혈을 못합니다 … 29 아직도 축제를 즐기지 못합니다 … 33 아직도 자발적 행동을 못합니다 … 36 아직도 식사를 천천히 못합니다 … 43 아직도 다 같이 텔레비전을 보지 못합니다… 47 아직도 무관심한 척하지 못합니다 … 51 아직도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 55 아직도 화장지 없이 살지 못합니다… 61 아직도 책상다리를 못합니다 … 64 아직도 치과에 가지 못합니다 … 70 아직도 높은 ‘미’ 음을 내지 못합니다 … 73 아직도 신발 가게를 믿지 못합니다… 76 아직도 구멍 난 양말을 버리지 못합니다 … 67 아직도 사놓은 책을 읽지 못합니다 … 78 아직도 가게 주인과 친해지지 못합니다… 81 아직도 요리를 못합니다 … 87 아직도 장거리 여행을 못합니다 … 90 아직도 긍정적 사고를 못합니다 … 93 아직도 해결하려는 노력을 못합니다 … 96 역시 요시타케! 그림책을 넘어 에세이로 독자를 유혹하다 2018년, 요시타케 신스케 저자는 그간 국내에서 명성을 쌓아 왔던 그림책 외에 감탄을 연발시키는 성인 대상 에세이(《있으려나 서점》《아빠가 되었습니다만,》《좁아서 두근두근》《게다가 뚜껑이 없어》등)를 우리나라에서 출간하면서, 어린이와 부모 외에 독자의 층을 넓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시 요시타케 신스케!’라는 한마디로 요약되는 요시타케 신드롬은 현재에도 계속 진행 중인데, 이번에는 연말연시에 딱 알맞은 그림 에세이 《결국 못 하고 끝난 일》로 문을 두드린다. 이번 책도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아, 참으로 따듯하다!’라는 평가가 절로 나온다. 요시타케 신스케만의 세밀한 감성으로 정리한 ‘못해서 못 하고 끝난 일들’ 저자가 열거한, 못 하고 끝난 일의 목록을 보면, 풉! 하고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아, 나도 그렇지’ 하는 탄성이 나오기도 한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 리스트를 2년간 정리했다고 한다. 저자는 책의 초반부에서 인간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인간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 비유는 저마다 다릅니다.’ 저자는 우리가 애초에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각각 다르게 갖고 태어났으며, 이성의 힘과 논리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숙명적인 ‘못함’을 누구나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냥 어떤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왠지 자꾸 미루게 되는 경향이 다 이유가 있다며 우리의 게으름과 회피를 위로한다. 일단 목차를 다 정리해 두었음에도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아 뭐부터 그려야 할지 고민이며, 할 수 없는 것 중 하나에(차례에는 빠져 있지만) 이 책의 재미를 보장하는 것도 있다고 겸손하게 문을 연다. 저자가 열거한 스물네 가지 ‘못함 목록’은 다양하다. 연말에 본가에서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 모일 때, 함께 텔레비전 프로그램 보는 일을 못한다면서, 그때 느끼는 어려움을 ‘안절부절 피로’(53p)라고 재미있게 표현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지 못하는 습관에 대해서 ‘다른 이들과 내 속도를 맞추는 것이 어른의 매너’(49p)인데 그것을 못한다고 고백한다. 또한 사람의 이름과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해 민망하고 당황할 때가 있는데, 그러한 당황함에 대해 스스로를 ‘사회인 실격’(60p)이라고 자신을 낮춰 평가한다. ‘아직도 화장지 없이 살지 못합니다’(61p) 부분에서는 콧물이 많이 나는 계절이 되면 머릿속은 콧물로 가득차고, 맛있는 밥도, 즐거웠던 추억, 미래의 꿈과 희망도 모두 콧물이 되어 나와 버린다고 과장하기도 한다. 그 밖에 ‘신발 가게 믿기’와 같은 독특한 것들도 보이나,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누구더라도 저자의 목록에서 자신이 못하는 일들을 꽤 찾아 공감할 것이다. 내성적이며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못함 목록이 저자의 리스트와 많이 겹칠 것이다. 누구나 이러한 리스트를 정리해 만들 수는 있지만 그것을 요시타케 저자처럼 맛깔 나는 선 그림과 글로 솔직하게 표현하기는 무척 어렵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런 많은 일을 못함에도 자신이 지금까지 큰 탈 없이 올 수 있었던 것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자신을 격려하고 뒤에서 밀어준 주변 사람에게 감사를 표한다.(자신의 등에 많은 사람이 밀어준 손자국이 있을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못하는 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들었는데, 위의 내용들을 해내 보려는 노력조차 자신의 영역 밖의 일이라고 고백하는 동시에, 할 수 없는 일이 있기에 해야 할 즐거운 일이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결국 못 하고 끝난 일을 적으며 내년 계획에 넣을 ‘위시 리스트’를 정리해보라고 슬쩍 권유하는 듯하다. 중요한 물건은 언젠가 갑자기 고장이 납니다. 별안간 별의별 것이 다 걱정이 되었지요. 어육 소시지, 하나 더 사야지. 백업용으로. 마음에 드는 이 신발, 구멍 나기 전에 백업해 둘 수 없을까. 내가 만일 망가진다면 ‘나의 백업’은 뭘까…. - ‘아직도 컴퓨터 관리를 못합니다’ 中에서 이렇게 생겨먹은 내가 용케도 오늘까지 무사히 살아왔구나 싶습니다. 많은 사람이 인생의 마디마디에서 등을 밀어주고 때로는 등을 토닥여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지요.내 등에는 분명 많은 따뜻한 사람의 손자국이 또렷이 찍혀 있을 겁니다. - ‘아직도 자발적 행동을 못합니다’ 中에서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주니어김영사 / 탈리아 칼킵사키스 지음, 유윤한 옮김, 김미연 그림 / 2010.09.0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탈리아 칼킵사키스 지음, 유윤한 옮김, 김미연 그림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11권. 교과 과정에서 자세히 다루어 주지 못하는 과학의 틈새 주제를 다룬 시리즈로, 11권에서는 ‘잠’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았다. 잠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와 질병들, 불면증을 막거나 잠을 그만 자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 청소년기에 잠이 쏟아지는 이유 등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재미있는 서술과 일러스트와 함께 전한다.왜 자야 할까? 너무너무 피곤해 잠을 방해하는 적들 밤새 되풀이되는 수면 주기 째깍째깍 체내 시계 꿈꾸는 악어와 조는 나무늘보 신비한 꿈의 세계 꿈이란 무엇일까? 이젠 우리도 꿈 전문가 잠에 관한 퀴즈잠을 오래 안 자면 죽는다고? 이 책은 잠 오래 안 자기 기네스북에 도전해 비공식 기록을 세운 한 고등학생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작한다. 11일 264시간 동안 잠을 안 잔 청소년이 겪는 이상 행동 속에서 잠의 기능을 파악한다. 첫 번째 반응은 우울증과 혼란스러움이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잘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심리적인 불안과 우울을 유발하고, 낮 동안 받았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부담과 상처 등이 치유되지 못한다. 둘째, 잠은 뇌 활동과 특히 관련이 깊다. 잠을 제대로 못 잘 경우 언어를 관장하는 두뇌 부분이 제 기능을 담당하지 못해 말이 어눌해지고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며 한번 시작한 말을 제대로 끝맺을 수 없게 된다. 셋째, 잠은 신체의 각 기관을 제대로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 신체 안팎에 생긴 각종 상처(겉으로 난 상처뿐만 아니라 왕성한 생명 활동으로 세포까지 지치고 상처받기도 한다)가 치유된다. 잠을 안 자는 실험을 계속하면 위험한 상황까지 올 수 있다. 바로 죽음이다. 이러한 실험은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 발견되는데 잠을 안 재우고 실험한 쥐는, 잠을 재우면서 굶긴 쥐보다 빨리 죽는다고 한다. 잠을 못 잔 쥐는 평소보다 더 먹어서 잠이 몸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려 들지만 쥐는 점점 더 마르다가 몸에 있는 면역체계가 무너지면서 결국 죽고 만다. 잠을 못 자게 되었을 때의 위험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왜 청소년들은 잠이 늘 부족할까?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잠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잠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와 질병들, 불면증을 막거나 잠을 그만 자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도 소개한다. 또한 우리 안에 있는 체내 시계와 빛의 상관관계를 소개하면서 왜 밤에는 잠을 자고 낮에는 깨는지 설명한다. 그와 함께 청소년기에 왜 잠이 쏟아지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동물들의 희한한 잠자기 이 책에서는 우리들의 잠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잠자는 다양한 모습도 소개한다. 뇌가 반쪽으로 나뉘어 활동하기 때문에 한 눈 뜨고 잘 수 있는 돌고래와 오리, 나무에 매달려 자는 오랑우탄과 나무늘보, 날면서 잠깐씩 자는 칼새 등 동물들이 열악한 환경이나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자에게 알맞은 잠의 형태를 취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서서 자는 동물 중에 대표적인 동물이 말이다. 말은 다리에 자물쇠를 걸듯이 관절을 고정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서서 자도 무릎이 굽혀지거나 비틀거리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말들이 누워서 자기도 한다. 왜 그럴까? 이 책은 놀랍게도 말이 꿈을 꾸기 위해서라고 소개한다. 인간이나 동물에게 그만큼 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몸이 보내는 또 다른 신호, 꿈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일정한 수면 주기를 갖는다. 수면 주기는 보통 90분이며, 그 중 렘수면 단계에서 꿈을 꾸게 된다. 렘수면 단계 중에서도 아침이 다가오는 새벽녘의 렘수면에서 꿈을 가장 많이 꾼다고 한다. 꿈은 오래전부터 신비와 경이로움의 대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현실세계에서 풀지 못한 숙제의 해결책을 꿈을 통해 얻으려고 해 왔다. 고대 동양과 서양에서는 이것이 일반적이었으며,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발명가나 과학자, 예술가 들이 꿈에서 영감을 얻어 업적을 이루기도 했다. 수면 과학자들은 꿈을 해석하는 이론은 다양하다. 꿈이 쓸모없는 기억을 쓸어버리는 것이라는 설, 두뇌를 훈련시키는 과정이라는 설, 상징으로 가득한 비밀 암호라는 설, 하늘의 구름 모양처럼 특별한 의미 없이 간혹 떠오르는 이미지일 뿐이라는 설, 기억력을 강화하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찾게 해 주는 장치라는 설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꿈을 만드는 공장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꿈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가령 예를 들어 악몽을 꿀 때 훈련을 통해 꿈을 조정하고 통제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밤중의 신비로운 과학, 잠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재미와 생활과 밀접한 유용한 과학 정보를 재미있는 서술과 일러스트와 함께 전한다.
기적의 중학 도형 1권 : 중1 과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모든 중학생이 도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수학 입문서이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면서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초중고 기하 영역의 핵심인 중학교 도형은 지금 잡아야 고등학교까지 헤매지 않는다. 도형이 이유 없이 두렵다면, 공식을 외워도 문제 풀기는 어렵다면 [기적의 중학도형]으로 시작하자.기적의 중학도형 1권 - 기본 도형과 작도, 평면도형, 입체도형 Ⅰ. 기본 도형과 작도 01. 기본 도형 02. 점, 선, 면의 위치 관계 03. 도형의 기호와 각의 성질 04. 삼각형의 합동 Ⅱ. 평면도형 05. 내각과 외각 06. 원과 원의 구성 요소 07. 원의 공식 Ⅲ. 입체도형 08. 다면체와 회전체 09.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 중학교에서 배운 도형, 수능까지 갑니다. 도형 영역은 초중고 전체의 절반을 중학교에서 배웁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에서 배운 도형을 함수처럼 좌표평면 위에 올려서 계산합니다. 반면, 중학교에서는 도형을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수학 언어로 정의하고, 그 성질을 익힙니다. 중학교 도형이 기하 영역의 핵심이고, 초등은 워밍업, 고등은 복습인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형 영역은 지금 잡아야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에서 출제되는 어려운 문제는 중학교 내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지금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고등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용어를 이해하고, 수학적 언어(공식)로 정확하게 표현하고, 문제에 직접 적용는 과정을 거치면서 도형만큼은 중학교에서 꽉 잡으세요. ▶ [기적의 중학도형]의 3단계 다면학습으로 도형을 익히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공식의 원리를 체득하고, 해결 전략을 세우는 연습을 합니다.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STEP1. 눈으로! 용어 모아보기 ‘선’은 직선도, 곡선도 포함되지만 보통 직선만을 떠올립니다. ‘원’은 평면 위의 한 점에서 거리가 같은 점을 모두 모은 것이지만 막연하게 동그란 모양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도형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많이 등장하지만 자주 헷갈리는 용어와 공식을 모아 보면 앞에서와 같은 오개념을 수정하고 수학적으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이 있는 개념을 묶어 위에서 내려다보듯 나만의 도형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STEP2. 손으로! 개별 적용 훈련 도형에서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풀어 보는 것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용어를 이해하고 공식을 암기해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공식의 구성 요소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악하여 직접 증명해보고, 증명한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면서 원리를 체득해야 합니다. 손으로 원리를 기억하게 하세요. 손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STEP3. 머리로! 해결 전략 훈련 도형에서 어려운 문제는 대부분은 정의와 공식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리를 이용한 해결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보조선을 긋는 문제입니다. 도형을 나누거나, 연장선을 긋거나, 꼭짓점을 연결하거나, 평행선을 그어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이렇게 한 단계를 거쳐야만 비로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문제마다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파악하여 적용하고 해결하는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세요.
알려줘 경상북도 위인!
아르볼 / 김은빈 지음, 이경석.이수영 그림 / 2017.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르볼인물,위인김은빈 지음, 이경석.이수영 그림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 2권.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경상북도 소개 l 경상북도는 어떤 곳일까? · 8 01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신라의 여왕 선덕 여왕 l 경주 · 10 02 가야금 음악 12곡을 만든 음악가 우륵 l 고령 · 24 03 신라 불교를 크게 발전시킨 승려 원효 l 경산 · 34 04《삼국유사》를 쓴 승려 일연 l 군위 · 44 05 화약과 화약 무기를 만든 고려의 장수 최무선 l 영천 · 52 06 고려를 끝까지 지키려 한 충신 정몽주 l 포항 · 62 07 조선을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정치가 정도전 l 영주 · 70 08 임금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로운 신하 하위지 l 구미 · 80 09 유학을 발전시키고 훌륭한 제자를 키운 학자 이황 l 안동 · 88 10 조선을 구하는 데 몸 바친 의병장 이강년 l 문경 · 98 11 뛰어난 지도력의 평민 출신 의병장 신돌석 l 영덕 · 106 12 만주에서 활약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l 영양 · 114 위인 따라 경상북도 체험 학습 · 122 더 알아보는 위인 l 우리도 경상북도 위인이야! · 124 경상북도 위인 찾기 · 128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지역 위인전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가장 처음 나오는 내용인 ‘우리 고장’을 통해 사회의 개념과 의미를 깨닫도록 만들었습니다. 고장의 위인과 함께 옛이야기, 문화 유산, 지역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지요.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 고장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역사와 지리에 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위인과 우리 고장의 이모저모를 알려 줍니다. 만화·동화·인터뷰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위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함께 알면 좋은 인물, 유적지, 축제 등 위인과 관계된 정보를 함께 살펴봅니다. 부록까지 풍부합니다. 체험 학습 지도와 더 알아보는 우리 고장의 위인이 실려 있지요.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우리 고장에 관한 모든 것이 쏙!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우리 고장에 대해 완벽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고장의 위인, 문화유산, 옛 이야기, 축제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우리 고장 위인 찾기》로 사회 공부의 기초를 닦아요. ● 역사·지리 지식이 쑥! 나도 사회 박사! 위인 관련 유적지부터 고장의 명소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위인을 통해 역사와 지리를 함께 배우고 폭넓은 사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가 척척! 《우리 고장 위인 찾기》는 3학년 1학기 사회 첫 단원과 연계된 책입니다. 이제 막 사회 공부를 시작한 어린이와 사회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지요. ● 친절한 사회 숙제 도우미! 3학년 사회 시간에 꼭 등장하는 숙제는 우리 고장과 관련된 위인과 옛이야기 등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에는 틀린 정보나 어려운 설명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고장 위인 찾기》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줄 것입니다. ● 생생한 역사 체험 학습 도우미! 엄마, 아빠, 또는 친구와 함께 놀러 갈 때도 《우리 고장 위인 찾기》를 챙겨 보아요. 체험 학습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곳곳에 깃든 위인의 숨결을 느끼며 생생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 대학
주니어김영사 / 허경대 글, 이주한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3.13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허경대 글, 이주한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인문고전 100선'을 바탕으로 50권을 선정, 이를 만화로 재구성한 책.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해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 시리즈 23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유가의 경전, &;lt;대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lt;대학>은 젊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사랑 받아 온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학문의 도를 추구할 수 있으며, 또 입신양명의 꿈을 꿀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학문에 뜻을 둔 많은 사람들이 &;lt;대학>을 읽고 있다. 자신을 수양할 수 있는 도구와 남을 이롭게 하는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대학》은 어떤 책일까? 제2장 증자와 주자는 누구일까? : 유학의 역사 제3장 명명덕 - 배우는 사람은 맑고 밝은 덕을 밝혀야 한다 제4장 신민 - 밝은 덕을 밝힌 후 이웃도 새로운 곳에 이르게 한다 : 한국의 유학 제5장 지어지선 - 한 치의 사욕도 없는 선의 경지에 머무른다 제6장 본말 - 군자는 본말을 알아야 한다 : 성리학이란 무엇일까? 제7장 격물치지 - 사물에 대한 이치를 연구하여 모르는 일이 없도록 한다 : 유교의 경전 제8장 성의 - 뜻을 성실히 하여서 자신을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한다 : 공자와 그의 제자들(1) 제9장 정심 - 뜻이 성실하면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다 : 요 임금과 격양가 제10장 수신 - 마음이 바른 뒤에 내 몸을 닦는다 - 선양과 방벌 제11장 제가 - 내 몸을 닦은 후 집안을 평안하게 잘 다스릴 수 있다 : 공자와 그의 제자들(2) 제12장 치국 - 집안을 가지런히 하는 사람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 제13장 평천하 - 그 나라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천하를 화평하게 한다
초등 2·3학년 갈래별 일기 쓰기
아주큰선물 / 강승임 글 / 2010.01.05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주큰선물학습법일반강승임 글
밋밋한 일기는 가라, 이제 톡톡 튀는 일기를 써 보세요. 해가 짧아지고 그에 따라 아이의 생각은 깊어집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좀 더 깊고도 풍요로운 일기를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일기 쓰기를 업그레이드 시킬까요? 바로 갈래별 글쓰기 방법을 적용하여 쓰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흉내만 냈다면 이번에는 방법과 순서,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그에 따라 써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의 일기도, 글쓰기 실력도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겪고 또 접하는 가족, 친구, 선생님, 공부, 숙제 등의 매우 일상적인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아이의 개성과 감성이 묻어나는 일기를 쓸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1부. 일기는 내 운명~ 즐겁게 쓰기! 1. 매일매일 새롭게 일기 쓰는 법 1단계. 몇 년 몇 월 며칠 몇 요일 쓰기, 날짜 쓰기 2단계. 코끝에 걸린 바람, 날씨 재미있게 표현하기 3단계. 이렇게나 많은 일이? 쓸거리 찾기 + 제목 정하기 4단계. 그 일이 뭐냐면… 실감나게 쓰기 5단계. 오늘도 썩 괜찮은 하루? 일과 돌아보기 2. 나날이 발전하는 갈래별 일기 쓰기 생생하고 솔직한 생활 일기 여행의 감동을 남기는 기행 일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쓰는 설명 일기 확고한 생각! 주장 일기 호기심을 해결하는 관찰 일기 현장감이 살아 있는 기사 일기 마음을 전하는 편지 일기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 일기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 일기 그림을 그리듯 묘사 일기 3. 특별한 하루, 깊어진 일기 쓰기 책으로 생각하는 독서 일기 다양한 경험의 체험 일기 점점 똑똑해지는 학습 일기 상식이 쌓여가는 NIE 일기 2부. 즐거운 방학 일기 뚝딱 쓰기! 1. 기다리던 겨울방학 출발! 첫째 주 일기 쓰기 01. 열두 가지 방학 임무! 방학 계획 세운 날 02. 산타할아버지는 진짜 있을까? 크리스마스 전 날 *주장 일기 03.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 크리스마스 날 * 조사 일기 04. 할머니 집 보일러는 괜찮나? 월동 준비 한 날 05. 눈 눈 무슨 눈? 눈 관찰한 날 * 설명 일기 06. 감동적인 이야기, 책 읽은 날 * 독서 일기 07. 나의 오리털 파카, 겨울옷 산 날 2. 한 해의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 둘째 주 일기쓰기 08. 재미있는 신문 사진, 신문 본 날 * NIE 일기 09. 서른 세 번의 울림, 제야의 종소리 들은 날 10. 새해가 밝았다! 해돋이 본 날 11. 새해 나의 운수는? 신년운세 본 날 12. 멀리멀리 날아라~ 연 날린 날 * 동시 일기 13. 시험은 어려워~ 레벨테스트 본 날 * 영어 일기 14. 하모니카 왕 도전! 악기 배운 날 * 음악 일기 3. 몰입 또 몰입~ 공부 집중! 15. 팝콘이랑 수학이 무슨 관계? 수학 공부한 날 * 수학 일기 16. 정시? 수시? 대학 가는 법, 대입 소식 들은 날 17. 한자능력 7급 도전~ 한자 공부한 날 * 한자 일기 18. 군고구마+동치미=환상의 맛, 간식 먹은 날 19. 나의 조상, 이성계~ 위인전 읽은 날 *독서 일기 20. 쌓여 있는 학습지, 엄마 폭발! 학습지 푼 날 21. 고고 씽씽~ 스키장 간 날 4. 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 신나는 겨울! 셋째 주 일기 쓰기 22. 으악, 꽈당! 엉덩방아 찧은 날 23. 옛날옛날 한 옛날에~ 옛날이야기 들은 날 24. 멋있는 지휘자 아저씨~ 음악회 간 날 * 감상 일기 25. 찬란한 5천년 우리 역사~ 박물관 간 날 * 견학 일기 26. 세 번 춥고 세 번 더운 겨울, 겨울 날씨 조사한 날 * 조사 일기 27. 나도 이제 예절왕! 체험학습 간 날 * 체험 일기 28. 눈의 여왕, 이야기 상상한 날 * 동화 일기 5. 막판 숙제 뒤집기! 다섯째 주 일기 쓰기 29. 보고 싶은 선생님께, 선생님께 편지 쓴 날 * 편지 일기 30. 왜 입김은 하얀 걸까? 궁금한 점 알아본 날 * 탐구 일기 31. 일기, 독서록, 그리고 또? 방학숙제 점검한 날 32. 아름다운 육각형, 눈 결정 관찰한 날 * 관찰 일기 33. 우히히히, 낄낄~ 만화책 읽은 날 * 독서 일기 34. 하얀 눈 세상, 눈꽃축제 본 날 * 여행 일기 35. 우리 가족 생생 소식은? 가족신문 만든 날 * 기사 일기 6. 멋진 겨울방학 보내기 절반 성공! 여섯째 주 일기 쓰기 36. 내 손은 효자손, 등 긁어드린 날 * 효도 일기 37. 미친 개나리? 겨울에 개나리 핀 날 38. 겨울에 꼭 찾아오는 손님 감기, 감기 걸린 날 39.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낸 날 * 주장 일기 40. 방학이 끝났구나~ 방학 마지막 날 3부. 공부도 생활도 만점? 새 학년 일기 엿보기! 1. 우리 학교와 장난꾸러기 친구들 01. 코딱지 친구, 새 친구 사귄 날 02. 공주병 내 짝꿍, 짝꿍 바꾼 날 03. 조폭 마누라들, 남자 vs 여자 싸운 날 04. 욕쟁이 친구 때문에, 친구 따라 욕하다 혼난 날 05. 결판, 내일을 기다려! 친구와 싸운 날 2. 우리 가족과 잘난척쟁이 누나 06. 잘난척쟁이 대마왕, 누나에게 대든 날 07. 비교쟁이 우리 엄마, 엄마가 좋았다가 싫어진 날 08. 우리는 L-Family ~ 사촌들이랑 외식한 날 09. 아이고, 내 새끼~ 할머니에 대해 생각한 날 10. 삼촌이 장가를 갔네, 가족 결혼식 날 3. 공부, 또 공부와 엄마 선생님 11. 엄마는 호랑이 선생님, 엄마에게 공부 배운 날 12. 전과 작은 글씨 읽기, 나만의 공부 비법 13. 숙제는 끝이 없어~ 학교 숙제한 날 14. 으악, 내일이 시험이다! 시험 공부한 날 15. 다음엔 잘 봐야지! 시험 끝난 날다시 돌아온 겨울 방학~ 이번엔 일기를 업그레이드 시키자! 겨울 방학은 엄마와 아이에게 어떤 시기일까요? 바로 모든 실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기랍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새 학년을 목전에 두고 있으니 당연하지요! 일기 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쓰던 대로 쓰게 하는 건 큰 의미가 없어요. 해가 짧아지고 그에 따라 아이의 생각은 깊어집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좀 더 깊고도 풍요로운 일기를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일기 쓰기를 업그레이드 시킬까요? 바로 갈래별 글쓰기 방법을 적용하여 쓰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흉내만 냈다면 이번에는 방법과 순서,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그에 따라 써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의 일기도, 글쓰기 실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톡톡 튀는 멋진 문구~ 날씨와 제목은 광고 카피처럼! 밋밋한 일기는 가라, 이제 톡톡 튀는 일기를 써 보세요. 아이들의 재기발랄한 감성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일기에 적극 반영해 봅니다. 어디에 어떻게 쓰냐고요? 바로 날씨를 표현할 때와 제목을 쓸 때 멋진 문구를 만들어서 써 보는 거예요. 창의적인 생각들과 표현들은 그 시간을 즐겁게 만들고 아이를 살아 있게 합니다. 일기 쓰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개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계절별 톡톡 튀는 날씨 표현과 아이들의 하루 생활을 꼼꼼히 체크하여 뽑아낸 개성 있는 일기 제목들을 보고 우리 아이도 금방 멋진 표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예요! 미리 보는 새 학년 일기~ 생활 일기의 진수란 이런 것! 이런 저런 특별하고 신나는 일들을 일기장에 써 보아도 역시나 아이에게 가장 많은 쓸거리를 안겨 주는 건 바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일 거예요. 그런데 아이는 매일 비슷한 일들만 겪는다고 생각하면서 쓸거리를 찾지 못하지요. 그래서 이번에 새 학년 생생 생활 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겪고 또 접하는 가족, 친구, 선생님, 공부, 숙제 등의 매우 일상적인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아이의 개성과 감성이 묻어나는 일기를 쓸 수 있는지 보여 주었어요. 이제 새 학년이 되어도 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소재가 없다고 툴툴대지 않을 거예요. 이걸 보고 아이들이 자기 생활을 다르게, 또 새롭게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작고 사소한 일들에서 큰 의미와 기쁨을 발견하고, 이를 글로 표현할 테니 기대해 보세요!
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다락원 / 학연사 교육 컨텐츠 개발팀 지음 / 2016.03.21
6,500원 ⟶ 5,850원(10% off)

다락원유아놀이책학연사 교육 컨텐츠 개발팀 지음
접기와 자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습니다. 이 책은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종이를 한 번도 접어 본 적이 없는 아이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35가지 변신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될까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팁과 종이접기 동영상도 제공합니다. 아이의 첫 종이접기와 첫 가위 놀이를 종이접기 변신북과 시작해 보세요.● 한 번 접기 01 사자가 어흥 02 동글동글 머리 03 눈썰매장에서 냠냠 04 부릉부릉 자동차 05 빵으로 만든 간식 ● 두 번 접기 06 날아가는 로켓 07 달콤한 케이크 08 따끈따끈 주전자 09 토실토실 다람쥐 10 신기한 요술모자 11 칙칙폭폭 기차 12 알록달록 꽃다발 13 딸기 디저트 14 춤추는 발레리나 ● 세 번 접기 15 하품하는 하마 16 웃는 얼굴, 찡그린 얼굴 17 예쁜 나비리본 18 활짝 핀 꽃 19 알에서 짠 20 귀여운 여우 ● 접기 + 자르기 21 바닷속 동물들 22 우아한 한복 23 정의의 용사 24 물고기가 첨벙첨벙 25 뱀이 꿈틀꿈틀 26 다양한 합체로봇 27 맛있는 아이스크림 ● 여러 번 접기 28 꼬마 도깨비 29 밤하늘의 동물 친구들 30 뾰족뾰족 삼각형 31 재미있는 변신책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종이접기 변신 놀이책! 아이들은 변신을 좋아합니다. 로봇 변신부터 마법소녀 변신까지, 사람과 사물이 변화하는 것에 큰 흥미를 보입니다. 이 책에는 종이를 접고 자르는 간단한 활동만으로 사람과 동물, 사물이 생각지도 못했던 형태로 변하는 종이접기 작품이 가득합니다. 그렇다면 어렵지 않을까 싶겠지만,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니까 처음으로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같은 사물부터 사자, 코끼리 같은 동물까지, 다양한 주제의 35가지 변신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될까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팁과 종이접기 동영상도 제공합니다. ●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단계별로 시작해요! 아이가 혼자서 선을 따라 반듯하게 접거나 자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종이를 한 번도 접어 본 적이 없는 아이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접기를 익히고 나면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접기+자르기', '여러 번 접기'까지 단계별로 종이를 접고 자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이 책으로 아이의 첫 종이접기와 첫 가위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 한 번 만들고 끝? No, 만든 작품이 변신해요! 사자가 해바라기로, 코끼리가 주전자로 바뀌는 등, 종이를 접고 자르면 그림이 전혀 다른 형태로 바뀌니까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흥미진진합니다. 로봇 합체하기, 팽이 돌리기 등 만든 작품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도 있어서, 아이가 접기와 자르기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으로 변할지, 어떤 원리로 변할지 상상하면서 만드는 동안 창의력과 사고력도 높아집니다. ●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요! 접기와 자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습니다. 종이를 접고 자르는 섬세한 활동을 하면서 손끝의 운동신경이 발달하며, 손가락 움직임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 발달은 두뇌 발달을 도와주고, 아이의 자신감도 키워 줍니다. ● 종이접기 동영상을 보면서 쉽게 만들어요! 만들기 복잡한 작품만 특별히 모아 종이접기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에 자신 없는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동영상을 보며 그대로 따라 접고 가위로 자르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에 접속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6-1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20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았다. 문제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으며,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학습 실천 계획표'를 제공한다.1. 각기둥과 각뿔 2. 분수의 나눗셈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원의 넓이 6. 직사각형의 겉넓이와 부피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1,5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진짜 좋아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 / 권태문 글, 손재수 그림 / 2009.12.14
8,000원 ⟶ 7,200원(10% off)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우리창작권태문 글, 손재수 그림
『진짜 좋아』는 학교에 들어가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까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길을 터 주기 위해 엮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강 읽고 덮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내용을 잘 읽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 읽기를 당부합니다. 첫째, 사건의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생활을 각자의 경험에 견주어 본받을 점을 알아봅시다. 둘째, 왜 인물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봅시다. 셋째, 내용을 생각하여 나름대로 비판적인 생각을 해 봅시다. 끝으로, 나의 생활을 반성하여 고쳐 나갈 점을 찾아 계획을 세워 고쳐 나가도록 합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짜 진짜 좋아해 깔깔 웃음이 감돈 그림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의문의 씨앗 뿌리기
아기곰이 많이 아파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르마 윌슨 지음, 제인 채프먼 그림, 임미경 옮김 / 2007.11.01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카르마 윌슨 지음, 제인 채프먼 그림, 임미경 옮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의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가을이 오자, 아기곰은 감기에 걸려 꼼짝할 수가 없다. 무엇보다 친구들과 뛰놀 수 없는 것이 가장 속상하다. 아기곰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 숲 속 친구들이 와서 아기 곰을 간호해 준다. 아이들은 주인공 아기곰에게 감정이입하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엄마 아빠와 친구들에게 사랑과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상 수상작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이 그려 낸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아기곰과 친구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카르마 윌슨은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를 통해,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아기곰이 많이 아파요!』를 비롯해 모두 5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카르마 윌슨의 글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에게 자신이 마치 아기곰이 된 듯한 느낌마저 줍니다. 코를 훌쩍거려 본 적이 있는 어린이 모두에게 친숙한, 아기곰과 친구들의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숲 속에 가을이 찾아오자 아기곰은 영 기분이 좋지 않아요. 아기곰은 코를 훌쩍거리고 재채기를 해요. 잠도 못 자고 온몸은 쑤시고 아파요. 무엇보다 괴로운 것은 너무 아파서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없다는 거예요. 아기곰에게 놀러온 친구들은 아기곰이 잠도 못 자고 가랑가랑 그렁그렁 소리를 내고, 낑낑거리고 끙끙거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요. 아기곰의 친구들은 아픈 아기곰을 위해서 차를 달이고, 약초를 모았어요. 친구들은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발끝으로 살금살금 걸었어요. 친구들이 자장가를 부르자, 아기곰이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지요. 아기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친구들과 다시 재미있게 뛰놀 수 있을까요? 이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아기곰의 친구들이 약초를 달인 차와 자장가, 그리고 사랑과 우정으로 아기곰이 다 나을 때까지 어떻게 보살피는지를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한번쯤은 감기에 걸려 본 어린이 누구나에게 친숙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읽는 아이들은 아기곰의 친구들이 아기곰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이야기에 푹 빠질 것이며, 자신을 돌봐준 엄마, 아빠의 사랑과 자신을 아껴주는 친구들의 우정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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