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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장 콩콩 : 놀자! 수의 세계
핵교 / 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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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수학동화
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1권.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기 시작했는지, 기본수가 생기게 된 이유와 여러 가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수의 세계’에서는 고대에는 어떠한 숫자들이 있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진법의 세계와 수의 성질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수의 발견 그리고 숫자 이야기 1. 옛날 사람들의 수세기 10 1) 사람, 수를 세다 2) 다양한 수세기 방법 3) 묶어 세기 - 기수법 4) 숫자의 발명 2. 진법 이야기 - 기본수의 발명 12 1) 기본수의 발명 2) 10진법이 일상이 되다 3) 20일을 한 달로 생각한 마야 사람들 4) 서양에서 즐겨 사용하는 12진법 5) 수메르인과 바빌로니아인의 60진법 3. 수 이야기 15 1) 단위분수를 사용한 고대 이집트인 2) 분수는 복잡해! 소수의 탄생 3) 다각형의 수 - 삼각수&사각수 4) 세상에서 가장 큰 수 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수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수의 세계 1. 고대 숫자 체험 - 인류 숫자를 발명하다 20 1) 60을 한 단위로 보았던 바빌로니아 사람들 2) 단위가 바뀔 때마다 다른 모양, 이집트 사람들의 숫자 3) 0의 개념을 알고 20진법을 사용한 마야 숫자 4) 막대기로 숫자를 표현한 로마 사람들의 숫자 5) 인도에서 발명한 인도-아라비아 숫자 2. 생활 속에서 알아보는 진법의 세계 28 1) 세상을 움직이는 미터법에 숨어 있는 10진법 2) 시간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진법 3) 걸리버 여행기에서 12진법 찾아보기 4)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다양한 묶어 세기 3. 숫자들의 잔치-퍼즐 34 1) 숫자 파라미드 2) 특별한 숫자 피라미드 - 파스칼의 삼각형 3) 100도표 탐험하기 4) 신기한 마방진 5) 스토쿠 6)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수 수학이야기_새로운 수를 발견한 수학자들 1. 분수를 편리하게 바꾼 스테빈 46 1) 회계장교였던 스테빈, 소수로 이자를 계산하다 2. 소수를 찾아내는 가장 쉬운 방법을 발견한 에라토스테네스 47 1)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2) 현대 사회 암호체계의 기본이 된 소수 3) 골드바흐의 추측 3. 음수의 의미를 설명한 브라마굽타 49 4. 의 발견 - 피타고라스의 무리수 50 5. 허수의 발견 - 데카르트와 가우스 51 1) 수직선 안에는 모든 수가 있다 2) 제곱하여 -1이 되는 수가 있을까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수의 세계》의 ‘수의 발견 그리고 숫자 이야기’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기 시작했는지, 기본수가 생기게 된 이유와 여러 가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수의 세계’에서는 고대에는 어떠한 숫자들이 있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진법의 세계와 수의 성질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의 세계를 발전시킨 수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킨더랜드 자연동화 01) 유유히 흐르는 강
킨더랜드 / 린 체리 글,그림, 우순교 옮김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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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창작동화
린 체리 글,그림, 우순교 옮김
뉴잉글랜드의 내슈아 강의 역사를 자세히 이야기하는 수준 높은 책이에요. 수정처럼 맑게 흐르던 내슈아 강이 오염되어 더 이상 흐르지 않게 될 위기에 처했다가 사람들의 노력으로 되살아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시대에 쓰인 공예품을 알아가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거예요.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초록개구리 / 리비아 파른느 외 지음, 이효숙 옮김, 윤인진 감수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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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10% off)
초록개구리
학습일반
리비아 파른느 외 지음, 이효숙 옮김, 윤인진 감수
이주의 역사와 이주로 인해 빚어진 세계 곳곳의 다문화 현상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이주의 역사는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다.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의 인구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다. 이들 국제 이주자들은 비록 외국에서 살고 있더라도 모국을 결코 잊지 않는다. 그래서 이주자들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와 모국 두 곳에 모두 큰 영향을 미치고,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길잡이 책이 되줄 것이다. 이 책은 국제 이주의 역사와 형태, 원인과 결과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찬 지식과 유익한 정보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과 시기상 매우 알맞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슬기로운 자세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놀이를 하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자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계 곳곳에 사는 어린이들이 겪은 이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이주 이야기'를 소개한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가지와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돕는 키워드를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실었다.감수자의 글 - 다문화 시대에서 슬기롭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책 1장 또 다른 세계로 출발! 1. 지구는 이주의 행성? 2. 옛날 사람들도 세계 곳곳으로 옮겨 다녔을까? 3. 유럽은 왜 근대에 엄청난 이주가 일어났을까? 2장 움직이는 세계 4. 어디에서 어디로 이주할까? 5. 더 잘 살기 위해 떠나는 걸까? 6. ‘두뇌 유출’이란 무엇일까? 7. 다른 나라로 가는 길은 쉬울까? 3장 낯선 땅, 더불어 사는 삶 8. 불법 체류자는 어떤 사람일까? 9. 이주자는 어떤 어려움을 겪을까? 10. 이주가 세계를 더욱 잘 살게 만들까? 11. 영원히 이민자로 남는 걸까? 12. 앞으로는 어디로 이주할까?이 책은 이주의 역사와 이주로 인해 빚어진 세계 곳곳의 다문화 현상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끊임없이 이주해 왔을까? 이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에 맞먹을 만큼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의 인구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 국제 이주자들은 비록 외국에서 살고 있더라도 모국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주자들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와 모국 두 곳에 모두 큰 영향을 미치고, 많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다문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단일민족으로 살아 왔지만 1990년 무렵부터는 외국인 노동자나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국제 이주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의 수는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2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그 만큼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우리나라 안에서 뒤섞이게 된 것입니다. 2050년에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의 수가 전체 인구의 9퍼센트나 될 것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문화 현상은 폭넓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이런 변화를 슬기롭고 성숙하게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길잡이 책 이 책은 국제 이주의 역사와 형태, 원인과 결과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찬 지식과 유익한 정보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으로 보나 시기로 보나 매우 알맞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들이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슬기로운 자세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주 때문에 벌어지는 수많은 국제 문제도 알게 되어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소중한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생생하고 재미있는 부가 정보 내용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놀이를 하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꼭 갖추어야 할 성숙하고 슬기로운 자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특별히 세계 여러 곳에 사는 어린이들이 겪은 이주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이주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가지와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도록 돕는 키워드를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실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에게 이주와 다문화 사회를 보다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훌륭한 부교재가 됩니다.
카우딥테릭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8,900원 ⟶
8,010원
(10% off)
홍진P&M
자연,과학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
창비 / 안소정 지음, 서현 그림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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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안소정 지음, 서현 그림
수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4권.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를 모험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소개하고, 각 도형에 얽힌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초등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초등학생이 도형용어를 익히고 도형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거의 모든 지식을 아우르고 있어, 많은 수학 논픽션 책이 학령에 따라 지식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인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인물 소개 원은 완벽해 외톨이 반원 부채꼴 엄마, 나이테 아빠 컴퍼스 할아버지 멋진 다각형 다각형 마을에 가다 누가 타일이 되는가 아름다운 황금 도형 평면도형, 예술이 되다 입체도형들의 침입 내 도형을 밟지 마라 입체도형들에게 끌려가다 모양이 같은 것과 닮은 것 지하 감옥 빠져나오기 무시무시한 입체 나라 부피가 두 배인 제단 다섯 정다면체 평면도형들의 탈출 동그라미 형을 만나다 둥근 입체도형, 회전체 구부러진 면과 휘어진 공간 회전체가 된다고? 날마다 회전 수련 회전체 삼총사 새로운 도형 세계, 공간 나라 모양은 상관없어 미로 정원 보물찾기 안팎 구분이 없는 면과 공간 작가의 말도형을 둘러싼 다양한 정보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이 출간되었다.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 공간 나라를 넘나들면서 펼치는 모험 이야기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합동과 닮은꼴 등 헷갈리기 쉬운 도형용어들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인해 어린 독자가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 반쪽짜리 원이라고 놀림받던 반원이 어려움을 헤치고 성장하는 과정이 가슴 뿌듯하게 다가온다.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도형 나라에서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모험 어느 도형의 좌충우돌 성장담! 도형과 친해지게 도와주는 책 초등 수학에서 '수와 연산'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도형'이다. 초등 수학에서는 수와 연산의 비중이 높지만 중학교 이상으로 올라가면 도형 영역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수학은 단계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해당 학년에서 배우는 부분을 놓치면 다음 단계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도형 영역은 수학에서 활용하는 기초적인 약속을 배우고 그 약속을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기본적인 도형용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 막 열 살이 넘은 아이들이 이 낯선 단어들에 익숙해지기란 쉽지 않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아이들이 도형용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개념을 잡아 주고, 도형을 한결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도형 지식을 통합적으로 알려 주는 책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도형에 대해 배운다.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평면도형에서부터 6학년 2학기에 배우는 입체도형에 이르기까지 매 학기마다 도형에 대한 단원이 두세 개씩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도형 영역에 대한 전체 그림을 그릴 기회가 거의 없고, 개별적인 도형 지식을 해당 학년에 습득해야 한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초등학생이 도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거의 모든 지식을 아우르고 있어, 많은 수학 논픽션 책이 학령에 따라 지식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주인공 '반원'이 평면 나라, 입체 나라를 모험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무리 없이 소개하고, 각 도형에 얽힌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따라서 초등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초등학생이 도형용어를 익히고 도형감각을 기르기에 적절한 책이다. 이야기와 지식이 절묘하게 결합하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그 제목에서 알아차릴 수 있듯 '반원'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이자 수학 논픽션의 대표적 저자인 안소정은 공간의 기하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배경을 설계하고, 도형의 수학적 특징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설정했다.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야기의 탈을 씌운 것이 아니라 초등 기하학의 세계를 이야기로 형상화한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 따로, 지식 따로'가 아니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도형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웬만한 동화 뺨칠 정도로 흥미진진한 서사를 자랑한다. 반쪽짜리 원이라고 만날 놀림을 받던 반원이 꿋꿋하고 지혜롭게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진행된다. 아이들은 평범한 주인공 반원에게 감정이입하며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반원의 모험을 지켜볼 것이다. 게다가 보잘것없던 반원이 점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뿌듯하고 흐뭇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실감 나는 표현 속에 담긴 개성 만점 캐릭터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에는 주인공 반원뿐만 아니라 네모, 뾰족이, 컴퍼스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출연한다. 이들 캐릭터는 도형의 특징과 맞춤한 성격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각과 변이 같은 정다각형들은 자신들이 귀족 도형이라고 뻐기고 다니고, 면이 없는 직선들은 평면 나라에서 가장 초라한 도형으로 취급받는다. 이등변삼각형 뾰족이는 그 이름처럼 성격도 뾰족해 다른 도형들을 무시하고 자기 자랑하기에 바쁘다. 또한 '지름에 힘을 주고 호를 밀며 앞으로 나갔다.' '양변을 곧추세우고 말했다.'와 같은 표현은 도형 자체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자 한 저자의 노력을 보여 준다. 이 책의 화가인 서현 역시 도형을 섣불리 의인화하지 않았다. 도형의 수학적 형태를 왜곡하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각 캐릭터가 지니는 성격이나 감정의 상태를 선명하게 표현해 냈다. 마치 주변의 꼬마아이를 보는 듯 엉뚱하고,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진지한 도형들의 모습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예술, 건축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교과서 밖 도형 세계 기하학은 순수학문으로 여기기 쉽지만 그 태생을 살펴보면 실용학문임을 알 수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 땅을 측량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기하학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도형의 원리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다. 『반원의 도형 나라 모험』은 이러한 정보들을 곳곳에 배치해 수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넌지시 강조한다. 명함이나 신분증은 대체로 1:1.618이라는 비율을 엄격히 지키는데, 이 비율은 인간의 눈이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황금비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도형의 원리를 이용해 지어진 여러 건축물과 예술작품 등을 소개해 아이들이 마냥 낯설게만 느끼는 대상을 '도형'이라는 틀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했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창비 /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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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 27권. 어린이문학 문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유은실의 첫 장편동화 을 새롭게 편집했다. 엄마가 노래방에서 부른 ‘말괄량이 삐삐’ 노래를 계기로 이라는 책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라는 작가를 알게 된 소녀의 정신적 성장기이다. 주인공 비읍이는 린드그렌의 책을 하나하나 찾아 읽으며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진다. 막 사춘기를 맞은 주인공이 가정과 학교에서 겪는 이런저런 갈등을 책을 통해 이겨 내는 모습이 아련하게 그려진다.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꼬마 백만장자 삐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에밀은 사고뭉치 개구쟁이 미셸 펠레의 가출 산적의 딸 로냐 미오, 나의 미오 사자왕 형제의 모험 나비를 잡는 아버지 페터와 페트라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그러게 언니가 갖고 있는 린드그렌 선생님 책 서른일곱 권 글쓴이의 말 그린이의 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단어장
사계절 / 최나미 지음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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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최나미 지음
열세 살과 열네 살, 초등학생의 마지막 시절과 청소년의 처음 시절. 이 두 연령대는 상당한 간극이 있다. 아동으로서의 마지막 시기라는 점에서 열세 살은 비장미가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성장통을 겪는 반면, 막상 ‘대한민국 공식 청소년’으로 인정되는 열네 살은 중학교라는 새로운 환경과 체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나이라 오히려 어리숙하고, 어리바리한 일년을 보내기 마련이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열세 살 아이들에 대한 임상학적 보고서라 할 만한 <진휘 바이러스>, <걱정쟁이 열세 살>, <셋 둘 하나> 등을 펴낸 작가 최나미가 드디어 열네 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작들에서 보여준 열세 살 주인공들의 나름 세상을 달관한 듯한 성숙한 내면세계와 달리 열네 살 주인공 진우령은 낯선 세계에서 새로운 관계들을 만들어 내고, 그들과 소통 방식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다. 작품은 시차 적응, 피장파장, 선전포고, 천기누설, 상대성 원리, 접속 장애, 무임승차, 재활용이라는 8개의 단어로 장을 나눠 구성된다. 이 단어들이 원래 갖고 있는 뜻에 우령과 열매를 둘러싼 에피소드들의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단어들은 새로운 의미로 단어장에 기록된다. 이 에피소드들은 중고등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확률 99%에 도전하는 사건들이다.작가의 말 1. 시차 적응 2. 피장파장 3. 선전 포고 4. 천기누설 5. 상대성 원리 6. 접속 장애 7. 무임승차 8. 재활용열네 살, 나 청소년 맞아? 열세 살과 열네 살, 초등학생의 마지막 시절과 청소년의 처음 시절. 이 두 연령대는 상당한 간극이 있다. 아동으로서의 마지막 시기라는 점에서 열세 살은 비장미가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성장통을 겪는 반면, 막상 ‘대한민국 공식 청소년’으로 인정되는 열네 살은 중학교라는 새로운 환경과 체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나이라 오히려 어리숙하고, 어리바리한 일년을 보내기 마련이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열세 살 아이들에 대한 임상학적 보고서라 할 만한 『진휘 바이러스』『걱정쟁이 열세 살』『셋 둘 하나』등을 펴낸 작가 최나미가 드디어 열네 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작들에서 보여준 열세 살 주인공들의 나름 세상을 달관한 듯한 성숙한 내면세계와 달리 열네 살 주인공 진우령은 낯선 세계에서 새로운 관계들을 만들어 내고, 그들과 소통 방식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다. 8개의 단어로 살펴본 중학교 생활백서 진우령은 “교복만으로도 구분되는 세상에” 입성해 “대한민국 교육부가 인정하는” 청소년이 된 기쁨에 젖어 학교 입학식에 간다. 낯익은 아이들이 없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겠다고 안심한 순간, 초등학교 4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신열매가 자기와 한 반이라는 걸 안 순간 절망하고 만다. 열매는 타고난 정보력과 오지랖으로 과목별 선생님들의 신상 명세부터 시작해 반 아이들의 출신교, 성적, 남자 관계까지 섭렵하다 못해 반 아이들에게 우령의 과거를 폭로함으로써 “차가워 보이면서도 생각이 많은 듯”한 신비로운 이미지로 어필하려는 우령의 이미지 변신을 방해하기까지 한다. “비록 상위권을 거부하는 성적에 160센티미터의 키와 에스라인의 몸매가 영원한 로망으로 남을” 진우령, 신열매가 영혼의 단짝으로 거듭나기까지에는 일년이라는 시간과 여러 가지 사건이 함께한다. 작품은 시차 적응, 피장파장, 선전포고, 천기누설, 상대성 원리, 접속 장애, 무임승차, 재활용이라는 8개의 단어로 장을 나눠 구성된다. 이 단어들이 원래 갖고 있는 뜻에 우령과 열매를 둘러싼 에피소드들의 상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단어들은 새로운 의미로 단어장에 기록된다. 이 에피소드들은 중고등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확률 99%에 도전하는 사건들이다. 가령 ‘선전포고’를 보자. ‘선전포고’의 사전적 의미는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해 전쟁을 시작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일’이다. 중학교 들어가면 늘 있게 되는 일 한 가지는 선생님들에게 아무개 자체로 기억되기보다는 누구 동생 아무개로 인식되는 경우다. 우령이네 반 권영채가 “은란여중 전설의 수재” 동생임이 밝혀지면서 교과목 선생님들은 영채한테 관심을 보이고, 영채는 영채대로 각종 수행평가를 언니들로부터 물려받은 족보를 활용해 제대로 해간다. 그 때부터 영채는 우령이네 반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다. 영채는 반에서 여왕벌처럼 군림하며 자신을 따르지 않는 열매를 아이들을 조종해 왕따시키고, 수학여행에서 된통 당한 열매는 주눅든 채 조용히 지낸다. 기말고사 도중 영채는 부정행위로 선생님한테 걸리고, 아이들은 전설의 수재처럼 떠받들던 영채가 “전설의 커닝왕”이 되어 버리자 바로 열매한테 달려가 영채 험담을 하기 시작한다. 우령은 비겁한 아이들한테 되게 쏘아붙이고 싶지만, 마음만 그럴 뿐 끝내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 오로지 속으로 자신을 탓할 뿐이다. 진우령, 이제 알겠어? 진짜 적은 영채도 아니고 영채를 둘러싼 아이들도 아니란 걸 말이야. 진정으로 선전 포고할 대상은 모든 상황이 명확한데도 입 한 번 달싹대지 못한 바로 너라고! (84쪽) 이번에는 ‘상대성 원리’를 살펴보자. 사전적 정의는 ‘서로 운동하는 좌표계에 있어서 물리의 기본 법칙은 좌표계를 변환하더라도 바뀌지 않는다는 원리’이지만 이것을 일상에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중학교 시절에 또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되는 건 남자다. 우령과 같은 학원에 다니는 윤재준은 6학년 때 우령한테 날마다 맞고 다니던 아이다. 그런데 이제는 어엿한 남자 태가 나면서 피아노 잘 치는 과학 영재 완소남으로 변신했다. 우령이는 재준을 열매한테 소개시켜 주고는 전전긍긍해한다. “범우주적인 샤방샤방표 총알받이” 열매는 그런 재준을 소은이한테 빼앗기고, 우령을 찾아와 ‘상대성 원리’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내린다. “너도 만만해서 나를 재준이한테 소개해 준 거 아냐? 그래서 재준이랑 나랑 좀 잘되는 것 같으니까 불편해한 거고. 난 그게 소은이 일보다 훨씬 더 신경 쓰였어. 이젠 다 알았지만 그 때 너한테 묻고 싶었던 세 가지 중 마지막 질문이 바로 이거였어. 내가 너한테는 상대적으로 만만한 존재라서 선택된 거냐고.” (129쪽) 시차 적응부터 재활용까지-세대를 넘나드는 공통분모 이것 말고도 작품에는 가히 ‘중학교 생활백서’라고 할 만한 사건들이 단어의 뜻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상황으로 등장한다. 도저히 접속이 불가능한 친구 혜린이, 얄미운 구석만 고루 갖춘 소은이, 우령의 첫사랑 과학 선생님, 과도한 학구열에 불타는 담임선생님 등 누구나 거쳐 갔거나 거쳐 갈 새로운 사람과 상황 속에서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아프게 소통하면서 만들어지는 관계들은 우리에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일생 동안 남을 것이다. 작가가 기존 작품들과 달리 독특한 방식으로, 굉장히 유머러스하게 써나간 『단어장』에서도 그의 관찰력은 빛을 발한다. 그러기에 진우령, 신열매가 나 또는 우리의 또다른 이름으로 호명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읽다 보면 ‘이런 애들 꼭 있어’, ‘나도 이랬는데’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특히 우령과 영혼의 단짝이 된 엉뚱소녀 신열매가 얄미운 캐릭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스럽게 변모하는 모습은 주목할 만하다. 한편으로 작가는 오랫동안 천착해온 ‘가족’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놓지 않았다. 한부모 가족, 대안 가족의 건강한 모습을 통해 사람들의 그릇된 편견을 깨고자 노력해온 작가는 『단어장』에서도 그 관심을 이어간다. 우령이네 엄마는 TV를 놓고 우령과 싸우고, 스스로 “신사임당 같은 엄마”가 되길 거부하는 우리시대의 엄마 모습이다. 또한 우령이네는 엄마와 단 둘이 사는 가족이고(아빠는 일찍 죽었다), 우령이의 정신적 지주 진경언니도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집이다. 두 집은 이웃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결국 한 집처럼 합쳐 지내는 ‘재활용’ 가족으로까지 진화하지만, 이런 식의 분류와 상관없이 이들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더 많은 관계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는 요즘 아이들에게서 작가가 찾아낸 공통분모는 소심하지만 당당하고, 평범하지만 엉뚱하고, 어리숙하지만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고, 힘들지만 밝게 웃는 건강함이다. 다행스러운 건 『단어장』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이런 모습들이 어른들의 그 시절과도 공통분모로 작용한다는 것이다.“진우령, 이제 알겠어? 진짜 적은 영채도 아니고 영채를 둘러싼 아이들도 아니란 걸 말이야. 진정으로 선전 포고할 대상은 모든 상황이 명확한데도 입 한 번 달싹대지 못한 바로 너라고!” - p.84 중에서 “너도 만만해서 나를 재준이한테 소개해 준 거 아냐? 그래서 재준이랑 나랑 좀 잘되는 것 같으니까 불편해한 거고. 난 그게 소은이 일보다 훨씬 더 신경 쓰였어. 이젠 다 알았지만 그 때 너한테 묻고 싶었던 세 가지 중 마지막 질문이 바로 이거였어. 내가 너한테는 상대적으로 만만한 존재라서 선택된 거냐고.”- p.129 중에서
퍼즐 행성의 모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팀 허친슨 그림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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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수학동화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팀 허친슨 그림
Maths Quest 시리즈.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퍼즐 행성 알파 기지에 문제가 생겼다. 기지 전체가 컴컴한 채 경고등만 깜박거리고 출입문도 열린 데다 아무도 없다. 기지의 모든 자료를 수학 지식으로 자료를 측정하고 분석해 요원을 구하고, 컴퓨터를 고쳐, 기지를 정상으로 되돌려야 하는데….‘스토리텔링 수학’이 성적을 좌우한다 확 바뀐 초등 수학, 정복법은 이것!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 과정에 도입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의 구현을 골자로 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고, 교과부는 2013년 초등학교, 중학교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하고, 2014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수학 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모임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및 수업 개선 지원단 활동을 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교육 연구회’의 남미선 선생님은 <여성중앙> 2013년 12월호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학부모가 수학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2007년도 교과 개정안 때도 사고력 수학은 여전히 중요했다. 올해 들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이 결코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고 있는데 다음 개정안에는 수학이 또 어떤 옷을 입고 나타날지 모르겠다. 다만 사고력 수학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그에 따른 교육법을 적절히 취사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우먼센스> 2013년 11월호 기사에서 씨매스 수학연구소 소장도 이렇게 말했다.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은 생활 속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해를 많이 하는데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행동에서 수학 개념을 잡아가는 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골자입니다.”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 출판계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낯선 수학에 갈피를 못 잡기는 마찬가지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은 무엇인가! 논리적인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책! 《MATHS QUEST 퍼즐 행성의 모험》 책의 첫 장을 펴면 ‘퍼즐 행성에 온 걸 환영한다’며 대놓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 황당해 하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다짜고짜 사건을 해결하라며 ‘준비가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 준비가 안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책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 해 볼까?’ 하고 도전하는 사람도, ‘이게 뭐야?’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독자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퍼즐 행성의 모험?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다분히 모험 동화의 느낌이다. 시리즈 제목만 없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러나 시리즈 제목인 MATHS QUEST는 누가 봐도 수학 책인데……. 어떤 책일까? · 독자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할 수사관이 된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는 독자의 수학 지식이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읽는 게임북이다! · 책 뒷부분에 사건 해결에 필요했던 수학 내용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생각하는 수학, 쉽고 재미있는 수학, 함께하는 수학! 전 4권으로 구성된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하며 저절로 수학을 한다! 시리즈는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MATHS QUEST> 시리즈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내세운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살펴보자.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고,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기본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 수 없다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준다.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독자는 이미 책 속에 빠져들었고, 게임처럼 풀고 놀 수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수 없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문제풀이를 잘할 수 있다면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풀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개념을 다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아이는 틀려서 혼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건 해결에 다가갈 수 있는 단서와 추리 과정으로 느낀다.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생활과 사물 곳곳에 수학 지식이 숨어 있으며, 단서를 찾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이 체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의 수학을 지도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 또는 부모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ATH QUEST> 시리즈는 바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 번역, 감수 재미있는 ‘게임북’이라고 재미만을 강조하며 대충 수학 문제를 넣고 답을 단 게 아니다.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번역을 비롯해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과정이나 해설을 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지도 교수로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이 감수했다.
해파랑길 병풍지도 - 상
예조원 / 예조원 편집부 지음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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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예조원 편집부 지음
떠오르는 해와 넘실대는 파도를 길동무 삼아 걷는 동해 '해파랑길'은 국내 유일의 해안 종단길이자 최장거리 걷기여행길이다. 부산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총 770㎞ 거리, 50개 코스 노선을 한 줄로 수록한 역시 국내 최장 9m 길이를 자랑한다. 상하 각권 100폭으로 접고 이어 붙인 지도 크기는 9×20㎝에 불과해 한 손에 꼭 잡힌다. 는 해파랑길 전역을 안내하는 길잡이이자 '해파랑길 패스포드' 역할도 겸한다. 지도 따로, 수첩 따로 휴대할 필요 없다. 50개 코스별 '완주 인증 샷'을 남길 수 있는 실물 크기의 스탬프 난이 수록돼 있기 때문이다. 한 코스 한 코스 완주 기념 스탬프를 찍을 때마다 켜켜이 성취감이 쌓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소중한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머리말 001∥100 ●해파랑길 여행 정보 해파랑길 안내 003∥098 구간별 코스 해설 004∥097 코스 출발점 진입 교통편 007∥094 일러두기 -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009∥092 해파랑길 스탬프 함 위치 100∥001 행복한 걷기여행 097∥004 화보 - 해파랑길 이곳! 095∥006 ●코스 전개도 부산 지역(01~04코스) 011∥090 울산 지역(04~10코스) 021∥080 경주 지역(10~12코스) 040∥061 포항 지역(12~19코스) 048∥053 영덕 지역(19~23코스) 073∥028 울진 지역(24~28코스) 009∥092 삼척~동해지역(28~34코스) 030∥071 강릉 지역(34~41코스) 048∥053 양양~속초 지역(41~45코스) 064∥037 고성 지역(46~50코스) 076∥025『해파랑길 병풍지도』는 이름 그대로 해파랑길 770㎞ 노선을 병풍처럼 접고 이어 붙인 국내 최장의 한 줄짜리 여행지도다. 장장 9m 길이의 지도를 필요에 따라 남북 어느 방향으로든 줄줄이 넘겨 볼 수 있고, 허위허위 걸을 땐 콕 접어 호주머니에 쏙 넣으면 된다. 수많은 갈림길 안내와 여행정보는 물론 50개 코스별 완주 기념 스탬프 난이 수록돼 있어 ‘해파랑길 패스포드’ 역할도 겸한다. ●9m 길이의 병풍지도에 수록한 770㎞ 해파랑길 노선, 줄줄이 펼친다 1)온갖 풍취가 별별 감흥을 자아내는 사계절 힐링 코스 동해안 해파랑길 770㎞, 총 50개 코스는 부산·울산 2개 광역시와 경주·포항·영덕·울진·삼척·동해·강릉·양양·속초·고성등 10개 시·군 지역을 통과한다. 국내 최장거리 트레킹 코스에 걸맞게 다종다양한 풍취가 어우러져 사계절 색다른 감흥을 자아낸다. 갈매기 난무하는 바닷길을 지나면 구름 담은 강물이 반기고, 송림 우거진 숲길로 들어서면 다람쥐도 반긴다. 높낮이가 다른 물길·산길·들길이 번갈아 나타나 시시때때 서로 다른 풍경과 소리를 전한다. 자신의 체력에 따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고, 한 코스 한 코스 체력을 길러 전 구간 완주를 목표로 대장정을 이어가는 마니아들도 많다. 2)이리 보고 저리 보고… 기존 지도 한계 극복한 ‘한 줄짜리 여행지도’ 외진 곳 걷기여행길의 최대 복병은 갈림길. 총 거리 770㎞, 50개 코스에 달하는 해파랑길 곳곳의 갈림길을 공식 안내판만으론 해결하기 어렵고, 기존의 지도로는 더 더욱 한계가 따른다. 접이식 낱장 지도는 코스 개념 파악조차 어렵고, 상하·좌우로 이리저리 넘겨보아야 하는 책자 형식의 지도 역시 불편하기 이를 데 없기 때문이다. 『해파랑길 병풍지도』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한 줄짜리’ 초대형 여행지도로, 동해안의 지형과 걷기여행의 특성을 함께 살린 아이디어 상품이다. 해안선이 크게 들쭉날쭉한 우리나라 서·남해와는 달리, 거의 일직선 형태의 동해안에 조성된 해파랑길은 파노라마 형식으로 처리하기 안성맞춤이라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이로써 『해파랑길 병풍지도』에 수록된 770㎞ 노선은 코스가 바뀌어도 계속 한 줄로 살펴볼 수 있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현재의 위치는 물론 지나온 길과 나아갈 길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여행길 상상의 나래를 보다 드넓게 펼칠 수 있다. ●50개 코스별 완주 기념 스탬프 난 수록… ‘해파랑길 패스포드’ 겸용 휴대와 가독의 편의성을 함께 살린 『해파랑길 병풍지도』엔 크게 세 가지 정보가 수록돼 있다. 갈림길 곳곳에 표시한 지형지물, 여행길에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 50개 코스마다 완주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지면 수록이다. 1)우왕좌왕, 갈팡질팡… 헤매기 쉬운 갈림길 걱정 뚝! 도보여행의 어려움 중 하나는 길 찾기이다. 해파랑길 주요 지점마다엔 각종 안내판과 표지물들이 설치돼 있지만 여러 가지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다. 『해파랑길 병풍지도』엔 갈림길 우선의 지형지물이 꼼꼼히 표시돼 있다. 이도 저도 명칭이 없는 곳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까지 동원되었다. 2)해파랑가게, 보건진료소, 쉼터, 화장실 등 온갖 편의시설 수록! 각종 식음료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게 중에서도 해파랑길 주관·운영 단체에서 선정한 ‘해파랑가게’에서는 친절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시골 마을 보건진료소에선 뜻하지 않은 부상의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다. 휴식과 허기를 해결할 수 있는 카페와 식당은 물론, 전망 좋은 숲길 쉼터도 꼼꼼히 수록하였다. 한적한 여행길일수록 반갑고 기다려지는 공중화장실은 지도 여백이 허락하는 한 빠짐없이 수록, 필요에 따라선 해파랑길 화장실 지도라 부를 만도 하다. 3)지도 따로, 수첩 따로?… 병풍지도 하나로 해결! 『해파랑길 병풍지도』는 해파랑길 노선을 안내하는 가이드북이자 ‘해파랑길 패스포드’ 역할도 겸한다. 지도 따로, 수첩 따로 구입해 두 가지 모두 휴대할 필요 없다. 50개 코스 전개도와 함께 코스별 완주 기념 ‘인증 샷’에 해당하는 현장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실물 크기의 스탬프 난이 수록돼 있기 때문이다. 한 코스 한 코스 완주 기념 스탬프가 늘어날 때마다 켜켜이 성취감이 쌓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소중한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 관련 스탬프가 비치된 위치는 지도에도 표시돼 있지만 별도 지면의 ‘해파랑길 스탬프 함 위치’ 리스트를 참조하면 보다 정확한 지점을 알 수 있다. ●해파랑길 여행 종합 가이드북, 이렇게 사용하세요 전체 지도 축척은 3만 3천분의 1. 본서 지도상의 3㎜ 거리는 실제 거리 약 100m에 해당한다. 전 구간 어느 한 곳 예외는 없다. 1)방향 안내 - 본 지도는 동해안의 실제 방향을 왼쪽 90도 각도로 돌려놓은 것이다. 따라서 본 지도를 펼쳤을 때 왼쪽 방향이 북쪽, 오른쪽이 정확히 남쪽이다. 이 원칙은 전역에 걸쳐 그대로 적용된다. 부산 방향의 남쪽에서부터 시작해 북쪽으로 향하는 여행자는 본 지도를 왼쪽으로 펼쳐 나가고, 북쪽에서 남하하는 경우는 오른쪽으로 펼쳐 나가면 되는 것이다. 2)양방향 페이지 표기 - 북상하는 여행자와 남하하는 여행자 모두의 편의를 위해 본서의 페이지는 양방향 2중으로 표기돼 있다. 본 지도의 왼쪽 방향 전개는 북쪽 진행을 나타내는 ‘붉은색 바탕’의 일련번호가, 오른쪽 방향은 남쪽 진행을 나타내는 ‘파란색 바탕’의 일련번호 페이지가 부여돼 있다. 3)코스별 난이도 - 해파랑길 전체 50개 코스는 거리가 서로 다르고, 고도와 노면 상태도 다르다. 소요 시간은 물론 난이도가 서로 달라 여행자의 체력에 따라 코스를 선별할 필요도 있다. 새로운 코스가 시작되는 지면에 수록된 작은 도표를 보면 주요 지점 간 거리와 전체 소요시간, 별 5개 등급으로 표시한 난이도를 사전 확인할 수 있다.
손도장 콩콩 : 놀자! 연산의 세계
핵교 / 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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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수학동화
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2권.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고, 계산을 하기 시작했는지, 현재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 수학기호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연산의 세계’에서는 고대의 다양한 셈법과 연산을 편리하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었던 계산도구들이 소개되어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옛날 사람들의 연산 1. 계산의 시작 10 1 ) 신체를 이용한 셈 2) 손가락을 이용하여 곱셈하기 3) 뼈의 금을 새긴 탤리 4) 계산기의 유래 2. 기호의 탄생 16 1 ) 라틴어의 ‘et’에서 시작된 ‘+’ 2) 계산의 아버지 비트만이 사용하기 시작한 ‘-’ 3) 십자가를 보고 만들어진 ‘×’ 4) 글자와 함께 쓰던 ‘÷’ 5) 걸려 넘어진 목재에서 탄생한 ‘=’ 6) 사칙연산의 순서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연산의 세계 1. 옛날 사람들의 연산법 22 1 ) 상형문자일 때의 셈 2) 고대 이집트인들의 곱셈법 3) 고대 인도의 연산법 4) 곱셈표를 사용한 고대 그리스인 5) 로마 숫자의 곱셈 6) 나눗셈의 방법 7) 러시아 농부의 곱셈법 2. 여러 나라의 계산도구 35 1 ) 유럽의 계산도구 2) 윗줄이 2개인 중국의 주판 3) 굵기와 색을 이용한 잉카의 키푸 4) 한 줄에 10개씩 있는 러시아 주판 5) 곱셈을 하기 쉬운 영국의 네이피어 막대 6) 헨리-루카스 곱셈자와 나눗셈자 수학이야기_연산 세계를 연구한 수학자 1. 그리스 수학에 기호를 도입한 디오판토스 47 2. 계산기를 만든 파스칼 49 3. 1~100까지의 합을 구한 가우스 50 4. 불후한 수학 천재 라마누잔 51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연산의 세계》의 ‘옛날 사람들의 연산’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수를 세고, 계산을 하기 시작했는지, 현재 우리가 사용하기 시작한 수학기호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 - 연산의 세계’에서는 고대의 다양한 셈법과 연산을 편리하기 위해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었던 계산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산의 세계를 발전시킨 수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절로 깨치는 한자동화 1) 도도, 도술을 배우다!
예림당 / 티티카카 글, 이창섭 그림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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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어,한자
티티카카 글, 이창섭 그림
엉뚱하고 즐거운 상상력으로 한자 익히기 바닷가에 파도가 쳐서 해가 되고, 뱀이 돌에 맞아 읍이 되고.... 동화 속 그림들이 한자로 재탄생 했어요! 한자를 쏙 빼닮은 엉뚱, 발랄한 그림들을 보다 보면, 한자가 절로 머릿속에 쏘~옥! 신나는 동화도 읽고, 한자도 익히고.... 로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맛보세요. 한자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한자를 국어로 사용하던 먼 옛날도 그렇고, 세종 대왕께서 우리 고유의 문자인 한글을 창제한 이후에도 이는 마찬가지다. 현재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중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음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한자를 사용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한자는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꼭 배워둬야 하는’ 필수 항목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한자를 외운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다른 공부가 그렇듯, 외우는 일은 재미없고 지루한데다 생각처럼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공부 방법을 바꿔 보면 어떨까? 톡톡 튀는 상상력을 동원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크게 벌린 입 모양을 보며 ‘口(입 구)’를 떠올리거나 책상 위 컴퓨터를 보고 ‘里(마을 리)’를 떠올려 보자. 이렇게 엉뚱하고도 재미있게 익힌 한자는 그냥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훨씬 오랫동안, 또 쉽게 기억에 남을 것이다. 는 이런 독특한 방법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책 속 삽화들은 모두 한자를 쏙 빼닮아 있다. 억지로 외우려 하지 않아도, 동화를 쭉 읽어 가다 보면 어려운 한자가 자연스럽게 눈에 익게 된다. 처음부터 한자를 외우겠다는 생각은 안 해도 된다. 한자를 그 모습 그대로 눈에 익히고 머릿속에 담아 놓으면, 나중에 그 한자를 다시 접했을 때 훨씬 더 쉽게 외울 수 있을 것이다. 에는 1, 2권 통틀어 7, 8급 한자 150자가 수록되어 있다. 이제 신나는 동화도 읽고 한자도 깨치는 일석이조의 방법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보자. 1권 - 도도, 도술을 배우다! 01. 이상한 빛 02. 꿈도 현실도 아닌 뚱딴지 세상 03. 도도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04. 몽룡 도사와의 만남 05. 도도의 도술 수업 06. 두두, 무릉도원에 나타나다 07. 한치와 두치의 전생 08. 십장생 베개를 빼앗기다 09. 몽룡 도사와 세 아이의 만남 10. 다시 나타난 쌍둥이 형제
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4 : 일하는 인간
하영인 / 박진석 (지은이) /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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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진석 (지은이)
생선 아카데미는 총12개 주제로 이뤄져 있다. 이 책은 첫 번째 주제인 인간론에서 제4강 “하나님 나라의 통치 동역자”인 『일하는 인간』에 대한 수업 내용이다. 하나님 농부이시고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생선 아카데미에 발을 들이신 독자 여러분 모두가 성경을 배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깨달아 생활 선교사로서 각자 삶의 영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시길 소망한다.가족의 모습: 보살핌 그리운 가족 가족의 의무 하나님의 모습: 농부 농부 하나님 농부의 절기 구원의 농사 자녀의 모습: 성장 농부의 DNA 일하는 인간 생활 속 선교, 이것은 지난 2000여년간 기독교 공동체가 세상을 향해 꾸준히 던졌던 메시지입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이 속한 가정과 일터에서 그 믿음과 삶을 실천하였고 그들을 통해 가정이 바뀌고 일터 문화가 바뀌고 힘들었던 세상은 더 나은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모든 영역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생활 선교사는 각자 생활의 영역에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생활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우리는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인간의 창조와 타락과 구원의 과정은 어떠한지 이러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계속해서 우리를 속이려 하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배우기를 힘써야 합니다. 생활 선교사를 줄여서 생선이라 표현하고 이분들을 훈련하는 아카데미를 개설했습니다. 온라인방송은 세계 각 지역의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생선아카데미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미얀마, 인도, 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삶의 환경에 있는 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강의 내용을 다듬고 핵심을 정리하여 각각의 주제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책자 형식으로 발간했습니다. 생선 아카데미는 총12개 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책은 첫 번째 주제인 인간론에서 제4강 “하나님 나라의 통치 동역자”인 『일하는 인간』에 대한 수업 내용입니다. 하나님 농부이시고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생선 아카데미에 발을 들이신 독자 여러분 모두가 성경을 배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깨달아 생활 선교사로서 각자 삶의 영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귐을 이 땅에서 가정과 교회를 통해 훈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머리나 교회의 머리는 본질상 같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실천하는 만큼 하나님과 한 가족으로서 사랑의 풍성함을 더 많이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인들을 대신해 죽으신 사실을 믿는 하나님 자녀들은 당연히 가장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즉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 즉 그 뜻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이, 나사가 풀리다
비룡소 / 잭 갠토스 지음, 노은정 옮김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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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잭 갠토스 지음, 노은정 옮김
일공일삼 시리즈 64권. 2001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집중력 결핍 장애를 가진 소년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화제가 된 <조이, 열쇠를 삼키다>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약물 패치를 붙이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조이가 난생처음으로 아빠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신도 ‘보통’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지만 현실에 부딪치며 얻는 실망감, 자신이 특별하길 바라는 아빠의 지나친 기대감, 예전의 산만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싸우는 조이의 모습이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함께 펼쳐진다.1. 꼬불꼬불 울퉁불퉁 2. 파블로, 귀를 뚫다 3. 아빠의 동화 나라 4. 할머니의 기침 5. 나는 원시인 6. 아빠의 생각 7. 야구 시합 8. 아빠의 선물 9. 완벽한 하루 10. 작은 비밀 11. 번지 점프 12. 공포의 동화나라 13. 결승전 14. 소원을 들어주는 우물 옮긴이의 말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집중력 결핍 장애 ADHD를 앓는 조이의 이야기를 다룬 화제작 『조이, 열쇠를 삼키다』 그 두 번째 이야기 집중력 결핍 장애를 가진 소년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화제가 된 『조이, 열쇠를 삼키다』의 두 번째 이야기, 『조이, 나사가 풀리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조이, 열쇠를 삼키다』는 집중력 결핍 장애(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며 눈에 띄게 충동적이고 산만하며 과잉 행동을 일삼는 상태)를 앓으며 학교에서 좀체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삼는 조이가 특수 교육 센터로 쫓겨나 스스로를 통제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과정을 그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후편인 『조이, 나사가 풀리다』에서는 약물 패치를 붙이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조이가 난생처음으로 아빠를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가 잭 갠토스는 조이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실제로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끔찍한 상황에 맞서 자신을 찾으려는 모습”을 가슴 아프고 현실적이지만 유쾌하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2001년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다. 자신도 ‘보통’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지만 현실에 부딪치며 얻는 실망감, 자신이 특별하길 바라는 아빠의 지나친 기대감, 예전의 산만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싸우는 조이의 모습이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함께 버물려 있다. 조이가 가족간의 관계와 나의 문제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이룰 수 있을지, 조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현실적이고 마음 저리게 와 닿는다. “나는 아빠가 아니야, 나는 나야!” -오락가락 대책 없는 아빠를 만난 조이, 도대체 진정한 ‘나’는 누구일까? 조이는 여름방학을 맞아 난생처음으로 아빠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동안 조이를 한 번도 보러 오지 않은 아빠는 알코올중독으로 문제를 일삼다가 이제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고 선언한다. 조이는 한편으로 “덩치만 클 뿐이지 아빠도 너처럼 산만하다”는 엄마의 말을 떠올리며 불안해하지만, 처음으로 만난 아빠가 그저 ‘아빠라서’ 좋다. 하지만 아빠는 조이의 말은 도통 들을 생각은 않고, 자기 말만 따발총을 쏘듯 정신없이 늘어놓기에 바쁘다. 아빠는 자신이 맡고 있는 야구팀에 조이를 투수로 들이며, 반드시 이겨서 자신을 승리자로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아빠는 조이를 위한답시고 조이의 약물 패치를 모조리 변기통에 넣고 물을 내려 버린다. 남자라면 이따위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네 의지대로, 네 인생을 네 마음대로” 살라고 말한다. 이런 조이 아빠의 모습은 내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길 바라는 욕심에서 나도 모르게 내 아이를 밀어붙이고 있지는 않은지, 잭 갠토스는 조이 아빠의 모습을 통해 그런 부모의 모습을 꼬집는다. 약물 패치가 사라지자, 조이는 자기가 예전의 조이로 돌아갈까 봐 두려워진다. 그리고 내가 진짜 아빠 말대로 보통 아이, 더 나아가 완벽한 아이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한다. 조이가 백화점에서 마네킹을 보며 떠올리는 생각은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틀림없이 그 녀석은 완벽한 ‘보통’ 아이인 게 분명했다. 어느 모로 보나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게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크든 작든 실수를 단 한 번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그러니까 내가 티끌만 한 빵 부스러기도 바닥에 흘리지 않고……” 대책 없이 자신을 밀어붙이는 아빠 때문에 힘들어하던 조이는 결국 힘들 때는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이 보통 아이, 뛰어난 아이는 될 수 없어도 그저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조이’가 되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옛날의 조이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 애쓰는 조이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겹다. 하지만 작가는 그 속에서 웃음의 코드를 잃지 않는다. 할머니가 늘어진 주름을 펴기 위해 빨래집게와 테이프로 얼굴을 칭칭 감는 장면이나, 조이가 마네킹 흉내를 내며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장면 등은 이야기에 유쾌하고 발랄한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그림 형제 동화집 3
비룡소 / 그림 형제 지음, 펠릭스 호프만 그림, 한미희 옮김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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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지음, 펠릭스 호프만 그림, 한미희 옮김
동화적 상상력의 원류이자, 독일 옛이야기의 결정판인 그림 형제의 동화들. 1812년 첫 출간 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그림 형제의 동화 210편 중 101편의 이야기들을 뽑아냈다. 세계적인 그림책 거장이자, '그림 형제 동화'의 탁월한 해석가인 펠릭스 호프만이 그린 것을 완역한 책. 1권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라푼첼',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브레멘 음악대'를 비롯한 33편이, 2권에는 '백설 공주', '황금 거위', '요린데와 요링엘', '지빠귀 부리 왕자', '룸펠슈틸츠헨' 등 34편이, 3권에는 '운 좋은 한스', '찔레꽃 공주', '북 치는 소년', '재주 많은 네 형제', '최고의 도둑'을 포함한 34편의 대표작들이 실려 있다. 1957년 스위스 아동도서상, 1963년 '뉴욕 헤럴드 트리뷴'이 선정한 최우수 그림책 상을 받기도 했다.라푼첼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로 자랐습니다. 열두 살이 되자 마녀는 라푼첼을 숲 속에 있는 탑에 가두었습니다. 탑에는 계단도 없고 무도 없었어요. 맨 꼭대기에 작은 창문만 달랑 하나 나 있었지요. 탑에 들어가고 싶으면, 마녀는 밑에 서서 이렇게 소리쳤답니다."라푼첼, 라푼첼, 머리를 내려뜨리렴."라푼첼의 머리는 금실처럼 곱고 탐스럽고 길었어요. 마녀의 목소리가 들리면 라푼첼은 땋았던 머리를 풀어 창문 고리에 감은 다음, 탑 아래로 길게 내려뜨렸습니다. 그러면 마녀는 머리카락을 타고 탑 위로 올라왔지요. -본문 89쪽에서 1권 1. 개구리 왕자 2. 한 식구가 된 고양이와 쥐 3.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4. 충성스러운 요한네스 5. 성모 마리아의 아이 6. 열두 오빠 7. 건달 8. 오누이 9. 라푼첼 10. 헨젤과 그레텔 11. 실 잣는 세 여인 12. 흰 뱀 13. 지푸라기와 숯과 콩 14. 어부와 그의 아내 15. 용감한 꼬마 재봉사 16. 재투성이 아셴푸텔 17. 수수께끼 18. 생쥐와 작은 새와 소시지 19. 홀레 할머니 20. 일곱 마리 까마귀 21. 빨간 모자 22. 무서움을 배우려고 길을 떠난 젊은이 이야기 23. 브레멘 음악대 24. 뱀이 가져온 이파리 세 개 25. 손이 없는 소녀 26. 요술 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에 든 몽둥이 27. 엄지 동자 28. 코르베스 씨 29. 하늘나라에 간 재봉사 30. 너덜네의 새 31. 노간주나무 32. 대부로 삼은 저승사자 33. 여섯 마리의 백조 2권 34. 암탉의 죽음 35. 허풍쟁이 나라 이야기 36. 백설 공주 37. 농투성이 38. 악마와 황금 머리카락 세 개 39. 세 개의 깃털 40. 황금 거위 41. 별별 털북숭이 42. 열두 명의 사냥꾼 43. 요린데와 요링엘 44. 숲 속의 세 난쟁이 45. 세상을 헤쳐 나간 여섯 사내 46. 늑대와 사람 47. 재밌는 친구 48. 늙은 할아버지와 손자 49. 황금 아이들 50. 가난뱅이와 부자 51. 종종 뛰며 노래하는 종달새 52. 거위치기 아가씨 53. 지빠귀 부리 왕자 54. 황금 산의 임금님 55. 룸펠슈틸츠헨 56. 까마귀 57. 농부의 영리한 딸 58. 세 마리 작은 새 59. 척척 박사 60. 곰 가죽 사내 61. 불쌍한 방앗간 젊은이와 고양이 62. 두 나그네 63. 고슴도치 한스 64. 유리병 속의 도깨비 65. 솜씨 좋은 사냥꾼 66. 두 왕의 아이들 67. 달콤한 죽 3권 68. 두꺼비 이야기 69. 영리한 꼬마 재봉사 70. 운 좋은 한스 71. 푸른 등잔불 72. 일곱 명의 슈바벤 사람 73. 겁 없는 왕자 74. 영리한 그레텔 75. 신기한 채소 76. 악마와 악마의 할머니 77. 재주 많은 네 형제 78. 무쇠 사나이 한스 79. 닳아 버린 구두 80. 세 형제 81. 당나귀 왕자 82. 하얀이와 붉은이 83. 한눈이, 두눈이, 세눈이 84. 전설의 새 그라이프 85. 숲 속의 집 86. 샘물가의 거위치기 아가씨 87. 연못 속의 요정 88. 황금 새 89. 거인과 재봉사 90. 양치기 소년 91. 토끼와 고슴도치 92. 물고기 도치 93. 은화가 된 별 94. 지멜리 산 95. 찔레꽃 공주 96. 북 치는 소년 97. 최고의 도둑 98. 말렌 아가씨 99. 황금 열쇠 100. 하늘나라에 간 농부 101. 두 형제
써니브레드의 글루텐프리 홈베이킹
청림Life / 송성례 (써니 송) (지은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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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송성례 (써니 송) (지은이)
비건, 글루텐프리 빵을 찾는 사람들, 다이어트 중인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한남동 빵집 ‘써니브레드’의 베이킹 레시피를 담았다. 글루텐프리로 얼마든지 맛있는 머핀, 스콘, 쿠키, 타르트, 케이크, 젤리,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며, ‘1분 매진’의 신화를 이끈 인기 메뉴인 ‘떠먹는 케이크’의 레시피까지 담았다. 베이킹 초보자라도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 식품에 제한이 있는 누구라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밀가루, 달걀,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응용 레시피까지 함께 담았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레시피는 개인의 건강과 기호에 따라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프롤로그 [Part 1]글루텐프리란? 글루텐프리의 모든 것 [Part 2]글루텐프리 홈베이킹의 기초 ‘글루텐프리 베이킹’ 무엇이 다른가요? -글루텐프리 베이킹 알아두기 -레시피 사용 가이드 -필요 도구 -책에서 사용된 기법과 용어 -대체 가능 재료 [Part 3]글루텐프리 재료 레시피 써니 글루텐프리 멀티 믹스 아몬드 밀크 해바라기씨 밀크 오트밀 밀크 아마씨 달걀 치아시드 달걀 홈메이드 슈거 파우더 생크림│저탄수 생크림 비건 생크림 크림치즈 프로스팅 저탄수 크림치즈 프로스팅 버터 프로스팅 [Part 4]글루텐프리 홈베이킹 레시피 녹차 초코칩 머핀 크림치즈 머핀 얼그레이 머핀 블랜더 모닝 머핀 애플 시나몬 머핀 크랜베리 스콘 가루 없는 땅콩버터 쿠키 아몬드 펄프 초콜릿칩 쿠키 그레놀라 바나나 초콜릿 칩 오트밀 바 비건 타르트지 비건 초콜릿 타르트지 저탄수 타르트지 저탄수 초콜릿 타르트지 노오븐 초콜릿 타르트 과일 치즈 타르트 캐슈 치즈 타르트 제철 과일 크럼블 타르트 바노피 파이 바닐라 생크림 케이크 버터크림 케이크 초콜릿 가니쉬 케이크 땅콩버터 케이크 치즈 케이크 크림치즈 블루베리 파운드케이크 고구마 메이플 파운드케이크 요거트 파운드케이크 아몬드 브레드 티라미수 떠먹는 흑임자 케이크 라즈베리 치즈 케이크 저탄수 초콜릿 머그 케이크 비건 초콜릿 머그 케이크 바닐라 초콜릿 칩 머그 쿠키 땅콩버터 머그 케이크 바닐라 팬케이크 초콜릿 팬케이크 그릴드 바나나 팬케이크 펌킨 팬케이크 에너지 트러플 볼 노베이크 땅콩버터 무스 바 비건 아이스크림 베이스 쿠키도우 아이스크림 무설탕 아이스크림 노베이크 고구마 파이 떠먹는 펌킨 케이크 떠먹는 초콜릿 무스 오븐 과일 젤리 오트밀 스무디 볼 글루텐프리 재료 변환 표 에필로그 써니브레드의 발자취 글루텐 불내증, 다이어트, 당뇨, 비건, 아토피, 저탄수 식이를 위한 맛있는 홈베이킹 레시피 대공개! 비건, 글루텐프리 빵을 찾는 사람들, 다이어트 중인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한남동 빵집 ‘써니브레드’의 베이킹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글루텐프리로 얼마든지 맛있는 머핀, 스콘, 쿠키, 타르트, 케이크, 젤리,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며, ‘1분 매진’의 신화를 이끈 인기 메뉴인 ‘떠먹는 케이크’의 레시피까지 담아 독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저자는 글루텐 불내증을 앓고 있어서 누구보다 맛있고 건강한 빵이 간절했다. 어린 시절부터 글루텐이 들어간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하고 몸이 아파 고생했던 경험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글루텐 불내증에 대한 정보가 많은 미국에서 공부하며 글루텐프리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한국에 들어와서 ‘써니브레드’를 창업했다. 25살의 나이에 글루텐프리 빵을 원하는 많은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만으로 한 달 만에 월매출 2천 5백만 원을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은 송성례 대표는 시중에서 단순하게 만든 ‘밀가루 없는 빵’이 아닌 글루텐 불내증, 당뇨, 아토피 환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진짜 글루텐프리 빵을 판매한다는 자부심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베이킹 초보자라도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 식품에 제한이 있는 누구라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밀가루, 달걀,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응용 레시피까지 함께 담았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레시피는 개인의 건강과 기호에 따라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배우 이하늬가 추천한 한남동 빵집 ‘써니브레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한 글루텐프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 글루텐 불내증을 앓다가 스스로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기 시작한 ‘써니브레드’ 대표는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글루텐을 섭취하면 몸이 아파서 생일 케이크조차 먹지 못하는 사람들, 아토피 때문에 햄버거를 먹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다양한 사연으로 써니브레드를 찾고 있다. 더 나아가 우유나 달걀을 피하고 싶은 비건, 저탄수 식이가 필요한 당뇨 환자들까지 써니브레드 덕분에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베이킹 레시피는 웬만해서는 실패하기 어려워요. 꼭 성공할 수 있게 쉽고 맛있는 레시피만 담았으니까요” 누구나 음식에 제한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공개하는 써니의 글루텐프리 홈베이킹 특급 노하우! 이 책의 레시피는 어느 베이킹 책보다도 간단하다. 모든 재료를 섞고, 오븐에 구워내기만 하면 90퍼센트는 완성이다. 나머지는 기호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저탄수, 비건 크림이나 토핑으로 마무리하면 된다. 복잡한 계량이 필요 없도록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스푼과 컵만 있으면 뚝딱 완성할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저자는 베이킹이 어렵고 실패하기 쉽다는 편견, 글루텐프리 빵은 달지 않고 맛이 없다는 오해를 풀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본인처럼 음식에 대한 제한 때문에 자유롭게 먹지 못하거나 자주 아픈 사람들, 건강을 위해 글루텐프리 홈베이킹을 시작할 독자들이 먹는 기쁨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 사용 가이드] GF&VG 글루텐프리&비건 레시피 채식을 하거나 아토피,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GF&LC 글루텐프리&저탄수 레시피 당질 제한, 키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 Diet, 당뇨식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GF&VG&LC 글루텐프리&비건&저탄수 레시피 동물성 제품 및 당질과 탄수화물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50권 세트 (전50권)
자음과모음 / 정완상 외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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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외 지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위대한 과학자의 이론을 한국 최고의 과학자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15세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한 과학 수업 이야기책이다. 각각의 도서는 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유전 이야기, 원자 세계의 신비를 푸는 불확정성 이야기, 우주에 대한 생각을 뒤엎는 빅뱅우주론 등 어렵고 가까이 할 수 없었던 과학 이론을 알기 쉬운 설명과 실험, 그리고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는 삽화를 곁들였다.001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이야기 002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003 파인만이 들려주는 불확정성원리 이야기 004 호킹이 들려주는 우주 빅뱅 이야기 005 가우스가 들려주는 수열 이야기 006 파스칼이 들려주는 확률 이야기 007 뉴턴이 들려주는 만유인력 이야기 008 갈릴레이가 들려주는 낙하 이론 이야기 009 왓슨이 들려주는 DNA 이야기 010 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 011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하학 이야기 012 리만이 들려주는 4차원 기하학 이야기 013 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 자기 이야기 014 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론 이야기 015 톰슨이 들려주는 줄기세포 이야기 016 호이겐스가 들려주는 파동 이야기 017 퀴리 부인이 들려주는 방사능 이야기 018 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방정식 이야기 019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들려주는 양력 이야기 020 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부력 이야기 021 줄이 들려주는 일과 에너지 이야기 022 데카르트가 들려주는 함수 이야기 023 스콧이 들려주는 남극 이야기 024 토리첼리가 들려주는 대기압 이야기 025 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026 치올콥스키가 들려주는 우주 비행 이야기 027 오펜하이머가 들려주는 원자 폭탄 이야기 028 레일리가 들려주는 빛의 물리 이야기 029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 030 훅이 들려주는 세포 이야기 031 코시가 들려주는 부등식 이야기 032 란트슈타이너가 들려주는 혈액형 이야기 033 보어가 들려주는 원자 모형 이야기 034 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 이동 이야기 035 월머트가 들려주는 복제 이야기 036 다윈이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037 코리올리가 들려주는 대기 현상 이야기 038 페르미가 들려주는 핵분열, 핵융합 이야기 039 루이스가 들려주는 산, 염기 이야기 040 엥겔만이 들려주는 광합성 이야기 041 폴링이 들려주는 화학 결합 이야기 042 에딩턴이 들려주는 중력 이야기 043 뢰머가 들려주는 광속 이야기 044 볼츠만이 들려주는 열역학 이야기 045 코페르니쿠스가 들려주는 지동설 이야기 046 피타고라스가 삼각형 이야기 047 콘라트가 들려주는 야생 거위 이야기 048 윌슨이 들려주는 판 구조론 이야기 049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 이야기 050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051 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052 보일이 들려주는 기체 이야기 053 암스트롱이 들려주는 달 이야기 054 칼 세이건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055 멘델레예프가 들려주는 주기율표 이야기 056 찬드라세카르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 057 라플라스가 들려주는 천체 물리학 이야기 058 허셜이 들려주는 은하 이야기 059 허블이 들려주는 우주 팽창 이야기 060 아레니우스가 들려주는 반응 속도 이야기 061 스탈링이 들려주는 호르몬 이야기 062 린네가 들려주는 분류 이야기 063 라그랑주가 들려주는 운동법칙 이야기 064 마이컬슨이 들려주는 프리즘 이야기 065 메톤이 들려주는 달력 이야기 066 로슈가 들려주는 조석 이야기 067 피셔가 들려주는 통계 이야기 068 가가린이 들려주는 무중력 이야기 069 길버트가 들려주는 자석 이야기 070 오일러가 들려주는 파이 이야기 071 볼타가 들려주는 화학 전지 이야기 072 모건이 들려주는 초파리 이야기 073 클라우지우스가 들려주는 엔트로피 이야기 074 파블로프가 들려주는 소화 이야기 075 페러데이가 들려주는 전자석과 전동기 이야기 076 플랑크가 들려주는 양자 이야기 077 파스퇴르가 들려주는 저온 살균 이야기 078 오일러가 들려주는 수의 역사 이야기 079 슈뢰딩거가 들려주는 양자 물리학 이야기 080 빈이 들려주는 기후 이야기 081 라부아지에가 들려주는 물질 변화의 규칙 이야기 082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083 퀴네가 들려주는 효소 이야기 084 제너가 들려주는 면역 이야기 085 스테빈이 들려주는 분수와 소수 이야기 086 에이크만이 들려주는 영양소 이야기 087 홉킨스가 들려주는 비타민 이야기 088 게이뤼삭이 들려주는 물 이야기 089 가모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090 슈바르츠실트가 들려주는 블랙홀 이야기 091 핼리가 들려주는 이웃 천체 이야기 092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 093 하비가 들려주는 혈액 순환 이야기 094 반트호프가 들려주는 삼투압 이야기 095 가모가 들려주는 원소의 기원 이야기 096 길버트가 들려주는 지구자기 이야기 097 라이엘이 들려주는 지질조사 이야기 098 뮐더가 들려주는 단백질 이야기 099 탈레스가 들려주는 평면도형 이야기 100 러셀이 들려주는 패러독스 이야기 101 아보가드로가 들려주는 물질의 상태 변화 이야기 102 프리슈가 들려주는 꿀벌의 집단행동 이야기 103 드렉슬러가 들려주는 나노 기술 이야기 104 에덜먼이 들려주는 뇌 과학 이야기 105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106 로렌츠가 들려주는 카오스 이야기 107 베살리우스가 들려주는 인체 이야기 108 슐라이덴이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 109 타운스가 들려주는 레이저 이야기 110 오언이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어렵게만 생각했던 이론이 쏙쏙 이해되는 신기한 과학 수업! 우리나라 과학 교육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시리즈 ■ 우리 청소년들에게 ‘과학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 시리즈! 21세기 국가 경쟁력의 기초는 과학에서 비롯된다. 이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해온 과학은 너무나 어렵다. 생각만 해도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국가 경쟁력까지 생각하지는 않더라도, 눈앞에 닥친 입시에서 과학 관련 과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어떤 방법으로든 반드시 깨우쳐야만 하는 과학 이론! 복잡한 수식 없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생각과 함께 기획된 도서가 바로 시리즈다. 개념이 트이면 과학은 무엇보다 즐거운 놀이로 다가온다. 시리즈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위대한 과학자의 이론을 한국 최고의 과학자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15세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한 과학 수업 이야기책이다. 각각의 도서는 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유전 이야기, 원자 세계의 신비를 푸는 불확정성 이야기, 우주에 대한 생각을 뒤엎는 빅뱅우주론 등 어렵고 가까이 할 수 없었던 과학 이론을 알기 쉬운 설명과 실험, 그리고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재밌는 삽화를 곁들였다. 따라서 답답하게 막혀있던 과학적 사고력이 탁 트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세밀하고 자세한 일반 과학 이론! 수세기에 걸쳐 논의되는 이론에서부터 최근 연구 분야에 이르기까지 시리즈는 그 분야가 다양하다. 교육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과학 분야뿐 아니라 최근의 과학 이론에 이르기까지 두루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리학과 천문학의 퓨전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 천체물리학, 수학에서 새롭게 관심이 커지고 있는 암호학, 천체에 대한 최근 이론인 우주 팽창론 등. 그리고 기존의 과학 분야라면 그것을 더 세분화하여 묶었다. 예를 들면 진화론에서 복제와 유전을, 천문학에서 별과 태양계와 달, 은하 등으로 따로 떼어 구성하고 있다. 세밀하게 구석구석 다루고 있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그 효용가치는 더욱 크다. ■ 시리즈 이런 점이 달라졌다! 첫째, 기존의 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리하여 독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둘째,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보기’ 코너를 두어 조금은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 꼭 알아야 할 어려운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넷째,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과학.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들로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섯째,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일러스트로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만들었다.
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 (테이프포함)
풀빛 / 김인경 지음 / 200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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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영어교육
김인경 지음
영어 동화 읽기를 체계적으로 소개한 책이다. 동화가 영어 교육에 효과적인 이유와 영어 동화를 선택하는 방법, 읽어 주는 방법까지 영어 동화 읽기에 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시원스레 풀어주고 있다. 특히 아이와 엄마가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갖가지 액티비티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주제별 영어 동화 활용 방법에서는 에릭 칼이나 모리스 샌닥 등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책 48권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영어 동화를 자신의 것으로 체화시키는 독특한 방법들을 안내한다. 부록 또한 푸짐해서 는 자녀와 함께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는 놀이를 하면서 영어 동화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영어 교육 자료들을 담고 있으며, 테이프인 에는 영어 동화의 24가지 주제별로 선별한 24곡의 영어 동요를 선보이고 있다.제1장 즐거운 영어환경 만들기 제2장 영어동화책 선택하기 제3장 영어동화책 읽어주는 방법 제4장 영어동화는 액티비티로 완성된다. 제5장 영어동화 주제별 활용방법아이와 함께 매월 새로운 주제의 영어동화 48권을 읽어보세요! 어릴 적에 읽었던 명작동화가 아직도 우리의 기억 속에 행복으로 남아 있듯,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영어동화를 접하게 하는 것은 영어조기교육에 가장 효과적인 교육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어동화 읽기를 체계적으로 소개한 책,『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가 발간되어 관심을 모은다. 압구정동에서 어린이영어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국내에 영어동화 읽기를 본격적으로 소개한 김인경 씨가 저자로 나선 이 책은 동화가 영어교육에 효과적인 이유와 영어동화를 선택하는 방법, 읽어주는 방법까지 영어동화 읽기에 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시원스레 풀어주고 있다. 『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는 특히, 아이와 엄마가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종 액티비티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의 하일라이트인 주제별 영어동화 활용방법에서는 에릭 칼이나 모리스 샌닥 등 세계 유수의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인 명작 동화 48권을 주제별로 소개하고 영어동화를 자신의 것으로 체화시키는 독특한 방법들을 안내한다. 저자가 소개한 세계적인 작가 중『치카치카 붐붐』으로 널리 알려진 존 아셤보우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추천사를 보내 이 책이 생활 속에서 영어동화를 활용하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을 선사한다고 밝히고 있다. 더욱이 동화를 이용해 나누는 엄마와 아이의 실용 회화들은 상상력과 동심의 세계에서 일상 영어회화까지 마스터하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것은 영어동화를 읽으며 엄마와 아이는 무슨 대화를, 어떻게 영어로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던 엄마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영어동화의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강조한 책답게『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는 유아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을 위한 특별 부록도 푸짐하다. 부록 ‘아이와 함께 하는 액티비티용 교구’는 자녀와 함께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는 놀이를 하면서 영어동화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영어교육 자료들을 담고 있으며, 카세트 테이프, ‘신나는 영어동화 챈트’는 영어동화 24가지 주제별로 선별한 24곡의 영어동요를 선보이고 있다. 바야흐로『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를 통해서 동화를 이용한 영어 학습과 놀이, 노래가 입체적으로 어울어지는 유아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미안해라고 말해 봐
주니어김영사 / 시빌레 리크호프 글, 소피 쉬미트 그림, 임정희 옮김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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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시빌레 리크호프 글, 소피 쉬미트 그림, 임정희 옮김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을 키워나가고 지켜나가는 데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는 그림책. 잘못 했을 때 "미안해."라는 말을 건네는 것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다람쥐 '루키'가 비상식량으로 아껴둬온 열매를, 낮잠을 자고 있는 멧돼지 '로미오'의 코 위로 떨어뜨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보여준다. 특히 로미오가 복수를 꾸민다거나 굶주려 죽을지 모른다는 등 루키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져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아이들에게 잘못 했을 때에는 솔직히 인정하면서 진심을 담아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함을 가르쳐준다. 표정이 아기자기하게 살아 있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어서 말해 봐, ‘미안해’라고! 친구와 우정을 키워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잘한 점은 스스럼없이 칭찬해 주고, 조금씩 양보하고 … 이렇게 친구 사이를 돈독히 하는 것은 수도 없이 많을 테지만 그 중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또 어려운 것이 ‘미안해’라는 말을 건네는 것은 아닐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어른 또한 쉽지 않다. 하물며,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한 아이들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의 행동을 취하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나’와 ‘너’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실수하고 잘못하여 상처를 주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럴 때,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함께 사는 사회에서 필요한 덕목이며, 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익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예절습관 중 하나이다. 다람쥐 루키는 어느 날 실수를 저지른다. 물론 전혀 의도하지도, 생각지도 않았던 실수이다. 자신이 아껴두었던 비상식량을 그만 숲속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멧돼지 로미오 코 위에 떨어뜨리고 만 것이다. 그 후, 루키의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일단 도망을 쳐 당장은 위기를 모면했지만 소심한 루키의 걱정은 풍선처럼 커져만 간다. 그리고 그 걱정은 두 방향으로 흐른다. 무서운 멧돼지가 자신을 찾아 복수를 할 거라는 두려움과 또 하나는 자신이 떨어뜨린 도토리에 코를 맞은 멧돼지가 깊은 상처를 입어 결국 죽을지도 모른다는…! 아이들이 친구 사이에 실수를 하고 나면, 두려운 이유는 루키처럼 두 가지일 것이다. 화가 난 친구가 나에게 복수를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내 실수로 인해 친구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하는 근심 말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토끼가 루키에게 충고한 것처럼 먼저 용기를 내어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다독여 주면 어떨까! 머릿속으로 백만 가지의 상상을 담아 두려워하기보다는 용기를 내어 진심을 담아 ‘미안해’라고 말해 보라고, 그러면 네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일이 잘 풀릴 수 있을 거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한 루키가 멧돼지와 친구가 되어 둘이 더 맛있는 열매를 찾으러 떠나는 것처럼!
주식 유튜버 이상우의 주식투자 끝장내기
이상미디어 / 이상우 (지은이)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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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디어
소설,일반
이상우 (지은이)
주식 유튜버 이상우 17년간의 주식투자 비기를 한 권에 담았다. 실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절대매매 팁을 상당히 많이 수록했으며, 이 책의 내용만 잘 숙지하고 암기해도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프롤로그 이렇게 활용하자! QR코드로 유튜브 강의 보는 법 PART 1. 스마트한 주식투자의 첫걸음 Chapter 1. 주식투자, 그것이 알고싶다 Chapter 2. 마음가짐이 바로 서야 투자도 순항한다!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HTS의 스마트한 주식 주문 기능 PART 2. 주식시장은 심리싸움이다 Chapter 1. 주식, 심리를 이용해라! Chapter 2. 흔적을 찾아라! Chapter 3. 역발상 하라!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추세선 기울기 조정으로 매매시점 포착하기 PART 3. 종목 선정 Chapter 1. 좋은 투자 성과는 종목 선정에서 시작된다! Chapter 2. 종목 선정 끝장내기 Chapter 3. 투자의 고수들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는가?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신규상장주 공략법 PART 4. 기본적 분석 Chapter 1. 기업의 기초 체력 점검하기 Chapter 2. HTS로 1분만에 기업 평가하기 Chapter 3. 검색식 활용하기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고수의 HTS 화면 설정법 PART 5. 매수하기 [기술적 분석편] Chapter 1. 기술적 분석이란? Chapter 2. 거래량은 최고의 예언가! Chapter 3. 이동평균선 끝장내기 Chapter 4. 캔들 끝장내기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폭등주는 역배열 말기에서 나온다! PART 6. 매수하기 [보조지표편] Chapter 1. 보조지표 끝장내기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실전 단타매매 끝장내기 PART 7. 보유와 매도 Chapter 1. 계획 세우기 Chapter 2. 공시 해석 끝장내기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변동성 완화장치(VI)를 활용한 단타매매 PART 8. 투자전략 Chapter 1. 전략 없는 곳에 승리 없다 Chapter 2. 위험관리 이렇게 하라! Chapter 3. 내 계좌를 지키는 특급 투자전략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양음양 매매 끝장내기 PART 9. 돌아보기 Chapter 1. 실패에 교훈이 담겨있다 Chapter 2. 매매 일기장을 작성하라 부록 급등주 찾기 훈련 차트 50선 고수의 실전 검색기 15개주식 유튜버 이상우 17년간의 주식투자 비기를 한 권에 담다! 한 권으로 끝장내는 주식 고민 해결서! 왜 개인투자자들만 손해를 보고 주식시장을 떠날까? 외국인들과 기관들은 다양한 정보 매매와 리서치, 공매도 등을 활용해 개인투자자들보다 더 좋은 수익을 내고 있다. 왜 개인투자자들은 큰 폭락이 나올 때 역발상 매수를 하지 못하고, 증시가 고점에 있을 때 적극적으로 매수해서 손 해를 보고 있는 것일까? 그는 ‘이상투자그룹이 갖고 있는 모든 주식 노하우를 개인투자자에게 아낌없이 알려주자!’는 뜨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주식을 공부하고 주식을 훈련하자! 좋은 멘토가 코칭해준다면 충분히 주식도 쉬워질 수 있고 대응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의 손해가 줄어들고 수익 낼 확률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17년간의 비기를 담은 주식 콘텐츠 개인투자자들에게 전달하기로 결심했다. 실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절대매매 팁을 상당히 많이 수록했으며, 이 책의 내용만 잘 숙지하고 암기해도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특히 주식 차트 분석 파트인 ‘PART 5 매수하기 [기술적 분석편]’과 ‘PART 6 매수하기 [보조지표편]’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심혈을 기울여 작성했다. 특별부록에서는 ‘급등주 찾기 훈련 차트 50선’을 수록하여 차트 훈련을 강화하였다. 또한, ‘실전 검색기 15개’도 수록하여 실전 투자하는 방법을 극대화하였다. 책의 내용과 관련된 동영상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이상투자그룹] 유튜브 채널의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주식 이론 강의를 QR코드로 쉽고 간편하게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본 도서는 주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주식 스쿨인 이상스쿨에서 동영상 강의용 교재로 사용된다. 개미의 선구자! 유튜버 개선 선생의 17년간의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한 주식투자서 끝판왕! 저자는 주식을 잘 하고 싶으면 ‘공부’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것도 단순 공부가 아니라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죠. 저자는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좋은 머리’가 아니라 ‘합리적 사고’와 ‘해석력’ 그리고 ‘훈련된 대응법’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합리적 사고만으로 미래의 주식을 예측하거나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제분석, 산업분석, 종목분석을 아무리 하더라도 외국인투자자의 수급, 알 수 없는 정보, 대중들의 기대감, 실망감과 같은 심리적 원인으로 주식이 움직이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해석력은 ‘정보의 해석력’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는 정말 많은 정보가 있지만 그 정보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느냐, 이 정보가 과연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며, 장차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와 같은 해석력이 중요한 상황이 된 것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대응법’입니다. 아무리 합리적 사고를 하고 정보를 잘 해석해도 포트폴리오 계좌 관리가 안되거나, 매매에 대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 타이밍을 놓친다면 다 잡은 물고기를 놓치는 것과 같은 것이죠. 빠른 대응과 매매에 대한 확신 그리고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려면 심리적 안정을 찾기 위해서라도 꾸준한 공부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한 권으로 끝장내는 주식 고민 해결서! 『주식 유튜버 이상우의 주식투자 끝장내기』 절대매매 TIP! 실전 매매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개선 선생이 알려주는 절대매매 팁으로 직접 수익을 올려보세요! 개선 선생의 꿀팁! 개미의 선구자! 개선 선생만의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고수는 투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실전 매매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개선 선생의 TOP 시크릿 개선 선생의 TIP 시크릿 개선 선생의 숨겨왔던 절대 비기를 담았습니다. HTS의 숨은 기능부터 실전 매매를 끝장낼 수 있는 강력한 매매 도구까지 모두 전달해드립니다! 오직 이 책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수 용어 설명 어려운 주식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굳이 주식 용어 사전을 찾지 않아도 이 책 안에서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앞에서 다룬 내용과 관련하여 추가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심화 내용을 공부하여 주식 고수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한발짝 내딛어 보세요. QR코드로 강의 시청 책의 내용과 관련된 이상투자그룹 유튜브 강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수록했습니다. 이상투자그룹 최고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주식 강의를 QR코드로 쉽고 간편하게 시청해보세요.
1타 7피 주식 초보 최고 계략
에프엔미디어 / 박성현 (지은이)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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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미디어
소설,일반
박성현 (지은이)
주식 초보도 따라만 하면 효과 있는 쉽고 간단한 투자 방법이 있을까? 이 책 저자 박성현은 “여기 있다!”고 단언한다. 바로 돈의 목적과 용도에 따라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듯이 주식 거래 계좌를 많게는 7개로 나눠 관리하는 세븐 스플릿(7분할 계좌 매매) 시스템이다.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거침없이 구사하며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의 장점을 다 누리고 ‘자산 배분’과 ‘배당 투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인한 멘털’까지 갖게 해주는 ‘1석 7조’의 투자법이다. 저자는 17년을 ‘주식 호구’로 지내다가 자신만의 세븐 스플릿 시스템을 구축해 성공한 투자자로 변신했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라도 누구나 그 노하우를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분할한 계좌별로 언제 얼마의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며 매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들어가는 글 | 따라 하기만 해도 효과적인 주식 투자 방법, 그런 게 있을까? 1장. 투자의 시작, 자본가로 가는 길목 노동주의 사회가 아닌 자본주의 사회 주식 투자로 하는 부동산 투자 은행의 고객에서 은행의 주인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 죽을 수도 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2장. 카지노 옆 주식 거래소 도박이 가장 쉽지 않았어요 초심자의 행운과 본전 생각 베팅할 때 버려야 하는 사소한 것 올인하는 노름꾼, 몰빵하는 투자자 실패해도 좋은 투자 기회 낮은 변동성은 잦은 거래로 물타기? 분할 매수! 분할 매매를 하는 7개의 투자 자아 나는 정말 분산 투자하고 있는 것일까? 투자 기술? 그런 거 없어! 눈덩이처럼 커지는 복리의 마법 낮은 수익률도 모으면 큰 수익 딜러를 이기는 정신력 카지노에서 돈 버는 유일한 방법 알뜰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 따서 집에 가느냐, 잃고 주저앉느냐 워런 버핏이 알려준 ‘비로소 멈추어야 할 때’ 스트라이크 아웃이 없는 투자의 규칙 시간이 흐를수록 녹아버리는 돈 같은 게임, 다른 승률 황금 지렛대일까, 썩은 지렛대일까 3장. 좋은 주식 고르기 도박에서 시작된 퀀트 투자 퀀트는 못 하지만 검색은 할 수 있다 코스피가 좋을까, 코스닥이 좋을까 자본금이 얼마나 됩니까? 주가가 높으면 큰 회사일까? 증거금률로 알 수 있는 기업의 가치 이익이라고 해서 다 같은 이익이 아니다 내가 투자한 돈으로 벌 수 있는 돈의 크기 | PER(주가수익배수) 회사가 망해도 건질 수 있는 투자금 | PBR(주가순자산배수) 매출이 큰 회사와 매출이 증가하는 회사 | PSR(주가매출액배수) 주머니에 들어와야 온전한 내 돈이다 | PCR(주가현금흐름배수) 저평가된 회사와 고평가되어야 하는 회사 | PEG(주가 순이익 증가 비율) 그 회사의 이익은 과연 적당한 것인가? | ROE(자기자본이익률) 기업도 레버리지를 사용한다 | ROA(총자산 순이익률) 회사의 가격을 이익으로 나누면? | EV/EBITDA 좋은 회사인데 주가가 떨어져봤자지 | 52주 최저가 대비율 투자했다가는 열받아서 부채가 필요한 회사 | 부채 비율 현금이 부동산보다 좋은 이유 | 유동 비율 배당주라면 볼 것도 없이 무조건? | 배당주 네가 사는 그 주식, 그 주식이 내 주식이었어야 해 | 외국인 지분율 안전한 투자의 끝판왕 | NCAV(순유동자산가치) 주가 차트보다 더 중요한 차트 | 재무 차트 인사팀 김 대리가 추천해준 두 개의 종목 나는 네가 마음에 들지만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어 보인다고 해서 다 보는 것은 아니다 내가 투자하려는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내가 투자하려는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내가 투자하려는 회사는 돈을 얼마나 버는 회사인가?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체크리스트 4장. 시장을 이기는 주식 투자 가치투자의 가치 변칙 플레이어가 본 원칙 플레이 가치투자 따라 하기 혹은 흉내 내기 사는 것보다 어려운 일 싸게 사는 것과 싸구려가 된 것 주식시장에는 대목이 있다 쫄리는데 쫄지 말라니? 공포의 ‘저스트 텐 미닛’ 속지 않는 방법? 속지 않을 노력! 주식 투자는 숨겨야 하는 일일까? 수익의 규모와 수익률의 크기, 무엇이 더 중요할까? 5장. 세븐 스플릿 실전 투자 전략 세븐 스플릿 투자 7원칙 | ‘미스터 마켓’을 무력화하는 ‘미스터 인베스터’ 첫 번째 원칙 | 장기 투자 계좌의 투자 자산 비중은 40% 이상으로 유지한다 두 번째 원칙 | 레버리지(신용, 미수)는 사용하지 않는다 세 번째 원칙 | 장기 투자 계좌의 목표 수익률은 10% 이상으로 정한다 네 번째 원칙 | 개별 종목 최초 매수 금액은 해당 계좌 투자 자산의 5% 이내로 정한다 다섯 번째 원칙 | 추가 매수는 이전 계좌 종목 투자 손실률 3% 이상일 때만 한다 여섯 번째 원칙 | 추가 매수 투자금 규모는 최초 매수 투자금과 동일하게 한다 일곱 번째 원칙 | 손절매는 하지 않는다 세븐 스플릿이 알아서 컨트롤해주는 몇 가지 것들‘유리 멘털 동학 개미’도 고수 뺨치는 투자 가능한 초간단 룰 베이스 매매 전략, 세븐 스플릿 시스템 “7개의 주식 계좌가 ‘7개의 투자 자아’로 나뉘어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365일 수익을 실현한다” 주식 초보도 따라만 하면 효과 있는 쉽고 간단한 투자 방법이 있을까? 이 책 저자 박성현은 “여기 있다!”고 단언한다. 바로 돈의 목적과 용도에 따라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듯이 주식 거래 계좌를 많게는 7개로 나눠 관리하는 세븐 스플릿(7분할 계좌 매매) 시스템이다.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거침없이 구사하며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의 장점을 다 누리고 ‘자산 배분’과 ‘배당 투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인한 멘털’까지 갖게 해주는 ‘1석 7조’의 투자법이다. 저자는 17년을 ‘주식 호구’로 지내다가 자신만의 세븐 스플릿 시스템을 구축해 성공한 투자자로 변신했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라도 누구나 그 노하우를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분할한 계좌별로 언제 얼마의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며 매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그러나 개인마다 투자 실력은 물론 목표 수익률과 기대 수익률이 다르고 투자 성향과 인내심도 다르기 때문에 이 개념을 이해한 후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븐 스플릿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좋은 종목 고르기’가 우선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가치투자와 퀀트 투자를 접목해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PER, PBR, PSR, PCR, ROE, ROA 등 기본 지표를 ‘치킨 가게’의 예를 들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그래도 여전히 어려워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21개 항목으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독자는 HTS나 MTS가 제공하는 종목 분석 서비스를 열고 이들 항목이 권장하는 숫자만 적어 넣으면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마법의 계좌 분할 투자 전략으로 365일 수익 내는 7개의 투자 자아 ‘좋은 종목을 낮은 가격에 사는 것’보다 더 힘든 게 ‘멘털 관리’다. 투자 고수가 아닌 일반 투자자는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는 ‘투자 심리’를 제어하지 못한다. 또한 종목에 대한 100% 확신은 불가능하기에 매수, 보유, 매도는 리스크를 고려해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 일반 투자자에게는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다. 투자 심리 제어와 합리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바로 7분할 계좌 매매, 즉 ‘세븐 스플릿’이다. 세븐 스플릿에 의한 분할 매수는 ‘물타기’와 다르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 주식을 새 계좌에 넣어 총 7개의 투자 자아가 각각의 주식 계좌를 담당한다. 1번 장기 투자 계좌에서 가치주를 매입한 다음, 이 종목이 3% 이상 하락하면 2번 계좌가 매입하며, 여기서 또 3% 이상 하락하면 3번 계좌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행착오를 겪은 1번 투자 자아 덕분에 2~7번 투자 자아는 같은 주식을 훨씬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다. 또한 각 계좌의 주식은 물을 타지 않은 상태이기에 수익률을 따로 계산하거나 분할 매도할 필요가 없다. 아무 때나 내키는 대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매매는 ‘손맛’의 즐거움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다른 투자 종목에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을 확보하게 해준다. 이 책은 계좌별로 언제 얼마의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며 매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시스템으로 카지노에서 블랙잭으로 돈을 벌었고, 달러 투자로도 돈을 벌었으며, 마침내 주식 투자에서 더 쉽고 더 안정적으로 더 많이 돈을 번 저자는 그 노하우를 초보 투자자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파트 살 때 위치와 면적도 확인하지 않는다? 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종목 선정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와 퀀트 투자를 접목해 종목을 선정한다. 수많은 초보자가 PER, PBR, PSR, PCR, ROE, ROA 등 기본 지표도 모르고 투자한다. 이것은 아파트를 살 때 위치, 면적, 층수, 방 개수, 베란다 방향, 교통 등을 고려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책은 이러한 기본 지표를 ‘치킨 가게’의 예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그래도 여전히 어려워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21개 항목으로 구성된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이제 독자는 HTS나 MTS가 제공하는 종목 분석 서비스를 열고 이들 항목이 권장하는 숫자만 적어 넣으면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실력 부족한 하수를 위한 가치투자 방법 인내심 없고 ‘멘털’ 약한 초보 투자자는 하기 힘든 것이 이른바 가치투자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다면 우리 같은 하수는 스캘핑이나 하란 말이냐”며 항의한다. 그리고 이러한 초보자를 위한 가치투자 방법을 제안한다. 주가와 기업 가치의 괴리율을 통한 안전 마진을 ‘긴 시간 동안 크게’ 가져가는 대신 ‘짧은 시간 동안 작게’ 그리고 ‘여러 번 혹은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확보한다. 이러한 방법은 점잖지 못한 단타 트레이딩으로 보일 수 있지만,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체면이 아니라 수익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칙 가치투자’를 통해, 17년 동안 잃기만 하다가 3년 연속 수익을 냈고, 엄청난 폭락장에서도 투매가 아닌 매수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여전히 주식시장의 호구로 남아 있는 예전의 저자 같은 사람을 돕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이 제안하는 가치투자는 일반적인 가치투자와 ‘다를’ 뿐, ‘틀린’ 것이 아니다. 하수를 위한, 하수에 의한, 하수의 가치투자 방법이다. 수익 창출을 위해 지켜야 하는 7개의 원칙 이 책에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주식시장을 빗대어 부른 ‘미스터 마켓’ 대신 ‘미스터 인베스터’가 등장한다. 세븐 스플릿 시스템의 통제를 받는 이 미스터 인베스터는 미스터 마켓의 비정상적인 행위를 역으로 이용하면서 수익을 창출한다. 이를 위해서는 7개의 원칙이 필요하다. 1. 장기 투자 계좌의 투자 자산 비중은 40% 이상으로 유지한다. 2. 레버리지(신용, 미수)는 사용하지 않는다. 3. 장기 투자 계좌의 목표 수익률은 10% 이상으로 정한다. 4. 개별 종목 최초 매수 금액은 해당 계좌 투자 자산의 5% 이내로 정한다. 5. 추가 매수는 이전 계좌 종목 투자 손실률 3% 이상일 때만 한다. 6. 추가 매수 투자금 규모는 최초 매수 투자금과 동일하게 한다. 7. 손절매는 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들 원칙이 필요한 이유와 함께 실천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도박성이 농후한 이 도구, 즉 주식 거래 시스템을 가지고 도박이 아닌 투자 행위를 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이 때문에 나는 도박성 짙은 시스템을 투자에 적합한 시스템으로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고민 끝에 계좌를 두 개로 나누었다. 그리고 첫 번째 계좌에서는 장기 투자를, 두 번째 계좌에서는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구조를 짜보았다. 첫 번째 계좌에서 자주 일었던 단기 수익 실현에 대한 욕심과 욕구는 두 번째 계좌에서 충족되었고, 두 번째 단기 트레이딩 계좌에서 놓치는 장기 투자의 혜택은 첫 번째 계좌에서 충족할 수 있었다. 내가 7분할 계좌 매매, 즉 세븐 스플릿이라는 투자 방식을 고안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여러 개의 계좌를 운용하면서, 어떤 계좌는 확고한 가치투자의 정석대로 투자하고 또 어떤 계좌는 인간 본연의 욕망에 충실한 방식으로 투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는 기상용 알람을 켜두는 것과 비슷하다. 스스로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알람이라는 시스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주장은 ‘원칙을 수립하고 지켜야 한다’가 아니다. 원칙을 수립하는 것은 쉽지만 지키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그 원칙을 강제적으로 지킬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카지노에서 경험한 것을 주식 투자에 응용해보기로 했다. 재미있는 소형 테마주 투자와 짜릿한 단타 트레이딩을 차단하고 재미없는 대형 가치주와 더 재미없는 장기 투자를 하기로 했다. 내가 주식 투자를 하게 된 것은 재미있고 싶어서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주가가 떨어져도 쉽게 동요하지 않았고 주가가 올라도 의연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이면에는 ‘투자’보다 몇 배 더 재미없는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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